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독서일지(1-4) by </title>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link>
      <description>수행평가 활동이니 매 시간 최선을 다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7 00:21: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22 12:29: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0000 국어샘(예시) - 독서일지1</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8851026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0월 0일<br><mark>읽은 부분</mark> : 0쪽 ~ 0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유정이를 놀린 광수가 용민에에게 부탁해서 보낸 사과 편지를 유정이가 읽는 장면<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유정이의 엄마는 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유정이를 버리고 집을 나갔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최근에 농촌에서는 국제결혼을 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구순 구개열'이 무엇인지 몰라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고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7 00:2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88510262</guid>
      </item>
      <item>
         <title>10426최승진-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6816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쪽 ~ 19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br></mark>그 순간 내가 옥상에 혼자 있을때만 느끼는 감정이 들이닥쳤다. 나는 옥상에 있을 때만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옥상의 마음이라고 불렀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br></mark>1)윤옥이 아빠는 이사간 집에 안 가고 집에서 몇 년을 더 산 진짜 이유는 무었일까?<br>2)수지는 왜 외로움이 뭔지 잘 모를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br></mark>고래가 귀지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div><div><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mark>: 아직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68169</guid>
      </item>
      <item>
         <title>10427홍정호-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516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9쪽~18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nbsp; </mark>성이 다르다는 사실이 거의 모든 여성이 수천년 동안 폭력이나 성폭력을 당하고,월급의 반밖에 받지 못할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mark>계집에 같이 여자를 깎아 내리게 하는 말들은 왜 나온걸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mark> 페미니즘이 뭔지 알았다.</div><div><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mark>: &nbsp;장님이 코끼리 만진다 이게 뭐지 해서 찾아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5160</guid>
      </item>
      <item>
         <title>10424 정유찬-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640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1쪽 ~ 48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최근 유엔 공식 기구나 인권 운동 진영에서는 가족(families)이나 페미니즘(feminism/s)을 복수형으로 표현하기도 한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nbsp; 언제부터 여성들이 집안일을 하게 됐을까? 왜 우월감에는 열등감이 따라올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br>누구나 왕따를 당하기는 싫다. 하지만 두렵다는 이유로 외면하다 보면 왕따 문제는 더 심해질 것이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모르는 단어를 인터넷에 검색해서 뜻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6400</guid>
      </item>
      <item>
         <title>10403 김민준 독서 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690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1쪽 ~ 30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br>페미니즘을 둘러싼 이해 관계를 설명<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2개)</mark> : 1.작가들은 왜 페미니즘이란 주제로 책을 만들었을까?<br>2.성 차별이 왜 많아 졌을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페미니즘과 그 뜻을 알았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모르는 단어가 있었는데 그것을 인터넷으로 찾아 해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6909</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 독서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7061</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쪽 ~ 78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br>:&nbsp; </mark>1)내귀가 안 들리는 이유를 물으면 엄마는 언제나 고래처럼 귀지가 많아서라고 했다 (8)<br>2)한번은 나도 같이 욕한적이 있다 택시 기사가 다짜고짜 달려와서 내게 욕하는데 그날따라 고맙게도 그동안 보던 욕 수첩을 보며 연습했던&nbsp; 욕 수첩이 자동으로 튀어 나왔다 꽤 <br>긴욕이 었다(63쪽)<br><mark><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br></mark>1)왜 하숙생들은 수지가 욕하는데<br>왜 뭐라 그러지 않고 좋아했을까?(33쪽)<br>2)청각 장애인들은 정말 인공 와우<br>수술이 싫은가?<br><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nbsp; </mark>1)구화 라는걸 알게 되었다<br>2)인공 와우 수술이라는 것을<br>&nbsp; &nbsp;알게되었다<br>(1).구화란? 상대의 말을 그 입술의 움직임과 얼굴 표정을 보고 이해하거나 청각을 통하여 습득한 음성언어로 말하는 의사소통 방법이다<br>(2)인공 와우 수술이란?<br><strong>인공와우</strong> 이식술<strong>이란</strong> 달팽이관 (<strong>와우</strong>) 의 질환으로 전혀 듣지 못하는 환자에게 남아있는 청신경을 전기자극함으로써 음을 들을 수 있게 해주는 <strong>와우</strong>이식기를 이식하는 <strong>수술</strong>입니다<br>(간단하게 보청기)<br><br></div><div><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mark>:&nbsp;<br>1)간청인의 뜻을 알게되었다(인터넷)<br>2)인공 와우 수술에 대한 뜻을 알게되었고 어떻게 진행 되는지&nbsp;<br>알수 있었다(네이버)<br>3)책을 읽을때 내용이 길고 복잡해 일기 힘들었다 (7쪽 부터 78쪽까지 4시간 걸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3: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7061</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 -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707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9쪽~25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인간의 몸은 평등합니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어쩌다 남녀차별이 생기게 된걸까? 왜 남자들보다 여자가 집안일을 하는 경우가 많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mark>최근 유엔 공식 기구나 인권 운동 진영에서는 가족(families)이나 페미니즘(feminism/s)을 복수형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모르는 단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7079</guid>
      </item>
      <item>
         <title>10428황다연-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997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78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br>“그래, 엄마는 미안해할 필요없어. 그동안 엄마 덕분에 나도 잘먹고 잘살았으니까.이렇게 철학자도 만들어 주고 고맙다,엄마한테 정말 고마워.</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여여는 왜 아빠가 결혼을 다시한게 어머니 떄문이라고 생각했을까? </mark><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nbsp;인생을 외발자전거와 빗대어 표현했을때 외발자전거(인생)도 뒤로 갈수있다.</mark></div><div><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mark>:&nbsp; 아직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79975</guid>
      </item>
      <item>
         <title>10406김유림(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157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0일</div><div>읽은 부분 : 7~42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주인공의 엄마가 음악이 귀가 되었다고 말하고 영원히라는 단어를 말한 장면</div><div>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주인공은 왜 한 하숙생을&nbsp; 곰돌이 아저씨라 부르고 곰돌이 아저씨가 엄마를 괴롭혔다고 생각했을까?/왜 하숙생들은 주인공이 무슨일을 해도 혼내지 않았을까?</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청각 장애가 있더라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악을 듣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잘 이해되지 않는 장면이 있었고 그 장면을 다시 읽어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0:4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1578</guid>
      </item>
      <item>
         <title>10416원가영 -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177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쪽 ~ 65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br>재스민을 돕지 않았다는 사실이 싫어. "싫어"라는 말 앞에 생략한 건 나였다. 정말 싫은 건 나 자신이었다. 라는 문장<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재스민 부모님은 왜 재스민이 연애를 하지 못하도록 했을까?<br>바네사 패거리는 왜 페이지를 학교에서 괴롭혔을까?<br>페이지가 재스민을 기다려주었다면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중국에서는 아이를 하나 이상 낳아 기르는 걸 금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nbsp;'원로님'이 무엇인지 몰라 인터넷에 검색해 보고 그 뜻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1770</guid>
      </item>
      <item>
         <title>10405 김승현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409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0쪽 ~ 60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꼭 밥을 지어 먹으라는 엄마의 말을 무시하고 햄버거를 먹었다</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4099</guid>
      </item>
      <item>
         <title>10412박태원ㅡ독서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446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0일<br>읽은 부분 7쪽~50쪽<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1) 엄마가 암에걸렸다는 장면<br>2) 무를 안고 자라는 장면<br>2.책을 읽으면서 생긴질문:정말로 무를 안고 자면 아프지 않을까?<br>3.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br>암에 걸리신 엄마도 열심히 일하는데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딫힌 문제와 해결과정:독대하거나라는 뜻을 몰랐는데 아까조금 검색해봤는데 알게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4468</guid>
      </item>
      <item>
         <title>10408 류다영 독서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5068</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6/10<br>쪽수 : 1~32<br>인상깊은 장면 : 주인공과 주인공의 누나를 업고 온 사람과의 첫 만남<br><br>생겨난 질문 :&nbsp;<br>1) 주인공은 왜 별 다른 생각을 가지지 않고 그 자리에서 자기가 동성이다. 라고 바로 인정한 걸까?<br>2) 예전에도 이런 상황이 일어났다면 그때는 어떻게 해결해 나갔을까?<br><br>새롭게 알게된 점 : 내 주변에도 이렇게 동성애자가 많이 있을 수 있구나. 를 알았다.&nbsp;<br><br>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 책에선 형제간에는 공부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고 나와있는데 정말 그런지 검색했다. 공부 가르쳐도 된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0:4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5068</guid>
      </item>
      <item>
         <title>10407김지성- 독서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564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56<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문장:개운해 내 병이 그 무속으로 다 들어간것 같아 무 할머니 말씀대로 라면자는 사이에 내 병을 가져간거 맞지?</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주인공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궁금하다. 왜 주인공에 엄마는 병에 걸렸는가<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주인공의 엄마가 암에 걸렸다는것을 알게됨 </mark><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모르는 단어가 있을때 해석이 없어서 인터넷에 찾아 보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5646</guid>
      </item>
      <item>
         <title>10425 최민서 -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711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쪽 ~ 21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br></mark>"재스민은 혼자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주인공은 배신한 재스민을 걱정해주는 것일까?<br>바네사는 왜 주인공을 싫어할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br></mark>아직까지도 인종차별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십중팔구라는 단어를 잘 몰라 인터넷에서 찾아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7115</guid>
      </item>
      <item>
         <title>10419이수현-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812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0일<br>읽은 부분 : 0쪽 ~ 32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나는 게이다. 남자를 좋아하는 남자다"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1) 주인공이 왜 자신의 정체성을 쓰나미처럼 덮쳐 와 나는 짓누르고 익사시켰다.라고 말했을까?<br>2) 누나 선배에게 반했을때 든 생각과 감정은 무엇일까?<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nbsp;<br>내 주변에도 동성애자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했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폴로셔츠가 무엇인지 몰라서 인터넷에 찾아보고 무엇인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8125</guid>
      </item>
      <item>
         <title>10402 권대환 독서 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841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 10일<br>읽은 부분: 6쪽~56쪽<br>1.인상 깊은&nbsp; 문장이나 장면<br>-김 원생과 박춘이 서로 다시 만나 술을 마시며 정겹게 이야기하는 장면.<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김생원처럼&nbsp; 다른사람에게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과거를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 한 것인가?<br>-매일 과거 준비만&nbsp; 하는 김생원을 보며 아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과거 시대에는 '한증소' 라는 곳이 있었고 돈이 없는 백성들은&nbsp; 의원을 부르지 못해 아픈 몸을 치료하기 위해 한증소에 갔다.그리고 이 한증소는 불의 연기로 사람을 치료하며 스님들이 관리했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딫힌 문제와 해결 과정<br>-모르는 단어가 많아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다음부터는 인터넷으로 그런 단어를 찾으며 읽어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8413</guid>
      </item>
      <item>
         <title>10404 김민지-독서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9361</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쪽~42쪽<br><mark>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mark> : 킴이 페이지에게 죽었다고 알려준 뒤 원로님들에게 부탁해 페이지가 일주일 전으로 돌아간 것<br><mark>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mark><br>-&gt;페이지는 남자친구 때문에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한 친구를 왜 다시 도와주려고 했을까?<br>-&gt;페이지는 자신이 죽었다는 말을 들었고 그 모습을 보았을 때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br><mark>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mark> : 기후 온난화가 있어 별별 해괴한&nbsp; 날씨를 다 겪는다는데 우리나라도 이 장면처럼 기후 온난화가 일어나지 않게 노력해야 될 것 같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nbsp; 아이를 하나 이상 낳아 기르는 걸 금하는 중국의 정책이 있다길래 처음들어 보아서 인터넷에 검색해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89361</guid>
      </item>
      <item>
         <title>독서일지-1 10411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0437</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1쪽 ~ 60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11쪽 연습을 제대로 하라는 장선배가 잔소리하는</mark>장면<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1)창제 어머나가 호통을 치시며 창제를 대려갈필요가 있었을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취업준비라며 항상 지각하는 장선배가 후배들한테 모범을 보이지 않는 테도가 아닐까?<br><mark>.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주연역할을 맡고 있던 사람이 갑자기 못하니 빈자리가 크다고 느꼈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주연의 정확한 뜻을 검색하니깐 연극.영화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사람이라는걸 알게됬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0: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0437</guid>
      </item>
      <item>
         <title>6월 10일(목) 체험학습</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14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5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1457</guid>
      </item>
      <item>
         <title>독서 일지 1(10401 공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295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0일<br>읽은 부분: 1쪽~80쪽<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십대 인생에 즐거운 일이란 얼마든지 있었으니까"<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동준이 형은 왜 동준이에게 부럽다고 했을까요?, 동준이 부모님은 왜 동준이에게 아무 얘기도 안하셨나요?<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아직은 없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내용이 이해가 안되서 다시 한번 더 읽어봤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0:5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2952</guid>
      </item>
      <item>
         <title>10418 이상윤- 독서 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394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0일<br>읽은 부분 : 7쪽 ~ 24쪽<br>1. 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 페이지가 어릴 적 친했던 킴이라는 아이를 만난 장면<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nbsp;<br>(1)페이지와 재스민은 언제부터 단짝이 되었을까?<br>(2)재스민은 왜 캐머린과 있을 땐 머리를 쓰지 않는다고 썼을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페이지와 재스민은 바네사와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받는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앞뒤 문장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며 이해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5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3941</guid>
      </item>
      <item>
         <title>10415오율희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401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자 : 6월 10일&nbsp;<br>읽은 부분 : 9쪽 ~ 20쪽<br>1&nbsp;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은 대게 외모로 평가받습니다 예쁘면 우대를 받지만 못생기면 차별과 혐오에 대상이다<br><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nbsp;<br>&nbsp; &nbsp; 남성의&nbsp; 노동은 훨씬우월하게생각하고 여성의 역할은 하찮게 생각한다 에서 진짜 그럴까? &nbsp;<br>옜날엔 여자에게여자가 대학에 와서 나의 친구가 못 왔다는 말을 했을까?<br>3새롭게 알게된점&nbsp;<br>&nbsp;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알게됨<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nbsp;<br>환자의 상태는 나이는 중요하지만 성별은 필요하지 않다고 나와있는데<br>이상하다고 생각해 어른에게 물어보니 신체적인 조건이 다른데 신체 조건이달라서 치료도 다를수 있다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5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4018</guid>
      </item>
      <item>
         <title>10413 설정빈 - 독서일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454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0일<br><mark>읽은 부분</mark> : 7쪽 ~ 13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바네사가 건네준 쪽지를 페이지가 읽을 뻔한 장면<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주인공은 왜 바네사와 아이들에게 맞고 다닐까? / 캐머런과 재스민의 사이를 알면서도 주인공은 재스민을 기다리는걸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br>동양인이라는 단어가 알면서도 모르겠었는데 그 위에 오는 문장을 보니 동양인의 뜻을 알게되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처음 글을 읽었을 떄 이게 뭔 내용인가 했는데 읽을 수록 이야기가 고조되어 이해가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5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194544</guid>
      </item>
      <item>
         <title>10414손동현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0429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0일</div><div>읽은 부분 : 7쪽 ~ 14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부모님이 자신을 버렸지만 양보모님이 좋아하는 표현을 빌리자면 나는 선택 받았으니까 라는 문장</div><div>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 바네사는 왜 괴롭히는것일까?여자들은 오직 캐머린이 잘생겨서 사귀고 싶어하는것일까?</div><div><br></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잘생긴 남자라도 이상한 사람일수도 있으니 너무 붙지 말자</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양부모가 뭔뜻인지 제데로 몰랐는데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0:5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04292</guid>
      </item>
      <item>
         <title>독서일지1(10422이황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07692</link>
         <description><![CDATA[<div>6월 10일<br>읽은 부분:표지와 6~56쪽<br><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옳거니 기자 어떤가?"<br>"기록할 기에 사람 자로군. 알겠네."<br>김생원과 박춘이 몇년만에 만나 술을 마시는 장면<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한증소에서 왜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소문이 돌까?,쌀 8말의 가치는얼마나 될까?<br><br>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과거에도 오늘날의 신문과 비슷함 조보 라는 것이 있었다는 점,기자를 한자로 풀이했을 때<br>기록할 기와 사람 자 를 쓴다는 것<br><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재와 해결 과정:싸리문의 뜻을 모르겠음=&gt;인터넷 검색(싸리문=사립문의 방언)<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0:5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07692</guid>
      </item>
      <item>
         <title>10420이윤도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09096</link>
         <description><![CDATA[<div><br>읽은 날짜 : 6월10일<br>읽은 부분 : 0쪽~32쪽<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그래,나는 게이다<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왜 성준이는 여자말고 남자에게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감정을 느꼈을까?,굳이 왜 성준이는 누나가 짝사랑하는 남자를 좋아하게된것일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우리주변에도 은근히 많은 동성애자들이 있을수도있다는 생각이들었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왜 게이가 계속 생겨나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쳐보고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0:5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09096</guid>
      </item>
      <item>
         <title>104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13183</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1일지<br>읽은날짜:6/10<br>읽은부분ㅇ~46쪽 까지<br>1 너무인상깊고 감동있고 재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5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13183</guid>
      </item>
      <item>
         <title>10409문성우 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2390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0일</div><div>읽은 부분 : 1쪽 ~ 20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동생이 누나한테 야, 이 대마왕아!</div><div>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 누나는 왜 동생을 때릴까? 동생은 왜 항상 누나한테 시비를 걸고 놀릴까?</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우리주변에 동성애자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지도 모른다</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왜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할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6-10 01:0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223901</guid>
      </item>
      <item>
         <title>10000 김안곡</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7178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모둠원의 질문</mark></strong><br>&nbsp; &nbsp;1) 김oo : 유정이가 씩씩하게 자라는 데 가장 큰 힘이 된 것은 무엇일까?&nbsp; <br>&nbsp; &nbsp; 2) 이oo : 이 글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br>&nbsp; &nbsp;3) 박oo : 유정이가 상처를 이겨 낼 수 있게 한 힘은 무엇일까?<br>&nbsp; 4) 장oo : 농업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로 한 광수의 선택은 적절한가?<br><strong><mark>2. 우리 모둠의 대표 질문</mark></strong><br>&nbsp; 1)&nbsp; 박oo : 유정이가 상처를 이겨 낼 수 있게 한 힘은 무엇일까?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5:2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717853</guid>
      </item>
      <item>
         <title>10000 김안곡</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7179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모둠원의 주장과 근거</mark></strong><br>1) 김oo&nbsp;<br> 주장 - 작은 아빠의 헌신적이 노력<br> 근거 - 작은아빠는 유정이를 위해 직장도 포기하고 농촌으로 와서 유정이를 길렀다.<br>2) 이oo<br>&nbsp; 주장 - 할머니의 사랑<br>&nbsp; 근거 - 농촌에 사는 사람들은 생활력이 강하다고 하셨다.<br>3) 박oo<br>&nbsp; &nbsp;주장 - 친구들과의 우정<br>&nbsp; &nbsp;근거 - 한 해 동안 함께 어울리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준 친구들의 도움이 컸다.<br>4) 장oo<br>&nbsp; &nbsp;주장- 유정이의 긍정적인 성격<br>&nbsp; &nbsp;근거 - 상처가 있지만 농사일을 돕고 사촌 동생도 챙기는 유정이의 씩씩한 성격이 큰 힘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5:2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7717987</guid>
      </item>
      <item>
         <title>10427홍정호-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5517</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18쪽 ~ 67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소녀들이 모성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무엇이든 될 수 있는 세상을 우리는 꿈꿔야 합니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내가 만약 소녀였다면:이 글을 읽고 결혼애서 모성애에대한 기쁨을 가졌을까 아니면 내가 일해서 얻는 기쁨을 원했을까?,여성들은 왜 사람들에게 집안일을 하는 사람으로 박혀있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mark>엄마가 되는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했지만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걸 잃어야 하는지 알았다. <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모성애라는 뜻을 몰라 네이버에 검색해봐서 모성애란: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적인 사랑. 이라는 뜻을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3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5517</guid>
      </item>
      <item>
         <title>10407김지성 -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759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11일<br>읽은 부분 57~72<br>1.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세미와 여여가 피로써 맹세하는 장면&nbsp;<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주인공은 왜 키워 주신건 엄마인데 아빠를 찾는 것일까?<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주인공의 성별이 여자라는 것을 알게됨, 주인공의 아빠이름이 서동수라는것을 알게됨<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문제가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7592</guid>
      </item>
      <item>
         <title>10406김유림(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875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11일<br>읽은 부분:79~120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한민과 주인공(수지)이 코스모스 사운드트랙 이라는 밴드를 하자며 이야기하는 장면<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2개 이상):어릴 때 한민의 엄마가 수지의 엄마에게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는 피아노를 배울 수 없다고 말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때 지우의 기분은 어떠했을까?/수지의 엄마가 음악 치료사가 된다고 했을 때 수지는 왜 그렇게 싫어하는 반응을 보였을까?<br>3.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소리를 듣지 못한다해도 인공 와우를 사용해 밴드를 만들고 연주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주인공과 내 생각이 다른 장면에서 주인공 입장으로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0:3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8751</guid>
      </item>
      <item>
         <title>10428황다연 독서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889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 11일<br>읽은 부분:78~141<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제 수명의 십년을 가져가세요.그리고 저의 십년을 엄마에게 얹어 주세요. 제발 엄마에게 십년만 더 허락해 주세요.<br>2.책을 읽으면서 생긴질문:여여는 자신의 아빠에게 멘토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하고 허락을 받았을 때 여여는 어떠한 감정이 제일 많이 들었을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나이가 든다는 것은아름다움의 상실이고 추해지는 것이며. 경제력을 잃는 것임과 동시에 더 이상 사랑 받을 가지가 없다는 의미.<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방정맞게 라는 단어의 뜻을 잘 모르겠어서 사전에 검색해 보았다. 방정밪게: 경솔하고,추책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3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8895</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 독서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893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79쪽 ~ 120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br></mark>1)나한테 그동안 왜 얘길 안했니, 네 인공 장치로는 음정을 못 듣는다고.<br>2)나는 눈을 감고 엄마 손이라고 생각하며 한민의 손을 잡았다.<br><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br>1)과연 인공 와우 수술을 하고 일반학교로 옮겨 지는 것이 맞는것 일까?<br>2)왜 천재 뮤지션들은 죽은 예술가의 모임인 27클럽에 들어가야 될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인공 와우 창치는 그모든 소리가 들린다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았다(음정)<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윌로우스 텔레케스트(기타의 한종류,인터넷)<br><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3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8930</guid>
      </item>
      <item>
         <title>10412박태원 독서일지ㅡ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919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을 날짜: 6월11일<br>읽은 부분: 50쪽~87쪽<br>1. (1) 인상깊은 부분이나 장면 :친구 둘이서 피의 맹세를 하는 장면<br>(2) 완전히 군대 말투 같다는 장면<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nbsp;<br>인생은 왜 외발자전거인지,<br>온힘을 다해 인생을 타라는건 무슨 의미인지?<br>3. 새롭게 알게된 것이나 깨달은점<br>통용된다는 것은 널리 쓰이거나 그런 비슷한 뜻이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딫힌 문제와 해결과정:  인생은 외발자전거 라는 말의 뜻이 점점 이해가 되는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3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9194</guid>
      </item>
      <item>
         <title>10426최승진-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930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20~40<br><mark>1.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mark><br>나혼자만듣지못한다는생각이드토록강렬하세 든 것은 처음이었다. 듣지 못하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데도. 그들의 대화를 나 혼자만 알아듣지 못했다. 나는 외국인처럼 느껴졌고 외로웠다. 그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먹는라 바빠서 대화할 틈이 없는 척하는 것이었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mark>1)수지의 엄마는 왜 수지가 수화를 배우는 것을 반대했을까?<br>2)수지의 엄마는 왜 농인교회에서 화를 내며 나왔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mark>특수학교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화나 구화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았다.<br><mark>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mark> 하숙생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인터넷이 검색해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3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9309</guid>
      </item>
      <item>
         <title>10403 김민준 독서 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990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30쪽 ~ 51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br>남자 아이들이 여자아이들을 때릴 이유를 만드는 장면<br></mark>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1.사람들은 왜 자신보다 열등한 사람들을 차별 할까요<br>2.남자 아이들은 왜 폭력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왜 합리적인 이유를 찾아 여자 아이들을 때렸을까요?<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앞으로 친구들에게 잘해야겠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이해되지 않는 문장이 있었는데&nbsp;<br>모둠원 친구들이 도와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3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899909</guid>
      </item>
      <item>
         <title>10416원가영 -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355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67쪽 ~ 109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br>'</mark>죽기보다는 늦는 편이 낮지' 라는 문장, 맥스가 페이지를 챙겨주는 장면<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페이지와 킴은 갓난아기 때 어떤 관계였을까?<br>바네사네 엄마는 왜 바네사를 학대했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br>페이지의 중국 이름이 '헤 퓨이' 이고 중국에서는 여자 아기를&nbsp;낳으면 죽이거나 입양을 보내는 편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펀자프 지역이 어디에 있는 곳인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3559</guid>
      </item>
      <item>
         <title>독서일지2         10405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3957</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60쪽 ~ 132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시리우스가 내가 외발자전거를 탈때 잡아준 장면</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시리우스와 무슨사이일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br>딱히없음&nbsp;</mark><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병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검색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3957</guid>
      </item>
      <item>
         <title>10415오율희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4003</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쪽 ~ 41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외모를 가꾸지 않은 여성은 비만과 교정에 대상이 됀다.</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할리우드 여배우들은 각자의 계성보단 얼굴과 몸매만을 본다는게 사실일까? 학교 폭력은 왜 생기는 것일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br>패미니즘은 인간은 각자의 계성을 보이며 존엄하고 평등하다</mark><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평소 알고있는 페미니즘은  안좋은 이미지였지만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소개하는 페미니즘은 좀 다르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4003</guid>
      </item>
      <item>
         <title>10424 정유찬-독서읽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517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68쪽 ~ 99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다르게 생각하라' 를 다르게 생각하라.<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nbsp; 내 생각에는 이 책이 약간의 이기심이 있는 것 같다. 과연 이 이기심이 이 책에서 나온 걸까? 아니면 우리가 너무 사회에 의존하고 있는 걸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br>모든 사람들은 고정관념이 있어서 좁은 시야만 가지고 살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이 고정관념을 깨면 우리는 더 넓은 시야로 넓은 세계를 볼 수 있다.</div><div><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이 책에서는 한 장이 끝나면  페미니즘에 대한 영화를 소개시켜 준다. 여기서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서 인터넷에 검색해 짧은 예고편을 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5174</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535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25쪽~54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그만큼 친구들은 소중한 존재입니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사람들은 왜 다들 고정관념이 있을까? 왜 세상은 점점 차이를 차별로 만드는 것일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br></mark>왕따를 당하는 학생이 점점 많아 지고 있는 것과 엄마가 되는 과정에서 기쁨과 행복함도 있겠지만 많은 것을 잃어서 슬픔과 절망감 같은 것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산후 우울증 증상이 뭔지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5356</guid>
      </item>
      <item>
         <title>독서일지2 10411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54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5496</guid>
      </item>
      <item>
         <title>10404김민지-독서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60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읽은 날짜</mark></strong> : 6월 11일<br><strong><mark>읽은 부분</mark></strong> : 42쪽~100쪽<br><strong><mark>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mark></strong> : 이제는 부유한 귀족 부모는 기대도 하지 않는다. 지금 내 친부모에게 가장 바라는 단 한 가지는 바로 후회다. 만에 하나라도 나를 본다면 내가 똑똑하고 예쁘게 잘살고 있는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날 버리지 말았어야 한다고 가슴을 쳤으면 좋겠다.<br><strong><mark>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mark></strong><br>-&gt;페이지는 킴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게 되었을 때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br>-&gt;킴이 위중할 때 페이지가 어리다고<br>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던 것이 옳은 선택일까?<br><strong><mark>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mark></strong> : 병원성 대장균 감염증이 어린아이나&nbsp; 노약자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는 알게 되었다.<br><strong><mark>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mark></strong> : 91쪽에 교류발전기 라는 것을 몰라서 인터넷에 검색해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6069</guid>
      </item>
      <item>
         <title>10425 최민서 -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7993</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82쪽 ~ 116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갖은 노력을 했으나 친부모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 서류는 아기가 버림 받았다는 사실을 증명합니다.<mark><br></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nbsp; 페이지의 부모님은 왜 페에지를 버린 것 일까?<br>페이지가 친부모님을 만나게 되면 어떤 반응을 할 것인가?<br><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br>"퓨이"라는 뜻이 예술 쪽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파라타가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뒤에 간략하게 설명이 나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7993</guid>
      </item>
      <item>
         <title>10402 권대환 독서 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9484</link>
         <description><![CDATA[<div><em>읽은 날짜</em>: 6.11<br><em>읽은 부분</em>; 57-107<br><em>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em> : 좋은 의도로 한일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아어지는 건 아니라는 것을 나도 놓쳤구나...&lt;&lt;--김 생원이&nbsp; 아수라장이 된&nbsp; 활인서를 보며 한 말 .(83쪽)<br><em>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em> 아이들의 양부모들이 떼거지로&nbsp; 몰려왔을때 <br>활인서 구실아치들의 심정은 어땠을까? / 양부모에게 버림 받는다는 것을 알게된 아이들의 심정은 어땠을까?<br><em>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em>: 조선시대에도 지금처럼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대신 키워주는 활인서 즉 고아원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br><em>책을 읽으면서 부딫힌 문제와 해결</em> <em>과정</em>: 모르는 단어가 많아 인터넷에 검색하며 책을 읽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9484</guid>
      </item>
      <item>
         <title>10413 설정빈 - 독서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981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부분</mark> : 81쪽 ~ 100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나를 본다면 내가 똑똑하고 예쁘게 잘 살고 있다는 사실에 날 버리지 말았어야 한다고 가슴을 치며 후회했으면 좋겠다<mark><br></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페이지와 킴은 갓난아기 시절 어떤 사이였을까? / 페이지가 죽고 난 후 엄마가 호흡기를 때지 않는 모습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br>주인공의 중국 이름을 알게되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주인공들의 관계에 대해 의문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내용이 풍부해져 서서히 이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9814</guid>
      </item>
      <item>
         <title>독서일지-2 10411박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985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1일<br><mark>읽은 부분</mark> : 81쪽 ~146 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145쪽에 우리반의<br>명예를 훼손하고 친구들을 걱정시킨 벌을 받으면서웃는장면</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1)예슬이한테<br>고백할수있는용기가 생겼으면 하지않았을까?<br>2)아빠가 아셨으면 상황이 다르게되진않았을까?<br><mark>.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내가아내가아니라다른사람 눈치를 보기때문에 예슬이에게고백슬못하는게 아닐까?<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눈치의뜻남의 마음이나 뜻을 그때그때의 상황으로 미루어 얼른 알아차리는 힘.</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0:4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09855</guid>
      </item>
      <item>
         <title>104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12804</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2일지<br>읽은날짜:6/11<br>읽은부분:46~148 쪽 까지<br>1너무나 인상깊고 감동 까지 있으며<br>재미도있는 소설책이다.<br>2나도 그런 인생이 갔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12804</guid>
      </item>
      <item>
         <title>10408 류다영 독서일지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16959</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6/11<br>쪽수 : 32~61<br>인상깊은 장면 : 동일이에게 돌려말하여 동성애자가 어떻냐고 물은 부분<br><br>생겨난 질문 :&nbsp;<br>1) 성준이는 왜 그런 꿈을 꾸었던 걸까?<br>2) 성준인 왜 더 용기를 내지 못했던 걸까?<br><br>새롭게 알게된 점 : 여러가지 전문 용어들을 알 수 있었다.<br><br>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 전문용어들의 뜻이 전부 책에 들어나 있어서 큰 문제가 없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0:4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16959</guid>
      </item>
      <item>
         <title>10419이수현-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1745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1일<br>읽은 부분: 32쪽~62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br>: "동일이에 대한 애정은 점점 벅차게 커져갔다."<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1)주인공은 왜 그런 꿈을 꾸었을까?<br>2)동일이는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있었을까?<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내가 아무생각 없이 한 말이 상처를 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또 동성애자들이 쓰는 용어나 은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br>:무골 호인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4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17459</guid>
      </item>
      <item>
         <title>독서 일지 2 (10401 공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404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 11일<br>읽은 부분:81쪽~148쪽<br>인상깊은 장면이나 문장: 영어 선생님께서 왜 공부를 하냐고 물어 보시는 장면<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동준이는 무엇을 안걸까?<br>새롭게 알게 된점이나 깨달은 점: 선택 하기전 기준이 있으면 편하다는걸 알게 되었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방안: 오늘은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5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4045</guid>
      </item>
      <item>
         <title>6월 11일(금) 체험학습</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40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5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4079</guid>
      </item>
      <item>
         <title>10409문성우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4417</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6월11일<br>읽은 부분 20쪽~61쪽<br>1 인상깊었던 장면이나 문장<br>나는 남자를 좋아한다<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동성애자는 진짜 남자를 좋아하는걸까?<br>동성애자는 여자는 좋아하지않는걸까?<br>3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점과 깨달은점<br>동성애자가 자신과 같은 성을 좋아한다는건 알았지만 그렇게까지 좋아하는지는 몰랐는데 알게되었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 동성애자가 같은성을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0:5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4417</guid>
      </item>
      <item>
         <title>10420이윤도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8066</link>
         <description><![CDATA[<div><br><br>읽은 날짜 :6우러11일<br>읽은 부분 :32쪽~61쪽<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나는 정말 동성애자일까?<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1)성준이는 왜 남자에게서 특별한 감정을느꼈을까?<br>2) 동성애자들은 도대체 왜 여자를 좋아하지안고 남자를 좋아하는걸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동성애자들만의 사이트가 있다는것을 알게됬었고 동성애자가되면 안되겠다는것을깨달았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동성애자들은 많이 없을줄알았는데 동성애자 사이트도 있었다는것을 책에서 보고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0: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28066</guid>
      </item>
      <item>
         <title>10418 이상윤 -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3567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1일<br>읽은 부분 : 25쪽~101쪽<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br>(1)페이지가 엄마 몰레 안방에서 포기 증서를 보는 부분<br>(2)"남자아이를 바랐던 거겠죠. 그래서 저를 버렸고요."<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nbsp;<br>(1) 페이지의 부모님은 왜 진작에 페이지의 진짜 부모에 대해 말씀하시지 않았을까?<br>(2)페이지는 왜 자신의 진짜 부모를 찾으려고 하는 걸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맥스는 페이지와 친해지고 싶어 한다. 그리고 바네사는 학교에서와 엄마 앞에서의 모습이 많이 다르다.&nbsp;<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nbsp;중국 억양이 어떤지 자세히 몰라서 찾아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1 00:5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35677</guid>
      </item>
      <item>
         <title>독서일지2(10422 이황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38739</link>
         <description><![CDATA[<div>6월 11일<br>읽은 부분:56~106쪽<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장빙업자 윤생원과 김 생원이 만나는 장면,"좋은 의도로 한 일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니라는것을 나도 놓쳤구나."<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한성일보의 기사로 난리가 난 활인서와 안종복(양민 아이들을 노비로 판 활인서 관리)은 어떻게 될까?<br><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한증소에 오면 안되늠 사람들(속병이 있는 사람,노인)이 무리하게 증기를 쐬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음<br><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야트막하게 라는 단어를 모르겠음-인터넷으로 검색(야트막하다-조금 얕은 듯 하다,여트막하다,얕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0:5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38739</guid>
      </item>
      <item>
         <title>10414손동현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4779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1일</div><div>읽은 부분 : 47쪽 ~ 56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킴이 전염병이 걸렸다고 생각하고 매우 걱정해주는 아빠</div><div>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이맛살이 찌푸려 진다라는 말은 사투리인가?재스민이 넌 내 소중한 친구야 라고 했을때 기분이 어땠을까</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친한애들한테도 버림을 받는다는 것</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제설차가 뭔지 잘 몰랐는데 인터넷으로 찾아봐서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1:0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5999477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0173143</link>
         <description><![CDATA[<div>dk</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2:5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0173143</guid>
      </item>
      <item>
         <title>10417이다인- 독서일지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5571733</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을 넘어 사회정의를 위한 사상입니다.<br>2. 책을 읽으면서 생각 질문 최소(2개) : 우월감과 열등감 중 좀더 나은 선택을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엄마가 된다는것은 어떤 이유에서 여성의 삶에 가장 치명적일까?<br>3. 새로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nbsp;<br>정의롭지 못한 사회를, 정의롭지 못한 자기 자신을 바로잡으려는 것이 페미니즘, 여성주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책 중간중간 나오는 추천 영화나 웹툰등이 궁금해서 네이버에 검색해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4 16:4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5571733</guid>
      </item>
      <item>
         <title>10417이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562929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페미니즘의 이론이 아닌 동성애 가족들 여러가지 형태의 가족이 있듯이 페미니즘 이론도 한가지 아니다.<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전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4 17:1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56292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30134</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의 질문<br>&nbsp; 1) 김민지 : 킴이 위중할 때 페이지가 어리다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던 것이 옳은 선택일까?<br>&nbsp; 2) 원가영 : 페이지와 킴은 갓난아기때 어떤 관계였을까?<br>&nbsp; 3) 이상윤 : 페이지는 왜 자신의 진짜 부모를 찾으려는 것일까?<br>&nbsp; 4) 손동현 : 이맛살이 찌뿌러진다는 사투리인가?<br>&nbsp; 5) 설정빈 : 페이지와 킴은 보육원에서 어떻게 만났을까?<br>&nbsp; 6) 최민서 : 페이지의 부모는 왜 페이지를 버린 것일까?<br>2. 우리모둠의 대표질문<br>김민지 : 킴이 위중할 때 페이지가 어리다고 병원에 데리고 가지않았던 것은 옳은선택일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4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30134</guid>
      </item>
      <item>
         <title>10402 권대환 (with 10422 이황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38530</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의 질문<br>이황주&nbsp;<br>-활인서와 안종복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br>권대환<br>-김 생원처럼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며 과거를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한가?<br>-아이들의 양부모들이 떼거지로 몰려왔을때 활인서 구실아치들의 심정은 어땠을까?<br>대표질문<br>-김 생원처럼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며 과거를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한가?<br>&nbsp;이황주의 주장<br>- 바람직하지 않다.<br>근거<br>-&nbsp; 아내는 일을 열심히 해 가정을 지키지만 김 생원은 방에서 몇년 동안 공부만 해 밥값을 못한다.<br>권대환의 주장<br>-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이해는 된다.<br>근거<br>-&nbsp; 공부에 시간을 줄이며 알바같은 것을 하면 그만큼 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므로 미래에 더 높은 관직에 오르기 힘들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6:5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38530</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40160</link>
         <description><![CDATA[<div>1.모둠원의 질문<br>1)김민준 : 성차별이 왜 많아졌을까?<br>2)오율희 : 남성의 노동을 훨씬 우월하게 생각하고 여성의 역할은 하찮게 생각한다는데 진짜 그럴까?<br>3)이다인 : 엄마가 된다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여성의 삶에 가장 치명적일까?<br>4)정예은 : 어쩌다 남녀차별이 생기게 된걸까?<br>5)정유찬 : 왜 우월감에는 열등감이 따라올까?<br>6홍정호 : 성이 다르다는 사실이 거의 모든 여성이 수천년동안 폭력이나 성폭력을 당하고, 월급의 반밖에 받지 못할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br>2.우리 모둠의 대표 질문<br>사회가 옳을까? 아님 이 책이 옳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6:5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40160</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네 모둠토의 일지   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48808</link>
         <description><![CDATA[<ul><li>1.모둠원의 질문</li></ul><div>박재용)과연 인공와우 수술을 하고 난뒤 일반학교로 옮기는 것이 옳은가?<br><br>김유림)수지의 엄마가 음악치료사가 된다는것에 왜 그렇게 싫어 했을까?<br><br>최승진)수지의 엄마는 왜 수지가 수화를 배우는 것을 반대했을까?<br><br></div><ul><li>2.모둠원의 대표질문</li></ul><div>박재용) 과연 인공 와우 수술을 하고난뒤 일반학교로 옮기는 것이 옳은가?</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7: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48808</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네 모둠토의  일지 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3753</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대표 질문:수지 엄마가 수지를 버리고 간것이 옳은가?<br></strong><br>박재용)&nbsp;<br>주장: 옳지 않다<br>근거:뉴스같은 것을 보면 수술후 일반 학교로 옮겨져 왕따를 당하 자살한 보도가 있어<br><br>김유림)&nbsp;<br>주장: 옳지않다&nbsp;<br>근거:일반 학교로 옮겨지면 수업 방식이 달라 어려울 것이다<br><br>최승진)&nbsp;<br>주장:옳지않다&nbsp;<br>근거:인공와우수술을 하면 뒤에 부작용이 있을수 있어</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7:0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3753</guid>
      </item>
      <item>
         <title>10401 공규원, 10411 박주은, 104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5892</link>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의 질문<br>이정우: 질문 없음<br>박주은: 장선배가 남이 지각할땐 호통을 치면서 정작 자신이<br>지각 할때는 취업 핑계를 대는데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nbsp;<br>공규원: 동준이의 형은 왜 동준이가 부럽다고 했나요?<br>2. 모둠 대표 질문<br>(1). 장선배가 남이 지각할땐 호통을 치면서 정작 자신이 지각할때는 취업 핑계를 대는데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7:0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5892</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5934</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원의 주장과 근거<br>1)김민준<br>주장- 사회가 옳다.<br>근거- 이 책은 너무 꼰대다 옛날에 있던 일은 지금까지 끌고 왔다. 사회는 많이 변했지만 계속해서 우려먹는 거 같다.<br>2)오율희<br>주장- 양쪽 다 옳지 않다.<br>근거- 사회에서 여자가 힘들어 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은데 책은 너무 과장했다.&nbsp;<br>3)이다인<br>주장- 사회가 옳다<br>근거- 사회는 변했는데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은 예전을 주제로 하고 있다.<br>4)정예은<br>주장-양쪽 다 옳지 않다.<br>근거- 일단 이 책을 쓰게 만든 사회도 잘못이 있는 것 같고 이 책은 너무 여성만 성차별을 받는다는 것을 강조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남성도 여성만큼 성차별을 받을 때도 있는데 여자만 너무 성차별을 받는 다는 듯이 책을 쓴 것 같다.<br>5)정유찬<br>주장- 사회가 옳다.<br>근거- 이 작가가 너무 페미니즘 연구가들이여서 너무 거기에만 중심을 두고 이 책을 쓴 거 같다<br>6)홍정호<br>주장- 책이 옳다.<br>근거- 애초에 책을 쓰여진 것이 실제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적은 것이기 때문에 책이 옳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7:0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5934</guid>
      </item>
      <item>
         <title>모둠원의 주장과 근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6014</link>
         <description><![CDATA[<div>1) 김민지 : 옳다 / 왜냐하면 책에서 킴이 워낙 위중해서 사람도 알아보지 못할만큼 위험했다는 것인데 만약 페이지가 그때 킴을 보러 갔다면 페이지를 알아보지 못하는 킴을 보고 어린 페이지가 큰 상처를 받았을 것이다<br>2) 원가영 : 옳다 / 책 62쪽에서 페이지의 엄마가 킴의 상태가 워낙 위중해서 사람을 알아보지 못했고 병원이란 곳이 어린 아이에게 좋은 곳이 아니라고 했다. 킴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도움 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nbsp;<br>3) 이상윤 : 옳지 않다 / 페이지가 친했던 친구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싶은 것도 이해가 되고 킴과 페이지가 하고 싶었던 말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nbsp;<br>4) 손동현 : 옳다 / 어린이가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br>5) 최민서 : 옳다 / 책에서 페이지의 부모는 병원은 어린아이가 가서 좋을 것이 없다고 하고 페이지가 가서 도움될 것이 없다고 하여서 옳다고 생각한다.&nbsp;<br>6) 설정빈 : 옳지 않다 / 병원이 아무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도 킴의 마지막 모습을 보고 싶었을 페이지인데 킴의 죽음 사실을 몰랐던 페이지가 힘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7:0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560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6309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모둠원의 질문</mark></strong><br>&nbsp; &nbsp;1) 류다영: 주인공은 왜 그런 꿈을 꾸었을까? <br>&nbsp; &nbsp; 2) 이수현 : 동일이는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이 있었을까?<br>&nbsp; &nbsp;3) 문성우:동성애자는 왜 여자를 좋아하지 않을까?<br>&nbsp; 4) 이윤도 : 동성애자는 왜 남자를 좋아할까?<br><strong><mark>2. 우리 모둠의 대표 질문</mark></strong><br>&nbsp; 1)&nbsp; 류다영 : 주인공은 왜 그런 꿈을 꾸었을까?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5 07: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63092</guid>
      </item>
      <item>
         <title>10428 황다연 대표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63287</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 질문:여여는 자신의 아빠가 다시 결혼한게 아빠의 어머니 때문이하고 생각했을까?<br>김지성:아빠는 다른 여자와 결혼했을까?<br>김승현:질문 없음<br>박태원: 질문 없음</div><div>근거: 황다연)예 나의 존재를 알았다면 책임감있는 가장이고자 했던 아빠는다른 선택을 했을거야 엄마와 해어진후 아빠는 더 이상 운명적인 사랑을 만날 수 없었고, 효자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여자를 배우자로 택한게 틀림없어.<br>김지성)예<br>여여의 아빠는 자신의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시고 어머니가 마음에 들어하던 간호사와 결혼을 했다.<br>김승현)예<br>아빠는 더 이상 운명적인 사랑을 만날 수 없었고, 효자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여자를 배우자로 선택한것이다.<br>박태원)예어머니가 마음에 들어하시던 간호사분을 &nbsp;여여의 아빠가 만날수록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7: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63287</guid>
      </item>
      <item>
         <title>10401 공규원, 10411 박주은, 104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68769</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원의 주장과 근거<br>1) 이정우: 없음<br>2) 박주은: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8쪽에 자신이 지각할땐 완전 너그럽고 취업 준비로 바쁜게 당연하지만 장선배가 취업 준비보단 연극 동아리에 더 빠져 있다는건 후배들은 다 알기 때문이다.<br>출처: 스프링 벅 책<br>3) 공규원: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선배가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후배들이 되려 선배는 저렇게 행동하니까 우리도 지각 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7:1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68769</guid>
      </item>
      <item>
         <title>10419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806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모둠원의 주장과 근거</mark></strong><br>1) 류다영<br>주장 - 동일이를 좋아해서 그런것이다.<br>근거 - 성준이가 동일이를 보고 가슴이 뛰었기 때문이다.<br>2) 이수현<br>&nbsp; 주장 - 자신이 동일이를 좋아하는지 좋아하지 않는지 헷갈려서 그런것이다.<br>&nbsp; 근거 - 성준이가 동성애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br>3) 문성우<br>&nbsp; &nbsp;주장 - 동일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그런것이다.<br>&nbsp; &nbsp;근거 - 동일이에 대한 애정이 점점 더 벅차게 커져갔다고 말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5 07:2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06980634</guid>
      </item>
      <item>
         <title>10414손동현 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291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7일</div><div>읽은 부분 : 56쪽 ~ 71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친부모를 찾지 않고 지금있는 부모면 충분하다는 제스민의 말</div><div>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페이지는 왜 햄버거를 먹었을까? 제스민의 엄마는 왜 인도남자를 만나게 하는걸까?</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어린어이나 노인분들이 상한 고기를 먹으면 안되는걸 알게 되었다</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병원성대장균감염증이 무슨병인지 잘 몰랐는데 인터넷을 통해서 무슨병인지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3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2917</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30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읽은 날짜 </em></strong>: 6월 17일</div><div><strong><em>읽은 부분 :</em></strong> 121쪽 ~ 150쪽<br><strong>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strong><br>: 1) 정말 가네...(123쪽)<br>2) 유서....(123쪽)<br>3)수지야 네가 무슨일을 하든지 먼저 너 자신과 좋은 친구가 되어야한다.<br><br><strong>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strong>1)왜 엄마가 가출했을까?<br>2) 할머니가 살아 계셨으면 과연 엄마는 가출을 안하셨을까?<br><br><strong>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strong>1)<strong>고시원</strong>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3%BC%EA%B1%B0">주거</a> 시설 가운데 한 형태이다.<br>2)<strong>곱씹어</strong>이란? <strong>동사</strong> 1.거듭하여 씹다 <br>2.곰곰히 되풀이 하다<br><br><strong>4.책을 읽으며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strong>고시원이라는 단어를 몰랐다(인터넷 사용)<br>곱씹어라는 단어도 몰랐다(인터넷 사용)<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3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3065</guid>
      </item>
      <item>
         <title>10425 최민서 - 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335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7일<br>읽은 부분 : 141~197쪽<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킴과 페이지가 자매였다는 것을 알았을 때<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 1) 만약 재스민이 남친이 있었다는 것을 부모님께 들켰을 때 둘은 헤어졌을까? 2) 킴은 페이지와 자매였다는 사실을 알았을까?<br><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대장균에 감염되어 사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 자맥질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인터넷에 찾아봤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3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3358</guid>
      </item>
      <item>
         <title>10413 설정빈 - 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414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7일<br>읽은 부분 : 101~197쪽<br>1. 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 “엄마, 우린 자매에요. 그쵸?”<br>“맞아”<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 재스민이 남친을 들키지 않기 위해 페이지를 이용하는데 페이지는 재스민이 안미울까? / 캐머런은 재스민을 진심으로 사랑할까?<br>3. 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 : 킴과 페이지의 사이가 궁금했는데 이번 분량을 읽으며 자매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인도 음식 ‘파코라’가 뭔지 몰랐는데 검색해보고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3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4145</guid>
      </item>
      <item>
         <title>10415오율희 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553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7일</div><div>읽은 부분 : 132쪽 ~ 169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동성에자인 글쓴이가 여성적인것과 남성적인것늘 둘 다가진 나는 무엇일까?</div><div>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 성 정체성이란것은 무엇일까</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성소수자들은 정말 힘들것 같다</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글쓴이는 왜 성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궁금했는데 나중에 동성에자여서 &nbsp;힘든 성정체성에대해 고민을 많이 한 거라고 나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553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5781</link>
         <description><![CDATA[<div>10403김민준 독서일지3<br>읽은 날짜:6월17일<br>읽은부분:51~184<br>1.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br>남자는 이성적이고 여자는 육체적이다<br>2.책을 읽으며 생긴질문<br>여자는 왜 육체적이라고 나온걸까?<br>3.새롭게 알게된점<br>남여 차별은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것<br>4책을 읽으며 부딪친 문제, 해결과정<br>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3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5781</guid>
      </item>
      <item>
         <title>10411박주은-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651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17일<br><mark>읽은 부분</mark> : 146쪽 ~181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오우,배역과배우의 완벽한 일치!</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1)예슬이는왜 "우리,여름방학동안 서로에게 사이프러스 나무가 될수있을지생각해보라고했을까?"</mark>2)돌이킬수 없는 희한이 저절로 감정에 실린다고말했을까?<br><br><mark>.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희한:귀할만큼드물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희한이란 단어를 몰랐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6516</guid>
      </item>
      <item>
         <title>10406김유림-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679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17일<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한민이가 수지에게 세상에 행복하거나 불행한 사람은 없고 사람마다 행복하고 불행한 시기가 있는 거라고 말하는 장면<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왜 할머니와 친하지 않았던 수지의 엄마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집을 나갔을까?/이모는 왜 수지의 엄마가 집을 나간 뒤 수지를 놔두고 외국으로 간다했을까?<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어른이라도 사춘기처럼 자신의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책을 읽으며 모르는 단어가 나왔고 그 단어를 찾아봤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6792</guid>
      </item>
      <item>
         <title>10417이다인-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41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17일<br>읽은부분 175~205<br>1.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성관계는 종종 먹는 행위에 비유된다.<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여성이 남성을 '먹었다'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을까?<br>3.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 남성은 이성을 가졌다고 가정되지만 여성은 이성없이 육체, 즉 몸만 가졌다고 가정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중간에 나오는 '카트' 라는 영화를 잘 몰랐는데 이어지는 설명으로 알수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410</guid>
      </item>
      <item>
         <title>10426최승진 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65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17일<br><br>읽은 부분 121~150<br><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br>할머니의 유서<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br>이모는 왜 수지의 엄마가 가출했을때 수지를 돌봐주지 않았을까?<br>수지는 왜 슬퍼하지 못했을까?<br><br>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닳은점<br>한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정말 슬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책을 읽으며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어려운 단어를 찾아보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654</guid>
      </item>
      <item>
         <title>10408 류다영 - 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775</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6/17<br>쪽수 : 93~135<br>인상깊은 장면 : 성준이의 누나인 예경이가 동성애는 나쁜게 아니라며 쿨하게 대답하고 같이 수박을 먹는 장면<br><br>생겨난 질문<br>1) 희서는 왜 동성애 중에 여자는 괜찮다 하고 남자는 이상하다고 할까?<br>2) 그럼 지가 동성이면 나 자신을 이상하다 생각하겠지?<br><br>새롭게 알게된 점 :&nbsp;<br>I'm all ears - 온 곳이 귀가 되어 쫑긋 듣는 다는 걸 알았다.<br><br>부딫힌 문제와 해결과정 :&nbsp;<br>정직은 최선의 정책 (Honesty is the best policy) 를 보고 이미 뜻이 나와있지만 좀 더 쉽게 알기 위해 초록창에 검색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775</guid>
      </item>
      <item>
         <title>10409 문성우 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98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17<br>읽은 부분 90~ 120<br>1.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br>생판 모르는애가 좋아한다고해서 놀랐겠다<br><br>2.생겨난질문<br>지금 주인공은 여자와 마음이 맞는다고하고있는데 진짜 여자를 좋아할수있을까?<br><br>3.알게된점<br>동성애자는 다른성에 대해 호감도 안느끼는줄알았는데 호감을 느낀다는걸 알았다.<br><br>4.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br>책을 읽으면서 문제는 딱히없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7980</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800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7일<br>읽은 부분 : 148~185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br>내 몸의 주인은 나&nbsp;<br><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성 산업은 왜 하는 것일까? 남자는 이성을 가졌다고 가정되지만 여자는 이성은 없이 몸만 가졌다고 가정 되는데 사실일까?<br><br><br>3.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br>우리 나라의 많은 성 산업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우리 나라는 그렇게 안전한 나라는 아닌 거 같다.<br><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없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8009</guid>
      </item>
      <item>
         <title>10427홍정호-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818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7일<br><mark>읽은 부분</mark> : 191쪽 ~ 203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노동하면 몸을 쓰면서 하는 힘든일이라고 생각된다. </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여성들이 돈이 없어 성관련일을 한다는데 다른 일들도 많이있는데 왜 이딴일을 하는거지?,<br>노동은 다 같거나 차별화 되어서는 안된다 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차별이 생기고 사람들한테 그 관념이 박혔는지 궁금합니다<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가만히 막 시키거나 생각해서 하는 일들도 노동에 한 종류라는걸 알았다. 나는 몸쓰면서 하는 일들이 노동이라고 생각했다.</mark><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실행노동,육체노동/정신노동,구상노동 각각 뭔 차이인지 몰랐는데 그냥 같은 뜻이란걸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8186</guid>
      </item>
      <item>
         <title>10416원가영 - 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9908</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7일<br>읽은 부분: 110쪽~191쪽<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br>'킴은 나를 버리지 않았다. 킴을 버린건 바로 우리 가족이었다' 라는 문장<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br>만약 페이지와 킴이 한 부모에게서 같이 자랐다면 어떻게 됬을까?<br>재스민은 왜 기차가 달려올 때 3층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선택을 했을까?<br>3. 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 :<br>페이지와 킴이 쌍둥이 자매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br>'파코라'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파코라 뒤에 괄호 설명을 보고 밀가루 반죽에 고기나 채소를 넣고 튀긴 동남아시아 음식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899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3711</link>
         <description><![CDATA[<div>10412박태원 ㅡ 독서일지3<br>6월17일/읽은부분:120~146<br>인상깊은 부분이나 장면<br>1. 계속 배우기만 하는것은 소용이 없다<br>2.배우는 것과 익히는걸 다 포함한 거라고<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엄마는 아픈데도 왜이렇게 일을 열심히 할까?<br>새롭게 알게된 것이나 깨달은 점= 외발자전거도 누가 잡아주거나 뭘 집고 일어나야된다는것<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기역차라는걸 처음 봤는데<br>계속 내영을 보다보니까 기는 기분이 어떤지 듣고 이해하는것이고&nbsp;<br>역은 입장 바꿔 생각해보기이고 차는 생각의 차이를 인정해라는 뜻은걸 알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3711</guid>
      </item>
      <item>
         <title>10404김민지-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383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7일<br>읽은 부분 : 100쪽~182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그러니까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는데 상황은 더 안좋게 끝나버린 거야?"<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gt;페이지는 다시 죽었을때 상황이 더 안좋아진걸 알고 기분이 어땠을까?<br>-&gt;페이지가 킴이랑 자매래는 사실을 알게되었을 때 어떤 감정이 들었을까?<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페이지가 킴이 위중한 걸 알고, 자매라는 걸 알았으면 신장을 기증해주었을 거라고 했을때 이런 마음을 본받아야겠다는 점을 깨달았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패혈성 인두염 이라는 걸 몰라서 알아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3831</guid>
      </item>
      <item>
         <title>10428 황다연 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6299</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17일<br>읽은 부분:140쪽~192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묻고 싶다 너, 나를 잃고도 행복한가를<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엄마는 여여에게 무슨짓이냐고도. 왜 담배를 피우느냐고 묻지 않았을까?<br>3. 새롭게 알게된 것이나 깨닭은 점: 엄마는 항상 여여를 이해하고 있었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없음</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6299</guid>
      </item>
      <item>
         <title>10424 정유찬 독서일지3</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710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7일<br>읽은 부분 124~178<br>1. 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 어느 누구도 어떤 집단을 덜 중요하다거나 존중할 가치가 적은 것으로 대할 자격은 없습니다.우리 모두는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과 상관없이, 똑같은 권리를 누릴 자격이 있고 똑같은 존중과 윤리적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나비필레-<br><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 왜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짧으면 남성이라고 생각하고 머리카락이 길면 여성이라고 생각할까?<br><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방어할 때, 엉뚱한 방향으로 힘을 쓰지 말고 공격이 들어온 바로 그 지점을 공격과 같은 크기로밀어내야 한다.<br><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없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4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7104</guid>
      </item>
      <item>
         <title>10407김지성 - 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810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7일&nbsp;<br>읽은 부분: 72~113까지<br>1. 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여여가 서동수 이사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하는 장면<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과연 여여와 시리우스는 어떻게 될까?<br>3.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여여가 드디어 좋아하는 사람이 생김!!(아마도;;)<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4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8100</guid>
      </item>
      <item>
         <title>10401 공규원-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867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7일<br>읽은 부분: 148~196쪽<br>1. 인상깊은 장면이나 문장: "이 눈부신 십대를 훼손 시키진 말아야지<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1)동준이 아버지는 왜 동준이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고함을 지르셨을까?<br>(2) 동준이는 왜 집에 들어서면 기분이 좋았다가도&nbsp; 자동으로 얼음처럼 돌변할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아직은 없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사이프러스 나무가 뭔지 잘 몰랐는데 검색해서 찾아봤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098677</guid>
      </item>
      <item>
         <title>10422이황주-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280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17<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br>"글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느니라.<br>나는 적어도 누군가를 죽이고 괴롭히는 글은 쓰지 않을 것이다."<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수성금화사의 관리들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을까?,<br>살주계라는 것이 실제로 있었을까?<br><br>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br>멸화군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했다는 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48: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2803</guid>
      </item>
      <item>
         <title>10402 권대환 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527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7일<br>읽은 부분: 108~158<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글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br>죽일 수도 있느니라. 나는 적어도 누군가를 죽이고 괴롭히는 글은 쓰지 않을 것 이다.<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관리들은 매우 위험한 일을 멸화군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지 않았을까.<br>새롭게 알게 된거이나 깨달은 점:&nbsp;<br>1.조선시대때는 냉장고가 없었지만 그 역할을 하는 석빙고가 있었고 사람들은 그곳에 얼음을 보관했다.<br>2.조선시대때도 지금의 소방서 역할을 하는 멸화군이 있었지만 환경이 많이 열악했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없음</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4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5273</guid>
      </item>
      <item>
         <title>10419이수현-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562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17일<br>읽은 부분: 93~135<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br>'동성애건 아니건 사랑하는 두 사람 간의 감정에 대해 남이 뭐라고 할 일은 아니잖은가'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nbsp;<br>1.왜 희서는 여자동성애는 예쁘고 남자 동성애는 역겹다고 하는걸까?<br>2.왜 동성애를 비정상이라고 하는걸까?<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 동성애를 역겨워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nbsp;<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br>:가무잡잡이라는 모르는 단어가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7 00:5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5625</guid>
      </item>
      <item>
         <title>104054 김독서일지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8264</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7일<br><mark>읽은 부분</mark> : 0쪽 ~ 180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58+80 이 숫자의 뜻은 80:엄마와 헤어진 시간 58은 자기자신이 희망과 가망이 없다고 깨달은 시간</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시리우스는 왜 담배를 필까<br>시리우스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화나서 라볶이를 먹다가 말고 왜 자리를 벅차고 나갔을까?</mark><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시리우스가 매일 독서실 옥상에 올라가서 담배를 피는것</mark><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5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8264</guid>
      </item>
      <item>
         <title>10418 이상윤 - 독서일지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876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7일<br>읽은 부분 : 102쪽~185쪽<br>1. 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사진을 편집해서 사진의 남녀 얼굴을 재스민과 캐머린의 얼굴로 바꿔놓은 부분<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nbsp;<br>(1) 페이지가 왜 다시 돌아가면서 까지 재스민을 도우려는 이유가 무엇일까?<br>(2) 페이지가 맥스를 만나고 다시 살고 싶어지는 자세한 이유는 무엇일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페이지와 킴은 쌍둥이였다. 그래서 페이지가 신장 이식을 하게 하지 않기 위해 병원이 페이지를 데려가지 않은 것이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신장 이식을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기 위해 검색해서 찾아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0: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08765</guid>
      </item>
      <item>
         <title>104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2639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6/17<br>읽은부분:46~152쪽<br>인상깊은 장면:미키가 자기의 행복을 노력하는거<br>생긴질문: 왜 미키아버지는 왜 미키의 행복을 방해할까?<br>깨달은 점: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꿈을 이룬다.<br>해결과정: 미키가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긍정적이게 해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1:0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1126391</guid>
      </item>
      <item>
         <title>10427홍정호-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7132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nbsp;: 6월 18일<br>읽은 부분&nbsp;: 225쪽~끝까지<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모든 물건은 자연의 일부를 훼손하고,누군가의 노동으로 만들어지며 택배 "노동자"에 의해 집까지&nbsp; 배달 됍니다.<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nbsp;: 플라스틱 같이 자연에 피해가 되는게 여성이랑 자연한테 안좋은 길로&nbsp; 가는데 왜 사람들은 이걸 알고도 실천을 안할까?,샥스핀같이 별 이득도 없고 맛도 그렇게 있는것도 아닌 이 샥스핀을 사람들이 왜 먹기 시작한걸까 현재 세계에서는 먹을꺼도 다양한데 구지 상어를 죽여야했을까?<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지금 우리 식탁에 놓여 있는 음식들이 나는 거의 전부다 한국산인줄 알았는데 🍚밥 같은거만 제외하면 외국음식이라는걸 이 책을 읽고 알았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경남 밀양 송전탑 사건이 뭔지 몰랐다.그래서 찾아본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71327</guid>
      </item>
      <item>
         <title>10426최승진독서일지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7658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부분:51~175<br>읽은 날짜:6월18일<br><br>인상깊은 장면이나 문장<br>할머니는 늘 예기했다. 누구나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고. 모두가 옳지만,각자의 의견이 충돌하는 지점이 있는데 그곳은 비어있다고, 운명처럼. 세상엔 그런 반 구멍들이 여러 곳 존재하는데 그곳을 진실이라고 부르며, 그 구멍 안을 들여다보기 전에는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법이라고.<br><br>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br>카페 사장님은 왜 다른 손님이 나가자 노래를 끄고 수지를 신경쓰지 않은체로 책을 읽었을까?<br>산책을 듣는 시간에 왜그렇게 많은 사람이 신청한 걸까?<br><br>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br>산책은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는 것을 알았다<br><br>책을 읽으며 새긴 난관과 해결 방법<br>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76584</guid>
      </item>
      <item>
         <title>10425 최민서 -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8606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8일<br>읽은 부분 : 199~267쪽<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내가 죽어야 한다면, 재스민은 꼭 살려야 돼.<br><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 1) 페이지는 자기가 싫어하는 바네사를 위해 대신 기친에 치였는데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일까? 2) 페이지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뭘까?<br><br>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혼수상태에 빠진 딸을 지켜보는 페이지의 엄마가 페이지를 정말 사랑해서 놓지 못 하는 장면에서 부모님의 사랑은 정말 대단한 것을 알았다.<br><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 캐럽이 뭔지 몰랐는데 단어 뒤에 뜻이 써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86060</guid>
      </item>
      <item>
         <title>10409 문성우 독서일지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350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 : 6/18<br>읽은부분 : 120 ~ 150<br><br>1) 인상깊었던 장면이나 문장<br>누나가 동성애는 나쁜게 아니라며 편을 들어주는 장면<br><br>2) 생겨난 질문<br>남자를 좋아하지 않고, 여자인 민지를 좋아할수 있게 될까?<br><br>3) 알게된 점&nbsp;<br>여자의 동성은 되고, 남자의 동성은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br>4)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br>책을 읽다가 runners high 라는 단어를 몰라서 검색해보았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3501</guid>
      </item>
      <item>
         <title>10406김유림-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834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월18일<br>읽은 부분:151~179쪽<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수지가 엄마에게서 온 편지를 보는 장면<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수지는 어른이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청각장애가 있는 수지를 두고 집을 나간 수지의 엄마의 선택은 옳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수지는 왜 인공 와우가 있는데도 헤드폰을 쓰고 있었을까?<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함께 산책을 해주는 사업같은 신기한 사업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책을 읽으며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책을 읽으며 자세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고 그 부분을 다시 읽어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8343</guid>
      </item>
      <item>
         <title>10401 공규원 독서일지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918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 6월 18일<br>읽은 부분: 196쪽~213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이제 용기가 났어"<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동준이는 왜 예슬이의 시화를 3.한쪽 벽에 세워두고 멀찍이 앉아서 보았을까요?<br>4.새롭게 알게된 것이나 깨달은 점: 없었다.<br>5.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마지막 문장이 이해가 안되서 여러번 읽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9184</guid>
      </item>
      <item>
         <title>10417이다인-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987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18일<br>읽은 부분- 209쪽~239쪽<br><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nbsp;<br>많은 가족이 맞벌이나 육아에 지쳐 식사의 절반을 외식이나 배달음식에 의존한다.<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에코페미니즘' 말고도 다른 페미니즘 운동이 있을까<br><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자연에 대한 착취가 멈추지 않는 세상에서는 여성에 대한 차별도 멈추지 않는다 라는 이론이 에코페미니즘 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에코 페미니즘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어지는 설명으로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299871</guid>
      </item>
      <item>
         <title>10408 류다영 -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0469</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 6/18<br>쪽수 : 139~181<br>인상깊은 장면 : 성준이가 누나와 같은 대학교로 들어가고 여친이랑 걷는 희서에게 인사하여 당당하게 옆으로 지나치는 장면&nbsp;<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br>1) 희서는 호되게 당했음에도 아직도 동성쪽을 불편해 하는 걸까?<br>2) 성준이의 봄을 찾아오게 한 그 사람은 누굴까?<br><br>새롭게 알게 된 점:<br>' 공부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 ' 라는 걸 알았다 ! 유용하다.<br><br>부딫힌 문제와 해결과정:<br>메리미 (Marry me) 가 향수인 걸 알고 어떻게 생겼는지 검색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0469</guid>
      </item>
      <item>
         <title>10422이황주-독서일지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257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18<br><br>읽은 부분-156~206쪽<br><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br>-"어떤 글을 쓰실겁니까?"<br>-"올바른 글."<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nbsp;<br>-조선시대에도 최천식 같은 사람이&nbsp;<br>사형이라는 큰 벌을 받았을까?<br><br>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br>-국법이 정해져 있어도&nbsp;<br>노비를 사사로이 처벌 할 때가 많았다는것<br><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재와 해결 과정<br>-모화관이 뭐지?=&gt;검색<br>=&gt;모화관-조선시대 중국의 사신을 영접한 곳</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2570</guid>
      </item>
      <item>
         <title>10413설정빈 -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342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8일<br>읽은 부분 : 199쪽~267쪽<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안녕, 킴” “잘 가, 페이지”<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 인도에서는 왜 홀수가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할까? / 바네사와 바네사의 엄마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br>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 : 페이지가 살아날 것이라곤 생각하지 못했는데 마지막 페이지에 살아나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다.&nbsp;<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모르는 단어나 어려운 단어가 있었는데 네이버에 쳐보고 알게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3421</guid>
      </item>
      <item>
         <title>10411박주은-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6575</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18일<br><mark>읽은 부분</mark> : 182쪽 ~213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내가 공부도 못하고 걸핏하면<br>야단이나맞는데도 형은 야단맞는짓을 하는 내가 부럽다고 했어요"</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1)형은 왜 야단이나맞는 네가 부럽다고했을까?</mark><br><mark>.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전문점의 뜻은 </mark>특정 상품만을 파는 소매점.<mark><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모르는 단어가<br>꽤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 부분엔 딱희 없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6575</guid>
      </item>
      <item>
         <title>10428황다연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7465</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엄마가 돌아가신게 슬퍼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이상해서 울었다. 엄마가 죽었는데 나는 배가 고프다,그것도 참을수 없을 만큼.<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외숙모가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는 것을 본 여여는 왜 고통스러웠을까?<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이야기 앞~중간까지는 여여의 아빠가 서이사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 여여의 어머니가 죽은 후에는 서이사가 아닌 아빠라는 이름으로 지문,대사 등이 나오기 시작했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없음</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3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07465</guid>
      </item>
      <item>
         <title>10417이다인-독서일지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178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페미니즘의 이론이 아닌 동성애 가족들 여러가지 형태의 가족이 있듯이 페미니즘 이론도 한가지 아니다.<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왜 페미니즘 인식 없이는 세상을 알 수 없을까<br>새롭게 알게된 것이나 깨달은점: 남자는 남자답게 여자는 여자답게 길러지면서 남자와여자가 서로 달라진 것이다. 이런 사회적인 성별 차이를 '젠더'라고 한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 페미니즘에서 많이 쓰는 '젠더' 라는 말을 몰랐는데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4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1781</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 -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24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읽은 날짜 :</strong> 6월 18일<br><strong>읽은 부분 : </strong>151쪽 ~ 175쪽<br><strong>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br></strong>: 1) 수지 엄마의 편지(156쪽~158쪽)<br>2) 장애인의 대한 편견같은건 전혀 없지만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 안 하고 자퇴한것이 걸린다고(159쪽)<br>3)신기하게도 사람들은 함께 산책해 주는 한민에게 기꺼이 돈을 냈다 (169쪽)<br><br><strong>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strong>1) 왜 고등학교를 졸업을 못하고 자퇴한것이 걸린다고 했을까?<br>2) 170쪽에서 나온 사람은 왜 운것일까?<br><br><strong>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strong>1)우리가 아는 세상은 우리가 아는 것 보다 더 크다는것을 알게됬다<br>2) 조용히 산책을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br>3)녹취록 이란? 어떤 사건이나 상황을 재생할 수 있도록 음성녹음이나 비디오촬영등의 방법으로 기록하여 둔 것을 경찰, 검찰,법원 등 수사기관이나 사법기관에&nbsp;녹취물 증거로 제시하고자 할 때 녹음된 결과물을 직접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녹음된 내용을 문서화 하여 제출해야만 하는데 그 문서를&nbsp;녹취록이라고 합니다<br><br><strong>4.책을 읽으며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br></strong>1)녹취록(인터넷)<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4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2477</guid>
      </item>
      <item>
         <title>10407김지성 -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2536</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6월 18일<br>읽은 부분: 104~157<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세미와 시리우스가 이야기 하는장면<br>책을 읽으면서 생긴질문: 나도 헷갈리는데 시리우스는 진자로 여여를 좋아하는것일까?<br>새롭가 일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곧 있으면 여여의 어머니가 돌아가실것 같다(시한부 인생)<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0: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25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3318</link>
         <description><![CDATA[<div>10403김민준 독서일지 4<br>읽은날짜:6월18일<br>읽은 부분:184~239<br>1.인상깊은 장면이나 문장<br>why so science<br>2.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br>사람들은 왜 직업에 차별을 둘까?<br>3.이 책을 읽고 알게된점<br>사람들이 직업에 차별을 둔다<br>4.책을&nbsp; 읽으며 부딪친 문제<br>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4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3318</guid>
      </item>
      <item>
         <title>10416원가영 -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412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8일<br>읽은 부분: 192쪽~267쪽<br>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br>킴의 부모님과 페이지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br>'내가 죽어야 한다면 재스민은 꼭 살려야 해. 내가 돌아온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니까.' 라는 문장<br>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br>페이지, 재스민, 맥스, 캐머런이 집으로 돌아갈 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br>페이지가 엄마 대신 킴을 선택했다면 어떻게 됬을까?<br>3. 새롭게 알게 된 점이나 깨달은 점 :<br>자동차 성능 시험에는 마네킹을 사용하고, 안전띠와 에어백 효과 시험에는 실제 시신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br>'캐럽'이 어떤 건지 궁금했는데 뒤에 나와있는 설명을 보고 그 뜻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4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4120</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580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8일<br>읽은 부분 : 185~239<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여성과 남성은 같은 공간 같은 사회에서 살아가더라도 각기 다른 방식의 경험을 하고 경험의 의미도 다르다.<br><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 왜 남자여자가 받는 임금 차이가 클까?<br>10년 전 자연대나 공대 대학원 실험실에서는 왜 여학생을 받지 않았을까?<br><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에코페미니즘이 무엇인지 알았다.<br><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0:4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5805</guid>
      </item>
      <item>
         <title>10405 김승현 독서일지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9692</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8일<br><mark>읽은 부분</mark> :150쪽 ~ 224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엄마가 병이 악화되어 무엇을 먹어도 토를하니까 여여가 걱정을 했다</mark><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엄마가 여여랑 마지막 외출을한다&nbsp;</mark><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엄마가 결국 하늘나라로가고 처음에는 영안실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 보았는데 돌아가신 시신을 부패하지 않게 시신을 넣는 냉장실 이라고 했다</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0: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19692</guid>
      </item>
      <item>
         <title>10402 권대환 독서일지 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298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6.18<br>읽은 부분: 159~211쪽<br>인상 깊은 장면이나 문장.<br>1.시간이 지나고 기억이 흐릿해지면 또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겠죠. 그때도 누군가가 죽고 다쳐야만 겨우...아주 조금씩....겨우 달라질 테죠.(관수)<br>2.분노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슨 없잖습니까.(관수)<br>3.길은 답을 찾기 좋은 곳이지. (김 생원)<br>4.분노조차 못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이지.(김 생원)<br>5.하지만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해결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믿는다.(김생원)<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관수가 찾으려는 답은 과연 무엇일까?<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세상 모든 사람들은 똑같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br>문제가 없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4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2987</guid>
      </item>
      <item>
         <title>10419이수현-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312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6월 18일<br>읽은 부분:135~끝<br>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br>:주인공과 주인공 누나가 놀이터에서 이야기 하는 장면<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1)주인공이 다시 게이커뮤니티에 들어간 이유는 무엇일까?<br>&nbsp;2)'봄이 오고있다'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br>:좋아하는 사람이 동성이라는 것 빼고 이성애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것을 알았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과정<br>:리너스 하이라는 말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인터넷에 검색해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0: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3120</guid>
      </item>
      <item>
         <title>104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347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날짜:6/18<br>읽은부분:152~201<br>인상깊은 장면:미키가 꿈을 포기하지 않는거<br>읽으면서 생긴질문: 미키는 진짜 꿈을 그만둬야하나?<br>새롭게 깨달은 점:자기의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그 꿈이 이루어 진다.<br>헤결과정:미키는 다리를 다쳤지만 미키 아버지는 ㅈㅏ기의 잘못을 반성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0:4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34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4834</link>
         <description><![CDATA[<div>10412박태원 ㅡ 독서일지4/6월 18일<br>인상깊은 장면이나 문장&nbsp; 복수가 찬다는<br>생긴 질문 복수가 찬다는것의 뜻<br>새롭게 알게된것이나 깨달은 점&nbsp; 복수가 찬다는것의 뜻은 위험한 신호이고 투병과정이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딫힌 문제와 해결과정&nbsp; 여여는 아빠를 만났지만 엄마는 아빠를 못만났는데 숙박권을 받는것을 정화이모가 줬다는 걸로 바꿔서 엄마에게 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0:4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4834</guid>
      </item>
      <item>
         <title>10414손동현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949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8일</div><div>읽은 부분 : 121쪽 ~ 144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제스민이 페이지에게 사과하는 장면</div><div>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 페이지의 중국이름은 왜 헤 퓨이 일까? 페이지의 친부모가 페이지를 버리지 않았더라면 페이지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페이지의 엄마처럼 괜한 사람을 의심하지 말자는것</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층계단이 처음에는 뭔말인지 몰랐는데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5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29493</guid>
      </item>
      <item>
         <title>10415오율희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3107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읽은 날짜 : 6월 18일</div><div>읽은 부분 : 170쪽 ~ 203쪽</div><div>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여자가 못하는일 없고 남자가 못하는일 없다</div><div>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 : 여성학은 뭐길래 평소에 보지못하는 불평등을 보는걸까?<br>정말 불평등 한것일까?</div><div>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여자들은 성매매의 위험이 있다</div><div>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성매매가 정확히 뭐엇인지 몰라서 검색해서 알게돼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5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31077</guid>
      </item>
      <item>
         <title>10418 이상윤 - 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31373</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8일<br>읽은 부분 : 185~267<br>인상깊은 문장이나 장면 : 페이지가 깨어나는 부분<br>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 :&nbsp;<br>(1)왜 페이지는 바네사를 살린 것일까?<br>(2)왜 페이지의 엄마는 페이지의 부탁이 있었음에도 페이지를 포기하시지 않았을까?<br>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페이지에게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프로피테롤이라는 음식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서 찾아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0: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31373</guid>
      </item>
      <item>
         <title>10404김민지-독서일지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3344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날짜 : 6월 18일<br>읽은 부분 : 182쪽~236쪽<br>1.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하지만 나에게 남은 시간이라곤 오늘 반나절과 월요일 뿐인데"<br>2.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br>-&gt;캐머런이 자신이 게이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면 어떤 기분일까?<br>-&gt;페이지 가족들은 베브이모와 이모부를 만났을때 어떤기분이 들었을까?<br>3.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인도 사람들은 선물을 현금으로만 주고 받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4.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 연잎을 먹지 않는 다는걸 몰랐다. 그래서 이유를 책에서 보고 해결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18 00:5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333441</guid>
      </item>
      <item>
         <title>10420 이윤도 독서일지 3</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41535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7일<br><mark>읽은 부분</mark> : 51쪽~104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야 넌 어떤 여자가 좋아?<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성준이는 굳이 왜 누나가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했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남자가 남자를 좋아하더라도 남자가 남자와 연애하지 않는다면 게이가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부딪힌 문제는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1:3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415350</guid>
      </item>
      <item>
         <title>10420 이윤도 독서일지4</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418078</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18일<br><mark>읽은 부분</mark> : 104쪽 ~ 178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우리반에 레즈커플이 있었어.<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게이와 레즈는 왜 생기는 걸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게이에 대해만 나올줄 알았는데 레즈 이야기까지 나와서 놀랐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부딪힌 문제는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1:3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418078</guid>
      </item>
      <item>
         <title>10424 정유찬 독서일지4</title>
         <author>angokt01</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421037</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읽은 날짜</mark> : 6월 28일<br><mark>읽은 부분</mark> : 179쪽 ~ 234쪽<br><mark>1. 인상 깊은 문장이나 장면 : </mark>"과학의 역사에서 왜 여성 과학자는 적은가?"라는 질문을 "왜 우리가 아는 여성 과학자는 적은가?"로 바꿔야 한다. "전기는 눈물을 타고 흐른다."<br><mark>2. 책을 읽으면서 생긴 질문(최소 2개)</mark> : 노동은 무엇일까? 감정노동과 보살핌 노동 중 어떤 것에 더 맞을까?<br><mark>3. 새롭게 알게 된 것이나 깨달은 점 : </mark>질문을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생태적 사고와 페미니즘이 만나 에코페미니즘이 만들어졌다.<br><mark>4. 책을 읽으면서 부딪힌 문제와 해결 과정 </mark>: '구순 구개열'이 무엇인지 몰라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고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8 01:3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3421037</guid>
      </item>
      <item>
         <title>10425 최민서네 모둠토의일지 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38407</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질문 : 원가영 - 페이지, 재스민, 맥스, 캐머런이 집으로 돌아갈 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다면 무슨일이 일어났을까?<br><br>1) 김민지 - 페이지는 다시 죽었을 때 상황이 더 안 좋아진걸 알고 기분이 어땠을까?<br><br>2) 원가영 - 페이지, 재스민, 맥스, 캐머런이 집으로 돌아갈 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다면 무슨일이 일어났을까?<br><br>3) 손동현 - 페이지를 버리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br><br>4) 이상윤 - 왜 페이지는 바네사를 살린 것일까?<br><br>5) 최민서 - 페이지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br><br>※설정빈 결석</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6:4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38407</guid>
      </item>
      <item>
         <title>10423 정예은네 모둠토의일기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4489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모둠원의 질문 <br>&nbsp; &nbsp; </mark></strong>1) 김민준 : 사람들은 왜 자신보다 열등한 사람들을 차별할까요? <br>&nbsp; &nbsp; 2) 오율희 : 인터넷에서 여자가 혐오 대상일 때는 많은데 왜 남자가 혐오 대상이 되는 경우가 왜 안 나와있을까?<br>. &nbsp; 3) 이다인 : 남성말고 여성이 남성을 먹었다고 할 수 있을까? <br>&nbsp; &nbsp;4) 정예은 : 왜 남자와 여성이 받는 임금의 차이가 클까? <br>&nbsp; &nbsp;5) 정유찬 : 왜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짧으면 남자라고 생각하고 길면 여자라고 생각할까? <br>&nbsp; &nbsp;6) 홍정호 : 노동은 다 같거나 차별화 되어서는 안 된다 했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차별이 생기고 사람들한테 그 관념이 박혔는지 궁금하다. <br><strong><mark>2. 우리 모둠의 대표 질문</mark></strong><br>&nbsp; 1) 김민준 : 사람들은 왜 직업에 차별을 둘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6:4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44899</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네 모둠토의 일지    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49080</link>
         <description><![CDATA[<div>1.<strong>모둠원의 질문</strong><br>1)박재용 : 일을 할라면 왜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한것일까?<br><br>2)김유림 :왜 수지엄마는 수지를 버리고 간것이 옳은가?<br><br>3)최승진 :수지 이모는 왜 수지 를 돌봐주시지 않았을까?<br><br>————————————————————<br>2.<strong>우리 모둠 대표 질문<br></strong>대표 질문: (김유림): 왜 수지 엄마는 수지를 버리고 간것이 옳은가?</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6:4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49080</guid>
      </item>
      <item>
         <title>10425 최민서네 모둠토의일지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1136</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질문 : 페이지, 재스민, 맥스, 캐머런이 집으로 돌아갈 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다면 죽었을까?<br><br>원가영<br>주장 : 죽었을 것이다.<br>근거 : 책에서 보면 '잘못되면 더 일찍 죽거나 다른 사람도 같이 죽게 될거야' 라고 하니까 일주일이 지나면 어떻게든 죽게 될 것이다.<br><br>김민지&nbsp;<br>주장 : 죽었을 것이다.<br>근거 : 원래 정해진 운명이었고, 두번째로 살아났을 때도 죽었기 때문에 기차에 치이지 않더라도 죽었을 것 같다.<br><br>손동현&nbsp;<br>주장 : 살았을 것이다.<br>근거 : 2번째로 죽었을 때도 기차로 죽었는데 기찻길로 가지 않았더라면 기차를 마주치지 않았을테니까 죽지 않았을 것 같다.<br><br>이상윤&nbsp;<br>주장 : 살았을 것이다.<br>근거 : 책을 보면 키얼스테드가 얘들한테 문자를 보내므로 얘들은 미리 따라붙었을 거고 기찻길로 가는 것을 보고 바네사는 애초부터 죽을 생각이었을 것이다.&nbsp; 하지만 기찻길로 가지 않았더라면 그럴 일이 일어날 일이 없기 때문이다.<br><br>최민서<br>주장 : 죽었을 것이다.<br>근거 : 재스민과 페이지가 죽어 다시 바닷가로 갔을 때 운명을 피하지 못하고 죽은 것처럼 어떻게 하든 죽었을 것 같다.<br><br>※설정빈 결석</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6:4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1136</guid>
      </item>
      <item>
         <title>10401 공규원네 모둠 토의 일지 2-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3025</link>
         <description><![CDATA[<div>박주은: 학교 생활이 친구가 있는다고 나을까?<br>공규원: 동준이는 왜 예슬이의 시화를 한쪽 벽에 세워두고 멀찍이 앉아서 보았을까요?<br>이정우: 미키는 자신의 꿈을 포기 해야 할까요?<br>대표 질문: 박주은-학교 생활이 친구가 있는다고 나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6:5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3025</guid>
      </item>
      <item>
         <title>10405 김승현 모둠토의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6101</link>
         <description><![CDATA[<div>김지성의 질문: 왜 여여는 서 이사에게 자기가 당신에 딸 이라고 말하지 못했을까?<br>근거: 아빠가 다른 결혼한 여자와 아이와 행복하게 보내는것을 보고말을 못했다.<br>박태원의 질문: 여여는 왜 엄마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았을까?<br>근거:엄마의 모습과 체온이 죽은것 같지 않아서<br>황다연의 질문: 여여는 왜 허한 감정을 배고프다고 느꼈을까?<br>근거:여여 곁에는 아무도 없고 자기혼자의 힘으로&nbsp;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br>김승현의 질문: 여여는 왜 엄마와 왜 헤어 졌을까?<br>근거:엄마가 이사를 가서<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6:5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6101</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네 모둠토의 일지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96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대표 질문 : 수지 엄마가 수지를 버리고 간것이 옳은 것인가?<br></strong><br><strong>모둠 주장과 근거</strong><br>1) 박재용&nbsp;<br>주장:옳지않다&nbsp;<br>근거:기사에서 자신을 버리고 나간 엄마가 유산을 가져간 기사가 있어<br><br>2)최승진<br>주장:옳지않다&nbsp;<br>근거:수지는 성인 이 되었지만 아직 보호자가 필요하고 고등학교도 자퇴를 했기 때문에 취업이 어렵고 경제적 부담이 클것이다<br><br>3)김유림&nbsp;<br>주장: 옳지 않다<br>근거:수지는 청각장애를 가졌고 이제막 성인이 된 것인데 말도 없이 나가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6:5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59629</guid>
      </item>
      <item>
         <title>10405 김승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72603</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질문:여여는 왜 엄마와 헤어졌을까?<br>황다연:<br>주장: 엄마의 병이 악화되서<br>근거:엄마는 상쾌한 바람을 쐬고 싶어서<br>김지성:&nbsp;<br>주장:엄마가 시한부 인생을 사니까 힘들어서 시골로내려감<br>근거: 상쾌한 바람도 쐬고싶고 시골은 공기가 좋으니까 조금이라도 오래살고 싶어서<br>박태원:엄마가 아프니까 도시에서 살기 힘들어서 시골로 가서 쉬면서 지낼려고<br>근거:엄마가 힘들어서 시골에 가서 편하게 살려고<br>주장:<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7:0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72603</guid>
      </item>
      <item>
         <title>10420 이윤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73411</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원의 주장과근거<br><br>대표질문<br>1)희서는 아직까지 동성애에대한 편견을가지고있을까?<br><br>생겨난질문<br>1)희서는왜 동성애가 여자는 괜찮고 남자는 이상하다고 했을까?<br>2)남주인공은 여자를 좋아하게될까?<br>3)왜동성애를 비정상이다 생각할까?<br>4) 게이,레즈는 왜 생길까?<br><br><br>근거<br>1)남주인공이 희서에게 고백을하고 차가운 답변을하고 남주인공은 울며 나갔는데 그런점에 의해 동성애에 대해 한번더 생각했을것이기때문<br>2)동성애의 대한 편견을 이미 가지고있어서 고치기 힘들기때문<br>3)사과도 하지않고 처음부터 동성애를 꺼려했기때문<br>4)희서는 애초에 남남끼리 연애하는것이 꺼려했어서 지금도 그럴것이기때문<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7:0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73411</guid>
      </item>
      <item>
         <title>10401 공규원네 모둠 토의 일지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77871</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 질문:학교 생활이 친구가 있다고 나을까?<br>박주은<br>주장: 친구가 있으면 학교 생활이 나을거라고&nbsp; 생각한다<br>근거:친구들이 있어 부활동과 축제 하도 하기때문에(출처: 스프링 벅 책)<br>공규원<br>주장: 친구가 있으면 학교 생활이 나을거라고 생각한다<br>근거: 왜냐하면 동준이라는 책 주인공도 형을 잃어서 많이 힘들지만 친구들 덕분에 조금씩 괜찮아지면서 연극도 하기 때문이다.(출처: 스프링벅 책)<br>이정우<br>주장: 친구가 있더라도 학교 생활이 낫진 않다<br>근거: 아무리 친구가 있더라도 학교 생활이 힘들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7:0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77871</guid>
      </item>
      <item>
         <title>모둠토의 일지2(10422이황주,10402권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8592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이황주-조선시대에도 최천식 같은 사람이 사형을 받았을까?<br><br>권대환-관수가 찾으려는 답은 무었일까?<br><br>대표질문:조선시대에도 최천식 같은 사람이 사형을 받았을까?<br><br>권대환-사형을 받지 않았을것 같다<br>이유-현대와 비교하면 조선시대의 신분 제도와 가장 비슷한 것은 군대의 계급사화라고 생각한다.군대에서는 선임이 후임을 폭행해을 경우 바로 영창에 가므로 조선시대때도 양반이 노비를 폭행 또는 살인했을때 수십년간의 옥살이를 할 것이다.<br><br>이황주-사형을 받지 않았을것 같다<br>이유-조선시대 당시 개혁적이었던 정조의 정권때 주요 직책을 차지하고 있던 이서구 조차 노비를 죽이는것을 사사로이 여기고 처벌을 받지 않았다<br><br>출처-오마이뉴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2 07:1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185927</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네 모둠토의일지 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2046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모둠원의 주장과 근거</mark></strong><br>1) 김민준<br>주장 -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이 있기 때문이다<br>근거 - 왜냐하면 자신의 직업애 자부심을 갖고 있어서 다른 사람의 직업을 무시한는 것 같다<br>2) 오율희<br>&nbsp; 주장 - 여자와 남자의 신체가 더르기 때문이다&nbsp;<br>&nbsp; 근거 - 왜냐하면 남녀의 근육량도 다르기 때문에<br>3) 이다인<br>&nbsp; &nbsp;주장 - 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이 더 우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br>&nbsp; &nbsp;근거 - 왜냐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차별을 두고 다른사람들이 하는 일이 자신이 하는 일보다 더 낮다고 생각하거나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4) 정예은<br>&nbsp; &nbsp;주장- 각 직업에 남녀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br>&nbsp; &nbsp;근거 - 각 직업에 따라 남녀의 비율이 굉장히 달라지고 몸을 쓰는 직업은 남녀 신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br>5) 정유찬<br>&nbsp; &nbsp;주장-사람들은 자신의 직업이 높고 낮은지에 따라 자신이 우월하다고 느끼거나 열등하다고 믿기 때문이다.<br>&nbsp; &nbsp;근거-사람들은 모두 우월한 면과 열등한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업의 차별을 우월함과 열등감으로 기준을 나눈다.<br>6) 홍정호<br>&nbsp; &nbsp;주장-사람들과 각자 계급을 나누기 위해서<br>&nbsp; &nbsp;근거-사람들이 공부를 한사람과 안한사람이 똑같은 보수를 받으면 불공평 할꺼 같다.그래서 이렇게 계급을 나누눈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2 07:2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19204647</guid>
      </item>
      <item>
         <title>10410 박재용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580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strong>: (산)책을 보던 시간</strong><br><br>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내가 이책을 시간 안에 페이지를 다 읽을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점점 재밌고 책을 왜 읽는지를 알게됬다. 독서일지를 4개 정도 썼는데 책이 재밌던건지 쓰는데 재밌고 새로운 단어를 배웠다. 그리고 모둠토의 라는 새로운 것을 해보았는데 이런 대표 질문이 나왔다 <strong>1.과연 인공 와우 수술을 하고난뒤 일반학교로 옮기는 것이 옳은가</strong>? 라는 질문과<strong> 2.수지 엄마가 수지를 버리고 간것이 옳은가? </strong>이다. 우리 모둠은 모두 옳지 않다 라는 의견을 제시 했다. 대부분 영상,기사,자기생각,뉴스를 바탕으로 근거를&nbsp; 제시했다. 난 항상 혼자 책을 읽으면 지루 했는데 단체로 읽으니 나름 나쁘지 않고 혼자 읽을때보다 집중이 더 잘됬다. 그리고 혼자가 아닌 여러명이서 책을 읽으니 재미가 있고 혼자서 아닌 단체로 읽으니 단체로 하는 의미를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3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58038</guid>
      </item>
      <item>
         <title>10425 최민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616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7일간의 리셋<br>우리 모둠은 7일간의 리셋이라는 책을 읽고 총 2번의 모둠토의를 했다.&nbsp; 첫번째 토의에서 나온 대표질문은 킴이 위중할 때 페이지가 어리다고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았던 것은 옳은 선택일까? 라는 질문이었다. 이 것에 대한 모둠원의 의견은 옳다, 옳지 않다 다양한 근거와 함께 제시를 했디만 옳다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이유는 책에서 페이지가 가봤자 도움되지 않았다라는 식의 문장이 나왔기 때문이다.&nbsp; 나도 이 의견에 동의를 했다. 그리고 두번째 대표질문은 페이지, 재스민, 맥스, 캐머런이 집으로 돌아갈 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다면 죽었을까? 라는 질문이었다. 이 질문에선 죽었을 것이란 의견이 더 많았다. 이유는 재스민이 죽었던 난 어떻게든 페이지도 혼수상태에 빠졌던 것처럼 운명을 피하지 못했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다. 그리고 책을 혼자 읽을 때와 달리 친구들과 같이 읽으니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토의할 때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의견이 나와 더 생생하고 자세히 알 수 있었다.&nbsp; 그리고 책을 읽고 난 후 친구들과 토의를 하고 의견을 나누는 활동에서 서로 책을 읽은 부분이 달라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 또 대표질문을 고르면서 친구들의 의견을 살펴보았는데 정말 질문이 창의적이었고 나 또한 그런 질문을 만들려고 많이 노력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3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61662</guid>
      </item>
      <item>
         <title>10409 문성우 독서일지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0880</link>
         <description><![CDATA[<div>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의 줄거리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19살 고3 남자의 동성 이야기이다.<br>누나랑 썸을타는 남자 희서에게 동생 성준이도 반하게 되고, 고백했다가 차인다. 독서일지 쓰면서 느낀점은 책을 읽으며 적어두니까 까먹지도않고 패들렛에 작성하기 편했다.<br>모둠원이 궁금했던점 :<br>1) 왜 희서는 호되게 당했음에도 아직 동성을 불편해할까?<br>☞ 희서는 남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있었기 때문에, 그편견을 고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2)왜 희서는 여자동성은 예쁘고 남자동성은 역겹다고 할까?<br>☞ 자신이 남자이니까 남자들끼리의 동성은 역겹다고 생각하는것 같다.<br>3) 왜 동성애를 비정상이라고 생각할까?<br>☞ 보통사람들은 다른 성별을 좋아하는 반면 동성애자들은 동성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것같다.<br>혼자 읽을땐 언제까지나 자기자신 생각밖에 없지만, 모둠원들과 같이 읽을땐 여러사람의 생각을 공유할수있고,&nbsp; 알게되서 좋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0880</guid>
      </item>
      <item>
         <title>10404김민지-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09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7일간의 리셋<br>7일간의 리셋을 읽으면서 같이 4개의 독서일지를 작성했는데 그냥 책만 읽었을 때는 여러번 반복해서 읽지 않으면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독서일지를 작성하니 좀 더 오래 기억에 남고, 더 자세히 책을 읽을 수 있었다.이런 독서일지를 가지고 모둠 활동을 했는데 대표질문은 '킴이 위중할 때 페이지가 어리다고 병원에 데리고 가지 않았던 것은 옳은 선택일까?'와 '페이지, 재스민, 맥스, 캐머런이 집으로 돌아갈 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다면 죽었을까?'가 있었다. 그중 첫번째 대표질문에서는 '옳다'라는 주장의 의견은 '아이에게 병원은 좋은 장소가 아니다'등의 의견이 나왔고, '옳지않다'라는 주장의 의견은 '페이지가 킴을 보고싶어했고, 할말이 있었을 것이다'등의 의견이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옳다쪽 주장에 동의를 했다. 책을 혼자 읽었을 때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그냥 혼자 찾아보곤 했는데 모둠활동을 하니까 모르는 걸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책을 이해하기가 더 쉬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0995</guid>
      </item>
      <item>
         <title>10406김유림-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21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국어시간에 산책을 듣는 시간이라는 책으로 모둠활동을 했다.4번은 혼자 책을 읽는 시간,2번은 모둠 토의를 하는 시간이였다.책을 혼자 읽는 시간에는 모르는 단어나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이 있었다.그 때는 책을 다시 읽어보았다.다음으로 모둠 토의를 했는데 그래도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이 있었던 것 깉았다.그런 부분들은 모둠 토의를 하면서 알게되었다.<br>&nbsp; 모둠 토의에서는 대표질문 2개를 정했다.첫번째는 ‘청각장애인이 인공와우 수술을 하고 일반학교로 옴겨지는 것이 맞는 것일까?’였고,두번째는’수지의 엄마가 수지를 버리고 간 것이 옳은 것일까?’였다.우리 모둠은 두 질문의 주장이 모두 같은 의견이였고 모든 근거가 타당하다고 생각했다.<br>&nbsp; 이 활동을 하며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모둠 토의에서는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이해하게 되었다.그리고 대표 질문으로 한 토의를 통해 내 생각 외에 다른 근거나 의견들도 알게 되었다.<br>&nbsp;&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2173</guid>
      </item>
      <item>
         <title>나의 독서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2441</link>
         <description><![CDATA[<div>어쩟게는 (스트링벅) 미키가 자기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게&nbsp;<br>감동 받았고 어제는 모둠시간에 애들소리 때문에 모둠친구의&nbsp;<br>소리가 제데로 못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4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2441</guid>
      </item>
      <item>
         <title>10412박태원ㅡ감상문ㅡ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2844</link>
         <description><![CDATA[<div>대표질문1. 여여는 왜 엄마와 해어졌을까?<br>주장: 엄마의 병이 점점 더 나빠져서<br>근거: 엄마가 시골에서 편하게 살기 위해 엄마는 여여와 떨어져 시골로 가게됬다<br>대표질문2. 여여는 자신의 아빠가 다시 결혼한게 아빠의 어머니 때문이라고 생각했을까?<br>주장: 아빠는 효자였기 때문에 어머니 때문이라고 생각했다&nbsp;<br>근거: 아빠는 더이상 운명적인 사람을 만날수 없었고 효자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좋아하는 여자를 배우자로 선택한 것이다<br>여여의 아빠는 효자여서 다시결혼한게 어머니 때문이라 한것이다<br>내 생각.. 혼자 읽을때는 한두가지 질문,생각이 나왔는데 모둠토의를 하니까 질문도 여러개가 나오고 내가 생각 못한데를 다른 친구들이 얘기해줘서 나쁘지 않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2844</guid>
      </item>
      <item>
         <title>10428황다연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868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br>우리조는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 이라는 책을 읽고 독서 일지를 작성했다. 독서일지를 쓰면서 좋았던점은 책을 읽고 나서 인상 깊었던 점, 잘 몰랐던 점등을 알수 있었다. 불편했던 점은 책을 읽는 속도가 제각각 달라서 정해진 책 쪽수를 읽고 기다릴때 더 읽고싶었다. 우리 모둠 대표 질문중에 기억에 남는 질문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여여는 왜 엄마와 해어져야 했울까?”였다. 그 질문은 여러 답이 있는것 같았다. 여여의 엄마가 돌아가셔서 해어진 것 일수도 있고 여여의 엄마가 병이 악화되어 시골로 이사간것 도 될수있다. 그래서 나는&nbsp;&nbsp;여여의 엄마가 병이 악화되어 시골로 이사간것을 적었다. 처음으로 말한 질문은 너무 슬퍼서 두번째 말을 적었다.우리조 모둠원친구들 도 그 말은 적었던것 같다. 책을 혼자 읽을 때와는 달리 모둠원 친구들과 같이 읽으니 내가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보지 못했던 부분 혹은 친구가 자세히 보지 못했던 점들을 공유할수 있다는 점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4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78687</guid>
      </item>
      <item>
         <title>10413 설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01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7일간의 리셋<br>우리는 4시간동안 책을 읽고, 2시간의 토론 시간을 가졌다. 총 6시간동안 우리는 인상깊었던 점과 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을 서로 나누었다. 첫번째 토론 시간에 ‘킴이 위중할 때 어린 페이지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게 옳은 선택일까?’ 가 우리 팀의 대표질문이였는데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하나의 질문을 가지고 이렇게 여러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친구들의 근거는 대충 이러했다. ‘옳다’ 라고 말한 친구들은 ‘어린 페이지에게 가장 친했던 친구의 모습을 보는 것은 별로 좋은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근거를 제시했고, ‘옳지 않다’ 라고 말한 친구들은 ‘아이에게 병원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의 마지막 모습인데 죽은 것까지 모르는 건 아닌 것 같다.’ 라고 근거를 제시했다. 이렇게 우리는 첫번째 토론을 끝냈다. 확실히 독서일지를 쓰며 책을 읽으니 머릿속에 기억이 남아 토론도 어렵지 않게 끝낸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4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0100</guid>
      </item>
      <item>
         <title>10420 이윤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01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br><br>독서일지를 쓰면서 그냥 책만읽고끝이아니라 책에대한 나의 생각이나 인상깊은 장면,새롭게알게된것을 쓰니까 책 내용이 더 오래기억나는것같았다.그리고 '희서는 아직까지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있을까?'가 우리조의 대표질문인데 총 4명의 조원중에서 3명이 동의를하고 1명만 동의를 하지않았다.솔직히 희서는 예경이(성준이의 누나)에게 반성의 기미도 안보였고 동성애에대한 편견도 못버린거같은 사과의 말투였기때문에 희서가 동성애에대한 편견을 버렸다는 의견을낸 조원을 이해못하겠다.또책을 혼자 읽는것도 좋지만 같이 읽는게 더 좋은거같다.왜냐면 일단 무엇보다도 나의 생각을 공유할수있어서 좋고 토론과 문제의식같은것을 조원들과 찾을수있어서좋다 그래서 나는 다른사람이나 친구들과같이 책을 읽는걸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4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0190</guid>
      </item>
      <item>
         <title>감상문 10408 류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08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누나가 사랑했든 내가 사랑했든<br><br>&nbsp;이 책을 혼자 읽을 때는 솔직히 조금 편했다. 혼자 소리내어서 읽어 보기도 했고 질문에 대해 고민도 해 보았다. 독서일지도 적으면서 읽으니 모르는 단어들도 검색하게 되었다.&nbsp;<br>반면 모둠토의를 할 때에는 정해진 분량만큼 읽지 않는다던가 등 사태가 벌어져 힘들기도 했었다. 하지만 나 아닌 다른 친구들의 질문과 의견을 나누니 확실히 생각이 많아지긴 했다. 나같은 경우에는 책 내용중에 주인공이 좀 심각한 꿈을 꾸게 되었는데 왜 그런 꿈을 꾸게 된걸까?&nbsp;<br>라는 질문을 하였고 다른 친구들의 의견은 대부분 주인공에게 동성애 편견이 있을까?&nbsp;<br>라는 질문이였다. 우리 모둠원 대표질문은 내가 만든 질문이 되었지만 다른 친구들의 질문이 대표질문이 되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이게 첫번 째 모둠토였고 두번째 모둠토의를 하였다.<br>&nbsp;또또 분량만큼 읽지 않아 속이 터져버렸지만 일단은 읽긴 읽었으니 각자 질문을 말 하였다. 하지만 이번엔 첫번 째 모둠토의의 질문보다 좀 더 창의적이고 많은 질문이 나왔다. 그 질문들을 전부 통합하니&nbsp;<br>' 희서는 아직까지 동성애에 대해 편견이 있을까? '<br>라는 대표질문이 나왔다. 주장이 엇갈려서 놀라기도 했고 근거들도 설득력이 있어 더욱 재미가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0848</guid>
      </item>
      <item>
         <title>10407 김지성 감상문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1659</link>
         <description><![CDATA[<div>독서일지를 쓰면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이나 장면을 더 깊이 생각해보고 상상해볼수 있었고, 질문을 생각하다 보니 더 신박한 질문들이 나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그 쪽수쪽수 마다 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도 원래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해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잘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해보니까 별거 아니었다<br>이런식으로 책읽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고 생각했다.<br>우리조에서 대표질문은 여여는 왜 엄마와 헤어져아 했을까? 설직하 질문에 너무 잘 알고있는게 나와서 이걸 모를리가 없는데 질문으로 나와서 좀 그렇지만 그래도 나의 이 질문에 대한 주장은 엄마가 시한부 인생을 사니가 힘들어서 시골로 갔다 이고 근거는 상쾌한 바람을 쐬고싶고, 시골은 공기가 좋으니까 좀더 오래살고 싶은 마음에시골로 내려갔다 이다.<br>모둠원이랑 함께 읽고 위견도 나누다 보니 내가 모르는 점도 알게 되었고, 친구가 모르는 것은 알려주면서 내가 알고 있었던 것이 완전하 내께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1659</guid>
      </item>
      <item>
         <title>10414손동현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212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7일간의 리셋<br><br>독서일지를 쓰면서 그냥 책 보는 것과 책을 보면서 독서일지를 쓰는 것의 차이가 크다는걸 느꼈다. 대표질문: 페이지,제스민,맥스,캐머린이 집으로 돌아갈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더라면 죽었을까? 3명은 죽었다고 하고 나와 다른 한명은 살았다고 하였다 애들말을 듣기 전에는 살았을거 같았는데 들어보니 죽었을꺼 같다 라는 생각이 났다. 혼자 읽었을때는 재미없었는데 모둠과 같이 하니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2127</guid>
      </item>
      <item>
         <title>소설말생 독서 감상문  10415오율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35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일지와 모둠활동에서 느낌점이 많았다 독서일지을 4번이나 쓰면서 페미니즘은 생각과 달리 좋은 것이였고 독서하고 일지를 쓰는게 재밌는것 같았다. 우리조 대표 질문은 사람들은 왜 직업에 차별을 둘까? 였는데 참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친구들과 같이 읽으니 혼자읽을 때보다 많은것을 느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3541</guid>
      </item>
      <item>
         <title>10401 공규원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41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스프링벅<br>독서 일지를 쓰면서 느낀점은 독서 기록장과는 다르게 간단하게 쓸 수 있어서 좋았고 책을 읽고 나서 쓰니까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아서 좋았다. 2번의 모둠 활동에서 친구들의 의견을 들었는데 내가 생각한것과 달라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우리 모둠 대표 질문은 학교 생활이 친구가 있는다고 나을까? 였다. 같은 모둠이였던 주은이는 그렇다고 얘기 했다. 왜냐하면 스프링벅 책에서 친구들과 축제도 하기 때문이라고 얘기했다. 또다른 모둠원 정우는 그렇지 않다고 얘기했다. 왜냐하면 아무리 친구가 있더라도 학교 생활이 낫진 않다라고 얘기했다. 나는 주은이의 의견은 이해가 됐는데 정우의 의견은 이해가 안됐다. 근거랑 주장이랑 거의 똑같기 때문에 이해가 안됐다. 이렇게 모둠과 같이 읽으니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질문도 알게 되고 또 내생각을 친구들과 얘기하니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4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41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8347</link>
         <description><![CDATA[<div>10403 김민준 감상문 소녀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883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0186</link>
         <description><![CDATA[<div>10403 김민준 감상문 소녀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라<br><br>독서일지를 쓰면서 느낀점은 책을 읽고 난 후 잘 기억할수 있어 좋았고 읽은부분을 표시해서 내가 읽은 부분을 찾는데 어렵지 않았다<br>우리 모둠의 대표 질문은 사람들은 왜 직업에 차별을 둘까?이고 우리조 친구들이 낸 의견은 왜 남성과여성의 임금의 차이가&nbsp; 클까? 이다 나는 그 의견을 듣고 진짜 여성과남성의 임금 차이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br>혼자 읽을때는 어렵고 독서일지쓸때 의견도 잘 내지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친구들이랑 하니 의견도 잘나오는것 같아서 재미있었고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5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0186</guid>
      </item>
      <item>
         <title>10411 박주은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130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연극부의 비밀<br>스프링 벅의 신박한 이야기와 인물의 성장하는<br>이야기덕분에 인상깊은 문장과 장면이 많아서 고민하며<br>쓸수있었다.우리조는 대표질문을 만들기가 어려웠지만<br>꽤 신박한게 많았었다.<br>대표질문은 "학교생활이 친구가있다고해서 나을까?"<br>였는데 규원이와 나의 의견은같았지만 생각은 달랐고<br>정우의 의견은 우리와&nbsp; 달랐다.규원이는 형을읽은 동</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5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1302</guid>
      </item>
      <item>
         <title>10416원가영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13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7일간의 리셋] 감상문<br>학교에서 '7일간의 리셋' 이라는 책을 선택해 읽게 되었다.<br>이 책은 중국 아이지만 미국 부모에게 입양된 페이지가 기차 선로를 걷다가 기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따뜻한 바닷가에서 7년 전 죽은 친구 킴의 도움을 받아 일주일을 다시 살게 되는 이야기이다.<br>책을 읽으면서 모둠원들과 대표질문을 만들어 토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우리 모둠에서 선택한 대표 질문은 '킴이 위중할 때 페이지가 어리다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던 것이 옳은 선택일까?'와 '페이지, 재스민, 맥스, 캐머런이 집으로 돌아갈 때 기찻길로 가지 않았다면 죽었을까?' 였다. 나는 책의 내용을 근거로 들어 첫번째 질문은 '옳다'라고 답했고 두번째 질문은 '죽었을 것이다'라고 답했는데 나와 다르게 생각한 친구들의 의견도 들어보니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타당한 것 같았다. 특히 상윤이는 두 질문 모두 나와 다른 생각을 했는데 근거를 들으면서 그말도 맞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페이지가 친구 재스민을 위해 목숨까지 걸고 도와주려는 모습을 보고 우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책에서 256쪽에 있는 '선택한 시간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간다. 그러고 나면 하지 않은 일을 영원히 후회하겠지.' 라는 글이 마음에 와 닿았고 후회하지 않도록 기회가 주어졌을 때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읽으면서 모둠토의를 해보니 책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생각도 할 수 있었다. 앞으로 책을 읽을 때 질문을 만들어가며 읽는 습관을 기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1315</guid>
      </item>
      <item>
         <title>10419이수현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24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감상문<br><br>독서일지을 처음 썼을때는 정말 어색했었다. 하지만 점점 쓸수록 익숙해져갔고, 일지를 쓰면서 책을 읽다보니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2번째 토의시간에서 고른 대표질문 '희서는 아직까지 동성애에 대한 편견이 있을까?'에 대한 주장으로 있을것이다. 없을것이다가 나왔다. 근거로는 '사과를 하지않았고 처음부터 동성애를 꺼려했기 때문에 아직도 편견을 갖고있을것이다.', '남주인공이 고백을 하고 울면서 나갔기 때문에 동성애에 대해 생각을 해 편견이 없어졌을 것이다'가 나왔다. 근거 대기 어려운 질문인데도 불구하고 주장과 근거가 좋았다. 혼자책을 읽을때는 그냥 읽고 넘어간것을 모둠과 함께 책을 읽을때는 인상깊었던 장면을 얘기하며 읽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2426</guid>
      </item>
      <item>
         <title>10418 이상윤 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387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페이지의 행동과 어떤 상황들에서의 감정들<br>&nbsp;나는 이번에 '7일 간의 리셋'이라는 책으로 많은 활동을 핬다. 우리는 같은 책을 고른 친구들끼리 한 모둠이 되어 계획을 짜고 책을 읽었다. 모둠끼리 정한 부분을 읽고 독서일지를 쓰는데 기록하면서 읽어서 그런지 기억도 잘 났고 많은 생각이 떠올라서 좋았다.<br>&nbsp;우리는 모둠끼기 총 2번의 토의를 했다. 첫 번째 토의에선 주인공 페이지의 행동의 원인과 페이지에 관한 질문들이 많이 나왔다. 그 중 대표질문은 '킴이 위중할 때 페이지가 어리다가 병원에 데리곺가지 않았던 것은 옳은 선택일까?'이다. 이 질문이 애들의 생각이 많이 나올 것 같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토의에서는 페이지가 한 행동과 페이지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떤 감정이었을까데 대한 질문들이 나왔다. 이러한 질문들을 통해서 친구들의 가치관이나 성격 등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nbsp;결과적으로 독서일지에 작성하면서 책을 읽으니 좋은게 많았고, 친구들과 토의를 해서 친구들의 의견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미처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질문이나 의견이 나와서 다른 아이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그래서 참고자료를 찾아보며 읽으니 이해가 가지 않던 부분도 금방 이해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책을 읽으면서 기록을 하거나 모르는 단어나 나오면 찾아보며 읽을 것이다. 그리고 가끔씩 친구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0:5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3876</guid>
      </item>
      <item>
         <title>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62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소녀를 알다<br><br>내용:이 책을 골랐을때 어 이거 맞나? 싶었다. 왜냐하면 내가 생각한 이 책은 소녀가 이 세상을 다니며 이 세상에 대해 새로운점과 안좋은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그냥 여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데 나는 페미니즘에 대해 아무것도 정말 단 하나도 관심이 일절 없었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야해?하며 약간의 거부감이 들었지만 이 책을 골랐기에 읽긴 읽어야해서 읽기 시작했다. 읽다보니 여자가 보는 세상이 이랬나?하며 흥미가 돋던 내용도 있고 온라인을 많이 사용하는 나는 여성에 대한 내용으로 안좋은 이야기,어그로,성 관련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또는 온라인 아무데서나 볼수 있었다. 나는 남자니 이걸 본 여자들이 뭔 생각을 할지 남자들이 다 이런줄 알지 하며 걱정했던게 생각이 났다.그렇기에 이 책은 나쁘지 않고 그냥 한번쯤은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했다.물론 안좋은 점도 있었다. 이 책 내용에 3분의 1쯤이 여성 우월주의를 말하고 과대해서 말하는거 같아 딱히 좋지도 않았다. 애들이랑 모둠 토의를 했을때 애들이 생각을 한게 느껴졌고 이렇게 생각했구나?하며 깨달은 내용도 있었다.사람들은 왜 직업에 차이를 둘까?라는 질문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신체조건때문에 그런게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남자가 여성보다 뛰어나다는게 아닌 남성과 여성을 비교했을때 확실히 남자가 힘적인 부분에서 좋기에 이렇게 생각한게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이렇게 토의를 하고 새로 배운 내용도 많아 나쁘지 않은 시간이었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6235</guid>
      </item>
      <item>
         <title>10422이황주 남산골 두 기자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6915</link>
         <description><![CDATA[<div>남산골 두 기자라는 책을 읽고&nbsp;<br>독서일지와 모둠토의를 해 보았다.&nbsp;<br>먼저 독서일지를 써 보니<br>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단점이 있었지만<br>책 내용을 더 오래 기억 할 수 있었다.<br>그리고 모둠토의를 해 보았는데<br>대표질문은&lt;10년동안 공부만 한 김생원이 옳은가?&gt;였다.<br>이 질문에 대한 의견은<br>나는 아내한테 민폐주고 밥갚도 못하는 김생원의 행동이<br>옳지 않다고 했고<br>권대환은 공부할 시간을 줄이고 일을 하면&nbsp;<br>높은 관직에 오르지 못 할수도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진 않지만<br>이해가 된다고 했다.&nbsp;<br>나는 권대환의 의견을 듣고 나니&nbsp;<br>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다.<br>이렇게 혼자 읽을때와 달리 친구들과 같이 읽으니<br>여러 의견과 생각을 공유 할 수 있어서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6915</guid>
      </item>
      <item>
         <title>10405 김승현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7775</link>
         <description><![CDATA[<div><br>느낀점:이책을 읽으면서 독서일지를 하나씩 썼다<br>그리고 이책을 읽고 독서일지로 적으면서 감동과슬픔이 있었다.<br>그리고 여여가 알 수 없는 숫자58과80을 세고 있었다&nbsp; 그게 무슨 숫자 이였나면 58은 자신(여여)이/가 희망가 가망이 없다는걸 깨달은 거고 80이란 숫자는 엄마와 헤어진지 80일이라는 숫자였다 그리고 여여의 엄마가 병이 악화되어 도시가 아닌 시골로 내려갔다 여여의 엄마는 그곳에서 편하게 살다가 죽을꺼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가 심정지가 왔다 그때는 외삼촌이 있어서 바로 119에 신고할수 있다고 했다 구급대원이 도착하고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갔지만 엄마는 결국 하늘나라로 올라갔다 그리고엄마가 돌아가신후 장례식을 했다 그리고 여여는 학교를 다니며 당분간은 외삼촌내에서 지낸다고했다 대ㅂ교질문:여여는 왜 엄마와 헤어졌을까<br>1.엄마의 병이 악화되어서 0<br>2.엄마가 시한부 인생을 살으니까 편하게 하늘나라로 올라갈려고 시골로 내려갔다<br>3.엄마가 아프니까 도시에살기 힘들어지고 치료를 해도 병이 악화되어 살기좋은 시골로 내려가서 편하게 살다가 하늘나라로 올라간다고 했다<br>3.듣고나서 나의생각&nbsp;<br>이책을&nbsp; 읽고 들으면서 생각을 해봤다&nbsp;<br>엄마가 돌아가시면 무슨감정일까...<br>이책을 읽으면서 슬픔도있었고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7775</guid>
      </item>
      <item>
         <title>10402 권대환 감상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811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남산골 두 기자<br>-'남산골 두 기자'라는 책을 읽으면서 김 생원과 관수가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고민하는 장면과 김 생원의 '하지만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해결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믿는다.'라는 대사를 보고 나의 단점이나 내 일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려고 노력을 하면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알게된다는 것을 깨달았다.<br>나는 팀윈인 황주와 '김생원처럼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며 과거를 준비하는 것은 바람직한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여러가지 의견을 내었다.황주는 아내의 일을 돕지 않고 몇년 동안 되지 않는 과거를 준비해 밥값을 못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나는 공부를 소홀히 하며 일을 하면 미래에 더 높은 관직에 오르기 힘들기 때문에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이해는 된다고 주장했다.<br>나는 책을 다른 사람과 함께 읽는 것이 혼자 읽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혼자일때는 자기 자신만의 답만을 생각하게 되지만 여러사람과 함께 읽으면 그 문제나 질문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을 들을 수 있고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으면서 내 주장과 근거가 타당한지 안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8116</guid>
      </item>
      <item>
         <title>10423정예은-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81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소녀,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라<br>우리 모둠은 독서일지 4번 모둠활동 2번을 하였다.<br>독서일지를 작성할 때 이 책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독서일지에 남긴 부분은 계속해서 기억할 수 있었다. 독서일기도 적으면 적을수록 실력이 느는 거 같다. 우리 모둠에 대표질문은 사회가 옳을까? 아님 이 책이 옳을까?다. 여러 친구들이 사회가 옳다를 선택했고 나와 다른 친구는 양쪽 다 옳지 않다라고 했고 한 친구는 책이 옳다를 선택했다. 친구들의 의견을 듣고 난 후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답이 모두 같을 줄 알았는데 많이 갈리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 혼자 읽을 때와 달리 모둠 친구들과 했을 때 달랐던 점은 혼자 할 때 보다 재미있었고 더 수월했다. 혼자 할 때는 생각이 많이 안 날 때가 있는데 모둠으로 하니 사람이 많아 많은 의견이 나와서 더 쉬웠던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때는 친구들의 속도에 맞춰야 하다보니까 빨리 읽는게 힘들 때도 있었다. 혼자 읽을 때는 대충대충 읽어도 상관이 없었는데 모둠 활동일 때는 더 꼼꼼히 읽어야 한 거 같아서 집중해서 읽는데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598190</guid>
      </item>
      <item>
         <title>10417이다인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6006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소녀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라<br>독서 일지를 하나하나 작성하면서 책을 읽었던 기억을 더 오래가도록 만들어 주는것 같았다. 패들렛에 작성을 하니 내 게시물 쪽으로 오다가다 다른 친구가 읽은 책이나 책에대한 궁금증, 인상깊은 문장 등을 알게되었고 다양한 책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nbsp;<br>우리모둠 대표질문은 각각 '사람들은 왜 직업에 차별울 둘까' 와 '사회가 옳을까 이 책이 옳을까' 라는 질문이였다. 첫번째 질문에서는 근육량과 신체적 차이 그리고 직업마다 가지고 있는 남여 비율이 다른 것 등이 주장과 근거로 나왔다. 그리고 두번째 질문에서는 사회가 옳다 라는 주장이 많이 나왔다.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질문을 했음에도 서로 달라지는 주장과 근거에 사람마다 정말 생각하는게 다르구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24 00:5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ngokt01/htjfa5fxho6q7h61/wish/16226006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