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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내 인생의 책을 소개합니다) by 국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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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에서 나에게 영향을 준 책을 친구들에게 소개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7 14: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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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피천득-인연&gt;</title>
         <author>bloominglua</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048012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인연&gt;이야,&nbsp;<br><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어.<br>&nbsp;<br>“나의 생활을 구성하는 모든 작고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한다.”&nbsp;<br><br>이 책의 구절에서 나는 내가 인식하지 못하는 내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크기에 비례하지 않고 그 존재 만으로도 소중한 것임을 알게 하는 계기가 되었어. 화려함을 지닌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소박한 하루하루의 일상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어.&nbsp;<br><br>-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nbsp;<br><br>이 구절을 사랑하는 이유는 가슴 아픈 일일 수도 있지만, 아마도 지나치는 인연을 통해 성숙해져서 머무를 인연에게 더 잘하기 위함일지도 모르겠지만 지나간 인연들에게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 내 옆에 머무르는 인연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내 곁에 와 준 것 만으로도 특별한 나의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내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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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14: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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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김옥선-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gt;20521이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48849</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설레는 건 많으수록 좋아&gt;야<br><br>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하면 즐겁게 살까 생각을 해보는계기가 되었어 이 글쓴이의 아버지는 항상 노는건 뒤로하고 일부터 하셨대 그러다가 생전에 여행도 몇번 못가보고 돌아가셨대 그래서 글쓴이는 여행을 다니기 시작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살아가면서 언제나 나의 즐거움을 위해 여행만 다닐 수는 없을거같애 일도하면서 가끔식 지치고 힘들어질때 그때 한 번 여행을 갔다오는게 좋다고생각해<br>또 이책을 읽으며 소중한사람 또는 날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평소엔 경험하지 못한것들을 겪으며 살아가고<br>싶기도해 내가 하고싶은말은 지루함 속에 살지말고 내 마음이 설레하는 곳을 가거나 친한친구와 여행을 다니며 사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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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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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마시멜로 이야기-전지은&gt;               -20522 이수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0139</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마시멜로 이야기&gt;다.<br><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어주는 계기가 되었다.<br><br>이책에서 주인공은 처음에는 공부를 잘했지만 사고가 난 이후 학교를 한달정도 쉬니 공부를 하기가 귀찮아서져서 공부에 손을 놓게 되고 그후부턴 공부를 잘하지 못한 상태로 중학교에 올라가 중3까지 거의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주인공의 옆집에&nbsp; 찰리라는 사람이 이사가 온후 주인공의 삶은 완전히 바껴서 성적도 올라가고 찰리가 해준 마시멜로 이야기를 들은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모습을 보고 나도 충분히 첫번째 마시멜로를 참으면 더 큰 마시멜로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돼서 인생책으로 뽑았다.<br><br>마시멜로 이야기:스탠퍼드 마시멜로 실험 줄여서 '마시멜로 실험'이라고 일컫는 교육학과 심리학분야의 고전적 실험이다. 어린아이에게 마시멜로 1개를 주고 15분 동안 먹지 않고 참으면 2개를 주기로 하고 아동의 행동을 관찰했을 때, 먹지 않고 참아서 2개를 받은 아이들이 이후에 자라서 그렇지 않았던 아이들보다 SAT 성적, 학업 성취도, 심지어 체질량 지수 측면에서 더 우월한 결과를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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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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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한희주 (청소년들을 위한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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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천문학)<br>이 책은 사실 1학년 과학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인데 처음에는 천문학에 관심이 많이 없었다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천문학이나&nbsp;<br>수학,과학 에 관심이 많아지고 흥미가 많아졌다 그리고 이 책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읽기도 좋았고 천문학이 좋아서&nbsp;<br>천문학관련 직업을&nbsp; 고민하고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는 태양이 저렇게 빛나고있을때 태양이 지금 몇도쯤 될까?<br>우주 밖에는 기온이 어느정도일까? 등 여러 가지 궁금증이 생겨서 이때부터 공부를 결심하게되었습니다.<br>자신의 궁금증을 생기게 해주고 나에게 공부를 결심하게 해주는 이 책이 나의 인생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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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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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20502 남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325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아몬드&gt; 이다.<br><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이 책에서 주인공 윤재는 알렉시티미아라는 감정표현불능증을 앓고 있는데 인간이 감정을 가지지 못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nbsp;<br><br>윤재가 오랜시간 끝에 엄마를 보는 장면에서 윤재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br>이 책은 인간이 감정을 가질 수 없는 병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인간이 감정을 가진다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갈 수록 흥미를 유발하여 책의 마지막 까지 다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감정이 없는 윤재가 엄마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는 것이다. 아무리 감정이 없더라도 가족에 대한 슬픔은 아무도 감출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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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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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20527 차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4209</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이다.<br><br>이책은 남을 보는 시선을 보는 좋게 바뀌게 해준책이다.<br><br>기억나는 대사는 "나는 너무 불행했다."이다<br><br>하는행동이 자신이 의도하는 그대로 나오는게 아닌사람 많다 느꼈다. 사람을 보는 시선이 바뀌었다.좋은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하다 느꼈다.<br>친구가 중요하다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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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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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Charlotte&#39;s Web&gt; -20507 오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645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샬롯의 거미줄&gt; 이다. &nbsp;<br>이 책은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nbsp;<br>우정,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다.&nbsp;<br><br>"인생이란게 뭐니? 우린 태어나서 조금 살다 죽는거야. 거미의 삶을 파리를 잡아먹는 것 밖에 될 수 없어. 널 도와줌으로써 아마도 난 내 삶을 조금이나마 올리려고 했던 것 같아"<br><br>&lt;샬롯의 거미줄&gt;에서 샬롯이 말한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죽을 운명이었던 돼지를 살리고 죽는다는 것은 허무한 인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nbsp; 그러나 이 구절에서 샬롯의 말은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알려주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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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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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길동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6642</link>
         <description><![CDATA[<div>홍길동전은 고대사람들이 서자 에대한 차별이 들어간 책이자 그 내용을 읽고 나는 공감을 했다 나도 어렸을때 남동생과 많은 비교를 당했기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다 읽고나서 나는 깨달았다 나는 더욱 뛰어나게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고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보지않고 내가 제일 1순위로 우선 생각을 해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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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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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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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송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88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오늘 아침에 본 무릎딱지야<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게 되고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br>젤 인상 깊은 문장은 없지만 장면은 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를 잃고, 어젯밤에 죽었지만 오늘 아침에 죽었다라는 것을 본다면 정말 세상이 무너진 것 같다. 아빠가 엄청 울정도인데, 아이는 얼마나 슬플지 알 것 같다. 나도 같은 경험처럼 사람이 아닌 강아지를 잃게 되었는데, 그떄는 몰랐었다, 강아지를 잃게 될줄은 .. 몰랐었었다. 앞으로도 내년에도 다신 볼 수 없다는 것을 아니까, 비록 다른 사람으로, 새로운 강아지여도 그 사람(동물)이랑 똑같을 순 없다. 나랑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 누군가로 인해 갑작스레 사망하고 좋아했던, 사랑했던 사람들이 이젠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가족, 친구를 소중하게 아끼고 잘해줘야한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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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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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이미예- 달러구트 꿈 백화점&gt;20505 손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9213</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달러구트 꿈 백화점&gt;이야.<br><br>이 책은 내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해주는 책이야.<br><br>이 책은 꿈을 사고 파는 이야기야<br>누군가가 그리울 때, 슬플 때, 하고 싶은 게 있을 때 자신에게 맞는꿈을 구매해서 직접 꿀 수 있어. 꿈을 사는 손님들의 사연들도 듣고, 손님들이 얼마나 졸린지 볼 수도 있어서 신기했어.&nbsp; 꿈을 사고 판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 했어서 책을 읽을 때마다 항상 새로운 느낌이들었어.&nbsp;<br><br>힘든 일이 있었던 날에 안마의자에 앉아서 이 책을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읽다보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평온해져서 항상 책을 읽은 후 하루를 마무리 지어.<br>이제는 책을 읽지 않고 잠에 들면 뭔가 찝찝한기분이야. &nbsp;<br>다른 친구들도 이책을 꼭 읽어 봤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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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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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가시노게이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20508윤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938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책이다.<br><br>이 책은 2012년 히가시노게이고 라는 일본 유명 작가가 쓴 장편 소설이다.<br><br>이 책은 나에게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br><br>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다양한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 나미야 잡화점에 찾아와 익명으로 고민을 쓰고 해결 방법을 주고 받으며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는 이야기이다.<br><br>나는 초등학생 때 부터&nbsp; 책 읽는 것이 지루하고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 어느날 한 친구가 책을 추천 해준 다며 이 책의 내용을 조금씩 이야기 해줬는데 인생의 한 번쯤은 책도 읽어 볼 만 하다고 생각해 서점에 가 책을 샀다. 내용이 너무 궁금해 사자마자 바로 읽게 되었고 이로 인해 소설책에 매력에 빠져버렸다.이 책의 내용이 영화로도 나왔다고 해 보고싶었지만 아직까지 보지 못 했다는게 말도 안된다. 그 후로 나는 도서관과 서점에 가는것을 즐기게 되었고 베스트 셀러인 책들도 찾아보며 나의 다른 취미들을 쌓게 되었다. 요즘은 친구들이 나에게 재밌는 책 추천을 해달라며 말하기도 한다.그런데 내가 추천해준 책들을 읽는 지는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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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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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황영미-체리새우&gt; -20510 임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973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체리새우&gt;이다<br><br>이 책은 나의 생각에 확신을 주었다<br><br>이 책을 읽고 나서 학교를 다니면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여서 나의 생각을 확신 시켜줬다<br>그리고 다섯손가락 친구들에게 자신은 그저 셔틀이었으며 진정한 친구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 다현이는 상처를 받는다 어떠한 말과 모습에도 비난하지 않고 온전히 자신을 받아주고 이해하는 모둠친구들에게 위안을 얻으며 친구는 동등한 관계여야 함을 깨닫는다<br>주인공 다현이가 독립된 존재로서 온전한 관계를 맺기 위한 방법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촘촘하고 사려 깊게 풀어가는 감동적인 글이기 때문에 이 책이 나에게 영향을 준 책이다&nbsp;<br><br>이야기가 어렵지 않으면서 평소 주변에서 있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읽히는 편이여서 좋고 또 거기 나오는 친구관계가 너무 극단적이지 않아서 다른 책보다 마음이 편해졌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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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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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미움받을 용기&gt;20518소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5980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미움받을 용기&gt;이야</div><div>&nbsp;</div><div>이 책은 인문학 서적인데다가 그것도 철학을 기반으로 담고 있는 책은 나에게 시작도 하기부터 조금의 두려움이 있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어떤 글을 읽어도 거의 이해가 되지 않는 난독증이 있다.</div><div><br></div><div>&nbsp;</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많은 것을 느꼈던 부분은 '과거에 얽매여 내가 세상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고 있었구나 , 아들러의 이론이 맞지 않아도 내가 그렇게 믿고 행복하게 살면 그만 아닌가' 하며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로 했고, 또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로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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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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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찬희                                        내인소&lt;임금님과 호밀빵&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604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말타고 방방 뛰기를 좋아했던 임금님이 달달하고 기름긴 음식을 먹고 먹을수록 무기력해지고 건강까지 나빠지며 음식투정이 심해져 음식을 하는 신하들이 떠나갔지만 한 아이가 호밀빵을 주어 정신을 치리는 이야기다.&nbsp;<br>난 이 책을 읽고 음식 투정을 하지 않기로 마은먹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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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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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에이트&gt;                                           -20526 이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60713</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에이트&gt;이다.<br><br>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이라는 문구가 이 책을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다.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이라는 부제는 &lt;에이트&gt;라는 책의 특징을 잘 설명해준다.</div><div>​</div><div>&nbsp; &lt;리딩으로 리드하라&gt;라는 책의 저자로 잘 알려진 이지성 작가의 2019년 신작 &lt;에이트&gt;는 인문학이 미래사회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제목이 말하고 있는 ‘에이트’는 ‘8’을 뜻하는 숫자다.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 모두는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여덟 가지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다.</div><div>​</div><div>&nbsp; 철저한 자료 준비와 검증을 거쳐, 이른바 선진국이라고 하는 사회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인류의 급변하는 발전 상황을 소상히 파헤치고 우리로 하여금 미리 미리 대비하라고 경고하는 메시지가 책의 전반에 흐르고 있다.&nbsp;</div><div>​</div><div>&nbsp; 인공지능의 실체를 잘 알고 있는가?</div><div>&nbsp; 다가오는 인공지능 시대를 우리는 지금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가?</div><div>&nbsp; 그 시대는 먼 미래일 것이라고 생각하는가?&nbsp;</div><div>​</div><div>&nbsp;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던지는 화두는 이러한 것들이다. 이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이전의 그 어떤 것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거대한 것이어서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임은 틀림없어 보인다. 실리콘밸리, 월스트리트, 세계 유수의 대학들은 이 변화에 재빠르게 대응하면서 미래의 권력을 선점하고자 노력한다.</div><div>​</div><div>&nbsp; 이세돌이 알파고와 바둑 대국을 벌이는 이벤트를 할 때까지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조차 없었다. 하지만 경악하며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렇다고 국민들의 의식이 달라진 건 없다. 저자는 책의 첫머리에서 앤디 모칸의 일화를 소개한다. 폭발 사고가 난 석유시추선 갑판 위에 있던 그는 아파트 17층 높이의 갑판 위에서 바다로 뛰어내려 살았지만 다른 168명은 우왕좌왕하다 그만 희생되고 말았다고 한다. 저자는 말한다. 인공지능 시대가 코 앞에 다다랐는데 세상이 바뀐 것도 모른 채 멍하니 있다가 안타까운 최후를 맞을 것인지, 아니면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바다로 뛰어들어 살아남을 것인지 결정하라고 한다.</div><div>​</div><div>&nbsp; Part2에서는 10년 뒤, 당신의 일자리는 없다 -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는 사람 VS 지시를 받는 사람) 라는 제목과 함께 사라지는 일자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대니얼 내들러’라는 청년이 &lt;켄쇼 테크놀러지&gt;라는 인공지능 기업을 창업했는데, 세계 최대 금융 투자 기업인 골드만삭스가 이 회사에 전폭적인 투자를 했고, 인공지능 ‘켄쇼’가 골드만삭스에 입사했다. 그 결과 600명의 트레이더 중 2명만 남기고 모두 해고되었다. 이것이 비단 이 회사만의 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곧 닥쳐올 미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div><div>​</div><div>&nbsp; 더 큰 문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할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데 있다. 의사, 약사, 판검사,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교사, 공무원, 기업 임직원 등등 셀 수 없이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것으로 예견된다는 것이 정말 큰 문제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키워드가 바로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이다. 이것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공감 능력’은 빅E(big empathy bility), 미들E(middle empathy bility) 리틀E(little empathy bility)으로 설명하고, ‘창조적 상상력’은 빅C(big creative imagination), 미들C(middle creative imagination) 리틀C(little creative imagination)로 설명한다.</div><div>​</div><div>&nbsp; 서울대 공과대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2090년의 한국 사회는 인공지능 로봇이 대부분의 직업을 대체한 결과 한국인의 99.9997%가 프레카리아트가 된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때문에 난민 수준의 사회적 · 경제적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끔찍한 미래가 아닐 수 없다.</div><div>​</div><div>&nbsp; 이에 저자는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을 여덟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nbsp;</div><div>​</div><div>&nbsp; 첫째, 디지털을 차단하라.</div><div>​</div><div>&nbsp; 이것은 역설 중의 역설이다. 인공지능은 IT기술이 이루어놓은 최첨단 과학인데 이를 멀리하라는 것은 틀린 주장 같기도 하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유명 사립학교에는 IT기계가 한 대도 없고 컴퓨터가 발명되기 이전 형태의 교실을 운영한다. 입학처장인 베치 앤더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div><div>&nbsp; “아이들이 자기 내면의 힘을 조절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스마트폰을 할 시간에 다른 아이들과 놀고 대화하면서 타인들과 공감하고 조화를 이루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다”</div><div>&nbsp; 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공지능이 절대로 따라 할 수 없는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이다.</div><div>​</div><div>&nbsp; 둘째, 나만의 평생유치원을 설립하라.</div><div>​</div><div>&nbsp; 몬테소리 교육의 핵심 가치는 ‘자유’, ‘몰입’, ‘성취’인데 이것을 발 빠르게 수용해 기업문화로 정착시킨 곳이 바로 실리콘밸리의 혁신 기업들이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당신은 이미 지혜로우니 알아서 하라!”를 표어로 내걸고 있다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어린 시절을 거치게 되어 있는데 그때 가졌던 공감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나이 들면서 잃어간다는 것이다. 그것을 되살려 내는 것이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된다.</div><div>&nbsp; 저자는 말한다.</div><div>&nbsp; “당신 안의 어린 아이를 다시 발견하라. 그 아이와 대화하라. 그 아이와 마음껏 노래하고 춤추라. 때론 놀이터로 가라. 거기서 아이들과 함께 놀아라. 그러면서 배워라. 자유롭게 마음껏 노는 법을!”</div><div>​</div><div>&nbsp; 셋째, 노잉을 버려라. 비잉하고 두잉하라</div><div>​</div><div>&nbsp; ‘노잉’(knowing) 위주의 교육을 버리고 ‘비잉(being)’과 두잉(doing)’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비잉(being)’은 자기 인식을 통해 조직 구성원과 고객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는 가치와 신념 등을 만드는 것이고, ‘두잉(doing)’은 기존 기술에 혁신을 일으키거나 새로운 사업을 창조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은 지난 100년 동안 추구해왔던 ‘지식’(knowing)교육을 ‘공감능력’(being)과 ‘창조적 상상력’(doing)을 기르는 교육으로 바꾸었다.</div><div>​</div><div>&nbsp; 넷째, 생각의 전환, ‘디자인 씽킹하라’</div><div>​</div><div>&nbsp; 어린이 환자가 MRI기계에 들어가 검사를 받는다는 것은 공포스러울 수밖에 없다. MRI를 개발한 ‘더그 디츠’가 이 문제점을 발견하고서 해결하는 데는 스탠퍼드대 D스쿨로부터 받은 ‘디자인 씽킹’ 교육이 유효하게 작용했다. 교육을 받고 돌아온 그는 어린이들과 대화하고 놀면서 오랫동안 잊었던 ‘동심’을 다시 일깨웠다. 아이들과 ‘공감’하는 능력을 키웠다. 그 결과 아이들이 MRI기계를 괴물이 아니라 재미있는 놀이기구로 인식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 우주선이나 해적선을 연상시키는 사진과 조형물을 붙여 아이들로 하여금 공포심을 몰아내고 놀이하듯 MRI기계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다.</div><div>&nbsp; 스탠퍼드대 D스쿨의 디자인 씽킹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div><div>&nbsp; 1단계: 공감하기</div><div>&nbsp; 2단계: 문제를 새롭게 정의하기</div><div>&nbsp; 3단계: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내기</div><div>&nbsp; 4단계: 시제품 만들기</div><div>&nbsp; 5단계: 시험하고 검증하기</div><div>​</div><div>&nbsp; 다섯째, 인간 고유의 능력을 일깨우는 무기, 철학하라.</div><div>​</div><div>&nbsp; ‘피터 틸’이 창업한 빅데이터 분석 기업 &lt;팰런티어&gt;의 CEO는 창업 초기부터 ‘엘릭스 카프’가 맡고 있다. 그 이유를 피터 틸은 이렇게 말한다. “엘릭스 카프에게는 철학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엘릭스 카프는 탁월한 경영능력과 IT기술을 갖추고 있고, 인공지능에도 정통하기 때문이다. 철학은 인간 고유의 능력인 공감 능력과 창조적 상상력을 일깨우는 최고의 도구다. 그러므로 철학하는 인간은 인공지능에게 대체될 일이 없다.</div><div>​</div><div>&nbsp; 철학적 사고 능력은 ‘트리비움’(trivium)을 통해서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철학을 하는 세 가지 길, 즉 문법학, 논리학, 수사학을 의미한다. ‘문법학’은 철학서를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 ‘논리학’은 철학서에서 터득한 철학자의 사고법을 도구 삼아 내 생각을 하는 것, ‘수사학’은 내 생각을 글로 쓰고 나누는 것, 즉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것이다. 하버드, MIT같은 세계 최고의 대학들이 이 셋 중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수사학’이고 그중 특히 ‘글쓰기’를 가장 중시한다고 한다.</div><div>​</div><div>&nbsp; 여섯째, 바라보고 나누고, 융합하라.</div><div>​</div><div>&nbsp; 예일대 의대에서는 미술 수업을 최고로 꼽는다. 의대생들은 교수와 함께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감상하고 나서 다른 학생들과 의견을 나눈다. 미국과 유럽의 사립학교들에서는 역사 교육을 할 때, 역사적 사건의 결말을 상상하게 하고 이를 글로 쓰고 발표한 다음, 진짜 역사의 결말을 비교해보게 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이 방식 또한 트리비움(trivium)을 활용한 교수법이다.</div><div>​</div><div>&nbsp; 일곱째, 문화인류학적 여행을 경험하라.</div><div>​</div><div>&nbsp; 미네르바 스쿨은 하버드대 · 예일대 · 스탠퍼드대보다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으로 유명하다. 이 대학의 기숙사는 한국, 미국, 영국, 독일, 대만, 아르헨티나, 인도에 있어서 학생들은 4년동안 이 도시들에 거주하면서 현지문화와 산업을 배운다. 문화인류학적 여행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사회들을 연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게 하려는 것이다.</div><div>​</div><div>&nbsp; 여덟째, ‘나’에서 ‘너’로, ‘우리’를 보라</div><div>​</div><div>&nbsp; 봉사를 통해 공감과 창의성을 배양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공감과 창의성을 가진 봉사를 인공지능은 따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부와 봉사는 인간을 더 인간답게 만들므로 인공지능을 지배하며 살 수 있는 인재를 만들어낼 수 있다.&nbsp;</div><div>​</div><div>&nbsp; 이 책에서 저자는 이상의 여덟 가지 방법을 통해 인간이 인공지능에 지배당하지 않고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인류는 인공지능에게 지시를 내리는 사람과 지시를 받는 사람으로 나뉜다고도 말한다. 참으로 서글프고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이것이 곧 다가올 우리의 미래라면 준비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은 스스로를 이롭게 하고자 IT기술을 발달시켰으나 오히려 그 기술에 지배당할 수 있다는 역설이 참으로 무시무시하다.</div><div>​</div><div>&nbsp; 스탠퍼드대 D스쿨에서 진행하고 있는 존 스타인벡의 &lt;본노의 포도&gt; 문학 수업에는 ‘트랙터 경작’사건을 다룬다. 소작농이 농사짓는 땅에 트랙터 한 대가 들어옴으로써 농사짓는 사람들을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만들고 고향을 떠나게 한다는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변화하는 세대에 적응하고 살 것인가 아니면 도태자로 남을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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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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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기연 - [유진과 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60863</link>
         <description><![CDATA[<div>저에게 영향을 준 책은 유진과 유진입니다. 영향보다는 감명에 더 가깝지만 감명조차 영향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br><br>이책은 저에게 큰 감명과 동시에 좀 더 깊게 생각을 할 수 있게된 계기가 된 책이 되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더 공감해주며 그 아픔이 아물어갈 때 까지 단지 곁에서 쭉 지켜봐주며 도움이 되는 말을 하자는 확고한 의지를 더 굳혀주었습니다.<br><br>먼저 이 책은 아동 성폭력에 대하여 깊게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과거에 그런 일을 겪은 주인공, 그렇기에 책에서는 과거의 사건으로 괴로워하며 살아가는 사람과 그런 아픔이 있었음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두 주인공들이 동시적으로 등장합니다.<br><br>하지만 둘은 표면적으론 같지만 전혀 다른인물로 그려져 있으며 살아가는 모습이 정말 복잡미묘 했습니다. 둘이 그렇게나 달랐던 이유는 바로 상처 입은 사람. 즉 피해자를 대하는 주변인의 태도의 차이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이 모두 너의 탓이고 네가 부주의해서 그런일이 벌어진거라며 상처를 벌게 만든 가족들, 그럼에도 네 탓이 아니라며 끈임없이 보듬어주고 사랑해준 가족들. 이 부분에서 정말 많은 생각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br><br>상처와 아픔이 아물기 까지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마련입니다. 뚝딱하고 나으면 그것은 상처가 아닐 테니까요. 하지만 그러한 아픔에도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던 것은 상처가 벌어지지 않도록 그것이 너의 잘못이 아니라며 사랑해주며 곁에 있어주려한 사람이 있었기에 어느새 아물어 있던 것입니다.<br><br>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정말 명확합니다. " 네 잘못이 아니야, 절대로 네 탓이 아니야 " 어찌보면 간단명료하지만 그렇기에 더 깊이 새져기는 메세지 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생각은 좀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외부적으로 인한 상처를 받았을 때 절대로 네 잘못이 아니라고, 네가 힘들어 하기에는 넌 너무 멋지다고. 그리고 사랑한다며 누군가의 아픔에 지혈이 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자는 생각을 굳게 다짐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기에 이 책이 저의 인생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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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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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동해바라기 20501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36097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영향을준책은 &lt;청동해바라기&gt;야<br>이책은 나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어 겨울에 힘들에 일하는것을보고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질뻔했어..<br><br><br> 청동해바락라는 중국 소설은 &lt;허삼관 매혈기&gt; 이후로 두번째이다.</div><div>일본소설보다 우리네 현실과 더 닮아있는 듯해서, 난 중국소설에 대한 느낌이나 좋았다.</div><div>일본소설에 대한 느낌이 동경이라면, 중국작품에는 정이 간다고나 할까..</div><div>&lt;청동 해바라기&gt;는 주인공들의 이름이기도 하면서, 청동으로 만들어진 해바라기를&nbsp;</div><div>의미하기도 한다.</div><div>처음에는 해바라기가 주인공 소녀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해 혼란을 겪기도 했다.</div><div>이 이야기는 가난했던 시절, 가족과 떨어질수 밖에 없었던, 아니, 혼자가 되어벼렸던 소녀 해바라기가</div><div>역시나 너무 가난한 청동의 가족들을 만나 한 가족이 되어져 가고, 청동과 애뜻한 감정을 갖게 되는&nbsp;</div><div>과정을 그리고 있다.</div><div>갑작스런 가족의 죽음, 화재로 벙어리가 된 소년, 타인이었지만 함께 살게 되면서 사랑하게 되고 한&nbsp;</div><div>가족이 되어가는 모습, 말이 트이면서 맺어지는 결말...등</div><div>스토리의 소재를 열거해보면, 너무 진부한 소재이기만 하다.</div><div>하지만 이야기의 소재, 주인공의 설정이 우리에겐 진부해보일지 몰라도</div><div>그들이 엮어내는 가족의 사랑은, 그 사랑의 농도가 점점 옅어지는 것만 같아서 안타까운 요즘이기에</div><div>더욱 가슴 아련하게 다가온다.</div><div>그리고 가난속에서 가족의 사랑의 힘으로 처절하지만 꿋꿋하게 버텨나가는 모습이</div><div>우리의 어려웠던 옛 시절(물론 내가 그 어려움을 겪어낸 것은 아니지만)을 보는 것만 같아서</div><div>안타까움면서도 어느새 그들을 응원하게 된다.</div><div>순수한 풋사랑의 감동이 그립다면, 따뜻하면서도 강인한 가족애의 감동이 그리워진다면</div><div>이 책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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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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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집 20517남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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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인생에서영향을준책은나무집이다이책은나한테재미를줬다책이너무재미가있어서상상력이늘어나고창의성이늘어나고공부를더잘하게되었다그래서인생책으로뽑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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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1: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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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오하람 &lt;아기 돼지 삼형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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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이 책은 엄마 돼지가 아기 돼지들에게 "너희도 밖에서 살아봐야지"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br>그리고 늑대가 나타나 집을 부쉬게 되는데 셋째<br>돼지는 다른 두 형 돼지보다 열심히 지어 늑대가 부쉬지 못하게 됐다.<br><br>나는 이 장면을 보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끝까지 할 일을 하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br>나도 나중에 이런 일이 있으면 나도 최선을 다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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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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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20511 정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195796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gt;다.</div><div><br></div><div>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었어.</div><div><br></div><div>이 책을 읽고 나는,&nbsp;</div><div>어린 나이에 슬픔과 헤어짐을</div><div>빨리 알 수도 있다는 것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div><div>이 책에 내용은 어린 나이에 슬픔을&nbsp;</div><div>알아버렸고 뭐든 잘 안되고 싸우고 그런 내용인데&nbsp;</div><div>그 내용을 보고 안타까워했던 기억이있다.</div><div>그래서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사실을&nbsp;</div><div>알려주었던거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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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0: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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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콘서트 20509 이서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2586915</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정재승의 &lt;과학 콘서트&gt;야<br>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었어<br><br>이 책을 읽고 나는 세상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됐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과학적 법칙이 있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br>그냥 운이 나쁘네 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일이었지만 이 책을 읽으니 사실 이건 머피의 법칙이라는 것이었다.<br><br>백화점에는 왜 창문과 거울이 없는지 궁금했는데 소비를 부추기는 전략이라는 걸 알고 되게 신기했다.<br><br>과학이란 나와 별개의 것이 아니었다, 항상 내 곁에 있는 것이 과학이고 모든 일이 과학이다<br>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br>정말 내 곁에는 과학적 법칙과 다 짜여진 전략들이 항상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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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3: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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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어린왕자&gt;-20523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2773392</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어린왕자&gt;이다<br><br>감명깊었던 구절은&nbsp;<br>"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북해질거야,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만큼 나도 더 행복해질거야"다.<br>이 구절에서 나는 누군가를 만나고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어린왕자의 마음이 느껴져서 감명깊었다.<br>또 작가인 생텍쥐페리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린왕자를 쓸수 있었는지와 어린왕자를 어떻게 알수 있었는지도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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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4: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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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리새우 20702김연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3535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책은 채리새우다 옛날에는 무리하게 인간관계를 유지했었고 주인공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 같았다 이유는친구에게 선물을 많이 사주다가 용돈을 다 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후회한 덕이 많았는데 이 책운 읽고 그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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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5: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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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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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711 신혜은&nbsp;<br><br>벙커를 읽고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내가 싫은일 힘든일 무서운 일들을 회피하지 않고 직접 겪어내고 받아드릴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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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5: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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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과가 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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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과가쿵 떨어졌다 여러가지 동물들이 모여 사과를 나누어 먹는다 그러다 비가내려서 자기들이 먹은 사과로 모여서 비를 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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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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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인소 고정욱:글 백남원:그림 사계절 제목:가방 들어주는 아이 20724백종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2097</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 소재를 다룬 책들의 경우 '장애인'에 초점을 둔 것에 반해, <strong>'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strong>를 다뤘어요. 장애를 가진 가족이나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는 '도와주는 것을 강요'하거나 또는 '도움의 행위에 너무 화려한 수식어를 붙여 치켜세우는 것'은 아닐까요? <strong>삶 속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서로 도우며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네요 초등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친구관계의 갈등, 우정을 보여줘요 등장 인물들의 생생한 대화와 표정, 몸짓의 표현이 잘 드러나 있어요. </strong>덕분에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3단원 '느낌을 살려 말해요'에 실려 있네요 이책을 포함하여 사계절 출판사의 저학년 문고는 전체적으로 <strong>글 밥 내용이 많지 않고, 이해하기 쉬어요. 그리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strong>지요.&nbsp; 그&nbsp; 또래 아이들이 경험하고 고민할 만한 감성을 잘 그려낸 책 들인 것 같아요.책을 포함하여 사계절 출판사의 저학년 문고는 전체적으로 <strong>글 밥 내용이 많지 않고, 이해하기 쉬어요. 그리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strong>지요.&nbsp; 그&nbsp; 또래 아이들이 경험하고 고민할 만한 감성을 잘 그려낸 책 들인 것 같아요.그리하여 내인생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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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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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8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3041</link>
         <description><![CDATA[<div>2002년 남북이 두 번째 합작에 동의한 작품 「뽀롱뽀롱 뽀로로」는 편당 5분짜리 애니메이션으로 총 52편 가운데 22편을 남북이 합작하였다. 호기심 많은 꼬마 펭귄과 그의 친구들인 패티, 백곰 포비, 여우, 로봇 등이 펼치는 모험이야기가 매회 새로운 제목으로 전개된다. 어린이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었던 작품으로 2004년 프랑스 국영 TV FT1을 통해 프랑스 전역에 방영되기도 했다. 헬멧과 고글을 쓴 뽀로로 캐릭터가 어린이 상품으로 매우 인기를 얻었다.<br>[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뽀롱뽀롱뽀로로(뽀롱뽀롱뽀로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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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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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네의 일기 - 20712 윤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307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안네의 일기&gt;이다. 이 책은 나에게 긍정을 알려준 책이다. 이 책은 '안네 프랑크'라는 소녀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인데 전쟁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환경에도 일기를 쓰면 이겨내는 것이 신기했다. 보통 사람들은 일기는 무슨 도망치기 바빴을텐데 일기를 쓸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너무나도 신기했다. 나는 이 책의 줄거리 중 '난 확실히 아직은 살아 있다. 하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건 제발 묻지 말아다오. 들어보았자 전혀 이해하지 못할 테니까 말이다.' 라는 줄거리가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긍정적이었지만 신체는 쇠약해진 상태에서 결국 은거지를 들켜 수용소로 끌려가는 자신의 삶을 자세히 말한 문장 중 안네의 마음이 가장 잘 와닿았었기 때문이다. 안네는 전쟁이 끝나기 약 9개월 전에 기록이 끝나고 안네의 생은 종전 약 2개월 전에 끝나버려서 많이 아쉬웠다. 이 책은 안네 프랑크가 전쟁때문에 힘들지만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기 위해 일기를 써가며 생활했는데 이 일기로 만들어진 책이다. 앞으로도 이 책이 더욱더 알려졌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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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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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인 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372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다른 많은 소설들처럼 큰 반전이나 결말은 없었지만 청소년기에 학생들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내가 이 상황이라면...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인것 같다.<br>이 책을 통해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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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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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종대왕박효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4162</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 열풍! 세종대왕의 삶을 엿보다!<br><br>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일새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를 바꾼 인물들」 제4권 『세종 대왕, 세계 최고의 문자를 발명하다』. 책벌레 세자 이도가 우리 역사 최고의 임금인 세종 대왕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쉽게 재미있게 담아낸 책이다. 백성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성군 세종의 일생과 더불어 그가 남긴 위대한 유산 ‘한글’의 탄생 배경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권말에는 ‘역사 인물 돋보기’코너를 통해 앞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줍니다. &nbsp;<br><br>어린 시절 책벌레로 유명했던 세종은 스물두 살의 나이에 조선의 네 번째 임금이 됩니다. 어진 성품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백성들의 칭송을 받은 그는 신분에 관계없이 재능 있는 인재를 등용하고, 백성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나라만의 농사법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1443년, 세종은 백성을 위한 과학적인 문자 ‘훈민정음’을 선보였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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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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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2 박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4217</link>
         <description><![CDATA[<div>제 인생책은 장발장(레미제라블)입니다<br><br>이책은 저에게 재미를주었습니다<br>특히 장발장이 신부님의 집에서 은그릇과 은촛대를 훔쳤을때 경찰이 신부님에집에 데려갔을때 신부님이 자신이 선물해 준것이라고 한장면이 인상깊고 흥미진진한 장면이었습니다<br><br>이책을 읽고 저는 감동을 느꼈습니다<br><br>위에 쓴일 후 장발장은 개과천선하여 개명을 해서 시장이되지만 얼마안가 이전에 범죄자라는게 들켜 시장자리에서 내려온후 아이(양딸)를 남기고 죽게됩니다 <br><br>개과천선을 한후 사람들을 위해 살았지만 결국엔 사람에게 죽었기때문에 감동적이라고생각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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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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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9 손여진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516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 인생을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br>가지게 해 준 책이야❤️<br><br>소녀A중도하차합니다 줄거리는<br>‘소녀A’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네 소녀의 이야기다. 십 대 초반에 만났던 소녀들은 이제 서로 다른 자리에서 불안한 일상을 살아간다. 유진, 선미, 세리는 TV에서 한순간 유명인이 된 소녀A를 보며 묻어두었던 각자의 기억을 떠올린다. 왕따, 다이어트, 가난, 자,,살 등 말할 수 없는 비밀이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들여다보며 그동안 모른 척해왔던 ‘진짜 나’를 만나기 <br>시작한다.<br><br>내가 인상깊게 읽은 쪽수는 -25쪽<br>“미래를 만드는 게 바로 현재의 선택이야. 그런 사람들은 현재의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잖아. 네 말대로 자기 마음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이야. 모든 사람은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자신만의 수단이 있어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야. 타로가 될 수도 있고, 음악이든 그림이든 글이든, 뭐든 좋지.” 이것이야<br><br>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br>학창시절 때엔 추억이 깨끗해야 하며,<br>학창시절 땐 열심히 즐겨야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br>지내고 나쁜짓을 하지 말아라. 라는 뜻이 있는거 같아<br>“소녀A중도하차합니다” 라는 책이 좋아<br><br>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br><strong>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십 대라고 답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청소년 소설을 쓰어<br>작가의 마음이 진심으로 전달됐다 생각하며<br>학창시절땐 즐겨야겠다고 느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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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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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20725육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5508</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폴리네시아라는 섬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리를 두고 나니라는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함께 섬을 탈출하는 이야긴데 중간에 어떤아이의 할아버지가 사람들에게 깔려서 그 아이와 함께 다른곳으로 데리고 간다<br><br>이책은 섬을 탈출하는 스토리와 내용은 재밌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두고 가는것이 슬프고 할아버지가 쓰신 편지를 읽을 때는 엄청 슬프다 그리고 지구온난화 때문에 물이 넘쳐서 사람들이 위험해 진다는 것도 생각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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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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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인소) 총기 안전에 대해 고양이와 대화하는 방법 - 20729 최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63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이 표지랑 제목이 특이해서 재밌을거 같아 읽어보았다 일단 책 표지는 고양이와 총기가 있는데 마치 고양이가 총기를 건드리는게 불안불안하게 생겼다. 총기 안전에 대해 고양이와 대화하는 방법이라는 책은 말 그대로 고양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고양이가 만약 총기를 소지하고 있을시에 짧고 날카롭게 쉭 소리를 내서 '안돼' 라는 표현을 하면 된다고 한다 만약 이래도 안될시에는 고양이가 원하는 바를 따르면 된다고 한다. '야아아아아아옹' 이렇게 길게 늘리는것은 원하는것을 좀 더 집요하게 요구한다는 뜻이다. 만약 고양이가 매우 낮은 톤으로 '야오오오오오오우우우옹' 이렇게 길게 늘러뜨리면 불평이나 불쾌의 표시고 또한 공격 준비가 다 됐다는 것이니 거기서 싹싹 빌거나 도망치라고 한다. 나머지는 사서 알아봐라 여기까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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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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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인소 &lt;마시멜로 이야기&gt; 20703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712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마시멜로 이야기&gt;야.<br>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삶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어.<br>&nbsp; &nbsp; &nbsp; &nbsp;</div><div>조나단 회장의 운전기사 찰리. 업무회의를 마치고 이동하기 위해 찰리에게 다가서지만, 찰리는 햄버거를 입안 가득 베문 모습으로 대기 중이다. 그 모습을 보고 조나단은 "자네 마시멜로를 먹고 있구만?" 혀를 차면서 한마디 한다. 조나단은 회의에&nbsp; 참석했던 직원들 또한 마시멜로를 먹고 있던데..라며 한마디 더 붙인다. 조나단은 어렸을 때 실험대상으로 참석했던 이야기를 꺼낸다. 마시멜로를 한개 접시에 올려 놓고는 15분만 먹지 않고 기다린다면, 15분 후에 마시멜로를 두개 주겠다고 한다. 조나단은 먹지 않고 결국 마시멜로 두개를 갖게 된다. 그 실험에 참여했던 아이들의 20년 후에 모습을 보니, 모두 성공해 있더라는 연구결과를 이야기 한다. 조나단은 늘 한주에 한번씩은 찰리와 점심을 같이 먹었다는 것을 찰리는 기억하지 못하고 그새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한마디 하게 된것이다. 그 후로 조나단은 찰리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게 된다. 찰리는 늘 버릇처럼 먹던 햄버거에 술값으로 썼던 지출,카드게임으로 썼던 지출을 줄이고 다른 삶을 선택하게된다. 결국 찰리는 뒤늦은 대학생으로 다른 삶을 선택하게 되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조나단은 찰리에게 4년 대학등록금을 건네 준다.</div><div>​조나단의 이야기를 들은 찰리는 점차 변해갔다. 술값으로 지출하던돈, 친구들과 포커를 하며 낭비하던돈, 등을 아끼며 저축을하고 나중에는 대학까지 진학을하게된다.<br>이 책은 나에게 더 큰 것을 얻기위해 순간의 유혹을 견디는 인내심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교훈을 주는 책이었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칠리와 같은 생각을 했다.<br>또 나에게 질문했다.<br>“성공하기 위해 눈 앞의 유혹을 이겨낸 적이 있는가?”하며 반성을 하게 되었다.<br>“조금의 기다림이 큰 기쁨을 만든다.” 이것이 마시멜로 이야기의 철학이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게 되고, 큰 기쁨을 느꼈다.<br>&lt;마시멜로 이야기&gt;에서 주는 교훈처럼, 충고처럼 기다림을 두고 나의 삶을 만족스럽게 만들어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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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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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인소&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 -20708 방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7193</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에서 영향을 미친 책은 &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 이다.<br>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는 엉망이 된 마음을 안고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br>이 책을 읽고 내 인생에서 힘들었던 일을 생각해보면 당연히 10대이다. 물론 아직 10대밖에 되지 않았지만 10대가 제일 힘든 것 같다.<br>소녀A는 10대에 가해자이자 피해자였다. 하지만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음악 프로그램에서 탑 10에 들었었다. 하지만 10대에 당했던 일을 한 소녀에게 폭로당하고 그 과거를 다 이야기라고 어려움을 이겨낸 후<br>뻐했다.&nbsp;<br>나도 소녀A 처럼 10대일때 겪은 어려움을 다 이겨내고 열심히 기쁘게 살고싶다.&nbsp;<br>그럴려면 어렵겠지만 이 힘듬과 어려움을 이겨낼 것 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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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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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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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손채은) 이국종-&lt;골든 아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743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골든 아워&gt; 시리즈다.&nbsp;<br>골든 아워는 수 많은 사연을 가진 다양한 환자들의 생과 사에 대한 중증외상 의료센터의 역사적 기록이자 이국종 교수가 실제 해외 중증외상 의료체계를 보고, 비교한 대한민국 중증외상 의료체계의 현실에 대한 날 것 그대로인 비판과 평가를 담은책이다.<br><br>이 책을 통하여 나는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고통과 서러움이 가득한 책 속에서도 나는 유독 기억에 남는 환자의 이야기인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취업준비를 위해 배달 알바를 하던 중 교통사고로 인한 절단이라는 20대 청년에겐 큰 불행이 찾아왔지만 좌절하지 않고 살아있음에 감사하던 청년, 결국 훗날 대기업에 취업하게 된 그의 이야기가 참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나는 20대라는 하고 싶은 것도 무수히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다 하기 부족한 어여쁜 나이에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그를 연민하고 가엽게 여겼으나 그는 살아있음에 감사했다. 그를 보고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항상 욕심을 품고 사는 나라면 물론 살았다는 안도감도 들겠지만 그것보단 다리도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그 욕심은 날 무기력하게 만들 것이다. 하지만 그는 현재의 자신에 만족하고 포기하지 않고 달려 결국 자신의 목표를 이뤘다. 그런 그의 모습은 내게 참 인상깊었기 때문이다.<br><br>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내 삶에 대해 너무나도 불평불만하지 않았을까?'하며 나를 성찰하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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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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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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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박지수(시간을 파는 상점-김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758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되게 신기한 제목이라 호기심이 자극해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시간이 필요하겠지. 내게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강토에게도 말이야."라는 구절이 제일 인상 깊었다. 이 말로 온조가 시간을 파는 상점을 운영하게 된 큰 이유인 것 같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다.<br><br>시간의 가치를 잘 알게된 계기인 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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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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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너도 하늘말나리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8091</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나에게 생각을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br><br>이 이야기의 줄거리는 소희의 부모님이 이혼을 해서&nbsp;<br>엄마를 따라서 달밭이라는 마을로가서 이런저런<br>일들을 겪으며 점차 성숙해져가며 성장하는 이야기다.<br>이 이야기를 소개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받을 만한&nbsp;<br>상처를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이러한 점이.<br>공감이 되었고 시간이 지나며 다들 성숙해져가면서<br>우정도 끈끈해져 가는 이야기도 생각보다 재미있게<br>봤고 슬프거나 감동적인 부분도 많아서 울컥하기도 했다.<br>이런 감동적이거나 슬픈 이야기를 읽으면서 울거나<br>감동을 먹는것도 나쁘지 않다<br>그리고 가정이 저렇게 되면 슬프기만 할줄알았는데<br>감동적인 부분도 많이 나와서 생각을 바꿀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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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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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판이 스펙이다 20705 김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9134</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평판이 스펙이다&gt;이다.<br><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br><br>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덕을 쌓는 것이 결국은 이득이다.', '좋은 평판은 따뜻한 인상에서 나온다.' 이다.<br><br>나는 이 책이 조직 생활을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조직 내에서 어떠한 사람으로 생활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될지 고민해 볼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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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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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이치조 미사키-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gt; 20706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917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인생 책은 이치조 미사키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라는 책이야.&nbsp;<br>이 책은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소녀 히노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고 있는 평범한 고등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애뜻한 사랑이야기야. 참고로 이 책은 베스트 셀러임!!<br>내가 이전에는 사랑이야기 소설을 오글거린다고 손을 절대 대지도 않았었는데 인터넷에서 줄거리가 엄청 재밌어보이길래 도입부만 보자고 생각하고 청아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와 이거 진짜 대박👍굿굿<br>이거 읽다가 감동해서 눈물 흘림 이걸로 인해 로맨스 소설이 감동을 줄 수도 있구나 깨달았고 소설은 글자만 있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고 내가 그 장면을 상상하는 즐거움도 있어서 좋았어서 이 이후로 장편 소설 주기적 빌려서 읽는 중이야.<br>소설도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해준 책이라서 나에게는 의미가 깊은 책이니까, 너희도 한 번 읽어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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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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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7이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67849306</link>
         <description><![CDATA[<div>내면에 얼어붙은 감성을 부수는 도끼와 같은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이 풍요로워졌음을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감동적으로 장말 좋았다<br>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마음이 편안했다<br>이 책은 나이 상권이 없이 모든 사람들이 좋아할것 같다 또 이 책을 읽으면 몸이 편해지고 무슨 일이던지 편한 하게 할수있ㄷㅣ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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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6: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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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기돼지삼형제 (20626정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185720</link>
         <description><![CDATA[<div>협동을&nbsp;한다면 아무리 어려운일도 할수있다는게 내 인상에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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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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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8 김태연 내인소 어린왕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19193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어린왕자&gt;다. 어린 왕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0%84%EC%9D%98_%EB%8C%80%EC%A7%80_(%EC%83%9D%ED%85%8D%EC%A5%90%ED%8E%98%EB%A6%AC)">인간의 대지</a>처럼 생텍쥐페리 자신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D%95%98%EB%9D%BC_%EC%82%AC%EB%A7%89">사하라 사막</a>에서 겪은 경험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쓴 것으로 보인다. 순결한 소년과 장미의 사랑 이야기나 갖가지 지상의 성인을 반영하는 다른 별에서 겪은 체험을 통하여 인생에 대한 일종의 초월적 비판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이 비판을 담은 시는 그것이 비판과 분리되지 않고 일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작자의 심정과 윤리가 혼연히 융합되고 표백되어 있어, 프랑스는 물론 미국·독일 등 각국에서도 비상한 호평으로 환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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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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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8 조환 세얼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192123</link>
         <description><![CDATA[<div>전 내인영입니다<br>내 인생 영화<br>나에게 영향을 준 영와화는&lt;세얼간이&gt;입니다<br>세얼간이 표지는 재미와 코믹처럼 보이지만&nbsp;<br>실제로는 감동적이거나 뜻깊은 장면이 많이나오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br>명문학교에 입학해 처음부터 교장에게 눈에가시가되는 란초 집이 엄청가난해 꼭졸업하고 돈을벌어야하는 라주<br>사진작가가 되고싶지만 부모님이 반대하는 파르한<br>이 셋이서 서로 장난을치기도하지만 사고도 많이칩니다<br>정말 유쾌한 장면도 많지만<br>감동적이거나 슬프고 뜻깊은장면이 많습니다<br>마지막때 가장 뜻깊지만유쾌한 장면ㅇ 가장인상에 남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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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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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의 이름은20621성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196208</link>
         <description><![CDATA[<ul><li>제목에 名前(나마에)가 아니라 名(나)가 쓰였는데, '나마에'는 구어에서 쓰는 일상적 단어의 성격이 강한 반면 '나'는 문어의 느낌이 강하다. '나'와 '나마에' 모두 인명 전체를 가리키거나 가계의 성(苗字)이 아닌 개인을 식별하는 고유의 이름이라는 뜻을 가리키는 거의 동일한 의미의 단어이지만, 노랫말이나 문학 작품, 시대극과 같은 경우나 격식을 차리는 대화에서는 '나마에(名前)'보다는 '나(名)'가 잘 어울린다. 따라서 영화의 제목에서는 '나(名)'가 사용되었지만 극중에서 주인공들이 나누는 대화에서는 일상어인 '나마에(名前)'가 사용되고 있다. 메가토크에서 신카이 감독은 제목에 굳이 '나마에'가 아닌 '나'를 쓴 까닭에 대해 그저 '나'가 더 발음하기 쉬워서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신카이 감독은 '언어의 정원'을 비롯하여 작품 내에서 단카(短歌)를 자주 인용하면서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데, 『君の名前は｡』라고 하면 7음절이 되므로 단카의 첫 행인 5음절로 맞추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제목을 『君の名は｡』 로 정한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li><li><br><br></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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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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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19639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인생 책은&nbsp;이덕환의 사이언스 토크 토크다. 이 책은 먼저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과학과 관련되어 있는 책인데 이 책에게 과학은 이 책의 뼈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중요하고 또 평소에 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새로운 얘기나 또 참신한 얘기가 있어서 재미있게 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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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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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6김재희 어린왕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2758</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왕자책을 읽고</div><div>어린왕자에게 "어딜 가고 싶어요?"라고 묻는다면..</div><div>"상관없어요. 당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라고 답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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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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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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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이와 노랑이 (206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2769</link>
         <description><![CDATA[<div>파랑이와 노랑이는 언제나 붙어 다녀요 파랑이는 노랑이를 찾아갔는데 안보여서 돌아다니다가 길모퉁이를 돌아갔는데 노랑이가 있는거예요 둘은 기뻐서 껴안았어요 그랬더니 초록이가 돼 버렸다.<br>너무 재밌는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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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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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인소&lt;난세의 영웅 허경영을 아십니까?&gt; -20623 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3065</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난세의 영웅 허경영을 아십니까&gt;이다<br><br>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었다<br><br>이 책을 읽고 나는 진리를 깨우치게 되었으며 대한민국의 현실을 깨닫게 해주었다.&nbsp;<br><br>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영웅이며 기사이며 왕자다 허경영은 우리나라가 여기에서 벗어나 세계를 선도할 모범국으로 가는 길은 판을 완전히 바꾸는 혁명 외에는 길이 없음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 혁명은 유혈 혁명이 아닌, 세상을 완전히 바꿀 정책 혁명이어야 하며 혁명의 목표는 모든 국민이 물질적 풍요를 고루 누리고 모두가 존귀한 대접을 받는 공의롭고 화평한 공존공영 사회 건설이어야 한다&nbsp;<br><br>난 책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난 우리나라의 진실을 깨우쳤고 허경영을 존경하기 시작했다 허경영은 왕자이고 동시에 나라를 지키려는 기사이다.<br>라고할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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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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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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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김준희 금도끼 은도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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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심 부리면 안된다는걸 알게해준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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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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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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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양태현 (토끼와거북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5221</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나는 내가 꾼준히 열심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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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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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인소                                                         &lt;이꽃-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gt; 20614김대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567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은 준 책은 &lt;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gt;다.<br><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br><br>"세상에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사람들이 특별한 일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일거야!."<br>&nbsp;<br>나는 이 책의 주인공인 은유가 말한 구절이다 나는 이 글을 보고 특별한 것 받을 즉, 낯선 것을 수용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을 꿰뚫은 은유의 모습(작가)에 깜짝 놀랐다<br><br>이 책은 아빠를 증오하는 은유가 30년 전의 자기 이름을 가진 사람이랑 '편지'로 소통을 하는 내용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글씨의 색이 옅어지면서 그 사람과의 연결이 희미해진다는 것을 표현한것도 놀라웠고 글을 읽다보면 그 사람의 정체를 유추하더라도 결국 마지막 결말을 보면 가슴이 뭉쿨해지는 일을 겪게 된다. 나 또한 그 사람의 정체를 미리 예상했었지만 마지막 편지를 읽고 눈물이 찔금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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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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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 나에게 하고 싶은 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582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책을 읽기 귀찮아 하는 사람도 괜찮게 볼수 있는책이야&nbsp; 한 페이지에 글이 조금씩 들어서 있어서 읽기 좋고 그림도 많이 들어가있어서 읽기 편해&nbsp;<br><br>" 무너지고 있을 때, 흔들리고 있을 때, 상처받고 있을 때, 의지하고 싶을 때 내가 듣고 싶었던 바로 그 말들만 모아둔 이 책 " 이라고 책에서 소개 하는데 진짜 맞는말 인거 같아 공감도많이 되지&nbsp; 웬지 나도 모르게 위로 받고 있는 기분을 느낄수&nbsp; 있는 책인거 같아&nbsp;<br><br>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전체적인 내용은 사랑, 우정, 인간관계 등을 다루고 있는데 연애에 대해서도, 친구들의 관계에서도, 인간관계를 어떻게하면 좋은지 등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어서 여기에 나오는 말을 실천해봐도 좋은것 같아 <br><br>내 방법이지만 이 책을 조금 재미있게 읽는 방법이 있어 한번에 책을&nbsp; 다 읽으면 좋긴 하겠지만 하루에 한 페이지나 두 페이지씩 읽거나 하루에 한번책 아무대나 펴서 읽어도 재미있어&nbsp;<br>야간 시? 같은 느낌이 비슷해서 아무대나 펴서 봐도&nbsp; 읽을수 있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내용이 다 다르거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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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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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인소&lt;용기없는 일주일&gt;(20615김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712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nbsp;영향을 준 책은 &lt;용기없는 일주일&gt;이다.용기없는 일주일은 학교폭력의 내용을 다룬   책이다.나는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이 위험하다는 것을 다시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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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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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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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은별 &lt;진실과 원칙으로 꿈을 이룬 안철수 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772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안철수가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꿈꿔야 하는지, 그 꿈을 향해 어떻게 달려가야 하는지 세가지 원칙을 말해준다. 바로 내가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 , 전심을 다해 반드시 이루는 승부를 하라, 나 혼자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꿈을 품어라 라고 말한다<br><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존경스러웠던 점은 안철수가 끊임없이 노력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점이 가장 존경스러웠다. 어려운 의과 대학 공부를 10년 넘게 하고 평범한 의사의 삶을 살수 있지만 컴퓨터를 공부해 모두가 쓸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것, 다른 사람에게 주기 위해 공부하는것,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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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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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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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밤 세게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0603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8707</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인생 책은 오늘밤, 세게에서 이 사랑이사라진다 해도라는 책 이다. 이책의 주인공인 히노 마오리는 밤에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기억상실증'을 가지고 있다. 히노 마오리와 평범한고등학생인 가미야 도루가 풋풋한 사랑을 하는 내용을 담고있는 책 이다. 이책은 나에게 시간은 야속하게 흘러간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언젠가 시간이 지나고나면 내가 지금 당연하게 생각했던 모든것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떠나간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지금 이순간을 더 소중히여기고 후회없이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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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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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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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이서진 { 아몬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0880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 아몬드 &gt; 이다.<br><br>이 책은 나에게 가치관, 생각 등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이 책에서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낄 수 없는 병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각을 하게되며 감정을 느껴보게 된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nbsp;<br><br>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던 윤재가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 되고, 오랜시간 끝에 병실에서 누워계시던 엄마를 볼 때, 윤재가 눈물을 흘리던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다.<br><br>또한 내가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뀐 이유, 내가 알게된 점은 이유는 책을 읽고 감정이란 사람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또한 감정이 모든 사람에게 모두가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그 점에 대해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다<br><br>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토리가 가면 갈 수록 지루한게 아니라 흥미롭게 이어나가는 점이 좋아서 자주 읽어도 지루하지 않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고, 모든 책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읽고 난 후 나이가 들면서 다시 읽어보면 책에 대해서 다시 새롭게 생각하게 된다. 인상 깊었던 문장이 달라지고 기억하지 못했던 문장을 발견하게 되고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달라지니 흥미를 못 느낄 수가 없다, 또한 생각이 달라지게 된다, 상황마다 나에게 다가오는 문장, 인상 깊은 구절 등 나의 생각을 매번 바꾸게 만드는 책이 ' 아몬드 ' 이다.&nbsp;<br><br>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그동안 생각하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새로운 생각을 심어주게 된 계기가 된 책이여서 나에게 영향을 크게 준 책이 { 아몬드 } 라고 생각한 것이다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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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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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의 꿈 (20629최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12182</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갈매기의 꿈&gt;이야.<br><br>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어.<br><br>나는 이 책에 나오는 조나단이 갈매기의 무리에서 벗어나 혼자 비행을 연습해서 다른 갈매기들에게 비난을 받고 다른 갈매기들에게 불만을 사고 끝내 추방되어도 조나단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비행을 연습해서 결국은 비행을 연습해서 완벽한 비행술을 터득해서 초현실적인 공간까지 가서 꿈을 이루게 된다. 거기서 조나단은 초월적인 갈매기가 된다. 하지만 거기서도 그치지 않고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다른 동료 갈매기들을 자신과 같은 초월적인 갈매기가 될 수 있게 가르친다.<br><br>나는 이 책에서 조나단이 다른 갈매기들의 끝없는 방해와 비난과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조나단의 모습에서 '그동안 나는 과연 조나단처럼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살아왔는가?','앞으로는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들었다. 그걸 통해 내가 지금과 같은 끈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작가가 말한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라는 말이 가장 와 닿았다.&nbsp;이 말에서 항상 남과 같이 평범하게 살아가려는 우리의 모습과 그걸 깬다면 더 많은 것을 깨닫고 알 수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나에게 갈매기의 행동과 삶을 통해 우리 인간에게도 자기 완성과 꿈에 대해서 또 한번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나의 인생 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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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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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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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박서윤- 창밖의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1266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준 책은 &lt;창밖의 아이들&gt;이다.<br>이 소설은 집 안에 틀어박혀 텔레비전만 보는 아빠, 갈빗집에서 불판을 닦아 생활비를 마련하는 허리 굽은 할머니와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살아가는 열여섯 소녀 란이의 쉽지 않은 삶을 조망한다. 란이의 눈앞에 놓인 ‘가난’은 극복의 대상도, 문학적 수사도 아닌 다양한 면면을 가진 실체다. 심사위원 차미령은 이 소설 속에 “언뜻 사람의 얼굴과 마주한 것만 같은 순간들이 있다.”고 말했다. 작가는 진실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스스로 창조한 소설 속 인물의 궤적을 밟아 간다.&nbsp;저는 이 책을 읽고 차가운 현대사회에서도 잘 헤쳐나가야 한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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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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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2 지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1288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창밖의 아이들이다<br>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 주었다<br><br>이 소설은 집 안에 틀어박혀 텔레비전만 보는 아빠, 갈빗집에서 불판을 닦아 생활비를 마련하는 허리 굽은 할머니와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살아가는 열여섯 소녀 란이의 쉽지 않은 삶을 조망한다. 란이의 눈앞에 놓인 '가난'은 극복의 대상도, 문학적 수사도 아닌 다양한 면을 가진 실체다<br><br>나는&nbsp; '그들은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라 열심히 사는 사람들 이었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열심히 사는 사람을 불쌍하게 여길 자격 같은 건&nbsp;<br>없다'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 내용이 나에게 새로운 것을 알려 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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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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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인소&lt;보통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기 - 민효인&gt;20610이송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1295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보통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기&gt;다.<br><br>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사실과 생각의 확신을 준 책이다.<br><br>이 책의 저자인 민효인 작가가 2007년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직종을 바꾸고 난 후,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노하우, 저작권과 세금 신고 방법까지 관심이 없다면 서너장만 대충 읽고 바로 덮여질 정도의 세세한 이야기를 담고있다<br><br>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큰 감명에 빠졌다.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확신과 정보들이 매우 부족했었던 상황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찾아냈고, 나는 꿈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br><br>내 꿈에 대한 확신이 사라질때나 공무원같이 안전한 직업을 원하는 부모님의 말씀에 치일때, 너무 힘들때 가끔씩 꺼내 읽으며 내 꿈에대한 확신을 다시 바로세우며 살아가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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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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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6육지은 가방들어주는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13706</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를 가진 친구를 도와야한다 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어떤 교육이든 강압적인 방식으로는&nbsp;<br>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담임 선생님 명령으로 1년 동안 다리가 불편한 친구의 등하교를&nbsp;<br>도와야 하는 석우의 희생이 안타깝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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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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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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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최이랑 &lt;아몬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1442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아몬드&gt;이다.<br><br>이 책은 나에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br><br>이 책은 남자 주인공 윤재가 감정표현불능증을 &nbsp; 앓고 있다.인간이 감정을 못 느낄 수 있다는거에 신기했다. 또 윤재가 마지막에 감정을 느끼는 장면에서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왜냐하면&nbsp; 아무리 감정을 느끼지 못해도 내 슬픔을 가족 앞에서 숨길려해도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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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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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정현욱 (삼국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1457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은 삼국지이다.<br>인터넷에서 삼국지에 대해 알고 호기심에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 보다 책을 사서 지금도 보고 있다. 책을 읽는 시간이 많지는 않아 아직도 10권의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책을 펼쳐 읽을 때 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책의 인물,전개,상황 등을 현재의 시점이나 나 자신에 대입해 보며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책의 내용에서 교훈을 얻기도 했다.&nbsp; &nbsp; &nbsp;&nbsp;<br>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이 서로를 속이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면서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 책을 읽는 것을 흥미진진하게 만든다.<br>10권의 책 중 아직 반도 다 읽지 않았지만 이 책은 나를 많이 변화시켰다. 앞으로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발전시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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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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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602 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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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담인선생님은 AI&gt;이다.<br><br>아이들이 AI선생님을지키려는 노력이 눈물나게 감동스러웠다.&nbsp; 선생님에게 정이 든 아이들이 선생님이</div><div>폐기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는 장면에서 소중한 사람을 떠나는 느낌</div><div>이 들었다. 소중한 사람을 떠나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nbsp;</div><div>만큼 슬프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더 슬펐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고&nbsp;</div><div>나서 AI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면 학교생활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div><div>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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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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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gt; 20607 은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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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책은 &lt;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gt;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 책은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자신의 다름을 약점이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행복하고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지길 바라는 오로르의 마음이 멋지다고 느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 책의 주인공 오로르는 말을 하지 못하는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다른 아이이다. 자기만의 세상에서 자신만의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아이지만 이 아이에겐 타인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 ,마음을 읽어 낼 줄아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비의 힘을 가진 11살 오로르 . 사람들은 오로르를 자폐아라고 부르고,장애인이라고 말한다. 오로르도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오로르는 자신의 다름을 약점이라 생각하지 않은다. 오로르르의 목표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지 다른 사람들처럼 사는 것이 아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남들과 다르대....근데 당연한거 아니야?"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오로르를 본받고 싶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오로르, 알아야할게 있어 .다른 사람의 행복은 네 책임이 아니야. 네 행복아 남의 책임도 아니고."&nbsp; "그래도 행복해지도록 남을 도울수는 있죠"&nbsp; "그래 시도할수는 있어. 남을 도우려고 하는건 아주 좋은 일이기도해. 그렇지만인생을 더 밝게 보도록 남을 설득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야. 인생을 달리 보는 건 스스로가 해야하는 일이야."&nbsp; "행복은 선택이에요?" &nbsp; "모든건 선택이야"&nbsp; 라는 오로르와 선생님의 대화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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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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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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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손원평-아몬드&gt; 20608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21995</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아몬드&gt;야.<br><br>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어.<br><br>이 책에 주인공인 윤재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병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윤재는 책에 거의 끝부분에서 드디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되었어. 이 부분에서 나는 모두가 할 수 없다고 해도 그것을 해낸 윤재가 대단해 보였어. 나도 끝부분에 가기 전까지 윤재가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될지 몰랐거든. &nbsp;<br><br>이 책에 글쓴이는 우리에게 인간 내면의 고유한 감정적 약점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통해서 치유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던 것 같아.<br><br>이 책은 다 읽을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했던 책이라서 더 기억에 남아.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감정을 느끼는 것을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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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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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여성향게임의 파멸플레그밖에없는 악역영애로 환생해버렸다...&gt; 20623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2717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여성향게임의 파멸플레그밖에없는 악역영애로 환생해버렸다...&gt;이다.<br><br>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사실과 생각의 학신을 준 책입니다.<br><br>이책을 보고 트럭에 치이지 않게 횡단보도를 잘보고 다니도록하겠다고 생각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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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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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돼지책&gt;20619 남정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28123</link>
         <description><![CDATA[<div>피곳의 부인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잘 알거 같고,<br>난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피곳씨와 피곳의 아들처럼 드럽게 살지 않을거다.<br>그리고 만약 내 남편이 그렇게 돼지처럼 먹고 자고 그러면<br>남편을 쫒아내든 내가 집을 나가든 결판을 낼것이다.<br><br><br>엉뚱한 것 같지만, 핑체의 똘똘한 모습이 돋보이는 감상이었습니다.<br>그들처럼 '드럽게'살지도 않을 것이고,<br>그런 남편하고는 '결판'을 낸다는 핑체의<br>삶이 기대되는 요즘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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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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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배정훈 비 오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31529</link>
         <description><![CDATA[<div>비 오는 날은 6.25전쟁이후 전쟁을 소재로 하여 인간 소외나 절말감 등 당대의 사회 현상 및 분위기를 담은 책이다&nbsp;<br>비오는날은소외된 변두리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정상적인 삶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며 특히 여주인공 동옥은 절름발이로 이들은 현실 상황이 주는 압력을 그대로 받아드리는 수동적인 인물이어서 불행한 생활 조건을 더욱 절망적으로 만든다<br>그녀는 육체적 불구임가 동시에 정신적 외상을 입은 존재이다 그녀는 웃음이 없고 칙칙하세 내리는 비처럼 그녀의 정신 또한 비에 젖어 있다 정상이 아닌 불구는 삶에 있어서도 현장에서 밀려나 소외와 고독의 참담함에 시달리게 한다 둥욱 역시 정신적 불구자이다 가난에 지쳐있고 불투명한미래에 낙망하며 이상과 현실의 갈림길에서 방황하며 행동의 갈피를 잡지 못한다 이렇게 불행에 지친 자아는 동기간의 애정까지도 말살하게 된다 동생을 사랑하면서도 저주하는 일은 삶을 전면적으로 부정할 떄에 가능한 정신 상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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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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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 하루 100엔 보관가게 - 오야마 준코 &gt; 20611 이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2232040</link>
         <description><![CDATA[<div>서점에 가서 우연히 보게 된 책이다. 평소 책은 좋아하지 않지만 일본에는 관심이 많아서 책의 내용 배경이 일본이여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br><br>이 책의 내용은 도쿄 근교의 한 상점가 끄트머리에 하루 100엔만 지불하면 어떤 물건이든 맡아주는 가게가 있다. 그는 어릴 적 사고를 당해 앞을 보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손과 귀로 손님들을 기억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었다. 이 책은 주인공을 시점으로 내용이 흘러가는 것이 아닌 누군가가 맡겨둔 오르골, 자전거 같이 물건의 시점 또는 고양이의 시점 등으로 책의 내용이 진행된다는 재미있는 점이 있다. 사람들이 이곳에 찾아 맡기는 물건들의 대한 사연을 생생한 묘사와 따뜻한 문장으로 나타내져 있다. "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가능성을 위해서 주인은 여기에서 기다립니다. 보관가게는 기다림이 일이니까요. 분명 이곳은 모두가 돌아올 장소입니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고 기다려주는 장소입니다. " - 하루 100엔 보관가게 P.55<br><br>이 책을 읽고나면 '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고? '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어렸을때 시험지를 맡기러 온 어린아이가 몇년 뒤 나중에 어른이 된 후 또 다시 온다. 물건을 보관하는 이유는 뭔가와 직면을 잠시 미루고 싶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여서 ' 나라면 무슨 물건을 맡기게 될까? ' 라고 생각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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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1: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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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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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가영 &lt;희귀한 우리아이 관찰력을 높여주는 동물백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4929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희귀한 우리아이 관찰력을 높여주는 동물백과이야&nbsp;<br>&nbsp;<br>이 책을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었어. 이 책은 각 장마다 다양한 동물 그림들과 설명들로 되어있는 백과사전이야. 특히 북극곰에 대한 그림과 설명으로 되어있는 페이지는 나에게 수의사라는 꿈을 진로로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어 또 이 책의 여러동물들에 관한 많은 정보들과 지식들을 보며 여러가지 정보들과 지식들을 배울수 있기도 했어&nbsp;<br> 중학생이 된 지금도 심심할 때, 힘든일이 있었을 때 가끔씩 읽어보기도 해 이글을 읽고 있는 다른 친구들도 심심할 때 이 책을 읽는걸 추천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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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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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이재빈(찰리9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49771</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양을 준 책은 찰리9세이다<br><br>이책은 나에 생각을 바꿔 주었고 여러가지 사실을 알게되었다.<br><br>이책에서는 스토리중에 여러가지 퀴즈가 나온다.이퀴즈들이 나는 제일좋았다.  퀴즈에는 쉬운것부터 어려운거 가지 많은 퀴즈가 나왔다. 그중에 어랴운 것들이 나에게 영향을 주엇다. 어려운 문제들을 풀려면 거의다 보는 관점을 다르게 봐야한다. 이 관점을 다르게 보는게 나에게 큰 영향을 주어 나는 누군가를 보는 관점이 달라졌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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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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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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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옷장 속의 세계사-이영숙&gt;         20818 송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51634</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 책 &lt;옷장 속의 세계사&gt;<br><br>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재밌게 읽었던 책.<br><br>역사 속에서 옷이 만들어진 계기도 알게 되고 그 외의 알지 못 했던 것들을 알게되서 좋았음.<br><br>제일 재밌었던 이야기는 트렌치 코트의 역사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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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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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3 임동현 내인소&lt;만화 노무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54972</link>
         <description><![CDATA[<div>노무현의 삶과 죽음, 그리고 그가 꿈꿨던 세상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만화 노무현』 제1권 그의 마지막 하루 편. 이 만화는 《만화 김대중》, 《만화 박정희》로 주목받았던 시사만화가 백무현의 작품으로 2009년 5월 23일 그의 마지막 하루를 그리고 있다. 그날 도대체 어떤 일들이 벌어졌길래, 그를 그토록 힘들게 만든 것일까. 그 답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br><br>MB정권이 들어선 이후 봉하마을로 내려가 촌부처럼 농사지으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자 했던 노무현의 좌절된 꿈을 그리고 있다. 전직 대통령으로서 명예와 권위가 바닥으로 떨어지고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청 조사를 받던 2009년 4월 30일, 그는 이미 슬픈 역사의 운명을 예감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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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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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한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57253</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nbsp;영향을 준 책은 전쟁은 어떻게 과학을 이용 했는가 이다  이책은 전쟁의 중요성 즉 전쟁으로 ㅈ신의 국가와 땅을 넒이는대 전쟁이 필요한이유와 시간이 흘러 무기들이 점점 발달하고 현대전에 공군에서 있는 스탤스기 까지 의 전쟁의 필요한 기술의 과학지식을 알려준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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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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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끼전(20828허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572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토끼전의 줄거리는 용왕이 아파서 자라가 토끼의 간을 가지러 가고 토끼를 속여서 용궁으로 대려왔는데 토끼가 꾀를 부려서 살아남는 내용이다.<br>&nbsp; 이 책을 보고서 나는 두가지를 깨닳았다.<br>&nbsp; 먼저 사람을 함부로 믿으면 안되고 두번째는 사람을 배신하면 안된다는 것 이다.&nbsp;<br>  나는 이 두가지 깨닳음으로 살아갈것이다. 나는 확실하지 않다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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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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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조경준 &lt;아몬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5993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책은 아몬드이다.<br>이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이 책은 인간이 감정을 가질 수 없는 병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인간이 감정을 가진다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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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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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마법사의 돌 20814 김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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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만 체구에 갸름한 얼굴을 하고 흐트러진 까만 머리와 초록빛 눈을 가진 소년인 해리 포터는 이마에 번개 모양의 가느다란 흉터가 있고 늘 사촌 두들리에게 물려 받은 헐렁한 헌옷과 낡은 안경을 끼고 다닌다. 해리는 한 살 때 자신의 부모를 살해하고 자신을 공격한 어둠의 마왕을 물리친 위대한 영웅임에도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도 모른 채 이모부인 더즐리 가족의 집에 맡겨진 채 온갖 멸시와 학대와 모욕을 당하며 계단 밑 벽장에서 불우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다 해리의 열한 번째 생일날, 호그와트의 사냥터지기 루베우스 해그리드가 나타나서 해리에게 호그와트 입학 편지를 건네주고 모든 사실을 알려주어 해리는 호그와트라는 마법 학교에 입학하고 호그와트로 가는 열차에서 론 위즐리와 친구를 맺는다.<br>호그와트에 도착한 해리는 4개의 기숙사 중 '그리핀도르'에 배정을 받고 론과 절친이 된다. 호그와트에서 마법의 약 제조법, 약초학, 변신술, 어둠의 마법 방어술, 마법의 역사를 배우게 된다.<br>해리는 첫 수업부터 스네이프 교수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스네이프 교수도 해리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또한 해리와 원수지간인 드레이코 말포이가 결투를 신청해서, 밤에 몰래 나가려던 해리와 론은 얼떨결에 헤르미온느와 네빌과 동행하게 된다. 학교 경비인 필치의 고양이인 '노리스 부인'을 발견하자 그들은 말포이의 속임수였다는 것을 눈치채고 도망갔지만 우연히 들어간 방에는 머리가 세 개 달린 개(플러피)가 있어, 모두 도망을 간다. 해리는 헤르미온느가 플러피가 지하실을 지키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여, 그 지하실에 들어있는 물품이 자신과 해그리드가 그린고트 금고에 갔을 적에 해그리드가 비밀 임무라며 꺼냈던 꾸러미라고 추측한다.<br>비행 수업 시간에 우연히 맥고나걸 교수의 눈에 띄어 100년 만의 최연소 퀴디치 수색꾼이 된 해리. 헤르미온느는 해리의 아빠가 뛰어난 수색꾼이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해리는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경기하는 스릴 만점의 퀴디치 게임에서 수색꾼으로 큰 활약을 한다. 하지만 해리가 경기를 하던 중 갑자기 빗자루가 제멋대로 움직이면서 해리의 경기를 방해한다. 헤르미온느는 그것이 스네이프에 소행으로 믿고 스네이프의 망토에 불을 지르고 다시 돌아온다. 그래서 경기는 다시 깨끗하게 돌아가고, 그리핀도르는 슬리데린을 이긴다.<br>기쁨도 잠시, 갑자기 지하 감옥에 트롤이 나타나 대연회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교수들은 지하 감옥으로 가고, 학생들은 기숙사로 가던 중, 해리와 론은 헤르미온느를 떠올려, 해리와 론은 트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헤르미온느를 구하러 간다. 가다가 지하감옥이 아닌 3층 복도로 가는 스네이프 교수를 보게 되지만 헤르미온느를 구하기 위해 그냥 지나치게 된다. 헤르미온느를 구하기 위해 가던 중 우연히 트롤이 들어간 화장실에 열쇠가 꽃혀져 있어, 해리와 론은 그것을 잠근다. 하지만 끔찍한 비명을 듣고 나서 그곳에 헤르미온느가 있다는 것을 알고, 트롤과 싸우러 화장실로 향한다. 겨우 트롤과 싸워 이기지만 금방 교수들이 들이닥친다. 고맙게도 쩔쩔매는 해리와 론을 위해 헤르미온느가 거짓말을 해주어, 위기에서 벗어난다. 이 일로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느는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그러던 어느 날 해리는 머리가 셋 달린 개 플러피가 지키고 있는 호그와트 지하실에 보관되어 있는 꾸러미가 니콜라스 플라멜과 관련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도서관을 열심히 뒤지며 니콜라스 플라멜에 대한 책을 찾았지만 보이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전날 아버지의 투명 망토를 받은 해리는 망토를 이용해, 금지된 도서 구역을 뒤지다 필치에게 들킨다. 도망가던 해리는 우연히 소망에 거울이 있는 방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거울에는 해리의 가족이 보인다. 그것을 신기하게 여긴 해리는 곧장 기숙사에 찾아가 론을 대려와, 거울을 보여주며 자신의 가족이 보이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가족은 커녕 퀴디치 우승컵과 반장 배지를 단 자신이 보인다고 말한다. 가족에 생각을 떨쳐 버릴 수 없었던 해리는 다음 날 밤에도 그곳을 찾아 가는데 그곳에는 뜻밖에도 호그와트의 교장인 알버스 덤블도어가 기다리고 있는다. 덤블도어는 거울을 옮길 것이고, 거울이 자신을 미치게 할 수 있다며 오지 말아 달라는 부탁을 한다. 해리는 덤블도어에게 거울을 보면 어떤 것이 보이냐고 묻는데, 덤블도어는 양말이 보인다고 했다. 다음 날 해리는 니콜라스 플라멜을 덤블도어의 개구리 초콜릿 카드에서 찾고, 헤르미온느는 그걸 보고 자신이 심심풀이로 읽으려고 했던 책을 가져와 플러피가 지키고 있는 지하실에 니콜라스 플라멜이 만든 '마법사의 돌' 이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자가 부모를 죽인 볼드모트 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법약 담당 교수인 스네이프가 볼드모트 경을 돕고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해리는 자신들의 가장 친한 친구들인 론과 헤르미온느와 함께 볼드모트보다 먼저 '마법사의 돌'을 찾기 위해 투명 망토를 쓰고 플러피가 지키고 있는 3층으로 향하게 된다. 해그리드가 선물로 준 나무 피리로 플러피를 잠재운 해리와 그의 친구들은 자신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 등을 이용해 '악마의 덫' 으로부터 탈출하고, 날아다니는 열쇠를 잡아서 문을 열고, 론의 희생으로 맥고나걸 교수가 만든 살아 움직이는 체스판을 통과하게 된다.<br>어쩔 수 없이 론을 남겨두고, 해리와 헤르미온느는 서로 다른 모양의 병 일곱 개가 한 줄로 늘어서 있는 방에 도착한다. 헤르미온느가 수수께끼를 풀어내자 해리 자신은 검은 불을 지나가서 마법사의 돌이 있는 쪽으로 나아갈 수 있는 약을 마시고, 헤르미온느에게는 자줏빛 불을 뚫고 돌아가는 약을 마시게 하며, 론에게로 돌아가서 함께 덤블도어에게 전하라고 부탁한다.마지막 방에서 해리는 퀴디치 경기에서 자신을 떨어뜨려 죽이려 했던 사람이 사실은 말을 더듬기로 유명한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 퀴렐임을 알게 되었고, 할로윈 때 트롤이 들어와 소동을 일으켰던 일도 그가 일으켰음을 알게 되었다. 아울러, 스네이프는 오히려 해리를 보호하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퀴렐은 '스승'에게 소망의 거울을 사용하는 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해리는 그 '스승'의 목소리에 의해 소망의 거울 앞에 서게 되었다. 거울 앞에 선 해리는 거울 속 자신이 호주머니에서 마법사의 돌을 꺼내는 장면을 본다. 놀랍게도 해리는 마법사의 돌이 자신의 호주머니 속으로 떨어지는 것을 느낀다.<br>해리는 자신이 본 것을 말하라는 퀴렐의 요구에 해리는 거짓말을 하고 이에 퀴렐은 터번을 벗었다. 퀴렐의 뒤통수에는 볼드모트 경의 얼굴이 달려 있었고 볼드모트는 퀴렐에게 해리를 죽이라고 명령하였다. 그러나 퀴렐은 해리의 손이 닿자 괴로워하고, 해리는 그의 얼굴을 붙잡는다. 하지만 퀴렐은 임무에 실패하고 죽었으며, 해리는 기절하게 된다.<br>병동에서 깨어난 해리는 덤블도어 교수를 만나게 되고, 덤블도어는 해리에게 퀴렐이 해리를 죽이지 못한 이유는 그의 어머니, 릴리 포터가 그에게 남겨준 사랑의 힘 덕분이라는 말을 한다. 또한 덤블도어는 마법사의 돌이 깨져, 니콜라스 플라멜이 죽지만, 죽음도 하나의 여행이라고 말한다.<br>연말 파티에서 덤블도어는 많은 점수를 주어 그리핀도르의 우승을 선언한다. 해리는 킹스 크로스 역 9와 4분의 3번 승강장에 친구들과 함께 들어오고, 론과 헤르미온느에게 자신이 방학 동안 집에서 마법을 쓰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자신의 천척들은 모른다며, 자신은 여름을 두들리와 '재미있게' 보낼 것이라고 말한다.&nbsp;<br><br><br>이것을 보고 느낀점은 진짜로 잘만든것 같다 이것을 보고 친구와의 소중한 관계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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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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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이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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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이 크리스마스에 사건 사고에 휘말려서 엄마와 할머니께서 둔기에 맞아서 죽게 되어서&nbsp; 주인공이 아몬드 처럼 생긴 감정을 다스리는 기관이 망가져서 감정이 거의 없다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내용(아마도)<br><br>생활 속에서 감정이라는 것은 중요하고 그리고 가족이라는 존재도 이세상에서 중요하고 멀어져도 느껴지는 존재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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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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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백희나-구름빵&gt;20804류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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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구름빵&gt;이다.<br>이 책은 구름으로 구름빵을 만들고 그걸 먹으면 날아다닐 수 있어서 되게 새롭고 신비하고 나도 먹어보고싶다와나도 이거 먹으면 날아다닐 수 있을까?라는 생각 덕분에 나에게 재미를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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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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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아몬드-손원평&gt;20815 김창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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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슬픔과 행복을 준 &lt;아몬드&gt;입니다.<br>&nbsp;이책에서 부모님이 살인마한테 죽어버린 것이 너무나도 슬펐고 이책을 읽어도 지루하지도 않고 &nbsp; 내용이 머릿속에 남았다.정말 나의 역사를 낳은 책이었다.그리고 주인공은 부모님이 돌아가셧어도 극복을 하여 행복한 삶을 살수있게된게 나는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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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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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페인트&gt; 20816류이창</title>
         <author>2021018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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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보호자가 없어 국가의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들이 직접 부모를 면접으로 선발하는 독특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별로 신경 쓰지않았던 저출산 문제를 담았다는 것이 생소했다. 잘못된 부모에게 선택받아 버림받는 아이들을 생각해 자신이 부모면접을 하는 것으로 했던것이 참신한 아이디어였기에 나의 생각을 바꿀수있었다. 고아원에서 자란 제노의 이야기가 아이들과 친해지며 좋은삶으로 바뀌어나가는 것이 흥미진진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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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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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별주부전&gt;20824장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63595</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책은&lt;별주부전&gt;입니다<br>이책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토끼가 간을놓고 왔다고 용황을 속이는 장면이고 이책이 나에게 준 영향은 죽을 위기에 처해도 혓바닥만 잘놀리면 살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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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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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원피스&gt; 20829 김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63609</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원피스&gt;이야<br><br>이 책은 나가 가장 먼저 보는 책이다.<br>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주인공 처럼 나도 해적왕이 되고싶고 그래서 나는 군대를 해병대를 갈꺼다 그리고 이책은 내인생을 바꿨다 나는 다시태어나면 이책에 나온는 사람들처럼 열매를먹고 초능력을 갖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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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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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이꽃님&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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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책을읽고<br>본인을 낳고 죽은 엄마의 과거와 편지를 주고받는게&nbsp; 주인공이 너무 불쌍했었다 아직도 이 책만 손이가고 다시 읽게된다 다른 친구들도 이 책을 한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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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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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빨간머리 앤-몽고메리-&gt; 20810 장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6442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빨간머리 앤&gt;이다.<br><br>이 책은 나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다.<br><br>이 책의 주인공 앤은 빨간머리를 가지고있는 여자아이다.  앤 고아라서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매튜가 일을 도와줄 남자아이를 입양하러 왔다가 그 남자아이가 먼저 다른 곳에 입양되어 대신 앤을 입양하게된다. 매튜의 여동생 마릴라는 앤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그래도 같이 살게된다. 앤은 유행을 따라가고 싶어하고 꾸미고 놀고 하고싶은 평범한 여자아이지만 마릴라는 그런 앤을 이해 못 한다. 마릴라가 앤에게 잔소리하고 엄하게 교육하지만 그건 마릴라 나름의 애정을 주는 방법이었고 어깨가 부풀은 드레스가 유행이라 앤이 마릴라에게 그런 드레스를 만들어 달라하지만 마릴라는 옷감이 아깝다며 해주지 않는다.그러나 그 후에 마릴라는 유행하는 드레스를 만들어주었고 앤은 기뻐한다. 앤은 다른 여자애들과 다르게 당당하고 성격이 급했으며 다혈질이었다.길버트라는 아이가 홍당무라며 놀리자 석판으로 머리를 내리친다. 또한 허당이라 바닐라에센스를 약과 착각해 케이크를 망치기도하고 주스를 술과 착각해 다이앤나에게 먹이기도한다.그러나 이런 성격과 다르게 성적은 우수했고 손재주도 좋았다.실수만 하지않는다면 왠만한 일은 잘했다. 나는 이런 앤을 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다. 사춘기로서 겪는 감정들 경험 고아였던 앤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고 11살 때 읽었던 앤과 4년의 시간을 겪은 지금의 내가 다시 읽어본 앤은 많이 달랐다.나는 &lt;빨간머리 앤&gt;이라는 책이 내 인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나는 앤처럼 유행에 민감하지도 감정도 그렇게 풍부하지는 않지만 앤의 당당한 점은 본받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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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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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구름빵&gt;20801 강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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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구름빵&gt; 이다.</div><div><br>이 책은 나의 동심을 심어주고 많은 사실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br><br>책에서는 주로 구름으로 만든 빵을 먹으면 날아다니곤 했는데, 항상 나도 머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진짜 날수 있다고 생각했다..이 책을 다시 읽어볼때마다 어릴때 기억도 나.이책에선 가끔 친구간에 싸움이 있었는데 먼저 사과하는 한 친구를 보고 나도 저런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기도 했어.어쩔때는 지나가는 할머니도 도와주었기 떄문에 나는 많은 교훈도 얻고 재미도 있어서 인생책으로 뽑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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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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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알렉산더 플레밍&gt; 20807 이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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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lt;알렉산더 플레밍&gt;이야.<br><br>이 책은 나에게 새로운 사실을 알려 주었어.<br><br>이 책에 주인공 플레밍은 미생물학자 였어. 플레밍은 세계 2차 대전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었어. 그런 와중에 플레밍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그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었어. 그 뒤로 2차 세계 대전은 끝이 났고 플레밍은 균들을 연구하며 어떤 병이든 치료 할수 있는 약을 만들려고 힘을 썼어. 플레밍은 주로 포도상 구균을 연구 했는데 연구하다가 지친 플레밍이 잠시 휴가를 다녀온 뒤 플레밍이 연구하던 포도상 구균에게 변화가 생겨 있었어. 그것은 플레밍에 실수로 생겼던변화였지. 플레밍이 깜빡하고 연구하던 통에 뚜껑을 덮지 않고 휴가를 떠났는데 갔다와보니 포도상 구균 근처에 푸른 곰팡이가 펴있었고 그 주변에 포도상 구균이 사라진것 이었지. 플레밍은 다시 한번 푸른곰팡이 주변에 포도상 구균을 놓았지만 포도상 구균은 자라지 않았어. 플레밍은 푸른 곰팡이가 포도상 구균에게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푸른 곰팡이를 정제 할려고 노력 했지만 매번 실패했어. 그렇게 플레밍은 결국 푸른 곰팡이 정제를 실패한체 결국 생을 마감했어. 푸른 곰팡이는 결국 플레밍에 후배가 정제에 성공해서 페니실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약이 되었어.<br><br>이 책을 내 인생 책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평소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것도 있지만 플레밍이 최초에 푸른 곰팡이를 발견한 사람이라는 것을 많은 이가 알고 있지 않기 때문이야. 플레밍에 실수가 엄청난 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고 이런 노력만으로도 존경받아 마땅한 이유라고 생각해. 그치만 끝내 정제에 성공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 플레밍이 안타깝기도 했던 책이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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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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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이현우&lt;아몬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70904</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는 주인공이 어렸을때 감정이 없는 싸이코패스가 되었지만 점 점 크면서 모든 것을 이겨내고 마지막 장면에서 뇌사 상태였던 엄마가 깨어나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고 끝났다.<br>나는 이 책을 계기로 세상에는 많이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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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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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인소 &lt;마시멜로 이야기&gt; 2080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711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나의 생각을 바꾸게 해준 책이다.<br>&nbsp;<br>이 책의 주인공은 공부를 하는 것이 싫어져서 점점 공부에 손을 놓게 되고,포기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찰리라는 사람을 만나서 여러가지 말을 하고,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게 된다.<br>그 뒤로 주인공은 마시멜로 이야기를 들은 것을 떠올리며 다시 포기하지 않고,노력해서 결국 고치게 되었다.<br>그래서 나도 이 책을 보고 난 후 성급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는 것보다 노력한 뒤 기다려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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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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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gt; 20808 이소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71268</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gt;야.<br><br>이 책은 실천 하게 계획을 만들어줬어.<br><br>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온난화가 되지 않도록 물도 아껴써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 이 책을 읽으면서 씻을 때도 물을 엄청 사용 하는데 좀 아껴 써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여ㅆ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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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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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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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 &lt;김사과-풀이 눕는다&gt; 20812 최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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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풀이 눕는다&gt;다.<br><br>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읽은 후 가장 후유증도 많이 남았고, 내 머릿속에 어떠한 정해진 틀을 완전히 바꿔주었기 때문이다.<br><br>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은 매일 아무 이유없이 길을 걷는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공은 한 남자를 발견하게 되고 그대로 그 남자를 사랑하게 된다. 그렇게 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주인공은 남자를 풀이라고 부르기 시작하고, 둘은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둘이 사랑을 하면서 했던 행동들은 내가 평소에 상상하던 연인 사이와는 전혀 달랐다. 넉넉한 돈이 있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니었다. 풀은 그림을 그렸고, 주인공은 글을 썼다. 둘은 낡고 허름한 집에서 살지만 엄청나게 낭만적인 삶을 살고 있다. 샤워를 하고 싶으면 샤워를 하는거고, 밥을 먹고싶으면 밥을 먹는거고, 그림을 그리고 싶으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싶으면 글을 쓰는 그런 자유로운 삶이었다. 그런데, 마지막을 보면 풀은 죽는다.&nbsp;<br><br>"너는 파괴 당할 거야. 짓밟힐 거야. 너는 절대로 못 이겨. 절대로 그리고, 그러니까. 풀. 너는 절대로 지면 안돼."<br><br>나는 이 구절이 마음에 와닿았다. 풀은 파괴를 당하고, 짓밟히고, 이기지 못하지만 그것들에게 지면 안된다는 주인공의 말이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오직 강하고 돈이 많고, 잘난 것만 있는 사람들만이 살아남는 세상에서 절대로 지면 안된다는 걸 얘기했다는 걸 중학교 2학년이 되어 깨닫게 되었다. 글을 읽고 해석하는 수준이 한 층 높아진 건지, 그저 성장해가면서 서서히 깨닫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구절을 보고 나도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절대로 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아무리 나를 파괴하고 짓밟고 나를 이겨도 나는 그것들에 맞서 싸우고 지지 않겠노라, 느꼈다.<br><br>가장 몰입하면서 봤던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다. 흥미진진한 둘의 관계와 그들이 헤쳐나가는 난관들에 나도 몰입이 되었고, 때때로 둘의 사이가 틀어졌을 때 나도 마음이 아프고 괜시리 눈물이 났었다. 마지막에 자살로 죽은 풀이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며칠동안 풀이 왜 죽었을까, 주인공은 풀이 죽은 뒤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에 잠을 못 잤다. 물론 아직까지도 그건 의문이다. 솔직히 얘기하면 내 나이에, 내 수준엔 맞지 않는 책이라고 읽으면서도 몇번 생각했었다. 하지만 배우고 성장하면서 지금처럼 다시 한 번 책의 내용을 생각해보고 찾아본다면 '이게 왜 어렵다고 느껴졌었지?', '내가 이걸 왜 몰랐었지?'라는 게 느껴진다.&nbsp;<br><br>나는 연인 사이가 무조건 행복하고, 넉넉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은 뒤로는 완전히 달라졌다. 연인 사이도 틀어질 수 있고, 돈이 없을 수도 있다. 낭만만을 바라보며 살 수도 있고, 서로의 목적을 위해 살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서로를 너무 사랑한 탓에 자신을 희생하는 둘의 모습이 내 생각을 완전히 바꿨고, 아무것도 없지만 서로를 사랑하면 뭐든 할 수 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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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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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드라 크라우트바슐-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20811차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oominglua/lovebook/wish/219527384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제목만 봐도 느껴지겠지만 한 가족이 플라스틱 없이 살아가보는 이야기야.이 가족도 플라스틱이 너무나 익숙해져서 다른 것들로 바꾸어 쓸때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그러나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익숙해져 계속 실천해 나가야 겠다고 생각해게된 이야기야.<br><br>나는 이 책을 읽고 환경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플라스틱을 안쓰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를 알게되었어,그리고 우리주변의 물건들이&nbsp;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있었어.예를 들어 우유팩,철사(원예용),유리병의 마개 등등이 플라스틱이 들어가서 놀라웠어.그리고 우리에게 이미 익숙해져버린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것은 어렵겠지만 짧은 기간동안이라도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것을 실천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우리는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환경을 위해 하는 일이 없는 것이 아닐까?오히려 환경을 더 망치고 있지는 않을까?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에서는 환경을 위한 것이 많이 없는 것 같아.생기고 있지만 환경을 지키는 정도가 0.1%정도가 아닐까?<br><br>책을보고 "또 환경에 관련된 이야기야?재미없는데"라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그러나 이책을 읽게되면 이 생각은 사라질거야.완전히 환경에 대한 이야기만 담은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것을 실천하면서 겪는 문제점,플라스틱 대신에 어떤것을 쓰는지,실천하고 느낀 점들이 다 담겨있는 책이야.<br><br>환경에 관심이 생겼다면 이 책과 &lt;그레타 툰베리의 금요일&gt;이라는 책을 읽어보길 추천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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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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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인소&lt;운수 좋은 날-현진건&gt;20806유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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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향을 준 책은 &lt;운수 좋은 날&gt;이다.<br><br>이 책은 나에게 내게 많은 교훈을 주었다.<br><br>"오늘은 이상하게도 운이 좋더니만.. 왜 먹지를 못하니"<br><br>나는 이 책에서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김첨지는&nbsp; 그날 이상하리만치 운이 좋았지만, 집에 돌아오자 결국 아팠던 아내가 죽어있었다.<br>이것을 보고 나는 아무리 내 운이 좋은들 주변을 살피지 않으면 결국 안좋은 끝을 본다는 것을 느꼈다.&nbsp;<br>또한 김첨지가 일을 나가기 전, 아내가 제발 오늘만은 나가지 말고 자신과 있어달라고 한 것이 복선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슬펐다. 아내는 자신이 오늘 죽는다는 것을 예지했지만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김첨지를 어떻게 생각했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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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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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백승돈(전쟁은 어떻게 이용했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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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영양을 준 책은 (전쟁은 어떻게 과학을 이용했는가) 다.<br><br>이책은 나에게 과학의 발전이 좋지만은 않다는&nbsp; 것을 깨다게해주었다.&nbsp;<br><br>이책은 전쟁에서 과학을 효율적이게 사람을죽이는 쪽으로 발전시키였다. 예는 원자력 발전소이다. 독일은 U-보트 기지의 전력을 유지하기위해 개발하던 기술이였다. 독일의가스도 돈이없던 독일군에게는 참호전을 돌파하기위한 무기였다. 이러한 독가스들은 간단한 화학물등으로 만들수있다는 것이다. 그러한사실을 처음으로 접한 나에게는 충격적이였다. 하지만 다른국가들은 재레식무기로 죽인는것과 가스를 이용한것이 도덕적으로 다르다고주장했다 하지만 이책의 자가는 별차이가없다고했다. 나도그생각에 동의를한다. 전쟁은 사이버도이용한다. 전쟁은 과학을 계속하여 이용한 다.<br><br>나는이책을 읽으면서 과학의 발전과 그것을 이용하는 전쟁이 관계가 참 에메하다고생각한다&nbsp;<br>사람들을 편안 하게하기위해서 계발한기술을 효율적이게 죽이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황이 이해가안되고 어이가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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