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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엄마는 파업 중&quot; 독후 활동 by 이인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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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0 2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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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엄마는 파업 중&quot; 독후 활동</title>
         <author>wanggil</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09749</link>
         <description><![CDATA[<p>"엄마는 파업 중"은 12편은 이야기를 엮은 책입니다.</p><p>&lt;선택활동 1&gt;</p><p>12편의 이야기 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를 정해 독후감 쓰기</p><p>&lt;선택활동 2&gt;</p><p>각각의 이야기는 열린 결말로 끝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정해 이어질 뒷 이야기를 상상해서 써보세요.</p><p><br></p><p>&lt;유의 사항&gt;</p><p>2 활동 중 한 가지를 정해 최소 15줄 이상의 분량으로 작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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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23: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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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독후감 예시글 &gt;</title>
         <author>wanggil</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100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들은 다 척척 집안일을 하시는 줄 알았다. 우리 엄마도 보면 항상 밥하시랴, 빨래하시랴 힘드셨겠지만 나는 한 번도 엄마가 힘드신 것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p><p>며칠 전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갔는데 집안이 조용했다. 내가 항상 집에 들어가면 맛있는 음식이 대문 앞까지 풍겼는데 그날은 아무 냄새도 나지 않았다. 엄마는 내가 오면 항상 반갑게 맞아 주셨는데 이날은 침대에 누워 계셨다. 왠지 안 좋은 기분이 들었다. 엄마는 머리가 아프셔서 잠깐 누워 계신다고 말씀하셨다.</p><p>난 나 혼자 밥을 찾아 먹고 그릇을 설거지했다. 팔이 약간 아팠다. 설거지한 것이 엄마가 한 것처럼 깨끗하고 깔끔하게 되진 않았다. 그러면서 나는 엄마가 아프셔서 집안 살림을 못하시게 되면 어떻게 될까 처음으로 생각하게 됐다.</p><p>이 책에서도 수지 엄마가 집안 식구들이 엄마를 돕지 않아 파업을 했다. 아빠는 매일 회사 일로 바쁘다고 하고, 수지와 동생들은 학교와 학원 때문에 바쁘고 그런 모습을 보니 나와 내 동생 같아 보였다.</p><p>나는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시면 숙제한다는 핑계로 동생한테 시키라고 한 적도 있고, 내 동생 또한 대답만 하고 안할 때가 많다.</p><p>우리 엄마도 파업을 하실까 봐 걱정이다. 우리 아빠도 회사일이 바빠서 집안일을 돕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엄마에 대해 그렇게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 엄마는 늘 밥하시고 집안일 하시며, 그것이 감사했지만 당연한 줄 알았던 것이다.</p><p>앞으로 엄마가 시키시는 일은 귀찮아도 곧바로 해야겠고, 엄마의 사정을 이해하는 따뜻한 딸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아마도 우리 엄마가 파업하는 일은 없어질 것이다.</p><p>장승희(경기 안성시 비룡초교 5)</p><p>출처 : 어린이동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ids.donga.com">https://kids.donga.co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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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23: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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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 &quot;붉은 해&quot; 독후 활동</title>
         <author>sna53_255313</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0320</link>
         <description><![CDATA[<p>선택 활동 1</p><p>할아버지가 동생에 대해 해주시는 말은 정말 인상 깊었다 그리고 동생이 돌아가셨다는 말에 슬펐다  주인공의 행동이 할아버지께 동생 을 기억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이 주인공의 행동에 정말 칭찬한다  읽었더니 처음 만난 할아버지와  빠르게 친해질수 있다는 걸 알았다 붉은 해를 읽는 동안 정말 슬프면서 읽는 재미가있었다 이책에서 얻은 교훈이 참 많다 그교훈은 모르는 사람과도 바르게 친해질수있다는 것을 알았다</p><p>선택 활동 2</p><p>할아버지가 떠난후 할아버지가 다시 이사를 오셨다</p><p>나는 언제나 그렜듯 할아버지 곁아가 대화를 하며 해를 바라 보았다 이제는 이사오신 다른 할아버지도 함께이다 이제는 나도 친구 드레과 놀때가 많아 졌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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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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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 - 호기심</title>
         <author>sna53_255310</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2134</link>
         <description><![CDATA[<p> &lt;활동1&gt;</p><p>나는 호기심을 읽고</p><p>처음에 준석이가 정말로 아픈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술과 담배를 하였다고해 묘한 기분이 들었다.</p><p><br/></p><p>하지만 보통 이런 상황에 놓이면 안한척하거나, 거짓말을 했을텐데 엄마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정직하다고 느껴졌다.</p><p>연호는 무슨 생각으로 술과 담배를 권했을까?</p><p>또 술의 맛은 어떨까 궁금하였다.</p><p><br/></p><p>또 나는 호기심을 읽고 정말 엄마가 착하다고 느꼈다.</p><p>보통 자식들이 술과 담배를 한다면 화내기 바쁠텐데 혼을 내지않고 말로 잘 타이르는것이 정말 인상깊었다. </p><p><br/></p><p>나는 친구가 술과 담배를 권해도 절대 피우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잘못한게 있다면 준석이처럼 솔직하게 털어놓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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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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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붉은 해&gt;</title>
         <author>sna53_255317</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235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다. 그런데 오늘 엄마가 어릴 때 봤던 할아버지가 내일 오신다고 하셨다.</p><p> 다음날, 창 밖을 보니 할아버지가 벤치에 앉아 붉은 해를 보고 계셨다. 나는 당장 계단을 타고 내려가서 할아버지가 앉아 계셨던 자리로 갔다. 할아버지는 나를 보고 활짝 웃으셨다. 나는 할아버지와 포옹을 하고 그동안에 있었던 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 이틀 뒤, 나는 원래 그랬던 것처럼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할아버지가 사흘 뒤 저녁에 다시 시골로 돌아가신다고 하셨다. 나는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 졌다.</p><p> 사흘 뒤 점심, 나는 벤치에 앉아 계신 할아버지를 향해 달려갔다. 나는 할아버지에게 안 가면 안되냐고 부탁했다. 그때 아줌마가 나와서 할아버지에게 준비해야 한다면서 집으로 들어오라 하셨다. 나는 아줌마네 집에 들어가서 마지막까지 할아버지와 같이 있었다. 할아버지는 이제는 서울로 오기 힘들다고 하셨다. 나는 할아버지가 타신 차가 시야 밖에서 사라질 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p><p> 할아버지가 타신 차가 시골을 향해 떠났다. 엄마가 나에게 와서 빨리 집에 들어와서 공부를 하라고 하셨다. 나는 공부를 하면서도 방금까지도 같이 있던 할아버지가 그리웠다.</p><p> 나는 이제 성인이 되었다. 나는 아직까지도 할아버지께서 살아 계시는 것이 신기했다. 나는 엄마와 함께 시골로 내려갔다. 할아버지께서 침대에 누워 계셨다. 할아버지께서 잠에서 깨시고, 나와 함께 밖으로 나와서 해를 보았다.</p><p> 2년 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재빨리 시골로 내려갔다. 아줌마는 할아버지 장례식을 치르고 계셨다. 나는 장례식을 다 치르고, 밖에 있는 저 익숙한 붉디 붉은 해를 혼자 바라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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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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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 (방현우),&lt;선택활동 1&gt;</title>
         <author>sna53_255318</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44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놀고 먹기도 하고 게임도 하지만 엄마 집안일만 한다 엄마가 집안일을 쫌 도와주라고 해서 집안일을 같이 해보았다</p><p>집안일을 계속 해보니 <mark>정말 힘들었다</mark>  할 때마다 귀찮고 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난다</p><p> 엄마와 아빠는 일도 하시는데 집안일도 하니 많이 피곤 하실꺼 같다</p><p> 나는 집안일을 별로 안해봐서 이렇게나 이만큼 힘들다는걸 몰랐다 </p><p>책에서 엄마가 파업을 하니 집안일이 재대로 안 돼는것을 볼수가 있다</p><p>실제로 엄마가 파업을 한다면 집이 난장판이 됄꺼같다. 집안일은 엄청 힘들다 </p><p>그러니 엄마와 아빠를 많이 도와줘야 할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 부터 놀지만 말고 </p><p>엄마를 많이 도와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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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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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엄마는 파업 중&quot; 독후 활동 (선택활동 1)</title>
         <author>sna53_255311</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47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고은별 이고은별" 이라는 이야기의 제목을 보고 고은별이라는 사람이 이고은별이 되고 싶은 건가 해서 고은별은 누구고 이고은별은 누구인지 궁금했다. "고은별 이고은별" 은 고은별의 엄마가 아빠와 다른 성이라서 피가 다르다는 이유로 엄마만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고은별이 자신의 이름 앞에 엄마의 성도 붙이는 내용이다. 나는 고은별이 엄마의 성을 자신의 이름 앞에 붙여 엄마가 조금이나마 안 힘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러나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이 부분에서 고은별이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타나는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글쓴이가 "고은별 이고은별" 이라는 글을 쓴 목적이 같은 가족이 아니라도 차별하지 않고 함께 존중하고 도운다는 목적으로 이 글을 쓴 거 같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지금처럼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 이야기 "고은별 이고은별"을 읽고 차별을 당하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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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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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lt;형아지기&gt;</title>
         <author>sna53_255304</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47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동생들이 다 나쁜줄 알았다. 툭하면 울고, 손을 스치기만 해도 "엄마 누나가 때렸어" 이러고...</p><p>하지만 &lt;형아지기&gt; 처럼 동생들도 좋은 점도 있었다. 하루는 내가 아파 학원에 못간날 동생이 위로도 해주고, 나를 일하러 간 엄마, 아빠 대신 간호도 해주었다. 생각 해보니 난 동생이 아프던날 동생이 동화책 한권 을 읽어달라고 했는 데 난 바쁘다고 친구들이랑 놀러 가버렸다. 동생 한테 너무 미안 하다.</p><p>동생이 태어나고 딱 한번도 제대로 놀아준적도 없다. 지금 난 이책을 읽고 동생의 감정과 생각이 어떠 하였는지 ,다 알게 되었다.</p><p>어쩌면 동생이 아프던날 울먹거리며 울었던게 다 나 때문이 였을지도 모른다.  앞으로 나도 &lt;형아지기&gt;에 나오는 동생이 아픈 형을 챙겨 주듯이 나도</p><p> 일하러가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동생이 아플때마다 아픈 동생을 챙겨주고, 다독여 줘야 겠다. 라고 다짐 했다.  하지만 민규 처럼 매일은 못해줄것같다. 그야..나도 힘드니까?! 아무튼 최대한 잘해주도록 노력은 해보겠다. 다만 투정 부리면 나도  용서치 못하겠다. 동생아 투정은 부리지 말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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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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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엄마는 파업 중&quot; 독후 활동</title>
         <author>sna53_255316</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4985</link>
         <description><![CDATA[<p>선택활동1</p><p>나는 모든 집안일은 엄마가 해야 하는 줄 알았다.엄마는 빨래,설거지,그리고 밥도 만드는데 나는 전혀 몰랐다.</p><p>그렇게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왔다.</p><p>그러나 "수고했어"하며 반겨주는 엄마가 없었다.</p><p>그리고 밥상에는 밥이 있었는데 없었다. 엄마는 집에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p><p> 그러나 엄마는 열이 나고 있었다. </p><p>나는 빨리 엄마를 깨우고 엄마와 병원에 갔다.</p><p>그리고 나 혼자 밥을 퍼서 김이랑 먹고 설거지를 했다.</p><p>하지만 설거지를 할 때 숟가락을 닦았지만 물이 너무 많이 튀기고 손이 아팠다.</p><p>설거지를 다 끝냈더니 이번에는 건조기에서 소리가 났다.</p><p>난 옷을 빼고 접은 다음 옷장에 넣었다.</p><p>나는 엄마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p><p>엄마는 이렇게 힘든 걸 매일하고 있는데 난 모르고 있었다.</p><p>이[엄마는 파업 중]내용도 수지 엄마는 힘든데 가족들은 몰라서 파업을 한 것이다. </p><p>나도 앞으로 엄마를 계속 도와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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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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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  독후감 (엄마는 파업 중)</title>
         <author>sna53_255305</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50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가 집 안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 했다.  그리고 집 안 일을 잘하는 줄 알았다</p><p>엄마가 힘들다는 건 생각도 하지 않았다.</p><p>그러나 엄마는 파업 중을 읽고 엄마도 힘들었을 수소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p><p>엄마가 설거지를 부탁해 한번 해보았는데</p><p>생각 보다 어렵고 깔끔하게 되진 않았다.</p><p>그리고 약간 팔이 아팠다.</p><p>이걸 매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다.</p><p>그리고 엄마가 얼마나 하기 싫고 귀찮았는지 생각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p><p>그리고 이 책을 읽고 우리 엄마도 파업을 할까 걱정이 되었다.</p><p>그리고 매일 빨래,저녁 해주기,설거지 등 등이 </p><p>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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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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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 달린 소년</title>
         <author>sna53_255312</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52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생각이 바뀌었다. </p><p>대부분의 친구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는것을 .</p><p>이 이야기는 주인공 유진이와 소영이의 이야기</p><p>이다.</p><p>유진이는 몸이 많이 아픈 아이인데 그래서 그런지 </p><p>친구들이 유진이를 잘 모른다. 그날은 포크 댄스를 하는 날 이였다. 소영이와 포크 댄스를 추는데 유진이가 무리를 했는지 그만 쓰러져 버렸어요. 집으로 돌아간 유진이는 혼자서 속으로 생각해 보았어요.</p><p>' 친구들이 날 싫어하나? ' 그때 노크 소리가 들렸어요. 담임 선생님과 소영이 였어요. 며칠  후 ,</p><p>소영이와 같이 하교를 하던 그때 유진이가 그만 넘어져 버렸어요. "유진아 괜찮아? " 유진이는 괜찮다는 듯이 소영이에게 끄덕였어요. 그리고 그날 저녁 유진이의 집에선 찐한 울음소리가 흘러 나왔어요. 그리고 하늘엔 백조 한마리가 갸냘픈 날갯짓을 하며 소영이를 따라가고 있었어요. 이렇게 이 이야기는 끝이 난다. 내가 이 이야기를 고른 이유는 마음이 울리고 유진이가 하늘의 백조가 된것에</p><p>(죽음)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친구들레게 배려하며 지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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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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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  독후감(엄마는 파업 중)</title>
         <author>sna53_255303</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70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학교를 갔다가 집에 들어 왔는데 왠지 으스스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고 보니깐 엄마가 안 보였어요 동생들은 마당에서 눈물을 훌적이고 있었어요</strong></p><p><strong>나는 깜짝 놀랐어요</strong></p><p><strong>"예지야 무슨일 있니? 엄마는 어디가시고?</strong></p><p><strong>라고 물었더니  </strong></p><p><strong>예지가손가락으로 나무 위를 가리켰어요.얼른  밤나무 위 아지트를 올려다보았어요.</strong></p><p><strong>그러자  엎드려서 나를 내려다보고 잇는 엄마가</strong></p><p><strong>보였어요나는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어요</strong></p><p><strong>사실 엄마가 파업할 만한 이유를 알았어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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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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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엄마는 파업중&quot;독후 활동 (선택활동 2)</title>
         <author>sna53_255301</author>
         <link>https://padlet.com/wanggil1440/hvtnk0jkc576n9mb/wish/3524457111</link>
         <description><![CDATA[<p>아빠와 아이들은 엄마와 한 약속을 지키지 않을것이다. 엄마는 또 파업을 할것이다. 아빠와 아이들은 다시 설거지, 요리, 청소등 집안일을 할것이다.</p><p>아빠와 아이들은 이번엔 약속을 꼭 지킨다고 </p><p>엄마에게 말했다. 엄마는 마지막으로 아빠와 아이들을 믿어보기로 했다. 그날이후로 아빠는 일어나서 이불 정리, 출근 준비를 혼자서 하고, </p><p>아이들은 자기 방을 혼자서 </p><p>깨끗이 치웠다. 엄마는 이제 파업을 하지 않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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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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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엄마는 파업 중&quot; 독후감 (활동 1)(미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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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친척중에 장애를 가진 친척언니가 있다. </p><p>친척언니가말을 하지못해서 뭐를 하고 싶은지 </p><p>알아듣지를 못했다. 하지만 "엄마는 파업 중에서 "형아지기" 라는 내용을 듣고 언니는 신체로 말하고 있다는걸 </p><p>조금은 알게된것같았다.나도 우리 친척언니가 만약 괴롭힘을 받는다면 "형아지기"에 나오는  "민규" 처럼 언니를 도와주고 대신 싸워 줄것이다. 그리고 나도 때론 "민규"처럼 언니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지만 때론 언니에 어떤 행동은 좋을때도있다. 나도 언젠가는 언니에 말을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나도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나도 장애를 갖고 태어난다면 말를 못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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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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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 (김태훈)&lt;선택활동 1&gt;미완성</title>
         <author>sna53_255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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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놀기도 하지만 엄마가 집안일</p><p>좀 도와주라 해서 집안일을 같이 하지만 집안일을</p><p>할 떄 마다 정말 힘들고 쉬고 싶고 게임도 하고 싶지만 집안일을 엄마와 아빠가 대부분 하시는데</p><p>엄마와 아빠는 얼마나 힘들고 쉬고 싶을까 라는</p><p>생각을 한번도 생각 해보지 않았다.</p><p>엄마는 파업 중에서 엄마가 집안일 하는데 딸들과</p><p>아빠가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아 얼마나 힘들고</p><p>쉬고 싶을지 가늠이 안 간다.</p><p>엄마는 파업 중을 읽고 집안일이 정말 힘들고 어려운지 알았고 엄마와 아빠가 집안일을 할 떄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게임만 하지 말고 알아서 숙제도 하고 엄마 아빠 말을 잘 들어야 될 것</p><p>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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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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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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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별 이고은별 &lt;미완성&gt;</title>
         <author>sna53_255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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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활동 1&gt;</p><p>나는 방학을 맞아 '별자리 보기' 캠프에 참가 했습니다. 캠프에 참여한 친구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해야 했는데 선생님은 내가 한 발표를 듣고 조금 놀라셨습니다.</p><p> 나는 평소에도 많은 일 이어서 그냥 넘기려고 했습니다.</p><p>하지만 쉬는 시간이 되자 선생님이 따라오라는 손짓을 하셨습니다.나는 교무실에 가서 한달 전에 있었던 일을 말하였습니다.</p><p> 그래서 엄마한테 따졌더니 엄마가 시집 온거여서 어쩔수 없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그때부터 이고은별이 되어습니다.</p><p>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고은별 이라고 불러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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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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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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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키 재기&gt;(미완성)</title>
         <author>sna53_2553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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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은지가 저신장증 이라는 말을 듣고 놀랐다.</p><p>나는 저신장증이 아니지만 그래도 난 키가 잘 안 크는 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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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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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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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 독후 활동 -미완성-</title>
         <author>sna53_255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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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선택활동 1&gt;</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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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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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엄마는 파업 중(미완성)</title>
         <author>sna53_255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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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는 파업 중을 읽고 </p><p>얼마나 애들이 정리를 안 하면 엄마가 저렇게 까지 할까? 이런 생각 이 들었다. </p><p>그리고 첫째 아이는 엄마가 파업해서 겁나 열심히 집 안일 을 하는 데 둘째, 셋째는 인형, 장난감 정리 하라고 했는데 그냥 언니 말을 좀 무시하고 인형,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서 언니에게 혼난게  나는 제일 생각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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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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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중 {키재기}</title>
         <author>sna53_255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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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활동 1 저는 키재기를 읽고 은지가 키재기 싫어하는 심정을 압니다 저도 한때 키 작아서 고민이였어요 지금 도 그렇고요.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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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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