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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3월 2주) by 한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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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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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3 13: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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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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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재가 노래하는 곳<br>저자: 델리아 오언스<br>읽은 쪽수: 464쪽<br><br>영화 한편을 본 것 같았다. 이건 영화각이다! 싶어 검색해봤더니 역시나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습지라는 이색적인 배경에 사랑이야기, 미스테리, 반전이 있어서 영화라는 장르를 자연스레 떠올릴 수 밖에.​혼자 버려진 카야는 자연을 벗삼아 살다보니 생태계의 원리를 통해 인간의 본성을 따져보곤 한다. 자연이 곧 부모이자 가르침을 주는 존재인 것이다. 카야의 생각과 결정은 곧 자연이 알려주는 대로일텐데 카야의 선택을 인간의 문법으로 해석하고 이해하려 해선 안될것 같다. ​폭력적이고 무능한, 존재적 가치로 따지면 무쓸모인 아빠 때문에 사랑하는 자녀를 두고 떠났던 카야의 엄마가 결국엔 아이들이 보고 싶어 시름시름 앓다 죽는 장면에선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터지듯 흘렀다. 자녀를 버리고 간다는 걸 이해 할수 없다는 주의였는데 글쎄, 이 상황에선 과연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 ​소설이나 이야기를 보면 사랑의 결실이나 혹은 원흉의 단죄가 해당세대에서 이뤄지지 못하면 다음 세대에서 해결되는 경우를 종종 본다. 결실이든 단죄든 쉬운일이 아니며, 오랜 시간이 걸려 많은 것들을 넘어서야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그런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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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3 13: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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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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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를 부르는 숲<br>저자: 빌브라이슨<br>읽은 쪽수:<br>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은 모순이나 사실이다. 우리는 안온한 일상을 원하나, 막상 반복되는 안온한 일상을 매번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지 못한다. 반복 속에서 권태를 느낀다. 이럴 때 긍정적인 자극을 줄 필요가 있는데 유용한 방법 중의 하나가 육체를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테면 빌 브라이슨 처럼 트레일 종주를 하는 것!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의 세계는 결코 만만치 않을 테지만 불편과 위험을 감수하며 숲을 걸었을때 얻는 성취감과 자연에 대한 경이는 직접 모험한 자만이 얻는 특권이다.​자연을 보호해야한다는 빌브라이슨의 호소와 시시때때로 등장하는 유머가 빛을 발휘하는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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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7 14: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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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477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심청전 효의 길을 묻다<br>저자: 이민아<br>읽은 쪽수: 148쪽<br>느낀점:<br>이 책은 심청이 인당수에 빠지고 아버지가 눈을 떠서 심청을 보는 이야기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아버지, 이제 눈을 뜨신 거예요? 제가 보이시나요?"이다. 왜냐하면 심청은 아버지를 보아서, 아버지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심청을 봤기 때문이다. 이해가 안 된 점은 아버지가 눈을 뜨기 위해서는 공양미 삼백 석을 바쳐야 했는데 장 승상 부인이라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공양미 삼백 석을 빌려주기로 했는데 심청이 뱃사람들과의 약속 때문에 목숨을 잃음에도 불구하고 거절한 것이 이해가 안된다. 만약에 나라면 장 승상 부인에게 공양미 삼백 석을 빌릴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부모님께 작은 효도(예를 들면, 어깨를 주물러 드리는 것)이라도 해야겠다. 그리고 부모님이 힘드실 때 도와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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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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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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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갖다 버리고 싶어도 내 인생 <br>지은이: 하수연<br>읽은 쪽수 :333쪽<br><br>재생불량성 빈혈을 앓으신 하수연 님 께서 이식후를 다시 태어났다고 표현 했다. 내 생각에는 원래 18세의 나 는 첫번째 인생이고 이식후에 인생은 두번째 인생 이라고 생각한다.18세에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이식후에 자신을 다시 태어났다고 표현 하신 것이 인상 깊었다.<br>이식+ 1826. 즉 5년이 지난 지금은 <br>나의 두번째 인생의 5살 이다. 내가 만약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렸다면 이 병을 이겨낼 수 있을까? 라는생각이 문득 떠올 랐다. <br>나는 빈혈에 한번 도 걸린 적이 없어서  어떤 병인지는 잘 몰랐다. <br>특히 적혈구 백혈구 등 의 몸안에 있는 세포들의 역활을 처음 알았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책이라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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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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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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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라임오렌지 나무<br>저자:백진희<br>쪽수:113쪽<br>남자아이는 친구가 없었다 하지만 남자아이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br>그 능력은 라임오렌즈 나무와 이야기 할수있는 이야기이다<br>하지만 그아이의 집 환경이 안좋았다<br>그아이는 많이 맞았다 그래서 그 아이는 죽을 려고 생각한다<br>그걸 말할사람은 옆집아저시 였다 옆집 아저시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다<br>그래서 아저씨에게 말하였는데 죽지 말라고 하였다<br>시간이 지난후 남자아이의 아빠가 공장 사장이 되어 이사갈수 있었다 하지만 라임오렌지 나무가 뽑힌다고 해서 그 남자아이는 몇칠동안 토하고 밥을 못먹었다<br>하지만 가족들이 잘간호 해서 남자아이가 일어날수 있었다<br>남자아이는 라임오렌지 나무와 작별 인사를 했다<br>나는 이책에서 사랑 없는 삶은 무의미 하다는 부분이다.<br>사랑받지 못하면 안좋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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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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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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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666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상을 놀라게 한 100명의 사람들<br>글쓴이:고수산나<br>읽은쪽수:213쪽<br><br>느낀점:많은사람들중에우리나라사람들도있어서 자랑스러웠다.그리고아는사람들도나왔고 모르는사람들도나와서새로운것을알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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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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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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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월요일<br>제목: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br>저자: 스미노 요루<br>읽은 쪽수 : 30쪽 <br><br>책을 다 본곳은 아니디만 초반부터 재밌는 명작 느낌이 난다 아직 조금만 본거라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이중에도 인상깊었던 문장이 있었다 그 문장은 행복은 제발로 찾아오지 않아 그러니 내발로 찾아가야지 이다 이 말이 정말 좋은 뜻 인거 같가 내가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얻는것도 없고 이익도 없다 라는 뜻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책의 저자는 수미노 요루 유명한 작가이다<br>이 작가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를 만든 작가 이기도 하다 <br>이 책의 주인공 고야나기 나노카 는 고양이 친구가 있다<br>그 고양이는 맨날 냐옹 만 하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고양이라 귀엽다 </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00: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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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673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바이러스를 막아라!<br>저자 : 노경실<br>읽은 쪽수 : 123<br><br>이 책은 코로나19처럼 세상에 갑자기 신종 바이러스가 출연해 전 세계에서 혼란을 겪게 되는 이야기다.<br>나는 이 책을 다 읽고 "예언책인가?"<br>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코로나19랑<br>정말 비숫한 상황을 담고 있었다.그리고 책 내용에서 "다음날 새벽 한 시가 넘어서야 엄마는 동료 의사와 함께 의료진을 위한 휴게실로 들어갔슴니다."<br>라는 문장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지금도 의료진분들이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해주시는데 정말 힘들게 치료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니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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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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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674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br>저자: 백세희<br>읽은 쪽수207<br><br>느낀점: 이 책을 다 읽었다. 일단 처음에 이책을 보고 의문이 들었다. "왜 죽고싶은데 떡볶이는 먹고 싶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따. 일단 글쓴이가 상담선생님과 이야기 하는 내용이다. 처음에 글쓴이는 자신이 조금 우울다고 생각했다. 나는 우울증이 온 적이 없다. 그래서 공감대를 찾기는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글쓴이는 회사, 가족관계에서 우울증이 왔다. 그래서 애인에게 의존하고 그랬다. 이걸 보고 내가 우울증이 걸렷다면 글쓴이와 같은증상이나 비슷한 증상이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했다. 그리고 글쓴이는 상담을 할때 마다 녹음을 한다고 한다. 녹음한 내용을 집에 가서 듣는다고 한다. 내가 잘 말했고 이런 말을했고 이런말을 하지 않았구나 이런식으로 듣는다고 한다. 기억나는 말은 감정에도 통로가 있어서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해서 닫아두고 억제하면 긍정적인 감정까지 나오지 못하게 된다. 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 줄거리 같았다.  슬픔이가 감정으로 나오지 못하면 기쁨이가 나올 수 없다. 라는 내용 같았다. 중간중간에 글쓴이의 일기? 같은 것이 있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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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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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식품과영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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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은이:조영선<br>읽은쪽수:159<br>느낀점<br>이책을읽고 처음에 한아니가 감기에걸려 도시락을 싸서 같아주는데 신비한 복숭아를 누가 주어서 감기걸린아이에게 먹였더니 감기가 걸렸던 아이가 한순간에 감기가 낳아졌습니다그래서  그리고 이책에서 음식을 골고루먹어야한다라는 말을 듣고 페스트푸드를 줄이고 영양이 풍부한 윽심을 먹기로 결심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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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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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686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셜록 홈스의 모험II<br>저자:아선 코넌 도일<br>읽은 쪽수:67쪽<br><br>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재밌을 것 같다 추리물을 만들고 싶은데 추리물이 없어서 고민할때 추천하는 책이다 기억에 남은 문장은 "다른 놈이 3파운트나 더 나가는데?"입니다 이유는 저신의 욕심 때문에 다른 생명을 죽이는게 너무 나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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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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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68942</link>
         <description><![CDATA[<div>월요일<br>제목:뱀<br>저자:김종범<br>쪽수:57쪽<br><br>재밌는 과학 영상을 보는거 같았다.<br>인상 깊었던 글은 올빼미,독수리,매,여우,오소리,족제비,멧돼지따위가 뱀을 잡아먹는다.<br>입니다. 왜냐하면 독있는 뱀인데 독수리, 족제비 같은 동물들이 뱀을 잡아먹는다는 것이 놀라웠기 때문입니다.<br>그리고 돼지가 독사에 물려도 돼지는 지방층이 두꺼워서 피해를 입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 놀라웠다.<br>뱀은 사람과 달리기 시합을 하면? 기록상으로 가장 빠른 뱀은 아프리카에서 사는 검은맘바로 짧은 거리에서는 <br>한시간에 11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릴수 았다.<br>그러니 뱀과 사람이 달리기 시합을 하면 사람이 이기지만 울퉁불퉁한 길을 달릴 때에는 <br>뱀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br>그리고 코브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까?<br>뱀은 귀나 귓구멍아 없어서 들을 수 없다.<br>그렇다면 코브라가 피리 소리에 춤을 추는 모습은 어찌 된 것일까? 이것은 이리저리 움직이는 사람의 동작을 보고 불안함을<br>느낀 코브라가, 공격 자세를 취하면서 피리 방향을 쫓는 것이다.<br>정말 신기했다.<br>처음안 내용이였다.<br>이 책은 뱀에 대한 책이다. 뱀을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읽으면 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00: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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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690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베르메유의숲<br>저자:까미유 주르디<br>읽은 쪽수:155<br>이책은 파스탤톤의 이야기로 주인공 조와 친구들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 이책은 이야기의 배경이 샌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같은 숲에서 시작 돼는 이야기 이어서 더 친근하게 느꺼진다 .<br>주인공이 한말중 혼자 슬퍼하는 아이를 보고 "지구는 왜 둥군줄알아 ?  한사람만 너무 구석에 몰려 있지 말라고 야 . 너에겐 내가 있으니걱정마"<br>라는 말이 마음에 와다았고,마음이 따뜻해 지는 겄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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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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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699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돼지책<br>저자 : 앤서니 브라운<br>읽은쪽수 29 <br> 돼지책에서 피곳과 아이들음 매일 피곳부인에게 밥을달라했다 피곳부인은 매일 설거지와 빨래와 다림질 침대정리를하고 일을하러나갔다 피곳솨 아이들은 저녁에 학교에서 돌아와서도 밥을 달라고했다 피곳부인은 밥을 주고 먹을것을 더 만들었습니다 어느날 저녁 피곳씨와 아이들은 집에돌아왔지만 반겨주는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벽난로 위에 봉투가 하나 있었습니다 " 너희들은 돼지야 " 라고 써져있었습니다 피곳씨와 아이들은 저녁밥을 지었지만 아주 끔찍했습니다  다음날 그 다음날 또 그 다음날에도 피곳부인은 집에 들어오지않았습니다 먹고 설거지도 하지않아 집은 돼지우리가 되었습니다 어느날밤 피곳부인이 집에 들어왔습니다 피곳씨와 아이들은 제발 돌아와달라고 빌었습니다 피곳과 아이들은 설거지도 잘 하고 침대정리도 하고 다림질도했습니다. 저는 있을때잘해야한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br> </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00: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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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734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슈바이처<br>저자 :이규희<br>읽은 쪽수: 54<br>슈바이처가 아프리카로 와서 아프리카 사람들을 치료 해주는게 정말 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은 독일과 프랑스가 싸우고 있기 때문에 슈바이처는 독일 사람이여서 프랑스가 다스리던 랑바네레에서 일할수 없다는 것 이라고 말하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이책을 보고 슈바이처 처럼 다른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고 이런 사람이 돠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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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0: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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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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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크 트웨인<br>저자김민섭<br>177쪽<br>내가 읽은 책의<br> 이름은 마크 트위인이다<br>이분은너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변변한 교육조차 받지 못했지만 늘 모험을 꿈꾸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어려움을 극복 했던 소년 이였다<br>그의 특유의 좋은 글귀와 유머러스한 글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br>마크 트웨인이 명언  내게 글을 쓰는 일은 언제나 놀이였다<br> 느낀점.나는 이분 같은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01: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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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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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800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운동장의 등뼈<br>지은이:우미옥<br>쪽수:135쪽<br><br>우리는 공부나 게임에만 빠져 있었습니다.<br>그러나 저는 이 책을 읽고 우리도 상상력을 <br>키워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br>우리도 싱상력을 키워서 글이나 그림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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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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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815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드님, 진지 드세요<br>저자:강민경<br>읽은 쪽수:65<br> <br>내가 주말동안 읽은 책은 "아드님, 진지 드세요"이다.<br>이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 책의 주인공인<br>범수가 자신보다 나이가 많으신 할머니께 반말을 쓰는 장면이다.<br>이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어떤 이유라 하더라도 웟어른에겐<br>존댓말과 예의를 차려야 하는데, 범수는 이 두가질 다 어기며 할머니께 반말을 쓰며 예의에 어긋나서이다. 책 마지막에는 범수가 <br>정신차리고 존댓말,반말 나이에 따라 잘 선택하여 예의를 잘지킨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0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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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88261</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날개 옷 이야기<br>저자: 김향이<br>읽은 쪽수:69<br><br>어느 숲에 작은 생명 풀이 태어났습니다. 작고 작은 풀이지만 그 풀에게는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이런 풀에게도 책임이 있다는것에 놀라고 "나에게는 어떤 책임이 있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는 앞으로의 나의 인생이란 큰 책임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풀에게도 있는 책임! 한번더 나의 책임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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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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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939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날개 달린 아이들<br>저자:김혜리<br>읽은 쪽수:47<br>내용:남자아이는 아직동심에 빠진 마음에 탐험을 좋아합니다.<br>날아다니는 나뭇입,물웅덩이와같은것을 괴물이 생각합니다.<br>어느날 천사친굴을 만났는데 친구들은 아이에게 날게를 펴보라하였습니다.아이는신이났습니다.진짜날진않았지만 생각많은하늘을 날고있었습니다.그장면이 인상깁었습니다.왜냐하면 아이들의동심은 더 좋은 꿈이나 히망을 같게할수있기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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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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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947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은규<br>저자.이효인<br>일은쪽수. 36쪽<br>느낀점<br>나은규가 독약을 먹으려 뒷산에서 죽을려는데<br>나은규친구와 산생님이 나은규의 죽음을 막을려는<br>선생님과  친군는  나은규를 얼마나 아끼시는지 알있다.<br>나은규는 선생님과 친구에 감동한것갓다.<br>만약에 내가 나은규라도 감동할것같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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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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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9582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br>저자:가희<br>읽은쪽수:73쪽<br>이별은 끝이나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라고 있는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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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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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79735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샤의 거짓말<br>저자: 김유림<br>쪽수: 47쪽<br><br>아샤가 얼마나 큰 죄책감에 시달렸을지 예상이 가 마음이 아팠다. 규칙을 넘어 법과 같이 생각하는 짓을 벌여 마음이 많이 힘들었을 거다. 이런 죄책감에 묶여 살기보다는 차라리 살지 않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도 했을 것 같다. 또 왕자의 청혼을 받아 갑자기 결혼하게 되었을 때는 늘상 같은 전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갑작스러운 왕자의 청혼 말이다. 그렇게 늘 곧 있어 왕비가 될 사람은 왕비는 꿈도 못 꾼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 아샤는 늘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그렇게 거짓말로 큰 고생을 하고,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단단한 마음으로 아이를 구한 아샤는 훗날 그렇게 뱀으로부터 살아난 아이에게 말했다. 마치 자신의 삶을 읊는 듯, 곧 왕이 될 아이에게 한 말이었다. 절대 거짓말을 하지 말고, 아주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왕이 되어야 한다는 말 말이다. 결국 다 행복하게 살았다는 결말인 이야기였지만, 내심 항상 똑같이 끝나는 해피 앤딩이 좋았던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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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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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8021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 전달자<br>저자: 로이스 로리<br>읽은 쪽수: 310쪽<br><br> 이 기억전달자라는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이 책은 열두살이 되면 위원회가 직위를 정해준다.조너스도 열두살이 되어 직위를 받아야하는데 자신의 이름이 안불려져 얼마나 불안해하는데 마지막 ‘기억 보유자’ 라는 직위가 내려졌다.나라도 이러면 너무나도 불안하면서 온 생각을 다할것같다.그래서 훈련을 받으러 가서 여러가지를 하는데 그걸 보고 기억 전달자는 함부러 할수없고 많은 용감함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생각해보았는데 기억 전달자는 한편으로 행복한 기억이 있어 행복하지만 또 한편으론 너무나 고통스러울것같았다.이 내용을 보고 기억전달자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그 후 여러가지 훈련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중 이말이 인상깊었다.’몰라.그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앞으로 크면서 자기자신에게 물음표 던질날이 많을텐데 그때마다 이생각을 하고싶었기때문이다.이 책은 여러가지 생각을 할수있게해준 책이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08 0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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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펜서 존슨 행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79905600</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스펜서 존슨<br>223쪽<br>이 책은 프랭크 아저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하며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고 또 행복 해지는 법도 배우게 돼는 이야기다.<br>그리고 이 아이는 <br>처음에는 아주 힘들어 했고 불안해 했지만 <br>점 점 삶의 행복을 느끼며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게 됀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br><br>스펜서 존슨 행복<br>저자: 스펜서 존슨<br>223쪽<br>이책은 프랭크아저씨가 한 아이에게 어떡해 하면 행복해지는지와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 까닭과 많은 것을 이야기하며 알려주는 이야기다.<br>그리고 그 아이도 그 이야기를 듣고<br>계속 자신을 아끼기를 실천하고 <br>자주 행복해진다.<br>그리고 나쁜 일이 생겨도 좋은 일을<br>생각하며 웃을 수도 있게 됀다,<br>그 다음 아이는 프램크 아저씨와 헤어져<br>외숙모와 함께 만난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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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8 01: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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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863017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칠판에 딱붙은 아이들<br>저자:최은옥<br>읽은쪽수:32<br><br>대충 반에서 세박자라고 불리는 남자아이들이 맨손으로<br>칠판을 닦다 칠판에 손에 붙는 이야기 같은데, 이장면을 보고<br>서 실제로도 어떤 과학적인 원리로 이책처럼 될수있을까 궁금해<br>졌다.실없는 소리긴 하지만 이장면을 보며 약간의 호기심이 나왔기도했다.나는 실제로 그런일이 없어서 재미반 궁금반으로 보았지만 저 세박자(별명)들은 무섭고 두려울거 같다. 내가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에서 119를 기다리는 장면이여서 다음 장면이 많이<br>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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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8: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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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863184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남자애들은 왜<br> 저자: 원유순<br> 쪽수: 66쪽 <br><br>나도 남자애들을 이해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 특히 나와 친했던 남자애들은 모두 행동과 말을 툭툭 뱉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장난도 도를 넘고, 자꾸만 선을 넘는다고 느껴서 기분이 나빴던 적이 많았다. 그래서 책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책 속 인물들의 말과 행동이 이해도 공감도 잘 갔다. 하지만 끝내 모두가 친해진 등장인물들을 보고, 마지막 결말까지 내 이야기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여전히 남들을 이해하기 힘든 부분들이 있지만, 다른 점이 많아도 같은 점을 찾고 좋은 점을 봐 결국 사이가 좋아진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막상 처음으로 함께 놀고, 친해져 보니 두루두루 함께 노는 게 더 재미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 이야기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공감하고 집중하며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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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08: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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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874354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세계의 초등학교<br>저자: 에스텔 비다르<br>읽은 쪽수: 131쪾<br>느낀점:<br>각 나라의 학교마다 다른 이야기가 주어지며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나라의 학교를 이해하는 책이었다.세계에는 다양한 나라가 있는 만큼 다양한 초등학교가 있었다. 이 초등학교는 재미있는 것도 있고 재미없는 것도 있고 흥미가 있는 것도 있었다. 그중에서도 제일 관심이 있었던 것은 핀란드의 초등학교였다. 왜냐하면 학교가 유치원 같이 신발을 벗고 '1반, 2반...'이렇게 부르지 않고 '곰반'이렇게 부른다. 그런데 세계적으로 모범을 받는다고 나와 있었다. 성적에 신경쓰지 않는 학교라니 공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로 딱일것 같다. 세계의 초등학교가 다양한 만큼 내 마음도 다양해진 것 같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쟁식 교육은 스트레스만 더 준다고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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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9 1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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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915127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br>저자: 윤수천<br>쪽수: 65쪽<br><br>책 전체에서 비율을 보자면 반 정도 읽은 셈이지만, 꽤 많은 걸 알 수 있었다. 소아마비를 가진 주인공의 누나인 소희는 비록 몸은 아프지만 마음이 굉장히 성숙하고 아름다운 것 같았다. 소희가 말하는 장면을 몇 번 보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또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친누나라도 이유 모르게 소아마비라고 놀리거나 미워하고 거리를 뒀을 수도 있을 테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주인공이 멋있어 보였다. 누나를 부끄러워 숨기려 하기는 커녕, 사이좋게 지내고 이해해 주는 점이 유독 그랬다. 편견이 생각에는 없어도, 표현을 하지 않으면 모르니까 말이다. 주인공 엄마의 생각이나 말이 나에게는 새롭게 들린 것도 있었다. 주인공 엄마는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굳게 믿고 있다고 했는데, 나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또 나도 본받아 본다면 어떨까 싶기도 했다. 주인공이 좋아하는 아라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이렇게 책을 읽다 보면 문득 가상인물들이라는 것을 잊을 때가 있다. 하지만 너무 몰입해서 실제 인물들처럼 받아들일 때면, 그 책을 읽는 것은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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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07: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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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920096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칠판에 딱붙은 아이들<br>저자:최은옥<br>읽은쪽수:52<br><br>구급차가 오기전 세박자아이들의 가족분들에 오셨는데 동훈이와 민수 가족분들은 빨리 학교로와 괜찮냐고 안부 물어보고 진심어린 걱정도 하시는데 기웅이 부모님은 늦게 오셨기도 했고, 부모님 두 분이 어젯밤 싸우셔서 사이가 안좋았다. 기웅이는 부모님이 다른아이 부모님처럼 위로를 해주시지 않아 정말 서운했을것 같다.구급차가 오고나서 칠판을 만든 회사 관계자, 학교건물을 만든 브랜드에 변호사등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칠판관계자분이 논리를  펼쳐 나가면서 그이후로 서로의 탓만 하면서 싸우는 모습이 칠판에 손이 붙어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모였는데 거기서 싸우니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니였던것 같다. 어른들이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어른들끼리 더 싸우니 시간이 오래 걸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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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09: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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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9201591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1이 공짜가 아니라고?<br>저자: 이정주<br>읽은쪽수: 159<br>느낀점:<br>이 책에서는 학교에서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 경제 개념을 알려 준다. 편의점이나 대형 마트 등의 시장은 물건을 많이 팔아서 많은 이윤을 남기려고 다양한 작전을 쓴다는 것이 그 중 하나이다. 쿠폰은 특정 이벤트를 줘서 소비자에게 많이 사게 하는 것이고 프랜차이즈와 짝퉁 제품에 대해서 알았다. 대형 마트에는 소비자의 마음을 자극해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이것은 친구들에게 진짜 알려주고 싶은데 연예인이 연예기획사에서 만든 돈을 많이 벌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비싸더라도 연예인과 관련된 상품을 사려고 하니 그럴듯하다. 아르바이트에 대한 것도 나왔고 캐릭터, S머니에 대한 것도 나왔다. 이 책은 학교에서 배운 합리적 소비를 넘어 시장의 판매 전략에 빠지지 않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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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09: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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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92445481</link>
         <description><![CDATA[<div>셜록 홈스의 모험<br>10쪽~65쪽<br>이책의 이야기는 셜록 홈즈가 사건들을 해결해내는<br>이야기이다 셜록 홈즈의 추리 실력이 대단하다<br>나도 셜록 홈즈 처럼 문재를 해결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0 12: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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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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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요일<br>셜록 홈스의 모험<br>66쪽~108쪽<br>셜록과 홈즈가 사건을 해결하고있다<br>빨간머리 클럽 회원 급구라는 신문을 보게 되었다.<br>1주일에4파운드 주는 신문이 였다<br>그래서 윌슨이 회원이 되었는데 8주만에 해체 되었다<br>빨간머리 클럽이 왜 해체되어는지 알고싶어서 셜록에게 조사해 주라고했다<br>조사하는중 스폴딩이라는 직원이 생겼라는것을 알았다<br>그직원은 점당포 아래를 파서 은행금고로 가는것을 밝혀냈다.<br>셜록홈즈가 어떻게 알았을까라는 생각이든다<br>셜록홈즈가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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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12: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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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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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범생은 이제 싫어<br>저자:플로랑스 세이보스<br>읽은 쪽수:72<br><br>내용: 모범생 장이라는 아이는 항상 바르고 성실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생도 따분하다고 느낀걸까요? 장은 이런 하루하루가 매일 질려만 갔죠 이런 장은 사람들이 하라는 대로 하지않기로 마음 먹었죠. 그리고 장은 자기의 길를 자기가 선택 해 보기로 하죠. 이런 장을 보면서 자기의 길를 선택하는 장이 대단 하게 느껴집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10 14: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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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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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저자: 김수현<br>읽은쪽수: 105<br><br>이 책은 글쓴이가 씀  to do list이다. 내가 이책에서 인상깊었던 글 중 "우리는 무엇이든 숫자로 책정하는 것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나 자신의 값어치를 매기는 일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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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01: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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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97413593</link>
         <description><![CDATA[<div>목요일<br><br>제목 :1등<br><br>저자 :한우준<br><br>읽은 쪽수:145<br><br>  이책은 1등만 알아봐 주는 우리의 세상을 비판하고 그런 속박을 받고 있는 우리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말을 것내주는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br>  나는 이 글의 주인공인 하담이의 사정을 이해 한다. 아무리 내가 열심희 하고자 해도.우리의 앞길을 막는 것은 게임과 유튜브가아닌 주변의 시선과 상대를 이해하지 않고 툭툭 내뱉는 그런 말인것같다.<br> 나는 하람아가 하던말중"비교를 당하면 왜 기분이 나쁜줄 아세요 ?<br>상대의장점과.  나조차도 숨기고 싶으단점을 비교하잖아요!!"라는 대목에 마음에 와다았고 충분히 이해가 돼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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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11: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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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977442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br>저자: 이병승, 한영미<br>읽은쪽수: 133<br>느낀점:<br>나는 이 책 표지의 제목을 보고 뭔가 재미있을 것 같다고 예상했는데 사실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이 있는 단편동화집에 실망했다. 처음 이야기 3개는 이병승 이야기라 재미있었는데 뒤에 이야기 3개는 한영미 이야기라 재미보다는 감동을 중요시하는 이야기여서 재미없었다. 그리고 한영미 이야기에서는 '내'가 고양이가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창의적이지만 이해가 조금 힘들었다. 만약에 내가 책 속에 '나'여도 지울 수 있는 달력이 있다면 평일을 모두 지우고 싶다.(생일제외) 그런 상상으로 읽다가 단숨에 '내'가 늙어 버렸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고 앞으로는 한영미 이야기도 잘 읽어야겠다. 그리고 뒷부분에 이야기 줄거리 요약도 나와서 읽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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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13: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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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2977853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엄마 몰래<br>저자: 조성자<br>쪽수: 59쪽<br><br>읽은 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꽤 깊이 떠오르는 책들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보거나, 찾아보기도 한다. 이 책도 몇 년 전에 도서관에서 처음 읽었다. 어쨌든 이 책 속 주인공은 하면 안 되는 게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자식을 걱정하는 주인공 엄마의 마음이 보여서, 대신 억울해서 소리칠 정도로 내가 다 답답하지는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주인공의 마음이나 행동에 공감하는 부분도 있었다. 엄마의 돈을 훔치며 조마조마한 마음,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싶어서 돈을 훔치게 된 것 같은 것들 말이다. 물론 내가 비슷하거나 같은 경험은 없지만, 마음이라도 이해가 아주 잘 갔다. 나도 엄마 몰래 하고 싶은 것들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주인공은 마냥 걸릴까 봐 울며 집에 못 들어갔을 때, 가족들은 모두 주인공 은지를 찾느라 바빴다는 게 마음이 짠했다. 엄마를 만났을 때, 은지를 타이르기 앞서 은지를 찾았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다행이라는 마음이 들어 와락 안아준 것도 마음이 따뜻해졌다. 계속해서 깊은 기억이 남을 정도로 인상 깊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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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1 13: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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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hte2czl2ve48wgky/wish/13061882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홍길동전<br>저자 : 허균<br>읽은 쪽수 : 135쪽<br><br>드디어 홍길동전이라는 책을 다 읽었다.<br>이책은 첩에 몸에서 테어난 아주 똘똘한 홍길동이 부정부패를 자주하는 관리들은 혼내주고 백성들에게는 관리들에게서 가져온 물건을 주는 의적 이야기다.<br>나는 이책을 다 읽자마자 좀 슬펐다.<br>왜냐하면 옛날에는 신분제도가 있어서<br>아무리 어떤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어도 신분이 낮으면 온갖 차별을 받으며 벼슬길에 오를수 없기 때문이다.<br>나는 정말 지금 신분제도가 사라지고 재능을 마음껏 펼칠수있는 21세기에 태어나게 해주신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가 만약 홍길동 이었다면 처음부터<br>벼슬길에 오를수 없으니 공부를 포기하고 도움이 필요한  백성들을 도와주지 못하고 또 율도국과 같은 나라를 세우지도 못했을 것 같다.<br>홍길동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br>나는 홍길동의 마음과 노력과 끈기를 본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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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4 0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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