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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2반 by 오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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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6: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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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 속 김밥이 널리 알려지기를</title>
         <author>jungangt2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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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학창 시절 소풍을 갈 때면 언제나 엄마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김밥을 돌돌 말곤 하셨다. 나는 부엌에 조심스레 켜진 불빛을 보고는 설레는 마음으로 엄마 앞에 앉아 김밥을 먹곤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엄마가 싸주신 김밥을 먹어볼 기회는 사라졌다. 하지만 다시 수험생활을 하면서 새벽같이 일어나 도서관을 향하는 딸을 위해 엄마는 김밥천국에서 김밥을 사서 오시곤 했다. 그럼 나는 은박지에 돌돌 말린 김밥을 먹으며 도서관으로 향하곤 했다. 지금도 엄마하면 떠오르는 건, 김밥이다. 정성스레 싸주셨던 김밥도, 새벽같이 사오셨던 김밥도 나에게는 소중하고 좋아하는 음식으로 손에 꼽을 수 있는 이유이다. </p><p>   김밥은 김 위에 밥을 펴 놓고 여러 가지 반찬으로 소를 박아 둘둘 말아 싸서 썰어 먹는 음식을 말한다. <strong>이런 김밥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김밥의 종류와, 궁합이 잘 맞는 음식, 최근 들어 외국인들에게도 선호하는 음식이 된 만큼 김밥의 세계화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strong></p><p>   김밥은 일제강점기에 본격적으로 김의 생산이 늘어나면서 확산되기 시작한 음식이라고 볼 수 있다. 김밥은 일제강점기에 밥을 돌돌 말아 만든 일본의 김초밥에서 유래했다는 주장과 조선시대 이후 김을 활용해서 만든 다양한 음식 가운데 하나라고 보는 고유음식설이 있다. 둘다 형태가 김 위에 밥을 펴 놓고 돌돌 말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김밥의 유래를 일본으로 볼 것이나 우리나라로 볼 것이냐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김밥이 맛있는 음식이건 바뀌지 않는다. </p><p>   이런 김밥은 김치, 참치, 치즈 등의 자료를 넣어 다양하게 맛을 낼 수 있는데, 무엇을 주재료로 해서 만들었는지에 따라서 명칭이 달라진다. 예를 들면 참치가 주재료이면 참치김밥, 불고기가 주재료이면 불고기김밥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모양이 어떤지에 따라 삼각김밥, 꼬마김밥, 누드김밥, 충무김밥으로도 나눌 수 있다. </p><p>  김밥은 단품으로 먹어도 맛있는 음식이지만, 특히나 라면, 떡볶이와 같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맛이 더 풍부해진다. 그래서 김밥을 파는 가게에서는 떡볶이, 라면, 국수, 등과 같은 메뉴도 함께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충무김밥인 경우에는 오징어무침, 석박지와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떡볶이 국물에 김밥을 살짝 담갔다가 먹으면 참기름 때문에<strong> 느끼할 수 있는 속을 달래주기도 한다.</strong> 제주도에서는 모닥치기라고해서 떡볶이와 함께 김밥을 함께 한 그릇에 담아 파는 메뉴도 있다. </p><p>  이런 김밥은 이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찾는 음식이 되고 있다.  <strong>2022년에 </strong>성황리에 종영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가 해외에서 높아지면서 외국인들이 김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는 간편식이라고 느껴지는 음식이 좋은 재료를 골라서 만들기도 했고, 영양성분도 골고루 갖추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듯 하다. <strong>또한 김밥은 한국인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기도 한다. 한국인의 ‘빨리빨리’ 문화를 떠올리면 김밥과 연관짓지 않을 수 없다. 김밥만큼 간편하고 빠르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음식이 또 어디에 있을까? 김밥은 그저 음식이 아니라 한국인의 문화와 사회적 환경을 보여준다. 이러한 김밥이 지금보다 널리 알려져 외국인들이 김밥을 통해 진정한 한국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란다. </strong></p><p><br><br><br></p><p>&lt;출처&gt;</p><p>1. 한국문화교류재단 홈페이지 ‘한국의 맛, 내가 반한 최고의 음식: 김밥편’, 이관, 2015.10.26</p><p>2. 표준국어대사전</p><p>3. 한국민족문화대백과</p><p>4. 한국일보 기사 “2주 만에 100만 줄 팔렸다”...미국서 ‘한국 냉동 김밥’ 돌풍, 김소희 기자, 2024.9.10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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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0: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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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떡볶이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title>
         <author>m04311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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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떡볶이를 생각하면, 엄마한테 들은 분식집의 초록색 그릇이 생각난다.</p><p>엄마가 말하기로는 그 그릇에 떡복이를 담아 먹는 게 제일 맛있다고 했다. 나는 이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왠지 모르게 이 떡볶이가 생각났다. 그리고 내가 운동을 하고 끝나면 뭐가 제일 먹고 싶은 지 생각해 봤을 때, 당연하다는 듯이 떡볶이가 생각났다. 그래서 정해진 주제, 바로 떡볶이이다. 떡볶이의 대한 것을 말하자면,&nbsp;&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첫번째,내가 말하고 싶은 떡볶이는 아주&nbsp; 특이한 특징이 있다.&nbsp; 떡볶이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가래떡을 잘라서 채소와 함께 곁들여 먹는다. 그리고&nbsp; 한국에서는 길거리 간식용인 떡복이가 외국에서는 한끼 식사용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귀중하게 여겨지지 않는 떡볶이가 외국에서는 우리나라로 치면 고기를 먹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외국에서 우리나라의 것인 떡볶이를 귀중하게 여기니 이게 얼마나&nbsp; 축하해야 하는 일인가.&nbsp;</p><p><br></p><p>&nbsp;두번째, 떡볶이의 역사이다. 떡볶이는 옛 문헌에 따르면 병자라고 기록되어 있었다.</p><p>예전에는 떡볶이가 비싼 재료를 사용해 간장으로 간을 하고, 전통음식이였다니,&nbsp;</p><p>지금은 간식거리인 떡볶이가 전에는 귀한 전통음식이라니 얼마나 신기한가.</p><p><br></p><p>&nbsp;세번째, 떡볶이의 유래이다. 현재의 떡볶이는 예전과 다르게 고추장에 춘장을 섞은 양념으로 간을 한다. 지금의 떡볶이는 신당동 떡볶이 집으로 유명한 마복림 할머니가 만들어졌다고 알려져있는데, 당시 간장으로만 양념을 하던 마복림 할머니가 짜장면에 떨어진 떡을 먹은 것이 현재의 떡볶이를 만들게 되었고, 고추장에 춘장을 섞은 양념으로 장사를 하게 되어 신당동에 떡볶이 집이 많이 생기게 되어서 떡볶이 골목이 생기게 되었다. 마복림 할머니가 처음 만든 떡볶이가 지금의 떡볶이라고 생각하니 마복림 할머니께 감사의 표시를 전해야 할 것 같다.</p><p><br></p><p>&nbsp;네번째, 떡볶이의 종류이다. 떡볶이는 궁중 떡볶이, 카레 떡볶이, 짜장 떡볶이, 까르보나라 떡볶이, 로제 떡볶이 등 종류가 아주 다양하다. 떡볶이의 또 다른 특징인 종류, 떡볶이는 많은 소스들과 어울려서 떡볶이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자기가 좋아하는 소스의 떡볶이를 먹으면 떡볶이를 싫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p><p><br></p><p>&nbsp;이로서 마복림 할머니가 처음 만든 현재의 떡볶이는 종류가 아주 다양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외국에서는 한끼 식사용으로 쓰이는 우리나라의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이다. 떡볶이는 앞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 것 같고,</p><p>우리나라의 불닭볶음면처럼 해외에서 우리나라 음식하면 떡볶이가 생각나는 그런 음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nbsp;</p><p><br></p><p><strong>sisunnews_official,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sisunnews_official/223786245849"><strong>https://blog.naver.com/sisunnews_official/223786245849</strong></a></p><p><strong><em>・ </em>2024. 5. 3. 14:00</strong></p><p><strong>문화뉴스</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541"><strong>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541</strong></a></p><p><strong><em>・ 2021.03.12 15:08</em></strong></p><p><strong>국제신문</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700&amp;key=20140404.99002181729"><strong>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700&amp;key=20140404.99002181729</strong></a></p><p><strong>2014-04-04 18:17:30</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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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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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맛있는 국밥의 정보들</title>
         <author>m0431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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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국밥을 한번쯤은 드셔보셨나요?</p><p>저는 국밥을 많이 좋아한다 정도는 아니지만 최애 국밥이 있을 정도로 국밥을 살짝 좋아합니다. 약간 사람이라고 치면 아직 썸단계라고 할까요. 저의 최애 국밥은 순대국밥입니다. 이런 국밥을 저보다도 엄청 더 좋아하는 분이 많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와 다르게 국밥을 엄청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그래도 이 글을 보고 국밥을 먹으라고 하는게 아니라 이 글을 보고 국밥은 이런것도 있구나 라고만 생각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p><p>&nbsp;&nbsp;&nbsp;&nbsp;이런 국밥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 것일까요? 국밥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국밥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밥을 곁들여 먹거나, 깍두기국물, 새우젓, 부추겉절이, 소면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정말 훌륭하고 여러가지의 맛을 느낄수 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p><p>&nbsp;&nbsp;&nbsp;&nbsp;그런 국밥에도 많지는 않지만 특징이 있습니다.</p><p>한국의 전통 상차림을 갱반羹飯·백반 白飯 이라고 불렀습니다. 갱반은 밥과 국을 가리키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밥, 국, 반찬이 차려진 백반을 말했고, 갱반(국과 밥)은 개인 몫으로 차려지는데 상품화·외식화하면서 탕반으로 변화하였습니다. 갱반이 주로 가정에서 채소를 재료로 끓이는 국과 밥이라면, 탕반은 고기·생선을 강한 불로 끓여서 만든 국밥이다. 따라서 탕반은 국에 밥을 넣어서 만든 상품화된 말이국밥이라 할 수 있습니다.</p><p>&nbsp;&nbsp;&nbsp;&nbsp;이번에는 국밥레시피를 소개해볼건데요. 국밥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대국밥 레시피를 가져와봤습니다.</p><p>다대기를 먼저 넣고 끓일 것이라 다대기를 먼저 준비할게요. 다대기 만들기 고춧가루 2스푼, 참기름 1스푼, 국간장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후추</p><p>적당량 을 넣고 섞어주세요. 간단하게 완성</p><p>양지육수 500g 을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p><p>끓기 시작하면 다대기를 넣고 2분정도 팔팔 끓이다 순대를 넣어줍니다. 순대 넣고 2분정도 더 끓여주세요.</p><p>들깨가루가 빠지면 섭하지요 한스푼 넣어줍니다. 불포화지방산 성분이 많은들깨는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어 준다니, 영양만점 들깨</p><p>마지막으로 돌돌말아 썰은 깻잎과 대파를 넣고 마무리해주세요</p><p>&nbsp;&nbsp;&nbsp;제가 아까 국밥 종류가 너무 많다고 했었죠? 그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지금 소개를 해보도록 하죠.</p><ol><li><p>설렁탕, 설렁탕은 전국 어디서나 맛볼수 있다고 하지만 동대문에서 시작됐다고 전해집니다.</p></li></ol><ol><li><p>소머리국밥, 경기 광주는 옛날 경상도 지방에서 과거 보러 한양에 갈 때 지나던 길목으로 이 지방에서 숙식할 때 주식으로 먹었던 것이 소머리 국밥입니다.</p></li><li><p>순대국밥, 순대국밥은 순대와 돼지 부산물 등을 넣고 끓인 국의 한 종류입니다</p></li><li><p>올챙이국밥, 금강 상류 지역에 있는 옥천군은 물이 맑아 1급수에만 산다는 다슬기를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다. 그래서 다슬기로 만드는 음식이 많습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다슬기를 ‘올갱이’라고 부르는데 ‘올갱이국밥’은 옥천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으로 유명합니다.</p></li><li><p>콩나물국밥, 전쟁 때 쌀과 멸치·김치를 넣고 끓여 먹은 것이 시초입니다. 콩나물국밥에 들어가는 김치는 배추를 잘게 다지고 젓갈을 넣어 일반 김치보다 짜게 담급니다.</p></li><li><p>따로국밥, 대구 지역에서만 ‘따로국밥’이라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1946년부터 서동술·김이순 부부가 국에 밥을 말아 팔았습니다다. 전쟁이 나면서 각계각층에서 모인 피란민 중 국과 밥을 따로 달라고 주문하는 이들이 생기면서 주문이 늘어 따로국밥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다.</p></li><li><p>곰탕, 평야가 많은 나주는 논농사가 발달해 소가 많다 보니 자연스레 곰탕이 향토 음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다.</p></li><li><p>돼지국밥, 부산 지역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향토음식입니다.</p></li><li><p>시래기국밥</p></li><li><p>&nbsp;콩나물국밥</p></li><li><p>&nbsp;배추국밥</p></li><li><p>&nbsp;소머리곰탕</p></li><li><p>&nbsp;우족탕</p></li><li><p>&nbsp;내장탕</p></li><li><p>&nbsp;선짓국</p></li><li><p>&nbsp;곱창전골</p></li></ol><p>그외 등등.</p><p>&nbsp;&nbsp;&nbsp;&nbsp;저는 모든 국밥이 전세계가 알고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음식하면 국밥이 생각났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리나라의 대표음식들이라고 하면 물론 국밥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소수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음식들이라고 하면 정말 당연하게도 김밥, 떡볶이, 잡채 이런 정말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에는 탕요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우리나라 대표 음식에 국밥이라는 글자가 첫번째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p><p><br></p><p>&lt;출처&gt;</p><p>국밥의 종류 : 농민신문홈페이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ongmin.com/article/20121223038413">https://www.nongmin.com/article/20121223038413</a>&nbsp;</p><p>국밥의 유래(역사), 국밥의 특징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folkency.nfm.go.kr/topic/detail/7381?pageType=search&amp;keyword=%EA%B5%AD%EB%B0%A5">https://folkency.nfm.go.kr/topic/detail/7381?pageType=search&amp;keyword=%EA%B5%AD%EB%B0%A5</a>&nbsp;</p><p>순대국밥 레시피 : 만개의 레시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10000recipe.com/recipe/6853317">https://www.10000recipe.com/recipe/6853317</a>&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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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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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게임 중독의 위험성 .</title>
         <author>m0431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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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터넷과&nbsp; 롤, 로블록스, 마인크래프트, 유튜브, 웹툰 등 다양한 게임들이 청소년들 사이에서 사랑받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과 인터넷은 중독 위험성이 있어서 많이 위험하다. 게임과 인터넷에 중독 된다면 신체 활동도 거의 거부 할수도 있고 아예 밖에 안나와서 혼자 게임만 주구장창 할수도있다. 이런 생활이 지속된다면 사회 생활은 물론, 자신의 건강까지 해칠수가 있다. 개임중독이 위험한 이유가 뇌기능 저하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고 하고 게임 사업이 거대한 문화 산업의 한 축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게임이 가진 중독성이 문제가<strong> </strong>된다. 2019년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만장일치로 ‘게임 이용 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으로 인정하며 정식 질병코드를 부여했다. 국내에서도 2025년까지 질병 코드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으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p><p>연구팀이 인터넷 중독 연구 결과를 분석하고 비교한 결과 지적 능력, 작업 기억, 신체 조정, 감정 처리 등과 관련된 뇌신경 네트워크 신호전달 체계에 장애를 일으키고, 청소년 발달과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고도 한다.</p><p>인터넷 중독은, 자율적 통제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과도한 집착이나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고 이로 인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며 경우에 따라서는 우울증, 사회적 고립, 충동 조절 장애와 약물 남용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상태를 일컫는 말이다. 이런 위험한인터넷 중독에 걸리게 된다면 정소년에게 가장 중요한 발달과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사회적 기능에 장애가 생겨 사회에서 생활이나 친구를 못사귈수도 있다. 또한 인터넷에서 벗어날수 없는 과도한 집착이 있어서 인터넷에 관한거라면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할수 없게 될수도 있고, 만약 인터넷에 너무 의지를 하여 신체 활동 같은걸 안한다면 `인터넷에 대한 강한 의존적 충동` 을 느끼고 너무 많은 시간을 온라인 상에서 보내고 그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를 경험할 때 `죄책감이나 우울감` 을 느낀다. 연구팀이 말하길, 인터넷 중독 고위험군은 일반 사용군과 비교해 자해 위험이 6배, 자살 위험은 18배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만약 잘못한다면 자살이나 자해를 하여 자신을 해치는 일이 발생하고 청소년이 성인보다 새로운 기술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를 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 인터넷 중독에 더 취약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그리하여 인터넷 중독에 걸리지 않으려면 일단 인터넷이나 휴대폰 이런것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 신체활동을 조금이라도 해 나가며 인터넷 사용도 좀 줄여가고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조금식 하고 자신의 취미생활을 찾아보기도 하며 인터넷 중독에 걸리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하는게 좋을것 같다.&nbsp;</p><p><br/></p><p>지금 까지 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p><br/></p><p><br/></p><ol><li><p><strong>메디포뉴스: 인터넷 게임 중독되면 뇌 기능 실제 저하된다. 2023.01.04</strong></p></li><li><p><strong>농민신문: 인터넷 중독 뇌 신경망 장애를 일으켜… 청소년 행동, 발달에 부정적. 2024.06.063. </strong></p></li><li><p><strong>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 이야기/ 인터넷 중독이란?</strong></p><p><strong>( 날짜 안 나와있음. )</strong></p></li><li><p><strong>자료 4. KBS: ‘청소년 인터넷 중독. 자해,자살 위험 높인다.’&nbsp;</strong></p><p><strong>2023.11.17</strong></p></li><li><p><strong>사진 출처: (사) 한국아웃소싱기업협</strong></p><p><br/></p><p><br/></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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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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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하르방 알아보기</title>
         <author>m04311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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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부터 어딜가나 있던 돌하르방이 너무 재미있고 귀엽다고 생각해 언제나 돌하르방을 보면 좋아했었다. 근데 가끔 마다 돌하르방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 정말 궁금했다. 그래서 찾아볼겸 조사를 통해 같이 알아보기 위해서 ‘돌하르방 알아보기’ 라는 설명글을&nbsp; 한다. 여기서 많은 돌하르방의 정보를 알 수 있다.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다.</p><p>&nbsp;첫번째로 돌하르방의 정의에 대해 알아보겠다. 돌하르방은 제주도에서 마을에 세워 수호신 구실을 하는 장신이다. 돌하르방이란 ‘돌할아버지’ 라는 방언도 있다. 이런 정의를 가지고 있는 돌하르방은 왜 수호신이라고 불렸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곧 알아볼것이다.</p><p>&nbsp;두번째, 돌하르방의 특징을 알아 보겠다. 돌하르방은 머리에 둥근 감투가 씌워졌고, 눈이 부리부리하게 큰 편이며, 입은 다물었다. 한쪽 어깨를 치켜올렸고, 두 손은 배 부분에 위아래로 가지런히 모아 붙어있다. 이런 돌하르방이 귀엽게 생기고 제주도의 상징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인기가 많다.</p><p>&nbsp;세번째, 돌하르방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겠다. 여기서 왜 돌하르방이 수호신이라 불렀는지 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다. 예부터 제주 사람들은 돌하르방 마을의 악한기운을 막고 소원을 이뤄주는 수호신이라고 생각했다다. 어르신들은 돌하르방을 보면 두 손 모아 합창했고, 공손히 허리를 굽혀 절을 했음. 마을에 질병이 번지지 않는 것도, 숱한 난리가 일어났을 때 피해 보지 않는 것도 모두 돌하르방 덕분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었다.</p><p>&nbsp;네번째, 돌하르방의 지역별 이름에 대해 알아보겠다. 제주도 주민들은 우석목, 무성목, 벅수머리, 돌영감, 수문장, 장군석, 동자석, 망주석, 옹중석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렀다. 돌하르방을 부르는 다양한 이름만큼 지역별로 부르는 이름도 다르게 나타난다. 우석목은 제주목에서 많이 나타나고, 무성목은 대정현과 정의현에서 많이 나타나며, 벅수머리는 정의현에서 많이 나타난다. 그러나 문헌에 나타나는 옹중석이라는 이름은 지역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p><p>이렇게 지금까지 돌하르방의 정의, 특징, 유래, 지역별 이름을 알아보았다. 옛날 부터 수호신이라고 불였고, 지금은 제주도의 마스코트이고 제주도의 상징인 돌하르방을 좋아하고 추억이 많은 만큼 돌하르방이 최대한 오래동안안 우리의 기억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있었으면 하는 마음과 지금도 다른 지역 과 다른 나라에서도 꽤나 유명한 캐릭터라서 사진도 많이 찍어가고, 돌하르방에 대한 높은평, 귀엽다 등의 평을 받아 많이 알려져 있긴 하지만 좀더 전세계적으로 이 제주도와 돌하르방의 소식이 퍼져나가길 바란다.</p><p><br><br></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 출처 &nbsp; ]</p><ul><li><p>연합뉴스 [줌in제주] 제주 돌하르방의 비밀…”독자성 띤 문화 교류 산물” (2020-07-12 10:30)</p></li><li><p>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li><li><p>지역N문화 (이야기 자료: 성문 밖에 세우는 정주목 같은 존재, 제주시 돌하르방)</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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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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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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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왕 사자</title>
         <author>m0431121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316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동물 중에 왕 사자를 소개 할려고 합니다.</p><p>일단 제가 사자를 알리고 싶었던 이유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자를 크고 무서운 동물이라고만 생각을 하셔서 알리고 싶었습니다.</p><p>첫 번째로 사자의 정의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육식 동물입니다.</p><p>또한 사자는아시아의 호랑이와 함께 고양이과의 동물 중 가장 강력한 동물인 사자는 예로부터 고상하고 용기 있고 싸움 또한 잘하여 사람들로부터 ‘백수(百獸)의 왕으로’불러왔습니다.&nbsp;&nbsp;</p><p>두번째는 사자의 특징 입니다. 사자의 몸 길이는 약 165~250cm이고,꼬리 길이는 75~100cm 입니다. 또 몸 색깔은 일반적으로 황갈색 또는 회갈색으로 털이 짧고,.</p><p>몸무게는 100kg~250kg 입니다 호랑이의 비해 몸통이 짧고 다리가 길고,</p><p>수명은 약 20년정도 입니다.보통 2~3마리의 수컷과 5~6마리의 암컷 나머지 새끼들로 무리가 생성 됩니다.</p><p>그 다음으로 세번째 사자의 서식지 입니다.</p><p>사자의 서식지는 대부분 건조한 평원이나,덤불이 있는 지역,아프리카 사바나 등 입니다.</p><p>이제 마지막으로는 사자와 호랑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입니다.</p><p>공통점으로 고양잇과 맹수이고, 육식동물 서식지에서 최상의 포식자로 군림한다.</p><p>차이점은 사자는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서식하고, 호랑이는 아시아 숲에서 서식한다.</p><p>&nbsp;사자는 무리 생활, 호랑이는 단독 생활을 합니다</p><p>또한 형태로는 사자는 갈기가 있고,코 아래쪽이 갈라져 있습니다.</p><p>또 사자는 대부분 암사자가 사냥을 합니다.</p><p>호랑이는 몸에 줄무늬가 있고,평소에 발톱을 발톱집에 넣어 놓은 차이점들이 있습니다.</p><p>&nbsp;이렇게 해서 동물의 왕 사자의 정의,특징,서식지,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nbsp;</p><p>보았습니다.&nbsp;</p><p>출처:</p><p>1.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제목: 사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p>2. YTN 사이언스[제목:사이언스ZOO 2024,1,3],&nbsp;</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3.%ED%95%9C%EA%B5%AD">3.한국</a> 외래생물 정보시스템[제목:사자 - 한국 외래생물 정보시스템 - 국립생태원], 4.세상을 찾아가는 직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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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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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수야~! 팥빙수야~! 사랑해 사랑해</title>
         <author>m0431122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3739</link>
         <description><![CDATA[<p>&nbsp;&nbsp;&nbsp;초등학교 3학년 여름 나는 엄마와 시청에 와 볼 일을 보는데&nbsp; 빙수 가게가 눈에 띄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가자고 해서 같이 빙수 가게에 가 빙수를 시키려는데 메뉴가 엄청 많고 사이드 메뉴도 있어 놀랐다. 그 전에는 아이스크림과 말, 영상으로만 빙수를 보았지만 실제로 보게되고 먹게 되어서 매우 신이 났었다. 초코브라우니 빙수를 시키고 실제로 보니 엄청 맛있게 생기고 주변에 손을 가져다보니 엄청 시원했다. 빙수를 한 입 먹어보니 입에서 우유 얼음이 사르르 녹아내려 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렇게 여름이 아니여도 계속 빙수를 먹고싶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놀때 빙수 가게에 가 빙수를 시켜먹는다. 빙수를 먹을 때마다처음 먹었던 나의 반응이 생각이 나고 맛이 있기도해서 빙수를 좋아하고 빙수를&nbsp; 알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빙수의 유래, 종류 등을 더 자세히 알아가보려고 한다.</p><p>&nbsp;&nbsp;&nbsp;빙수는 얼음을 잘게 갈아서 설탕이나 시럽과 같은 감미료를 넣고 자신의 취향에 따라 팥, 곡물, 과일 유제품 등 각종 식재료를 얹어 먹는 기호 식품이다. 예전에 팥빙수라는 명칭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종류의 빙수가 출시 되면서 ‘빙수’라는 단어가 더 넓은 뜻을 포함하는 것으로 사용되고 있다.&nbsp;</p><p>&nbsp;&nbsp;&nbsp;빙수의 종류는 인절미빙수, 팥인절미빙수, 애플망고 치즈빙수, 초코브라우니 빙수, 오레오몬스터 빙수, 순수요거블루베리 빙수, 티라미수 빙수, 치즈빙수, 딸기 빙수 등 종류가 엄청 다양하다. 빙수 전문점, 카페 등등에서 빙수를 팔지만 날씨 계절에 따라 요철 과일로 각종 여러 빙수를 팔아서 먹고 싶은 메뉴를 시켜 먹는다. 빙수 전문점에서는 빙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이드 메뉴도 팔아서 사람들이 빙수와 같이 시켜 먹고, 카페에서는 음료수 또는 다른 빵 사이드 메뉴랑 같이 먹는다.&nbsp;</p><p>&nbsp;&nbsp;빙수는 서양에서는 기원전 300년경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 제국을 점령할 때 병사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눈에 꿀과 과일즙을 섞어 먹은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반면, 동양에서는 기원전 3000년경 중국에서 눈이나 얼음에 과일즙, 꿀 등을 섞어 먹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조선 시대에 서빙고에서 꺼낸 얼음을 꿀, 과일 등으로 섞어 먹은 것이 빙수의 시초였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의 얼음팥이 전래되면서 팥빙수가 등장 했다.&nbsp; 오늘날 빙수 가게까지 생기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더울 때 많이 사 먹기도하고 굳이 여름이 아니여도 봄, 가을 그리고 겨울이여도 사람들이 빙수를 먹고싶을 때마다 빙수를 시켜 먹는다.&nbsp;</p><p>&nbsp;&nbsp;빙수는 어떻게 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생각은 빙수 위에 놓여져 있는 재료와 아래 있는 우유얼음을 같이 먹고 남은 우유얼음을 연유를 뿌려 다른 과일과 간식을 넣어 먹으면 한 번 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 하루가 아닌 여러번을 걸쳐 먹을 수 있다는 점에 더 좋게 느껴지고 맛도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과 간식을 넣어 먹으니깐 자기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빙수와 다른 사이드 메뉴를 자신의 취향대로 시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nbsp;</p><p>&nbsp;&nbsp;빙수를 잘 모르는 나라도 있는 것 같다. 여름에 빙수를 먹으면 얼마나 시원하고 맛있는지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알게 되었으면 좋겠고 여름에 빙수 한 번씩은 먹어보면 정말 좋겠다.</p><p><br/></p><p><br/></p><ol><li><p>출처 : 한국민속대백과사전</p></li><li><p>출처 : 설빙</p></li><li><p>경남신문 [가고파] 빙수- 정민주(정치부 기자) 2024-06-04</p></li><li><p>사진 출처 : 설빙</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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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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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속 해녀, 해녀의 설명</title>
         <author>m0431122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4471</link>
         <description><![CDATA[<p>&nbsp;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 인, 해녀. 해녀의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해녀는 예전 바닷가 쪽에서는 쉽게 볼수 있었지만, 이제는 많이 사라져 해녀의 대한 이야기도, 본 적도 별로 없어져 점점 잊혀지게 되고 있습니다. 이런 해녀는 소중한 문화유산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해녀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기억하면, 널리 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많은 사람들이 해녀의 대해 하나라도 알고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해녀를 설명하게 되었습니다.</p><p>&nbsp;&nbsp;해녀는 주로 바다에 들어가 공기 없이 오직 숨을 참아서 해조류와 패류를 채취하는 일을 직업으로&nbsp; 삼는 여자를 말합니다. 해녀는 물 안으로 들어 갈때&nbsp; 간단한 잠수복,오리발 등을 착용하고 물 안으로 들어갑니다.&nbsp;</p><p>&nbsp;&nbsp;&nbsp;하지만 물 안으로 들어갈때도 기준이 있습니다. 해녀의 계급과 지혜 등을 해녀의 대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p><p>&nbsp;&nbsp;해녀는 아주 오래전 부터 바다에서 헤엄치기와 무자맥질*을 배우다가 15세,16세에 이르면 독립된 해녀가 됩니다. 해녀생활은 거의 60세 까지 입니다.</p><p>&nbsp;&nbsp;해녀에게는 계급이 있는데요, 이 계급은 숨의 길이와 잠수 깊이에 따라 계급이 달라집니다. 계급에는 상군,중근,하군으로 나뉩니다. 잠수 시간은 보통 1분이지만 상군 들은 2분이상 숨을 참고, 15m 깊이 이상 까지도 내려갑니다. 상군들 중에서도 덕망이 높고 기량이 특출한 상군들을 대상군이라고 부릅니다. 해녀중에서도 잠수 능력이 좀 떨어진 늙은 해녀들은 똥군이라고 불르는데, 이 해녀들은 수심 5m 이하에서 작업을 하게됩니다.</p><p>&nbsp;&nbsp;해녀들은 바다에 들어가면 욕심부리지말고, 딱 자신의 숨만큼만 물질을 합니다. 만약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욕심부리다가 해녀의 목숨이 위험해 질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해녀들은 바다에도 생물이 살아야하기 때문에 자신들의 몫 만큼만 가져갑니다. 다 가져가면 바다에 생물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내년에 잡을 생물들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nbsp;</p><p>&nbsp;&nbsp;&nbsp;이런 해녀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해녀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요, 그러니 해녀들의 대해 몰랐던 걸 한번 더 찾아서 알아보고, 더 다양한 지식을&nbsp; 배울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녀는 우리나라에 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되어있습니다. 이런 해녀들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면, 다양한 곳에서도 해녀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p><p>&nbsp;&nbsp;</p><p><br></p><p>*물속에 들어가서 팔다리를 놀리며 떴다 잠겼다 하는 짓</p><p><br></p><p>출처: 해녀의 정의: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해녀의 계급: 한겨레 뉴스(2016.10.13), 해녀의 지혜 :디지털제주문화대전, 해녀 사진 :유네스코와 유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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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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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구는 뭐가 재밌을까?</title>
         <author>m04311212</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4496</link>
         <description><![CDATA[<p>&nbsp;3학년 처음으로 배구를 하게 된 나는 그 이후로 배구를 좋아하게 되었다.</p><p>나는 엄마한테 배구를 배우게 되었고 엄마가 배구하는 걸 쭉 보았다.</p><p>먼저 배구 경기방법을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두 팀 네트를 사이에 두고 첫 타자가 서브를 쳐 상대편에게 공을 못 받게 친다. 서브는 경기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공격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고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는 데 사용된다. 서브를 하고 상대편이 받으면 리시브로 세터를 올려주어 세터가 공을 올리고 레프트나 라이트가 스파이크를 칠거다. 리시브는 상대편 서브를 받아내는 행위이다. 세터는 가운데 토스를 올려주는 사람을 세터라고 한다. 레프트 라이트는 세터가 올려주는 토스를 스파이크로 공을 때린다. 공을 때리면 상대팀 수비수가 다리를 움직이며 막을 것이다. 그럼 떄린 공을 상대방이 수비수가 받아 공을 세터한테 옮겨지면 세터가 토스를하여 레프트나 라이트가 공을 받을 것이다. 포지션은 네트랑 가까이 있는 포지션은 세터,레프트1 ,라이트다. 그럼 세터 뒤에 있는 포지션은 레프트1 뒤에 있는 포지션은 레프트2다. 그리고 라이트 뒤에 있는 포지션은 센터1이고 세터 뒤에있는 포지션은 센터2이다. 센터2 뒤에는 리베로가 있다. 리베로는 서브를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리베로는 수비전문 포지션 이어서 상대방에 공격을 막거나 서브를 리시브하는 역할입니다.&nbsp;</p><p><br></p><p>&nbsp;배구는 1895년도 미국의 매사추세츠주홀리오크시에 있는 YMAC체육부장인 윌리엄 모건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창안하였다.배구의 장점은 협동심과 희생정신을 키울 수 있는 단체 경기이며, 신체 접촉이 적어 안전하고 좁은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체력 향상, 사회성 발달, 심리적 만족과 생활의 활력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줍니다.&nbsp;</p><p>배구의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 식으로 배구 경기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일부 규칙을 바꾼 배구. 한쪽 팀에서 몇 번이라도 공을 터치해도 되므로, 리시브와 토스 등 공을 다루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실시하기도 한다. </p><p>  간이배구는 정식 배구에 비해 코트 규격 분야로 합니다. 그리고 현재 초등학교, 중학교에서는 빅발리볼이라는 체육활동을 배웁니다. 빅발리볼은 코트가 배드민턴 코트이고 규칙은 배구 규칙이며 공은 킨볼로하며 간편히 애들이 맞아도 안아픕니다.</p><p>배구를 배우면 내 반응속도가 빨라지고 움직임도 빨라질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다들 한번씩 배구가 어려우면 빅발리볼이나 간이배구 같은 여러므로 연습을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p><p>배구를하면 나 포함 우리 팀이 즐거운 추억이 쌓아가며 나의 훈련 생활도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다들 배구 한번씩 도전을 하며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nbsp;</p><p><br></p><p>&lt;출처&gt;</p><ol><li><p>구글 (ai 개요)</p></li><li><p>한국대학배구연맹</p></li><li><p>네이버 지식백과</p></li><li><p>구글 (ai 개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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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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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이어폰으로 향하는 한걸음</title>
         <author>m0431122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4618</link>
         <description><![CDATA[<p>무선이어폰에 관심을 가진게 1년 쯤 지났을 때가 5학년이었던 것 같다.</p><p>&nbsp;하지만 그새 휴대폰에 관심이 생겼던 나는 6학년 때 까맣게 잊고 있다.</p><p>&nbsp;그러던 나는 올해 중학교 올라와서 글을 쓰기 위해 주제를 생각하다가 무선이어폰을 떠올렸다.</p><p>&nbsp;&nbsp;그럼 먼저 무선이어폰위 의미를 설명하도록 하겠다.무선이어폰은 휴대용 라디오나 음악 감상용 장치에 따위의 전선 없이 전파로 연결되는 즉 줄이 따로 필요없는 이어폰이다.</p><p>&nbsp;무선이어폰은 각종 장치를 줄 없이 연결하는 블루투스 기술을 이용하여 소리를 전달한다.</p><p>&nbsp;안에 포함된 블루투스 수신기를 통하여 기기로부터 전송받은 신호를 소리로 변환해준다.</p><p>&nbsp;또 유선이어폰과 다르게 충전을 해야 사용할 수 있다.</p><p>&nbsp;무선이어폰은 이어버드라는 귀에 착용 하는 장치를 톡톡 두드려 사용하는 터치 작동,주변 소음이 들리지 않는 노이즈 캔슬링이 있다.</p><p>&nbsp;다음은 무선이어폰의 장점과 단점이다.</p><p>&nbsp;우선 무선이어폰의 장점은 유선이어폰과는 달리 선이 없어 귀에 끼워도 활동할 때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다.</p><p>&nbsp;또 휴대하기 편리하다.단점으로는 충전 후 사용시간이 길지않아서 중간중간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일반적으로 유선이어폰에 비하면 음질이 그다지 좋지않으며 소리 끊김 현상이나 지현 현상이 발생하는 점이 단점이다.</p><p>분실 가능성도 조금 높은 편이다.무선이어폰을 사용하기 위해선 휴대폰에 연결해야 하므로 그 방법을 알려주겠다.</p><p>&nbsp;무선이어폰을 사용하기 전에 무선이어폰과 휴대폰을 페어링해주어야 한다.</p><p>&nbsp;페어링이란 휴대폰과 무선이어폰을 서로 짝지어 주는 것이다.</p><p>페어링은 그다지 복잡한 편은 아니다.우선 무선이어폰과 휴대폰 페어링 모드에 진입한다.</p><p>&nbsp;방법은 제품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전원버튼이나 이어폰의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르는 방식이다.</p><p>&nbsp;자칫 다른 기능이 실행될 수도 있으니 미리 설명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p><p>&nbsp;이후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 등 소스 기기에서 블루투스 설정 메뉴에 들어가 새로운 기기 리스트에서 무선 이어폰의 모델명을 선택한다. 그러면 두 개의 기기가 연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p><p>&nbsp;&nbsp;과거에는 페어링할 때마다 수동으로 해야 했다.</p><p>&nbsp;하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은 최초 연결 시에만 수동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전원이 켜지면 자동으로 연결된다.&nbsp;&nbsp;</p><p>&nbsp;이를 ‘오토 페어링(Auto Pairing)’이라고 한다.</p><p>&nbsp;참고로 전원이 켜졌을 때 주변에 과거 연결했던 기기가 여러 개 있다면 최근에 연결했던 기기를 먼저 연결한다.</p><p>&nbsp;이렇게 무선이어폰 연결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았다.</p><p>&nbsp;이 글을 읽고 무선이어폰의 연결방법을 잘 터득했으면 좋겠다.</p><p>&nbsp;또 이 글을 쓰며 새로운 무선이어폰의 정보도 알게 되어 나에게도 이득이었던 것 같다.</p><p>&nbsp;이상으로 이 글을 마치겠다.&nbsp;</p><p><br><br></p><p>출처</p><p>무선이어폰의 의미:네이버 국어사전</p><p>무선이어폰의 특징,장점,단점:네이버 지식백과(두산백과)</p><p>무선이어폰의 연결방법,무선이어폰 용어 설명:<strong>[IT강의실] 헷갈리기 쉬운 ‘멀티 페어링’과 ‘멀티포인트 페어링’</strong></p><p>동아일보 2023.10.19</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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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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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특별한 돌하르방</title>
         <author>m0431122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4744</link>
         <description><![CDATA[<p><br/></p><p> 제주도에 여행가거나 살고있다면 한번쯤은 보거나 들었을 돌하르방,돌하르방은 제주도하면 떠올르는 단어중 하나로 손꼽힌다.제주도를 대표하는 돌하르방,그치만 한번도 들어본적 없거나,잘 모르는 사람이 있다.제주도에 대표이미지인 돌하르방을 더 멀리까지 널리 알리고 싶은것이 이유이다.</p><p>&nbsp;먼저 돌하르방의 생김새에 대해서 알아보자.돌하르방은 제주도에서 나온 검은 현무암으로 만들어졌다.공통적으로는 튀어나온 눈,큰 코,굳게 다문 입,넓게 뻗은 귀,벙거지를 쓴 머리모양등이 대표적이다.이런 돌하르방에 키는 평균적으로 187cm정도 이다.</p><p>&nbsp;돌하르방은 옛날에 부르는 말이 다양했다.문론 지금은 대표적으로 돌하르방이라고 많이 말한다.제주도 주민들은 우석목,무성목,벅수머리,돌영감,수문장,장군석,동자석,망주석,옹중석등 여러 이름으로 불렀다.이렇게 돌하르방을 다양하게 부르는 만큼 지역별로 다 다르게 불렸다.우석목은 제주목에서 많이 불렀고,무성목은 대정현,정의현에서 많이 불렸고,벅수머리는 정의현에서 많이 불렀다.</p><p>&nbsp;이렇게 이름도 다양한 돌하르방은 왜 만들어진걸까?돌하르방이 세워진 이유는 첫째,돌하르방은 제주목 성문 입구에 서로 마주보게 배치되어 있는 성안을 지키는 신상이므로 문지기,수호,방어등에 마을 주민을 지키는 일을 담당했을것이다.</p><p>둘째,마을에 들어오는 악귀에 침범을 막아주거나 재난의 피해를 막아준것이다.</p><p>셋째, 돌하르방이 세워진곳을 보면 성에 안과 밖을 구분하거나 위치 표지기능을 지녔음을 알수있다.그리고 외부인들에 출입을 제한하는 역할도보여준다.</p><p>&nbsp;이런 역할들을 가지고 있던 돌하르방이 제주 민속문화재에 등록이 되었다.민속문화재에 등록된 날짜는 1971.08.26일에 등록되었다.이렇게 오래전부터 등록 됐다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있고 중요하다는 말이다.</p><p>&nbsp;이렇게 중요한 돌하르방은 제주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없지만 서울,부산등등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또한 해외에서는 이름도 들어본적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이다.그치만 한국에 대표 관광지인 제주도를 대표하는 이미지 중인 돌하르방,이런 돌하르방이 해외 곳곳에서 퍼져 전세계가 돌하르방을 알고있었으면 좋겠다.</p><p><br></p><p>출처:</p><p>1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cms.nculture.org/stonecraft/story/6693">https://ncms.nculture.org/stonecraft/story/6693</a></p><p>2<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2_0&amp;ccbaCpno=2443900022200">https://</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2_0&amp;ccbaCpno=2443900022200">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pageNo=1_1_2_0&amp;ccbaCpno=2443900022200</a></p><p>3<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jeju.grandculture.net/jeju/toc/GC00700613">https://</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jeju.grandculture.net/jeju/toc/GC00700613">jeju.grandculture.net/jeju/toc/GC00700613</a></p><p>4<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bbsj.kr/tour/tour_detail.php?tou_idx=453">http://bbsj.kr/tour/tour_detail.php?tou_idx=453</a></p><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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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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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에 대한 이야기</title>
         <author>m043112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506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빵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빵은 종류도 많고 맛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빵의 정의, 빵의 단점과 통곡물 빵, 빵의 종류, 여러나라의 빵, 중국과 일본 빵의 특징 알아보겠습니다.&nbsp;</p><p><br></p><p>&nbsp;&nbsp;&nbsp;첫번째로 빵의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빵은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소금, 설탕, 버터, 효모 따위를 섞어 반죽하여 발효한 뒤에 불에 굽거나 찐 음식입니다.</p><p><br></p><p>&nbsp;두번째로 빵의 단점과 통곡물 빵을 알아보겠습니다.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빵의 정제 탄수화물은 당분이 높고 빠르게 소화 돼 혈당 수치를 즉각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장병, 제2형 당뇨병, 비만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반면 통곡물 빵은 복합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어서 소화 시간이 길어 혈당 수치를 빠르게 변화시키지 않습니다. 빵에는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지만, 영양소가 상대적으로 적고 탄수화물이 많습니다. 전문가들은 빵을 식사용으로 섭취하려면 씨눈을 함유한 통곡물 빵을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통곡물을 먹으면 흰빵에는 없는 철, 아연, 비타민B와 같은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유지됩니다.&nbsp;</p><p><br></p><p>세번째로 여러나라의 빵 , 중국과 일본 빵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중국은 화쥐안, 일본은 화과자이며 호주는 미트파이, 프랑스는 바게트가 대표적인 빵입니다. 또한, 영국은 스콘, 이탈리아는 포카치아, 인도는 난, 독일은 브레첼, 미국은 베이글이 대표적인 빵입니다. 중국과 일본의 빵의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중국은 화쥐안은 꽃빵이고 일본의 화과자는 색과 모양이 화려합니다.&nbsp;</p><p><br></p><p>여러 나라의 빵과 중국과 일본 빵의 특징을 알아봐서 좋았고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다른 나라의 빵을 먹어 봐야 겠습니다. 빵의 대해 모르던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nbsp;</p><p><br></p><p>출처: 국립 국어원 표준 국어대사전</p><p>출처: 동아일보 빵이 그렇게 나쁩니까... 건강한 빵 있다 없다? 2024. 7. 02일자</p><p>출처: 동아일보 나라별 빵의 종류, “우리나라 대표 빵은?”2014.1.25일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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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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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유학파 (뉴욕)치즈케이크 만들기!
</title>
         <author>m043112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57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strong>10살</strong> 처음으로 치즈케이크를 먹어봤다. 엄마 생신 때였는데, 평소처럼 생크림 케이크가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작은 카페에서 산 <strong>뉴욕치즈케이크 였다</strong>. 한 입 먹었을 때 진한 치즈 맛에 깜짝 놀랐다. 처음엔 조금 느끼하다고 생각했는데, 먹을수록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자꾸 생각났다. 그때부터 생일이나 특별한 날엔 꼭 치즈케이크를 찾게 됐었다. 달콤하면서도 너무 달지 않고, 차갑고 부드러운 식감도 마음에 들었다. 지금도 카페에 가면 무조건 메뉴판에서 치즈케이크부터 찾는다.</p><p>&nbsp;그럼 이제부터 치즈케이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p><p>&nbsp;첫번째로 소개 할 것은 치즈케이크의 종류이다. 치즈케이크의 종류는 대표적으로 5개정도가 있다. 크림치즈를 넣어 고온으로 굽는 바스크치츠케이크, 흰자를 머랭으로 만들어준뒤 노른자를 섞어서 만드는 수플레치즈케이크, 크림치츠를 넣어 꾸덕한 맛이 특징인 크림치즈케이크, 촉촉한 치즈케이크 반죽에에 진한 초콜렛을 섞어서 만드는 브라우니치즈케이크, 케이크 반죽에 크림이나 사워크림을 넣어 단단하고 크리미한 맛을 내는 뉴욕크림치즈케이크가 있다.</p><p>&nbsp;두번째로 소개 할 것은 치즈케이크에 특징이다. 그중에 클래식 치즈케이크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자!</p><p>클래식 치즈케이크의 특징은 진한 크림치즈 풍미를 담아 스팀으로 천천히 구워 더욱 촉촉하고 부드럽다는 것이다.</p><p>&nbsp;이제부터 뉴욕치즈케이크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알아보자! 재료는 다이제(60g), 크림치즈(200g), 계란(2개), 생크림(67g), 레몬즙(3g), 녹인버터(23g), 설탕(100g), 바닐라익스트랙(3g), 우유(53g), 옥수수전분(36g)이 필요하다.&nbsp;</p><p>&nbsp;재료 설명이 끝났으니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nbsp;</p><p>뉴욕치즈케이크 만드는 방법은</p><p>1. 크림치즈를 부드럽게 풀어준다. 2. 설탕을 넣고 섞어준다. 3. 계란을 한알씩 넣어준다.&nbsp;</p><p>4. 생크림과 우유를 섞어 넣어준다. 5. 전분을 체쳐 넣어준다.</p><p>6. 다이제를 부셔서 부순다이제에 녹인 버터를 넣고 섞고 케익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꾹꾹 눌러 바닥을 만들어준다. 7. 체에 한번거른 치즈케익반죽을 넣어준다. 8. 오븐에 160도 65~75분 굽는다. 9. 오븐에서 꺼내 냉장고에 넣어 식혀주면 완성이다.</p><p>&nbsp;이제 치즈케이크와 같이 먹으면 맛있는 조합을 알아보자!</p><p>치즈케이크- 우유 치즈케이크를 먹을때 우유와 함께 먹으면 뻑뻑하지 않고 우유에 고소함 덕분에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p><p>치즈케이크 - 커피 치즈케이크를 먹을 때 커피와 함꺼 먹으면 느끼하지 않고 커피의 쓴맛과 치즈케이크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린다. 하지만 커피는 카페인이 있기때문에 어른들에게 추천하는 조합이다.</p><p>치즈케이크- 김치 치즈케이크를 먹을 때 김치와 같이 먹으면 김치가 치즈케이크의 느끼한 맛을 잡아줘서 맛있다고 한다.</p><p>치즈케이크는 이미 유명하지만 치즈케이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전세계에 있는 대부분 사람들이 치즈케이크를 한번씩은 먹어봤음 좋겠다. 나와 같은 치즈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치즈케이크가 더욱 유명해져서 전세계에 알려 졌으면 좋겠다.&gt;-&lt;</p><p><br/></p><p>출저: 만개의 레시피, 파리바게트</p><p>사진 출저: 파리바게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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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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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추억을 남겨준 아름다운 꽃, 벚꽃</title>
         <author>m043112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6087</link>
         <description><![CDATA[<p>어렸을적, 가족들과 다함께 나들이를 나가 다양한 꽃을 구경하던중 우리가족들의 눈에 들어온 벚꽃이 우리가족을 더 화목한 가정으로 꾸려나갔다. 늘 봄이되면 벚꽃축제를 보러 나들이를 나갔고, 그로인해 서로 화내고 짜증내던 가족이 아닌, 이제는 서로 화내는 모습보다 함께 웃고 미소짓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좋은 말만 건네는 화목하고 아름다운 가족으로 발전했다. 그 당시에 본 벚꽃 하나덕에 지금까지도 우리가족을 더욱 발전시켜주고, 행복하게 해준게 지금까지 내가 바로 벚꽃을 아직까지도 좋아하게 되는 이유가 되었다.</p><p>&nbsp;&nbsp;&nbsp;벚꽃은 벚나무의 꽃을 이르는 말이며, 벚꽃의 꽃말로는 결박, 정신의 아름다움이다.&nbsp;</p><p>&nbsp;&nbsp;&nbsp;이런 예쁜 꽃말을 가진 벚꽃의 특징으로는, 그리고 벚꽃의 종류로는 어떤게 있을지 한번 얘기해보려고 한다.&nbsp;</p><p>&nbsp;&nbsp;&nbsp;먼저 벚꽃의 과로는 장미과, 핵과(굳은씨 열매)이다. 벚꽃은 연한 홍색 또는 백색으로 피며, 2~5개는 총상, 우산모양꽃차례의 모양으로 달린다. 크기는 약 2.4cm~ 4.0cm정도 되며, 꽃자루에는 포가 있고, 작은 꽃자루와 꽃받침 통에는 털이 없다. 주로 4~5월쯤에 개화하며, 개화일로부터 일주일 후에는 벚꽃이 지고, 꽃이 지는 시기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nbsp; 또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사계절의 특성으로 보았을때 3,4,5월은 따뜻한 봄으로, 벚꽃의 아름다운 색이 더욱 더 돋보이는 것 같다.</p><p>또한, 서식지는 아직까지는 한국, 중국, 일본밖에 없다고 한다.</p><p>&nbsp;&nbsp;&nbsp;벚꽃의 종류로는 크게 나뉘는 것이 없지만, 벚꽃이 나는 벚나무에는 생김새와 꽃의 색에 따라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뉜다고 한다. 3가지의 벚나무중 첫번째로는 가는잎 벚나무가 있다. 가는잎 벚나무 꽃의 지름은 약 2.5-4.0cm정도 된다. 2번째로 털벚나무가 있는데, 털벚나무 꽃의 지름도 약2.5-4.0cm이다. 마지막으로 잔털벚나무가 있는데, 이 잔털벚나무 꽃의 지름은 약 3.5cm라고한다. 이 세 종류의 나무의 꽃의 색은 모두 백색이며, 잔털벚나무와 털벚나무엔 가끔씩 백색이 아닌 옅은 주황색도 눈에 보인다고 한다. 그래도 벚꽃은 종류로 인해 예쁘고 안예쁘고 할 것이 아니라, 3개의 종류 모두 다 예쁘고 아름답다는 것은 달라지지 않는 것 같다.&nbsp;</p><p>&nbsp;&nbsp;&nbsp;이처럼 벚꽃은 세계적으로 크게 인기를 얻고 있는 꽃중 하나다. “벚꽃축제”라는 축제가 있을정도로 인기가 많고 외국인들도 이 축제를 보러오는 경우가 잦은 벚꽃은, 어린시절 나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준 만큼 나에게 벚꽃의 세계화란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다. 하지만 서식지가 적은만큼 실제로 벚꽃을 본적이 없는 사람도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도도 아직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벚꽃이 앞으로 더,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믿음과, 받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든다.&nbsp;</p><p>&nbsp;&nbsp;&nbsp;</p><p><br><br></p><p><br/></p><p>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표준어 국어 대사전, 국생정, 연합뉴스 공식 사이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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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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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 작은 생명에게 배우는 책임감 </title>
         <author>m043112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61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햄스터를 처음 봤을 때, 작고 귀여운 생김새에 반해 금세 좋아하게 되었다. 조그마한 몸으로 먹이를 볼에 가득 넣고 다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다. 그래서 햄스터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고, 자연스럽게 관심이 깊어졌다. 이제 햄스터가 어떤 동물인지 자세히 살펴보자.</p><p><br></p><p>햄스터는 설치류로, 작고 둥근 귀, 짧은 꼬리, 둥근 몸통을 가지고 있다. 양 볼 안쪽에는 먹이를 저장할 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 먹이를 담아두었다가 천천히 꺼내 먹을 수 있다. 이들은 유럽, 아시아 중부, 시베리아의 건조한 지역이나 사막 같은 곳에 서식하며, 주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다.</p><p>햄스터는 종류가 다양하며, 대표적으로 시리아(골든) 햄스터와 드워프 햄스터가 있다. 시리아 햄스터는 몸집이 크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해 단독 사육이 필요하다. 드워프 햄스터는 캠벨, 로보로브스키, 윈터화이트(시베리안) 등으로 나뉘며, 몸이 작고 활발한 성격을 가졌다. 특히 윈터화이트는 겨울이 되면 털 색깔이 회색에서 흰색으로 변하기도 한다.</p><p>햄스터는 조심해야 할 병이 몇 가지 있다. 예를 들 젖은꼬리병은 설사와 항문 주위가 젖는 증상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생명에 위험할 수 있는 병과과 감기는 재채기와 콧물 증상이 있으며, 보온이 잘 안 될 때 생긴다. 피부병은 진드기나 곰팡이로 인해 털이 빠지거나 피부에 딱지가 생긴다. 또, 앞니가 너무 자라면 치아 문제가 생기므로 씹는 장난감을 꼭 넣어줘야 한다. 종양이나 비만도 주의가 필요하며, 햄스터의 상태를 자주 관찰하고 건강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p><p>햄스터의 수명은 보통 2~3년 정도로 길지 않다. 이들은 소리에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기 때문에 조용하고 안정된 환경이 필요하다.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나 강한 햇볕에 노출되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호흡기 질환이나 탈모, 습진 같은 병에 걸리기도 한다. 햄스터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찰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p><p>햄스터의 건강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번에는 햄스터를 키울 때 필요한 물품과 주의할 점을 살펴보자. 햄스터를 키우기 위해 필요한 물품은 케이지, 쳇바퀴, 은신처, 모래 목욕통 등이 있다. 햄스터는 혼자 지내는 걸 좋아하므로 여러 마리를 한 공간에 키우면 싸움이 날 수 있다. 케이지는 골든 햄스터는 최소 180ml 드워프 햄스터는 최소 120ml로 사야하며 햄스터가 탈출하지 못하도록 구조가 안전해야 하며, 높이 있는 곳에서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해 놀잇감과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다.이처럼 햄스터는 작지만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동물이다.</p><p><br></p><p>마지막으로 나는 많은 사람들이 햄스터를 키우기 전에 충분히 공부하고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햄스터는 작지만 생명이 있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책임감을 가지고 키운다면 햄스터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고, 사람에게도 큰 기쁨을 줄 수 있다.</p><p>햄스터는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가족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햄스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돌보며, 햄스터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p><p><br><br></p><p>출처:</p><p>『네셔널 지오그래픽』, 『브리태니커 백과사전』<br>『국제 햄스터 협회(International Hamster Association)』, 『펫 MD(PetMD)』<br>『국제 소동물 수의학 저널』, 『펫닥(PetDoc)』<br> 『한국동물보호관리시스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자료』<br> 『펫 전문 쇼핑몰 설명서(예: 반려생활, 펫프렌즈)』<br><br></p><p><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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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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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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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이번 수행평가에서 프라이드 치킨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된 이은유 입니다. 먼저 치킨의 역사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p><p><br></p><p>&nbsp;저희는 ‘치킨’이라하면 순살치킨, 양념치킨, 간장치킨, 옛날통닭 등 다양한 회사의 다채로운 치킨들을 생각하겠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치킨은 바삭바삭한 ‘프라이드 치킨’일 것입니다.&nbsp;</p><p><br></p><p>프라이드 치킨의 역사는 튀김의 역사가 일어난 13세기 지중해 일대의 서유럽 국가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서유럽 국가들은 로마의 가톨릭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었습니다. 가톨릭 교회에는 예수의 죽음 전 40일간을 말하는 사순절을 속죄와 참회의 날로 지정해 사순절 기간에는 고기 먹는 것을 금지 시켰습니다.&nbsp;</p><p><br></p><p>사순절 기간이 계속되고 있는 중, 고기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 고기를 먹지 않고도, 고기와 비슷한 만족감을 느낄 방법을 고민해 그 결과 튀김을 찾아냈습니다.&nbsp;</p><p><br></p><p>고기를 먹지 못하는 사순절 기간에도 먹을 수 있었던 채소와 생선을 밀가루에 묻히거나 반죽을 입혀 튀겨 먹었습니다. 튀김은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로 중세 유럽에서 많은 사람을 받았습니다.&nbsp;</p><p><br></p><p>프라이드 치킨을 처음으로 튀긴 사람은 알 수 없으나, 15세기 프랑스인들은 치킨의 먼 조상이 되는 음식을 만들었습니다.&nbsp;</p><p><br></p><p>그들은 ‘프리카세’(Fricassee)라는 음식을 만들었는데, 닭고기를 살짝 튀긴 다음 화이트 소스를 붓고, 끓인 음식입니다. 튀김보다는 스튜에 가까운 음식이지만 닭고기를 처음 튀긴 첫 음식이라 치킨의 먼 조상이 되었습니다.</p><p><br></p><p>프랑스의 ‘프리카세’(Fricassee)는 영국으로 전해져, 18세기 스코틀랜드인들이 만든 ‘프리카세’(Fricassee)는 닭고기를 조각 낸 뒤 달걀 물과 빵가루를 묻혀 갈색이 나도록 튀겨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과의 프라이드 치킨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모습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프라이드 치킨의 모습이 나온 시기는 바로 19세기이며, 미국 남부의 면화 농장의 핵심 노동력이었던 흑인 노예들의 서글픈 역사와 관련이 있습니다.</p><p>&nbsp;그 당시 오븐이 없는 흑인 노예들은 굽는 방법 대신 밀가루 반죽을 입혀서 기름에 튀겨 강한 신료와 소금을 버무리는 등 미국 스타일의 독특한 프라이드치킨이 되었습니다.</p><p>&nbsp;</p><p>미국 특색의 프라이드치킨은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돋움시킨 치킨·햄버거 프랜차이즈 기업인 KFC입니다.&nbsp;</p><p><br></p><p>KFC 창립자인 샌더스가 자신만의 비법 양념을 개발해 개성 있고, 풍미 있는 맛을 만들고, 압력 튀김기로 프라이드치킨이 부드러워지도록 하여 KFC는 미국과 전 세계 시장을 공략 했습니다.</p><p><br></p><p>한국의 경우, 1970년대 초 한국인들은 특별한 날이 되면 온 가족이 둘러앉아 통닭(닭을 통째로 튀긴 음식)을 먹으며 그날을 기념했다. 우리나라에 프라이드치킨이 들어온 것은 1970년대 말, 1980년대 초였습니다.</p><p><br><br></p><p>원래 치킨은 닭고기를 조각 내 밀가루 등을 묻혀서 튀긴 요리, 즉 ‘프라이드 치킨’의 줄임말로 시작되었지만 조각을 내지 않고 튀기거나 오븐 또는 철판에 구운 닭 요리 또한 ‘치킨’이라고 부릅니다. 현재는 치킨과 통닭이라는 말을 혼용하기도 합니다.</p><p>우리나라 치킨의 유래는 확실하지 않지만 대체로 1950년대 6·25전쟁 이후 주한미군을 통해 유입되었다는 설과 재래시장의 ‘시장 통닭’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유력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다.</p><p>1960년대에는 ‘전기구이 통닭’이라는 닭구이 요리가 등장하였다. 1960년 서울 명동에서 개업한 명동 영양센터가 최초로 전기구이 통닭을 팔면서 새로운 형태의 치킨이 퍼져 나갔습니다. 당시에는 식용류가 양산되기 전이어서 전기 오븐으로 여러 마리의 생닭을 통으로 꼬치에 꿰어서 빙글빙글 돌려 가며 구웠다. 영양센터의 전기구이 통닭은 서울 일부 지역으로 퍼져나가 1970년대 중반까지 유행하다가 이후 쇠퇴 길을 걸었다. 당시 통닭집에서는 전기구이 통닭과 함께 생맥주를 팔았습니다.</p><p><br></p><p>닭을 의미하는 영어 ‘치킨(chicken)’은 오늘날 한국인에게 ‘닭을 기름에 튀긴 음식’으로 인식됩니다. 1960년대 초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서울 명동의 ‘명동영양센터’로 대표되는 전기 구이 통닭이 크게 유행하였다. 원래 ‘통닭’이라는 말은 닭을 통째로 전기 구이하거나 기름에 튀긴 것을 통칭하는 말이었지만, 점차 닭을 조각내어 기름에 튀겨낸 것을 ‘프라이드치킨’이라고 구분하였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에는 ‘켄터키치킨’이 유행하기도 하였다. 오리지널 ‘켄터키프라이드치킨(KFC)’은 1984년에야 한국에 들어왔지만, 정식으로 도입되기 전에 이미 압력 튀김 기계만을 수입해서 튀겨낸 조각 닭을 “미국식 닭튀김”으로 소개하여 우후죽순 점포가 늘어나며 판매되었습다. ‘프랜차이즈 치킨’의 원조로는 1977년 법인 등록을 한 ‘림스치킨’이 꼽힌다. 그리고 1980년대 중후반에는 프라이드치킨을 한국의 맛으로 토착화한 양념치킨이 유행하였는데 1세대 원조 브랜드로 ‘페리카나’, ‘멕시카나’, ‘처갓집양념치킨’ 등이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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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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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알아보기</title>
         <author>m0431126</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7616</link>
         <description><![CDATA[<p>A Whole New World~ 현재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끈 뮤지컬 &lt;알라딘&gt; 보고온 사람들의 후기는 영화 한편을 본것같다는, 다른 세상에 다녀온것 같다는 후기들이 많다. 사람들이 열심히 티켓팅 까지하면서 보러가던데.. 어쩌다가 한국에서 뮤지컬이 유행하기 시작했을까요? 처음 시작은 뮤지컬 숏츠에서 유행하였습니다. 오페라 &lt;리타&gt; 극 중 한 넘버인 묵찌빠, 제로 “난 대학시절 묵찌빠를 전공했던 사실~” 유튜브 최대 조회수는 984만회, 모두 한번씩 숏츠를 보다가 들어보았을 것이에요. 묵찌빠, 제로를 시작으로 뮤지컬 &lt;시카고&gt; 의 유명한 넘버들중 하나인 We Both Reached For The Gun “어디출신? 미시시피.” 인스타, 틱톡, 유튜브에서 급격히 뜨기 시작해 현재는 711만회를 찍었습니다. 이 상태로 뮤지컬의 붐은 식나.. 라고 생각했을때 유튜브 계정 빵송국중 한 코너인 뮤지컬 스타에서 코미디언 이호광이 뮤지컬&lt;킹키부츠&gt; 넘버인 Land Of Lola 를 커버해 다시한번 뮤지컬 붐이 시작되었습니다. “and like shazam! and bam 난 여기 yes man! 나는 롤라.” 코미디언 이호광이 윽박 지르며 노래를 부르는게 밈이 되며 태권 롤라라는 이미지도 자동적으로 붙었습니다 현재 조회수는 919만회 이며 이 영상으로 인해 이번에 새로 돌아온 킹키부츠도 인터파크 1위와 전석 매진을 연달아 달성 하였습니다. 뮤지컬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시는 분 들도 있으실거에요. 뮤지컬의 정의는 미국에서 발달한 현대 음악극의 한 형식의 공연 입니다! 음악,연기,춤으로 한편에 이야기를 담아낸 공연입니다. 뮤지컬의 탄생은&nbsp; 17.18세기 서유럽에서는 높은 계급들을 위한 예술이 유행했습니다. 그 당시 오페라도 귀족문화를 대표하는 장르 였습니다. 19세기 영국에서는 돈을 많이 모은 시민들은 귀족과는 다른 예술을 원했습니다. 그때 들어온 예술이 바로 뮤지컬 입니다. 뮤지컬의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라이선스 뮤지컬,오리지널 뮤자컬, 창작 뮤지컬이 있습니다. 라이선스 뮤지컬은 원래 있던 외국 뮤지컬을 한국에 가져와 한국패치를 하고 공연을 올립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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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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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로 뻗어나갈 뉴스포츠, 빅발리볼</title>
         <author>m04311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9040</link>
         <description><![CDATA[<p>&nbsp;얼마 전, 체육 수업에서 빅발리볼이라는 뉴스포츠를 배웠다. 체육 수업에서 뉴스포츠인 빅발리볼을 체육대회 준비로 많이 했었다. 이번이 빅발리볼 처음 수업이었지만 매우 재미있었다. 처음 해봐도 재밌고 쉬운 빅발리볼에 대해 알아보자.</p><p>&nbsp;&nbsp;&nbsp;빅발리볼은 말 그대로 뉴스포츠로 생긴 지 얼마 안 된 운동이다. 빅발리볼은 밀양중학교 체육 교사 김석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덜 아프고 쉽게 참여하는 배구형 스포츠를 만들고 싶어 스포타임코리아와 함께 만들었다.</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빅발리볼은 배구형 스포츠라 배구랑 룰이 굉장히 비슷하지만, 배구와 달리 공에 맞아도 아프지 않아 공에 대한 두려움과 위험성이 줄어든다. 그리고 공이 가볍고 크기가 배구공보다 커서 낙하 시간이 오래 걸려서 랠리가 길어지고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배구형 스포츠답게 소외되는 학생 없이 협력과 희생과 배려의 마음마저 익힐 수 있다.</p><p>&nbsp;&nbsp;&nbsp;이렇게 장점이 많은 빅발리볼은 우리나라에서 관심을 받아 2016년, 2017년 경남 밀양 교육장배 학교 스포츠클럽 빅발리볼 대회가 열렸었다. 그리고 다양한 지역 학교에서 스포츠 강사들이 모여 프로그램 연수도 많이 있었다. 이에 따라 많은 중학교와 초등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빅발리볼을 하고 학생들이 빅발리볼 대회에 많이 참가도 하였다.</p><p>&nbsp;&nbsp;대한민국이 세계에서 학생들이 가장 덜 움직이는 나라로 선정됐지만 한 뉴스에 따르면 빅발리볼이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다양한 지역들의 학교에서 빅발리볼을 하는 것처럼 빅발리볼은 국내 뿐이 아니라 해외로도 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 뉴스포츠이다. 빅발리볼은 부담 없이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과 위험성이 적어 점점 더 관심받고 떠오르고 있다. 만약 운동을 통해 체력이나 활동성을 늘리고 싶다면 빅발리볼을 한 번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nbsp;</p><p><br><br><br></p><p><strong>출처</strong></p><p>-빅발리볼의 기원- MBN 네이트 뉴스 [빅발리볼이 뜬다] 2024.1.29</p><p>-빅발리볼의 특징- 부산광역교육청 학교교육문화회관 공식 유튜브 2021.3.13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KPxoZSwDn2Q?feature=shared">빅발리볼</a></p><p>-빅발리볼의 발전- 스포타임 백과사전</p><p>5문단에 뉴스에 대한 출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nate.com/view/20240129n34361">https://news.nate.com/view/20240129n34361</a> 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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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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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어디 까지 알고 있나요?</title>
         <author>m0431122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9210</link>
         <description><![CDATA[<p>어릴 때 부터 비슷한 라면만 먹었습니다. 저는 그것 때문에 매운 라면, 느끼한 라면, 짠 라면 등을 한 두개 씩 먹으면 새로운 라면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마음에 들고 나의 입맛에 맞는 라면을 찾아보고 싶게 되었습니다.</p><p>&nbsp;그래서 라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p><p><br></p><p>&nbsp;먼저 라면의 유래의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면의 이름 유래는 라면은 본래 중국 음식으로 납면에서 유래했습니다. 납면은 밀가루 반죽을 양쪽에서 당기고 늘려 여러 가닥으로 만든 국수의 한 종류이며 이 납면이 메이지유신 직후인 187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면서 일본식 발음인 라멘이 되었습니다.라멘은 당시 일본에서 닭뼈나 돼지뼈, 멸치, 가다랭이포 등을 우려낸 육수에 면을 말아먹는 음식이었며 납면의 면발은 가늘지만 라멘은 면발이 다소 굵었다는 차이점도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p><p><br></p><p>다음으로 라면의 특징을 간단하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라면은 언제든지 끓여 먹을 수 있으며 쉽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반대로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라면은 당 지수가 높아 섭취 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으며&nbsp; 라면을 자주 먹는 것은 당뇨병과 비만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라면의 인기순위 10위를 알려드리겠습니다.&nbsp;</p><p>가장 많이 팔린 라면은 '신라면'으로 조사됐습니다.&nbsp;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2023년 2월을 기준으로) 농심 신라면의 소매점 매출은 3천836억원으로 라면 봉지 용기 중 1위를 차지하였고&nbsp; 짜파게티가 (농심·2천131억원)으로 2위&nbsp; 진라면(오뚜기·2천92억원)으로 3위 불닭볶음면(삼양식품·1천472억원)으로 4위 육개장(농심·1천259억원)5위 안성탕면(농심·1천183억원)으로 6위 너구리(농심·1천70억원)으로 7위 왕뚜껑(팔도·725억원)으로 8위 삼양라면(삼양식품·713억원) 9위 팔도비빔면(팔도·706억원)으로 10위로 총 라면 인기 10순위를 알아보았고요.</p><p>다음으로 라면의 면모양의 따른 맛 차이 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nbsp;</p><p>먼저 면의 종류를 간단히 3가지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면의 종류에는 가는 면, 굵은 면, 긴 면 등이 있는데요.<br><br></p><p>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3/09/11/UILENS3JZ5HGTHHUMP33J3RFMQ/">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3/09/11/UILENS3JZ5HGTHHUMP33J3RFMQ/</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iz.sbs.co.kr/article/20000156586">https://biz.sbs.co.kr/article/20000156586 :</a> SBS Biz,국내 인기 라면 1위는?…2위는 '짜파게티'</p><p>&nbsp;2024.02.11.09,  중앙일보, “[라면로드] 라면의 역사-1963년 국내 첫 라면 출시” 2018.08.09</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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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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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를 멀리에서라도 위로하고 응원해줄 수 있는 음악,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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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04311216</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09314</link>
         <description><![CDATA[<p>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아이유.. ‘Dynamite’, ‘뚜두뚜두’, ‘좋은 날’.. 이것들 정확히는 몰라도 어디선가 들어보거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지는 않나요? 이 모든 것들은 ‘케이팝’ 입니다. 케이팝이라는 말을 잘 아시는 분들도, 들어보긴 했지만 잘은 모르시는 분들도,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nbsp;</p><p>&nbsp;&nbsp;&nbsp;케이팝이란 해외에서 인기가 있는 한국의 대중 음악을 말합니다. 그리고 보통 같이 설명되는 ‘아이돌’ 이란 그룹 또는 솔로 활동으로 노래를 불러 음원을 내고 춤을 배워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직업을 말합니다. 저는 이 케이팝 노래와 아이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케이팝 아이돌을 좋아하여 관련된 활동들을 하는 아이돌 ‘덕질’ 을 하고 있는 것이죠. 저는 그래서 이제부터 케이팝과 아이돌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합니다.</p><p>&nbsp;우선 케이팝의 음악 종류는 팝, 발라드, 힙합, R&amp;B, 록 등 아주 다양합니다. 케이팝 아이돌들은 보통 특정한 것 없이 거의 모든 장르들을 부르는 편입니다. 우선 케이팝 아이돌은 주로 4인 이상의 그룹 형태로 남자들만 모여 있는 보이그룹, 여자들만 모여 있는 걸그룹이 있습니다. 케이팝 아이돌이 활동하는 과정은 먼저, 소속 회사에서 만들어준 노래를 받아오거나 직접 멤버(그룹 구성원)가 작사/작곡을 하기도 합니다. 만들어진 노래를 그룹이라면 멤버들끼리 파트(부를 부분)를 상의하여 나눈 후 각자의 파트를 녹음합니다. 노래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습하고 노래에 맞는 춤을 마찬가지로 소속 회사에서 받아오거나 직접 멤버가 만든 후 동작과 동선을 배워 춤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습합니다. 음원 발매날이 되면 소속 회사에서 ‘멜론’, ‘애플 뮤직’ 같은은 한국의 음원 앱에 노래를 발매하고 아티스트는 ‘뮤직뱅크(KBS)’, ‘음악중심(MBC)’ 같은 무대들, 자신들을 좋아하는 팬들 앞에 서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춥니다. 보통 무대 활동 기간은 일 주일에 2~4번, 합쳐서 3~4주입니다.</p><p>&nbsp;1990년대 쯤 부터 시작된 케이팝 아이돌에는 세대별로 나뉘어 집니다. 우선 1세대는 1996년에서 1999년 사이에 데뷔한(활동을 시작한) 케이팝 아이돌의 유명세가 세상에 덜 퍼졌을 시기의 아이돌입니다. 대표적으로 ‘H.O.T.’, ‘S.E.S’ 가 있습니다. 그리고 2세대는 2000년에서 2006년 사이에 데뷔한 조금씩 케이팝 아이돌이 세상에 퍼지고 있을 시기의 아이돌입니다. 대표적으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가 있습니다. 3세대는 2012년에서 2017년 사이에 데뷔한 본격적으로 케이팝이 세계화가 되기 시작한 시기의 아이돌입니다. 대표적으로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가 있습니다. 4세대는 2020년에서 2023~4년 사이에 데뷔한 아이돌입니다. 대표적으로 ‘아이브’, ‘에스파’ 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2023~4년 이후에 데뷔한 5세대 아이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룹인 ‘보이넥스트도어’, ‘투어스’ 가 있습니다. 케이팝의 세계화는 ‘동방신기’, ‘빅뱅’ 등에서 시작되기도 하였지만 엄청난 성과를 얻었다고 많이 알려져 있는 그룹은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가 아닐까 싶습니다.</p><p>&nbsp;저는 초등 저학년 때부터 케이팝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많이 세상에 알려져 있지만 특히 제가 좋아하는 아이돌 등 더 많은 케이팝이 세계로 퍼져 갔으면 좋겠습니다.</p><p><br>   1. 네이버 지식백과 '케이팝'</p><ol start="2"><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oreana.or.kr/koreana/na/ntt/selectNttInfo.do?nttSn=118630&amp;bbsId=1119">https://www.koreana.or.kr/koreana/na/ntt/selectNttInfo.do?nttSn=118630&amp;bbsId=1119</a></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2858_36799.html">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2858_36799.html</a></p></li><li><p>사진 출처: 보이넥스트도어 위버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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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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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경의 역사와 특징</title>
         <author>m043112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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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물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안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는 안경을 가지고 있거나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죠. 그중에서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주변이나 사물을 더 잘 보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안경이 소중한 물건 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안경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안경의 정의는 무엇인가요?&nbsp; 정확한 안경의 정의는 눈에 부착하여 사물을 더 잘 보이게 하거나 바람이나 먼지를 가리는 구실을 하는 광학기구를 말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꼭 이런 용도로만 사용하기 위해 안경을 끼지만은 않습니다. 수영을 할 때 끼는 수영용 고글,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끼는 선글라스, 패션용으로 사용하거나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하는 장난감 안경 등등 안경의 종류는 총 15가지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안경이 만들어지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겠죠. 그렇다면 안경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발전을 해왔을까요?</p><p>&nbsp;13세기, 이탈리아에서 석영의 일종인 녹주석으로 반구면 개발한 ‘확대용 돌’이 탄생하였고, 이 렌즈를 글 위에 올려 두고 글자를 확대했습니다. 이 시기에 최초의 렌즈를 만들기 위해 연마된 석영의 이름인 ‘beryll(베릴)’(녹주석)에서 유래되어&nbsp; 안경을 뜻하는 독일어 ‘Brille(브릴레)’라는 단어가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확대용 돌은 일상생활에서 눈에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13세기 말, 최초로 블록 렌즈를 연마하여 손잡이가 달린 나무 고리에 끼우고 고리들을 리벳으로 연결한 최초의 안경이 제작되었습니다. 물론 이 ‘리벳 안경’에는 안경을 착용자의 머리에 부착할 부분이 없었지만, 전보다는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잘 보기 위해서 착용자는 쌍안경을 눈앞에 대기만 하면 됐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안경 제작자들은 리벳 안경의 손잡이를 아치형 코걸이로, 나무 안경테는 납으로 대치했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우리가 아는 형태인 안경다리가 달린 안경으로 진화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16세기 초에는 가죽, 거북이 등껍질, 뿔, 고래 뼈, 철, 은, 청동이 가공되어 사용되는 재질도 점점 다양해졌지만, 당시에는 부자들만 살 수 있는 재질이였습니다.</p><p><br>18세기 초, 마침내 오늘날 우리가 착용하는 형태의 안경이 나타났습니다. 그 당시 안경의 최대 문제점은 안경이 착용자의 얼굴에서 계속 흘러내려 고정시키기가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받침이 있고 귀에 안경을 고정시킬 수 있는 안경다리가 달려있는 ‘귀 고정 안경’ 혹은 ‘다리 달린 안경’이 생겼습니다. 안경다리 끝에는 종종 금속 고리가 부착되어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안경은 오랜 시간이 걸려 발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안경도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겠지요. 그렇다면 안경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 까요?</p><p>&nbsp;제일 먼저 안경의 장점은 첫 번째, 시력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안경을 쓰는 가장 많은 이유가 바로 시력 보정 때문입니다. 시력이 저하 되는 사람들에게는 안경을 통해 시력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안경은 빛을 굴절시켜 눈의 초점을 조절하여 시력을 개선합니다. 두 번째, 눈의 보호. 안경은 외부 요인으로 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자외선, 빛, 과도한 빛 등으로 부터 눈을 보호하여 눈건강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세 번째, 스타일과 패션. 안경을 다양한 프레임과 렌즈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어, 개인의 스타일과 패션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p><p><br/></p><p>출처: 한국민족문대백과사전, MyZEISS Vision,’안경의 역사’,2021.11.12., More Optical,’안경의 종류’,2024.03.30.More Optical,’안경의 종류’,2024.03.30.</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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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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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랑이는 좋은 물건이가?</title>
         <author>m04311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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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저는 옛날에 말랑이를 사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말랑이에 손이 갔습니다. 제가 중학생이 되서 처음으로 산 말랑이는 로제 스트레스볼 말랑이 였습니다 아!물론 지금도 가방에 있습니다</p><p>저는 풍선껌 부는 오리 말랑이, 구슬 말랑이,츄잉볼 말랑이 등등을 많이 사보았습니다 정말 재미가 없었던 말랑이는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랑이가 궁금해서 사는것 같습니다그리고 말랑이의 안좋은 점은 바로 냄새가 나는 말랑이도 있고 말랑이가 잘 터지는 말랑이도 있습니다. 그리고 느낌이 좋거나 유명한 말랑이들은 짝퉁이 팔수도 있고 말랑이는 기본 3천원부터 시작을 합니다</p><p>하지만 잘안터지는 말랑이가 반이여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학교에 가져가면 말랑이를 터트리는 친구는 한명씩 있죠? 그만큼 대부분의 아이들이 말랑이를 좋아합니다</p><p>말랑이는 모양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하고 종류도 다양합니다.</p><p>그렇기에 자신에 최애 말랑이를 찾기 힘들죠 하지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말랑이도 많습니다 스트레스를 풀어준다는 말랑이의 증거는 대부분의 아이돌도 말랑이를 가지고 다닙니다 대표적으로 물어보면 OO씨 왜 말랑이를 들고다니 시나요?` 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아이돌들은 `말랑이를 가지고 놀면 스트레스가 풀리 거든요^^`라고 답합니다 말랑이는 새로운 디자인이 나오고 새로운 느낌이 나오고 또 새로운 또다른 말랑이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 처럼 말랑이가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 즐겨서 사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말랑이와 잘어울리는 장남감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슬라임과 말랑이가 가장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p><p>그리고 말랑이는 조용한 말랑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끄럽거나 소리가 큰것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한 시끄러운 말랑이 보다는 소리가 좋은 말랑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말랑이도 소리가 좋지만 요즘들어 소리가 좋고 사람들이 많이 사는 말랑이는 바로 진주 말랑이,구슬 말랑이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랑이가 잘 터진다고 해서 실망해 하지마세요 말랑이는 안에 내용물이 터지기 때문에 케이스에 물이나 또다른 슬라임 또는 다른 소리가 좋은 물건들을 넣으면 자신만의 말랑이가 대부분 됩니다 그러므로 말랑이를 사는것을 추천합니다!</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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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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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럿의 특징</title>
         <author>m043112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16350</link>
         <description><![CDATA[<p>3~4학년 쯤 유튜브에서 페럿이란 족제비과 동물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페럿이란 동물을 처음 보자마자 한눈에 반할 정도로로 정말 귀여웠다. 항상 동물이라면 토끼, 고양이, 강아지 밖에 알지 못했는데 페럿이란 새로운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페럿의 대한 영상을 찾아 보거나 사진들을 찾아 봤었는데 점점 더 페럿의 대한 관심과 애정은 커져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물을 손에 꼽으라면 무조건 페럿이 있었다. 그만큼 내가 페럿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p><p>페럿은 유럽산 긴털족제비를 길들인 이종이다. 그리고 모피를 얻을수 있으며 토끼 사냥용이나 애완용으로 길러진다.</p><p>이제 페럿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nbsp; 고대 그리스의 어떤 저자가 쓴 글에 따르면&nbsp; 기원전 4세기에 길러졌다는 보고가 있다. 기원전 1300년 경에 이집트에서 쥐를 없애기 위해서 처음으로 길들여 진 것이 최초라는 보고가 있다.</p><p>페럿을 여러 종류로 분류를 할수 있는데 그중에서는 알비노, 블랙, 실버, 세이블, 블랙 세이블, 샴페인 등등에 종류가 있다. 알비노에 모습은 눈이 빨갛고 모피가 흰색 아니면 크림색이다. 블랙은 모피가 검은색을 띤 갈색이고&nbsp; 눈은 검정색이다. 실버는 모피가 검은색과 흰색이 혼합된 회색이고 눈은 검정색이다. 세이블은 모피가 어두운 갈색이고 눈은 검정 아니면 갈색이다. 블랙 세이블은 모피가 검은색을 띤 갈색이고 눈은 진한 갈색이 아니면 검은색이다. 그리고 샴페인은 모피가 황갈색 또는 엷은 갈색이다. 눈은 밝은색 부터 어두운 포도주색이다. 이것 말고도 다른 종류에 페럿들이 있다.&nbsp;</p><p>이런 페럿들에 특징은 암컷은 0.5~1kg 정도 몸무게가 나가고 수컷은 1~2kg 정도 몸무게가 나간다. 수명은 7~9년이고 임신기간은 41~42일 정도다. 한 배의 새끼의 수는 1~18두 이다. 그리고 출생시 몸무게는 약 8~10g 눈과 귀가 열리는 시기는 21~37일 정도이다.</p><p>페럿을 분양할 때에는 입양후 1주일 정도는 목욕을 시키지 말아야 한다. 환경에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입양후 1주일 정도는 만지지 않는것이 좋다.</p><p>그리고 이제 페럿의 장점을 소개 해 보자면 우선 정말 귀엽고, 영리해서 개고양이 키우는 기분이 들지만 개고양이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2번째는 성격이 긍정적인 성격이라 밝고 쾌할한면이 많다. 3번째는 감기나 자잘한 잔병에 면역이 강하다. 4번째 케이지 동물이 아니여서 풀어 놓고 키워도 상관이 없다. 5번째로는 주인을 알아보고, 띵동소리 등에 반응하여 마중을 나온다. 6번째로는 짓거나 울지 않아 조용히 키우기 쉽다.7번째 털갈이를 아예 하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털이 잘 빠지 않는다.</p><p>이렇게 귀엽고 내 옆에 있어주면 좋은 페럿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p><p><br></p><p>출처</p><p>표준국어대사전전</p><p>한성동물병원 홈페이지</p><p>interZoo 인터넷 홈페이</p><p>한성동물병원 홈페이</p><p>디시인사이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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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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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에대해서알아보자</title>
         <author>m0431121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18625</link>
         <description><![CDATA[<p><br/></p><p>내가 처음 고양이에 관심을 가졌던 나이는 기억도 안 난다.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고양이에게 관심을 가졌다. 그 때문인지 엄마한테 맨날 고양이를 입양하자고 졸랐지만 엄마는 계속 안 된다고 하셨다.내가 5년동안 조르니까 엄마도 할 수 없이 고양이를 입양해주셨다. 집에서 본 고양이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다. 가끔은 엄청 자기 멋대로고 싫어질 때도 있지만 그런 면이 있어도 고양이는 미워할수가 없는 생명체이다.</p><p><br></p><p>&nbsp;고양이란, 고양이과에 속하는 야행성 · 육식성 포유동물을 말한다. 고양이는 몸무게가 2~8.5kg로 다양하다. 앞발에는 다섯 개, 뒷발에는 네 개의 발가락이 있으며, 발가락 끝에 날카로운 발톱이 있고 발바닥은 말랑한 살주머니로 덮여 있어 소리를 내지 않고 걸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발톱을 감출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뒷다리가 길어 잘 뛸 수 있다. 시각이 매우 발달하여 야간 활동에 적합하고, 눈이 감긴 듯 보일 때도 물체를 빠르게 인식할 수 있다. 얼굴과 입 주위, 턱 밑, 눈 위 등의 긴 털은 촉각이 예민해 사냥에 도움을 준다. 후각도 뛰어나며, 혀에는 뼈에 붙은 고기를 핥기에 적합한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다. 이와 턱 구조도 육식에 알맞게 발달해 있다. 고양이는 집단생활을 하지 않고 혼자 다니며 먹이를 찾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쥐를 잡고 바로 먹지 않고 가지고 놀기도 한다. 물에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헤엄칠 수는 있다. 임신 기간은 약 65일이고 한 번에 4~6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수명은 약 20년으로 애완동물 중 가장 긴 편에 속합니다. 애완용 외에도 쥐잡이 목적으로 많이 길러졌으며, 특히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 예방이나 누에치기 농가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었다고 한다.,,</p><p><br>다 못적엇다..</p><p>망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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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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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속의 담은 어떤 책일까</title>
         <author>m043112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18867</link>
         <description><![CDATA[<p>어릴때부터 늘 깊은 감동과 여러 감정들이 어우러진 책들을 보던 저는 숲속의 담이라는 작품을 찾고 말았습니다.&nbsp;</p><p>&nbsp;오늘 이시간 저는 제가 아주 큰 감동을 받고 여러 감정을 겪은 이야기를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nbsp;</p><p>&nbsp;이 이야기는 한 소년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됩니다. 아주 먼 세계의 인류 그곳의 지구는 전쟁으로 황페해져 더이상 사람이 살지 못하는 땅이 되었습니다.&nbsp;</p><p>주인공 즉 담은 아직 공기가 맑은 아주 작은 마을인 네리네에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담이 학교에 가고 조금뒤 담은 더이상 자라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대신 식물을 크게 만드는 능력이 생겼죠 담은 그 능력으로 학교에서 식물을 기르는 역할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나고 담이 어린아이의 손을 잡은 순간 어린아이는 순식간에 청소년이 되었고 사람들은 담을 괴물이라 칭하며 마을 밖 숲으로 내쫓 찼습니다.</p><p>시간이 지나고 마을 사람들은 마을에 가뭄이 들자 숲에 어린아이를 제물로 삼아 괴물(담)에게 보냈습니다, 담은 그 아이도 손에 닿으면 또 커버릴까 걱정이 되어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지만 그 아이가 독이 들은 열매를 먹고 쓰러진것을 도와주다 커버리게 만들었어요.</p><p>&nbsp;미쉬는 밖과 숲을 막는 가시덩쿨의 존재를 알려주었습니다. 담은 미쉬가 걷어주는 덩쿨 사이로 숲밖으로 나갔습니다, 숲속에 들어오기 전 기억하는 네리네의 모습과 달리 밖은 아주 황페했고 사람들도 살고있지 않았어요.</p><p> 그러다 율리를 만났습니다.</p><p>이 이후부터는 너무 스포일러 이기 때문에 자세한것은 숲속의 담 공식 사이트에서 봐주시길 바랍니다.&nbsp;</p><p>&nbsp;숲속의 담은 현재 완결이 났으며 네이버웹툰 또는 네이버 시리즈 또는 단행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숲속의 담에는 여러가지 굿즈가 있습니다.</p><p><br></p><p>이런식으로 네이버 스토어에서 살 수 있습니다.</p><p>&nbsp;만약 숲속의 담을 전부 읽으셨다면 다홍 작가님이 현재 연재중인 작품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라는 작품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nbsp;</p><p>다홍 작가님의 인스타에는 숲속의 담 일러스트가 있으니 한번 가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작가님의 인스타와 함께 ‘숲속의담 공식 네이버 카페’도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앞으로 이렇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주 유명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작가님의 새로운 작품도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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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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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핸드크림 탐험대
</title>
         <author>m04311213</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68650316</link>
         <description><![CDATA[<p>매일 나의 생명처럼 바르는 핸드크림.. 내가 왜 핸드크림을 좋아하게 되었을까?</p><p>초등학생 2학년 어머니가 매일 매일 바르시던 핸드크림이 너무나도 궁금해 나도 한번 써보았다. 나의 핸드크림의 탐험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p><p>핸드크림의 향기와 로션과는 비슷한듯 다른 부드러움 모든게 완벽했다.</p><p>제가 매일 매일 사용했던&nbsp;</p><p><br></p><p>핸드크림을 알아보겠습니다.</p><p><br></p><p>손에 유분을 보충해 손의 거칠어짐을 막는 크림이라고 이미 모든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p><p><br/></p><p>이번에는 핸드크림의 역사를 알아보겠습니다.</p><p>손에 유분을 보충해 손의 거칠어짐을 막는 크림. 1990년대 초반 유니레버에서 바셀린 핸드앤네일 포뮬라를 개발하면서 손과함께 손톱의 보습을 강화시키는 출시했다.&nbsp;</p><p><br></p><p>핸드크림의 장점을 알아보겠습니다.</p><p><br></p><p>핸드크림은 손의 보습과 보호를 위해 사용되는 화장품으로 유레아, 페트룰라품, 오일, 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p><p>유레아와 페트룰라품은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손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오일 성분은 보습과 영양공급을 돕습니다. 또한, 다양한 식물추출물은 피부 진정및 항산화 효과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p><p><br></p><p>핸드크림의 성분을 알아보겠습니다.</p><p><br></p><p>핸드크림에는 페트롤레이텀 같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보습단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만들어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잘 닦여 나갈수 있기 때문에 손에는 보습보다 보호막 역할을 하는 핸드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p><p><br></p><p>이번에는 핸드크림의 형태를 알아보겠습니다.</p><p><br></p><p>핸드크림은 튜브형, 펌핑형, 통형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됩니다. 튜브형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휴대성이 좋으며, 펌핑형은 위생적이고 사용량 조절이 용이합니다. 통형은 대용량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고, 뚜껑을 열고 닫는 방식이 편리합니다.&nbsp;</p><p><br/></p><p>이번에는 핸드크림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핸드크림은 손을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손바닥에 핸드크림을 소량 덜어 양 손등과 손바닥에 부드럽게 펴바르고, 손끝부터 손목까지 흡수될 수 있도록 가볍게 문질러 주세요.&nbsp;</p><p><br/></p><p>지금까지 제가 어떻게 핸드크림을 좋아하게 되었는지, 핸드크림이란 무엇인지, 핸드크림의 장점, 핸드크림의 형태,&nbsp; 핸드크림의 사용법에 대해 글을 써보았습니다.</p><p><br></p><p>-이상입니다-</p><p><br><br></p><p>출처: &nbsp; 네이버 지식백과</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네이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v.daum.net/v/t6IrudyPRX">https://v.daum.net/v/t6IrudyPRX</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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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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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인가...?)</title>
         <author>m04311222</author>
         <link>https://padlet.com/jungangt2320/hth8ablkaqsv918o/wish/3495414222</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교장실, 과학실2,보건실,급식소에서 미션을 하였다. 우리 모둠은 그것을 다 끝내고 다시 교실로 들어왔을 때, 우리 앞에 모둠이 한개 밖에 없어서 엄청나게 기뻤다. 그리고 마지막에  반에 들어와서 보물을 찾고 애들이랑 맛있게 먹었던 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우리가 영상을 편집할 때, 영상을 노트북에 보내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멋있는 영상을 만들지 못한게 아쉽지만 그래도 결과에 기대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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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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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m04311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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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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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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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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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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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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