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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 나누기(2학년 8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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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2 00: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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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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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어릴 적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다시 찾아보고 잠시 그 시절을 떠올려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그때는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것들이 보이고 어렴풋이 기억나던 내용들이 들어맞을 때 왠지 모를 뿌듯함이 찾아왔다. 시끄럽던 유튜브를 잠시 멈추고 안마의자에 앉아 커피 한잔과 함께 책에 빠져들었을 때의 여유란.... 이보다 더 좋은 힐링은 없었다. 생각해보니 책을 읽는다는 게 재밌는 것이었다는 것이 떠올랐다. <br>볼륨을 높여라는 나에게 있어서 항상 부끄러움이었다. 특히 영상을 학생들 앞에서 보여줄 때는 정말 교탁 밑으로 숨고 싶었다. 말은 왜이리 버벅이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을 학생들이 재밌게 읽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아이들은 생각보다 성숙했고 기발한 생각들과 다양한 경험들을 들을 때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웃고 있었다. <br>한 학기 한 권 읽기가 너희들에게 그저 억지로 책을 읽히는 것이 아니라 책 읽는 것이 재밌는 것이란 것을 알려주는 시간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어땠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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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0: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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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예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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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책 읽기를 통해서라도 책을 읽게 되어서 좋았다 이게 없었더라면 나는 책을 안 읽고 살았을거 같다 <br>볼륨을 높여라에서는 다른 친구들의 다양한 생각들도 들어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중에 신박하고 재밌는 의견도 있었고 새로운 생각을 얻게 해준 의견도 있었다 그리고 가끔 내가 쓴것도 나오면 쪽팔렸었다 그래서 내부분을 볼때 살짝 뿌듯하면서도 쪽팔렸다 ㅎ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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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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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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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 읽기 소감문<br>책을 읽는건 딱히 싫어하진 않지만 굳이 남는 시간에 책을 읽진 않았다.그래서 책을 읽을 일이 점점 줄어들었는데 이 한학기 한권 읽기로 인하여 책을 읽게 되어 생각도 깊어지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이 수업시간을 통해 총 2권의 책을 읽었는데 다른 책들도 읽어 보고 싶다는 의욕도 생기고  볼륨을 높여라를 통해 친구들의 생각 등 들을 알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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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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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안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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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읽기 소감문 <br>원래도 책을 좋아해서 책을 자주 읽고 싶어했는데 수업시간에 합법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나 뿐만아니라 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어보면서 이상한 동질감을 느끼기도 했다. 막상 책을 읽으려고 하면 책을 고르는 것 부터 조금 힘들어서 책을 읽는 것이 한달에 한권 정도 밖에 읽지 못했는데 국어시간에 이 활동을 시작하고부터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신 추천도서들을 보고 어떤 것을 읽을지 고민하는 것이 생각도다 즐거운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과 책을 읽고나서 내가 이 책을 보면서 느꼈던 일들을 가까운 친구들과 공유할 기회를 볼륨을 높여라시간을 통해 받은 것 이라고 느꼈다.<br>또한 책을 읽고 인상깊은 구절을 패들렛에 남기면서 글을 쓰는 것이 어렵지 않고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 씬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실 글을 쓴다고 하면 머리아프고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감정들과 많은 정보를 주고싶은 마음에 더 어설픈 글이 나오는 때가 많았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글을 쓰는 것을 접하면서 적단한 정보를 글에 담아서 쓰는 법을 배운 것같다. 물론 여전히 글을 쓰는 것은 서투르지만....아무튼 아러한 활동들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들 이였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매주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기분을 계속 느끼고 싶다.(내년에는 월요일마다 하는 것도 월요병을 없애기 좋은 것 같아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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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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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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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한 학기 한권 읽기 를 안했다면 <br>나는 올해 단 한권에 책도 읽지 않았을것이다 그리고 단 한권에 들어있는 지식들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하루중 1시간이라도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겨서 좋기도 했고 솔직히 졸리기도 했다. 특히 학교 선생님들 께서 우리를 위해 골라주신 책들을 읽을때 오랜만에 책속 내용에 푹 빠질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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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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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박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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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재미있거나 추천 해주는 책들을 읽으면서 알 수 없는 즐거움을 느끼는 그런 좋은 시간이었다.나에게는 보이지 않았던 그런 좋은,재밌는 책들을 전보다 더 알게되었고,친구들의 생각이나 느낌등을 보면서 친구들이 정말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마음들이 참 깊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또한 원래 책에 대한 재미가 있었지만 요즘따라 지루해졌었지만 이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서 책의 즐거움을 더 얻게 된것 같다.소설의 줄거리에 빠져들다 보면 마치 그 세상이나 스토리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몰입해서 책을 읽어보니 참 오랜만에 기분이 좋았다..책을 다 읽고나면 스토리가 끝났다는 그런 것에 아쉽기도 했었고,갑자기 끝나고 나니 뭔가 이것이 끝난 것인지 혼란 스러울 때도 있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나면  성취감으로 가득 차는 것 같았고.. 많은 즐거움이 느껴졌다..나의 성격이나 힘듬,외로움,피곤함<br>등을 모두 치유해 주는 듯한 그런 기분도 들었다.. 외로운 나에게 조용히.. 나의 친구가 되어주는 글너 존재가 책이 된것 같다.. 요즘 친구와 어울리지 못했지만,책으로 버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항상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시고 해설해 주시던 그 책들.. 선생님들의 노력이 생각나기도 했고.. 선생님들의 진심어린 책 소개에 정말 감사하고 싶다..친구들에게도 이런 좋은 책들을 추천 받고 싶다...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ㅗ챡을 읽을지,어떤 재밌는 아이디어를 번뜩이고 있을지 참 궁금하다 친구들과 자주 보지 못했지만책으로라도 생각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모두에게 참 감사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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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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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조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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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평소에는 책을 자주 읽지 않았지만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하니 책을 읽어서 좋았다 그리고 볼륨을 높여라는 다른 사람이 같은 책을 읽고 나와 다르게 생각했다는 점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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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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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한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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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권 읽기 소감문<br><br>사실 평소에 아,,책읽어야하는데 이런생각만 했었지 계속해서 읽는것을 미뤄왔다  한학기 한권일기를 통해 평소 한권조차 읽을 시간이 없는 나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을 집중해서 한권을 다 완독할수있어 좋았고 읽고나서 내용정리와 핵심키워드 정리 서평지 작성등 책에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작성할수있어 책내용과 기분이 오래 남을것같아 즐겁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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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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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장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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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로 인해 책이 뭐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 책을 예전보다 더 많이 읽게 되었고 어느정도 책 내용 이해를 점점 빠르게 해나가는 것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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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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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20202082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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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br>책을 자주 읽는 편이 아니고 읽을 기회도 별로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한 학기 한 권 읽기 덕분에 국어시간에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줄거리, 느낀점 등을 기록하니 나중에 책 내용기억 나지 않을때 이것을 보면 도움이 될것 같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니 색다르고 더 집중하며 읽었다. 그리고 책을 읽어 버릇하니 시간이 날때면 어느새 책으로 손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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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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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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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옛날엔 항상 학교나 집에서 남는 시간마다 책을 읽었었는데 크면서 점점 남는 시간에 책을 읽기보다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었다.그래서 거의 책을 안읽고 살았었는데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서 오랜만에 책을 읽게 되었다.그런데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하는 것과 다른 책만의 재미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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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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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이도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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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권 읽기 소감문<br>나는 평소에 책을 자주 읽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1학기 1권 읽기 활동을 하면서 내가 모르던 책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책을 읽는 시간도 평소보다 늘어난것 같다.<br>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진것 같고 책 내용을 빨리 이해하는것 같다. 이제 책 내용을 예전에 비해 빨리 이해하니깐 다른 책들도 많이 읽어 보고 싶고 다양한 종류의 책들도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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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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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임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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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한 학기 한 권 읽기 시간을 통해 지금까지 읽어보지 못했던 책을 읽게 되어 좋았고 이렇게 오랫동안 한개의 책을 읽어보는 것이 처음이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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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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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유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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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나는 책을 잘 읽지 않았다 시간이 많지 않았고 시간이 있어도 책말고 다른 것을 했다 이번 한 학기 한 권 읽기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br>책을 읽지 않은 나에겐 처음에는 읽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다 읽어보고 나서는 기분이 좋았다 책에 대해 과거에서 보는 시선과 지금은 달라졌다 많이 읽는 것은 아니라도 가끔식 책을 읽어보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책의 내용들을 읽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나중에도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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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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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2u9equw80b41fi3/wish/919289242</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한 학기 한 권 읽기를 통해 강제로라도 책을 한 권 읽게 되었는데, 이렇게라도 책을 읽는게 매일 놀고만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몰랐거나 읽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읽었던 책들을 읽게 돼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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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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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2u9equw80b41fi3/wish/919292154</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div><div>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막상 책을 읽으려고 하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서 책을 못 읽었었다. 그래서 학교에서 책을 읽으라고 했을 때 이런 활동을 왜 하나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두꺼운 책을 다 읽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그리고 볼륨을 높여라를 통해 다른 친구들이 읽은 책은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고 같은 책을 읽은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내년에 이 활동을 또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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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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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장혜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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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권읽기 소감문<br>재밌었다 평소엔 이런책을 읽지 않았다 귀찮기도 하고 굳이 읽어야 할까? 싶었다 나는 평소에 이런 책보다는 웹소설 다른 장르를 읽었는데 한 학기 한권읽기로 이런책을 집중하여 읽으니까 생각보다 재밌었다 그러나 글쓰기가 어렵고 잘 못쓰니까 아쉬웠다 그래도 이 시간으로 이런책을 접할수 있어서 좋았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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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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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차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i2u9equw80b41fi3/wish/919294710</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권읽기 소감문<br>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렇게 싫어하는건 아니다. 막상 책을 읽으려니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몰라서 책을 못 읽었다. 학교에서 책을 읽으라 해서 아무 책을 골라 읽었다. 책을 읽으며 책속에 있는 인물 감정을 상상하며 읽었다. 몰입 하면서 읽어보니 책읽을때는 그냥 읽는데 막상 책속 인물들의 감정을 상상하며 읽어보니 재미있었다. 책을 읽을때 감정을 몰입하며 읽는게 처음이었는데 막상 몰입하며 읽어보니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을때 감정을 몰입하면서 읽어 야 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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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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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수한</title>
         <author>20202082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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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권 읽기를 한 소감은<br>계속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하고 편지보내는 것 등이 살짝 힘들었지만 책을 읽는 것은 매우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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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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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이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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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 읽기 소감문<br>나는 평소에도 책을 꽤 읽었다.취미가 산책,게임,책읽기밖에 거의 없는데 코로나가 돌아 밖에 못나가서 게임하는 시간과 책읽는 시간이 같이 올라갔다.또 게임은 오래하면 질리는데 책은 보면 볼수록 더욱더 읽게되어 책읽는 시간이 꽤 증가했다.그런데 집에있는 책중엔 읽을만한 책이 딱히 없었다.재밌는건 다 읽었고 반복해서 읽은 데다가 도서관에 갈수도 없어 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야 했다.그런데어떤 제목의 책이 재밌는지를 몰라서 주문을 못했다. 그래서 별로 안읽고 있었는데,한학기 한권읽기 책 소개 덕분에 재밌을법한 책을 알게되었고,덕분에 여러권을 사서 읽게 되었다.또 난 책읽고 독서록은 거의 아에 안썼다.단순히 읽고 끝  이었는데,학교에서 한 이 활동을 통해 글을 쓰므로써 내 생각을 3자의 입장에서 볼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어 좋았다.또 시간이 남을때 글을 보거나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보면서 다른 친구가 쓴 글을 듣게되어 다른 책의 줄거리도 간단히 알게되었고,나와 같은책을 읽은 아이들의 글을 보면서 여러가지 시각에서 볼수 있게 된것이 좋았다.내년에도 이런 활동을 해서 다양한 책을 접해보고 그에대한 생각을 펼쳐보고 친구들과 나누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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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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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허성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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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를 읽고 그때의 시대 그때의 배경을 알수있었고 좀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인거같다 내가 이 경험을 통해 책이란걸 오랜만에 책을 읽었고 내가 이 책을 읽고 웃으면서 그 배경으로 간 느낌이다 완득이는 명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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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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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건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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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 읽기로 인해 책에 대해 더 알고 책을 더 가까이 하게 되어서 좋았다. 한학기 한권 읽기가 아니여도 방학때 책을 읽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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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4: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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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윤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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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평소에 읽지는 않았다 책만 읽으면 지루 하고 졸리기만했다 한학기 한권읽기를 통해 완득이를 읽고 나서는 책이 따분하지만은 아닌거같다 시간나면 다른 책도 종종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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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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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정영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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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읽기를 한 소감<br>사람들 마다 개개인의 감정이 다 다르다. 그래서 한학기 한권읽기를 한뒤 패들렛에 소감을 올릴때, 친구들이 다양한 책을 선정한 만큼 독후 활동 결과물도 다양해서 좋았다. 또 같은 대목을 읽어도 친구들 마다 생각하는게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똑같기도 해서 신기했다. <br><br>볼륨을 높여라 에서는 우리반 친구들 뿐만아니라, 다른반 친구들의 글까지 들어볼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볼때마다, 대목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잘 풀어내줘서 내가 읽지 않았던 책들의 내용도 거의 알 수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글이 볼륨을 높여라에 소개됬던 순간들도 잊을 수 없었다. 필력이 그다지 좋은편이 아니라 2번정도 소개가 됬지만 소개될때마다 깜짝 놀랐고 뿌듯했다.<br><br>그리고 평소에는 바쁘다 보니 책읽을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렇게라고 책을읽고 생각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br><br>한학기 한권읽기는 끝났지만 지속적으로 책을 더 읽어서 마음의 양식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한학기 한권읽기만 하면 아쉬우니 한학기 두권읽기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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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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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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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기회를 통해 책을 다 읽어보아서 나 자신이 신기했고 책의 재미를 처음으로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5: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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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신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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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읽기 소감문<br>이러한 소재 덕분에 평소에는 책을 전혀 안읽었는데 하루에 1~2시간정도는 책을 읽게 되어 독서량을 늘릴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고른 소설이 굉장히 감명깊었기 때문에 소설에 대해서 더욱 좋은 인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서평쓸때는 조금 머리아팠지만 읽을때는 즐거웠다. 이번 겨울방학때는 새로운 소설을 읽어보고 싶은 의향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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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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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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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읽기 소감문<br>나는 이러한 활동을 좋아한다. 한 학기 한 권 읽기로 인해서 내가 읽은 책이 다른 친구들이 생각하는 걸 같이 공유하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나는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계속 됐으면 좋겠고, 덕분에 좋은 책들도 많이 알고 읽게 되었다. 이번 겨우방학땐 여러 책을 읽고싶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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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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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이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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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문<br>재미있었다 그리고 이책에 의미를 알수 있었다 <br>그다음 한권일기 을하고 책을 읽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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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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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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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학기 한권 읽기 소감문<br>크게 느낀점은 없었다 어릴적에는 그렇게 좋아하던 책읽기가 지금은 글만 봐도 졸리다,, 이번에는 잘 참여하지 못했지만 나중에라도 추천도서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이다. 나중에 커서 후회하기 전에 독서는 해야할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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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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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 선동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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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권읽기 소감 한학기 한 권읽기를하면서 재미있었고 나의 생각을 서평을 통해 표현할수있어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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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5: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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