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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아침독서방송 📝 by 권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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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26 04: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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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1] - 시</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8793995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p><p>화요일 아침독서시간입니다.</p><p>&nbsp;</p><p>여러분은 무언가 처음 시도해본 경험이 있나요? 처음 친구를 사귈 때, 처음 여러분이 한 반에 모였을 때, 처음 배우는 내용을 공부할 때 이외에도 처음이라는 것은 누구나 겪는 어색함과 두려움인 것 같습니다.</p><p>아침 독서도 처음 해보는 친구도 있을 것이고 책 읽는 것이 어색한 친구들도 있을 것입니다.</p><p>그래서 오늘 아침 독서의 시작에 앞서 시 한 편을 같이 나눠보고자 합니다.</p><p>&nbsp;</p><blockquote><p>모두들 처음엔 / 이안</p><p>대추나무도 처음엔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p><p>꽃도 시원찮고 열매도 볼 게 없었다</p><p>&nbsp;</p><p>암탉도 처음엔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p><p>횃대에도 못 오르고 알도 작게만 낳았다</p><p>&nbsp;</p><p>모두들 처음엔 처음 해 보는 일이라서</p><p>조금씩 시원찮고 조금씩 서투르지만</p><p>&nbsp;</p><p>어느새 대추나무는 내 키보다 키가 크고</p><p>암탉은 일곱 식구를 거느린 힘센 어미 닭이 되었다.</p></blockquote><p>&nbsp;</p><p>독서든 여러분의 꿈이든, 공부든 처음엔 시원찮고 서투르지만</p><p>어느새 여러분도 대추나무처럼 크고 풍성하게 자라날 것이라 믿습니다.</p><p>&nbsp;</p><p>작가 OOO, 아나운서 OOO 이었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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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4: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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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2] - 책 구절(1)</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8794012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아침도 <em>책과 함께하는 시간</em>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감동적인 이야기와 깊은 생각을 주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p><p><br></p><p>오늘 소개할 책은 하퍼 리의 <em>앵무새 죽이기</em>입니다. 이 책은 1930년대 미국 남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어린 소녀 스카웃 핀치가 사회의 부조리와 정의를 배우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스카웃의 아버지, 애티커스 핀치는 정의와 용기의 상징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길을 걷기 위해 노력합니다.</p><p><br></p><p> “당신은 남을 이해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서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줍니다.</p><p><br></p><p>오늘 하루도 이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p><p><br></p><p>여러분의 아침이 따뜻하고 의미 가득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지금까지 작가 OOO, 아나운서 OOO 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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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4: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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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3] - 영화</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8794039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p><p>월요일 아침독서시간입니다.</p><p>&nbsp;</p><p>여러분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혹시 아시나요?</p><p>제 2차 세계대전, 나치군의 암호 ‘애니그마’를 풀기 위해</p><p>연합군이 각 분야의 수재를 모아 암호 해독팀을 결성하는 실화를</p><p>바탕으로 한 영화인데요.</p><p><br></p><p>작중 주인공 앨런 튜링에게 옛 친구 크리스토퍼가 건넨 말입니다.</p><p>“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해내거든.”</p><p>&nbsp;</p><p>대사처럼 , 여러분 안에는 상상하지 못한 가능성과 특별한 능력이 담겨 있습니다. 때로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지금 하는 것들이 아무 소용 없어보일지라도, 지금의 작은 한 걸음이 큰 꿈을 이루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p><p><br></p><p>여러분의 꿈과 가능성을 믿고, 자신감 있게 나아가길 늘 응원합니다.</p><p>&nbsp;</p><p>지금까지 작가 OOO, 아나운서 OOO이었습니다.</p><p>그럼 오늘도 독서와 함께 좋은 하루 보내세요.</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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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4: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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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4] - 특별한 날</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8794332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em>아침 라디오</em>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p><p>오늘은 여러분의 시험을 응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갖고자 해요. 시험 기간, 긴장도 되고 걱정도 많겠지만, 여러분의 노력은 정말 소중하고 의미 있습니다.</p><p><br></p><p>여러분이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올 거예요. 잠깐 멈추고, 자신을 믿어보세요. 여러분이 해온 노력과 열정이 여러분을 빛나게 할 것입니다. 힘들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며, 스스로를 응원해 주세요.</p><p><br></p><p>시험 전, 잠시 쉬어가고 자신에게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보세요. 여러분이 가진 모든 가능성을 믿고,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따를 거예요.</p><p><br></p><p>오늘도 여러분을 응원하며, 따뜻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 잘 치르고, 멋진 하루 보내세요. 다음 주에 또 만나요! 지금까지 작가 OOO, 아나운서 OOO이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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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4: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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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5] - 계절, 날씨</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8796035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학교 학생 교직원 여러분. 목요일 아침독서 시간입니다.</p><p><br/></p><p>가을이 깊어가면서, 책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특별해지는 것 같아요. 시원한 바람과 맑은 하늘, 그리고 따뜻한 햇살이 어우러지는 가을은 독서하기에 안성맞춤이죠.</p><p><br/></p><p>가을에는 좋아하는 책을 한 권 들고 편안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읽는 게 특히 좋습니다. 차 한 잔을 곁들여 창가에 앉아 책의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새로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어요.</p><p><br/></p><p>이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며, 책 속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여러분의 하루가 책의 아름다운 이야기처럼 풍성하게 채워지길 바랍니다.</p><p><br/></p><p>가을의 매력과 함께, 의미 있는 하루 되시길 바래요. 지금까지 작가 OOO, 아나운서 OOO 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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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5: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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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6 ]- 기타 등등</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8797997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p><p>월요일 아침독서시간입니다.</p><p>&nbsp;</p><p>일본 시코쿠 나오시마정에는 젊은이들은 다 떠나고 노인들만 남았던 조용한 섬, 나오시마 섬이 있습니다.</p><p>&nbsp;</p><p>하지만 이 인적도 없는 섬에 하나둘 미술작품들을 만들어</p><p>지금은 현대미술의 성지가 되고 여행자들의 관광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예술인들이 하나둘 숨을 불어 넣은 것인데요.</p><p><br></p><p>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죠?</p><p>&nbsp;조용하고 한적한 때론 삭막하고 무서운 마을에</p><p>알록달록 예쁜 벽화를 그림으로 마을이 생기를 되찾잖아요~</p><p>&nbsp;</p><p>조용한 섬에 조금씩 미술 작품을 만들었던 예술인처럼,</p><p>이 추운 날 우리도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p><p>말 한마디와 손을 건네는 따뜻함을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p><p>&nbsp;</p><p>지금까지 작가 OOO, 아나운서 OOO 였습니다.</p><p>독서와 함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p><p>&nbsp;</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byphytoo/222162422301">https://blog.naver.com/byphytoo/22216242230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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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5: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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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2] - 책 구절(2)</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8803718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em>책과 함께하는 시간</em>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p><p><br></p><p>오늘 여러분께 소개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정세랑의 <em>피프티 피플</em>이라는 책 인데요. 이 소설은 50명의 다양한 인물이 서로 얽히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 사이의 관계와 갈등을 그립니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모여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p><p> </p><p>“우리의 인생은 우연히 엮인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이 말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를 잘 보여줍니다.</p><p><br></p><p>오늘 이 구절을 떠올리며, 주변 사람들과의 소중한 관계를 더욱 깊이 생각해보세요. </p><p><br></p><p>지금까지 작가 OOO, 아나운서 OOO이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보내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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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6: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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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10분책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9362901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학생교직원분들</p><p>아침독서시간입니다</p><p>길다고하면길고짧다고하면짧은10분이라는</p><p>하루에10분만 책을 읽어도</p><p>하루에10분</p><p>일주일에 70분</p><p>한달에 300분</p><p>일년에3650분입니다</p><p>이렇게10분만독서하는습관을들이면</p><p>처음에는힘들어도  </p><p>그게일주일이되고한달이되고1년이되면</p><p>여러책을읽게됩니다그리고그게1주가되고1달이되고1년되면그작은습관이어느새책을읽고있는나를발견하시기를바라며</p><p>지금까지작가이송재아나운서000이었습니다</p><p>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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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9 07: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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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빈 - 고요한 우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9566063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학교 학생여러분! 오늘도 책과 함께하는 0요일 아침독서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 해드릴 책은 청소년의 성장에 대해 얘기하는 김수빈 작가님의 고요한 우연이란 책입니다. </p><p><br></p><p>소설 고요한 우연은 고등학생 수현이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수현이는 자신이 매우 평범하고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쁘고 공부를 잘하지만 반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고요와 얼마전 수현이의 꿈에 나온 우연이의 아이디를 알게되어 수현이의 비밀 계정으로 접속해 서로를 모른채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며 SNS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p><p><br></p><p>제가 이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었는데요. </p><p><br></p><blockquote><p><strong><em>" 2006년 우리가 태어나던 해에 명왕성은 행성의 지휘를 잃어버렸대 "</em></strong></p><p><strong><em>" 할 수만 있다면 기준을 바꿔서라도 행성이라는 이름을 다시 붙여 주고 싶었어. 그땐 미처 몰랐거든. 우리가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명왕성이 별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걸. 꼭 행성이 될 필요는 없는 거야. "</em></strong></p><p><strong><em>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이었던 명왕성은 달보다도 크기가 작다는 이유로, 궤도의 모양이 다른 별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행성이라는 이름을 빼앗겼다. 명왕성은 지금도 여전히 태양을 공전하며 움직이고 있다. 궤도의 모양을 수정할 필요도, 속도를 높일 필요도 없다. </em></strong></p></blockquote><p><br></p><p>여러분은 남들에 의해 자신을 바꿔보려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남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혹은 내 자신이 너무 미워서. 명왕성은 이름을 잃고 134340(일삼사삼사공) 이란 차가운 이름을 가지게 되어도 계속 똑같은 모양을 하고 같은 궤도를 돌고 있습니다.  이름을 잃어도 같은 궤도를 돌고있는 명왕성처럼 여러분도 나만의 속도에 맞춰 자신의 궤도를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작가 이나린,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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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30 14: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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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9684110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학생 교직원 여러분들 @요일 아침 독서 시간입니다. 오늘도 책과 함께하는 독서 시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추천 드리고 싶은 책을 소개 하겠습니다.</p><p><br></p><p>오늘 소개할 책은 [ 나의 가해자들에게 ] 입니다.</p><p>이책은 학교폭력을 당하는 피해자의 입장을 배경으로 하여 피해자들의 당시 심경과 그 이후의 심경들을 나타낸 내용입니다.</p><p><br></p><p>제가 이 책을 읽고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이 있었는데요</p><p><br></p><p>[ 나의 가해자들에게,</p><p><br></p><p>어떤이유가 있든지 간에 폭력을 정당화해선 안돼요,절대로. 그리고 내 편 없이 힘들 때 그래도 믿어요, 자신을. 이렇게 같이 싸워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p><p>그러니 혼자 있지 마요.</p><p><br></p><p>내가 겪은 아픔들을 조금이나마 겪지 않았으면 좋겠어요.</p><p>꼭 우리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누군가에게 말해 줘요.</p><p>숨 막힌다고, 괴롭고 힘들다고. 살려 달라고,</p><p>같이 있어 줄게요. 포기하지 마요.</p><p>그리고 미안해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지 못해서요.</p><p>더 노력할게요. 힘내요. 우리. ] 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p><p><br></p><p>여러분들은 피해자들의 입장을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들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서, 난 그런걸 당하지 않을꺼 같아서 피해자의 입장을 생각 해본 적이 없을꺼 같은데요. 이제라도 피해자의 입장도 생각해주세요. 피해자들은 우리가 생각조차 할수 없는 아픈 상처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는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책을 열심히 읽으시길 바랍니다.</p><p><br></p><p>이상 작가 최하은 아나운서 000 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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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1 07: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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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마지막기차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9833926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p><p>수요일 아침독서시간입니다</p><p>오늘은 책을 한 권 소개해드리겠습니다.</p><p>&nbsp;</p><p>여러분은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소중한 한 사람을</p><p>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어떨 것 같나요?</p><p>이 책은 약혼자, 아버지, 좋아하는 사람, 남편을</p><p>기차 사고로 잃은 사람들 각자의 이야기입니다.</p><p>‘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이라는 제목의 책인데요.</p><p>&nbsp;</p><p>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들이</p><p>죽은 사람을 볼 수 있는 유령기차를 타고</p><p>다시 그들을 마주하게 됩니다.</p><p>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p><p>그 사람을 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절대</p><p>살아 돌아오지 않습니다.<br>또 곧 죽게 될 운명임을 말해서도 안 되며, <br>죽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p><p>그래도 여러분들이었다면 이 기차에 탈 것인가요?</p><p>&nbsp;</p><p>이 책을 읽은 독자로서 정말 감명 받은 책입니다</p><p>등장인물의 대사 하나하나가 감동적이니, <br>관심있다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p><p>마지막으로 책의 인상 깊은 구절을 들려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p><p>&nbsp;</p><p>만일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p><p>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면</p><p>당신은 그에게 무슨 말을 전하겠는가.</p><p>&nbsp;</p><p>지금까지 작가 이송재 아나운서 임정연이었습니다.</p><p>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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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2: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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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페이지가 될 수 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09851803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학교 학생 교직원 여러분</p><p>화요일 아침 독서 시간입니다</p><p>&nbsp;</p><p>오늘은 노래 한 곡을 소개하겠습니다</p><p>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라는 곡 다들 아시나요?</p><p>이 곡은 청춘인 사람들의 한 페이지를 표현한 곡입니다</p><p>그 중에는 “아무 걱정도 하지는마 나에게 다 맡겨봐”라는</p><p>소절이 있습니다</p><p>이 소절에는 청춘인 사람들에게 고민하고 걱정하며 힘들어 하지 말고 하루하루를</p><p>즐겨 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는것 같습니다</p><p>&nbsp;</p><p>여러분도 오늘 하루 만큼은 아무걱정하지말고</p><p>이 순간을 즐겨보면 어떨까요?</p><p>그럼 오늘 이 추억 속의 한페이지가 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p><p>우리 다 같이 오늘이 돌아오지 않을 한 페이지를 만들어봅시다</p><p>&nbsp;</p><p>그럼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p><p>이상으로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백지향의</p><p>아침 독서 방송이었습니다</p><p>&nbsp;</p><p>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p><p>&nbs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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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4: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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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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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시험기간이 얼마남지 않은 지금 이 순간 동기부여가 될만한 명언 하나를 소개하고 싶습니다.</p><p>&nbsp;</p><p>“성공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한 후에 얻는 결과입니다.” - 존 우든</p><p>&nbsp;</p><p>이 명언은 우리가 매일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줍니다. 오늘 하루도 여러분이 가진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 부어 보세요. 이런 작은 노력들이 모여 결국에는 큰 성과를 이루게 될것입니다.</p><p>&nbsp;</p><p>이제, 아침 독서 시간을 통해 지식의 바다에 뛰어들 준비가 되셨나요? 책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고, 오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보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희망찬 하루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p><p>&nbsp;</p><p>지금까지 아나운서 (이름) 작가 양정현이였습니다.</p><p>오늘도 독서와 함께 좋은 하루 보내세요!</p><p><br></p><p><br></p><p><br></p><p>PS 아나운서분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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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12: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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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학생교직원분들오늘은독서독서를즐기는방법을소개해보겠습니다첫째,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야합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장소에서 책을 읽으면 집중력을 높일 수있습니다​둘째,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뿐만 아니라 새로운 분야의 책도 읽어보면, 새로운 지식과 시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셋째, 독서 시간을 일정하게 정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을 독서에 할애하면 독서 습관이 형성되어 더 많은 책을 읽을 수있습니다.그리고제일중요한것은 독서를하려는마음이제일중요합니다.이렇게책을읽는습관을들여많은책을읽기를바랍니다지금까지000아나운서이송재작가였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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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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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7: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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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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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p><p>&nbsp;</p><p>오늘은 여러분께 한 가지 교훈을 나누고 싶습니다.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작은 선택들이 모여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뜻이죠.</p><p>&nbsp;</p><p>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10분 일찍 일어나는 것, 건강한 아침 식사를 하는 것, 또는 하루에 한 번 감사한 일을 적어보는 것. 이런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여러분의 하루가 더 긍정적이고 의미 있게 변할 수 있습니다.</p><p>&nbsp;</p><p>오늘 하루도 작은 변화로 시작해보세요. 여러분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작은 습관을 하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p><p>&nbsp;</p><p>&nbsp;지금까지 아나운서 (이름) 작가 양정현이였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p><p>&nbsp;</p><p>&nbsp;</p><p>&nbsp;</p><p>&nbsp;</p><p>PS. 아나운서분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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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1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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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빈밴드 - 털어버리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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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p><p>오늘도 찾아온 0요일 아침 독서 시간입니다.</p><p>오늘은 책이 아닌 노래 하나를 소개 드리려고 하는데요.</p><p>바로 유다빈밴드의 &lt;털어버리자&gt; 라는 곡입니다.</p><p>여러분 시험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이 시점에</p><p>시험을 못 볼까 봐 긴장되진 않으신가요?</p><p>유다빈밴드의 &lt;털어버리자&gt; 라는 노래 가사 중</p><p><br></p><blockquote><p><strong><em>아무 의미 없는</em></strong></p><p><strong><em>승자도 없는</em></strong></p><p><strong><em>싸움에 이기려 서로 끝을 모르지</em></strong></p><p><strong><em>이기면 어떻고 또 지면 어떤데</em></strong></p><p><strong><em>다치지 않는 결말도 아름다울 때가 있는데</em></strong></p></blockquote><p><br></p><p>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p><p>여러분, 시험을 망치더라도 괜찮습니다. 이 노래의 가사처럼 다치지 않은 결말도</p><p>아름다울 때가 있으니까요. </p><p>시험이 다가오고 여러분이 긴장을 하게 되는 것은</p><p>그만큼 여러분이 이 시험에 최선을 다했다는 것이니까요.</p><p>여러분의 모든 노력은 빛을 발할 거라는걸, 시험을 못 보더라도 괜찮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그럼 남은 시험기간도 화이팅 하시고 제가 늘 응원하고 있을게요!</p><p>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p><p>지금까지 아나운서 차수인 작가 이나린 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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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1 17: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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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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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독서방송입니다.</p><p>혹시 감정중 가장 큰 감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p><p>저는 슬픔이라고 생각합니다.</p><p>여러분은 슬플때 무엇을 하시나요?</p><p>제가 슬픔을 푸는 방법은 아주 깊은 새벽에 노래를 듣는 것입니다.</p><p>새벽에 노래를 틀고 조용히 눈물을 흘려 보내면 슬픔이 눈물을 따라 흘려가는 느낌이들어서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p><p>여러분들도 이렇게 슬픔을 이겨내보신적 있으신가요?</p><p>혹은 슬픔이 두려우신가요?</p><p>여러분 다가오는 슬픔을 두려워하지 마세요.</p><p>분명 슬픔의 시간이 지나면 행복이 찾아 올것 입니다.</p><p>그러니 오늘 슬픈일이 있더라도 혼자 가슴에 묻어두지 마시고 풀어보는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p><p>이상으로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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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2 10: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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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어진 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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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10월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p><p>하지만 아직 덥지 않나요?</p><p>요즘은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가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p><p>그래서 선선한 가을 날씨는 이젠 보기 힘들어졌습니다</p><p>이젠 우리가 환경을 지켜야 합니다</p><p>이러다가는 사계절이 없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입니다</p><p>그래서 오늘은 환경을 보살 필수 있는 몇가지의 방법을 알려 드릴까 합니다</p><p>먼저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아야합니다</p><p>예로 들자면 종이컵 사용을 대신해서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겁니다</p><p>텀블러가 세척이 귀찮긴하지만 여러번 사용할수도 있고 물 온도를 맞춰서 가지고 다닐수도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p><p>그리고 한가지를 더 말씀드리자면 샴푸, 바디워시를 적게 사용해야 합니다</p><p>이것은 보통 왜 그래야하는지 모르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p><p>샴푸와 바디워시는 모두 바다에 흘러 내려갑니다</p><p>그럼 바다생물들이 오염된 물을 마시고 죽거나 이상이 생길수 있습니다</p><p>그렇기 때문에 씻을 땐 두번,세번 말고 한번만 짜서 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p><p>우리는 더욱 환경에 민감하게 받아들여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p><p>우리가 살아갈 새상을 더욱 예쁘게 만들어 봅시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 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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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2 15: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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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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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아침독서방송입니다</p><p>여러분들은 꿈이 있으신가요?</p><p>단지 직업이 아닌 되고 싶은 미래가 있으신가요?</p><p>저는 공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p>여러 사람들을 공감하고 그 마음을 담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p><p>저처럼 사소하지만 어려운 꿈을 찾아보면 진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게 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p><p>하루하루 사소하기도하고 크기도한 일들이 여러분들을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p><p>그 때 마음속 감정을이 모여 꿈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 합니다</p><p>꿈은 성적표가 아닙니다</p><p>꿈이 노력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p><p>꿈은 흘러 가는데로 살아가면 쌓이는 것입니다</p><p>단지 우리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야하는 것 뿐입니다</p><p>오늘은 지난 날들을 되돌아 보며 나의 마음속 쌓여진 꿈이 무엇인지 찾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p><p>이상으로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 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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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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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13593655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조금 쌀쌀해지고 있는 오늘의 아침독서 방송 입니다</p><p>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p><p>“나” 라는 단어를 보거나 들으면 어떤 생각이 제일 먼저 드나요?</p><p>오늘은 나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p><p>머리속 “나”를 상상하였을 때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p><p>어떤사람은 웃고있는 나의 모습 혹은 오늘 아침에 거울에서 본 나의 모습이 떠오를 수도 있습니다</p><p>평소에 나의 모습을 떠올릴 기회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p><p>타인을 배려하려고 나말고 타인을 먼저 바라보고 생각하느라 나를 돌아볼 기회가 없었던 것입니다</p><p>오늘만큼은 나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떠올려 보는 하루가 됬으면 좋겠습니다</p><p>그럼 오늘하루가 더욱 의미 있는 날이 될것입니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000 이였습니다</p><p>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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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5: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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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16670398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도 산뜻하게 시작하는 아침독서 방송입니다</p><p>여러분 세이지라는 꽃을 아시나요?</p><p>오늘은 세이지라는 꽃의 꽃말을 알려드릴까해요</p><p>먼저 세이지는 식용꽃으로 알려진 꽃입니다</p><p>소염,소화촉진 등을 완화 시켜 준다고 합니다</p><p>이름도 건강에서 유래되었습니다</p><p>‘Sauge’라는 플랑스어가 변한말로 ’Salvia’로 불리기도합니다</p><p>꽃말도 쓰임세에 알맞게 건강이라고 합니다</p><p>요즘 백일해, 감기과 같은 바이러스가 확신되고 있습니다</p><p>환절기이기도 해서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p><p>이럴때 일수록 몸을 건강하게 챙겨야 합니다</p><p>세이지의 꽃말을 세기며 오늘도 건강한하루 시작해 봅시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건강한 하루 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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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4: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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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사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16672568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젠 조금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입니다여러분 어버이날에 부모님께 꽃을 선물하신적이 있으신가요?</p><p>저는 꽃선물을 한적이 있습니다</p><p>그 때 전 아무것도 몰랐어서 분홍색 빨간색 흰색 파란색 보라색까지 모든 카네이션을 섞어서 선물해 드렸습니다</p><p>여러분들은 이런 일이 없도록 제가 꽃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p>빨간 카네이션은 부모님의 대한 사랑, 존경, 건강을 의미한다고 합니다</p><p>보라색 카네이션은 자유와 고귀함을 의미한다고 합니다</p><p>분홍색은 아름다움, 감사를 의미하고 주황색은 순수한 사랑 또 파란색은 행복 노란색은 경멸 증오 거절 실망 마지막으로 흰색은 추모 추억 기억을 뜻한다고 합니다</p><p>어버이날 꽃집이 노란 카네이션이 종종 보이곤하는데요 노란색이 이쁘다고 해서 사시지 마시고 빨간색 분홍색 꽃을 선물하면 부모님들이 더욱 감동하실것 같습니다</p><p>오늘은 부모님의 감사한 마음을 되새기며 하루를 보내셨으면 합니다</p><p>오늘도 모두에게 감사한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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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4: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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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17323977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군산 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p><p>화요일 아침독서시간 입니다</p><p>여러분은 취미가 있으신가요?</p><p>독서, 운동 혹은 공부가 취미인 학생들도 있겠죠.</p><p>저는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합니다</p><p>페달을 밟아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 꿀꿀했던 기분도 뭐든 할 수 있을 것 처럼 좋아집니다</p><p>이렇듯 취미는 때로 팍팍한 일상에 활력소가 되어주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p><p>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지 궁금해집니다</p><p><br></p><p>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p><p>지금까지 작가 이송재, 아나운서 000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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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7 00: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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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유(원곡 이상은)- 비밀의 화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17789137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교직원 여러분!</p><p>오늘도 다시 돌아온</p><p> 0요일 아침독서 시간입니다!</p><p>오늘은 노래를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p><p>바로 아이유님이 리메이크한 &lt;비밀의 화원&gt;이란 곡입니다.</p><p><br></p><p>노래 가사 중</p><p><br></p><blockquote><p><strong>어제의 일들은 잊어</strong></p><p><strong>누구나 조금씩은 틀려</strong></p><p><strong>완벽한 사람은 없어</strong></p><p><strong>실수투성이고</strong></p><p><strong>외로운 나를 봐</strong></p><p><strong>난 다시 태어난 것만 같아</strong></p><p><br></p></blockquote><p>라는 구절이 있습니다.</p><p><br></p><p>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살면서 실수했던 기억이 하나씩 떠올랐는데요.</p><p>여러분도 하나씩은 잊지 못한 실수가</p><p>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p><p>큰 실수든 작은 실수든 여러분들의 한부분이 되어 언젠가 아물테니 너무 깊게 들여다보지 말아요. 항상 편안한 하루가 되길 바랄게요.</p><p>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지금까지 작가 이나린 아나운서 000 이었습니다!</p><p>( 비밀의 화원 틀어주세요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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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0 14: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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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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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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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교직원 학생 여러분</p><p>요즘 부쩍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p><p>그렇게 올해의 가을도 끝매듭을 짓는가 봅니다.</p><p>쓸쓸한 날씨 속에서 여러분의 삶의 온도는 어떤가요?</p><p>날씨를 닮아가는 사람이 되고 있지는 않나요.</p><p>비로소 우리의 푸른 봄날은 청춘이 아닌</p><p>낭만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p><p>그러니 우리,</p><p>놓쳐버린 청춘을 갈망하지 말고</p><p>찾아야 할 낭만을 바라보며 살아갑시다.</p><p>모든 계절이 아름답지는 못합니다.</p><p>때론 버겁고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는 계절이 되기도 하죠.</p><p>하지만 늘 지나고 나면 그 계절을 그리워하게 됩니다.</p><p>언제나 늘 찬란히 눈부신 순간들이</p><p>자신도 모르게 빛나고 있었으니까요.</p><p>영원할 줄 알았던 상처도</p><p>다시 들추어보면 조금씩 아물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p><p>그렇게 우리, 삶의 계절들을 배우려나 봅니다.</p><p>헛디뎌도 괜찮습니다.</p><p>내년에는 또 다른 가을이 올 테니까요.</p><p>우리의 상처가 영원하지 않을 거란 믿음으로</p><p>오늘도 오늘의 살을 살아 와준 당신에게 고마운 마음으로</p><p>그렇게 오늘의 계절을 함께 살아갑시다.</p><p>지금까지 작가 양정현 아나운서 ( ) 였습니다.</p><p>긴 시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nbsp;</p><p>&nbsp;</p><p>&nbsp;</p><p>ps.혹시 이 대본 이번주에 성적표 나오고 그 다음날에 방송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p><p>힘드시다면 안 해주셔도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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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2: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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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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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안녕하세요 군산서흥중 학생 교직원 여러분들</p><p>화요일 아침독서 방송 시간 입니다.</p><p><br></p><p>벌써 겨울의 시작 11월이 되었습니다</p><p>여러분들은 겨울을 좋아하시나요 ?</p><p>앞으로 많은 일정과 많은 행사가 남았는데요</p><p><br></p><p>11월 수능이 벌써 9일 남았고</p><p>3학년 중학교 마지막 시험인 2학기 2차고사는 20일 남았습니다.</p><p>2학년 2학기 2차고사는 38일 남았고</p><p>크리스마스는 50일 남았습니다</p><p>서흥축제는 52일 남았고</p><p>겨울 방학은 56일 남았습니다</p><p>새해는 57일 남았고</p><p>마지막으로 3학년 졸업식은 93일 남았습니다</p><p><br></p><p>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p><p><br></p><p>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 입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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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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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닭 - 나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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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학교 학생여러분!! 오늘도 돌아온 0요일 아침 독서 시간입니다. </p><p>오늘은 나태주 시인의 시 하나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p><p><br></p><blockquote><p><strong><em>까닭 - 나태주</em></strong></p><p><br></p><p><strong><em>너는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이다</em></strong></p><p><strong><em>너의 음성은 그 어떤 세상의 새소리보다도 고운 음악이다</em></strong></p><p><strong><em>너를 세상에 있게 한 신에게 감사하는 까닭이다.</em></strong></p></blockquote><p><br></p><p>여러분이 세상에 있어줘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은 그 어떤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오늘 하루는 자신의 소중한 까닭을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지금까지 작가 이나린 아나운서 000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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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12: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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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주변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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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 하늘이 참 예쁘네요</p><p>힘든 삶에 지친 마음을 하늘을 보면 조금이나마 풀리는 것 같네요</p><p>하늘의 구름은 하얗고 하얀색 입니다</p><p>구름을 뚫어져라 보면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듦니다</p><p>가까이에 있지만 너무 바빠서 그냥 지나친 사람들, 꽃, 풍경들 우리 주변엔 행복을 주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p><p>하지만 우리는 공부에 일에 지쳐 또는 주변까지 둘러볼 힘이 없어서 이런 이유로 우리는 행복을 지나 치고 있습니다</p><p>주변을 둘러 보세요</p><p>얼마나 예쁘고 환상적인 것은 어디 있을지 모름니다</p><p>행복도 마찬가지 입니다</p><p>모두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p><p>오늘은 주변을 둘러보면 어떨까요?</p><p>이상으로 맑은 하늘 아래의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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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23: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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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잎클로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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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네잎클로버를 아시나요?</p><p>네잎을로버를 찾다보면 항상 보이는 세잎클로버는 어떠신가요?</p><p>길가의 작은 틈 사이, 학교 건물 벽돌 사이, 채육관 뒤, 버려진 상자옆 세이클로버는 어디에나 있습니다</p><p>하지만 네잎을로버 때문에 짓밟히는 세잎클로버, 행복이 있어서 행운이 생기는 것 입니다</p><p>행복을 버리고 행운을 찾는 것이 아닌 행복의 돋보기로 행운을 찾는 것입니다</p><p>행복, 행운 단 한글자 차이 이지만 둘다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 입니다</p><p>오늘은 세잎클로버를 보고 한번 웃어보는건 어떠신가요?</p><p>이상으로 행복을 주는 아침독서방송에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행복한 하루 보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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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0 23: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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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의 한마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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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하늘은 맑지만 마음 한구석은 검게 물든 분들있으시죠?</p><p>어떤 말을 들으면 그런 감정이 사라지시나요?</p><p>저는 “힘내”, “괜찮을거야”, “그럴수있지“ 라는 별뜻없는 말들이 저를 위로해 주는 것 같습니다</p><p>여러분은 친구 혹은 지인에게 이런 격려를 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p><p>당신의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가 주변인들을 다시 일어설수 있는 버팀목이 될것입니다</p><p>별뜻 없는 한마디 일지라도 상처받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줄 것입니다</p><p>저도 요즘 감정적으로 힘든 일들이 많았는데요</p><p>그럴때마다 제 친구는 “괜찮아”, “울고 싶을땐 울어” 라고 말해주었습니다</p><p>이런 말 몇마디가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p><p>이번 글은 제가 힘들때 저를 위로해준 저의 친구에게 쓰는 글입니다</p><p>“정말 너의 말들이 나에게 위로가 되었어 고마워”라는 말로 오늘의 아침독서 방송을 마치겠습니다</p><p>여러분들도 오늘 방송으로 위로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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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15: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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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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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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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p><p>초등학생일 당시 저의 꿈은 작가였습니다</p><p>나의 이야기, 나의 감정 또는 남들의 모습을 글에 담고 싶었습니다</p><p>글을 쓰다보면 먹먹했던 마음도 잔잔한 파도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p><p>그래서 글쓰는 것이 좋았습니다</p><p>살아가다보면 말로 다 하지 못할 말들이 종종 생기게 됩니다</p><p>그럴때면 저는 또 글을 씁니다</p><p>한글자 한글자 마음을 녹여쓴 글은 영원한 것 같았습니다</p><p>하지만 학생인 저에게 이 꿈은 마당하지 안았습니다</p><p>작가는 글을 써서 남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그렇기에 저는 작가의 꿈을 서서히 접게 되었습니다</p><p>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온뒤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p><p>저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 것입니다</p><p>저는 아침독서 방송 작가를 하면서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꼈습니다</p><p>여러분이 이 자리에 있기에 제가 이 글을 쓸수있습니다</p><p>그럼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p><p>앞으로 여러분들의 아침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더욱 먼진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 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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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15: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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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nju9217</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0169509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군산서흥중 학생교직원여러분</p><p>0요일 아침독서시간입니다</p><p>여러분은 어떤 책을 좋아하시나요?</p><p>한국 소설? 일본 문학? 만화? 웹소설?</p><p>여러 책과 여러 작가, 유명한 책들이 있지만,</p><p>그냥 저는 끌리는 책이 읽기 제일 좋은 것 같아요</p><p>그리고 책 한권만 추천 하자면, 전지적 독저 시점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소설이 싫다면 웹툰도 있으니까</p><p>추천드립니다.</p><p>그럼 여러분 독서로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p><p>지금까지 작가 이송재, 아나운서 000 이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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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03: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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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O - 괜찮아도 괜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0268445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 학생교직원 여러분!</p><p>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하는 0요일 아침독서 시간입니다!</p><p>오늘 추천해드릴 노래는 디오의 괜찮아도 괜찮아 라는 노래인데요</p><p><br></p><blockquote><p><strong><em>말하지 못할 고민거리</em></strong></p><p><strong><em>깊게 상처 난 자리</em></strong></p><p><strong><em>늘 같은 속도로 흘러가는 시간이</em></strong></p><p><strong><em>언제나 그랬듯이 씻어내줄 테니</em></strong></p><p><strong><em>흐르듯 살아도 그냥 괜찮아 괜찮아도</em></strong></p></blockquote><p><br></p><p>여러분은 말하지 못 할 고민거리가</p><p> 있으신가요?</p><p>믿을만한 사람이 없거나, </p><p>가족들에겐 풀기엔 너무 부끄럽거나</p><p>저도 그런 고민이 있는데요.</p><p>그런 고민을 마음에 담아두고 지내는 것보단</p><p>오늘 하루의 일상과 감정들, 고민들을 정리하는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p><p>생각합니다.</p><p>오늘은 고민 없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p><p>오늘 방송은 이만 마무리 할게요!</p><p>그럼 작가 이나린 아나운서 000이었습니다 :)</p><p><br></p><p>( 노래 꼭 틀어주세요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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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4: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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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은 - 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1401640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학생 여러분!! 오늘도 돌아온 아침 독서 시간입니다. 오늘은 고은 작가님의 밥 이라는 시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p><p><br></p><blockquote><p><strong>두 사람이 마주 앉아</strong></p></blockquote><blockquote><p><strong>밥을 먹는다</strong></p><p><strong>흔하디 흔한 것</strong></p><p><strong>동시에</strong></p><p><strong>최고의 것</strong></p><p><strong>가로되 사랑이더라</strong></p></blockquote><p><br></p><p>친구들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밥을 먹는 것은</p><p>흔하디 흔한 것 이지만 또 가장 행복하기도 합니다.</p><p>여러분들도 오늘 하루는 사소한 것의 행복함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사소한 행복들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작가 이나린 아나운서 000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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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23: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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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힘든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2092910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점점 추워지고 있는 날씨가 계속되는 아침입니다</p><p>여러분 날씨처럼 꽁꽁 얼어버린 마음을 가지고 있으신가요?</p><p>혹은 혼자 숨기고 싶어하는 일들이 있으신가요?</p><p>혼자 끙끙 앓면 더 힘들어질 것입니다</p><p>혼자 아파하지 마시고 주변인들에게 알려보는것은 어떠신가요?</p><p>마음이 한결 따뜻해질것이라고 믿습니다</p><p>우리 주변에 날 좋아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느낄때도 항상 여러분의 주변엔 따뜻한 손난로 같은 사람이 분명 있을것입니다</p><p>혼자라고 느껴질때면 주위를 둘러보세요</p><p>여러분과 함께하고픈 사람들이 있을것입니다</p><p>그러니 힘든일이 있을때면 주위에 꼭 알리면 좋겠습니다</p><p>저는 여러분들이 걱정도 없고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아침독서를 쓰겠습니다</p><p>그럼 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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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7 23: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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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직 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2094806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침독서방송입니다</p><p>오늘은 나태주시인의 시를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p><p>시의 제목은 “오직 너는”이라는 시 입니다</p><p>오직 너는 나태주 많은 사람이 아니다 많은 사람 가운데 오직 너는 한 사람 우주 가운데서도 빛나는 하나의 별 꽃밭 가운데서도 하나뿐인 너의 꽃 너 자신을 살아라 너 자신을 빛내라</p><p>이 시는 자신은 많은 것들중 하나 하지만&nbsp; 오직이라는 단어로 나를 강조하고 나는 그것들중 하나이지만 오직 나만이 내가 될수있고 나는 빛난다 라고 말하며 자신감이 낮은 모두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인것같습니다</p><p>그러니 여러분도 자신을 살면 좋겠습니다</p><p>그럼 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오늘도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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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7 23: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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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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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31574443</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무척 쌀쌀해진 아침의 아침독서시간 입니다</p><p>여러분 이제 군산에도 눈소식이 있습니다</p><p>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번주 수요일중으로 눈소식이 있습니다</p><p>첫눈이 온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p><p>저는 눈사람도 만들고, 눈 내리는 하늘 아래서 따뜻한 핫초코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p><p>좋아하는 사람들과 눈사람을 만들고, 눈 내리는 하늘 아래 같이 핫초코도 먹을 이 겨울 일상이 지금은 영원할것 같지만 시간이 지난다면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요?</p><p>내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눈 내리는 일상을 같이하고 있는 지금이&nbsp;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고 있습니다</p><p>이 눈이 그치고 이 겨울이 지나면 우린 2학년이 되고 3학년이되고 또 고등학교에 올라가기도 할것입니다</p><p>그러니 올해의 겨울을 즐기고 느끼며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 만들어 다시 돌아올 겨울을 기다리고 있으면 좋겠습니다</p><p>그럼 전 겨울을 빛내고 있는 여러분을 이 대본 뒤에서 응원 하고 있겠습니다</p><p>이상으로 한 겨울날의 아침독서방송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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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4 14: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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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경환 - 흔들리며 피는 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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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학생 교직원 여러분 0요일 아침독서 시간입니다.</p><p>오늘은 도경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를 소개해보려 합니다.</p><p><br></p><blockquote><p><strong>흔들리며 피는 꽃 - 도경환</strong></p><p><br></p><p><strong>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strong></p><p><strong>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strong></p><p><strong>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strong></p><p><strong>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strong></p><p><strong>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strong></p><p><br></p><p><strong>젖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strong></p><p><strong>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strong></p><p><strong>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strong></p><p><strong>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strong></p><p><strong>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strong></p></blockquote><p><br></p><p><br></p><p>제 기억상으론 이 시의 한 구절이</p><p>학교 계단 문구 중 하나 였던 것 같은데요.</p><p>현재 시험이 끝난 3학년 학생들과 아직 시험을 보지 않은 1, 2학년 학생분들,</p><p>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으니 다들 힘내봅시다. </p><p>제가 항상 응원할게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p><p>지금까지 작가 이나린 아나운서 000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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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14: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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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3955450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흥중학생 여러분 </p><p>오늘도 즐거운 아침독서시간 입니다.</p><p><br></p><p>벌써 12월이 찾아왔네요!! 입학했던게 얼마 안된거 같았은데 졸업이 다가왔네요.. 서흥중에 3년동안 재학하면서 정말 재밌고 좋은경험을 많이 쌓으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슬픈걸 느끼며 많은 걸 얻은거 같습니다 </p><p>여러분은 어떠셨나요? 행복하셨나요? </p><p>후회하지는 않으신가요?</p><p>그 어떤감정이였든 행복했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p>이제 1,2학년은 내년에도 멋지게 서흥중을 빛내주고</p><p>3학년들은 고등학교가서 행복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네요.</p><p>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2024년 모두 행복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p><p><br></p><p>불타오르네 - 방탄소년단</p><p><br></p><p>(선생님 진짜 죄송하지만 방송하실때 제이름 말 안해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좀 느끼한거 같아요ㅜㅠ</p><p>제발 제이름 언급안하고 방송해주세요ㅠㅠ 또 너무 안써서 죄송해요ㅠㅠ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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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8: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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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사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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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젠 2024년이 한달도 남지 않은 아침의 아침독서 시간입니다</p><p>여러분 가끔 학업에 지쳐서 혹은 일에 지쳐서 ”나 왜 살고 있지?“ 하고 의문이 들으신적 있으신가요?</p><p>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이런 의문이 들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p><p>저도 가끔 이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p><p>저는 그럴때면 항상 이런 말을 되세김 하곤 합니다</p><p>”내가 살고 있는 이유를 만들어야겠다 내 삶의 이유를 찾아야겠다“라고 생각합니다</p><p>삶이 단지 내가 태어나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태어난데엔 각자의 이유가 있어서 태어난 것이니 내 삶은 이유를 만들어 나가기 위함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p><p>모든 것에는 이유가 따라오긴 마련이니 여러분들도 “이유”를 찾아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보세요</p><p>그렇다면 분명이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있을 것 입니다</p><p>그럼 오늘도 삶의 가치를 알려드렸던 아침독서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오늘도 화이팅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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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8: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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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 염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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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구름이 예쁜 오늘의 아침독서방송입니다</p><p>여러분 혹시 “슈퍼배드”라는 영화를 아시나요?</p><p>전 얼마전 이 영화를 보았는데요</p><p>이 영화에 나오는 “아그네스”라는 인물이 한 말이 가슴에 너무 와닿아서 여러분들께도 소개해볼까 합니다</p><p>아그네스가 유니콘을 찾아다니던 그때 아기 염소 한마리가 아그네스의 앞으로 지나갑니다</p><p>이때 아그네스는 “넌 세계최고의 유니콘이야” 라고 외치며 그 염소를 끌어안고 아버지에게 달려가서 “아빠 내가 유니콘을 찾았어”하고 말하였는데요</p><p>하지만 그것은 뿔 하나가 잘려버린 염소 였습니다</p><p>아버지가 이건 염소라고 말해주는 그때 아그네스가 말했습니다</p><p>“그럼 뭐 어때 이 염소는 세계최고의 염소에요“</p><p>아그네스는 염소든 유니콘이든 형태가 중요한게 아니였습니다</p><p>단지 이 존재가 중요했을 뿐입니다</p><p>이것처럼 여러분들도 유니콘이 되는 꿈을 같는 대신 하나 뿐인 염소가 되는 것을 꿈꾸는건 어떤신가요?</p><p>오늘도 나라는 존재를 찾기위한 아침독서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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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8: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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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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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제 12월에 들어선 오늘의 아침독서시간입니다</p><p>이번 한 학년 어떠셨나요?</p><p>옆에 있는 친구와는 친해지셨나요?</p><p>얼굴만 봐도 지겹고 싫진 않으신가요?</p><p>우리가 매일 학교에와서 만나고 학교가 끝나면 헤어지는 이 많은 사람들이 어쩌면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p><p>무심코 지나쳤을때 만난 동네 주민, 서흥중 이라는 학교에서 만나게된 선생님, 혹은 친구들이 어쩌면 우리의 소중한 인연들일 것입니다</p><p>이 큰 지구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군산이라는 한 시에서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있는 서흥중이라는 곳에서 만났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확률입니다</p><p>그러니 오늘 만큼은 옆친구한테 고마웠어 라는 따뜻한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p><p>여러분 이번학기에 이 방송을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내년에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의 아침독서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p><p>그럼 오늘도 아침독서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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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30 18: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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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침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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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학생교직원분들</p><p>여러분은 주토피아를 보신적있으신가요?</p><p>주토피아를 짧게 요약하면 토끼경찰 주디가</p><p>닉과 사귀는 아니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p><p>주토피아에 담긴 뜻을 아시는 분이계신가요?</p><p>주토피아는 차별은왜생길까?과 본성은 극복하지 못하는것 아닐까?와 같은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하고있습니다</p><p>주토피아에서 말하려는 이 이야기가 우리의 사회에 제일 필요한 생각이 아닐까요?</p><p>지금까지000아나운서이송재작가였습니다</p><p>행복한 하루 되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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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1 07: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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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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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안녕하세요 군산 서흥중 학생 여러분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밝았습니다.</p><p>오늘은 명언 하나와 함께 독서 시간을 시작해볼까 합니다.</p><p>“Бояться надо не смерти, а пустой жизни.(죽음이 아닌 의미 없는 삶을 두려워하라.)”</p><p>-Bertolt Brecht(베르톨트 브레히트)</p><p>이 명언은 영화 [탈주]에서도 사용되었을 정도로 잘 알려진 러시아 명언 중 하나인데요. 이 명언의 의미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누구나 딱 한 번 부여받는 이 삶을 단순히 존재하는 것을 넘어 의미와 목적을 가지라는 의미를 가지고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명언이 말하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아무런 목적과 의미 없이 사는 것보다 하루하루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      ) 작가 양정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p><p>&nbsp;</p><p>&nbsp;ps. 신청곡으로 [쇼팽의 왈츠 Op.69 No.2] 신청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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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1 14: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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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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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서흥중학생 교직원 여러분 오늘도 돌아온 0요일 아침독서 시간입니다.</p><p>여러분은 운명이란 것을 믿으시나요?</p><p>믿으신다면 운명을 자기 스스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p><p>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히 운명과 인연에 대해 다루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p><p>그 영상에서 얘기하길 이 광활한 우주 속 우리가 지구에 존재 할 확률은 0%에 가깝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주요 입자들이 태양이나 우리의 주변에선 만들어 질 수 없고, 인간을 구성하는 입자는 아주 먼 우주에서 온 것이죠. 인류가 만들어 질 확률이 이렇게나 낮은데 우리가 같은 나라, 같은 지역, 같은 학교에서 만나 함께 공부를 한다는 것은 정말 기적 같은 확률로 만들어 진 것일 겁니다.</p><p>이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의 인연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우주가 만들어낸 특별한 연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존재에 감사하며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운명을 믿는다면, 그 운명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안다면, 각자의 선택과 행동이 모여 새로운 길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믿게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결국, 우리의 삶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만나는 인연들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서로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 거짓말처럼 만난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작가 이나린, 아나운서 000이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p><p><br></p><p><br></p><p>노래는 wave to earth - 사랑으로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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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5 14: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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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7313207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이젠 하얀 눈이 보슬보슬 내리는 겨울의 아침독서시간입니다 오늘은 작가의 활동으로 빛났던 저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라는 것은 쉬운듯 보이지만 쉽지 않습니다 제가 하나의 글을 써내려가기까지의 시간은 이 글을 타자기로 쓰는 30분이 다가 아닙니다 저는 하나의 글 하나의 대본을 써내려갈때 저의 14년을 갈아 넣어 만들고 있습니다 푸른 나뭇잎에서 똑똑 떨어지는 이슬 같은 눈물을 흘릴때도 저 멀리 있는 햇살같이 웃을 때도 화가 나서 아무 생각이 들지 않을 때까지 생각하며 이 글을 한글자 두글자 써내려갑니다 저의 스토리 즉 저의 짧고 굵은 인생을 담아 써내려갑니다 여러분은 매일 나오는 방송으로 생각할지 몰라도 작가, 아나운서들은 매일 고생하며 여러분의 아침을 장식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아침독서방송의 감사함과 우리의 노력이 흘린 땀을 표현해 주시는건 어떠신가요 물론 저희도 무척 감사했습니다 매일 아침 어러분의 아침을 만들어 드릴수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아침에 웃으며 이 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의 아침을 빛낸 아침독서 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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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8 19: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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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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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27313258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아침독서방송입니다 올한해는 어떠셨나요? 이 질문하나에 정말 많은 추억이 스쳐지나 가는것 같습니다 3학년은 졸업준비를 2학년은 후배를 맞이했고 1학년은 입학을 하였습니다 분명 올한해 시작된지 얼마 안된것 같지만 이미 내년의 시작이 반겨주고 있습니다 올해의 아쉬움은 이젠 떠나보내고 내년을 빛낼준비를 하는 오늘이 되는것 어떠신가요? 나에게 잘했어 하루하루 열심히 멋지게 살아줘서 고마워 라고 얘기하는 성장한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저도 이젠 올해의 아침독서를 끝마치고 새로 시작될 아침독서방송을 기다리겠습니다 올한해 대단했을 여러분을 위해 한마디 해드리겠습니다 “올해도 무사해서 다행이다라는 말 대신 올해 정말 대단하고 멋있었어 내년에도 그럴길 바랄게” 그럼 이 한마디를 끝으로 올해의 아침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웠습니다 모두 Happy new year! 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 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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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8 19: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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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31378339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지난 방학 잘 보내셨나요?</p><p>빠르기만한 시간이 점점 지나가버리는 중입니다</p><p>이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지나면 아마 50년뒤, 60년뒤면 지금은 “나의 리즈시절”로 기억 될것같습니다</p><p>리즈시절이란 찬란했던 과거 시절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p><p>또한 우리를 표현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p><p>비록 학업에 지쳐 힘들더라도 되돌아보면 한 없이 아름답던 시간일것입니다</p><p>이런 리즈시절과 어울리는 노래가 하나 있습니다</p><p>빅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라는 노래 입니다</p><p>특히 ”정들었던 내 젊은 날 이제는 안녕, 아름답던 우리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문장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p><p>이 문장은 정든 젊은날 즉 리즈시절을 떠나보내는 가사 입니다</p><p>가사처럼 리즈시절을 떠나보내기 전에 이 시간을 즐기며 지내보는건 어떠신가요?</p><p>그렇다면 분명히 나의 리즈와 작별할땐 환한 미소를 띄고 있을것입니다</p><p>이상으로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박서진의 아침독서방송 입니다</p><p>오늘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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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3 15: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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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31603027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하얀눈 소복히 쌓인 오늘의 아침독서 방송입니다</p><p>오늘은 방학에 읽을 책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p><p>먼저 이꽃님의 소설입니다</p><p>죽이고 싶은 아이는 모두가 아는 책이죠</p><p>그만큼 내용이 재미있는 책입니다</p><p>또 저는 이꽃님 소설중에 가장 재미있었던 책입니다</p><p>그리고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이라는 책도 정말 재미있습니다</p><p>추리소설 느낌의 결말이 궁금해지는 장편 소설입니다</p><p>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최근에 읽었던 책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p>야외 수영장 이라는 책입니다</p><p>이 책은 독일 작가가 지은 책이여서 독일의 모습도 조금 담겨있는 책입니다</p><p>여러분 이번 방학에는 독서를 하며 지내보는건 어떠신가요?</p><p>그렇다면 분명 학업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p><p>오늘 알려드린 책은 모두 학교 도서관에 비치 되어있습니다</p><p>시간이 될때 들려서 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p><p>이상으로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박서진의 아침독서방송 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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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22: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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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지막!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nju9217/i1k46vum5zo6bqpo/wish/331708551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 학년의 마지막 아침독서방송입니다</p><p>오늘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번 학년 고생했다는 말, 괜찮았냐는 말, 감사했다는 말 전하고 싶었습니다</p><p>고생했습니다</p><p>슬프고 기쁘고 화나는 날들 많았을 텐데 여러분의 한 학년에는 기쁜 기억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p><p>즐거운 날들로 기억되길 바라겠습니다</p><p>괜찮았습니까?</p><p>힘들던 하루하루 멀게만 느껴지던 행복 이젠 나의 앞에 있다고 생각하길 바라겠습니다</p><p>감사했습니다</p><p>아침 마다 독서방송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또 감사했습니다</p><p>덕분에 정말 좋은 추억 쌓았던것 같습니다</p><p>여러분과 같이 추억을 쌓게 되어 기뻤습니다</p><p>작년의 기억들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p><p>새 친구와의 만남, 따스하던 체육대회, 활기차던 우리반, 눈 덮인 축제 하나하나 빼놓을수없이 생생합니다</p><p>하지만 이젠 작별할때가 온것같습니다</p><p>올 해엔 더욱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p><p>3월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p><p>그때까지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p><p>이상으로 우리의 아침독서 방송이였습니다</p><p>Happy new yea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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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5 15: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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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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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방학 잘 보내고 오셨나요?</p><p>오늘부터 새로운 환경에서 사람들과 시작해야합니다</p><p>그러니 떨리는 마음도 있고 기대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걱정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p><p>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의 걱정도 덜어주고 싶습니다</p><p>아마 여러분들의 걱정은 다른 친구들은 서로 다 친해 보이고 다 잘 지낼것같은데 나만 반에서 혼자 같다는 생각을 할것같습니다</p><p>하지만 친구들 다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p><p>다른 친구들도 겪어보지 못했으니 다들 어색하고 불편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것같습니다</p><p>그러니 “나만“이라는 생각 대신 ”나도“라는 생각으로 “나도 친구들도 어색하니 내가 먼저 다가가봐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고 지내다 보면 어느새 친구들도 마음을 열어 줄고 있을것입니다</p><p>한번 더 다가가고, 말 걸고, 먼저 마음을 열어두고, 인사하면 옆에는 친한 친구들이 많이 생길것입니다</p><p>저는 이 대본 뒤에서 여러분을 항상 응원하고 있겠습니다</p><p>여러분들이 잘 적응하기를 바랍니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 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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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15: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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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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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모두가 평범하게 시작하는 오늘의 아침독서방송입니다</p><p>여러분은 “평범함”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적이 있으신가요?</p><p>저도 가끔 평범이란 뭘까, 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p><p>평범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뛰어나거나 색 다른 점 없이 보통이다라고 합니다</p><p>그런데 사람은 절대로 평범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p>우리는 모두 다른 형태이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p><p>그러니 우리는 모두 색다른 것입니다</p><p>그럼 반대로 생각해서 평범하지 않은것은 무엇일까요?</p><p>친구가 없는 사람? 가족형태가 다른사람? 아픈 곳이 있는 사람? 보통의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저는 아닙니다</p><p>평범하지 않은것은 우리 모두 입니다</p><p>위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색안경을 끼고 평균값을 정해 놓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런데 평균값을 정해놓고 새상을 바라보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p>모두 다르고 특히한데 우리의 평균이 존재 한다는게 더 이상한 것같습니다</p><p>그러니 자신이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p><p>평균은 우리들을 값으로 정한 색안경을 낀 어른들의 말한마디일 뿐이니깐요</p><p>오늘은 이 방송을 듣고 나의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 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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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15: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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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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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의 독서 시간입니다</p><p>여러분은 “행복하다“라고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p><p>혹은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신 적이 있으신가요?</p><p>세상이 나 빼고 다 행복해 보인 적이 있으신가요?</p><p>나만 불행하고 비참하다고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p><p>하지만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p><p>그래서 행복의 형태도 달라요</p><p>정말 나에게 행복이 와닿지 않더라도 행복이 사소 하더라도 행복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p><p>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p><p>내가 불행해도 비참해도 내가 행복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p><p>오늘 하루 행복하다고 속으로 외치며 시작해보면 좋겠습니다</p><p>그렇다면 분명 오늘은 행복한 하루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p><p>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 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었습니다</p><p>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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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15: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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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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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 요즘 가장 관심있는것은 무엇인가요?</p><p>아마도 “사랑“이 아닐까 싶네요.</p><p>여러분은 ”사랑“이라는 단어를 보면 떠오르 시는게 있으신가요?</p><p>예를 들면, 가족이 생각날수도 있고 친구, 아님 좋아하는 사람 혹은 좋아하던 사람이 떠오를 것 같아요.</p><p>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사랑“이 단어 정확히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신가요?</p><p>표현할수 없는 그냥 감정이라고만 생각드시나요?</p><p>사랑의 사전적인 뜻은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하게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이라고 나와 있습니다.</p><p>하지만 저는 사전의 의미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p><p>제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아침에 따사로운 해볕을 같이 마주하고 싶은 것, 또는 수학 문제를 풀때 아른아른 생각나는 것,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p><p>여러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사랑이란 무엇인가요?</p><p>스쳐가는 일상 속에서 사랑의 의미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p><p>그럼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p><p>이상으로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000이였 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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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15: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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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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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오늘도 활기한 웃음으로 시작하는 아침독서 방송입니다</p><p>여러분은 웃음이 거짓이였던 적이 있으신가요?</p><p>마음은 아픈데 거짓웃음을 짓고 있진 않으신가요?</p><p>사실은 저도 가끔 거짓웃음을 지을 때가 많습니다</p><p>눈을 뜨면 눈물이 나고 눈을 감아도 눈물이 나지만 웃음의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p><p>이런 행동이 좋지 않다는 걸 알지만 계속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p><p>하지만 이젠 가면을 벗고 내면에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 주는게 어떨까요?</p><p>가짜 웃음이 아니라 진짜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요?</p><p>내면의 모습이 어떻든 우리의 모습을 싫어할 이들은 없을 것입니다</p><p>그러니 오늘은 내면의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시다</p><p>이상으로 아침독서방송의 작가 유한나 아나운서 박서진이였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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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15:5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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