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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삼의 글 모음집 (국어 4단원 겪은 일을 써요) by 성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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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집: 고하늘, 김별, 김선희, 하진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11 02: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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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고우주를 우주로 날려버렷!</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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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짜 : 2023/10/18</p><p>날씨: 화창함ㅎ</p><p><br></p><p>화창한 날씨 어느날 &nbsp;</p><p>"아 내 방이 왜 이렇게 됐지?"</p><p>&nbsp;나는 깨끗하지 않은 내 방을 보며 치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머리 묶고 장갑끼고 마스크 끼고 방청소 시작!</p><p>&nbsp;"응? 응????????"&nbsp;</p><p>이건 내물건이 아니었다. 아 고우주꺼네 아 진짜 고우주 물건들을 가지고 고우주 방에 갔다놨다. "야! 왜 내 방에 놔!"&nbsp;</p><p>고우주가 말했다.</p><p>&nbsp;"아니 니 물건이 잖아. 그래서 갔다줬더니 뭐? 야?"</p><p>&nbsp;너무 화가났다.&nbsp;</p><p>그래서 말싸움을 하다가 내가 말로는 이겼다. 그러더니 고우주가 날 때렸다.&nbsp;</p><p>너무 아프다. 고우주는 나보다 힘이 세다. 고우주는 자기 방이 깨끗하든 더럽든 상관 안쓴다.</p><p>&nbsp;아무튼 나도 때리고 싶지만 때릴 수가 없다.&nbsp;</p><p>때리면 고우주가 더 세게 더 아프게 때릴 껄 알기 때문이다. 난 고우주에게 언닐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만만해보일까봐 걱정이다. 하지만 고우주는 내가 좋아하는 색깔이 있으면 화는 내지만 양보를 해준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놀때도 나를 항상 챙겨준다.</p><p>&nbsp;맞을 땐 아프고 짜증나지만 평소엔 친절할 때도 있다. 고우주는 자기가 놀러갈 때면 나도 데려가 주는데 내가 내 친구들과 놀러갈 때면 난 못가게 한다.&nbsp;</p><p>친구들끼리 놀고 싶어서. 고우주도 친구들끼리만 놀고 싶을텐데. 그땐 미안하다. 그래서 나도 고우주가 친구들과 놀러갈 때는 가고 싶지도 않고 그냥 친구들과 놀라고 하는데.. 고우주에게 내가 계속 너 욕해서 미안하다고 양보해줘서, 어디가든 날 항상 먼저 챙겨줘서 고맙다고 항상 미안하다고 내 내면에 있는 진심을 말해줘야지!&nbsp;</p><p>대신 때리면 발로 차버리고 엄마 아빠한테 말할꺼라고ㅋ 하지만 내 동생은 나에게 양보를 잘해주는 착한 아이이다.</p><p>&nbsp;하지만 나를 그만좀 때리고 욕좀 그만 좀 쓰고 엄마한테 내가 고우주 욕 썼다고 하면 거짓말만 안 해주면 아주아주 더욱 더 친절한 동생이 될 것 같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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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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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사탄같은 금쪽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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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 10월 18일</p><p><br/></p><p>    엄마 아빠가 방을 치우라고 해도 안 치우는 사탕 같은 금쪽이는 바로&nbsp; 말 안 듣는 사악한 내 동생이다.&nbsp;</p><p>&nbsp; &nbsp;언제는 노트북을 하고 있었을 때 조용히 하라고 소리 친 적도 있다. 그게 바로 어제다. 자꾸 나한테만 화를 낸다. 그래도 내 편은 2명이나 있어서 아주 좋다.&nbsp;</p><p>&nbsp; &nbsp;어제는 그런 동생한테 토스트를 사줬다. 왜냐하면 좋은 일을 하면 좋은 일이 돌아 온다는 말이 있어서이다. 그런데......돌아올지 모르겠다. 사실 매일 괴롭히고 싶은데 금쪽이의 방어막은 안&nbsp; 부숴진다. 그 방어막은 바로 아빠다. 아빠께서는 말로는 모두를 사랑한다고 하시지만&nbsp; 그중에서 '김시영'을 특히 좋아하신다.</p><p>&nbsp; &nbsp;가끔 그 방어막이 부숴질 때가 있다. 바로 밥먹을 때 빨리빨리 안 오는 것과 행동을 느리게 하는 것이다. 한 번이라도 잘못하면 1주일 용돈이 압수 되고 밥도 못 먹게 된다. 그럴 땐 아주 꼴 보기 좋다. 내 동생은 내가 이 글을 쓰는지도 모를거다. 내 동생은 자신의 업보를 치르는거라고 나는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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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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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외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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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외동은 좋은 게 많다 컴퓨터 뺏길 위험도 없고 과자 뺏길 위험도 없다</p><p>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다 그게 뭐냐면 너무 심심하다는 거다</p><p>친구랑 놀면 되지 않냐고? 친구가 전화를 안 받는데 어떻게 친구랑 놀아</p><p>혼자 노는 것도 재미가 없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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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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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 동생 뱃속에는 거지가 들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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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10/18</p><p>내 동생 뱃속에 거지가 들어 있나 보다! </p><p>뭐든지 잘먹는다</p><p>내 동생 굳!</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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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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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내 오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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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mark>날짜:2023.10.18(수)</mark></em></strong></p><p><br/></p><p><br/></p><p><strong>키가 크고 안경을 쓴 사람은 내 오빠다. 내 오빠는 심부름을 매일 시킨다.&nbsp; 오빠는 주말마다 혼자서 밥 먹기 싫다고 하면서 밥을 사준다. 자기가 사주는 가격대를 말해주면 나는 그 가격대에 맞춰 고른다. 그런데 돈이 많이 나오면 나보고 돈을 값으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가 엄마 몰래 한것을 나보고 말하면 때린다고 협박을 한다. 나중엔 불 꺼 달라고 하면서 불 안 꺼주면 비밀 말한다고 말하고 불 꺼주면 고2병이라고 걸린듯 "사랑해" 란 말을 해댄다. 이 말을 들으면 기쁜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너무너무 지겹다라는 생각밖에 안 난다.</strong></p><p><br/></p><p><strong><em>글쓴이:김별</em></strong></p><p><strong><em>그린이:김별</em></strong></p><p><strong><em>대상자:김별의 오빠</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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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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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하~내가 막내나 첫째였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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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10월25일</p><p>날씨:기분좋은 날씨</p><p><br/></p><p>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와서 소파에서 자고 있었다.</p><p>근데 쾅 하는 소리가 들렸다.&nbsp;</p><p>나는 깜짝 놀랐지만 꿈인 줄 알고 그냥 잤다.</p><p>그러고 부모님도 놀라셨는지 성급히 나오셔서 거실 바닥을</p><p>딱 보는 순간 놀라셨다. 부모님께서 뿔난 얼굴로 나를 흔들어 깨우셨다. 난 뭐지 하고 일어났다 난 거실 바닥을 보자마자 입이 떠억 벌어졌다.</p><p>티비는 없어져 있고 액정은 깨져 있었다.</p><p>그 옆엔 길다란 뽀로로 장난감 골프채로 놀던 남동생이</p><p>서있었다. 남동생이 깨뜨린 것이다.</p><p>부모님은 나에게 동생이 이럴 동안 뭐했냐고 따지셨다.</p><p>난 억울하고 당황스러웠다. 우리 가족은 6명이지만</p><p>내 편은 없었다. 우리집에선 오로지 강아지가 나를 위로해준 존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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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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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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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8.(수)</p><p><br/></p><p>혼자여서 정말 심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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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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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햄버거? 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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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 2023년 10월 16일 화요일</p><p> </p><p>우리집에서는 귀여운 햄스터를 기르고있다. 이름하여 " 햄토리 ! " 뜻은 그냥 햄스터에 스터를 지우고 토리를 붙인 것 이다. 원래는 햄씨니까 맛있는 것만 먹으라고 햄버거로 지어 주려고 했지만 마음에 안들어서 포기했다. 아무튼 그렇게 이름은 햄토리가 됐고, 토리를 처음 만났을 때 무엇부터 해야할지 서툴렀다. 그래서 유튜브 찬스를 쓰고 영상에 나오는 필수템들을 모조리 샀다. 나는 참고로 햄토피아라는 사이트에서 햄스터 용품을 구매했다. 물론 아버지께서 사셨지만.. 아무튼 나는 토리를 진심을 담아 가족으로 받아들였다. 근데 원래 토리는 엄마께서 다니시는 고기집에서 살고 있었다. 근데 어느날 엄마께서 고기집에 있는 햄스터를 분양 받는다고 하시길래 햄스터를 보러갔는데 햄스터는 그 작디작은 박스통에서 살고있었다. 나는 햄스터가 너무 추울 것 같고 불쌍해서 결국 분양을 받았다. 처음에는 햄스터가 찌익거리며 경계를 하길래 햄스터 임시 집에 얌전하게 두었다. 그러고 나서 두번째 임시집을 사러갔다. 나는 햄스터가 춥지않게 차에서 돌보고 있었다.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조금 무서웠다. 얼마 멀지않아 엄마께서 차로 돌아오셨고, 햄스터를 종이컵으로 새 집에 조심스럽게 데려다 주었다. 밥도 잘 먹는 것을 보니 행복했다. 그렇게 토리는 새 집을 2번이나 또 샀고, 지금의 큰 집에서 살고있다. 밥도 최고급 세척밥과 세척이 된 깨끗한 간식들을 잘 먹고있다. 비록 토리가 요즘따라 조금 뚱뚱하지만.. 뭐 괜찮다. 귀여우면 됐지 뭐~ 그리고 아빠께서는 처음엔 엄청 반대하셨는데 요즘엔 나보다 토리를 더 예뻐하시는 것 같다. ㅡ.ㅡ 그리고 원래는 핸들링이 되어 있었는데 이제는 아니다. 아무튼 이 글을 이상으로 끝마치겠습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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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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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물기 대장 동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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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8.(수)</p><p>날씨: 태양</p><p><br/></p><p>&nbsp; &nbsp; 동생들이 나한테 갑자기 시비를 걸었다. 왜 시비 거냐고 물어 보았더니</p><p>&nbsp; &nbsp; "그냥!"&nbsp;</p><p>이라고 해서 시비 걸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사촌 여동생이 내 다리를 물고 남동생은 내 팔을 물었다.&nbsp;</p><p>&nbsp; &nbsp; "으악! 내 다리! 내 팔 살려~~~~~~!"</p><p>하지만 동생이 있어서 행복하다. (내 다리를 물어버린 최은재는 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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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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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쁘지만 좋은 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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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10월18일 (수)</p><p>&nbsp;</p><p>동생이 날 툭툭 쳤다.</p><p>"그만해"라고 말 했지만 계속 괴롭혔다.</p><p>결국 소리 쳤다."그만하라고 했잖아. 왜 말을 않들어!!"</p><p>동생이 말했다.</p><p>"아니 그렇다고 왜 화ㄴ.."</p><p>"그럼 니가 먼저 시비 걸지 말든가!"</p><p>동생은 울고 말았다.</p><p>"야 니가 왜울어;;"</p><p>엄마가 와서 말했다.</p><p>"야 누나가 되서 동생을 울려!"</p><p>나는 억울했지만 동생에게 사과를 하였다.</p><p>동생은 나에게 "괜찮아"하고 말했다.</p><p>'짜증나'</p><p>그래도 동생은 나에게 짜증나지만 좋은 동생이다.</p><p><br/></p><p><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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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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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 떤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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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2023.10.18.(수)<br><br>    일어나 보니 내 동생은 오늘도 아빠에게 외계어를 하고 있었다.<br>&nbsp; &nbsp; " ㅊ뉴ㅕㅗㅕ우ㅕㅇ듀ㅕ야ㅜ유ㅜ오애어옇겨"<br>&nbsp;라고 말이다.&nbsp;<br>&nbsp; &nbsp; 그 후 나는 소파에 누웠다. 그런데 갑자기 동생에게 시비를 걸고 싶어서 시비를 걸었다. 동생이 불쌍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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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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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우리남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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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2023.10.18    </p><p>  우리집 4남매 중에 언니가 나에게 정말 정말 잘해준다.      </p><p> &nbsp;일단 우리 4남매 부터 소개를 하자면 첫째 오빠, 둘째 언니, 셋째 는나고, 마지막 막내 동생이다. 원래 나는 오빠를 싫어했다 그런데 언제 부턴인지 내가 오빠한테 조금씩 말도 걸어 보고 친해져 보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다.</p><p>근데 그렇게 노력하다가 오빠가 군대를 가 버렸다. 괜찮다. 좀 있으면 휴가를 나온다고 들었기 때문이다.</p><p>&nbsp; 그리고 두 번째 언니는 나에게 잘해주었기 때문에 언니가 착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언니는 내가 어릴 때 엄청 괴롭혔다고 했다. 난 그래서 언니가 지금은 잘해준다고 생각하고 있다.</p><p>그리고 마지막 동생은 같은 학교 다니고 3학년이다. 동생은 나에게 너무 착하다 가끔 화가 나서 화낼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에겐 착한 동생 이다.</p><p><br/></p><p><br/></p><p>&nbsp;</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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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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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예민한 동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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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 2023년 10/18 </p><p>날씨 :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p><p><br/></p><p>동생이 어젯밤에 노크도 안하고 내 방에 들어와 내 침대의 누웠었다. 동생이 안 씻고 들어온 상태라서 나가라고 소리쳤다. 막내도 같이 들어왔다. 근데 동생이 막내한테는 왜 안나가냐고 하냐며 울었다. 진짜 완전 어이가없었다.</p><p> 내가 아빠께 전화하려고 하니까 동생이 하지말라고 소리를 질렀다. 진짜 듣기 싫었다. 진짜 오자마자 찌증만 내고 진짜 싫었다. 왜 저렇게 예민한지 이해가 안 갔다. </p><p>아빠께서 들어오셔서 내가 동생이 왜 저러냐고 물었더니 아무 감정없이 모른다고 하셨다. 아무래도 내 생각으로는 싸운거같았다. 진짜 동생들이 노크도 안하는게 너무 싫고 불편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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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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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코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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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코코는 귀여운 아이다. 눈이 똥글해서 제일 귀엽다.</p><p>하지만 어떨 때는 욕심이 많아진다! 먹을 것이 있다면 짓거나 나를 쳐다본다. 쳐다 보는 모습이 귀엽긴 하다♡</p><p>    우리가 배달을 시키면 그걸 딱! 알아차리고 자기가 배달을 기다린다. ㅋㅋ</p><p>    우리 코코는 정말 웃긴 아이다. 잘 때는 개구리처럼 잔다. </p><p>'빵!' 하면 또 '빵'을한다. 우리 코코는 정말 귀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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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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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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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좋지도 싫지도 않은 오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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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2023.10.18(수)</p><p>나는 오빠가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p><p>왜냐하면 오빠는 어떨땐 잘해주고 어떨땐 나쁘기 때문이다. 좋을때는 숟가락 꺼내주기,눈 하트집게 사주기,뭐 도와주기,같이 놀아주기 등 좋을때가 있긴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좋은거는 아니다. 오빠가 나쁠때는 말 무시하기,때리기,돼지같이 내 음식 뺏어가기,놀리기,욕하기,오빠 예전에 초딩때 동초였는데 그때 도서관에서 만나서 내가 인사하면 무시하기,나 학교에서 무시하기,나 모르는 사람인척 하기 등등 나쁜점도 많다. 하지만 잘해줄때는 '오 왠일로 그런데?' 라고 생각하지만 어떨땐 '아 진짜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고 짜증나고 이 세상에서 살아졌으면 좋겠고 기대한 내가 바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 &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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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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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아기 사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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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8.(수)</p><p><br/></p><p>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앙ㅇ~~~~!!! 진하가 울기 시작했다.</p><p>나에게 오레오를 달라는 것 같다. 진서한테 떠넘길려고 했지만 진서는 않 움직인다. 내가 티비를 볼려고 했지만 늦었다. 진하가 이미 보고있다.</p><p>그러면서 지는 티비 2시간 넘게 봤으면서 " 형아 나 티비 얼마 못봤어!"</p><p>라고 말한다. 마스터(엄마)에게 말하면 티비는 이제 내거다.(/^~^/)</p><p>진하는 짜증나서 티비를 끄고 "나 형아랑 안놀거야!!" 라고 말한다.</p><p>그래도 할거 없을때 놀아주면 괜찮긴 하다. 근데 놀아줄땐 내가 사탄도 울고갈 사탄이 된다. (진하 놀리는게 제일 재밌다.) 그리고 진하는 잘때가 제일 귀엽다. 유일하게 사탄이 천사가 되는 순간이다. 하지만 진짜 기분 나쁜 상황이 있다 최진하가 나한테 잘못해서 사과를 할때 안받아 주면 자기가 운다. 정말 어이가 없다. 그래도 우리집은 평등해서 누가 잘못하든 똑같이 혼난다 다행이다(%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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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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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동생이 있어서 좋은점과 나쁜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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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날짜:10/18</code></pre><p>&nbsp;내가 공부를 하고 있을 때</p><p>"언니~~이거 빨리 해봐! "</p><p>동생 목소리가 들렸다.</p><p>"안돼,공부하고 있잖아"&nbsp;</p><p>그랬더니 계속 툭툭 시비를 걸었다. 넘 아프게 때려서 뭐라 하고 나도 한 대 때렸더니 자기 무게로 날 깔아 뭉게고 난리를 쳤다. 동생인데도 더 무겁고 나쁜 하은솔을 어디 가서 팔아먹고 싶었다(절대 안 팔리겠지만..)그래도 동생이 있어 좋은 점이 있다.</p><p>1,동생의 간식을 뺏어 먹을 수 있다</p><p>2,동생을 놀래키며 놀 수 있다.</p><p>그 정도인 것 같다....</p><p>&nbsp;외동인 친구들은 심심해서 동생을 갖고 싶어 하지만 아마.. 많이 후회할 것이다... 난 동생이 있어서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내 눈엔 나쁜 점만 보인다.그래도 동생이 있어서 우리 가족이 허전하지 않고 행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동생도 소중한 가족이라고 생각할 것이다♡♡♡아니 생각해야 할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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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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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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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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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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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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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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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마마마술 마마마카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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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덥기도 하고 쌀쌀하기도 한 날씨</p><p>날짜: 2023/10/16</p><p><br/></p><p>마술로 나이를 맞출 수 있다고?! 마술로 나이를 맞출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1,2 교시는 마술 수업! 상상만 해도 신났다! 마술은 선생님께서 말씀을 안하시고 삐빅 소리가 나길래 신기했다. 평소 수업시간보다 몇배나 더 일찍 마술 시간이 흘러갔다. 다음 시간은 쿠킹 클래스다. 마카롱을 초코펜으로 꾸미는 작업부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이상했다. 하지만 루피는 조금 성공적이었다. 너무 귀여웠다. 다 꾸미고 크림을 짰는데 그 위에 노란색 초콜릿으 놔서그런가 계란 같았다. 다 만들고 먹은 마카롱은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먹은 사람은 없는 맛이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며 마카롱울 먹고 있다. 오늘은 아두 아주 행복한 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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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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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의 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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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10월16일&nbsp;</p><p>날씨:맑음</p><p> </p><p>"어쩌라고 이 나쁜친구야 ㅎㅎ"&nbsp;</p><p>역시 우리언니는 악마가 분명하다.. 친구와 놀던중 집에가고 싶어졌다. 나는 집에 언니가 있는것같아 언니에게 전화를하였다. 언니가 전화를 받았다.</p><p>"누구셍여??"&nbsp;</p><p>나는 말하였다.&nbsp;</p><p>"님 동생이여 ㅎㅎ"</p><p>우리언니는&nbsp;</p><p>"저 동생없눈데연ㅋㅋ"</p><p>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언니가 너무 얄미웠다. 하지만 그걸 참고 언니에게 말하였다. "언니 나 친구랑 집가도돼??"&nbsp;</p><p>우리언니는 말하였다.</p><p>"되겠냐?"&nbsp;</p><p>내가 말했다.</p><p>"내집인데 가면안됌...?"</p><p>&nbsp;우리언니는&nbsp;</p><p>"내가 있는데 되겠냐 이 나쁜친구야???"</p><p>라고 말하였다. 나는언니가 너무 얄미워서 그냥 머리를잡아뜯어버리거 싶었다. 하지만 우리언니는 말을무시하고 그냥 전화를 끊었다. 나는 언니가 너무너무 별로 였다. 왜냐하면 언니는 자기할 말만하고 끊기 때문이다.. 다시 시도를하였다.&nbsp;</p><p>"언니 나 다침..."</p><p>나는 언니에게 다시 전화해 말하였다. 우리 언니에 답장은</p><p>" 어머 동생아 괜찮니?? 많이 다쳤어????"</p><p>우리 언니가 걱정을 해주었다. 나는 조금 당황을 하였다. 왜냐하면 우리 언니가 걱정을 잘 안해주기때문이다.내가</p><p>&nbsp;"많이 다치긴 했는ㄷ.."</p><p>라고 말했을 때 언니가 갑자기&nbsp;</p><p>"어쩌라구 ㅎㅎ 어차피 내 다리도 아닌데 문제있어???"</p><p>라고 말하였다. 역시 우리 언니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우리 언니.. 우리 언니는 T가 분명하다.. 그래도 나는 우리 언니가 너무 좋다. 왜냐면 우리 언니는 나쁠 때도 있지만 착할 때가 더 많기 때문이다. 우리 언니는 나에게 싸운 거 있으면 다 말하라고 한다. 우리 언니는 싸운 얘기를 다 듣고 언니가 해결해준다. 그리고 우리언니는 나를 정말 잘 챙겨준다. 우리 언니가 친구들이랑 놀 때 나를 데리고 가줄 때도 있다 나는 우리 언니를 친구들이랑 놀 때 데리고 가지 않는다. 우리 언니도 놀고 싶었을텐데.. 나는 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 왜냐하면 우리 언니는 나에 장난을 다 받아주지만 나는 화를 내기 때문이다. 언니에게 금쪽이 잘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 언니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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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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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마술이 사기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180° 변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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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10월25일수요일</p><p>날씨:맑음</p><p><br/></p><p>이제 마술 시간이 왔다. 몸 전체 복장이 검정색 옷을 입으시고 온 마술사 임그린 선생님이셨다. 마술사 임그린 선생님이 들어오셨는데</p><p>말을 안 하시고 글로 쓰셔서 말을 못하시나? 라고 생각했다. 그때 어디선가 삑삑 소리가 났다.</p><p>앞을 보니까 마술사 선생님이 입에 무언가를 물고 삑삑 소리로 우리와 대화했다.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친구들 머리를 누르셨다</p><p>머리를 누르면 삑 소리가 났다. 그 다음 자윤이 머리를 누르셨다. 근데 자윤이 머리에서만 다른 소리가 났다. 마술사 선생님이 자윤이를 데리고 나가서 이상한 종이를 주셨다. 그리고 그걸 들고 엉덩이를 씰룩씰룩 하라고 하셨다. 자윤이는 창피했는지 얼굴이 빨개졌다. 그리고 종이를 찢고 마술사 선생님이 종이를 꾹꾹 누르고 만지고 신호를 주니까 마녀 모자가 되었다.</p><p>선생님께서 그건 선물 이라고 하셨다.</p><p>그때! 어디선가 밝고 좋은 목소리가 들렸다.</p><p>바로 임그린 선생님 목소리였다!!</p><p>처음엔 말을 못하시는 줄 알았는데</p><p>진짜 밝고 큰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셨다.</p><p>그 후로도 여러 유튜브 영상과 마술을 보여주셨고</p><p>우리가 열심히 참여 했다고 마술 도구를 선물로 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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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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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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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짜증 나기도 하고 좋기도 한 내 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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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 10월18일 수요일 </p><p>날씨: 쌀쌀 하면서 춥다.</p><p><br/></p><p>    내 동생은 짜증난다. 뭐만 하면 엄마 한테 말 해서 나 혼나고 내가 음식 사놓면 다먹고 자기 음식은 안 주면서 그리고 내 물건 만지고 내가 화 내면 엄마는 동생이니깐 봐주라 이러고 동생은 참 짜증난다 차라리 언니나 오빠가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 한다 그렇다고 동생이 싫은건 아니다 왜냐 동생한테 돈 빌려달라 하면 빌려 준다 그리고 놀때 재미있다 근데 싸울땐 동생 봐줄 생각은 없는데 엄마한테 혼날 까봐 내가 봐 준다 그래서 짜증 나기도 하고 좋지도 않은 딱! 중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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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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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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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 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0rwegianfo0est/htdno6x66kpobya6/wish/2751913089</link>
         <description><![CDATA[<p>내 형은 가끔 나에게 심부름을 시킨다. 그래서 너무 싫다.</p><p>그래도 나한테 형이 있어 행복하다. 심지어 2명이다. 한 명은 큰 형 한 명은 작은 형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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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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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눈 속임수 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0rwegianfo0est/htdno6x66kpobya6/wish/2751913417</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2023.10.16.(월)<br>날씨: 태양<br><br>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술을 배우는 날이였다. 나는 무척이나 기대했지만 기대감이 곧 사라졌다. 내가 원하던 마술은 물건을 움직이게 하거나 날게 하거나 사라지는 마술이었다. 하지만 선생님은 동물 카드 마술을 보여주셨다. 그건 마술이 아니라 속임수였다. 100% 꿀벌 아니면 뱀이 나오게 해서 검은 봉투에 위쪽에는 벌 아래쪽에는 뱀으로 된 카드로 맞쳤다고 한 다음 위험하다는 봉투에 이상한 철을 놓고 벌 아니면 뱀이 안에 있다고 해서 놀라게 한다. 마술은 거의 다 속임수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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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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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0rwegianfo0est/htdno6x66kpobya6/wish/2751913693</link>
         <description><![CDATA[<pre><code>날짜:2023/10/18
날씨: 텅 빈 내 머리처럼 하늘이 텅 빈 날</code></pre><p><br></p><p>있어도 안 좋고 없어도 안 좋은 그 인간. 같이 있으면 짜증만 내지만 그렇다고 없으면 심심한, 그런 언니. 그리고 이&nbsp;이야긴 그런 언니의 동생 이야기이다.?</p><p><br></p><p>***</p><p><br></p><p> 아람단 국토순례를 다녀온 날, 내 방에 있는 책상에 변화가 있는 걸 알아챘다. 방에는 커터칼 자국이 심하게 생겨있었다. 내가 커터칼로 무언갈 자르다 실수로 책상에 칼자국이 생겨 있긴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다.   사실 언니는&nbsp;국토 순례가기&nbsp;전, 병이 생겨 가지 못했다. 난 바로 언니에게 따졌다. 물론 언니는 발뺌했다. 언니가 확실한데 말이다.</p><p>너무 억울했기에 난 현재 복수를 준비 중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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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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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0rwegianfo0est/htdno6x66kpobya6/wish/2751914747</link>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 10월 16일&nbsp;</p><p>날씨: 내 기준 안 좋음&nbsp;</p><p><br/></p><p>        이 모양 괜찮겠지? 마카롱을 디자인 하는데&nbsp;</p><p>&nbsp; &nbsp; '어...... '</p><p>    아무래도 망한 것 같다. 그래도 초콜릿을 많이 묵어서 좋았다. 다시 열심히 디자인을 했지만 괴물이 탄생했다.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무섭다. 크림을 마카롱에 짜기 시작하자 전부 망해버렸다. 정말 어이없다. 내가 만들었는데 너무 못생겼다.</p><p>&nbsp; &nbsp;6교시에 글쓰기를 하며 내가 만든 마카롱을 먹었다. 그런데....! 정말 아주 아주 맛있었다.&nbsp; 모양이 망해도 맛만 있으면 된 거다.&nbsp;</p><p>&nbsp; &nbsp;오늘 하루가 마카롱처럼 달콤하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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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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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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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마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0rwegianfo0est/htdno6x66kpobya6/wish/2751914758</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2023.10.16 월요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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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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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술과 마카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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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nbsp;'아니다. 전혀 아니다. '</p><p>나는 처음부터 의심이 갔다.&nbsp; 임그린 마술 선생님께서는 마술이 배려라고 하셨는데&nbsp; 나는 마술이 배려가 아니라 속임수라고 생각한다.&nbsp; 하지만 수업이 끝나자 마술이 배려라는 것을 깨달았다.&nbsp;</p><p>&nbsp; &nbsp; 왜냐하면.......................................................................................&nbsp; &nbsp; &nbsp; &nbsp; 마술 도구를 무려 3개나 받았기 때문이다.&nbsp; 이 정도면 아이들의 마음을 정말 많이 배려해준 것이다. &nbsp;</p><p>&nbsp; &nbsp; 첫 번째 마술 도구는 나이 알아 맞히기이고 다른 하나는 요술봉, 나머지 하나는 동물 예측 마술이다.&nbsp;</p><p>&nbsp; &nbsp;마술 수업이 끝나고 마카롱을 만들었는데 너무 잘 만들었다. 그래서 사진도 찍었다. 마카롱을 다 먹고 빈 마카롱 상자를 잘 챙겼다. 동생에게 상자를 주며 마카롱을 먹으라고 할 생각이다.&nbsp; 동생을 괴롭힐 생각에 벌써부터 재미있다. 빈 상자를 본 동생의 반응이 정말 궁금하다.&nbsp; 위에서도 말했지만 동생이 불쌍하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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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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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평소보다 재밌던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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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mark>날짜 : 2023.10.18 </mark></em></strong></p><p><br/></p><p><strong>너무나도 기대했던 교내 체험을 하는 날이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마카롱위에 초콜릿 펜으로 초콜릿을 짜줬다. 그때였다. 초콜릿이 비처럼 흘려 내렸다. 그래서 "막하자!" 라는 마음을 갖고서 초콜릿으로 그리니 완전 망했다. 마카롱은 재쳐두고 남은 초콜릿으로 작고 동그란 초콜릿을 만들었다.</strong></p><p><strong><em>"별아! 초콜릿 공장이야?"</em></strong></p><p><strong>친구의 목소리가 들렸다. 난 마카롱이 망해서 초콜릿이라도 만들자는 마음으로 그랬다고 대충 둘러 댔다. 마카롱을 다 만들고 한 입을 먹었다. 천국에 갈 듯 날아 오를 것 같았다. 너무 맛있어서 두 입을 먹었을땐 지옥에 갈 듯 너무 달아서 못 참고 우유를 먹었다. 우유와 같이 먹으니 너무너무 환상적이였다. 만든 초콜릿과 마카롱과 우유를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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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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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술 배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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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8(수)</p><p>날씨: 추운데 날씨는 맑다&nbsp;</p><p><br/></p><p>오늘 1~2교시에 마술을 한다고 하셔서 기대를했다  그때 검정색 옷을 입으신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선생님이 들어오셨을때 말을 하지 않으시고 티비에 글을 적어 보여주셔서 뭐지..?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어디선가 선생님이 무슨 소리를 내셨는데 소리가 너무 재밌었다. 마술 몇개 보여주시고 나서 우리도 마술을 배워주신다고 하셨다</p><p>"내가 마술을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배웠는데 선생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쉽게 배웠다. 막상 해보니 재밌고 신기해서 쉬는시간에 애들이랑 장난도 쳤다. 집가서 부모님이랑 오빠한테도 했다. 오빠가 어떻게 했는지 알려달라 해서 1번 더 보여줬다 마술을 하는게 너무 재밌어졌다 마술을 배우기 전엔 사기라고 생각했지만 마술을 하고 나서 나의 생각이 180° 바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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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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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매직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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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16일 월요일</p><p><br/></p><p>"이게뭐지.."</p><p>(몇시간전...)</p><p>"오늘은!! 바로! 노는날.."</p><p>"밥먹어~"</p><p>"네~"</p><p>밥을 먹고 학교를 간다 운동장에서 교실로 가는데 역시나.. 오늘도 귀테러를 당한다.</p><p>교실오고 (몇십분후..) 마술 선생님께서 오셨다 선생님께서 애들 머리에 손을 대니까</p><p>"꽥꽥!!!!"</p><p>소리가 났다</p><p>그리고 이자윤을 데리고 가서(?) 모자를 만들어서 주셨다 바로바로! 한지모자..</p><p>그리고 마술 선생님께서 수업을 너무 열심히 듣는다고 마술 영상을 보여주셨다 아주 엄청났다.</p><p>나는 마음속에서</p><p>"이게뭐지.."</p><p>라고했다.</p><p> 기억나는 것은 링이 손수건에 붙고 손수건이 링에 붙는것과 물을 뒤집어도 안 흐르는것 거기다가 물속에 이쑤시개를 넣는데도 물이  안흘렸다.</p><p>그리고 선생님께서 마술 3개를 보여주시고 그 마술 도구를 주셨다. 첫 번째는 곤충 카드고 두 번째는 숫자 맞추는 카드 세 번째는 요술봉이었다. 애들은 숫자를 맞추는 카드와 요술봉을 아주 좋아했다.</p><p>그리고 시간이 다 되어서 매직 시간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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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2: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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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과 쿠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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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꿀꿀 </p><p>날짜:2023년 10월 16일 월요일</p><p><br/></p><p>&nbsp;마술은 사기가 아니었다!!!</p><p>마술이라는것은 상대를 배려하는것이다.</p><p>1교시가 시작하던 9시에 마술선생님이 검은색 복장으로 들어오셨다.</p><p>선생님은 처음에 말을 하지 않고 친구들의 머리를 톡톡 건드리셨다. 친구들은 모두 신기한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선생님은 자윤이에게 앞으로 나와보라고 했었다. 자윤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수줍게 앞으로 나갔다 선생님을 비닐을 모자로 뾰로롱 만들었다. 우리는 모두 신기해 했다 그리고 선생님은 선생님이 운영하시는 유투브를 보여줬다. 그리고 카드마술도 배웠다♡ 2교시까지 마술수업을 했다. 그리고 3교시는 쿠킹시간이 었다 마카롱도 만들었다 마카롱의 재료는 바닐라크림,초코펜,딸기펜,</p><p>마카롱빵,초콜릿이었다. 마카롱의 겉면을 열심히 꾸미고 생크림을&nbsp;</p><p>바르고 마카롱을 만들었는데 생각했던 마카롱보다 좀 많이 못생겼었다.</p><p>그래도 내가 만든것이니 어쩔수없었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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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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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바디커퍼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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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10월17일화요일 </p><p>날씨: 하늘은맑은데 바람이 너무 많이붐</p><p><br/></p><p> 바디 퍼커션...? 생각보다 너무 재밌다. 어제 저녁 나는 언니에게 내일 바디커퍼션을 한다고 했다. 우리언니는 나에게&nbsp;</p><p>"박자감도 없는애가 가능함?"</p><p>이랬다. 우리언니는 T가 분명하다. 분한마음으로 내일 아침이 밝기를 기다렸다. 아침이밝았다. 1교시음악을하고 드디어 바디퍼커션을할 차례가왔다. 나는 두근두근거렸다. 근데 사실 걱정이됬다. 언니말처럼 박자를틀리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첫번째로 선생님께 박자를 배웠다.&nbsp;</p><p>"쿵..치..타."</p><p>&nbsp;조금 헷갈렸다. 하지만 연습을하니 쉬워졌다. 해낸 내가 너무 뿌듯했다. 다른 박자들도 많이배웠다. 마지막은 박자를 치면서 노래를 부르는것이였다 나는당연히 할수있을것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노래와 박자를 같이하는것은 너무 헷갈린다. 그래도 연습을하니 성공을하였다! 나는 너무 뿌듯했다. 언니말대로 박자감이 없는줄 알았는데.. 역시 피아노 학원에서 배운 보람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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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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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카롱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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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10/16</p><p><br/></p><p>    오늘 3~4교시 까지 마카롱 만들기를 했다. 마카롱을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p><p>    나는 혼자서 다 먹고 싶어졌다. 하지만 일 때문에 쉬지도 못하시는 우리 아빠를 위해 2개는 남겨주려고 했다.</p><p>    마카롱 위에 초코펜으로 얼굴을 그리고 나서 남은 초코펜을 짜서 먹었다. 그리고 마카롱 안에 바닐라 생크림으로 속을 채우고 남은 바닐라 생크림을 먹었다. 초코펜, 바닐라 생크림은 달달하고 맛있었다. </p><p>    마카롱을 다 만들고 나서 한 개를&nbsp;먹고 점심을 먹고,마카롱 2개를 더 먹었다. 아빠를 위해 2개를 남겨주려고 했는데......</p><p>    맛있었다. 다음에도 또 만들어서 먹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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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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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마술 체험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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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 2023년 10/16</p><p>날씨 :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p><p><br/></p><p>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왔다. 그리고 쌤께서 자리를 비켜주셨다. 나는 바로 마술쌤이란 갈 깨달았다. 주머니에 손을 놀때마다 악기소리가 나서 주머니에서 나는 줄 알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주머니에 손을 안 넣어서 입에서 나는가 싶었다. 간단한 마술쇼가 끝나고 자기소개를 간단히 해주셨다. 간단하게 마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선생님은 마술은 사기가 아니라고 말하였다. 맞는말이였다.</p><p> 이제 마술을 배워보는 시간이였는데 선생님이 3개의 마술을 보여주었다.&nbsp; 나는 그 중에서 2개정도 알고있었다. 첫번째 마술을 할 때 진짜 벌을 잡아왔다고 해서 조금 겁이났다. 하지만 알고보니 링을 고무줄로 연결해서 돌려가지고 이상한 소리가 나게 하는 것이었다. </p><p>마술체험을 하면서 마술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마술도 배우고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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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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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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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망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8시46분이였다. 분명히 어제 일찍 잤다. 근데 푹 잤나 보다. 그래서 빨리 준비하고 여유롭게 걸어갔다. 근데 학교를 오니까 꽥!꽥!꽥! 소리가 났다. 보니까 마술을 하고 있었다. 난 당황해서 동결됐다. 그리고 자리로 갔다. 그리고 마술을 배웠다.첫 번째 마술에는 무조건 벌,뱀이 걸리게 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선생님이 말했다. "잘 봐!?" 라고 말하면 욕망의 항아리들이 트릭을 어떻게든 찾으니 조심하라고 하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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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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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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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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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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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오늘의 마술은~뭘까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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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10/18</p><p>나는 오늘 마술을 배웠다. 무슨 마술이냐면 벌과 뱀이 무조건 걸리는 마술과 자신이 생각한 숫자를 맞히는 마술, 마지막으로 쿠크다스봉을 동그랗게 말아서 다시 "뽕" 나오는 쿠크다스봉까지 리뷰(?)를 해보았다. </p><p>나는 사실 마카롱 먹...아니 만들기도 했다.</p><p>그때 나는 생각으로(엄머니와아뻐지에게줘야지!)였다.</p><p>다른 말: 나도 마술사 될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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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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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오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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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7.(화)</p><p><br/></p><p>    체육시간이었다. </p><p>    나는 이번에 너무 공을 너무 못 잡아서 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 반이 너무 잘해서 역전을 하는 순간 너무 행복 했다. 그래도 칠 때는 나쁘지는 않았다. 그때........우리 반 서준이가 홈런을 쳤다. 그 순간 행복치가 최대로 올랐다. </p><p>    그리고 경기가 끝났다. 14대11로 우리가 이겼다. 비록 1등은 못했지만 2등을 해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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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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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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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카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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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p><p>날씨 : 맑음</p><p><br/></p><p>    어느 월요일 나는 학교에 왔다.</p><p>오늘은 마술하고 마카롱 만들기를 하는 날이었다. 나는 마술하고 마카롱 중에 마카롱이 더 좋았다. 왜냐하면 마카롱은 달고 토핑도 있고 초콜릿도 있고 마카롱 젤리도 좋았다. 마카롱 재료는 마카롱, 초콜릿 과자 토핑, 초콜릿 있었다.</p><p>그리고 마술도 했었다. 마술을 하는 방 방법을 알려 주셨다. 마술 물건은 3개 나주셨다. 궁금한 점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마술 들을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했다.</p><p><br/></p><p>재미 있었던 점: 오늘 이런 활동을 하게 되어서 좋다 .</p><p>아쉬운 점:벌써 끝나서 아쉬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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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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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너 혹시 T야? 아니? 나 T볼인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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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 밖에 더워서 그늘 가면 추운 날씨 </p><p>날짜: 2023/10/17</p><p><br/></p><p>후덜덜&nbsp;아우 추워 하..하 너무 더워ㅠ 밖에 더워서 그늘 가면 추운 운동장에서 3반과 1반의 티볼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먼저 3반남자 수비! 1반 남자 공격! 하나, 둘, 셋 휘잉~ 공이 날라 갔다. 툭 3반 공격 방어 성공~!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공격 방어를 성공하면 3반에서 우와아아 공격방어를 실패하면 1반에서 와아아아 나는 목청이 나가도록 우리반을 응원했다. 처음엔 1반 응원하는 사람도 없고 3반 응원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하지만 점점 늘어났다. 이게 나비효과인가?! 1반 응원하는 사람이 없었어서 "1반도 화이팅!" 내가 응원해줬다. 심장이 두근두근 6:3으로 우리반이 지고 있었다. 3반 공격 1반 수비로 체인지 한 것 까지! 이제 3반 여자 수비 1반 여자 공격이었다. 남자들과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던 순간!!! 3반 여자가 공격 1반 여자가 수비로 진행되고있던 순간, 3반 역전! 아주 신났다. 두구두구 결과는 8:9 여자는 이기고 있었다. 이제 남자 5명, 여자 3명 총 8명씩 나와서 진행한다. 먼저 1반이 공격! 11:9로 1반이 이기고 있던 중 체인지! 3반 turn! 민건이가 1점 얻고 최서준이 홈런~! 11:14 어짜피 이겨서 뒤에 남은 친구들은 치지 않았다. 반에 들어와서 1반을 칭찬하고 응원하녀 들어왔다. 너무 신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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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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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의 궁금증이 풀리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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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년10월16일 월요일&nbsp;</p><p><br/></p><p>    오늘은 궁금증이 풀리는 날이다. 오늘 1교시~2교시 마술 시간이었다. 처음 선생님께서 들어 올 때 부터 폼이 장난이 아니었다. </p><p>    선생님께서 친구들의 머리에 손을 올렸는데 이상한 소리가 났다. 어디서 나는지 찾아보고 있었는데 나만 그러는게 아니었다. 우리반 친구들이 거의 다 찾아보고 있었다. </p><p>    선생님께 다시 수업을 시작하셨다. 마술은 사기가 아닌 배려라고 말씀해 주셨다. 마술 도구 까지 주셨다. 마술봉, 카드, 숫자 맞추기 정말 좋았다. 다음에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p><p>    마술 하는 분들께 속임수라고 생각하여서 정말 죄송했다. 이제는 속임수가 아닌 배려라고 생각해야 겠다.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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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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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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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날짜: 2023년 10월 18일 </code></pre><pre><code>날씨: 관심조차 없는 날</code></pre><p><br/></p><p>생각났다. 잊고 있던 그 녀석.&nbsp;</p><p>***</p><p>그날 아침도 지친 몸을 끌고 학교로 왔다. 그리고 확인한 시간표. 아, 오늘 교내체험학습 날 이었구나.&nbsp;</p><p>***</p><p>1, 2교시 마술이 심심치 않게 끝나고 드디어 요리 시간이다. </p><p> 첫 마카롱은 마녀. 나쁘지 않게 진행 중이었다. 입을 그리는 순간.. 가장 먼저 먹을 마카롱이 정해졌다.</p><p> 두 번째 마카롱과 세 번째 마카롱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아주 무난할 뻔했다. 두 개 다 탈락..</p><p> 네 번째 마카롱은 핼러윈 호박이다. 뒤에 피를 그리고 앞에 작게 호박을 그렸다. 음.. 나쁘지 않다. 이건 보류!</p><p> 마지막은 얼빡 호박이었다다. 역시, 쉬운 게 최고다. 가장 마음에 들었다.</p><p>마무리 후 마녀 마카롱을 먼저 먹었다. 크림은 입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려 내 미각을사로잡았다. 그러나 두개 째 먹는 순간 너무 달았다. 으..</p><p>직접 만들어보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내년에는 마카롱 말고 다른걸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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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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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부장님 나이스 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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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7(화)</p><p><br/></p><p>    오늘은 제일 중요한 경기를 치르는 날......</p><p>    4반한텐 지고 2반한텐 이겼다. 4반은 이미 3승을 해서 못 이기고 2반은 0승을 해서 이겼다. 이 경기는 1반과 하는데 1반은 1승 1패를 해서 우리와 같았다. </p><p>    이 경기에서 이겨야만 2등을 할 수 있었다.</p><p>    처음엔 남자애들이 먼저 했다. 나는 아쉽게 홈런을 못 치고 아웃 됐다. 그리고 남자애들은 3대 3 무승부로 끝이 났다.</p><p>    다음은 여자애들의 차례다. 여자애들은 끝이 났을 때 9대 8로 이기고 끝났다.</p><p>    각 반 남자5명, 여자3명, 총 8대 8로 마지막 게임을 했다. 민건이가 처음에 쳤다. 1득점을 했다. 그때였다....어떤 애가 나왔다. 그리고 그 애가 갑자기 ....홈런을 치면서 역전을 하며 경기는 끝이 났다. 그리고 홈런을 친 그 애는 바로 나다!! </p><p>    이게 나야ㅋ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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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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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2등이여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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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2023.10.18(수)</p><p>심장은 두근두근 머릿속은 핑~ 오늘은 1반이랑 티볼을 하는 날이다.</p><p>넘 무서웠다. 4교시 체육 시간이 되었다. 애들은 우리반이 질 것같다고 했지만 나는 우리 3반을 믿고 있었다. 신발로 갈아 신고 운동장으로 나갔다.</p><p>1반이 먼저 와있었다. 1반 애들의 표정은 자신만만 했다. 남자애들이 먼저 했는데 우리반은 수비를 먼저 했다. 우리반, 1반 남자애들이 다 하고 나니 점수가 3:3 이였다. 그리고 여자애들이 할 차례가 왔다. 애들은 자신 있다는 표정으로 운동장으로 저벅저벅 걸어 나섰다. 심장이 콩닥콩닥 거렸다. 점수가 점점 차이가 났다. 여자애들에 배틀이 끝나고 이제 잘하는 애들 8명씩이 나와야 했다. 우리반이 수비를 먼저 하고 공격을 할 차례가 왔다. 공격을 7명이 하고 나니 2점 차로 지고 있었다. 이제 1명이 남았다 그 애는 최서준 이였다, 걔가 홈런을 치는 게 아닌 이상 우리가 질 거였다. 최서준이 친 순간 공이 멀리 갔다 홈런이었다. 그 순간 애들이 소리를 질렀다. 그렇게 우리반이 5학년중에서 2등으로 되었다. 2등도 나쁘지 않았다. 최서준이 웬일로 잘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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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3: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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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짜증 나는 오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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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8.(수)</p><p>날씨: 맑음</p><p><br/></p><p>맨날 짜증만 내는 오빠 공부한다면서 휴대폰 한다.</p><p>내가 1월달에 보낸 톡도 아직 안봤는데 친구 톡은 빨리 본다 내가 4학년때까진 엄청 싸웠는데 요즘에는 하루에 2번밖에 안 싸운다 내 친구중에 외동이라서 싫다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외동이였으면 좋겠다,, 오빠가 맨날 나한테 화내는데 나는 오빠를 때리지만 오빠가 나를 많이 때리지 않아서 좋다.</p><p>저번에는 나는 학원을 갔는데 오빠는 시험 끝났다고 학원을 빼고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놀았다고 자랑을 하는걸 보고 얄미워서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2분만에 말을 했다.. 오빠가 너무 싫지만 혼자면 심심할꺼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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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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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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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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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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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티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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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re><code>쓴 날짜:10/25</code></pre></blockquote><p>&nbsp;맨 처음2반과 티볼시합을 했다.너무 더운데 운동장에 나가서하는데 우리반이 수비를할때 내가공을너무 못잡아서 친구들에게 미안했다.공격할차례때는 다행이 점수를 얻었다.다른 우리반여자아이들이 점수를 정말 많이 얻었다. 티볼할때는 우리반에서 여자아이들이 더 잘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역시 우리반이 이겼다.응원을 열심히하는 친구들이 정말 멋져 보였다.그리고 우리반 친구들이 자랑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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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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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티볼 역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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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 2023년 10월 17일 화요일</p><p><br/></p><p>" 잡아 !! "</p><p>운동장에 소리가 울려 퍼졌다. 우리는 오늘 1반과 티볼을 했다. 근데 운동장에서 하니 햇빛이 너무 쨍쨍하고 뜨거워서 앞이 햇빛 때문에 앞이 잘 안보이고, 너무 더웠다. 하지만 우리 반 애들이 너무 잘해서 괜찮았다. 나도 힘을 내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나는 그냥 티볼에 재능이 없었다. 1반이 이기고 있었다. 그래도 끝까지 노력해서 우리가 1반을 역전해서 이겼다.  4반이 1등이고 우리 반이 2등 이였지만 괜찮다. 나에게는 순위보다 열심히 하고 재미있게 한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보상으로 간식을 받았다.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도 티볼을 또 해서 간식을 많이 많이 받고 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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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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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카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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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짜:10월16일</p><p>날씨:별로</p><p><br/></p><p>쉽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분명히!! 깨달았다..&nbsp;<br>  오늘 마카롱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왔다.<br>처음에 예시를 보여줬을 때는 분명 엄청 쉬어 보였었는데<br>막상 집에 도착 해보니 초코펜이 두껍고 흘러내려 잘 되지 않았다.<br>마카롱을 총 5개를 만들 건데 초코펜 때문인지 나 때문인지<br>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아 그렇게 좋진 않았지만<br>맛만 있으면 좋은 거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금세 기분이 좋아졌다.<br>나는 분명 호박 꼭지를 그리려고 했었던 거 뿐 이상한 작품이 나와버렸다. 먹으면 다 똑같은 거기 때문 에 별로 신경쓰지 않으려 했지만 신경이 쓰였다. 드디어 생크림을 짤 대가 왔다  처음에 짜다가 튀어나와 맛을 슬쩍 봤다. 맛있어서 또 만들다가 짤주머니 채로 먹었는데 어라? 처음에 먹었던 맛이 아니라 뭔가 이상했다. 그 이후 다만들고 완성된 마카롱을 먹어봤더니 정말 맛있었다. 몇 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남겨 놨다.<br>언젠가 먹겠지라는 생각으로 교실 밖으로 나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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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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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좋은것만은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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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10월16일</p><p>날씨:그저그럼..</p><p><br/></p><p>나는 외동이다.</p><p>나를 건들수 있는 동생?언니?오빠? 그딴건 없다.</p><p>외동이 생각하는 장점 단 한가지는 가족들의 사랑, 관심 다 내것이다.</p><p>주변에서도 외동을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p><p>아 근데 좋긴 좋다.</p><p>음식 물건을 뺐기는 일?? 전혀 없다.</p><p>하지만 외동이 다 좋은건 아니다..</p><p>외동들은 공감할만한 단점이 있다.</p><p>대부분에 외동들은 이해할 것이다.</p><p>하..너무 심심하다 할 땐 꼭 친구 가족 등 연락이 안된다...</p><p>나도 동생 한 명만 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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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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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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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10.16.(월)</p><p><br/></p><p>    수요일 어떤 검은색 옷을 입은 선생님이 왔다.</p><p>    '오 뭐지....?'</p><p> 라고 생각했다. </p><p>    그 쌤은 바로 마술 선생님이었다. 근데 갑자기 선생님 입에서 이상한 피리(?) 소리가 났다. 처음에는 좀 기괴했다. </p><p>    그리고 종이를 구기니 모자가 완성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쌤이 드디어 말을 했는데 수업에 잘 참여하면 마술 유튜브를 보여준다고 하셨다.  근데 더 잘 들으면 실제로 마술을 보여준다고 하셨다. 근데 더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면 마술 도구를 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말을 잘 들어서 마술 도구까지 받았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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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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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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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티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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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10/18</p><p>날씨: 교실 에어컨 틀면 춥고 안 틀면 더운날 </p><p><br/></p><p>    오늘은 티볼을 했다. 일단 우리 반 남자애들이 먼저 수비를 했다. 그렇게 1반 남자애들은 3점을 내고 나서 수비를 했다. 우리 반도 똑같이 3점을 냈다. </p><p>   다음은 우리 반 여자애들이 수비하고 1반 여자애들이 먼저 공격팀을 했다. 확실히 여자는 남자애들 보다 잘했다. 몇 점을 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 내 생각에는 9~10점인 거 같다. </p><p>    그렇게 우리 반이 이겼다. 하지만 1반도 잘했다. 우리 반도 최고, 1반도 최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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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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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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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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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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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 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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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짜: 2023. 10. 18.(수)</p><p><br/></p><p>그냥 보기만 해도 화나는 사람</p><p>집에서 가장 말을 안 섞는 사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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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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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마카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0rwegianfo0est/htdno6x66kpobya6/wish/2762096839</link>
         <description><![CDATA[<p>날씨:맑음</p><p><br/></p><p>2023년 10월 16일에 마카롱을 만들었다. 마카롱 5개를 받았다. </p><p>빨간색 2개, 노랑2개, 초록1개를 만들어서 먹었는데 달다.</p><p>크림도 달다.</p><p>그래도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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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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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작가의 글이 마음에 드나요?  Best3를 뽑고 뽑은 이유를 써 주세요. </title>
         <author>n0rwegianfo0e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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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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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2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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