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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를 전달하는 글 읽기(2-8) by 성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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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2 20:30: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24 16:32:5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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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3 박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72865</link>
         <description><![CDATA[<p>&lt; 요약 &gt;</p><p>-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싶어하는 욕구가 늘어나면서, 마약성 식욕 억제제, 일명 다이어트 주사 '삭센다 주사' 열풍이 불고있다. 식품안전의약처에 따르면 18-20년도까지 이러한 마약류 식욕억제제가 322만명에게 5억정 처방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p><br></p><p>&lt; 나의 생각 &gt;</p><p>- 외모지상주의가 점점 더 심해지며, 다이어트나 성형에 관한 마약류 약물사용이 점점 늘어가는 것 같다. 심지어, 4500원이라는 획기적인 가격과 투여시간이 1분 남짓이라는 점이, 사람들을 더 혹하게 했던 것 같다. 하지만, 결국은 마약류 약물이므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고, 심한 중둑 증상까지 일으킬 수 있다는 의학•과학적 논리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약물과 시술, 수술을 거듭해서라도 아름다움과 완벽함에 다가가고자 하는 외모지상주의적 사회 사고를 타파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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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2: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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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9이승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7791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901.20240813002331001">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901.20240813002331001</a></p><p>요약: 일본이 최근 도쿄올림픽부터 이번 파리올림픽까지 아시아 나라로는 드문 유럽 및 외국국가들과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개최국인 파리가 남자농구애서 은매달을 거머쥐었는데 예선전에 경기 종료 직전까지 4점이기고있었는데 파리 심판들의 오심으로 연장전을 가서 패배했다 오심만 아니였다면 이긴경기를 만들만큼 일본은 아시아 국가로써는 외국 나라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줄수있는 현재로써는 유일한 나라이다 일본이 엘리트 스포츠에서 왜 이런 좋은 성과를 내나했더니 일본은 우수한 코치진과 선진국 농구를 좋개 받아드리는 마인드 또한 2019년 기준 930억이라는 지원금이 있고</p><p>초중고 대회를 보니 우리나라는 전국체전이라 해봤자 30개 정도에 학교가 출전하는데 일본에 인터하이라는 대회에는 우리나라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많은 학교가 출전한다 다만 수준차이가 나는 학교가 많아 어떤 경기는 100:10으로 끝나는 경기가 있을정도이지만 포기하지않고 한걸한걸 넣응때마다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일본에게도 참 배울게 많다는 생각이들었다</p><p><br></p><p>의견: 일본이 우리나라와 사이가 좋지않지만 이런 문화나 마인드는 보고 배울게 많다는 걸 새삼느낀다 우리나라가 구기종목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잘안나오는건 재능이없어서가 아니라 고질적인 한국의 꼰대문화,올드스쿨 마인드 때문에 국내 리그인 KBL에 인기는 날이갈수록 식어가니 우리나라 농구는 망했다는 소리를 전직 농구선수들이 쏟아붓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매일한다 그러나 재능있는 선수들은 학부모들이 일찍이 해외에서 키우는 케이스도 간간히 보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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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2: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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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 나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78326</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이른바 ‘학폭위’가 열릴 수 있게 규정한 학교폭력예방법에서는 학교를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각종학교로 규정하고 각종학교에는 대안학교와 외국인학교가 포함된다. 여기에는 국제학교가 포함되지 않는다. 위 기사에서 국제학교의 한 학생은 학교폭력의 피해를 호소하였지만 법 내용상 각 학교의 재량이라하여 수사를 미루고있고 피해학생은 보상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대한 법 개정의 필요성이 두드러지고있다. </p><p><br></p><p>의견: 이 기사를 읽고 왜 국제학교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차별 대우를 받아야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다 소중하고 보호 받아야할 학생이라고 생각하는데 누구는 보호해주고 누구는 가해자 수사조차 서로 떠넘기는 대우를 받아야하는 것에 대해 분노를 느꼈고 이에 대한 시급한 법 개정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외국인 학교, 일반 초중고, 특수학교 등등 다양한 형태를 지닌 학교들에게 큰 차이를 두어서 이런 민감한 문제를 처리하여서는 안되고 모두 평등한 법 테두리 안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국제학교에서 이런 차별화된 법을 이유로 더 심각한 피해가 나타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8100101.20240813074137001" />
         <pubDate>2024-08-13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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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78646</link>
         <description><![CDATA[<p><br></p><p>요약 :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한 한류 페스티벌 ‘KCON LA 2024’가 열렸다. 이 현장에 서울관광재단이&nbsp;참가해 페스티벌 방문객 12만명을 대상으로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p><p>현지 Z세대를 대상으로 '해치와 네컷사진 촬영', '파츠 스티커 메이크업&nbsp;체험', '탑로더(포토카드 케이스)&nbsp;꾸미기' 등 한류 콘셉트의 서울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은 이벤트 부스 내 모든 이벤트에 참여해 '서울 스탬프투어'를 완료하면 소정의 서울관광 기념품도 받아갈 수 있었다. 서울관광재단의 이번 현지 마케팅은&nbsp;최근 미국의 K-POP 팬덤 지속 성장세에 따라, 미국 관광객의 서울 방문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p><p>한편 한국을 방문한 미국인수는 100만명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p><p><br></p><p>나의 생각 : 저는 이 기사를 보며 한류 페스티벌을 통해 미국에서 우리나라에 대해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다양한 서울관광재단의 프로젝트 활동으로 서울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다양한 호응을 얻을 수 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서울 관광 기념품까지 준비하고 우리나라만의 특징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정말 뜻깊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미국에 대해 알리는 페스티벌을 열어서 꼭 참여해보고 싶었습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알아가고 싶고 페스티벌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나라에 관련한 활동으로 저의 문화 지식이 더욱 풍부해지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188" />
         <pubDate>2024-08-13 02:1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78646</guid>
      </item>
      <item>
         <title>2806 김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78942</link>
         <description><![CDATA[<p> 요약 : 이 기사는 팔도가 선보이고 있는 하이브리드 제품인 팔도비빔면II가 자신들이 목표한 판매 계획보다 2주가량 앞당겨진 기록인 100만 개를 돌파했다는 기사이다. 그리고 소비자 취향을 고려하는 방식을 통해 비빔라면 시장에서의 차별점을 가진 제품임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자신들의 마케팅 활동에 대해 관련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고, 자신들의 브랜드 모델인 배우 변우석을 통해 브랜드를 밝히는 데에 있어 큰 효과를 보았다는 평가도 존재한다는 기사이다.</p><p><br></p><p> 나의 의견 : 자신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에 대해 다른 제품과의 차별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는 모습을 보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들어 소비를 이끌어 제품의 판매량을 늘리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또한 브랜드 모델을 사람들의 화제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발탁한 것은 브랜드의 인지도를 브랜드 모델의 팬들에게도 알릴 수 있고, 신제품 또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홍보하고 소비자들로부터 쉽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 같아 보인다. 대부분의 티비 광고를 보다 보면, 유명 연예인들이 모델인 광고를 많이 보게 되는데 이 기사를 읽고 난 뒤에 왜 유명한 사람을 모델로 사용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브랜드들의 이러한 행동들이 브랜드 홍보나 제품 홍보를 통해 소비량을 늘리는 방안 중에서는 가장 효과가 있어서 사용하는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401.20240813104337001" />
         <pubDate>2024-08-13 02: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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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7 차문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0206</link>
         <description><![CDATA[<p>요약 : 위 기사는 부산시에서 개최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에 대해 알리고 있다. 이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함이며 이 행사에서는 추모 공연과 부대 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인 만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고 한다.<br>나의 의견 :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어렸을 적부터 배워왔던 것 같다. 이 문제는 평생 동안 아물지 않을 상처로 남을 것이기에 이렇게 기림의 날을 맞이하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고통을 깊이 이해하고 한 번 더 마음속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은 취지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이를 감추려 하였지만, 고마우신 분들의 용기 덕에 수면 위로 드러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인권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801.20240813094302001" />
         <pubDate>2024-08-13 02: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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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1 노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2231</link>
         <description><![CDATA[<p>요약: GS리테일이 미디어 취약 계층에게 방송 체험을 제공하는 '미디어 나눔 버스'가. 7년간 2만명이 넘는 방송 꿈나무들늘 만났다고 밝혔다.</p><p>미디어 나눔 버스란 전국 초, 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에 찾아가서 방송 관련 직업 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사회 공헌 사업이다. GS리테일은 2017년 4억원을 기부해 5t 트럭을 개조한 미디어 나눔 버스를 제작했으며 덕분에 미디어 나눔 버스는 지난해까지 7년간 전국을 누리며 특히 학생들에게 뉴스 진행, 애니메이션 더빙, 크로마키 영상 제작 등 체험교육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였다. 초기에는 방송체험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도서 산간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나 최근에는 수도권 학교나 도서관, 복지시설 등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를 방문하였는데 송창범 고대부중 교장이 미디어 나눔 버스처럼 기업들이 학교에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기획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허남준 GS리테일 사업지원부문장은미래 방송 산업의 주역들이 될 학생들을 위해 미디어 나눔 버스를 지속 전개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p><p><strong>나의 생각:&nbsp; 이 기사를</strong> 보고 느낀 나의 생각은 GS리테일의 '미디어 나눔 버스' 사회 공헌 사업은 매우 인상적이고 중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 특히 방송 체험이 어려운 도서 산간 지역의 학생들에게까지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보았고 7년간 2만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뉴스 진행, 애니메이션 더빙, 크로마키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방송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 것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ESG경영의 좋은 예시라고 생각이 들었다.</p><p>또한, 수도권 학교나 복지시설 등으로 대상이 확대된 것도 좋았다. 이는 더 많은 학생들이 미디어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고, 그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느껴 우리 삼괴 고등학교에도 미디어 나눔 버스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송창범 교장님의 말씀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들이 이와 같은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기획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GS리테일의 이와 같은 노력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기대하며, 더 많은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861.20240626220144002" />
         <pubDate>2024-08-13 02: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2231</guid>
      </item>
      <item>
         <title>2824 전소령</title>
         <author>jeonso2695</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235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약 100년 전 독일의 선교사가 한반도 방문했을 당시 당시 최신 기술로 찍은 사진 44점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들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p><p>나의 의견 : 약 100년 전의 기술을 통해 기사 속에서 볼 수 있었던 사진의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 우선적으로 놀라웠다. 1911년에 찍은 사진이라고 하는데, 당시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 초반, 무단통치로 인해 백성들이 고통받던 시기이다. 처음엔 놀라웠으나, 나라마다 역사의 흐름이 다르고 유럽이니만큼 기술력이 우리나라를 앞서갔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곧바로 놀라움을 바로잡았다. 기사 속의 사진은 아주 사소하고 평범한 사진이었다. 그러나 기사를 작성한 기자는 ‘신문물을 처음 접한 한국인들의 모습’, ‘서양에서 건너온 물건에 눈을 떼지 못하는 흥분과 낯섦’ 등의 표현을 사용하였다.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어떤 사진을 통해 현재 우리가 그들의 감정 등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소중하다고 느껴진다. 또 이러한 사소한 사진들 외에도 다양한 당시 모습들을 남긴 사진들이 아주 귀하다고 느껴져 사진을 남긴 독일의 선교사에게 감사하기도 하다. 그냥 평범한 옛날 사진이라고 넘기기보다 사진 속의 모습을 파악하고, 그 모습 속의 감정을 파악하고, 그 모습을 남긴 누군가를 파악하고, 또 우리가 아직 모르는 어떤 사실을 파악하는 등 우리는 역사적, 정서적으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8100401.20240813003601001" />
         <pubDate>2024-08-13 02: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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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6 조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485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시문화회관에서 장애인식개선 동화 '엄마는 슈퍼파워' 제작 발표회와 아크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p><p>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동아리 '다같이'와 협업으로 진행하고 동화책과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p><p><br></p><p>나의 의견: 평소에 우리나라는 장애인식에 대해 열악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기사를 읽고 누군가는 장애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장애인이 교육으로 인하여 잘 성장해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수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협업을 통해 교류하고 소통하는 것은 사회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인 것 같다.  </p><p>또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개선하는데 있어서 동화책을 출판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나도 동화책을 보면 감동과 교훈을 얻을 수 있기에 동화책은 인식개선에 있어 좋은 도구로 활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400551.20240813102650002" />
         <pubDate>2024-08-13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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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2 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6783</link>
         <description><![CDATA[<p>요약- 한국항공우주산업(KAI)와 삼천포서울병원은 필리핀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 활동을 하였다. 이번 봉사는 코로나  이후 처음 재개된 것이고 필리핀이 6.25전쟁 당시 한국에 파병한 역사적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해와 의료봉사가 실시되었습니다. 의료진은 호흡기 질환과 피부 질환 등의 치료와 정밀 검사를 제공했으며 참전용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주었습니다.</p><p><br></p><p>나의 생각- 6.25 참전 용사분들과 유가족분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하는것이 정말 값진 일이라 생각한다. 나도 의료진이 되어 치료가 필요한데 어려운 지역으로 가서 도움이 되고싶다. 다른나라에서 국제적으로 넓게 넓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고 한국의 의료진들의 멋짐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과 모든 의료진들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고 본 받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나의 도움이 별 게 아니여도 그 도움이 간절하고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될 수 있는한 많은 도움을 주려고 손을 뻗고 싶다 나는 어떤 직업을 가지던 다양한 나라에서 경험해보고 싶은게 크다. 작년 여름에 캐나다에 갔었을때 도움이 필요한 친구에게 먼저 손 내밀고 다가가는게 어렵지 않았고 그 나라의 환경이나 문화들과 나랑 잘 맞는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고 적응하는거에 대한 두려움이나 어려움이 없어서 다른 나라와 국제적인 교류를 많이 경험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p><p>그래서 나도 의료진이 되어 해외 의료봉사자를 지원하여 많은걸 보고 경험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500101.20240603213801001" />
         <pubDate>2024-08-13 02: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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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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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7 김하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6935</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요약: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변이 KP.2와 KP.3의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코로나의 변이는 단 하나의 아미노산 변이가 큰 역할을 하여 바이러스의 항체 회피 능력을 높였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표면에 돌기처럼 솟아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돌기 단백질)을 이용해 사람 세포 표면의 수용체에 쉽게 들어간다. 이 단백질에 일어나는 변이에 따라 세포 결합력에 큰 차이가 있다. JN.1 변이는 급속히 확산돼 올해 미국과 영국, 오스트레일리아의 감염자의 과반수 이상이었다. 연구진은 JN.1 변이의 스파이크 단백질의 455번째 긴 류신이 짧은 아미노산 세린으로 바뀌면서 항체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차단하는 능력이 크게 약해진 것을 알아내었다. 이런 변이는 면역 회피와 증식 능력이 강해졌다. 회피 능력이 강하져 연구진들은 전 세계적 확산 움직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우리 나라에서 확산세를 주도하고 있는 변이는 KP.3이다.</p><p><br></p><p>나의 생각: 2019년에 발생하여 현재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정말 생명력이 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 바이러스에서 계속해서 변이가 만들어지니 대책을 마련하기 어려운 것 같다. 변이가 계속해서 생겨날 수록 면역 회피, 증식 능력 등 바이러스의 생명력이 강해져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것 같다. 정부의 대책도 중요하지만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손을 잘 씻는 등의 개인의 방역도 정말로 중요한 것 같다.</p><p>바이러스를 이루는 한 개의 아미노산의 변화가 항체가 스파이크 단백질을 차단하는 능력이 크게 약해지는 등 작은 변화에도 바이러스는 강해지고, 많은 전파력을 가지고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변이에 대한 조사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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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2: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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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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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4 손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7637</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최근 드라마는 대부분 16부작으로 제작이 되고 있지만, 이조차도 길다고 생각해 8부작에 이어 4부작 드라마까지 등장하고 있다. 4부작 드라마가 등장하게 된 배경은 영화 같은 경우 영화관에서 개봉을 하게 되면 관객들이 티켓을 예매해야만 수익을 창출할 서 있다. 하지만, 영화를 OTT로 납품하게 된다면 영화관으로 납품하는 것에 비해 훨씬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영상의 분량이 짧아지면서 주변 인물 보다는 주인공에 집중하는 경향이 커 단역배우들의 일도 줄고 있다. 이로 인해 드라마의 다양성이 축소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기사이다.</p><p><br></p><p>나의 의견: 드라마 같은 경우 장편은 100부작을 넘어가는 것도 보았고, 시대가 흐를 수록 점점 줄다보니 요즘은 16부작으로 일주일에 2번씩 2달간 방송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드라마의 회차도 짧아지고 노래의 길이도 짧아지며 숏폼 콘텐츠가 너무나도 확산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노래 같은 경우에는 순간적으로 폭발하는 에너지를 표현하기 위해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주인공들의 서사부터 천천히 표현해주길 바라는 의견이다. 따라서, 점점 짧아지는 드라마를 보며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장르의 다양성은 줄어간다고 생각하고 나는 16부작에서 더 이상 줄지 않았으면 하는 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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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2: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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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5송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8271</link>
         <description><![CDATA[<p>세종교육청이 보조 교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성범죄경력 등 결격사유 조회를 소홀히 해 인사관리의 허점을 노출하게 되었다.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교육청 학교교육지원센터는 올해 수업지원교사 13명을 채용하면서 <strong>범죄</strong>경력 등 결격사유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p><p>뒤늦게 경력 조회한 시기는 임용된 교사들이 이미 수업 지원을 신청한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배치된 이후였다. 채용된 교사들 모두 특별한 <strong>범죄</strong> 경력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자칫 학생들이 성<strong>범죄</strong>나 아동학대 <strong>범죄</strong>에 노출될 수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 기사를 보며 우리 모두 안전할 것이라고 믿고 생각하는 학교에서 성범죄나 아동학대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무서울 것이다. 그렇다고 그 채용된 교사들이 성범죄나 아동학대의 경력은 확인되지 않아 다행이지만 역시 교육청인 만큼 어떠한 작은 일들도 하나하나 섬세하게 보고 결정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p><p>성범죄나 아동학대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교육청에서는 교사분들에게 성범죄나 아동학대는 잘못된 것이고 이 일이 절대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더 강력한 방안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성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정책이 학교뿐이 아닌 모든곳에서도 수립되어야 한다. 성범죄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범죄를 저지를 욕구를 억제할 수 있도록 법원이 단호하게 처벌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또한, 처벌 정책의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회적 경고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학교뿐만이 아닌 다른곳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것이 잘못된 행동이고 절대 해선 안된다는 인식을 새겼으면 좋겠다. 성범죄는 용납할 수 없는 범죄이다. 법적 대응을 통해 성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는 법적 시스템이 반드시 강화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함께 노력하면 성범죄 예방을 위한 법적 대응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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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2: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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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3 임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8564</link>
         <description><![CDATA[<p>&lt; 요약 &gt;</p><p>폭염으로 지친 요즘 자신만의 피서법을 찾는다. 그 중 1순위는 갤러리이다.  갤러리는 작품이 상하지 않게 일정한 습도와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고 달리 사람도 없어 쾌적한 공간 중 하나이다. 여름특집으로 갤러리에선 '안녕, 여름'전이 개최 중이다. 한일 작가들이 유리를 활용한 작품을 대거 내놓았다. 유리잔, 유리공, 유리 풍경, 거울과 유리 작품 등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등장한다. 발이 달린 유리잔과 수십 개의 빛나는 유리 풍경이 마치 여름 햇살을 가리는 유리개처럼 보이기도 한다. 일반 아파트처럼 구성된 갤러리의 거실에 유리 작품이 깔렸다면 안방 갤러리에는 평면 회화가 걸렸다. 시원하고 청량감이 넘치는 액체를 주제로 여름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p><p><br></p><p>&lt;나의 의견&gt;</p><p> 유리로 새로운 모양의 작품들이 나오면서 작가들의 아이디어가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유리로  청량감이 느껴지는 부분이 유리로 반사된 빛이 아름답게 보여 청량감이 느껴진게 아닐까하고 생각해 봤다. 또한, 갤러리에서의 서늘한 온도도 한목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리 작품뒤에 액체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걸려있어 앞에선 청량감이 느껴졌다면 뒤에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전략이 큰 효과를 보았다고 생간한다. 유리와 물의 다양한 표현이 여름 느낌을 가장 잘 살린 조합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500701.20240813100539001" />
         <pubDate>2024-08-13 02: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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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2 노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9349</link>
         <description><![CDATA[<p>요약: 계속된 폭염으로 인하여 온열질환자가 끊이지 않아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약 2천 3백 명에 육박한 걸로 집계되었다. 또한 질병관리청에서는 온열 질환자가 올해 누적 환자 수 2,293명이고 사망자가 21명이라고 밝혔다. 온열질환자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남성이었고 65세 이상 고령층의 비중은 32.1%를 기록하였다. 질환별로 보면 열탈진, 즉 일사병 환자가 54.6%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이 21.6%로 뒤를 이었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의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돼 온열질환자가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p><p>나의생각</p><p><strong>온열질환자가 늘고있는 가운데 의료진 파업문제로 인해 일부 병원에서는환자를 받아주지 않아 온열질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해 더 큰 어려움을겪고있다. 이번 계기로 인해 환자(국민)의 건강과 의료진 파업 둘 중 무엇이 중요한 문제인지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고 하루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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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2:2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89349</guid>
      </item>
      <item>
         <title>2822 임선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90179</link>
         <description><![CDATA[<p>✔️ 내용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대학생 수백 명을 회원으로 두고 마약 투약·유통, 집단 성관계까지 횡행했던 ‘마약 동아리’ 사건은 하마터면 묻힐 뻔했다. 연세대·카이스트 출신 회장 A(31)씨는 지난해 성탄절 무렵 서울의 한 특급 호텔에서 여자 친구와 마약에 취한 채 소동을 부렸다. 단순 투약으로 구속 기소된 A씨의 공판 검사가 그의 수상한 계좌 거래 정황을 포착해 수사가 확대됐다. 검사의 수사 집념이 아니었다면 A씨 재판은 단순 투약 사건으로 끝났을 테고, 마약 동아리는 여전히 활동 중이었을 것이다.</p><p>취재를 하면서 과거엔 일부 특권·부유층 자제들이 외국에서나 접했던 마약이 이젠 국내에서 치킨 몇 마리 값에 살 수 있음을 실감했다. 필로폰은 1회분(0.05g) 가격이 과거 10만원대에서 현재 4만원대까지 내려갔다. 이번 마약 동아리 사건 때도 A씨 등 임원진은 엑스터시·LSD 1회 투약분을 고작 운동화 한 켤레 가격인 10만원대에 사들였다. 초등학생에서부터 대학원생에 이르는 학생 마약 사범이 2018년 123명에서 지난해 1347명으로 11배 가까이 증가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을 것이다. 한 검사에게 “대학가뿐 아니라 초·중·고 일선 학교에 마약이 만연하니 대규모 수사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그는 “수사권이 없다”고 했다. 검사(檢事)가 범죄 수사를 하지 못한다는 이 황당한 답변. 문재인 정부 때인 2021년 시행된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검찰이 할 수 있는 마약 수사는 ‘500만원 이상 마약 밀수 사건’으로 한정됐다.(이후 일부 복원) 어느 날 경찰서에 잡혀 들어온 마약 피의자가 단순 투약범인지, 마약 소굴 두목인지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검찰은 손끝 하나 댈 수 없다는 얘기다.</p><p>결국 초기 수사의 성패는 모두 경찰에 달린 상황이다. 하지만 경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검찰이 맡던 6대 범죄(부패·경제·공직자·선거·방위사업·대형 참사) 일부까지 떠안았다. 수사권 조정 직전인 2020년과 비교해 경찰의 마약 수사 인력은 고작 60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인력난에 시달리는 일선 경찰들은 업무 과중을 호소하다가 죽어나가고 있다. 지난달 서울 관악서, 충남 예산서 경찰이 업무 과다를 호소하며 자살했다. 같은 달 서울 동작서 직원이 뇌출혈로 사망했고 혜화서 경찰이 한강에 투신했다. 2021년부터 매년 20명 넘는 경찰이 죽어간다.</p><p>경찰서 기자실에는 ‘마약에 취해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 김모씨’ 같은 사건이 거의 매일 들어온다. 사망 사건이 아니면 뉴스도 되지 않는 수준이다. 고위 경찰공무원 출신으로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에 앞장섰던 한 야당 의원은 2022년 현 정부가 선포한 ‘마약과의 전쟁’에 대해 “국내 마약 적발은 5년 사이 불과 5배 늘어나 전쟁을 선포할 수준은 아니다”라며 “마약과의 전쟁은 의도가 불순하다”고 했다. 평범한 대학생마저 마약에 빠지는 나라를 누가 만들었는지 묻고 싶다.</p><p><br></p><p>💭 생각 : 이 기사를 보며 이젠 우리나라도 마약 안전국가가 아니구나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마약의 가격이 누구나 살 수 있을정도의 가격인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어린아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을 것같다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초등학생도 마약을 하고 있다는 얘길 듣고 충격을 먹었다. 그래서 마약의 심각한 사태를 막기 위해 우리나라 국가기관들이 마약에 대한 것에 엄중한 처벌과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801.20240809000447001" />
         <pubDate>2024-08-13 02: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790179</guid>
      </item>
      <item>
         <title>2816 신언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989630</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불법 드론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하계 공항지역 불법드론 비행금지 합동 안내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드론 비행 제한구역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인천공항 인근 해수욕장과 유원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드론탐지시스템을 통해 불법 드론 비행을 예방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불법 드론 비행 시 최대 5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p><p><br></p><p>나의 의견: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불법 드론 비행 방지 노력은 항공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보였다. 특히 드론탐지시스템의 도입과 다양한 홍보활동은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런 캠페인들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시민들에게 전달되고, 효과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일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601.20240813085827001" />
         <pubDate>2024-08-13 06:1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3989630</guid>
      </item>
      <item>
         <title>2808 나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063647</link>
         <description><![CDATA[<p>&lt;내용 요약&gt;</p><p>:중앙대와 중국 시안 사범대가 폭넓은 교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중앙대는 7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호텔에서 진행된 '중국 간쑤성 경제무역·문화관광·농업 협력 홍보회' 자리에서 중국 시안사범대와 학생·학술교류, 공동연구 등을 골자로 하는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 자리에는 시베이 사범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중앙대는 이번 협벙을 계기로 시베이 사범대와 폭넓은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학생 교류,학술 교류는 물론 공동연구,한중언어교류 센터 설립등도 하여 상호 협력을 진행 할 예정이다.중앙대와 협력을 하는 대학인,시베이 사범대에서는 중국 서부 4개 성에 자리한 대학 중에 유일한 한국어학과 설립 대학이고 연구 논문 배출 실적이 중국 상위 10위 안에 들 정도로 대단한 학교이다.그리고 협정을 체결하기 전 시베이 사범대 소속 왕췡진 교수는 중앙대 중앙도서관을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현재 중앙대는 중국 내 100여개에 대학과 파트너쉽을 체결해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고,활발한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다.</p><p><br></p><p>&lt;나의 생각&gt;</p><p>평소 국제 교류에 관해 관심이 많아 이번 기사도 국제 교류에 관한 기사를 선정하였다.또한 중앙대는 작년에 직접 중앙대에 재학중이신 분들을 만나 멘토링도 받았던터라 더 관심이 갔다. 기사 내용에서에 중앙대는 중국에 최고 대학중 하나인 시베이사범대와 폭넓은 교류 활동을 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는 말이 나오고 시베이 사범대에 한국어 학과를 개설하였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평소 내가 관심을 가지던 학과인 영어 영문학과,중국어학과 등 어문 관련 학과들이기에 이번에 시베이사범대에서 개설한 한국어학과에 관심이 많이 갔다. 우리 나라에서 다른 나라의 문화,언어 들을 배우는 사실은 익숙하기에 별 다른 감흥이 없었지만 이미 한국에도 많이 존재하는 한국어학과가 중국에 최고대학 중 하나인 곳에서도 개설 된다는 말에 정말 흥미가 갔고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 들었다. 한국어 학과 개설뿐만 아닌 이번 계기로 학생•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연구까지 하며 우리나라와 중국의 교류가 더 활발해지고,더 많은 교류를 통해 두 나라의 성장과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 같다 생각하였다.그리고 이 외에도 국제 교류와 관련된 여러 활동들을 중국뿐만 아닌 다른 나라에서까지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여러나라에 한국어학과가 개설되어 한국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G7o7tTy" />
         <pubDate>2024-08-13 07: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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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9 최여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923156</link>
         <description><![CDATA[<p>요약: 도파밍이란 사람들이 재미와 즐거운 경험을 찾아나서 뇌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증진하는 현상으로, 이러한 강한 자극과 재미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도파밍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였다. 유튜브나 소셜미디어, 영화, 음반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미디에 분야에서 도파민을 내세운 홍보자료를 뿌리고, 이러한 트렌드를 이어나가 더욱 더 자극적인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공중파보다는 케이블이나 ott등 제약이 적은 방송사를 중심으로 리얼리티 연애프로그램이나 살인게임 소재의 영화를 공장형 제작하여, 대중의 도파밍 트렌드를 제대로 저격해 큰 이익을 내고 있다.</p><p><br></p><p>나의 의견: 현재의 미디어는 단순히 시청률, 소비량 등 경제적 지표를 기준으로 너무나도 상업적인 업계가 되어가고 있다. 결국 본질인 정보 전달과 같은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애프로그램과 같은 하나의 자극적 소재가 화제가 되면 그 틈을 타 유사한 콘텐츠들을 많이 생산하는 등 방송사 자체적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추는, 휘둘리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도파밍에 중독된 대중의 입맛에 맞게 단순히 트렌드를 쫓는 것이 미디어의 제 역할이 맞을까? 나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중의 흥미를 충족시키는 것도 좋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주제와 콘텐츠로 여러 도전적 시도를 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미디어는 공공성을 띄는 역할을 하기에 환경오염, 빈부격차 등 많은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주제도 노출할 의무가 있다. 따라서 미디어 업계는 단순히 시청률을 쫓는 자극 위주의 콘텐츠뿐만 아니라 교육적이고, 미디어 내에 갇히는 사람들을 우리 사회로 이끌어내기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제작해야하며, 이를 더 많은 사람들이 흥미와 관심을 갖고 시청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콘텐츠화하는 태도를 취해 발전해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4100158.20240724140308001" />
         <pubDate>2024-08-14 01:5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923156</guid>
      </item>
      <item>
         <title>2825정원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929117</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 체인 스타벅스의 주가가 13일(현지시각) 뉴욕 거래소에서 24.50% 폭등한 95.90달러에 거래됐다. 이러한 이유는 미국의 고물가와 불매운동의 여파로 인한 매출 부진의 영향으로 스타벅스 ceo의 교체 때문이다. 이처럼 스타벅스가  깜짝 CEO 교체 소식을 내자 주가는 24% 이상 폭등했고 스타벅스가 1992년 상장한 이래 가장 큰 일일 상승률을 보인 것이기도 하다. 신임 니콜 CEO는 2018년부터 치폴레를 운영하며 경영 혁신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치폴레를 이끄는 동안 기업의 영업이익은 약 7배 늘고, 주가는 약 800% 상승했다.</p><p><br></p><p>나의 생각: 이번 스타벅스 ceo교체는 아주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 터진 가자지구 전쟁 국면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이스라엘군과 정부에 자금을 댄다는 의혹이 확산하면서 불매 운동의 직격탄을 맞았고 지난 2분기 전 세계 스타벅스 동일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며, 본거지인 북미 시장 매출도 2% 하락했다. 하지만 새로운 ceo인 니콜은 치폴레라는 기업을 이끌면서 높은 이익을 내고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교체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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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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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신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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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요약&gt;</p><p>초·중학생 오케스트라·<strong>무용</strong>단</p><p>351명 평창서 합숙 후 공연</p><p>김보람·대니구 감독으로 지도</p><p>학창시절 경험 나누며 멘토링</p><p>학생들 “배울 점 많고 재밌어”</p><p>“못한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요. 그건 사람들이 만든 개념이거든.”</p><p>김보람이 <strong>무용</strong>단, 대니 구가 오케스트라의 감독을 맡아 지난 9일 공동 공연까지 함께했다예술단과의 떠들썩한 인사를 마친 직후 두 감독을 만났다. 캠프 현장이었지만, 두 감독이 공감을 보인 단어가 ‘혼자’였다는 데서 역설적이었다. 김보람은 “이 어린 친구들이 예술을 배우면서 앞으로 힘든 일을 겪게 돼 있다”며 “다만 이 캠프를 계기로 그런 일들을 넘어갈 힘을 기억한다면 가장 좋겠다”고 했다. 간단하든 아니든 그간 자신이 하지 못했거나 몰랐던 춤의 동작을 해낸 경험을 주고 싶다는 취지였다. 그는 ‘넘어갈 힘’이라는 표현을 두 차례 더 사용했다. 김보람은 “연습 상황에서 아이들이 힘들어해도 한 번 더 시켜보고, 힘내서 한 번만 더 해보자고 말하는 게 그런 이유”라고 덧붙였다. 전남 완도군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춤을 추기 위해 서울로 떠났던 그는 “문화 경험을 하기가 쉽지 않은 지역에서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이 모인다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대니 구는 “팀으로 공연을 하더라도 자기가 풀어야 하는 숙제는 자기만 아니까”라며 동의를 표했다. 그는 “선생이 숙제 푸는 가이드라인을 줄 수는 있겠지만 결국 풀어내는 것은 자기 몫”이라며 “음악도 내가 어떤 소리를 내고 싶은지, 거울 앞에서 내가 연습하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했다. 그 자신이 취미 삼아 잡았던 바이올린을 본격 연주하기로 했던 계기가 고등학생 시절의 예술캠프였기 때문이다. 대니 구는 “다른 친구들하고 함께 연주를 한 그때 음악으로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그런 힘이 와 닿았다”고 돌이켰다.</p><p>&lt;나의생각&gt;</p><p>예술 교육의 중요성과 청소년들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을 잘 보여줬다 생각한다.함께 작업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는 과정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특히 김보람과 대니 구가 강조한 혼자라는 개념과 자신만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은 예술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걸쳐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어려운 동작이나 연주를 해내며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고 본 받고 싶었다. 결국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기르는 것은 청소년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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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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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8 채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941524</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일명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조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의 단독으로 국회에서 강행 처리되었다. 이 개정안은 노조 조합원과 사용자 범위, 합법 노동 쟁의의 범위를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재석 의원 179명 중 찬성 177명, 반대 2명으로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지난 21대 국회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로 폐기된 바 있고, 국민의 힘도 이 법안이 경기 침체 중인 기업 활동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윤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을 행사할 것을 건의하고 있으므로 다시 한번 재의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 법안이 정치 파업을 조장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기업 활동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불법 파업의 범위를 축소하고, 파업 목적의 범위를 넓혀 불법 파업을 부추길 가능성이 높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변호사 출신 우재준 의원은 이 법안이 노동법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며 "대화보다 파업 등 실력 행사라는 자력 구제를 우선하거나, 근로자가 아닌 사람도 노조 가입이 허용되는 등 독소 조항 여지가 많은 만큼 절대 통과되서는 안된다"고 반대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p><p><br></p><p>나의 의견: 나는 노란봉투법이 우리나라의 구시대적인 노동권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여야 합의 없이 강제로 입법된 법이 일으키는 돌풍이 긍정적인 영향만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강압적이고 수직적인 노동문화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양의 내용을 적응기간과 여야, 노사 합의 없이 바꾸게 되면 분명히 어딘가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솔직하게 말해서 지금의 노란봉투법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가서 싸우라는 명분을 주는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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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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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4김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947158</link>
         <description><![CDATA[<p>인천의 한 공사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노동자를 경찰이 심폐소생술로 구했다. 14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7분께 경찰은 사람이 쓰러졌는데 의식이 없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미추홀경찰서 주안역지구대 박진혁(48) 경장 등 3명은 1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현장에서 50대 노동자 A씨가 의자에 앉아 있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A씨는 얼굴이 보랏빛으로 변하며 코피를 흘리고 있었다 박 경장과 지구대원들은 코드 1 상황을 인지하고 A씨의 기도를 확보한 후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동시에 100m 거리에 위치한 지구대에서 보관중인 자동제세동기(AED)를 급히 가져와 심장충격을 가했다. 약 10분간의 응급조치 끝에 A씨는 의식을 회복했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박 경장은 평소 주기적인 응급초지 훈련으로 상황발생 시 즉시 대처를 할 수 있었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존재이유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맡은 임무를 성실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의견:아무도 모를 응급 상황을 대기하여 주기적인 응급조치 훈련으로 망설임 없이 바로 대처할 수 있었던 경찰이 존경스러웠다. 나도 보건계얄에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으로써 앞으로 다가올 응급 상황을 대비하여 훈련해야겠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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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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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0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94967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영화나 드라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나 일반인 출연자의 절실함과 진정성을 내세운 연애 리얼리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화’가 가지는 힘이 커지는 시대, 공연계에서도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작품들이 연이어 무대에 올려지며 관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올해로 공연 10주년을 맞이하는 ‘킹키부츠’는 대표적인 실화 콘텐츠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영국 노샘프턴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지역 수제화 공장들이 경영약화로 페업하던 시기에 특별한 부츠를 제작해 유일하게 살아남은 구두 공장의 성공 스토리를 담는다. ‘킹키부츠’는 작품의 포용과 긍정의 메세지, 흥겹고 세련된 음악을 내세워 지난 시즌인 2022년 공연을 첫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였고 유료 객석 점유율 93%, 총 관객수 12만명을 동원하며 스테디 셀리임을 증명했다. 세계적으로도 여러 상을 받았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 외에도 ‘시카고’,‘노란 리본 작전’.‘컴프롬어웨이’ 등등 실화 바탕 작품들이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렇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 인기를 누릴 수 있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진짜 이야기’를 통한 공감이다. 실제 사건이 극중 서사와 맞물리면서 강렬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다만 진짜 이야기 중에서는 민감한 소재도 많은 만큼 이야기를 각색하는 과정에서 이야기가 왜곡되지 않도록 늘 경계를 해야한다.</p><p><br></p><p>나의 생각: 전 세계적으로 영화, 드라마, 타큐 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사람들은 진실된 것을 많이 찾는 것 같다. 나도 어떠한 작품이나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실화’라는 단어 하나로 관심을 가졌던 경우가 많았고 주변이나 인터넷 속의 사람들의 반응도 마찬가지인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이렇게 사람들이 실화에 큰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떄 나의 생각도 이 기사에 쓰인 것처럼 공감대 형성이 제일 큰 이유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들었던 생각은 실화가 아닌 작품에서도 공감대 형성이 가능한데 비슷한 내용의 작품이라도 실화라는 단어 하나로 감상의 깊이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실화가 사람들에게 주는 또 다른 점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해봤다. 내가 생각했을 때는 요즘 사회가 점점 개인주의 성향으로 변해가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는 예전보다 쉽게 남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나의 이야기를 쉽게 말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여럿 발생하고 있다. 이 점에서 우리는 사실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그것을 이용해 나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는 상황을 어쩌면 갈망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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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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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3 김예은</title>
         <author>olbarge2</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4954758</link>
         <description><![CDATA[<p>요약: 연예인은 아니지만, 일반인보다는 인지도가 높은 유명인으로 여겨지는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그들과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 ‘더 인플루언서’라는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을 찾는 소셜 생존 서바이벌 예능이 사람들로 하여금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관심을 끌기 위한 인플루언서들의 행동들은 관심이 즉 돈이 되는 현 시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이처럼 인플루언서를 소재로 다룬 콘텐츠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들을 바라보며 여러 생각할 거리를 던지고 있는 요즈음이다.</p><p><br></p><p>나의 생각: 이 기사에서 다룬 ’더 인플루언서‘라는 예능을 직접 시청하진않았지만, 숏폼을 통해 일부분 본 적이 있다. 그런데 정말 이 기사의 내용처럼 인플루언서들이 생존을 위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방향으로서만 시청자들을 유지하려고 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나는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으로서 이 점이 굉장히 안타까웠다. 정보 산업 발달과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인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온라인 상에서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긍정적인 영향도 분명히 있겠지만, 요즘 인터넷을 보면 긍정적 영향이 희미해질 정도로 악영향이 큰 것 같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연예인도 연예인이지만 특히나 인플루언서의 등장이 이 문제를 더 잘 보이게 하는 것 같다. 연예인의 경우, 잘못을 저지르면 대부분 큰 이목이 쏠리고 소속사에서도 속된 말로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인지 활동을 중단하는 듯 하지만(물론 아닌 경우도 꽤 많아 시청자들이 불쾌해하는 경우도 있음), 인플루언서는 잘못을 저지르면 유튜브 수익이 끊기기 전인 6개월 만에 다시 복귀하며 주 사용 연령대가 낮은 SNS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영향은 더 크게 미치는 것 같다.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이 이들을 보며 크는 환경이 이미 형성되었기에 더 조심해야하는데 말이다. 물론 이 프로그램들로서 자극적인 인플루언서들의 행동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면 그들이 더 정당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올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겠지만, 이미 뿌리깊이 자리잡은 문화가 쉽사리 바뀔 것 같지는 않아 씁쓸한 마음이 든다. 사실 이런 자극적인 행실의 인플루언서 덕분에 빛이 나는 인플루언서도 있었다. 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모 메이크업 유튜버가 팬들에게 새벽까지 자신의 프로그램을 시청해줄 것을 부탁하는 것에 대해 미안해 눈물을 보이고, 결국 자신이 자극적인 콘텐츠를 이용하지 않고 높은 순위에 오른 것에 대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나는 이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게 다가왔다. 이런 인플루언서들 덕분에 그나마 깨끗한 미디어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로는, 앞서 말했듯 누구나 온라인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게 된 정보화 시대에서는 인플루언서들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 자신의 의견을 게시하는 누구나 한번쯤은 다시 생각을 되돌아보고 게시하면 좋을 것 같다. 언제 자신의 말 한마디가 어떻게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모르니까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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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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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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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김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7179164</link>
         <description><![CDATA[<p>요약: 16강전에서 호아킨 추르칠 선수에게 1라운드를 내준 서건우는 2라운드 종료와 함께 뒤차기를 성공한 데다 상대 감점까지 끌어내 16-16을 만들었다. 라운드 동점인 경우 규정에 따라 회전차기로 딴 점수 더 많은 선수가 승자가 된다. 서건우가 두 차례, 추르칠이 한 차례 회전 공격에 성공하여 서건우가 승자이지만 추르칠이 승자가 되었다. 오혜리 코치가 코트로 뛰어들어 심판을 붙잡고 항의했고 본부석으로 뛰어가 오심이라고 따졌다. 오혜리 코치 덕분에 판정은 번복 되었지만 규정상 지도자는 심판이 아닌 기술담당 대표에게 항의해야 해서 오혜리 코치는 세계태권도연맹(WT)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WT는 오혜리 코치에게 공개사과도 요구했다. 오혜리 코치는 " 내가 사과해야 한다 "면서도 " 선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뭐든지해야 했다. 그때는 어쩔 수 없었다" 고 말했다.</p><p>나의 생각: 나는 이 경기를 보고 있었는데 2라운드 승자가 서건우 선수가 아닌 상대 선수로 나와서 어이가 없었고 화가 났었다. 하지만 오혜리 코치가 바로 가서 따져서 판정이 번복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비록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오혜리 코치가 항의한 덕분에 동메달 결정전까지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도 오혜리 코치처럼 제자를 생각하는 지도자가 되고 싶다. 대회에 나가서 잘못된 판정이 나오면 내가 나중에 받을 징계를 생각하기 보다는 제자의 노력을 먼저 생각하여 잘못된 판정을 바로잡으려 하는 코치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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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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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1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en9947/hyzuf1nttpqyxpos/wish/307906834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kmib.co.kr/view.asp?arcid=0020416437&amp;code=61121111&amp;cp=kd">https://m.kmib.co.kr/view.asp?arcid=0020416437&amp;code=61121111&amp;cp=kd</a></p><p>요약-전북 익산소방서 산하 여산지역대 소속 소방위 A씨가 근무지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50대인 A씨는 근무교대를 앞둔 상황이었다.A씨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그는 사망 전날 하루 새 6건의 현장 출동 일정을 소화 했으며 그날의 낮 최고기온은 34도에 달했다 </p><p>또한 지난 인천 청라 아파트 전기차 화재 진압에 투입됐던 소방대원은 아파트 주민들을 대피 시키던 중 갑자기 구토하는 등 탈진 증세를 보였다 소방청의 보건관리 표준지침이 있는 반면 "시간도 체력도 없어 대부분 화재현장에서 벗어나면 잠시 차 안에서 에어컨 틀고 쉰다"라는 얘기가 있으며 화재 진압 중 소방관이 잠시 쉴 수 있는 회복지원 차량은 대형 화재에만 배치되지만 이마저도 소방본부에 한 대씩밖에 없어 보통 소방서마다 있는 중형버스가 쉼터로 이용된다 한다 또한 옷과 피부가 오염돼 있는 상황에서 회복지원차에 들어가는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p><p><br/></p><p>나의 생각- 많은 근무와 현장 출동으로 인해 소방관들이 특히나 여름에 많이 힘든것 같고 쉴 시간도 체력도 없어 대부분 차 에서 에어컨 틀고 쉰다는 말이 너무 안타까웠으며 회복지원차량을 더 늘리고 소방관들의 휴식시간과 근무시간 조정을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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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8: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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