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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강.독] 일요일 강제 독서 모임 Sunday Morning Reading Club by YJ 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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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9 13: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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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소 및 시간 안내</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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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ㅁ 장소 :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49 카이트스퀘어 5층 회의실 (*네이버 지도 : <a href="https://naver.me/55IPV15X">https://naver.me/55IPV15X</a>)<br><br>ㅁ 와이파이 : Kite_Square / kitesquare<br><br>ㅁ 화장실 및 정수기는 출입문 밖 복도에(*출입카드 챙겨서 다녀오기!)<br><br>ㅁ 로비에 있는 종이컵과 커피/차 사용 가능<br><br>ㅁ 4월 모임 일정&nbsp;<br>- 4/9(일) 9시-10시30분<br>- 4/16(일) 9시-10시30분<br>- 4/23(일) 9시-10시30분<br>- 4/30(일) 9시-10시30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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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3: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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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규칙</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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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요일 아침 침대를 벗어나 집 밖을 나설 구실을 만든다.<br><br>2. 일요일 아침 강제 독서를 통해 읽는 습관을 들인다.<br><br>3. 1시간 강제독서 후 30분간 후기를 나누는 것을 기본 규칙으로 정한다.<br><br>4. 일다가 마음에 드는 문장은 패들렛에 기록하여 나눌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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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3: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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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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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3: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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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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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3: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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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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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8)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이미 당신의 뇌는 썩어 버린 것이다. 삶은 한 번 뿐이다. 삶에 비굴하게 질질 끌려가지 마라. 명심해라. <strong><mark>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mark></strong>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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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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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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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8) 편안하게 빨리 돈 벌고 싶어서 애를 태우는 자들이여. 평생 가난의 괴로운 숯불이 이마 위에 올려지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 나는 그대들이 한시라도 빨리 그 허황된 몽상에서 깨어나기를 바란다. <strong><mark>피와 땀과 눈물과 시간 없이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mark></strong> 그럼에도 불구하고 <strong>사람들은 그저 물만 부으면 되는 컵라면 같은 순간적인 인스턴트 재테크 지식만 찾는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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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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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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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9) 분노를 느끼는 사람만이 닫힌 문을 세게 쾅쾅쾅 두드릴 수 있다. 용수철처럼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당신의 삶을 이 거친 세상에서 우뚝 홀로 세울 수 있도록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strong>피 튀기듯 노력하라.</strong> 그리고 이제는 자전거 손잡이를 제대로 잡고 정면을 바라보고 페달을 밟아라. <strong>그렇게 하기 시작할 때 당신은 당신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이며 그때 비로소 돈이 당신의 노예가 되어 당신을 섬기게 되는 것이다.</strong> 인생역전은 당신 스스로 현재의 삶에 분노하여 그 삶을 뒤집어 버릴 때 이루어지는 것이지 '수백억짜리 복권에 이번에는 내가 당첨될지도 모른다.'는 달콤한 상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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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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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0538</link>
         <description><![CDATA[<div>(35) 자,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그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strong>그저 우리는 우리가 속한 분야에서 다른 보통 사람들과 경쟁하여 이기면 되는 것일 뿐이다. 그들이 놀 때 놀지 말고 그들이 잠잘 때 잠을 덜 자고 그들이 쓸 때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 찾으면 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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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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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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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7) 예를 들어 내가 어떤 미공개 회사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다고 치자. 그리고 이 회사의 미래 가치를 5천억 원이 된다고 뻥을 튀기면 내 재산은 졸지에 수천억 원도 되고 1조 원도 되게 된다. 그러나 미래가치라는 것은 순전히 말 만들기 나름이다. 시장에서 평가받지 않은 주식의 가치는 아무도 모르며 그것마저도 현금화되기 전까지는 실제 총액을 모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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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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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0657</link>
         <description><![CDATA[<div>(37) 그쪽으로 떼돈을 번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귀를 쫑긋거리고 관심을 갖는다. 문제는 자기 학습을 통해 배우려고 하는 게 아니라 떼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투자 조언을 우선시하면서 따라 하려고 한다는 데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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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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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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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0) 스트레스를 없애는 가장 정확한 방법 역시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뿌리째 뽑아 버리는 것이다. 장담하건대 그 모든 원인은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여야 하는지 모르는 당신의 무지 그 자체이다. 즉, 외부적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외부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해쳐 나가는지를 모르고 있는 당신의 두뇌 속 무지 때문에 생긴다는 말이다. / 그리고 <strong><mark>그 무지함의 뿌리는 바로 게으름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답시고 빈 맥주병을 쌓아 가지 말고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라. 절대 회피하지 말라. 책을 읽고 방법론을 찾아내라. 그게 바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제초제이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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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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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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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7) <strong><mark>그들은 일이 잘못되어 갖고 있던 것을 모두 다 날리는 실패를 당하게 되어도 제로 점으로 '되돌아가' 재출발을 할 줄 안다.</mark></strong> 수없이 많은 부자들이 사업이나 투자에서 실패하거나 홍수나 화재 등으로 전 재산을 날렸다가도 재기에 성공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그러나 중산층 이상의 가정에서 자라난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어려움이 닥칠 때 제로 점으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 제로 점에서 출발하였던 경험이 없는 그들에게 있어서 제로 점으로 가는 것은 '되돌아' 가는 것이 아니라 개척하여야 하는 미지의 불안한 공포로 비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그들은 실패에서 헤어나지 못하며 실패 자체를 너무 두려워하다 보니 되는 일도 별로 없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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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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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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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제로 점에서 살게 되면 모든 것이 플러스의 희망으로 쌓여만 간다. 돈이 쌓이고 희망이 쌓여 간다. <strong>빚이 있는데도 삶의 질과 품위를 유지하려고 들면 그 빚을 갚아야 하기 때문에 돈은 쌓이지 않고 희망은 갉아먹힌다. 마이너스의 희망뿐이다. 그것은 절망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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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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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0865</link>
         <description><![CDATA[<div>(57) <strong><mark>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이다.</mark></strong> (-) <strong>지금의 봉급으로는 평생 남들처럼 못 살 것이라고 미리 계산하여 체념한다.</strong> 지금 가난하므로 평생 가난하게 살 것이라고 미리 계산기를 두들겨 대면서 미래의 삶에 절망적인 번호를 매기고 만다. 내가 그랬듯이 말이다. / 하지만 지금 상황이 이러저러하므로 5년 후, 10년 후에도 이러저러할 것이기에 희망이 없다고? 너무 계산이 빠른 것 아닌가? 점쟁이도 자기 미래는 모르는데 어떻게 감히 신의 영역인 미래를 스스로 투시하고 미리 계산할 수 있다는 말인가. /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안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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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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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0916</link>
         <description><![CDATA[<div>(57) <strong><mark>흔히 이야기하듯 사람 팔자 시간문제이다.</mark></strong> 그러므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절대로 '내가 이걸 배워서 어디다 써먹겠어?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어?' 하는 따위의 생각은 추호도 갖지 말라. 그것 역시 미래 방정식에 현재의 시간을 대입시키는 어리석은 짓이며, 패자들이 즐겨 사용하였던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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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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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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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9)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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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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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1049</link>
         <description><![CDATA[<div>(61) 나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strong><mark>일과 관련된 공부를 할 때는 피를 토하는 자세로 하라고 한다. 특히 삼십 대 중반 이전에는(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적어도 2-3년 동안은(길면 길수록 좋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mark></strong> <strong>길거리에서 허비하는 시간이 없어야 하므로 최대한 일터나 학교에 가깝게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밥을 많이 먹으면 졸려서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므로 밥을 굶거나 조금만 먹으라고 하고</strong>(내가 밥을 굶으라고까지 하는 것은 실제로 쫄쫄 굶을라는 뜻이 아니라 밥 대신 다른 것을 간단히 먹으라는 뜻이다), 시간을 철저하게 아끼려면 라면 하나를 끓여 먹는 시간도 아껴야 하므로 그냥 생으로 씹어 먹으라고까지 말한다(너무했나? 실제로 나는 5-6개월을 아침은 안 먹고 점심은 미리 삶아 놓은 계란 두 개 혹은 라면 부스러기나 찬밥 물에 말아 먹기, 저녁밥은 작은 공기 하나 정도로 때운 적이 있다. 지금도 나는 아침을 전혀 먹지 않으며, 오후의 식곤증을 없애고자 점심을 반만 먹을 때가 많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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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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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1108</link>
         <description><![CDATA[<div>(63) "그 잘난 건강을 가지고 있었을 때 너는 당장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지 않은가. 자살하는 사람들 중 99%는 건강한 몸을 갖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러니 개소리 말고 밥이나 철저하게 제때 찾아 먹어라. 차가운 샌드위치라도 제때 먹기만 하면 죽지는 않는다." 내가 그에게 한 달에 하루는 푹 쉬어도 좋다(일주일에 하루가 아니다!)고 한 시기는 그의 예금액이 2억 원을 넘어가기 시작했을 때였는데 메일을 주고받은 지 2년이 채 안 된 시기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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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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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1143</link>
         <description><![CDATA[<div>(65) 내가 20대부터 40대 초까지 열심히 일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계속 뭔가를 읽고 배워 나갈 수 있었던 것은 <strong><mark>신체리듬을 유지하였기 때문이다. </mark></strong>한창 일하였던 시기에는 취미 생활을 위해 몸을 많이 사용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였는데 그다음 날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strong><mark>오늘 밤에 읽어야 할 책이 있다면 나는 절대 술을 마시지 않는다.</mark></strong> 새벽까지 술을 마심으로써 다음 날 엉망이 된 경우도 있었지만 그런 경우는 10년에 한 번 정도뿐이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직원들은 술을 통제하지 못하고 마셔 대는 사람들, 교회에서 철야예배를 마치고 출근하는 사람들, 일요일에 등산이니 뭐니 하면서 몸을 극도로 사용한 뒤 월요일에 출근하는 사람들이었다. 나는 육체의 리듬을 깨는 일은 토요일에 할 것을 권유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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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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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681169</link>
         <description><![CDATA[<div>(105) 나는 내가 운전면허를 갖게 되면 운전사가 될 가능성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였다. 운전면허증에 의해 이 사회에서 얻을 수 있는 대가가 평생 고정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싫어하였던 것이다. 게다가 사람은 어쩌다 한 번 들어간 놀이판에서 평생을 놀게 될 가능성이 꽤 높지 않은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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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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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누고 싶은 문장들을 공유해주세요!</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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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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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23: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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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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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1: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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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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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행스럽게도 절망의 골짜기에는 밑바닥이 없다. 아무리 깊이 떨어져도 우리를 산산조각으로 부서뜨릴 절망이란 이 세상에는 없다는 말이다. 우리를 파괴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일 뿐이다.<br>p.5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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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2: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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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935519</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그의 질문들은 정확히 표현하면 궁금한 점들이 아니라 안달이었고,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과연 세이노 말처럼 될까' 하는 끊임없는 의심이었다.<br>p. 58-5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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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2: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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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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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시적 결과를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아라. 당신 자신의 노력을 인정해 주고 칭찬하여야 할 주체는 타인이나 직장이나 사회가 아니다. 왜 상을 누군가로부터 받으려고 하는가. 상은 당신이 자기 자신에게 주는 것이 진짜이다.<br>p.6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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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2: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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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2936048</link>
         <description><![CDATA[<div>고민이 어떤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br>p.6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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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2: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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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9456989</link>
         <description><![CDATA[<div>(157) 물론 근무 중에는 배울 시간이 별로 없을 것이다. 때문에 일과 후의 시간들을 몽땅 바쳐야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새 그 우물터에서는 귀신이 되게 된다. 부자가 되려면 이 원칙을 평생 잊지 말라. 사람들은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성격상의 문제가 기술적 분야가 아닌 이상 어느 한 분야의 일에서 새는 바가지는 다른 분야의 일터에서도 새기 마련이며, 어느 한 분야에서 귀신이 되는 사람은 다른 일을 해도 중복되는 부분이 반드시 있기 때문에 남들보다 빠른 시간 안에 귀신이 된다. / <strong><mark>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세 번은 질리고 다섯 번은 하기 싫고 일곱 번은 짜증이 나는데 아홉 번째는 재가 잡힌다."</mark></strong> 재가 잡힌다는 말은 일에 리듬이 생겨 묘미가 생긴다는 말이다. 즉, 피곤을 가져오는 '노동'이 더 이상 아니고 재미를 느끼게 되는 단계인 '일'이 되게 된다는 말이다. 당신이 하는 것이 노동의 파편'으로 남아 있는 한 당신은 언제나 노동의 노예'로 남아 있게 되고 평생을 돈에 휘어잡힌다. 두렵지 않단 말인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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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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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9457425</link>
         <description><![CDATA[<div>(171) <strong>"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망의 인생을 조용히 보내고 있다. 이른바 체념이라는 것은 확인된 절망에 지나지 않는다."</strong> 지금으로부터 약 200년 전에 태어난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lt;월든&gt;에서 한 말인데 지금도 마찬가지 아닐까? 조용한 절망 속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SNS에 무엇을 올릴지를 생각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먹방을 보거나 드라마 정주행하는 것일까? <strong><mark>"자기 자신을 사냥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좀 더 고귀한 스포츠가 아닐까."</mark></strong> (이것 역시 소로가 &lt;월든&gt;에서 한 말이다.) 그 말을 새겨들어라! 나도 나 자신을 사냥의 대상으로 삼으며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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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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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9457633</link>
         <description><![CDATA[<div>(180) <strong><mark>처음에 8시간 걸리던 일을 6시간으로 줄이고 남은 2시간에 추가적으로 다른 일을 수행하는 과정이 반복될 때 비로소 몸값은 계속 올라가며 경제적 자유에 좀 더 가까워지게 되기 때문이다.</mark></strong> 일을 빨리 마치려면 머릿속에 든 것이 많아야 한다. 그러므로 제발 좀 공부해라. 반복되는 일은 개선해라. 개선 없이는 일하는 시간을 줄일 수가 없다. 빨리 일을 끝낼 방법을 반드시 찾아내라. 그리고 제발 일이 끝났는데도 윗사람이 사무실에 있다고 눈치 보며 남아 있지 마라. 일은 없지만 남아서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것은 얼마든지 권장한다. 저녁은 회사에서 기꺼이 제공할 것이다." / (-) 일은 8시간을 하더라도 일과 관련된 자기 계발을 추가로 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넉넉한 삶은 어려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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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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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9457775</link>
         <description><![CDATA[<div>(191) "한국 정치의 광장에는 똥오줌과 쓰레기만 더미로 쌓였어요. 모두의 것이어야 할 꽃을 꺾어다 저희 집 꽃병에 꽃구, 분수 꼭지를 뽑아다 저희 집 변소에 차려 놓구, 페이브먼트를 파 날라다가는 저희 집 부엌 바닥을 깔구, 한국의 정치가들이 정치의 광장에 나올 땐 자루와 도끼와 삽을 들고, 눈에는 마스크를 가리구 도둑질하러 나오는 것이지요." ... "좋은 아버지, 불란서로 유학 보내 준 좋은 아버지, 깨끗한 교사를 목 자르는 나쁜 장학관, 그게 같은 인물이라는 역설." -최인훈의 &lt;광장&gt; 중에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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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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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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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9457913</link>
         <description><![CDATA[<div>(211) 예를 들어 당신이 설렁탕집을 개업하였다고 치자. 당연히 주된 손님은 인근 주민들과 그 식당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일 것이다. 즉, 고객의 활동 반경이 당신과 물리적으로 동심원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당신이 설렁탕집을 잘 운영한 덕에 소문이 나서 설렁탕 육수를 전국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였다고 치자. 이 경우 고객들의 활동 반경은 이미 당신과 지리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게 될 것이고 이게 바로 사업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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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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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9458010</link>
         <description><![CDATA[<div>(212) 반면에 사업은 그것이 행하여지는 <strong>지리적 장소를 벗어나 고객과 만나고 고객의 욕구를 충족하게 된다.</strong> <strong><mark>예를 들어 어떤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내고 상품화하는 데 있어 그 작업 장소가 허름한 지하 창고여도 되는 이유는 그것이 사업이기 때문이다.</mark></strong> 인터넷 쇼핑몰 역시 지리적 장소를 벗어나므로 사업에 속한다. 사업이나 장사를 구분할 때 그 법적 구성 형태, 이를테면 주식회사인가 아니면 개인 사업자인가 따위는 큰 의미가 없다는 것도 알아 두어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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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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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19458157</link>
         <description><![CDATA[<div>(216) 결론을 내려 보자, 어느 장사이건 사업이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야 하며, 초기에는 당신이 북도 치고 장구도 치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출 생각을 가져야만 성공한다. 때문에 좀 더 자유로운 시간을 갖고자 장사나 사업을 하고 싶다고 혹시라도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장사니 사업이니 하는 것들은 까맣게 잊어버려라. 자유시간? 휴식시간? 그럴 시간이 없이 해야 하는 것이 장사고 사업이니까 말이다. / 아울러 고객이 왜 당신에게 돈을 지불하는지를 정확히 알아라.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만을 생각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여야 충족할 수 있는지만을 연구하여라. 처음에는 힘들고 불안할 것이다. 하지만 내 말을 믿어라. 내가 알려 준 대로만 하면 늦어도 3년째부터는 돈이 쌓일 것이다. 절대로 '이득 = 판매가 - 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은 '고객의 신뢰도 X 고객 수'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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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6 14: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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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21913741</link>
         <description><![CDATA[<div>터널을 지날 때<br><br>https://m.blog.naver.com/lifeisntcool/220277185788<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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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8 23: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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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컨텐츠)를 제공할 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12611</link>
         <description><![CDATA[<div><em>세이노의 가르침 195p<br></em><br></div><blockquote>- <em>남들이 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br>- 절대 오늘의 이득에 눈이 멀면 안된다는 것 (신뢰가 우선)<br>- 부자는 끼리끼리 산다는 것<br>- 한명의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으면 그 주변의 모든 부자들도 언젠가는 내 고객이 된다는 것</em></blockquote><div><br><em>세이노의 가르침 217p</em></div><blockquote>절대로 이득='판매가-원가'가 아님을 명심해라. 이득은 '고객의 신뢰도 * 고객 수'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blockquote><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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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1:1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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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돈과 먼저 친해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14350</link>
         <description><![CDATA[<div>세이노의 가르침 256p<br><br><br></div><blockquote>어떤 사람들은 이른바 금융지식이나 투자지식을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으로 믿는다. <br>물론 그런 지식도 중요한 것이기야 하지만 그런 지식을 전문적으로 갖추고 있는 재테크 전문가 중 부자를 만난적이 없다. <br><strong>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은 단순 금융지식이나 투자지식이 아니다. 그것은 쏟아지는 정보를 이용하여 돈의 흐름을 볼 줄 아는 눈이며 인간 심리를 알고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이며, 시장 경제의 치열함 속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모색하는 힘이다</strong></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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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1: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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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화가 없는 삶은 불행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16443</link>
         <description><![CDATA[<div>327p<br><br>- 행복은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유형의 것이건 무형의 것이건 상관없이 그 양과 질이 증가하는 과정이 계속될 때 얻어진다<br><br>- 사람은 자신의 삶에 변화를 스스로 일으켜 그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의 가치를 계속 증대시켜 나갈 때 행복을 맛볼 수 있다 (데이비드마이어스 &lt;행복의 추구&gt; "고정된 고소득보다 소득이 증가하는 상태가 더 낫다")<br><br><br>- 행복은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며 외부 요인에 의하여 좌우되는 것도 아니고 순간순간 충분히 몰입할 때 찾아온다. - 칙센트마하이가 &lt;몰입&gt;에서 강조하는 내용이다.<br><br>-당신 스스로 뿌듯하여질 수 있는 주체적인 삶을 찾아라.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삶은 이미 생명이 죽은 삶이다. 당신이 돈을 얼마나 벌든 간에 삶에 변화가 없고 뿌듯함이 없다면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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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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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망을 갖지 마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1815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나 야망은 버려라. 10년 후의 목표? 5년 후의 목표도 세우지 말라.</blockquote><div><br>그저 1년 정도 앞의 목표만을 세우되 1000만원을 모으는 것 같은 소박하지만 구체적으로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nbsp;<br><br>이제 남은 일은 그 행동지침에 따라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조만간 목돈을 쥐게 될 것이며, 바로 그 목돈이 종잣돈이 되어 부자의 길로 접어드는 첫 계단에 오르게 될 수 있게된다 (명심해라. 부자가 되는 게임의 첫번째 승자는 누가 더 먼저 자기 몸값을 올리고 종잣돈을 손에 쥐는가에 달려 있다.)<br><br>돈을 부자가 되려는 꿈과 비교하고 계산하며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미래 투시 따위도 절대 하지 말라. 몇 개월 치가 모였는지도 잊어버리고, 그저 다음 달에 저축하여야 할 돈만 생각하여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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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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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의 종류에 따라 부자 되는 길이 다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27005</link>
         <description><![CDATA[<div>199p<br>하는 일과 그 일에 대한 보상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따라 재테크 기법이 달라져야 한다<br><br>1) 같은 일 반복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봉급이 인상되는 일 (공무원, 교사, 군인 등)<br>: 노력 한 사람이나 안 한 사람이나 비슷한 대가를 받기 십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능력 계발을 게을리 하면 안된다.&nbsp;<br>- 재테크에 일찍 눈을 떠야 하며 빚을 지면 절대 안된다. 젊었을 때 악착같이 이 절약하고 투자는 보수적인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다. 모험적 투자가 잘못 되었을 경우 그 손해를 만회하기가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nbsp;<br>- 보수적인 재테크를 통해 종잣돈이 마련되면 부업을 하는것이 현명하다.<br>-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세월이 흐르기를 기다리는 투자가 더 좋다고 믿으며, 때문에 주식투자 보다는 부동산 투자를 권한다<br><br>2) 같은 일 반복하나 일에 대한 대가가 사회적으로 거의 고정된 일 (경비, 운전기사, 농부, 식당 종업원 등)<br>-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연관된 모든 일을 스스로 배워나가야 몸값이 오름. 한사람 몫이 아니라 여러사람의 몫을 할 줄 알아야 한다<br><br>3) 같은 일 반복하기는 하지만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수입이 늘어날 수도 있는 일 ( 능력별 대우 실시하는 회사, 학원강사, 건축사, 변호사 등)<br>- 무엇보다 고객의 신뢰 얻어야. 고객의 숫자에 비례하여 수입이 늘어나기 때문.<br>4) 같은 일 반복하고 있으면 곧 경쟁자에 의하여 잡아먹히는 일 (사업, 장사 등)<br>-열심히 경쟁자 따돌려야 하므로 일에 미쳐야 한다<br>-무엇보다 경험이 중시되며 돈의 흐름이나 속성에 대하여는 물론 시대적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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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1: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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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 저축은 목돈을 만들 때까지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67240</link>
         <description><![CDATA[<div>679p&nbsp;<br>- 원금이 500만원이라도 쌓이면 이자를 더 많이 주는 곳을 찾아다녀야 한다. 원금이 보호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종금사나 신용금고, 조합 등과 같은 제2금융권에 분산시켜 놓고 이자는 매월 은행으로 자동이체 시키면 어떨까?<br><br>- 하지만 원칙이 있다.<br>1) 법으로 보장이 되는 한도 금액으로 여러 곳에 쪼개 놓는다<br>2) 이자는 매월 자동이체로 수령<br>3) 갑자기 돈이 필요하게 될 때를 대비하여 일정액은 언제라도 찾을 수 있는 곳에 예치한다<br><br>* 추천도서 : &lt;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gt;, &lt;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gt;<br><br>678p<br>- 환율변동대비 파생상품, ELS 등 궁극적으로 모든 파생상품의 목적은 그 상품을 만든 자들과 그 상품을 파는 자들이 이익을 보는 데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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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3: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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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매전문가들에게 100%의지하지는 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72278</link>
         <description><![CDATA[<div>691P<br>- 돈이 없을 때도 재테크에 대한 지식은 미리미리 축적해 놓고 있어야 한다.&nbsp;<br>- 경매로 넘겨받는 아파트는 대부분 거주자들이 엉망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실내장식을 새로 해야 한다. 결국 그 정도 금액(시세보다 2000만원)으로 낙찰받는다면 오히려 마음에 드는 위치에 있는 깨끗한 아파트를 골라 그냥 시세대로 사는 게 낫다<br>- 경매를 방해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수수료를 챙기는 곳도 컨설팅회사이다(이런 경우 그들은 경매브로커라고 불리지만 결국 같은 직종의 사람들이다.)<br>-경매전문가들을 불신하라는 말은 아니다. 당신이 먼저 웬만큼은 알아야 실력 있고 정직한 경매전문가를 저렴한 비용으로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이 모르면 모르는 만큼 비용이 더 들어가게 되는 것이 부동산 투자이다.<br>- 대법원에서 운영하는 경매사이트(www.auction.go.kr)를 샅샅이 살펴보고 법무부(www.moi.go.kr)의 사이버 자료실에서 새 민사집행법안을 내려받아 읽어 보라. 이해를 못 해도 좋으니까 일단 시도하라.<br><br>678P<br>- 경매시장을 직접 기웃거려라. 감정가의 60%도 안되는 맛있어 보이는 게 있을 것이다. 그런 건 절대 손해보지 않는다. 가짜 유치권과 같이 거짓 내용이 들어가 있는 것을 노려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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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3: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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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빨리 눈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31278711</link>
         <description><![CDATA[<div>- 돈은 재테크로 버는것이 아니라 이 세상 속에서의 당신의 몸값을 스스로비싸게 만들어 버는 것이며 그렇게 마련된 돈을 비로소 재태크로 불리는 것이다.&nbsp;<br><br>- 당신이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우선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전세일지라도 부동산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가옥대장 도시계획확인우너 지적도를 본인이 직접 교부받아 보라. 그리고 그서류들에 적힌 내용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꼼꼼히 배워 나가라.<br><br>- 그 다음에는 부동산의 경계와 주변 도로가 지적도와 일치하는가를 현장에서 비교하여 보아라. 지적도에서 방위와 축적이 어떻게 표시되는지도 눈여겨보아라&nbsp;<br><br>- 그렇게 서류들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단계를 지나면 다음 단계는 법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다. 당신이 벌게 될 수익을 계산하는 법은 건축관련 법들이다. 개발의 한계를 결정하는 것이 건축법과 지방자치단체의 건축조례이다. 세법과 건축법은 아주 자주 바뀌는 법들이므로 끊임없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br>(이때 부동산 투자와 관련하여 일반적으로 취득 양도 세금에 대한 법들을 알아야 한다고 하지만 그런 법들은 소유자로서의 권리를 확고하게 하거나 국가에 돈을 얼마나 납부하는가를 알려 주는 법들이라는 것을 명심하라.)<br><br>- 건축비와 인테리어 비용의 동향도 알아야 한다. 요즘 서울 시내의 일반적인 다가구 주택의 건축비는 평당 200~220 만원 선이다. 땅값은 별도로 치고 기존 다가구 주택을 매입할 때는 그 주택을 새로 지을 때의 총 건축비를 염두에 두고 협상하여야 할것이다.<br><br>- 무조건 잘 지은 집, 튼튼한 집이라는 말만 믿고 구입하지 말고 건축도면과 전기나 수도 등에 대한 설비도면도 최대한 챙겨야 한다. 그래야 유지 보수도 쉬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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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5 13: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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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모임 후기</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408653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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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1 2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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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격 신수정 선생님이 읽으신 세이노의 가르침 후기</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40872879</link>
         <description><![CDATA[<div><br><br>일의격의 매운맛? ---<br><br>일의격 독자들의 후기 블로그를 읽다보면 일의격을 세이노가르침과 비교하는 글들이 몇개 있었다.&nbsp; "일의격은 세이노의가르침의 순한맛(?)"이라는 표현들이 있기에 그 글이 무엇인지 궁금했다.<br><br>금번 책으로 나와 베셀이라 하기에&nbsp; 밀리의서재에서 한번 빠르게 읽어보았다(무료 pdf도 인터넷에서 다운가능). &nbsp; 꼰대 냄새도 나고 뒤로 갈수록 관심영역이 아니라 집중도는 떨어졌지만 가식없는 글이라 빠르게 끝까지 읽었다.&nbsp;<br><br>저자는 나와 완전히 다른 배경에 다른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왔지만, 흥미롭게도&nbsp; 일에 대한&nbsp; 생각에 유사한 부분이 많았다. 공감하는 부분을 요약 정리해보면(의료, 공무원 대하는법, 법률 등의 영역은 제외),<br><br>1. 실패하면 제로점(밑바닥)으로 되돌아가라. 제로점에서는 무엇을 해도 플러스가 된다. 빚이 있으면서도 품위를 유지하려하면 희망만 갉아먹는다.&nbsp;<br><br>2. 삼십대에서는 최소 2~3년은 미친듯이 일해라. 뭘하든 미친듯이하면 미래 기반이 된다.<br><br>3. 고민과 문제는 다르다. 고민은 마음이 괴로워 애를 태우는것이고 문제는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라.<br><br>4. 학벌을 획득할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획득하라. 학벌은 봉급쟁이 우위의 위치를 보장한다. 인건비를 많이 받을 확률높고 후광효과도 있으며 인맥형성도 쉽다.&nbsp; 자격시험 합격과 좋은직장 취업에 유리하다. 그러나 최고 학벌도 자신이 근무하는 곳에 가면 다들 비슷한 학벌이 모였기에 그저 평범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br><br>5. 당신이 학벌이 부족하다면? 학력과 학벌을 가진 이들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가지마라. &nbsp; 폼나는 분야는 똑똑한 사람이 많아 보통사람은 패자가 된다. 하이테크는 경쟁자가 많다. 로우테크와 아날로그에 관심가져라. 다른 게임을 하라. 홀로 독립하여 부자가 되는 게임을 해라. 길거리 지식을 배워라. 가능한 돈과 관련된 공부를 하라. 돈을 번다는것은 다른 보통 사람과의 게임이지 크게 잘난 사람과의 게임이 아니다.<br><br>6. 전문직을 가지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출발선이 빠르다. 그러나 이는 가난을 빨리 탈출할수 있다는 것이다. 가난을 탈출하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nbsp;<br><br>7. 직업을 구하기 어렵다면 막일이라도 해라 . 단,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는일, 진입장벽이 낮은일(예. 대리운전 등)은 지속하지마라. 하찮은 일은 없다. 그러나 그것만 계속해서는 안된다.<br><br>8. 직장에 있을때는 독립에 도움되는 일을 해라.&nbsp; 낮은 연봉을 받더라도 부가가치 창출능력을 배울수 있는곳,&nbsp; 일을 총체적으로 배울수있는 곳에 가서 배워라. 지식을 축적해서 홀로서기할 힘을 기르라. 디테일까지 남들보다 더 잘하라.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것부터 마스터하라. 일잘하는법을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재테크에 신경써라. 남들이 다 하는것으로 부자가 못된다.&nbsp;<br><br>9. 당신이 가난하다면?&nbsp; 모멸감과 분노로 공부해라. 아르바이트나 이성교제를 접고 최고의 학교 장학금을 목표하라. 공부가 안맞으면 일하는법, 장사,사업에 대한 공부하라. 홀로서기 할수 있는 일을 배워라.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가난을 벗어날수없다.<br><br>10.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것을 인정하라.<br><br>11. 자신은 챙길거 다 챙기면서 타인에게는 돈이 중요하지 않으니 보람을 가지고 일해라는 것은 위선이다. 프로는 돈 때문에 뛴다<br><br>12. 연예인이나 스포츠에 빠지지마라<br><br>13. ~의 신, ~의 귀재,&nbsp;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읃 가르치고 자기 말만 들으면 부자된다는 인간들을 대개 사기꾼들이다. 빨리 쉽게 부자가 될수 있는 확률은 매우 낮다.&nbsp; 자신이 얼마나 부자인지 보여주려고 과시하는 놈은 믿지마라.<br><br>14.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전쟁의 법칙을 무시하고 휴머니즘을 찾으면 죽는다.&nbsp;<br><br>15. 패배자의 특성은&nbsp; 1) 돈받는것 이상으로 일하려하지 않음 2) 아무일이나 하려하지않음 3)돈 액수이하로 일하지않음 4) 모으지않음 5) 운명론을 믿음&nbsp;<br><br>16.&nbsp; 재산이 100억 넘으면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해진다. 부의 목적은 자유인데 돈을 많이 가지고도 더 벌려고 비굴하게 사는 모습은 이해가 안된다.<br><br>17. 기업의 서비스 질은 꼼꼼하게 따지고 크게 혼을 내는 소위 갑질하는 팀장이 있을수록 높아진다. &nbsp;<br><br>18. 결혼 상대로 피할남자: 효심 깊은 마마보이,&nbsp; 쉽게 복종하는 남자, 과묵한 남자, 친구를 더 좋아하는 남자,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한 남자, 운전하며 욕하는 남자<br><br>19. '사람하나 좋다'는 평은 일을 못한다는 뜻이고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평은 무능한 사람이라는 뜻이다.<br><br>​20. 돈은 신뢰의 댓가다. 고객이 돈을 내야할 확실한 이유를 줘라. 같은 상품이라도 의식 있는 상품이 되라.<br><br>21. 기회는 사람으로부터 온다.<br><br>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6237757461/posts/pfbid0dNdTAd2uGcJzfpKtEUV8QUcWgWQ6gWSAZpPePkwznYQN4ernvwrdqDcKVhhrdSHMl/?d=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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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00: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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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월 모임 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40968865</link>
         <description><![CDATA[<div>3월부터 4주간 참가한 독서모임으로 &lt;세이노의 가르침&gt; 완독! 모임을 시작하면서 마인드 셋을 하기에 적절한 책이었습니다.<br><br>조용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 덕에 책장을 술술 넘길 수 있었어요. 쉽게 버려지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더 뿌듯했구요. '일요일 아침 독서', 고상하면서도 어쩐지 멀게 느껴지는 단어 조합이지만 함께 달린 덕인지 크게 힘들이지 않고 한달 완주가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것과 동시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모임은 참 소중합니다🙂 오래오래 지속되기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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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06: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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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임 소개 / 읽을 책 소개</title>
         <author>supreme6922</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475771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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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11: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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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식 시세의 비밀 (삼원금천비록)</title>
         <author>btamin1111</author>
         <link>https://padlet.com/supreme6922/sunday_morning/wish/2580318550</link>
         <description><![CDATA[<div>三猿金泉秘錄 의미<br>三猿 : 세마리의 현명한 원숭이(예가 아닌 것은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않는다). 광분하는 시장을 보고 뛰어들지 말고, 추락하는 시장에서는 공포에서 벗어나며, 다른 사람이 미혹하는 말을 듣지 않으며 자신의 불완전한 생각을 말해 다른 사람을 혼란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br>金泉+秘錄:황금의 샘과&nbsp; + 비밀기록<br>= 종합하면 삼원을 지켜 황금샘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을 기록한 비밀서.<br><br>&lt;3장. 매수와 매도의 절대 원칙&gt;<br>101p<br>테마주는 무엇보다 신중히 매수해야. 큰 시세를 낸 종목이나 테마는 아주 오랫동안 찾지 말아야 한다. 아쉬운 마음에, 혹시나 마음에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br><br>107p<br>빠르게 주가가 급등하는 종목을 따라 사는 추격매수 금지.&nbsp;<br>주식을 높은 가격에 살 가능성이 크다.<br>대표적인 예가 카카오, 테슬라.&nbsp;<br><br>109p 강한 재료가 나오면 역행을 생각하라<br>" 강한 재료가 나타난 해에는 쌀 시세가 하락하게 된다. 강한 재료가 나타나면 모두 낙관적이 되니 주저하지 말고 매도의 씨를 뿌려라<br>모두가 강세가 되어 매수를 하면 시장가격은 이상할 정도로 상승한다<br>그러나 쌀의 공급량이 줄어들어 가격이 올라갈때 지금 매수해두면 조금이라도 차익을 볼 수있을 거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매수세에 휘둘려서는 안된다.&nbsp;<br>이런 강세장은 붕괴가 되어 하락하는 기운을 품고 있기 때문.&nbsp;<br>물량이 없을 때 가격이 더 오를 수 있으니 갖고 있거나 매수를 하는 것이 옳은 선택 아닐까? 그러나 우시다는 이렇게 가격이 오를 때 오히려 팔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가격이 과도하게 오르기 때문이다.<br><br>114p<br>"풍년는 만인이 시세를 비관하고 나도 비관하니 쌀이 싸다고 하여 매도는 금물. 흉년은 천인이 시세를 낙관하고 나도 낙관하니 쌀이 비싸다고 하여 매수는 금물."<br>흉년이나 풍년에는 시세가 지나치게 낮거나 높게 형성된다. 이를 미리 예상해 가격이 반영될 때도 있다. 과매도 상태가 되어 시세가 너무 낮게 형성되었을 때는 그 반동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 너무 저가에 팔지 않는게 좋다. 반대로 과매수 상태가 되어 가격이 천정까지 오르면 그 반동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br><br>117p 대중심리의 허점을 노려라<br>투자자들의 심리는 실제보다 앞서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항상 시장보다 앞서간다. 가격이 하락할 요인이 있다 하더라고 하락폭이 실제보다 훨씬 크게 나타난다. 반대로 상승할 요인이 있어도 훨씬 더 많이 상승한다.&nbsp;<br><br>우시다는 시장이 인기가 높고 나도 사고 싶어지도 다른사람도 사고 싶어하는 때가 바로 매도의 시점이라고 말했다. 대중들이 어느 한쪽으로 몰려가고 나도 그쪽으로 가고 싶을 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그때가 바로 적합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일 것이다.&nbsp;<br><br>121p 강세장과 약세장에서의 매매기법<br>1) 바닥에서 일어난 투매는 선한 마음으로 받아라<br>투매를 해서 시세가 무너질때는 분별도 사안도 없이 무조건 매수하라.<br>자선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사모으는 것이 좋다.<br><br>2)조급하게 거래하면 손실을 본다.<br>-주식은 언제나 두번째 기회를 제공한다.&nbsp;<br>-주가가 하락추세에 있다면 저가를 기다리고 상승 추세에 있다면 고가를 기다려야 한다.<br>-희망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항상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사려고 마음먹은 가격까지 내려오지 않고 반등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그저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nbsp;<br>-올라가는 주식을 추격매수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기다렸다가 더 싼 날에 사는 것(눌림목)이 이익이다<br><br>3)탐색 매매법을 구사하라<br>나누어서 사고 나누어서 매매하라.<br>시세가 바닥에서 상승세로 돌아가는 것이 확인되면 그때 더 매수해도 늦지 않다. 누구든지 완전한 바닥에서 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 비슷한 가격에 사기 위해서는 이렇게 탐색을 통해 매매를 진행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다. 이처럼 올라갈 때마다 추가매수하는 것을 피라이딩 매수 전략이라고 한다<br><br>4) 충분히 하락할 때까지 기다려라<br>-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장에는 섣불리 들어가지 말고 충분히 저가를 기다려 매수하는 것이 좋다.&nbsp;<br>바닥에서 하락 추세가 멈추고 상승세로 반동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에 나설 수 있다면더 좋다.<br>-좋은 주식을 장기보유하는 것은 주식투자의 기본이다. 그러나 무조건 장기투자하면 큰돈이 된다는 막연한 믿음은 위험하다.&nbsp;<br>cf. 동양 - 회사의 구조가 개선되자 않은 상태에서 나오는 반등은 새로운 시세가 아니다. 하락 중인 종목의 반등파에는 절대로 매수에 가담하지 말아야 한다.<br><br>5) 상승 탄력이 떨어지면 낙관적인 태도를 버려라<br>시세의 오름세가 둔화된 쌀은 낙관적인 태도를 버리고 미련 없이 팔라는 말이다. 추세의 에너지가 소진되면 상승 탄력은 둔화하고 주가가 천장에 접어든다. 이제 추세가 전환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때는 속히 낙관적인 시세를 버리고 비관적인 태도로 돌아서서 매도하는 편이 좋다.<br>&nbsp;cf. gs건설 - 지독한 시세가 나면 브랜드인지도와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선반영되어 더이상 상승하지 못한다.<br><br>* 오늘날 주식시장에서 추세를 따라 매매하는 기법을 '추세추종전략'이라고 한다. 추세추종전략은 바닥에서 매수하지 않고 추세가 형성되는 것을 확인하면 무릎에서 매수하고 첫번째 천장에서 팔지 않고 두번째 천장에서 매도하는 기법이다.&nbsp;<br><br>139p 시세를 믿고 외로운 늑대처럼 혼자서 가라<br>-고점에 닿은 것을 읽을 수 있는 기준 중 하나는 신용 융자가 많아지는 것.<br>해외 주식에 투자하라고 증권회사들이 이벤트를 할 때 역시 고점이었다.&nbsp;<br>-그러니 잘 모를 때는 무조건 사지 말고 시다려라. 신문의 헤드라인을 보지 말고 차트라인을 보아라.&nbsp;<br>주가는 9개월을 선행한다. 그걸 찾는 방법은 오직 차트, 즉 시세에만 있다. 실적과 관계없이 주가가 올라가면 그 이유를 분석해야 한다.<br>-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시장의 카나리아는 시세다.&nbsp;<br>고점, 시장의 위기를 알고싶다면 시세의 움직임이 기록된 차트부터 공부하라. 시장에서 탈출할 때인지, 더 머물러도 될 때인지 시세가 알려줄 것이다.<br><br>&lt;4장. 주식시장의 흐름과 장세별 거래법&gt;&nbsp;<br>147p. 시장에 존재하는 큰 흐름.<br>-시세의 오르내림은 이런 흐름(대세상승,대세하락,경기의 호황이나 불황과 같은 사이클)속에서 여건이 충분히 성숙했을 때 나타난다.&nbsp;<br>-성장형 초우량주(ex삼성화재)는 단기 변동성을 참아야 하는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다. 평범할수록, 가난할수록 우량주를 꾸준히 사 모아야 한다. 월급의 일부를 적금에 드는 것처럼 매달 일정 금액을 할애해 우량주를 계좌에 담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nbsp;<br><br>156p 이치보다는 시세를 따르라<br>주식시장은 자금이나 투자 심리, 기업의 실적에 따라 움직인다.<br>그러나 더 큰 변동 요인은 시장의 흐름이다.&nbsp;<br><br>161p 장세전환의 신호<br>-큰 폭으로 상승했을 때는 반드시 하락할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아무리 대세상승장이라할지라도 눌림목이 나오기 마련이다.&nbsp;<br>이와 반대로 변동의 방향이 하락이라면, 이때는 하락추세가 마무리되고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락에서 상승으로의 추세 전환이 예상되는 것이다. 이때는 상승을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nbsp;<br><br>192p 손실을 두려워말고 도전하라<br>-금융투자에서는 안전하게 투자한다는 생각이 더 위험하다. 공격적으로 투자할 때 수익도 나고 오히려 안전하다. 특히 주식투자는 "리스크와 수익률은 불가분의 관계다"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nbsp;<br><br>194p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안티프래질 투자법<br>-프래질은 이익은 작으면서 폭락하면 엄청난 손실을 보는자리, 주로 인기있는 우량주들이라 할 수 있다. 안티프래질은 주가변동이 심하여 투자자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사람들이 회피하는 자리, 주로 하락한 인기없는 가치주를 말한다. 나는 인기가 많은 종목보다는 악재로 하락해 변동성이 큰 종목에 투자하기를 권해왔다.&nbsp;<br>-재무제표보다 중요한 것은 저렴한 가격이다. 변동성이 심하고, 경제가 어렵고, 나라가 불안하여 주가가 바닥을 쳤을때 떨어진 가격이 주가의 가장 큰 호재다. 변동성에 투자함으로서 투자자들은 높은 수익을 얻는다.&nbsp;<br>-감당 가능한 만큼의 소액으로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 하는것, 이것이 바로 안티프래질 투자법이다. 변동성에 깨져 버리지 않고, 변동성을 경험한 뒤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투자의 성공여부가 달려있다. 안티프래질 투자법은 소량으로 변동성을 모험하는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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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14: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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