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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토330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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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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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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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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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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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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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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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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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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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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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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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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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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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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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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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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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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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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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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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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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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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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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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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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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22: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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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 언니니까. 단순히 그것 때문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xy2qg01gmx4ta9c/wish/24596643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숙자에 대해 이야기를 할 것이다. 숙자는 숙희와 성격이 정말 다르다. 나이는 같지만 숙자는 항상 숙희를 돌보듯 해왔다. 하기 싫다고 어리광을 부리는 숙희 때문에 집안일과 허드렛일은 모두 숙자 차지였다. 아빠가 돌아가신 뒤, 숙자는 15분 더 먼저 나온 언니니까 슬픔을 딛고 일어나야 했다. 숙자는 눈치를 볼 줄 알았기에 상황에 따라 할말, 못할말도 잘 구분했다. 어떨때는 자신의 말도 못했다. 숙자는 성실했고, 뭐든 혼자 척척 잘 해냈다. 동생이 태어났을 때도 육아를 도맡아 했다. <br><br>&nbsp; 숙자는 그게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다 참고 묵묵히 했을까? 나도 엄마가 2일 동안 여행을 가서 집안일을 다 한적이 있다. (설거지, 빨래) 아빠는 2일 뒤 엄마가 돌아오면 같이 하고 지금은 쉬자 라는 마인드 였다.&nbsp; 나는 더러운 꼴을 못봐서 내가 다 했다. 근데 허리가 끊어질 뻔 했다. 숙자도 나랑 나이가 비슷한것 같던데 그시대는 그게 일상이니까 할 수 있던걸까? 존재하진 않지만 숙자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다. 또 좀 쉬어가며 해도 돼. 라는 말도. 숙자는 , 내가 모든걸 해야겠다 나는 언니니까.이생각을 하고 있겠지?&nbsp; 꼭 언니여서만 하는거 아난것 같다. <mark>타인에 대한 배려가 깊다. </mark>나도 언니니까 생각을 많이 한다. 숙자 홧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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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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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 마지막에 빛나는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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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격은 동수에 대해 쓰고 싶다.<br>동수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잃은 어려움이 잘 공감되는 동시에 동수가 무엇을 생각 하는지 잘 모르 겠을 때도 있는 신비한 아이다. 나는 책을 읽고 있으 면서도 작가가 왜 동수를 주인공으로 뽑았는 지 이해가 안가고 동수가 끔직한 아이라고 생각 했다. 물론 동수를 착한 아이라고 판단 하지는 않는 건 마찬 가지 이지만, 높이 평가 하고 있다.&nbsp;<br>동수는 이상한 아이임에도 불구 하고 매력이 있었다. 나는 그 매력을 말로 설명 하지 못 하겠지만 동수는 묘했다. 내가 동수를 높이 평가 하는 이유는 마지막에 빛났기 때문이다. 동수는 계속 해서 변하지 않는 불량배 였다. 그것도 아주 나쁜 불량배. 학교 까지 안 나오니 칭찬 할 수 없는 아이 였다. 그러나 동수는 마지막에 빛났다.&nbsp;<br>나는 동수와 비슷한 점이 없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마지막에서는 빛나는 아이가 되고 싶다.  동수 처럼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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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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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동수에게 필요했던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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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은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동수는 자신과 동생만을 두고 간 부모님으로 인해 혼자서 동생 동준이를 키우고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동준이를 지키고 싶던 동수는 잘못된 일을 하면서 까지 생활했다.&nbsp; 이런 가난한 마을에서 아이들이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이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친절을 베풀어 준 것은 영호 뿐이 었다. <mark>모두가 힘든 사람을 도와야 한다고는 알고 있는데 돕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mark>동수에게 필요했던 것은 자신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과 도움의 손길이었을 것이다. 난 영호를 통해 변화한 동수에 대해 더 이야기 해주고 싶다.<br><br>&nbsp; 먼저 동수가 가진 장점은 동수는 잘못된 행동을 하기는 했지만 동생을 키우려는 노력과 용기가 대단하다.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그를 반성하는 것은 아주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동수는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끊지 않은 것은 오히려 동준이를 걱정시키는 행동이었다.<br><br>&nbsp; 동수와 나를 비교해보면&nbsp; 꽤나 용기 있다. 나도 다른 사람을 챙겨주고 싶은 것이 많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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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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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윤]깡패에서 성실한 사람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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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다.동수는 어렸을적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집을 나가 힘든 생활을 했다.그러던 중 본드를 해서 부담감을 없애려고 한다.동수는 점점더 불량해지고 있었다.그런 동수에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영호가 찾아왔다.<br><br>&nbsp;동수와 영호는 모두 부모님에 대한 상처가 있었다.영호도 처음엔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했을 것이다.하지만 동수와는 다르게 말이다.영호는 동수와는 다르게 성실하게 일을 하여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웠다.그러나 동수는 다른 아이들의 돈을 강제로 훔쳐서 돈을 벌었다.<br><br>영호와 동수는 많은 차이점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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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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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진]동수의 장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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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 동수는 동준이라는 동생이 있다.나는 동수가 동생을 책임지는 것이 책임감이 있는 것 같다.<br><br>&nbsp; 먼저 동수는 어른도 없는 힘든 상황에서 아이인데도 부모의 역할을 해내는 점이 책임감이 있는 것 같다.그러나 동수의 단점은 본드를 하고 현실에서 벗어나려는 태도이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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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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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윤] 잊고 싶다</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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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 동수는 어렵게 살고 있는데다 동생을 챙겨야 했다. 이런 동수는 결국 큰 책임감등 때문에 정신 적으로 힘들어 지게 된다.<br><br>동수의 장점은 가족들을 생각 하는 마음이 크다. 동생을 챙기려고 하는 점과 가족들의 얼굴을 생각 하며 힘을 내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단점을 그 책임감 때문에 본드등으로 이 일들을 잊으려 하는 것이다.<br><br>동수와 나는 힘든 일이 있을 때 잊으려 하는 마음이 비슷 한 것 같다. 나도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혼자 방에서 다른 행복한 생각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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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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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 숙자가 빨리 어른스러워진 비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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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이야기할 사람은 숙자이다. 숙자는 엄마가 떠나 어린 나이에 남들보다 먼저 어른스러워졌고, 이로 인해 다른 사람들을 잘 챙길 수 있으며, 집안일도 빨리 익혔다. 이런 점에서 본드를 불기도 하는 불량배였던 동수보다 숙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br><br>&nbsp; 먼저 숙자가 가진 장점은 매우 어른스러워서 책임감이 크다는 것 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혼자서 엄마 역할을 하며, 술을 먹고 들어와서 혼내시는 아버지에게도 밥을 주니, 정말 어른스럽다고 볼수밖에 없다. 또, 동생을 잘 챙기며, 생각이 많다. 숙자가 가진 단점은 너무 생각이 밚고, 걱정도 또래 아이들보다 너무 많다는 것 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엄마에게 어리광을&nbsp; 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br><br>  숙자와 나를 비교해 보면, 숙자가 나보다 훨씬 더 생각이 깊으며, 행동의 결과를 매우 깊이 생각하기 때문에 나보다 훨씬 더 '모범생'에 가까운 아이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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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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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재]숙자의 어른스러움은 진짜 자기 자신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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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 숙자의 장점으로는 어른스럽고 차분하고 조용하고 이해심이 많은 것이고 숙자의 단점으로는 지금 자신의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은 힘든 일을 격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도 못하고 혼자만이 마음속에 묻어두고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이 큰 마음의 상처를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나와는 정말 180도 다른 성향의 아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나는 숙자의 차분함,이해심은 거의 없다 시피 하고 나에게 있는것은 조급함,긍정적이다.그리고 내가 숙자의 단점으로 뽑았던 자기 감정을 표현 못하고        다른 사람은 알 수 없게 혼자만 짊어지는 성향을 보면 또 나와 정반대다.나는 내 의사가 매우 또렸하고 하기 싫은 것은 절대 하지않는다.그리고 거의 모든 감정도 아빠에게 예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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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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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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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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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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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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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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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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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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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따뜻한 봄 빛을 맞은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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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나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가장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누구든 힘들 때가 있는데, 그 힘듦을 긍정적으로 본다면 더 좋다. 누구든 그렇다. 하지만, 이게 과연 정답일까? 혼자만&nbsp; "나는 괜찮아", "할 수 있어" 라는 말은 나에게 체면을 거는 것과 같은 것이다. 힘들다는 것을 내게 힘들다고 말 못 하는 체면 말이다. 하지만 이에 반면 힘들 땐, "힘들어", "잠깐 쉬자" 라는 말 한마디가 나를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더 솔직해 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nbsp; &nbsp;이에 따라, 동수는 자신에게 솔직하게 힘들면 잠시 자신만에 쉬어가는 방법을 알고, 자신에게 솔직하다. 하지만, 이 방법이 잘 못 되었을 뿐이다. 자신이 겪은 힘든 일을 본드로 해결 하려는 것은 최면보다 더 자신에게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과연 누가 자신이 힘들다고 해서 그 기억을 잊기 위해서 라면 발전이 있을까? 아무도 없을 것이다.&nbsp;<br>     나는 내게 힘들땐 힘들다고 솔직히 말해 그 점에서는 비슷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나는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아직 생각해 내지 못했다. 내가 제일 행복했던 때는 언제일까? 아직도 잘 모르겠다. 내가 어떨때 가장 행복한지 말이다. 그 점에서는 동수 같이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 다만, 나쁜 길로 가지 않는 선에서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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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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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 희망과 함께 성장하는 동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xy2qg01gmx4ta9c/wish/24596675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동수에 대해 말하고 싶다.왜냐하면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게 잘 드러났기 때문이다. 동수는 부모님이 부모님의 역할을 못하고 떠나시자 동생인 동준이를 홀로 열심히 키웠다. 나쁜 일을 하긴 했지만 나는 이걸 책임감이 엄청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동수가 나쁜일을 한 것도 동생을 홀로 키우는 부담감과 부모님이 없다는 외로움 같은 정신적인 고통이 엄청났기 때문 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돈을 빼았고 본드를 분 것은 아주 안좋은 단점이라고 할 수있다.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nbsp;<br>&nbsp;동수와 내가 비슷한 점도 있다. 어떤 것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느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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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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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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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동수의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xy2qg01gmx4ta9c/wish/245966752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먼저 동수가 가진 장점은 엄마와 아빠를 모두 잃고 오로지 동샌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책임감을 감당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 압박감에 견디지 못해 결국 나쁜 길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그런것은 잊게하는 본드 등을 사용한다. 이렇게 동수는 삥을 뜯는 것&nbsp; 등 이외에도 나쁜 학교생활을 한다. 그 후 동수는 영화 삼촌을 만나 생활을 한다. 하지만 동수의 한 번 망가진 마음을 되돌릴수 없었다. 하지만 영호 삼촌을 동수를 포기하지 않았고 그런 마음을 동수도 깨닫게 된것인ㄷ지 동수의 닫혀있던 마음은 열리게 된다. 그렇게 동수의 인생의 진짜가 펼쳐지게 되고 동수도 진짜 행복을 찾았다.&nbsp;<br><br>나는 동수가 장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동수는 이렇게 무거운 책임을 가지고 한 번 나쁜 길에 빠졌ㅇ었지만 그걸 극복하고 진짜를 찾았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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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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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은채] 우리의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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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수는 이 책에서 어찌보면 가장 많이 변화를 했으며 성장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동수는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집을 나가며 자신에게는 책임져야 하는 동준이가 있었다. 동수는 이러한 비참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했다. 그래서 본드를 한 것일지도.<br><br>누구에게나 자신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 동수도 마찬가지다. 동수는 어린나이에 안 좋은 행위를 했었다. 본드, 담배, 안 좋은 패거리. 동수는 어린 나이에 방황을 한 만큼 힘들었을 것이다. 어떻게 해서든 벗어나고 싶고 돌아가고 싶어했으며 무엇인지 모를 외로움에 빠져 있었다. 하지만 누구나 안 좋은 곳에 빠져들 수도, 방황을 할 수도 있다. 거기에서 빠져나와야지 성장을 할 수 있고 진정한 어른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이다. 사람들은 절망에 빠지면 헤쳐 나올 만한 용기가 없다. 하지만 어른들도 쉽게 못하는 것을 동수는 어렵게 마음을 열며 빠져나왔다. 동수처럼 다시 모든 것을 털고 일어나 한 발짝 내딛는 것은 엄청난 용기이다.<br><br>어쩌면 동수는 나와 닮았다. 나 또한 절망에 빠져 보기도 했고 힘들지만 일어서 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다. 누구에게나 아픈 구석은 있는 것처럼. 동수의 마음이 결국엔 아문 것처럼 우리도 자신의 상처를 외면하지 말고 나아질려고 노력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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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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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제이] 다들 힘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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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어. 15분 일찍 태어났는데도, 언니처럼 의젓하고, 성숙한 숙자와 달리, 숙희는 그저 어리기만 한 아이였어. 엄마가 집을 나갔을 때, 누구보다 슬퍼하고, 돌아왔을 때 누구보다 기뻐했지. 늘 엄마, 아빠에게 어리광만 부리며, 하기 싫은 일은 언니 숙자에게 넘겨버리는 밉상이지만, 난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해.&nbsp;<br>숙희의 장점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고, 끈기가 넘친 다는 것이야. 운동회 날을 예시로 삼으면 좋겠지. 우물쭈물해 하는 숙자와 달리, 자신의 좋고 싫음이 확실해. 그리고 그렇게 안 보여도 걱정이 많은 편인 것 같아. 겉으로는 좋아만 했으면서도, 엄마가 다시 떠나버릴까봐 숙희도 은근히 무서웠을 거야. 그렇기에 더욱 어리광을 부렸을 테고. 아기 때문에 머무를 거란 걸 알자, 안심되면서도 질투가 났겠지. 숙자와는 다른 푠현이였던 것 같아. 아직 마냥 어리고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할 테고. 숙희도 많이 걱정되고, 힘들었을 거라 생각해. 물론 집안일을 도맡고, 눈치까지 보는 숙자도 힘들었을 테지만, 바뀐 분위기, 어른들의 사정을 신경쓰느라 숙희도 많이 힘들었을 거야. 그래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숙희한테 더 힘내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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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7: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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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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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윤] 아이들에게 받는 행복함</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xy2qg01gmx4ta9c/wish/2459671479</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아이들한테 내가 필요한 것이 아이라 나한테 아이들이 필요해 "라고 말했다. 아마 이런 말의 의미는 아이들을 도울 때 마다 영호는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 이라고 생각 한다. 또 영호는 아이들이 힘들 때 마다 도와 주고 싶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도와 주는 것 같다. 그러니 영호는 아이들의 아픔을 잘 이해하는 좋은 사람 같다.<br><br>우리는 괭이부리말을 결코 관광지 라고 생각 하지 말고 괭이부리말을 가난하고 안 좋은 곳이라고 절대 생각 하지 않으며 괭이부리말을 도와 줄 방법을 고민 해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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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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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세온]건강은 괜찮으시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xy2qg01gmx4ta9c/wish/24596714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의 선택에 대해 끼어들 말이 없다. 영호는 우리 마을 살리자 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운 것이 아니고 단지 불쌍해서 그런 거다. 마을이 달라지지 않는데 영호의 선택 이라는 질문은 영호의 마음과 다른 것 같다. 영호는 깊은 뜻 없이 돌봄을 시작 했지만 마을에 도움이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분명 한 건 영호는 마음씨가 참 따뜻한 사람이다.<br><br>&nbsp; 숙자 만이 괭이부리말 사람이 아닐 것이다. 우리는 도울 방법을 찾는다. 돈을 주는 것은 <mark>속이 빈 관심</mark>일 뿐이다. 가장 좋은건 괭이무리말 사람들을 찾아가 <strong>건강은 괜찮으시죠?</strong> 하고 안부를 묻고 다음 口 일에 올게요 하고 무언가 할 일, 책임을 주는 것도 그들에겐 <strong>큰 기쁨</strong>일 것이다. 역할이 생긴 다는건 매우 보람찬 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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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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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재윤]영호 아저씨는 맨날 희생해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xy2qg01gmx4ta9c/wish/2459671508</link>
         <description><![CDATA[<div>영호 아저씨는 동수와 같은 아이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와 함께 산다.그리고 많은 아이들을 돕는다.이런 영호아저씨의 희생을 나는 존경한다.<br><br>&nbsp;영호 아저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어머니가 없으니까 영호 아저씨는 많이 외로웠을 것이다. 영호 아저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셨음에도 성실하게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돕는다.영호아저씨의 도움 만으로 아이들이 잘 살게 될수 없다. 하지만 나는 영호 아저씨가 아이들을 도와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할수 있다면 이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 살수 있다면 영호 아저씨는 희생하는것 같다. 나는 이런 영호아저씨를 존경한다.<br><br> 우리가 과연 이 아이들을 모두 도울수 있을까?나는 도울수 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이런 책을 쓰는 작가들이 늘어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더 도움의 손길이 늘어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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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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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받은 만큼 가져가는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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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들이 선택한 마을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부였고, 돈만 주고는 뿌듯해 하였다. 하지만, 돈만 줘버리는 건 잘못된 방법이였다. 돈을 위해서 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던 걸까? 돈만 준 것? 관심을 가진 것? 갑자기 유명해 진 것?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가짐 때문이였을 거라 생각한다.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기부를 하고, 사람들을 도와줘야 그것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br>책에서 영호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봤다. 자기 삶을 희생하며, 집까지 내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했던 영호는,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아이들 몇 명 돌봐준다고 마을의 모든 아이들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 몇 명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각해야 할까?&nbsp;<br>사람들은 세 가지 분류다. 주는 사람, 가져가는 사람, 그리고 정당하게 가지고 주고 하는 사람. 내 생각에 영호는 정당한 사람 같다. 언뜻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그 주는 대가로 외로움, 슬픔을 덜어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영호가 말한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란 건, 영호가 외롭다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도와주는 대가로 아까 말했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얻었다. 아이들 곁에 있으면 영호는 자신의 진심을 깨달게 되서, 자신도 행복해 져서, 그래서 그토록 제 삶을 희생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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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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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quot;나 하나쯤이야!&quot; 라는 생각은 버리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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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em><mark>"아이들에게 내가 필요한게 아니라, 내게 아이들이 필요한거야" </mark></em>라고 말했던, 영호에게 왜 아이들이 필요했을까? 밥도 주고 잠 자리도 주는데, 왜 영호에게 아이들이 필요했을까? 내 생각에는 "외로움" 때문이었을 것 같다. 이 낱말 하나에 다 알 수 있듯이 영호에 어머니는 얼마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영호는 그 뒤로 어머니께 분명 실마시키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 영호에 사정을 알아준 보살핌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있다보면, 영호는 어느새부터 진짜 그 아이들도 가족 같이 여겨질 것이고 그럼 자신에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아니 많이 덜어 낼 수 있었기에 영호에게 아이들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br>&nbsp; &nbsp; &nbsp; 나 하나가 둘이되고 그 수가 늘어나다 보면 우리, 그다음은 사회이다. 결국 <em><mark>나 하나 쯤이야가 되면 안된다는 의미</mark></em>이다. 내가 조금이라도 도와보면 어떨까? 관심 가져 보면 어떨까? 라는 마인드라면 그 아이들에게는 이미 사회에 손길이 닿아 있는 것이다. 그럼 내가 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나는 사회에서 아까 영상 같이, 괭이부리말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그런 공공기관을 오히려 아까 다 같이 일할 수 있는 장소로 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다. 이와 같이 관심을 같고 그런 인터넷을 통해 댓글 같은 것으로 안 좋은 일은 안 좋다고, 좋은 일로 바꾸자는 댓글을 달면 오히려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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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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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 영호 아저씨의 희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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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 아저씨는 자신에게 짐이 되는 아이들을 도와주며 자신을 희생한다. 나는 이런 모습이 대단하고,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도 어머니가 돌아가신 대다가 돈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 상황에서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정신을 가진 사람은 흔치 않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 덕분에 사회가 더 잘 돌아가니, 우리도 이런 정신을 가질려고 노력을 해 보면 사회의 빈부격차 등 이 완화되지 않을까 생각된다.<br><br> 우리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려면 그저 기부로는 부족하다. 그 기부금을 가지고 사람들이 싸울 것 이고, 결국 아무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 것 이다. 그러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 바로 영호 아저씨 처럼 하는 것 이다.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할수 있으면 입양을 하며 나아지게 할 수도 있다. 5000만 국민 중에 몇백명만 참여하면 되니 사실 부유층만 입양해도 되는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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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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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진]영호의 아이들을 위한 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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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괭이부리말은 가난 한사람이 많다.그러나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지만 결론적으로는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영호는 그런 사람들과는 달리 직접 아이들을 도와서 좋은 사람인것 같다.<br><br>&nbsp; 우리 사회가 괭이부리말을 위해서는 괭이부리말을 위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을 없애고,괭이부리말을 위해 괭이부리말에 가서 직접&nbsp;영호처럼 아이들을 돕고 돈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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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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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행복 전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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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 전달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기억을 선사 한다. 즉 다른 사람들을 행복 하게 만들어 준다. 나는 영호 아저씨가 행복한 기억을 선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한다. 영호 아저씨는 돈을 주거나, 관심을 주는 것 보다 훨신 더 큰 역할을 하고 있다.&nbsp;<br><br>영호 아저씨는 물론 조금식 희생 되는 면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호 아저씨는 아주 작은 씨앗들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조금씩 씨앗을 심으면 지금은 아무 소용이 없겠지만 나중이 되면 큰 수확을 얻는다. 그러다 보면 다른 사람들도 더욱더 힘을 보텔 것이면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행복 해질것이다.<br><br>괭이 부리말을 돕는 것은 간단하다. 걍 영호 아저씨가 되면 된다. 영호 아저씨와 같은 마음가짐을 가지면 된다.&nbsp;<br>조금씩 희망을 심고 행복한 기억을 선사하는 사람이 되면&nbsp;<br>우리는 기억 전달자가 된다.&nbsp;<br><br>기억 전달자는&nbsp;<br>영호 아저씨 처럼&nbsp;<br>행복을 선사하는 사람이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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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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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나 하나라도 돕는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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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영호는 동수,동준,명환에 더불어 더 많은 아이들을 데려와 집에서 키워 주었다. 실제로 영호가 하는 행동이 괭이부리마을의 모든 아이들에게 영향이 가지는 않는다. 영호는 이런 아이들을 ' 나 하나 쯤이야' 가 아닌 ' 나 하나라도' 아이들을 돕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마을 주민들은 ' 나도 먹고 살기 힘든데 어떻게 도와' 라고 할 때 영호는 한 아이의 미래를 구한 것이다. 사실 마을 사람들도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도와 주지 않을 뿐더러 그 아이의 부모님을 나쁘게 말하기도 했다.<mark> 자신에게 돈이 부족하든 일자리가 없든 아이들을 돕는 영호는 진정한 행복을 아는 사람이다.</mark> 현실적인 문제, 즉 돈, 집, 세금 전부 중요하지만 영호에게는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br><br>&nbsp; 우리는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라는 책을 보면서 만난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이렇게라도 도움을 받고 있지만 이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사회에는 넘쳐난다. 그 아이들은 사람들은 '돈이 부족한 것 아니야?' 라는 말로 일단 돈부터&nbsp;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그냥 기부를 하면 되는 일이다. 근데 왜 문제가 해결 안되냐고? 그것은 돈 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우리는 이 아이들에게 관심부터 가져줘야 한다. 모르는 것, 관심도 없는 일을 우리가 도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mark> 우리는 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기부가 아닌&nbsp; 그 후의 아이들의 생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mark><br><br>&nbsp; <mark>우리가 먼저 뻗어준 손길이 아이들을 돕는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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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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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영호의 마음가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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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 아이들의 삶은 달라지지 않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영호가 그 사람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도 하나의 말이 돈보다 더 도움이 될수있다. 그렇기에 가장 쉬운 관심 기부만 한 사람들과는 다른 마음가짐 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만 생각 하지 말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애쓰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nbsp;<br><br>우리가 책에 나오지 않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우리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강조하고 권유를 한다면 처음에 그냥 넘어갔던 사람도 다시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을거다. 우리가 완전 마을을 바꾸진 못하더라도 마음에는 힘이 되어주어야 한다. 분명 아무리 말해도 '나만 잘살면 되'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도 있을테지만 더 좋은 사람들이 많다. 그러니 우리도 무관심한 사람이 되지 말고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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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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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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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재]영호 아저씨같은 사람이 세상에 100명만 있어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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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자신이 아이들을 도우며 역으로 자신이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한다.영호가 이 말을 한 이유는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더 이상 삶의 의미가 사라지고 할 것도 없는데 괘이부리말의 아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찾아 주려는 마음이 그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었던거 같다.<br><br>&nbsp; 영호는 자신이 아이들 몇명 도와준다고 마을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 다든 것 정도는 알고 있지 않을까?그런데도 그는 계속 아이들을 도와주고 있다.아마도 그는 그라도 이렇게 사소하게 나마 아이들을 도와준다면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돕는 정말 선한 사람인 것 같다.<br><br>우리까지는 바꾸지 못한다고 해도 수백명의 사람이 관심을 가지며 단순 기부가 아니라 그곳의 아이들을 위해 즉 사회가 직접 진심으로 움직인다면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충분히 더 행복해지고 평화로워 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기부를 하고 끝이 아니라 더 섬세하게 생각해 본다면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더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이다.(영호 아저씨 같은 사람이 세상에 100명만 있었어도 지구와 사람들의 삶은 갈수록 좋아질 것이다.)우리의 사소한 움직임이 사회의 거대한 발자국의 시작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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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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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준민] 영호아저씨의 희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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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는 아이들이 불쌍해서 도왔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영호도 부모님을 잃어서 너무 외로웠기 때문에 아이들을 도왔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영호는 아이들이 가엽기도 했지만,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려고 했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아무리 그래도 아이들을 도운 영호는 좋게 평가 해야한다. 자신의 외로운 마음을 채웠지만, 아이들의 외로운 마음까지도 채웠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자신을 희생하여 아이들을 도운 영호를 좋게 평가한다.<br><br> 우리가 영호처럼 행동하여 아이들을 돕기는 많이 힘들다. 그렇다고 '나는 기부했어. 나는 충분히 관심을 줬고, 주고 있어. 기부했으니까 잘 살겠지.'로 끝나면 안된다. 그냥 기부하는 것은 겉으로만 관심을 갖는 것, 즉 관심을 갖는 척 하는 것이다. 관심을 준다면 거기서 끝나면 안된다. 그 다음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보낸돈이 잘 가는지, 돈이 잘 분배가 되는지, 분배가 잘 안되면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진짜 관심을 갖는 것이다. 그러니 영호처럼 괭이부리말, 그리고 다른 빈민가 사람들을 도와주려면 이런 일들에 대해 고민 하고, 또 고민하여 해결책을 만들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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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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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영호의 도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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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는 아이들이 안타까웠을 수도 있다. 그 아이들이 겨우 몇 명이라고 해도 그 몇 명의 아이들이 모이고 모아 결국 사회를 달리 만들 수도 있다. 영호가 이렇게 숙자, 숙희, 동수, 동준, 명환을 도와 줘도 자신에게 아무런 보상이 없다. 오히려 보상이 아닌 자신의 희생이 따른 일이다. 하지만 영호는 왜 희생을 하면서까지 이래야 됐을까? 그 이유는&nbsp;영호가 자신이 도움을 주면서 도움을 받기도 했기 떄문이 아닐까? 영호의 어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기에 그 외로움을 아이들 덕분에 채우게 되고 극복을 한 것이다. 영호도 도움을, 아이들도 도움을. 이것이야 말로 좋은 관계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nbsp;<br><br>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괭이 부리말을 알게 되었다. 그랬기에 관심이 쏠렸고 그 관심 중 제일 쉬운 것은 바로 기부였다.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사람들에게 돈을 주고 뿌듯해 하기만 했다. 하지만 과연 이 행동이 더 도움이 될까 아님 영호처럼 서로의 앞을 이해하며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까? 영호처럼 자신의 희생이 따라도 아이들을 행복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사람이 사회를 바뀔 수도 있다.<br><br>괭이부리말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도움이란 겨우 기부만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영호처럼 아이들을 보듬어 주는 것이다. 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저자는 괭이부리말에서 공부방을 세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소소한 것이야말로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행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나는 우리 사회가 행복에 관해 더 노력을 했으면 더 좋겠다. 이것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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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8 08: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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