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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국어  by 패들렛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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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어와 역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3 04: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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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김지후 소설시점바꾸어쓰기(점순이네 닭 시점 소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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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많이 아니꼬앗던 우리 주인집에 벌벌데는 박춘팔 세바스찬이네가 우리 주인집 딸에게 무언 잘못을 했는지 우리 주인딸이 '나'에게 박춘팔이네 닭을 두들겨 패라고 부추겼다. "엣헴 네인ㅁ 어디 지금 동방예의지국, 장유유서의 국가에서 너보다 석달이나 형님인 나에게 이리도 무엄 ,응응앙ㅇ" 평소처럼 꼰대짓을 할려기에 날라차기를 먹여주었다. 나이 갖고 꼰대잣하더니 약꼴이였다. 이후에도 나는 신나게 두둘겨 패었다. "야이 육시럴 된장,쌈장에 처맞아 곤장 맞고 뒤질 놈아""시끄럽다""이놈이 앙" 정신교육이 덜된듯 싶어서 더 두둘겨 패었다. 그런데 그떄 "야이 육시럴 닭아" 뒷머리에서 강한 충격이 느껴졌고 이후에는 한참이 기억이 없다. 시간이 좀 많이 흐른 후 내가 일어났을 때엔 털이 뽑힌채 내몸안에는 인삼과 대추 쌀이 들은채 가마솥에 있었다. 그리고 주인집 아줌마가 나에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는 마침내 식탁으로 가서 백숙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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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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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김단비</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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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br>(점순이의 엄마를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br>'나'=도하<br><br>요즈음 점순이와 도하가 자주 만나는 것 같다.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서도 둘이 만날때마다 계속 싸우는 것 같다.나는 갑자기 일이 생겨 점순이에게 바느질을 맡기고 집을 나가 일이 생긴곳으로 가고 있었다.가는 도중 노란 동백꽃이 잔뜩 피어있는 밭을 지나갔는데 실하고 예쁜것이 딱 점순이 같아 꽃을 구경하며 걸어갔다.일이 생겨 돕고있는데 그 근처에서 점순이와 도하의 목소리를 닮은 목소리가 들렸는데 '점순이는 집에서 바느질을 시켰으니 집에만 있어서 여기에 있진 않겠지'라고 생각하고 일을 마친뒤 다시 집으로 돌아와보니 우리집에서 제일 실한 닭 한 마리와 점순이가 집에 없었다.나는 점순이를 찾으려고 소리치며 말했다."점순아! 점순아! 요년이 바느질을 하다 말구 어딜갔어?"라고 외치니 몇분 뒤에 바로 점순이가 집으로 돌아왔다.무슨일이 있어서 밖에 나갔다 온건지 참 궁금했지만 일단 할 일이 많으므로 다음에 물어보자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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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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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이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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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이는 대뜸 달려들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죽였다. 그리고 난 후에 점순이가 눈을 흡뜨고 닥치는 바람에 뒤로 나자빠졌다.<br>"이놈아! 너 왜 닭을 때려죽이니!"<br>"그럼 어때?" 하고 일어나다가<br>"뭐 이 자식아! 누집 닭인데?" 하고 복장을 떼미는 바람에 다시 벌렁 자빠졌다. 생각해보니 점순네 닭을 때려죽였으니 인제 땅도 떨어지고 집도 내쫓기고 해야 될는지 몰라 엉김에 울음을 놓았다.<br>그러다 점순이가 다가와서<br>"그럼 너 이담부턴 안그럴테냐?"<br>"그래!"<br>"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테니."<br>"그래그래, 인젠 안그럴테야!"<br>"닭 죽은건 염려마라. 내 안이를테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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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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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20921 류찬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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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점: 점순이(1인칭 주인공시점)<br>나= 대식이<br><br>'나'는 힘들게 일하고있는 대식이한태 힘들어보여 "느집엔 이거없지? 너 봄 감자가 맛있단다&nbsp; 이 알면 큰일날태니 얼른 여기서 먹어버려라."라며 대식이한태 따끈한 감자3개를 들이내밀었다.그런데 이놈의 자식이 "난 감자 안먹는다,니나먹어라"라며&nbsp; 고개도돌리지않고 나의 호의를 거절했다. 나는 너무 화나서 눈물까지 난 지경이었다 나는 창피해서 달아난 후에 골머리를앓다가 대식이를 담그기로 다짐했다.<br>다음날,나는 대식이가 집에 없는틈을타서 대식이네닭을 죽어라 후려팼다. 나는 대식이가 집에와서 내가 대식이네 닭을 후래패는걸보고 화난걸 눈치챘다. 그때 대식이가 아,이년아!남의닭을 아주 죽일터이냐?라며 소리치는 대식이를 보곤 울타리 밖에있는 대식이한태 닭을 내팽겨치고 '예이,더럽다!더러워!'라며 소리치자 대식이가"더러운걸 널더리 입때 끼고있으랬니? 망할계집애년같으니"하고 말하는걸보니 대식이가 약이란약은 다 오른것같았다 그런데 대식이가 한말에 자존심이상해서 "이 바보녀석아! 애! 너 배냇병신이지?, 애! 너느 아버지가 고자라지? 라며 말하고 난 그자리에서 달아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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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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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_김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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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시점 바꿔 쓰기('나'를 수탉으로 바꿈)나=민혁<br>오늘은 민혁이가 오랜만에 산에 나무를 하러갔다 그런데 10분도 안되서 점순이가 점순네 수탉을 데리고 집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것이다. 다짜고짜 수탉을 내려 놓고 "수탉아 이놈을 아주 못살게 굴어라"하는것이다 그리고 그 수탉이 눈살을 찌푸리고 덤벼드는 것이다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이녀석은 못 이기겠다 더이상 걸을수도 없이 쪼이고 있을때 민혁이가 화가 잔뜩나있는 표정으로 그놈을 단매로 때려눕히는 것이다.집에는 먹을것도 없는데 민혁이 이녀석 점순이랑 갑자기 산 위로 가지뭐야 고추장을 먹일떄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주인을 잘못 만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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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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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동백꽃 서술자 바꿔 일부 다시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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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술자: 노란 동백꽃<br><br>짧은 단발에 소녀가 우리들을 등지며 앉아있다.<br>소녀 앞에는 두 마리에 수탉이 있었는데 대뜸<br>나타난 밤톨 머리에 소년이 수탉 한 마리를<br>때렸다. 그러자 우리를 등지고 앉아있던 소녀가 슬쩍 일어나 소년을 나무랐다. 아무래도 소년이 때린 닭이 죽었나 보다. 이런...&nbsp; 아직 어린 우리에게는 이 장면은 건강에 안 좋다. 소녀가 소년에게<br>매섭게 말한다. 그러자 소년이 울음을 터트린다.<br>왜 울까? 잘못을 한 건 소년이 아닌가, 따지고 보면 소녀가 울어야 할 처지다. 소년이 울음을 터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녀가 소년의 앞으로 다가간다. 소녀가 소년에게 무엇을 말하는지,<br>소년은 눈가가 붉어진 채로 입을 바삐 움직인다.<br>그런데 갑자기 소녀가 소년에게 어깨를 짚은 채<br>스리슬쩍 반대쪽에 있는 우리들 속으로 넘어진다.<br>바람도 많이 불지 않고 넘어질 상황도 없었는데<br>말이다.&nbsp; 반대쪽에 우리들은 넘어진 소년이 얼굴을<br>붉히고 있는 것을 보았다. 뭘까 도대체? 아직 어린<br>어린 우리들은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성장기인 우리에게는 소녀와 소년이 너무 무겁다.<br>그냥 빨리 가줬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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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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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0오채원 소설 시점을 바꾸어 쓰기(점순이를 주인공으로 바꾸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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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경수에게 다가가서 "얘! 너 혼자만 일하니?"라고 물었는데 경수는 왠지 언짢은 표정으로 나를 째려보며"그럼혼자 때루하디?"라는 말을 내뱃고는 다시 울타리를 엮는 것이다. 나는 정말 화가 나서되도않는 잔소리만 늘어놓다가 괜히 무한해져 행주 치마속에 있던 감자를꺼내서 경수에게 주었다. 하지만 경수는 나으 마음을 아는건지모르는건지 계속 내 말을 무시하였다. 난 화가 점점 났지만 경수를 좋아하는 마음에 화를 참고 "느 집엔 이거 없지?"하며 감자를 다시 주었다. 핮;만 경수는 내 마음을 아에 모르는건지 "난 감자 안먹는다 너나먹어라" 라며 나의 성의를 무시했다. 나의 마음을 경수가 거절해서 너무 슬펐다. 나는 집으로 돌아가 방한켠에 움크려 앉아서 감자를 이ㅂ안으로 우걱우걱 집어 넣고 경수를 원망하는 마음에 눈물이 나왔다. 경수에게 거절당한 내가 창피하기도 하고 경수가 원망스러워서 그 하루동안은 방안에 박혀 꼼짝하지 않고 밤세 울수밖에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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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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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이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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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점순이를 주인공으로)<br><br>동욱이가 대뜸 달려들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br>큰 수탉 단매로 때려 엎었다.<br>닭은 다리 하나 꼼작 못 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br>그래서 나는 동욱이한테 말했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떄려 죽이니?"<br>"그럼 어때?"하고 일어나다가<br>"뭐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하고 복장을 떠매는&nbsp;<br>바람에 다시 벌렁 자빠졌다.<br>그래서 내가 앞으로 가서<br>"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 터냐?" 하고 물으니<br>뭘 안 그러는지 명색도 모르건만<br>그래 하고 무턱 대답했다.<br>그리거 닭에 밀려 동욱이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br>쓰려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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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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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이희수 소설 시점을 바꿔서 쓰기( &#39;나&#39;의 닭을 주인공으로)</title>
         <author>anhwas220443</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793961</link>
         <description><![CDATA[<div> 갑자기 주인놈이 대뜸 달여서 눈 깜빡할 사이에 덩치 큰 저 놈을 단매로 엎었다. 그리고 마름집 아가씨가 매섭게 눈을 뜨고 닥치는 바람에 주인놈이 벌렁 나자빠졌다. 그러더니 마름집 아가씨가<br>"이놈아! 너 왜 남의 집 닭을 때려 죽이니?"<br>"그럼 어때?"&nbsp;<br>라고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하지만,<br>"뭐 이 자식아! 누집 닭인데?"&nbsp;<br> 하며 복장에 떠미는 바람에 주인놈이 벌렁 나자빠졌다. 근데 주인놈이 비슬비슬 일어나며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엉하고 울기 시작하지 않나 그러더니 마름집 아가씨가 다가와서<br>"그럼 너 이담부텀 안 그럴 테냐?" 하고&nbsp; 바로 주인놈이&nbsp; 살길을 찾은 듯이 무턱대고<br>"그래 !" 라고 대답했다. 다행히 착한 마름집 아가씨가&nbsp;<br>"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br> 하며 우리 주인놈을 잘 타일러 주었다. 갑자기 착한 마름집 아가씨가 주인놈을 동백꽃 속으로 퍽 스러트렸다. 갑자기 요 근처에 모이가 있는거 같아 나는 자리를 떠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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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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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 박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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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 주인공 : 점순이 등장인물 : 해태)<br><br>해태는 대뜸 달려들어서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 죽였다. 닭은 꼼작 못하고 죽었다 그리고 해태는 멍하니 서있다가 내가 매섭세 눈을 흡뜨고 처다봐서 너무 놀라 뒤로 자빠졌다<br>''야, 너는 내가 아무리 잘못했다해도 닭을 왜 때려죽이냐?!''<br>''니가 먼저 나 괴롭혔잖아!'' 하면서 일어나려고 했는데<br>''뭐 이놈아?! 이 닭이 누구집 닭인데!!'' 하면서 나는 다시 해태를 밀었다. 해태는 넘어지면서 엉엉 슬프게 울었다. 걔가 왜 그러는지 알고있다. 당연히 땅도 떨어지고 집도 쫒가고 해야 될는지 몰라서 그럴것이다 하지만 나는 해태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사실을 부모님에게 이르지는 않을것이다. 그냥 산에서 떨어졌다고 거짓말할 것이다.&nbsp;<br>그래서 내가 말했다 ''너 다음부터는 안그럴꺼냐?'' 하고 말을 하니 망설임 없이 ''어 안그럴거야, 그러니 한번만 봐줘ㅠㅠ''&nbsp;<br>''또 그러면 오늘 했던일 다 일러받칠거다!'' 라고 하니 해태가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위 아래로 흔들었다<br>''그래 그럼 우리 이제 사귀는거다??'' 라고 내가 말하자 훌쩍거리면서&nbsp;<br>''으...응? 너 다음부터는 안그럴꺼냐가 다음부터는 내가 고백하는거 무시 안할거냐라는 거냐?''<br>''어?? 몰랐어?? 내가 그때 감자까지 주면서 고백했잖아.."&nbsp;<br>''아 그게 고백한거였어?? 그래 뭐 사귀자 그럼!'' 그렇게 나와 해태는 손을 잡고 동백꽃 속을 걸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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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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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민서</title>
         <author>anhwas2206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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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br>(점순이를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br><br>한빈이는 대뜸 달려들어서 나의 집 닭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나의 닭은 그대로 죽어버렸다. 내가 매섭게 눈을 홉뜨고 다가가자 한빈이는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 내가 "이 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냐?"라고 하자 그 놈은 "그럼 어때?"하고 일어나다가 "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하고 화 내니 다시 벌렁 나자빠졌다. 한빈이가 우는 바람에 나는 당황해서 다시는 내 마음을 모른 척하지 말라는 의미로 "그럼 너 이담부턴 안 그럴터냐?"하고 묻자 한빈이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긴 하는건지 "그래!"하고 대답하였다. "요담부터 또 그래 봐라. 내 자꾸 못 살게 굴 터냐?" "그래그래. 이제 안그럴터야." "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이를테니" 그리고 난 한빈이의 어깨로 집은 채 픽 쓰러졌고 우리는 몸뚱이도 겹쳐진 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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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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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이예빈 소설 시점 바꿔쓰기(점순이를 주인공으로)</title>
         <author>anhwas2206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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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놈이 대뜸 달려들어서 나의 수탉을 단매로 때려 죽였다.<br>나의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어 버렸다.<br>그리고 나는 그 놈을 매섭게 홉뜨고 바라보았더니 그 놈이 놀라 뒤로 자빠졌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 죽이니?"<br>"그럼 어때?"하고 그 놈이 일어나다가&nbsp;<br>"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하고 복장을 때밀었더니 그 놈이 다시 벌렁 자빠졌다.<br>그러자 그 놈이 비슬비슬 일어나면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울기 시작했다.<br>나는 당황했지만 그 놈을 달래주기 위해 다가갔다.<br>"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터냐?"하고 물었더니<br>"그래!"하고 대답하였다.<br>"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 떠니?"<br>"그래그래, 닭 죽은 건 염려마라. 내 안 이를테니"<br>그러고 그 놈의 어깨를 짚고 동백꽃 속으로 파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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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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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_박승준</title>
         <author>anhwas2206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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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시점 바꿔쓰기 (나의 수탉 시점 소설)<br>나: 자르반 4세<br>오늘 갑자기 어떤 수탉이 나에게 시비를 걸어서<br>싸우는중에 내가 죽을뻔 했다 근데 자르반 4세가<br>싸움을 끝내버렸다 갑자기 점순이 수탉을 단매로<br>때려 죽였다 나는 기분이 좋으면서 소름이 돋았다<br>조만간 자르반 4세의 집을 탈출 할거다 아니다<br>그냥 지금 자르반 4세랑 점순이와 말할 틈을 타<br>도망쳐야겠다 잡히면 나도 단매로 때려죽일지&nbsp;<br>않을까 하고 도망치는데 둘이 연애질을 하는거<br>아닌가!??!?!?!?!?!?! 나는 너무 화가나서 전에&nbsp;<br>고추장 먹은걸 점순이와 자르반 4세 한테<br>토를했다 근데 자르반 4세가 갑자기 나를 죽일려고 달려들었다 그래서 도망치는데 갑자기<br>'번개의 호흡 제 1형 벽력일섬' 을 하고 나의 목을<br>잘랐다 결국엔 이렇게 죽는건ㄱㅏ 하고 있는데<br>자르반 4세가 '해치웠나?'&nbsp; 라고 말을 했다 근데<br>갑자기 내 목이 재생되는것 아닌가?? 그래서&nbsp;<br>그리고 나는 다시 살아서 마하 20의 속도로 도망을 쳤다 근데 자르반 4세가 '번개의 호흡 제 7형<br>화뢰신' 을 시전했다 내 몸 전체가 분리가 됐다<br>이 전쟁은 끝이 났다 나의 패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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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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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김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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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주인공을 점순이로)나=명균<br><br>저 멀리서 대뜸 명균이가 달려오더니 내 수탉을 공격 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단매에 내 수탉이 죽어버렸다. 내 마음을 알아주기는 커녕 내 수탉이 죽어버린것에 화가나 명균이를 매섭게 째려보았다. 그러고는 내 눈빛이 무서웠는지 홀린듯 뒤로 나자빠졌다. "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 하고 물으니 "그럼 어때?" 하고 일어나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 내닭이 죽은것인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것 마냥 당당하게 나오니 기가 찼다. "뭐 이자식아! 누 집 닭인데?" 라고 말하며 명균이 복장을 떼밀었다. 울려하는 명균이를 보니 이제야 자기가 한짓이 얼마나 무모한 행동이였는지 실감 나는 모양이였다. 우리가 농사지을 땅도 마련해줬는데 은혜를 원수로 갚는것에 부모님께 단단히 일러야겠다고 생각했다. 아까까지는 눈물을 애써 참던 명균이가 갑자기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1시간이 지나고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약해지고 평생 앉아 울고만 있을 것 같아 명균이를 용서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럼 너 이담부터 안그럴터냐?"하고 물으니 명균이가 "그래!"라고 대답했다. 재차 단단히 경고하기 위해 "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터니?"하고 말했다. 명균이는 "그래그래, 인젠 안그럴테야!"하고 재차 대답했다. 명균이가 이제서야 내 마음을 알아주기 시작한건지 내 마음이 완전히 풀렸다. "닭 죽은건 염려마라, 내 안이를테니" 하고 말하며 명균이 어깨를 짚은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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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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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김태윤 소설 시점 바꾸어 쓰기(동백꽃 시점)</title>
         <author>anhwas220650</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79962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열심히 자라서 아주 예쁜 꽃을 피웠다.<br>바로 동백꽃이다. 열심 노력해서 피운 노력의 결실이기에 참 소중했다. 내 동백꽃들을 아름다운 눈으로 보고 있는 데 갑자기 두 남녀가 나한테 넘어지는게 아닌가. 순간 식은 땀이 흘렀고, 엄청 무서웠다.<br>뭔가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 마음이 불길했고 몸도 무섭다는 걸 느꼈다. 꽃들을 확인 했을 땐 이미 몇몇 꽃들이 떨어져 있었다. 정말 슬프다는게 이런 거 구나라고 생각했다. 분노가 차오르고 엄청 화가  난다. 하지만 움직이도 못하고 말도 못해서 아무 것도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밉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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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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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손승기 소설 시점 바꾸어 쓰기(원래 주인공&#39;나&#39;의 수탉 시점)</title>
         <author>anhwas220555</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8000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평소에 점순이네 닭과 잘지냈다. 그런데 갑자기 점순이가 어느날부터 화를내기 시작하더니 나와 자신의 닭을 싸움을 붙여놓으려고 했다. 일단은 점순이네 닭이 주인이 시켜서 때릴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나를 때리려 하는 닭에게 괜찮다고 하고 몇일 동안 계속 맞아 주었다. 그러다가 어느날에 점순이가 많이화가 났는지 자신의 닭에게 나를 죽일정도로 때려놓으라고 했다. 나는 내 몸에 주인이 먹으라고 준 고추장을 발라놓고 기절한 척을 했다. 그런데 내 주인이 다가와서 친구닭을 단매로 때려엎어 죽여버렸다. 나를 때리는것도 미안해하고 항상 걱정해주던 친구인데 갑자기 내 주인놈이 이상한데다가 화풀이를 했다. 나는 일어나서 주인놈한테 꽥꽥대며 소리를 질렀는데 내가 안보이는지 그냥 점순이와 싸울뿐이었다. 그렇게 계속 주인한테 화를 내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주인놈이 갑자기 울기 시작했다 울고 싶은것은 나인데 정작 내 친구닭을 죽인 사람이 울고있으니 어이가 없고 화가났다. 그러다가 점순이가 내 주인놈의 어꺠를 잡고 쓰러지는데 둘은 같이 동백꽃 속으로 파묻히고 둘이 같이 있다가 서로의 집으로 갔다 나와 내친구 닭은 잊혀진채 계속 그자리에 있다가 나도 같이 친구 닭의 옆에 누워 내 주인을 원망하며 눈을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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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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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7 문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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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나'의 집 닭이 주인공으로, 관찰자 시점)<br><br><br>디카프리오는 대뜸 달려들어서 점순네 수탉을 단매로 때여엎었다. 그 닭은 푹 엎어진채 다리 하나 꼼짝 못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 날 그렇게 괴롭히더니 나보다 쪼꼼한 놈 에휴 샘통이다. 디카프리오는 멍하니섰다가 점순이가 매섭ㅂ게 눈을 흡뜨고 닥치는 바람에 뒤로 벌렁 넘어졌다. "이놈아! 너 왜 남의 집닭을 때려죽이니?"점순이가 감히 우리 디카프리오한테 화를 냈다. 얄미워 죽겠다. 저 쪼금한 계집애를 어떻하면 좋지?! 그때 디카프리오가 '그럼 뭐 어떄?'하고 일어나다가 점순이가 '뭐 이 자식아! 누집닭인데?'하고 복장을 떠미는 바람에 디카프리오가 다시 벌렁 자빠졌다. 그러고 나서 디카프리오는 왜 인지 멍하니 있다가 그대로 엉하고 울음을 놓았다., 우리 주인님을 울리다니 정말 성격 더러운 점순이다. 근데 디카프리오는 사내놈이 왜 찔찔 짜는지 모르겠다. 그러다 점순이가 와서<br>'얘, 너 이제 안 그럴거냐'라고 묻자 디카프리오는 '그래'라고 말했다. 또, 점순이가 '정말 안 그럴거니?'라며,새침하지도 않은데 새침한척하며 말하니, 우리 착한 디카프리오가 '그래그래 진짜 안 그래'라 했다. 그러다 뭣에 밀렸는지 점순이가 디카프리오의 어깨를 밀며 함께 쓰러졌다. 점순이 요년이 또 우리 디카프리오 괴롭힌다. 저저, 시베리아 허스키 수박을 어쩌면 좋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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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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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nhwas220651</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8002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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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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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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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소설시점 바꿔쓰기</strong></blockquote><div><em>점순이를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나'=도윤)<br><br></em>도윤은 나의 수탉에게 대뜸 달려들어서 순식간에 나의 수탉을 단매로 때려엎었다. 닭은 푹 엎어진채 다리하나 꼼짝못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 그리고 도윤 멍하니 섰길래 내가 매섭게 눈을 홉뜨고 닥치자 뒤로 벌렁 나자빠진다.&nbsp;<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nbsp;<br>"그럼 어때?" 하고 일어나길래&nbsp;<br>"뭐 이자식아! 누 집 닭인데?"하고 복장을 떼밀었더니 다시 벌렁 나자빠진다.&nbsp; 도윤은 무엇을 생각하는지 멍하니 나자빠져있다가&nbsp; 비슬비슬 일어나며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곤 얼김에 엉하고 울음을 놓았다. 앞으로 다가가서 "그럼 너 이담부터 안그럴터냐?" 하고 묻자 살길을 찾았다고 생각하는지 눈물을 씻고 "그래" 하곤 무턱대고 대답한다.<br>"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터니?"<br>"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테야!"<br>"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테니"<br>그리곤 도윤의 어깨를 짚은채 그대로 픽 쓰러졌다. 그바람에 도윤과 나의 몸뚱이가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푹 파묻혀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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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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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_박지환</title>
         <author>anhwas2205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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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 쓰기<br>시점 : 점순 1인칭<br>남자애 : 아무개<br><br>아무개 그놈이 갑자기 달려들어 울집의 보배인 수탉을 때려 엎었다. 닭은 엎어진채로 뻗어버렸다. 순간 좀 쫄았다. '아부지가 이일을 아시면 아작날텐데' 하지만 생각해 보니 화가 치밀었다. 아무개 저자식때문에 내가 경을 치게 생겼으니 말이다.<br>그래서 그놈한테 따졌다(그놈은 내가 말하기도 전에 쫄아서 자빠졌다). "이놈아! 너왜 남의 닭을 때려 죽이니?"<br>"어쩌라고!!!" 내 인내심을 긁는 대답이 돌아오며 다시 일어나려 했다. 나는 다시 밀며 "야임마! 뉘집닭인데?"하며 따졌다. 그런데 갑자기 그애가 울어버렸다. 나는 쾌재를 부르며 아무개에게 "그럼 너 이담부텀 안그럴테냐?" 물었더니 걔가 "그래!"하고 다답했다. 나는 그제서야 마음이 놓이며 다시 물었다. "요담부터 또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터니?" "그래그래.인젠 안그럴테야!!" "닭죽은건 염려마라. 내 안이를테니." 그러고는 어떤생각이 들어 아무개의 어깨를 짚고 누워버렸다.&nbsp;<br>그런데 저편에서어머니의 불호령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서 쫄아 집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올때 내내 뭔가가 허전했다. 집에 돌아온 후에야 내가 닭을 두고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벌써 집에 왔으니 다시 되돌아 간다면 어버니의 의심을 살게 분명하였다. '흐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불렀다. "점순아 어딜 갔었니?" 나는 어쩔수없이 어머니께 다가갔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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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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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4 정승은</title>
         <author>anhwas220543</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80240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 (이야기 밖에서 인물의 심리까지 모두 꿰뚫어보고 전달하는 이)&nbsp;<br>나=한수<br><br>&nbsp;한수는 눈이 뒤집힌 채 달려들어 점순이의 수탉을 단매로 떄렸다. 닭은 엎어져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다. 한수는 당황하여 점순이를 쳐다보았는데 점순이도 당황하였는지 입을 틀어막고 죽은 수탉을 바라보았다. 한수를 바라보며 화가 났는지 눈을 흡뜨며 한수를 닥치는 바람에 한수는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nbsp;<br>&nbsp;"이놈아!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nbsp;점순이는 한수가 자신의 수탉을 죽인것에 화가 나 목소리가 달달 떨렸다.<br>&nbsp;"그럼 어때? 닭싸움을 붙이지 말던가!"<br>&nbsp;한수는 몸에 붙은 흙을 털며 말했다. 한수도 자신의 잘못을 아는지 눈동자가 흔들리고 식은땀이 났다.<br>&nbsp;"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br>&nbsp;한수는 점순이의 말에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두려움이 일어났다. 점순이가 복장을 떼미는 바람에 한수는 다시 벌렁 자빠졌다. 분하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했지만 땅이 떨어지고 집에서 내쫒길 생각을 하니 한수도 모르게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며 울고 있었다.<br>&nbsp;"너 이 담부턴 안 그럴 터냐?"<br>&nbsp;점순이는 한수가 울어 당황해 물은 질문이지만 나의 마음을 모른 척 하지 않을 것이냐는 질문도 들어있었다.&nbsp;<br>&nbsp;"그래!"<br>&nbsp;한수는 하늘이 나를 도왔다는 생각에 질문의 뜻도 생각하지 않고 대답하였다.<br>&nbsp;"요담부터 또 그래 봐라. 내가 못 살게 굴터니?"<br>점순이는 한수가 드디어 내 마음을 받아줬다는 생각에 웃으며 얘기하였다.&nbsp;<br>&nbsp;"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 테야!"<br>&nbsp;한수는 점순이가 자신을 도와줬다는 생각에 눈물이 고인 눈으로 웃으며 대답하였다.<br>&nbsp;"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테니."<br>&nbsp;이러곤 뭣에 떠다밀렸는지 한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 그 바람에 한수의 몸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 한수가 동백꽃에 파묻히기 전 본 것은 점순이의 가장 행복한 미소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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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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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6 김지우</title>
         <author>anhwas220734</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802541</link>
         <description><![CDATA[<div>시점: 3인칭 전지적 시점<br>나=찬동<br><br>찬동이는 점순이의 행동에 너무 화가난 나머지 점순이네 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수탉이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하고그대로 죽어 버렸다. 점순이 이 영악한 여우 같은 애는 이때다 싶어서 찬동이를 매섭게 쳐다봤다. 그리고 점순이는&nbsp;<br>"이놈아!왜 남의 닭을 때려 죽이니?누 집 닭인데"라고 했다.<br>찬동이는 현실을 알아 차리고는 벌렁 자빠졌다 죽일 생각도 없었고 분하고 집에서 내쫒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엉하고 울었다. 그때 점순이는 닭을 죽인걸 빌미로해 찬동이에게 앞으로 내 마음을 거절하지 말라는 뜻으로&nbsp;<br>"담부터 안그럴 테냐?"고 물었다.<br>찬동이는 점순이의 마음도 모른채 무턱대고 대답했다. 점순이는 찬동이가 나의 말을 이해도 못한 것도 모른 채 기분이 좋아져 한참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미뤄서 폭 파묻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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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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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1 권나연</title>
         <author>anhwas220532</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8032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소설 시점 바꿔쓰기-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strong><br><br><br><br>소년은 대뜸 달려들어 저도 모르는 사이에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엎었다.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 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 소년은 점순이의 눈이 동그래지는 것도 보지 못한 채로 멍하니 서 있다 점순이가 매섭게 눈을 홉뜨고 닥치는 바람에 놀라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br><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점순이가 한껏 날이 선 말투로 소리치자<br><br>"그럼 어때?" 하고 다시 일어나다가&nbsp;<br>"뭐 이자식아! 누 집 닭인데?" 하고 다시 복장을 떼미는 바람에 다시 벌렁 나자빠졌다.<br><br>점순은 제 맘을 끝내 모른 척 하는구나싶어 분에 못이겨 씩씩거리며 미운 눈길로 소년을 바라보았다. 여태까지도 점순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소년은 번뜩 정신이 들어 다시 생각해보니 분하기도 하고 무안도스럽고, 인젠 땅이 떨어지고 집도 내쫓길런지 무서워 얼김에 엉 하고 울음을 놓았다.<br>그 모습을 점순이 이때다 싶어&nbsp;<br><br>"그럼 너 이담부턴 안그럴터냐?"<br><br>하고 물었지만 아직까지도 그 뜻을 알아채지 못한 소년은 뭘 안그러는지 명색도 모르건만,<br><br>"그래!" 하고 무턱대고 대답하였다.<br>"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 터니."<br><br>"그래그래, 인젠 안 그럴터야!"<br>"닭 죽은 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터니."<br><br>그리고는 점순이 소년의 어깨를 짚은 채 바닥으로 픽 쓰러진다. 눈치 없는 이 소년은 뭣에 떠다밀렸는줄만 알고 끝내 소녀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다. 점순의 손에 소년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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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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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강명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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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쓰기 (1인칭 주인공 시점, 서술자: 점순이)<br><br>갑자기 그 눈치없는 망할 놈이 뛰어오더니 단매로 우리집 닭을 때려 죽였다. 지가 때려 죽여놓고 얼빠진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nbsp;<br>"그럼 어때?"&nbsp;<br>나는 참 얼탱이가 없었다.<br>나는 그녀석에게 다가가<br>"뭐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nbsp;<br>라며 보기만 해도 복장이 터지는 그녀석의 복장을 떼밀었다.<br>그랬더니 그녀석이 뜬금없이 울음을 놓은 것이다. 나는 더이상 그녀석을 나무랄 수없었다. 나는 넘어져서 울고있는 그녀석 옆에 살포시 앉았다.<br>"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터냐?"&nbsp;<br>"그래!"&nbsp;<br>이 상황에서도 그녀석이 잘나게 보이는 내가 참 미웠다.<br>"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터니?"<br>"그래 그래, 인젠 안 그럴테야!"&nbsp;<br>나는 부모님께 혼이 날 건 생각도 하지 않은 채 그녀석에게 말했다.<br>"닭 죽은 건 염려마라. 내 안이를테니."<br>그리고 나도 모르게 그녀석의 어깨를 짚고 픽 쓰러져 노란 동백꽃 속으로 파묻혀 버렸다. 알싸하고 향긋한 동백꽃 향기가 나와 그녀석을  휘감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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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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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최지유 ( 덕순이와 쿵덕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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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여:점순이<br>2.남:쿵덕이<br><br>덕순이는 대뜸 달려들어서 나도 몰는 상이에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 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nbsp; 못 하고 그대로 죽어 버렸다. 그리고 나는 멍하니 섰다가 쿵덕이가 매섭게 눈을 흡뜨고 닥치는 바람에 뒤로 벌렁 나자빠졌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그럼 어때?" 하고 일어나다가<br>"뭐&nbsp; 이 자식아! 누 집 닭인데?" 하고 복장을 떼미는 바람에 다시 벌렁 자빠졌다. 그러고 나서 가만히 생각을 하니 분하기도 하고 무안도 스럽고, 또 한&nbsp; 편 일을 저질렸으니 인젠 땅이 떨어지고 집도 내쫓기도 해야 될지도 모른다. 나는 비슬비슬 일어나며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얼김에 엉하고 울음을 놓았다.그러다 점순이가 앞으로 다가와서 "그럼 너 이담부텀 안그럴 터냐?" 하고&nbsp; 물을 때에야 비로소 살길을 찾은듯 싶었다. 나는 눈물을 우선 씻고 뭘 안 그러는지 명색도 모르건만 "그래!"하고 무턱대고 대답하였다. 그러고 뭣에 더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푹 파묻혀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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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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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이태웅   동백꽃(&#39;나&#39;의 닭 관찰 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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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주인놈인 나춘식 엘리자베스 4세가이 달려들어 나를 때려줄일려는 점순이라는 녀석의 닭 아플레옹 3세의 머리를 후려쳐 쓰러트렸다. 이 아플레옹 3세 녀석이 미동 하나 없는 걸 보니 죽은게 틀림없다. "그렇게 나를 때려대더니 꼴 좋다"하고 생각 하는 사이 점순이 년이 기름에 빠뜨려 노릇하게 튀겨 달콤한 양념 소스에 버무려 줄 지 닭이 죽은걸 보고 왜 자기 닭을 떄려죽이냐며 소리 치는 모습을 보니 그럼 나는 죽어도 되는 놈인가 하고 꿀밤을 먹여 주고 싶은 마음이 한 가득이지만 참았다. 그러고 뭐라 내 주인 놈과 대화하더니 동백꽃으로 들어갔다. 그러고 시간이 지난뒤 오늘 저녁으로 달달한 양념치킨이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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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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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1 정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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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잘하고 얼굴이쁜 사람인줄알았더니<br>아니보니까 점순이 눈이 꼭여우같다&nbsp;<br>이놈아 너왜남에닭응 죽이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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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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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이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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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현석이가 대뜸 달려들어서 현석이도 모르는 사이에 큰 수탉을 단매로 떄려 엎었다.닭은 푹 엎어진채 다리하나 꼼짝못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멍하니 섯다가 점순이가 매섭게 눈을 홉뜨고 닥치는 바람에 뒤로 벌렁 자빠졌다.이놈아!왜 남의 닭을 떄려죽이니? ''그럼어때?'' 하고 일어나다가 ''뭐이자식아 누 집 닭인데?'' 너는 이제 감자도 안주고 집도 내쫒을거야! 그말에 현석이는 심장이 주저 앉았고 사실 &nbsp; 몰래카메라라고 말하며 ''우리집 닭이야 백숙해서 먹자''그랬더니 점순이가 그래 백숙먹자 근데 이따 점심으로 먹자 현석이는 다행이라생각 했다&nbsp;<br>그래 이따 백숙먹으러 올게. 1시간뒤 현석이는 점순이 집으로 찾아갔다 근데 점순이는 치킨을 만들어 먹고있는것이였다 현석이는 ''백숙먹자 했잖아!!''라고 소리쳤다 그랬더니 왜 화를내니? 너 그냥 집 내쫒을거야 하며 밀었는데 현석이가 노란 동백꽃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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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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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2 박민규                                                소설 시점 바꿔쓰기(점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813754</link>
         <description><![CDATA[<div>점순이는 대뜸 달려들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큰 수탉을 단매로 때려 엎었다.<br>닭은 푹 엎어진 채 다리 하나 꼼짝 못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br>그리고 점순이는 멍하니 섰다가 나 가 매섭게 눈을 흽뜨고 닥치는 바람에 뒤로 벌렁 나자 빠졌다.<br>"이놈아! 너 왜 남의 닭을 때려죽이니?"<br>"그럼 어때?" 하고 일어나다가<br>"뭐 이자식아! 누 집 닭인데?" 하고 복장을 떼미는 바람에 다시 벌렁 자빠졌다.<br>그리고 나서 가만히 생각을 하니 분하기도 하고 무안도스럽고, 또 한편 일을 저질렀으니 인젠 땅이 떨어지고 집도 내쫒기고 해야 될는지 모른다.<br>점순이는 비슬비슬 일어나며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얼김에 엉 하고 울음을 놓았다.<br>그러다 나 가 앞으로 다가와서 "그럼 너 이담부터 안 그럴터냐?"<br>하고 물을 때에야 비로소 살길을 찾은듯 싶었다.<br>점순이는 눈물을 우선 씻고 뭘 안그러는지 명색도 모르건만 "그래!" 하고 무턱대고 대답하였다.<br>"요담부터 또 그래봐라. 내 자꾸 못살게 굴 터니?"<br>"그래그래, 인젠 안그럴 테야!"<br>"닭 죽은건 염려 마라, 내 안 이를 테니."<br>그리고 뭣에 떠다 밀렸는지 점순이의 어깨를 짚은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br>그 바람에 점순이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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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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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32_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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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1인칭 주인공 시점<br><br><br><br><br><br>얼마전 나는 집 주변에 울타리를 치러갔다<br>근데 일을 열심히 하던 도중 마름집안 딸인 점순이가 갑자기 등뒤로 다가왔다."얘! 너 혼자만 일하니?" 라고 말하길레 얘가 갑자기 관심을 받고싶나 하고 대충 답하고 보낼려했다."그럼 혼자 하지 떼루 하디?" 이제 가는갑다 했는데..<br>"너 일하기 좋니?" "한여름이나 되거던 하지 벌써 울타리를 하니?"<br>잔소리를 두루 놓는다.. 그리고 지혼자 실실쪼개고있다 진짜 혼자서 실실 쪼개고있는걸 보고 나는<br>애가 더위를 먹고 미쳤나 생각했다<br>그리고 갑자기 점순이가 나한테 감자를&nbsp; 나의 턱 밑으로 불쑥 내미는 것이다.<br>그리고는 "느 집엔 이거 없지?"라고 한다<br>그건 그렇고 감자가 군침이 싹돌게 생겨서 먹을려했는데 갑자기 "[가오]"가 상해서 "난 감자 안 먹는다. 니나 먹어라"라고 감자를 다시 점순이 어깨 너머로 쑥 밀어 버렸다.그리고 갑자기 점순이갘 처 질질짜는거 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앜ㅋㅋㅋㅋ 나는 마음속으로 쪼개고있었다<br><br><br><br><br><br><br>"나는 그날 감자를 먹었어야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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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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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5 김유빈</title>
         <author>anhwas220535</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5781687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시점 바꿔 쓰기<br>(점순이를 주인공으로)&nbsp; '나'-기돌이<br><br>어디서 나타났는지 기돌이가 우리집수탉을 단매로 때려죽였다. 우리집닭이 푹 엎어진채 다리하나 꼼짝 못하고 그대로 죽어버렸다. 나는 불고있던 호드길 내다던지고 벌떡 일어나 기돌이를 매섭게 홉떠 보았다. 기돌인 멍하니섰다 나를보고 뒤로 나자빠졌다.&nbsp;<br>"이놈아! 너 왜 우리집닭을 때려죽이니?"&nbsp;<br>하고 복장을 떼밀었더니 기돌이가 소맷자락으로 눈을 가리고는 엉 하고 울음을 놓았다. 나는 우는 기돌이 옆에 주저앉았다.&nbsp;<br>"너 이담부턴 안그럴테냐?" 하고 물었다.<br>&nbsp;그제야 기돌이가 나를 쳐다보며 "그래!" 하고 대답하였다.&nbsp;<br>"요담부터 또 그래봐라,내 자꾸 못살게굴터이니"<br>그말을 끝으로 나는 벌러덩 누웠다. 잠깐의 정적이 흘렀다.<br>"내가 왜 닭쌈을 시켰는지 아니?"<br>"내가 어찌 알겠니"<br>심통난 기돌이가 퉁명스럽게 말했다. 나는 기돌이를 내옆으로 당겨 눕혔다. "이래도 모르겠니?"<br>놀란 기돌이의 얼굴엔 당황스러움과 약간의 설렘이 묻어났다. "미...미친계집애!"&nbsp;<br>기돌이가 벌떡일어나 산 밑으로 내달렸다. 새빨게진얼굴로 뛰어가는 기돌이가 내 머릿속을 맴돌며 미소를 짓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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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1: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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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8 문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748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번지점프</em></strong></div><div><br><em>쿵 떨어지는 소리<br>쿵 쿵 떨리는 내 심장<br>쿵 쿵 쿵 오두방정 떠는 내 친구<br><br>곧 있으면 내 차례<br>손에 땀이 난다<br>내 친구는 자기가 하자고는<br>잘하는 짓이다<br><br>쿵 떨어지는 친구<br>쿵 쿵 떨리는 내 심장<br>쿵 쿵 쿵 걸어가는 나<br><br>하나, 둘, 셋 점프!<br>쿵<br>두렵지만 용기있던 나의 행동</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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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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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7 문규리(역설&amp;반어사용 시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764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em>이소연</em></strong><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문규리<br>하얀눈이 내려올 때면<br>온세상이 기쁨으로 물들을 때면<br>내 탄생일이&nbsp; 찾아올때면<br>우리집 앞에서 기다리는 너<br>작지만 큰 네 선물<br>무심하지만 따뜻한 네 손길<br>추운데 뭐하러 왔어<br>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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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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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1 이예빈 </title>
         <author>anhwas220639</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769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엄마 마음</mark></strong></p><p>아프고 힘들지만&nbsp;</p><p>엄마는 행복하다</p><p><br/></p><p>겨울에 차갑지만</p><p>따뜻한 엄마 손</p><p><br/></p><p>제가 잘못하면 엄마는</p><p>잘하는 짓이다 라고하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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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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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6김지우</title>
         <author>anhwas220734</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77868</link>
         <description><![CDATA[<div>예의<br><br><br>오랜만에 친구와 만났다<br>장난으로 사진을 찍었다<br><br>작은 일이지만 큰 일이 생겼다<br>단체 채팅방에 내 사진이 올라왔다<br>너무 당황스러웠다<br>단체 채팅방을 나갔다<br><br>내가 심하게 반응했나 싶었다<br>하지만 그 친구의 뻔뻔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났다<br>내가 좋아할 줄 알았나보다<br>내가 너의 머릿속에서 지워지면 좋겠다<br>영원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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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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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6 강명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784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승리보다 값진 패배&gt;</strong><br><br>커져가는 두려움과<br>목을 조여오는 초조함<br><br>물 속에 빠져버린 나를&nbsp;<br>바다가 집어삼킨다<br><br>점점 내려가는 몸과<br>꽉 막히는 숨통<br><br>그때 들리는 마음속의 목소리<br>"이기는건 중요하지 않아"<br><br>나를 끌어올리는 누군가<br>편안해지는 마음<br><br>승리보다 값진 패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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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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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김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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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혼란스러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희망의 비행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멀어지네 떨어지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무리 기도하고 빌어봐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도망가네 가버리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애처러운 내 얼굴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웃음만 나오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허망한 시간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나를 기다려 주지 않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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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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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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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반어,역설 시구가 들어있는 자작시</strong></blockquote><div><br></div><var><strong>피구</strong></var><div>삑 하고 호루라기가 울린다<br>신나면서 힘들다<br>시끄러우면서 조용하다<br><br>우승이다<br>행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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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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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3 김단비</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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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즐거운 추억</mark></strong><br><sup>김단비</sup><br>오랜만에 놀러가는 우리들<br>매우 신나 우려고 하네<br><br>가자마자 받은 미션<br>해결하려 했지만 풀리지 않네<br>참 잘풀린다고 우리들은 입을 모아 말하네<br><br>즐겁지만 힘든 시간<br>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br>잠깐 쉬며 밥을 먹네<br><br>먹자마자 움직이는 우리<br>힘들지만 미션을 위해 열심히 움직이네<br>서로서로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는 우리들이라네<br><br>걷기만하며 미션을 찾는 것은<br>참 재미없지만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정말 즐겁네<br>나의 행복하지만 힘들었던 한편의 추억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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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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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33 전서윤 국어 시쓰기 제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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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첫상</strong><br><br>학교에서 처음으로 받은 상<br>남에게는 평범한 종이이지 모르지만<br>나에게는 작지만 큰상<br><br>학교에서 처음으로 받은 상<br>뛰어달려가 아빠에게 자랑하니<br>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별로라 얘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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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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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9 김지후 [핸드폰이 부셔진 나의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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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친구는 핸드폰 게임을 참 좋아하였네<br>그래서 수업시간에 몰래 핸드폰을 하였네<br><br>넷마블~!<br>친구는 크게 혼나고 핸드폰을<br>1주일간 압수당하였네<br><br>하지만 정신차리지 못하여&nbsp;<br>핸드폰을 돌려받고&nbsp;<br>다시 시도하는데.....<br>이번엔 걸리지 않고 잘하는 듯 싶었는데&nbsp;<br>그떄 게임에서 악성 고의 게임 망치기 유저에 의해<br>승급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되네<br>그 순간 화를 참지 못한 나의 친구&nbsp;<br>핸드폰을 교탁쪽으로 던져버리네<br>쾅~!<br>친구의 소리없는 아우성이 전교에 메아리처럼 울렸네<br><br>이후에도 친구는 핸드폰을 바꾸고 또 하다 또 걸렸네&nbsp;<br>정말 대단한 친구이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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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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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8 김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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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입학</strong><br><br>새로운 시작,<br>떨리는 발걸음으로 들어간 교실<br>두근두근, 떨리는 마음<br>춥지만 뜨거워진 공기<br><br>주위를 살펴봐도 풀리지<br>않는 긴장<br>내 마음은 계속된 떨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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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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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김민서</title>
         <author>anhwas2206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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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우산</em></strong><br><br>번개 우르르쾅쾅<br>비가 주륵주륵<br><br>큰일이다<br>우산을 사야지<br><br>우산을 사자마자<br>그쳐버린 비<br><br>날씨는 참<br>말을 잘 듣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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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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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4 박지환</title>
         <author>anhwas2205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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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한번 참았다 </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up>박지환</sup>&nbsp; &nbsp; &nbsp; <sup>&nbsp;</sup></div><div><br>평화로운 어느날&nbsp;<br>평화롭게 방에 들어왔는데<br>있어야 할 것이 없다<br>이건 100%동생 짓<br>이 기특한 놈가 어딜<br><br>동생방에 가보니 역시나<br>내 지갑이 저기에<br>장난이라며 웃는 동생의 천진난만한 얼굴<br>그 모습에 빡쳐<br>한대 때릴까 고민했지만<br><br>너 운 좋은 줄 알아라 내가 참았다<br>그대로 방을 나왔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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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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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0오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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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네잎클로버</strong></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괜찮은척 하면서 슬퍼하는 얼굴<br>엄마몰래 흑흑<br>네잎클로버 팔찌를 엄마에게 채워주고<br>네잎클로버를 떠올리며 흑흑<br><br>웃고는 있지만 눈물이 날것만 같은 얼굴<br>집에 돌아와 보면 없는 나의 네잎클로버<br>하루종일 네잎클로버 생각하며&nbsp;<br>힘든 싸움을 하고있을 엄마를 떠올리며<br>네잎클로버가 힘이 되어주기를 기도하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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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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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0김태윤</title>
         <author>anhwas2206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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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작지만 큰 선물 <br><br></mark></em></strong><em>달그락 달그락<br>서랍 뒤지는 소리<br><br>무언가 손에 잡혀<br>조그마한 간식&nbsp;<br>많이도 준다<br><br>하지만 날 위해 고민한 규리<br>작지만 큰 규리의 선물<br>마음이 따뜻하다<br>행복한 하루<br>재밌는 마니또</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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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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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5 박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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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9&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박혜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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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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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5 김유빈</title>
         <author>anhwas220535</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8344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엄마 손</strong><sub><sup><br></sup></sub><br>쨍그랑, 그릇이 깨지는 소리가<br>엄마의 마음도 깨뜨린다<br>잘했다 잘했어<br>나를 멀리두고선 묵묵히 깨진유리를 치우신다<br>엄마손을 가만보니 엄마의 손이 베였다<br>엄마의 상처난 손은 예쁜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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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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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8이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84762</link>
         <description><![CDATA[<div>           &lt;참자&gt;<br>화가 나서 책상을 쳤더니<br><br>"쾅" 하는 소리에<br><br>엄마께서 내 방에 오셔서<br><br>"잘 하는 짓이다"<br><br>나는 마음속으로<br><br>"참으면 괜히 마음상할 일도 없으니까<br><br>화가 나도 참아야겠다"<br><br>화가 나도 참으면 된다는 작지만 큰 교훈을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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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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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시윤 209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86214</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 우리인간이 나오기전<br><br>꼬리길고 이빨 도마뱀과달은 동물<br>바로 공룡 우리가살기전아주오래된<br>생물이다 거기다 멸종된 생물이다<br>하지만 우리가 상상하고&nbsp;<br>개발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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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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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2이희수</title>
         <author>anhwas220443</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8657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여름의 밤</strong><br><br>밤은 깊어지고&nbsp;<br>생각도 깊어지고<br><br>밤에 내리는 차가운 비<br>내 맘을 따뜻하게 하네<br><br>여름날 시끄러운 귀뚜라미<br>정말 조용한 짓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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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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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9 박소윤</title>
         <author>anhwas220570</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865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겨울&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박소윤<br><br>한 겨울날 얇은옷을 입은 채&nbsp;<br>한 겨울날 아이스크림을 먹은 채<br>겨울을 보냈다<br><br>자고 일어나보니 콜록콜록<br>아무것도 하지 못 하고 계속 콜록콜록<br><br>정말 하나도 안 아프다면서 하루종일 기침만<br>죽다 살아난 나의 겨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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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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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4 정승은</title>
         <author>anhwas220543</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869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변덕<br></strong>하늘은 변덕쟁이야<br>언제는 쉴 틈 없이 비를 흘렸으면서<br>언제 그랬냐는 듯 예쁜 파란 하늘<br>참 잘하는 짓이다<br>덕분에 시원섭섭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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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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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5 박혜민</title>
         <author>anhwas220488</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58118761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mark>2-9</mark></strong></blockquote><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박혜민-<br><br>&nbsp; &nbsp; &nbsp; &nbsp; &nbsp; 항상 첫 출발은 기대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어디서 누굴 만날지도 모른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아는 사람도 만날수 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모르는 사람도 만날수 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처음 2-9반에 오자마자&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우리반은 착한줄 알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조용한줄 알았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역시 아니였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은<br>&nbsp; &nbsp; &nbsp; &nbsp; &nbsp; 다 이쁜짓만 골라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친구들을 때리고 욕하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하지만 이런 우리반 친구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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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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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어와 역설 활용하여 자작시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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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숙<br><br>김이 펄펄나는 국물 속에서<br>자고있는 백숙의 다리를 비틀어 뜯으니<br>몸 전체가 따뜻해지는 것 같다<br><br>한입 베어무니 몸 전체가 개운해진다<br>따뜻하지만 시원한 백숙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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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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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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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강아지의 마음<br>시인:최지유<br><br><br>개들은 사람의 마음을 모른다<br>인간도&nbsp; 개들의 마음을 모른다<br><br>하지만 개들은 주인을 닮아간다<br>그래서&nbsp; 몇몇의 개들은 멍청이같다<br><br>&nbsp;개들은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에<br>불안해한다<br><br>사람들은 말한다&nbsp;<br>개들도 사람라고<br><br>&nbsp;그래서 개들이 물을 흘리고,&nbsp; 접시를 깨뜨리면<br>사람들도 이렇게 말한다<br>우리 개새# 잘한다 잘해<br><br>그러면 진짜 개들도 사람같다<br><br>반복되는 하루의 시작이 되는 개소리&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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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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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1 권나연</title>
         <author>anhwas2205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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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어쩌다 모인 우리&nbsp;<br>서로를 알지 못했지만<br>사실은 잘 알고있지 않았을까<br><br>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br>시끌벅적한 카페 안에서<br>얼음이 가득 든 녹차라떼를 마셨던<br>햇빛이 쨍쨍하던 하늘 아래<br>더위에도 꿋꿋히 푸르던 잎사귀 같던 우리가<br><br>가끔은 그 때의 우리가 그립더라<br><br>그 더운 날씨에<br>교복을 입고 잠시 아나운서가 되었던 우리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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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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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1(류찬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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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학원<br><br>&nbsp; &nbsp; &nbsp; &nbsp; 학원에 늦었다<br>&nbsp; &nbsp; &nbsp; &nbsp; OO아 참 빨리도왔다<br>&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숙제를 안했다<br>&nbsp; &nbsp; &nbsp; &nbsp; 참 잘하는짓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그런 '나'를 너그럽게 봐주는선생님<br>&nbsp; &nbsp; &nbsp; &nbsp; 정말 선생님께 죄송하다.<br><br>&nbsp; &nbsp; &nbsp; &nbsp; 이것이 나의학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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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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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3 정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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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동생</mark></em></strong><br><br><br>오늘은 동생과 크게 싸웠다<br><br>싸우지 않으려 했는데<br>갈등이 생겨 싸우게 되었다<br><br>그래도 동생과 화해는 잘 하였다<br><br>하지만 이제 동생과 나는<br>가깝고도 먼 사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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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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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6 손승기</title>
         <author>anhwas2205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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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br><br>다같이 한 마음이 되어 참여했지만<br>이기지 못하였습니다<br><br>누구보다도 열심히 했지만<br>이기지 못하였습니다<br><br>이기지 못하였지만<br>우리는 이겼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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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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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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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에서 몰겜<br><br>내 학원에는 맨날 휴대폰을 책상 아래에 몰래두며 보는 애가 있다<br>난 그친구를 볼떄마다 참 잘하는 짓이라 생각한다<br><br>이때까지 몇달을 그렇게 해온것같다<br>난 말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자기 인생이니 냅두기로 했다<br><br>솔직히 선생님이 모르는것 같지는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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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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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2 박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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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아주</strong> <strong>잘하는 짓 이다</strong><br><br><br>학교가 끝나고 집을 갔다<br>집에 와서 게임을 했다<br><br>그리고 몇 시간 뒤<br>엄마가 방에 들어왔다<br><br>아주 잘하는 짓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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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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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32_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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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죄송합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strong><sub>-최민준-<br><br>어떡하지 나는 지금 학원에 늦게생겼다<br>헉헉헉..!!<br>나는 최대한 빨리 달려 도착했다<br>나는 학원에 도착하고<br><br>&nbsp;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br>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br><br>지금 시간이 몇시니 참 빨리도왔다<br><br>"죄송합니다"<br><br><br></sub></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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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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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9 김지후의 &#39;즐거운&#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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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온이란&nbsp;순우리말로 '즐거운'을 뜻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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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4 박지환</title>
         <author>anhwas2205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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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온&nbsp;뜻 모든 좋은 일이 다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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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0오채원</title>
         <author>anhwas2207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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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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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02 김규리</title>
         <author>anhwas2204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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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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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8이선빈 (도란도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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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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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김민서</title>
         <author>anhwas220631</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602825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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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nhwas2206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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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울 20925박혜민</title>
         <author>anhwas2204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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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울 : 우주<br>별찌 : 별똥별<br>한 별 : 별<br>둔치 : 한 가운데<br>나비잠 : 아주 편안한 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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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6028279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세상에서&nbsp; 최지유는 하나밖에 없다.<br>세상엔 최지유라는 이름은 많도<br>귀엽고 예쁜 나는 하나밖에 없다<br>이 나라에 이세상에 이렇게<br>내가 하나인게 너무 대단하다<br>대한미국도 하나, 나 최지유도 하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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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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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22 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6028282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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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30이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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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치네쒜는 재채기를 한 뒤에 내는 소리로 이 소리를 외치면 감기가 물러간다는 미신적인 관습(慣習)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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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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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봄쏘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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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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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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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김태윤의 &#39;떨림&#39;</title>
         <author>anhwas2206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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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람이랑&nbsp;순우리말로 '강'을 의미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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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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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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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곡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br>바꾼 곡 : 한국을 빛낸 한글<br><br>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세종대왕님께서/글 만드시니/</div><div>조선 백성 모두가/ 즐거워하고/ 후대에 길이/길이 칭송 자자해/</div><div>자음 모음 합치면 /뭐 든지 다 돼 /모든 소리 다 쓰지/</div><div>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에/ 눈과 바꾼 훈민정음/</div><div>발음기관을 본떠/ 과학적인 우리글/</div><div>애민 정신 세종/ 빛이 나는 한글/ 역사는 흐른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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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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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모둠:김단비,오채원,김태윤,이동욱</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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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곡:참 좋은 말<br>바꾼 제목:참 좋은 한글<br>훈민정음 이 한 문자 참 좋은 말<br>세종대왕님이 만들어준 참 좋은 말<br><br>훈민정음 이 한 문자 참 좋은 말<br>누구나 쉽게 익혀 읽고 쓸 수 있는 말<br><br>한글의 기본자는 상형을 사용하지요<br>한글의 자음자는 가획을 사용하지요<br>한글의 모음자는 합성을 사용해 단어를 만들지요<br><br>훈민정음 이 한 문자 참 좋은 말<br>나는 나는 훈민정음이 정말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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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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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아 한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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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둠장:류찬선<br>모둠구성원: 박소윤,이예빈,이현석,류찬선<br>노래제목:나비야<br>노가바주제:한글<br>가사:한글아 한글아 글자되어 오너라 자주정신 애민정신 모음 자음 만들자 ㅏㅑㅓㅕㅗㅛㅡ ㅣ ㄱㄴㄷㄹ 모음과자음을 합쳐서 한글을 만들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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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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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9 김지후 &#39;아빠 힘내세요&#39;를 바꾼 버전 &#39;세종 힘내세요&#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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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사:&nbsp;<br>딩동댕 초인종 소리에&nbsp;<br>얼른 문을 열었더니<br>그토록 기다리던 세종이 문앞에 서계셨죠<br>너무나 반가워 웃으며 세종하고 불렀는데 (세종!)<br>어쩐지 오늘 세종의 얼굴이 우울해 보이네요<br>무슨일이 생겼나요?&nbsp;<br>(어쩔 티비)<br>마음대로 바꾸나요?<br>(저쩔 티비)<br>훈민정음 바꾸는 일 매년&nbsp;<br>세종 힘내세요 관에서 나올수 있어요<br>세종 힘내세요 우리가 바꿀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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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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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래 가사 바꿔 부르기</title>
         <author>anhwas22059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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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글이 제일 좋아 - 뽀로로 노는게 제일 좋아<br><br>한글이 제일 조아<br>학자들 모여라<br>언제나 즐거워<br>훈민정음 만만세<br>일본덮 인한반도<br>세종대왕 나가신다<br>언제나 즐거워 오늘은 또 무슨 말이 생길까<br>세종대왕 불러봐요<br>세종대왕 세종대왕<br>세종세종세종세종세에종<br>한글이 제일 조아<br>학자들 모여라<br>언제나 즐거워<br>세종세종세종세종세에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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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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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20901,20904,20907,20925,20932)</title>
         <author>anhwas220532</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688180042</link>
         <description><![CDATA[<div>원곡: sorry sorry (feat. 혜민 얼쑤<br><br>바꾼제목: 한글 얼쑤<br><br>&lt;바꾼노래가사&gt;<br>한글한글한글한글<br>내가내가내가먼저<br>외워외워외워<br>우리모두같이얼쑤<br>세종대왕최강대왕<br>백성위한애민정신<br>실용정신자주정신<br>우릴위한바른소리<br><br>바라보는눈빛속에<br>눈빛속에나는마치<br>나는 마치 한글 홀린 놈<br>이제니 벗어나지도 못해<br>일상생활 함께하는<br>너의 모습 너는 마치<br>내 심장을 밟고 왔나봐<br>어얼~~쑤<br><br>어딜가나 당당하게<br>유일한 넌 독창적<br>발음기관 본떠 만든<br>너는 정말 과학적<br>도도하게 거침없게<br>정말 너는 실용적<br>돌이킬 수 없을 만큼<br>네게 빠져 버렸어<br><br>한글한글한글한글<br>내가내가내가먼저<br>외워외워외워<br>혜민이도같이 얼쑤!<br>세종대왕최강대왕<br>백성위한애민정신<br>실용정신자주정신<br>우릴위한바른소리<br><br>딴딴 딴따다 따 따란딴<br>딴딴 딴따다 따<br>네게 반해버렸어 얼쑤!<br>딴딴 딴따다 따 따란딴<br>딴딴 딴따다 따 따라빠빠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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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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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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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둠구성원: 20906김지우, 20915최지유, 20916 강명균, 20918 김민상, 20923 박승준<br>원곡:참좋은말<br>바꾼제목: 훈민정음 참좋은글<br><br>백성위한 훈민정음 참좋은글<br>그누구나 알수있는 가장 쉬운글<br>실용적인 우리한글 과학적인글<br>상형,가획, 합성원리가 들어갔지요<br>이말이 쉬워서 온종일 편리하지요<br>이말이 쉬워서 온종일 사용하지요<br>이말이 좋아서 세종대왕님께 항상 감사해요<br>백성위한 훈민정음 참좋은글<br>나는나는 이 한글이 정말 좋아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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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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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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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6: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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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래</title>
         <author>anhwas2205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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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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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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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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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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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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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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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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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0: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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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02 김규리)</title>
         <author>anhwas220401</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26149</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갔다. 그날 밤도 소년은 소녀의 생각에 잠을 자지 못했다. 어른들의 말이, 소녀네가 내일 이사를 간다는데, 그날 이후 아직까지도 소녀를 만나지 못했다. 병이 낫지 않았으려나 하는 생각도 잠시, 소년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이사를 가기전 한번이라도 소녀가 보고싶어서 였다. 개울가로 달려갔다. 소녀는 보이지 않았다. 괜히 아쉬운 마음에 징검다리에 앉아 흐르는 개울물만 바라보고 있었다. 점점 추워져서 집에 돌아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뒤를 돌았다. 소녀가 있었다. 소녀에게 하고싶었던 말들 중 가장 하고싶었던 말을 했다.</p><p>"인제 다 나았냐"</p><p>"응"</p><p>잠깐의 침묵이 이어졌다. 그때 소녀에게 주려고 했던 대추가 생각났다. 하지만 대추는 소년의 집에 있었다. 소녀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말하고 집으로 뛰어가 대추를 가지고 다시 개울가로 왔다. 소녀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잠시 소녀를 찾던 소년은 포기한듯 집으로 돌아갔다.</p><p>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소녀네 집으로 달려갔다. 소녀를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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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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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01 권나연)</title>
         <author>anhwas220532</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26698</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갈림길에서 아래쪽으로 가 보았다. 갈밭머리에서 바라보는 서당골 마을은 쪽빛 하늘 아래 한 결 가까워 보였다.</p><p><br/></p><p>그날 밤, 소년은 자리에 누워서도 같은 생각 뿐이었다. 내일 소녀네가 이사하는 걸 가 보나 어쩌나, 가면 소녀를 보게 될까 어떨까.</p><p>그러다가 까무룩 잠이 들었는가 하는데,</p><p><br/></p><p>"허, 참, 세상일두......."</p><p><br/></p><p>마을 갔던 아버지가 언제 돌아왔는지,</p><p><br/></p><p>"윤 초시 댁두 말이 아니여. 그 많던 전답을 다 팔아 버리구, 대대로 살아오던 집마저 남의 손에 넘기더니, 또 악상까지 당하는 걸 보면......."</p><p><br/></p><p>남폿불 밑애서 바느질감을 안고 있던 어머니가</p><p><br/></p><p>"증손이라곤 계집애 그 애 하나뿐이었지요?"</p><p>"그렇지, 사내애 둘 있던 건 어려서 잃구......."</p><p>"어쩌면 그렇게 자식 복이 없을까."</p><p>"글쎄 말이지. 이번 앤 꽤 여러 날 앓는 걸 약도 변변히 못 써 봤다는군. 지금 같아서는 윤 초시네도 대가 끊긴 셈이지. 그런데 참, 이번 계집애는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어. 글쎄, 죽기 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어? 자기가 죽거든 자기의 추억을 함께 만든 소년을 찾아서 함께 묻어달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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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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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03 김단비)</title>
         <author>anhwas220533</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26736</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소년은 소녀만을 기다렸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소녀는 오지 않았다.그러다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고,그 소식에 소년은 충격을 받아 식음을 전폐하고 방 안에서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이 한 곳만을 쳐다보고 있었다.그서은 소녀가 자신에게 준 마지막 선물인 대추였다.소년은 그동안 학교도 가지않고 집밖으로도 나가지 않는 생활을 하게 되었고,그때까지도 계속 아무것도 먹지 않다가 결국 아사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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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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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04 김민서)</title>
         <author>anhwas220631</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26968</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날이 갈수록 소녀에 대한 소년의 기억은 점점 흐려져갔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친구들과 우연히 개울가에 가게되었다. 소년은 징검다리를 건너려했지만 돌다리 한 가운데에서 멈출 수 밖에 없었다. 소녀와의 추억이 머릿속에 하나하나 살아 돌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소년은 돌다리에 가만히 앉아 흘러가는 물을 보며 흰 조약돌이 없는지 찾는다. 친구들의 부름에도 답하지 않고 그대로 한 시간 가까이 머무르던 소년은 흘러가는 물줄기 사이 흰색의 영롱한 조약돌과 나무에서 떨어진건지 누가 떨어뜨리고 간건지 모를 대추 열매 하나를 발견한다. 그 조약돌과 대추를 줍는 순간 소년의 눈가에는 왜인지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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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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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14 정승은)</title>
         <author>anhwas220543</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27166</link>
         <description><![CDATA[<p> 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과 소녀는 헤어져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며칠 전보다 해지는 속도가 빨라졌지만, 소년은 눈치채지 못했다. 시간이 지나 어두운 밤이 되었다. 소년은 이사를 한다는 소녀의 말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다. 소년은 이제야 친해진, 처음 느낀 감정의 이유가 떠난다는 생각에 쉽게 잠이 들지 못했다. 이 밤이 지나면 소녀는 이미 없을 수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소녀를 만나고 싶었던 소년은 어둡고 무서운 밤에 나가 소녀의 집으로 향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부모님은 잠이 드시긴 커녕 소년의 방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p><p> ＂요즘 큰 애가 좀 달라진 거 같죠?＂</p><p> ＂그러게. 늦은 시간까지 늘고 다니는 거 같은데?＂</p><p> ＂큰 애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는데, 그 애랑 친해진 거 아닐까요?＂</p><p> ＂큰 애한테 친구 하나 없었는데 늦게까지 놀러 다니는 거 보니 마음은 편한데, 다치진 않을까 걱정이야 걱정.＂</p><p> ＂얼마 전에는 소나기에 맞은 건지 쫄딱 젖어서 왔더니만요.＂</p><p> 소년은 엄마와 아버지의 대화를 엿들었다. 소년은 묵묵히 듣기만 하였다. 엄마와 아버지의 그림자를 보며 이야기를 엿들은 지 30분이 되어갈 무렵, 엄마는 이제 피곤하다며 자리를 떴다. 아버지도 엄마를 따라가서 문밖에는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소년은 지금이라도 소녀를 만나 마지막 인사와 함께 호두를 전하려 조용히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 피곤했던 것인지 아버지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려왔고, 닭들의 푸드덕 소리가 들려왔다. 밤이라서 그런지 친숙한 공간인데도 낯선 공간처럼 익숙하지 않았다. 소년은 엄마와 아버지의 눈에 걸리지 않으려 숨을 참고 몸을 조금 숙인 채 빠르게 걸어가 천천히 대문을 열었다. 대문을 여니 거리에는 작은 불빛 하나 돌아다니지 않았다. 몇 시간 전 그 거리가 맞는지 무섭고 알 수 없는 거리로 변해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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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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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25 박혜민)</title>
         <author>anhwas220488</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29360</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소년은 소녀의 제사를 치르러 갔다. 거기에는 소년의 10년지기 친구 찐지후가 있었다. 서로 인사를 나누면서 소녀의 죽음에 대해 슬퍼하고 있었다. 그러자 찐지후가 분위기를 돌리고자 "재미있는거 할래?"라고 소년에게 물어봤다. 하지만 소녀의 죽음에 대해 계속 슬퍼하고있었는데 이게 무슨소린가 의야했다. 그래서 소년이 "미쳤니? 여기서 뭘 재미있는거야.. 그냥 가만히 있어.."라고 말했다. 그러자 찐지후가 "그래? 그럼 나혼자 한다" 라고 말하고 갑자기 !! 제사상에 있었던 고기와 사탕을 가지고 도망가는것 이였다. 처음에는 다들 당황하면서 가만히 있었지만 윤초시는 잡으러 대문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찐지후는 우사인볼트보다 빠른 시속48KM를 자랑하는 속도로 뛰어갔다. 그렇게 찐지후는 경찰한테 잡혀 법정에 섰고 총 10년이하의 징역과 7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내려지고 소년은 제사를 잘 치러주고 나왔다. </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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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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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11 이예빈</title>
         <author>anhwas220639</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29382</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p><p>어느 덧 소년은 성인이 되어 서울로 간다.</p><p>다음 날, 처음 타보는 기차에 잔뜩 설레는 소년</p><p>"우와...! 신기하고 굉장히 빠르다"</p><p>설렘과 피곤함이 섞인 소년은 기차에서 잠이 든다.</p><p>안내방송을 듣고 잠에서 깬 소년 앞에 소녀가 보인다.</p><p>"...? 채원이..? 저기요! 잠시만요!"</p><p>소년은 소녀가 보이자마자 뒤 따라 달려간다.</p><p>"탁 잠시만 채원아.!"</p><p>"누구세요..?"</p><p>"죄송합니다. 착각한 것 같아요.."</p><p>"하...아직 못 잊었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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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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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13 정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2880</link>
         <description><![CDATA[<p>소녀는 소나기를 맞고 많이 아파했지만 소년이 소녀에게 약을줘서 그 약을 먹고 소녀는 아프지않았다 그래서 소년과 소녀는 매일매일 만나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함께하고 잘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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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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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감정또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4667</link>
         <description><![CDATA[<p>인물의 감정또는 성격을 보면서알수가있었다</p><p>또 인물의 가치도알수있었다</p><p>인물이 어떤말을 하고서 어떤마응인지도</p><p>알수가있었다 인물의 마응도 알수가</p><p>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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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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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28이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4749</link>
         <description><![CDATA[<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픔에 빠져 한참동안을 목메어 울었다. 지난날 소녀와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머릿속에 스쳤고, 곧이어 심한 고통이 가슴을 압박해오는 것을 버티지 못하고 그 자리에 그대로 쓰러졌다. 여느날처럼 눈을 떠보니 옆에는 가족들이 울고 있었다. 3일동안 쓰러져 있던 것이다. 소년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소녀의 제사를 치르러 갔다. 제사를 무사히 치르고 난 이후, 소녀와 돌을 쌓았던 장소로 뛰어갔다. 그곳에서 소녀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고요히 눈물을 흘리며 소녀를 보내주었다. 소녀를 보내주었던 그날, 여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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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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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소나기 첫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10 오채원)</title>
         <author>anhwas220702</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5601</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10년뒤 소년은 개울가를 다시찾아왔다 그런데 그곳에서 소녀와 닮은사람을 보았다. 소년은 혹시모르는 마음에 소녀에게 다가갔다 그 소녀와 닮은 사람은 소녀였고, 소년 은 기쁜마음에 활짝 웃으면 소녀를 안았다. 하지만 소년이 기억하던 순수하고 보조개가 아름답던 소년는 없어지고, 소녀는 소년을 기억을 못하여 소년에게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한 소녀의 반응때문에 서운한나머지 소년은 그만 눈물이 터지고야 말았다. 소녀는 울고있는 소년의 행동에 깜짝놀라 그자리를 빠져나왔고 그뒤 소녀는 소년이 누구일까 생각에 잠겨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다. 그때 바닥에 떨어져있는 대추를보곤 소녀는 소년이 누구인지 생각이 났다. 소녀는 미안한 마음과 기쁨마음이 교차되며 다시 개울가로 뛰어가 보았지만 소년은 이미 서울로 떠난후였다.소녀는 그자리에 앉아 땅바닥만 쳐다보며 가만히 있었다. 이렇게 소년과 소녀의 첫사랑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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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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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7 이동욱 (소나기 뒷이야기 이어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5763</link>
         <description><![CDATA[<p>개울은 날로 여물어 갔다. 그러다 어느날 개울가에 갔는데 죽은 소녀가 눈에 보였다.놀라며 겁나 뛰어가서 소녀를 만났다.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고 소나기에 대한 얘기도 했다.소녀는 그떄 그 소나기가 왠지 모르게 좋았다고 하였다.하지만 이는 꿈이었다.하지만 소년은 이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나중에 커서 소나기를 내리는 날씨 기계를 만들것이라 했다.그로부터 20년뒤 기계공학자가 되었다.그뒤 5년간 연구를 해  날씨 기계를 발명해 인생 성공을하였다.근데 성공하여 기뻐하던 순간 눈앞에 소녀가 보였다 알고보니 연구를 쉬지 않고 5녀간해서 몸이 안좋았는데 성공하는 순간 너무 기뻐 방방 뛰다가 심정지로 천국에 간것이였다.</p><p>하지만 천국에서 소녀를 만나 재밌게 산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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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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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1류찬선)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6011</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뒤 몇년이 지나고 소년은 서울에서 큰 성공을하였다 그런데 소녀와의 추억을 아직도 잊지못했다 소녀와의 추억을 되돌아보기위해 소나기를 맞았던 그 산으로 가봤다.</p><p>소년은 소녀와 같이있었던 수숫단에도 가보고 개울사이 징검다리도 가보았다.</p><p>소년은 집으로가던중 </p><p>윤 초시네 집이 기억나서 가보았더니 다른 사람들이 그집 안에서 행복하게 수다를 떠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소녀와의 추억을 정리하고</p><p>서울로올라가서 일을하다가 어떠한 여자를 만나서 결혼을한뒤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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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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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며 이어쓰기 20919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6844</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도 소녀를 가슴속에 묻고 시간을 흘려보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소년은 어였한 남자가 되었고 정듭던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하였다. 남자는 좋은 기회로 '三星' 이라는 물류회사에 들어갔고, 꾀나 괜찮은 실력으로 단기간에 빠른 승진을 거듭하여 어느새 남자가 입사할 때 질문을 던지던 자리까지 올라갔다. 모든게 순조로웠다. 그러다 일주일 전, 상반기 추가 채용 면접, 임원급이였던 남자는 부하직원들이 준비해둔 서류를 시작 전 쓱 쓱 보고있었는데, 놀라웠다. 바로 소녀의 이름 '김순자'가 그곳에 떡 하니 박혀있는 것이었다. 심지어 나이와 소재지 기록까지도..... 하지만 이력서 속 얼굴이 남자가 알고있던 소녀가 아니였다. 확인하고 싶었다. 남자는 설레는 마음으로 면접에 들어갔다. 해 뜰 때 시작하여 해가 질랑 말랑 한 시간이 되었을 때 쯤, '142번 김순자 씨' 나는 흥분했다. 심장이 빨라졌고, 심지어 등에서는 식은땀까지 나기 시작했다. 드디어 소녀를 볼수있는건가? 소녀는 정말 살아있던걸까? 그때 소녀가 들어왔다. 남자는 면접은 여타 다른 면접자들과 다르지 않게 본 후 소녀를 돌려보내고 불합격이라고 소녀의 이력서에 적었다. 그가 소녀가 아니였냐고? 아니다 맞았다. 그것은 그녀의 광대 뼈에 있는 몽고반점을 보고 확신하였다. 그럼 왜 탈락시켰냐? 나의 첫사랑 소녀 역시 시간을 이겨내지 못하였다. 그 여자는 소녀가 아닌 아줌마였다. 그래서 나는 나의 애틋하고 풋풋한 첫사랑의 기억을 간직하기 위하여, 소녀를 아줌마가 아닌 소녀로 기억하기 위하여 그녀를 떨어트리고 그녀를 동명이인이라고 생각하기로 마음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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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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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07문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37256</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어느덧 온 세상이 초록초록 해졌다. 꿈틀꿈틀 땅 속에선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 나는 오늘도 나무위에 올라가 개울가를 본다. 매일 기도했다. "신이 있다면 제발 소녀를 살려달라고..." 말도 안되는거 아는데 어쩌다 보니 기도하는게 내 생활의 일부가 됬다. 시간을 다시 거슬러 올라 갈수 있다면, 다시 소녀를 만날수만 있다면 어떤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할거다. 그런 내 진심이 통햇는지 아님 정말 신이 있는지 소녀가 나타났다. 내 눈물이 모여 온세상을 적혔다. 마음 속 깊이 막혀 있던 무언가가 펑하고 사라진것만 같다. 하루하루 소녀와 함께하며 시간 가는줄 몰랐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엄마 아빠는 소녀가 싫은가보다 자꾸 내가 소녀랑 대화 할때면 야단치고 혼내신다. 이제는 울기까지 하신다. 왜 그러시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어느날이었다. 온 세상이 보라빛으로 물들었다. 이번에도 나는 소녀와 개울가에서 놀다가 소녀를 따라 물안에 들어갔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물이 내 목 끝까지 차올랐다. 그 뒤 어떻게 됬는지 기억이 안난다. 일어나보니 나는 어느 병원에 입원해있었다. 엄마는 날 보며 계속 울었고 아빠는 의사 선생님을 붙잡으며 나를 도와달라고 하셨다. 나는 전혀 아프지 않은데 말이다,, 하지만 괜찮다 여전히 나는 소녀와 함께니깐,,, 몇일동안 나는 병원에서 있었다. 소녀는 매일 나를 찾아왔다. 나는 소녀를 엄마에게 소개해줬다. 엄마는 그대로 표정이 굳었고 하얗게 질렸다.그리고는 나를 안고 울었다. 엄마는 소녀가 정말 싫은가 보다. 하루는 소녀와 병원 앞마당에 나갔는데 그날은 정말 해가 쩅쨍 했다. 내 뒤로 내 그림자가 자꾸 따라왔다. 소녀의 그림자는 없었다.그리고 밤이 되자 저 하늘에 홀로 유독 빛나는 별이 보였다. 소녀는 저 별처럼 빛나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했다. 나는 소녀와 함께했다. 예쁜 봄날의 꽃이  뚝 떨어졌다. 그리고 나의 봄날도 그렇게 끝이 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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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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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 이야기 상상하여 쓰기( 20917김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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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년은 날이 갈수록 병세가 심해졌고 읍내 병원 또한 이 병을 알지 못했다. 그래서 소년네 가족이 소년을 데리고 서울에 있는 병원은로 찾아간다.병원에서 준 약을 먹고 소년은 점점 회복되는데 소년과 소년의 가족은 이 서울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형편 때문에 서울로 이사를 가지 못하고 3년후 소년이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고자 서울에 있는 학교로 가개 되었다 등교를 하던중 3년전에 죽은 소녀랑 많이 닯았다 거기에 그치지 않아서 그 소녀와 같은 반이 된 것 이다 하지만 시골 출신인 소녀는 친구들에게 놀림받고 따돌림을 받았다 그런데 소녀는 그 소년에게 관심을 보이고 따돌림을 막아주었다 그리고 계속 친해지는데...어느날 소년이 등교 하는중 소나기를 맞이하게된다 소년이 서둘러 학교에 갔는데 항상 소년을 반겨주던 소녀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것이다.선생님한테 물어보니 이름 모를 병에 걸리 된 것이다 소년이 하루,이틀을 기달려도 소녀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 일주일후 소년이 하교하면서 선생님과 소녀의 어머니,아버지가 하는 말씀을 엿 듣게된다... 그것은 소녀의 죽음 이 말을 들은 소년은 큰 충격에 받고 소년은 학교 뒷 산으로 올라가 소녀의 무덤에 있는 큰 비석을 안고 울고 있었다.그때 비가 조금씩 오더니 점차 큰 소나기가 되었다 소년은 빠르게 산을 내려 갔다.다음날 소년은 학교가 끝나고 다시 뒷 산으로 올라 갔다 하지만 그 곳에는 소녀의 비석이 보이지 않았다.소년은 그 비석을 찾던 중에 소녀의 아버지가 소년에게 소녀가 소년과 있었던 일을 썼었던 일기를 주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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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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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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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18 김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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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대화를 통해 소녀의 죽음을 알게된 소년은 계속해서 아파하며 소녀를 그리워했다. 그러다 갑자기 전에 학교에서 봉순이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저기 저 산에 말이야, 전국에 3개만 있다는 죽은사람도 살린다는 귀한 약이 있다는데', 그말이 생각난 소년은 곧장 아픈몸을 이끌고 봉순이를 찾아가 함께 산에 올라간다. 그러다 30분, 1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산정상까지 올랐을 무렵, 소년은 땅속에서 무언가 황금빛이 나는 알약을 발견했다. 그리고는 봉순이에게 물었다. "이것만 먹으면 죽은사람도 다시 살아돌아오겠지?" 봉순이가 대답했다. "이걸먹고 다시 안돌아온 사람은 없어" 소년은 봉순이의 대답을 듣기도 전에 급한마음에 산에서 뛰쳐나와 바로 소녀가 죽어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모두가 울고있던 한편 소년이 외쳤다. "제가 약을 구해왔어요" 소년은 그약을 바로 소녀에게 먹이더니 10분후 소녀는 정신이 멀쩡하게 돌아왔다. 소년이 물었다. "이제 정신이 좀 드니?" 소녀는 언제 죽었었냐는듯 자신이 왜 여기에 있냐는 말투로 말했다. "어..어? 여기가 어디지..?" 그리고 주변사람들은 믿기지 않는다는듯 두눈을 비볐다. 그렇게 돌아온 소녀는 쭉 잘성장하며 소년과 결국 결혼까지 하게되고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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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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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26손승기</title>
         <author>anhwas220555</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1780</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윤초시네 집에 걸려있는 조등을 보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다시집으로 돌아와 자기가 본 것을 부정했다 하지만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을 부정했지만 마음 속 으로는 이미 알고있었다 그렇다고 떠나버린 소녀가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것을 그렇기에 소년은 자신이 할 수 있는일을 그 소녀를 잊어버리지 않기위해 할 수 있는일을 생각해나가기 시작했다 그 소년은 우선 소녀와 자신의 만남부터 다시 떠올려보았다. 다시 생각을하면 할수록 아프고 슬픈 기억이지만 그만큼 잊지않고 싶은 기억이기에 계속 그때를 떠올리며 소녀와 자신의 일을 기록해 나갔다 자신이 이 일을 잊지않기위해 그리고 이 이야기를 누군가가 알아주기 위해 그렇게 살아갔다. 소년이 쓴 이야기가 어디에 있을지 전해졌을지는 모르지만 훗날 이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랐다 소나기같은 그의인생이 기록되기를 바라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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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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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29 이태웅</title>
         <author>anhwas220592</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3195</link>
         <description><![CDATA[<p>개울은 날로 여물어 갔다.</p><p>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로 큰 충격을 받고 앓게 된다.소년이 다 나은 뒤 학교에 가다 뒤에서 소녀가 소년을 부르는 소리를 듣게된다.소년이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지만 아무도 없었다.그 뒤 소년은 종종 분홍 스웨터를 입은 소녀를 보게 된다.소년은 그때마다 깜짝놀라 바라보지만 아무것도 없었다.소년은 이제 정말 소녀를 놓아주겠다고 결심한 뒤, 소녀와 많은 추억이 쌓였던 산으로 간다.소년은 점점 차오르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울게된다.소년은 좀 진정됐는지 인사를 하고 산을 내려가다 맷돼지를 만나 죽고 천국에서 소녀와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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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31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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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3256</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소녀와 갔던 산으로 향했다. 소년의 눈에 비를 피했던 수숫단이 보였다. 소년은 문득 소녀와 함께했던 일들이 떠올랐다.</p><p>"이제 겨우 친해졌는데.. 다시 헤어지겠구나.."</p><p>그 때 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소녀였다. </p><p>"너.. 어떻게 여기 있어..?" </p><p>"아까 도랑에서 보고 계속 따라왔어"</p><p>소년은 멋쩍게 웃었다. </p><p>"하..하.. 다시보니 반ㄱ" </p><p>"보고싶었어"</p><p>소녀가 끼어들며 말했다. 소년의 얼굴이 터질것처럼 빨갛게 변했다. 소년은 어쩔 줄 몰라 말을 더듬었다.</p><p>"ㄴ..나..도 보고 ㅅ..싶었어.."</p><p>소녀는 기쁜 표정으로 말했다.</p><p>"그 때 고마웠어. 빨리 말했어야 했는데.. 조금 늦어버렸네.."</p><p>소년은 머쓱해 하며 말했다.</p><p>"이제 다신 못보겠지.?"</p><p>"아냐 우린 꼭 다시 볼 수 있을거야" </p><p>"우리 꼭 만나자" </p><p>눈부신 석양이 소년과 소녀를 비췄다. 그렇게 소년과 소녀는 헤어졌다.  소년과 소녀는 그 후로 다신 만나지 못했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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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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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06김지우)</title>
         <author>anhwas220734</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3431</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우연히 부모님께 소녀가 장례를 치른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후 소년의 상태는 급격하게 나빠져만 갔다.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고 믿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소녀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개울가로 매일 찾아갔다. 그러던 어느날 소녀와 비슷하게 생긴 소녀가 개울가에 있었다. 소년은 꿈인가 싶어 자신의 뺨을 때렸다. 그치만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 뒤로 소년은 아팠던게 거짓말처럼 괜찮아 졌다. 다음날도 그 다음 날도 개울가에 찾아갔다. 그리고 다시 그 소녀를 만났다. 소년은 너무 반가워서 용기내서 말을 걸었지만 소녀는 도망갔다. 그후 소년은 소녀가 보일 때마다 말을 걸었다. 어느덧 겨울이 되고 소년은 소녀와 친해지게 된다. 소녀는 나보다 2살 어렸다. 그러던 중 소년은 소녀에게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p><p><br/></p><p>"언니랑 많이 닮았죠?"</p><p><br/></p><p>소년은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알고보니 그 소녀는 소년의 첫사랑이였던 소녀의 동생이고, 소녀가 한살 때 아버지가 죽자 어머니는 다른 사람과 바람이 났고 바람난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게 자기라고 했다. 소년은 어안이 벙벙해 아무 말 못하고 도망 갔다. 소년은 그 뒤로 개울가에 가지도 않았다. 그런데 소년은 자꾸 그 동생이 생각이 났다. 소년은 자신이 그 동생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p><p>...</p><p>소년이 성인이 되고 대학교 3학년이 되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그녀와 비슷한 사람을 보았다. 어느날 그 사람은 계단에서 만났다.</p><p>그리고 동시에</p><p><br/></p><p>"키미노 나마에와(너의 이름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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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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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24박지환</title>
         <author>anhwas220587</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3466</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갔다.</p><p>어른들의 대화를 엿들어보니 소녀가 이사를 간다는 것이다. 소녀가 보고 싶었다. 소년은 한달음에 달려 윤초시 댁 문을 살짝 두드렸다. 얼마나 지났을까, 양평댁이 문을 열고 나왔다.</p><p>"저...안에 아무도 없나요?"</p><p>"그래 인석아 나 말곤 아무도 없다. 누굴 찾아?"</p><p>대답이 돌아왔다.</p><p>더 묻기는 계면쩍어 "아무것도 아니에요"라고 대답만 하고 돌아섰다. 몸에 힘이 빠졌다. 마침 주위에 바위가 보여 그곳에 털썩 주저앉았다. 그런데 곧 윤초시와 소녀가 저만치서 걸어오는게 보이는 것 아닌가. 앉아있길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뭔기 이상했다. 분명 곧 이사를 갈거라고 했는데. 두 명다 얼굴에 웃음꽃이 한가득이었다. 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빨리 소녀를 보러 갔다. 윤초시는 소년을 힐끗 보더니 다 안다는 듯이 소녀에게 뭐라뭐라 말하고는 대문 안으로 사라졌다. 소년은 소녀를 만났지만 할말을 찾지 못한채 잠깐 동안 멍청하게 서만 있었다. 조금뒤 말을 꺼냈다.</p><p>"진짜 이사 가는 거야?"</p><p>그러자 놀랍게도 소녀가 웃으며 말했다.</p><p>"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서울 사는 우리 친척중 한분이 사업 빛을 다 갚아 주신대! 여기 계속 있을 수 있어!"</p><p>그말을 들은 소년의 얼굴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p><p>"정말이야? 진짜, 이사 안가?"</p><p>"그렇다니까!"</p><p>소년은 정말 행복했다. 그때, 양평댁이 나와서는 하는소리</p><p>"인석아, 얼른 들어와!"</p><p>"나 이제 가봐야 돼. 내일 학교에서 보자!"</p><p>소녀는 양평댁과 함께 사라졌다.</p><p>소년도 발걸음을 돌렸다. 오는 내내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이렇게 소년과 소녀는 계속해서 만났다고 한다.</p><p>_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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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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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30,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4927</link>
         <description><![CDATA[<p>소녀가 죽은 후 소년은 소녀의 유언을 듣고 슬픔에 빠져 살아가고 있었다.</p><p>소년은 소녀와 추억이 있는 모든 장소를 가보며 소녀의 대한 생각을 정리했다.</p><p>그렇게 소녀을 잊고 지내고 있던 중 소녀의 재사 소식이 들려왔다.</p><p>소년은 소녀의 재사을 지내고  소녀을 다시 그리워하며 지내게 된다.</p><p>그렇게 소년은 소녀을 계속 기억하고 재사을 지내주며 지내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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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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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나기 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12이희수)</title>
         <author>anhwas220443</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4977</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녀를 마음에 담고 아파했던 그 소년은 장성한 소년이 되었다. 소년은 마타리꽃,도라지꽃, 등꽃으로 이루어진 꽃묶음을 들고 마을 개울가로 향했다. 도랑에서 소년은 소녀가 앉아 있던 자리에 꽃을 올려두었다. 소년은 주머니에서 소녀와의 추억이 담긴 돌을 손에 쥐었다.그리고 누군가 소년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p><p>"아직도 그 애를 못 잊었나?"</p><p>그는 나이를 많이 먹어 옛날 보다 더 쇠약해진 윤 초시였다</p><p>"네, 아직도 못 잊었어요. 참 바보같지 않아요?"</p><p>"허허 그래도 넌 나아갈 사람이지 않냐? 그 애 또한 니가 자신을 잊고 행복하길 바랄것이다."</p><p>소년은 생각에 오랫동안 잠겼다. 그리고 윤 초시는 그 장소를 벗어났다. 소년은 더욱 윤 초시의 말을 생각하며 손에 있던 돌을 꼭 쥐었다. 그리고 소년은 결국 돌을 꽃 옆에 두고 그 장소를 떠났다.그리고 소년의 엄마가 그를 데리고 이사를 하며 마을을 떠났다. 그리고 소년은 그 도랑에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 그 날 밤, 소년은 새로 이사한 곳에서 소년은 꿈을 꾸었다. </p><p>"안녕, 오랜만이네"</p><p>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았던 소녀였다. 그리운 사람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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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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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22 박민규) 소나기 뒷 이야기 상상하여 이어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5635</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녀가 죽고 소년은 소녀를 잊지 못하며 </p><p>점점 괴로워져 간다. </p><p>다음날 소년의 가족들은 시골을 떠나 서울로 이사 가기로 하였다.</p><p>소년은 소녀와의 추억이 담긴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p><p>오히려 떠나서 소녀를 잊고 새로 사는것이 괴로움을 줄일수 있을것 </p><p>같았다. 그래서 소년은 가족들과 같이 서울로 가기로 했다.</p><p>서울에 온뒤 많은 시간이 흘렀다 소년은 점점 소녀를 잊어갔다.</p><p>계속 공부하며 쉬지 않았던 소년은 고향에 가서 쉬기로 한다.</p><p>고향에서 어떤여자를 보고 소년은 그 여자를 좋아하게되었다.</p><p>소년은 고백할 용기가 없어 그냥 옆에서 지켜만 보기만했다.</p><p>어느날 여자가 산책하러 나왔는데 소나기가 내렸다. 소년은 고민없이 바로 우산을 씌어주고 집까지 바래다 줬다.</p><p>그일로 친해진 소년은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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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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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15 최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5662</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그날 밤에도 소녀가 생각이나 잠을 자지 못하고 있었다. 소년은 계속 울도 또 울었다. 소년은 그 다음날  밤에도 자지못했다. 소년은 개울가에 앉아서 그냥 있어는데 어떤 한 소녀가 소년의 앞에 나타나 웃음지으며 그대로 없었다. 맞다, 그거는 소년의 꿈이었다. 소년은 슬픔을 뒤로 한 채로 학교로 갔다. 소년은 소녀이 앉은 자리를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 근데 학교에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의 얼굴을 본 소년은 깜짝 놀랐다. 왜냐면 죽은 소녀보다 전학생의 소녀의 얼굴이 더 더 예쁘기 때문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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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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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며 이어쓰기 20920 김태윤</title>
         <author>anhwas220650</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7340</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소녀가 죽은 사실을 안 후 상심했다. 그 후 소녀를 기억속에서 잊어버리기로 하고 몇 개월이 지났다. 어느 날 갑자기 전학생이 찾아온 것이다. 그녀는 너무나도 죽은 소녀와 닮아 있었다. 소녀를 보자마자 잊고 있었던 추억이 떠올랐다. 무시하려 했지만 눈물이 앞섰다. 주르륵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다. 소녀와 못 해본 것도 해보고 싶었던 소년은 새로운 소녀에게 같이 놀러가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소녀가 수락하고 재밌게 놀다가 산이 보였다. 산으로 소녀와 가자고 소년이 제안하게 되고 둘은 산으로 간다. 그런데 갑자기 소녀가 머리를 아파하는 것이 아닌가? 설상가상으로 갑자기 맑았던 하늘이 어두워지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소녀를 잃고 싶지는 않았던 소년은 급하게 집으로 이동하고 소녀의 상태를 확인한다. 다행히 소녀는 무사했고 소녀는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사실 자기는 죽었던 소녀라고 모든 기억이 돌아왔다는 것이다. 부정하려고 했지만 소녀의 얼굴을 보니 부정할 수 없었다. 결국 소년은 수긍하고 서로에게 숨겨왔던 사랑 고백을 하며 끝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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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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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 20923 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hwat220042/hzbu87b3t78u5am7/wish/2815548534</link>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소년은 엄청난 공황상태가 왔고 그 충격에 쓰러졌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였고 손목에 붙어있는 수액을 때고 밖으로 나와서 소녀의 이름을 부르며 찾다가 진짜 죽었다는걸 깨닫고 마음이 죽도록 아파왔다 소녀와 놀았던곳, 같이 있던곳을 반복해서 돌아다녔다 어떤 말로도 표현할수 없는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다가 소년은 삐뚤어지기 시작했다 친구들의 돈을 뺏고 폭력을 쓰며 비행청소년으로 살아갔다 그리고 어느날 친구들의 돈을 뺏고 때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도중에 잠이 들었다 꿈을 꾸었는데 그때 그 소녀가 보였다 소년은 꿈에서 바로 소녀에게 뛰어갔다 그리고 안았다 소년은 어린애처럼 눈물을 쏟았다 소녀도 소년을 안았다 소녀는 소녀에게 미안하다고 전처럼 돌아오라고 말을했다 소년은 소녀에게 사랑했다고 말을 한 뒤 버스기사가 ''애야 다 왔어 왜 울고있니?'' 소년은 아무말없이 버스에서 내린뒤 자기가 괴롭힌 애들에게 사과를 하고 뺏은돈 다 주었다 이제 집도 잘 들어가고 친구들을 괴롭히지 않았고 잘 살아갔다 70년 뒤... 그 소년은 잘 살다가 죽었고 사후세계에서 소녀를 찾아갔다 소녀와 소년이 70년 만에 다시 만났고 소년과 소녀는 눈물을 흘리며 사후세계에선 행복하게 잘 살아가자고 말 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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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5: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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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며 이어쓰기 20920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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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 갔다. 소녀가 죽었다는 사실에 굉장히 상심했던 소년은 소녀를 잊기로 결심하며 개울가에 조약돌을 던지고 집에 돌아왔다. 하지만 좀처럼 소녀를 잊기 힘들었고 소녀를 생각하며 계속 울고 집에서 좀처럼 나가질 않았다. 그렇게 등교 거부까지 하며 밖으로 나가지 않은지 한 달쯤 윤 초시가 소년의 집에 찾아왔다. 윤 초시는 소녀의 유품에 관한 것이라며 꼭 소년에게 전달해야한다고 집에 들여보내 달라고 사정했다. 소년의 부모님은 알겠다고 이야기하고 윤 초시를 소년의 방으로 들여보냈다. 소년은 울며 슬퍼하고 있었다. 그걸 본 윤 초시는 너무 상심하지는 말라며 소녀의 유품을 보여주었다. 그것을 본 소년은 굉장히 당황했다. 그곳엔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소년이 아무것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기 위해 뒤를 돌려는 순간 둔탁한 소리와 함께 소년이 쓰러졌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비명조차 지르지 못했다. 곧 정신을 잃기 직전 마지막으로 소년이 본것은 소녀를 잊기위해 던졌던 조약돌을 들고 눈물을 흘리며 웃는 윤 초시의 모습이었고 마지막으로 들은 것은 윤 초시의 나지막한 한 마디 "그곳에서 내 손녀와 함께 있어주게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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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06: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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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 뒷이야기 상상하여 이어쓰기(20905 김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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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울물은 날로 여물어갔다. 소년의 주머니속엔 아직도 호두가 남아있다. '먹을까, 다시 모른척 가져다둘까' 하다가도 호두를 만지작거린다. 소녀가 떠나간 뒤로 소년의 꿈엔 종종 보조개가 환하게 보이는 미소를 한 소녀가 아른거린다. 소년은 소녀가 꿈에 나올때마다 산을 뛰쳐올라갔다. 먹먹한 마음을 잊기 위해서였다.<br>오늘도 소녀가 소년의 꿈에서 미소를 지어주었다. 도라지꽃을 한가득 안은채로. 소년은 처음으로 산길을 천천히 걸어올라갔다. 한걸음씩 내디딜때 마다 소녀와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지만 애써 잊어보려했다. 허수아비도 흔들어보고 무도 맛보았다. 무맛이 맵고 지렸다.언덕에 다다를때쯤 얇은 빗줄기가 하나 둘 떨어지더니 소나기가 왔다. 소년은 이 소나기가 반갑고 따뜻하게만 느껴졌다. </p><p>밭이 조금 잠길때쯤 무지개와 함께 석양이 졌다. 소년은 더 천천히 언덕을 내려갔다. 그때  도라지꽃이 소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년은 도라지꽃의 옆에 살포시 앉곤 빤히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소녀가 떠난후의 자신의 이야기를 나지막히 전했다. 소년의 눈가는 노을처럼 서서히 붉어져갔다. 소년은 그리운 마음을 뒤로한채 산길을 내려갔다. 손엔 도라지꽃 몇송이가 들려있었다. </p><p>석양이 진 하늘은 소년의 마음처럼 어두컴컴했다. 소년은 도라지꽃을 가슴위에 올려놓고 잠에 들었다. 그날도 소년의 꿈엔 소녀가 나왔다. 소녀는 도라지꽃을 받곤 소년의 볼에 작은 입맞춤을 해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같은 환한 미소를 지어보여주고는 가버렸다.마치 자신도 잘 지낸다는 듯이. 소년이 안고 잤던 도라지꽃은 아직도 생생히 잘 살아있었다. 소년은 물을 받은 그릇에 그 꽃을 담궜다. 그리곤 그릇옆에 호두를 두며 말했다. "그때 못 줬던 호두다. 맛봐라." 소년은 꽃을 보며 작은미소를 띄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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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6 11: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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