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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을 다녀와서 by 오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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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0: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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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rim107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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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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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1: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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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을 다녀와서(박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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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 민속촌에 가서 귀신의 집에 갔다. 귀신의 집에서 역병에 걸린 사람들을 태우기 위해서 줄을 서 있는 모습이 무섭고, 징그러웠다. 나는 역병이 정확히 무슨 병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우리는 엽전교환소에 가서 10000원을 내고 엽전10개를 받았다. 그리고 사장님이 엽전을 민속촌 안에 어디서든 엽전을 쓸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런데 어디를 가도 엽전으로 구매를 할 수 없다고 하셨다.그래서 사기를 당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래도 구하기 힘들 거라고 생각해 집에 가지고 갔다.<br>&nbsp;점심을 먹고,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다리를 건너려고 했다. 그런데 준서와 효승이가 사라졌다. 그래서 전화를 하며 찾다가 결국 놀이기구를 타지 못했다. 연락이 되고 기다리는 동안 길고양이를 만났다. 피부병에 걸려 다리를 절둑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너무 불쌍했다. 조금 있다가 친구들이 와서 결국 버스를 다시 탔다.&nbsp;<br> 놀이기구를 못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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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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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에 가니.......{[(배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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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귀신전 2관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가봤는데 조금 무서웠다. 가니까 어두웠고 볼수는 있었다. 조금씩 가자 뚜우우우우우웅 소리가 나자 깜작 놀랐다. 버튼이 있었는데 무서워서 안눌렀다. 또가니까 뚜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소리가 났다. 모형이 있었는데 무슨말을 했다. 그리고 무서웠는데 현민이가 또가자고 했다. 전설의 고향의 가려고 했는데 민준이가 나가자고해서 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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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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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의 집 보다 무서운 소리(심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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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귀신전 에 갔다 거기서 귀신들을 보았다 귀신들이 &nbsp; 버튼으로작동하는 것과 센서로 작동하는 것도 있었다 센서로 작동하는게 어떻게되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집에가서 유튜브로 봐야겠다 하지만 건호가 소리질르는걸 듣지 못했지만 뒤에서...까악!!!!!!노을이가 소리를 질렸다나는놀라서 까악!!!!!소리를 지르면서 튀었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귀신전 2관 과 전설의 교향을 안갔다 다음에 다시 여기에 오면 다시는 귀신전1,2관 과 전설의 교향을 안가야겠다&nbsp;<br>&nbsp;범퍼카를 탈러갔다 줄이 길어서 거의30분가량 기달렸지만 3에서4분 정도 탔다 재미있었다기달릴때 옆에 직원분들이 춤을췄다 내가 그랬스면 창피할것 같다 그래서 직원분들이 대단하다고 느겼다<br>&nbsp;<br>급식을먹을러갔다 근데줄이길어서 기달리다가 급식 먹고 모둠원들과<br>&nbsp;<br>미션할러 갔다 미션이 좀 오래걸려서 끝나고 놀이기구를 안탔다<br>건호가 말했다''남는건 사진분이야''그래서 우리는 사진을 찍었다 근데&nbsp;<br>중간에 지민이와건호가 어디에 갔다 나랑노을이는 건호와 지민이를&nbsp;<br>놓쳤다 그래서 전화했는데 지민이와건호가 2시에 만나자고 했다 그래서<br>&nbsp;<br>나와노을이는 간식을 먹고 있다가 건호와지민이랑 만났다 그리고 집갈려고 줄을섰다 근데내가 과자먹는데 우리반 애들 몇명이 한입만이라고 했다 근데 과자가 거의다 없어졌다 남은건 내가 다 먹었다 집에가서 엄마가 재미있나고 물어봤다 재미있다고 했다 (귀신의집은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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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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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효승]  민속촌에 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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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즐거운 마음에 들떠 갔는데&nbsp; 놀이기구를 많이 타지못했다&nbsp; 이유는갑자기 친구들이 없어서 찾느라 오래 걸렸다 힘들었다 &nbsp; 그리고&nbsp; 점심시간에 벌이 들어왔다 나는 무섭지 않았다 애들이 없어졌다&nbsp; 맛있는 점심 시간에 친구들과 모였다 그리고 뭘 샀는데&nbsp; 친구들이 없다&nbsp; 그레서 게속 찾다 좀 쉬었는데 만났다 그리고 단원평가을 5개 해서 단원평가를 끝이고 집에가기 전에&nbsp; &nbsp; &nbsp; &nbsp;이벤트가 있어서 보았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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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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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을 가서(한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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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속촌에는 옛날집이 엄청 많았다 귀신의집을 갔는데&nbsp; 여자가 소리질를때 겁나 시끄러웠다 근데 귀신의집이  무섭지가 않았다 오히려 재밌었다 10분간 휴식하고 휴식이 끝나고 구경을 했다 그리고 효승.준서가 없을때 쉬는 시간을 했다 편했다 점심을 먹고 미션을 했다 우린 찾고 있는데 준서랑효승이가 없어서 지후 랑 민준 나는 고생했다...효승.준서 찾을라고 고생했다.........닭꼬치를 먹고 엿먹고 마지막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다음엔 집에 갔다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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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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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하고 힘들었지만 재밌었던 한국 민속촌 (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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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시 30분에 한국 민속촌에 도착했다.<br><br>조를 나눠서 서로 가고 싶은 곳으로 갔는데 우리 조는 첫 번째로 귀신전을 갔다. 귀신전은 정말 무서운 곳이었다. 내가 무서운 것을 많이 못 보긴 해서 진짜로 두려웠다.<br><br>두 번째로는 조금 길을 헤매다가 겨우 찾아서 매직 티컵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빙글 빙글 돌아서 어지러우면서도 재밌었다.<br><br>그리고 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다른 조 친구인 하연이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 하연이는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었고 나는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근데 신기한 것은 아이스크림의 나무 막대가 일반 나무 막대보다 매끈한 나무 막대라서 신기방기했다.<br><br>그리고 우리 조와 다시 만나서 또 길을 헤매다가 결국 시간이 다 가버려서 결국 어쩔 수 없이 점심을 먹으러 갔고 점심을 먹었다. 근데 그래도 많이 못 놀았지만 점심이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br><br>점심을 다 먹고 슬슬 미션을 하러 갔다. 근데 미션이 은근 어려워서 우리 조 얘들끼리 계속 길을 헤매다가 미션을 겨우 다 끝내고 마지막으로 매직 티컵을 타고 우리 반이 있는 쪽으로 갔다.<br><br>처음에는 재미있는 시작이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도 아프고 힘들고 미션도 은근 어렵고 먹고 싶은 음식들도 거의 못 먹어서 좀 아쉬운 현장 체험학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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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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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강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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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한국 민속촌을 다녀왔다<br>가장먼저 귀신전이라는 귀신의 집에갔다<br>나는 설렘반 무서움반으로 들어갔다<br>들어가보니 구미호,달걀귀신,측간귀신,처녀귀신같은 귀신들이 있었다 애들이 자꾸 소리를 지르고 앞으로 계속 안 가서 내가 먼저 나와서 귀신전 2관으로 들어 갔다 2관에는 아기 도령,부엌 귀신 등등 여러 귀신이 있었다 그중에 귀신이 아닌 사람이 있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br>남자이고 귀신을 잡는 사람 같았다 나는 재미있게 귀신전을 하고 싶었는데 애들이 소리를 많이 질러서 살짝 짜증이 났다 근데 가은이가 안무서운 사람들끼리 가자고해서 난 당연히 같이 가자고 했다 그래서 가은,도현,소은이랑 귀신전에 들어 갔다 근데 애들은 나보다 겁이 많아서 나 먼저 들어가서 귀신들을 보았다 애들이 소리를 안 지르니깐 너무 좋았다 귀신전1관을 나와서 2관에 들어가는데 당연히 애들은 나 먼저 가라고해서 나는 먼저 들어가서 귀신들을 감상했다 그리고 귀신전에서 나와서 무슨 컵 돌리기?를 탔는데 나는 신나게 타고 싶었지만 소은이가 멀미가 있다며 신나게 못탔다 나와서 소은이가 기념품 매장에 가고 싶다해서 기념품 매장을 찾다가 11:50분이 되어 모이는 장소에 고양이가 있었다 알고보니 민속촌에서 키우는 고양이였다 그렇게 밥을 받고 먹어 봤는데 국이 너무 매웠다 물로 매움을 없에고 밥을 다먹고 학습지를 했는데 그걸 하느라 놀이기구도 많이 못타고 다리도 아팠다 그래서 버스에 탔는데 잠이 와서 잠을 잤다 나중에 선생님이 나를 깨우셨다 창피해서 얼른 짐을 챙겼는데 짐을 챙기다가 잠이 아직 덜 깼는지 핸드폰을 떨어트렸다 그걸 선생님이 주어서 나한테 줬다 너무 창피해서 집에서 씻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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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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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이예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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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한국 민속촌에 체험학습을 다녀왔다.<br>처음으로 놀이마을 쪽으로 가서 매직티컵탔다.<br>너무 오렌만에 매직티컵을 타서 재미있기도 했지만 힘들기도 했다.왜냐하면 매직티컵 안에는 매직티컵을 돌리는 손잡이가 있는데 그 손잡이를 돌리는게 힘들기 때문이다.&nbsp;<br><br>그리고 점심을 먹고나서 숙제를 하려고 민속마을로 갔다. 그런데 거기에서 내가 책에서 봤던 관아가 있었다. 관아에는 내가 책에서 봤던대로 죄를 지은 사람들이 벌을 받을수 있는 형벌도구가 있었고 그 앞에는 사또가 앉는 의자가 있었다.나는 형벌 체험을 하고싶었지만 친구들이랑 얼른 숙제를 마무리하기로 했기 때문에 직접 체험을 하지는 못해서 아쉬웠다 다음에 가족이랑 오면 형벌 체험을 꼭 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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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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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을 다녀와서    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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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아침에 민속촌을 갔다.가서 먼저 놀이 마을을 들어 갔다.<br>귀신전을 들어 갔는데 너무 무서웠다. 귀신전에 모형들이 뒤돌고 소리가 났다.소리 때문에 더 무서웠다.<br>&nbsp;그리고 귀신전2를 들어갔는데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났다.<br><br>&nbsp;그다음, 바운스 스핀을 탔다.재미있었다.<br><br>&nbsp;또,매직티컵을 탔는데 빠르게 돌아가서 재미있고,어지러웠다.매직티컵을 1번 더 타고 밥을 먹으러 갔다.<br><br>&nbsp;밥이 급식 식판에 나와서 신기했다.<br>그리고 밥먹는데 말벌이 나와서 무서웠다<br><br>&nbsp;밥을 먹고 선생님이 미션지를 주셨다.<br>미션지를 해결하려고 많이 걸어 갔는데 길을 잊어버린줄 알아서 혼란스러웠지만 곧 잘 길을 찾아갔다.<br>미션지를 다 끝내고,잠시 돌아다니다가 소를 봐서 사진을 찍었다.<br><br>그리고 시간이 20분정도 남아서 놀이 마을에 가서 매직티컵을 연속2번을 탔다.<br>&nbsp;재미있으면서 좀 어지러웠다.<br><br>가기 전에 사물 공연을 했다.<br>재미있고 신기했다.<br><br>다시 모여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안전하게 귀가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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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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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 건호,하늘,노을이와의 모험__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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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우리 모둠과 함께 용인 한국 민속촌에 갔다. &nbsp; 민속촌에 입장한뒤 1번째로 귀신전 1 을 해보았다. &nbsp; 우리 차례가 오자 당당하게 가보았더니 내 생각과는 달리 너무 어두웠다.&nbsp; 1번 눌렀는데, 인형이 바로 안돌아봐서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nbsp; 건호가 "호이이이잉"하며 누르자 다 같이 원래자리로 컴백했다. &nbsp; 그리고 건호가 화난 익룡처럼 "꺙오오오오옹"이라고 소리 질렀다. &nbsp; 우리도 다 같이 소리를 질렀다.&nbsp; 재밌고 왜인지 신났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리고 범퍼카를 탔다.&nbsp; 근데 처음엔 흥미를 느끼다 점점 떨어졌다.&nbsp; 이유는 운전법이 나에겐 서툴어서 아쉬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점심을 먹고 미션을 했는데 1번을 했다.&nbsp; 근데 문제 1번을 하려는데 도데체 어딨는지 모르겠어, 포기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번을 하려면 대장간을가서 보이는걸&nbsp; 그리고 써야되기 때문이다. 대장간에 가서 보이는 마늘 호미를 썼다.&nbsp; 호미는 알지만 마늘 호미라는 단어가 생소했다. &nbsp;<br>문제 4번을 하러 갔다.&nbsp; 농부의 집을 왔는데 그림을 찾았다.&nbsp; 근데 어떤 활용도를 모르겠어, 당황했다.&nbsp; 건호가 금세 그림있는 곳으로 가자, "문 열어볼까?" 라 하자 할머니가 강하게 부정하며 "안된다." 라고 했다. 미스터리 같아 황당했다.&nbsp; 이렇게 된거 하나를 물어보았다.&nbsp; "문을 열때 흙 벽 손상 막기 위함 이 맞나요?" 할머니는 안심한듯 맞다고 했다. &nbsp;<br>문제 8번을 풀기 위해 한약방에 갔다.&nbsp; 처음엔 보약? 이런게 있을거로 예상했다.&nbsp; 내 예상이 맞아, 기뻤다.&nbsp; 거기는 인삼,오미자 등..이 있었다.<br><br>미션을 다 끝내 자유가 왔다.  하늘이가 도와주려 하자, 노을이는 막으러갔다.  건호와 나는 붙었지만, 노을이는 하늘이와 갔다.  나와 건호는 사진을 찍고 모임 장소에서 다시 만났다.  행복한 현장체험 학습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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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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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 놀이마을에 간 일 (서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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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일찍 일어나 8시5분에 나와서 학교 운동장에와서 버스를 타고 민속촌에 갔다.&nbsp;<br>&nbsp;&nbsp;<br>&nbsp; 놀이마을로 가서 모둠원을 기다리다가. 매직티컵을 탔다.&nbsp; 손잡이를 돌리면서 컵의속도가 점점 빨라져서 점점 어지러웠다.&nbsp; 컵에서 내리니 하나도 어지럽지 않아서 신기했다.<br><br>&nbsp; 모두원이 다시 모이고 범퍼카를 탔다. 꽤오래기다렸는데도 타질 못했지만 꾸준히 기다려서 범퍼카를 탔다. 범퍼카를 운전해 박는게 재미있었다. 범퍼카 에서내린 다음 소지품을 챙겼다.<br><br>&nbsp; 기념품을 사려고 물건을 봤는데 살게 없어서 그냥 모임 장소로 갔다.<br><br>&nbsp; 점심이 돈가스인 줄 알았는데 양념고기 깍두기 밥 같이 다른 것이 였다. 돈가스를 잘못먹는데 다행이였다.<br><br>&nbsp; 미션 장소로 가서 선황당 이름을 썼는데 번호를 몰라서 다른 모둠 한테 물어 봐서 겨우 썼다. 대장간에 들려서 망치를 그렸다.<br><br>공연장으로 가서 사람수를 셋다. 그랬더니 15명 이였다.<br>남은 미션을 완료 해서 5개를 채웠다.<br><br>승마체험장에 갔는데 뭔가가 이상했다. 왜냐하면 공지로는 5000원인데6000원이었던것이다. 뭔가 아쉬웠다.그래도 말을 타니 그 기분이 싹사라졌다. 왜냐하면 정말 재미있기 때문이다. 짧은게 아쉬웠고 좀 무서웠지만 만지니 귀여웠다.<br><br>&nbsp; 기념품 상점에가서 고무줄 총과 부모님께 드릴 팔지를 샀다. 모임 장소로 가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버스를 탔다. 체험학습 중에 최고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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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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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웠던 현장체험 학습(김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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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버스 타고 설레는 맘으로 민속촌에 도착 했다.&nbsp; 내리고 들어갔는데...먹을게 많아서 많이 좋았다. 그리고 뒷다리가 다친 고양이를 봤는데 불쌍하고,주인를 찾아 주고 싶었다.<br><br>그리고 이제 모둠원(예원,민정)끼리 모인 후 놀이나라로 갔다. 가자마자 귀신전으로 갔다 무서울 줄 알고,잔뜩 쫄아 있는데..가보니까 하나도 안 무서 웠다,그리고 길을 헤매다가 매직타컵를 탔는데 살짝 어지러 웠지만,중독성이 강했다.<br><br>이제 점심을 받으러 갔다. 점심밥은 떡갈비,치킨,깍두기,제육 볶음,국,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먹고 있는데.....벌3마리가 보여서 애들이 소리 질러서 살짝 당황스러웠다. 점심 다 먹고 미션할려고 가는데...길을 너무 헤매서 시간이 너무 없어서 놀 시간이 단축 되어서 많이 힘들고,아쉬었다. 그때 하늘이가 어디로 가면 된다고 위치를 알려 줘서 드디어 끝났다,하늘이에게 고마웠다,그렇지만&nbsp; 다리가 너무 아팠다.<br><br>그때..!!! 사물놀이 공연을 해서 신기했고,기분이 좋아 졌다. 근데...아쉬운 점 하나가 있다면 거기에서 파는 탕후루,아이스크림 등등을 못 먹어서 후회됐다. 아까 놀이 시간에 계속 길을 헤매서 놀이기구를 많이 못 타서 애들한테도 미안 했고,후회 됐다.<br><br>다음에 또 현장 체험 할 때는 더 잘해봐야 겠다!! 오늘 그래도 아쉬웠지만 재밌는 하루 였고,옛날에는 어떤 물건이 있는지,어떤 음식을 먹는지,어떤 놀이를 했는지 볼 수 있었어서 좋았고 가족들과 한번더 가고 싶다고 느껴줬다! 애들과 가까워진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뿌듯하고,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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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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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 다녀와서(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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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버스를 타고 한국민속촌으로 갔다.처음 도착해서 귀신전에 갔다.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보지 못해 아쉬웠고,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했다.&nbsp;<br><br>두번째로는 바운스스핀을 탔다.사람들은 별로 없어서 빨리탈 수 있어 좋았다.생각만큼 재밌진 않았다.그리고 뒤에서 자꾸 친구가 목을 간지럽혀서 자꾸 웃음이 났다.<br><br>바운스스핀을 타고 매직티컵을 탔다.<br>안에 타서 핸들을 돌리면 되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br>있었다.너무 열심히 돌려서 어지럽기도 하고 팔도 아팠다.<br><br>그다음 처음에 가보지 못한 귀신전에 갔다.<br>처음보다 사람이 적어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었다.안에 들어갔을 때 버튼이 있었는데 그버튼을 누르니 소리가 나면서 위에서 귀신이 나왔다.<br>몸은 사람인데 머리는 늑대였다.위에서 갑자기 나와 정말 엄청 놀랐다.그 다음 귀신들은 달걀귀신, 처녀귀신, 물귀신, 동자귀신..등등 처음 나온 것 보단 괜찮았다.그러고 매직티컵을 한번 더 타고 귀신전을 두 번 더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br><br>점심에는 제육볶음과 고기,치킨,깍두기,어묵국물,밥,콘치즈가 나왔다.<br>나는 이중에서 고기가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그렇게 맛있게 먹고 있는데 벌이 막 날아다녀서 놀랐었다.<br><br>다먹고 학습지를 하러 체험하는 곳으로 갔다.<br>거기에 가니 탈을 만드는 곳도 있고, 단소를 파는 곳과 대장간도&nbsp;<br>있었다. 대장간에는 잔디호미, 마늘호미, 경기호미 등등 여러가지 호미가 전시되어 있었다. 나는 호미의 종류가 한가지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호미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랐었다. 호미의종류가 얼마나 있을 궁금했다.<br><br>여러군데 돌아다니다가 탕후루를 사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br>그렇게 먹으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문제를 다 풀었다. 다 풀고 시간이 남아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다시 가서 매직티컵을 또타고 귀신전을 또 갔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직티컵을 타고 만나는 장소를 갔다.<br>가보니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공연을 하고 있었다. 춤도추고 장구도 치고 음악이 신나서 저절로 신이났다.시간이 되자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 너무 피곤해서 저절로 눈이 감겼다. 신나고, 피곤하고, 무서운 하루였던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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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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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수연)  한국 민속촌에 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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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한국 민속촌에 다녀왔다.<br>처음으로 놀이마을에 가서&nbsp; 매직티컵을 탔다.<br>매직티컵안에 매직티컵을 돌릴수 있는 손잡이가<br>&nbsp;있는데 그 손잡이를 너무 세게 돌려서 조금 어지러웠다.<br>&nbsp;&nbsp;<br>그리고 예봄,나윤,영선이는 바운스 스핀을타고<br>현서와 나는 회전목마를 탔다.<br>회전목마는 다른 놀이기구보다 줄이 짧아서 빨리 탈 수 있었다.<br>회전목마에 있는 말을타고 좀기다렸다가 움직였다.<br>그런데 너무천천히 움직여서 별로 재미가 없었다.<br><br>그다음으로 귀신에 집에갔는데 키 제한이있었다.<br>그레서 못 들어갈까봐 키를 젤때 너무 긴장됐다.<br>행복하게도 귀신의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br><br><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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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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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에 갔다와서 (김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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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4월20일 한국민속촌(현장학습)에 다녀왔다.</strong></div><div>&nbsp;<strong>승마체험하는곳에 갔다</strong>. 승마체험장에는 말이<br>2마리 잇었다. 하얀말 갈색말 두말이 잇었다.<br>승마체험장에서 말을 타봤는데 말이 굉장희 침착했다. 말이 말을 안들을줄 알았는데 굉장희 침착해서 놀랐다. 나는말을 탔을때 앉아 있다. 떨어지진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말을 타보니 전혀 아니었다.<br>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였고 말을 굉장희 침착하다는걸 알았다.<br><br><strong>&nbsp;다음으로 상가마을에 갔다.</strong> 기념품 파는곳이 잇었다.기념품은 어떤게 잇을지 궁굼하였는데 한국에 걸맞는 기념품등이 있엇다. 기념품으로 부채 팔찌 손거울 등이 잇었다. 부모님꺼하나 내꺼하나 그당시 사람이 많아 줄을 서서 구매하였다. 를다양한 종류가 없어 기념품은 네이버로 검색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한국기념품파는곳은 한국에 걸맞는걸 파는곳이라고 생각하였다. 음식점도 잇었는데 4500원짜리 닭꼬치를 먹었다. 닥꼬치 파는곳에 생활의 달인 스티커가 붙여 잇었고 닭꼬치를 먹어보니 그이유를 알았다 한마디로 맛있엇다.<br><br><br> <strong>다음으로 놀이마을에가서 범퍼카를 탔다.</strong> 키는120cm부터 혼자 탈수 있엇고 줄이 길어 30분쯤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범퍼카를 탔는데 운전하는법이 쉬워서 재미있게 탔다. 친구가 나한테 박고 나도 친구한테 박고 난리도 아니었다. 옛날에 범퍼카를 많이 안타서 뒤로 어떻게 가는지 몰랐는데핸들은 왼쪽으로 계속 돌리니까 후진하였다. 친구한테 공격하고나도 공격하고 재미잇었다.<br>그리고 메직티컵을 탔는데 계속 돌아가면서 약간어지러웠다 중간에 돌이면 더빨리 도는게 있었는데 그걸돌려도 속도는 똑같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돌려보니 확실희 속도 채감이났다.<br><br><strong>다음으로 민속마음에 가서 미션을 수행하였다.</strong> 미션으로 대장간에 뭐가있는지 한약방에 뭐가있는지등등 있었다. 미션 수행하면서 공연도 봤다 노래가 나오면서 춤도 추는공연을 보니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또 민속마을에 농부집 한약방 많은 집들이 잇었다. 옛날 문화를 느낄수 잇었서 좋았다. 민속마을에 체험하는 것도 잇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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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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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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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김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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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놀이기구를 탔다.놀이기구 중에서 매직 티컵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div><div>재밌었지만 그 놀이기구를 많이 타니까 어지러웠다.</div><div><br></div><div>&nbsp;다음으로 귀신의 집에 갔다.너무 무서워서 계단만 보고 갔다.그리고 애들이 소리를 질러서 깜짝 놀랐다.</div><div><br></div><div>&nbsp;그다음으로 밥을 먹고 다른 놀이기구를 또 타러갔는데 친구가 무서워 보이는 놀이기구를 타자고 해서 당황스러웠다.결국 놀이기구 타는곳을 빠져나온 뒤 음료수를 먹으러 갔다.</div><div><br></div><div>&nbsp;다음으로 우리가 하자고한 체험들이 주말에만 한다고 해서 정말 아쉬웠다.&nbsp;</div><div><br></div><div>&nbsp;그다음으로 선생님께서 주신 학습지를 풀려고 민속 마을에 갔다.민속마을에서는 말도 보고 공연을 위해 분장한 분들도 봤다.그런 모습은 처음 봐서 신기했다.</div><div>&nbsp;</div><div>&nbsp;그리고 나는 엄마께 드릴 선물을 사러 기념품 샵에 갔다.기념품샵에 있는 물건들을 봤는데 엄마께 어울리는 선물은 별로 없었지만 그나마 괜찮은 손거울를 사서 엄마께 드렸다.엄마가 고맙다고 하시니 뿌듯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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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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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에서 있었던 일(유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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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strong>승마 체험장에 갔다.승마체험장에선 말을 탔었다.말은 키가 엄청나게 크고 귀여웠다.말을 타니 속이 뻥 뚤리는 것 같았다.벌써 승마체험이끝나서 아쉬웠다.정말 좋은 경험을 한것 같았다나도 그리고 말을&nbsp;<br>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친구가 그러는데 말은 비싸다고 했다.<br><br>&nbsp; &nbsp;귀신전에 갔다.밖에서 봤을때는 엄청 소름끼쳤다.1관이랑 2관이&nbsp;<br>있었다.안에 들어가 보니 분위기가 완전 무서웠다.버튼을 누르면 귀신이 나온다.설명까지 해주니 친절했다.근데 버튼을 안눌러도 되니 별로 무섭진 않았다.<br><br>&nbsp; &nbsp;범퍼카를 탔다.즐이 엄청길어서 기다리는 시간만 30분 정도기다렸&nbsp;<br>었다.드디어 우리 차례였다.소지품을 보관소에 맡기고 범퍼카를<br>탔다.나는 근데 타는 법을 몰랐어서 끝가지 가만이만 있었다.나도<br>범퍼카를 잘타고 싶다.<br><br>&nbsp; &nbsp;집에 가기 전에 기념품으로 나비 부채를&nbsp; 샀다.비싸긴 해도 엄청 예뻤다.그리고 닭꼬치를 사먹었다.정말정말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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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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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속촌 &lt;김현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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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속촌에 와서 제일 먼저 매직티컵에 갔다.<br>&nbsp;매직티컵에서 줄서는데 알바생분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췄다. 알바생분들의 텐션을 보니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다 매직티컵은 손잡이를 돌려서 타는 방식인데 손잡이가 생각보다 많이 무거워서 당황했었다.<br><br>&nbsp; 다음엔 귀신전에 가서 1관에 들어가려 하는데 다른반 모둠 친구들가 같이 가자고했다. 그래서 같이 들어갔는데 귀신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애들이 소리를 계속 질렀다 그렇게 많이 무섭진 않았는데 애들이 계속 소리를 질러서 더 무서웠다.<br><br>&nbsp; 계속 놀다보니까 점심시간이 되서 밥을 먹고있었는데 말 벌이 내 주변에 와서 무서웠다.<br>친구들과 같이&nbsp; 소풍을 가서 재밌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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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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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의 소감 (이영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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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한국민속촌에서 메직티컵을 애들이랑 같이 타러 같는데 매직티컵을 타는 인원수가 1~4<br>정도 였는데 우리 모둠 총 인원수가 5명 이여서애들끼리 나누어서 3명 2명으로 나누었다.<br>그래서 나는 나랑 친구한명이 탔고 나머지는<br>애들3명끼리 탔다. 그리고 매직티컵에 임장할때<br>직원분이 4명끼리 타면 더 재밌다고 팁을 알려주었다. 근데 나랑 친구한명은 2명 이니까 재밌게탈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걱정이 되었다. 그러고선<br>매직티컵이 돌아가는데 핸들은 우리가 돌려야지<br>속도가 더 빨라지기 때문에 2명이서 핸들을 돌렸다. 처음에는 핸들 돌리는게 여유로웠는데 점점<br>시간이 가고 계속 핸들을 돌리니까 팔이 점점 힘이<br>빠지고 힘들었다. 그래도 힘을내서 있는 힘껏까지<br>돌렸는데 무리였다.&nbsp; 그래도 매직티컵 타는것이<br>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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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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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민속촌을 다녀와서 (조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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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어제 한국 민속촌에 갔다왔다. 친한 친구들이랑 모둠이 되기로 했다 8시 40분 쯤에 출발했다. 거의 2시간쯤 갔을 때 도착하였다.&nbsp;<br><br>먼저 애들이 귀신의 집쪽으로 달려갔다. 줄이 많았다 나도 가고싶었지만 키 제한이 있었다. 140부터였다. 당황스러웠다 나도 진짜 타고 싶었는데 간식을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애들이 나왔다. 가은이랑 혜선이가 둘다<br>&nbsp;한번씩 더 타고싶다 해서 도연이랑 셋이 들어갔다<br><br>&nbsp;그때 예원이가 나한테 왔다. 간식을 먹었는데도 배가고팠다. 예원이랑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예원이는 민트초코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는 딸기맛 아이스크림을 먹었다.&nbsp;<br><br>그렇게 계속놀다 점심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10분 전에 모이는 장소에 가있었다, 근데 거기서 고양이를 발견했다. 고양이가 뽀송하니 길고양이는 아닌것 같다 사람을 피하지도 않고 애교도 부렸다 자세히 보니 다리에 상처가 심하게 있었다, 걱정되었지만 점심시간이 되어서 밥을 먹으러 왔다.&nbsp;<br><br>점심은 밥 , 고기 , 치킨 ,옥수수콘 , 깍두기 , 제육볶음이 나왔다. 밥을먹는데 장수말벌3마리가 날아왔다 다행이 우리쪽으론 안왔다.&nbsp;<br><br>밥을 다 먹고 간식을 먹으면서 선생님이 주신 학습지를 (미션을) 하나씩 했다.<br><br>그때 어느 벌레가 내쪽으로 날아왔다.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갔다.<br><br>도망을 가다보니 벌레가 사라졌다. 그래서 난 안심하였다 근데 코가 간지러워서 만져보니 코가 부어있었다. 벌레에게 물렸나보다 벌레를 지금 당장 죽이고싶었다. 하지만 얼음찜질 하면 나아질테니 그냥 모둠 친구들이랑 미션을 했다.<br><br>미션을 하다보니 길을 잃었다. 그때내가 음료수를 쏟으면서 와서 길을 잘 찾아갔다.<br><br>하다보니 눈에 딱 보이는게 있었다. 바로 탕후루였다.<br>애들에게 탕후루를 먹자고 했다. 가은이는 안먹겠다 그러고 도연이랑 혜선이랑 나랑 셋이서 먹었다.&nbsp; 탕후루 반을 벌써 다 먹었다 아껴먹으려 했지만 다 먹어버렸다. 아 맞다 그전에 미션을 하다가&nbsp;<br>걷다보니 다리가 아팠다. 애들에게 좀 쉬고 미션을 하자 하였다 . 애들도 동의했다. 계속 쉬다가 미션을 이어갔다.<br><br>놀다보니 갈 시간이 되었다. 정말 아쉬웠다 키가 140이 안되서 귀신의 집도 못들어가고 재미 없는것만 타고 그래도 탄게 있어서 그나마 화는 안났다.&nbsp;<br><br>나중엔 키 꼭 커서 귀신의 집을 들어가야겠다.<br>집으로 돌아갈땐 잠을 잤다. 잠을 자다보니 도착했다. 너무 정신이 헤롱헤롱했다. 집에가서 엄마에게 있었더 일을 말했다. 엄마는 재밌냐면서 나에게 물었다. 그래서 나는 엄청 재밌었다고 말했다.<br><br>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나중에 귀신의 집에 꼭 드어가야지!! 엄마랑도 나중에 가야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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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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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민속촌을다녀와서(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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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귀신의집<br><br>귀신의집에서&nbsp; 역병이 걸린 사람을보았다 너무징그러웠다 무섭기도했다<br>다음으로는 미션을하러 민속촌안으로 들어갔다<br>들어가자마자 외양관이 눈에들어왔다&nbsp; 소 한마리가 보였다&nbsp; 혼자있어외롭겠다라는 생각이들었다<br>그리고 길고양이를 만났다 길고양이가 조금아파보였다 불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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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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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에서 (이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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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4월 20일 한국민속촌을 다녀왔다. 이른아침부터 운동장에서 목빠지게 버스를 기다렸다. 아침부터 운동장에 서있으니 힘들었다. 구세주같은 버스는 운동장에서 40분 정도 기다린 후에 왔다.&nbsp;<br>&nbsp;버스안에서 자려고 눈을 감고 누워 있었는 데 잠이 안왔다. 의자도 좀 불편한 것 같기도 했다. 그렇게 의자와의 불편한 동거를 하면서 민속촌에 도착했다. 성급한 애들은 아직 버스가 달리고 있는데도 벨트를 풀었다.<br><br>&nbsp;민속촌에 도착해서 선생님이 11시 -0분 까지 상가마을에 모이시라고 했다. 나중에 11시 30분이 되었는 데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 앞으로는 경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귀신의 집에서 줄을 서있는 데 여자애들이 소리치며 뛰쳐나왔다. 심지어 어떤애는 울기까지 했다. 심리적 공포감이 들었다. 나랑 경훈이 둘이 있는 데도 무서웠다. 우리차례가 되자 더 공포스러웠다. 직원아저씨가 겁주셔서 더 무서웠다. 망설이며 들어갔는 데 경훈이는 뭘 벌써 눌렀다. 갑자기 기와집에서 구미호가 나왔다. 구미호 앞에서 '별로 안 무서운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 데 경훈이가 또 뭘 눌렀다. 이번에는 달걀귀신이 나왔다. 달걀귀신이 들어가고 조금 서있는 데 "꺄~~~!" 하는 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 봤더니 귀신보다 더 무서워 보이는 여자에들이 서있었다. 경훈이가 또 뭘 눌렀다. 하여간 유경훈은 못말린다니 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애들이 비명을 질렀다. 마지막 처녀귀신 출구가 코앞이다. 내가 여자애들 한테 겁 줬다. "손 튀어 나온다." 하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그냥 처녀귀신이 스치듯 지나갔다. 귀신전 1관에서 시간을 허비한 것 같았다.&nbsp;<br><br>&nbsp;귀신전2관 이예봄이 안보인다. 무서워서 뛰쳐나간것 같다. 안에서 비명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에도 무서웠다. 안에 들어갔다 나갔다를 반복했다. 맘 먹고 들어갔는 데 여자애들 비명에 깜짝놀랐다. 귀신보다 여자에들이 더 무서웠다. 솔직히 좀 무서워서 그냥 뛰쳐 나오다 시피 지나갔다. 그리고 나가서 경훈이 한테 괜희 센척 했다. &nbsp;<br>&nbsp;우찬,규현이가 범퍼카 앞에 있다고 해서 그리로 갔다. 범퍼카 앞에서 우찬,규현이 기다리고 있었다. 긴 줄을 지나 범퍼카를 탔다. 차에 앉았어 안전운전 해야 됐겠다는 새각으로 헨들을 잡았다. 그러나 범퍼카는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움직일 때마다 박았다. 막 익숙해 졌는 데 끝나서 아쉬웠다.&nbsp;<br> 승마장에서. 점심먹고 미션을 다하고 계획했던 승마를 하러갔다. 키오스크에서 계산을 해라고 승마 도와주시는 분이 말해주셨다. 하지만 키오스크엔 지폐 투입구가 없었다. 다행히 그옆 상점에서 지폐를 받아 준다는 소식을 듣고 승마를 할 수있었다. 규현이 승마를 하고 있을 때 경훈이 타던 말을 탈 수 있게 됬다. 처음에 두근거렸다. 말에 타고 말이 출발했다. 따그닥 따그닥 말이 달릴때 마다 몸이 오르내렸다. 승마 경주하는 사람은 어떻게 달리는 말에서 균형을 잡고 떨어지지 않을 까? 궁금하고 신기했다. 승마체험 엄청 재미있고 신났다.한국민속촌 끝까지 가보지 못해 아쉽다.다음에 또 오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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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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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민속촌을 다녀와서 임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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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버스를 타고 와서 바로 귀신전에 갔다.<br>처음에는 엄청~무서울줄 알고 소리 질르고 눈 감고 그러니까 나중에 후회되서 다시 용기 있게 들어가서<br>귀신들을 봤다 무당도 있어서 정말 무서웠다.<br><br>그리고 바운스 스핀을 탔다. 처음에는 재미없을 줄 알 았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돌아가서 재미있었다.그런데 조금 어지럽기도 했다.<br>&nbsp;<br>그다음에 내 원픽 매직티컵을 탔는데 바운스 스핀이랑 아에 차원이 안됬다. 친구들 4명이랑 타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다.&nbsp; 돌리고 또 돌리고 하면 시간 순삭!&nbsp; 너무 재미있었다. 그래서 한번 더 탔다 또탔을 때는 더 재미있었다.<br><br>그리고 애들이 한번더 귀신전 가자해서 또갔다. 이번에는 조금더 섬세하게 봐서 무당,화장실 귀신,옷장 안에 귀신도 있었고 처녀 귀신 등등 귀신들을 봤다 그래서 더 무서웠다.&nbsp;<br><br>근데 애들을 또 귀신전을 가자고 해서 나는 그냥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딸기 아이스크림 이었다. 아이스크림이 딸기 탕후루 맛이 었다. 정말 맛있었다<br><br>.이제 점심을 먹었는데 제육볶음이랑 콘 치즈랑 치킨이랑 밥이랑 고기랑 유부국을 먹었다.&nbsp; 정말 맛있었다 . 나는 그중에&nbsp; 제육볶음이 가장 맛있었다.<br><br>&nbsp;다먹고&nbsp; 미션을 풀었다 첫번째 미션은 마을 입구에 사람들을 위협하는 질별이나 쟁앙을 막기위해 마을신을 모신곳의 이름은? 이라는 미션이었다 일단&nbsp; 그 미션 장소에 갔는데 계속 찾아 봤는데도 않보였다. 그런데.&nbsp; 다른 팀을 만났다. 그 팀도 모르겠다 했서 일단 다른 미션을 하러 갔다. 대장간에 볼수 있는 물건은? 이였다. 거기에서 잔디호미,마늘호미 등등이 있었다.&nbsp; 미션 해결을 하고 10시에 공연을&nbsp; 상가마을에서 또는 우리 가락 좋을씨고 11시30분 완량루를 보면서 해결하는 미션이었다. 그런데 그 공연이 않보여서 못했다ㅠ&nbsp; 미션을 하면서&nbsp; 탕후루를 먹었다 설탕이 입에 붙었지만 그래도 맜있다. 이 탕후루가 내가 먹은 탕후루 중에 가장 맛있었다. 그런데 옷에 딸기 과즙이 흘르고&nbsp; 날리도 아니었다.<br><br>다 먹고&nbsp; 매직티컵을 또 2번을 탔다. 이번에는 엄청 빨리  돌렸다. 빨리 돌리니 엄청 팔이 아팠다.시간이 없어서 빨리 약속 장소에 갔다. 버스를 타고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다. 눈을 뜨니까 학교에 거의 다 왔었다. 오늘 하루 정말 행복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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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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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 가서(심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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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용인 민속촌에 도착해서 모둠이랑 모여서 처음으로귀신전에 갔다 들어갈때 어둠컴컴 했다 건호가<br>버튼을 눌러서 달걀 귀신이 나왔다 진짜귀신 같아<br>무서웠다 마지막에 나갈때 유리에서 귀신이 나왔다 무섭다고 느꼈다<br>건호가 소리질러서 같이질렀다<br>&nbsp;그리고 점심을 먹고 미션을 하러 갔다 먼저 문고리 받침 미션을 하러갔다 건호가 문 열어볼까?라고했다 할머니가 뭐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늘이가<br>물어봤다 문고리 받침은 문을 열때 흙벽의 손상을<br>막기위해서 라고 물어봤다 할머니는 맞다고&nbsp;<br>하셨다&nbsp; 신기해서 구글에 검색 해봤다 진짜였다 다른 미션을하고 모둠이랑 사진을 찍었다 모둠이랑<br>&nbsp;상가마을에 모였다&nbsp;<br>이제 버스를 타고를 탔다 행복하고 재밌는 현장체험학습 이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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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02: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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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속촌에는 옛날집이 엄청 많았다 귀신의집을 갔는데  여자가 소리질를때 겁나 시끄러웠다 근데 귀신의집이 무섭지가 않았다 오히려 재밌었다 10분간 휴식하고 휴식이 끝나고 구경을 했다 그리고 효승.준서가 없을때 쉬는 시간을 했다 편했다 점심을 먹고 미션을 했다 우린 찾고 있는데 준서랑효승이가 없어서 지후 랑 민준 나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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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0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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