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5 독서 포트폴리오 by 김예일</title>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link>
      <description>[8/19]
관심 있는 기사 스크랩하며 자료 검색 및 활용 역량 기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7 01:14: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22 15:34:4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3.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20602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8/18]<br>- 앎과 삶을 연결짓는 방법<br>- 독서 시간을 활용하여 한 학기 계획 세워보기<br>[8/19]<br>- 관심 있는 기사 스크랩하기<br>- 자료 검색 및 활용 역량 기르기</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7 12:3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2060234</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2061048</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카페인<br>- 교과 세특<br>- 방과후<br>- 수업량 유연화 주간<br>- 운동<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7 12:3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2061048</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gun538686</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5341</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재미<br>- 공부<br>- 운동<br>- 여유<br>- 내신...<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4단원 인문 분야의 글 읽기<br>이유: '나는 누구인가'라는 지문을 공부하면 나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고 그로 인하여 나를 더 사랑하고 존경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삶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배우고 싶다.<br>- 6단원 과학 분야의 글 읽기<br>이유: '세계 속의 1등, 양궁'이라는 지문을 배우고 싶은 이유는 우리나라 양궁 국가대표들이 양궁을 잘 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고 나중에 커서 양궁을 꼭 배워보고 싶은데 이번을 계기로 양궁에 대해 알 수 있으면 올림픽을 볼 때나 나중에 배울 때 더 수월할 것 같기 때문에 배우고 싶다.<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5341</guid>
      </item>
      <item>
         <title>8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775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편안한 삶<br>- 안정된 삶<br>- 걱정없는 삶<br>- 돈<br>- 사업<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1단원 (2) 어느 철학자의 행복 수업<br>이유: 어떻게해야지 행복 할수 있을지 알고싶다.<br>- 1단원 (1)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아직 책보는 것이 힘들고 귀찮아서 안읽게 되는데 이걸 통해 알고싶다.<br>- 3단원 (2) 창의적 읽기<br>이유: 창의적으로 읽는다는게 무엇인지 알고싶어서<br>-&nbsp; 3단원 (1) 경쟁, 어떻게 받아드릴까<br>이유: 경쟁에 관하여 어떻게 받아 들여야 잘 해결할수있을지 알고싶어서<br>-3단원 (3) 갬상적 읽기<br>이유: 감상적으로 읽어 보고 싶다.<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7754</guid>
      </item>
      <item>
         <title>8월18일</title>
         <author>wjddmschd0321</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855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운동<br>-게임<br>-공부<br>-건강<br>-음악<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책 좀 읽어보려고 <br>-사실적 읽기<br>이유: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 <br>-추론적 읽기<br>이유: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며 읽기 위해<br>-<br>이유:<br>-<br>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8554</guid>
      </item>
      <item>
         <title>8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150</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환경<br>- 행복<br>- 운동<br>- 진로<br>- 돈<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2-1 미세먼지의 실체<br>이유: 최근에 환경과 관련하여 여러 재해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졌기 때문에&nbsp;<br>- 1-2 우리는 행복한가&nbsp; &nbsp;<br>이유: 행복해 지고 싶어서<br>- 6-1&nbsp;<br>이유: 운동이라서&nbsp;<br>- 4-1 나는 누구인가<br>이유: 진로에 대해 고민이 깊어져서<br>- 5-2 그들도 우리처럼 합리적이다&nbsp;<br>이유: 합리적으로 벌어서 돈 많고 싶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150</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78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여행<br>- 영상편집 및 촬영<br>- 전자기기 구매<br>- 자전거 라이딩<br>- 게임<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2단원 ~이제야 참 조선인이 되었다~<br>이유: 일제강점기의 독립투사였던 이봉창 선생님의 글입니다. 이 글을 읽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공부하면서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br>-1단원 ~꾸뻬 씨의 행복 여행~<br>이유: 고1때 이 책을 읽었는데, 매우 좋은 책이었고, 이 책에 영감을 많이 받아 친구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싶습니다.<br>-5단원 ~"80일간의 세계 일주"와 소비자 잉여<br>이유: 우리가 배우고 있는 경제 과목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음<br>-4단원 ~내가 찍고 싶은 사진~<br>이유: 저의 취미인 촬영과 관련이 깊고, 비슷하여 선택<br>-2단원 ~미세먼지의 실체~<br>이유: 과거 우리를 괴롭혔던 미세먼지에 대해 더 상세히 알아보고 싶어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784</guid>
      </item>
      <item>
         <title>8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81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대학교<br>-건강<br>-주식<br>-게임<br>-공부<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br>-3단원-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살면서 경쟁이라는것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아보고싶기 때문이다<br>-2단원-미세 먼지의 실체<br>이유:건강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br>-1단원- 우리는 행복한가<br>이유:우리가 살아가면서 행복한가 행복하지 않은가를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이 단원을 배우고싶다<br>-3단원-미안합니다<br>이유:살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여러 사람에게 많이 하기 때문에 이 단원을 배워보고싶다<br>-4단원 나는 누구인가<br>이유:나는 누구인가를 깨닫고 싶기 때문에 이 단원을 배우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813</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97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정치<br>- 대선주자<br>- 주식<br>- 부자<br>-&nbsp;자동차<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비판적 읽기<br>이유: 현 시대에 발생하는 정치의 문제와 정치인들의 공약이 적절한지, 타당한지, 공정한지 따져보며 봐야해서<br>- 비판적 읽기<br>이유: <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19973</guid>
      </item>
      <item>
         <title>8/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03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여행<br>-운동<br>-드라마<br>-사극<br>-주식<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1단원 소단원 2 (꾸뻬씨의 행복 여행)<br>이유: 요즘 코로나 때문에 평일에 좋아하지 않았던 여행이 가보고 싶지만 상황이 좋지 않아 책으로 라도 여행을 가고싶다. &nbsp;<br>-3단원 소단원 2 (도전할 것이 없는 놀이터)<br>이유: 도전을 해보고 싶다.<br>-3단원 소단원 3 (미안합니다.)<br>이유: 미안해라는 단어를 많이 써보지 않을 것 같아서 이다.<br>-1단원 소단원 1 (그 책이 나를 흔들어 놓았어!)<br>이유: 책에 대한 흥미가 없어 책을 잘 읽지 않아 자주 책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고 싶기 때문이다.<br>-2단원 소단원 2 (이제야 참 조선인이 되었다.)<br>이유: 요즘 드라마 킹덤을 보고 있기때문에 사극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034</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12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음악<br>-부자<br>-행복<br>-화목한 가정<br>-건강<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1단원:우리는 행복한가<br>이유:현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일거 같아서 결정하였다.<br>-2단원:미세먼지의 실체<br>이유: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상당히 문제가 되었던 미세먼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결정하였다.<br>-3단원: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모든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모두가 각자 분야에서 경쟁을 하기 때문에 경쟁을 어떤식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결정하였다<br>-3단원:미안합니다<br>이유:사과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방법인거 같아서 결정하였다.<br>-4단원:나는 누구인가<br>이유:10대들이 가장 많이하는 고민일거 같아서 결정하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124</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267</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안전<br>- 몸관리<br>- 경찰<br>- 음식<br>- 내신<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자신에게 맞는 도서를 골라 장기적인 독서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br>- 추론적 읽기&nbsp;<br>이유: 추론하기 위해 글쓴이의 의도와 생략된 내용을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 궁금해서&nbsp;<br>- 비판적 읽기<br>이유: 글의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어떻게 따지며 비판해야 하는지 알고싶어서<br>- 창의적 읽기<br>이유: 삶의 문제들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해결하면 좋을지에 대하여 알고 싶어서 <br>- 감상적 읽기<br>이유: 글의 내용과 구조 속에서 심리와 정서 등을 파악하며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해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267</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30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주식<br>-요리<br>-게임<br>-독서<br>-건강<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3.1 비판적 읽기<br>이유: 비판적 사고를 기르기 위해<br>-1.2 주제 통합적 읽기<br>이유: 재미있어 보이기 때문에<br>-1.1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어떤 책을 선택하여 읽어야하며, 독서 습관을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알기위하여<br>-2.2 추론적 읽기<br>이유: 추론력이 부족하기 때문에<br>-2.1 창의적 읽기<br>이유: 책을 다른 방향에서 창의적으로 읽어보고 싶기 때문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302</guid>
      </item>
      <item>
         <title>8/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70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재미<br>-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음<br>- 운동<br>- 자기관리<br>- 김종국<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1-1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자기 관리를 하고 싶은데 지식과 내면의 성장도 자기 관리의 일부라고 생각해서<br>- 2-2&nbsp;<br>이유: 추론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nbsp;<br>- 3-1<br>이유: 비판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br>- 3-2<br>이유: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br>- 3-2<br>이유: 감상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0706</guid>
      </item>
      <item>
         <title>8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185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게임<br>-책<br>-요리<br>-여행<br>-그림<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책의 선택하는 기준 등을 알고 싶기 때문<br>-사실적 읽기<br>이유:책에 사실과 거짓이라는게 궁금해서<br>-추론적 읽기<br>이유: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추론하는지 궁금해서&nbsp;<br>-창의적 읽기<br>이유:책을 읽는 방법이 창의적으로 무엇이 있는지 알기위해<br>-감성적 읽기<br>이유:다양한 감성이 있는 책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1852</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2358</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대학교&nbsp;<br>- 진로&nbsp;<br>- 취업<br>- 내신<br>- 축구<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1-1&nbsp;(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책을 좀 자발적으로 읽어봤으면 해서이다<br>-  2-1 (사실적 읽기) <br>이유: 사람은 거짓말을 하면 안되니까 <br>- 3-1 (비판적 읽기)<br>이유: 인생을 비판적으로 살려고 이다<br>- 3-2 <br>이유: 창의적인 나는 창의적 읽기에 관심을 보일려고이다.<br>- 3-3 (감상적 읽기)<br>이유: 심신 미약 상태일떄 읽으면 마음의 치유를 얻을 수 있을꺼라 믿어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23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5974</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코로나<br>- 진로<br>- 운동<br>- 공부<br>- 여행<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5974</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735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건강<br>- 행복<br>- 돈 많은&nbsp;<br>- 운동&nbsp;<br>- 여행<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 1-2 꾸뻬 씨의 행복 여행<br>이유: 행복의 여행이란 의미가 궁금하기에<br>- 1-2 우리는 행복한가<br>이유: 행복의 의미와 우리가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알아가고 싶기에<br>- &nbsp;6-1 세계 속의 1등 양궁<br>이유: 운동과 연관된게 이것 밖엔 없네요<br>-  1-1 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관련은 그닥 없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는 자발적으로 행동해야하기 때문에 <br>- 3-1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 돈많은 삶을 위해서는 앞으로 수많은 경쟁이 필요하기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7352</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kimjinhyun040605</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7819</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코로나<br>- 백신<br>- 공부<br>- 영상편집<br>- 사진<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br>- 2단원 미세 먼지의 실체<br>이유: 코로나 이전에 가장 이슈였던 것은 코로나 였습니다. 그래서 미세 먼지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br><br>-&nbsp; 3단원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 공부를 하면서 친구들과 경쟁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나는 친구들과 경쟁이 힘들다.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 이 단원을 공부<br>하며 이해해보고 싶다.<br><br>- 4단원 내가 찍고 싶은 사진<br>이유: 내 꿈은 사진작가다. 제목이 나의 꿈과 가장 관련있는<br>제목이라서 배워보고 싶다.<br><br>- 1단원 어느 철학자의 행복 수업<br>이유: 제목에서 행복 수업이라는 말이 이끌린다. 어떻게 수업이&nbsp;<br>행복한지 궁금하다.&nbsp;<br><br>-&nbsp;<br>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7819</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805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_ 애니<br>-책<br>-게임<br>-진로<br>-맛있는 거<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와 자발적 읽기를 위해 무엇을 할지 궁금해서<br>-사실적 읽기<br>이유: 글에 나와있는 사실을 분석하고 싶어서<br>-추론적 읽기<br>이유:글의 내용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숨겨진 내용이 있는지 추론해보고 싶어서<br>-비판적 읽기<br>이유:비판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글의 아쉬운점을 알고싶어서<br>-창의적 읽기<br>이유: 창의적으로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0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28052</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30410</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자발적<br>-과학<br>-추론<br>-사회<br>-비판<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1단원 나를 기르는 독서<br>이유: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라는 소단원명이 있기 때문이다<br>모든 것이 그렇듯 자발적으로 실행해야 수 있기 때문이다<br>-2단원 소통하는 독서&nbsp;<br>이유:과학 지문이 약해 지문 분석 능력을 기르고 싶은데&nbsp;<br>"사실적 읽기"의 이름이 마치 지문의 사실적 내용을 탐구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br>-2단원 소통하는 독서&nbsp;<br>이유: 추론력이 약하기 떄문이다&nbsp;<br>-3단원 새롭게 바라보는 독서<br>이유:비판적 읽기에 부분에서 도움을 얻을수 있을것 같아서<br>-3단원 새롭게 바라보는 독서<br>이유: 소단원명이 비판적 읽기인 만큼&nbsp;더 전문적인 비판적 읽기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1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30410</guid>
      </item>
      <item>
         <title>8/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3043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돈<br>-명예<br>-권력<br>-재미<br>-야무짐<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br><br>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1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304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3200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돈<br>-사랑<br>-신뢰<br>-친구<br>-건강<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책의 선택과 자발적 읽기<br>이유:책을 읽어야 하기 때문에<br>-사실적 읽기<br>이유:사실적으로 읽어야 하기 때문에<br>-<br>이유:<br>-<br>이유:<br>-<br>이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1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32003</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47111</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8 03:2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3347111</guid>
      </item>
      <item>
         <title>8월 18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086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1:3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08611</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087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1:3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08739</guid>
      </item>
      <item>
         <title>8월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3527</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8190935593605&amp;s_mcd=0104">필사의 탈출 이어져...美, 하루 2천 명 수송 | YTN</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YTN<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진호<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아프가니스탄과 탈레반<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아프가니스탄의 현실<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사람들이 공항에서 많이 사망한 것<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YTN &amp; YTN plus<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우리나라 문제말고 다른나라의 문제를 알리고싶기 때문이다<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iv>아프가니스탄을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장악을 하고있고<br>사람들은 하루빨리 아프가니스탄에서 나가려고 하고있다&nbsp;<br>사람들은 탈레반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었고 공항에서 압사 또는<br>총을 맞아 죽은 사람들도 무수히 많고 탈레반 반대 시위를 하는&nbsp;<br>사람에게 무자별 총격을 가했다미국 국방부는 어제 하루 5천<br>~9천 명을 대피시켜 이번 달 말까지 대피를 완료하겠다는&nbsp;<br>일정표를 제시했습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내 미국&nbsp;<br>시민권자와 미국에 협력한 현지인의 대피에 힘을 쓰고 있지만<br>하루에 2천 명 밖에 대피시키지 못하는 상황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8190935593605&amp;s_mcd=0104" />
         <pubDate>2021-08-19 01:5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3527</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096</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8190941005444&amp;s_mcd=0103<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 YTN<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 신현준<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 코로나 일일 확진자수<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 금일 코로나 확진자수가 역대 2번째로 많이 나왔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 오늘 확진자가 2152명 나왔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 자사(YTN) 뉴스 송출 화면<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현재 가장 건강과 관련된 사안인 코로나를 주제로 택하였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 코로나 4차 대유행이 지속되면서 오늘 0시 기준 확진자가 2,152명이(국내 발생 2,114명, 해외 유입 38명) 발생하였는데, 이는 전날보다 300여명 많은 확진자 수 이며, 지난 11일 2,222명에 이어 2번째로 많은 확진자 수 이다. 천 명 이상의 확진자 수는 44일째 유지 중이며, 정부는 확진자 수와 백신접종 상황 등을 고려하여 다음 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단계를 내일(20일) 발표할 예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108190941005444&amp;s_mcd=0103" />
         <pubDate>2021-08-19 01:5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096</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gun538686</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141</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2108200100139510009013&amp;ServiceDate=20210819<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스포츠 조선<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노주환 기자<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축구선수 케인에 대한 이적설이 붉어지고 있는 시점에 다음 토트넘의 다음 경기인 울버햄튼전에 케인이 나올지 나오지 않을지에 대한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누누 산투의 의견을 보여주고 있다.<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토트넘의 든든한 공격수인 해리 케인은 맨시티와의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케인 선수는 현 몸을 담고 있는 토트넘 구단의 트레이닝 현장에 수차례 등장하지 않아 여러 뉴스에 오르락 거렸는데 그에 대해 이번 토트넘의 새롭게 부임된 누누 산투 감독의 다음 경기 선발에 해리 케인이 포함 되어있는지에 대한 뉴스이다.<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누누 산투 감독의 의견을 따르면 토트넘의 다음 경기인 울버햄튼 경기에 해리 케인이 출전을 두고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발표하였다.<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토트넘 구단 sns<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축구에 평소 관심이 많고 이 일오 축구계가 지금 뜨겁게 달궈지고 있고 지금은 은퇴한 축구 레전드들도 이 일로 여러 말이 나오기 때문에 누누 산투 감독의 새로운 의견을 알고 싶어서 선택했다.<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해리 케인은 다음 울버햄튼전 출전에 아직 불투명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2108200100139510009013&amp;ServiceDate=20210819" />
         <pubDate>2021-08-19 01:5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141</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226</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1:5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226</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228</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m.yna.co.kr/view/AKR20210817143600065?section=search">"부천 보훈단체 간부가 여직원 추행" 신고…경찰 수사 | 연합뉴스 (yna.co.kr)</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연합 뉴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최은지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간부가 성추행 사건에 대한 기사이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간부들이 범죄행위를 한다고 알리는 기사이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윗놈들이 더 한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 자료<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진로와 관련이 있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부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경기도 부천의 한 보훈단체 간부가 사무실 여직원을 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신고에 나섰다. 17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11일 오전 9시께 부천 모 보훈단체 여직원 A씨가 이 단체 간부인 60대 남성 B씨로부터 추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1:5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228</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482</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hhttps://news.joins.com/article/24131219<br>:<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중앙 일보<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신혜연<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갓갓(문형욱) 징역<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갓갓' 문형욱(24)이 항소심도 징역 34년을 선고 받았다.&nbsp;<br><br><br><br>- 무억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 갓갓 징역이 몇년인지<br><br><br>- 올해 엄청 이슈가 되었던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 배포한 갓갓(문형욱)이 징역을 어떻게 받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br><br>- 대구고법 형사1-3부(정성욱 부장판사)는 19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된 문형욱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였고, 징역 34년을 선고 받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oins.com/article/24131219" />
         <pubDate>2021-08-19 01:5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482</guid>
      </item>
      <item>
         <title>8/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504</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 <a href="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amp;mid=shm&amp;sid1=001&amp;oid=214&amp;aid=0001142789&amp;rankingType=RANKING">8일 만에 다시 2천 명대…거리두기 연장될 듯 : 네이버 뉴스 (naver.com)</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mbc<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세로<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확진자가 증가해 거리 두기 4단계를 연장 조치한다는것을 예측<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확진자가 새롭게 또 늘고 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MBC 뉴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놀러가고싶어용<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지난 11일 이후로 8일만에 2천명대에 다시 올라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인 4단계가 연장될 것 같다, 연휴 기간일수록 외출은 자제하고 타지역 방문이나 여행을 갔다 왔을 경우에는 자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하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aver?mode=LSD&amp;mid=shm&amp;sid1=001&amp;oid=214&amp;aid=0001142789&amp;rankingType=RANKING" />
         <pubDate>2021-08-19 01: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504</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616</link>
         <description><![CDATA[<div>8월 19일</div><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8236801<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BBC News 코리아<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BBC<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탈레반에 관한 정보이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탈레반은 2001년 미국 주도 연합군에 의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축출됐다가 최근 몇 달 동안 공격을 개시했고 이제 다시 아프간을 장악했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탈레반의 역사 현재 상황 <a href="https://www.bbc.com/korean/topics/cxnyk30vj1wt">아프가니스탄</a>이 민간인을 위해 항복하여서 전투없이 점령당하였다<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GETTY IMAGES<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최근 이슈인 탈레반이 무엇인지 궁금하였고 대한민국의 역사인 군사정권과 비교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탈레반은 최근 아프간을 장악하였으며 최근 미군이 철수하면서<br>주요도시를 점령한 이후 수도 카불을 점령하였다<br>2000년대 초에 활동한 탈레반은 최근 다시 아프간을 점령하였으며 비인륜적 행위를 저지르는 테러단체에 가깝다<br>그로인해 여성인권 난민등 국제 문제가 일어나고 있으며 대한민국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중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8236801" />
         <pubDate>2021-08-19 01:5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616</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705</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m.yna.co.kr/view/AKR20210813148400005?section=search">[미술소식] 가나아트 한남 기획전 '노벨라 비스타' | 연합뉴스 (yna.co.kr)</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강종훈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div><h1>가나아트 한남 기획전</h1><div>-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노벨라 비스타(NOVELLA VISTA)'가 개막<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한국화와 서양화의 재료와 기법을 동시에 사용한 작품이 있다는 것<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한국화와 서양화 재료와 기법을 동시에 사용한 것이 신기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div><div>가나아트 나인원과 사운즈에서 기획전 '노벨라 비스타(NOVELLA VISTA)'가 개막 하고 다양한 작품 우리나라 포함 작품 40여개가 전시 되고 몇몇 작품은 못봐도 다른 전시회에서도 볼수 있다는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view/AKR20210813148400005?section=search" />
         <pubDate>2021-08-19 01:5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705</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kimjinhyun040605</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809</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11&amp;aid=0002727909<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서울경제<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조양준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울릉도에서 본 일출모습에 태양 가운데에 독도가 품겨져있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이런 일출장면을 찍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하다.&nbs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첨부된 사진과 똑같은 사진을 찍으려면 3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놀랍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지 저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놀랍다.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한 사진인 것 같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권오철 천체사진작가<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내 꿈이 사진작가인데, 과거 뉴스기사를 봤던 기억이 생생히 기억이 났고, 이 뉴스기사를 보며 사진작가의 꿈을 키웠다. 이 기사를 모르는 친구가 많을거 같고, 멋진 사진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독도를 품은 일출장면을 보기 위해서는 3년이란 긴 시간이 필요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11&amp;aid=0002727909" />
         <pubDate>2021-08-19 01:5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809</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907</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4131028">https://news.joins.com/article/24131028</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중앙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준영<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언론관련 법률 (언론중재법)<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여당이 야당위 반대를 무릅쓰고 언론중재법을 통과 시킴<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언론중재법이 언론의 역할 제재할 가능성이 높음<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중앙일보<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여당의 언론중재법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가능성이 높아 보였기 때문이고 가짜뉴스 침해를 구제한다는 명분이지만 이는 언론을 통제하려는 모습으로 느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여당이 현재 언론 중재법 개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 야당들은 이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nbsp;<br>야당이 진행하려는 법률 개정은 언론사에 손해배상의 정도를 높이려는 목적이다. 현 여당은 이를 언론의 자유 침해라는 이유로 법률안 개정을 반대하고 있지만, 여당 역시 이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모습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oins.com/article/24131028" />
         <pubDate>2021-08-19 01:5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49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0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8월 19일<br></strong><br></div><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a href="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819/108611942/1?ref=main">‘탈레반 본색’… 여성 총살, 아이 채찍질 (donga.com)</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동아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이은택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아프카니스탄의 권력을 잡은 탈레반이 여성 총살<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다른 나라의 심각한 상황을 알고자<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아프카니스탄의 참혹한 사건을 알게 되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카이로- 황성호 특파원<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남일 같지가 않았고 우리나라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것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아프카니스탄의 권력을 다시 잡은 탈레반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예를 들어 아프간을 떠나려 공항 근처에서 대기하던 여성과 아이들은 채찍질에 쓰러졌다. 탈레반이 아프간 국기를 든 시위대를 향해 총을 쏴 3명이 사망했다. 탈레반은 과거 그들에게 맞섰던 아프간의 한 종족 지도자 석상도 부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10819/108611942/1?ref=main" />
         <pubDate>2021-08-19 01:5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065</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252</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 (<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4131137">도쿄올림픽 경기 중 ‘욱일기’ 등장…서경덕 “IOC에 항의” - 중앙일보 (joins.com)</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nbsp; &nbsp;중앙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nbsp; &nbsp;나운채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nbsp; &nbsp;2020 도쿄올림픽에서 욱일기 응원이 등장했다는 기사이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nbsp; &nbsp;이러한 사건이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에서 재발하지 않기<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올림픽에서 욱일기 응원을 할정도로 머리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nbsp;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페이스북 캡쳐<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nbsp; 올림픽 관련 기사중에 가장 사건 같은 느낌의 기사이기에<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평화의 상징인 올림픽 사이클 경기에서 욱일기를 흔들며&nbsp;<br>응원하는 것이 포착됨, 올림픽 헌장 50조 2항은<br>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지역 안에서는 정치적,종교적,인종차별적<br>시위나 선전활동을 금지한다고 되어있다.<br>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oins.com/article/24131137" />
         <pubDate>2021-08-19 01:5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252</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382</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www.yna.co.kr/view/AKR20210818055651004?input=1195m<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nbsp; 연합뉴스<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nbsp;<br>김유아 기자<br><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nbsp;<br>머지포인트<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nbsp;<br>경찰이 머지포인트 사태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는 것을 알리려고<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nbsp;<br>머지포인트 사태가 생각보다 많은 피해들과 많은 피해 금액이 나왔다는것에 놀랐다<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nbsp;<br>연합뉴스 자료 사진<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내 친구도 머지포인트 피해자여서 관심이 가서 선택했다<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최근 들어서 무제한 20% 할인'을 표방하며 회원을 100만명까지 끌어모은 머지플러스는 지난 11일 밤 금융당국의 전자금융업 등록 요청을 이유로 현금성 '머지머니' 판매를 중단하고 사용처를 축소한다고 기습 발표했다. 그래서사용자들은 이에 반발하여 본사앞에 찾아가 돈을 환불해 달라고 시위하여 결국 경찰 조사까지 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10818055651004?input=1195m" />
         <pubDate>2021-08-19 01:5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382</guid>
      </item>
      <item>
         <title>8월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525</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 https://m.yna.co.kr/view/AKR20210819056000009?section=search<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 연합뉴스<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 장재은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 탈레반 정권<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극단주의 무장정파 탈레반이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경제활동 재개를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nbs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 탈레반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함.<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 연합뉴스&nbsp;<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 탈레반이 아프간 수도를 점령했다는 소식을 접했고 그것에 대해 앞으로 행보가 궁금해서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 탈레반이 정권이 장악되면서 집집마다 방문해 경제 활동을 요구했다. 사람들이 찾아와서 그 사람에 월급을 물어보고 출근재개를 요구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view/AKR20210819056000009?section=search" />
         <pubDate>2021-08-19 01: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525</guid>
      </item>
      <item>
         <title>8/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671</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가 관심 있는 삶에 대해 5개 이상 적기<br>- 디자인<br>- 여행<br>- 영화<br>- 돈<br>- 운동<br><br>2. 자신이 적은 1번의 답변을 참고하여 독서 교과서 1~3단원 중 배우고 싶은 단원 5개 고르고, 구체적인 이유와 함께 적기<br>-1단원 (2) 어느 철학자의 행복 수업<br>이유:행복 수업이라는 단어에 흥미가 생김<br>-3단원 (2) 창의적 읽기<br>이유:나도 창의적으로 읽고 싶어서 초이스함<br>-3단원 (3) 감상적 읽기<br>이유:감성하면 또 나이기 때문에 흥미가 생김<br>-3단원-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br>이유:우리가 살면서 또 피할 수 없는 것들 중 하나가 경쟁이기 때문에 초이스 해봄<br>-6단원 과학 분야의 글 읽기<br>이유:과학 분야는 국어 모의고사 비문학에서 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읽어 보고 싶은 맘이 들어 초이스 해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9 01:5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671</guid>
      </item>
      <item>
         <title>8월19일</title>
         <author>wjddmschd0321</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703</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09942<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서울신문<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규환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코로나 경제의 역설<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미국이 막대한 재정을 풀어 경제활동이 재개되며 실업이 줄고 일자리가 많아지자 스쿨버스 기사 같은 임금이 적은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점차 없어지고 있다.<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미국의 경제적 상황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서울신문<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미국의 경제적 상황을 알고 싶어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미국의 초·중·고등학교들이 스쿨버스 기사를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그 이유는 경제활동이 재개되며 일자리가 많아지고 실업이 줄어들어 스쿨버스 기사 같은 임금이 적은 직업은 점점 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있다. 이현상을 코로카 경제의 역설이라고 표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09942" />
         <pubDate>2021-08-19 01:5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703</guid>
      </item>
      <item>
         <title>8월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998</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a href="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79653&amp;code=61141611&amp;sid1=eco">배달오다 사라진 닭다리…이제 ‘배민’ 책임 못 피한다-국민일보 (kmib.co.kr)</a><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nbsp; 국민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nbsp; 안명진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nbsp; &nbsp;경제<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nbsp; &nbsp;배달앱을 통해 시킨 음식에 문제가 생기면 배달앱에 책임을 묻는것<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nbsp; 이전 까지는 배달앱이 책임을 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nbsp; 뉴시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nbsp; 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nbsp; &nbsp;공정위는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등 2개 배달앱 사업자가 소비자 및 음식업주와 체결한 약관을 심사해 일부 불공정약관을 시정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약관 시정으로 배달앱을 이용하는 소비자와 판매자들이 불공정 약관으로 인해 입게 될 피해가 예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79653&amp;code=61141611&amp;sid1=eco" />
         <pubDate>2021-08-19 01:5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599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199</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2605459?sid=100<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연합뉴스<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정빛나<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코로나 확진<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코로나 걸림<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이번 감염 사례는 지난달 7∼25일 논산 훈련소에서 누적 123명의 확진자가 확인된 이후 약 한 달만이다<br><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em>(논산=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사진은 지난달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정문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br></em><br></div><div><br><br></div><div><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즘 코로나 확진자 많아가주고<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nbsp;<br>코로나 집단 감염이 또 발생 하였다 육군 훈련소 11명이 감염되었다 이번 감염 사례는 지난달 7∼25일 논산 훈련소에서 누적 123명의 확진자가 확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2605459?sid=100" />
         <pubDate>2021-08-19 01:5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199</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201</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1/08/19/EIYH7C6KVSTYF4SNULIJOCNDTI/<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조선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스포츠조선 = 김용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멘시티와 토트넘과의 선수 문제<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케인을 대신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는 거?<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멘시티는 케인 말고도 다른 선수를 알아보고 있다는 것<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사진출처=블라호비치 개인 SNS<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요즘 프리미어리그가 다시 시작해서이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토트넘 선수인 헤리 케인을 멘시티가 영입을 원하지만 토트넘에서는 이적료가 적다는 이유로 계약을 안하겠다고 하는데 멘시티는 공격자원인 헤리케인을 원하지만 토트넘에서 이적을 안시켜준다면  다른 선수인 두산 블라호비치라니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1/08/19/EIYH7C6KVSTYF4SNULIJOCNDTI/" />
         <pubDate>2021-08-19 01:5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201</guid>
      </item>
      <item>
         <title>8/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311</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http://www.newspaper.co.kr/mobile/)<br>&gt;뉴스 링크<br>:https://mnews.joins.com/article/24131182?cloc=joongang-mhome-Group12#home<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중앙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최정동<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아이디 지진 사망자 2000천명 임박.<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현재 아이티에서 발생한 지진의 피해자 수 +<br>인명구조의 차질발생<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내가 먹고 놀시간에 다른 지역에선 여전히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있구나 싶었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연합뉴스<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그런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고있는지 몰랐는데 보자마자 궁금해져서 선정해보았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아이티 당국은 지난 14일 발생한 규모 7.2 강진의 사망자가 1941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부상자도 1만 명에 달한다고한다. 로이터통신은 "먼지 냄새와 시신이 부패하는 냄새가 공기 중에 퍼져있다"고 전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joins.com/article/24131182?cloc=joongang-mhome-Group12#home" />
         <pubDate>2021-08-19 01:5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3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96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8월 19일<br></strong><br></div><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81818195059767<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부산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박지훈 기자<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독일 축구 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 클럽이 우승<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바이에른 뮌헨이 우승한 것<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2년 연속 통산 9번째 우승을 한 것<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부산일보(박지훈 기자)<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축구에 관심이 있기 때문<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2021 독일축구리그(DFL) 슈퍼컵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꺽고 통산 9번째 독일 슈퍼컵 우승을 차지하였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골을 넣고 활약하며 도르트문트를 3-1로 이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81818195059767" />
         <pubDate>2021-08-19 01: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6968</guid>
      </item>
      <item>
         <title>8/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7089</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8/19/2021081900907.html<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조선일보<br> &nbsp;<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이슬비<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코로나19바이러스<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div><h1>코로나 확진자, 탐지견이 잡는다?<br><br></h1><div>-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nbsp;<br>탐지견이&nbsp; 신속진단검사보다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진자를 구별해냄</div><div><br></div><div>-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div><div>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8/19/2021081900907.html</div><div><br></div><div>-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눈에 띄어서<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신속진단 검사는 최소 30분의 시간이 걸리고, 78%의 정확도를 가집니다. 반면 코로나 탐지견은 한 마리가 30분 동안 백여 명의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최고 97%의 정확도로 확진자를 구분하고, 무증상자까지도 찾아낼 수 있다고 함</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8/19/2021081900907.html" />
         <pubDate>2021-08-19 01:5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57089</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sungho5170</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90795</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br>&gt;뉴스 링크<br>:https://news.joins.com/article/23848211<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중앙일보<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유성운<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언론중재법 개정안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논란<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더불어민주당 의원이&nbs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새로 개정한 법이 헌법에 위배가 된다고도 몰랐고, 가짜뉴스를 법으로 규제한다는 것은 좋지만, 규제범위가 불명확한다는 것이 문제이다.<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앙포토]<br>2. 가짜뉴스 유포자 고소장 [연합뉴스]<br>3.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나의 진로인 방송도 언론기관으로서 현재 이 논란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한 이 개정안으로 인해 KBS 노조에서 비상쟁의대책위원회로 전환하고 시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더불어민주당이 고의 또는 중과실로 허위·조작보도를 한 언론사에 손해액의 최대 5배를 배상하도록 하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을 개정안을 발표하면서 헌법 제 21조의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악법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논란이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oins.com/article/23848211" />
         <pubDate>2021-08-19 02: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190795</guid>
      </item>
      <item>
         <title>8월 1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205027</link>
         <description><![CDATA[<div>3. 진로 혹은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 기사 하나 첨부해서 5줄로 기사 내용 요약하기<br>&gt;(<a href="http://www.newspaper.co.kr/mobile/">http://www.newspaper.co.kr/mobile/</a>)<br>&gt;뉴스 링크<br>: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881<br>&gt;해당 정보 찾아보기<br>- 신문사는 어디인가?<br>투데이 코리아<br><br>- 기자의 이름은 무엇인가?<br>김태혁 기자<br><br>- 무엇에 대한 기사인가?<br>뱅드림<br><br>- 무엇을 알리고자 작성한 기사인가?<br>뱅드림 어과초 콜라보 이벤트<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무엇인가?<br>어과초랑 뱅드림이랑 콜라보해서 포핀파티 의상을 어과초 교복으로 입힌것을 알수 있다.<br><br>- 첨부된 자료(사진 및 그림)의 출처는 어디인가?<br>카카오게임즈<br><br>-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br>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서<br><br>- 기사 내용 5줄 요약<br>5월 31일까지 게임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T’에 등장하는 ‘게코타’를 이미지로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의상 ‘게코타 후드 집업’과 ‘음색의 크리스탈’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T’ 오프닝 곡 커버 2종 추가와 한정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컬래버레이션 스킨을 제공하며, 미션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최대 6개의 한정 칭호를 지급한다.<br>&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881" />
         <pubDate>2021-08-19 02:1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85205027</guid>
      </item>
      <item>
         <title> 8월 25일 </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041861</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대통령 선거<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홍준표!!&nbsp; 강성, 귀족노조 <br>- 기사 링크<br>:<a href="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1304212200475">[오늘]홍준표와 강성·귀족노조와 500억원 - 경향신문 (khan.co.kr) </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홍준표의 강성, 귀족노조 발언은 논리적으로 궁지에 몰린 그가 보수의 응원을 기대하며 탈출구를 모색하려는 과정에서 나왔다고 본다. 동전의 앞뒤처럼 강성·귀족노조를 비난하고 있지만 그가 마지막으로 기댈 수밖에 없는 적대적 동반자라는 것을 알았다.<br><br>원문보기:<br><a href="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1304212200475#csidx992652ee7a596b1900914a6c2ab8a90">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1304212200475#csidx992652ee7a596b1900914a6c2ab8a90 </a><br>- 기사내용 요약<br>: 간단하게 노조에 대한 사회적 지지와 비정규직을 차별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지지와 신뢰를 유용하는 배신행위라고 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1304212200475" />
         <pubDate>2021-08-25 02:4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041861</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00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5 03:0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0081</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 홍성호</title>
         <author>sungho5170</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6845</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태풍<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역대 태풍 피해, 역대 태풍 순위, 오마이스<br>- 기사 링크<br>: https://www.yna.co.kr/view/GYH20200826002900044?input=1363m<br>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1082447137<br>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920<br>https://www.yna.co.kr/view/GYH20190904002000044?input=1363m<br>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85<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이번 뉴스를 읽고 분석을 하면서 태풍의 위험성과 피해규모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 태풍(오마이스)도 만만하지 않은 태풍이라는 것을 느꼈다.&nbsp;<br>- 기사내용 요약<br>: 2020년 기준 역대 태풍 최고 순간 풍속 순위 중 1위는 2003년 9월에 발생한 '매미'이다. 제주도에서 일 최대 60m/s의 풍속을 기록하였다.<br>2017년 기준 역대 최고 인명 피해를 기록한 태풍 1위는 1936년 발생한 '3693호'이다.&nbsp;<br>2018년 기준 역대 최고 재산 피해를 기록한 태풍 1위는 2002년 발생한 태풍 '루사'이다.<br>최근 지나간 태풍 '오마이스'의 피해 규모는 경남 통영과 울산에서 이재민 23세대 33명이 발생했고, 많은 농가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GYH20200826002900044?input=1363m" />
         <pubDate>2021-08-25 03:1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6845</guid>
      </item>
      <item>
         <title>8월25일 정은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9348</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대선 후보<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허경영 대선, 허경영 공약<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04882<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nbsp;허경영이 진짜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를 떠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 허 대표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2개월 안에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원을 주고, 매월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울 예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04882" />
         <pubDate>2021-08-25 03:1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9348</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 연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9858</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대통령 선거 후보<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대선 후보, 대권후보 지지율, 대권주자<br>- 기사 링크<br>:<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4726">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4726</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대선주자 추미애의 공약 및 <br>- 기사내용 요약<br>:전 윤석열 검찰총장과 잦은&nbsp;트러블을 보이던 전 법무부장관 추미애 대선주자가 자신이 윤석열의 지지율 강세를 꺽을 유일한 인물임을 강조하며 대선 주자에 출마했다. 추미애 후보는 차기 대선 후보 적합조사 결과 즉 지지율이 여권에서 5%대로 여권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4726" />
         <pubDate>2021-08-25 03:1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09858</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 임성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112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탈레반<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아프간 피난민 수, 피난 장소<br>- 기사 링크<br>: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612483<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아프간 피난민들을 세계 미군기지에 수용한다고 합니다.<br>- 기사내용 요약<br>: 아프간 피난민들을 전 세계 미군기지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현재 러시아와 터기같은 나라들은 거절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5 03:1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1120</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21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8월 25일<br></strong><br></div><div>- 우리 조 키워드<br>: 대통령 선거 후보<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대통령 선거, 후보 , 이재명, 지지율<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9667&nbs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각 기사들마다 지지율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재명과 운석열이 양강 체제를 이루고 있고, 그 뒤에 이낙연 홍준표 의원이 뒤따르고 있다<br>- 기사내용 요약<br>: 내년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는데 각 당마다 선출하는 후보들이 많은데 이재명, 윤석열 이낙연 등이 유력한 후보들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9667" />
         <pubDate>2021-08-25 03:1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2145</guid>
      </item>
      <item>
         <title>8/25 권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2585</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대통령 선거 후보<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윤석열<br>- 기사 링크<br>: <a href="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204058&amp;code=61111111&amp;cp=nv">윤석열 “내 정부에선 추미애 없다”…추미애 “그 정부 없을 것”-국민일보 (kmib.co.kr)</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윤석열은 추미애를 시러한다<br>- 기사내용 요약<br>: 만약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다면 그 정부에서는 조국, 드루킹, 추미애 및 여러가지들이 없을것이라고 말했지만, 추미애를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들이 반박에 나서 대립 구조가 형성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204058&amp;code=61111111&amp;cp=nv" />
         <pubDate>2021-08-25 03:1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2585</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 박건</title>
         <author>gun538686</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363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축구<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발롱도르, 발롱도르 후보, 2021 발롱도르<br>- 기사 링크<br>:<a href="https://www.interfootba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209">https://www.interfootba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209</a><br><br><a href="http://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625">http://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625</a><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 후보로 지명되고 있다. 그 뒤로는 첼시의 미드필더 조르지뉴가 여러 메이저 대회를 우승하면서 또 다른 발롱도르 후보로 지명되고 있다.<br>- 기사내용 요약<br>: 메시가 역대 최대 발롱도르 수상자이고 이번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다면 축구 역사상 다시는 깨지지 않을 대기록을 이룰 것이다. 하지만 지금 바로 다음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조르지뉴가 이러한 반응에 대해 이번년도에 “나보다 우승 더 많이 한 사람 있나요?”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여주며 발롱도르 후보로서 기대를 보여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terfootba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209" />
         <pubDate>2021-08-25 03: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3630</guid>
      </item>
      <item>
         <title>8월25일 정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5441</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태풍<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경로, 위력, 관련 피해<br>- 기사 링크<br>:https://www.yna.co.kr/view/MYH20210823005400038<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초속40~50 강풍은 달리는 기차를 전복 시키거나 큰 바위를 날려버릴수 있는 위력인것<br>- 기사내용 요약<br>:태풍 '오마이스'는 남해안에 상륙한 뒤 남부 내륙을 따라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br>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이 100km가 넘는 매우 강한 바람, 남해상을 중심으로는 최대 5m가 넘는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MYH20210823005400038" />
         <pubDate>2021-08-25 03: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5441</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58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8월 25일<br></strong><br></div><div>- 우리 조 키워드<br>:대통령 선거 후보<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대선후보, 대선공약, 지지율, 계혁보수<br>- 기사 링크<br>:<a href="https://www.donga.com/news/Dfactory/View?iid=47&amp;cid=899521&amp;rev=1">[대선후보 그는 누구?] 바른정당 유승민 : 디펙토리 (donga.com)</a><br><a href="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05825.html#cb"><br>:개혁보수’ 소신 뚜렷한 경제통 유승민…대중성·조직력은 취약 : 국회·정당 : 정치 : 뉴스 : 한겨레모바일 (hani.co.kr)</a><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유승민의 개혁 보수라는 정치적 소신이 누구보다도 명확한 주자다. 특히 그 좌표가 혁신과 중도, 합리를 표방한다는 점에서 중도 확장성이 가장 높아 야권에서 가장 경쟁력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경선 과정에서 ‘가장 껄끄러운 야당 상대 후보’를 묻는 말에 후보 9명 중 4명이 유 전 의원을 꼽기도 했다. 경제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에 있는 유 전 의원과 정책 대결을 벌이는 게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성한용 &lt;한겨레&gt; 선임기자는 “원내대표 시절 ‘중부담 중복지’를 제시하는 등 대선 주자로서의 비전을 분야별로 완성된 형태로 갖추고 있는 거의 유일한 후보”라며 “특히 경제 분야에서 탄탄한 이론과 입법 경험을 겸비했다”고 평가했다. 이럼에도 2%의 아쉬운 지지율을 나타나고 있다. <br><br>유승민의 공약으로는 <br>1.<strong>아이 키우고 싶은 나라를 만들겠습니다.<br><br>‌2.일하면서 제대로 대접받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br>‌<br>3.더불어 사는 공동체 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br>‌<br>4.창업하고 싶은 나라, 공정한 시장경제를 만들겠습니다.<br>‌<br>5.혁신 중소기업과 튼튼한 자영업을 위한 공정한 시장경제를 만들겠습니다.<br>‌<br>6.미세먼지, 화학물질, 완전불안 해결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br>‌<br>7. 게임 체인지(Game Change)를 선도하는 최강군을 육성하겠습니다.<br>‌<br>8. 모두를 위한 미래교육을 구현하겠습니다.<br><br>9‌. 1-2인 가구시대에 맞춰 소형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주거복지를 강화하겠습니다.<br><br>10. 권력기관의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헌법정신을 실현하는 정치현명을 이루겠습니다.<br>가 있다<br>‌</strong><br><br>원문보기:<br><a href="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05825.html#cb#csidx1598db46e5b5b5899e304cfbc5758d4">https://m.hani.co.kr/arti/politics/assembly/1005825.html#cb#csidx1598db46e5b5b5899e304cfbc5758d4 </a><br>- 기사내용 요약<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Dfactory/View?iid=47&amp;cid=899521&amp;rev=1" />
         <pubDate>2021-08-25 03:1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5881</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 2502 권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6386</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축구<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첼시, 이적<br>- 기사 링크<br>:http://m.sportsseoul.com/news/read/1059086<br><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다시 첼시로 돌아온 루카쿠는 첫 경기에 복귀골을 넣으며 첼시 팬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br><br>- 기사내용 요약<br>: 루카쿠가 첼시로 돌아와 복귀골을 넣었다<br><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sportsseoul.com/news/read/1059086" />
         <pubDate>2021-08-25 03:1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6386</guid>
      </item>
      <item>
         <title>8.25 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871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태풍<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태풍 예방법<br>- 기사 링크<br>: http://www.cmbdj.co.kr/ab-991-17644&amp;OTSKIN=news_m_skin.php<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배수로 정비를 위해 외출이 불가피할때&nbsp;<br>119를 불러야된다는것, 양초대신 손전등 사용<br>감전이나 식수오염도 주의해야 한다는 것<br>- 기사내용 요약<br>: 2002년 태풍 루사와 매미, 2016년의 차바의 위력과 피해를 알려줌으로써 가을 태풍의 위험성을 말하고<br>그런 피해를 막는 예방법을 설명함<br>그 예시로 유리창 파손을 막기 위해 창틀에 우유갑같은걸 끼워서 창문간의 틈새를 막는다 던가<br>입간판등 떨어졌을 때 위험한 물건들을 건물 안으로<br>치워놓는다 던가<br>등산로,건설현장 등에 접근하지 않는다. 등이 있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mbdj.co.kr/ab-991-17644&amp;OTSKIN=news_m_skin.php" />
         <pubDate>2021-08-25 03:1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871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9653</link>
         <description><![CDATA[<div>2515 윤동환<br>우리조 키워드<br>:탈레반<br>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탈레반 사망자<br>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30507<br>새롭게 알게 된 정보<br>:탈레반은 겁나게 쎄다<br>기사내용:유일한 탈출구인 카불 공항서에서 7명의 사망자가 더 나왔다 그리고 탈레반의 행진 영상이 공개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630507" />
         <pubDate>2021-08-25 03:1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19653</guid>
      </item>
      <item>
         <title>8/25 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2093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조 키워드 : 텔레반<br>-검색 활용 단어<br>&nbsp; 피난민.사망자&amp;부상자.반군<br>-기사링크http://m.newspim.com/newsamp/view/20210819000007<br>-기사내용: 아프가니스탄 대통령<br>가니 전 대통령은 도피 당시 4대의 차량에 현금을 가득 채워 이를 갖고 도피길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nbsp;</div><div>미국과 유럽연합(EU) 등은 가니 전 대통령이 탈레반에 맞서지 않고 급히 도피하면서 아프간 정부와 군의 급격한 붕괴를 촉발했다고 비판해옴.또한 가니 전 대통령은 이같은 비판에 대해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은 탈레반에 의한 학살을 피하기 위해 카불을 떠나기로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newspim.com/newsamp/view/20210819000007" />
         <pubDate>2021-08-25 03:1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20937</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24177</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태풍<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태풍이 생기는 이유<br>- 기사 링크<br>: http://www.withinnews.co.kr/m/content/view.html?&amp;section=1&amp;no=24461&amp;category=167<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태풍을 북서태평양에서는 태풍(Typhoon), 북중미에서는 허리케인(Hurricane), 인도양에서는 사이클론(Cyclone)이라고 한다.<br>- 기사내용 요약<br>: 지구가 23.5도 기울어져 자전하고 태양 주위를 공전하기 때문에 열량과 열적 불균형이 발생함.<br>태풍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공기의 소용돌이가 있어야 하므로 적도 부근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남·북위 5° 이상의 해수면 온도가 27℃ 이상인 열대 해역에서 태풍이 발생한다.</div><div>발생부터 소멸까지 보통 1주일에서 10일 정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ithinnews.co.kr/m/content/view.html?&amp;section=1&amp;no=24461&amp;category=167" />
         <pubDate>2021-08-25 03:1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24177</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163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축구<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축구 역대 기록<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24422<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프리미어 리그 최다 경기수가 300경기 인것<br>- 기사내용 요약<br>:&nbsp;기존 대런 앤더튼의 299경기 출장 기록을 넘어 위고 요리스가 300경기 출장 기록을 갱신해 역대 최다 EPL 출전에 해당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24422" />
         <pubDate>2021-08-25 03: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1630</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681</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축구<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리그앙, 파리 생제르망, 메시, 30번<br>- 기사 링크<br>: http://www.spotvnews.co.kr/?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436419<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현재 메시가 파리 생제르망(PSG)로 이적하면서 달게 된 등번호 30번은 리그앙에서는 골키퍼의 등번호로 지정되어 있지만 LFP(프랑스 프로축구연맹) 승인이 되어 메시의 등번호는 30번으로 확정되었다. 여기서 새롭게 알게 된 정보는 등번호 30번이 리그앙에선 골기퍼의 등번호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br>- 기사내용 요약<br>: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과 2년 계약을 맺었고, 그의 등번호는 30번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potvnews.co.kr/?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436419" />
         <pubDate>2021-08-25 03: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681</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 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713</link>
         <description><![CDATA[<div><br><br>- 우리 조 키워드<br>: 대통령 후보<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이낙연,더불어민주당,이재명<br>- 기사 링크&nbsp;: https://m.newspim.com/news/view/20210824001005<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나는 이재명과 이낙연 후보가 지지율이 동등한줄 알았다<br>하지만 두배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nbsp;<br>이낙연은 하락세이며 이재명이 상승세이다<br>그 변화로 보았을 때 여당쪽 지지자 이재명을 더욱 지지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br>이 지사는 남성(2.1%p↑), 20대(1.3%p↑), 50대(7.4%p↑), 60대(5.2%p↑), 서울 (6.9%p↑), 대전·충청·강원(10.4%p↑), 광주·전라·제주 (4.3%p↑), 대구·경북(6.6%p↑)에서 지지율이 올랐다. 특히 남성과 40대, 50대, 경기·인천, 대전·충청·강원, 광주·전라·제주에서 평균 선호도보다 높은 지지를 받았다.&nbsp;</div><div>- 기사내용 요약<br>이낙연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이재명의 지지율은 올라가고 있다<br><br>추가내용<br>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15536<br><br>이낙연의 지지율 하락이유<br><strong>40대의 이탈 <br>시대와의 불화</strong><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pim.com/news/view/20210824001005" />
         <pubDate>2021-08-25 03: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713</guid>
      </item>
      <item>
         <title>8월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787</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축구<br><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축구선수 부상/해외 선수 부상<br><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413/0000100263<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안드레 고메스가 부상을 입고 2,3일동안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극복했다는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br>- 기사내용 요약</div><div>:안드레 고메스가 부상에서 돌아와 충격적인<br>부상이였지만 에버턴과 주변인들의 도움&nbsp;<br>덕분에 다시 그라운드에 설 수 있다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5 03:2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787</guid>
      </item>
      <item>
         <title>8/25 발표는 거절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827</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 축구<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국가대표, A매치<br>- 기사 링크<br>: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117/0003530151<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현재 한국 축구가 어떻게 돌아가고있는지.<br>- 기사내용 요약<br>: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박지성이 나서야한다.<br>일본리그와 네덜란드리그,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그는 2002년 4강신화의 주축중 하나이다. 이렇게 경험이 많은 선수였던 박지성이 지도해야한다라는 이야기가 많다. 만약&nbsp; U-23 대표팀 감독으로 40대 초반의 그가 부담스러워한다면 협회의 정몽규회장이 직접 설득하자는 반응들이 많아지고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117/0003530151" />
         <pubDate>2021-08-25 03:2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39827</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41640</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등교<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코로나 학교 등교<br>- 기사 링크<br>:http://naver.me/F5bdv582<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9월 3일까지 집중방역기간이라는 것, 9월 3일까지 4단계 지역의 고등학생은 2/3만 등교 가능하다는것, 9월 6일부터는 4단계여도 고등학생은 전면등교가 가능하다.<br>- 기사내용 요약<br>:집중방역기간인 9월 3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 지역에서 초등학교는 전교생 5/6,중학교는 2/3 유치원과 고등학교는 전면등교가능<br>해당기간 4단계 지역은 초등학교(1,2학년 등교)와 중학교는 1/3,고등학교는 2/3까지 유치원은 전면 등교가능.<br>9월 6일부터 3단계는 학급 관계없이 전면 등교가능, 4단계는 초,중학교는 전교생 중 2/3 등교 가능,유치원과 고등학생, 소규모 학교, 농산어촌 학교는 전면 등교가능</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5 03:2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41640</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26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44193</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br>- 기사 링크<br>:<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br>- 기사내용 요약<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5839255/838e51418da5d71962efe117963e305c/5FB71D9E_323B_4DBA_B74A_A788B3E45071.jpeg" />
         <pubDate>2021-08-25 03:2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44193</guid>
      </item>
      <item>
         <title>8월 2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61554</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조 키워드<br>: 축구<br>- 검색할 때 활용한 단어<br>: 이적 문제<br>- 기사 링크<br>: 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018/0005007811<br>- 새롭게 알게 된 정보<br>: 메시가 PSG에서 받을 연봉<br>- 기사내용 요약<br>: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을 하면서 어떠한 마음가짐, 목표 등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sports/wfootball/article/018/0005007811" />
         <pubDate>2021-08-25 03:3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5161554</guid>
      </item>
      <item>
         <title>8월 26일(줌)</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73683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26 02:1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7368316</guid>
      </item>
      <item>
         <title>8/25</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74826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35839255/ff4975b8c180627ea0984042eecb4c4f/0846EFC1_5357_4095_AADA_E1F878B97634.jpeg" />
         <pubDate>2021-08-26 02:5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697482619</guid>
      </item>
      <item>
         <title>9월 1일</title>
         <author>wowyeil</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706983945</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nbsp;키워드 기사 발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31 12:4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706983945</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sungho5170</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18570</link>
         <description><![CDATA[<div>10년 뒤 나에게</div><div>28살이 되어있을 나에게. 아마 지금 쯤 군대도 다녀오고 원하던 회사에 입사 했겠지. 결혼은 했을 지는 모르겠어. 지금 나는 대원고등학교에서 열심히 혹사(ㅋㅋ) 당하고 있지만, 너는 지금쯤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휴일에는 잔잔한 휴식과 가족들과 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취미활동도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20살 사회 초년기에는 학생의 신분에서 어른이 되었으니 조금은 방황하고 힘들었겠지만, 그것은 이겨내고 부디 대학생활을 하기를 바라. 아마 너는 방황했던 사회 초년생 생활 후 대학에 합격하고 대학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전공 공부도 하고 대학을 졸업하게 될거야. 아, 대학생활을 1년 정도 하다가 군대에 갈거야. 군대 가기 전에도 생각하고, 지금 나도 생각하겠지만 “내가 군대에 갈 때에는 통일이 되어 있겠지?”라고 말하던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을 거야. 하지만 아직도 통일이 안 된 것을 보면 정말 슬프기도 해. 군대에 가기 전 날, 인태와 태희같은 나의 고등학교 친구와 얘기를 하고, 군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 새로운 전우를 사귀고 제대를 하고, 부모님께 제일 먼저 가서 자랑스럽게 전역을 한 나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랑을 하겠지. 이후 나의 진로였던 방송국PD의 꿈을 이루는 날이 다가왔을 거야. 고등학교와 대학교때부터 열심히 준비한 나의 포트폴리오를 보여주며 입사에 성공을 하고 열심히 시청자의 눈이 되어주는 자랑스러운 PD가 내가 생각하는 10년뒤의 미래라고 생각해. 아마 네가 있는 10년 뒤의 미래는 분명 내가 생각하는 미래와 많이 다를 수도 있을 거야. 안 좋은 일도 많았고. 하지만 나는 10년 뒤의 너는 이 모든 역경을 이기길 바래. 부디 아무 탈 없이 열심히 사회 활동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이 편지를 통해 내가 전하고 싶은 말이야. 그럼 부디 미래에서 내 편지를 봤기를 바랄게.</div><div>2021년 11월 3일의 내가 2031년 11월 3일의 나에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2:4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18570</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4243</link>
         <description><![CDATA[<div>10년뒤 나에게 보내는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서 써볼게 10년뒤에 내가 무슨일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위 내가 원하는 일을 꼭 해줬으면 좋겠어 그러기 위해서는 꼭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 예전의 나는 당당한 사람이었지만 지금의 나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자신감이 낮아진거 같아 특히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더 많이 두드러지는 것 같아 지금의 나는 경영가를 꿈꾸고 있잖아 그러니까 결정을 내려야하는 책임감 그리고 사람들을 이끌고 설득을 해야하는 리더쉽을 위해서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어 그러기 위해선 너는 사람들의 시선을 무서워하지 말고 또 너무 눈치를 가지면 안될 것 같아 너는 사람들에게 또는 너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눈치만 보지 말고 네가 가지고 확신하는 의견을 꼭 말하고 확신을 가지기 위해서 준비를 철저히 해가자 무슨 일을 할때도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할 때 완벽히 해내고 싶지만 나의 귀찮아하는 것 때문에 항상 준비를 많이 못해가는 것 같아서 늘 확신을 가지고 말하지 못하지 그러니까 10년 뒤에 나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그러기 위해선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말하고 싶었어 물론 지금의 나에게도 말이야. 그리고 또 말해주고 싶은 건 리액션을 길러야 해야될 것 같아 친구들이 지금도 늘 말하고 있지만 아직 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어렵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들이 무슨 중요한 말을 할때도 어정쩡하게 넘어갈때가 많아서 친구들이 화를 낼때도 있어 그러니까 10년뒤에 나는 꼭 리액션을 길러서 재밌는 서람이 되도록하자 10년뒤에 나에게 지금의 내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2:5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4243</guid>
      </item>
      <item>
         <title>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454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미래의 윤동환 씨 그대는 몇 살입니까 어떻게 살고 있나요 소방관은 되셨나요 여자친구는 있나요 잘 사귀고 있나요 부모님한테는 잘 하고 있나요 친구들이랑은 잘 지내고 있는 건가요 지금은 다 좋은데 그때는 어떻게 됐나요 지금 당연하듯이 생각했던 것들이 그때는 옆에 다 있나요 고등학교 때 공부는 겁나 안 하고 맨날 놀기만 했는데 어떻게 됐나요 소방관은 되셨는지요 소방관이 되지 못했다면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지금 내 옆에 있는 친구들이랑은 고등학교 때 진짜 친하게 지내고 같이 재미있게 놀고 했는데 그때는 각자 자기의 길을 가고 있겠지? 지금 나랑 같이 소방관 준비하고 있는 준수는 같이 소방관이 됐을까 아니면 준수가 먼저 소방관이 됐을까 너무 궁금하구먼 승현이는 물리치료사가 됐을까 민재는 성악가가 됐을까 성원이는 토목과를 갔을까 난 소방관이 돼서 지금 불을 열심히 끄고 많은 사람들을 구해서 그 사람들에게는 내가 영웅처럼 멋지게 기억에 남아있겠지?이렇게 멋진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행복하겠다 지금 그대 옆에는 여자친구는 있나요 지금 많이 행복한데 그때도 지금처럼 많이 행복하죠 그래야만 해요 그리고 부모님한테 잘 해 드리고 소방관이면 돈 많이 별거 아니야 그러니깐 부모님한테 용돈 좀 많이 드리고 여행도 많이 보내 드리고 옷도 많이 사드리고 좀 행복하게 해드려 지금 열심히 일하셨는데 그때만큼이라도 좀 쉬게 해드려 밖에 나가서 살고 있으면 집에 좀 많이 들어가고 얼굴도 많이 보여드리고 네 동생들 좀 관리 좀 하고 내 동생들은 뭐 하려나 알아서 잘 살고 있겠지 걱정은 안 해 이제 간다 가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2: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4548</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sungho5170</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5298</link>
         <description><![CDATA[<div>10년 뒤 나에게<br>안녕 난 10년 전에 너야 이걸 보고 있는 너는 지금 10년 전에 언제 썼지 할텐데 수업활동으로 썼다는 것 정도만 알려줄께 아무튼 이게 중요한게&nbsp; 아니라 이 편지는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작성하는거 인데 막상 생각해보면 지금 당장 10년 뒤 라고 하면 좀 먼 이야기 같기도 하고 가까운 이야기 같기도 해서 딱히 쓸말이 생각이 나지 않아 하지만 물어볼것 이나 궁금한건 많아 이중엔 아직 너가 답하지 못한게 있을수도 있어 그래도 한번 더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어 일단 나의 진로이자 꿈 이라고도 할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있는지 궁금해 지금 생각하기로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만화나 게임을 좋아해서 만화가나 게임캐릭터 디자이너가 되었수도 있겠다고 생각해서 말이야 아님 셋다 겸사겸사 할 수도 있고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는 가정하에 너가 즐거운지 모르겠어 일러스트레이터 라는 직업 아무래도 창작을 하는 직업이다 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상당히 있을거라고 생각해 없다고 하면 매우 좋겠지만 지금 내 생각엔 좀 많이 힘들거라고 생각해 그땐 힘들더 라도 이것을 보면서 힘을 내 주었으면 좋겠어 다음으로는 대학에서야 나는 지금 대학을 갈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10년 뒤 난 과연 대학을 다니고 있는지 궁금해 왜냐하면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는 방법은 많으니까 더 물어볼 것은 많지만 다 말하면 힘들어 질것 같은니 여기 까지만 할께 잘지내 10 년후 나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2: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5298</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 임성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9417</link>
         <description><![CDATA[<div>10년 후 성수에게<br>안녕 10년 후에 성수야 너가 어떻게 살고있을지,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가 이 편지를 읽고 있을 때는 너가 28살이겠지? 그때쯤에는 너가 경찰이라는 직업과 좋은 여자친구를 갖고 있겠지? 생각해보면 중학교 시절과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를 안하고 방황하고 놀기만 했던 너가 생각 날거야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때론 그리울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후회하고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 이 편지를 읽으면서 그때 너를 되돌아 볼 수 있을테야 너는 아마 부모님이 널 뒷바라지 할때가 가장 기억에 남길 바랄께 부모님 말은 잘 듣고 사고도 안치던 너였잖아 그치만 너는 공부를 참 못했어 부모님이 벌어온 돈으로 학원을 다니고 밥도 먹고 했지만 너 스스로가 공부 할 마음도 없었고 하기도 싫고 게임만 하고 졸던 너 이 편지를 읽으면서 너 스스로가 정말 창피하고 싫었겠지? 또 1년 후에는 대학을 어디를 갈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못 갈것같아서 불안에 떨고있을 너가 마음 한속에담겨 있어 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가게될꺼야 그때 너무 떨지말고 군댜에서도 성실히 훈련을 소화하고 더 멋진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어 군대에서 월급을 줄텐데 그 중에 반은 쓰고 반은 모았으면 좋겠어 그래야 너가 사회에 나올때 조금이나마 편할테니까 군대를 나오고 경찰시험을 보고 의젓한 경찰관이 좋겠어 올바른 정의관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래 한가지 부탁하고 싶은건 지금과는 정반대로 살고있으면 좋겠어&nbsp;<br>10년 전 성수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2:5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29417</guid>
      </item>
      <item>
         <title>2021.11.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454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년 뒤 나에게.<br></strong><br></div><div>안녕? 나는 10년 전 2021년 11월에 허성범이야.</div><div>독서 시간이라 2031년의 너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div><div>잘 지내고 있어? 대학은 졸업했어? 군대는 갔다왔어? 운전면혀는 땃어? 결혼은 안했지?</div><div>첫 줄부터 질문뿐이네. 미안하지만 어차피 나는 너니까 이해해줘.</div><div>10년 뒤 과학기술은 얼마나 발달했어? 지금도 빠르게 발달하고 있는데, 10년 뒤 2031년이라면 엄청 많이 발달했겠지?&nbsp; 타임머신도 있고 그래? 궁금하다. 혹시 내가 알아야할 큰일이 생기면 알려줘.</div><div>지금은 무슨일을 하고 있어? 하고싶은 일? 잘하는 일? 어느쪽이야? 원래 정했던 직업으로 살고있어? 뭘하든 잘할테니까 걱정은 안하지만, 너가재미있어 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div><div>10년 전 너인 나는 열심히 노느라 공부를 열심히 안했지만, 10년 뒤라도 열심히 해줄거라고 믿어.</div><div>요새는 뭐가 유행이야? 유행은 10년마다 돈다고 하니까 지금이랑 비슷할려나?&nbsp;</div><div>가족이랑 친척들은 다 건강하셔? 큰일은 없지?</div><div>당연한 소리겠지만, 코로나는 끝났지? 마스크 같은거 안써도 괜찮은거지?</div><div>키..는 좀 컸어? 5cm 더 크고 싶은데 그건 욕심이였어? 그래도 2031년인데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div><div>요새는 무슨 취미를 가지고 있어? 피아노 잘 치고 싶었는데, 연습은 했어? 내 생격으론 몇 개월하다가 안했을거 같지만, 혹시 모르는거니까..</div><div>700자만 채우면 되는거라 길게는 안쓸건데, 사과할 건 없어. 너는 나니까 이해할거라고 믿어. 무슨 소리인지 알지?</div><div>이만 편지를 끝낼게.</div><div>2021년 11월 3일의 내가.</div><div>2031년 11월 3일의 너에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2: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45450</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78918</link>
         <description><![CDATA[<div>10년 뒤 나에게<br>10년 뒤 나야, 잘 지내고 있니? 대학은 나왔고? 아마&nbsp;<br>경일대를 나오지 않았을까? 너는 사진을 선택했니?<br>영상을 선택했니? 고등학교때는 둘 다 좋아해서 열심히 했는데, 그때쯤이면 둘 중 하나는 포기했겠지ㅎㅎ 그래도 고등학교때 사진 찍으면서 좋은 추억 많이 쌓았으니까 취미로 즐기고 있지 않을까?ㅎㅎ 어떻게 밥은 잘 먹고 다니지?? 밥은 먹고 다닐 정도로 돈은 잘 벌고 있으려나ㅎㅎ 나때는 영상이 전망이 좋아서 영상도 열심히 했는데 정말 미숙했지..ㅎㅎ 대학 졸업하고 편집도 잘하고, 고퀄리티 영상도 제작하고 있겠지ㅎㅎ 고등학교때 사진 찍어주던 친구들도, 선생님도 나랑 같이 나이 들고, 잘 살고 있겠지? 연락하는 사람 하나쯤은 있겠지ㅋㅋ 아 진짜 고등학교때 선생님들 사진 찍어드리는거 진짜 좋았는데ㅋㅋ 사진 찍어드리면 좋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가끔 선물 받는 것도 좋았지. 사진도 열정을 가지고 했으면 좋겠어ㅎㅎ 여자친구는 있고? 결혼은 했으려나ㅎㅎ 고등학교때는 결혼 빨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10년 뒤에 나는 아직도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을까ㅋㅋㅋ 지금도 멋진 사진 찍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때 되서도 사진에 열중하고 있었으면 좋겠다ㅎㅎ 밑에 있는 사진은 2021년 추석때 할머니댁 가서 찍은 꽃 사진이야. 이 사진 보면서 초심 잃지 않았으면 해ㅎㅎ 10년 뒤에 나야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잘 살고 있다가 만나자. 꼭 엄마가 해주신 말 귀담아 듣고, 특히!! 여자 조심하라는 말은 꼭 새겨 듣자ㅋㅋㅋㅋ 부모님께 효도 잘하고, 잘 살아라ㅎㅎ<br><br>2021년 11월 3일<br>현재의 김진현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52234992/8e2948b71d8798b80eed0b7e3b66b06b/20210921181218_IMG_5073.JPG" />
         <pubDate>2021-11-03 03:1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78918</guid>
      </item>
      <item>
         <title>11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82900</link>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내용.<br>title:안녕하세요 10년뒤에 나<br>안녕하세요 10년뒤에 김범진.그때의 나라면 잘 지내고 있을까 10년뒤에도 나는 똑같은 이름에 비슷한 삶 똑같은 주변에 똑같은 사람들 같은 외모에 그대로인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 그대로일까 하곤 저는 계속해서 떠올려봐요. 10년뒤에 내주변의 이미지를. 한국일까 아니면 내가 살고싶어한 나라에서 살고있을까 외국에서 살기엔 10년은 이른 시간일까 늦은 시간일까 그동안에 나는 조금 바빠졌을까 아직까지 여리고 나태할까. 생각해봐도 잘 떠오르는 때가있고 잘 떠오르지않을 때가 있어요. 잘 떠오르지 않을때면 약간의 두려움과 막막함이 닥쳐오기도 하지만 항상 괜찮아 졌어요. 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랬어요. 10년뒤에도 나는 가끔 10년뒤에 나를 상상하고 기대해볼까요. 궁금한데 잘 모르겠어요. 항상 애매한 생각뿐인 내가 10년 뒤에는 조금 구체적인 사람이 되어있을까 아니면 여전히 우리 부모님의 약하고 보호받아야할 아들일까. 이런 말을하다보면 또 생각이 생각나요. 우리부모님은 건강하실까. 지금의 좋지않은 부분들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실까 아니면 이미 나는 슬픔을 경험하고 어른이 되어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나면 저는 어른이 되기 싫어져요. 영원히 우리 부모님의 보호를 받아야할 어린 아이였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부모님과 웃고 떠들며 살아가는 어린나의 삶. 나는 20살이 되어서 원했던 대학을 가고 원했던 직업을 갖고 사랑했던사람과 연을 맺어 결혼하여 토끼같은 자식들을 낳아 늙은 우리 부모님앞에서 재롱을 피우는 우리 자식을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나. 상상만 해도 마음이 벅차오르고 행복해져요.<br>그러한 삶을 만들기위해 나는 노력하겠죠. 사랑하고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런 사랑하고 사랑할 이들을 책임지고 미소짓게할 나의 미래를 위해서.&nbsp;<br>고생했고 또 고생하겠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br>10년뒤에도 그후에도 그때까지도 수고할 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1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82900</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84984</link>
         <description><![CDATA[<div>과외선생님께<br>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재원이에요&nbsp;<br>중3때 이후로 2년만이네요 오늘 '전하지 못한 말' 활동을 하는데 저는 선생님께 전하지 못한 말이 가장 많이 떠오르더라구요<br>저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선생님께 수학을 배운게 기억이 납니다<br>선생님께서는 노련하신 지도 능력으로 저를 가르쳐 주셨지만 부끄럽게도 저는 수업시간 분위기를 망치거나 거의 자면서 시간을 허비하였어요<br>지금 생각해보면 상당히 후회되는 일인데 그래서 저는 2017~18년때를 회상하며 진심으로 후회합니다<br>그때 제가 시간을 허비했던 이유를 변명해 보자면 저는 사회적 약자라는 제 위치를 이용하여 비교적 쉽게 목표를 이룰수 있었고 근본적으로는 제게 목표가 없었던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br>하지만 선생님께선 그런 저를 바른 길로 이끄시려고 노력하셨고 정말 다행이 결과적으론 선생님의 그런 노력이 현재의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nbsp;<br>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엎드려 자는 제게 '수업시간에 자지 않는것은 선생님에 대한 예의이다' 라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고1때 부터 수업태도를 개선하여 현재, 고2에서는 힘들지 않게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목표를 정하고 그것에 전념할 수 있게 된 바탕은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입니다<br>중학교때 장난식으로 말했던 목표에 점점 가까워 지는것이 느껴집니다<br>이제 1년 밖에 남지 않은 고등학교 생활, 절대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nbsp;<br><br>김재원 올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1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84984</guid>
      </item>
      <item>
         <title>11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87579</link>
         <description><![CDATA[<div>title:안녕하세요 10년뒤에 나</div><div>안녕하세요 10년뒤에 김범진.그때의 나라면 잘 지내고 있을까 10년뒤에도 나는 똑같은 이름에 비슷한 삶 똑같은 주변에똑같은 사람들 같은 외모에 그대로인 사랑하는 나의 사람들 그대로일까 하곤 저는 계속해서 떠올려봐요. 10년뒤에 내주변의 이미지를. 한국일까 아니면 내가 살고싶어한 나라에서 살고있을까 외국에서 살기엔 10년은 이른 시간일까 늦은 시간일까 그동안에 나는 조금 바빠졌을까 아직까지 여리고 나태할까. 생각해봐도 잘 떠오르는 때가있고 잘 떠오르지않을때가 있어요. 잘 떠오르지 않을때면 약간의 두려움과 막막함이 닥쳐오기도 하지만 항상 괜찮아 졌어요. 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랬어요. 10년뒤에도 나는 가끔 10년뒤에 나를 상상하고 기대해볼까요. 궁금한데 잘 모르겠어요. 항상 애매한생각뿐인 내가 10년 뒤에는 조금 구체적인 사람이 되어있을까 아니면 여전히 우리 부모님의 약하고 보호받아야할 아들일까. 이런 말을하다보면 또 생각이 생각나요. 우리부모님은 건강하실까. 지금의 좋지않은 부분들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실까 아니면 이미 나는 슬픔을 경험하고 어른이 되어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나면 저는 어른이 되기 싫어져요. 영원히 우리 부모님의 보호를 받아야할 어린 아이였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부모님과 웃고 떠들며 살아가는 어린나의삶. 나는 20살이 되어서 원했던 대학을 가고 원했던 직업을 갖고 사랑했던사람과 연을 맺어 결혼하여 토끼같은 자식들을낳아 늙은 우리 부모님앞에서 재롱을 피우는 우리 자식을 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나. 상상만 해도 마음이 벅차오르고 행복해져요.</div><div>그러한 삶을 만들기위해 나는 노력하겠죠. 사랑하고 사랑했고 앞으로도 사랑할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런 사랑하고사랑할 이들을 책임지고 미소짓게할 나의 미래를 위해서.&nbsp;</div><div>고생했고 또 고생하겠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div><div>10년뒤에도 그후에도 그때까지도 수고할 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87579</guid>
      </item>
      <item>
         <title>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95502</link>
         <description><![CDATA[<div>TO. 과거의 나<br>반갑다. 난 멀지않은 미래의 너야, 지금의 난 너의 선택에 따라 결정된 인생을 살고 있어, 지금 돌아보면 그 때의 나는 왜 그런 선택을 해야했을까, 더 좋은 해결책은 없었을까? 라는 생각들이 많이들더라고.. 근데 제일 크게 드는 의문 하나가 있어. 과거의 나한테 진심으로 물어보고 싶은 말인데 운동을 왜 그만뒀어? 너의 인생의 전부나 마찬가지였잖아 힘든거 알면서도 잘 참고 버텼었잖아. 친구들의 말에 휘말려서 때려치고 이렇게 살고 있는거잖아.<br>&nbsp;솔직히 말하면 난 지금 내가 사는 삶을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거같진않아 그 때 내가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하고 나 혼자의 길만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br>&nbsp;그 때의 너도 많이 힘들고 지친 상태였던건 알고있어..이해를 못한다는건 아냐 다리부러지고 힘줄이 닳아도 아프단 말도 못한 채 매일 운동만 했으니..내 미련 때문에 몸이 다 망가져도 참게해서 미안한 마음도 가슴 한 구석에 자리 잡혀있어. 그 때의 그 고통 때문에 더욱 마음이 흔들렸겠지.. 돌아보면 처음에 너의 선택을 원망하긴했어도 결국 지금의 나의 선택인거기도 하니까....그냥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이렇게라도 털어보고싶었어. 내 성격상 어디가서 내 속마음 털어놓는 성격이 아니란거 너도 잘 알잖아 ㅋㅋ 지금의 나는 그 판단 하나로 완전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만약 되기만 한다면 넌 그냥 계속 운동을 해줬으면 좋겠어. 운동 하면서 즐기는 너의 모습은 미래의 내가 생각해봤을때 그 어느때보다도 행복해보이는거같아. 이 긴말 다 들어줘서 고맙고 ㅋㅋ 너도 미래엔 나처럼 이런 편지 안쓰길 빈다~&nbsp;<br>from 고2의나<br>&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2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495502</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00416</link>
         <description><![CDATA[<div>범준이와 순규에게 쓰는 편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범준아 나는 평소에 미안한게 많았어 일단 너가 기흉이 생겨서 수술 한 거에 대해서 애들이랑 너를 놀려서 첫 번째로 미안해 그리고 맨날 젓가락질 못 한다고 하는데 그건 진짜 조금 그래 미안하긴 하지만 젓가락질은 조금 고쳐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나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서 그랬어 젓가락질은 조금 고쳐줬으면 좋겠어<br>그리고 너의 전 여자친구랑 한 대화로 놀리는데 친해서 그런거니까 별로 안 속상했으면 좋겠어 범준 너가 학기초에 게임 아이디도 빌려주고 평소에 잘 해줘서는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고마워 범준 넌 정말 좋은 친구인 것 같아 고마워😎 그리고 순규야 너는 진짜 착한 친군데 내가 생긴거로 중국인 같다고 놀리는데 그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일단 사과는 할게 그리고 진짜 미안한 점이 있는데 너가 키우는 고양이를 맨날 애들이랑 욕해서 미안해 너네 집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질투나서 욕 한 거야 너가 고양이 보러 놀러오라 그랬잖아 그니까 곧 보러갈게 나도 고양이 좋아하니까 이제 너가 키우는 고양이로 놀리지 않을게 내가 장난쳐도 받아줘서 고마워 18년 살면서 너같이 착한 친구는 처음 본 것 같아 범준이도 그렇고 순규도 그렇고 내가 항상 미안한 점이 많지만 나랑 항상 잘 놀아줘서 고마워 얘들아 앞으로도 잘 지내자 멋진 친구들아👍<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2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00416</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0243</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인이 되어있을 미래의 나에게<br>&nbsp;반가워 아니, 반갑습니다 이려나 18살의 이승준입니다독서시간의 활동으로 편지를 쓰게됬지만&nbsp;<br>&nbsp;쓰는 김에 미래의 자신에게 감사와 사과,&nbsp;<br>&nbsp;그리고 몇가지 부탁을 해보려 해요.<br>&nbsp;우선 감사겠네요. 만약 당신이 취업을 하던 희망하던&nbsp;<br>&nbsp;대로 공무원이 되어있던 간에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br>&nbsp;지금의 고등학교때와는 다르게 무척이나 노력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제 성격 상 무척이나 하기싫었을 일이고 힘든 일도 많았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br>&nbsp;성실하게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br>&nbsp;다음은 사과입니다.<br>&nbsp;만약 당신이 직업을 가지지 못하고있다면 진심으로&nbsp;<br>&nbsp;사과하고 싶어요. 아시고있겠고, 후회하고 있을 수도&nbsp;<br>&nbsp;있겠지만 지금의 전 공부하기를 너무나도 싫어하고&nbsp;<br>&nbsp;남들보다 노력하지 않는 삶을 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br>&nbsp;그렇기에 지금의 제가 미래의 당신에게 악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사과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은 몇가지 부탁입니다.<br>&nbsp;우선 첫번째 힘들어도 괴로워도 삶을 포기하지는&nbsp;<br>&nbsp;말아주세요. 전 포기를 잘하는 성격이기에 견디지 못할 사건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버티지 못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힘들면 주위에 누군가에게 상담하고 의지하며 긍정적으로 살아주셨으면 합니다.<br>&nbsp;두번째, 주위 사람들하고 계속 친하게 지내주세요.<br>&nbsp;전 다른 사람과 지내는걸 잘하지 못해서<br>&nbsp;바쁘거나 기분이 안좋으면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습관이 있더라구요. 부디 친구들, 지인들과&nbsp;<br>&nbsp;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주세요.<br>&nbsp;마지막은 남은 삶도 열심히 살아주세요 입니다.<br>&nbsp;오랫동안 많은 사람들과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주세요.&nbsp;<br><br>언제일지 모를 미래의 나에게<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3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02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731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미래의 나야 나는 2021년에 사는 18살 범준이야 그 때의 나는 잘 살고 있니? 궁금한게 많지만 하나하나 다 물어볼 수는 없을 것 같고 내가 하고 있는 그리고 할 노력의 성과가 배신하지 않고 결과로 어느 정도 나와 잘 살고 있기를 바랄게 그리고 18살인 내가 살았던 인생을 되돌아 보면 되게 아쉬웠던 게 많은 거 같은데 첫 번째로는 말을 너무 쉽게 하는거, 나만 생각 하지 말고 남의 입장에서나 기분에서나 말 한마디 할때도 길게 생각하고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말 하는 법을 빨리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이게 아쉽고 또 너무 눈치 보는 것도 아쉬운 거 같아 남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는데 여태까지 살 동안 너무 남의 눈치만 보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했던 거 같아서 나는 10년뒤에 내가 남 눈치 덜 보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자존감이 좀 높았으면 좋았을거 같아 친구들 앞에선 장난으로 나 정도면 니네보단 잘생겼지 ㅋㅋ 하고 농담을 자주 했는데 그에 비해서 나는 내 외모가 맘에 안들었고 인스타나 인터넷 기사에서 본 연예인, 잘생긴 사람들을 많이 부러워하곤 했는데 미래의 나는 이런 고민 없이 잘 살고 있으면 좋겠다 물론 현재의 나도 해야지 해야지 하고서는 쉽게 못 해낸 거니 당연히 너도 쉽지 않을거고 무조건 그래야 한다 라고 강요하진 않을 거 같아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내 희망 사항이야 아 그리고&nbsp; 공부 많이 안 해둬서 미안하고 이건 진짜 미안 공부좀 할걸 어쨌든 10년 뒤의 나는 그런 걱정 없이 잘 살고 있으면 좋겠다 잘 있어&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3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7318</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8319</link>
         <description><![CDATA[<div>10년 뒤 나에게<br>10년 뒤 나야 안녕 난 고등학교 2학년 때의 너야 28살쯤의 너는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고등학생 때 공부를 많이 안한걸 후회하고 있을까 아니면 너가 원하는 학교, 원하는 학과에 들어가서 내가 이루고 싶던 목표를 이루고 있을까? 아마 후자겠지? 이수근이니까 믿을게. 그럴일은 없겠지만 전자의 경우라면 너무 널 탓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힘든 상황에서 나마저 날 질책하면 너무 슬프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널 탓하기만 하는거보단 가끔씩 위로도 해줬으면 좋겠다. 너가 힘든게 내가 힘든거니까 약속하자! 아 혹시 지금도 음악 계속하고있어? 확률은 희박하지만 너가 음악으로 인정받아서 좋은 레이블에 들어갔을수도 있으니까! 사실 그 미래가 내가 가장 바라는 내 미래긴해. 난 28살의 너가 음악을 계속했으면 좋겠어 진지하게 직업으로 잡으라는게 아니라 취미로라도 계속 했으면 좋겠어. 너가 가장 힘들 때 기댔던게 음악이고, 너가 가장 하고 싶어했던것도 음악이니까 꾸준히 노래 만들어서 사클에도 올리고 기회가 된다면 음원도 내보고 그래라 난 내가 죽을때까지 음악하고 싶거든! 아 28살 때의 나는 내 단점도 좀 고쳐지지 않았을까? 해야할 일 미루는 버릇같은거 말야 만약 아직도 못고쳤으면 그건 좀 자책할만한 일이다 그러니까 만약에 못고쳤으면 30살되기 전 까지 고쳐보자 나도 노력해볼게 10년뒤의 나는 지금의 내가 예상하는거 보다 훨씬 멋있고, 돈도 많이버는 그런 사람이 되있을거니까 그렇게 될 수 있게 나도 많이 노력해볼게 긴 글 읽느라 수고했어. 자랑스럽다 내 자신.<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3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8319</guid>
      </item>
      <item>
         <title>전하지 못한 마음 편지로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8416</link>
         <description><![CDATA[<div>4년 뒤에 나에게.&nbsp; &nbsp; &nbsp; &nbsp;&nbsp;<br>안녕 24살의 순규야 지금쯤 할 일을 다 하고 군대에 가서 열심히&nbsp;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겠지. 나는 지금 학생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어. 지금 공부한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 노력해야지 너가 편해지는 것은 사실이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께. 그래도 가끔은 공부가 하기 싫어지고 사는 인생이 이게 맞나 싶은 느낌이 들어. 그럴 때 마다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미래에 행복한 나를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어. 꼭 행복해야지 내가 지금 열심히 하는 의미가 생기니 부디 4년 뒤에도 열심히 살아줘. 그리고 4년 뒤에는 내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 성격 좀 고쳐져 있으면 해. 지금의 나는 너무 소심하고 나쁜 마음을 많이 먹어 사람들 욕도 하고 많이 싸우기도 해 가끔 이런 내가 너무 혐오스럽고 역겹지만 4년 전에 나는 그러지 않기를 바래. 혹여나 너가 아직도 고쳐지지가 않는다면 그 다음 미래인 10년 뒤에 나에게 부탁하면 되니 너무 무리는 하지말고 .<br>그리고 지금 내가 상처를 많이 받는 시기인것 같아 사람들이 나의 단점이나 나에게 쓴소리를 할때 마다 나는 그걸 장난으로 받아드리지 않고 마음 한 켠에 남아 게속 생각나게 되 그래서 지금 너무 힘들 때 도 있어 난 그걸 장난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넘기지 못하니 그걸로 많이 사람들과 싸우는 것 같아. 그 만큼 내가 성숙하지 않는 거 겠지? 그러니 몇 천 그릇의 밥을 더 먹은 너니까 조금 더 성숙해 질 것이라 믿어 화이팅</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3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18416</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22409</link>
         <description><![CDATA[<div>10년뒤 나에게<br>&nbsp;안녕 10년 뒤 지혁아 잘 지내고 있니? 나는 고2 시절에 너야. 나는 미래에 나인 너의 모습을 상상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기도 하면서 잘지내고 있어, 기억이 나려나? 10년 뒤 너는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편지를 쓰기 전에는 당연히 내가 잘살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쓰다보니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커지는 거 같아. 왜냐하면&nbsp;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꿈을 목표로 바라보고 달려간 내가 막상 꿈을 못 이룰까 걱정이 돼서 그래. 꿈을 이뤘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막상 꿈을 못 이룬 나의 모습은 어떨까 상상이 되지 않아서 더 두렵기도 한 것 같아. 하지만, 꿈을 못 이뤘다고 해서 좌절하지 만은 않았으면 좋겠어. 현재의 나 즉 과거에 너가 그 꿈을 향해 힘들게 노력한 것을 사실이지만, 내가 미래의 나를 바라보면서 열심히 노력 하듯이 너도 힘든 일을 극복하고 또 다른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어. 너에게도 10년뒤 미래는 불확신으로 두렵긴 하겠지만 미래가 그리 힘들지 만은 않을꺼야. 나도 너를 바라보며 열심히 달리고 있거든. 그러니 굴복 하지마렴! 그마지막으로 성공에만 목메이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서 너의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많은 인간 관계ㅒ를 쌓아가는 것도 좋을거 같아. 이렇게 독서시간을 빌려 잠시나마 짧게 편지를 써보았는데 많이 오글거리네 지혁아 부디 걱정말고 열심히 살아!&nbsp;<br>10년전 지혁이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3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224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29675</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미안하고 많이 고마워</div><div><br></div><div>안녕, 이렇게 편지 쓸줄 몰랐지만 그래도 너에게 이렇게 편지를 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참 기뻐&nbsp;</div><div>난 너한테 항상 미안하고 많이 고마워하고 있어 많이 부족하고 모자른 나에게 너란 사람이 날 만나줘서 얼마나 고마운지우리가 그동안 함께하면서 행복하고 좋았던 것도 많았고 서로 힘들고 미웠던 것도 많았었지 그런 것들 다 이겨내고 날 좋아해주고 아껴주면서 내 곁에 있어준 너에게 정말로 고마웠어 아무런 대가 없이 나란 사람 그대로 봐주고 챙겨주고 좋아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너한테 고마운것도 많은데 미안한것도 참 많아 너에게 처음 거짓말 쳤던게 아직도 생각나네 넌내가 거짓으로 말한 그 말을 정말 굳게 믿고 다른 사람들 말 안믿고 나를 믿어줬던게 너무 고맙고 너무 많이 미안했어</div><div>그리고 내가 너가 싫어하는 행동하는데 그걸 그냥 이해해주고 자기가 도울 수 있으면 도와준다고 말했던 너의 그 말과 모습이 생각 날 정도로 너무 고맙고 미안했어 우리가 싸울 때 너 입장 생각 안해주고 내 기준만 생각한 나에게 뭐라하지 않고 내 기준에 맞혀준 너에게 정말 많이 고맙고 정말 많이 미안했어 나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기에 너에게 잘못해주고 부족하지만 내 작은 바램은 우리 서로 조금씩 조금씩 맞혀가면서 앞으로도 함께하면 좋겠어 내가 그만큼 더 잘해주고 변치 않을게 나를 사랑해줘서 너무나 고마워 항상 많이 미안하고 많이 고마워 내가 많이 아끼고 사랑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3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29675</guid>
      </item>
      <item>
         <title>11월 3일 여인태 미래의 나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35176</link>
         <description><![CDATA[<div>험난한 삶을 이겨내고 결국 너는 성인이 되었군아 ㅎㅎ성인되서 청소년때 하지 못했던 것을 많이 해보고 있을텐데 너의 주변에는 누가 있고, 뭐하면서 지내는지 참 궁금해진다. 아! 그리고 군대도 다녀왔을텐데 어디군대에 갔을지가 궁금하네^^ 나는 공군 가길 희망하고 있는데 그쪽으로 갔겠지? 군대가서도 활기차게 잘 지내고 군생활 마쳤을 거라 생각이 든다. 지금의 나로서는 너가 참 부럽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나와 똑같은 힘든과정을 겪고 미래의 나가 되었을텐데그때의 나는 어떠한 기분이고 무엇을 하고있는지 참 궁금하네.. 그래도 너는 현재의 나보다 훨씬 재미잇고 활기차게 살고 있을거라고 믿어. 하지만 솔직히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일을 하지 못하게 될까 조금은 걱정이 된다.. 가능하다면 내가 나중에 어떻게 살아가고, 내가 원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꿈에서 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어 ㅎㅎ<br>아 글고 미래에 내 얼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궁금하다 ㅋㅋ 어렸을때는 귀엽게 생겼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얼굴이 많이 상하고 있어 ㅜㅜ 미래에는 피부관리좀 잘 하고 있으면 좋겠어. 설마 20대 되서도 계속 늙고 있는게 아닌지 걱정스럽... ㅎㅎ;;<br>여자친구는 사귈 수 있겠지? 좋은 대학교 가서 좋은 친구들 귀여운 여친 만났음 좋겠다 ㅋㅋㅋ<br>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우리 함께 힘내서 열심히&nbsp; 나아가 보자!! 화이팅!!<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03 03:4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wyeil/hvogy9j9xsytt4ce/wish/18635351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