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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반(2024년)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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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0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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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699282</link>
         <description><![CDATA[<div>식탁위의 세계사 ~43p<br>읽기전까지는 이렇게 흔한 음식들로 과연 세계사를 표현할수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읽어보니 중간고사때 배운 이야기도 많이 등장해서 읽을때 신기했고 내가 이만큼이나 세계사에 대해 아는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서 뿌듯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음식들이 얽힌 이야기를 알게되니 더 기억에 남게되는거같다. 가장 인상 깊던 이야기는 아일랜드와 영국의 이야기였는데 우리나라도 아일랜드와 같이 식민지였던 국가였다보니 더욱 공감이 갔고 마음이 아팠다. 그러나 영국 여왕이 아일랜드 추모 공원에서 묵념하는 사진을 보고 일본은 아직 자신들의 잘못을 사과하지도 인정하지도 않고 있지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영국의 모습이 멋졌다. 아일랜드 또한 우리나라의 IMF같은 금융위기를 겪고 쉽게 극복해낸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우리나라와 공통점이 있는거같아 정이 갔다. 또한 간디의 비폭력 운동의 소금행진이 정말 인상깊었다. 60세가 넘은 나이로 40도의 폭염에서 쉬지않고 27일을 걸었다는것이 정말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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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4: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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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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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몽실언니를 26쪽까지 읽었다</p><p>나는 이책을 읽고 몽실이가 소꿉살림을 가져와서 자기 살림이라고 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거 같았기 때문이다</p><p>나는 우리 모둠에 홍세연의 발표 내용이 제일 인상깊었다. 제목이 재미없어서 안끌린다고 했다.</p><p>나도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세연이처럼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이 책의 작가였다면 몽실이의 인생 이라고 지었을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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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4: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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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최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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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 27p</p><p>저는 16세기 사람들이 감자를 악마의 과일 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참 무식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먹는 방법 조차 모르고 감자에 어떤 성분이 있는지도 잘 알지도 못했는데 본인들의 지식 부족으로 감자 뿌리를 먹었으면서 감자 탓을 한다는 것은 그들이 무식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정확한 정보가 있지 않는이상 감자를 비하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감자를 참 좋아하기 때문에 감자가 그 당시 무식한 사람들 때문에 무시당한것이 조금 속상합니다. 따라서 감자가 아니여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마음대로 판단하고 비판하거나 겉 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것은 무식하고 괴팍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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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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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08618</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27p.g)</p><p>저는 평소에 요리하는것을 좋아하여 감자라는 이름에 가장먼저 요리가 생각났습니다. 그걸 찾아본 결과, 요리에는 찐감자, 감자조림, 감자 샐러드, 감자튀김, 감자빵, 감자떡, 감자수프, 감자전, 포테이토 피자, 감자 옹심이, 해쉬브라운, 군감자 등이있습니다.</p><p>저는 이중에 감자튀김을 가장 즐겨먹는 사람으로써, 감자튀김에 대해 조금 더 조사해 보았습니다. 당시 감자튀김이 생성된 지역에서는 작은 물고기를 잡아 튀겨먹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식이였던 물고기가 줄어드니 생선대신 감자를 세로로 잘라 튀겼습니다. 일부는 유럽에서 감자를 가장 먼저 들어온 스페인이 감자튀김의 시작이라고 하는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영어로 French fries (프랑스식 튀김)으로 읽히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감자튀김이 유래됬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p><p>제생각에는 감자의 유래가 여러가지였던만큼 옛날사람은 감자를 매우 즐겨먹었고, 그때 당시에는 그런 기록이 발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한번더 알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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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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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홍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0943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6쪽 <br><br>우리 모둠은 "내가 몽실언니였다면 원래 아빠를 버리고 새아빠한테 갈까 아니면 원래 아빠를 기달릴건가"로 토론을 했는데 거의 반반이였지만 새아빠한테 간다는 의견이 많았다. 내가 몽실이였다면 엄마한테 뭐라고 하면서 원래 아빠를 기달릴거같다. 왜냐하면 원래 아빠가 왜 떠난지도 모르는데 새아빠를 만나고 산다는것이 자식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갑자기 아빠가 바뀐다는것이 너무 이상하고 속상할거같다. 엄마가 몽실이에게 새아빠를 만나기전 미리 말해주고 마음의 준비를 했다면 몽실이가 상처를 덜 받지 않았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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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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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10085</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38p</p><p>우리 모둠은 김 주사가 더 나은 아빠인지 정 씨가 더 나은 아빠인지 또 몽실이의 엄마가 너무 했는지 너무하지 않았는지 토론을 하였다.</p><p>나는 두 아빠 모두 별로라고 생각한다.</p><p>왜냐면 김주사는 몽실이의 엄마와 몽실이를 너무 막 대하고 몽실이 엄마를 때려 별로라고 생각한다.</p><p>정씨가 말하는 것을 봤을때 정씨에게 다시 돌아가도 김주사처럼 때릴것 같기 때문에 별로라고 생각한다.</p><p>또 나는 엄마가 너무하다고 생각한다.</p><p>왜냐면 아직 7살인 아이에게 말을 너무 쎄게하고 몽실이의 의견을 제대로 생각하거나 들어주지 않은것 같아서 너무하다고 생각한다.</p><p>물론 엄마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겠지만 7살인 아이에게는 좀 강압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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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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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배수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10207</link>
         <description><![CDATA[<p>~P32</p><p>몽실이가 버스인가 전철에서 내렸을때 대추나무랑 감나무가 있었는데 다른 여러 나무들은 심지않고 왜 대추랑 감나무만 심렀을지 궁금했어요 여러가지 다양한 나무를 심으면 더 좋지않나? 싶었어요 귤나무도 있고 사과나무도 있고 체리나무도있고 나무는 많은데 왜 감나무랑 대추나무만 심었는지 궁금했고 우리 모둠에서 “만약 나라면 김씨아빠한테 갈껀지 정씨아빠한테 갈껀지” 에 대해 이야기해봤는데 돈많은 김씨한테 간다는 친구도 있었고 둘다 싫다는 친구도 있었어요. 김씨네 할머니가 너무 했어요. 몽실이는 친자식아니라고 구박하고 심부름시키고 영득이는 친자식이니까 오구오구 키우는게 약간 너무 한거같아요. 그리고 몽실이 엄마가 왜 정씨를 냅두고 김씨한테 간건지 모르겠어요. 돈때문인지 아님 싸워서 도망간건지 약간 몽실이 엄마가 괴씸해요. 서로를 이해하고 말도 많이 하면서 풀어가면 좋을꺼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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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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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남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1086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8p</p><p>몽실의 친아빠 정씨와 새아빠 김주사중에 어떤 아빠가 더 괜찮은지와 몽실의 엄마 밀양댁의 행동과 말이 거칠다는 것에 대해서 토론했다. 친아빠가 더 좋다는 의견이 있었는다. 집이라는 장소는 맘편히 있을 수 있는 장소여야 하는데 몽실이 새아빠 집으로 오면서 눈치를 계속 본것으로 볼때 김주사는 좋은 아빠는 아닌 것 같다. 또 엄마와 몽실 둘이서 살자는 의견도 있었은데 그 당시 사회적 상황을 살펴보면 여자가 무시를 많이 당하던 때라 둘이 사는것보단 다른 사람을 찾아서 재혼을 하는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몽실의 엄마는 새 집을 찾아가는 날과 몽실이 다리를 다쳤을때 강요하듯이 말하면서 7살인 몽실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 같다. 하지만 몽실 엄마에겐 급한 상황이였고 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기 때문에 몽실 엄마의 행동도 어쩌면 당연하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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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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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임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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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희 모둠은 ~27p까지 읽었습니다.</p><p>이 책을 읽고 가작 인상깊었던 곳은 감자를 먹는데 200년이 걸렸다는 부분과 열병과 유행성 이질까지 퍼져 도저히 살아 나갈 희망이 보이지 않아 조국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라는 부분다. 왜냐하면 첫번째, 나는 감자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감자를 먹는데까지 200년이 걸렸다는것이 신기했고 돼지 식량,전투 식량으로만 쓰였다는것을 알게되어서 놀라웠기때문이다. 두번째, 살아나갈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는것은 감자로 인해 전염병이 퍼지기도 하고 열병 등 여러가지 바이러스가 퍼졌기 때문인데 이렇게 조국을 떠나는것이 쉽지 않고 아무리 떠난다고해도 아쉬울것 같은데 어떻게 떠날까라는 생각도 하고 대단하다라는 생각도 했다. </p><p>다른친구는 감자말고 다른 작물을 심고 먹으면 떠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맞는 말인것같다 다른 작물 당근,고구마같은 것들도 심어서 먹으면 굳이 조국을 떠나지 않아도 될것같다고 생각했다. 다른 작물들을 남겨놨으면 이런 일이 안일어났을까??라고 안타까워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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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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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소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12745</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8p</p><p>토론할때 친아빠가 나은지 새아빠가 나은지를 토론했다.나의 생각은 친아빠가 났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새아빠랑 같이 살면 친아빠의 특유의 냄새랑 따뜻한 아빠의 자리를 아무리 잘해줘도 그거 만큼은 절대 못 채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새아빠는 막 때리고 폭력은 가해서 새아빠보단 친아빠가 더 나은것 같다.그리고 토론할때 엄마는 어떤지 토론을 했는데 엄마가 7살 아이한테 말을 너무 쎄게 해서 엄마도 싫긴 싫은데 내가 만약 몽실이라면 그래도 키워주기도 했으니까 감사하기도 하고 밉기도 할것 같다.내 생각 결론은 엄마아빠가 몽실이에게 쫌 의견을 존중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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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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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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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p.13~p.27</p><p>처음에 '감자'라는 제목만 봤을때는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안갔다. 읽은 페이지까지 중에서 후반쪽에 정말 쉽고 안타까운 내용이 있었다. 바로 "아일랜드에 몰아닥친 감자기간"인데 억울한 감자 흉작으로 인해 억울하게 굶어죽는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웠고  다른 작물들을 남겨놨다면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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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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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윤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149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26쪽까지 읽었다. 처음에 밀양댁이 정씨를 버리고 몽실이를 억지로 데리고 도망가는 부분에서 정씨와 밀양댁은 찐사랑이 아닌거 같다고 느꼈고 내가 만약 정씨였다면 실망감이 엄청 컸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씨와 밀양댁이 평소에 많이 싸웠다고는 하지만 정씨가 돈을 꼭 많이 벌어오겠다고 얘기하고 나갔는데 그냥 가버리는건 좀 아닌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부분에서 밀양댁은 좀 물질적인 가치를 추구하고 더 잘 살기만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느꼈다. 나도 어느정도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나였으면 정씨를 어느정도 믿어보고 기다렸을것 같다.그리고 조 친구들이 모두 다 김주사보다 정씨가 더 좋다고 이야기 했는데 나도 그 부분에 공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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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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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1643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2p</p><p><br/></p><p> 나는 과거에 일본에게서 해방 되었을때, 우리나라는 해방감을 느끼고 즐거워하며 풍족하게 잘 살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해방되었어도 우리나라는 즐거워하긴 커녕, 가난과 굼주림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일본 거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오늘날 이렇게까지 성장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성장하게 만든 것이 아니지만 괜히 뿌듯하였다.</p><p> 책을 읽는데 인상이 깊었던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은 몽실이가 어머니에게 이끌려 정씨 아버지를 버리고 김씨 아버지에게 가는 장면이다. 그 장면이 인상이 깊은 이유는 몽실이의 선택도 물어보지 않고 자신의 의견만 보고 행동하는 몽실이네 어머니가 너무나도 이기적이였고 화가 치솓아 올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모둠에서는 이 상황에 대해 토론을 하고 부모님을 비판하였다. 내가 몽실이네 어머님이였다면, 몽실이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였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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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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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은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16694</link>
         <description><![CDATA[<p>Page.~27</p><p>내가 읽은 챕터는 '감자' 챕터였다.</p><p>평소에는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좋아했던 간식인 감자의 역사를 알아가고 또 그 내용을 바탕으로 친구들과 의논을 하니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했다.</p><p>친구들과 의논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의견은 아일랜드와 우리나라는 정말 비슷했다는 의견이었다.</p><p>그 친구 의견이 정말 공감이 되었다.</p><p>우리나라는 일본에 한 때 지배를 받았다는 사실과 아일랜드가 영국에 지배를 받았다는 사실이 굉장히 비슷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내용 중 영국군에게 아일랜드사람이 살해당하여 아일랜드 군인들도 영국인들을 살해하였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걸 보며 보복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었다.</p><p>나는 앞으로 친구가 내게 잘못을 하면 보복하지는 않고</p><p>이성적으로 그 친구를 제지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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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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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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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27p</p><p><br/></p><p>감자에 대해 읽고 책속에 '아일랜드 대기근'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데 아일랜드 대기근은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인한 감자대기근 때문이었는 데 아일랜드는 1800년대부터 감자잎마름병이 돌았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감자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200여만명의 사람들이 굶어죽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알게 되니 아일랜드 대기근을 겪은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이외에도 음식으로 인한 역사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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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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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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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몽실언니 ~ 26 쪽</strong></p><p><br/></p><p>오늘 역사시간에 처음으로 모둠원끼리 모여앉아 책 몽실언니 26쪽 까지 읽었다.</p><p>모둠원들끼리 만약 <strong>자신이 몽실이처럼 아빠가 몃달동안 안돌아오면 몽실이네처럼 새아빠에게 갈것인지, 그냥 아빠를 기다릴지</strong> 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는데,</p><p>여러 의견이 나왔지만 나는 상황에 따라서 다를것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만약 내가 몽실이네때 시대 사람이였다면 슬프겠지만 먹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아빠를 버리고 새아빠를 찾아 떠났을것같고,지금 시대라고 생각하면 아빠가 없어도 충분히 먹고 살수있을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p><p>하지만 나는 만약 내가 새아빠에게 갔어도 내 성격상 새아빠보단 진짜아빠를 더 좋아하고 그리워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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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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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21830</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 언니 ~32<br>어디서 책 제목을 들어본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읽어보니 내용도 익숙한 책이였다. 일단 굉장히 몽실이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가난하게 살다가 김 씨 한테 갔다가 또 다른 곳으로 가야할 처지가 된게 너무 불쌍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몽실이 진짜 아버지인 정 씨가 말한 ‘몽실아, 아버지 먼 데 가서 돈 벌어 올게. 그래서 쌀도 많이 사고, 몽실이 고까옷도 사자, 응?’이라고 말한 장면이다. 왜냐하면 정씨가 나쁜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대사를 들으니 어쩌면 정씨가 괜찮은 사람이고 다시 생각하면 정씨가 더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정씨와 김씨중에 만약 내가 고를수 있다면 어떤 아버지에게 갈것인지 생각해봤는데 나는 차라리 혼자 살고 싶을만큼 둘다 싫을 것 같다. 김씨는 나를 차별하고 계속 부려먹을것 같고 정씨는 계속 가난하게 살아야 할것 같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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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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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title>
         <author>9vknn5rj8x</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22101</link>
         <description><![CDATA[<p>(p. 26)몽실언니</p><p>오늘은 26쪽까지 읽었다. 몽실언니의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점기가 끝난 후의 시대이다. 이 시대엔 많이 가난한 사람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 몽실이네 집도 그 축에 속했다. 가난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밀양댁이 몽실이의 친아버지를 버리고 떠난다. 이때 이런 사람들이 많았던 거 같고 나도 밀양댁을 이해한다. 하지만 너무 밀양댁의 행동이 야비하다. 나였다면 그래도 적어도 버리규 떠나진 않았을 거 같다.. 몽실이는 새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처음엔 잘해주다가 결국 본 모습을 나타낸다. 우리 모둠은 정씨 아버지 vs 김주사(새아버지)로 토론을 했다. 당연히 우리 모둠 친구들은 모두 정씨 아버지파였다. 나는 친구들보다 좀 더 많이 읽어서 김주사의 비열한 행각을 알게되었다. 진짜 진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더라도 폭력은 안되는 거다. 가정 폭력범들을 다 벌 주고 싶다. 그리고 새할머니께서도 몽실이의 동생 영득이가 태어난 후 몽실이에게 갖은 궂은 일을 많이 시키는데 이때 남녀차별이 정말 심했던 걸 알 수 있는 거 같다. 마지막 쯤 몽실이의 친아빠 정씨 아버지가 찾아오는데 정씨의 말을 들었지만 몽실이가 정씨 아버지를 부를 수 없는 것이 너무 불쌍했다. 부르지 못하고 말을 참는 게 나에게도 너무 고통스러워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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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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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손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722424</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6p</p><p>밀양댁이 정씨 아버지를 버리고 김주사한테 갔었을때 이해가 안갔다. 일을 하고 돌아온다 해도 그걸 어디로 흘려들었는지 무시하고 도망치는게 야비했다. 그리고 할머니가 너무 무섭게 생겼는데 읽다보니 좋은 할머니인거같아 조금 안심했다.</p><p>나는 밀양댁이었다면 양씨 아버지를 버리지 않고 김주사한테 안갔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p><p>왜냐하면 양씨 아버지는 돈이 없고 김주사는 돈이 많으니 밥줄은 생각 안해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몽실이를 생각해서라도 도망가진 않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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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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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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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8pg</p><p>책을 읽고 몽실이의 친아빠인 정 씨와 새아빠인 김 주사 중에서 어떤 아빠가 더 좋았는지 토의해보았다</p><p>내 생각은 둘 다 아빠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다. 먼저 정 씨의 경우, 엄마인 밀양댁이 극도로 싫어하는 눈치를 보여 아빠로써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건지 의심이갔다. 밀양댁은 몽실이를 아껴주는데, 몽실이를 아껴주는 사람을 싫어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가난해서 몽실이를 키워낼 이유가 없어서이다. 두번째로 김 주사의 경우, 아빠치고 너무 무관심했다. 밀양댁을 때리기도 하고 아직 어린 몽실이에게 너무 많은 일을 시키기도 하고 내쫓기까지 했다. 그래서 내 결론은 엄마와 몽실의 독립이다.</p><p>토론을 해보면서 어떤 아빠의 모습이 좋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정말 아빠다운 아빠의 모습은 진심을 다해 자식들을 사랑하고 책임지는것이 아닐까. 가장으로써 자신이 힘든 것을 티내지 않고 자기 자식들을 정성껏 돌보는것이 아빠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아빠의 모습을 돌아보며 우리아빠에게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항상 나를 사랑해주시고 열심히 키워주시는 아빠가 새삼스레 너무 고마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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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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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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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27p</p><p><br/></p><p>읽으면서 마리 앙투아네트와 루이 16세가 흉년이 들어 기근이 심각했을때 감자로 겨우 극복을 했을 정도로 감자가 큰 역할을 한게 신기했다. 예림이의 동생이 어렸을때 썩은 견과류를 먹다가 몸이 많이 안좋았는데 그 일을 겪고 견과류를 못먹게 되었다. 사람들이 처음에 감자를 안먹고 악마의 과일이라고 불린일도 예림이의 동생처럼 그 일이 다시 일어날까봐 감자를 저렇게 불렀다는것도 공감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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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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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이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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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6p</p><p>처음에 어머니가 아버지를 버리고 몽실이와 떠났을 때 아버지가 알면 힘들겠다라고 생각했다. 그 후 새로운 몽실이가족이 생기고 처음에는 몽실이에게 잘 대해주었지만 동생이 태어나고 몽실이에게 동생을 돌봐야 하는 이유로  일을 맡길 때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몽실이였다면 말 할 사람도 없고 혼자서 참으며 살면 외롭고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김주사와 어머니가 싸울 때 어머니는 몽실이의 편을 들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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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5: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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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90232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8p</p><p>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이의 새아빠 김주사와 친아빠 정씨 중 누가 몽실이에게 더 좋은 아빠일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몽실이의 새아빠 김주사는 몽실이가 부유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몽실이를 구박했고 몽실이에게 매정하여 몽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반면, 몽실의 친아빠 김씨는 가난했지만 몽실을 진심으로 생각해주고 사랑을 주었다. 내가 몽실이였다면 나는 부유하지만 나를 외롭게 하는 아빠보다 가난하지만 나를 생각해주는 아빠인 정씨가 더 좋을 것 같다. 하지만 정씨는 몽실이의 엄마를 매우 증오한다. 그러므로 몽실이는 두 아빠 대신 더 착하고 좋은 아빠를 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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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8: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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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7927773</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27p</p><p>이 책을 읽은 후엔 감자가 세계 곳곳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게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일랜드가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으며 고통을 겪는 것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식민 지배를 받았다는 것이 비슷하여 아일랜드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공감되기도 하고 안타까웠다. 아일랜드가 식민 지배를 받고 있는 동안 감자만 심었다고 했는데 다른 친구 말 처럼 꼭 감자만 심었을 필요가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감자만으로만 심지 않았어도 큰 피해를 입진 않았을 것 같았다.그리고 또 기아를 피해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갈 생각을 한 것이 큰 용기가 필요했겠다는 이야기도 나왔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무일푼으로 이민을 가는 것인데 용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굶주림으로 인해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간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흔하게 먹는 감자였지만 역사에 엃힌 이런 역사적인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의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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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8: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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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이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804510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26쪽까지 읽었다.</p><p><br/></p><p>나는 몽실언니를 읽으면서 몽실이의 아버지가 죽어서 밀양댁이 새로운 가정을 만든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몽실이의 아버지가 일하러 나갔지만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p><p><br/></p><p>우리 모둠은 아버지가 일하러 나갔지만 돌아오지 않으면 새아버지한테 갈 것인가?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대부분 아버지를 기다리겠다고 하였지만 몽실이의 상황을 따지면 새아버지한테 갈 것이라는 말도 있었다.</p><p>나는 아버지를 기다린다고 하였다. 그래도 일을 하러 떠나셨고 언젠가 돌아올수도 있을거 같아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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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1: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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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5 유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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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13~27쪽</p><p>책 그 말대로 세계사 라는데</p><p>저한테는 그냥 먹은 음식이였는데</p><p>이 책을 읽고 나니 감자가 200년 넘게 역사를 넘어 지금의 감자가 있다는게 신기했어요 다른것도 마찬가지고 감자를 볼때마다 그 역사가 떠오르꺼 같아요</p><p>그리고 아일랜드와 한국이 비슷하다고 느꼈고</p><p>아일랜드가 영국의 의해 침략? 당한게</p><p>우리 한국이 일본에게 침략 당했다는게</p><p>생각나 아일랜드와 비슷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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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1: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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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권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8062631</link>
         <description><![CDATA[<p> 몽실언니~26p</p><p> [몽실언니]를 읽고나서 나는 친아빠가 몽실이에게 돈을 많이 벌고 쌀과 옷을 사준다는 말에서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아빠가 몽실이에게 그 말을 해주는게 몽실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나 있었기 때문이다.</p><p> 또 애들에 얘기중 서현이가 몽실이가 소꿉놀이를 가지러 갔을때 서현이가 동심을 느꼈다 라고 말했다 나는 이 말에 공감을 느꼈다. 나도 뭔가 동심을 느꼈고 어린시절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들과 시간이 남아 친아빠를 선택할건지 새아빠를 선택할건지에 대해 말을 했다. 거의 다 새아빠였지만 나는 친아빠를 선택할것이다. 왜나면 아빠는 나를 믿고 저런 말을 해줬으니 나도 그말을 믿어야겠다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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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1: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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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장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2988068485</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32p</p><p>몽실언니라는 책을 아직 많이 읽은건 아니지만 그 당시 해방되어 기쁘고 즐기기보단 또하나의 고통을 겪은것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었다.특히 '일본거지','민주거지' 이런 단어들이 읽기만 해도 화가 치밀어 올랐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몽실이에게 다가가서 위로를 해주고 싶었다.일하러 멀리간 아빠를 두고 엄마와 그 집을 떠나서 새아빠를 맞이 한다는게 너무 힘든일이었을텐데 오랬동안 슬퍼하지 않고 다시 적응해 나가는 몽실이의 모습이 대단해보였다.전 아빠가 걱정되고 다시 보고 싶을텐데도 불구하고 성까지 바꾸며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몽실이에게 끝없는 칭찬을 해주고 싶었다.내가 몽실이 엄마 였다면 자신만 생각할게 아닌 자신의 딸,그리고 그 뒷일을 생각하고 행동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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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2: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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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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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26921</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 38쪽까지 읽었다</p><p><br>이재경 :몽실이가 차별당하고 다리를 다쳤는데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아서 불쌍함</p><p>정지윤 :몽실이가 아직 여덟살인데 어른이 해야할 일을 몽실이가 대신하고 있으니깐 슬펐다</p><p>권하은 :엄마가 친아빠를 봤을때 아무말 안하고 있었는지 궁금했다</p><p>홍세연 :몽실이가 진짜 눈치가 없다고 생각했다</p><p><br></p><p>나는 이 몽실이 동생을 보고 애기를 낳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왜냐하면 애기를 낳았을때에 행복만 생각했는데 애기들은 손리 많이가고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나는 애기를 낳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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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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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최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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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8p~43p 식탁위의 세계사</p><p><br/></p><p>신안군 염전 노예사건과 해결방안에 대하여</p><p><br/></p><p>신안군 염전 노예 사건은&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14%EB%85%84">2014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EC%9B%94_28%EC%9D%BC">1월 28일</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B%9D%BC%EB%82%A8%EB%8F%84">전라남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A0%EC%95%88%EA%B5%B0">신안군</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A0%EC%9D%98%EB%A9%B4">신의면</a> 하태동리의 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BC%EC%A0%84">염전</a>에서 임금 체납과 감금으로 혹사당하던 장애인 2명이 경찰에 구출된 사건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9C%EA%B0%81_%EC%9E%A5%EC%95%A0">시각장애인</a>김씨는 숙식을 제공받으며, 큰 돈도 벌 수 있다는 직업 소개업자의 제안에 넘어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12%EB%85%84">2012년</a> 7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A0%EC%9D%98%EB%A9%B4">신의면</a>의 한 염전에 취업했다. 하루 5시간도 못자며 고된 육체노동을 강요받은 피해자는 이를 견디지 못하고 세차례나 탈출을 시도 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염전 주인 홍씨의 삼엄한 감시 때문에 외부와 접촉할 방법이 차단된 피해자 김씨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14%EB%85%84">2014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EC%9B%94_13%EC%9D%BC">1월 13일</a> 읍내에 나왔을 때 몰래 적은 편지를 어머니께 보내는데 성공한다.&nbs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9C%EC%9A%B8%EA%B5%AC%EB%A1%9C%EA%B2%BD%EC%B0%B0%EC%84%9C">서울 구로경찰서</a>의 실종수사팀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EC%9B%94_28%EC%9D%BC">1월 28일</a> 이들 피해자 둘을 섬에서 구출하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EC%9B%94_6%EC%9D%BC">2월 6일</a> 염전 주인 홍씨를 영리약취, 유인 등 혐의로 형사 입건한 사건이다. 사건에 대해 들었을 때 매우 충격적이고 분노스러운 감정을 느꼈다. 이런 인권 침해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국가 차원에서는 이 사건을 수사하고, 피해자들에게 보상과 지원을 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을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것같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다. 염전 업주들과 현지인들, 경찰들의 유착 관계와 이익 충돌, 장애인들의 취업과 정착에 대한 어려움 등이 장애물이 될 수 있을것같다. 나는 이 사건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관심을 가지고, 피해자들에게 동정과 지지를 보내주고, 정부와 관련 기관에 적극적인 개선 요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도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피해자들이 힘을 내고 새로운 삶을 찾기를 응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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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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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효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3688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6 ~ 47p</p><p>우리 모둠은 남녀차별을 보고 정말 예전 이야기를 다룬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몽실이가 떠날 때 밀양댁이 울었던 장면을 슬프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정씨 아버지를 따라간 게 좋았던 선택일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보았다 그래도 고모와 새엄마가 좋아 보인다는 생각을 해 안도했다 혼자 남은 영덕이가 불쌍했지만 일단은 몽실이가 제일 걱정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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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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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홍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37375</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27~38쪽)</p><p>우리 모둠은 <mark>영득이를 보고 애기를 낳을지 말지를 토론했다. 정서현,권하은,정지윤은 애기를 안낳는다고 말했고 나와 이재경은 낳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책을 읽고 구박을 받는 집에 있을지 가출해서 아빠를 찾아 떠날건지 토론했는데 모든 모둠원들이 아빠를 찾아 떠난다고 얘기했다. 나는 몽실이가 영득이에게 밀려서 구박받는게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리를 다쳤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는게 속상했다. 또 몽실이가 눈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밀양댁이 구박받는데 몽실이가 갑자기 원래 아빠한테 가고싶다고 하는게 너무 눈치가 없고 이상하다고 생각이 든다. </mark></p><p>&lt;새로 알게된 단어&gt;</p><p>옹배기:둥글넓적하고 아가리가 쩍 벌어진 아주 작은 질그릇.</p><p>연놈의 주리를 틀겠다:다리를 묶고 그 사이에 나무막대기를 x자로 놓고 비트는 형벌, 고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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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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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남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3814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9-49p</p><p>몽실언니의 엄마인 밀약댁이 몽실이를 따라 고향으로 돌아가는것이 좋은지 남는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토론했다.돌아가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앞도적으로 많았는데 계속 남아있으면 계속 구박받고 또 맞으니 몽실이를 따라 고향으로 가는것이 좋다고 했다.또 다른 의견으로 차라리 다른 곳으로 시집가는것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밀양댁은 어디를 가든지 맞을 것 같아서 새로운 곳으로 시집을 가는것이 좋겠다고 했다.또 몽실이의 머리스타일에 대해서도 토론했는데 몽실이의 머리가 김밥같다는 의견이 나왔다.나도 김밥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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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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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윤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393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47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내용에는 몽실이가 정씨에게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이 내용에 대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했다. 내 생각에는 굳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몽실이가 더 행복해 질 수 있으려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정씨가 전 처럼 몽실이에게 잘 해줄까? 라는 걱정이 들었다. 그런데 나중에 정씨가 술을 먹고 취해서 몽실이를 때리는 모습을 보고 김씨와 다를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몽실이가 안쓰러웠다. 그리고 정씨와 몽실이가 만났을때 정씨가 계속 밀양댁을 욕하고 탓하는것을 보고 정씨와 밀양댁은 이제 아예 끝이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또 북촌댁이 정씨 집에 새로 들어왔을때 아무래도 북촌댁은 친엄마가 아니라 새엄마니까 많이 걱정 되었는데 몸이 약하긴 하지만 착하고 몽실이에게 잘 해주는 거 같고 살림도 알뜰살뜰 잘 하는거 같아서 안심이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홀로 김씨와 살고 있는 밀양댁이 잘 지내고 있을지 걱정도 들었다. 그리고 밀양댁,정씨와 다 같이 지낼 수 없는 몽실이가 안쓰럽고 몽실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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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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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권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032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7p~38p</p><p>나는 몽실이 엄마가 친아빠가 소리를 지렀는데 왜 떨고 무서워했는지 궁금했고 왜 따라가지 않았는지 궁금했다.또 몽실이가 다리를 다쳤을때 부러졌는데도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아서 속상하고 안따까웠다.</p><p><br/></p><p>재경이는 몽실이가 영득이에게 밀려서 식구들이 몽실이를 차별 하는게 몽실이가 불쌍하다 생각했고 다리를 다쳤는데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아서 안따깝다 라고 했다 나도 재경이에 말에 공감한다 이유는 나도 몽실이가 불쌍하게 여겨진다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p>세연이는 몽실이가 눈치가 없다 생각했다 이유는 구박받는데 친아빠에게 돌아가고 싶다했으니 눈치가 없다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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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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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0708</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28~43p.g</p><p>나의 미래의 꿈은 간호사이다.</p><p>미래의 간호사는 나중의 환자들의 대처방법,원인등을 잘 알아야된다고 생각했다.그랬기에 오늘의 주제였던 염화나트륨,소금이라고 불리는 나트륨의 대표음식에 대해 한번 조사해 보았다.</p><p>사람들은 나트륨 과다섭취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것이다.나트륨 과다섭취는 말 그대로 나트륨을 너무 과도하게 먹는것이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오르고,뇌졸중,뇌혈관질환,혈액순환,협김증등 다양한 심장질환과 두통,비만,위암등 많은 병이 일어날수도 있다. 그러므로,너무 과다 섭취를 하면 해롭다.</p><p>반면 너무 나트륨을 부족하게 섭취해도 문제이다.</p><p>그렇게 되면 체내수분이 떨어지고,탈수현상,저나트륨 혈증, 구토, 설사, 정신착란, 의식상실, 간질발작등,, 너무 많은 문제가 일어나기도 한다 이때 그것을 방지하기 워해 이온음료마시기, 소금섭취, 수액투여등 조치가 필요하다. 또 하루 나트륨 평균 섭취량은 2000mg으로 평균 한국인의 밥상의 두끼정도 이다.</p><p>그러므로 이걸 통해서 한국인은 너무 많이 나트륨을 섭취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나는 앞으로 저염식을 많이먹고 나트륨 섭취량을 조금 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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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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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261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39~49</p><p>저희 모둠은 몽실이의 엄마가 고모와 몽실이를 따라가는게 좋을까 아님 따라가지 않는게 좋을까로 이야기를 했습니다.</p><p>저희 모둠 모두 몽실이 엄마가 몽실이와 고모를 따라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왜냐면 몽실이 엄마가 김주사 집에 계속 있든 정씨 집에 가든 어느 집을 가도 맞을것 같았지만 그래도 돌아가 정씨에게 용서를 구해 다시 시작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p><p>왜 정씨에게 돌아가는게 좋을 것 같냐고 생각했냐면 정씨와는 사랑해서 결혼한것이니까 용서를 구하면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p><p>김주사와도 아이를 낳긴 했지만 서로 사랑해 결혼한게 아닌것 같았기 때문에 몽실이와 고모를 따라 정씨에게 돌아가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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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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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title>
         <author>9vknn5rj8x</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272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 47쪽</p><p>오늘은 몽실언니를 47쪽까지 읽었다. 우리 모둠은 몽실이의 새어머니 북촌댁의 등장을 이후로 김씨 아버지vs정씨 아버지를 주제로 토론해보았다. 처음에 나는 정씨 아버지가 몽실이의 뺨을 때렸다고 하길래 김씨 아버지와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여 몽실이가 불쌍해보였다. 하지만 북촌댁의 등장 이후론 차라리 정씨 아버지에게 돌아온 것이 잘된 것 같다고 생각했다. 북촌댁은 정말 착한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자신의 친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몽실이를 정말 따뜻하게 보듬어 준다. 차라리 밀양댁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밀양댁은 어딜가도 사랑받지 못할 거 같다. 몽실이가 떠날 때 밀양댁이 울고 말았는데 그때 정말 부모님의 마음을 느낀 것 같다. 밀양댁과 몽실이가 다시 재회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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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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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2950</link>
         <description><![CDATA[<p>p.28~p.43</p><p>오늘 읽은 내용은 소금에 관한 내용이였다.</p><p>많지 않은 내용이였음에도 소금의 좋지 않은점,소금의 대한 이야기, 간디의 소금행진, 소금의 종류등 생각보다 많은 의견들이 있었다. 그중에서 내가 눈에 들어왔던건 책에 나오는 2가지 장소인</p><p>오스트리아에 '잘츠부르크'와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이다. 둘다 소금이 많이 나는 장소들로 심지어 잘츠부르크는 소금의 도시라고 불릴만큼 소금으로 유명하고 우유니 소금사막은 우리나라 충청남도 땅보다 넓을 정도로 소금바다가 깔려있다. 이처럼 둘다 소금으로 유명하지만 또 다른 공통점은 풍경이 정말 예쁘다는 것이다. 책의 나온 우유니 소금사막을 보면 이게 뭐가 이쁜가 할수 있겠지만 인터넷에 찾아보면 말이 달라질 정도로 예쁘다. 그래서 언젠가 한번 버킷리스트로 잡아놓고 꼭 한번 가보고 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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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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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2 소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3889</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조는 49쪽까지 읽었다.</p><p>우리의 조의 토론 주제는 몽실이 엄마가 몽실이를 따라가냐 안따라가냐를 토론하였다.우리 모두 다 따라가야한다고 얘기를 하였다.나의 생각은 친아빠한테 따라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그래도 몽실이도 어린데 엄마의 손길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서 몽실이를 위해서 따린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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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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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1 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5070</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33~P60</p><p>이 책을 읽고 토의를 하였는데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다. 몽실이가 다리가 부러져서 아파하는데 아무도 위로안해주고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고 눈치보던게 안타까워서 옆에가서 위로해주고 싶었다는 친구도 있었다. 나도 다리가 부러진건 아니었지만 삐어서 인대가 파열됬던 적이 있었는데 가족들 아무도 걱정안해주는 것 같았어서 너무 슬펏던 일이있었다. 그리고 정씨아빠가 자기가 다 살렸다고 해놓고 하늘나라간 몽실이 동생, 즉 종호 탓을 하며 종호때문에 가족이랑 떨어지게 되었다고 하소연 하는 모습이 마음에 안들었다. 가족을 살린 건 잘한 일인데 남탓하며 뭐라하는 모습이 보기 안좋았다. 동생이 남탓만 할 때 보기 안 좋았고 싫었는데 그때 느낌이 나는거 같았어서 조금 정씨에 대해 안좋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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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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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3장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530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32~60p</p><p>이 책을 읽고 토의를 했다. 모둠원들의 의견을 들었는데 대부분 비슷한 부분이 있었다.</p><p><br/></p><p>김하율:몽실이가 다리가 부러졌을때 내 다리가 아팠어,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몽실이를 민 김씨가 나빠</p><p><br/></p><p>정소이:몽실이가 엄마랑 헤어질때 아무 말도 못하는 몽실이가 답답했어,어렸을때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었는데 삼촌이 딸기 아이스크림을 사주신게 답답했어</p><p><br/></p><p>배수연:김씨가 자기가 다 살렸다고 해놓고 종호 탓함,김씨가 보기 안좋았어.</p><p><br/></p><p>내 의견은 몽실이가 아파도 제대로 울지 못하는게 안타까웠었어,내가 가서 위로 해주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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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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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6 김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45965</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32p~60p<br>이 책을 읽은 후 책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제일 기억에 남았던 이야기는 소이의 이야기였다. 소이는 책에서 엄마와 몽실이가 헤어질때 엄마가 자책하는데 몽실이가 엄마 잘못이 아니야 라는 말을 엄마 앞에서 말하지 못한게 너무 답답하다고 말했다.그리고 비슷한 경험으로 초코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었는데 삼촌이 딸기아이스크림을 사와서 비슷한 느낌을 느꼈다고 했다. 나는 몽실이가 굴러떨어지고 나서 다리가 반대로 젖혀저 부러진 장면이 너무 끔찍했고 잔인해서 기억에 가장 남는다. 나는 그 장면을 보고 김 씨 아버지가 너무 나쁘다고 생각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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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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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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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27쪽부터 38쪽까지 읽었다. <br><br>나는 몽실언니를 읽고 몽실이가 동생이 생겨 새로운 가족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차별을 당하고 몽실이가 다리를 다쳤지만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는 점이 안타깝고 불쌍하게 느껴졌다. <br><br>지윤이는 몽실이가 어른이 해야할 일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슬펐고<br>하은이는 친아버지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왜 아무 말도 안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고<br>서현이는 아기를 낳기 싫다고 했고<br>세연이는 몽실이가 눈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br><br>내가 만약 몽실이였으면 친아버지한테 돌아갈거 같다. 새로운 가족이 계속 차별하고 때리고 무시했기 때문에 친아버지한테 가면 친아버지는 그렇게 대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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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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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이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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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6 ~ 47p</p><p>몽실이가 밀양댁과 영득이 없이 혼자서 정씨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것이 좀 걱정됐다. 또 몽실이가 다리 부러졌을 때 크게 소리내서 울지도 못하고 눈물을 삼키며 울었을 때 정말 너무 아프고 힘들었을 것 같다.</p><p>하지만 밀양댁의 입장에서 본다면 딸이 아픈데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는 점이 정말 미안했을 것 같다.</p><p>김씨 아버지와 할머니는 몽실이가 아픈데 아무런 신경도 쓰지 않으며 똑같이 대했던 점이 소름끼치면서 몽실이가 그동안 말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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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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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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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28-43)</p><p><br/></p><p>책속의 '소금'파트를 읽고 모둠과 토론을 </p><p><br/></p><p>해보았는 데 윤채는 간호사가 꿈이라서 나트륨을 먹었을 때의 장점과 주의해야할 점을 조사하였고, 서현이는 염전에 대한 내용을 읽고 염전노예가 생각나서 이에 대해 설명했다. 서현이의 말로는 염전노예란  염전에서 지적장애인들에게 직업을 소개해준다며 유괴하여 감금하고 강제노동을 시킨 사건이다. 또 지현이는 ㅅ느금의 종류와 핑크솔트의 색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마지막으로 예림이는 소금사막과 잘츠부르크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나는 소금에 대해 읽고 간디의 업적에 대해 찾아보았는 데 간디는 1914년에 인종차별반대 대투쟁 지도자가 되었고 1913년에는 사티아그라하 행진 책으로는 '소금행진'이라고 표현되어있다.</p><p><br/></p><p>또 1919년에는 인도국민회의파 연차대회 비폭력 저항을 하였고, 1942년에는 반영불북종운동을 하였다. 이러한 업적을 보며 간디는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인도를 위해 평화로운</p><p><br/></p><p>방법으로 영국에 맞선 것이 정말 용감하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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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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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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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39~49</p><p>우리모둠은 몽실이가 엄마없이 고모와 친아빠에게 돌아간 것과 이 책의 표지에 대해 토의했다. 나는 몽실이의 엄마가 몽실이와 같이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엄마를 보지 못하는 몽실이가 정말 외로울 것 같고 김씨네에 머물르면 엄마는 계속 구박을 받을 것 같다. </p><p>그러나 밀양댁은 김씨네에 머물르면 구박받고 자신을 원망하고 증오하는 정씨네로 돌아가도 괴로울것 같아서 밀양댁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차라리 밀양댁과 몽실이 새로운 집을 찾아 둘이 잘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p>이 책의 표지를 보면 영득을 업고 있는 몽실이 있는데 둘이 정말 닮은것같다. 몽실이의 등에 업힌 영득이가 정말 귀여웠다. 하지만 너무 표지가 단순하고 눈에 띄지 않는 것 같다. 별로 흥미로워 보이지 않는 제목에 단순한 표지지만 어떻게 이 책의 판매량이 100만 부가 넘는지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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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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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임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56343</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43p.</p><p><br/></p><p>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p><p>영국이 만든 소금만 먹고, 그 소금을 먹을려면 영국의 세금을 내야한다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소금을 마음데로 먹지 못하고 ‘소금세’라는 것을 내고 먹어야한다는 내용이 어이없었고 꼭 영국이 만든 소금만 먹어야한다는 법이 이해가안되서 기억에 오래 남았다. 나는 우리 모둠의 은조의 얘기와 내 생각이 비슷해서 가장 잘 들었던것같다. 왜냐하면 간디의 비폭력저항 운동이 훗날 촛불집회에 영향을 미쳤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고 했는데 나 또한 이 부분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나의 인상깊었던 부분은 또 있다. 간디라는 사람이 물레로 실을 짜서 옷을 만들어입고 ‘아름다움으로 옷을 입지 말고 위엄으로 입읍시다.’라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사람들도 옷을 입을때 아름다움만으로 입기 때문에 이 말이 멀리 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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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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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58152</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28p~ 43p</p><p>책에서 소금이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소금이 나오는 이야기다 보니 소금의 종류를 조사해 봤는데 제일 신기했던 소금은 히말라야 핑크 솔트 였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가 핑크색인 이유가 소금을 색소로 물들인 다음 다시 물을 증발 시키면서 핑크색 소금을 만들었는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소금에 철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핑크색이라는 이유에 쫌 신기하면서 내 생각이 바보같다는 생각을 했다. (최)서현이 말해준 염전 노예 라는 사건을 말해줬는데. 염전 노예 사건을 간추려서 말하자면 지적장애인들에게 직업을 주겠다면서 강제노동을 시킨 사건이다. 이사건을 또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나라가 섬지역을 지금보다 더 신경써 챙기거나. 다른 여러법을 만드는 방법이 이 일을 예방하는데 좋을꺼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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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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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63555</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43p</p><p>소금이라는 소제목을 보고 소금에 관한 어떤 역사가 나올지 궁금했다.이 책을 다 읽어보니 소금에 관한 여러 지식도 얻을 수 있었고 소금과 관련된 역사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이걸 읽고 간디의 소금 행진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간디는 이미 예순이 넘은 나이이고 26일 내내 370킬로미터를 걸었다는 것이 영국의 간섭에 재대로 저항하는 것 같아서 통쾌했고 대단하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다른 친구는 간디가 비폭력 저항 운동을 택한것이 오늘날 촛불 집회에 영향을 준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 이 말을 들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는생각이들었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아름다움으로 옷을 입지 말고 위엄으로 입읍시다" 라는 말이 오늘날은 꾸미면서 옷을 입는 것과 다르다는 생각이들어 인상깊었다고 했다. 나도 오늘날 사람들이 이 문장을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소금에 대해 더 잘 알게되어 좋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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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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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258318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애기를 낳을것인지 안낳을것인지 토론했다.</p><p><br/></p><p>애기를 낳는다 : 홍세연,이재경</p><p>애기를 안낳는다 : 정지윤,권하은,정서현</p><p><br/></p><p>이런 결과가 나왔다.</p><p><br/></p><p>내가 애기를 안낳을려고 한 이유는, 이 시대에 애기를 낳으면 애기가 너무 힘들고 불행할것 같아서이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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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3: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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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손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301365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7~47p</p><p><br/></p><p>할머니가 몽실이에게 계속 일을 시키는게 가장 인상깊으면서 맘에 안 들었다. 왜냐하면 계속 이것저것 다 시키고 자기가 할 수 있는것도 몽실이 시키고, 밀양댁이 간다해도 무조건 몽실이가 해야한다는 뜻같이 밀양댁을 앉히고 몽실이를 보내는게 그렇기 때문이다.</p><p>그리고 밀양댁이 김 씨랑 싸울 때 밀양댁은 몽실이를 위해서인지 몽실이에게 이것저것 시키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그게 맘에 안들었던 김 씨인지 밀양댁을 때리고 이런 행동이 싫으면 나가라고 구박했다. 그리고 정 씨가 밀양댁과 몽실이를 찾아왔을 때 얼마나 빡친건지 화나있는 목소리로 밀양댁을 찾고있었다. </p><p>그리고 나중에 몽실이 혼자 친아버지 집을 가는데 그 장면에서 밀양댁은 왜 안가는지 의문이 들었다.</p><p>내가 밀양댁이었다면 몽실이랑 같이 집에 들어갔지 않을까 싶다. 아무리 화났더래도 자신이 잘못한건데 어쩌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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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0: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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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9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3081510</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49pg</p><p><br/></p><p>몽실 엄마가 몽실이, 고모와 함께 친아빠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나을지, 김주사 댁에 남아있는 것이 나을지 함께 토의해보았다. 규리,지우,윤진,주은이는 모두 친아빠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나의 생각도 그랬다. 김 주사 댁에서 몽실 엄마는 학대를 당했다. 몽실이 또한 미움받고 그 때문에 절름발이가 되었다. 그러나 김 주사는 몽실이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몽실이의 동생인 영득이만 보살필 뿐이었다. 이를 보면서 몽실 엄마가 자신의 사랑하는 딸을 함부로 대하는 김 주사에게서 떠나고 싶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p>그러나 내게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몽실이가 고민없이 바로 고모를 따라가겠다고 말한 것이다. 어린아이에게 엄마와 멀어진다는 것이 굉장한 아픔일텐데 바로 선택한 부분이 안쓰러웠다. 엄마와 멀어지는 걸 감수할 만큼 얼마나 김 주사 댁이 힘들었으면, 얼마나 아빠의 따듯한 사랑이 고팠으면 그럴 수 있었을까.</p><p>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 따듯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지금껏 부모님께 받았던 사랑만큼 다른 이들에게도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말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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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1: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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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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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유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309350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31p ~ 43p</p><p>소금의 대한 역사와 관련이 되어있는데</p><p>소금이 옛날에 돈만큼이나 귀했다는데</p><p>얼마나 귀했으면 직장인들에게 월급으로 줬다는게</p><p>신기했고  잘츠부르크 광경이라는 소금이 많이 나는 지역이다가 이를 토대로 부유한 도시였는데 이 찰즈 푸르크가 뮤지컬 영화에서도 촬영지가 되었는데 사진 참고를 보니 왜 뮤지컬 영화 촬영지가 된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겁나 이뻤어요 저도 나중에는 언젠간 가보고 싶고 우유니 사막이 소금을 만드는 곳이라고 하는데 되게 신기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다에 땅속에서 과학적으로 만들어지는게 신기했고 그리고 포춘과 라이프라는</p><p>사진 작가가 있었는데 누군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았는데 한장한장이 20세기의 역사를 만들어서 대단하신거 같았습니다 저도 사진작가가 되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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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1: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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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은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13130932</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Page. 31p~43p</p><p>오늘 우리 모둠은 음식들의 역사 중에서</p><p>모든 생물 중 특히나 인간에게 꼭 필요한 요소인 소금에 대한 역사를 알아보았다.</p><p>-이 챕터를 읽은 후 친구들의 의견</p><p>가은: 우유니 사막에서 촬영한 사진 작가인 라이프라는 사람을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는 의견.</p><p>채원: 영국이 일방적으로 소금세라는 세금을 내라는  게 부당하다는 의견.</p><p>채린: 마하트마 간디가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의 민족 해방 운동을 하고자 수만 킬로 미터가 넘는 강을 건넜다는 게 인상 깊었다는 의견.</p><p>내 의견을 이제 말해보자면, 나는 간디의 비폭력 저항 운동이 감명 깊었다.</p><p>마하트마 간디는 육체적인 욕망을 극도로 제한하고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하여 금식을 하며 불가촉 천민해방을 실천하는 등의 비폭력과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인도의 독립을 위해 투쟁하였다. 왜 간디는 폭력에 폭력으로 대응하는 쉬운 방법 대신에 폭력에 비폭력으로 대응하는 어려운 방법을 택하였을까?</p><p>그의 업적을 보면 알듯이 그는 인간의 존엄성과 조화로운 사회를 추구하며 모든 삶을 존중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내 생각엔 이러한 이유로 인해 간디는 비폭력적 저항을 선택했을 거고, 그의 원칙과 행동은 훗날 마틴 루서 킹과 넬슨 만델라의 신념에도 영향을 미쳤다. 그 뿐만이 아닌 우리나라의 촛불집회도 이러한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p><p>'마하트마 간디'라는 위인은 모든 위인들이 그렇듯</p><p>인류애를 갖고 비폭력의 원리를 수호하고 세계적으로 알려진 평화 운동가로써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역사에 빛나는 한 획을 그었다고 본다. 나 또한 폭력을 폭력으로 대응하는 다소 격한 보복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이며 폭력은 용서가 될 수 없다는 간디의 말을 항상 상기하며 지낼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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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12: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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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최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41881</link>
         <description><![CDATA[<p>p.47~p.61</p><p><strong>후추에 대하여</strong></p><p><br/></p><p>-1.후추는 어떤 향신료 일까❓</p><p>특유의 짜릿하고 매우며 상큼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인도와 동남아시아 등 열대 지방에서 널리 생산되고 있는 향신료입니다.보통 흑후추는 고추와 마찬가지로덜 익었을 땐 녹색이지만 익을수록검붉게 변한다는 특징이 있는 향신료 입니다.</p><p><br/></p><p>-2.후추의 효능</p><p>⭐️&nbsp; 1)비염개선</p><p>후추 추출물, 그 활성성분인 '피페린'이비염 항원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합니다.</p><p>⭐️&nbsp; 2)체중감량</p><p>신체의 심부 체온을 증사시켜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피페린이 지방을 태우면서 지방 축적까지 방지하며 인슐린 민감성 역시 촉진시킨다고 합니다.</p><p>⭐️&nbsp; 3)소화기능</p><p>위장의 염산을 자극하기 때문에소화, 영양 흡수에 도움이 되며 장 속 가스를 줄여주는 후추 효능이 있습니다.</p><p>⭐️&nbsp; 4)면역력 증진</p><p>이 식품 속 활성 화합물은 백혈구를 강화시켜 면역력 증진에 기여합니다.</p><p><br/></p><p>• 그외에도 다양한 효능이 있지만 대표 적인 것만 모아서 소개해봤습니다. 후추는 생각보다 건강한 향신료 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즐겨 드시면 좋겠습니다. 후추 많이 드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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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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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홍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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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9~49쪽)<br>이재경 : 다리가 아픈데 집안일 시키는게 슬픔 고모가 데릴러왔을때 슬프면서 기쁠거같음<br>권하은 : 몽실이가 잘됐다고생각했는데 고모가 아버지에게 가라고 강요해서 슬펐다<br>정지윤 : 몽실이가 살강마을로 돌아가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br>정서현 : 몽실이가 다시 살강마을에 살고싶다는장면이 인상깊었음 순덕이가 얘기하면서 눈물을 글썽거릴때 순덕이가 공감을 잘한다고 생각함<br>홍세연 : 몽실이가 기차타고 아버지 집을 가고싶다고 했을때 영득이를 왜 데리고 가고싶은지 이해가 안갔다. 영득이한테 밀려서 사랑도 못받고 자랐는데 영득이를 데리고간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몽실이가 착하고 순진한것같다. <br><br>토론주제 : 아버지한테갈때 영득이를 데리고갈것인가?<br>정서현 : 나혼자기차타고 살강마을에 가서산다<br>이재경 : 영득이놓고갈거임<br>홍세연 : 영득이놓고갈거임<br>정지윤 : 영득이놓고갈거임<br>권하은 : 영득이놓고갈거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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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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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4 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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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이가 다시 살강마을에 가고 싶다고 한게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몽실이가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것이 잘 느껴졌다. 만약 내가 몽실이였다면 몽실이처럼 다시 살강마을로 가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 같다. 그리고 순덕이가 함께 눈물을 글썽거렸는데 순덕이는 공감을 잘 해주는 F일거 같다.</p><p><br/></p><p>홍세연: 몽실이가 기차 타고 아버지 집들 가고 싶다고 했을때 영득이를 왜 데리고 가고싶은지 이해가 안갔다. 영득이한테 밀려서 사랑도 못받고 자랐는데 영득이를 데리고간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몽실이가 착하고 순진한것같다</p><p><br/></p><p>이재경: 몽실이였다면 다리가 아픈데 집안일을 시키는 거에서 슬플거 같다</p><p>고모가 델리러 왔을때 기쁘면서 슬플것같다</p><p><br/></p><p>권하은: 몽실이가 한편으로는 잘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고모가 아버지한테 가라고 해서 속상했을것같다.</p><p><br/></p><p>정지윤: 몽실이가 살강마을 가서 힘들지 않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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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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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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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효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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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26 ~ 47p</p><p>우리 모둠은 남녀차별을 보고 정말 예전 이야기를 다룬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몽실이가 떠날 때 밀양댁이 울었던 장면을 슬프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정씨 아버지를 따라간 게 좋았던 선택일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보았다 그래도 고모와 새엄마가 좋아 보인다는 생각을 해 안도했다 혼자 남은 영덕이가 불쌍했지만 일단은 몽실이가 제일 걱정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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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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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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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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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61.p</p><p><br/></p><p>후추의 주요 생물학적 활성 화합물은 피페린인데, 피페린은 많은 다양한 건강 효능에 효과가 있다.후추는 항산화 특성이 높아 암, 간 질환, 아테롬성 동맥경화증 및 노화 과정에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p><p>흑후추는 소화를 개선하고, 체중 관리를 돕고, 피부와 모발 건강을 증진시키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실험실 연구는 흑후추의 항바이러스 특성이 에볼라, 뎅기열,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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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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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4954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60</p><p>오늘 우리는  엄마가 두명 아빠도 2명일때 몽실이 기분이 어떨지 얘기해보았다</p><p>규리는 부모님이 두명씩 있어서 신기할 것 같다고 생각 했다</p><p>나는 혼란스러울것 이라고 생각했다</p><p>서연이도 나와 같은 생각이다</p><p>주은이는 몽실이가 혼자 독힙해서 살고 싶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p><p>또 나는 이렇게 살 바에는 몽실이가 독립을 하거나 어서 좋은 사람과 결혼을해 집을 나가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p><p>규리와 서연이는 노루실에서 만난 남주네 가족이 착한 것 같아 그 집에 잠시 머무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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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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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남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2361</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50p~60p</p><p><br/></p><p>오늘은 몽실이가 엄마 둘, 아빠 둘이 있을때 어떤 기분일지 토론했다. 엄마 둘, 아빠 둘이면 신기하겠다, 혼란스럼겠다, 다시 엄마가 아빠를 떠나고 딴집으로 시집가는 악몽이 반복될까봐 불안하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만약 내가 몽실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혼자서 독립해서 살겠다, 그냥 참고 살겠다는 의견도 있었고 친구인 남주의 집으로 도망가겠다는 의견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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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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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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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2892</link>
         <description><![CDATA[<p><br/></p><p>몽실언니 61~83p</p><p>오늘 읽은 부분에 인상깊었던 장면이 있다. 그 장면은 몽실이가 차차 정씨에 아버지와 새어머니에게 적응하면서 자신의 진짜 어머니인 밀양댁이 보고 싶어하기 시작하는 장면이다. 새어머니는 당황하다가 결국 수락해 주셨지만, 정씨네 아버지는 어머니는 ”너를 버렸어“ 라는 식으로 강하고 엄하게 거절하였다. 내가 몽실이라면 울고 불고 난리 났었을텐데 몽실이의 인내심이 대단하다고 느꼈다.</p><p>우리 모둠은 각자 인상깊은 장면을 토론 하였다.</p><p>우리 모둠 조원 중, 장시은은 널뛰기 하다가 넘어진 몽실이가 슬프고 안타깝다고 생각하였다. 또 다른 조원인 배수연은 몽실이가 북촌댁인 새어머니에게 적응하고 잘 지내는 보습을보니 안심되었다. 또또 다른 조원인 김하율은 몽실이가 최선생님에게 수업을 들어 한글을 배워 대단한 사람이 되어 돈을 많이 가질것 같다라고 생각하였다.</p><p>두번째 토의는 장시은은 몽실이가 임산을 한 북촌댁에게 죽을 끓여다주고 새로 태어날 동생을 잘 돌봐줄거라고 말하는 장면이 눈물이 날 것 같아다고 말하였다. 배수연은 몽실이의 어머니가 임신을 하여 힘들어하는 것을 그게 안쓰러웠고, 몽실이한테 대답을 들어 북촌댁의 흐르는 눈물이 의문이 들었다하였다. 힘들어서 흘리는 건지 대답을 하는건지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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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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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7 윤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39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북촌댁이 아파서 죽고 난 뒤 몽실이가 어떻게 될지 토론해보았다.</p><p>나는 몽실이가 다시 자기 친엄마에게 갈 것이라고 유추했고,하율이는 김씨 아버지가 몽실이를 받아주지 않아 몽실이가 고아 처지가 되어 떠돌아다니거나 장골 어머니와 살게 될 것이라고 추측했다. </p><p>그리고 심지어 몽실이의 아버지는 전쟁에 나가게 되어 죽을 확률이 높은 상황이여서 몽실이가 너무 불쌍해졌다..김씨 아버지네에서 몽실이를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 받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북촌댁이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았는데 아프다고 해서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내용중에 나오는 빨갱이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정치 색깔이 관한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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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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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이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40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75쪽까지 읽었다</p><p>몽실이가 다리 다친 것은 내 팔자요라고 할 때 아직 어린 몽실이가 그렇게 말한 것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또 북촌댁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고 다리다친 얘기를 한 것이 다행스러웠다 북촌댁은 몽실이의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몽실이를 안아 다친 왼쪽 다리를 쓰다듬어준 것이 감동이였다 오늘 토론할 때 빨갱이의 뜻이 무엇인지 검색하고 토론했는데 빨갱이의 뜻은 정치 색깔은 뜻하는 것이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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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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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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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4458</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61p.g</p><p><br/></p><p>나는 평소에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한다.</p><p>하지만 내가 아는 후추는 그리 건강한 음식은 아니였다. 이번 책을 읽고 조금 더 후추에 대해 알게되어서 좋았다 . 먼저 나는 후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다.최서현이 말했다 싶이 후추는 동남아시아 향신료이다.대표적인 후추의 효능에는 체중감소, 인후통 완화, 흡연 욕구 억제, 피부건강 도움, 손상된 신경계 개선, 소화력 증가, 혈압조절, 커큐민 흡수증가, 발암물질 제거를 할수 있다. 또, 향신료중에 가장 잡내를 제거하기 쉽다. 하지만 그에 비해 안좋은점도 내가 알다 싶이 충분히 많다. 먼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있는것은 후추는 몸에서 나가지 않고 쌓인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 사실은 정말이다. 특히 위가 약한사람에게는 정말 안좋다. 그러나 후추를 섭취할 때 주의할 점도 있다.</p><p>과도한 섭취는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p><p>또한, 임신 중인 여성이나 수유 중인 여성은 후추를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는 임신 중에 특히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p><p>후추는 음식의 맛과 영양을 높여주는 향신료 이지만 항상 적당한 양과 신중하게 섭취해야 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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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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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3 손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448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75p</p><p><br/></p><p>만약 자신의 자식이 빨갱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을 했다. 책 내용에 빨갱이 자식에게 도움? 같은걸 준 할아버지가 잡혀갔다고 들었다..</p><p>자식을 도운 할아버지도 이해가 가지만. 빨갱이를 도운 할아버지는 이해가 안간다. 왜냐하면 아무리 자식이여도 총으로 협박하는 빨갱이들에겐 자비를 주진 않을거같다.</p><p><br/></p><p>이채윤 : 어린 몽실이가 다리를 다친게 자신 팔짜라 말해서 안타까웠다 그리고 부천댁이 몽실이의 다친 왼쪽다리를 쓰다듬어준 것이 감동이였다.</p><p>김효언 :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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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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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권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4702</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br> 39p~49p<br>  나는 몽실언니를 49p까지 읽고나서 몽실이가 한편으로 잘됐다라고 생각했지만 고모가 아빠에게 가자는 강요와 고모에 말을 듣고 어머니가 아부지에게 가라고해서 몽실이가 너무 안타깝고 몽실이가 속상했을거라고 생각했고 어무니와 순덕이,영득이를 두고 온것이 몽실이가 슬플거라고 생각한다 . <br><br>서현:몽실이가 살강 마을로 간다고 한것이 인상깊었고 몽실이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게 느껴졌기때문이고 순덕이가 몽실이와 같이 눈물을 흘렸으니 공감을 잘하는거같다고 생각했다고한다.<br> 재경:내가 몽실이라면 나는 다리가 아픈데 집안일을 시키고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속상할것이다.<br> 지윤:몽실이가 살강 마을로 돌아가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생각했다고한다.<br> 세연:몽실이가 기차를 타고 아버지에게 가고싶다했을때 왜 영득이를 데리고 가는지 이해가 가지않았다 생각했다고한다. <br><br>토론:내가 몽실이라면 영득이를 데리고 갈까 두고 갈까 <br><br>나는 두고 갈것이다 이유는 영득이는 그쪽에서 잘살고있는데 굳이 챙겨갈필요는 없을것이다. <br><br>세연:영득이를 놓고 갈거다 영득이가 싫어서이다.<br> 서현:영득이랑 엄마 다 두고갈것이다.<br> 재경:영득이를 두고간가. 친아버지의 자식이 아니라서.<br> 지윤:놓고 갈 것이다.아버지가 영득이까지 키워야하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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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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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470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61-P83</p><p><br/></p><p>몽실이가 북촌댁을 미워하기도 하고 적응도 못하고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는데 이젠 적응해서 북촌댁보고 어머니라고하는게 인상깊었다 안심되었고 북촌댁이 임신해서 힘들어하는걸보니까 안쓰러웠다 근데 몽실이보고 애기가 태어나면 귀여워해달라고 말하고나서 대답을 들은 북촌댁이 눈물을 흘리는게 의문이었다 임신해서 힘든것인지 아님 몽실이의 대답이 긍정적이라서 고마운건지 아님 둘다 인지 모르겠다</p><p>만약 북촌댁에게 질문할수있다면 북촌댁에게 물어보고싶다 그때 감정이 어떠했는지 정말궁금했다고,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널뛰기하다가 몽실이 넘어진것에서 </p><p>스스로를 자책하고 미워하는게 슬펐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친구는 몽실이가 밀양댁 그리워하는게 안타까웠다고 말했으며 몽실이 자신의 친엄마를 그리워하는것이 몽실이의 감정에 공감되어서 매우 우울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창의적으로 말한 친구가 있었는데 몽실이가 야학을 배우는데 발전이 좋아보여서 돈많이 벌어서 잘살것같다고 말한 친구의 생각을 듣고 웃름이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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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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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3 장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5537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1p~83p</p><p>배수연 의견:북촌댁인 새어머니에게 적응하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안심되는 느낌이였다.</p><p><br/></p><p>정소이 의견:몽실이가 밀양댁을 보고 싶어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몽실이의 감정이 공감됬어</p><p><br/></p><p>김하율 의견:몽실이가 한글을 배워서 대단한 사람이 되서 대박이 날것 같다.</p><p><br/></p><p>내 의견:몽실이가 널뛰기를 하다가 넘어졌는데 혼자서 마음속으로 절음발이는 하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하고 슬퍼하는게 너무 안쓰러워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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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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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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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47~p.61</p><p><br/></p><p>오늘은 후추에 관한 내용을 읽었다.</p><p>우리 조원들은 후추의 장점과 단점,후추의 역사와 중요성,비타민의 종류와 역할, 후추의 뜻, 후추의 효능 등의 의견들이 나왔다. 나도 그중에 동일한 후추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조사했다. 제목에 비해 주제인 후추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적었기 때문이다. 후추의 장점으로는 후추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음식의 맛과 향을 배가시키고 음식의 잡내를 제거시키는 역할을 한다. 향신료에 어떤 효능이 포함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단점은 후추를 태우게 되면은 안좋은 발암물질이 생성된다. 후추 뿐만이 아니라 다른것들도 그렇지만 후추는 유난히 더 심한 향신료라고 한다. 그리고 후추를 너무 많이 섭취하게 되면은 위 점막에 달라붙어서 위가 약하거나 궤양 등이 있다면 큰 자극이 생길수도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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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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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효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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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75p</p><p><br/></p><p>정씨가 전쟁터에 나가게 되어 죽는다면 몽실이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씨가 전쟁터에 나가면 죽게 될 것 같고 북촌댁은 생명이 위태로워 북촌댁까지 죽게 된다면 몽실이가 김씨네로 가거나 떠돌이가 될 것 같은데 북촌댁과 정씨 사이의 아이때문에 김씨는 몽실이를 받아주지 않을 것 같아 몽실이는 떠돌이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토론 중 빨갱이의 정확한 의미가 궁금해서 빨갱이가 무슨 뜻인지 찾아봤더니 공산주의자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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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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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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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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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39쪽부터 49쪽까지 읽었다.</p><p><br/></p><p>몽실언니를 읽고</p><p>하은이는 몽실이가 한편으로는 잘 됬다고 생각했는데 고모가 아빠가 가자는 강요와 고모에 말을 듣고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가라고 한것이 슬프고 안타깝다고 생각했다.</p><p>지윤이는 몽실이가 살강마을로 돌아가서 힘들지 말고 울지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서현이는 몽실이가 다시 살강 마을로 가고 싶다는 징면 인상깊었고 순덕이가 몽실이가 아버지를 그리원하는 마음을 잘 공감을 해주는 것 같아 F인것 같다고 생각했다.</p><p>세연이는 몽실이가 기차 타고 아버지 집에 가자고 했을때 영득이를 왜 데리고 가고싶은지 이해가 안됐다고 생각했다.</p><p>나는 내가 만약 몽실이였으면 나는 다리가 아픈데 집안일을 시키고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속상할거 같다고 생각했다.</p><p><br/></p><p>우리 모둠이 몽실언니를 읽고 내가 몽실이였다면 영득이를 데리고 갈건지에 대해 토의를 했는데 모두 영득이를 놓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p><p>서현이는 다른 애들과 다르게 영득이 뿐만아니라 고모랑 엄마 다 버리고 혼자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는 세상은 혼자 살아나가는 것이기 때문이고</p><p>하은이는 영득이는 이미 잘 사는데 데리고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고</p><p>지윤이는 영득이네 아빠가 영득이라도 잘 키워야하기 때문이고</p><p>세연이는 영득이가 싫기 때문이고</p><p>나는 친아버지의 자식도 아니고 데리고 가면 새아버지네 집이 속상해 할수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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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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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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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61223</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lt;47p~61p&gt;</p><p><br/></p><p>윤채,지현,예림은 후추의 효능과 장단점에 대해 조사하였다. 후추는 체중감소,인후통 완화,</p><p>흡연욕구 감소 등의 장점이 있다. 하지만 후추를 많이 먹게되면 소화장애를 유발할 수 있고,</p><p>임신중이거나 모유수유중인 여성들은 후추를 </p><p>먹을 때 주의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p><p><br/></p><p>시연,서현은 후추의 기원을 조사하였다.</p><p>후추는 동남아시아로부터 온 향신료이다</p><p><br/></p><p>또 책속에서 신대륙을 발견하기 위해서 항해를 하다가 선원들이 비타민c가 부족하여 괴혈병이 나타나 선원들이 사망했다고 한다.</p><p>이처럼 비타민의 종류에 따라 나타나는 결핍증을 조사했다. 비타민A는 밤에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인 야맹증이 나타난다. 비타민B1의 결핍증은 신경계가 손상되는 각기병이 나타난다. 또 비타민B2의 결핍증은 입술과 그 주변의 피부가 연화되는 구순구각염이 나타난다고 한다. 비타민C는 신체부위에 출혈을 발생시키는 괴혈병이 나타난다. 그리고 비타민D의 결핍증은 뼈의 변형이 일어나는 구루병이 나타난다.</p><p>마지막으로 비타민K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결핍증상은 혈액이 응고되지 않고 계속 피가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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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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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6604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1~83</p><p>이번에 읽었던 이야기는 그나마 슬프지 않아서 가볍게 봤건것 같다. 우리 모둠중 시은이가 몽실이가 널뛰기 하다가 넘어졌을때 절음발이는 멀뛰기를 하면 안되는거라고 자책하는 장면이 너무 안쓰러웠다고 한다. 또 몽실이가 말양댁을 그리워하는게 안타까웠다고 했다. 나는 몽실이가 야학에 가서 한글을 배운다음 나중에 열심히 배우면 대단한 사람이 되어서 잘살것같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이제 곧 태어날 북촌댁의 아이도 잘 돌봐주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밀양댁도 만나고 싶을때 만나고 했으면 좋겠다. 그나마 북촌댁이 착한것같아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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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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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69041</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45~61쪽</p><p>윤채하고 예림이가 후추의 장단점을 말했줬는데 후추의 장점은 장에 좋고 식욕 촉진에 도움이 되며 위나 장속 까스를 없애는 효과까지 있다고 말해주었다. 장점 태우면 발암물질이 유독 심하게 나오며 많이 섭취하면 위 점막에 달라붙어서 위에 약하거나 궤양 등이 있다면 자극이 될수있다고 알려주었다. 나는 후추의 장점 정향의 장점을 소개했는데 후추에 대해 추가로 설명하자면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향산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의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민간 요법으로 위장장애, 설사등의 약으로도 쓰였다고 한다. 정향의 장점은 독이 없고 배가 아프거나 음낭이 아픈것을 낮게하는데도 쓰인다. 반위증을 낮게하고 술독과 풍독을 낫게하며 여러 종기를 낫게 한다. 치감을 낮게하여 여러 향을 내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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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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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74383</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61p</p><p>후추에 대해 어떤 관련된 사건이 나올지 궁금해하면서 읽었는데 콜럼버스가 후추를 가지러 항해에 나섰다는것을 보고 놀라웠고 우리 모둠친구가 중남미가 콜럼버스로 인해 고통받는 것을 보고 콜럼버스가 꼭 좋은 일만 한 것은 아닌 것 같다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인디오들의 현실을 세계에 널리 알린 리고베르타 멘추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을 것 같다. 그리고 어떤 친구는 레몬이 괴혈병을 치료한다는 것이 신기했다고 했는데 나도 과일들로 치료가 된다는것이 신기했다. 오늘 후추에 관한 여러가지 사건들을 알게되어서 좋은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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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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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7780166</link>
         <description><![CDATA[<p>p50~60</p><p>새어머니가 생긴 몽실이의 기분에 대해 조원들과 이야기했다. 우리 모둠원들은 몽실이가 엄마2명 아빠2명이 생겨서 신기할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고 힘들고 혼란스러울것 같은 의견도 있었다. 나는 몽실이가 이런 상황이 불편하고 두려울것 같다고 생각한다. 또 괜찮을거라 생각했던 친아빠 정씨마저도 술만 마시면 자신을 구박하는 불우한 환경에서 공포감과 불안함을 많이 느꼈을 것 같다. 내가 몽실언니였다면 나는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집을 나와 독립하여 살것같다. 우리 모둠에서는 몽실이에게 친절한 남주네에 가서 살면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 계속 살아가는 몽실이가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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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3: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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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은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821372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page.47~61p &lt;후추&gt;</p><p>임채원 : 당시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의 국가들이 심심한 맛의 음식들만 먹으니 질려 향신료를 가져오려는 콜럼버스의 항해가 공감되어서 인상깊었다.</p><p>유가은 : 당시 아무리 식량이 부족했다고 해도 상한 음식, 썩은 물, 배의 돛에 있는 소가죽을 벗겨 먹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 살아야 하니 먹었다는 말에 한 편으론 안쓰럽고 다른 한 편으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p><p>유채린 : 리고베르타 멘추라는 여성 인권 운동가가 고백록을 남겨 인디언들의 억압받는 현실을 세계에 알려 유럽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게 했다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내 의견을 이제 소개해보자면, 나는 콜럼버스가 향신료를 찾기 위해 항해를 하던 도중 신대륙을 발견하여 감자, 카사바 등의 식물들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되어 기아들이 확연히 줄어들고 새로운 대륙의 존재를 세상에 알렸다는 의의에서 중요하게 역사에선 평가되고 있으나 이 항해가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만은 할 수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다.</p><p>콜럼버스가 신대륙에 도착하며 원주민에게 가한 고문과 학살 등의 잔혹한 행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항해로 인하여 훗날에는 유럽에 있던 천연두 같은 전염병이 남미 등으로 전해지는 바람에 면역이 되어 있지 않았던 원주민들이 무수히 목숨을 잃어 여러 문명이 파괴되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p><p>이렇게 콜럼버스의 항해의 빛나는 업적 뒤엔 그림자 가 있었다. 과연 이 이외에도 대중들에게 존경스럽다고 여겨지는 선조들의 업적 뒤에는 어두운 단점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더 많은 역사의 진실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의 활동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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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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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유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2829713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p47~61p</p><p>후추에 대한 이야기이다.</p><p>일단 콜롬버스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p><p>처음 들었을때는 그냥 놀이기구가 가장 먼자 생각났다</p><p>왜냐하면 콜롬버스 라는 사람을 처음 들었기 때문에이다</p><p>그리고 콜롬버스가 향신료를 가지고 오려는게 공감되었고 안토니오 피가페라 라는 사람이 오줌? 톱밥 등을 먹으며 향해을 갔다는 그 자체가 노력을 꾸준히 하여 멋있어 보였다. 콜롬버스가 영웅이라는 칭송을 받았는데 남미에 있는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려 많이 죽어 좋은 생각은 그닥 들진 않았다 그 전염병에 라임을 먹으면 낫는다 라고 하며 진짜 먹으면 나아져서 그 사람이 대단했다 갑자기 생각해보면 연구원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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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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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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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75p)</p><p>몽실이의 새어머니 북촌댁이 몽실이를 잘 챙겨주는 거 같아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해 북촌댁이 아기를 배어 몽실이가 그때(밀양댁이 영득이를 배었을 때)처럼 부려먹진 않을까 걱정이 쪼금 되었다. 하지만 북촌댁은 워낙 친절하여 그런 무모한 짓을 시키지 않아 맘이 놓였다. 북촌댁이 서슴없이 자신의 비밀을 몽실이에게 말해주어서 신뢰도가 더 높아졌었지만 그 행복은 얼마 가지못했다. 북촌댁이 비참한 상황(6•25 전쟁 발발로 인한 정씨 아버지의 전쟁터 끌려감)아이를 낳은 후 죽고 말아서 몽실이가 정말 불쌍했다. 하지만 그런 안좋은 상황에서도 몽실이를 축복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나와 서우 효언은 좀 더 읽어서 몽실이가 고아가 된 후 어디로 갈지 토론 해보았다. 나는 몽실이가 밀양댁이 있는 김씨아버지 집에 갔다가 쫓겨나고 유일하게 몽실이를 축하해준 장골할머니와 다닐 거 같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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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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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2임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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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세계사47~61p.</p><p><br/></p><p>이 내용에서 콜롬버스가 향신료를 찾아 떠나간다는게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설탕,소근 이런 맛을내는것이 없어 밍밍한데 우리나라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좀 짜게 먹기때문에 향신료를 찾아 떠난다는것에 공감이 되었기때문이다. 얘기를 하던중 은조의 생각이 공감되었다. 은조는 콜롬버스가 최초로 신대륙을 발견해 영웅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로 인해 남매에 있는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려 많이 죽기더 해셔 마냥 좋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했다. 나는 이 말에 공감이 되었다. 나도 은조와 같은 생각을 하면 읽었는데 콜롬버스가 영웅이라기에는 이미 사람들이 많이 살고있었기때문에 최초로 발견했다는것이 이해가 안됐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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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7: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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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최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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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행기 숙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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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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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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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거없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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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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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임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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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항과 호텔까지 가는 시간 찾아보다가 끝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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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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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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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하다가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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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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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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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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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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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영한강도서관</p><p>건대 중국거리</p><p>뚝섬한강공원 조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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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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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장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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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손성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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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거 없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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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남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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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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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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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거 없음...</p><p>공항 찾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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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하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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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이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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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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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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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게x</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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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유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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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권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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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료조사 하다가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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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윤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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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스를 대충 짜놓음.(아직은 완성 아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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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이윤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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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간에 하다가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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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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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항,호텔,식당,이동수단 조사하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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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소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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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 끝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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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수연 20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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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title>
         <author>9vknn5rj8x</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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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스를 짯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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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홍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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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스짰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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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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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항에서 전철 찾다가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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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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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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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박은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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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정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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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배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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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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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소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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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남규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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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남규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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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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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소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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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장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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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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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유가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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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이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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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유가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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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윤서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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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효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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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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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효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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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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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소윤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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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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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채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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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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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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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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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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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재경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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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이윤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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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재경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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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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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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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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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하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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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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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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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권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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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유채린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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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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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손성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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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손성주(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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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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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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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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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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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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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애기를 낳을것인지 안 낳을것인지 토론했다</p><p><br/></p><p>애기를 낳는다 : 이재경,홍세연</p><p>애기를 낳지않는다 : 권하은,정서현,정지윤</p><p><br/></p><p>이런 결과가 나왔다.</p><p><br/></p><p>내가 애기를 낳지 않을려고 한 이유는,</p><p>이 상황에 애기를 낳으면 나중에 클 애기가 너무 힘들고 불행할것같아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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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1: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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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홍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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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0쪽까지)<br>세연:몽실이의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친아빠네 가는걸 기대하다가 결국 갔는데 폭력당하는게 불쌍하고 나였으면 차라리 친엄마네에서 살거같다.<br>재경:몽실이가 불쌍하다. 친아빠네 집에 가서 행복하게 살줄알았는데 폭력만 당하는게 속상하다.<br>지윤:소달구지라는 단어를 새로 알게됨.<br>서현:<br>하은:몽실이가 친아빠네집에 가서 좋은일만 있을줄알았는데 고통당해서 불쌍하다. <br><br>토론주제:내가 몽실이라면 친엄마네집에서 살건가 친아빠집에서 살건가?<br>재경:친엄마네집에서 산다<br>하은:친엄마네집에서 산다<br>지윤:친아빠네집에서 산다<br>서현:친엄마네집에서 산다<br>세연:친엄마네집에서 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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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5: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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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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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65.p~79.p)</p><p><br/></p><p>송나라의 시인이자 학자, 정치가로 알려진 소동파는 붉게 익힌 돼지고기인 ‘훙사오러우’를 즐겨 먹곤했다. 그가 항저우에서 관직 살이를 할 때 장마로인해 강이 범람하고 마을이 침수되는 일이 잦았는데, 당시 민중들이 고초를 겪는 모습에 보다 못한 소동파는 백성들과 함께 다리를 놓아 그들의 시름을 해결해 주었다. 그러자 그를 현명한 지방관이라 칭하던 사람들이 돼지고기와 술을 헌납했다고 하는데, 소동파는 이를 혼자 먹지않고 자신이 즐겨 먹던 훙사오러우로 요리해서 백성들과함께 즐겼다. 그때 사람들이 그 맛이 너무 좋다고 하며그 요리를 ‘소동파의 고기’라는 뜻으로 ‘동파육’, 고기를 다시 돌려주었다 하여 ‘회증육’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후에 그 음식은 쉬저우와 항저우의 인기 요리가 되었는데, 사실 기원은 같은 요리지만시간이 지나며 지역마다 조금씩 조리법이 달라져 오늘날엔 별개의 요리로 인식되고 있다.&nbsp;</p><p><br/></p><p>이윤채:돼지고기의 실용성</p><p>김예서 돼지고기 효능</p><p>김지현 동파육 장단점</p><p>김예림 돼지고기 단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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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5: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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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0187</link>
         <description><![CDATA[<p>서현: 몽실이가 다시 친아버지 집에 갔는데 혼내서 불쌍해 보였다</p><p>재경: 몽실이가 친아빠한테 가서 좋은 일만 생길줄 알았는데 때리고, 못살게 굴어서 불쌍해보였다.</p><p>하은: 몽실이가 아빠한테 가서 좋을만 일어날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불쌍했다</p><p>지윤: 우찻길 뜻 = 소갈구지가 다닐수 있는 큰길</p><p>세연: 몽실이 인생이 불쌍하고 차라리 친엄마 집에서 살것이다.</p><p><br/></p><p>주제: 내가 몽실이라면 친엄마 집에 살까 친아빠 집에서 살까?</p><p>재경: 친엄마 집에서 산다</p><p>하은: 친엄마 집에서 산다</p><p>지윤: 친아빠 집에서 산다</p><p>서현: 친엄마 집에서 산다</p><p>세연: 친엄마 집에서 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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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5: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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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09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20225 정소이</strong></p><p>84p~106p 몽실언니</p><p>이번에 읽은 부분은 정말 절망적이였다. 북촌댁이 겨우겨우 난남으를 태어나게 했지만, 결국 북촌댁이 숨을 거둔 것이다. 북촌댁의 마지막 말인 “몽실아 난남이를 데리고 고모네로 가” 라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슬펐다. 삶을 끝내는 순간까지도 어린 아이들 생각밖에 없다는 것이 눈물이 찔끔 나올 뻔했다. 그리고 전쟁 시작한지 20일이지나고 점점 젊은 청년들이 전쟁터로 가는 장면이 너무나도 안타까웠고 인상이 깊었다. 모두 기다리고, 또또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슬펐고 그것 또한 몽실이와 죽은 북촌댁이 속해있다는 것 때문에 더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 괜히 나까지 정씨네 아버지가 무사히 다치지 않고 몽실이의 곁으로 가면 좋을 것 같다고 기도를 하였다.</p><p><br/></p><p>장시은:101쪽에 북촌댁이 마지막까지 몽실을 챙긴 것이 감동이였다.</p><p>나: 청년들이 전쟁터로 끌려가는 장면이 안타까웠다. 청년들 모두 자신의 집에서 기다리는 가족, 사람들이 있다 생각 하니까</p><p>배수연: 몽북촌댁이 난남이를 낳고 하늘나라에 가게 되었는데 그때 난남이랑 몽실이가 안쓰러웠다. 아버지는 다른 집에서 일하고있고 북촌댁은 하늘나라에 가고 몽실이가 아직 어려보이는데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 안쓰러웠다</p><p>김하율: 장골 할머니가 몽실이와 난남이를 도와주는 것이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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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5: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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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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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장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099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84p~106p</p><p>정소이:청년들이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과 떨어져서 전쟁터로 끌려가는게 슬펐어.</p><p><br/></p><p>배수연:북촌댁이 난남이를 낳고 하늘나라에 가게 되었는데 그때 난남이랑 몽실이가 안쓰러웠다. 아버지는 다른 집에서 일하고있고 북촌댁은 하늘나라에 가고 몽실이가 아직 어려보이는데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 안쓰러웠다</p><p><br/></p><p>김하율:장골 할머니가 난남이와 몽실이를 도와주는게 감동적이였어.</p><p><br/></p><p>내 의견:북촌댁에게 좋은걸 주고 싶어하는게 정씨가 아니라 몽실이인게 좀 뭉클하면서 슬펐다.</p><p>어린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일찍 철이 든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대견해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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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5: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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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1462</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84~P106</p><p><br/></p><p>몽실이랑 북촌댁이랑 잘지내는게 보기 좋았다. 전에는 북촌댁이랑 존댓말하고 불편해하면서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듯이 보였는데 잘지내니까 나도 모르게 뿌듯했고 북촌댁이 난남이를 낳고 하늘나라에 가게 되었는데 그때 난남이랑 몽실이가 안쓰러웠다. 아버지는 다른 집에서 일하고있고 북촌댁은 하늘나라에 가고 몽실이가 아직 어려보이는데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 안쓰러웠다. 그 점에 대해서 다른 친구는 장골할머니가 몽실이와 난남이를 도와주는게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안도와주고 무시해도 되는 일인데 몽실이와 난남이를 도와주는게 보기 좋았다고 말했고 또 다른 친구는 청년들이 전쟁통으로 끌려가는게 슬펐다고 이야기 했다 그 이유는 가족들과 헤어져서 죽을수도 있다는 걸 알았었는데 그래도 억지로 가야한다고 한게 안쓰러웠다고 이야기 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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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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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효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157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85p</p><p><br/></p><p>여자 인민군을 만나 그 사람이 몽실이와 난남이를 도와준 게 감동이었는데 의심스럽다는 친구도 있어서 놀랐다 그렇지만 내 생각에는 여자 인민군이 이름까지 알려주고 가서 다시 만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난남이에게 먹이는 죽을 만드는 방법이 충격적이라는 이야기에 다들 동의했다. 청년 인민군이 몽실이를 도와주는 장면도 감동이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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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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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2794</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50쪽부터 60쪽까지 읽었다. <br><br>몽실언니를 읽고<br>하은이는 몽실이가 친아버지한테 가서 좋은 일만 있을 수 알았는데 아니여서 불쌍했고<br>지윤이는 모르는 단어가 우찻길이었는데 그 뜻을 알고나니 신기했고<br>서현이는 몽실이가 다시 친아버지 만나러 갔는데 혼내서 불쌍해 보였고<br>세연이는 몽실이의 인생이 불쌍하고 차라리 친어머니랑 살거 같다고<br>나는 몽실이가 친아버지한테 가면 좋은 일만 생길 줄 알았는데 친아버지가 몽실이에게 때리고 못살게 굴어서 불쌍했다. <br><br>내가 몽실이라면 친어머니랑 살 것인지 친아버지랑 살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br>하은이는 친어머니랑 살 것 같다고 했다. 친어머니가 친아버지보다 정이 있고 같이 산 시간이 더 많기 때문이다.<br>지윤이는 친아버지랑 살 것 같다고 했다. 이미 와버렸는데 둘이 똑같기 때문이다.<br>서현이는 친어머니랑 살 것 같다고 했다. 친아버지랑 살지 않고 친어머니랑 영득이랑 살고 싶기 때문이다.<br>세연이는 친어머니랑 살 것 같다고 했다. 2차성징이 일어나면 친아버지보다 친어머니가 있어야 더 편할 것 같기 때문이다.<br>나는 친어머니랑 살 것 같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몽실이에 대해 이상한 말을 하고 친어머니가 보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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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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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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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권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2921</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50p~60p <br><br>몽실이가 친아빠에게 가서 행복할줄알았는데 친아빠가 잘해준다고 해놓고 화내니까 몽실이가 불쌍하고 슬펐다.</p><p><br>재경:몽실이가 친아빠한테 갔지만 행복한 일만 있을 줄 알았는데 친아빠가 때리고 못살게 굴어서 몽실이가 불쌍했다.<br> 지윤:모르는 단어가 우찻길이였는데 찾아서 좋았다.(*우찻길:소달구지가 다닐수있는 큰 길)<br> 서현:친아빠가 혼내서 몽실이가 불쌍했음<br> 세연:몽실이 인생이 불쌍하다. <br><br>내가 몽실이라면 친엄마와 살건지 친아빠와 살건지 <br><br>난 친엄마와 살거다 그래도 엄마와 정이 있고 아빠하고 살던 시간보다 친엄마와 살던 시간이 더 많기 때문이다.</p><p><br>재경:동네 아주머니들이 이상한 얘기를 하고 엄마가 보고싶으니까 친엄마와 살거다.<br> 지윤:친아빠와 살거다 이미 왔으니까 둘이 똑같으니까 친아빠와 살거다.<br> 서현:친엄마와 살거다 엄마와 영득이랑 살고싶기 때문이다.<br> 세연:친엄마와 살거다 2차 성징이 일어나면 친아버지도 친엄마가 있어야 더 편할거같기 때문이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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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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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3 손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3340</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85p</p><p><br/></p><p>몽실이가 나물을 캐고 있을때 현기증과 배고픔을 맞써 싸운다 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어린 나이에도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ㅙ냐하면 나는 그냥 바로 포기하기 땨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약 몽실이었다면 부천댁을 위해 많은걸 희생했울까 라는 생각이 든다...</p><p>그리고 내가 만약 남주네 어머니였더래도 몽실이에게 많응걸 배풀수 있옸울까 라는 생각이 든다..</p><p><br/></p><p>---</p><p>채윤 : 아픈 부천댁을 위해서 몽실이가 죽을 끓여준 것이 감동이었다.</p><p>성주 : 남주네 어머니는 몽실이에게 많은걸 베푸능거같아 감격스러웠다.</p><p>...(까먹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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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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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이윤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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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65p.g~79p.g)</p><p><br/></p><p><strong>평소에 돼지고기를 좋아해서</strong></p><p><strong>돼지고기에 대해 조금 더 알고싶어서 돼지고기에 대한 것을 찾아보았습니다.</strong></p><p><strong>먼저 우리나라에는 돼지고기가 2천년 전에 들어왔습니다.</strong></p><p><strong>돼지고기는 대부분 식용과 제사용으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strong></p><p><strong>삼국지 위지 동이전 파루조 에는 </strong>고기뿐만 아니라 가죽은 겨울 옷감으로, 기름은 몸에 발라 찬바람을 막는 방한용으로 쓰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돼지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족발,선지(피)와 창자를 이용한 순대, 내장을 이용한 국밥이나 내장탕, 돼지머리를 이용한 머리고기, 피부를 이용한 돼지껍데기&nbsp;요리 등 이있습니다. 고기용 돼지로는 <strong>베이컨, 로스햄, 본리스햄, 소시지, 구이 등이 있고 식용으로는지방, 내장, 돼지기름등이 있다. 또 돼지가죽으로는 군화, 세공물, 지갑등이 있고 털은 브러시, 의자나 쿠션등에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strong></p><p><strong>이로써 돼지고기는 여러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strong></p><p><strong>하지만 </strong>돼지고기의 문제는 고열량ㆍ고지방 식품이라는 것이다. 동의보감에도 "많이 먹으면 비만, 오래 먹으면 풍을 일으킨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런것으로 보아 돼지고기는 영양소가 충분히 많아서 몸에 좋지만,적당히 먹어야 된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예서:돼지고기의 효능</p><p>예림: 돼지고기의 단점</p><p>지현: 동파육 장단점</p><p>시연: 동파육의 조리과정과 유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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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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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임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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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틱위의 세계사 ~73p.</p><p><br/></p><p>나는 중국의 돼지고기 값이 너무 올라서 비상이 걸렸다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나도 이런 고기 값 음식 값이 너무 오르게된다면 돈이 없는 사람들은 먹고싶어도 못먹을 수 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할 것 같기때문이다. 그리고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른 나라에도 피해가 간다는 것이 신기했다. 모둠원 중에 채린이가 생각한 질문이 나와 똑같아서 놀랐다. 왜냐하면 중국에 있는 돼지가 전세계 돼지 중 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어떻게하면 돼지가 많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채린이와 같은 생각을 해서 놀랐다. 내가 생각했을땐 중국이 수입하는 양이 많은 것 같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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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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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윤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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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5쪽까지 읽었다. 북촌댁이 아기를 낳고 숨을 거두어 버렸는데 그 동안 몽실이가 북촌댁을 그래도 내심 믿고 따랐던 거 같은데 북촌댁까지 숨을 거두어 버려서 몽실이가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효언이가 인민국 청년과 계속 인연에 생길 것 같다고 했는데 나도 그 생각에 동의한다. 그리고 몽실이가 큰 일 날뻔했는데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몽실이를 도와준 인민군 청년이 엄청 멋있어 보였여서 계속 인연이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전쟁에 나간 몽실이 아버지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둠원들 모두 궁금해 했는데,몽실이를 생각해서라도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난남이와 몽실이는 어떻게 될지 더욱 궁금해지는 내용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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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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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남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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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1p~71p</p><p>오늘 우리는 몽실이가 다리를 다친것이 누구의 잘못인지에 대해 토론했다.지우와 서연이, 주은이는 김씨아버지가 밀었기 때문에 다쳤다고 생각했고 나와 윤진이는 정씨아버지가 찾아오지 않았어도 다치지 않았을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씨아버지 때문이라고 생각했다.또 왜 북촌댁이 이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이름이 아니고 북촌에서 온 시댁이였다.마지막으로 자기 자식이 빨갱이면 죽일건지 살릴건지에 대해 얘기했는데 나는 죽일거라고 했고 서연이와 주은이,윤진이,지우는 살릴거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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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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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소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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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1~71쪽까지</p><p>몽실이 다리가 누구때문에 다쳤는지를 토론하였다</p><p>규리:정씨 아빠때문에 다쳤다고 생각 하였다 아빠가 애초에 안왔으면 다치지를 않았다고 생각을 하였다 나의 생각도 규리와 같다</p><p>주은:김씨 아빠라고 생각 하였다 밀쳤기 때문이다</p><p>지우,서연:김씨 아빠라고 생각하였다</p><p>엄마의 이름으로 토론 하였다</p><p>부촌댁을 부촉 시댁에서 왔다고 부촌댁이란걸 알게되었다</p><p>자신의 딸이 빨갱이라면 주일거냐 말거냐를 토론하였다 나의 생각은 죽일것 같다</p><p>규리는 죽일거라고 생각한다</p><p>나머지 규리,지우,서연이는 안죽일꺼라고 말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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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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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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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71</p><p>오늘 우리모둠은 몽실이가 누구때문에 다쳤는지 이야기했다 </p><p>규리와 윤진이는 몽실이의 친아빠인 정씨때문이라고 생각하고 </p><p>나와 서연이 그리고 주은이는 몽실이의 새아빠인 김주사때문이라고 생각했다</p><p>왜 이렇게 생각했냐면 김주사가 몽실이의 엄마를 밀지만 않았어도 다치지 않았을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또 북촌댁의 이름에 대해서 토론을 했다</p><p>북촌댁의 이름이 ‘촌댁’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p><p>사실은 북촌에서 온 시댁이라는 뜻 이였다</p><p>빨갱이를 죽일지 말지에 대해서도 토론을 했다</p><p>나와 서연이 그리고 주은이는 빨갱이를 죽이지 않을것이고 </p><p>규리와 윤진이는 빨갱이을 죽일 것 이라고 했다</p><p>북촌댁의 이름이 촌댁인줄 알았는데 북촌에서온 시댁 이라는 뜻 이였다</p><p>빨갱이를 살릴지 말지도 토론을 하였는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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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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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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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P65~p75</p><p>예림이가 돼지고기에 단점에 대해서 조사해줬는데 돼지고기의 단점은 제대로 구어서 먹지 않는다면 돼지고기 속에 있는 기생충 때문에 식중독이 걸릴수도 있고 돼지 기름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돼는 단점이 있다고 말해줬다. 돈파육에 대해서 장단점을 조사했는데 단점은 오염된 환경에서 밀폐된 채로 자라기 때문에 피부속 살코기까지 냄새가 배겨서 향자체가 안좋다. 또 피부속 기생충 때문에 위생에 안좋다. 장점은 생각보다 단백질를 든든하게 챙겨주는 보양식이고 생각보다 중국의 국수나 국물 요리에 다 잘어울려서 맛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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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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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이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6134</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85쪽</p><p>몽실이가 아픈 북촌댁을 위해 직접 죽을 끓여서 준 곳이 감동이였다 또 북촌댁이 몽실이에게 너가 슬플 때 많이 울었으니 이제는 슬플 때 울지말고 참는 법도 배우라고 한 다음날 바로 몽실이가 얼굴에 웃음을 띄며 울지 않으려고 노력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p><p>또 오늘 토론할 때 성주가 남주네 어머니가 몽실이네를 위해 떡도주고 많은 것을 배푸는 것 같다고 한 점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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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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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박서연</title>
         <author>9vknn5rj8x</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738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71pg</p><p><br/></p><p>우리 모둠은 몽실이가 다친 이유가 누구 때문인지 또복촌댁에 이름에 관해서 또 마지막으로 빨갱이가 자식이면 어떻게 할 것인지 토론했다.</p><p>규리는 몽실이가 다친 이유가 정 씨 아버지 때문이라고 했고 윤진이도 그랬다. 그런데 주은이와 서연이 지우는 김주 사 때문이라고 했다. </p><p>규리와 윤진이는 정 씨 아버지가 애초에 찾아오지 않았다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주은이와 서연이와 지우는 김 주사 댁이 밀었기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p><p>또한 지우와 서연이는 북촌 댁 이라는 이름이 그 사람의 이름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북촌에서 온 시댁 이라는 의미라는 것을 알았다.  북촌댁은 이름이 없는것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자식이 빨갱이라도 부모라면 챙겨줘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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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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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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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39755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84p~106p</p><p>오늘 읽었던 부분에는 북촌댁도 죽고 전쟁도 일어나서 정말 힘들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시은이는 북촌댁이 죽기전에 몽실이에게 한 말이 감동적이였고 슬펐다고 한다. 그리고 수연이는 아버지는 일을하고 북촌댁은 죽고 해서 몽실이가 기댈곳이 없어서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장골할머니가 난남이랑 몽실이를 도와주는게 감동적이였다. 왜냐하면 굳이 도와주지 않고 자기 살기 바쁘게 신경도 안쓸수도 있는데 도와주는 것을 보고 고마웠고 장골할머니는 착한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북촌댁이 딱 아이를 낳는 시기가 전쟁이 난 시기라 너무 불행하다고 생각했다. 또 몽실이가 전쟁에 대해 북촌댁에게 물어볼때 북촌댁과 몽실이가 슬퍼하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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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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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406227</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65~79p</p><p><br/></p><p>이 책을 읽고 지현이는 동파육의 장단점을 조사하여 발표하였고, 예림이는 돼지고기의 단점에 </p><p>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윤채는 책에 나오지 않은 돼지고기에 대한 것을 조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시연이는 동파육의 조리과정과 유례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또 저는 돼지고기의 효능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돼지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우리 몸의 세포와 근육, 피부, 모발 등을 구성하고, 비타민B12도 풍부하여 혈액을 생성하고, 뇌 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때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과 혈액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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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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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6 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41080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73p</p><p>오늘은 돼지고기에 대해서 읽어보았는데 중국이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 것은 알고있었는데 중국의 돼지의 수가 전세계 돼지의 수의 절반이 넘는다는것을 보고 놀랍기도 했고 그렇게 많이 돼지가 어떻게 생겨난건지도 궁금했다.그리고 우리 모둠친구는 중국의 돼지고기 값이 너무 올라서 비상이 걸렸다는 내용을 보고 우리나라도 물값이 너무 높아 걱정되어서 공감됬다고 하였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돼지사료에 쓸 곡식 때문에 물가가 변동하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했다. 나도 들아보니 공감이되었다 그리고 딴 친구는 동파육을 직접먹어보았다고 했는데 나도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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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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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0 박은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527046</link>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page. 65p~73p</p><p>임채원: 돼지 챕터에서 고기 값이 오르면 다른 물가도 상승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최근 우리나라도 물가가 오르는 추세라 부모님들이 걱정을 하시던 게 떠올라 인상깊었다.</p><p>유가은: 이 챕터에서 동파육이라는 요리가 나왔는데 이 요리의 이름이 뭔가 익숙하다 싶어 기억을 더듬어 본 결과 자신이 어릴 때 먹었던 음식이어서 반가웠다.</p><p>유채린: 중국에 사육되고 있는 돼지의 수가 전세계 모든 돼지 수의 반 보다 조금 더 넘게 차지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p><p><br/></p><p>돼지 챕터를 읽고 난 후 내 의견을 소개해보자면, 중국의 돼지 사료에 쓸 곡식 때문에 다른 국가에서 재료들을 수입하는 과정에서 전 세계의 물가 변동에 영향을 주는 게 인상깊었다. 그도 그럴 것이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는 전 세계 돼지의 절반이 넘는 수이니까.</p><p>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질문이 생길 수 있다.</p><p>왜 유독 중국이 돼지고기를 다른 국가보다 많이 생산할까?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그중 민족별 음식문화도 배경으로 꼽는다. 몽골이 지배한 원나라 때까지 중국은 북방 유목민족이 지배했다. 그들은 대부분 양고기를 선호했고 돼지고기는 혐오하여 상류층의 식탁도 북방 음식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p><p>이런 돼지고기가 명나라가 시작되며 황제의 밥상에 올라오기 시작했다. 명나라의 태조 주원장. 홍무제는  왜 귀한 요리를 먹지 않고 돼지고기를 주로 식사를 했을까? 아마 역사가들의 추측이지만 주원장의 출신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는 홍건적으로 활동하다가 황제가 되었다. 어려서부터 상류층 음식이 아닌 하층민의 음식이 익숙했기에 황제가 된 후에도 돼지고기를 찾았을 것으로 예상한다. 홍무제에 이어 영락제도 돼지고기를 좋아했다. 황제가 이렇게 좋아하니 돼지고기의 위상이 예전보다 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돼지고기가 크게 유행하며 지금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돼지를 많이 기르는 나라도 되었으리라고 추측한다.</p><p>오늘은 내가 평소 즐겨먹던 돼지고기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다.</p><p>앞으로는 평소 즐겨 먹던 음식의 역사를 이렇게 학교에서 시키는 것이 아닌 개인 시간에도 종종 찾아볼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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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8: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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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6 정지윤</title>
         <author>5s2s4t5d5m</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8533985</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50~60p</p><p><br/></p><p><strong><mark>• 읽으며 느낀점 •</mark></strong></p><p><br/></p><p>권하은 : 재경이와 같이 친아빠가 몽실이를 못살게굴어서 불쌍했다</p><p><br/></p><p>이재경 : 친아빠한테 가서 행복한일만 생길줄알았는데 몽실이를 못살게굴어서 불쌍했다.</p><p><br/></p><p>정서현 : 친아빠를 만나러 갔는데 몽실이를 못살게 굴어서 몽실이가 불쌍하다</p><p><br/></p><p>홍세연 :몽실이 인생이 불쌍하고 차라리 김씨네와 사는게 더 나을듯하다.</p><p><br/></p><p><strong><mark>• 토론 •</mark></strong></p><p><strong>내가 몽실이라면 친어머니와 살것인지 친아버지와 살것인지</strong></p><p><br/></p><p>권하은 : 친어머니와 산다</p><p>이재경 : 친어머니와 산다</p><p>정서현 : 친어머니와 산다</p><p>정지윤 : 친아버지와 산다</p><p>홍세연 : 친어머니와 산다</p><p><br/></p><p>친아버지와 살기를 선택한이유 : 몽실이는 이미 친아버지를 보러 고모를 따라 노루실로 와버렸고 그렇다고 9살짜리 애가 다시 밀양댁한테 갈수도없을것같고 새어머니나 밀양댁이나 친아버지나 새아버지나 똑같은것같아서 그래서 그냥 친아버지와 살아야 할것같아서이다. 하지만 몽실이라면 친어머니와 살기를 선택하지않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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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8: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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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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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71</p><p>우리 모둠은 몽실이를 다치게한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해 토론했다. 나는 몽실이의 새아빠 김주사라고 생각하는데 김주사가 몽실이 엄마를 밀지 않았으면 몽실이가 안 다쳤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둠에서 서연이와 지우가 김주사 때문이라고 했고 윤진이와 규리는 친아빠 정씨 때문이라고 했다. </p><p>또 우리는 엄마의 이름(북촌댁, 밀양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북촌댁 밀양댁이 사람 이름이 아니라 북촌에서 온 시댁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아서 흥미로웠다. </p><p>빨갱이를 살릴지 죽일지에 대해서도 토론을 했다.</p><p>나와 지우와 서연이는 빨갱이를 살릴것이라고 했다. 자식이 빨갱이여도 부모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규리와 윤진이는 빨갱이를 죽일 것이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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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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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유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39617507</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에 세계사 ~73p</p><p>나는 돼지고기 파트가 제일 앞부분에 나오는</p><p>동파육이라는 돼지고기가 뭔지 궁금해서</p><p>검색해보았다 보니 내가 어렸을때 먹던 음식이라 되게</p><p>신기했고 가족들과 먹었던 경험이 떠올랐다.</p><p>중국의 돼지사료에 쓸 곡식 때문에 수입하는 과정에서</p><p>인상이 깊었다. 고기값이 오르면 다른 물가도 오르는게</p><p>공감되었다. ( 돈 (하락) 사람들의 생활걱정)</p><p>돼지가 전세계 모든 돼지가 중국에 있는 중 반이상이</p><p>차지되는게 신기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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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7 07: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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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최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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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브레드이발소에 대해 알아보자</strong></p><p>83p~99p</p><p><br/></p><p>빵에 대한 내용을 읽다보니깐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가 생각났다. 그런 기념으로 브레드이발소에 나오는 다양한 등장인물(빵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대부분 '빵'이라고 통틀어서 부른다. 등장인물 중 일부는 스폰지밥 등장인물의 성격과 일치하기도 한다. 의외로 빵에 대한 고증이 좋은 편이다. 아래는 주로 등장하는 종류. 윌크가 다른 우유들과 대화하다가 곰팡이빵을 돌봐주는 에피소드에서 곰팡이가 필 수 있는 것이 밝혀지는데 작중 등장하는 곰팡이는 전염병이 아니지만 사실상 질병과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p><ul><li><p>컵케이크 : 가장 흔하게 나오는 빵. 감싸는 종이는 옷으로 표현된다. 작중에선 컵케이크이라는 표현을 쓴다. 초코는 초콜릿 머핀이다.</p></li><li><p>도넛 : 동그랗고 납작한 형태이다. 컵케이크와 더불어 가장 흔하게 나오는 빵 중 하나. 어린아이의 경우 도넛볼 형태로 등장한다. 특이하게도 어린 도넛의 머리 위엔 초콜릿으로 추정되는 부시시한 머리가 있다.컵케이크와는 달리 옷을 안 입는 경우가 많다. 특징으로 구멍의 특징을 표현하려고 하는 건지 입이 뻥 뚫어져 있어 뒷모습에서도 입이 보이는데, 이 부분이 좀 깬다는 반응이 많다.아종으로 베이글이 있다.</p></li><li><p>식빵 : 윗 부분이 동그랗고 납작한 형태이다. 브레드가 이 종류에 속한다. 스폰지밥과 비슷하게 하체 부분에 옷이 있다.우유와 함께 매우 희귀하다. 식빵 가문이 언급된 걸로 보아 한 가문으로만 구성된 종으로 추정된다.</p></li><li><p>꽈배기 : 길쭉하게 말아진 형태가 특징. 대다수가 상체는 옷을 안 입고, 하체에만 옷이 있다. 많이 등장하진 않지만 특별한 역할로 등장하는 편이 많다.</p></li><li><p>우유 : 정확히는 우유 그 자체가 아니라 우유곽과 병이다. 주인공 윌크 화이트가 이 종류이며, 작중에선 다양한 맛의 우유가 등장하고, 몸 안에 우유를 담을 수 있어 그걸로 크림을 만드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윌크의 경우 허땅끼가 많아서 넘어지면서 안에 있는 우유가 쏟아지는 장면이 가끔 나온다. 상온에 두면 쉽게 상하는 우유의 성질을 반영해서 그런지 몸 안에 우유가 상하면 성격이 180도로 변하고 포악해진다. 이럴 경우 몸 안에 신선한 우유를 넣으면 해결된다. 다만 우유가 상했을 때의 기억은 떠오르지 못하는 듯. 식품이 아니어서 그런지 브레드 이발소에선 우유 손님을 받지 않는다고 한다. 식빵과 함께 매우 드문 편이다.</p></li><li><p>동글한 빵 : 단팥빵, 메론빵 같은 동그란 빵들. 도넛하고 비슷하지만, 입이 뻥 뚫어져 있지 않다.</p></li><li><p>치즈: 파생 종족으로 까망베르 치즈와 스트링 치즈가 있으며, 원본 음식처럼 형태가 다르다.</p></li><li><p>치즈스틱: 길쭉한 형태가 특징이다. 상체에도 옷이 있으며, 머리 모양의 경우 사방으로 벌어진 형태도 존재한다.</p></li><li><p>소시지 : 정확히는 비엔나 소시지. 작품에선 개로 묘사된다. 꼭지 부분은 꼬리와 코로 표현된다. 아종으로 핫도그가 있다.</p></li><li><p>마시멜로: 등장 예정인 캐릭터인 초코의 고양이가 있다.</p></li><li><p>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살며, 외부에서 녹는 특성이 있다.</p></li><li><p>찐빵: 윌크가 수련을 가는 에피소드에서 21세기 이전의 모습이 간접적으로 언급되었는데 복식으로 보아 중국인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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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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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이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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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83.p~99.p)</p><p><br/></p><p>바게트빵의 유래와 관련된 일화</p><p>바게트의 유래는</p><p>프랑스 혁명이후 법령에 따라 만들어진</p><p>평등의 빵이다</p><p>프랑스 지하철 직원들을 위해 만들어진 발명품이다</p><p>제빵사들이 더 빠르게 빵을 만들기 위해</p><p>만들어진 빵이다</p><p>나폴레옹이 군수물자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빵이다</p><p>바게트에 관련된 일화로는</p><p>프랑스에는 바게트 관련 법이 있다</p><p>바게트 가격에 대한 정부 규제가 있었다</p><p>최고의 바게트를 만드는 바게트 대회가 존재한다</p><p><br/></p><p>윤채:크루아상에 대해서</p><p>최서현: 브레드이발소라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빵의 종류</p><p>예서:소보로빵의 유래</p><p>김예림:바게트가 단단한 이유</p><p>지현:마리앙투아네트에 대하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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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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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이윤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56321</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83~99)</p><p><br/></p><p>저는 크루와상 빵을 좋아해서 크루와상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프랑스를 대표하는 빵인 크루아상은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합니다.</p><p>원래 딱딱한 빵이었지만 버터를 넣어 부드러운 페이스트리 형태의 빵으로 만들어져 크루와상이 되었다고 합니다.</p><p><br/></p><p><strong>유럽에는 아침 식사로 쓰일 정도로 보편화된 빵입니다. 원래는 기본적으로 먹기 좋은 빵이지만</strong></p><p><strong>최근에는 다양한 토핑으로&nbsp; 먹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생크림과 같은 다양한 토핑과 함께</strong></p><p><strong>크루아상을 납작하게 구워 먹는 크로플이라는 메뉴도 있습니다.</strong></p><p><strong>대체로 1개당 300~700kcal로 알려져 있습니다.</strong></p><p><strong>크루아상의 종류에는 뺑오 쇼콜라 ( 초코 크루아상 ), 아몬드 크루아상 , 크로플 , 크룽지, 크러핀, 크로넛, 크로롤 등이 있습니다.</strong></p><p><strong>크루아상의 재료로는</strong> 강력분 250g, 반죽용버터 25g, 물 135g, 설탕 25g, 드라이이스트 2g, 소금 1g, 충전용버터 135g가 필요합니다.</p><p>이번 조사를 통해서 크루아상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어서 재미있었습니다.</p><p><br/></p><p>서현: 브래드이발소에 대한 이야기</p><p>시연: 바게트빵에 대한 이야기</p><p>예림:바게트 빵에 대한 이야기</p><p>지현: 목걸이 사건에 대한 이야기</p><p>예서: 소금빵에 대한 이야기</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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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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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김효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57054</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15p</p><p>인민군 언니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장골 할머니랑 남주네 엄마가 같이 살자고 했을 때 거절한 몽실이가 철이 빨리 든 것 같아서 안쓰러웠다. 몽실이의 꿈에 나온 밀양댁이 난남이를 보고 밀어내는데 그 장면이 조금 슬프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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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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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57097</link>
         <description><![CDATA[<p><br/></p><p>107p~132p</p><p><br/></p><p>이번에는 전쟁이 점점 심화되어가는 상황이 나왔다. 몽실이가 태극기를 달았지만 인민군이 몽실이가 단 태극기를 박박 찢었을 때, 처음에는 나도 이해가 안되었지만 청년이 몽실이가 태극기를 달면 큰일 난다고 설명을 하니 의심을 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p><p>그리고 인상깊은 장면 두번째는 몽실이가 항상 난남이를 안고 다니는 장면들인데, 아직 몽실이는 아린데 난남이를 어머니를 대신하여 보살펴야한다는 처지가 정말 안타까웠다. 나였다면 난남이를 보살피는 것이 너무나 어려워 난남이를 업고 밀양댁에게 갔을 것 같다. 어쩔수 없이 그 방법밖에 없을 것 같기때문이다.</p><p><br/></p><p>장시은: 115쪽에 몽실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원망하듯 그리워하는 몽실이가 너무 안쓰러웠다. 몽실이도 어린데 난남이를 보살펴야하는 상황이 안타까웠다.</p><p><br/></p><p>배수연:&nbsp; 남주가 너무 한심해요 굳이 몽실이한테 사람죽이는거 구경가자고 꼬드겨야되나 싶기도하고 몽실이는 난남이도 있는데 몽실이까지 굳이 데리고 가야하나 싶었어요 내가 몽실이였으면 남주가 가자고했을때 거절했을꺼 같아요</p><p><br/></p><p>김하율: 인민군이 사람들을 죽이는 장면을 보고 끔찍하다고 생각하였고, 인민군이 착한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사람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니 마냥 착한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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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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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 홍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57304</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71쪽까지)</p><p>세연:아들이 아빠집에 가서 빨갱이가 돼서 물건을 훔치는게 속상했다.</p><p>서현:아빠가 추운 겨울에 일하고 있는게 슬펐다. 내가 몽실이였으면 울었다.</p><p>재경:아빠가 추울까봐 숯불을 가지고 오는게 감동</p><p>하은:몽실이가 친엄마를 보고싶어하는것같아서 속상했다.</p><p>지윤:새엄마랑 친해지는게 보여서 기분이 좋았다.</p><p><br/></p><p>토론주제:빨갱이가 돼서 자기집의 물건을 훔쳐야하는상황인데 훔치지 않으면 죽음 어떻게 할것인가?</p><p>세연:훔칠것이다</p><p>재경:안훔칠것이다</p><p>서현:안훔칠것이다</p><p>하은:안훔칠것이다</p><p>지윤:안훔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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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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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4 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58159</link>
         <description><![CDATA[<p>서현: 몽실이에 친아빠가 추운 겨울에 마을 경비를 하는게 너무 불쌍해 보였다. 내가 만약 몽실이였다며는 아빠가 추운 겨울에 일하고 있는게 슬펐을것이다.</p><p>재경: 어린 나이인데 아버지 생각을해서 숯불을 가지고게 기특했다</p><p>하은: 몽실이가 친엄마를 보고 싶어 하는거 같아서 슬펐어</p><p>세연: 아들이 아빠집에 가서 빨갱이가 되어 물건을 훔치는것이 안타가웠다</p><p>지윤: 서먹했던 새엄마랑 몽실이가 점점 친해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br/></p><p><br/></p><p>주제: 자신이 빨갱이가 되어서 자기 집에 물건을 훔쳐야 하는데 훔치지 않으면 죽는 상황이다</p><p>과연 훔칠까? 안훔칠까?</p><p><br/></p><p>서현: 안훔칠것이다</p><p>재경: 안훔칠것이다</p><p>하은: 안훔칠것이다</p><p>세연: 훔칠것이다</p><p>지윤: 안훔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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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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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1 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1230</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107~P132</p><p><br/></p><p>인민국청년이 자신이 죽을 수도있는데 몽실이를 도와주고 대신 태국기를 태워준게 고마운거같아요 내 주변에도 자신이 위험할수도있는데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감사한마음이 들어요 그리고 남주가 너무 한심해요 굳이 몽실이한테 사람죽이는거 구경가자고 꼬드겨야되나 싶기도하고 몽실이는 난남이도 있는데 몽실이까지 굳이 데리고 가야하나 싶었어요 내가 몽실이였으면 남주가 가자고했을때 거절했을꺼 같아요.  장시은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원망하듯이 하는 말이 안쓰러웠다. 아직은 사랑받고 보살핌 받아야 될 나이인데 어머니와 아버지를 둘다 여의고 10살에 가장이된게 안쓰러웠다라고 말했고 소이는 인민군이 몽실이가 단 태극기를 찢었을때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청년이 태극기를 달지못하는 이유를 말하는걸 보고 충격먹었다. 지금은 달수 있는데 태극기를 달지못한다는게 슬펐다 그리고 하율이는 몽실언니를 읽고 인민군이 사람들을 죽이는 장면을 보고 끔찍하다고 생각했고 인민국이 착한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사람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고 마냥 착한거라고 생각되진 않았다고 말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서라도 난남이를 챙기고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하고 챙겨주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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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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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166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61쪽부터 71쪽까지 읽었다. <br><br>몽실언니를 읽고<br>하은이는 몽실이가 새어머니가 있어도 친어머니 같지 않다고 한 장면에서 친아머니를 보고 싶어 하는거 같아서 슬펐고<br>지윤이는 서먹서먹했던 새어머니랑 몽실이가 친해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고<br>서현이는 자기가 몽실이 였다면 친아버지가 추운 겨울에 일하고 있는게 슬펐을거 같았고<br>세연이는 아들이 빨갱이가 되어 아버지 집에 가서 물건을 훔친 것이 안타까웠고<br>나는 친아버지가 추울까봐 숯불을 가지고 간게 게특 했다. <br><br>우리는 만약 자신이 빨갱이가 되어서 자기 집의 물건을 훔쳐야하는대 훔치지않으면 죽는 상황이라면 과연 훔칠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br>서현이는 훔치지 않을것이다. 다 가족인데 훔치면 불효녀가 될 것 같기 때문이고<br>세연이는 훔칠 것이다. 목숨은 너무 소중하기 때문이고<br>지윤이는 훔치지 않을것이다. 가족의 물건을 훔치지 않고 죽는게 나을거 같았기 때문이고<br>하은이는 훔지치 않을 것이다. 가족이기 때문이고<br>나는 훔치지 않을 것 같다. 가족이고 가족의 물건을 훔치면 가족의 물건을 훔쳤다는 죄책감이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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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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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3장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2232</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07p~132p</p><p>내 의견:115쪽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원망하듯 그리워하는 몽실이가 너무 안쓰러웠다.아직은 부모님의 보살핌과 사랑을 받아야하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동생을 우선시 생각하고 일찍 철든 몽실이의 모습이 안쓰러웠어</p><p>정소이:인민군이 몽실이가 단 태극기를 찢었을때 처음에는 이해가 안됬지만 청년이 태극기를 달면 안된다고 설명하니까 안쓰러웠어</p><p>배수연:남주가 너무 한심해,굳이 몽실이를 사람 죽이는거 구경하러 가자고 하는게 짜증났어</p><p>김하율:인민군이 착한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사람들을 죽이는걸 보니 마냥 착하다고만 볼수 없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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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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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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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83~99p</p><p><br/></p><p>이 책을 읽고 윤채는 크루아상에 대해 조사하였고, 지현이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역사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또 예림이와 시연이는 바게트빵에 대해 조사하였고, 서현이는 만화 '브래드이발소'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저는 소보로빵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소보로빵'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일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소보로'란, 빵가루와 설탕을 섞어만든 부분을 의미합니다. 또 소보로빵은 점차 한국에 자리잡으면서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조리법이 바뀌며 </p><p>한국화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부소보로빵'은  부산의 유명한 갈치가루를 첨가하여 풍미를 더하고, 제주도의 '제주소보로빵'은 제주도 특산물인 꿀이 사용되어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냅니다. 또한, 최근에는 다이어트용으로 낮은 칼로리 소보로빵도 출시되어 다양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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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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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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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송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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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83</p><p>오늘 우리는 몽실이가 밀양댁에게 놀러가는 것을 허락하는지 허락하지 않는지 토론을 했다</p><p>규리와 윤진이 주은이는 보내는 것을 허락했다 </p><p>나와 서연이는 보내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p><p>왜냐면 정씨아빠 입장에선 밀양댁이 자신을 버리고 바림핀 것이라 보내주지 않을것이다</p><p>또 북촌댁이 임신을 해 그 아기의 이름을 지어주는 것에도 토론을 했다</p><p>정몽몽 정코몽 등 많은 이름들이 나왔다</p><p>몽실이의 동생이 태어나면 잘해줄 것인지 잘 해주지 않을 것 인지에 대해서도 토론을 했다</p><p>규리는 트라우마 때문에 잘 해주지 않을 것 같다고 했</p><p>다</p><p>나 서연이 주은리 윤진이는 잘 해줄 것 이라고했다</p><p>왜냐면 그 아이는 아무 잘못이 없고 영득이가 생각나서라도 잘 해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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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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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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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07~132p</p><p>이번에 읽었던 내용은 몽실이를 도와줄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인민군이 사람들을 죽이는 장면을 보고 끔찍하다고 생각했고 인민군이 착한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사람들을 죽이는 인민군을 보니 마냥 착한거라고 생각되진 않았다. 시은이는 몽실이가 엄마와 아빠를 원망하듯이 말하고 자신보다 난남이를 먼저 걱정하는게 빨리 철이 든거 같았다고 생각했고 소이는 인민군이 몽실이가 단 태극기를 찢었을때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지만 그 후에는 청년이 태극기를 달면 안되는 이유를 말하는것을 듣고 이해가 됐다고 한다. 수연이는 남주가 너무 한심하고 생각했고굳이 사람죽이는 걸 구경하는걸 가자고 꼬드겨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 또 내가 몽실이 였으면 거부구경가는것을 거부했을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나는 배고픈 것을 되게 싫어하는데 몽실이와 난남이가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갔다. 또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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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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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남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366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72p~83p</p><p>오늘은 몽실이가 밀양댁에게 놀러가는걸 허락할지 안 허락할지에 대해 얘기했다. 지우와 서연이는 정씨 아빠 입장에서 자기를 버리고 간 사람을 보러가는걸 허락하지 않는다라고 했고 나와 윤진이,주은이는 그래도 친엄마니깐 한번 보고싶어할 것 같아서 보내주는걸 허락한다고 했다. 그리고 동생이 태어나면 잘해줄건지 안 잘해줄건지에 대해 얘기했는데 나는 트라우마가 떠올라서 잘 안해줄 거라고 했고 나머지는 그 동생은 잘못이 없으니 잘해줄 거라고 했다. 또 곧있음 태어날 동생의 이름을 지어줬는데 정몽주,정몽몽,정코몽이 나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8 03: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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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이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4457</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15p</p><p>북촌댁이 난남이를 낳고 아플 때 몽실이가 북촌댁을 위해 남주네 어머니댁에 가서 쌀을 얻어와 음식 재료를 가져와 준 것이 감동이였다 또 북촌댁이 죽고 난남이는 한번도 어머니의 젖을 마음껏먹지 못했는데 종구네 어머니가 난남이에게 젖을 물려준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 인민군이 인민의 나라가 되어 다른 나라 국기를 달아야하는데 태극기를 단 몽실이네를보고 태극기를 찢어 몽실이네를 도와준 것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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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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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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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소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4478</link>
         <description><![CDATA[<p>72~83쪽 까지</p><p>몽실이가 밀양댁에게 가는걸 허락할지 안할지를 토론했다</p><p>지우,서연이는 허락 안할것 같고 했고 주은,규리는 허락을 안한다고 했다 </p><p>나도 허락 할것 같다(싸운건 부부간의 관계이고 몽실이는 아이기 때문에 보고싶을것 같아서)</p><p>이제 곧 태어날 몽실이 동생의 이름을 지어주었다</p><p>우리가 정한 이름:정몽몽</p><p>동생이 태어나면 몽실이가 잘해줄지 잘안해줄지를 토론했다</p><p>규리는 잘안해줄것 같다고 말했다 나머지 애들은 잘해줄것 같다고 하였다</p><p>나는 잘해줄것 같다</p><p>또 몽실이는 커서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았다</p><p>몽실이는 어렸을때 부터 철이 빨리 들었기 때문에 커서 잘 될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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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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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 권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5709</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1p~71p</p><p>몽실이가 새엄마가 생겨도 친엄마같지 않다고했을때 몽실이가 친엄마가 그리워하는거같아 슬펐다.</p><p><br/></p><p>서현:내가 몽실이의 친아빠가 추운 겨울에 일하고 있는것을 보면 슬플것이다.<br> 재경:아빠가 추울까봐 숯불을 가져다준것이 기특했다.<br> 세연:아들이 빨갱이가 되어 아버지 집에가서 물건을 훔친것이 안타까웠다.<br> 지윤:서먹했던 새엄마와 몽실이가 친해지는것이 기뻤다. <br><br>토론:만약 내가 빨갱이가 되어서 자기 집에 물건을 훔쳐야하는 상화 훔치지않으면 죽어야한다 <br> 훔칠건지 훔치기× <br><br> 나는 훔치지 않을것이다 왜냐면 부모님에 물건이기 때문에 훔치면 부모님을 배신하는것이니 훔치지않겠다.</p><p><br>서현:훔치기×나의 부모님 껀데 훔치면 불효녀니까<br> 재경:훔치기×가족이고 부모님이기 때문에<br> 지윤:가족에 물건을 뺏는거 보다 차라리 내가 죽겠다.<br> 세연:훔칠거다 부모님꺼 조금 훔치고 죽지않겠다 내 목숨은 소중하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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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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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6 유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6867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99p</p><p>오늘은 빵에 대해서 책을 읽어보았는데 이걸 읽으면서 크루아상에 대해 나왔는데 평소에는 그냥 맛있네 하면서 먹기만 했지 크루아상에는 어떤 지식이 있을지는 생각을 해보진않았는데 지금은 이슬람의 상징이 초승달이라 모양이 초승달이라는 배경지식을 알 수 있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앙투아네트가 불쌍하다고 했다. 누명을 다 뒤집어씌였으니 나도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다른 친구는 예전에 빵이 발효도 안 되었고 모양도 안되었는데 현대에는 발효도 하고 여러가지 예쁜 모양은 빵이 나온것에 대해 기술이 정말 좋아졌다고했다. 나중 미래에는 또 어떤 기술로 빵이 발전할지 궁금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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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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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6 정지윤</title>
         <author>5s2s4t5d5m</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7017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1~71p</p><p><br/></p><ul><li><p><strong><mark>책을 읽고나서 느낀점 (1/2)</mark></strong></p><p><br/></p></li></ul><p>권하은 :</p><p>몽실이가 새어머니가 있어도 친어머니 같지 않다고 한 부분이 몽실이가 친어머니를 그리워하는것같아 슬펐다.</p><p><br/></p><p>이재경 :</p><p>아빠가 추울까봐 숯불을 가져다준것이 기특했다.</p><p><br/></p><p>정서현 :</p><p>추운날씨에 아빠가 일하고있는게 슬펐다.</p><p>만약 내가 몽실이 였다면 슬펐을것이다.</p><p><br/></p><p>홍세연 :</p><p>아들이 빨갱이가 되어서</p><p>집에가 물건을 훔치는게 속상했다.</p><p><br/></p><p>나 :</p><p>새어머니와 서먹서먹했던 몽실이가 이번화를 통해 서로 친밀해지는 모습이 보여 보기좋았고 따뜻했다.</p><p>한편으론 몽실이가 안타깝기도 한 마음이 들었다.</p><p><br/></p><p><br/></p><ul><li><p><strong><mark>토론 주제 (2/2)</mark></strong></p></li></ul><p><strong><mark>어쩔수없이 내가 빨갱이가 되어서 자기집에 물건을 훔치지 않으면 죽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할것인가?</mark></strong></p><p><br/></p><p>권하은 :</p><p>물건을 훔치지 않을것이다. 가족인데 가족꺼를 훔치면 안될것같아서이다.</p><p><br/></p><p>이재경 :</p><p>물건을 훔치면 불효녀가 되니 물건을 훔치지 않을것이다.</p><p><br/></p><p>정서현 :</p><p>불효녀가 되니 물건을 훔치지 않을것이다.</p><p><br/></p><p>홍세연 :</p><p>내 목숨은 소중하니까 조금만 물건을 훔치고 살것이다.</p><p><br/></p><p>나 :</p><p>물건을 훔치지 않을것이다. 가족물건을 훔치고 비겁하게 살빠엔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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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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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2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70243</link>
         <description><![CDATA[<p>p.83~p.99</p><p><br/></p><p>오늘은 '빵'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p><p>우리조는 크루아상에 대한 정보와 제조법, 빵의 종류, 바게트에 대한 유래,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역사, 소보로빵에 대한 정보 등의 의견들이 나왔다. 그중에서 나는 바게트빵이 단단한 이유의 대해 설명했다. 바게트빵이 단단한 이유는 제조법부터 일반 빵들이랑은 다르다는것을 알수 있는데 우선 바게트빵은 반죽을 할때 설탕을 넣지 않는다. 그렇기에 단맛이 없는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다른 빵들보다 훨씬 오래굽는다. 그래서 겉부분이 말라서 딱딱해지는것이다. 오래구우면 빵이 타지 않냐고 할수도 있지만 그럴경우에 대비해서 낮은 온도로 많은 시간동안 구우면서 온도를 조절한다고 한다. 빵이 식을수록 더욱 단단해지며 겉표면은 씹을수 없을정도로 단단하다. 무기처럼 단단한 표면때문에 프랑스에서는 빵을 자를때 칼의 칼날이 아니라 빵의 표면에 베어 다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설탕이 안들어가 맛은 인기가 없기에 요즘시대에는 게임,영상들에서 무기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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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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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5 김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7033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p83 ~ p99</p><p>최서현이가 말해준 브레드이발소가 기억에 많이 남았는데 저번에 본 브레드이발소 내용중에서 마지막에 거의 그 빵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전 세계에 퍼지게 되었는지 알려주는데 그런부분들이 신기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접할수 있어서 좋은 만화라고 생각한다. 나는 마리앙투아네트 목걸이 사건을 알아봤는데 목걸이 사건을 간추리자면 루이 15세가 만든 다이아 목걸이가 죽고나서 주인없는 목걸이를 루이 16세와 마리앙투아네트에게 팔려고 했다가 도난당하는 사건이다. 이때 마리앙투아네트가 무죄임이 들어나도 국민들이 믿지 않는데 마리앙투아네트가 지금 나라에서 어느 위치인지 알려주는 사건중 하나라고 볼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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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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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정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70668</link>
         <description><![CDATA[<p>오느른 토론 내용이 조금 짧다. (P 115)</p><p>인민군 언니가 죽었을지 살았을지에 대해 토론했고</p><p>의용군의 뜻을 찾아보았다. 의용군은 비정규군( 어린 아이들, 노인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몽실이의 친구인 순철이는 의용군으로 전쟁에 참여하였는데, 정말 불쌍했다.. 인민군 언니가 꼭 살아남아서 몽실이에게 돌아와줬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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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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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2 임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73037</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99p.</p><p><br/></p><p>나는 이 책에서 빵값은 오르고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어려워졌는데 이때 왕비와 귀족들이 이득을 보려고 일부로 밀가루를 부족한 상태로 만들어 놓으려고 공모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고 하는데,왜 굳이 왕비와 귀족들이 그랬다고 소문을 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왕비는 또 다른 소문들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중 목걸이 사건이 기억에 남는다. 어떤 귀부인이 왕비의 이름으로 목걸이를 외상한 후 도망갔는데 그 목걸이를 판 보석상은 왕비가 자기에게 사기를 쳤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왕비의 이름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던것이라고 나와있는데 조사를 해보니 귀부인의 짓인것이 밝혀져 그 소문은 없어졌다. 왕비나 귀족들은 부유해서 그런 소문을 낸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되지 않았고 어이없다고 느껴졌다. 우리 모둠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친구 채린이의 의견은 이 부분이다. 크루아상은 프링스어로 ’초승달‘을 뜻하는데 왜 하필 초승달이였을까 라는 부분이다. 초승달 모양의 빵을 만들어 먹음으로써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려고 그랬다고 나와있고 초승달은 이슬람의 상징이였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배경지식이 생기고 신기했다고 했다. 나 또한 이슬람의 상징이 초승달이라는 지식이 생긴것 같다고 느꼈다. 또 무슬림 입장에서는 전쟁에서 진것도 분한데 적국 사람들이 이슬람의 상징을 빵으로 만들어 먹으니 화가나고 더 분하게 느껴졌을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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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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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17 윤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734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15쪽까지 읽었다. 일단 토론할때 맨 처음에 내가 여자 인민군 언니는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고 했었는데 효언이는 전쟁 중에 죽었을거라고 생각했고 하율이는 어떻게든 살아 남았을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나는 인민군 언니가 꼭 살아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몽실이를 꾸준히 도와주시는 장골 할머니와 남주 어머니가 대단하고 좋으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몽실이가 얼른 아버지 어머니와 만나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더 이상 몽실이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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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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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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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손성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37534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15p</p><p><br/></p><p> 부천댁이 정신을 잃었다가 찾다가 반복하는게 불쌍했다.. 그리고 난남이가 굶어 죽으려고 할 때 종구네 어머니께서 젖을 물려주려했을때 종구네 어머니께서도 착하시구나 했을때 한참물다 땐 모습과 행동 다음 말로 종구도 먹여야해서 안된다했을때 종구네 어머니는 자식을 더 챙기는거 같았다... 이 때 생각한게 '어머니들은 자식을 더 챙길텐데 몽실이의 친부모들은 왜저럴까' 싶었다...</p><p> 그리고 나는 전쟁이 나면 무슨 생각이 들까? 라는것을 생각했다..</p><p>첫번째로는 내가 살아있을지, 내 가족들은 무사할지가 궁금했고.</p><p>두번째로는 어떤 나라와 싸울지, 어떤 나라가 이길지가 궁금했다</p><p>세번째로는 전쟁후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지 궁금했다..</p><p>나는 이런 생각을 한 뒤엔 이런 걱정을 안하고 전쟁없는 날이 있을까 이런 생각도 했다..</p><p>제발 전쟁없이 행복하게 살고싶다ㅏㅏ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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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3: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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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은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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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식탁 위의 세계사&gt; chapter.빵</p><p>임채원: 왕실의 사치가 늘어나며 세금을 거두어 들이는 게 점점 많아져 백성들의 불만이 높아졌다. 그리고 그 불평들은 고스란히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갔는데 왜 다른 이도 아닌 그녀가 모든 불만을 받았을까란 의문이 생겼다.</p><p>유가은: 처음으로 빵이 생겼을 때에는 모양이 이상하고 맛도 별 볼일이 없었지만 현대 기술로 모양과 맛이 향상되었던 것을 새삼스레 다시 한 번 느꼈다.</p><p>유채린: 크루아상 빵이 초승달 모양인 이유는 이슬람의 상징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며 배경지식이 한 층 더 쌓여 가는 거 같아 좋았다.</p><p><br/></p><p>오늘 빵 챕터를 읽고 난 후 내 의견은 채원이랑 비슷한데 어째서 마리 앙투아네트가 국민들의 불만을 고스란히 다 받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p>먼저 배경을 살펴보자면 마리 앙투아네트는 루이 16세의 신체적 결함이 있어서 결혼 후 7년 동안 세손을 만들지 못했다고 한다. 한국의 왕비들과 다른 국가의 왕비들의 공통적으로 중요한 임무는 바로 세손을 낳아 후계를 이어가는 것인데 그렇지 못하니 민심이 1차적으로 떨어졌던 것이다. 두 번째는 1788년에 큰 흉년이 든 데다 겨울에는 혹한까지 닥쳐서 빵 값이 치솟았고 가난한 사람들의 삶은 어려워졌었다. 그런데 이 때 왕비와 귀족들의 이득을 보기 위해서 밀가루를 부족한 상태로 만들어 놓으려고 공모하고 있다는 헛소문이 퍼졌다. 이 외에도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거짓된 소문들이 많이 퍼졌는데 목걸이 사건도 그 중 하나였다. 이러다보니 어느새 왕비의 위신은 저 아래로 떨어져만 갔고 쇠약해지는 경제와 왕비의 생활이 사치스럽다는 거짓된 소문이 합쳐져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났다고 볼 수 있었다.</p><p>하지만 그녀는 실제로 백성들을 아끼고, 이들이 있기에 나라가 유지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바람직한 국가의 어머니였다. 이와 같은 것은 왕비와 그녀의 어머니의 사이에서 주고 받은 편지를 보면 알 수 있었는데, 편지의 내용은 "친애하는 어머니. 이 가난한 사가난이 자기들이 모든 짐을 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보여 준 기쁨과 애정을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였다.</p><p>마리 앙투아네트는 정략 결혼으로 끌려 온 나라의 국민들을 사랑했을 뿐인데 세금에 대한 그들의 분노들이 모두 그녀에게 가서 결국 최악의 결말을 맞았다는 것이  그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의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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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1: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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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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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p83</p><p>우리모둠은 오늘 몽실이가 밀양댁에게 간다고 했을 때 아빠는 어떻게  했을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가 몽실아빠 정씨였다면 나는 몽실이가 밀양댁을 방문하는 것을 허락할것이가. 정씨는 자신을 배신한 몽실엄마가 원망스럽고 싫을 것 같지만 엄마를 보고싶어 하는 몽실이를 생각한다면 보내줄것 같다. 우리모둠에서 지우와 서연이는 안 보내준다고 했고 나와 윤진이와 규리는 보내준다고 했다. 또 우리모둠은 몽실의 동생이름을 지어보았다. 정몽몽이라는 이름이 기억에 남는다. 몽실이의 동생이 태어나면 잘 대해줄지 아닐지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나와 지우와 서연이와 윤진이는 잘 해줄것이라 했다. 그 아이는 아무잘못이 없고 영득이를 생각하면 잘 해줄 것 같다. 규리는 트라우마 때문에 잘 해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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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2: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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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유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huk2cyhjwht2jrpu/wish/3040845481</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 82p~99p</p><p>빵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옛날에는 발효가 안되고 모양이 다양하지 않았는데 현대기술로 다양해지고 발효되어 신기했다. 마리앙투아네트가 정략결혼 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국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였으나 국민들의 세금에 대한 불만이 고스란히 마리앙투아네트에게 가는게 안타까웠다. 아스라엘 초승달 모양인 크루와상을 상징하는게</p><p>배경지식에 도움이 되어 좋았다. 바게트가 평등의 빵이라고 불렸다고 하는데 혁명기 때 생겨나서 되게 뜻 깊어 보여서 되게 감명받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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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14: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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