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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대화하기(3-1) by 곽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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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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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33</link>
         <description><![CDATA[<div>김극검<br>1. 벡터가 30만원짜리 미용을 받는 동안 나는 우리 이모가 나에게 해주었듯 폭포수 같은 사랑을 퍼부어줄 것이다. 우리의 삶은 그렇게 다르다. 내 고양이보다 벡터가 더 행복하다고는 아무도 말할 수 없듯이, 나와 시현 또한 마찬가지다.<br><br>1번 이유 : 시현과 설이의 인물배경, 가정의 차이점을 그들이 키우는 반려동물들의 상황에 비유해서 표현한 것 같아 인상깊었고, 두 인물의 차이점을 잘 표현해준 장면이라고 생각한다.<br><br>2."설아 네 말이 맞다. 병원에 온 아이들에겐 웃으라고 하면서 내 아들의 웃음은 악착같이 지워버렸어. 나는 가장 비겁한 거짓말쟁이 아빠였어,"&nbsp;<br>설이가 그동안 가장 이상적인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곽은태 선생님이 거짓말쟁이로 인식이 되어 안타까웠다. 설이의 꿈이였던 곽은태 선생님과 함께 사는 것이 선생님의 양면성을 보여주어 설이로 하여금 이러한 인식을 갖게 하여 더욱 그렇게 느껴졌다. 또 곽은태 선생님은 남들에게는 옳은 길( 웃는 것)을 전하지만 정작 가장 가깝고 사랑하는 아들에게는 그렇지 않았다는게 모순적인 것 같다. 실제로 이러한 사람들이 사회에 많아 이로 인해 나날이 부정적으로 변해가는 아이들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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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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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34</link>
         <description><![CDATA[<div>김시은&nbsp;박예진 황찬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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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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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35</link>
         <description><![CDATA[<div>하윤재<br>학업스트레스 … 학생 25.9% `극단 생각'<br>&nbsp;- https://naver.me/FdGzdhZJ<br>이 책 《설이》에서는 주인공 설이가 학업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갈등을 보게됩니다. 완벽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오히려 반항하는 모습등을 보게 된 것 입니다.그리고 그 스트레스의 심각성이 굉장히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기사는 이 책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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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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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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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경아한테 왜 이런게 와?”<br>이 대사는 언니 수아가 한 말이다. 평소에 경아가 항상 밝고 착한 아이였어서 절대 경아가 낙태약을 가지고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한 수아가 한 말인데<br>언니 수아의 심정이 도대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다.<br>2.“제가 남들에게 사랑받으려고 하는 경향이 너무 크대요.” 이다.<br>남들의 시선을 신경 많이 쓰고 이런 애정결핍 증상이 있는 경아가 안타까우면서 이 구절에서 경아의 성향과 성격이 제일 잘 드러나는 구절 같아서 뽑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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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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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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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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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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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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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서 낙태약을?” 불법 구매 루트 보니<br>김민주 기자&nbsp;<br>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35570<br><br>&nbsp;<br>이 책에서 경아는 불법적으로 낙태약을 구한 것이 밝혀졌다. 2019년 낙태는 합법이 됐지만 낙태를 위한 의료시술 및 약물복용은 아니다 특히 합법적 방법으로 낙태약을 구매하려고해도&nbsp; 불법적인 방법으로만 가능한 게 현실이다. 그래서&nbsp; 많은 10대들은 낙태하는 방법들을 인터넷에서 공유하고 있고, 배에 경락마사지, 계단에서 구르기 등 위험천만한 방법으로 낙태를 시도하고 다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래서 낙태약이 합법이 되야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이 기사를 보고 낙태가 좋은 행동은 아니지만 경아가 불법적으로 약을 구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우리나라의 현실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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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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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39</link>
         <description><![CDATA[<div>1- 하지만 자기 자신이 수감자로 갇혀 있으면서 이 모든 것을 목격한 사람이 과연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을까?<br><br>왜냐하면 같은시대의 다른 책과 달리 나치 독일에 대한 증오가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수용소에 갇혀 끔찍한 고통을 받았음에도 말이다.나치 독일 간수들을 증오하는 여타 매체들과 비교되게 상황을 객관적으로 서술했다.그 아우슈비츠에서 친구들,여동생을 제외한 모든 가족을 잃었음에도 침착하고 객관적으로 나타내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상징한다고 생각한다.<br><br>2-일단 그 믿음을 잃으면 살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 불러오기는 힘들었다.<br><br>담배를 피우면 자신을 지탱할 힘을 잃어버렸다는 것으로 여겼다는 것이 수용소의 혹독한 풍경을 보여줘서 잔인했다. 또 살고자 하는 의지가 사라졌다는 것부터 마음이 아팠다. 먹을 것 대신 담배를 피는게 자신의 남은 인생을 태워버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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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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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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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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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41</link>
         <description><![CDATA[<div>신장 재교육 캠프</div><div>북한 수용소&nbsp;</div><div>러시아,중국 등의 정치범수용소</div><div>독일,영국 등 열강의 식민지 사과 거부</div><div>의미치료<br>https://www.google.com/am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7388110.amp<br>https://m.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044311.html#cb<br>https://www.google.com/amp/s/www.voakorea.com/amp/6505173.html<br>-배두성<br><br><br><br><br><a href="https://youtu.be/XIkITdRIAqs">https://youtu.be/XIkITdRIAqs</a></div><div><a href="https://youtu.be/qvVxiXgz9CA">https://youtu.be/qvVxiXgz9CA</a></div><div>해당 영상들은 유대인 대학살 이후 해당 사건을 대하는 독일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다.</div><div>1960년 이후부터 독일은 행동을 청산하기 시작하였고, 과거를 기억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div><div>단, 독일은 아직도 유대인만을 위한 사과로&nbsp;</div><div>아프리카(나마-헤레로 사건 등) 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가 부족하는 의견이 있다.</div><div><br>30126 허세영</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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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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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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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불행이 바라는건 내가 나를 홀대하는거야. 내가 나를 하찮게 여기고 망가트리는거지. 난 절대 이 재앙을 닮아가진 않을거야. 재앙이 원하는대로 살진 않을거야."<br>-&gt;아픈 과거를 떠올리며 불행해하고 희망을 억지로 만들어내는 대신 재앙을 이겨내고 지금 현재를 잘 살아보려는 마음가짐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하는 것이 멋있었다.&nbsp;<br>2. "죽는 순간 나는 미소에게 무슨 부탁을 할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을 부탁할 것이다. 내 사랑을 부탁받은 미소는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사랑을 품고 세상의 끝까지 돌진할 것이다."<br>-&gt;타인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고 모두가 희망을 잃은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죽는 순간 미소에게 엄청나게 거창한 것이 아닌 사랑을 부탁한다는 도리의 말과 타인에 대한 사랑하는 감정으로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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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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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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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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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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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 일로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한 코로나19 상황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이 책의 상황이 더 극단적이긴 하지만 만약 코로나19도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고,식료품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않았다면 이 책의 내용처럼 무장 강도들이 생겨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약탈하고 죽이는 이 책속의 상황과 같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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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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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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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양보하고 인내해야만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다고 믿었으니까".<br>이유: 죽은 동생이 살아있을때 가족들은 모두 완이의 중심으로 움직였다<br>&nbsp; &nbsp; &nbsp; &nbsp;그래서 류는 어린나이에 모든것을 양보하고 인내하였고, 그로인해<br>&nbsp; &nbsp; &nbsp;일찍 성숙해졌지만 부모님께 관심을 받고 싶어하였다<br>'나 한테 지쳤나봐"<br>이유: 류가 가족에게 버림받을까봐 두려워하고 혼자 남겨질까봐<br>&nbsp; &nbsp; &nbsp; &nbsp; 무서워 했던 감정들이 자기 자신을 아프게 하였고 이 아픔을 류는<br>&nbsp; &nbsp; &nbsp; &nbsp;감쳐왔고, 그리고 주변 어른 들의 말을 신경써왔고.&nbsp;<br>&nbsp; &nbsp; &nbsp; 류가 모든 감정을 감추고 자신을 외롭게 두어 모든게&nbsp; 힘들었고 이게 자신을 지치게  만드는 원동력 임을 알았고 자신한테 지침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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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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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표지 만들기(앞)</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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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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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48</link>
         <description><![CDATA[<div>김리정<br><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4723.htm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74723.html</a><br>나나에 나오는 류는 부모님이 류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 결국 류는 소외감을 느껴 자기 자신에게 지치게 되었다. 류의 가족을 보면 우리 사회에 있는 가족문제와 같다고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위 가사를 보면 가족문제가 늘면서 정신문제가 같이 증가하였는데 이를 보고 가족문제는 정신문제까지 영향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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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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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음에 드는 문장과 그 이유(2개)</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2103450</link>
         <description><![CDATA[<div>김은수<br>인상&nbsp; 깊은 문장: 선율은 그게&nbsp; 꼭&nbsp; 좋은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을&nbsp; 알았다. 닿지&nbsp; 못한&nbsp; 행복은 생생한만큼 슬픔이되고,돌이킬 수없는 일들은&nbsp; 그대로&nbsp; 후회가된다.<br>이유:이 문장은 선율이&nbsp; 과거에 있었던 일 속에서 그가 전하지 못하여 닿지 못한 행복에 대한 경험이 수호를 만난 뒤 다시 회상하며 수호가 가지고 있는 기억과 느꼈을 행복들이 수호에게 슬픔이 되고 후회가 되는 동시에 희망을 가지게 되기에 기억이라는 것이 동전의 양면성 같은 점을 지니게 된다는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nbsp;<br><br>인상 깊은 문장:지금은 2057년이고내 마지막 기억이 2038년이지 그 사이 십구년이 있고....사년이&nbsp; 텅비네&nbsp; 왜 일까?<br>이유: 작중 수호의 인간로서의 마지막 기억이 2038년인데 지신이 죽어서 로봇을 만드는데 빈 시간 4년이 자신을 잊는데 걸린 시간인지, 아니면 부모님이 고민하며 슬퍼한 시간인지 둘 중 무엇인지 생각하는 모습이 앞으로 이 책의 내용을 암시하는&nbsp; 내용일 것 같고&nbsp; 독자를 흥미롭게&nbsp; 하는&nbsp; 내용이어서&nbsp; 골랐다.&nbsp;<br>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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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만들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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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시우, 진승욱 , 박병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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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내용과 비슷한 세상일 찾기</title>
         <author>harul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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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민석, 다이브에서는 지구온난화 때문에 세상이 물에 잠기고 난 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생활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현재 지구온난화 때문에 위기에 처한 투발루의 모습과 매우 유사합니다. 투발루는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여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도서 국가입니다. 다이브에서는 온전한 해수면 상승으로만 서울이 멸망하지 않지만, 그래도 서울 근처를 감싼 댐을 만든 원인, 그리고 작중에서 태양이 열대야처럼 뜨겁고 습하다는 묘사가 있었으므로 지구 온난화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했으며, 실제로 일부 투발루의 주민들은 이제 배를 타고 서로의 집으로 오고가야 하는 상황이 생겼기 때문에 책과 비슷한 세상일로 투발루를 골랐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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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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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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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599144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760445<br>-&gt;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상점에 식료품이 동났고 범죄까지 증가하면서 민심이 더 안 좋아졌다. 먹을 것이 떨어진 주민들은 봉쇄 조치를 어기면서 반항을 하고 식량을 약탈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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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2: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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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책 광고(표지)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600212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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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2: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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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표지 만들기  (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060126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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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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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 책을 읽고 궁금한 점 두 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30538</link>
         <description><![CDATA[<div>1.책에서<br>"영혼없이 산다"<br>는 어떤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사용된 표현일까?<br><br>김리정:<br>영혼없이 산다는 사람이 감정을 싫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된 표현인 것 같다<br><br>박채준: 영혼없이 산다라는 뜻은 일상생활자체가 굉장히 시무룩하고 어두운 면을 가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 같다&nbsp;<br><br>이석준<br>영혼없이 산다는게 아마 감정없이 살아가는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br><br>2.류가생각하는 "착한 아이"는<br>우리가 생각하는 "착한아이"와<br>어떤차이가 있을까?<br><br>김리정:<br>우리가 생각하는 착한아이: 남을 돕고 봉사하며 사는 아이, 남을 도우면서 자신을 외롭지 두지 않는 아이<br>류가 생각하는 착한아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기 할일을 하는 아이 그러나 자신을 외롭게 두는 아이<br><br>유시후<br>내가 생각하는 착한아이: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아이(무보수)<br>류가 생각하는 착한아이: 자신의 선행이 가족,즉 동생의 건강의 회복으로 응답받을것이라는 믿음을 가진아이.무엇을 바라는 마음으로 선행하는 아이(봉사의 마음가짐이 없음)<br><br><br>이석준<br>내가 생각하는 착한아이: 남들한테 착하다고 듣는 아이<br>류가 생각하는 착한아이: 뭔가 남들한테&nbsp; 피해안주는 아이??<br><br><br>박채준:내가 생각하는 착한아이:남을 돕고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남들까지 생각하는 상호이타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br><br>류가 생각하는 착한아이: 보수가 있어야돠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사람&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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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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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궁금한 질문 두 가지 &amp;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33539</link>
         <description><![CDATA[<div>Q1. 수용소에서 지낼 땐 삶의 의미만 있다면 무조건 살아갈 수 있을까? 운은 필요 없는 걸까?<br><br>A1. 유안, 세영: 삶의 의미를 찾았기 때문에 운이 따라왔다.<br>두성: 삶의 의미와 운은 별개이다.<br>채원: 애초에 운이 있었기에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br><br>Q2. 재난 영화 등 이러한 참담한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살아남으려 한다. 이러한 사람들 모두 그렇게 행동하게 만드는 삶의 의미가 있을까?<br><br>A2. 유안, 세영, 채원: 사람의 본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두성: 케바케로, 어떤 사람은 삶의 의미 때문에, 어떤 사람은 단순히 본능 때문에 살아남기 때문에 딱 하나로 정의할 수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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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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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궁금한 질문 두가지 &amp;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33651</link>
         <description><![CDATA[<div>1.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진정한 사랑은 어떤것일까?<br>부모의 진정한 역할은 아이의 의견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옳고 그른 것을 구분할 수 있게 모든 것은 받아주어서는 안된다. 정서적으로는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고 아이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힘들 때마다 응원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2.시현과 설이는 미래에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br>시현은 꿈을 이루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부모가 강압적이라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기 쉽지 않을 것 같고 사람의 가치관이 쉽게 바뀌지 않듯이 시현의 꿈 역시 바뀌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진로와 관련해서 난항을 겪을 것 같다. 설이같은 경우에는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이다. 아무리 힘든 환경이어도 문제를 해결해내고 의지적이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이모라는 든든한 지원자가 있다는 점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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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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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책을 읽고 궁금한 점 두 가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36631</link>
         <description><![CDATA[<div>1. 경은 왜 수호를 모른척하고 있었을까?&nbsp;<br><br>-예전에 가르치던 학생인 수호의 비밀을 알려줄 수 없어서.&nbsp;<br><br>2. 자신의 공백의 4년에 관한 진짜 기억을 알게된 후 느꼈을 수호의 감정은 어땠을까?&nbsp;<br><br>-당황스럽고 부모님에 대한 배신감을 느끼면서도 책에서 나왔듯 그들을 동정하기도 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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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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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둠원들의 생각 적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0907</link>
         <description><![CDATA[<div>김민석:<br>김시우:<br>김은수:<br>박병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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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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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둠원들의 생각 적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1053</link>
         <description><![CDATA[<div>설이가 시현이네 가정에서 나오지 않았다면?<br>물질적으로는 풍족했어도 이모랑의 관계가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고 설이의 정체성이 망가졌을 것이다. 또 설이는 시현이 부모님의 공부에 대한 강요로 인하여  더 많은 학원에 다니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그 공부량과 책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우리가 알던 설이와는 다르게 변해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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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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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둠원들의 생각 적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1227</link>
         <description><![CDATA[<div>박채준:주인공이 만약 다른 선택을 했으면 주인공들은 육체로 돌아가지않고 죽음을 맞이하면서 끝날 것 같다<br><br>이석준:다른선택을 했다면 그대로 죽는결말로 끝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br><br>김리정: 다른 선택을 하였다면 류는 자신을 외롭게 두었다는 것을 늦게 알고 자신의 육체에 돌아가지 않을려고 하는 것에 후회할 것 같고, 한수리는 결국 돌아가지 못함에 대해 아쉬워 하며 이야기가 끝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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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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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둠원들의 생각 적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1323</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직업이 의사가 아닌 다른 것이였다면.<br><br>유안, 두성, 채원: 주인공이 살아남은 이유에서 직업이 의사인 이유가 크다고 생각하여, 의사가 아니었다면 죽었을 것이다. (치료법을 안다는 이유로 열외를 해도 무관했기 때문, 카포 중에서 의사 출신이 있어서 봐주는 일도 있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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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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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둠원들의 생각 적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1455</link>
         <description><![CDATA[<div>경아가 이준서를 만나지 않았더라면?<br>경아가 이준서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익명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우울증도 호전이 되고 지속적인 정신과 상담과 약을 통해 sns에서 받았던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극복했을 것이다. 이준서는 경아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애정결핍이 있었던 경아는 이준서와의 만남을 결코 거절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준서는 경아의 삶을 망쳐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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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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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인물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둠원들의 생각 적기 </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1704</link>
         <description><![CDATA[<div>건지가 도리를 도와주지 않았다면?<br>- 건지가 도리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도리는 작은아버지를 죽이고 지나 가족들에게 꼼짝없이 붙잡혀 죽음을 맞거나 더 끔찍한 일을 당했을 것 같고, 도리와 지나가 영영 멀어지게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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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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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5줄 이상 작성)</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2294</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nbsp;이 책을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랑은 어떠한 형태로도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 도리와 미소, 류의 가족, 또는 도리와 지나의 사랑처럼 세상이 멸망을 향해 달려가고 그 어떤 참혹한 시련이 이들에게 다가와도 그들은 끝까지 서로를 사랑하고 지키고자 했다. 책 속에는 다양한 인물들의 시점으로 그러한 모습이 비춰졌고, 독자에게 작가의 의도가 잘 전달되는 이유들 중 하나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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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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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5줄 이상 작성)</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249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모둠은 이 책을 통해서 sns스타의 아픔에 대해서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사람의 겉모습으로 그 속에 있는 아픔과 그 사람의 힘듦은 절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경아는 sns 속에서 좋아요 수도 많고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경아는 결국 행복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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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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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5줄 이상 작성)</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259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nbsp;이 책을 통해서 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작가는 책에서 자신의 삶의 의미가 남의 삶의 의미를 찾는 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했기 때문이다. 책 내용의 반이 수용소에서, 반이 로고테라피에 대한 것이었기 때문에 로고테라피를 설명하는 학술적인 면모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책에서 보여주려고 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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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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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5줄 이상 작성)</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2711</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는&nbsp;책에서 영혼없다는 것을 강조 시켰다.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과연 어떻게 될까 장기간 동안 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유채이탈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육체와 영혼을 분리해 2개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통해 우리 사회 청소년들의 문제점을 보여주기 위해 쓴것 같다. 마지막으로 죽고나서의 모습을 쓰고 싶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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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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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5줄 이상 작성)</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284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글쓴이는 우리나라 입시와 부모의 역할에 대하여 비판을 하기 위해서 이 책을 쓴 것 같다. 아이들이 꿈을 꿀 틈도 없이  부모로부터 강압적으로 내려지는 명령들을 옳지 않다고 느낀 것이다. 따라서 진정한 부모의 사랑은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설이와 시현이가 어른들의 공부에 대한 강요에 의해 망가지는 모습을 책을 통해 나타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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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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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작가가 이 책을 써서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이야기하기(5줄 이상 작성)</title>
         <author>harulily</author>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3082</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이 책을 통해 전해주고 싶은 말은 서로를 소중히 대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우찬이는 삼촌과의 안좋은 관계 때문에 결국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원망하였다. 우찬이는 충분히 이해할수 있었지만 자신의 후회때문인지, 삼촌을 계속 원망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의 분위기도 안 좋아졌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이해하는 것이 서로에게,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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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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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질문 두 가지&amp;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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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도리가 만약 작은 아버지를 안 죽였다면 다음 이어지는 내용은 어떻게 변할까?<br>-&gt;도리가 만약 작은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면 강간을 당해 도리 외에 미소나 지나 등이 죽거나&nbsp; 계속 저항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2.책의 내용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죽이고 심지어 가족까지 죽이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이들의 행동은 정당할까?<br>-&gt;이들의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그들과 똑같은 상황이어도 나를 위해서 어떤 행동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이 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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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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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궁금한 질문 두가지 &amp;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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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arulily/hyij1thslk491c5w/wish/2312844758</link>
         <description><![CDATA[<div>1.이준서가 경아를 사랑했을까?<br>우리 모둠이 생각했을 때는&nbsp; 이준서는 경아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다. 경아가 sns스타이고 외모도 우월했고 성격도 좋았다. 이준서는 경아의 외적인 모습을 보고 좋아한 것 같다. 하지만 이준서는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자 결국 여자친구인 경아를 자기 손으로 죽였다. 정말로 사랑했더라면 아무리 자기가 불리한 상황이더라도 사랑으로 보듬어 주었을 것이다.<br><br>2.이준서의 아버지가 국회의원이 아니였다면 그래도 이준서는 경아를 죽였을까?<br>우리 모둠의 생각은 경아를 낙태를 시키고 안 죽였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br>이준서는 아버지가 국회의원이여서 여자친구가 낙태한 사실이 알려지면 부모님에게 영향이 커지니까 그게 무서워서 죽인 것이다. 경아와 이준서는 애를 키울 능력이 안되니까 낙태는 똑같이 하려고 했겠지만 그래도 경아를 죽인 가장 중요한 이유가 사라진다면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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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2: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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