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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대학원 생활 2회차 후기 by KAIST 대학원 총학생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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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연 후기를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8 19: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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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됩니다 😍</title>
         <author>naively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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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티&nbsp;잘 들었습니다. 다음 강연은 언젠가요? 기대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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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3: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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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처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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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이스트 다양성 보고서 2022가 나왔으면 좋겠네요!<br>20223057 김다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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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7: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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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350 안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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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대 안에서 자신의 연구에만 신경쓰고 저에 대해서만 생각했던 지난 날들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여평등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볼 수 있었고, 지금이라도 연구실 내에 혹은 같은 전공 내에 있는 여학우들을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적인 제도를 통해서 여성의 인권이 보호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개인의 노력들이 뒷받침이 되어야 모든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br><br>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에는 남여 평등 뿐만 아니라 다른 관점에서도 대학원 생활을 바라볼 수 있는 강의가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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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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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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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수님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를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iv>훌륭한 여성 교수님이 멘토로서 계시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낍니다.</div><div><br></div><div>과학고를 거쳐 카이스트에서 박사과정까지 밟고 있는 여학생이라, 교수님 말씀에 정말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반면에 교수님의 시대에서 겪은 경험들이 저의 시대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는 부분에서 아이러니한 아쉬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div><div>그럼에도 앞서 여성이 토큰인 시대에서 소수인 시대까지 무던한 노력을 이어오시고, 이후 더 많은 여학생, 여성 연구원, 여성 교원이 양성될 수 있는 환경으로 나아가는데에 이바지하신 교수님과 같은 선배님들이 계시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끼고, 저도 그를 이어나가는 멋진 여성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자라납니다.</div><div><br></div><div>개인적으로 학부 새내기일 당시, 문수복 교수님께 CS101 수업을 들으며 전산학도로 꿈을 이어나가게 되었는데요, 박사과정이 되어 교수님을 다시 뵙게되니 감회가 더욱 새롭고 반갑습니다.</div><div>(지금은 전산학을 졸업학고 본교 경영대학에서 IT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앞으로도 좋은 기회를 통해 여성 교수님들을 더 자주 뵐 수 있길 바랍니다. :)<br><br>- 20227018 박윤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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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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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 후기 20223703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istgsa/hyqfo2wf2oywz7vf/wish/2116675827</link>
         <description><![CDATA[<div>&lt;여성리더십 강좌 시리즈: 압축의 시간_토큰에서 다양성의 시대로&gt;&nbsp;<br>문수복 교수님</div><div><br>20223703 한소희&nbsp;</div><div><br>-강의 내용 정리</div><div>1. 문수복 교수님, 전산학부, 여성교수협의회 회장이심.&nbsp;</div><div>2. 여성 공학인으로서 살아왔던 경험 토대로 강의를 할 것임.</div><div>3. &lt;보이지 않는 여자들&gt;: 눈 치우기에도 양성평등이 필요한가? -&gt; 북구 스웨덴 통계: 79% 보행자 사고가 겨울에 발생하고 이 중 69%가 여성(아이들 등/하교, 장보기, 대중교통 수단) / 차도보다 보도 눈을 먼저 치움으로써 사고율 반감함.</div><div>4. 1984년 입학 전 몰랐던 통계: 공과대학 여성 화장실 수 &lt;&lt;10개, 여자 3%</div><div>5. 2020년 서울대 자연대/공대 여학생 비율, 최근 3년간 여성 교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단과대학 / 대학원&nbsp;</div><div>6. 1980년대 여고생에서 토큰으로: 다양한 차별 경험 시작, 주요 리더십 지위 제한</div><div>7. 2000년대 다시 토큰으로: 2003년 카이스트 부임, 최초 여성교수는 아니었으나 여성 교수는 혼자였음. + 대학 입학 때의 성비가 평생 유지된다. 1973년 창립한 한국정보과학회 여성 학회장 아직 없음</div><div>8. 2005년 카이스트 여학생의 밤 시작: 여교수님이 있고 롤모델이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gt; 이젠 안 함: 여학생과 여자 교수님이 많아져서 발전적 해산임.&nbsp;</div><div>9. 여성 교수님의 비율: 조교수(20%), 부교수(15.7%), 교수(7.1%) -&gt; 총 합계(12.3%) / 이런 비율은 그 당시 박사과정 밟은 여학생의 비율이랑 비교했을 때 맞다고 생각함.</div><div>10. 자본시장법 / 현대차, 사상 첫 여성 이사로 ‘74년생 KAIST 교수’ 추천</div><div>11. 한국의 여성 경영 참여 현황: 2020년에는 9년간 OECD 국가 중 최하위였다..&nbsp;</div><div>12. 앞으로 5년: 국공립대 여성 교원 25% 임용 법제화, 4대 과기원 양성평등 교수 임용법 -&gt; 지금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카이스트 다양성 보고서 2022년</div><div>13. 로자베스 칸터: 토큰의 경험 -&gt; 남성이 주류의 조직에서도 포용적이고 평등한 문화에서는 토큰현상이 두드러지지 않음.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는 문화 중요함. -&gt; 교수님께서 카이스트에 부임했을 때 도와주고 다양성을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었음.&nbsp;</div><div>14. 마무리: Dyadic motifs, Triadic motifs -&gt; Tree-link triad&nbsp;</div><div>15. 외국인 주민 비율이 4% -&gt; 교수님께서 공대 입학 당시 여학생의 비율 3%보다 높음. =&gt; 어떤 포용성을 가지고 대해야 할까.&nbsp;</div><div>&nbsp; &nbsp;</div><div>-느낀 점</div><div>1. 공대에 와서 여성 비율이 적다고 느꼈는데, 과거에는 그 비율이 더 극단적이었고, 그것으로 인한 시설 등에서의 부당함이 존재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div><div>2. 강연을 듣는 남성, 여성 청자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강의를 하시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div><div>3. &lt;보이지 않는 여자들&gt; 책의 내용을 인용해주셨는데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iv>4. 여성이기에 남성보다 더 실력이 좋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그러한 분위기가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iv>5. 대학 입학 때의 성비가 평생 유지된다는 강의 내용을 통해 평소 왜 여성 교수님의 비율이 높지 않은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nbsp;<br>6.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꼼꼼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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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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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617 최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istgsa/hyqfo2wf2oywz7vf/wish/2116688054</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br>젠더갈등이 심화되면서 이런 류의 강연이 많아지는데, 항상 '우리가 얼마나 비주류인지'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있어 강연을 듣고나면 가슴이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강연은 '우리가 비주류였지만 얼마나 노력하고있는지, 그리고 그게 얼마나 성과가 있는지'를 이야기해주셔서 '앞으로 나도 다음 세대와 그 다음 세대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했습니다.<br>토큰여성이라는 것을 사실 이 강의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다른 것보다 여성성을 버리게 된다는 점이 많이 공감됐습니다. 앞으로 많은 여성들이 여성으로 살아가면서도 불편함없기를 바랍니다.<br>둘이서 이야기하는 자리가 부담스럽지 않게 한 명이 끼어주자!는 이야기는 어쩌면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저는 이것이 저 사람의 위치와 불편감을 이해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남녀평등을 위한 한 발자국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는 여성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남성동료와 여성동료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는 일인것같습니다. 앞으로 저도 윤활제가 되는 깍두기 한 명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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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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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수복 교수님 강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istgsa/hyqfo2wf2oywz7vf/wish/2116695353</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강연 감사드려요!<br><br>2022년인데도 교수님의 화장실 일화에 공감이 가네요.. 화장실이 없는 경우까진 아니지만, 저희 건물도 여자 화장실 수가 두 배 적습니다.&nbsp;<br><br>우리나라의 젠더 이슈가 더 이상 감정 자극, 정치용 갈라치기로만 소비될 것이 아니라 북유럽 국가 예시처럼 통계를 통해 합리적인 논의가 이루어져 함께 화합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어요.&nbsp;<br><br>20218086 윤현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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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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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istgsa/hyqfo2wf2oywz7vf/wish/2116697996</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평등한 사회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여성의 움직임만이 아니라 사회 리더, 다양한 사회 계층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사실 "토큰여성"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었습니다. 토큰이란 단어를 소수자 앞에 붙이는 게 처음에는 익숙치 않다고 느껴졌는데, 토큰은 소수자를 너무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별화 되어 있고, 독립적이고, 떨어져 있는 모습이 토큰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듭니다.&nbsp;<br>총학생회장, 교수님, 과대, 교직원의 성비 통계량을 보고 아직 우리 사회가 갈 길이 한참 멀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여성으로 50% 채우는 건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어느 직군에 있던 성비가 50:50이 되는 사회를 꿈 꾸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 여성도 남성만큼 본인의 능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20214653 황현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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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08: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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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istgsa/hyqfo2wf2oywz7vf/wish/2116868951</link>
         <description><![CDATA[<div>20205085 김지석<br><br>기계공학과를 재학하면서 때로는 성차별 문제와 사회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2030간 성별 갈라치기, 이번 초접전 대선 등 성에 관련된 모든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치우쳐진 입장을 고수했었습니다.&nbsp;<br><br>교수님께서 제시해주신 인사이트는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2020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나라의 통계들과 우리 나라의 통계를 비교하였을 때, 이전에 비해서는 놀랍도록 여성 인권 신장이 이루어지기는 하였으나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느껴졌습니다.&nbsp;<br><br>OECD 다른 국가들과의 비교보다는 우리 나라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며 더 나아진 성별 간 격차 인식을 통해 앞으로의 남녀가 성별 간 다툼이 주가 아닌 성별 간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은 사회 구축을 위해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nbsp;<br><br>강연 후반부에는 여성 할당제, 출생률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들이 질문으로도 많이 올라왔고 교수님께서 좋은 답변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nbsp;<br><br>저 또한 크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고, 사실 개인적으로는 결혼과 육아는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해왔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분명히, 결혼과 육아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여성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그런 시각이 아직도 다양하게 남아 개인에게 큰 부담감을 주고 있다는 점이 가슴 속에 무겁게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남학우로서 남-녀 간의 올바른 커뮤니케이션/교류/네트워크 등을 위해 3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자처하겠습니다.&nbsp;<br><br>오늘 강연 정말 감명깊게 들었습니다.&nbsp;<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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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10: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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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수복 교수님 강연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istgsa/hyqfo2wf2oywz7vf/wish/2116918124</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nbsp;<br>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nbsp;<br>어렴풋이 전해들어 짐작만 하던 과거의 일들까지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nbsp;<br>감사합니다.&nbsp;<br><br>20214387 박서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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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11:1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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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수복 교수님 강연 후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istgsa/hyqfo2wf2oywz7vf/wish/2117183364</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br>강연을 들으면서 교수님의 경험에서 울어나오는 여성 공학자의 보이지 않는 차별과 어려움들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듣고 나서 나부터 성별을 떠나 다른 사람들을 보이지 않게 차별하고 외면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젠더 갈등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br><br>교수님의 강연과 노력으로 우리나라에서 성별과 관계없이 더 훌륭한 공학자가 나오기를 바랍니다.<br><br>20215598 조재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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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8 13: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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