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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문학 추천하기 by 혜민T</title>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link>
      <description>자신이 감상했던 문학 작품 중에서 한 편을 정하여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6 00: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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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문학을 추천합니다!</title>
         <author>velyminh</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285829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제목 : 학번 + 이름</em></blockquote><div><br><strong><mark>내가 고른 작품</mark></strong> : 정호승, &lt;슬픔이 기쁨에게&gt;<br><strong><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strong> : 소외된 이웃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참다운 사랑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었다.<br><br><strong><mark>이 작품을</mark></strong> (내 친구 혜민이) <strong><mark>에게(께) 추천합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mark></strong> (슬픔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이기적인 삶의 자세를 버려야 하겠다는 깨달음) <strong><mark>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mark></strong>(자신만의 안일을 위해 남의 아픔에 무관심하거나 그들의 아픔에 공감할 줄 모르는 이기적인 세태를 돌아보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삶의 태도) <strong><mark>와/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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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3: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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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P♬</title>
         <author>velyminh</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28603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르침이나 깨달음을 준 작품</strong>(인식적, 윤리적 기능) 혹은 <strong>즐거움이나 감동을 준 작품</strong>(미적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인생 문학을 고르고 추천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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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3: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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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304845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파수꾼<br>작품을 고른 이유:언론의 탄압(촌장)으로 결국 끝내 진실을 알리지 못한 지식인(파수꾼 '다')가 망루에 남는 결말이 인상깊어서 정하게 되었다.<br>이 작품을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을 감상하고 나는 파수꾼 '다'처럼 지식인으로써 진실을 알고 또 파수꾼 '다'처럼 결국 탄압에 굴복하는게 아닌 의지를 가지고 마지막까지 힘내 진실을 알리는고 싶었습니다.<br>이 작품으로 당신이 파수꾼 '다'가 아닌 지식인이면서 정의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실을 알리는 새로운 파수꾼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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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0 06: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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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438900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밍고<br>작품을 고른이유:이작품을 고른 이유는 흑인 노예인 밍고는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희망과 교훈을 주었기 때문입니다.<br>이작품을 통해 자유의 소중함과 간절함을 배울수있었고 읽는이도 자유의 소중함 간절함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br>이작품을 이걸본 읽는이에게 추천합니다.<br>이책을 읽은이에게 자유와 희망과 소망과 간절함을 이책을 통해 이책을 읽는 모든이에게 추천합니다. 이책을 읽고 자유와 소망 간절함 깨달음을 여러분들이 전달되길 바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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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0: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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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이재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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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팡의딸<br>루팡의딸을 추천하는이유는 루팡의딸과 경찰 남친에게<br>일어나는 일과 사건의 전개가 흥미진진하고<br>이야기가 재밌게 흘러가서 추천합니다<br>루팡의딸을 이현수에게 추천합니다&nbsp;<br>이 책을통해 일상속 지루함에서 즐거움과 재미를<br>얻을수있고 다음내용을 상상할수도있습니다<br>이책을 읽고 현수는 지루함을 잃고 재미와<br>루팡의딸에 다음내용을계속읽게 될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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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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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0 최종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488998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고른작품: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br>작품을고른이유:나에대한 진로를 아직 확실하게 정하지 못한 상태였는데 이책의 제목을보고 고르게되었다.<br><br>이작품을 아직 진로를 정하지못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내 인생의 의미와 삶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나는 나의 인생을 살고 있을까?등등 답이정해져있지않은 질문이 머릿속에서 자꾸 솟아났다.<br><br>작품을 통해 당신이 도전정신을 다시 찾고 나에대해서 다시한번 고민해보고 정말로 열심히사는 태도를 지니기를 바래요. 여러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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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7: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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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9 천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517009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름 작품 : 마이클 콜린스, &lt;플라이 투 더 문&gt;</div><div><br></div><div>작품을 고른 이유 : 마이클 콜린스가 자신을 제외한 두 명의 우주인이 세계 최초로 달에 착륙할 때 혼자 비행선에 남아있었던 그 기분과 느낌을 기가 막히게 표현함.</div><div><br></div><div>이 작품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iv><br></div><div>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마이클 콜린스와 같이 사람들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뒤에서 자신의 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이 작품을 통해 저는 모두가 자신이 주목받지 못한다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알아주지 못한다고 해서 너무 쉽게 좌절하고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div><div><br></div><div>-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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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1: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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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우지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570385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불편한 편의점 시즌1<br>이 작품을 고르고 추천하는 이유는 기억을 잃은 노숙자인 주인공이 편의점이나 각종 에피소드를 겪으며 기억을 되찾는 전개이고 기억을 되찾는도중 자기가 가족에게 한 잘못등을 후회하는것이 찡했고 감동적이었습니다<br>여러분들에게 추천합니다(tmi 학교도서관에도 있음)<br>이 책을 읽으면 가족들에게 한 행동을 한번 성찰해볼수있게 되고 앞으로 가족에게 잘해야겠다 같은 교훈을 얻을수있습니다<br>편의점사장님처럼 내사람에게 잘해주고 노숙자처럼 기억을되찾는 과정에서 처럼 자기가 행동한것을 반성할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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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16: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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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0  조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706627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고른 작품</strong>: 황석영, &lt;삼포 가는 길&gt;<br><strong>작품을 고른 이유</strong>: 급격히 사회화 되는 도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여러 상징이 되는 사물로 비유한 것이 인상 깊었다.<br><br><strong>이 작품을</strong> 모든 사람에게 <strong>추천합니다.</strong><br><br><strong>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strong> 오랫동안 지키고 있던 자신의 자리를 어느 순간 잃어버리게 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한편으로는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strong>이 작품을 통해 저는 사람들이</strong> 급격한 사회화가 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고, 그 피해로 인한 슬픔을 같이 공감해주는 효과 <strong>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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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12: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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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8 김태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977902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은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다<br><br>이 작품은 인간들을 물리치고 권력에 올라간 나폴레옹, 돼지들의 행동들과 모습들에서 많은것을 느낄수있었으며 스토리도 재미있고 배울게많아서 골랐다<br><br>이 작품을 ‘지금 이걸 읽는 너‘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은 조지오웰이 스페인 내전(1936~1939)에서 자신이 가담해 싸웠던 시민군이 공산주의에 동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자비하게 제거당한 경험을 토대로 이 작품을 썼으며 당시 영국의 인텔리 계층이 얼마나 소비에트 사상에 심취해 있었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nbsp;<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nbsp; 마르크스를 상징하는 늙은 흰 수퇘지 “대령”은 “인간과 인간의 모든 방식에 대한 증오”가 동물들의 의무라고 선언한다. 혁명이 일어나면 모든 동물은 평등해질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권력을 잡는 나폴레옹(스탈린)과 그의 개들(비밀 경찰)은 짐말 복서(소비에트 민중)를 죽을 때까지 부려먹고, 스노볼(트로츠키)을 축출한다. 짐말 클로버가 농장의 일곱 가지 계명은 결국 하나라는 것을 깨달으며 “모든 동물은 평등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짙은 페이소스가 느껴진다. 이러한 아이러니는 이 작품이 지지하는 진정한 혁명을 알고 깨달을 수있을것이라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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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2: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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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 유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9842269</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김소월,진달래꽃<br><br>작품을 고른 이유:중학교 1학년 국어시간에 처음으로 배운 시여서 고르게 되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내 친구 현우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으로 저는 사랑하는 임과 헤어져야 하는 아픔을 느꼈다.<br><br>이 작품으로 이별이 얼마나 슬픈 것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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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3: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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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9843533</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별헤는밤<br>이 작품을 고른 이유:그때 그 시절 계절의 향기가 그리워서<br><br>이 작품을 전 여자친구에게 추천한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마음의 위로와 앞으로 나아가는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함께 했던 날들을 잊지않은것과 같은것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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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3: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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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 김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2985830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최은영, &lt;1분&gt;<br><br>작품을 고른 이유 : 마음의 상처를 받은 이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해준다.<br><br>이 작품을 김연규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타인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아픔(마음의 상처)을 가진 이들을 이해 못 하고 공감하지 못 하는 태도를 돌아보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삶의 태도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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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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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4 황현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033295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앨리스 미드, &lt;아프리카 수단 소년의 꿈&gt;<br>작품을 고른 이유: 우리가 잘 모르고 사는 아프리카수단에서는 내전이 발발한 상황에서 우리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우리보다도 더 어린 아이들이 내전에 참여하기도 하고 또한 내전 때문에 가족과 주변인들을 잃고 남은 어린 아이들이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어 물부족과 식량 부족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버텨가는 이야기가 우리가 무관심하게 지나가선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br><br>이 작품을 (우리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지금 이 시대에도 최소한의 인권도 보장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 현재 삶에 감사하고 현재 제대로된 환경에서 살아가지 못하는 청소년들과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어야한다)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해서 관심조차 주지 않고 오직 자신의 일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들을 반성하고 지구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은 지구의 한 구성원으로서 다른 나라의 아픔이나 위기에 관심 가져주고 같은 구성원으로서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의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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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2: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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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3 한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042842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소나기<br><br>작품을 고른 이유: 시골 소년과 도시 소녀의 청순하고 깨끗한 사랑을 담고 있는 소설이기 때문입니다.<br><br>이 작품을 너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소나기와 같은 짧은 사랑에도 저렇게 따스하고 아름다울 수 있구나 사귄 기간은<br>별로 중요하지 않고 얼마나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했는 지가 중요한 거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더 나은 사랑을 하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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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13: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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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 서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20259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br>적품을 고른 이유: 이 작품을 통해 그 당시의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고 또 쓰디쓰고 차디찬 술을 안주없이 깡으로 마시는 것이 세상을 살기 힘든 것을 표현함<br>저는 이 작품을 우리같은 돈을 벌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br>저는 이 작품을 감상하고 지금은 쓰디쓴 아픔이었고 이 작품 속에 있는 주인공처럼 일제의 강제적인 가난과 고난이 아니고 우리의 선택으로 세상이 쓴 술을 줄지 감미로운 술을 줄지는 우리의 선택에 의해 바뀌는 운명이므로 세상만사를 다 겪고 후회없이 살도록 노력하자는 것을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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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0: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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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1 최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30646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고른 작품:</strong> 김영하, 「작별인사」<br><br><strong>작품을 고른 이유</strong>: 자신이 인간이라 믿는 휴머노이드 주인공이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을 통해 인간인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게 해 주었다.<br><br><strong>이 작품을</strong>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br><strong>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strong>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이 기계가 아닌 필멸의 존재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strong>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strong>주변의 것들을 쉽게 생각하고 소비하며 버리는 태도를 반성하고인간의 존재에 대한 이유를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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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4: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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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 김연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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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이희영 , &lt;페인트&gt;<br><br>작품을 고른이유 : 부모라는 존재와 가족에 대해서 깊게 생각할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br><br>이작품을 내 친구 김규빈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100% 완벽하지 않더라도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부모라는 존재는 정말 소중하다는 것과 부모와 자식의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깨달음을 얻을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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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07: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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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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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윤신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65063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수난이대<br><br>작품을 고른 이유:일제강점기의 강제징용과 6.25전쟁으로 부자가 다 신체의 일부를&nbsp; 잃는 아픔을 겪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기위해 노력하고 서로의 힘든 부분을 도우며 살아가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힘들고 아픈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않고 정말 힘들다면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얻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어려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려하고 하는 의지와 만약 남이 도움받기를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인품을 가지고 있기를 기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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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08: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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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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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1 강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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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고른작품</strong>:조커와 나<br><strong>작품을고른이유</strong>:세상의 변화는 정말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는 교훈을주기때문이다<br><strong>이작품을</strong> <strong>10대들에게 추천합니다</strong><br><strong>이작품을감상하고 저는 </strong>사회에 나가서 어떤일이&nbsp; 잘못됐다고 느끼면 피하지않고 모르는척하지않는 용기를가지고 그것은 잘못됐다고 말해야겠다는 꺠달음을 얻었습니다<br><strong>이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strong> 사회에 그대로 동화되지않고 지성있는 사회인이 되어 세상은 용기와 모르는 척하지않는 것에서 변화가 시작한다는것을 얻을수있을거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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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0: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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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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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 강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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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심청전<br><br>작품을 고른 이유:&nbsp;가족을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br><br>이 작품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가족의 대한 소중함을 한층더 느낄수다는것을 얻을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가족의 대한 소중함을 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꺼라고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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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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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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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 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7479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오가와 히토시 &lt;자유나라 평등나라&gt;<br>작품을 고른 이유: 평등나라와 자유나라를 합쳐 꿈의 나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아름답기 때문이다<br><br>이작품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이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자유와 평등이 따로 있는게 아닌 함께있어야 조화를 이룬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자유나 평등이 하나밖에 이루어지지 못하면 어떤일이 발생하는지 알고<br>다른사람의 자유나 평등을 빼앗거나 차별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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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2: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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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3 안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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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새로운 길(윤동주)</div><div><br></div><div>작품을 고른 이유: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이겨 내고 평화로운 곳을 향해 나아가고자하는 마음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에</div><div><br></div><div>이 작품을 나(영인)에게 추천합니다</div><div><br></div><div>이 작품을 감상한 후 저는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어떤 어려움이 와도 잘 헤쳐나갈수있다는 마음과 맨날 반복되는 삶이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다짐하며 살아가겠다는 마음을 얻었습니다</div><div><br></div><div>이 작품을 통해 내가 이 작품의 제목처럼 나의 길 나의 새로운 길을 찾고 내 꿈을 향해 도전하고 나아가는 나를 발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찾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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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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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 박성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80356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이육사의 광야<br><br>작품을 고른 이유: 현재의 일제 시대에서의 암담하고 어두운 상황에서도 언젠간 일본의 손에서 벗어나 광복이 올 것이라는 믿음이 느껴졌기 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민규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아무리 희망이 없어보이는 일이더라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고 노력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당신이 쉽게 포기하려 했던 일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절대로 하지 못 할 것 같은 일이더라도 최선을 다 하고 진심을 다 한다면 안 될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가짐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br><br>민규의 짝사랑을 응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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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3: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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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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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 김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80965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스티븐 킹,&lt;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gt;<br><br>이유: 최악의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해쳐나가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큰 깨달음을 준다.<br><br>이 작품을 주원이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힘든 상황에도 포기하지 말고 완고하게 버텨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nbsp;<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의 인생이 무료해 졌을때 극복했으면 좋겠고, 주인공 처럼 주변 사람들과의 유대를 좀더 생각하여서 좋은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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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3: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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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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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2심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809906</link>
         <description><![CDATA[<div>꺼삐딴 리<br>일제 강점기와 해방 그리고 6.25전쟁을 거치는 우리 민족사의 배경을 상기시키고,친일파의 성격과 행동 사회,문화,역사적 배경을 통해 과거 이야기를 이해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했다&nbsp;.<br>이 작품을 친일파들에게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시대와 상황에 맞게 변졀하며&nbsp; 기회주의적 인간의 삶을 사는 꺼삐딴 리와 같은 과거 친일파들의 비인간적인 모습을 알게되었고,일제 강점기 이야기를 담고 있어 그 시절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고,친일파가 살아가는 모습을&nbsp; 보면서 저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깨달음을 느끼게 해주었다.<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며 비인간적인 삶을 산 것을 반성하고 앞으로 모두를 배려하며 올바른 삶을 살아가야 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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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3: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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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7 이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1854280</link>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 김호연<br><br>&nbsp;저는 이 작품이 인간 관계와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것 같아 고르게 되었습니다.<br>&nbsp;저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잘 나누지 않거나, 털어놓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 작품을 추천하고 싶습니다.<br>&nbsp;저는 이 작품을 감상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얼마나 편안하고, 즐겁고, 답답한 마음을 뚫어주는 일인지를 다시 한 번 알게되었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소통하는 것을 통해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겠다고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br>&nbsp;저는 이 작품을 통해 여러분이 누군가와의 소통으로 힘을 얻고, 또 소통을 통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어 배려심 있고 선한 마음의 힘을 얻을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nbsp;<br>&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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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1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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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2 권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10635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윤동주 &lt;서시&gt;<br>이 작품을 고른 이유 :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고 시련 앞에서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별의 상징을 통해서 어떤 시련과 어둠의 현실 속에서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양심의 결백함을 지켜 내려고하는 윤동주 시인의 의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시련을 겪고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어떠한 시련이 와도 희망을 잃지말고 순교자적인 자세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nbsp;저는 당신이 힘든 일이 있어도 좋은 태도를 가지고 나아간다면 그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태도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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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23: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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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9 차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11749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br>이유: 이 작품은 인간의 본성과 도덕, 법과 정의, 그리고 사회적 가치 등을 다루고 있다. 또 러시아 사회의 상류층과 하층민, 범죄와 벌과의 관계를 다양한 측면에서 보여주고 있기에 여러 부분에서 바라볼 수 있다.<br><br>이 작품은 모두에게 추천해드립니다.<br><br>이 작품에서는 주인공인 로디온 라스콜니코프는 자신의 범죄행위에 대한 자백을 하면서, 인간의 죄와 벌, 도덕적 윤리와 개인적 책임,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주인공의 자백을 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감을 얻었습니다.<br><br>또한 삶과 사회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작품은 깊은 인간심리 묘사와 분석, 그리고 예술적인 문장력으로 유명하기 때문에,<br>여러 부분에서 깨달음을 독자들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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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6 2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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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8박정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2906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고른 작품: 봄-윤동주<br>작품을 고른이유:지금 계절에 맞는 감상을 즐기고싶어 찾다가 제일 잘 아는 시인의 작품이 문에 띄엇기 때문이당.<br>이 작품을 봄시기에 마음에 갇힌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따듯함을 줄거같은 시어와 상상력을 자극하는것같은 느낌을 주기때문에 마음이 풍부해지는 기분을 얻을수 있었습니다.<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저와같은 기분을 느끼고 슬퍼하거나 우울해하며 봄을 즐기지 못하지않고 더 행복해질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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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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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4 윤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29650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쉘 실버스타인 &lt;아낌없이 주는 나무&gt;<br>작품을 고른 이유 :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책을 읽고 감명받았다 .<br><br>이 작품을 혜민쌤께 추천합니다 .<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나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한테 아낌없이 도와주면 나중에 늙어서 혼자 죽지는 않는다는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주위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면 다 돌아온다는 것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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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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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0 장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305935</link>
         <description><![CDATA[<div>고른 작품: 멀쩡한 어른이 되긴 글렀군 - 최고운<br><br>고른 이유: 커서 내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싶어서<br><br>이 책을 미래의 나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꼭 이상적인 어른이 되지 않고 나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간직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nbsp;<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어른이 되어서 꼭 어른이라는 이유로 본래의 저를 잃어버리지 않는 저 자신을 간직하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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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2: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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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0신중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31949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고른 작품은 "왜 아가리로만 할까?"입니다<br><br>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의 나는 내가 맡은 일을 자주 미루거나 안한다. 나같은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에 이책을 선택 하였습니다.<br><br>이작품은 일을 자주 미루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br><br><br>이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나자신이 시간과 청춘을 낭비 하고 있다고 생각하였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가야겠다는 깨닫음을 얻을수 있었습니다<br><br>이작품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에 일을 미루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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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2: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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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7 이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32232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헤르만 헤세, 《데미안》<br><br>작품을 고른 이유 : <br>[<strong><mark>새</mark></strong>는 <strong><mark>알</mark></strong>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strong><mark>알</mark></strong>은 <strong><mark>세계</mark></strong>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strong><mark>세계</mark></strong>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strong><mark>아브락사스</mark></strong>'(선+악)]<br><br>데미안의 한 글귀인데, 데미안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자, 책을 이해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글입니다.<br>이 책을 읽고, 이해하면서, 깨달음을 얻었기에 이 작품을 골랐습니다.<br><br>이 작품을 <strong><mark>모든사람</mark></strong>에게 추천합니다.<strong><br></strong><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strong><mark>선, 악에대한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있는 그대로 볼수 있는것'</mark></strong> 얻을 수 있었습니다.<strong><br></strong><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mark>좋으니, 안좋으니 와 같은 선, 악의 절대적인 기준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좋았던 일이든, 나빴던 일이든, 모든 과정이 당신이 겪었던 일이고, 지금의 당신을 만들어 오는 과정이었음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여러분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완벽할수 없는것을 깨닫고, 그냥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바라봅시다. 그게, 데미안에서 말하는 우리가 날기위해 알을 부수어내는 과정이고, 우리가 더 나아질 수 있게 하는 힘을</mark>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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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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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4 원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33320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strong><mark>내가 고른 작품</mark></strong> : 허먼 멜빌, &lt;모비 딕&gt;<br>줄거리 : 모든 사람들의 두려움의 대상인 모비 딕은 수많은 포경선을 부수며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날이 갈 수록 모비 딕이 횡포를 부리자 많은 사람들이 모비 딕을 토벌하러 떠나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중 하나인 주인공 에이브헴의 이야기입니다<br><br><strong><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strong> : 고래를 잡는 주인공의 대담한 모험담을 읽고나서 크게 여운이 남았고 고래와 고래를 잡는 과정에 대한 자세하고 과학적인 서술이 이 작품을 좀더 현실감있게 느끼게 해 주었고 주인공이 보는 주변 모든 사물들에 대한 자세한 묘사덕에 책을 읽으면서 마치 한편의 영화를 그리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br><br><strong><mark>이 작품을</mark></strong> 소극적인 사람 <strong><mark>에게(께) 추천합니다. <br></mark></strong>평소 두려움이 많은 사람이 작품 속 주인공처럼 도전을 한 번 해보고 그것을 경험삼아 앞으로 힘들고 두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극복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r><strong><mark>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mark></strong> 두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 <strong><mark>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mark></strong><strong>&nbsp;주인공은 자신을 훨씬 압도하는 거대한 고래인 모비딕을 잡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그 과정에서 주변인물의 죽음등 수많은 고난이 닥쳐옴에도 그것을 극복하고 끝내 목적을 달성하며 저도 이것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strong><strong><mark><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nbsp; 미지의 것에 대한 호기심과 그것을 탐구할 수 있는 용기</mark></strong> <strong><mark>와/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mark></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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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2: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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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9 김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5743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내가 고른 작품</mark></strong> : 도스토예프스키, &lt;죄와 벌&gt;<br><strong><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strong> : 도스토예프스키가 인물의 감정 선이나 인물 사이에 겪는 갈등이 내가 좋아하는 외국 소설처럼 표현되었으며, 심지어 그보다 더 예민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특히, 로지온이 살인을 하고 느끼는 감정들이 감명 깊게 남았다. 죄와벌을 읽기 전에는 문학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고, 심지어는 문학을 싫어하기도 했다. 하지만 도스토예프스키가 표현했던 글들이 내 머리 속에 생생하게 보여지는 것으로부터 문학을 좋아하게 되는 계기가 생겼다. 다른 문학은 모르겠지만, 친구들이 죄와 벌 하나 정도는 한 번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읽어보고 또 읽게 될 지도 모른다. 사회상을 다룰 뿐 아니라 문학 자체로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설이기 때문이다.<br><br><strong><mark>이 작품을</mark></strong> 윤리(법)에 관심있는 친구들 <strong><mark>에게(께) 추천합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mark></strong> 살인이라는 범죄를 저지른 후 여러가지 선량한 일을 하거나 이전의 행실로 선행을 펼쳤던 사람이 받게 되는 벌은 보통의 사람과 차이가 있어야 할까? 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꿈인 의사는 본래부터 선량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뉴스나 신문에서 가끔 불법적인 일이나 마취한 상태에서 환자를 성폭행, 장기매매 등을 하는 것을 보고, 위와 연관 지어 생각하는 계기를 얻을 수 있었으며, 사람을 죽이는 행동이 과연 용서 받을 수 있는가를 자문하며 스스로 살인은 용서 받을 수 없다는 생각<strong><mark>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mark></strong>&nbsp;죄에 대하여 자신에게 묻고, 벌은 과연 선한 일로 감량될 수 있는지, 살인을 저지르면 왜 안되는지, (소냐와 같은) 세상에 선한 사람들이 존재해야하는 이유, 마지막으로 도스토예프스키라는 소설가의 독창적인 문학 표현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으로 문학에 대한 흥미와 ‘사랑’<strong><mark>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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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6: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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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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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 김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68402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달밤 (이태준)<br><br>작품을 고른 이유:일제감정기에 소외되고 가난한 삶을 살았던 조선인들의 슬픔에 감명 받았기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김진선에게 추천합니다<br><br>이작품을 읽고 저는 일제감정기에 일본인들 보다 천박한 대우를 받으며&nbsp; 사는 조선인들에게 존경에 마음을 표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br><br><br>이작품을 통해 저는 일제감정기에 살았던 우리 조상님들 보다 잘 살고 있는다는 거에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을 가지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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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7: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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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7이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73875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고른작품:정은진&lt;내 이름은 눈물 입니다&gt;<br><br>작품을 고른이유:세계사회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그로 인해 일어나는 전쟁범죄에대한 민낯을 깨닫고 약자들이 입는 피해에대해 느끼게 되었다.<br><br>이 작품을 성용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주위를 둘러보고 약자들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이타적인 마음가짐을 얻을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의료계열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의료인으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의료윤리에대해서 고민해볼수있는 기회를 얻을수있을것이라 기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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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8: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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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76085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노새 두 마리를 추천합니다<br><br>이유: 작품속에서 세상에서 뒤쳐진 사람들이 등장하는 것처럼 우리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을때 책처럼 방관하지만 말고 도와주자라는 뜻에 추천합니다<br><br>저는 이책을 이 글을 보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br><br>&nbsp;저는 이책을 보고 당시 시대의 현실과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br><br>이 작품을 보고 저는 사람들이 개인주의적인 삶보다 남을 챙기고 모두가 소외되거나 뒤쳐지지 않는 깨달음을 얻을거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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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8: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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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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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 김상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276707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프란츠 카프카 &lt;변신&gt;<br>&nbsp;작품을 고른 이유 : 현대 사회에서 인간성의 상실, 불안과 소외감, 인간의 실존을 말하고 있으며 인간이 도구로 전락한 사회의 인간의 소외를 다루고 있고 또한 읽고 나서 여운을 주는 책이기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이 작품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nbsp;<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그레고르가 일을 하며 돈을 벌어 가족을 먹여 살릴 때와는 다르게 벌레로 변한 그를 무가치한 존재, 쓸모없는 존재, 벗어나야 할 존재로 생각하는 가족들의 모습, 벌레로 변신하고 경제력을 상실하며 가족들에게 무가치한 혐오 받는 존재가 되어 소통의 단절로 소외되고 외면되며 정체성을 잃고 생각 행동마저 점점 벌레처럼 변해가는 자신을 사라져야 할 존재로 생각하는 그레고르의 모습에서 현대 사회에서의&nbsp; 인간성의 상실, 불안과 소외감, 인간이 도구로 전락한 사회의 인간의 소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우리는 서로를 동등한 인간으로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레고르가 가족과의 소통이 사라지고 비참하게 변해가는 모습에서 현대 사회에서 서로 간의 소통의 단절로부터 오는 소외감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nbsp;<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현대 사회에서 서로 간의 소통의 부재로부터 오는 소외감, 외적인 차이에서 오는 차별과 가족과의 단절 인간이 도구로 전락한 사회의 인간의 소외등을 생각을 해볼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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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09: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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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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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김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02578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황석영,[삼포가는길]<br><br>작품을 고른이유: 시대가 산업화로 급변화 할때 사회적약자들이 겪는 상황을 잘 공감이 가게 표현했기 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여러분께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예전 자신의 고향이 옛날모습을 잃어버린것이 얼마나 슬픈것인지 공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서 저는 당신이 사회적약자분들이 주변환경과 산업이 급격하게 변화한다면 얼마나 적응하기 힘들고 더 살기 어려워진다는 것과 같음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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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2: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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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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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남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06432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lt;현진건&gt;, 운수 좋은 날<br><br>작품을 고른 이유: 가장 중요한 것을 내비두고 다른 것들을 먼저 위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우리반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내 삶에서 제일 중요한게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것을 먼저 지키지 않는다면 언젠가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지금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고 지금부터 무엇을 먼저 해야 중요한 것을 지키며 내 삶도 풍요로워진다는 것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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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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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 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06827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헤르만 헤세, &lt;수레바퀴 밑에서&gt;<br>작품을 고른 이유: 성공을 강요받으며 살고, 주입식 교육과 가혹한 규율이 지배하는 학교에서 생활하는 주인공이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고등학생 즉, 우리의 상황과 비슷해서 다른 친구들이 읽었을 때 공감도 할 수 있는 소재이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돌아보거나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 인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br><br>이 작품을 목적없이 무언가를 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지금 하는 일(학업)의 목적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목적을 갖고 무언가를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수레바퀴 아래에 깔리지 말고 하는 일의 목적성과 의미를 찾으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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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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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5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0729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내가 고른 작품</mark></strong> : 어니스트 헤밍웨이, &lt;노인과바다&gt;<br><strong><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strong> : 힘들게 잡은 청세치가 상어에 의해 뼈만 남는것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허무함을 미리맛보고 견딜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선택했다<br><br><strong><mark>이 작품을</mark></strong> 삶을 살아가는 이<strong><mark>에게(께) 추천합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mark></strong>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야할 노력<strong><mark>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mark></strong><strong> 누구나 노력을 하지만 노력의 보상이 다를 수 있고 없을 수도있지만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 </strong><strong><mark>와/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mark></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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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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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0박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09140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고른작품: &lt;잠&gt;/베르나르베르베르<br><br>작품을 고른 이유:기존의 수면5단계를 넘어 6단계<br>수면을통해서 잠과꿈에대해 독특하고 새롭게 표현한게 인상깊어서<br><br>모두에게추천하고싶다<br><br>주인공 자크의 어머니는 수면전문가로 지금까지밝혀진 수면단계의 너머를 연구를 계속한다.<br>그러다 학계와대중들에게 비판을 받자 어머니는<br>홀연히 사라지고 자크는 그런어머니를 원망하며<br>방탕하게살다 어느날 꿈속에나온 미래의 자신과<br>어머니를 찾게되는 내용으로 보다보면 그냥 재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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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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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7정준섭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13476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양귀자,[원미동 사람들-원미동 시인]<br>작품을 고른 이유: 아이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이야기의 전개 방식이 색다르고 나도 저런 비겁한 모습이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해주어서이다.<br>&nbsp;이 작품을 내 친구 동현이에게 추천 하고싶다<br>이 작품을 감상하고 나는 소시민적인 행동을 하지 않고 적극적이고 소신 있게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이 작품을 통해 동현이가 부당한 일에는 적극적인 대체를 하고 더나아가 남을 적극적으로 돕는 멋진 사람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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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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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0홍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13610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이상, &lt;날개&gt;<br>이 작품을 고른 이유: '나서서'라는 단어의 해석에<br>따라 작품의 결말과 날개의 의미가 완전히<br>달라진다. 이 날개는 '투신자살'을 의미할 수도&nbsp;<br>있고, 삶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지식인이<br>무기력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날개가 될 수도<br>있다. 단어 하나 때문에 해석이 완전히 달라지는<br>문학이 우리의 삶과 참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우리도 인생의 작은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br>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삶이 크게 달라지니까<br>말이다. 결국 우리의 삶은 우리의 해석에<br>달린 만큼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들이 영원한<br>박제로 남지 말고 한번만 더 날기를 바라고 또<br>언젠가 나에게도 다시 돋아날 날개를 생각하며<br>이 작품을 고르게 되었다.<br><br>내친구 지승이에게 추천합니다<br><br>나는 이 작품을 보고 삶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br>생각해볼 수 있었다. 무기력하게 살며 사색을<br>불장난 정도로 생각했던 주인공이 한 사건을<br>겪으며 했던 사색들이 다시 인생을 살아갈<br>희망을 만들어주는 것을 보고 삶의 가치는<br>끊임없는 사고와 성찰에서 생겨난다는걸&nbsp;<br>깨달을 수 있었다<br><br>이 작품을 통해 당신이 불꽃처럼 뜨겁게&nbsp;<br>타오르다가 홀연히 사라지는 삶이 아니라<br>날개가 여러번 빠지고 또 부러져 지금 당장<br>앞으로 나아가기 힘들 때가 오더라도&nbsp;<br>새 날개를 키워 다시 날아갈 수 있는 삶을<br>살아갈 마음가짐을 얻어갈 수 있기를<br>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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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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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8 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15341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하근찬 , &lt;수난이대&gt;<br>작품을 고른 이유: 민족의 수난을 따뜻한 시선으로&nbsp;<br>그려내고 그 극복 의지를 염원하는 내용이 정말<br>인상 깊었습니다.<br><br><br>이 작품을 북고의 모든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만도와 진수처럼 서로의<br>없어진 팔과 다리가 되어, 즉 어떤 시련이 우리 민족의 앞을 가로막아도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며<br>함께 이겨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이해와 협력을 통해서&nbsp;<br>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해 낼 수 있다는 것과&nbsp; 그동안 쉽게 포기했던 우리의 습관들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nbsp;<br>기대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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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3: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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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 강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16140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제인 오스틴, &lt;오만과 편견&gt;<br>작품을 고른 이유 : 당시 가문 대 가문의 결합이었던 결혼이라는 사회적 가치관을 이겨내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 결국 결혼할 수 있었다는 내용인데 누군가 뭐라 해도 자신의 신념을 깨지 않는 여자 주인공 엘리자베스가 대단하게 느껴져서 이 작품을 골랐다<br><br>이 작품을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있거나 자신의 신념을 깨어야만 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나의 신념을 꺾지 않으면 언젠가 그 신념에 보답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이루어 질 수 없는 일을 해낼 수 있게 되고 자신의 신념을 꺾지 않고 버티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무언가를 이룰 수 있는 삶의 태도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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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4: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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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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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남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20553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내가 고른 작품</mark> : J.M. 데 바스콘셀로스, &l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gt;<br><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 : 소중한 사람을 잃은 5살 꼬마 아이(제제)의 서글픈 마음이 느껴지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아픔을 딛고 한층 더 성숙해지는 제제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꼈기 때문에 이 작품을 골랐다.<br><br><mark>이 작품을</mark> 중~고등학생들<mark>에게(께)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mark> 인생을 살아가면서 철이 들고 성숙해지기 위해선 그에 따른 슬픔과 절망, 허무함을 느끼는 경험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깨달음 <mark>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mark> 어린아이들에 대한 편협된 시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어린아이들이 불안감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랑과 정을 주어야겠다는 마음가짐 <mark>와/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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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4: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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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류선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23838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최진영 , &lt;구의 증명&gt;<br>작품을 고른 이유 : 나와 다르지 않은 두 소년,소녀의 삶의 과정이 너무 아름답고도 슬퍼서<br><br>이 작품을 생각이 커지는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나의 선택 하나하나를 모두 신중하게 생각한 뒤 결정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을의 행동을 관찰 할 때 그들은 왜 그렇게 되었는가 꼭 그랬어야만 했는가 생각하는 능력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br><br>이 책을 읽고 나서<br>남을 섣불리 판단하려드는 것이 아닌<br>그들의 행동의 결과 원인 이유를 알고 여러분 자신들의 후회되지 않도록 도움이 되는 영양분으로 삼으시는 능력이 생기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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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4: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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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 정대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25726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정지용, &lt;비&gt;<br>작품을 고른 이유: 비가 내리기 직전의 모습에 “앞섰거니 하여 꼬리 치날리어 세우고” 라고하여서 새가 비를 피해 달아나는 모습을 생각하게 되어 재미있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br>이 작품을 내 친구 김민재(4반)에게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비가 내리기 직전과 비가 내린 후의 모습을 색다르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민재가 주변의 모습들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고 더이상 비를 싫어하지 않고 시를 생각하며 재미있게 느끼리라 기대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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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5: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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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최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33413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히가시노 게이고, &lt;녹나무의 파수꾼&gt;<br>작품을 고른 이유: 내가 바라는 소원과 곁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다시 알게 해주고, 긴 소설 이였지만 지루하지 않고 감동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남현성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사람의 마음은 정말 소중하고 글로 표현 할 수 없는 복잡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과 글로 표현 할 수 없는 마음을 염원을 통해 전달 하는 것을 통해 감동을 얻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nbsp;힘들 때 포기해야 하지 말아야 할 이유와 다른 사람의 살아온 흔적과 아픔,괴로움을 공감해주고 위로하는 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마음의 진정한 의미, 삶의 이유 등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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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15: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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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 차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807563</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내가 고른 작품</mark>: 손원평 &lt;아몬드&gt;<br><br><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 고통과 공감 능력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해주었다.<br><mark>이 작품을</mark> 우리반 친구들 <mark>에게 소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mark> 감정이 없는 사람과 감정이 있는 사람은 <strong>똑같은 단어를 사용해도 담고 있는 의미가 다르다 는</strong> 것을 <mark>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들이</mark> 감정을 풍부히 느끼는 나는 과연 제대로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며 한발자국 다가서려는 노력을 하였나? 하는 도전을 느낌<mark>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이라 기대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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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1: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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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97582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lt;장마&gt;<br>작품을 고른 이유 : 장마라는 제목을 보고 왜 장마라고 지었을까? 생각을 해보니 장마가 우리 민족에게 닥쳐온 불행한 사건인 전쟁을 의미 하는것 같아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이 작품을 내친구 김민재(4반)에게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을 감상하고 분단의 현실이 더욱 처참하고 많은 고통이 있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닭게 되었다.<br>이 작품을 통해 민재가 6.25 라는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 다시는 이런 끔찍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그리고 작품속 할머니와 외할머니도 점점 성숙한 태도를 지니면서 화해하는걸 보고 일상생활에서도 상대를 이해하는 마을을 가지고 더 성숙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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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2: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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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1 정은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399284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파수꾼-이강백<br><br>작품을 고른 이유: 촌장이 자신의 권력 유지와 이익을 위해 마을 사람들에게 이리 떼가 있다고 거짓말한 장면에서 나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거짓말을 한 적이 있는지 되돌아보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br><br>이 작품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내가 나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 적이 있는지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다.<br><br>이 작품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행위를 반성하고 멈췄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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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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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지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09729</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lt;진달래꽃&gt;<br><br>고른이유: 초등학생때 복도를 뛰어다니다가 담임 선생님께 걸렸는데 선생님이 벌로 남아서 김소월의 진달래꽃이라는 시를 외우라고 하셔서<br>기억에 남는다<br><br>추천:반친구들<br><br><br>느낌점:이 시를 읽으니깐 운율이 많이 느껴지며 이시에 화자의 슬픔이 잘 드러난거 같다&nbsp;<br><br><br>친구들이 이걸 읽고 시의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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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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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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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1963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호밀맡의 파수꾼<br>작품을 고른 이유: 이 작품은 시대에 정면으로 도전한 작품이었다고 평가됩니다. 큰 반향을 일으킨 소설입니다. 당시 미국 사회에서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시작됩니다. 미국 사회는 보수화의 길을 걷습니다. 주인공 '홀든 콜필드'의 반항, 거칠 것 없는 그의 언행은 당시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를 흔들었습니다. 억눌려있던 청춘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습니다.&nbsp;<br>이 작품을 김태형에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을 통해 나는 못된짓을 하면 있어보여서 따라해도 자신은 미성년자라 순수하다는 뻔뻔함을 봐서 겉으로는 쎈척하지만 내면은 아직 순수한걸 깨달았다<br>이 작품을 통해 김태형이란 친구가 겉으로 쎈척 그만하고 그냥 하는 일을 열심히하고 세상에 맞쳐서 조용히 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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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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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7 조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2028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매리 루이스 드 라 라메, &lt;플랜더스의 개&gt;<br>작품을 고른 이유:&nbsp; 사람과 동물 사이의 애정을 그린 동화로, 천진난만한 동심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따듯하고 인간적인 작품이다.<br><br>이 작품을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작은 것에도 소중함을 알자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사소한 것에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모두에게 존중하는 태도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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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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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6정범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2351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고른 작품은 &lt;세상을 보는 지혜&gt;<br><br>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지혜를 얻고 싶은 사람<br><br>지은이:그라시안<br><br>제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책에 있는 내용을 보면서 내 삶에 대한 성찰을 할수록 있었고 더 나은 사람이&nbsp; 될수 있게 해준 책인것 같았고 성공한 사람들이나 현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한것 같아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을 해주고 싶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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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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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9 김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2393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쉽게 쓰여진 시<br><br>이작품을 고른 까닭 : 일제강점기 시대의 시인인 윤동주는 자신이 이 시기에 할수 있는건 오직 시를 쓰는것 뿐이라며 스스로를 한탄하는 표현들이 나에게 상당히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봤으면 하는 사람들: 일제강점기의 고난과 시련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br><br>깨달은점: 이 시를 읽은 이후 내가 지금 이렇게 편하게 살아가고 있는것이 다 옛날 일제강점기에 노력해주신 분들 덕분인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그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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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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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7전병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2455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아버지와 아들<br><br>내가 이 작품을 고른 이유:아버지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을 알아보고 싶어서<br><br>이 작품을 최종운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아빠에게 더 친숙함을 느끼고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도 이해를 해야겠다는것을 얻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아버지에게 효도하고 더 챙겨드려야 되는것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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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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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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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심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2708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br><br>작품을 고른 이유:이글이 공감이 많이 가서<br><br>이 작품을 소심하고 다른 사람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인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말고 온전히 나답게 살아가도 괜찮다는 생각을 얻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관계를 유지하느라 감추고 숨겨 온 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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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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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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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7문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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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홍길동전(허균)<br>고른 이유:나쁜사람들(탐관오리들)의 만행들(백성들을 괴롭힘)을 도독질을 하여 다시 백성들에게 돌려주는것에 감명을 받아서 골랐다.<br><br>나는 이작품을 우리반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br><br>나는 이작품을 감상하고 우리 주변에서 주위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정의라는 이름으로 벌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이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이세상에 나쁜 사람들을 알고 그 사람들을 정의로 혼내줄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여 주위사람들에게 당하지 말고 편안한 삶을 살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갈아 갔으면 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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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7 23: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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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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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3 황용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5034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아낌없이 주는 나무<br><br>작품을 고른 이유: 헌신적인 사랑이라서<br><br>이작품을 모든 사람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옛날에는 소년이 이기적이고 슬픈 내용인줄만 알았는데 지금은 나무의 사랑이 얼마나 찐한지 알게되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배풀줄 아는 사람이되어 나중에 행복을 늬끼면 살아가는 것을 기대하겤ㅅ슺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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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0: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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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2 원교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5410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파수꾼<br>작품을 고른 이유:파수꾼 ‘다’가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장로에 압박과 진실을 알려야하는지에 대한 갈등을 하다 끝내 망로에 남게 되는 결말이 인상깊었다<br>이 작품을 황용식에게 추천합니다<br>이 작품을 감상하고 나는 파수꾼 '다'처럼 진실을 알고 있어도 갈등하다 결국 망로에 남는것이 아닌 모두에게 진실을 알리는 파수꾼이 될것이다<br>이 작품을 통해 당신이 파수꾼 ‘다’가 아닌 정의로운 마음을 가져 진실을 알리는 파수꾼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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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0: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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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 이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54898</link>
         <description><![CDATA[<div>소나기 황순원<br><br>중1때 정말 인상깊게 읽은 책이라서 골랐습니다<br><br>이작품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br>이작품은 슬프지만 아름답고 간결하면서 담백한느낌을주고 은은한 느낌의 분위기를 느낄수있습니다<br><br>이작품을통해 사랑과 이책의 결말에대한 궁금증을 얻을수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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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0: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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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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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 권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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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작자미상&lt;심청전&gt;</div><div><br></div><div>작품을 고른 이유: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것에 대한 고귀함과 감동을 얻을 수 있게 해 주었다.</div><div><br></div><div>이 작품을 무혁이에게 추천합니다.</div><div><br></div><div>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사랑하는 아빠를 위해 어떠한 일이라도 해내는 심청이의 효와 희생 정신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에게 주변인에게 어려운, 힘든 상황이 닥친다면 그 사람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마음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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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0: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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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1 강기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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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바람의 독서법 입니다<br><br>작품을 고른 이유는 : 청소년기에 겪고 있는 상처와<br>극복 과정들이 자세히 나와있었기 때문이다<br><br>이작품을 힘들었던 시기에 어떤 계기로 일어났는지<br>모르겠는사람,아직 못 일어난 사람등에게 추천합니다<br><br>이작품을 감상하고, 자신을 공감하고 내면을 맞이할 기회가 된거 같습니다<br><br>이작품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여러 계기를 통하여 극복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엇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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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0: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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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 곽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0956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수오재기<br><br>작품을 고른 이유: 삶에 대한 교훈을 얻은 거 같은<br>느낌이라서<br><br>작품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수오재라는&nbsp;<br>교훈을 통해 나 자신을 지켜야하는 것에 대해 성찰하고 인생에서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물질 적인 것에 흔들리지 않고&nbsp;<br>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나 자신을 지키는 것<br>나를 지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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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0: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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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6 김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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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세이노의 가르침<br>&nbsp; &nbsp; &nbsp;<br>작품을 고른 이유 : 진짜 돈을 버는 태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br><br>이 작품을 최종운에게 추천합니다.<br>&nbsp;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br>&nbsp;<br>이 작품을 통해 친구들도 돈을 버는 태도를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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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0: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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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황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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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피천득, 은전 한 닢<br>작품을 고른이유 : 누군가에게는 하찮을지 모르는 소망을 위해 노력하고 애쓴 거지의 모습이 연민을 느끼게 하였다.&nbsp;<br><br>이 작품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거지의 열심히 노력해서 자신의 목표를 이뤄내는 모습을 보고 나도 내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꼭 이뤄내고자 하는 의지를 얻을수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당신의 목표를 위해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달려나가 목표를 성취하는 고진감래와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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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3: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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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 김경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4833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내가 고른 작품</mark></strong> : 조지오웰, &lt;1984&gt;<br><strong><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strong> : 빅 브라더 라는 존재를 앞세워 온 국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사회가 인상깊었고,자유로움을 꿈꿨던 주인공이 정부의 고문과 세뇌에 의해 자유에 대한 모든것을 포기하고 정부의 통제에 순순히 따르게 되는 내용이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br><br><strong><mark>이 작품을 </mark></strong>&nbsp;우리학교 친구들 모두 <strong><mark>에게(께) 추천합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mark></strong>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의 중요성<strong><mark>을/를 깨달았습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mark></strong>&nbsp;우리가 누군가의 간섭 없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자유로움에 대한 소중함 <strong><mark>와/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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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5: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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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3홍준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52540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이태준 &lt;달밤&gt;<br><br>이 작품을 고른 이유:황수건이라는 인물이 살아가기 어려운 냉혹한 현실의 어려움을 통해 당대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을 비판적으로 표현해내었기 때문<br><br>이 작품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시간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중요한 것은 본인의 따스한 정임을 깨닫게 해주었다<br>&nbsp;<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무능력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무관심하였던 나를 되돌아보고 이제는 조금씩 관심을 가졌으면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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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6: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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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7김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71278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strong><mark>내가 고른 작품</mark></strong> : 제인 오스틴-오만과편견<br><strong><mark>작품을 고른 이유</mark></strong> : 읽었던 책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여서 가장 인상깊게 남아있기때문이다.<br><br><strong><mark>이 작품을</mark></strong> 성숙해지고 더 좋은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사람<strong><mark>(께) 추천합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사랑이 시작될때 빠지기 쉬운 오만과편견들을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하는지 또 어떻게 그 벽을 부시고 사랑을 피워낼지를 책을통해 생각해보고 더 고심함으로서 더욱 성숙한 사람이되어 사회적 물의나 사회적 갈등,또 사회적 문제를 방지하는것을 이 책을 통해얻을 수 있었습니다.<br></mark></strong><br><strong><mark>이 작품을 통해 저는 사랑이 시작될때 빠지기 쉬운 오만과편견들을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하는지 또 어떻게 그 벽을 부시고 사랑을 피워낼지를 책을통해 생각해보고 더 고심함으로서 더욱 성숙한 사람이되어 사회적 물의나 사회적 갈등,또 사회적 문제를 방지하는것</mark></strong> <strong><mark>와/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mark></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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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9: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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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 박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476982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 다니엘 콜, &lt;봉제인형 살인사건&gt;<br><br>작품을 고른 이유 : 희생된 자도 희생이 예고 된 자도 공통점을 찾지 못한 시점에서 진행되는 여섯명의 살인자 추적과 예고살인으로 지목된 자들을 살인자로부터 지키려는 과정을 보면서 긴장감을 가지고 추리를 하는게 정말 재밌었기 때문이다.<br><br>이작품을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br><br>이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저는 한 사람이 연쇄살인을 하는거에 더해서 그 시신들을 토막내서 바늘로 꿰멜 생각을 하는지 이 세상에는 정말 무서운 사람들이 있구나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당신이 책을 읽으며 긴장한 자신의 모습을 한번쯤 보고 이 기회에 추리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빠져들고 싶다는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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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09: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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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2 권기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elyminh/i3xmx8wyszuuidks/wish/253574464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작품: 손원평 , 아몬드<br><br>작품을 고른 이유:집에 아몬드책이 보여서 읽어 보았다. 인터넷에서 추천하여 읽어보았다.<br><br>이 작품을 공감이 왜 필요하는지 모르는 mbti가 i인 친구에게 소개합니다.<br><br>이 작품을 감상하고 저는 두려움이 없어서 용기를 내어 싸우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엄마가 다치고 일어나을때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감정이 없는 사람과 감정이 있는 사람은 똑같은 단어를 사용해도 담고 있는 의미가 다르다 는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이 작품을 통해 저는 mbti의 i들이 공감을 하고 침묵하지 말고 슬퍼야 하는 상황에 공감 하라 기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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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8 23: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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