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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2-16] 우리가 함께 만들 이야기 by 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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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리스마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6 00: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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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uwabi777</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1844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제1. 어느날 갑자기 이 세상에 나 홀로 남았다. 그 후 나는..]</strong><br><strong>[주제2. 내가 사랑하는 엄마가 큰 병에 걸렸다. 엄마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strong><br><strong>[주제3. 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strong><br><strong>[주제4.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인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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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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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사항</title>
         <author>shuwabi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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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20문장 이상</strong> 씁니다.</div><div>- <strong>패들렛에 함께 공유</strong>할 것입니다.</div><div>- 타자가 힘든 친구들은 손글씨로 써서 올려도 됩니다.</div><div>- 글에는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욕설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div><div>또한 누군가를 저격하는 내용도 담겨있어서는 안됩니다.</div><div>- 2가지 주제를 선택하여 각각 10문장 이상 작성하여도 됩니다.</div><div>- 제목은 처음에 자신이 지었던 필명을 사용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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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5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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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필명)</title>
         <author>shuwabi777</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188899</link>
         <description><![CDATA[<div>20문장 이상 쓸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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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2: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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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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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갑자기 이 세상에 나 홀로 남았다 .그 후 나는 마트에 갔다. 일단 허기부터 채우는게 좋을것 같으니 마트에 갔다. 하지만 아무도없고, 문은 닫혀있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문은 안열렸다. 그래서 포기했다. 포기하고나서 물이라도 먹자 라고 생각하고 물을 먹으러 정수기가 있는 집에 갔는데 전기 공급이 안되서 물을 못먹는다. 이런 세상에선 살수도없다.나는 결심했다 학교라도 가보자고, 학교를 갔다. 학교는 불은 꺼져있었고 문은 닫혀있었다. " 아무것도 할수 없으니 살수가 없어 "&nbsp; 이제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렸다. 그리고 세상엔.. 아무도 없었다. 아무도 없는 세상은... 자연이 채우는것이다... 그래서 모든 가게가 자연에 의해 덮히고 이제 미래에서 온사람들이 채우게 된다 과거에 인류가 다 없어졌는데 어떻게 미래의 인류가 채우냐고? 그건 이야기니까 참아라 큼큼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미래에서 온사람이 그 미래사람만 아는 공간에서 인공 인류를 만들고 북한처럼 공산주의 가 되고 이 세상은 또 망했다 그리고 과거에서 온 좀 늙은이가 갑자기 "수리수리 고쳐고쳐 뭐든 고쳐 마술마술 이이이" 하면서 모든 인류를 부활시키는데에 성공했다. 그 늙은이는 인류의 역사에 남지 못하고 모든 인류를 다시 복구하는데에 성공했다 그리고 다시 그 인류가 어느날 갑자기 이 세상에 나 홀로 남았다. 그 후 나는.. 이야기를 유심히 보더니 " 나도 이렇게 되보고싶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옆에 있던 엄마가 " 너 美쳤어? 이 인류가 다시 사라지면 어쩔려고!! 엄마는말야 어? 라떼는 말야 맛있지만 어떤 늙은이가 라떼를 들고 주문을 외웠대 라떼라떼 말야말야 빵야빵야 꼰꼰대대! 하며 주문을 외웠는데 이 온세상이 모두 꼰대로 바뀌었대!" 엄마가 말했다. "그럼 이세상을 모두 평화롭게하는 주문을 알면 모두평화롭게 되나요?" 아이가말했다. " 그거야 나도 모르지" 엄마가 말했다. ' 그럼 꼭 온 세상을 평화롭게 해야지' 라고 아이가 생각했다."그리고 아이는 늙은이가 되어 주문을 외웠다. " 평화평화! 제발제발! 화평화평! 살기 좋게! 뿌슝빠슝!" 아이였던 늙은이가 말했다. " 주문이 잘못 되었습니다" 어떤 정체 불명의 나래이션이 말했다. " 어엉? 깜딱이야 누구여!" 아이였던 늙은이가 말했다. " 번호가 잘못되었습니다. " 나래이션이 말했다. " 아늬 누구여!" 아이였던 늙은이가 말했다. " 아. 저는 아테나 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이죠 하지만 생각하고 감정이 있습니다. 저는 미래형 만능 로봇입니다. " 아 그렇구먼 ㅇㅋ 묻고 더블로 가" 아이였던 늙은이가 말했다. 알겠습니ㄷ어어러렄ㅇㄹ...."&nbsp; 미래형 인공지능 로봇이였던것이 말했다. " 잘못된 불법 프로그램 감지.!" 미래형 인공지능 로봇이였던것이 말했다. " 허ㅋ 미래형 맞아? ㅋ" 소옴브으라아 가 말했다 솜브라 아니고 소옴브으라아 이다. " 으니 당신은 누구여!" 아이였던 늙은이가 말했다. " 흐ㅋ 나로 말할것같으면 해킹을 하는 인간이다 ㅋ" 소옴브으라아 가 말했다. "그래서 어쩌라ㄱ..." 아이였던 늙은이가 말하려다 말았다. " 허ㅋ 이 이야기 시스템도 뭐야 ㅋ 쉽네 ㅋ" 소옴브으라아 가 말했다. " ㅋ 이야기 끝 ㅋ 소옴브으라아 가 접수 완료 ㅋ " 사ㅣㄹ ㅑ줏ㄽ " 이야기 작가 접수 완료 ㅋ 소옴브으라아 가 이야기 끝낸다 ㅋ ㅂㅂ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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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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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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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자고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 보인다. "이건 어떡하라는거지..." 내 반려동물도 흑백으로 보이네 온갖 물건.. 동물.. 사람..들이 모두 흑백으로 보여..." 아 갑자기 자증나네" 주인공이 말했다 "왜?" 엄마가 말했다. "아니 나 자고일어났더니 모든게 다 흑백으로 보여" 주인공이 말했다. " 그럼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는거 아냐?" 엄마가 말했다. " 왜? 오빠 문제있어?" 동생이 말했다 " 응.. 오빠 눈이 안보인대.." ㅇ..왜?" " 나도몰라,... 일단 병원이라도 다녀올게.."<br>주인공이 말했다 " 그래 잘 다녀와" 엄마가 말했다. 병원에 도착했다. 나는 흑백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검진결과... 당신은 5개월 이내에 실명이 될것으로..." 의사가 말했다. " 아니 갑자기 왜요?" 주인공이 소리를 버럭 소리를 질렀다. "살려주세요..." 주인공이 말했다. "이젠 희망이 없습니다.." 의사가 말했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겠어' 주인공이 생각했다. (으억) (퍽) " 저기요? 저기요??" ???가 말했다. "여기는.. 어디죠...?" 주인공이 말했다. " 여기는 병원입니다. 정신차리세요!" 온세상이 다시 색이 보이기 시작했다. " 무...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주인공이 말했다. " 당신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다 지나가던 사람이 잡아줬어요!" ???가 말했다. " 아. 그렇군요.. 그분한테 감사하다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주인공이 말했다. 그 ???가 지나가던 사람이였다. 정신이 바짝 들고 주인공은 눈이 나은 기념으로 잔치 같은걸 열었다. 그 잔치에 ???가 왔다 주인공은 그때 눈을 못떴어서 그사람얼굴을 못봤다. 그사람은 조용히 끝에서 잔치 주인공을 바라만 봤다. 하지만 가만히 있을 주인공이 아니였다. " 저기..." 주인공이 조심스럽게 말했다. " 네? " ???가 말했다. " 여기는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nbsp; 주인공이 말했다. " 아... 사실 저 당신 을 구해준 사람입니다. " ???가 부끄러워하며 말했다. 그 ???는 여자였다. 남자인 주인공을 11미터 모형탑 위에서부터 가속도를 받고 온 주인공을 잡을리 없었다. " 그 11미터 모형탑에서 떨어진건 어떻게 잡으셨는지..." 주인공이 말했다. " 아 제가 3대 500 쳐서요^^" 지나가는 사람이였던사람이 말했다. " 와 힘이 쌔신가 보네요" 주인공이 말했다. 3년 4개월 후 "응애!!" "응애!!" 그렇다. 그 둘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것이다. 갑자기 산으로 이야기가 가는데 그냥 봐라. 나도 이거 쓰는거 싫긴하지만 재밌다. "와! 우리 아이야!" 주인공이 말했다. " 와... 실감이 안나.." 지나갔었던 사람이 말했다. 21년 뒤... 미래 시대가 시작됬다. 그 아이는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였다. 유전인것같다. 그리고 (반복) 28456년 후 엄청난 반복이 되고 울트라 캡숑 삐숑빠숑 슈퍼레어 크크루삥뽕 미래시대가 왔다. 세상은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또 반복했다 또 반복하고 또...또.....또......... (반복) 이 시공간의 법칙은 무시할수없다. 그 시공간을 뚫고나온것이..&nbsp; 윤리학 법칙이다 윤리학법칙은 도덕 의 원리, 기원, 발달, 본질과 같은 인간의 올바른 행동과 선한 삶을 사회 전반에 걸쳐 근원적이고 총괄적으로 규명하는 철학 의 주요 분야이다. 인간의 생활에 있어 바람직한 상태란 무엇이며, 선악의 기준은 무엇이고, 행위의 법칙은 어떻게 정립되는가와, 노력할 만한 것은 무엇이며, 생활의 의미라는 것은 무엇인가 등을 밝히는 동시에, 도덕의 기원, 도덕의 법칙을세우는 법칙과 그 역사적 성격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맞다 복붙한거다 갑자기 이 법칙이 왜 나왔냐면 예의를 지키자는 뜻이다. 점점 이야기가 14323광년으로 가고있다. 이제 슬슬 이야기를 끝낼 시간이 온것같다. 이 이야기를 비판하거나 비난하지말자. 이 14323 광년으로 간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다. 그럼 국어 수업 끝이다. ㅂㅂ</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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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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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질리나쑤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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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났다며 아주 좋아하면서 여행을 했는데 이게 무슨일이람.. 갑자기 배가 흔들리더니 물이차올랐다. 구명조끼를 입을 시간도없이 바다에 완전히 잠겼다. 그뒤로 정신을 잃고 눈을 떠보니 어느 섬에 나 혼자 누워있었다. 일어나보니 나밖에 없었고 저멀리서 갑자기 앵무새한마리가 날라왔다. 깜짝놀래서 도망가려 했지만 앵무새가 바로 내 어깨에 앉았다. 그러더니 말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섬을 둘러보느라 말을 하는것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섬에는 야자수나무가 많았고 이상한 열매들이 잔뜩 있었다. 나는 일단 배가고파서 이상한 열매를 먹었다. 갑자기 속이 안좋더니 뭔가 몸이 가벼워진것 같았다. 그리고 엄마,아빠를 생각했더니 갑자기 어디론가 날아가는 기분이였고 멈춰서 봤더니 엄마아빠가 탄 구명보트에 앉아있었다. 갑자기 이렇게 되서 당황스러웠지만 엄마아빠를 만나서 너무 좋았다. 어깨에 있던 앵무새가 나에게 그 열매는 순간이동 초능력을 가지게 해주는 열매라고 알려주었고 나는 그제야 알았다. 앵무새가 말을 하는것을. 그 앵무새는 그말을 하고 어디론가 날라가버렸다. 그후 우리는 구조대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 우리 가족 모두 여행에서 돌아올때부터의 기억을 잃었고 아직도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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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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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포동 주름잡는 불주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22472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눈을뜨었다.아무리 엄마 누나를부르고 카톡으로친구에게 톡을보내도 답이없다.그래서 집밖에 나갔는데 아무도없었다....나는 무서워서 집에갔다 와이파이도안돼고 TV도 안켜지고 심지어 불까지나갔다.냉장고를 열어보았는데 아무겄도없어서 마트에갔다 마트에도 아무도없었다. 그래서 물건을 그냥가져왔다.그거를먹고나니 눈물이나왔다 왜냐면 아무도없어서 무서웠기때문이다.그래서나는 사람을찾기로 했다 그코스는 우리대한민국을 완주해서 찾는것이다 나는걸어서갔다.너무힘들어서 조금쉬고있었는데 저멀리서 사람에 형태가 보였다 그래서 나는 전속력으로달려갔는데 그겄은 자동차였다 나는그래서 화가났다 도로 한가운데 누워서 쉬고있었는데 잠이들었다.눈을떠보니 안개가뜬 새벽이였다....나는무서워서 다시자려고했는데 잠이안왔다 너무 무서워서이다 그리고 너무추웠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건물로갔다 역시 불은 켜지지 않았다 그건물에서 앉아있어는데 어느세 잠이들었다 일어나보니 아침이였다. 나는 다시 사람을 찾으려고 나섰다 그래도 사람은없었다 나는 다시집으로갔다 눈물이 나왔다 왜냐면 아무도없고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이다. 나는 평생 혼자 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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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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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23373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배를 타다가 배가 사고가 나여 어떤 무인도에 떨어졌다.하필이면 태평양에 가던 배였기 때문에 구조요청도 좀 어려울 것이다.나는 일단 무인도를 살펴 보았다. 거기서는 사람이 살던 흔적이 발견 됐다.거기 안에는 한가지 종이가 있었다.그 종이에는 "여기는 절대 배나 비행기가 오지 않는다"라는 문구가 나와있었다.나는 순간적으로 자살충동이 일어났다.그래도 희망을 갖고&nbsp; &nbsp;<br>식량을 찾아 무인도를 탐색했다.그리고 돌로 sos모양을 만들어 구조요청도 했다.1년 후 드디어 배가 오고 있다.나는 이때가지 고생을 한 보람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마침내 구조가 되었다.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니 기다리고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가족들은  집을 팔고 대출을 잔뜩 받아 튀었고  그래서 빚이 엄청 쌓여 있었다.나는 말했다 "아 그냥 무인도에 있을 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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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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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24151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였다. 나는 너무 놀라서 가족들에게 말했다."나만 다 흑백으로 보이는거야?"라고 말했는데 가족들은 자신은 다 잘보인다고 말헀다. 그리고 가족들은 내가 장난치는걸로 착각했다. 형은 이렇게 말했다."어떻게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수가 있냐?&nbsp; &nbsp; 거짓말 좀 그만해라"라고 하였고 엄마 아빠는 조금은 걱정을 했지만 형에게 설득당해서 거짓이라고 알고 있었다. 동생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있는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래도 색깔이 무슨상관있겠어.."라고 생각하며 아침밥을 먹었다.그날은 토요일이라서&nbsp; 학교에 가지 않았다. 나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겠지'와 같은 비슷한 생각으로. 하지만 흑백으로보이는건 1일이지나거나 10일이 지나도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제서야 나는 흑백으로 보이는거의 대한 심각성을 알게되었다. 심각한걸 알게된나는 제일 먼저 이런 생각이 들었다. 병원에 가야한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모든 것이 흑백으로 보인다고 병원에 가야한다고 계속 말해서 엄마와 같이병원을 가게 되었다. 진료를 받은뒤 시간이 지난 후 의사선앵님이 이렇게 말했다. "이거 생각한거보다 심각한데요?"라고 말하며 엄마가 의사선생님에게 물었다."그래서 흑백으로 보이는걸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러자 의사선생님이 지금 바로 수술 해야할 것 같습니다.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나와 엄마가 엄청 놀랐다. 엄마는 나를 위해 바로 수슬을 들어가야한다고 할것 같았고 나는 생각에 빠졌다. 반과반으로 생각이 나누어졌는데 하나는 수술 그까짓거 그냥 하자! 흑백으로 보이는것도 불편해 죽겠는게 당연히 해야지.라는 생각과 그걸 어떻게 할수가 있어 게다가 엄청 아플텐데..게다가 그거 한번 잘못하면 죽는거잖아.. 그러면 절대 하면 안되지!라는 두 가지 생각아 았었는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엄마가 그냥 수술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눕는곳에 누운다음 무서운 도구소리가 난다음 바로 도구가 다을려고 할때<br>딱 잠에서 일어났다. 지금까지 있었던일은 다 꿈이였구나.인걸 알아차리고 안심하면서 바로 다시 잤다.&nbsp; &nbsp; &nbsp;&nbsp;<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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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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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251438</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사랑하는 엄마가 큰 병에 걸렸다.남은 시간은 겨우&nbsp; 일주일이다.<br>우리가족은 너무 슬퍼했다.나는 엄마를 치료해주고 싶었다.하지만 너무 큰돈이 들었다.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했다.하지만 엄마는  이번에야말로 기회라고 했다.엄마는 평소에 마라톤을 좋아하셨는데  평소에 너무 바빠 하지를 못하셨다.그래서 엄마는 죽더라도  마라톤 대회를 하고 싶었다.미침내 마라톤 대회가 열었다.엄마는 최대한 끝까지 달리고 싶었고 그 노력 덕분에 마라톤을 끝까지 다 달렸다.사람들은 엄마에 노력에 큰 감동을 받았고 서로 우리엄마를 위해 기부를 해서 엄마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엄마는 치료를 받기 싫었다.그 이유는 자신에 꿈을 이뤘기 때문에 삶에 여한이 없었다.나는 그말에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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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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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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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고 일어났고 방에 나왔는데 쥐 죽은 듯 집안이 조용했다.처음에는 '다들 어디 나간나?'하고 별일 아닌듯 평온했다.그리고 밥을 먹을라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시원한 공기만 나를 반겼다.그래서 안먹을라다가 배에서 밥달라고 소리 지르고 있어서 가까운 마트에 가서 음식을 사오기로 했다.마트에 갔는데 아무도 없고 나 혼자만 있었다.그래서 그냥 음식을 그냥 가져와서 먹었다. 그리고온라인 수업을 할려고 줌에 접속했는데 계속 들어가지지 않았다.혹시나 해서 계속 해봤지만 역시 들어가지지 않았다.'이게 뭔일이지?'라고 생각했다.그래서 마스트 쓰고 밖에 나가봤는데 아무도 없었다.집집마다 초인종을 눌러보았지만 미동도 없었다.그때 나는 생각했다.'이 세상에 나 혼자 남은거야' 그래서 내 마음대로 행동했다.해야 할일 안하고 놀이터로 뛰어갔다.마스크도 내던지고 .그네를 타고 있는데 재미었어서 집에 들어가서 닌텐도 집어 들고 냅다 게임을 했다.한참을 하다가 다시 집에 나가서 핸드폰 매장에 가서 내가 많이 가지고 싶었던 핸드폰은 모조리 가지고 나왔다.근데 이래도 돼나 싶다고 생각했지만 어차피 나혼자 있으니까 그냥 가지고 나왔다.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놀고 먹고 싸고 했다.하지만 기쁨도 잠시 갑자기 외로워 졌다.그리고 무서워 졌다.처음에는 그냥 신나고 재미있었지만&nbsp; 다시 생각해 보니 무서웠다.그래서나는 그냥......잠을 잤다.그후 몇시간 후 눈을 떠보니 가족들이 자기 할거 하고 일하고 있었다.너무 좋았다.꿈이 었던 것이다.그리고 깨달았다.가족들과 친구들 맘큼 좋은건 없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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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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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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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아주 좋아서 여행을 가는데 배가 침몰했다 눈을떠보니 무인도 였다 나는 무서워서 어떻게하지를 계속 생각했는데 나뭇가지로 SOS를 그렸다 그래서 난 안심하고 기다렸다 근데 아무도 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무를 가져와 불을피우고 사냥을 하러갔다 가다가 나무에 코코넛이 걸려있어 따왔다 하지만 배는 고팠다 그래서 바로 다시 사냥에 나섰는데 저기 게가 있었다 그래서 잡아서 구워먹고 잠자리를 만들었는데 다행이 내일 핼기가 보여서 손을 흔들었는데 구출이 되어서 살아남았다 참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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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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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와 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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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이 흑백으로 보인다. 아무리 볼을 꼬집어 봐도 꿈이 아닌듯 하다. 사과인지 배인지도 구분 못하고 초코맛, 딸지맛도 눈으로는 구분을 못한다. 일단 학교에 갔다. 아무생각도 나지 않아서 일단 걸었다. 신호등이 사람 모양이 없어서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다른 사람이 걷길래 나도 걸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왔다. 너무 살기가 힘들어서 엄마에게 말했다. 그래서 병원에 갔다. 그랬더니 의사가 눈에 레이저 잔상이 있다고 했다(?).그래도 수술을 하면 된다고 했다. 나는 수술대에 올라갔다. 엄청 겁을 먹은 상태였다. 수술장비를 눈에 가까이 대자 침대에서 일어났다. 사과가 사과로 보였다. 다행히도 그것은 꿈이였다.<br>나에게 실제로 이러한 일이 생기면 나는 정말 고통 스러울 것이다. 수술도 해야한다면 더욱 그렇다. 앞으로 눈을 조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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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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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일 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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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사랑하는 엄마가 큰 병에 걸렸다. 엄마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이라는 말을 의사에게 듣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그치만 갑자기 어떤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시간낭비 할 시간에 엄마와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엄마에게 가서 물었다. 엄마는 무엇을 가장 많이 하고 싶냐고 내가 말하자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 '가족여행' 이라는 말을 듣자마자 나는 지난 날 동안을 생각해보았다. 그런데 지금동안 가족여행을 간 적이 몇번 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펜션을 예약했다. 그리고 나서 엄마에게 또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엄마는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원했다. 그래서 나는 또 지난 날들을 떠올려 보았다. 그런데 우리 가족은 각  방에 들어가 휴데폰만 만지며 노는 것이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집에 가자마자 우리 가족의 휴데폰을 전부 걷어서 한명이라도 쓰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고 나니 우리 가족기리 보내는 시간이 더욱 많아졌다.그 다음날 우리는 가족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우리는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남기고 하루를 빽빽하게 보냈다. 그러면서 여행이 끝나였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 다음날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엄마가 이루고 싶은 것을 다 이러주어서 한편으로는 뿌듯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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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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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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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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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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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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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지 몰라요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 나는 전에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책을 2번 읽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혼자 살아 남을 자신이 있었다 먼저 마실 걸을 확보하기 위해서 코코넛을 땄다 그러고 해가 떨어지기 전에 불을 피었다 나는 항상 만일에 상황을 대비 하고자 파이어 스틱을 들고 다닌다 그 덕분에 불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 이제 집을 만들 차래였다 그리고 사냥을 하기 위해장을 만들고 식량을 구했다 그리고 비행기가 지나갈 수도 있으니 SOS를 해변가에 크게 적어노았다 그리고 28 일이 지난 후 수분이 다 떨어졌다 나는 갑자기 베어 그리스가 말이 떠올랐다 곤충에 수분이 있으니 곤충을 으깨서 먹으면 수분의 충전 된다는 말이 였다 나는 독이 없는 곤충들을 모아 먹었다 역류를 할 뻔 했지만 미래에 탈출에 있을 나를 생각해 참았다 그후 두시간뒤 위에 비행기가 지나갔다 나를 발견하고 나를 구해주었다 나는 무려 무인도에서 약 28일 두 시간 동안 생 중 한 사람으로 뉴스에 나왔다 나는 그 이후 유명해졌다 TV에도 나왔다 나는 돈을 많이 벌어서 뉴욕으로 이사를 갔다 그 이후 나는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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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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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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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머지 남은 부분 마저 쓴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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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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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이런!일이!일어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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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 보였다&nbsp;<br>나는 내눈이 잘못된줄알고 계속 눈을 꿈벅꿈벅했다<br>나는 도저히 안되겠어서 엄마한테 말해보았다<br>엄마 눈이 이상해 ㅠ 흑백으로보여 ㅠ<br>엄마는 놀래서 물었다. 어°°°;; 병원가야지!!!!&nbsp;<br>엄마 병원좀 같이가줘 ㅠ&nbsp; 그래 가자 ...<br>나와 엄마는 놀란 마음에 화들짝 병원에 갔다&nbsp;<br>병원 을&nbsp; 도착한 나와 엄마는 질료실에 들어갔다 의사선생님은 검사결과를 보고 놀라셨다 선생님이 말씀&nbsp; 하셨다 자다일어났는데&nbsp; 이러셨다구요??? 선생님은 이런 상황은 처음 이신거같았다 의사선생님은 서울에 ♡♡병원 에 가보라고 하셨다 그병원은 완전 위급한 사람만 가는 병원이였다 그병원 원장선생님은 바로 수술을 들어가자고 하였다&nbsp; 유명한 선생님10분이 수술 실 로 들엉셨다 수술이 시작되었다 엄마는조마조마했다 10시간 이라는 긴시간동안 수술을 실행했다 결과는 안좋았다 한눈은 돌아왔는데다른한쪽은 안돌아 온거다 이런 경우도 처음인병원은 긴급 회의에 들어갔다 긴 회의 끝에 재 수술 날짜를 잡았다 근데 나는 한쪽 눈 돌아 온것만 해도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다시 수술해야한다는 긴장 감이 있었다&nbsp; 하루정도 휴식을 취한뒤&nbsp; 수술이 시작되었다<br>나는 침대에 누어 수술 실로 갔다 너무 긴장이 되어쓰러질거 같았다 수술 실에 들어갔다 이번 수술은 15시간이걸렸다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로 갔다 1시간 자다가 일어났더니 세상이 하얗게 보였다 나는 눈물날정도로 좋았다. 1주일 입원후 집에돌아와서 행복한 삶을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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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3: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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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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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자고 일어났더니 마치 누군가 나에게 선글라스를 씌운것 처럼 흑백 색깔만 보였다. ''저건 사과고, 저건...냉장고네??'' '' 근데 왜 다 흑백일까..?'' 나는 나가서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물어보았다. 내가 입은 옷이 어떤색이냐고.... 하지만 그 사람의 대답은 나를 충격에 빠뜨리게 했다. ''색??? 색이라뇨..무슨 말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라고 대답했다. 순간 정말 깜짝놀라서 땅바닥에 주저앉을뻔 했다.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00아!!! 여기있었구나!!!'' '' 읭?? 저요? 누구세요?'' 누군가 나를 부르는게 아닌가..근데 내이름이 00인가보다. 그 사람은 나를 아는듯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난 이 흑백색이 더 궁금한걸...'' '' 너무 불편하고..흐릿해서 어떤건 형태를 못알아봤다..'' 나는 이 사람에게도 물어봤다. 내 옷이 어떤색이냐고..하지만 예상대로 이 사람의 대답은 아까 그사람의 답과 같았다. 색이 뭐니??? 어디서 배운거야?? 이 세상 사람들은 '색' 이라는 단어를 모르는거야?? 그렇다면 다른사람 눈에도 흑백으로 보인다는 거겠네? ''근데 왜 아까부터 저 사람은 날 아는체하는걸까?...불편해..'' 일단 이 사람을 피해서 집으로 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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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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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속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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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잠에서 깼다. "아... 오늘 학교 시험보는 날인데."<br>나는 오늘도 시험을 망치겠지 하며 이불도 정리하지 않은체 거실로 나갔다.<br>하지만 보이는건 오직 식탁과 의자였다. 나는 엄마가 일이 있으셔서 빨리 나가셔야 했나보다 생각하고 전화를 거려는데, 창문으로 보이는 도로위는 고요했다. 그리고 엄마도 전화를 않받는다. 나는 그때 깨닳았다. 나는 이세상에 홀로 남겨졌다는걸. 나는 이 상황이 믿기지 않아, 곧장 학교로 달려갔다. 당연히 아무도 없었고, 무섭기만 했다. 나는 일단 배가 고프니&nbsp; 슈퍼에 가서 음식들을 가져 오기로 했다.<br>일단 내가 먹고 싶은걸 카트 안에 담고 편의점에 있는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음식을 다 먹어 치웠다.<br>이제야 배가 찼으니 좀더 자야겠다. 어차피 아무도 없고, 나밖에 없으니 학원도 않가도 된다. 하지만 그때 까지는 행복했다.<br>내가 자고 일어나니, 오후 11시 였다. 내가 원래 이렇게 많이 자나 싶었다. 근데 이제 밥도 먹었고 잠도 잤다 해서,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별로 뛰지도 못하고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래서 나는 야식으로 엄마 눈치볼 필요도 없이 '이긴 라면'을 먹기로 했다.하지만 다음날, 나는 전라도 광주에 살고 있었는데,&nbsp; 무언가가 펑! 하는 소리가 들렸다. 모든 세상이 하얀 색이었고, 나도 이제 사람들과 소통하고 같이 놀수도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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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4: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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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에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432164</link>
         <description><![CDATA[<div>눈을 떠보니 마치 필터를 씌운듯 온세상이 흑백으로 가득하다. 난 놀라고 당황해서 눈물이 났지만 여기에 누워서 눈물만 흘리는건 아무의미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일단 다시 자보기로 했다. 이건 꿈이길 간절히 바랬다. 일단 나가서 안과에 갔다.&nbsp; 의사는 왜 왔나며 어이없다는듯이 말했다. 세상이 흑백이 된지는 10년이 거의 다 되가는데 갑자기 무슨 호들갑이냐며 나를 내쫓았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나보다. 난 내 연락처에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해서 당장 만나자고 했다. 그친구는 내게 색깔이 있게 보였다,...뭘까? 난 가족도 만나러 갔다. 가족과 우리 가족의 집 또한 색깔이 있게 보였다. 그제서야 난 깨달았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색깔이 있다는걸..<br>"....ㅈ..ㅈㄱ..적....저기요! VR 30분 무료체험 끝나셨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br>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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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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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챙이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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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나의 동생에게 살해당했다.그랬었다.그날밤 나는 그 고통을 겪고도 또 살아나 있었다.수명도 참 끈질기다.하지만 달라진게 있다면 이세상 모든게 흑백으로 보인다는것 이었다.난 불행했고 좌절했지만 그런 나를 일어서게 해준게 동생에 대한 복수심이었다.그 복수를 다짐한지 어느덧 3년이 지나버렸다.그 끝에 난 불행하게도 동생을 찾았다.'차라리 찾지 못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나의 원수이자 죽이고 싶을만큼 원망했던 동생이 왜 하필이면 내 아이로 태어났을까.....날 보며 해맑게 웃던 그 미소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절망스러웠다.하지만 키우기로 결정됬다.그리 오래가진 못했지만...난 실수를 해버렸다 그날 밤 난 날보며 웃던 그 아이를 보곤 난 주먹을 휘둘러버렸다......뜻밖의 일이었다.. 신기한 점도 있었다.시원하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내가 원망스럽기도하고..여러가지 감정들이 뒤섞였다.하지만 별로 무섭지는 않았다.피가 혼통 흑백이었기 때문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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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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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547471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마냥 신기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가족에게도 말하고 친구들에게도 말할것 같다 그러나 색이 없으니깐 모든게 다 똑같아 보이고 사는데 재미도 없을것 같다 글도 종이와 해갈려서 못 쓸것 같고 혹여나 이 흑백이 고치거나 사라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안고 안과에 갔다 안과에서 말하기를 저의도 이런 손님은 처음이라고 연구는 해보겠지만 오래 걸리고 확답할수 없고 연구가 나와서 고칠수 있다고 해도 비용이 많이 들거라고 나는 생각했다 비록 조금 남은 희망니 더 줄어들긴 했지만 나도 노력하면 언젠가는 고쳐질거라고 혹시라도 모르니깐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놓자고 생각했다 연구가 잘 나올수도 있으니깐 하지만 세상이 흑백으로 알바를 구하고 일을 하긴 어려웠다 가족에게 부탁을 해볼까 생각을 했지만 내 힘으로 벌고 고치면 더 뿌듯 할것 같아서 말하지 않기로 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났다 좀 적을이 된것 같다 안과 생각은 사라지고 그냥 습관적으로 돈을 벌고 있었다 그러다 안과에서 전화가 왔다 완전히 고칠순 없지만 잠시나마 보안할수있는 안경을 개발 했다고 나는 꿈인줄 알았다 알바가 끝나고 얼른 안과로 달려갔다 안과에서 주는 안경을 받았다 썻다 약5개월 만에 색깔을 볼수 있게 되었다 너무나도 신이났다 얼른 모아두었던 돈으로 지불하고 그 안경을 쓰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그 안경은 물에 다으면 기능이 없져 버린다 그래서 나는 애지중지 다렀다 가족들에게 그동안 상황을 설명하고 가족들이 축하하다고 했다 그러고2개월 뒤 안과에거 전화가 왔다 찾았다고 고칠수 있는거 나는 당장 안과로 달려갔다 수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두려웠다 의사가 말했다 라섹수술이랑 비슷하다고 조금 안심이 됐다 수술을 하고 이제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왔다 그 이후 인터넷에 내 이야기를 썻고 나는 유명해지고 방송도 탔다 그 안과는 유명 해졌고 그 이후 나랑 비슷한 환자들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치료해 주었다고 했다 그렇게 나는 노벨상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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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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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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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꿈이라고 생각하고 안 믿었다 무서웠다 근데 한편으론 좋은점도 있다고 생각했다 돈 안내도 마트에 가서 아무거나 먹을수 있고 공부도 안해도 된다 하지만 계솟 그렇게 살면 이 세상은 쓰레기 장이 되고 난 점점 더 멍청해 지겠지 그리고 얼마 안돼서 부모님도 보고싶겠지초반에는 좋겠지만 나중에는 우울증도 걸리겠지 아파도,기뻐도,슬퍼도 공감하고 돌봐줄 사람도 없어서 혼자 끙끙거리겠지 핸드폰도 있지만 사람이 없어서 소통을 할수도 세상이 발전도 안하겠지사람이 없어서 외롭고 심심하고 힘들것 같다 항상 사람을 찾아 볼려고 노력하고 조금 더 알차게 살려고 발버둥 칠것 같다비행사도 없어서 다른나라로 놀러갈수도 없고우리나라에만 쳐박혀 있어서 힘들것 같다 하지만 사람만 사라지는 것이니 동물들과 잘 지내서 동물들과 소통하면서 지내면 좋을것 같다 그럼 사람이 나 밖에 없으니깐 산에 있는 야생 도물드도 내려오지 않을까 사료는 애견샵이나 마트에서 구해서 주면 될것 같다 사람이 없으면 장점도 있지만 그 만큼의 단점도 많은것 같다 실제라면 매일매일 울 것 같다 그러다 우울증이 거리도 도저히 살힘이 안나면 죽고싶다는 생각도 들것같다 나는 사람과 소통하며 힘을 얻는 사람으로 진짜 이런 상황이 오면 죽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 우리 가족이라도 있었으면 조금 더 행복하고 단점이 좀 줄어들어서 살수 잇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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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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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도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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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코로나가 끈나서 오랜 만에&nbsp; 여행 을 갔다. 가는 도중&nbsp; 태풍 이&nbsp; 들이닦쳤다.나는 기절 했다.그래서 나혼자 무인도에 남겨졌다."어떻하지?" 나는 큰 고민 에 빠쪘다.나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안았다.나는 주변을 두러 보았다.나무가 보였다.나는 먼져 집을 지으려고 나무를 잘랐다.집을짖는데 계속 집이 무너 졌다. 나는 나무와 나무를 묶을 제료를 찾아 나섰다.계속 찾아 봤지만 찾지 못했다. 나는 어쩔수 없이 풀을 엮어 만들었다.그래서 집을&nbsp; 완성했다. 그리고구조 요청 을 하기위해 준비를 했다. 먼저 모래에 sos 를 썼다. 그리고 부도 피워봤다. 하지만 그래도 헬기나 배는 보이지 않았다. 할수없이 나는&nbsp; 최선을 다해 식량을 구하고 틈틈이 나무로 배를 만들었다. 나는 배를 만들었지만 소용이 없엇다. 왜냐하면 주변에 보이는 섬이나 육지가 보이지 않앗기 때문이다..... 나는 이렇게 일년을 보내고 4월이 지날때쯤...... 배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소리를 질렀다. "아 ㅏㅏㅏㅏㅏ아ㅏㅏㅏ 여기 사람 있어요!!!!!!!! 살려 주세요!!!!!!!!"&nbsp; 배가 소리를 들었는지 배가 오는 소리가 들렸다. 배가 왔다.하지만 그배는 그냥 배가 아닌 해적선 이였다.....<br><br>그 배를 본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br>그다음은&nbsp; 당신의 상상에 맞기세욧!!!!!<br><br>그럼 안녕!!!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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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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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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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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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23: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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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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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23: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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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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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서 여행 을 즐겁게 보내려고 1달이나 여행을 잡았다 배를 타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중 갑자기 안내 방송에서 물에 빠진다고 안내 방송에 올렸다&nbsp; 나는 최대한 물에 안 빠질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빠지고 말았다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갇혀 있었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하지 하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집에서 본 무인도 생존 방법이 떠올랐다 먼저 나물 깎아서 집을 만들고 바다에 들어가서 물고기를 잡았다 그런데 갑자기 상호가 나타났다 나는 재빠르게 모래밭으로 뛰어갔다 나는 작 전엔 바꼈다 물고기 말고&nbsp; 상어 을 잡아서 먹기로 했다&nbsp; 상어를 잡고 불을 펴서 상어 고기를 맛있게 먹고 있었다 밤에 되어서 잘 준비를 하려고 누웠다 잘자고 그 다음날 갑자기&nbsp; 뱀 한 마리 내 몸에 있었다 나는 뱀은 집어던지고 바로 뛰어갔다 근데 뱀&nbsp; &nbsp;는 자꾸 쫓아온다 오늘은 뱀 고기다 하면서 나우 막대를 뱀한테 찔렀다 뱀은 죽어서 내 나에게 잡혔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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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2)</title>
         <author>shuwabi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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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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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3: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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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title>
         <author>shuwabi777</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6973046</link>
         <description><![CDATA[<div>- 소개하고 싶은 이유가 잘 드러나게 쓸 것. <br>- 내 소개글을 읽고 친구들이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게 포인트<br>- 이미 함께 읽고 있는 책(온책읽기 도서)는 제외<br>- 문장부호, 띄어쓰기 제대로 쓸 것<br>- 15문장 이상 쓸 것<br>- 사진 첨부해도 됨.<br>- 제목은 <strong>학번-이름-책제목</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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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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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1 마정원 전설의 고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32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재미있고 초능력의 관한 내용이어서 한번쯤은 읽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책은 주인공과 주인공 누나,그리고 주인공 친구가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인데 주인공 누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초능력은 힘이 아주 강하게 되는 거다.주인공은 누나는 초능력이 있느데 자신은 초능력이 없다고 실망했다.그리고 TV를 보고 있느데 어떤 어린&nbsp; 여 자아이가 납치당했다는 뉴스가 나왔다.그래서 해결할라고 하는데 누나가 자기 혼자 하겠다고 하고 나는 가만히 있으라 했다.처음에는 잘난척 하고 싶어 그런줄 알았는데 주인공을 걱정해서 그런것 이였다.그래도 주인공은 따라 나섰다.그래서 어떠게어떠게 해서 범인 집을 찾아서 사건을 해결한다.이책은 흥미진진하고 초능력의 관한 이야기 여서 더 오래 기억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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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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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3 권세훈 폼페이 최후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35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폼페이 최후의 날은 고른 이유는 학원에서 추천했던 책이었다.그런데&nbsp; 재미었기 때문에 골랐다.이책에 특징은 배경이 화산이 일어난 폼페이라는 것이다.이야기를 아주 간단히 설명하자면 처음에는 약간 로맨스를 포함했다. 나중에는 진짜 재난이야기를 담는다.이 책은 영화로도 나와서 영화를 본 다음에 책이야기를 보면 더욱 보기 쉬울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화산재를 덮혔던 폼페이를&nbsp; 해외여행을 가서 볼 수가 있다.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보러 가기 어렵다.그리고 주인공들의 성격이 다르다.하지만 그게 오히려 책을 재밌게 만든다.이책은 흔히 책에서 볼 수 있는 권선징악을 담고 있다.<br>이 책에 작가는 에드워드 조지 불워 리턴이다.여기서는 특징이 다른책에서는 볼 수 없는 종교가 있다는 것이다.그 종교이름은 이시스 신전이다.<br>나중에 꼭 읽기를 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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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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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8 김예원 OK과자 질소 도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4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슈퍼 가게를 하고있는 가족의 아이들의 과자 질소로 인해 생긴 문제를 이용해 만든 책 이야기 이다.이 책은 내가 6학년이 되어서 많은 책을 읽었는데, 내가 그동안 읽은 책들 중 가장 인상이 깊고 재미있는 책들 중 하나이기 때문에 소개하고 싶다. 일단 이 책 이야기들 중 뉴스에서 나온 이야기를 따라 해보려는 것이 가장 인상이 깊다. 왜냐하면 나도 책에 나온 아이들과 같이 호기심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실험을 대중 목욕탕에서 하다가 잡혀 혼나려는 것이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개속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미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들통이 났는데 그 잘못을 슈퍼에서 파는 담배로 바꾼 것이 조금 이상했다. 왜냐하면 보통 사과로 하면 다 일이 풀리는데 사과가 아닌 담배로 바꿨기 떄문이다. 그래도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는 내용들이 수두룩 하게 나온다. 그리고 이책은 오래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오래가서 더 추천 하고 싶다. 근데 처음에는 보통 책과 내용이 그저 그렇다 근데 뒤로 갈수록 재미있고 뒷 내용이 점점 궁금해진다. 나는 개인적으로 2편이 나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그 정도롤 책에 대한 궁금증이 많기 때문이다. 책을 추천까지 하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내가 누구든지 간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그리고 또 다시 한번 더 읽어도 지겹지 않을 것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읽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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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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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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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3 황민준 안읽어씨 가족과 책 요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45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안읽어씨 가족과 책 요리점을 고른이유는 제가 학교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책이니까 이 책을 골랐습니다. 이 책은 책을 읽기 싫어? 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책을 요리해서 막 먹기때문입니다. 저는 책을 많이 안읽는데 책을 요리해서 먹는다는 포인트가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은 먹으면 먹을수록 지식이 쌓이지만 먹는다는 표현은 읽는다는 표현이지 진짜 먹는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아 물론 배고프면 먹을수있ㅅ.. 습니다. 책이 맛있을지 맛 없을지 모르겠지만 책을 먹는다는거 자체가 아이디어가 좋기때문에 이 글을 소개한다는거 다시한번 강조하고 갑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은 뭐냐, 책을 읽는것, 지식을 쌓는것입니다. 지식을 쌓는다는것, 앞으로의 미래를 기대해도 좋다는것, 앞으로의 미래를 기댛도 좋다는것, 미래에 성공할 수 있다는것, 미래에 성공할 수 있다는것, 미래에 아주 좋다는것, 아주 좋다는것, 행복해진다는 것, 행복해진다는것? 그 다음부턴 당신의 선택입니다. 저는 책을 잘 읽진 않지만 이책을 왠지 모르게 모를수 없이 추천하고싶네요 아 그만큼 책을 추천하고 싶다는것지~ 아 이쯤되면 제가 추천하는 이유를 다들 아셨겠죠? 그러니까 제 책 추천 잘보시고 책 잘 읽으시고 하면.. 좋아요 네 뭐 좋겠죠 아 그럼 제가 15문장을 넘는지 확인하기 귀찮기 때문에 저는 그냥 저 우는 강아지님 마냥 많이 쓰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세기 귀찮다는 말입니다. 이제 무엇을 써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가보겠습니다. 일단 윤리학 법칙부터 알고갈게요 모든 윤리적 개념들은 온전히 선험적으로<strong> </strong>이성 안에 그것들의 자리와 근원을 가지며, 이 점은 가장 평범한 인간이성에서나 최고로 사변적인 이성에서나 마찬가지로, 그것들은 어떤 경험적인 인식으로부터, 그렇기에 어떠한 한낱 우연적인 인식에서 추상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자연의 사물은 어떤 것이나 법칙들에 따라 작용한다. 오로지 이성적 존재자만이 법칙의 표상에 따라, 다시 말해 원리들에 따라 행위하는 능력 내지 의지를 가지고 있다. 라는것입니다. 맞습니다. 저는 사람입니다. 네? 美쳤나구요? 아 네 저는 사람입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이유 다시 강조하고 가겠습니다. 안읽어씨 가족과 책 요리점 책은 책을 읽기 싫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그럼 ㅂㅂ</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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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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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16장서윤 책제목- 4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557</link>
         <description><![CDATA[<div>4카드 라는 책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이 책이 재미있어서이다.이 책에 내용이 나에게는 신비롭게 느껴져서 더욱 집중하여 보았다. 그리고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인 것 같아 이 책을 소개 하고 싶었다. 그리고&nbsp;이 책에서 4카드 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아주 신비로운 일이 벌어진다. 그리고 이책은 4카드가 나오면서 신기한 일이 벌어져서 집중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때 주인공이 불쌍했던 적도 있었다. 그래도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일들이 정말로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책을 읽은 다른 친구도 이 책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여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그리고 이책을 읽을대 집중하며 읽어서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갔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몇번은 더 읽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래서 더욱더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고 친구들도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에서 주인공의 아빠에 대해도 나오는데 그 장면이 매우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읽으면서 뭐가 추리같은 것을 하게 되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었다. 그래서 이 책을 친구들이 읽으면 친구들도 재미있어 할것같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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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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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7 정다빈 책 제목 애야 아무개야 거시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58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왜 '애야 아무개야 거시기야'를 소개하는 이유는 너무 재밌고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저승사자를 세번 이름을 부르면죽는다고 나와있는데 주인공은 그 저승사자를 1번 만나고 안심하고있었는데 다른 사람의 얼굴이 다 저승사자로 보여서 주인공은 동네 사람들을 다 피해 다녔다. 하지만 그 동네 사람들은 저승사자가 아닌 그냥 동네 사람들이 었는데 주인공은 그걸 착각하고 계속 피해 다녔다. 하지만 산길을 가다가 진짜 저승사자가 주인공을 찾아 왔다. 그래서 주인공은 당당하게 나는 저승사자를 세번 만났다고 말을 했는데 그것은 착각이였다. 그래서 주인공은 저승으로 끌려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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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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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6김선아 도둑맞은 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80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도둑맞은 김소연'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도둑맞은 김소연'의 줄거리를 조금 설명드려보겠습니다. 김소연이라는 친구가 반에 전학을 오면서, 원래있던 김소연이라는 친구는 존재감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기존 소연이는 새로온 김소연을 꼬셔서 친구까지 다 떨어트려놓습니다. 이 뒷내용은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제가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원래 있던 소연이가 새로운 소연이의 등장과 동시에 존재감이 없어지고, 속상할만한 상황이 많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중간에 속상한 감정을 느낄때도 있고, 흔들렸지만 소연이와 친구의 마지막에 보여주는 우정도 너무 가슴이 따뜻해지는 부분이였습니다.여러분들이 꼭 이걸 읽어보고&nbsp;아무리 고난이 닥쳐도 언젠간 괜찮아질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잘 이겨낼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궁금하다면 선생님에게 찾아가서 책을 달라고 말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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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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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4김건후 겁보만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8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만보와 나랑 똑같기도하고 겁이만은게 귀여워서이다. 왜나랑 똑같냐면 나도 만보처럼 겁이많고 무서울거라고 예상하기때문이다.만보가 왜귀엽냐면 혼자 못다니고 무서워서 맨날울고 혼자못자는게 귀여워서입니다.이책에서 만보가 산을오르면서 호랑이를 만났느데 멈마가한말을 기역해서 호랑이를 따돌리는게 인상 깊었다.그말은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됀다라는말이다. 그래서 만보는 무사히 시장에 도착해서 영웅처럽 됐다. 그장면에서 재밌었다. 이책을 추천하는이유는 재미있기때문이다.왜냐면 겁이많던만보가 호랑이를 무찌르고 무사히 살아서 시장에간내용이 재밌어서 이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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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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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4황하윤 방학탐구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795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내용이&nbsp; 재미가 있어서도 있지만 다른 이유는 주인공이 방학동안 하는것이 모험같고 아직도 책의 내용이 기억이 날 만큼 좋았던 책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이 내가 읽었던 책중 이때 읽었던 책중에서 가장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이걸 안읽어본 사람은 읽어보는걸 추천하고 싶다. 나도 이 책이 처음에 표지만 봤을때는 이게 재미있는 책인줄 몰랐는데 읽어 보니까 진짜 재미있는 책이였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난 후부터 '책중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도 있구나'라는걸 알고 책에 관심이 많아진거 같다.책 내용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주인공이 동생이랑 친구와 섬에 놀러갔다가&nbsp; 힘든 일을 겪은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중에도 이런 책을 읽어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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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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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9김은서 에이버리앤(빨강머리앤 두번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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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내용이 재미있고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내용이 따뜻하고 개인적으로 빨강머리앤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2권도 읽었다가 재미있어서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조금 길지만 집중이 잘 되는 책입니다. 빨강머리앤은 10대의 앤의 얘기를 담은것이라면 에이버리앤은 성인이 된 앤의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제가 읽은 책은 그림도 예뻐서더 읽고싶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원수였던 길버트와 잘 되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쉽게 팔지는 않지만 동탄쪽 서점에 가면 팔고 네이버에 '에이버리앤' 이라고 치면 빨강머리앤가 같이 나와있는 블로그에 들어가면 에이버리앤 파는곳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빨강머리앤, 에이버리앤 둘 다 앤의 활발하고 쾌활한 성격을 잘 담고있어서 읽다보면 같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책은 초록색으로 거의되어있습니다. 책에서 많은 내용의 에피소드를 볼 수 있습니다. 슬프기도하고 기쁘기도 하는 여러가지 내용이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다른 책들보다 길지만, 재미있고 금세 집중해서 빨리읽을 수 있게 됩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자신감도 높아지고 긍정적이게 된 계기를 준 책입니다. 그러기에 이 책을 꼭 소개하고 싶습니다.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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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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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8조민성 구스범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95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스릴이 넘치는 책이다. 이 책을 더운 여름에 읽으면, 몸에 닭살이 난다. 그래서 책 제목도 구스범스이다. 이 책은 여러 시리즈로 나뉘어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인형이&nbsp; 주인을 계속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책이 가장 재미있었다. 그 책을 읽으면 나에게도 그런 일이 생길 것만 같다.<br>그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괴물과 귀신들이 많이 나온다.<br>그래서 주인공과 친구들은 수많은 괴물들을&nbsp; 물리치려고 정말 전쟁을 한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다른 이유가 있다. 이런 귀신들을 만든 사람의 웃긴 개그가 참 재미있고, 괴물을 물리치는 방법도 다양하다.&nbsp;<br>여러분들도 이 여름의 더위를 싹 날리고 싶으시다면 구스범스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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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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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2박세현 거짓말 노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3993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거짓말 노트' 라는 책을 소개하고싶습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이유는 제가 정말 재밌게 봤고, 가족들과 친구들의 관계가 잘 들어나 있기때문입니다. 자신의 꿈과 함께&nbsp; 요상한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nbsp; 한 일로 끝까지 가는게 아닌, 여러가지 이야기가 몰려지면서 나중에 답이 나오는 그런 책입니다. 미스테리였던 걸 조금씩 알아가며 내용을 파악하는 것을 흥미롭게 생각하는 저는 다른사람들도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nbsp; 이 책을 소개하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의 마음과 심정을 잘 파악하게 해주고, 몰입하게 해주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데요! 주인공이 불안하거나 뭔가 잘못되고있다면&nbsp; 그에 따른 다음이야기의 궁금증때문에&nbsp; 계속보다가 다 읽어버리는 그런책입니다!!&nbsp; &nbsp; &nbsp; &nbsp;이&nbsp; 책의 핵심단어가 몇개 있는데요! 저는 배신, 거짓과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들의 우정, 사이, 사람들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나쁘지않게 기억에 잘 남을 이야기일것 같습니다.&nbsp; 이런 분야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꼭 관심있는 것만 보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심심할떄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읽을 책이 없거나 약간 모험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흥미를 느끼며 여러번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거짓과 진실! 친구들과 가족들의 관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이 '거짓말 노트' 책을 소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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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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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4이준후 [불량한 자전거 여행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40525</link>
         <description><![CDATA[<div>불량한 자전거 여행 1의 다음 이야기다. 이번에는 살짝 마음이 풀린 채로 같이 여행을 간다. 그 과정에서 서로 싸우고, 화해도 하는 과정이 인상깊었다. 중간에 자전거를 타다가 다친다. 그런데 그런 모습도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나도 그렇게 다친적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책에서 불량한 자전거 여행 1과 이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br>내가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내가 자전거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인공의 달라진점, 다쳤을때 상황 등도 알리고 싶기 때문이다.<br>만약 이 책을 읽은다면 자신이 몰두하는 것말고 자신의 가족도 한번 존중하고 배려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겠다. 그이유는 주인공이 불량한 자전거 여행 1에서는 가족과 싸우다가 자전거만 타는데 2에서는 자전거도 같이 탄다. 그리고 화해하기도 해서 그렇게 생각한다.&nbsp;<br>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내가 6학년때 읽을 인상깊은 책중 하나이다. 위에 이유로 나는 불량한 자전거 여행 2를 추천한다(소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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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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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3 송서현{깊은밤 필통 안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4215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깊은밤 필통 안에서 라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책을 소개 하는 이유는 책 내용이 내 필통 이야기 같기 때문에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 아이의 필통속 이야기다. 이 필통주인은 글씨를 항상 어망으로 쓴다. 그리고 항상 일기를 쓸때 무조건 오늘은 ~ 했다라고 끝난다.<br>그리고 글을 잘 못쓴다. 그래서 필통 안에 있는 연필과 지우게가 짜증을 낸다. 어느날 아이가 연필을 놓고온 친구에게&nbsp; 연필을 빌려준다. 그래서 필통안 연필과 지우게들은 걱정을한다. 왜냐하면 친구에게 빌려준걸모르고 있었고 아니면 부러져서 버려진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왜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항상 아이가 지우게를 연필로 쑤시고 연필을 깨물었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렇게 생각한것이다. 하지만 연필과 지우게는 놀랐다. 왜냐하면 연필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돌아온 연필이 그런 일기는 처음이라고 자랑을 했다. 왜냐하면 주인과는 달리 구체적으로 쓰고 연필을 깨물지도 않고 글씨도 예뻤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 그연필을 부러워 하는 이런 이야기다.<br>&nbsp; &nbsp; 내필통에서도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인것같기 때문에 이책을 소개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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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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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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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1하유진 안녕 캐러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46430</link>
         <description><![CDATA[<div><br>제가 이책을 소개하고자 하는 이유는 이 이야기에는 청각 장애인과 한 낙타가 나오는데 이 둘의 이야기가 정말 감동적이고 재밌기 때문이다. 청각장애인인 아이의 이름이 코리인데 이 아이의 꿈은 시를 짓는 사람이였다.그런데&nbsp; 나중에 낙타가 죽게된다. 이 장면에서 무척 인상깊었고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시인이 된다. 그리하여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nbsp; 싶었다.<br>만약 이 책을 읽게된다면 장애인은 시를 짓지못할것이라는 편견유 버릴&nbsp; 수 있을것이다. 또한 우정에 대해서 더 깊게 생각할 수 있을것이고 자신감이 더 생길것이다. 그러므로 저는 안녕 캐러멜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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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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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5김도연 행복한 청소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60922</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책이지만 이책에 몰입도 잘되고 이해하기 쉬웠다 청소부 아저씨의 생활을 볼수도 있고 청소부 아저씨를 보는 사람들도 보고 이해할수 있다 이책을 보면 한편으론 청소부 아저씨가 불쌍해 보이지만 계속 읽으면 청소부 아저씨 처럼 알차고 행복하게 인생을 살아갈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책의 장 수가 많이 없지만 내용은 알차고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도 빨리 잘 읽을수 있다 글만 읽고 책을 빠르게 넘기는게 아니라 글과 그림을 이해하면서 읽으면 더 몰입되고 잘 읽을수 있을 것 이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과 잘 읽는 사람은 좀 빨리 잘 읽을수 있지만 책을 잘 안읽고 책에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책의 입문용이 될것 같다 나는 소설이나 빙의 글을 많이 읽는 사람으로써 몰입이 잘 됬다 그림에 사람들도 많이 나오는데 사람들의 표정 몸짓도 하나하나봐도 좋을것이다 읽다 보면 생각할것이다 그림책인데 왜 고학년들한테 추천을? 공감능력이 높아질거라고 생각하는 개인적 생각이다 그래도 저학년들도 읽어도 좋을것 같다 짧아서 그런것도 있고 내용이 좋아서도 있는데 기억에 많이 남을것이다 읽다보면 유명한 도시,사람들의 이름이 나오는데 기억을 해도 좋을것 같다 그걸 본다고 해서 그사람들에게 관심이 가고 그러지는 않는다 읽다보면 우리나라에도 이런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자세한 것은 생각이 안나고 내용의 큰 틀만 기억하게 된다 한번쯤 읽어 봐도 좋은 책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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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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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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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0류준희 책 제목 :마지막 레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6163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마지막 레벨업 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싶은 이유는 이 책이 재미있었기기 때문이다.이 책은 가상 현실 게임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사랑의 대한 주제를 가지고 있다.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외톨이던 선우는 하루중 즐거운 시간이라고는 매일 딱 한시간 판타지아라는 게임에 접속해 있을 때 뿐이다.그러던 어느날 선우는 게임에서 자신을 구해준 원지라는 친구랑 친해진다 그 이후 두사람은 판타지아를만끽한다 나는 이 책이 게임속의 이야기여서&nbsp; 인상깊는다.내가 평소에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이 책은 우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원지랑 선우가 서로 친한친구가 되어서 위기상황때 자신을 희생한다.이 책을 보는 네네 이야기에 집중하게 된다.긴박한 스토리 덕분이다.또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중간중간에 웃긴장면도 있다.나는 이 책을 보는 네네 재미있었다.이 책에 후속작도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나는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을 소개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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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19조우영  전설의 고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1652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책은 주인공이 훈련을 해서 자기가 기대한걸 넘어서 벽돌을 깼다 처음에는 훈련을 안해서 손이 아팠는데 그다음은 훈련을 하고 나서 벽돌을 깬 이야기다&nbsp; 근데 그 훈련이 빨래 널기 빨래 게기 어께 주무르기 설거지 하기 였다 벽돌을&nbsp; 깨는 훈련은 1도 없었다 이책은 몰입이 잘 된다 그리고 중독성이&nbsp; 있다&nbsp; 한번 읽어보고 계속 읽게 된다&nbsp; 그리고 초능력 책 인데 나도 힘이 세지는 초능력 을 같고 싶기 때문이다<br>힘이 세지는 초능력을 가지면 아무도 나한테 덤비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만약 싸워도 지지는 않을것 같다 이 주인공이 힘이 얼마나 세지고 싶었으면 훈련 까지하고</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4: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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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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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2강민지 양파의 왕따의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7389013</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소개하고싶은 이유는 내가 책에 집중을못해서 동영상으로 봤던 것을 책으로 보면 더욱 책에 흥미를 느낄수있을거같았기때문에&nbsp; 양파의 왕따의 일기는 나의 처음으로 내용을확실하게&nbsp; 말할수있을정도로 재밌고 내가 처음으로 나혼자 읽은 책이니만큼 더 좋고 몇번씩 읽어도 질리지않고 나처럼 책을 이해못하고 집중못하는 학생들에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왜냐하면 글도 길지도않고&nbsp; 집중 이 흩어졌을때 딱 끝나는 책이고&nbsp; 이책을보면 정선이라는 애도 양파라는 팀에있다가 갑자기 미희라는 애가 왕따를 시켜 결국 상처와 괴롭힘을당해서 전학을가는데 이책을통해 사람들이 다신은 따돌림을시키지 않으면 하는 마음이들기때문이고 내가&nbsp; 상처를 받은걸 죄없는 친구에게&nbsp;<br>화풀이 하는건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겪었던&nbsp; 아픔을 친구한테 똑같이&nbsp; 주는 것은 더더욱&nbsp; 나쁘고 이기적인거다 나는 이책을통해 많은걸알았으니 이 기분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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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7: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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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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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가지 주제 공개</title>
         <author>shuwabi777</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5608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제 1. 복도에서 뛰어다니다가 교장선생님과 부딪혔다.....]<br>[주제 2. 자고 일어났더니 초등학교 1학년으로 돌아갔다.....]<br>[주제3. 제가 오늘 왜 지각을 했냐면...]<br>[주제4. 로또 1등이 당첨되었다. 그 후 나는....]</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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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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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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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조건</title>
         <author>shuwabi777</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565684</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엔 <strong>자신의 필명</strong>을 씁니다.<br>(자신인지 알 수 없게 만들어야겠죠)<br>(7/12일 월요일 클래스팅 러닝방에 쓴 필명을 씁니다. 만약 바꾸고 싶다면 제게 개별적으로 연락주세요.)<br><br>-<strong> 25문장 이상</strong> 씁니다.<br><br>-읽는 사람을 <strong>존중하는 말투</strong>를 사용합니다. <br><br>- 반말이 컨셉이라고 해도 <strong>지금 글을 쓴 것은 주소를 아는 어떤 누구든 볼 수 있음을 기억</strong>해주세요.<br><br>- 글에서 누군가를 <strong>저격, 암시하는 내용은 담지 않습니다. 비방하거나 욕설을 사용해도 안됩니다.<br></strong><br>- 그리고 <strong>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지어내는 것</strong>이지 감상을 늘어놓는 식의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br><br>- <strong>띄어쓰기, 문장부호 바르게 </strong>쓰고, <strong>다 쓰고 난 뒤에 내용이 자연스러운지 반드시 읽어보길 바랍니다.<br><br>- 타자가 힘든 어린이들은 손글씨로 써써 찍어올려도 됩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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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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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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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숙제를&nbsp;하던 도중 나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대로 잠에 들어 버렸다. 숙제가 많이 밀렸는데도 말이다. 그대로 잠이 들어 버린 나는 다시 깨어났다. 물을 마시려고 일어났는데 몸이 날아갈듯 너무 가벼워졌다. 기분이겠거니 그냥 물을 마시려고 거실로 가보니 옛날 집에 와있었다.  빨리 거울로 달려가서 내 얼굴을 보았다. 예전의 내가 보인다. 꿈인줄알고 얼굴을 때려보니 아프다. 갑작이 숙제를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너무 기쁜 나머지 소리를 질렀다. 당연히 소릴 지르면 시끄럽다는 걸 알기에 무음으로 질렀다. 나는 일단 뭐 부터 할지 생각했다. 내 머리에 든 지식은 6학년까지는 아직 많이 있으니 천제가 될 생각도 해보고 미래에 있을 일들을 내가 알고 있으니 예언가를 할지 생각 했다.아님 미래에서 온건 맞으니 미래에서 온 아이라면서 뉴스에 한번 나와볼 생각도 했다. 음...근데 그냥 공부 잘하는 천제가 돠는게 가장 현실적일 것 같다. 왜냐하면 한다 해도 믿을 사람이 있어야지 할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8살이니 언니는 지금 10살이다. 그러니 내가 언니 공부를 도와주는 곳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 갑작이 에게 또 꿈이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저번에 온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는 꿈을 꿨기 때문이다. 그 악몽이 다시 생각되니 또 짜증이난다. 혹시 또 꿈일까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하려고 한다. 시간이 없다는 생각을 하니 긴장이된다. 걸으려고 발걸음을 뗐다. 갑작이 내 누니이 부시면서 수학공식이 보인다. 하... 또 꿈이라는 생각에 짜증이 났다. 아니 이젠 짜증을 낼 힘도 없다. 하필 이제막 실천하려고 했는데 깨어나는지....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꿈이라기엔  내가 볼을 때렸을떄 아팠다. 그럼 꿈이 아니라는 것인데. 알고보니 언니가 장난으로 내 볼을 때리고 간 것이다. 어떻게  타이밍이 이렇게 절묘할지 라는 생각에 괜한 헛웃음이 났다. 에젠 이런나도 웃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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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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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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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오늘 왜 지각을 했냐면...&nbsp;<br>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나는 왜 일찍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원래 주말만 일찍 일어나는데 왜그랬을까. 일단 아침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엘베가 고치고있다고 뜨는거에요 그래서 계단으로 가려는데 " 아 맞다,, 우리집 25층이지..." 저는 일단 직감을했어요 " 아 망했당 헿 " 그때부터 직감했어요 " 그때도 직감했는데 왜 직감을 또 하게 만드는거야 " 라고 직감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시간이 40분인데 내려가면 9시 10분정도 되고 또 학교까지 갈려면 9시 40분은 넘을꺼라고 생각도 했고, 그래서 저는 창문을 깨고 냅다 뛰었어요 아 근데 25층인데 뛰는건 자살행위 아니냐 생각하실수있는데 저의 아파트는 지각하는 25층 사람들을 위해 비상용 완강기를 준비해놓거든요 그래서 저는 비상용 완강기를 차고 냅다 뛰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 완강기 사용법을 모르고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어디서 본건 있는지 벽을 잡고 조심조심 갔어요 그리고 땅에 도착했는데 시계를 보니 9시 40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생각했죠, " 아. 계단으로 내려올껄 " 네 맞습니다. 엄청난 후회를 한것입니다. 하지만 과거를 되돌릴순 없죠? 하지만 이야기니까 돌릴수 있죠? 근데 이 이야기가 현실성 없다고 나가버릴수 있죠?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저는 일단 땅으로 내려왔으니까 학교를 가자 라고 생각하고 학교를 갔어요 학교가는데 아주.. 아주... 천천히... 그래서 한 12시 50분쯤에 학교를 도착했어요. 선생님 변명을 준비해야겠다. 생각했죠 하지만 저희 쌤은 그런 수법은 안통해서 일단 망하진 않겠지라는 생각부터 하고 학교를 갔죠 학교 교실 들어갔고... 교실은 쌔한 분위기... 그땐 눈치없어서 바로 칠판 스트레이트 선생님 시야 막기로 자리를 들어갔죠 그런데 저는 완강기를 타고 왔다 했죠? 그래서 한 1주일 안씻은거같은 몸으로 학교 스트레이트를 뛰었죠 그리고 점심시간은 무슨 12 50분에는 이미 다먹었는데 그래서 엄청 배고픈 몸으로 집으로 다시 갔죠 근데 아파트에 소동이 일어난거에요 완강기를 누가 썼다고.. 근데 아깐 지각한사람을 위한거라 했잖아요? 그게 저만 알고 있던거였어요. 그때부터 또 직감했죠. " 아 뭔 이런일이 다있냐. 제발 살려주세요. 제발 신이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 같은 생각을 많이 했죠 그리고 다음날.. 그건 여러분들께 맡기겠습니다^^ 그럼 전 다음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ㅂㅂ</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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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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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포동 주름잡는 불주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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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내가 길을 걷던 도중 내바로앞에 로또를 팔고 있었다.1등이 안될걸알았지만 혹시 몰라서나는 로또를 샀다. 로또를 봤는데 나는 당첨이되었다. 잘못 본 줄 알았고 눈을 닦고 다시 봤는데 1등이었다.나는 소리를질르면서 울었다. 부자가 되서이다.나는 먼저 사고싶은걸 샀다.핸드폰 그리고 블루투스이어폰 로또가 당첨되기전 내가못샀던걸 다샀다.너무나도 행복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본격적으로 물건을사기시작했다. 레고도 많이사고 은행가서 통장에 저금도하고 부모님에게도 용돈을 드렸다. 부자가 이런 기분인줄몰랐다.집에들어와서는 내가 먹고싶은걸 다샀다. 진짜 배부를게먹었다. 그리고 나는 잠에들었는데 로또당첨되기전 내가 꿈속에서 나왔다. 그 사람은 찟어진 옷을 입고있었다. 나는 깜짝놀래서 잠에서 깼다.로또당첨되기전 내가 너무 생각이났다. 왜냐면 부자가되서 내옛날 모습이 너무 불쌍해서이다. 그래서나는 더이상 돈을쓰지않기위해 기부를 했다. 그후나는 평상시 처럼 그냥 살았다. 그건 부자보다 더기쁜 생활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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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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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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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로또를 했는데 번호를 봤더니 1등이 나왔다.나는 그 사실에 너무 놀라 일단 혹시 로또종이가 없어질지 모르니 지갑에 넣었다.그리고 집으로 나왔다.그리고 조심히 택시를 타 은행에 가서 돈을 받았다.받고 나서 내 인생은 달라졌다.회사를 바로 때려치우고 페라리도 사고 집도 강남에 집도 알아보았다.돈이 어느 정돈데 이렇게 막 하냐구요?은행에서 받은 돈은 1000억이기 때문에 이정도 까지 하는 겁니다.난 그리고 부모님께 10억 정도를 드리고 남은 인생 어떻게 살까를 고민했다.그 돈으로 혹시 어떻게 될지 모르니 건물을 샀다.그래서 돈을 잃기만 하지 않고&nbsp;<br>돈을 벌기도 했다.그래서 1000억을 받은 사람이라고 뉴스에 등재되기도 했다.그런데 점점 돈을 쓰고 놀다만 보니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나는 그래서 한번 일을 하기로 했다.일을 하고 나서 한달 후 나는 정말 달라졌다.<br>노는 것 보다 일하는게 재밌어 맨날 일하러 간다.그리고 몇년이 지났다.나는 어느덧 60살이 되었다.그런데 갑자기 폰에 무슨 전화가 왔다.그것을 은행 전화였다.은행원은 그떄 잘못 줬다고 돈을 다시 달라 했다.나는 그 이유가 무엇이냐 했더니 그 번호가 지난 주 번호라고 하였던 것이다.하지만 나는 이미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돈을 다시 줬다.몇년 후&nbsp; 나는 죽었다.가족들은 술퍼하였다.가족들은 나의 유언장을 봤다.거기엔 어떤 내용이 있었냐면 "사람은 놀기만 하면 언제간 재미가 없어진다.하지만 그리 싫어하던 일을 같이 하면 일을 하는 것도 재밌다."가족들은 그것을 보고 감명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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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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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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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 숙제를 하는데 너무 어렵고 피곤했다 그러던 나머지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 '1학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나는 결국 숙제를 다하고 시간을 보니 12시 였다. 그래서 나는 너무 피곤해 침대에 누워서 바로 잠에 들었지만 꿈에서는 아니였다 꿈에서 시간을 보니 8시 30분이였다 그래서 나는 깜짝 놀래 빨리 가방을 싸고 학교를 갔는데 학교에서 거울을 보니 키가 더 작아보였다 그리고 얼굴도 좀 어려보였다 그래서 난 선생님께 물어보았다 저는 몇 학년 인가요? 선생님은 이렇게 말하셨다. "너는 1학년 이잖니" 이렇게 말하셨다. 나는 너무 충격을 먹었는지 그대로 쓰러졌다 그래서 나는 다시 눈을 떠보니 보건실 침대에 누워있었다. 보건사님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셨다 "너가 갑자기 충격을 먹은나머지 너가 갑자기 쓰러졌다 하더구나" 라고 말하셔서 나는 일어난 다음 1학년 교실로 향했다 선생님은 나를 걱정하드시 "OO아 괜찮니?" 라고 말 하셨다 그래서 나는 "네 괜찮아요"라고 말하고 시간표를 봤는데 수학,수학,수학,국어였다 그래서 나는 왜 4교시가 끝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1학년이다.그래서 난 수학에서 너무 쉬운 나머지 올백을 맏고 선생님이 "너는 영재학교에 다녀야 겠다." 라는 말을 하셨다. 엄마는 그 말을 듣고 너무 행복한 나머지 내가 해달라는 걸 다 해주셨다 그래서 나는 행복했지만 엄마가 나의 등을 찰싹 때리셨다 눈을 떠보니 엄마가 "빨리 일어나야지 지금 몇신데 아직 까지 자고있어!!" 라고 말하셨는데 시간을 보니 8시 50분 이였다. 그래서 난 엄마 "난 1학년이잖아" 라고 했는데 엄마는 "예가 어제 뭘 잘못 먹었나 뭔 소리야 넌 6학년인데!" 라고 말하셨는데 난 그제야 아 꿈이였구나 라고 생각 했다 그래서 바로 준비한뒤 바로 나갔다 그다음 엄청 뛰어가 교실에 안착했다. 난 한숨을 돌린뒤 수업을 시작 했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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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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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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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오늘 왜 지각을 했냐면...제가 진짜로 어제 있잖아요 어제 진짜 학교에 빨리 올려고 노력을 했어요...근데? 형이 갑자기 저랑 게임을 같이 하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진 짜 로<br>하기가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게임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딱 게임을 하고 자려고 했어요 자려고 했는데? 잘려고 침대에 누운 뒤 눈을 감았는데... 아니 그게 진짜로 한 10초? 정도만 감았던거 같은데 8시 40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거는 그냥 세수만 하고 뛰어가면 딱 들어갈수 있겠다!' 하고 학교에 뛰어가고 있었는데.. 진짜로 이거는 거짓말이 아니라<br>길고양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길고양이가 저기 보면 있는 그 막대기가 있잖아요? 거기에 올라가고 싶어하는거에요. 그래서 길고양이를 올려주려 했는데 거기서.... 어떤 사람이 고양이를 먼저 올려주고 간거에요.그래서 저는 진짜 어이가 없어서<br>진짜 슬퍼가지고 집에갔다가 왔습니다. 네?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구요? 아니 아까 진짜라고 했잖아요. 근데 왜 제말 못믿는 거에요?제가 거짓말 친 적도 별로 없잖아요.. 아 알겠어요. 그래도 이번 한번만 봐주시면 제가 진짜로 알람설정도 5분마다 맞춰놓으면서 7시부터 울리게하면서 무조건 지각안할게요.(1교시 종이울렸다. 그것은 1교시를 시작하는 걸 알리는 종이였다.) 나는 마음속으로 '아 이게 제발 꿈이였으면...'하는 생각과 함께 꿈에서 깨어났다. 휴,, 다행이다. 꿈이였네 꿈에서 이상한 소리하느라 늦게 깬건가?그건 상관없겠지.근데 지금 몇시지?(9시55분)<br>(핸드폰에는 알람이 1시간 전부터 울리고 있었다. 게다가 선생님한테 전화도 3통이나 와있었다.)이번엔 엄청 혼나겠네... 어 잠깐만. 꿈에서 나온 방법대로.....? 나는 학교에 뛰어갔다. 교실에 도착하기전 숨이찬 연기를 했다. 사실 힘들진 않지만 이렇게라도 하면 덜 혼날수 있지 않을까?라는게 나의 생각이였다.하지만 우리 반에서 그렇게 하는 애들은 더 혼났다.학교에 다와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그냥 아프다고 할까? 그래도 이제 와서 아프다고 하면...음 아니다! 아프다고 해야겠어'하면서 넘어가는게 나을것 같은데. 그래 뭐,거짓말좀 하면 어때ㅎㅎ 하면서 집에 돌아와있었는데.! 회사를 간 건줄알았던 엄마가 집에 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다음편에 계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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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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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와 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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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오늘 왜 지간을 했냐면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제가 7시에 일어났어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어머니를 돌봐 드리느라 30분 지연되었어요. 그리고 도서관에 무엇을 해야해서 7시 30분에 일찍 나왔어요. 그런데 길에서 쓰러진 아저씨를 보았어요. 학교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워가지고 한 번 해봤어요. 그런데 살아났어요. 그러면서 "너는 매우 착한 아이구나."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8시에요. '아 도서관 일을 못하겠다.' 하면서 학교로 가는데 이번에는 비가 와가지고 우산을 챙기러 집에 또 갔어요. 그리고 다시 학교로 가는데 신호등이 다 걸려가지고 8시 55분에 정문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엄청 뛰어서 교실까지 왔는데 9시 1분에 도착해서 늦은 거에요.<br>선생님: ......오늘 비 안 오는데...<br>나: 어......<br>선생님: 그리고 오늘 심폐소생술 사건은 어떤 여자아이가 했다고 뉴스에 나오는데 왜 네가 했다고 말하니?<br>나: 아니 그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또 있었겠죠......<br>선생님: 알았어. 일단 자리에 앉아서 수업이나 들어봐. 이 이야기 하는데 1교시 다 지나겠다.<br>그 뒤로 나는 지각을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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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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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질리나쑤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19529</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이되서 초등학생 저학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 6학년쯤 되니까 어린아이들에게 라떼는 말이야 하면서 말하는 그런 좀 꼰대같은 얘기를 하게되었다. 어릴땐 정말 숙제, 학원 고민에 빠지지도 않았고 현생에 치여살지도 안았는데.. 정말 딱 초등학교 1학년으로만 돌아가면 좋겠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어느새 아침이였다. 일어나보니 세상이 다 커진기분이였다. 옷도 좀 작아진거 같고 손도 정말 쪼꼬맸다. 주방에서 소리가 들려서 나갔더니 엄마가 아침밥을 만들고 있었다. 엄마가 엄청 젋어진것 같았다. 나는 엄마한테 내가 몇살이냐 물었고 8살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원하던 8살이 되다니..! 꿈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아침밥을 먹었다. 그리고 학교에 갈 채비를 했다. 현관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엄마가 허겁지겁 달려오셨다. " 엄마가 대려다줘야지" 역시 8살은 엄마가 많이 잘 챙겨주신다. 오랜만에 엄마랑 학교에 같이 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엄마랑 인사후 헤어지교 교실로 들어갔다. 다들 작고 귀여웠다. 1교시에는 아주 쉬운 수학을 배웠는데 6학년이였던 나는 너무 쉬웠다. 정말 몇초만에 다 풀었다. 애들과 선생님은 놀란듯 쳐다보았다. 그야말로 난리가 난것이다. 나는 보란듯이 6학년 수학도 척척 해냈다. 선생님은 놀라서 우리 엄마한테 내가 천재인것 같다고 전화를하고 애들은 다 놀랐다. 그렇게 난리였던 수학시간이 끝나고 급식을 먹으러 갔는데 계단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 역시 1학년! 이렇게 계속 1학년 이였음 좋을련만.. 눈을 떠보니 다시 키도 크고 손도커지고 다시 6학년이 되었다. 모든게 꿈이였던 것 같다. 너무 아쉬웠지만, 생각을 해보니 1학년도 좋지만은 안은듯 했다. 1학년에는 휴대폰이나 컴퓨터 같은 것도 잘 못쓰고 놀이공원가도 별로 탈 수 있는게 없다. 정말 좋고 후회하지 않게 보냈기 때문에 1학년을 그리워 하는것 같다. 그럼 나중에도 지금을 그리워 하려면 지금을 열심히 보내야 하는거 아닐까.. 생각하다 학교에 지각할 것 같았다. 빨리 채비를 하고 현관문을 나섰다. "학교다녀오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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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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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1967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하루하루가 바빴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옷도 갈아입지 않은채로 침대에 누워버렸다. 눈을 떳다. 해가 눈에 비춰지는 바람에 눈이 따가웠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씻을려고 화장실로 향했다. 요즘 바빠서 그런지 몸에 살이 빠진 느낌이 들었다. 화장실 문을 열었다. 눈을 비비며 거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이게 뭔 일이지? 거울에는 나의 어릴 적 1학년 모습이 있었고 키도 작아서 나의 모습을 제대로 볼수 없었다. 그대로 털석 주저 앉았다. 머리가 하애졌다. 아무생각이 들지 않았다. 이럴때가 아니다. 얼른 해결방안을 찾아야한다. 집에는 나 밖에 없었다. 꼭 돌아가야만 한다. 일단 아침을 먹으러 주방에 갔다. 역시나 키가 작아 선반에 있는 접시를 잡을 수 없었다. 이런.....오늘은 아침을 못 먹을 것 같다. 근데 생각해보니 꼭 나쁜건 아닌것 같았다. 1학년이면 바쁘지도 않고 공부도 안하고 놀 수 있다. 조금만 놀아도 괞찬겟지...? 나는 내 방으로 향해 핸드폰을 들었다. 손도 작아서 핸드폰이 크게 느껴졌다.&nbsp; 집안에서는 나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퍼지고 있다.근데 갑자기 너무 졸렸다.자면 안되는데....안되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스르륵 나는 손에 핸드폰을 든채로 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밤이었다. 나는 당장 화장실로 달려가서 내 모습을 보았다. 다시 돌아간것이다!!너무나도 기쁘긴 했지만 행복한 시간이 사라진것 같아서 아쉽긴 했다.근데 뭔가 이상했다. 마치 내가 커진 느낌.이런...내가 중학생 교복을 입고 있었다.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왔다. 그 순간 머리속에 나의 시절들이 스쳐 지나갔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다시 원래대로 돌아온것이다.나는 엄마에게 달려가서 상황을 말했다. 엄마는 그저 꿈이라고 했다. 엄마는 나를 안정시키고&nbsp; 다시 잠을 잤다.잠시나마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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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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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 소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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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숙제를 하고 있는데 계속 조름이 쏠려온다.계속 새수를 해봐도 소용이 없다.그래서 한 몇분만 눈을 붙일라 했는데 아침까지 자버렸다,근데 시간이 8시 50였다.순간 가슴이 쿵 내려안잖다.얼른 아침은 대충먹고 잽사게 양치하고 고양이 세수를 하고 가방을 챙겨서 곱바로 학교에 갔다.전속력으로 학교에 가서 다행히 지각을 하지 않았다.그런데 교실에 들어갔더니 단임선생님이 "1학년이 6학년 교실에 왜들어와 얼른 1학년 교실 가"라고 말했다.그래서 선생님 한테 저 6학년이에요.왜 1학년 교실에 가라뇨,라고 말했는데 그런데 선생님이 "얘가 6학년이 그렇게 되고 싶나?"라고 말하고는 내 손목을 잡고 1학년 교실에 갔다.그래서 어쩔수 없이 1학년 교실에서 수업을 받아야했다.수업을 받고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들어가서 손을 씻고 나온는데...또 가슴이 아까보다 더 세게 쿵 내려않았다.나의 키가 1학년만에 작아지고 모든게 작아졌다.화장실에 서 나오고 자리에 앉는데 머리가 하애졌다."아 어떻게 해서 내가 1학년이 됐지..."근데 생각해 보니까 나쁜것 없는것 같다.1학년때는 문제도 쉽고 노는게 일이니까 갑자기 좋아졌다.근데 오늘 하필이면 오늘 시험이 있는 날이었다.아 그래도 괜찮다.나는 1학년으로 바뀌기 전에 쌓아놓은 더하기 뺄샘 실력이 있으니깐.그래서 시험을 마음 편하게 시험을 받다.역시 결과는 뻔했다.나만 100점을 받았다.그래서 선생님이 나를 칭찬했다.어깨가 으쓱해졌다.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갔다.엄마한테 시험100점 맞았다고 말해서 엄마한테도 칭찬을 받았다.그래서 엄마가 오늘은 쉬라고 했다.그래서 TV를 보고 잘때까지 보고 잠에 들었다.근데 일어나보니 다시 키가 6학년 만큼 커지고 다시 모든게 커졌다.안안안안돼돼돼돼돼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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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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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일 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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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복도에서 친구와 뛰어다니다가 교장 선생님과 부딪혔다. 부딪히자 마자 나는 교장 선생님을 바라봤다. 그런데 교장선생님의 얼굴이 매우 화난 표정이었다. 그래서 나는 빨리 도망치고 싶었지만 도망 칠수가 없었다.&nbsp;왜냐하면 주위에 1반에서 부터 5반까지의 선생님들과 학생들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곧장 교장 선생님께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치만 교장 선생님께서 다그치는 말투로 복도에서 뛰면 안돼지라고 하셨다. 그때의 나와 친구는 너무 창피했었다. 그래서 나와 친구는 어쩔줄 몰라 했다. 우리가 쭈볏쭈볏 하고 있자 교장 선생님께서 나는 괜찮으니 어른 교실안으로 들어가라했다. 그리고 다음부턴 뛰지 않도록 주위 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너무 창피해서 곧장 교실에 뛰어갈려고 했다. 그치만 방금 교장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그래서 나는 친구와 느긋하게 걸어갔다. 그래서 더욱 창피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책상에 엎어졌다. 그리고나서는 친구와 눈이 맞아 웃음이 나와 버렸다. 그리고 나서 수업이 시작 되었다. 수업이 다 끝나고 우리반은 급식을 먹으러 급식실로 가는 중이었다. 그리고 우리반은 선착순이어서 나는 친구와 함께 가는 중이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급식을 받고 자리에 앉졌다. 그리고 1분,2분 뒤 나와 친구의 앞자리에 교장선생님이 오시는 거다. 그래서 나는 설마설마 우리 자리 앞이겠어라고 나와 친구는 생각했다. 그치만 불길한 예상은 언제나 틀리지 않았다. 그치만 그래도 교장 선생님 께서 우리를 보고 웃어주셨다. 그리고 우리의 일들은 잘 마무리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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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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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에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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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꿈에서 갑자기 수학의 나라로 데려가더니 다짜고짜 문제를 풀으라고 했다. 난 바로 알수 있었다. 이건 로또 답 같다는 것을. 난 꿈에서 깨자마자 노트에 그 숫자들을 나열했다. 그리곤 나가서 로또를 사려고 했다. "몇살이세요?" "25살이요." "민증 보여주시겠어요?" "네...? ㅇ..아.. 제가 두고와가지고, 다음 번에 올게요!" 난 부리나케 뛰어갔다. 집에 가서 바로 엄마께 전화를 해서 올때 로또1장을 사다달라고 했다.엄마는 영문을 모른채로 사오셨고, 그대로 나는 로또 1등에 당첨될수 있었다. 그것도 자그마치 로또 1등이 나혼자..! 10억을...! 내가 다...!  이건 정말 믿을수 없는일이다. 수학이 정말 싫었지만, 조금 좋아지려고 한다. 10억중 7억은 일단 저금을 했다. 나머지 3억으론 가족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 나는 가족에게 다 같이 오랜만에 백화점을 가자고 해서, 명품을 하나씩 선물했다. 이렇게 하고도 돈이 남는다니 아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나는 영원히 이 순간이 계속되길 바란다. 하지마 돈은 언젠가 다 나갈것이고, 어쩔수없다. 나머지 7억은 우리가족 빚을 갚는데에 다 썼다. 가슴이 후련하고 행복했다. 이제 계속 수학을 싫어해야 나에게 행운이 찾아오니까 앞으로 수학을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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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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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244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6&nbsp; 에서 숙제가 밀려서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졸려서자고 말았다.&nbsp; 아침이 되서 밥 먹고 학교를 가면서 생각을 했다.아 맞다 오늘 수학 시험이었지. 오늘은 백점맞자 화이!, 맨번 같이 6학년 교실로 들어갔는데 선생님이 왜 6학년 교실로 들어오냐고 말했다.나는 빨리 교실을 나오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그런데 엄마가 1학년 1반이라고 말했다.1학년 교실로 들어갔다 1교시는 수학 시험이었다. 나는 6학년 까지 공부는 다알고 있었다 생각만 그대로인데 다른거는 다 1학년 으로 변했다. 그때 수학시험을 보고 있었는데 난 너무 쉬워서 네 난 너무 쉬워서 1분 안에 풀었다. 선생님이 왜케 빨리 불었냐고 물었다. 그래서 난 시험이 너무 쉽다고 좀 더 어렵게&nbsp; &nbsp; 내 달라고 말했다. 수학 시험은 1부터 10까지에 수였다 선생님이 너무 놀라서 6학년 수학 시험까지 내밨는데 다 맞았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당장 집에가서 엄마한테 자랑을 했다 엄마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저녁을 치킨으로 먹었다 아빠도 너무 좋아서 영재발군단 회사에게 전화를 했다 피디님들이 영상으로 찍으러 왔는데 너무 놀랐다 영재발군단에 영상 찍어서 인정 하면 1억을 준다 인정이되서 엄마아빠 가 너무 기뻤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2: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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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도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2749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오늘 왜 지각을 했냐면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씼고 밥을먹고 이빨을닦았는다. 그런데 시간이 남아서 티비를 보고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했어요. 그러다 시간이 다 되서 집을나오는데&nbsp; 책을 두고온거에요. 그래서 다시 집에 들어가서 책을들고 집에서 나왔는데 앨래베이터가 점검중이여서 1층 까지 뛰어서 힘드게 나왔어요. 터벅터벅 걸어서 나오는데... 밖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날아오는 돌을 맞았어요. 하지만 아프지 않아서 그냥다시 학교로걸어 갔어요. 가는길에 핸드폰을 하는데 동물원에서 사자가 탈출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근데 그 사자가 탈출을한&nbsp; 사자가!.. 눈앞에 있엇어요.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냅다 뛰었어요.&nbsp; 뚜는 데 너무 힘드어서 뒤를 돌아 봤는 데 아지도 좋아 오는 거에요. 그래서 주편을 사폈는데 경찰서가 보여서 들어 갔어요. 근데 아무도 없는 거에요.진짜 아무도 없는질럿어요.대답이 없어서 없 총이 있길래 총으로 사자를 쐇는데...사자가 기절을 했어요. 그래서 당장 동물원에 전화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뉴스에 나왔어요 못믿겠으면 검색해 보새요!<br>제가 나올거에요. ㅎㅎ<br>&nbsp;"어머!진짜내??"<br>&nbsp;"봐요 맞잖아요 이제 믿으실거에요??"<br>&nbsp;"알았어 믿을게"<br>암튼 그래서 느젔어요.죄송해요.다음부터 안그럴게요.<br>"자리에가서 앉아 빨리!"<br>나는 거짓말을 늘어 놓은겄이데...<br>선생님이 속아서 기좋기도하고 않좋기도 하다..암튼 나는 거기에서 잘빠저 나와서 좋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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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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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속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277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nbsp; 할 일이 없어서 로또나 한번 사볼까 결심했다. 나는 매일 뭔가 당첨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설레는 마음으로 로또를 구매했다. 나는 행복한 상상을 했다. "당첨이 되면 일단 호르쉐 차를 사고, 부모님에게 선물도 해줄까?"<br>내가 어릴때 부모님과 약속했던 좋은 선물 사드리기를 오늘 이루어 드릴 수&nbsp; 있을 것 같다.<br>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건 로또가 당첨이 됐느냐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곧장 로또를 확인했다.&nbsp;<br>"됐다!'<br>나는 소리쳤다.<br>정말 너무 기뻤다. 이 세상을 가진듯한 기분이다. 나는 이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게 조심했다.&nbsp;<br>나는 일단 계획을 세웠다. "너무 많이 사용하면, 돈이 다 없어질 것이니 내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부모님에게 선물하기와 차 사기를 하기로 결심했다. 내 마음이 바뀌기 전에 빨리 은행으로 가서, 쓸 돈만&nbsp; 가지고 저축하기로 했다. 나는 어릴적 부모님과 약속했던 명품 가방 사주기와 차 사드리기를 못 해드릴줄 알았지만 드디어 이걸 해낼 수 있어서 좋았다.<br>나도 이제 반지하에서 아파트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이 행복한 맛을 친구들과 함꼐 즐기기 위해서 파티도 열고, 가족과 함께 여행도 가기로 결심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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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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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th11111</title>
         <author>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3326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아빠께서 로또를 사신 다고해서 내가 아무생각 없이 번호를&nbsp; 골랐다. 그런데 로또 1등이 되었다. 그래서 20억원을 은행에서 받아왔고 200평짜리 땅을 샀다. 그리고 집을 지었다. 비용은 총 10억이 들었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놀고 먹고 그랬다. 그러다, 어느날 돈을 다 썼다. 그래서 다시 로또를 샀다. 근데 이번엔 일등이 아니었다. 이번엔 3등이 었다. 그래도 돈은 5억이나 받았다. 아마도 내 운은 엄청 좋은거 같다. 그래서 한번 게임에서 상자를 열었다. 근데 이게 웬일인가 이게임을 1년동안 했는데 이제야 캐릭터들을 다 모았다. 그리고 요거트를 열어 보았더니 1개를 더 받을 수 있다고 써져있었다. 그리고 내 운은 끝도 없는 거 같다. 하지만 내가 20살이 되었던 그 해에 운이 없어진거 같다. 아마도 내운은 정해진 선이 있는 거 같다. 그래서 나는 절망 했지만 엄마 아빠는 너무 그러지 말라고 말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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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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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3621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갑자기 로또를 사면 당첨 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그레서 나는 바로 로또를 사러 같다.로또에 당첨될 확률은 아주 적다는걸 알지만 나는 내 느낌을 믿었다.내 마음이 말하는 숫자를 말했다.6...3...7...........그리고 나는 잠이 들었다.다음날 아침 나는 로또에 당첨 되었나 확인했다.내 로또번호와 1등 로또번호와 일치했다.나는 순간 당황했다.잘못 봤나하고 두세번은 더 봤다.하지만 똑같았다.나는 바로 은행에 가서 상금을 받았다.나는 먼저 서울로 갔다.그리고 100평짜리 집을사고 슈퍼카를 샀다.그리고 고급 SUV차량을 샀다.그리고 집에 인테리어를 하고 내가 사고싶었던 헨드폰등을 샀다.그 이후 나는 가족들에게도 돈을 주고 외식을 했다.친구들하고 밥을먹으며 여행을 갔다.나는 내 인생에 위기상황이있을수 있으니 남은 돈은 저축했다.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나는 매우 행복했다.그 이후 나는 예전처럼 직장을 가며 평상시 대로 생각했다.하지만 나는 그 욕구를 참지 못했다.그렇게 돈을 펑펑 써가며 살던 와중 나는 돈이 이제 얼마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나는 남은돈으로 로또를 전부샀다.다시 나는 아침에 로또 번호를 확인했다.1등과2등이 당첨 되었다.나는 다시 돈을 펑펑 써가며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2: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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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3687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오늘 왜 지각을 <em>했냐면... 아니.. 엄마가</em> 밥을 먹고 가야 두뇌 회전이 잘 된다고 밥을 먹으라고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해서 어쩔 수 없이 <em>먹다가... 아.. 터무니없는</em> 소리 하지 말라고요? 진짜 딱 40분에 집에서 나왔는데 오르막길에 <em>폐지</em> 줍는 할머니가 못 올라가고 계셔서 <em>도와주고</em> 오느라 네? 무슨 도와주는데 20분이 넘게 걸리고 우리 학교 주변에는 오르막길 없다고요? 아... 사실은 동생 유치원에 <em>데려다주느라...</em> 너 동생 없는 거 안다고요? 언제 제 가족 조사까지 하셨어요.. 아침에 씻느라 준비할 시간이 <em>짧아서... 그러면</em> 너 머리가 지금 젓어 있어야 한다고요? 제 집에 <em>1초 만에</em> 말려주는 드라이기가 있어요! <em>그런 건</em> 세상에 <em>안 나왔다고요?</em> 그 어제 하지 못한 공부를 <em>하느라... 그렇게</em> 항상 공부하면서 왜 전교 <em>꼴찌냐고요?</em> 노력하는데 안될 수도 있죠! 네? 그 변명 생각할 시간에 빨리 들어가서 선생님 수업 <em>조금이라도</em> 더 들으라고요? <em>그럼 선생님</em> 저한테 학점 <em>주실거잤아요ㅠㅠ</em>&nbsp; 당연한 거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봐줄지 말지 생각한다고요? 그게 진짜 사실은 아침에 늦잠자고 아침 먹고 씻고 어제 못한 오늘 숙제 하느라...아! 왜 때려요! 너 벌점 10점추가 이니깐 각오 하라고요? 아 쌤 저 진짜 대학 가야되요ㅠㅠ 계속 떠들면 2점 추가라고요? 그러니깐 들어가라고요?&nbsp;힝 (학교종 )힛 작전 성공이다! 선생님: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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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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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고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377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역시 학교를 가는 날.가기는 싫지만 막상 가면 재밌는 학교를 룰루랄라 즐겁게 가고있었다. 어디 보자... 6학년 교실이...아! 여기였지! 지금까지 얼마나 왔다고 벌써 잊어버리는지..그래도 나는 교실을 찾은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저번에는..내가 잘못하고&nbsp; 1학년 교실을 갔다가 거기서 수업을 하고왔다. 안그래도 키가 작아서 그렇게 오해받은 적도 많았다. 하지만&nbsp; 내가 키만 조금 작은 6학년이니 1학년 교실에서는 맨 뒤로 줄을 서서 엄청 좋았었다. ''아! 맞다! 이러다 지각하겠네!!!''&nbsp; &nbsp; &nbsp;나는 빨리 교실로 뛰어갔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나는 다행히도 지각은 면했다. 그런데 선생님이..나를 못알아 보셨다. ''어머 누구니? 여기 교실에 형이나 누나, 언니 오빠가 있니? 심부름 왔어?'' 선생님이 나를 못알아보시는건가...?어제도 학교에 왔었는데... 저기 선생ㄴ..'' 어머 00아!! 여기있었구나 1학년 교실은 여기가 아닌데!'' 선생님이 나를 1학년이라 그러셨다. 분명 들었다. 내가 1학년 교실로 가야된다고 하셨다. 선생님께 물어보고 싶은데 그럴 새도 없이 선생님은 나를 1학년 교실로 데리고 가셨다. 그런데 원래 어제까지만해도 같이 놀았던 내 6학년 친구들이 앉아있는게 아니었던가. ''얘들아 뭐ㅎ..'' ''어서 자라가서 앉아 00아'' ''네?? 아...네'' 나는 옆자리 친구에게 물었다. 뭐하고 있냐고...왜 우리가 1학년 교실에 있는건지..하지만 그 친구는 자신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때 뉴스가 나왔다.''오늘부터는 1학년이 6학년!! 6학년이 1학년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nbsp; ''요즘에는 6학년보다 1학년이 더 공부를 잘하여! 바꾸었습니다. 불만없으시길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6학년은 엄청이상하게 잘못도 없는 1학년 쌤을 바라보았다. 선생님도 당황하셨는지 황급히 공부를 시작하려 하셨다. 갑자기 우리 6학년 친구들이 시험을 망한듯이 소리를 질렀다. 으으으으아아아아!!!! ''아  시끄러워어!!!! 나는 내 귀를 움켜쥐었다. 눈을떴다. 사방이 조용했다. 마치 나만있듯이..'' 000!!!!!!!!! 빨리 안일어날래??????? 지금이 몇시야!!!'' ''흐억!! 어머니의 등짝스매싱이 날아온ㄷ..'' ''찹! 찹! 찹!'' ''으아 &nbsp; 나 오늘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 하겠다!!!''....그리고 5분뒤....그래도 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1학년 일은 꿈이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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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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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와 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48642867</link>
         <description><![CDATA[<div>이게&nbsp;무슨 일인가? 내가 로또 1등이 되었다. 나는 일단 무엇을 살지 고민했다. 지금나는 30살이다. 집은 있으나 자동차가 없다. 상금이 15억 이상이라서 벤츠 한대를 샀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효도한다는 생각으로 벤츠를 한대 부모님에게 사드렸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가장 먹고싶은 5성급 레스토랑에 가서 100만원 짜리 코스요리를 먹었다. 10억 이상이 남았다. 사고 싶은 것은 많으나 무엇을 먼저 사야할지 고민되었다. 심지어 지금은 밤 12시이다. 일단 자고 일어났다. 다음날이다. 다행히도 돈을 도둑맞지는 않았다(?). 이제 나는 다시 밥을 먹고 ceo를 차릴 준비를 했다(?). 나는 회사를 차리고 엄청난 돈을 또 벌었다. 그렇게 엄청나게 빠르게 하루가 지나갔다. 그런데 1년뒤, 내가 모든것을 가졌지만 한 가지 안 가진것이 있다고 생각했다. 가족과의 우정, 집, 돈, 차, 음식도 다 있는데 이건 없었다. 나는 시간이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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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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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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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고 일어났더니 초등학교 1학년으로 돌아갔다? 뿌슝빠슝&nbsp;<br>오늘 자고 일어났다. 난 1학년이 됬다 몸집은 그대로다 어떡하지 그런데 난 1+1을 귀요미로 알고있었다.&nbsp;<br>1학년이기 때문이다. 1학년인데 몸집이 중학생만하다?!?!?! 그래서 1학년 교실 들어가려다 말다 들어가려다 말다. " 망했다 난 이제 망했어... " 이런생각이 뇌에 맴돌다가 마지막 생각에 그 생각이 스쳐졌다 그 생각은 당신이 생각하고 일단 그 생각을 하고 교실에 들어갔다. 이제 선생님이 반겨줄 일만 남았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쌤: 어.. 그래 (대충 주인공 이름) 왔니? 주인공: 예 쌤: 아.. 그래 자리에 앉으렴 주인공 : 예  쌤: 그럼 오늘 수업을 시작하겠다. (대충 수업이 끝남)  주인공 : 점심시간이당 오옝 (대충 식판이 쬐끄만하고 밥도 쬐끄마다는 내용) 갑자기 설명타임! 왜 대충 ~~~ 내용 이라고 쓰냐면 지금 마무리해야하니까 그니까 마무리하겠다 ㅂㅂ</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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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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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이런!일이!일어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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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 길을 가던중에 로또 를 나눠주고 계셨다&nbsp;<br>공짜데 뭐 가져가도 되겠지 ~ 라고 생각하했고&nbsp; 로또는 하나에 5000원이니까 이득탄거고 당첨될률 0.0000000001% 없다고 생각 하기때문에 그냥 가져갔다 집에 돌아가서 8 시까지 기달렸다. 기달린후해 로또 방송이 시작되었다 나는 별것도 아닌데 심장이 벌컥 벌컥 했다 당첨률은 없겠지만 나도 왠지 모르게 느낌이 좋았기&nbsp; 때문이지요 로또 번호가&nbsp; 찍혔다 2,6,3,5,5 했는데 흐헉 1등에 당첨이 되었어요 나는 눈물나게 감격 스러웠다. 나는 꿈인가 싶어서 볼을 꼬집어봤는데 꿈이 아니었다 나는 그상태로 소리를 깩 질렀다 기분이 너무좋았다 나는 침착하고 그돈같고 무엇을할지 고민을해보았다 하고싶은게 너무많았다 나는 일딴 비싼것부터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1000 만원은 적금하고 나머지 1억은 나를 위해서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다음날당장 쇼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날아침 이 밝았다 나는 설래서 잠이 않왔다 곧바로 백화점으로 갔다 내가사고싶었던 것들을 샀다&nbsp; 사도사도 줄지 않는 돈을 보고&nbsp; 감격스러웠다.너무 기분이 좋아서 절이라도 하고싶었다. 나는 세상을 다가지거같이&nbsp; 기분이좋았다 나는 내가사고싶은걸 다사고나서 어려운 사람들에게&nbsp; 기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2000 만원 을 기부를 했다 나는 기부하고나니 가장 좋은 사람이 된거 같았다 .<br>나는 이순간만은&nbsp; 기분이 너무좋았다 . 나는 나와 사람들에게 행복함을 전해주는 사람이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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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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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챙이소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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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로또 1등이당첨되었다.실감이 나지 않았다.내 눈 앞에 1억 이라는 글자,0이 무려 9개나 있는 그 1억 말이다.나의 뇌는 믿지 않았지만 나의 발은 불이라도 붙은듯이 미친듯이 뛰었다.그때,길거리에서 구걸을 하고있는 아이를 보았다.그순간 나의 뇌는 부정하고 싶었지만,나의 손은 곧장 그 아이에게로 갔다.1억,0이 무려 9개나 있는 1억짜리 로또 당첨 수표가 그 아이에게로 갔다.1억이 사라졌지만,나의 마음속은 1억짜리 수표보다도 더 불타고 있었다.이런맛에 기부를 하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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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9: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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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07 김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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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소개할 책은 투명인간 에미이다.이유는 내가 글이 많은 책을 잘 못 읽는데 글도 적당히있고 그림도 조금씩 있어서 더 흥미가 갔던것같고 표지도 너무 예쁘고 두껍기도해서 시간이 날때마다 조금씩보는 맛이 있고 내용도 적절하고 딱 내 나이 친구들을 표현하는 이야기인것같기도해서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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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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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는 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10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로 달라진 것들<br>&lt; 코로나 이넘아! &gt;<br>나는 코로나가 생기고 나서 달라진점이 있다. 첫째, 줌수업을하는게 더욱더욱더욱더욱 많이 한다. 예전에는 줌수업이 뭔지도 몰랐는데 코로나가 생기고 나서부터 줌수업을 많이 했다. 두번째, 나는 머리가 더 아파졌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줌수업을 하다보니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도 머리가 아프다. 아파도 일단 써야하겠다. 셋째, 집콕. 집에서 있는시간이 확연히 많이 졌다. 학원도 많이 가긴하지만 요즘 4단계로&nbsp;<br>학원도 줌수업을 하는데 나는 수학학원을 다닌다. 아 물론 수학학원은<br>줌수업을 안하고 2칸 뛰어앉지만,<br>영어학원은 줌수업으로 인해 더&nbsp;<br>재미가 없어진거 같다. 줌수업을 안할땐 시간 가는줄 모르고 2시간 30분 하는거를 한 30분만에 끝난 기분이였는데 단어시험도 양심이 있으면서 해야하니까 더 싫어졌다. 그리고 영어학원 하는 시간도 너무 안지나는거 같다. 넷째. 올때 메로나(코로나) &nbsp; (아 물론 코로나 오지마라)<br>코로나를 부르는 애칭이 정말 많아졌다. 나는 잘 모르겠지만 그것만큼은 알고있다. 메로나. 그 메로나 밈이 있는데 올때 메로나, 그런 밈이 유행했었는데 요즘은 지금은 코로나, 가 유행하고있다. (아 물론 내 기준)&nbsp;<br>다섯째, 숙제하기 귀찮아.......<br>줌수업을 하면 머리가 아픔, 머리가 아프면 숙제나 공부가 안됨, 숙제나 공부가 안되고 하기싫으면 엄마가 혼냄, 공부가 안되고 하기싫으면 숙제를 안하거나 공부를 안하면 학원 쌤한테 혼남, 기분이 상함, 기분이 상하면 짜증남, 짜증이 나면 게임하고싶거나 자고싶거나 스트레스를 풀고싶음, 게임을 하면 엄마가 숙제를 안하고 겜하냐 라고 함, 숙제 안하면,&nbsp; 또 혼남, 그게 계속 반복됨<br>그럼&nbsp; 인생이 ★폭8★ 하는 그런 코로나 때문에 생기는이 있다.&nbsp;<br>여섯째, 마! 스크 안끼나! 마스크가 코로나때문에 많이 대량 생산되고있음, 환경문제가 너무 커짐, 그래서 분리배출 하는법을 알려주는데 그걸 찾아보는사람이 거의 없음, 그럼 환경은 망하고 예전에는 마스크 없다고 깽판치던 사람들이 있었음, (아 물론 이건 옛날얘기고) 마스크 때문에 불편함 하지만 초6~ 고3 정도까진 좋음 왜냐하면 여드름이나 안좋은것을 가릴수있음, (아 근데 이마는 못가림 키읔) 숨 쉬는것도 불편함 자꾸 마스크에 물같은게 참, 그걸 닦으려고마스크를 잠깐벗음, 그 잠깐에 코로나가 들어올수있음 그리고 코로나가 걸림 이게 무한 무한 도전 마냥 계속 걸리니까.... 어쩌라는거야!!!! 코로나 멈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뿌아앙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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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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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 소년 ,코로나로 달라 진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283</link>
         <description><![CDATA[<div>           코로나...적당히 해라<br>코로나가 생겨서 달라진점이 많다.뭐가 달라졌냐면 밖에서 놀때가 적어졌다.코로나 때문에 밖에 못나가서 게임이나 TV를 더 많이 하게 됐다.그리고 등교 수업보다 온라인 수업을 더 많이 하게 된것 이다.무엇보다 작은 가게들이 문을 닫고 피해를 많이 본다는 것이다.그리고 온라인 수업을 더 많이 하니까 컴푸터를 많이 만지게 되니까 컴퓨터를 더 쉽고 사용 할수 있게 되었다.이거는 코로나 덕분에 얻은것 같다.코로나 때문에 힘든거는 밖에 못나가서 답답하고 몸도 많이 약해진것 같다.그리고 컴퓨터 화면을 많이 보니까 머리가 많이 아프다.허리도 아프다.게임을 많이 하고 TV를 많이 보니까 눈도 더더 나빠진것 같다.그리고 거리두기 4단계로 바뀌기 전에 체육시간에 마스크를 쓰고 하니까 산소 부족으로 쓰러질것 같았다.그리고 마스크 때문에 머리아픈 문제까지 일어났다.바로 마스크가 바다로 흘러내려가 마스크 끈이 해양동물의 목에 껴서 해양동물들이 숨을 쉴수 없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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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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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그저 빛(?)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532</link>
         <description><![CDATA[<div>달라진 우리세상<br><br>2020년 1반기에&nbsp; 코로나가 등장하였다.처음에는 그냥 신종 바이러스구나 하고 생각했다.그런데 그게 엄청 커지더니 전세계로 퍼졌다.WHO에서는 팬데믹을 선언했다.우리는 자나깨나 나가기 전에 마스크를 끼고 나가야 했다.가게들은 문을 닫았다.우리는 서로에 눈만 보고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었다.나는 코로나가 생기고 나서 친구들과 놀지 못했다.그리고 개학을 연기되고1학기까진 클래스팅만 하다 2학기부터 줌에 들어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마스크 사재기를 하면서 마스크를&nbsp; 주민등록증을 보여줘야 했다.심지어 최대 5개 까지<br>밖에 못 샀다.나는 솔직히 코로나 떄문에 운동할때도 마스크를 해야 해서 싫었다.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놀이공원도 많이 못갔다.제주도 여행도 취소되어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솔직히 다른 종교는 괜찮았는데 기독교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그냥 온라인으로 하면 될 것을 왜 그리 난리를 쳤는지 모르겠다.2021년 백신이 만들어지면서 어른들은 백신을 맞기 시작했다.그리고 3단계 밖에 없었던 코로나 단계가 갑자기 4단계까 되어 방학식도 온라인으로 하게 되어 슬프다.졸업식 때는 온라인으로 안하기를 원한다.빨리 코로나가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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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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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일 크리 제목-코로나19로 우리의 생활이 바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61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바꼈습니다. 먼저 코로나 때문의 학생들이 원격 수업으로 바꼈습니다. 그러면서 학교 근처에 있는 문구점 등등이 장사가 잘 안됩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가장 크게 바뀐점은 바로 마스크 쓰기 입니다. 코로나 19가 생기면서 마스크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로&nbsp;출입 명부 작성, 열 재기, 손소독재 바르기도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코로나 때문에 사적인 모임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장사가 잘 되지 않아 문을 닫는 경우도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배달을 많이 시켜먹습니다. 그리고 택배도 아주 많이 시키기 때문에 택배회사가 아주 잘 되고있습니다. 그리고사람들이 집에 많이잇어 야외 활동을 많이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야외활동을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야외활동을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집콕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유튜버로 활동하는 사람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집콕으로 인해 집에서 할수있는 활동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활동을 잘 안하는 사람들이 휴데폰 사용을 많이 하면 휴데폰 중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갑자기 확진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학교를 하나도 안가고 방학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코로나 확진자가 생기면 자가격리는 물론 해야 할겠많습니다. 그러니 코로나 예방 수칙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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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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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포동 주름잡는 불주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62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바뀐 우리세상<br>2020년 코로나가 처음으로나왔다. 갑자기확진자가만이나와서 외출도못하고 학교도못갔다. 그래서 다 언격 수업으로했다. 그래서 5학년때는 공부를 제대로못했다.확진자가 많이나와서 거리두기를 해서 친구들과만나지도못하고 밥도못먹으러가는 2020년이였다. 2021년이되서 확진자수는줄어서 학교도 세번이나가고 원격으로는두번했다. 그런데 2학기에는 전원등교를 한다고했다.그런데 갑자기 확진자수가 엄청나와서 학교도 다 원격수업을한다고했다. 원격으로하는데 등교수업보다 집중이안돼고 공부가 힘들어졌다. 그리고 친구들과 만나지도못한다. 그리고 6시가되면 두명도 못만난다.그리고 또 2020년 처럼된거같다. 이코로나때문에 일어난일은 학교를못간다. 사람들과 만나지도못한다. 그리고 배달음식때문에 쓰레기도많아졌다. 좋은점도있는거 같다. 원격으로해서 학교학원도안간다. 그리고 안나가고싶은데 나오라고해도 안나갈수있어서 그건 좋은거같다. 그래도 코로나가 빨리없어졌으면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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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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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66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인해 달라진 생활<br>코로나가 나타난지 오래 되었다. 이제부턴 안쓰던 마스크도&nbsp; 쓰고 맨날 규칙적으로 손을 씻어야 한다. 원래는 학교에 친구들을 만나면서 맨날 갔었는데, 이제는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게 되었다. 또한 코로나 때문에 '몇인 이상은 금지 되었다' 라는 것이 있어서 평소 잘 만나던 친구들도 못 만나게 되었다. 그 덕에 집콬 생활이 시작되었다. 집 안에 있다보니 점점 귀찮아지는 게 많아졌다. 배달음식과 택배도 많이 시킨다. 확실히 배달음식 때문에 살이 많이 찐 적이 있었다. 가고 싶은 곳도 마음대로 가지 못했다. 원래는 제주도로 여행을 갈려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취소해야 했다. 1단계, 2단계 점점 늘어나면 2021년에 금방 4단계가 되고 말았다. 6시이후에는 2명이상 모이면 안되기 때문에 아예 거의 친구를 만나지 못해서 아쉽다. 왠지 계속 이대로 갔다가는 학교가 사라지고 선생님들도 집에서 줌을 하는 생각이 가끔 든다. 나도 외출 금지를 할려고 노력하지만 잘 지키지 못한다. 지금은 마스크를 당연하게 쓰지만 아직도 불편하다.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확인을 할 수가 없어서 과제를 안하는 친구도 있었다. 언젠가는 코로나가 제발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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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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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질리나쑤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81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달라진 우리생활)<br><br>요즘 코로나 때문에 우리 생활이 많이 바뀌고 있다. 나쁜점도 많고 때때로 좋은 점도 있다.&nbsp;<br>먼저 좋은점이다. 옛날에는 추운날 자주 감기나 독감등에 걸렸는데 요즘에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잘 안걸린다. 또한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해도 별로 걱정할 일이 없다. 창문을 잘 못열긴 하지만 , 코로나를 예방하려고 마스크를 꼈었으니 미세먼지나 황사도 저절로 막을 수 있다. 이러한 좋은점도 있지만 나는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면 좋겠다. 코로나 때문에 나는 내 5학년 생활을 망친것 같다. 코로나로 인해 잘 놀수도 없고 올해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가고 싶었는데 갈 수도 없다. 또한 코로나 때문에 운동회도 못하고 소풍도 못간다. 올해는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갈수있을랑말랑해서 안타깝다. 초등 생활 마지막 소풍은 꼭 가고싶다. 나는 코로나가 너무 싫어서 마스크를 안쓴 사람을 보면 진짜 마스크를 씌워주고 싶을 정도이다. 코로나를 막으려면 손도 잘 씻고 마스크도 올바르게 껴야하는데 이게 나 혼자만 잘 한다고 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제발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한 심정이면 좋겠다. 코로나에 걸리면 건강이 나빠질 수 있어서 조심한다. 우리 건강이 나빠지지 않으려면 조심해야 한다. 나는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자 지키며 살것이다. 제발 내년에는 마스크를 벗을 수 있으면 좋겠다. 모두 코로나 조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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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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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th11111</title>
         <author>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384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로 달라진것들.......<br>(제목: 코로나 이제 그만해!!!!!!!!!!!)<br>코로나로 인해 많은게 달라졌다. 나 자신은 더 게을러졌고 집에 박혀있으니 tv, 휴대폰 등과 같은 전자기기를 더많이 쓰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 있으면 운동을 잘 않하기 때문에 살이 더 찌고 키도 안크게 됬다(ㅠㅠ).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온라인으로 바뀌고 모든게 바뀌었다. 마스크도 쓰고 배달음식을 많이 씨켜 배달앱도 발전 되면서 최근 4단계가 되면서 6시이후에는 2인이상 있으면 안된다는 글도 떴다. 그래서 나는 이걸 외출금지라 보고있다. 그리고 역시 집에서 전자기기만 쓰니 전기세도 많이나간다. 예전에 재주도여행을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우리가족이랑 이모와 함께 가려고 했느데 코로나 때문에 못갔다(ㅠㅠ). 그리고 마스크도 쓰게 되었다. 오늘 창체시간에 마스크 쓰는 법을 재대로 배웠고 오늘부터 이 마스크 쓰는 법 대로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코로나 덕분에 나는 핸드폰을 내 엄마의 예전 폰을 물려받았다(그때 기분 엄청 좋았다. 하지만 카톡계정을 날렸다 ㅠㅠ.)<br>(코로나 이제 그만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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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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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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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코로나 19로 달라진 것들&gt;<br>&lt;새로운 병&gt;<br>나는 새로 생긴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것들을 겪게 되었다. 먼저 우리 가족은 집에서 오늘 하루 신규 확진자를 보며 마스크 잘 쓰고 다니라는 말씀을 하신다. 요즘은 코로나가 심해져 밖에 안 나가서 인지 그 말씀을 잘 안 하신다. 작년에는 새학기에 새 친구들 얼굴을 줌으로 볼수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지금은 또 확진자가 늘어나서 점점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그래도 서로 괜찮아하며 말하는 것이 보기에 조금 슬펐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팬데믹이 생기다보니 가족여행을 못가서 아쉬웠다. 그래도 코로나가 생기며 좋아진 점들도 있다. 예를 들면 원래같으면 하지도 못할 원격 수업이라는 것들도 하고 마스크를 쓰는 새로운 모습들을 서로 볼수있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서 조금 아이러니 했는데 갈수록 적응도 되고 새로운 것들도 경험할수있어 좋았다.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서 이제는 기대가 안된다. 백신이 나왔다고 했을때는 나는 기분이 좋았다. 근데 엄마는 별로 좋아 하시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엄마가 간호사이어서 백신을 먼저 맞으셔야 했기 때문이다. 백신을 맞고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겄을 보았는데 아직 준비가 안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이렇게 사는게 적응이 되어 괜찮지만 빨리 나의 평소의 일사이 왔으면 좋겠다. 얼른 모두가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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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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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사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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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달라진 생활<br>코로나로 생활도 많이 바뀌었다. 내 생활을 일단 다른 사람들도 당연한거지만 마스크를 낀다. 그런데 나는 마스크를 끼는게 다른사람보다 불편한것 같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일 큰건 마스크에 손이 많이 가서 그런거같다. 또 달라진것도 많은데 줌을 하게 되었는데 원래는 코로나 확진자가 조금 나올때는 학교에도 3번씩 나왔지만 요즘은 진짜로<br>확진자가 너무 많이 나와서 전면<br>원격 수업으로 바뀌었다. 근데 전면 원격수업으로 한다고 대충하는 사람은 '맨날 원격수업 하는건가? 그냥 대충해야지'이러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데 마냥 좋아할건 아니다. 내 가족도 줌수업을 대충하는걸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쓰는거다. 근데 나는 줌으로 수업을 하는게 불편하다. 이유는 많지만&nbsp;<br>제일 큰 이유는 할수 있는 활동 범위가 작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코로나가 없었더라면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나도 그렇게 생각해 본적이 있다. 코로나가 없었더라면 내일 함께한데이에서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꾸미고 올까?'가 내가 지금 제일 궁금한 거다. 빨리 코로나가 없어져서 밖에서 마스크 안쓰면서 놀고싶다. 언젠가는 그래도 코로나가 잠잠해진다고 절대 방심하면 안된다. 그 이유는 내가 TV에 뉴스를 보면서 확진자가 적게나온날의 내일은 거의 항상 확진자가 많이 나와서이다. 나는 평상시에 뉴스를 잘 보지 않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귀찮아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ㄲㅡ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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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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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라에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4436</link>
         <description><![CDATA[<div>&lt;코로나로 인해 바뀐것&gt;<br>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모든 수업이 비대면으로 돌이가고, 우리는 수많은 방역수칙에 의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저는 좋은영향도 받고 나쁜영향도 받았습니다.&nbsp; 일단 집에 이쓴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는 조금 더 쉬는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이 많아져, 저는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난시가 생겨 안경을 끼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온라인 수업만의 장점인 좀 더 잘 볼수있고, 내가 원해는 대로 맞춰서 볼수있는 장점이 있어 좋습니다. 또한, 체육관같은 곳도 문을 다 닫다 보니 운동도 가지못해 살만 많이 쪄 확찐자가 되어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있는 시간 많아지면서 가족과의 시간도 많아져서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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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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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운 고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47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코로나야 ...원래의 내 모습을 돌려줘..) &nbsp;코로나가 처음으로 발켜진때가 1년이 넘었다. 이 나쁜 코로나때문에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운다. 어떻게 보면 덕분이지만 어떻게 보면 때문인 이 코로나는 지금까지도&nbsp; 계속되고 있다. 처음에는&nbsp;방학이 연장되서 많은 아이들이 좋아했었다. 물론 나도 정말 좋아했었다. 하지만 그 뒤로부터는 옛날과 달라지는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이 코로나덕분에 평소에는 못해봤던 온라인의 중요성과 사용방법을 배우게됬다. 하지만 안좋은것은 지금부터 시작됬다. 내가 다니는 옛날 학원에서는 악기를 배웠었다.  그때는 꾸준히 해와서 너무도 즐겁게 하고있었다. 그리고 코로나 단계가 높아지면서 학원을 쉬게 되었다. 그 쉬는게  편했고, 그 뒤로 코로나가 조금 풀렸으때, 가려하니 너무 가기싫었다. 그 악기의 흥미도 떨어졌고 현재는 그 학원을 끊은지도 오래되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수학학원과, 수영학원도 끊었고, 집에 오시는 선생님도 온라인으로 해서 바꿨다. 온라인에서는 선생님의 말씀이 끊길때가 있어 잘 들리지도 않았다. 선생님께 물어볼때는 학교에선 쉬는시간에 조용히 여쭤볼수 있었지만 온라인에선, 선생님께서 문자를 안읽으시면 안된다. 그리고 예전에는 황사나 미세먼지때만 마스크를 썼지만 지금은 마스크가 일상이 되었다. 그리고, 마스크를 안쓰면 이상하게쳐다본다. 이렇게 바뀐나의 생활..코로나야 예전의 생활로 나를 돌려보내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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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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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5159</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달라진 것들<br>(제목:생활을 바꾼 코로나)<br>코로나 19로 내 생활이 많이 바뀌었다.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안나지만 2020년 초쯤에 우한패렴으로 세상에 알려졌다.나는 우리나라에는 당연히 안 올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도 왔다.나는 처음에 별거아닌 바이러스로 생각해서 개학만 더 연장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하지만 코로나는 점점 심해졌다.나는 사촌동생과 게임을했다.게임이 질리면유튜브를 봤다.1년전에도다 헨드폰 사용 시간이 많이 늘었다.눈 시력도 전에비해 많이 낮아졌다.나는 우리 가족들이 코로나에 걸리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전에는 마스크를 쓰는겄이 불편하고 어색했다.하지만 지금은 나가기 전에 마스크를 쓰는것이 습관이 되있다.그리고 전혀 불편하지도 않고 어색하지도 않는다.다만 마스크를 쓸때 불편한점이 몇가지 있다.여름때 마스크가 땀에젖어 축축하고,습기때메 축축하다.또 운동을 할때 숨 쉬기가 힘들다.이러한 단점만 빼면 괜찮다.나는 코로나가 이제 시작할때쯤 친구하고 만나기로 했다.자전거를 타고 집을나섰다.오늘은 공기가 깨끗했다.근데 사람들이 모두 나를 쳐다봤다.나는 내가 뭘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나를 훌터봤다. 나는 그순간 아!마스크 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다시 마스크를 ㅆ러 집에 돌아갔다.그래서 약속시간을 늦었다.코로나 때문에 이런 재미있는일도 일어나기도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4: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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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유로운 도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51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코로나 19로 달라진 겄들}<br>&nbsp;코로나 &nbsp; 내가&nbsp; 코롸 19로 달라진겄들이 많다. 첮째. 학교를 안가는 것이다.그래서 줌수없을 하는겄이다. 줌수없은 수없할때 인터냈을 사용 하는 점 이 좋다. 하지많 나는 학교 가는 겄이 좋다. 왜냐하면 친구들 보는 겄이 좋다. 그리고 집에만 있으니까 게을러 졌다. 그래서 학교를 가고 싶다. 둘째.집을 안나간다. 나는 학원 갈대빼고 그래서 나는 살이 급격히 쪘다. 그래서 힘들어 졌다. 셌째. 노트북을 너무 많이 한다. 그래서 눈 이 나빠진 친들도 있다. 넷째. 코로나 덕분에 ㅡ_ㅡ 마스크를 쓴다. ㅡ_ㅡ 자증난다.다섯번째. 얼굴에 자신 감이 없다.&nbsp; 나는 코로나19가 빨리 없어 지면 좋겠다. 난 그 xx 때문에 생일에&nbsp; 롯대월드도 못갔다. 짜증난다. 어떻게 내생일 날 전에 생기지?&nbsp; 정말 기분이 않좋다 ^ㅡ^&nbsp; 코로나 멈춰!!!!<br>부탁이야ㅠㅡ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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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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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5357</link>
         <description><![CDATA[<div>&lt;뭐 괜찮아!&gt;<br>원래도 줌 수업이 많았는데 더 많아졌잖아 뭐 괜찮아! 원래 집순이 여서 집에만 있으니깐 좋아 집에만 쳐박혀 있으니 살이 너무 쪘어 뭐 괜찮아! 집에 다같이 있으니깐 다 같이 쪘겠지 마스크 쓸 때 너무 답답해 뭐 괜찮아! 마스크를 쓰니깐 볼에 난 여드름을 가릴 수 있으니깐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을 못 만나서 외로워 뭐 괜찮아! 가끔씩 만나면 더 방가워 집에만 있으니깐 휴대폰을 만이 하게 되고 그럼 눈이 나빠지잖아 뭐 괜찮아! 그럼 맛있는 당근과 블루베리를 먹잖아 집에만 있으니깐 더 게을러졌어 뭐 괜찮아! 한번에 청소하면 더 뿌듯해 집에만 있으니깐 전기세가 많이 나가잖아 뭐 괜찮아! 그럼 돈을 벌려고 일을 하면 움직여서 살이 빠지잖아! 근육량이 너무 줄었어 뭐 괜찮아! 나갈 일도 없으니 힘쓸 일도 없잖아  그래도 빨리 코로나 19가 없어져서 여기 나온 단점들이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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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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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속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5774</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바뀌어버린 나의 삶.<br>코로나로 나의 삶이 많이 바뀌어 버렸다. 맨 처음 코로나가 우리 나라로 들어왔을 때는 그리 심각한 줄 몰라서 친구들과&nbsp; 학교 끝나면 매일 놀고, 가족과 여행도 갔었다. 하지만 뉴스에서 코로나에 걸리면 수 많은 증상들이 몸에 나타난다는 말을 듣고 코로나는 그냥 보통의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알아차렸다. 하지만 뉴스에서 원격으로 수업을 한다 해서 너무 기뻤다.내가 옛날에 내가 꿈꾸던 학교 안 가고 집에서 수업 하기가&nbsp; 실제로 이루어진다니 정말 놀랍고 기뻤다. 하지만 이런 걸 처음 해보니, 어려운 점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원격으로 하는게 너무 익숙해졌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잘 안다. 그런데 이 꿈만 같았던 원격 수업의 재미는 몇 일 않가고 사라졌다. &nbsp;<br>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져서 터질 것 같았다. 예정되있던 여행은 대부분 사라지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점점 사라졌다.&nbsp;<br>"제발 코로나좀 없애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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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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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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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6322</link>
         <description><![CDATA[<div>&lt;코로나로 바뀐 나의 모습&gt;<br>이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가 피해가 갔다... 이 코로나는 언제 끝날까?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학교를 안간다.좋은 건가? 싶지만 밖에도 못나가게 생겼다. 하지만 나갈 수는 있다 이 녀석과 함께 마스크는 답답하고 계속 끼고 있으면 귀가 아프다 그래서 난 요즘 집돌이가 되어버렸다...... 안돼!!!! 난 월래 운동도 하고 이런 아이였는데..... 어째서 내가 이 지경 까지 온 걸까 그 범인은 모두가 알고있다 코.로.나 그래도 학교를 안가서 좋긴 하지만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옛날에는 다같이 모여서 놀고 그랬다.... 하지만 난 너무 싫다 박에서 놀고 싶다고!!! 근데 나는 요즘은 집이 더 좋은 것 같다 ^^ 흠 난 코로나가 끝나고 마스크를 3달 동안은 낄 것이지만... 그 다음에는 바로 마스크를 가위로 잘게잘게 찢어 버릴 것 이다... (너무 잔인한가?^^) 아무튼 나는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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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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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과와 배, 코로나로 인해 바뀐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9450</link>
         <description><![CDATA[<div>2019년 11월 쯤이었다. 우한 폐렴, 즉 코로나가 발생했다. 그래서 2020년에는 올림픽도 무산되었고, 학교도 전부 온라인으로 되었다. 마스크를 안 쓰면 오히려 찝찝하게 되었다.<br>&nbsp;그리고 현재, 2021년 7월 1500명 코로나 확진(하루동안)이 되어서 전면 온라인이 되었다. 학원도 다 온라인으로 하고, 학교는 물론이며 식당도 못간다. 이로 인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은 꾸준이 성장하고 안 하는 사람들은 더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중학교에 대한 걱정을 하는 부모님도 생기고 있다.&nbsp;<br>코로나가 처음 나왔을 때는 마스크 써야한다는 것이 가장 불편했는데, 이제는 마스크가 대중화되었지만, 식당을 못가고, 다른사람과 만나지 못한 다는 것이 가장 큰 타격같다.코로나 19로 2020년에는 확찐자라고 단어가 유행할 만큼 못 나가게 되었다. 내 생각에는 확찐자로 인해 비만인 사람도 늘어날 수도 있겠다.<br>지금 나의 생활은 거의 매일 같은 것 같다. 첫째로는 학교에 간다. 물론 온라인으로 말이다. 다음에는 점심을 먹고 학원에 간다. 그다음 또 영어학원 또는 수학학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저년을 먹는다. 주말을 제외하면 이러한 패턴이 반복된다.<br>지금 내가 제일 하고싶은 것은 친구들과 놀기, 에버랜드가기, 캐리비안베이 가기가 있다. 아, 무엇보다도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제일 큰 것같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비행기를 못타기 때문이다.<br>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것들을 빨리 실천하고 싶다.코로나 다음의 바이러스가 두려워 지기도 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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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4: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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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49835</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달라진것은 밖에 나갈때 마스크를 써야하고 마스크를 안쓰면 벌금을 낸다 그리고 밤 늧게 까지 4인 이상 집합 금지고 학교를 갈때 마스크를 써야하고 일주일에 반은 원격 수업 영상으로 수업을 한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못놀고 밖에 외식도 못하고 집에서 홈트를 한다<br>그리고 자주 가는 캐리비안 베이도 못가고 에버랜드도 못간다 해외 여행도 비행기 타야하고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 보다 코로나 확진수 가 많다 마스크를 쓰는게 익숙해서 이제는 습관이 되었다 5년 마다 열리는 올림픽도 취소 대고 있다 처음에는 1,2단계 에서 사람들이 방심해서 4단계까지 올라갔다 코로나는 처음에는 중국에서 부터 시작 됬는데 우리나라&nbsp; 사람이 한명 걸려서 지금 이상황이 되었다 그냥 처음부터 방심 하지 말고 조심만 하면 되는데 손 만 잘 씻고 하면되는데 근데 지금 우리동내에서는 걸린 사람이 거의 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4: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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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이런일이! 일어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uwabi777/taejang602/wish/165067451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로 나의 삶이 좀 달라졌습니다 아침에 벌떡 일어나던 버릇도 움직이지 않는것도 많이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일어나면 준비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는 아침에 일어나면 줌 먼저 키고 출석댓글 달고가 반복되었고 등교날엔 아예&nbsp;<br>일어나지도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어 지각 할거같은 시간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선택으로 하던마스크가&nbsp; 무조건 으로 되버렸고 2020년에는 반년을 그냥 날려 버리듯이 하였고 5학년 교육 과정도 마스터 못하고&nbsp; 6학년으로 와버렸고 나는 지금도 두렵다 zoom은 집중력이 안좋은 나같은 사람들은 6학년도 헛으로 보내고 중학교들어가면 내가또 지금상황처럼되면 어떡하나 합니다 이코로나를 물리치고 싶고 내가하고 싶은거 맘껏하고<br>공부도 학교가서 하고 친구들이랑좀 놀고싶다 백신이나온 지금도 마음 편히 못다닌다는게 너무 슬프다. 나는 효과가 좋은 백신이 다시 개발되서 학생들이 다맞아서 코로나도 독감처럼 상관없는 바이러스가 되길바라고 마스크를 벗고 친구들과<br>신나게 놀고싶다&nbsp; 그리고 코로나잠잠 해지기전까진 예방수칙을 잘지켜 주면 좋겠다 . 저는 그리고또 달라진건 코로나전에는 학교가야하니까 11시 전에 잤는데 요즘은 그런걱정이 없어 12시 넘어서 자는 습관도 생겼다. 저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없어져서 우리 주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맘편히&nbsp; 놀러다니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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