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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걱정 화자 바꾸어 쓰기(2-6)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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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0 01: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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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bsjako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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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내가 선택한 화자</strong>: </p><ul><li><p>[조건 1] 아래에서 선택하거나 만들기</p><p>시의 원래 화자인 '나'의 엄마, 친구, 이웃집 아주머니 ... </p><p>엄마가 팔러 간 열무, '나'의 집의 창문, 시 속의 비 ....</p></li></ul></li><li><p><strong>선택한 이유</strong>: </p></li><li><p><strong>시의 제목</strong>: (예시) 아들 걱정</p></li><li><p><strong>시의 내용</strong>: </p><ul><li><p>[조건 1] 바뀐 화자의 관점이 잘 드러나도록</p></li><li><p>[조건 2] 아들은 모르는 엄마의 모습, 시에 드러나지 않은 '나'의 모습 등... 시 속 상황을 많이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새로운 장면을 넣어도 괜찮음.</p></li></ul></li></ol><p>(예시)</p><p>밥을 차려 주고</p><p>집에 혼자 두고 나온 우리 아들</p><p>나는 비석처럼 자리에 앉아</p><p>아무리 팔아 보려 해도</p><p>열무 안 팔리네,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소리 타박타박</p><p>어느새 쏟아지는 비</p><p>우리 아들 빈방에 혼자 엎드려 울고 있지 않을까</p><p><br></p><p>길고 지친 하루</p><p>하지만 힘을 내 본다, 난 엄마니까</p><p>우리 아들, 내 삶의 비타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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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1: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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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김가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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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윗목</p><p>-선택한 이유: 아들이 앉아있던 자리여서 많은걸 느꼈을 것 같기때문이다.</p><p>-시의 제목: 윗목의 마음</p><p>-시의 내용: 아들이 울음소리와 상황을 듣고 자신이 할수있는게 없어서 미안한 윗목.</p><p><br/></p><p>아이야. 어린아이야.</p><p>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야.</p><p>또르륵.또르륵 비가 많이 와.</p><p>나도 축축하고 너의 마음도 축축하구나.</p><p>그 축축한 마음을 내가</p><p> 닦아줄 수 없어 미안해.</p><p>네 걱정을 덜어줄 따듯한</p><p> 아랫목이 아니어서 미안해.</p><p><br/></p><p>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날 축축하게하는</p><p>너의 훌쩍이던 소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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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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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9 이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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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선택한 이유:아들걱정을 하는</p><p>엄마의 마음을 알아보고싶어서</p><p><br></p><p>시의 제목:아들 걱정</p><p>시의 내용:엄마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p><p>아들을 걱정하고있는 내용</p><p><br></p><p>열무 삼십 단을 이고</p><p>시장에 간 나</p><p>안 팔리네 해는 시든지 오래</p><p>아무리 빨리 팔려고 해도</p><p>열무 안팔리네 내 심장 소리 쿵쾅쿵쾅</p><p>금간 창틈으로 빗소리 들으며</p><p>엄마 기다리고 있을 우리 아들</p><p>빈방에 엎드려 혼자 울던 우리 아들</p><p><br></p><p>아주먼 옛날</p><p>지금도 내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는</p><p>그시절 나를기다리고 있을 우리 아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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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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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 김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5928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엄마</p><p><br/></p><p>선택한 이유: 아이의 시점이 아닌 엄마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시의 모습이 아이의 시점과 많이 다를것 같기 때문이다.</p><p><br/></p><p>시의 제목: 아이 걱정</p><p><br/></p><p>시의 내용:</p><p><br/></p><p>집에 두고 나온 아이</p><p>빈방에 혼자 엎드려 두려워하진 않을까</p><p>걱정이된다</p><p><br/></p><p>어느새 해는 졌고</p><p>숙제는 잘 하고있을지</p><p>잠은 잘 자고 있을지</p><p>계속 걱정이되는 나의 아이</p><p><br/></p><p>엄마도 어둡고 무서워</p><p>빨리 갈게 기다리렴</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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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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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2 심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6014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화자의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엄마 걱정이라는 시에서</p><p>의도는 화자가 엄마를 생각하고 걱정하는</p><p>마음을 전달하는데 입장을 바꿔 화자의 엄마가</p><p>집에 혼자 있을 아들을 걱정하며 감정을 전달하는 것을 시로 나타내고 싶어서이다.</p></li><li><p>시의 제목: 아들</p></li><li><p>시의 내용: </p></li></ol><p><br/></p><p>아들아, 아들아.</p><p>머리속은 온통 </p><p>아들 걱정.</p><p><br/></p><p>아무도 없는 방에</p><p>혼자있을 우리아들</p><p>미안하고 안쓰럽네.</p><p><br/></p><p>아들 생각에 엄마는</p><p>항상 눈시울이</p><p>뜨거워지네 뜨거워</p><p>마치 불꽃처럼</p><p><br/></p><p>비가 많이 오네</p><p>우리 아들이 얼마나</p><p>외롭고 힘든지.</p><p><br/></p><p>하늘에 내리는 비가 </p><p>우리 아들 눈물같네</p><p><br/></p><p>엄마가 그 누구보다</p><p>잘 알아.</p><p><br/></p><p>정말 정말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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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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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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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1박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6041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어머니</p></li><li><p>선택한 이유: 엄마걱정의 시적화자가 어머니가 보고싶을것같고 어머니도 집에서 기다리는 아들을 보고싶을것이며, 어머니가 아들을 기다리는 마음을 바꾸고싶어서 입니다.</p><p><br/></p></li><li><p>시의제목:어머니의 눈물</p><p><br/></p></li><li><p>시의 내용: </p><p>어디론가  사라진 아들을</p><p>걱정하는 어머니</p><p>아들아 어디로 갔니,이 어미가 집에서 </p><p>기다리고 있다.</p><p>우리아들의 옷에 풋풋하며 따뜻한 향이</p><p> 남아있네</p><p>아들아 아들아 아들아 </p><p>봄이 지나 여름도 지나 가을이 왔는데 </p><p>너는 나에게 오지못하고 바람처럼 사라졌구나</p><p>너가 나에게 돌아오는날  내 눈물을 적시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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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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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3이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6274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엄마</p><p><br/></p></li><li><p>선택한 이유: 아들도 외롭겠지만 거기에 엄마도 할 말이 있다는걸 말하고 싶어서</p></li></ol><p><br/></p><ol start="3"><li><p>시의 제목: 아들 걱정</p></li></ol><p><br/></p><ol start="4"><li><p>시의 내용:</p></li></ol><p>아들 홀로 집에 두고 </p><p>시장에 나와 열무 팔아봐도 </p><p>안 팔리네, 장마같은 아들 울음소리 뚜둑뚜둑</p><p>걱정되네, 어둡고 무서운 우리 집</p><p>빈 집에 혼자 울진 않을까 걱정했던 </p><p>아주 먼 옛날 </p><p>지금도 마음 한켠의 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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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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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9 최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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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아들 (원래 '엄마 걱정' 의 화자) 의 옆집 이웃</p><p><br/></p><p>선택한 이유: 본 시에 나오는 엄마와 아들 외에 등장하지 않은, 완전히 제 3자인 인물을 화자로 둠으로써 새로운 관점으로 시를 보는 것은 물론, 읽는 이들과 원래 '엄마 걱정' 이라는 시에 등장하지 않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닮았기에 과연 읽는 이들이 더 몰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화자를 선택하였습니다.</p><p><br/></p><p>시의 제목:  엄마 안 오실 적</p><p><br/></p><p>시의 내용:</p><p><br/></p><p>옆 집 창문 너머로 보이던</p><p>홀로 천천히 숙제를 하던 그 아이</p><p>조용히 내린 빗방울들이 그 창틀을 두드리면</p><p>훌쩍 훌쩍 작게 눈물을 보이던 그 아이</p><p>엄마 안 오실 적, 하염없이 기다리다</p><p>발걸음 소리 들리지 않으면 두려웠을 그 아이</p><p><br/></p><p>오랜만에 다시 만나 옛 이야기를 하면</p><p>그 시절, 유년의 생각에 눈시울을 붉히는 그 아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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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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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1 강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6575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열무</p></li><li><p>선택한 이유 열무는 무슨생각이 있는지 궁금해서</p></li><li><p>시의 제목 열무의 하루</p></li><li><p>시의 내용 : 열무의 하루를 적었다</p></li></ol><p><br/></p><p>이른 아침 나는 나가고싶지 않은데</p><p>강제로 나오니까 너무 힘들다</p><p>나는 비를 맞으면서 </p><p>내가 팔릴때까지 있는게</p><p>너무 절망적이다</p><p>내가 팔리면 어느집에서 가서</p><p>내 몸이 어떻게 될까</p><p>의구심과 불안감이 올라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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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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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5양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6805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선택한 이유:엄마 입장에서 써보고 싶어서</p><p>시의 제목:아들 걱정</p><p>시의 내용:아들을 걱정하는 엄마</p><p><br/></p><p><br/></p><p><br/></p><p>아들을 집에 두고가니</p><p>발걸음이 무겁다</p><p>시장에 앉아 </p><p>사람들 발걸음을 붙잡지만</p><p>열무 하나 안 팔리네</p><p>어두워진 날씨</p><p>오늘도 아들에게는 일찍 못돌아 가겠네</p><p>아들 걱정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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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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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22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118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원래 화자인 '나'의 엄마</p><p><br/></p><p>선택한 이유:애타게 엄마를 기다리는 아들의 입장 말고 이제 반대로 자신을 오래 기다리는 아들을 걱정하는 엄마의 입장을 표현해보고 싶다</p><p><br/></p><p>시의 제목:엄마걱정</p><p><br/></p><p>시의 내용:</p><p>오늘도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간다</p><p>날이 저물고 컴컴해져 길을 몰라 길을 계속 잘못 든다</p><p>앞은 잘 안보여도 날 기다릴 아들의 얼굴이 아른거린다</p><p><br/></p><p>길을 잘못 들수록 혼자 무서워 울고있을 아들의 눈물이 내 마음을 적신다</p><p>시간이 계속 흐르고 다리가 욱신거리고 내 마음이 갑갑해진다</p><p><br/></p><p>저 멀리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이 보인다</p><p>자세히 보니 집의 불빛과 날 반기는 아들의 미소가 합쳐진 거라는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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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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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27정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2625</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br/></p><p>선택란 이유:아들의 걱정을</p><p><br/></p><p>엄마가 어떤지 알아보고싶어서</p><p><br/></p><p>시의 제목:아들의 걱정</p><p><br/></p><p>시의 내용:엄마가 집에있는 아들걱정</p><p><br/></p><p><br/></p><p><br/></p><p>열무 삼십 단을 이고</p><p><br/></p><p>시장에 간 나</p><p><br/></p><p>열무를 팔아야 하는데 안팔리네</p><p><br/></p><p>빨리 팔아야 하는데</p><p><br/></p><p>열무 안팔리네 내 아들 걱정</p><p><br/></p><p>밖에 오는  빗소리 들으며</p><p><br/></p><p>엄마 기다리고 있을 나의 아들</p><p><br/></p><p>빈방에 혼자 있는 우리아들</p><p><br/></p><p><br/></p><p><br/></p><p>지금도 집에 혼자있을 아들</p><p><br/></p><p>지금도 내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는</p><p><br/></p><p>그시절 나를기다리고 있을 우리 아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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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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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20 이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2858</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한 화자:엄마</p><p><br/></p><p>선택한 이유:엄마를 걱정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다.</p><p>시의 제목:엄마걱정</p><p><br/></p><p>아들을 학교에 태워주고</p><p>집에와서 냠냠 쩝쩝밥을 먹고</p><p>시장에 나가서 시금치를 팔고</p><p>돈을 벌어서 아들 밥을 할려고</p><p>마트에 갔는데 돈을 잃어 버렸다</p><p>그래서 나는 세상을 잃은 느낌이 었다</p><p>아들한테 매우 미안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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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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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7 이광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4068</link>
         <description><![CDATA[<p>1.선택한 화자:</p><p>누나</p><p><br/></p><p>2.선택한 이유:</p><p>가족을 상상하며 걱정하는 </p><p>누나의 상황과 감정을 알고 싶다.</p><p><br/></p><p>가족상상</p><p><br/></p><p><br/></p><p>공부를 하며 가족들을 떠올린다.</p><p><br/></p><p>동생은 뭐 하고 있을까</p><p>엄마를 기다리며 슬피 울지않을까 </p><p>비가오고 어두워 펑펑 울지않을까</p><p><br/></p><p>그림 그리며 햇님처럼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p><p><br/></p><p>엄마는 뭐하고 있을까</p><p>열무를 이고 힘겨워하지 않을까</p><p>꽃이 시든 것처럼 축 처져있지않을까</p><p><br/></p><p>많이 팔아 실실 웃고 있으면 좋겠다.</p><p><br/></p><p>우리 가족이 행복하면 좋겠는 나의 소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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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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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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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택한화자 아빠</p><p>이유 시에서 아빠가 없는거 같앳는데 있으면 좋을거 같아서</p><p>시 제목 아빠걱정</p><p>시내용</p><p>콘크리트 30단 을 이고 공사장에간 나</p><p>아무리 열심히 하려해도 힘드네 지나가는 노동자들 발소리 타박타박</p><p>어느새 쏟아지는비 우리 아들 빈방에 혼자 엎드려 울고있지않을까 나는 오늘도 야간근무를 한다</p><p><br/></p><p>길고지친 하루 난아빠니깐 우리 아들 내가 공사장에 가는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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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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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7김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8422</link>
         <description><![CDATA[<ol><li><p>화자: 엄마 </p></li><li><p>이유: 엄마 걱정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아들의 모습에서 엄마가 아들을 생각하는 생각이나 분위기를 시로 표현해보고 싶어서 선택했다 </p></li><li><p>시 제목: 걱정의 무게 </p></li></ol><p><br/></p><p>열무 삼십단을 이고 </p><p>아들이 있는 문을 뒤로한 채 </p><p>문을 닫고 나가네 </p><p>머리에 인 열무보다 </p><p>아들걱정이 더 무겁네 </p><p><br/></p><p>안 팔리네 </p><p>나는 얼음 같은 의자에 앉아 </p><p>아무리 열심히 팔아도 </p><p>안 팔리네</p><p> 내 머리위에 떨어지는 </p><p>차가운 물방울 </p><p><br/></p><p>빈 방에서 혼자 있을 우리 아들 </p><p>무거운 내 다리로  터벅터벅 </p><p>가장 걱정되는 우리 아들한테</p><p>얼른 가야지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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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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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0 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852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엄마</p><p>선택한 이유: 엄마가 빈방에 홀로 남겨진 아들이기때문</p><p>시의 제목: 아들 걱정</p><p>시의 내용: 열무를 팔러나간 엄마가 아들 걱정하는내용 </p><p><br/></p><p>열무를 팔려고 빈방에 홀로 남겨진 아들 </p><p>아들은 걱정은 하루종일</p><p>빈방에서 눈물을 흘리는건 아닐까</p><p>혹여나 잘못 되진 않을지 걱정 된다</p><p>밥은 잘 먹었고</p><p>잠은 잘잤는지</p><p>걱정은 아직 많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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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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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8 이동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866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엄마 친구</p><p><br/></p></li><li><p>선택한이유: 엄마 친구의 입장이 궁금해서</p></li></ol><p><br/></p><ol start="3"><li><p>시의 제목: 친구 걱정</p></li></ol><p><br/></p><ol start="4"><li><p>시의 내용: 엄마 친구가 엄마를 아들과 함께 기다리는 내용</p></li></ol><p><br/></p><p>열무 삼십 단을 이고</p><p><br/></p><p>시장에 간 내 친구</p><p><br/></p><p>안 오네, 해는 시든 지 오래</p><p><br/></p><p>친구 아들은 찬밥처럼 방에 담겨</p><p><br/></p><p>아무리 열심히 달래도 친구는 안 오네</p><p><br/></p><p>배춧잎 같은 발소리 타박타박</p><p><br/></p><p>안 들리네, 어둡고 불안해</p><p><br/></p><p>금 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p><p><br/></p><p>빈방에 친구 아들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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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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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24임성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7934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p><p><br/></p><p>[조건 1] 아래에서 선택하거나 만들기</p><p><br/></p><p>시의 원래 화자인 '나'의 엄마, 친구, 이웃집 아주머니 ... </p><p><br/></p><p>엄마가 팔러 간 열무, '나'의 집의 창문, 시 속의 비 ....</p><p>내가 선택한 화자: 엄마</p><p><br/></p><p>선택한 이유: 아이와 부모의 시점마다 다를것 같고 엄마 외엔 따른 화자를 한다는게 많이 어려웠다.</p><p><br/></p><p>시의 제목:아들 걱정</p><p><br/></p><p>시의 내용:</p><p> 오늘도 빈 방에 홀로 남겨진 아이</p><p>돈을 벌기 위해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갔다.</p><p>우리 아이가 잘 있을까, 무서워하진 않을까....</p><p>생각하며 열무를 팔지만 열무는 안팔리네</p><p>어느새 해는 지고 밤이 찾아 올때</p><p>항상 아들 걱정하며 열무가 팔리길 바라는 나</p><p>오늘도 늦겠네 아들이 잘 자는지 걱정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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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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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3심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80176</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 엄마가 아들을 걱정하며 열무가 다 팔릴때까지 기다리는 엄마의 입장에서 시를 쓰면 좋을 것 같아 선택했다.</p></li><li><p>시의 제목 : 아들 걱정</p></li><li><p>시의 내용</p><p>빈방에 혼자 엎드려</p><p>숙제하는 우리 아들</p><p>기다리고 있겠네</p><p>매일 열무 삼십단을 팔지만</p><p>아무리 많이 팔아도</p><p>안팔리네 사람들의 말소리</p><p>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p></li></ol><p><br/></p><p>       내 눈시울을 붉게하는 우리 아들</p><p>       나의 아픈 손가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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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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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9박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8098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선택한 이유:엄마가 아들을 바라보는 시점에서 아들을 걱정하는 생각이 드러날 것 같아서 </p><p>시의 제목:아들걱정</p><p>시의 내용:</p><p>아들을 집에 혼자 두고</p><p>시장에 간 나</p><p>걱정 되네 해는 시든지 오래</p><p>혼자 차가운 방에 담겨</p><p>하루종일 있을 생각을 하니</p><p>걱정되네 어둡고 무서워 </p><p>빈방에 엎드려 훌쩍거릴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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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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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28정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81668</link>
         <description><![CDATA[<p>1.내가선택한 화자:엄마</p><p>2.선택한이유:아들을 홀로 두고온 엄마의 심정을 알고싶어서</p><p>3.시의제목:아들 걱정</p><p>4.시의내용:아들을 홀로 두고온 엄마의 심정이 조금씩드러 나있다.</p><p><br></p><p>집에 홀로 두고 온 아들</p><p>발 걸음이 무겁네</p><p>안팔리네,해는 시든지 오래</p><p>빨리 가야 하는데</p><p>아무리 사람들을 기다려도</p><p>열무 안팔리네, 쏟아지는 빗소리 타박타박</p><p>점점 많이 오는 비</p><p>우리아들 많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걱정된다</p><p><br></p><p>우리 아들의 유년시절 옆에 있어주지 못하여 미안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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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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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31 한해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8421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회자: 엄마</p><p>선택한 이유: 시장에 간 엄마가 홀로 집에 남겨진 아들이 걱정이 되고 미안한 마음이기 때문에 엄마의 마음을 써보고 싶어서</p><p>시의 제목: 텅빈 집에 아들걱정</p><p>시의 내용: 어린 아들이 집에 혼자  있어 미안하고 걱정 되는 마음</p><p><br/></p><p>아들아 아들아 아들아</p><p>집에 홀로 있는 우리 아들아</p><p>널 나두고 가니 발걸음이 무겁구나</p><p><br/></p><p>아들아 아들아 미안하다</p><p><br/></p><p>아들아 아들아 아들아</p><p>해는 시든 지 오래</p><p>텅빈 집에 널 홀로 나두고 가니 가슴이 철렁쿵 내려 안는구나</p><p><br/></p><p>아들아 아들아 미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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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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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6윤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8534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아덜</p><p>선택한 이유:엄마 걱정해서</p><p>시의 제목:엄마 걱정</p><p>시의 내용:엄마 걱정하는 아들</p><p><br/></p><p><br/></p><p><br/></p><p><br/></p><p>열무 삼십 단을 이고</p><p>시장에 간 우리 엄마</p><p>안 오네, 해는 시든 지 오래</p><p>나는 차가운 방에 담겨</p><p>아무리 빨리 숙제를 해도</p><p>엄마 안 오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빠박빠박</p><p>안 들리네, 어둡고 무서워</p><p>금 간 창틈에 고요히 빗소리</p><p>빈장에 혼자 누워 훌쩍거리던</p><p><br/></p><p>아주 먼 옛날</p><p>현재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p><p>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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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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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26 정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8608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열무</p><p><br/></p><p>선택한 이유: 열무 심정을 생각해보면서 열무의 마음도 이해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p><br/></p><p>시의 제목: 열무 걱정</p><p><br/></p><p>시의 내용: </p><p>바구니를 타고 시장에 간다</p><p>해는 시든지 오래</p><p>나도 시들어 가는 듯이, 바구니에 담겨</p><p>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p><p>안팔리네, 어둡고 좁아</p><p>어느새 쏟아지는 비</p><p>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소리 타박타박</p><p>안들리네</p><p><br/></p><p>기다림에 연속이던 하루</p><p>하지만 혼자가 아니니 괜찮아</p><p>나의 운명, 내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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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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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8 노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9176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선택이유:엄마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p><p>더 생생할것같아서.</p><p><br/></p><p>시의 제목:엄마의마음</p><p><br/></p><p>시의내용:엄마의 입장으로 생각하여 하루</p><p><br/></p><p><br/></p><p><br/></p><p>아침밥을 아들과 같이먹고</p><p>집에서 같이 나왔네</p><p>아들은 학교에가고</p><p>나는 음식을 팔로가네..</p><p><br/></p><p><br/></p><p>저녁까지 음식을 파는데</p><p> 이제는 지겹네..</p><p>아들도 집에 혼자있는게 지겹겠지?</p><p><br/></p><p><br/></p><p>집에갈때 맛있는것도</p><p>사가고 싶다. ..맨날 똑같은</p><p> 라면밖에못먹어서 지겹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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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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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6김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9197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택한 화자: '나'의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엄마 걱정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이자 영향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p></li><li><p>시의 제목: 기다리겠네</p></li><li><p>시의 내용: 아들 걱정의 주인공이 아닌 주인공의 엄마의 시점에서 바라본 상황을 서술했다.</p></li></ol><p><br/></p><p>어두운 집 안에 </p><p>홀로 있는 우리 아들 </p><p>기다리겠네, 달은 빛난지 오래</p><p>나는 비 오는 날 발걸음 서두르며</p><p>아무리 빨리 집에 가도</p><p>기다리겠네, 외롭게 있을 우리 아들</p><p>어두운 밤 </p><p>지친 몸을 이끌고</p><p>타박타박 걸어가던</p><p><br/></p><p>오랜 그날</p><p>하루하루 살아가던</p><p>그 시절</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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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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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30 최수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94709</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한 화자: 엄마</p></li><li><p>선택한 이유: 아들이 기다리고 있는 엄마의 입장은 어떤지 궁금해서</p></li><li><p>시의 제목: 아들 걱정</p></li><li><p>시의 내용: 엄마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p></li></ol><p><br/></p><p><br/></p><p>    아침 일찍 자는 아들을 두고</p><p>    열무 삼십단을 이고</p><p>    시장에 가서</p><p>    의자에 앉아 열무를 팔지만</p><p>    잘 팔리지 않네</p><p>    갑자기 쏟아지는 비</p><p>    우리 아들</p><p>    빈방에서 날 기다리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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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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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1박효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196873</link>
         <description><![CDATA[<p>내가선택한 화자 -이웃집아머니 </p><p>선택한이유- 어린아이가 시장에간 어머니를 기다리는 모습을 바라볼때 아련하고 걱정스러워 보일것 같아서.</p><p>시의제목 - 어둡고 슬픈 한 아이 </p><p>시의내용-</p><p>옆집에사는 한 꼬마 오늘도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리네 , 엄마가 언제올줄 알고기다리는것이냐 </p><p><br/></p><p>창문에서는 한 꼬마의 훌적거리며 엄마 엄마라고 외치는 목소리가 울리네 </p><p><br/></p><p>꼬마야 엄마가 보고싶니?</p><p>  자고일어나면 엄마가 있을것이란다.</p><p>  무섭거나 두려워하지마렴</p><p>나 또한 어렸을때 어머니를 기다렸단다.그리고 넌 그과정을 통해 성잘할수있을것이야</p><p>저 꼬마를 보니 나의 어린시절이 그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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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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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4 양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20237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 : 엄마</p><p>선택한 이유 : 엄마의 입장으로 써보고 싶어서</p><p>시의 제목 : 아들걱정</p><p><br/></p><p>집에 홀로 있는 아들</p><p>열무 안 팔리네</p><p>쏟아지는 비</p><p>우리 아들 얼마나 외로울까</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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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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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sjakor/hul2yxrwsayh2vbt/wish/337420682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화자:엄마</p><p>선택한 이유:원래 시의 화자였던 '나'의 입장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서</p><p>시의 제목:아들 걱정</p><p>시의 내용:</p><p>오늘 이른 낮에 다 시들어가는 영무 삼심 단을 이고 시장으로 향했다.</p><p>안팔리네 아들은 잘 있을까</p><p>이른 낮에 두고온 아들이 마음에 쓰인다</p><p>안팔리네 아무리 빨리 팔려 해도</p><p>안보이네 돌아갈 길도, 시장을 오가던 사람들도</p><p>뻥 뚫려있던 길을 가로막는 아들의 눈물</p><p>아들만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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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3: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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