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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조화로운 Padlet by 성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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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01 01: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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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아일랜드 분쟁(이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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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아일랜드 분쟁</p><p><br></p><p>영국 왕실은 1542년 아일랜드를 복속시킨 이후 토착 가톨릭(구교도) 세력을 무력으로 억압했다. 토착민의 토지를 빼앗아 이주 영국인에게 분배하는 식민 정책이 추진됐다. 저항이 완강했던 북부 얼스터 지역에서 1641년 일어난 구교도 폭동을 끝으로 영국의 아일랜드 지배는 공고화됐다. 스코틀랜드(50%)와 잉글랜드(10%) 출신 인구가 토착민(30%)을 압도하면서 얼스터 지역에서는 프로테스탄트(신교도) 기득권이 확고해졌다.</p><p><br></p><p>아일랜드 공화국이 1949년 영국 연방에서 독립했지만 얼스터 지역의 6개 주(북아일랜드)는 영국령으로 남았다. 갈등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했다. 구교도들이 1969년 북아일랜드 최대도시 벨파스트에서 참정권과 차별 철폐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유혈 폭동이 발생, 9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 이는 독립을 주장하는 구교 민족파 ‘아일랜드 공화국군(IRA)’의 반체제 테러 활동, 영국 연방 잔류를 희망하는 신교 통합파 ‘얼스터 방위군(UDA)’의 대항이 본격화하는 계기가 됐다. 1998년 ‘성금요일 협정(벨파스트 협정)’이 체결되기까지 30년간의 암흑기 동안 약 3,500명이 희생되는 폭력적 갈등이 지속됐다. 북아일랜드 분쟁은 종교·민족·지역 간 대립, 식민 지배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 사회·경제적 격차 등이 얽혀 있어 복잡한 성격을 띤다.</p><p><br></p><p>1969년 유혈 사태 이후 벨파스트에는 아예 신·구교도 거주 지역을 가르는 장벽이 세워졌다. 6개월간 한시적 용도로 세워진 벽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높아졌다. 벽면에는 서로를 향한 불신과 증오의 낙서가새겨졌다. - 《세계일보》, 2014. 11. 4. -</p><p><br></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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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1: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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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클랜드 분쟁(이서윤)</title>
         <author>832208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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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련 나라-영국,아르헨티나<br>갈등원인-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주변에 석유가<br>매장되 있다고 알려진 포클랜드 제도를 둘러싸고 분쟁이 발생했음<br>상황-포클랜드 제도 소유권을 둘러싼 영국과 아르헨티나의 잠재된<br>갈등이 나타나고있음<br>-이서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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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1: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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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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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갈등의 상황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으므로 최신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뉴스 등 신뢰할 만한 정보원을 참고해야 합니다.</p><ol><li><p>아프가니스탄: 2021년 8월,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이 군사적으로 권력을 재창출하면서 아프가니스탄 내 갈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국내외로 대규모 이동을 시작했으며, 국제사회는 이에 대한 대응과 인도적 지원을 놓고 논의 중에 있습니다.</p></li><li><p>미국과 중국: 미국과 중국 간의 관계는 여러 분야에서 갈등과 협력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무역 분쟁, 기술 전쟁, 홍콩 및 대만 문제 등이 중요한 이슈로 제기되고 있으며, 경제, 안보,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립과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li><li><p>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은 2014년 크림반 반도의 병합을 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도 동부 우크라이나에서 정체된 군사 충돌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문제로 인해 국제사회에서는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p></li><li><p>이란과 핵 협상: 이란과 2015년 합의 체결 이후 미국이 2018년 합의를 철회하면서 갈등이 높아졌습니다. 현재, 이란 핵 협상이 다시 시작되었으며, 이란의 핵 활동을 억제하고 합의를 재협상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입니다.</p></li><li><p>북한과 핵 문제: 북한은 핵무기 개발과 관련된 활동을 이어가며 국제사회와의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와 협상이 여러 차례 시도되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입니다.</p></li></ol><p>이외에도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갈등과 이슈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므로, 최신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뉴스 매체나 정부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갈등</p><p>아시아(아르메니아는 문화적으로 유럽으로 분류되기도)</p><p>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분쟁과 국경분쟁, 전쟁</p><p>나고르노카라바흐를 둘러싼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전쟁과 국경분쟁, 상대국을 향한 테러와 학살</p><p>민족주의와 문화적 차이, 소련의 방조적인 태도, 문화적 역사적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행정구역 책정, 강대국 간의 이해관계, 정치적 문제 등2023년 10월 현재, 지구촌에는 다양한 갈등이 진행 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주요 갈등을 몇 가지 소개하겠습니다.</p><ul><li><p>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2022년 2월 24일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장 큰 갈등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수천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수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인도적 위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p></li><li><p>중국-대만 갈등은 중국이 대만을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면서 촉발된 갈등입니다. 중국은 대만을 무력으로 통일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만은 미국 등 서방 국가들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p></li><li><p>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은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의 안정을 위협하는 갈등입니다. 북한은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개발하여 실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과 한국은 북한을 압박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li><li><p>중동의 분쟁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시리아 내전, 예멘 내전 등 다양한 갈등이 얽혀 있는 복잡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중동 지역은 전쟁, 난민, 테러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p></li><li><p>인도-중국 국경 분쟁은 중국과 인도가 히말라야 산맥을 사이에 두고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갈등입니다. 양국은 2020년 6월 갈등이 격화되어 충돌을 벌인 바 있으며, 이후에도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p></li></ul><p>이외에도 아프리카의 분쟁, 남아시아의 분쟁, 중남미의 분쟁 등 지구촌 곳곳에서 다양한 갈등이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갈등은 인명 손실, 난민 발생, 경제적 손실, 안보 불안정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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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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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주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721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군병력을 집결시킴으로써 전쟁 가능성에 대 한 서방의 우려가 점점 커지는 상황인데, 이는 직접적으로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문제, 보다 거시적으로는 '유럽의 안보질서 구축'을 둘러싼 강대국간 '지정학적 이해관계의 충돌' 문제이다. 그 이유는 러시아가 조금 더 영토, 영공을 얻기위해서 전쟁이 시작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월24일 오전 ‘우크라이나의 위협을 용납할 수 없다’며 돈바스 지역에 대한 ‘특별 군사작전’을 전격 선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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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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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74107</link>
         <description><![CDATA[<p>유대교와 이슬람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은 유대교,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와 같은 종교적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성지로 여겨지며, 믿음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종교적 신념들은 땅의 소유와 지정을 놓고 분쟁을 일으켰습니다.</p><p>유대교와 유대인 귀환주의: 몇몇 유대인들은 유대인 귀환주의를 믿고, 이 지역을 이스라엘의 본고장으로 여겼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건국과 땅의 재정립과 관련되어 있으며, 팔레스타인인들과의 갈등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p><p>예루살렘의 종교적 중요성: 예루살렘은 세계 세계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성지로 여겨집니다. 성지 내에 있는 사원, 성지 접경 지역, 그리고 예루살렘의 지정 등에 대한 지속적인 갈등은 종교적으로 중요합니다.</p><p>종교적 극단주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쪽에서 종교적 극단주의 집단들이 활동하며, 폭력 행위를 저지르거나 확산시키는 원인이 됩니다.</p><p>종교적 정체성: 종교는 사회적 정체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종교적 정체성이 갈등을 부채질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종교적 신념은 땅의 소유와 자격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됩니다.</p><p>인구 및 이주: 유대인과 팔레스타인인 사이의 인구 이주 및 변동은 종교적 민족주의를 강화하고 경계를 형성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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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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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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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p><p>러시아가영토를 더 넗히려고 해서 갈등이 생겨서</p><p>전쟁이 시작되었다 전쟁은 길게 하고있다 전쟁은 그만하면 조</p><p>좋을거같다 전쟁을 계속하면은 </p><p>나라간의 사이도 안좋아지고 </p><p>돈도많이들어서 나라의피해가</p><p>많다 그러므로 피해를 받지않으려면 잠시 휴전하며좋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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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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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전통 의상 역사 왜곡]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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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 전통 의상 역사 왜곡</p><p>1.우리 전통 의상인 ‘한복’에 대한 역사 왜곡 사례도 있었다. 중국 전자제품 제조업체인 샤오미는 스마트폰 배경화면 스토어에 한복을 입은 남녀 캐릭터 이미지를 올려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됐다. 단순한 캐릭터 이미지가 아니라 해당 이미지를 ‘중국 문화(China Culture)’라는 제목으로 업로드했기 때문이다. 국내 누리꾼들은 샤오미 제품 불매 의사까지 밝히며 강하게 반발하고 했다. 2.“샤오미 제품은 불매하겠다”, “부모님 선물용으로 워치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샤오미는 거르고 다른 제품을 알아봐야겠다”, “애초에 중국 제품은 안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중국 드라마에서는 등장인물이 한복과 갓, 망건 등을 착용하고 나오는 빈도도 점차 늘고 있다.</p><p>3.,앞서 작년 11월 중국 게임회사 샤이닝니키는 게임 아이템으로 ‘한국 전통 의상’ 한복을 출시했다가 중국 네티즌에게 비난을 받고 한국 서비스를 종료했다. 중국 서버에서 한복 아이템이 동시 출시되자 중국 누리꾼들은 한복이 명나라 시대 중국 전통 의상 ‘한푸(漢服)’라며 게임회사를 비난한 것이다. 일부 중국인은 한복이 소수민족인 조선족의 의상이기에 중국 의상이 된다고 주장을 하고 있다.</p><p>4.비슷한 논란은 올 초에도 있었다. 중국 댓게임컴퍼니의 ‘SKY-빛의 아이들’에서 이른바 ‘갓 사건’이 불거진 것이다. 개발사는 시즌 업데이트에서 한국의 갓을 아이템으로 추가했는데, 업데이트는 해외 서버에만 추가됐고 중국 서버에는 중국식의 삿갓 아이템으로 바꾸는 방식을 취했다. 이번에는 한국의 갓을 인정한 게 아니냐는 중국 유저들의 항의가 쏟아졌다. 자국 누리꾼의 항의를 이기지 못한 개발사는 갓과 삿갓 모두 중국의 것이라고 한 발 물러섰고, 제노바 첸 대표는 한술 더 떠 “중국 송과 명나라의 모자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혀 논란은 더욱 증폭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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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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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스피해 분쟁(권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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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카스피해 분쟁</p><p>중앙아시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내해인 카스피해는 바다일까, 호수일까? 그 크기나 염분으로 보면 바다이지만 사방이 육지로 둘러싸여 있어 호수로 볼 수도 있다. 우리에게는 그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문제이지만 이 질문의 답에 연안국 사이에는 물러설 수 없는 이해관계가 걸려 있다. 페르시아만과 서시베리아에 이어 세계 3위의 매장량이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바로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바다로 보느냐, 호수로 보느냐에 따라 자원의 소유권 여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법적 지위와 효과에 관한 기준이 달라진다.</p><p>카스피해가 호수라면 연안국들이 협의를 통해 호수에 대한 권리를 배분하며, 바다라면 연안국이 해안선으로부터 12해리까지의 바다를 영해로 확보한 후, 나머지 바다는 협의에 따라 배타적 경제 수역으로 분할하게 된다. 구소련 시절 소련과 이란은 카스피해를 호수라고 간주하여 협정을 통해 카스피해에 대한 권한을 반씩 나누어 가졌다. 하지만 소련이 붕괴하고 새로운 국가들이 생겨나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 연안국이 두 국가에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투르크메니스탄, 이란의 다섯 국가로 늘어난 것이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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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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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팔레스타인 분쟁(이서윤)</title>
         <author>83220811</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78009</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나라-이스라엘,팔레스타인<br>갈등원인-1948년 유대인이 오래전 조상들이 살던곳 이라며 팔레스타인&nbsp;<br>지역에 이스라엘을 건국했음<br>상황-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뿐 아니라 여러 나라가 엵혀<br>위험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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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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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일본 영토 분쟁 (강윤아)</title>
         <author>832208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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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영토분쟁<br><br>한국 일본 독도영유권분쟁<br><br>중국 일본 조어도분쟁<br><br>일본 러시아 북방4개도서 분쟁<br><br>3개분쟁지역은 그 차원을 달리 합니다<br><br>&nbsp;<br><br>독도는 일본자신도 우리영토라고 알고있으나 분쟁소지를만들어가는이유는 한반도 정치 외교 군사적 으로<br><br>활용하여 한국정부를 압박하고 회유하는 강온전략용 지렛대로 사용하고있습니다<br><br>북방4개도서는 일본 영토입니다 일본이 전력추진하는이유도 원래 일본영토이기때문입니다<br><br>조어도는 청일전쟁당시 활양받은 영토입니다 일본이 이를 포기하지 않는이유는 중국해 해저자원문제가 걸려있습니다 한국과공동개발구역인 제 7광구를 일본이 포기한것이 아니라 한국을 밀려나게하고 2012년 새로운 해양법에의하면 그지역이 일본영해가 될수있다는 의도때문에 우리가 밀린것입니다<br><br>그래서 2012년이면 이곳을 일본 독자적 개발이 가능한데 구지 한국과 손잡을이유없다는계산 입니다<br><br>그런데 이 조어도 북방지역이 중국해저유전개발지역입니다 중국이 해저유전개발을하면 제7광구 추정유전은 빨대효과로인해 낮은지역인 중국유전구역으로빨려나가는이론입니다 그래서 조어도를 포기하지 않는이유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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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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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우  게이하트 별 동그라미세모 오각형 사각형 육각형 사다리꼴 나눗셈 뺄셈 곱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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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재강 특파원.</p><p><br></p><p>&lt;질문 1&gt; 인도내 최대 화약고인 카슈미르 지역에서 소요 사태가 격화되고 있는데.. 과거와는 상황이 좀 다르다구요?</p><p><br></p><p><br></p><p>&lt;답변 1&gt;</p><p><br></p><p>네, 인도에서는 잠무&amp;카슈미르 주가 공식 명칭인데요, 지금까지는 회교 분리주의자들이 일으키는 테러가 이 지역의 핵심 문제였습니다.</p><p><br></p><p>그런데 한 달 넘게 계속되고 있는 소요 사태는, 잠무 지역에서는 힌두교 주민들이 카슈미르 지역에서는 회교도 주민들이 집단적으로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는 것인데요...</p><p><br></p><p>이렇게 두 집단이 완전히 갈려서 소요를 일으키는 일은 유래가 없습니다.</p><p><br></p><p>이번 소요 사태로 지금까지 14명이 진압 과정에서 숨졌습니다.</p><p><br></p><p>또한 교통이 차단되고 경제 활동이 마비된 가운데, 통금령 발동과 함께 군대도 출동했습니다.</p><p><br></p><p>그래서 현지 언론들은, 1947년 독립 이래 이 지역에서 일어난 최악의 집단 갈등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p><p><br></p><p><br></p><p>&lt;질문 2&gt; 무슨 문제 때문에 두 종교 집단이 소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죠?</p><p><br></p><p>&lt;답변 2&gt;</p><p><br></p><p>카슈미르의 히말라야 산악 지역에 있는 한 힌두교 동굴 사원이 문제의 시작입니다.</p><p><br></p><p>시바신의 상징인 남근상을 보기 위해, 해마다 수 십만 명의 힌두교도들이 이 사원을 찾아오는데요, 잠무&amp;카슈미르 주 정부가 힌두 순례자들의 편의 시설을 위해 사원 주변 땅을 사원측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p><p><br></p><p>그러자, 회교도들이 들고 일어나 이는 회교도의 땅인 카슈미르에 힌두교도를 이주시키기 위한 술수라고 비난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p><p><br></p><p>결국 주 정부는 토지 제공 계획을 철회했는데요, 그러자 이번에는 힌두교도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 원래 결정한대로 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p><p><br></p><p>&lt;질문 3&gt; 사태 해결 전망은 보입니까?</p><p><br></p><p>&lt;답변 3&gt;</p><p><br></p><p>소요 사태의 영향으로 주총리가 사임하는 등 주 정부가 붕괴되면서 문제 해결이 더욱 난망한 상태입니다.</p><p><br></p><p>연방 정부 차원에서 현지에 특사를 파견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한번 불붙은 양측의 종교 정서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p><p><br></p><p>여기에 힌두교에 기반한 제1야당 인도인민당이 노골적으로 힌두교도들의 소요를 부추기면서 이번 사태는 종교적으로, 정치적으로 매우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p><p><br></p><p>지금까지 뉴델리에서 전해드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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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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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80257</link>
         <description><![CDATA[<p>갈등의 상황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으므로 최신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뉴스 등 신뢰할 만한 정보원을 참고해야 합니다.</p><ol><li><p>아프가니스탄: 2021년 8월,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이 군사적으로 권력을 재창출하면서 아프가니스탄 내 갈등이 심각한 수준으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국내외로 대규모 이동을 시작했으며, 국제사회는 이에 대한 대응과 인도적 지원을 놓고 논의 중에 있습니다.</p></li><li><p>미국과 중국: 미국과 중국 간의 관계는 여러 분야에서 갈등과 협력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무역 분쟁, 기술 전쟁, 홍콩 및 대만 문제 등이 중요한 이슈로 제기되고 있으며, 경제, 안보,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립과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li><li><p>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갈등은 2014년 크림반 반도의 병합을 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도 동부 우크라이나에서 정체된 군사 충돌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문제로 인해 국제사회에서는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p></li><li><p>이란과 핵 협상: 이란과 2015년 합의 체결 이후 미국이 2018년 합의를 철회하면서 갈등이 높아졌습니다. 현재, 이란 핵 협상이 다시 시작되었으며, 이란의 핵 활동을 억제하고 합의를 재협상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 중입니다.</p></li><li><p>북한과 핵 문제: 북한은 핵무기 개발과 관련된 활동을 이어가며 국제사회와의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와 협상이 여러 차례 시도되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입니다.</p></li></ol><p>이외에도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갈등과 이슈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므로, 최신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뉴스 매체나 정부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갈등</p><p>아시아(아르메니아는 문화적으로 유럽으로 분류되기도)</p><p>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분쟁과 국경분쟁, 전쟁</p><p>나고르노카라바흐를 둘러싼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전쟁과 국경분쟁, 상대국을 향한 테러와 학살</p><p>민족주의와 문화적 차이, 소련의 방조적인 태도, 문화적 역사적 차이를 고려하지 않은 행정구역 책정, 강대국 간의 이해관계, 정치적 문제 등</p><p><br>갈등의 상황은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으므로 최신 상황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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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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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요미 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82167</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은 복잡하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strong>이 갈등은 땅, 종교, 정치적 이유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였으며, 그 역사는 수천 년에 걸쳐 이어져 왔습니다.</strong></p><p>갈등이나 전쟁이 발생할 때마다 국제적으로 경제와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의 갈등은 세계의 에너지 공급, 특히 <strong>원유 공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가와 원유 가격에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strong></p><p>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갈등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p><ol><li><p><strong>원유 가격:</strong> 중동은 세계 원유 공급의 주요 국가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갈등이 발생하면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이로 인해 원유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원유 가격 상승은 에너지 관련 주식을 포함한 여러 산업의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안전 자산</strong>: 갈등이 발생할 때마다 투자자들은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안전한 자산으로 투자를 이동시키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금이나 미국 국채와 같은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자산들의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지역 경제</strong>: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의 기업들은 직접적인 전쟁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그 지역의 주식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국제 정치</strong>: 갈등이 국제적인 개입을 초래하면, 여러 나라들의 대외 정책과 통상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산업과 국가의 주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p></li></ol><p>이와 같은 요인들로 인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이 국제 주식 시장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동성을 감안하여 투자 전략을 세우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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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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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아일랜드 종교 갈등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83173</link>
         <description><![CDATA[<p>[북아일랜드 분쟁은 영국과 북아일랜드의 독립을 주장하는 북아일랜드 구교도 사이에서 발생한 분쟁입니다.]</p><p><br></p><p>흔히 영국이라하면 우리가 그냥 '잉글랜드'... 이 하나의 나라로 알고있지만 사실 [The British United Kigdom] 이란 말 그대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웨일즈가 합쳐진 나라입니다. </p><p>그리고 스코트랜드, 아일랜드, 웨일즈는 잉글랜드를 매우 싫어합니다.</p><p> 잉글랜드가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웨일즈를 식민지로 다 먹은 거거든요. </p><p>17세기에 아일랜드를 식민지화한 영국은 전통적인 카톨릭 국가인 아일랜드에 신교도들의 이주정책을 감행하였고, </p><ol><li><p>이후 많은 신교도들이 아일랜드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p></li><li><p>이후 끊임없는 아일랜드인의 독립 운동과 저항으로 1920년 아일랜드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되었으나, </p></li><li><p>신교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북아일랜드지역은 여전히 영국의 관할 아래&nbsp;남겨두었습니다. </p><ul><li><p>그래서 북아일랜드에서는 끊임없이 구교과 신교사이의 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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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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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85081</link>
         <description><![CDATA[<p>지난 5월 다시 불거진 이-팔간의 군사적 충돌로 가자지구에 사는 230여 명(63명의 어린이 포함)의 팔레스타인과 12명의 이스라엘 측의 희생을 낳은 채 열하루 만에 휴전으로 끝났지만, 폐허 위에 남겨진 약 수천 명의 부상자들의 상처와 후유증과 함께 갈등의 원인들은 해소되지 못한 채로 여전히 불씨가 남았다.</p><p>지난 80여 년간 계속된 양자 간의 갈등에는 가까이서 보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정치적-군사적 충돌도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보다 뿌리 깊은 역사적-정서적 앙금이 자리한다. 사건의 인과 관계를 따질 때 역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해석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문제의 본질이 바뀌지 않는 한 비극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다.</p><p>이번 충돌의 직접적인 원인은 이스라엘 정부가 동예루살렘 셰이크 자라 마을의 아랍-팔레스타인 거주자에게 이주 명령을 강제 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스라엘은 지난 수십 년간 점령지 내 곳곳(요르단강 서안 지구, 동예루살렘, 골란 고원, 가자 지구 등)의 전통적인 아랍 마을에서 팔레스타인들을 내쫓고 그곳에 유대인 정착촌 건설을 강력하게 추진해 왔으며, 오늘날 약 220여 곳의 정착촌에 53만 명가량의 유대인이 거주하고 있다. 둘 사이에는 길이 770km, 높이 8미터의 분리 장벽이 가로 막혀 있다.</p><p><br/></p><p>&nbsp;</p><p><strong>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strong></p><p>하지만 현실의 벽은 이스라엘이 쌓은 8미터짜리 분리 장벽만큼이나 높다. 정치-외교적 측면에서 이러한 명시된 약속들은 거의 지켜지지 않았다. 역사적으로 시온주의 운동의 전개 과정에서 벌어진 내부의 국가 정체성 논쟁의 흔적을 살펴보면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그 실마리를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다. 처음부터 무력을 동원해서라도 아랍-팔레스타인들을 그 땅에서 몰아내고 유대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하임 바이츠만이나 벤구리온과는 달리, 그것이 가져다 줄 필연적인 결과에 대한 예측과 비판을 예고한 여러 시온주의자들이 있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p><p>히브리대학의 총장을 역임한 유다 마그네스는 “유대 국가의 실현이 무력에 의한 것 외에는 불가능한 것이라면, 이는 곧 유대 국가 내에 거주하는 타 민족을 통치함을 의미한다.”고 주장했고, 강경파 시온주의자 야보틴스키조차 “자국을 스스로 내놓을 국민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팔레스타인의 아랍인도 그렇지, 힘으로 강점당하지 않는 한 주권을 포기할리가 없지 않은가?”라 말했으며, 유대 철학자 마르틴 부버 역시 “밸푸어 선언이 팔레스타인을 국제적 책략에 의해 ‘정복’할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는 해석을 받게 된다면, 시온주의에 대한 아랍인들의 분노를 일으키게 할 뿐 아니라, 아랍인 측으로 보았을 경우 유대인과 아랍인 양 민족의 상호 이해를 위한 모든 노력은 의심을 받게 되어, 아랍인들은 이러한 노력이 진정한 의도를 은폐하기 위한 것에 불과하지 않느냐고들 상상하게 되고 마는 것이다.”라 비판했고, 아인슈타인 또한 “시온주의는 권력이 아니라 고결함에 목표를 둔 민족주의이다.”라며 자신들이 세울 국가는 어떤 국가여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상기시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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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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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도 파키스탄 분쟁(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85968</link>
         <description><![CDATA[<p>문화적인 면과 혈통, 언어에서는 파키스탄과 인도 북부 지역과는 관련이 있는 편이지만, 힌두교 와 시크교를 주로 믿는 인도와는 달리 파키스탄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D%B4%EC%8A%AC%EB%9E%8C">이슬람</a>이 주 종교이다. 이 때문에 갈등을 좁히지 못했고, 영국의 식민 통치로부터의 독립 이전부터 파키스탄은 인도로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B6%84%EB%A6%AC%EC%A3%BC%EC%9D%98">분리독립</a>을 요구가 많았다. 결국 유혈충돌이 발생하였고 양측의 대립 끝에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 인구가 많았던 인도 북서부 지역과 동벵골 지역 두 곳이 파키스탄으로 독립하면서 인도와 파키스탄은 분리독립하게 되었다.</p><blockquote><p>1947년 6월 3일, 클레멘트 애틀리 총리는 인도/파키스탄 분할 계획을 전격적으로 발표한다. 인도 총독부가 철수하는 시점도 8월 15일로 못을 박았다. 제국을 거두고 내정에 충실하라는 본국 유권자의 소망에 부응하는 결단이라고 할 수도 있다.<br><br>그러나 식민지 인도에는 폭탄을 투하한 꼴이었다. 불과 70여 일 만에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를 분할시켜야 한다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촉박한 일정이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D%B8%EB%8F%84%20%EA%B5%AD%EB%AF%BC%20%ED%9A%8C%EC%9D%98">인도 국민 회의</a>도, 전인도무슬림연맹도 태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애틀리 스스로 본인의 말을 뒤집은 것이기도 하다. 1948년 6월까지 총독부를 해산하겠다고 밝힌 것이 2월 20일이었다. 1년 이상 여유가 있던 분리 독립 준비 기간이 2달로 대폭 줄어든 것이다. 국민회의와 무슬림연맹은 서둘러 건국 작업에 돌입해야 했다. '시간과의 경쟁', 다급한 속도전이 분단의 파국을 한층 가중시켰다.</p></blockquote><p><br>이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83%89%EC%A0%84">냉전</a>시대 동안에 3차에 걸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9D%B8%EB%8F%84-%ED%8C%8C%ED%82%A4%EC%8A%A4%ED%83%84%20%EC%A0%84%EC%9F%81">인도-파키스탄 간의 전면전</a>이 벌어졌으며, 인도의 도움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B0%A9%EA%B8%80%EB%9D%BC%EB%8D%B0%EC%8B%9C%20%EB%8F%85%EB%A6%BD%EC%A0%84%EC%9F%81">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a>하고, 오늘날에는 인도 내 무슬림 다수 지역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B9%B4%EC%8A%88%EB%AF%B8%EB%A5%B4">카슈미르</a> 문제로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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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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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83220811</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886074</link>
         <description><![CDATA[https://padlet.com/lichrysil1/padlet-hweygj0na5oaa2g6/wish/2809882167<br>https://padlet.com/lichrysil1/padlet-hweygj0na5oaa2g6/wish/280988216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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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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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아일랜드 분쟁(김도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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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 아일랜드인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민족은 기원전 5세기경 이주한 켈트계이다. 이들은 대다수가 카톨릭교도이며 영어와 함께 게일어라는 고유 언어를 사용한다.</p><p>기원전 58년 시작된 카이사르의 침공을 통해 로마인의 압박을 받은 이후로 9세기 노르만족, 12세기 앵글로-색슨족의 침입을 꾸준히 받아왔다. 대륙의 켈트인들은 로마 압제에 굴복하여 상당히 동화되었으나, 섬에 있던 탓에 아일랜드의 켈트인들은 고유의 켈트문화를 간직할 수 있었다.</p><p>그 후 1171년 영국의 헨리 2세가 아일랜드를 침공하면서 13세기 중반까지 아일랜드의 3/4이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16세기 초 헨리 8세 시기에 영국에서 종교개혁이 단행되면서 아일랜드에 대한 영국의 지배는 더욱 강화되었다.</p><p>아일랜드의 구교도들은 영국의 압제에 반란을 일으켰고, 영국은 아일랜드 북부(얼스터 지방)에 개신교도들을 대거 이주시킴으로써 아일랜드 구교도들을 지배하고자 했다.</p><p>이때부터 북아일랜드 신교도 주민과 나머지 아일랜드 구교도들 간에는 갈등의 불씨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이 문제는 여전히 아일랜드 분쟁의 핵심으로 작용하고 있다.</p><p>17세기 중반 영국 내 청교도(신교) 혁명이 일어나면서 아일랜드 내에서도 영국의 지배에 반대하는 소요가 발생했으나, 영국 크롬웰 군대가 이를 제압, 1653년까지 아일랜드 전체는 영국의 식민지가되었다.</p><p>아일랜드의 토지 소유가 영국인에게 돌아감은 물론 가톨릭교도들의 선거권 · 피선거권 박탈, 공직진출 배제, 재산소유 제한 등 영국의 아일랜드 탄압은 극심해졌다. 그리고 1801년 아일랜드는 결국 영국에 합병되어 1921년까지 영국령으로 유지되었다.</p><p>19세기 영국의 탄압적 통치에 대한 아일랜드의 저항으로 가톨릭교도들에 대한 제약의 일부는 완화되었지만, 아일랜드 내 독립운동은 지속적으로 발생하였고, 19세기 중반 아일랜드에 대기근이 발생하면서 이러한 반영(反英) 민족운동은 더욱 확산되었다.<strong><sup>3)</sup></strong></p><p>반영운동의 핵심은 아일랜드국민당(INP: Irish Nationalist Party)과 신페인(Sinn Fein: Ourselves Only)당, 아일랜드공화국군(IRA: Ireland Republic Army)이다.</p><p>이중 신페인당은 1919년 아일랜드 수도인 더블린에서 제1회 아일랜드 국민의회를 개최하여 독립을 선언했는데, 영국이 독립을 인정하지 않자 전쟁으로 비화하게 되었다.</p><p>아일랜드 무장투쟁조직 IRA와 영국군은 치열하게 전투를 치렀으며, 1922년 아일랜드 국민의회와 영국은 조약을 맺게 되었다.</p><p>이 ‘영국-아일랜드 조약’으로 북부 얼스터 지방 6주는 영연방령으로 하되, 나머지 26개 주는 영국 자치령으로 하는 아일랜드 자유국이 성립하였으나, 조약의 내용을 두고 아일랜드 내부에는 완전한 독립파 vs. 현실 타협파 간의 충돌이 빚어졌다.</p><p>찬성파와 반대파 간의 분열로 신페인당과 IRA의 조직은 분할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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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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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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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br>지구촌 곳곳에서 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환경 문제, 빈부의 격차, 기아 등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p><p><br></p><p><strong>지구촌 문제</strong></p><p>본문</p><p><strong>1 각종 분쟁과 환경 문제</strong></p><p>오늘날 지구촌에서는 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분쟁들의 주요한 원인은 민족 문제, 종교 문제, 영토 문제, 그리고 자원 문제 등이다.</p><p>갈등이 심해지면 전쟁이 일어나기도 한다.</p><p>전쟁이 일어나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공장이나 도로 등이 부서져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입으며, 전쟁에 사용된 무기 때문에 자연환경이 오염되기도 한다.</p><p>2 그리고 전쟁이 끝난 뒤 파괴된 도시를 다시 세우는 데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며, 전쟁 중에 묻어놓은 지뢰로 인한 폭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p><p>지구 온난화가 심해짐에 따라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이 상승하고, 기상 이변이 일어나 지구촌 곳곳에서 그 피해가 커지고 있다.</p><p>또 사막화가 진행되는 곳이 늘어나고, 마실 물도 부족해지고 있다.</p><p><br></p><p>전쟁은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자연을 파괴한다.</p><p><br></p><p>매연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p><p><strong>빈부 격차</strong></p><p>부유한 나라들은 주로 북반구에, 가난하고 개발이 늦은 나라들은 주로 남반구에 많은데, 이처럼 북반구에 있는 나라들과 남반구에 있는 나라들 간의 경제적 차이가 커지는 것을 ‘남북 문제’라고 부른다.</p><p>남반구에 가난한 나라가 많은 것은 과거 강대국의 지배를 받았던 식민지가 많기 때문이다.</p><p>이 나라들은 독립을 한 이후에도 기술력, 자본력이 뒤떨어져 강대국들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p><p><br></p><p><strong>북반구와 남반구의 빈부 격차</strong></p><p><br></p><p><strong>가난한 나라의 우리 또래 친구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strong></p><p>가난으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어린이들이다.</p><p>식량이 부족해서 제대로 먹지 못하고 심지어 굶어 죽는 아이들까지 있다.</p><p>또 돈이 없어 학교에도 다니지 못하고 아주 어렸을 때부터 일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p><p>태어나면서부터 굶주리는 아이들 가운데 약 20% 정도가 다섯 살이 되기 전에 죽고 있으며, 살아 남은 아이들도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여 병에 걸리기 쉽다.</p><p>하지만 병원이나 의사가 없는 데다 간단한 약도 없어 커다란 고통을 겪고 있다.</p><p><br></p><p><strong>기아</strong></p><p>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는데 그 수가 지구의 60억 인구 가운데 12억 명에 달한다.</p><p>기아는 전쟁이 오래 계속되어 농사를 지을 수 없거나 가뭄이나 홍수 등 자연재해가 심각할 경우에 생긴다.</p><p>지금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기아로 커다란 고통을 받고 있으며, 가깝게는 북한에서도 식량난으로 굶주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p><p><br></p><p>세계 인구 중 약 12억 명이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p><p><strong>문맹</strong></p><p>문맹이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글을 읽거나 쓰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p><p>교육을 받지 못해 문맹인 사람이 전 세계에 20억 명이 넘는다고 한다.</p><p>문맹이 되는 이유는 가난해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환경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p><p>어떤 나라에선 여자는 공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학교에 보내지 않기도 한다.</p><p>문제는 가난 때문에 교육을 받지 못해 문맹이 되고, 문맹이라서 좋은 직업을 얻지 못해 더 가난해지는 일이 되풀이된다는 것이다.</p><p><br></p><p>전 세계에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이 20억 명이 넘는다.</p><p><strong>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strong></p><p><strong>평화를 위한 노력</strong></p><p>전쟁을 없애고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국경없는의사회’ 등 많은 단체들이 노력하고 있다.</p><p>국경없는의사회 외에 많은 단체들이 전쟁을 완전히 없애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p><p><strong>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strong></p><p>환경 파괴를 막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그린피스(Green Peace)’와 같은 국제 환경 단체들이 활동하고 있다.</p><p>국제연합에서는 1972년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을 만들어 환경 분야에서 국제적인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p><strong>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노력</strong></p><p>‘유니세프(UNICEF)’라고도 부르는 국제연합아동기금에서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통해 굶주리는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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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1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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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정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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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군병력을 집결시킴으로써 전쟁 가능성에 대 한 서방의 우려가 점점 커지는 상황인데, 이는 직접적으로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 문제, 보다 거시적으로는 '유럽의 안보질서 구축'을 둘러싼 강대국간 '지정학적 이해관계의 충돌' 문제이다. 그 이유는 러시아가 조금 더 영토, 영공을 얻기위해서 전쟁이 시작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월24일 오전 ‘우크라이나의 위협을 용납할 수 없다’며 돈바스 지역에 대한 ‘특별 군사작전’을 전격 선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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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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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시리아-이라크  수자원 갈등(엄건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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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터키,시리아,이라크는 수자원을 두고 갈등중인데, 유프라테스 강의 수자원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터키는 유프라테스 강의 영유권이 역사적으로터키에 있다고 주장하면서 댐을 건설하겠다고 한다. 댐이 완공되면 시리아와 이라크는 용수량의 40%와 60%를 각각 상실되기 때문에, 이것을두고 분쟁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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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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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성퀴즈</title>
         <author>832208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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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힌트1-먹을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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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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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솔</title>
         <author>832208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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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러시아 우크라이나. 1.전쟁원인<br>(1)과거 소령연방국가였던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을하려&nbsp; 하자 독일등 나토회원국가들도 반대를 했고 특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나토회원이 될경우 수도인 모스크바가 가까운 우크라이나에 나토의 군사기지가 들어 설것을 우려하여 반대하였으나 젤렌스키가 게속 나토가입을 추진하자 러시아에서 전쟁을 선포함.<br>(2)과거 소련영토중에서 돈바스,크림등 옛날 러시아 영토가 우크라이나로 병합되어 우크라가 독립하였는데 이곳에 사는 러시아인에 대한 우크라인들의 학살과 횡포가 만여해지자 전쟁을 경고하던중 여러가지 이유로인하여 전쟁이 발생하였다.<br><br></div><div>2. 전쟁이 일어나서 받고있는 피해.</div><div>(1)우크라이나 국민 수십만명이 이미 전쟁포화로 인하여 사망하였으며&nbsp; 살아남은자들은 서방쪽으로 피란을</div><div>가게되었음. 우크라의 군인들도 수만명이 목숨을 잃었다.</div><div>(2)우크라인 10명 사망당 러시아인 1명사망꼴로 사망자가 두 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다.</div><div>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들이 가장 많이 죽게되므로 하루빨리 전쟁을 막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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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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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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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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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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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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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팔레스타인 분쟁</p><p>1948년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을 쫓아내고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면서 갈등이 시작되었다. 1948년부터 1973년까지 네 차례의 중동 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 지구와 가자 지구를 차지했다. 1987~1993년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제1차 봉기 뒤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가 들어섰다. 2000년에 제2차 봉기가 발생하여 2007년까지 이어졌다. 2009년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침공으로 1,300명 이상이 희생되었고 여전히 긴장 상태이다. - 김재명, 《오늘의 세계 분쟁》 -</p><p><br/></p><p><br/></p><p>​벨기에 언어갈등</p><p>벨기에는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3개의 공용어를 사용하는 국가이다. 벨기에 인구의 약 60%는 네덜란드어를, 나머지 40%는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독일어는 1% 미만의 국민만이 사용한다. 언어권이 구분되어 있어, 네덜란드어를 사용하는 북부 플랑드르 지역과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남부 왈롱 지역 사이의 갈등이 심하다. 북부 플랑드르 법에서는 네덜란드어로 작성된 계약서만 유효할 정도로 다른 공용어를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신문이나 방송도 언어권별로 따로 제작되며, 학교에서도 상대 지역 언어를 제2 외국어로 가르친다.</p><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tag" href="https://m.kin.naver.com/mobile/tag/tagDetail.naver?tag=%EB%AC%B8%EC%A0%9C%ED%92%80%EC%9D%B4&amp;listType=answer"><br></a></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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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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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905811</link>
         <description><![CDATA[<p>연합국  (전쟁)   추측국</p><p><br/></p><p>날짜: 1941년 12월7일~1945년 9월2일</p><p><br/></p><p><br/></p><p>장소: 동아시아,남아시아,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일대</p><p><br/></p><p>원인:중얼 전쟁으로 대표되는 일본 제국의 호장 정책의 대한 미국의 경제 제지와 그로인해 발발한 진주만 공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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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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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910342</link>
         <description><![CDATA[<p>북아일랜드 분쟁</p><p>영국 왕실은 1542년 아일랜드를 복속시킨 이후 토착 가톨릭(구교도) 세력을 무력으로 억압했다. 토착민의 토지를 빼앗아 이주 영국인에게 분배하는 식민 정책이 추진됐다. 저항이 완강했던 북부 얼스터 지역에서 1641년 일어난 구교도 폭동을 끝으로 영국의 아일랜드 지배는 공고화됐다. 스코틀랜드(50%)와 잉글랜드(10%) 출신 인구가 토착민(30%)을 압도하면서 얼스터 지역에서는 프로테스탄트(신교도) 기득권이 확고해졌다.</p><p>아일랜드 공화국이 1949년 영국 연방에서 독립했지만 얼스터 지역의 6개 주(북아일랜드)는 영국령으로 남았다. 갈등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했다. 구교도들이 1969년 북아일랜드 최대도시 벨파스트에서 참정권과 차별 철폐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유혈 폭동이 발생, 9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다. 이는 독립을 주장하는 구교 민족파 ‘아일랜드 공화국군(IRA)’의 반체제 테러 활동, 영국 연방 잔류를 희망하는 신교 통합파 ‘얼스터 방위군(UDA)’의 대항이 본격화하는 계기가 됐다. 1998년 ‘성금요일 협정(벨파스트 협정)’이 체결되기까지 30년간의 암흑기 동안 약 3,500명이 희생되는 폭력적 갈등이 지속됐다. 북아일랜드 분쟁은 종교·민족·지역 간 대립, 식민 지배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 사회·경제적 격차 등이 얽혀 있어 복잡한 성격을 띤다.</p><p>1969년 유혈 사태 이후 벨파스트에는 아예 신·구교도 거주 지역을 가르는 장벽이 세워졌다. 6개월간 한시적 용도로 세워진 벽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높아졌다. 벽면에는 서로를 향한 불신과 증오의 낙서가새겨졌다. - 《세계일보》, 2014. 11. 4. -</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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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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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슈미르 갈등(원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918996</link>
         <description><![CDATA[<p>갈등주체: 카슈미르, 인도</p><p><br/></p><p>위치(대륙):아시아</p><p><br/></p><p>갈등모습:1947년 하나의 국가였던 인도와 파키스탄은 힌두국가인 인도 공화국과 이슬람국가인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으로 독립하게 됩니다.</p><p>이에 따라 카슈미르의 번왕은 두 국가중 어디를 귀속할지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카슈마르는 번왕이 힌두교인데 반해 주민의 대부분이 이슬람교여서 </p><p>주민들은 파키스탄에 귀속되기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키게 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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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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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시작된 이유(박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chrysil1/hweygj0na5oaa2g6/wish/2809922880</link>
         <description><![CDATA[<p>2022년 2월 24일 러시아는</p><p>우크라이나를 침공했습니다.</p><p>이 전쟁이 시작된 이유는</p><p>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p><p>오랜 갈등으로 발생했는데요</p><p>러시이와 우크라이나는</p><p>역사적으로 긴밀한 관계를</p><p>유지해 왔습니다.그러나</p><p>1991년소련이 붕괴 </p><p>돼면서 두 나라는 갈등을</p><p>겪기 시작했고 우크라이나는 </p><p>러시아로부터 독립을</p><p>선언했는데 러시아는</p><p>우크라이나의 독립을 </p><p>인정하지 않았습니다.</p><p>그런 이유로 2014년부터</p><p>2022년까지 우크라이나</p><p>동부 돈버스 지역에서는</p><p>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과</p><p>우크라이나 정부군간의 </p><p>전쟁이 시작됍니다.</p><p><br/></p><p>하루빨리 이전쟁이 끝나서 다시 </p><p>전세계의 평화가 찾아오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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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2: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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