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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찬양하는 Padlet_현산문 by 우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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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10: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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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학기 한 권 읽기가 소설교육과 관련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전제가 되어 한학기 한 권 읽기를 바라보아서도 안 될 것입니다. 비문학 독서 역시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의 제재가 되어 줄 수 있을 텐데, 이러한 비문학 독서 활동보다 소설 독서 활동이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제재가 되어야 하는 당위가 충분히 소명된다면 더 논의가 탄탄해지리라 생각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886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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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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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인규_한태원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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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nbsp;학기 한 권 읽기 활동시 읽기와 활동의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발표해주셨는데, 읽기와 활동의 비중이 어느정도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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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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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89660</link>
         <description><![CDATA[<div>조심스럽지만... 발표를 들으며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과연 '새로운 현대산문교육을 위한 아이디어'인가 하는 의문이 조금 들었습니다. 연구가 기존 논문 등의 분석에만 그치는 것 같아 약간 아쉽습니다. 서해문집에서 나온 &lt;한학기 한 권 읽기&gt; 책을 저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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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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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원 학우 발표 질의_문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89802</link>
         <description><![CDATA[<div>흥미로운 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저는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추가적으로 교사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하는지에 대해 발표자님께서 생각해 보신 점이 있다면 공유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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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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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선_한태원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89895</link>
         <description><![CDATA[<div>'바탕글로 제시되는 소설의 비중이 높아져야 한다'는 의견이 인상적이었고,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혹시 소설의 비중뿐만 아니라 제재의 차원에서도 고민하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교과서에 수록하기에 적합한 제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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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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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90409</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를 꼭 소설 교육에서 구현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다른 분야의 책들과는 차별화된 소설의 장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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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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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90720</link>
         <description><![CDATA[<div>14개의 바탕글에서 소설이 3개라고 말해주셨는데, 한 학기 한 권 읽기와 소설의 연관성이 많은데도 바탕글로 제시되는 소설의 비중이 적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학우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발표 잘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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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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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영_한태원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91422</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는 ‘읽기(비문학)’ 영역에 주로 적용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소설 교육에 이용할 수 있도록 그 필요성과 현재 교과서의 한계를 잘 살펴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적절한 소설을 선정하고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교사는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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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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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93559</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 한 권 읽기 라는 현실적인 조건을 바탕으로 '바탕글' 개념을 도입하셔서 설명하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때 교수자는 단순히 학습자의 읽기 상태를 점검해주는 조력자의 역할만을 수행할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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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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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질문(한태원)_한승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93831</link>
         <description><![CDATA[<div>과외를 하고 있는 고등학생 하나가 국어 과목 수행평가로 책 1권을 읽고 독서일지를 작성하는 활동을 했었습니다. 다만 해당 활동에는 '본인의 진로와 연결시킬 것'이라는 제약이 있어 결국 시사 문제의 책을 소재로 삼았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교육의 다른 목표와 소설을 읽는 데 제약이 되는 경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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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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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894469</link>
         <description><![CDATA[<div>한&nbsp;학기 한 권 읽기를 독서교육론 수업에서 접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 프로젝트가 독서 수업이 아닌 소설 수업에서 진행되면 좋은 점 등이 자세히 설명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소설 선정에 교사가 어느 정도까지 개입할 수 있는지, 개입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더 고민이 이루어지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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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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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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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한태원 학우 발표 질의<br>'분절 읽기'와 관련하여 질문 있습니다. 만약 학생이 한 권의 책을 분절하여 읽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다 읽기를 원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어떻게 반응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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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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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ada864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01706</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저도 한 학기 한 권 읽기 참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제재 선택에 있어 굉장히 신중해야 하는 분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습자가 본인의 흥미에 따라 어떠한 책을 선택하든 그것을 수용해야 하는지, 혹은 교사가 어느 정도 독서 목록을 정해두어야 하는지, 그리고 만약 독서 목록을 정해두어야 한다면 그 제재 선정의 기준은 어떠해야 할지...! 생각해보신 바가 있다면 함께 공유해주셨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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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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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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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하_한태원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04644</link>
         <description><![CDATA[<div>한&nbsp;학기 한권읽기에 대한 학습자의 반응을 다소 이상적으로 설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듭니다. 한 권을 온전히 읽어내는 것을 힘들어 하는 학습자가 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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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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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12772</link>
         <description><![CDATA[<div>한&nbsp;학기 한 권 읽기에서 소설을 읽을 때, 독서 일지나 학습 활동의 측면에서 소설을 읽지 않을 때와 달라지는 점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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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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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1482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메타버스를 잘 모르는데... 저처럼 메타버스를 잘 모르는 교사는 학생들을 어떻게 교육할 수 있을까요? 역시 연수가 답일까요?<br>추가로, 이것은 질문은 아니지만,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수업을 할 거라면 모든 학생들이 그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인지 미리 확인하고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챙긴다면 정말 흥미로운 수업이 될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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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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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호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15544</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가&nbsp;뜨거운 감자인 것은 맞지만, 그것은 꼭 '인공지능', '4차 산업 혁명'만큼이나 붕 뜬 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메타버스는 이미 우리가 충분히 향유(특히 게임)하고 있었는데 왜 이렇게 갑자기 강조되느냐는 이야기 역시 충분한 공감을 얻는다고 생각되어서, 실제 메타버스 프로그램(VR 등)을 끌고 들어오는 등 확실한 개념 정의와 구체적인 상황 제시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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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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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선_이은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15883</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산문의&nbsp;배경이 되는 공간의 체험을 메타버스로 구현하려는 아이디어가 참신했습니다. 그런데 문학 텍스트를 통해 학습자가 인식하는 시공간은 개인의 시각에 따라 그 모습이 다소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메타버스를 통해 구현된 문학적 시공간이 오히려 학습자의 문학 체험을 획일화하는 결과를 낳지는 않을지 우려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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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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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0538</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를 활용하여 무한한 자유도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다양한 창작에 기여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메타버스를 학습자가 잘 이용하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메타버스 자체에 대한 지식과 그것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지식’의 교육에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지식이 기본적으로 충분히 제시되지 않는다면 무한한 자유도가 가능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부분을 언급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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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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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호 학우 질의_문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0792</link>
         <description><![CDATA[<div>익숙하지 않은 소재였던만큼 더욱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던 발표였습니다. 제가 발표를 들으며 의문이 생겼던 점은,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텍스트에 드러난 공간을 체험하고, 스토리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과연 이렇게 스토리를 경험하고 비트는 활동만으로 소설교육이 완성될까?하는 의문점입니다. 저는 글을 읽고, 문장 하나하나와 단어를 느끼고, 상상하는 과정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에서는 소설 속의 스토리와 배경만 요약해서 활용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것도 의미있는 활동이지만,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이 텍스트를 활용한 교육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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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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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 - 이은호 학우 발표 질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1655</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를 활용하는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꼭 대항플롯으로 한정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굳이 대항이 아니더라도 학습자에게 보다 자유를 주는 방식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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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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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하_이은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1691</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발표를 들으면서 간략하게 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nbsp;궁금한 점은 소설 텍스트 자체에 대한 학습에도 메타버스를 활용할 수 있는지입니다. 제시해주신 활용 방안은 소설 학습의 이후나 이전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서요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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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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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2242</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산문의 배경이 되는 ‘공간 체험’에 적절한 작품으로 생각해보신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메타버스라는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했었는데 소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들으니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그렇지만 &nbsp;소설은 다른 매체와는 달리 글을 읽으며 자신만의 상상을 통해 의미를 구현한다는 장점이 있는데, 오히려 이러한 의미가 퇴색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드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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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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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영_이은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2492</link>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말해 최근에 대두되는 메타버스라는 단어에 약간 거부감이 있습니다. 싸이월드부터 동물의숲까지 많은 게임이나 인터넷 상의 소통 매체가 메타버스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싸이월드 방명록이나 게시글로 소위 말하는 오글거리는 글들을 문학적으로 표현한다면 그것도 산문 문학에 기여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메타버스라는 것이 워낙 광범위한 개념이다 보니, 특정 프로그램 등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논의를 진행해주셔야 보다 와닿지 않을까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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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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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인규_이은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3382</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nbsp;환경에 대한 친화도는 학습자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가상환경에 대한 몰입도나 집중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교수학습적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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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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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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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5860</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산문의&nbsp;배경이 되는 공간을 가상세계로 체험하는 것이 어떠한 효과가 있을지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일상의 텍스트가 아닌, 문학적 텍스트를 읽고 상상한다는 점에서 소설이 '문학'이라 생각해왔습니다. &lt;메밀꽃 필 무렵&gt;을 제재로 해서 주로 다뤄지는 소설의 심미성을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경을 체험해보는 것은 학습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데에 충분하겠지만, 그 이상의 교육적 가치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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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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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595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메타버스에서 대항 플롯을 생성하고 역할극을 구현한다고 한다면 교사가 사전에 어느 정도까지 환경을 구성해놓아야 할까요? 제대로 활동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학습자들도 메타버스 속의 세계를 직접 수정할 줄 알아야 할 것 같은데, 얼마만큼의 선행 작업이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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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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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진희_이은호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27111</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산문의&nbsp;배경이 되는 공간 체험을 말씀해 주셨는데, 실제 수업에 적용한다면 이미 만들어진 공간을 학생들의 아바타가 다니며 인물들에게 말을 걸어보는 등의 형태로 구현이 되겠죠? 그렇다면 누군가에 의해 이미 만들어진 외적 세계로 학습자의 독서 상상력이 제한되는 결과로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상상력 제한이 아닌 체험 확장의 기회가 되려면 어떤 주의점이 필요할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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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인규_이상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37776</link>
         <description><![CDATA[<div>마스터플롯이&nbsp;분석 준거로 쓰이는 만큼 그 정의와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해한바로 마스터플롯은 심리학적으로는 칼 융의 집단무의식, 서사적으로는 클리셰와 유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이러한 이해가 얼마나 맞고, 얼마나 틀린 것인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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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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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지_ 이은호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4063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정말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충분히 사전이해 시간이 주어진다면 오래 남을 좋은 경험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상의 &lt;날개&gt;에 대해 &lt;코오피와 최면약&gt;이라는 공연이 서울로에서 VR 체험의 형식으로 올해 진행되었는데 이를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도 아래 첨부합니다..!) 서현석 작가가 이 공연 외에도 이러한 작업을 자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 학습자가 그 안에서 능동적으로 복수의 선택지들 가운데 선택해나가는 주체로 설정한다면 보다 해당 체험이 적극적 읽기 및 생산으로서 역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0148#hom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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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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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영_이상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44414</link>
         <description><![CDATA[<div>마스터플롯으로 자기서사를 분석하는 것을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것인지, 교사가 분석하여 보여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학생들이 직접 수행할 경우, 마스터플롯의 개념을 이해하고 그것을 발견하고 분석해내기까지가 매우 어려운 작업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적합한 교수학습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점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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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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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45263</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윤&nbsp;발표자님은 교육 대상을 어느 정도 수준의 학습자로 설정하셨나요? 언뜻 보기엔 제재나 용어들이 상당히 난도가 높아 보여서 궁금해졌습니다. 대학생들한테 해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이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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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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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윤 학우 질의_문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45671</link>
         <description><![CDATA[<div>참신하고&nbsp;재미있는 아이디어였던 것 같습니다. 발표를 들으며 추가적으로 생각난 점은, 소설의 중심인물인 화자뿐만 아니라 화자의 주변 인물에 대해서도 마스터 플롯을 사용하여 분석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미스테리 소설에서 더 흥미로운 활동이 될 듯 합니다. 다만 하나 궁금한 점은 마스터 플롯을 통한 화자의 진실성을 분석하려면 서술자의 시점이 1인칭일때만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시점에서도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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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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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선_이상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46367</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에서 화자의 '자기기만'을 파악하는 것이 바로 비판적 읽기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화자의 자기기만적 태도에 공감을 느끼거나 화자의 입장을 옹호하는 학습자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이 경우 교사가 어떤 태도를 갖고 교수학습을 구성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바람직할지 고민하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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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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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질문(이상윤)_한승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47333</link>
         <description><![CDATA[<div>마스터플롯을&nbsp;기반으로 여러 작품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그러려면 역시 학습자들이 마스터플롯을 어느 정도 이해하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마스터플롯 개념을 어떻게 학생들에게 이해시킬지에 대해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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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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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50401</link>
         <description><![CDATA[<div>마스터플롯의 세계는 선과 악이 명확하고 학습자는 자신을 선에 놓는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제시된 제재에서 악에 해당하는 인물 또는 상황에 자신을 놓는 학습자가 있다면 교사가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제재나 교육 내용이 학습자에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몇 학년을 대상으로 구상한 교육방안인지도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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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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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상하_이상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5074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저는 학습자가 자기객관화를 잘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자기기만성을 제재로 끌어온 것이 정말 좋은 시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자기기만성을 파악하다보면 오히려 모든 사람이 그럴 수 있지. 하는 자기 합리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교육적으로 어떻게 제한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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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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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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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51505</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마스터 플롯을 통한 비판적 읽기 교육이 기존의 작품이 아니라 학습자들 스스로 작성한 글에 대해서도 적용될 수 있을까요? 학습자들도 무의식적으로 자기서사를 진술하는 과정에서 자기기만을 저지르게 될 텐데, 이런 텍스트에 대해서 스스로 분석해보는 활동이 가능하다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아 이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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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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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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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53133</link>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이상윤 학우 발표 질의<br>마스터플롯 분석을 통한 비판적 읽기를 해보는 것도 의미있는 교육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적 읽기가 지나치게 강조되어 학생들이 작품을 비판하는 것에만 치중하게 되면 어떡하지?하는 생각도 잠깐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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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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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진희_이상윤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79980631</link>
         <description><![CDATA[<div>흥미롭고&nbsp;참신한 발표 잘 들었습니다. 이미 믿을 수 없는 화자로 공인된 인물의 자기서사를, 마스터플롯으로 분석하는 기획을 해 주셨어요. 믿을 수 없는 화자의 서사들에서 공통된 구조(자기기만)를 뽑아낼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수업을 해야 하는데, 학생들이 아무 기반 없이 뽑아내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가 될 만한 글을 앞에서 제시해 주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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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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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지_ 이상윤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01834</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들이 마스터플롯으로 연결되고 새로운 시각에서 독해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면에서 유효한 교육적 방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습자들이 악인에 되려 공감과 연민의 태도를 보이고 선인에게 더 높은 수준의 도덕적 기준을 적용하는 실제 수업반응이 관찰된 논문(조희정, 고전 서사물 반-공감적감상 연구 -인물의 고통을 대하는 비-연민적 태도를 중심으로, 고전문학과 교육 2021 no. 46,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2021, pp. 5-40.)이 있어 학습자들의 다양한 주목과 반응을 상정하고 왜 학습자가 스스로 플롯에 동의하거나 반항할지를 토대로 스스로에 대한 발견을 거친다면 더욱 적극적인 비판적 읽기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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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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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지_ 한태원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59821</link>
         <description><![CDATA[<div>쉬는시간에 좀 더 찾아보느라 질문이 늦었습니다.! 언급된 서해문집의 책을 비롯하여 하고운 선생님의 &lt;우리들의 문학시간&gt;(특히 소설부분)을 참고하셔서 구체적인 차시별 계획 및 교사상/학습자상을 꾸려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산문교육의 면에서 어떤 제재가 기존 제재보다 적합한지, 이때 학습자와 교사의 역할은 어떻게 상정되고 이해되어야 하는지가 뚜렷해진다면 학우만의, 그리고 현대산문만의 '한 학기 한 권 읽기'로 보다 뚜렷하게 정체화가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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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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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상하_한승창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5512</link>
         <description><![CDATA[<div>1학기에 저도 비슷한 내용으로 발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교수님께서 주셨던 피드백이 기억나서 글을 남깁니다. 학습자의 실제 삶과 너무 가까운 소설을 굳이 가르쳐야 하는가? 자신의 삶과 너무 비슷하면 정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때로는 자신의 삶과 멀리 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더욱 생각을 확장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저도 그 당시에 들었는데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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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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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영_한승창 학우 피드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6828</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중고등학생 때의 경험을 떠올려 보면, 나와 유사한 인물이 등장해 유사한 고민을 하는 소설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청소년 소설을 단순히 읽고 수용하는 것보다, 학습자들이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보고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한다면 더 좋을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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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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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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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7000</link>
         <description><![CDATA[<div>창비청소년문학시리즈를 재밌게 읽던 기억을&nbsp;떠올리며 들었습니다. 청소년소설이 현 시대 청소년들의 경험과 밀접하게 맞닿아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성장소설과는 다르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교실현장에서 이러한 특징을 살릴 만한 교수학습방법이 있을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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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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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인규_한승창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7259</link>
         <description><![CDATA[<div>조금은&nbsp;엉뚱한 생각일 수도 있는데, 만약 평소에 그저 무탈하고 무난무난히 생활하던 청소년이, 청소년 소설이 소재로 삼는 갈등이나 문제 상황을 소설로 접하고 내가 겪지 않은, 않을 것 같은 일을 보편적인 문제상황으로 다루고 있는 모습을 보고 혼란을 느끼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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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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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승창 학우 질의응답_문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730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청소년 문학을 활용한 소설교육의 효과 중 하나로 그들의 삶과 관련있는 내용이 드러나 있기에 학습자들의 문학에 대한 거부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을 꼽아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문학은 현재의 삶과 다른 삶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따라서 계속 청소년들의 삶만 보여주는 것도 바람직하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느 학년까지 청소년 문학을 활용한 교육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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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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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승창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mada864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8143</link>
         <description><![CDATA[<div>판타지나 로맨스 계통의 작품 중 일부는 청소년들의 진솔한 인식과 감정을 담아낼 수 있다는 측면을 언급해주셨는데요. 사실 현대 청소년들의 이러한 판타지, 로맨스 계통 작품의 소비는 종이책으로 된 소설보다도 웹소설이나 (웹툰)에서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작품군까지 교육적으로 활용하실 의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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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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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rianha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8379</link>
         <description><![CDATA[<div>판타지나&nbsp;로맨스 계통의 작품을 교육현장에서 다룬다면 어떤 기준으로 제재 선택이 이루어져야 할지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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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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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은호_한승창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79401</link>
         <description><![CDATA[<div>판타지 소설이나 로맨스 소설을 청소년들이 많이 읽는 소설로 언급해주셨는데, 이러한 작품이 학교 현장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학문적인 논의가 부족하거나 그 시대에 반짝하는 유행을 반영한 소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을 극복하고 학교에서 이 소설을 다루기 위해 필요한 노력이 무엇일지, 또 그런 노력을 해서 반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02: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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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현선_한승창 학우 질문</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80129</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nbsp;중등학교 학생 때 읽었던 청소년소설은 성인 작가에 의해 묘사된 청소년의 모습을 담고 있었던 경우가 많아 다소 어색하고 거리감이 느껴져 좋아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청소년소설이 청소년의 진솔한 인식과 감정을 담고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청소년이 직접 창작하는 작품이 일반적으로 시중에 출간된 청소년소설보다 교육적으로 더 의의가 있지 않을지 의문이 듭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02: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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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82437</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문학을 문학교육에서 활용할 때 얻을 수 있는 이점들에 대해 알 수 있는 발표였습니다. 그렇다면 다루게 될 제재의 내용만을 다루는 것인지, 더 나아가 이러한 청소년 문학이 지닌 특징 자체도 함께 다루는 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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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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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86622</link>
         <description><![CDATA[<div>비교육적인 요소를 덜어내고 교육적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소설을 선정하기 위한 세밀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활용할 수 있는 제재가 지나치게 제한되지 않을지 우려됩니다. 또한 판타지나 로맨스 소설이 교육 현장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는 이유가 통속적이고 다소 비교육적이라는 이유 때문인데, 그렇다면 교육되어야 하는 판타지 및 로맨스 소설과, 비교육적이라는 이유로 덜어내어져야 하는 청소년 소설들 간의 차이는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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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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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지_ 한승창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090990</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소설의 교육적 가치에 대해서 자기치유와 인격적 성장 면에서 말씀해주신 것 같습니다. 이때 학습자들이 자기서사를 꺼내는 과정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그 교육적 가치가 현실로 드러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 개의 반이긴 했지만 학습자들이 스스로 선정한 책에 대해 소개 및 감상을 적은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아몬드 등 청소년 소설의 비중이 상당히 높았어서 확실히 학습자의 관심을 수업으로 끌어오는 면에서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만 학습자 본인의 발견 및 성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세밀한 방안이 함께 기획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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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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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인규_박지용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09070</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nbsp;미디어를 제재로 소설교육을 구상중인데, 마찬가지로 정전 및 평가기준의 부재로 제재 선정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는 우선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인 문학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생각해보고자 했는데 혹시 학우님께서는 어떤 기준으로 뉴 미디어에서 정전을 선정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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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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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09496</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서사교육의 학습목표를 어떻게 설정하실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예를 들어 웹툰의 경우에 제재 선정에 있어서도, 그리고 교육의 목적에 있어서도 학습 목표를 설정해야 하는데 해당 교육의 목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점이 무엇인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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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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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현선_박지용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10893</link>
         <description><![CDATA[<div>'교실&nbsp;밖의 새로운 형태의 서사들이 교실 안으로 들어오고 있지 못하다'라는 문제의식에 공감합니다. 서사교육에서 웹툰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해 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서사교육에서 웹툰을 활용할 때 가장 효과적인 장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독자에게 인기가 많은, 에피소드 형식의 일상툰도 서사 교육의 제재로 활용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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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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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11482</link>
         <description><![CDATA[<div>웹툰의 서사는 다양한 회차에 걸쳐 분절되어 제시되며 댓글의 영향을 통해 같은 서사가 다양하게 해석되기도 한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러한 웹툰의 서사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현하여 교육할 수 있을지 그 구체적인 교수학습방안이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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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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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은호_박지용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11698</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발표 때도 언급해주신 매체 영역과의 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기 듣고 있는 매체언어교육론에서 발표에 언급해주신 웹툰을 제재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더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br>필연적으로 매체 영역과 결합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매체가 다뤄야 할 부분은 무엇이고 산문교육이 다뤄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에 대한 발표자분의 의견을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플랫폼/양식에 집중하면 매체, 그 내용/텍스트에 집중하면 서사에서 다뤄야한다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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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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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표 질문(박지용)_한승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12622</link>
         <description><![CDATA[<div>마침 이번 학기에 매체언어교육론 수업을 듣고 있는데, 해당 수업에서는 디지털 교과서와 함께 QR코드를 활용한 뉴미디어 자료 활용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역시 뉴미디어 서사의 제재를 어떻게 선정할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특히 웹툰이나 소셜 미디어나 다루는 주제가 다양하거나 일상적이라는 측면에서 그렇겠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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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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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용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13125</link>
         <description><![CDATA[<div>웹툰과 소셜&nbsp;미디어를 교육의 제재로 포함시키면서 그들에 대한 기존의 사용 양상이 크게 바뀌는 것을 고민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웹툰과 소셜 미디어를 향유하고, 나아가 직접 창작하는 것은 '그냥 자연스럽게 하던 행위'일 텐데, 교육 제재가 되면서 인위성과 억지성이 나타나고, 그것이 진짜 서사를 즐기는 것이 맞냐는 의문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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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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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13205</link>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박지용 학우 발표 질의<br>소셜 미디어를 서사 교육으로 가져올 때, 소셜 미디어 속 서사를 통해 결국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 궁금합니다. 소셜 미디어 교육의 '교육 내용'은 무엇이 되어야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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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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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영_박지용 학우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17924</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에는 소설의 드라마화/영화화보다 웹툰의 드라마화/영화화가 보다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웹소설/소설-&gt;웹툰-&gt;웹드라마/드라마/영화 등으로 다양하게 장르 변환이 일어나고 있는데, 서사교육에서 이런 장르 변환에 대해 다루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과연 어디까지 다루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서사가 될 수 있고, 이외에도 뮤직비디오나 유튜브의 브이로그 등 너무나도 다양한 장르가 서사에 포함될 수 있다면, ‘서사교육’이 이루어질 때 어디까지 포함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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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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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지_ 박지용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20552</link>
         <description><![CDATA[<div>웹툰이&nbsp;가진 댓글이라는 요소가 문학 소통 면에서 유효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면, 기존 문학수용과 다르지 않게 서사에 대한 반응들이 활발히 존재한다는 면에서 서사교육에서의 웹툰 활용에 동의합니다. 말씀하신 서사 맥락 속에서 소통하는 능력과 향유되는 맥락에서의 윤리관의 내용이 이와 맥을 같이 할 것 같습니다. 웹툰의 미학적 면에 대해서는 물론 복합양식 텍스트로서의 매력은 크게 반감시키는 것이겠지만 어느 정도 서사를 발췌해 줄글 등 다른 형식으로 만들어 제시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작품을 언급할 수는 없지만 댓글 반응만을 보았을 때 스토리는 비판 받지만 작화 등 다른 이유로 인기를 끄는 웹툰이 있고 작화 등 다른 요소는 부족하다는 평을 받아도 스토리로 인해서 인기를 끄는 웹툰이 있는 만큼, 스토리를 추출해서 제공하여 서사에 주목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인기요인이 서사에 있는지를 학습자들이 발견해보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요인들을 제거해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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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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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용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20865</link>
         <description><![CDATA[<div>웹툰과 관련하여 제재를 고를 때, 그 제재 전체를 보는 것인지(한 학기 한 권 읽기처럼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 혹은 그 일부만을 발췌하여 다루는 것인지, 혹은 웹툰의 서사만을 정리한 내용을 다루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발표에서 놓친 것일 수도 있는데, 소셜 미디어에서 인스타만을 다루는 것인지, 혹은 이외의 다양한 소셜 미디어들을 포괄적으로 다루는 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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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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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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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24694</link>
         <description><![CDATA[<div>뉴미디어의 서사를 교육에서 다루는 것은 분명 필요할 것 같은데, 이러한 웹툰과 소셜 미디어를 서사교육에서 어떻게 활용하여 이를 통해 어떠한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는 잘 그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소설교육과 마찬가지로 웹툰과 소셜 미디어 속 스토리나 담론을 분석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걸까요? 아니면 복합 양식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일까요? 발표자님께서 생각하신 방향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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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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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호_이지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37474</link>
         <description><![CDATA[<div>웹소설이 특정 화소에 따라 '~물'로 유형화되지만, 그 소설 작품 자체가 다른 소설(판타지 소설)과 유의미한 차이점을 지니는지 의문입니다.<br>웹소설이 지니는 양식에서의 차이점(창작의 자유성 등...)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소재를 통해 교육하는 것이 유의미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발표자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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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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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_이지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38819</link>
         <description><![CDATA[<div>화소&nbsp;개념을 도입하여 패러디 창작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참신했습니다. 혹시 화소는 얼마나 구체적이고 개별적인 단위까지 포함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02: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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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지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38950</link>
         <description><![CDATA[<div>화소를 활용한 문학창작교육을 구상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같은 화소들을 선택한 학생들이 창작 경험 이후에, 서로가 같은 화소를 가지고 얼마나 다양한 문학 창작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습자들에게 어떤 화소들이 많이 이용이 될지도 궁금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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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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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윤_이지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39394</link>
         <description><![CDATA[<div>웹소설을 저같은 경우에는 하나도 읽어보지 않아서, '~물'에서 나타나는 화소를 활용한 문학창작이라면, 기존의 장르소설에서 접근하는 게 더 용이할 수 있지 않을까요? 기존 장르소설은 장르영화와 같이 이미 사회적으로 폭넓게 받아들여진 '~물'이니까요. 웹소설을 향유하지 않는 학습자가 장벽을 느끼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0 02: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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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선_이지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39472</link>
         <description><![CDATA[<div>웹소설에 관심이 많은 학생을 대상으로 하면 효과적인 창작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웹소설에 관심이 없는 것을 넘어서 거부감을 느끼는 학생이 있다면(실제로 제가 중등학교 학생일 때는 웹소설의 전단계인 '인터넷 소설'이 유행했는데, 이러한 소설을 싫어하는 친구들도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교수학습 과정에서 이러한 학생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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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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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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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언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39877</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의 문학교육이 정전 위주로 이루어지는 것은, 정전을 제대로 아는 것을 깨달으면 정전보다 수준이 낮은 것을 제대로 아는 것은 그에 달려 온다는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압니다. 이에 비추어 보았을 때 과연 웹소설을 교육 제재로 삼을 만하냐는 논란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웹소설은 정말 '가볍게 읽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기존 소설과 달리 독자에게 일일이 떠먹여 주는 수준으로 소설이 전개됩니다. 특히 인물의 대사 옆에 인물의 얼굴을 그려넣어 혼란을 방지한다거나, 문장 역시 매우 간단하고, 갈등 전개 역시 매우 속도감 있게 전개됩니다. 이러한 것들은 확실히 정전 문학에 비하여 수준이 낮은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과연 교육적 가치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지 우려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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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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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언 학우 질의_문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4012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학우님께서는 웹소설을 비계로 활용하자고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과연 웹소설이 비계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들었습니다. 웹소설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텍스트 읽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고 해도, 이런 것이 과연 보다 수준 높은 작품을 읽는 것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웹소설을 좋아하는 아이가 그저 그 상태로 남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또한 웹소설의 경우에는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학생들이 많이 즐기고 있는데, 웹소설을 읽는것이 결국 다른 문학 장르에 대한 확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웹소설을 활용한 교육이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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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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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질문(이지언)_한승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40914</link>
         <description><![CDATA[<div>웹소설을 차용한 패러디물 창작 제안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웹소설도 결국은 하나의 서사 구조를 가져가는 작품이여서 학습자에게 창작의 부담이 있을 텐데, 이를 창작하는 활동에서 하나의 완결된 서사가 필요할지, 아니면 단편적인 제시로 충분할지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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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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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영_이지언 학우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43707</link>
         <description><![CDATA[<div>웹소설과 소위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는 소설은 ‘댓글 문화’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을 것 같은데, 교과서 위로 옮겨 오거나 교육 현장에서 웹소설이 활용될 때 댓글 문화도 활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만약 창작 교육이 이루어지면 웹소설의 연재 형태처럼 학생들이 여러 번 작품을 이어 창작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연재라는 특성이 웹소설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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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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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상하_이지언 학우 발표 질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44123</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저는 웹소설을 들여오는 것에 다소 회의적인데요 .. (제가 잘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유희적인 차원의 글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소설로 '놀기'에는 적합한 제재인 것 같은데 소설로 '수업하기'에는 질적으로 조금 무리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교사가 특정 제재를 뽑아서 가르치게 될 것인데, 이는 앞서 한승창 학우께서 제시해주신 청소년 소설로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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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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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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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44240</link>
         <description><![CDATA[<div>웹소설 교육을 순수문학 독서로 이어지기 위한 통로로 본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기로는, 웹소설만을 향유하는 독자층과 순수문학만을 향유하는 독자층이 어느 정도 공고히 자리잡혀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우려됩니다. 저의 편협한 생각일수도 있지만, 웹소설과 순문학은 성격적으로 정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요...! 과연 웹소설 교육이 순수소설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 연결지점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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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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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45939</link>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이지언 학우 발표 질의<br>기존의 소설과 차별되는 웹소설만의 가치가 확실히 발견되지 않거나, 웹소설이 순문학 읽기를 위해 거쳐가는 단계일 뿐이라면 과연 웹소설 교육이 교육적 의의를 가지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웹소설이 가지는 서사교육적 의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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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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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진희_이지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56553</link>
         <description><![CDATA[<div>흥미로운&nbsp;발표 잘 들었습니다! 웹소설에도 종류가 다양한데, 특히 독자층의 성별에 따라 즐기는 웹소설의 종류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트노벨' 같은 종류의 경우  명확히 교육가치가 떨어진다는 의견이라, 애초에 제재의 범위로 생각하지 않긴 했는데, 일단 웹소설 장르 안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은 해요. 이에 대한 반발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제재 선정 기준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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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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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지_ 이지언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80173484</link>
         <description><![CDATA[<div>웹소설이 아직 제겐 많이 낯설고 더 찾아봐야 하는 분야인데 왜 주목을 해야 하는 시점인지에 대해 발표를 들으며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2차 창작이 활발히 발생한다는 점과 특정한 화소의 포함을 기준으로 '~물'로 장르 구분이 된다는 점의 두 가지 특징이 웹소설을 문학교육에서 취할 수 있는 핵심적인 장점으로 기능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웹소설이 고전소설/웹툰/현대소설과 가지는 공통점과 차이점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서 학습자가 이들을 직접 비교해본다면(소재가 겹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웹소설의 서사적 특징을 발견하는 데에 유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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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3: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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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 학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56833</link>
         <description><![CDATA[<div>간략하게 표현한 차시 계획에서도 드러난 것을 보면, 소설과 영화 간의 학생들 선호도를 조사하는 것이 꽤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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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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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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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선_송인규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1060</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교육에&nbsp;영화를 활용하면 우선 학습자의 흥미를 끌기에 좋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계하신 교수학습의 대상 학습자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생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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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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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영_송인규 학우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2789</link>
         <description><![CDATA[<div>문학교실 내에서 본격적인 영화 각색과 창작까지 이어지는 활동이라니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미래 학습자들에게 영화 창작 방식이나 영화 자체가 과연 익숙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유튜브에도 단편영화와 같은 영상들이 많지만, 소위 ‘유튜브’ 식의 영상과 ‘영화’식의 영상은 형식이나 방식이 조금 다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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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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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3357</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감상을 많이 하는 학습자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영화라는 영상 매체에 주목하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소설과 영화의 심미적 가치, 표현방법과 의도를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체 교육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인 것 같습니다. 한편 영화로 창작하는 활동이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발표 잘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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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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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 학우 발표 첨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3780</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는 저학년 중등교육 학습자에게 적합한 안건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은 소설 교육의 중요성을 어필하는 방식으로 접근될 듯한데, 이를 고려하면 소설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생각되는 본 발표는 소설교육의 낮은 단계의 학습자를 상정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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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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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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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_송인규 학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5714</link>
         <description><![CDATA[<div>원작을 학습자 주체로 각색하고 또 그것을 실제 영화(영상)으로 기획, 촬영, 편집하는 과정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업 시수를 어떻게 확보할지와 작품 중 각색할 부분을 선택하는 기준을 어떻게 마련하실지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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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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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윤_송인규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619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문제의식의 시작이 유튜브와 같은 뉴미디어 영상 매체에 있는데, 영상매체의 근본이 영화이긴 하여도 유튜브 영상과는 차이점이 두드러지지 않나 싶었습니다. 유튜브 시대에서는 근본인 그 영화마저도 요약 영상으로 잘게 편집되어서 유통되고는 하니까요. 유튜브 세대 학습자들에게 영화란 그러므로 낯익기 보다는 낯선 경험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또 이런 유튜브와 영화 매체의 차이점을 다루어도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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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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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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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인규 학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662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레포트를 보면 미래에는 영상으로 정보를 습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기에 해당 수업을 구성했다는 언급이 등장합니다. 발표 내용과 관련이 약하기는 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은 이러한 현실(영상을 통한 정보습득)에 대해 발표자님께서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계신지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서 영상매체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서면상으로도 더 정보를 잘 받아들일 수 있게끔 국어교육에서 힘쓸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학우님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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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진희_송인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902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 감상의 상상력을 침해하지 않으려면, 원작 소설을 먼저 감상한 후 영화를 감상하도록 신경 써 지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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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지_ 송인규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947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어제 교양강의에서 &lt;82년생 김지영&gt;의 소설과 영화를 비교하는 발표를 들었었는데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피는 과정에서 소설의 특수성과 영화의 특수성에 대해 더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밝혀주신 문제의식에 대해 더욱 공감하며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쭙고 싶은 부분은 수업으로 향상되는 '예술적 상상력'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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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질문(송인규)_한승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69577</link>
         <description><![CDATA[<div>수능형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소설과 영화의 연결을 교과서 활동으로 제시한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수능형 문제는 보통 시나리오 지문에 중점을 맞춰 출제되는데, 그렇다면 이 활동에서 학습자의 장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텍스트 시나리오와 영상 자료의 활용이 어느 정도 비율로 이루어질지도 관건일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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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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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은호_송인규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71762</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br>역할극을 통해 소설의 한 장면을 교실 환경에서 구현하는 활동을 해본 경험이 있는데, 이러한 역할극과 영화의 차이점은 '영상화되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촬영기법이나 영상 편집 기법같은 것이 역할극과의 차이점이라면 이것이 현대산문교육에서 담당해야 하는 영역인가?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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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태원_송인규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brianha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588163</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을 영화로 만드는 형태의 수업이 가지는 의의 및 구체적인 수업 계획에 대해 잘 들었습니다.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잘 구현했을 때, 흥미롭게 수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영화 제작에 필요한 시간이 꽤 되기 때문에 수업시간 외에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점, 영화 제작에 필요한 금전적인 부분을 학생들이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다는 점은 조금 우려가 되어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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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서윤 학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14885</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에서&nbsp;구체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신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만약 학교 현장에서 해당 수업을 진행한다면 프로젝트 형식으로 얼마간의 시간을 할애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신 점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또한 연극교육에 대해서는 아직 제가 매우 무지해서 생긴 질문인데 연극을 통해 학생들이 작품에 하고 감정을 느끼고 체험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면, 연극교육을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이상적인 학생상은 배역에 몰입하는 배우인 것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3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14885</guid>
      </item>
      <item>
         <title>이상윤_조서윤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15909</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연극 활동이라는 게 챙겨야 할 게 많긴 해도 직접 하면 재밌는 수업이라 생각합니다. 발표에서 구상하는 수업을 위해 어떤 소설 작품을 생각하고 계시나요? 소설 작품을 예시로 갖고 와서 설명을 하면 더 와닿을 것 같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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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서윤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16165</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수업에서는 평가가 어떻게 진행되나요? '연극을 잘 하였는가' 혹은 '소설 인물의 입장을 잘 이해하였는가' 정도의 평가 기준이 당장 생각나는데, 이렇게 모호한 기준으로는 평가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발표자님은 어떤 평가 계획을 마음에 두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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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서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16483</link>
         <description><![CDATA[<div>모의재판, 연극, 핫시팅 활동 모두 학습자 입장에서 흥미로운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nbsp;</div><div>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은, 세 가지 활동은 같은 제재로 진행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자신이 모의재판에서 맡은, 또는 대변한 인물을 연극이나 핫시팅에서도 담당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각 활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흐름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흥미로운 발표 잘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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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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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16727</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제시해주신 모의재판, 연극화, 핫시팅 모두 흥미로운 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연극화를 하기 위해서는 소설텍스트를 희곡 형태로 변환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연극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이를 어떻게 지도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17 01: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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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_조서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17562</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영화가 아니었다면 연극으로 썼을 것 같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대리만족이 되는 발표였습니다. 연극을 통해 신체화와 동일시로 나아가는 방향성이 연기 방법론적으로 배우가 추구하는 방향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재미있는 논의였습니다.<br>&nbsp;다만 연극이라는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가 소설교육적 효과를 얻을 만큼 충분한 동일시나 이입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고, 학습목표 달성을 위한 교사의 역할엔 무엇이 있을지 고민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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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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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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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22920</link>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조서윤 학우 발표 질의<br>소설을 읽는 시간과 연극을 준비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비율로 구성될 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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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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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소현_조서윤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mada8643</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23727</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발표 잘 들었습니다! 지난 번 교직실무 수업 때 다양한 수업 형태를 배우면서, 연극이나 역할극 같은 활동적인 수업들을 눈여겨봤던 터라 발표가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그때도 제기되었던 질문인데, 이러한 활동 형태의 수업을 진행할 경우 학생들이 활동을 잘 수행하는 데에 지나치게 큰 에너지를 쏟아서, 정작 배워야 할 지식 차원의 내용들은 잘 흡수하지 못하게 된다는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중학생 때 연극을 활용한 국어 수업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즐겁고 재미있었지만 내가 '무엇'을 배웠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 발표자님께서 고민해보신 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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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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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지_ 조서윤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26733</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학습자들에게 오래 남을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연극교육을 통해 소설교육의 효과를 얻으려면 앞선 소설텍스트를 제대로 소화하고 연극으로 변용까지 해내야할 것인데 학습자들에게 기존 소설-희곡의 예시를 설명과 함께 주거나 소설 소화/희곡 변용의 가이드라인 등을 교사가 제시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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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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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영_조서윤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3295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앞서 인규 학우님께서 발표해주신 영화화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연극 활동이 진행된다면, 카메라와 영상 편집을 거치는 영화보다는 다른 학습자의 눈앞에서 곧바로 진행되는 연기이다보니 학습자에게 부담스러운 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핫시팅이라는 것을 이번 발표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설명으로만 들었을 때는 마치 압박 면접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지 만약 제가 당사자라면 굉장히 떨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제가 연극이나 역할극을 통해 소설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어 정말 모든 학생들에게 효과적인가?에 대해 의문이 드는 것 같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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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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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_최현선 학우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44790</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크로노토프나 이 소설에 관한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듯 한데, 글에서 제시하고 있는 작품의 '진실'과 이 소설의 크로노토프가 어떤 밀접한 연관을 가지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br>그리고 시공간과 관련된 반전을 논하고자 한다면, SF소설보다는 추리소설이 더 연상되는데, SF소설을 채택한 것은 SF소설만의 크로노토프가 다른 소설장르와 구별된다는 장르적 특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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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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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현선 학우 발표</title>
         <author>parkhyemi</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49163</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자가 먼저 소설의 후반부를 예측하고, 이후에 후반부를 읽으며 확인한 후 크로노토프 개념을 확장적으로 이해하도록 한다는 수업 순서가 흥미로웠습니다. SF라는 장르에 대한 독서 경험이 없거나 흥미가 없는 학습자들이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하여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자료나 활동을 도입부에 충분히 제시해준다면 동기 유발 및 수업 진행에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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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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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은호_최현선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50717</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br>크로노토프를 재구성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실제로 경험해본 적이 있는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현실과 조금은 동떨어져있는 SF의 시공간을 재구성하는 활동이 오히려 막막하게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SF소설에 대한 지식, 관심이 낮은 학습자를 학습 대상으로 선정하신 것 같은데, 이 경우에는 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br>SF만이 가지는 크로노토프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발표자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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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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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태원_최현선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brianha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50997</link>
         <description><![CDATA[<div>SF소설을 현대산문교육에 잘 활용할 수 있다면 학생들이 흥미롭게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SF 소설 같은 경우는 다른 작품들에 비해 아직 교육적 검증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재 선택을 할 때, 작품의&nbsp;교육적 의미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충분한 고려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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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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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표 질문(최현선)_한승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51157</link>
         <description><![CDATA[<div>SF 소설 특유의 시공간이 교육적 활동과 연결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확실히 2021년 작품이 교육 소재가 된다면 신선할 것 같습니다. 크로노토프의 구현 말고도, SF 소설을 교육 소재로 선정할 때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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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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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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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5152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학습자들이 SF소설의 크로노토프를 재구성하기 위해서는 소설 속 세계관을 치밀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SF소설은 그 배경 자체가 현실 세계가 아닌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그 세부적 설정을 파악하기 어렵거나 때로는 설정 오류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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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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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영_최현선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5225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특히 여성 작가를 중심으로) 활발히 창작되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SF소설에 저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과거의 ‘SF소설’이라고 하면 외계인의 지구 침공이라거나 우주 전쟁 같은 느낌을 떠올렸는데, 최근에는 포스트휴머니즘적으로 많은 소외된 것들에 대한 관심과 포용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이런 점에서 학습자들에게 흥미로우면서도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교육 제재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SF소설의 장르적 특징상 크로노토프가 학습자의 현실과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데, 아무리 현실의 반영이나 성찰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하더라도 직관적으로 학습자에게 와닿지 않는다면 그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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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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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윤_최현선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5558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제가 SF 소설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오해일 수도 있으나, SF 소설에 공간의 특성이 두드러진 작품은 많이 떠올라도 시간적 배경을 자세히 묘사한 작품은 드문 것 같아서요. 적당히 현대이거나 / 어느 근미래? 정도로만 묘사를 하는 작품들이 떠오르는데, 시공간이라는 크로노토프의 개념과 잘 맞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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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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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현선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59332</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SF 소설을 사랑하는 입장이라 이번 발표가 매우 반갑습니다!&nbsp;<br>종종 어떤 SF 소설에서는 이해하는 데 과학적인 이론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그래서 보통 sf소설은 과목 간 융합 같은 데 많이 불려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 식의 사용은 뭔가 직관적으로 음 이래서 sf를 쓰는구나! 하고 들어오는 게 있는데, 이 발표에서는 굳이 sf여야 하는가? 에 대한 부분이 좀 찜찜하게 남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을 읽지 않아서 이런 느낌이 좀 더 많이 남는 것 같긴 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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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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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지_ 최현선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61038</link>
         <description><![CDATA[<div>SF와 크로노토프를 연결지으신 점이 크로노토프를 활용한 소설교육을 더욱 살려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SF소설이 작가의 발상과 연결되는 만큼, 그 시공간에 대해서도 작가와 관련된 정보(작가의 인터뷰 등)를 학습자들이 제공 받고 설정된 이유, 설정되었어야만 하는 이유를 스스로 고민해본다면 학습자들의 소설 이해와 크로노토프 이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습자들이 제공받거나 구성하는 질문들이 이 수업에서 중요할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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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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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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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_최현선 학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64172</link>
         <description><![CDATA[<div>sf소설을 다룬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국어 수업은 아니지만 대학영어 수업에서는 Sf장르를 제재로 다루었는데 상당히 흥미롭고 교육적으로도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과 공간이라는 크로노트프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 등을 독서 활동 이후에 학습자가 추론해볼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습 활동을 잘 구성하는게 중요해 보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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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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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672037</link>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최현선 학우 발표 질의<br>다양한 소설 장르 중 특히나 'SF 소설'을 활용한 크로노토프 교육만이 갖는 이점이나 특징은 무엇인지 조금 더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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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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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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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진희_양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63312</link>
         <description><![CDATA[<div>형광펜과 메모가 가능한&nbsp;읽기 플랫폼에서 친구와 함께 소설을 읽은 적이 있는데, 서로의 그때그때의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마치 종이책 하나를 같이 읽는 기분이 들고, 한 번 더 읽을 때에 과거의 서로의 코멘트가 더욱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한계점으로 독립적인 감상이 방해받는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독립적인 감상이 어려울 것 이상으로 얻는 것이 많은 수업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발표 잘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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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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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_박혜미 학우 질문</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78890</link>
         <description><![CDATA[<div>저작 지원 소프트웨어인 스토리&nbsp;헬퍼가 다른 작품에서 모티브를 추출하여 제공한다고 하였는데, 이것이 저작권 문제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지와 구체적인 작동 방식이 어떠한지 궁금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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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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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소현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85353</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 사회에서 '혐오'라는 단어가 지나치게 남용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해당 단어가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되기 시작한 것은 '여성혐오'라는 단어에서 기인한 것으로 아는데, 이때의 혐오는 단순히 hate의 감정이 아니라 보다 구조적인 문제를 뜻하거든요. 이 수업에서 다루는 혐오가 어떤 것인지 애매하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에 대한 발표자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br>또한, 전체 레포트를 읽어보지 않아 조심스럽지만, 소설을 읽고 혐오대상자에 공감해 본다는 수업 자체가 그 '혐오대상자'가 교실 안에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수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또 '혐오대상자'를 타자화하는 방향이 되지는 않을까요? 또 실제로 '혐오대상자'인 학생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을지요? 예컨대 성소수자인 학생이 교실 안에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혐오가 드러나는 소설을 읽힌다면 그것은 그 학생에게 폭력적인 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학생들이 그 혐오를 오히려 학습하면 어떻게 할까요? 수업 시간에야 교사가 통제할 수 있다지만, 쉬는 시간에 누군가 그 소설을 바탕으로 혐오를 재생산한다면 어떻게 제어할 수 있을까요? 너무..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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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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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영_정소현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1229</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교육을 통해 공감과 감정이입을 잘 하도록 유도한다면, 타자라고만 생각했던 사회적 소수자의 입장에 서 볼 수 있다는 점은 유의미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혐오대상자의 입장에 이미 있는 사람이라면 읽기가 괴롭지 않을까, 혐오대상자의 존재가 이미 교실에서 지워진 채로 여겨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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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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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혜미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3023</link>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과연 일반의 전체 국어교사가 가질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br>또한 그러한 빅데이터로 처리된 산문이 과연 학습자에게 진정 이로울 것인가도 의문입니다. 말씀하신 프로그램에 따르면 소설의 내용을 거의 떠먹여준다고 생각되는데, 과연 이것이 소설 수용에 있어 올바른 모습이냐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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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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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은호_정소현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4683</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생 때, 이옥수 작가의 '어쩌자고 우린 열일곱'이라는 책을 읽었던 것이 떠오릅니다. 제 경험을 되돌아봤을 때 이러한 소설을 읽는 것이 저의 공감 능력을 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슬퍼하고 마음 아파하는 공감에서 더 깊은 수준의 연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일련의 활동이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학생의 연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더 나아가, 학생에게 연대를 이끌어내는 활동이 이루어져도 괜찮을까요? 연대를 이끌어낸다는 것 자체가 능동적인 연대이기보다는 수동적인 연대라고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br><br>맞닿아있는 질문으로, 공감을 하지 못하는 학습자도 분명히 존재할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러한 학습자를 어떻게 공감시킬지, 공감시켜야하는지도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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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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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인규_정소현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songingyu98</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4753</link>
         <description><![CDATA[<div>혐오라는 굉장히 뜨겁고 (저에게는) 어려운 주제를 가져오셔서 놀라웠습니다. 저의 질문은 소설이 혐오 또는 혐오 대상자를 다루고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을지입니다. 예를 들어,&nbsp; 베니스의 상인의 샤일록은 채무의 대가로 살을 베어내겠다는 비열한 악인으로 그려지지만 혐오의 관점으로 본다면 유대인을 차별하는 혐오 시선의 피해자가 됩니다. 운수좋은 날의 김 첨지는 아내의 입장에서 반 소설이 창작될 정도로 가부장적이고 폭력적인 인물로 그려지기도 하지만, 식민지 시대의 소시민으로 조명한다면 그가 태운 승객들에게 받았을 혐오적 시선이 충분히 상상되기도 합니다. 발표자께서는 어떤 소설을 혐오를 다룬 소설이고, 어떤 인물이 혐오 대상자인지 합의할 수 있으시다고 생각하시나요? 또한 이러한 것이 혐오다 라고 소개하는 것이 혐오와 차별 간의 우열을 설정하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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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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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현선_박혜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chyeonseo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4871</link>
         <description><![CDATA[<div>빅데이터를&nbsp;국어교육에 활용하는 방식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주셔서 발표 굉장히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빅데이터를 통해 작품 속 키워드를 분석하는 방안을 말씀해 주셨는데, 작품에 자주 언급된 단어를 반드시 작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소설을 쓰고 읽을 때, 겹치는 어휘가 없도록 유의하고 간접적인 묘사를 선호하는 편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작품 분석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있어, 키워드를 추출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특별히 의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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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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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소현 학우님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5436</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혐오에 이미 물들어 있는 학습자의 경우에는 혐오가 형상화된 소설을 제시했을 때, 텍스트를 혐오대상자의 입장에서 읽어내지 못하고 오히려 기존에 갖고 있던 혐오의 프레임을 통해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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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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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혜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5957</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제가 빅데이터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드는 생각인데, 빅데이터를 통해 스토리 모티브를 추출하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게 되면 어떤 교육적 효과를 의도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사실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지 구체적으로 감이 오지 않아 드는 편협한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이러한 방식이 학생들의 창의성을 오히려 제한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면 어쩌지 하는 우려가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발표자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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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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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상윤_정소현 학우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79615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제가 발표로 생각하던 내용과 비슷해서 재밌었어요. 읽어보셨을지는 모르겠지만, 은희경의 &lt;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gt;를 주제로 혐오와 소설교육을 다룬 논문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질문으로는, 혐오가 발생하는 과정을 읽는 것인지, 혹은 혐오 표현을 읽는 것인지 여쭙고 싶었어요. 다시 말해 이미 혐오를 잘못된 것이야! 라고 명시적으로 드러내는(혐오 표현을 하는 작중 인물과 그에 대응하는 상처받는 인물) 소설을 교육 제재로 삼을 것인지, 아니면 혐오를 내재화한 소설(은희경의 위 소설이 좋은 예시라 생각합니다)에서 혐오를 읽어낼 것인지가 궁금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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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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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진희_정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01751</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던 주제라 전체 발표문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공감 교육이라 하니 최근에 교직 수업에서 &lt;이갈리아의 딸들&gt;을 읽은 것이 생각나네요. 여성 혐오에 관해서라면, 무사히 읽히는 것만으로도 발표에서 지향하는 점을 어느 정도 충족시킬 만한 텍스트라 소개드리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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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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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현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02054</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 잘 들었습니다. 중요한 주제를 교육적으로 잘 다루어 주신 듯 합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해당 내용으로 수업을 할 때 학생들에게 '혐오'라는 키워드를 학습 목표로 제공할 것인지 여부입니다. 학생들이 소설을 읽고 자연스럽게 여러 감정을 느끼는 것이면 모를까, 교사가 명시적으로 혐오에 대해 이야기 한다고 하면 오히려 도덕 수업처럼 되어 버리는 것이 아닐지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 주제에 대해 학생마다 여러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공개적으로 다루다 보면 너무 '착한 아이'의 뻔한 대답과 함께(모두를 존중한다는) 수업에 참여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 학우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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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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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02572</link>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정소현 학우 발표 질의<br>소설 교육을 통한 학습자의 공감 능력 향상에는 어쩌면 소설 읽기 후 활동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교수자가 소설 읽기 후 활동을 잘 마련하고 진행해야할 것 같은데,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해 어떤 활동들이 진행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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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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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다영_박혜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02867</link>
         <description><![CDATA[<div>저도 최근에 인공지능이나 코딩, 빅데이터 쪽에 관심이 많아서 굉장히 흥미롭게 발표를 들었습니다. 머신러닝과 관련하여 “소설 속 문장뭉치 분석을 통한 저자 예측 대회”가 있었다는 것을 얼마전에 발견한 적이 있었는데요, (https://dacon.io/competitions/official/235670/overview/description) 작가의 글을 분석하여 특징을 도출하고 취향 추천 시스템에 활용하거나 대필, 유사작 탐지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것이 문학교육의 장으로 들어온다면 학습자가 직접 창작해낸 텍스트를 대상으로 적용하는 것이 더 유의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이번 발표를 통해 여러 가능성들을 제시해주셔서 반가웠습니다. 다만 이렇게 빅데이터 처리와 해석 능력을 모든 교사나 학생이 갖추게 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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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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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하연 학우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03027</link>
         <description><![CDATA[<div>공동작문 플랫폼을 활용해 읽기교육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데 지나치게 많은 학생들이 공동으로 읽기를 수행한다면 감상이 편향되거나, 일부 학생들의 감상이 무시될 수도 있겠다는 우려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규모의 공동 읽기가 이루어져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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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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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태원_정소현 학우 발표 질문</title>
         <author>brianhan</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09078</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 요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서로를 향한 혐오가 가득한 것 같아서 머리가 아파지는 경험을 한두번 한 것이 아니기에 정소현 학우님께서 발표해주신 방향대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정말 좋은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해당 수업이 실효성을 가질 지는 의문입니다. 사실 지금도 다양한 제재에서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학생들이 이에 대해 공감하는 태도를 잘 보이진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가 노동자 문제와 관련된 소설을 수업시간에 읽게 해도 학생들이 실제로 노동자 문제에는 무관심하곤 합니다. 말씀해주신 교육이 그 의도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학생들의&nbsp;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교육방안에 대한 고려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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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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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_정소현 학우 발표 질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10680</link>
         <description><![CDATA[<div>혐오를 소설 속에서 찾아내는 과정은 학습자로 하여금 민감하게 텍스트를 받아들이는 데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학생들이 소설을 수용하는 데 포용적인 입장이 아니라 비판적인 입장만을 학습한다는 편중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지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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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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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미 학우님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12720</link>
         <description><![CDATA[<div>발표&nbsp;잘 들었습니다. 군집화를 통한 맞춤형 산문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장점도 있겠지만, 마치 SNS 알고리즘이 우리의 관심과 사고의 범위를 제한하는 것처럼, 다양한 문학을 접하고 문학활동을 해볼 기회를 뺏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혹시 맞춤형 교육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좀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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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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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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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호_박혜미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kledmsgh</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14765</link>
         <description><![CDATA[<div>AI 창작한 소설이 한 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는데, 그것과 연관지어 들으며 재밌게 들었습니다!<br>스토리 저작 지원 소프트웨어를 통한 스토리 창작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는데, '모티브를 제시받고 기존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추출된 정보를 활용한 창작'이 진정한 창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려운 질문이고 개인마다 의견이 매우 다르겠지만, 발표자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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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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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다영_양하연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15528</link>
         <description><![CDATA[<div>공동 작문에 대한 논의는 많이 봤었는데, 공동 읽기의 측면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신 것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문학교실의 가장 주요한 특징이자 이점이 함께 글을 읽고 감상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이 옆에 있다는 점인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잘 살려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동 읽기를 수행하는 경우 교사의 개입 정도나 방법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적절할지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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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3: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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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19486</link>
         <description><![CDATA[<div>박단비_양하연 학우 발표 질의<br>학습자들이 공동 작문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수업 시간 중에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것인지, 수업 후에 추가적/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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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3: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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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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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_양하연 학우 발표 질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ywoo1113/hvwgorixx42bavr1/wish/1895831303</link>
         <description><![CDATA[<div>공동작문 시 학습자의 수준이 다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 궁금합니다. 이 때 교사의 역할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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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3: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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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영의 프로포절</title>
         <author>sywoo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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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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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0: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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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우의 프로포절</title>
         <author>sywoo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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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0: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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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경의 프로포절</title>
         <author>sywoo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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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0: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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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현의 프로포절</title>
         <author>sywoo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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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비의 프로포절</title>
         <author>sywoo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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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의 프로포절</title>
         <author>sywoo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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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민의 프로포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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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희의 프로포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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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01: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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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영 발표 pp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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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의 오작동으로 이용하지 못했던 파워포인트 파일입니다! 아쉬운 마음에 패들렛에 pdf 형태로 업로드하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오늘 발표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피드백 잘 참조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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