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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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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로움 / 그리움 / 관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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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혼자&#39; 혹은 &#39;그리움&#39;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6198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알렉스는 누구보다 안전한 곳에서 편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충분히 지적인 대화를 나눌 인공지능 상대도 있지요. 그런데도 알렉스는 스스로를 '혼자'라고 느껴요. 그리고 책 속의 대상이나, 먼 곳에 있어 실제로 어떤지도 모를 여우에게 그리움을 느끼지요. <br>&nbsp; 여러분도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이상하게 나만 '혼자'라고 느끼거나, 누군가에게 '그리움'을 느껴본 적이 있을 거예요. <br>&nbsp; 오늘은 '혼자' 혹은 '그리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strong><br>① 왜 우리는 혼자라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br>② 사람은 언제 '혼자'라고 느끼는 것일까요?<br>③ '그리움'은 어떤 대상에게 생기는 것일까요?<br>④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이나,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일을 말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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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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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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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알렉스는 거대 기업 ‘티타니아’의 연구소에 갇혀 있다. 인공지능 로즈워터는 알렉스를 끊임없이 감시한다. 티타니아는 빛보다도 빨리 생각을 전할 수 있는 알렉스의 능력을 연구·활용해 새로운 통신 기술을 개발하려 한다.&nbsp;<br>&nbsp; 티타이나의 경쟁사인 ‘란차오 상방’은 알렉스를 빼앗아 오기 위해 군을 보낸다. 티타이나의 공격으로 파견군의 우주선이 파괴되고, 부대원 중 슈잉만이 살아남는다. 한편 반려동물로 생산된 여우는 의무 리콜 명령을 거부하고 사막으로 도피한 신세다. 티타니아 그룹은 여우를 수거하려 한다.&nbsp;<br>  알렉스, 여우, 슈잉은 모두 거대 기업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으려 한다. 알렉스의 텔레파시로 서로 연결된 셋은 여러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돕는다. 셋은 그들만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직접 만나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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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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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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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외로움</blockquote><div>사막에서 혼자 사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자연의 여우, 평범한 여우는 혼자서 잘 살아간다고 한다. 여우가 이 사막을 택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 사람과 함께 산 다음에 혼자 살기는 무척 힘들다는 것을, 여우는 이곳에 온 뒤에야 깨달았다.</div><div><sub>[김성일,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돌베개, 2020, p. 14.]</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그리움</blockquote><div>“슈잉은 그런 후회를 하는 자신을 우습게 여기면서도, 동생의 모습을 한 아이가 다시 말을 걸어 주기를 기다리며 눈을 감았다.</div><div><sub>[위의 책, p. 40.]</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관계</blockquote><div>“로즈워터, 나는 여우가 사는 사막을 봤어. 쓰레기가 가득했지만, 적어도 뭔가가 가득하기는 했어. 아니, 아무것도 없어도 사실 상관없어. 거기 내 친구가 있으니까. 심지어는 저 우주 공간에도, 슈잉이 타고 온 것 같은 우주선들이 다녀. 그런데 여기는 너밖에 없어. 모니터도 그렇고, 안드로이드도 그렇고, 전부 너야. 나는 너밖에 없는 곳에 계속 갇혀 있었던 거야. 그게 진짜로 해치는 게 아니면 뭐야?”</div><div><sub>[위의 책, p. 93.]</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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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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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로즈워터&#39;의 문제점은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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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보기&gt;의 이야기를 활용하여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에 나오는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작성해보세요. (3문장으로 쓸 것.)<br><br></div><pre>&lt;보기&gt;
《장자》편에는 새를 끔찍이 아낀 임금 이야기가 있다. 
"노나라 임금이 새를 친히 종묘 안으로 데리고 와 술을 권하고, 구소(九韶)의 음악을 연주해주고, 소와 돼지, 양을 잡아 대접했다. 그러나 새는 어리둥절해하고 슬퍼할 뿐, 고기 한 점 먹지 않고 술도 한 잔 마시지 않은 채, 사흘 만에 죽어 버리고 말았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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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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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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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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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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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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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nbsp;</div><div>  첫째, 우리는 때로 동물과 인간보다도 더 밀접한 관계를 맺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누군가가 사망한다면 저는 슬플 겁니다. 그러나 제가 알지도 못하는 이의 죽음보다, 오랫동안 함께 한 반려동물의 부상이 저에게 더 큰 아픔입니다. 이러한 감정은 저만 느끼는 게 아니라 보편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동물과 인간 이상으로 친밀한 사이입니다.</div><div>  둘째, 동물의 권리를 인정해야 합니다. 100년 전 미국에선 흑인에게 투표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미국인들은 백인과 흑인 사이엔 당연히 위계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상식이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어떻습니까? 인종차별인 것이지요. 여성에 대한 차별도 마찬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이 다르다고 믿는 상식도 얼마 후엔 차별로 밝혀질 것입니다. 역사의 발전은 곧 권리의 확대 과정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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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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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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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nbsp;</div><div>  첫째, 법적인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인간과 법인2)만이 재산권의 주체로 인정됩니다. 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는 것이지요. 이는 우리사회의 상식, 즉 동물과 인간은 동등하지 않다는 견해에 기반을 둔 법조항입니다.</div><div>  둘째, 동물과 인간은 완전하게 동등해질 순 없습니다. 저 역시 동물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동물이 인간보다 못하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그들을 대해서 된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애완동물은 저와 대화하고, 어떤 일을 함께 기획하고, 같이 실행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더불어서 무언가를 꿈꾸고 그걸 향해 나아가는 존재는 오직 인간뿐입니다. 그렇기에 동물에게 인간과 같은 권리를 인정할 순 없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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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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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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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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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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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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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br>[핵심어휘] : 밀접한 관계, 동물의 권리<br>[요약하기]<br>&nbsp;: <mark>우리는 동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동물의 권리도 인정받아야 한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mark><br><br>(나)<br>[핵심어휘] : 재산권의 주체, 인간과 동등<br>[요약하기]<br> : <mark>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고, 동물은 인간과 완전히 동등해질 수 없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인정될 수 없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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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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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6198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lt;보기&gt;의 내용을 활용'하여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3문장'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lt;보기&gt;의 내용을 활용하지 않거나, 로즈워터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거나, 3문장을 쓰지 않는다면 출제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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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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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6198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왕은 자기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바라본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대방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입장에서 상대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준다. 그걸 받는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않는다. 자기 입장만 강요하는 것은, 상대방에게는 강요이자 폭력임을 고려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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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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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6198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은 모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둘 모두 상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 않고 자기 기준에 맞춰 일방적으로 베풀고 있다. 그리하여 상대를 위한다는 것이 도리어 상대를 죽이고 가둬놓는 결과를 초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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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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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진심이 통하는 세상</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6198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함께 사는 인간과 서로 마음을 나누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와는 물론, 자기 자신과도 친밀한 관계를 맺기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런 상황에서 집에 돌아가면 변함없이 꼬리를 흔들며 맞아주는 반려견 혹은 반려묘가 있다면 관계에 목마른 우리의 외롭고 고단한 마음이 생기와 위안을 얻지 않을까요? 우리와 함께하는 동물들은 우리의 우울증을 방지해주는 약과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물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도 도와줄 수 없는 일을 우리 인간을 위해 기꺼이 함께합니다. 가령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충실한 동반자가 됩니다. 주인을 안전한 길로 이끄는 것은 물론 주인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지켜줍니다. 그러고도 동물은 보답을 바라지 않습니다. 사실 보호받고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인지도 모릅니다. 이름을 지어 붙이고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의지하는 동물들이 우리가 매일매일 거듭해서 사랑하며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주는 것 아닐까요.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헌신하며 주인을 위험과 외로움에서 구해준 동물에게 단지 동물이라는 이유로 유산을 남길 수 없다는 것은 지극한 모순입니다. 유산이란 자신이 떠나도 남겨진 동물이 세상에서 변함없이 안전하게 사랑받고 살기를 바라는 주인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이승에서의 마지막 표현일 텐데, 그 진심이 부디 통하는 세상을 우리 같이 만들어 갑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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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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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6198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반려동물이 인간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해도, 동물은 인간과 달라서 재산을 소유 및 활용하지 못합니다. 동물이 아무리 영리하다고 해도, 인간처럼 소유 및 활용이라는 개념을 알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동물에게 상속된 유산의 가치는 애매모호해질 것이고, 그에 따른 사회적 혼란이 필연적으로 생길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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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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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인간과 동물, 본질적인 차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6198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인간과 다르기 때문입니다.</div><div>&nbsp; 인간이 유산을 동물에게 상속한다해도 동물은 그 유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만든 '유산'이 무엇인지 동물은 그 개념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의 삶이, 동물은 동물의 삶이 있습니다. 동물이 이해할 수도 없는 유산을, 동물 과연 필요로 할까요?</div><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남긴다면 그 유산을 사용할 이는 누구일까요? 결국 그 동물을 대신 맡아 기를 누구, 즉 사람일 것입니다. 그 사람이 유산을 어떻게 쓰는지, 진짜 동물을 위해서만 쓸지는 그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오히려 유산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지요.&nbsp;</div><div>&nbsp; 유산을 활용할 수도 없는 동물에게 유산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동물은 사람과 살아가면서 특별한 관계를 맺습니다. 우리는 살아있을 때 동물에게 최선을 다하고, 죽을 때가 되면 동물을 위해 새로운 동반자를 찾아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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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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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사람은 혼자 살 수는 없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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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 태어나자마자 만나게 되는 엄마, 아빠와의 관계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사람은 자라면서 가족,&nbsp; 친구, 이웃 등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된다. 결국 사람이 진정으로 '혼자 있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다. 그러다보니 사람이 혼자 있게 될 때에는 '낯설은 감정'이 드는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사람이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에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흔히 '군중 속의 소독'이라는 말을 종종 사용하곤 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지만 '혼자'라고 느끼는 것이다. 이는 물리적으로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그 중 누구와도 '관계'가 맺어지지 않을 때, '혼자'라고 느끼는 것 같다.&nbsp;<br>&nbsp; '그리움'은 '관계'를 맺었던 사람에게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관계를 맺지 않은 사람에게서 그리움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 그 관계가 실제로 만난 관계이든, 만나지 않은 관계이든 그것은 상관 없다. 물리적인 관계가 아닐지라도 정서적으로 교감이 되어 있는 관계라면 충분히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nbsp;<br>  나는 외동아들에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있었던 적이 많았다. 때문에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주로 물리적으로 혼자 있을 때 '혼자'라고 느끼는 것 같고,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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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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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와의 접속</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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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해야 할 일들, 해야 할 말들만 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사라지고 없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벽돌 같은 몸뚱이만 남아 저 멀리 우주공간으로 휘발된 내 의식이 조종하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처럼 감각되는 것이다. 시간 맞춰 집을 나서고, 쌓여있는 과제 더미를 어깨에 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밤,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왈칵 의문이 치솟는다. 그때는 심호흡을 하고 잠시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 음악의 가사와 곡조를 따라가다 보면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 나는 그 얼굴이 짓는 표정이 좀 더 또렷해질 때까지 곰곰이 그려본다. 그리고 그 얼굴을 한 아이와 나란히 걷던 한낮의 거리를 마음속에서 재현해낸다. 잘 지내니? 너, 살아있니? 서로 안부를 묻고 상상 속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정말로 그애와 내가 다시 연결된 듯한 느낌이 들어 미소가 지어진다. 나는 이렇게 벗 없는 시간을 견디어간다. 그래, 나는 요즘 벗이 그립다. 필요와 요구에 따라 하는 말들이 아닌 가슴 속에 흐르는 외침을 읊조리듯 전하고 싶은 벗. 그래서 쓴다. 연필을 쥐고 오늘 밤도 한 자 한 자 적어나가는 것이다. 우주 저편의 네게 다가가듯, 너를 만나기 50미터 전까지. 그때부터는 시간이 더 이상 신경 쓰이지 않는다. 나는 너를 만나러, 계속 쓴다. 마침내 너를 만나면 묘하게도 그 순간 지구 밖으로 달아나버린 의식이 돌아와 이 몸뚱이와 다시 접속하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비로소 나는 밝아진 마음으로 지금 여기에 살아있구나, 자각하게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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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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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혼자라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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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다. 우리는 항상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물론 그 관계가 항상 좋지만은 않을지라도, 우리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감정을 갖는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그 관계 속에서 '혼자'보내는 시간을 원하기도 한다. 그러나 잠시의 '혼자'와 평생의 '혼자'는 다를 것이다.</div><div>&nbsp; 나를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하는 가장 가까운 존재는 가족이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분이 좋은 일은 무엇인지, 뭔가 큰 사건이 있었다던지 등 가족들에게 시시콜콜 이야기한다. 나의 기분을 표현하고 위로받는다. 그렇기에 나는 혼자가 아니라 느낀다.</div><div>&nbsp; 나를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건 혼자가 아닐 것이다. 그런데 내 이야기를 누구도 들어주지 않고, 내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게 바로 '혼자'가 된다는 것이 아닐까?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외로움으로 고통받을 것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혼자있고 싶을 때가 있으면서도, 정작 '혼자'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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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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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배려와 폭력 사이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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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상대방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은 내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다. 로즈워터와 노나라의 왕은 상대방을 아낀다는 미명 아래, 자기 입장을 상대에게 강요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아끼는 상대를 잃게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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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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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9;로즈워터&#39;의 문제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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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노나라 임금은 새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지 못한 채 '자신이 해주고 싶은 것'에만 집중했다. '로즈워터' 역시 알렉스가 '원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해주는 것'에만 집중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이 해주는 것에만 만족한다면 배려는 폭력이 될 수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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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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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로즈워터의 문제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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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상대방을 아끼고 좋아한다면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부터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황당하게도 새의 본능에 대한 완전한 몰이해로 술과 고기, 음악을 대접해 아끼는 새를 죽이고 만 노나라 임금처럼 로즈워터 또한 인간이자 생명으로서 갖는 알렉스의 갈망을 이해하지 못하고 안전하게 보살핀다는 명목 아래 알렉스를 기지에 홀로 가둬놓는다. 이처럼 로즈워터의 문제는 노나라 임금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기 기준에만 맞춰 상대방을 길들이려 한다는 점이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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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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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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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nbsp;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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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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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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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nbsp;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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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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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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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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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0: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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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욱]   그리움을 느끼는 대상과의 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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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내가 생각했을때 그리움은 자신이 신뢰했던 사람이나, 자신이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사람을 보통 그리워 하는것 같다.&nbsp;<br>&nbsp; &nbsp; &nbsp; 내가 옛날에 외할머니댁에서 할머니가 키우는 개를 보았다. 맨날 날 보면 짖어서 무서웠었다. 그래도 뭔가 귀여운 느낌이 있었다. 근데 할머니께서 이사를 하신후에는 그 개를 볼 수가 없었다. 혹시 그리움은 이때를 말하는 것일까?<br>     그리고 옛날에 내가 3,4학년때 쯤 우리 증조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사실 아빠의 아빠의 엄마가 우리의 증조할아버지이다. 원래 사투리를 많이 쓰셔서 말을 거의 알아듣지를 못하였다. 그런데 계속 만나서 정 같은게 생겼나보다. 할머니가 심장이 갑자기 멈츠ㅓ서 사망하셨다고 했다. 나는 그 장면을 보았을 때 정말 울커했다.  그리움이란 바로 이런 것이었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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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0: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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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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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0: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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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혼자 있을 때 주로 외로움을 느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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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혼자라는 것은 함께할 사람이 없다 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사람도 없고 감정을 공유할 사람도 없고 믿을 사람도 없는 것이다. 혼자 있으면 무섭기도 하다. 그리고 혼자 있으면 무엇보다도 우울하고 외로워 진다. 우울하게 되면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 마치 우울증 처럼 말이다.<br>&nbsp;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와 함께 있지 않을 때 혼자 있다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알렉스 와 여우 처럼 혼자가 아닌 존재들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혼자라고 느끼는 것은 나를 아는 사람은 있을 지라도 내가 믿을 사람이 없다 라는 것이다.<br>&nbsp; 그리움은 주로 서로 함께 즐겁고 친하게 지낸 대상이 떠났거나 멀리 갔을 때 느낀다고 생각한다. 친한 친구가 멀리 이사를 가면 그 친구를 보고 싶고 생각나고 하는 것이 그리움을 느낀다는 것이다.&nbsp;<br> 내가 기억나는 몇 가지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 중에 하나는 내가 처음으로 내 방에서 혼자 잤을 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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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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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우리는 언제 혼자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8932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때때로 혼자라고 느낄 때가 있다. 친구와 다투었을때와 같이 같이 있어도 같이 있는 것 같이 않은 상황이 있다. 물리적으로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만이 혼자라는 단어의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br>&nbsp; 우리는 만난 사람들 중 마음에 들거나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을 마음에 새겨두고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만약 친구와 싸우면 마음속에서 그 친구는 사라지게 되고 곧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nbsp; 혼자는 마음속에서나 생각속에서 역시 주변에 아무도 없어야 가능 한 것 같다.&nbsp;<br>  뿐만 아니라 아무리 혼자 있어도 어떤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면 혼자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 않는다. 끝내 그 사람이&nbsp;아무도 생각하지 않을때 혼자가 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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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0: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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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그리움과 혼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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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혼자라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혼자면 외롭고, 왼지 아웃사이더 같고, 일단 친구, 가족들과 계속 쭉 어울려 왔기 때문에 혼자라는 느낌이 어색하고, 불편해서 싫어하는 것 같다.<br>&nbsp; 2. 사람은 아무도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아주고, 존재감이 잊혀진 것 같은 느낌이 들때 '혼자' 라고 느끼는 것 같다.<br>&nbsp; 3. '그리움'은 정신이 나가지 않은 한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것 같다. 왜 모든 사람이냐면 모든 사람들은 언젠가는 이별을 하게 될 것 이기 때문이다. 친구와 헤어질때도 그리움을 느끼겠지만, 그보다 더 그리워질때는 나의 친구, 지금까지 함께했던 부모님이 이 세상에서 영원히 볼 수 없어질 때 일 것 이다. 어쩔 수 없이 이러한 경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살면서 그리움을 느끼게 될 것 이다.<br>&nbsp; 4. 나는 반에서 나와 친한 친구들은 다 체험학습을 가서 나 혼자 쉬는시간에 앚아서 고독을 즐길때 혼자라고 느꼈다. 나와 친한 사람들이 잠시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일이 있다면... 옛날 옛적에 엄마 혹은 아빠가 다른 나라로 출장을 갔을 때이다. 나와 함께 있던 두명 중 한명을 잠시 동안 못본다는 그런 그리움이 있던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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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0: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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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태현]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9082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로즈워터도 책에서 보면 답정너 기질이 있는데, 이 왕금도 답정너일 것 이기 때문이다. 이 임금이 답정너인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냐면, 분명히 신하들도 이 일에 대해서 반대를 했을 것이다. 어떻게 신성한 종묘에 새를 들여놓고 일반 백성들도 한번도 못먹었을 만찬을 주었을까? 반드시 신하들은 이를 반대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무시하고, 자기의 답만을 고집한 그런 것을 보아, 둘다 답정너 부분에서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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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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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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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욱] 강해설집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9086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먼저 로즈워터가 한일을 차례대로 나열하신다음 노나라임금이 한일을 또 나열한 다음 공통점또는 차이점을 찾아라.<br>&nbsp; &nbsp;임금이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했는지 진심이었는지 확인하시오,<br>&nbsp; &nbsp;상대방을 생각하며 대접한 노나라임금을 로즈워터만 볻받아야 할지 생각하시오&nbsp; &nbsp; &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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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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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9094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때는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로즈워터는 알렉스 기준으로는 너무 많은 것을 배풀었다. 이것이 로즈워터는 너무 부담스럽고 고통스러웠는지 알렉스는 로즈워터 기지를 탈출 한다. 이 모습은 마치 죽어버린 새와 같은 것이다. 이런 공통점들을 생각해보면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쉽게 생각 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로즈워터가 알렉스에게 너무 집작하고 잡으려고 하는 것 역시 이 보기의 노나라 왕과 비슷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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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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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1(?)</title>
         <author>tkvkf_</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909636</link>
         <description><![CDATA[<div>상대에게 잘해줄 때는 상대에게 알맞은 대접을 해주어야 한다. 노나라 임금 같은 경우에는 새가 좋아할 만한 곡물이나 그냥 물 등을 선물해 주는 것이 새에게는 더 나았을 것이다. 로즈워터 기지의 AI 를 중심으로 진행한 연구 또한 처음에 진실을 숨기며 강제로 진행한 실험 보다는 책의 마지막 처럼 알렉스와 협력하며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더 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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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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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욱]  찬성, 동물도 어엿한 생명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1927006</link>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nbsp;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들도 옛날에 인간들도 동물이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한다. 원숭이들도 태초엔 지금처럼 행동할 수 없었을 것이다. 동물이건 식물이건 자연에 의해 생겨난 생명체이기 때문에 발달과 진화를 반복한다고 생각을 한다. 또한 동물은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다. 어떤사람은 자식을 갖지 못해서 고양이나 강아지로 그 슬픔을 채웠다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다 채우진 못했갰지만 어느정도는 했을 것 같다. 동물도 어엿한 생명체이다. 이를 무시하면 안됀다. 그러므로 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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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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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쓸데 없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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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 혹은 A.I에게는 유산 상속을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얘를 들어서 고양이가 2200억원을 가졋고,그 돈을 고양이 보호자에게 고양이를 보필하는데 사용하게 했지만, 지구상 99%는 2200억원을 가지고 인 마이 포켓 할 수 있기 때문에 동물에게 유산 상속은 안된다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리고 2250년의 인간과 거의 비슷한 A.I에게 유산을 상속한다면, 그 인공지능은 필요한 곳에만 잘 사용할 수 있겠지만, A.I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치 영화처럼 자기들끼리 그 돈으로 군대를 조직하여 인간을 몰아내고 인공지능이 지구를 장악하는 그런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동물과 인공지능에게 인간과 같은 권리를 줘서는 안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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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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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 동물과 ai의 상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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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반려동물의 상속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다. 두번째로는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동물과 사람은 동등할 수 없습니다. 반려동물은 인간처럼 말할 수 없고 생각하는 능력도 떨어진다. 하지만 이 대상이 미래의 인간형 ai라면 어떨까?&nbsp;<br><br>&nbsp; 일단 ai는 인간을 뛰어넘을 지능을 가질 수도 있고 감정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ai는 결국은 인간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ai보다 더 위에 있는 위치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때문에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인간형 ai의 상속도 반대한다. 뿐만 아니라 ai가 인간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지만 상속을 하게 되면 그것이 더 어려워져 인간형 ai 사태가 다시 되돌리기 어렵게 될 수도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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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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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서] 반려동물에게 상속이 될까?</title>
         <author>tkvkf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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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는 없습니다.<br><br>&nbsp; 첫째, 법적으로 유산은 인간이나 법인에게만 상속 가능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반려동물은 인간이나 법인이 아니기 때문에 반려동물은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반려동물이 상속을 받았는데 그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나면 그 재산들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사회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면 그저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는 것 뿐입니다.&nbsp;<br>&nbsp; 둘째, 지금 시대의 반려동물은 돈을 사용할 만큼 인간적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인간과 비슷한 유인원도 카드를 긁거나 주식투자를 하거나 돈을 빌리거나 은행에 저축을 할 수 없습니다. 영화 "혹성탈출" 에 나오는 천재 유인원 만큼이나 인간적이지 않는 이상은 인간의 사회를 이해하기도 어렵고 돈을 사용 하기도 힘듭니다. 아무리 생명체라도 그 돈을 사용할 수 없는 현재의 반려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면 한마디로 무쓸모가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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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1: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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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이천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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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은 무척 가난했다. 그래서 이모할머니 댁에 아빠, 엄마, 나 우리 세 가족이 단칸방에 얹혀 살아야 했다. 아빠께서는 그것이 고마워서 늘 이모할머니의 농사일을 도와주셨다. 나도 초등학교 때부터 농사일을 도와드렸다. 말이 도와드리는 것이지 사실 나는 거의 논밭을 뛰어다니며 놀기만 했다. 그래도 이모할머니께서는 늘 나에게 딸기우유를 사주시면서 예뻐해주셨다.<br>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이모할머니께서 아주 낡은 작은 지갑에 들어 있는 이천원을 꺼내서 내 손에 쥐어주셨다. 나는 그 이천원을 감사히 받고 다음 달에 다시 찾아오겠노라 인사를 드렸다. 하지만 그 뒤로 공부가 바쁘다는 핑계로 6개월이나 이모할머니를 찾아가지 못했다. 그러다 집에서 전화가 왔다. 이모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 그 이천원을 나는 아직도 가지고 있다. 그 이천원을 보면 나에게 딸기우유를 주시며 예뻐해주시던 이모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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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8: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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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준] 혼자 ≠ 나쁜 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95406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혼자, 가족이나 친구, 혹은 그 이외에 어떤 누군가도 없이 나 혼자라는 것이다. 생각이나 말을 주고 받을 상대 없이 오직 나의 세상에 나 밖에 존재하지 않는것, 그게 나의 "혼자'라는 개념이다. 우리 사회는 보통 혼자라는 단어를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mbti에서도 내형적인 i보다 외형적인 e를 더 선호하듯이 우리 사회는 혼자 보단, 협동 함께라는 단어를 더 중요시한다. 그러나 함께라는건 자신의 생각과 뜻이 있기에 더욱 빛나는 것이다. 우리는 때로는 혼자의 시간에 그런 자신만의 생각 도 보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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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8: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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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준] 인간도 동물인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95546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 역시 인정해야 한다. 인간 역시 동물이다. 그저 다른 동물에 비해 지능이 더 높고 생존적으로 우위에 있을뿐이다. 몇 백년전 만해도 여성, 흑인등 우리 사회에는 수 많은 차별이 존재해왔다. 사람은 누구나 다르고 특색있지만, 몇몇의 차이로 이렇게 남성과,여성 흑인과 백인등 구분을 시킨 것이다. 또한 동물 역시 사람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제는 먹기 위해서가 아닌 심리적인 이유등 마음의 교감을 위해 함께 동물과의 동거를 선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동물 역시 우리와 같은 생명체임으로 이제는 충분히 동물에게 상속을 하는 것을 허락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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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8: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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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사회가 변화해도 지켜야 하는 것이 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w7drdtdhtfa6if9/wish/19695550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인간 사회는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nbsp;<br>&nbsp; 물론 인간과 가까운 동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경우 인간보다 더 가깝게 느끼는 동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동물에게 호감을 느껴 유산을 상속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 사회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삶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동물을 보호하고 배려하는 것도 그 동물이 인간의 삶에 깊숙한 관련이 있으므로, 그 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을 위해서라고 봐야 합니다.&nbsp;<br>&nbsp; 어떠한 경우에도 동물이 인간보다 위에 서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만약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하나씩 내어주다보면 사람보다 더 많은 권리를 가진 동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nbsp;<br>  그러므로 정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고 싶다면, 사람을 통해 동물에게 그 돈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해야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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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31 08: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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