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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 쓰기(4-7) by 김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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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6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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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윤</title>
         <author>70s24040704</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5839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이상한 엄마</p><p>최근에 "이상한 엄마"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선택하게 되었죠. 이 책의 줄거리는 호호라는 아이가 아파서 조퇴를 하면서 시작됩니다. 부모님이 회사에 있는 바람에 호호를 돌봐줄 사람이 없던 중, 엄마가 전화를 돌리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전화를 받습니다. 호호의 엄마는 그 사람이 할머니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아이가 아프다니 가봐야지"라는 생각으로 호호의 집에 방문합니다.</p><p>학교에서 집에 돌아온 호호는 그 이상한 엄마를 보고 무섭다고 느끼지만, 이상한 엄마가 내준 따뜻한 음식 덕분에 긴장이 풀립니다. 그리고 이상한 엄마는 마법으로 구름을 만들어 호호를 재우고 떠납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호호의 엄마는 걱정했지만, 편안히 자고 있는 호호를 보며 안심하게 됩니다.</p><p>이 책을 읽고 누군가를 돌봐준 이상한 엄마의 착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재미있고, 백희나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흥미로워서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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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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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원</title>
         <author>70s240407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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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독서 감상문: "자전거 도둑"</strong> <br><br>"자전거 도둑"은 박완서 작가님의 작품으로, 주인공 수남이의 갈등과 선택을 통해 도덕적 딜레마를 다룹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자전거 도둑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수남이는 자신의 첫 월급을 받는 날, 알바를 마치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에 우연히 고급차를 긁게 됩니다. <br>수남이는 고급차의 주인에게 사과를 하지만, 그로 인해 5,000원의 수리비(현재 가치로 약 1,500,000원)를 요구받게 됩니다. 첫 월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금액을 지불할 수 없었던 수남이는 순간적으로 도망치기로 결심합니다. 주변 사람들의 "그냥 가라"는 말은 그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이들은 수남이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듯 보이지만, 나는 그들이 수남이의 도망치는 선택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해주지 않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br>수남이는 도망친 후에도 그 사건을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고, 마음의 평화를 찾지 못합니다. 한편으로는 도망친 것에 대한 뿌듯함이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도덕적으로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 죄책감이 그를 괴롭힙니다. 결국, "남은 일은 내가 처리할게"라는 한 아저씨의 말이 수남이에게 안도의 감정을 주지만, 나는 이 대사가 과연 진정으로 올바른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인지 의문을 갖게 됩니다. <br>이 이야기를 통해 나는 사람들이 위기 상황에서 얼마나 쉽게 도망갈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남이처럼 그러한 선택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나는 저런 식으로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망치기보다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기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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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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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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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구름빵</p><p>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던 중, 눈에 띈 제목이 있었습니다. 바로 '구름빵'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이 샘솟고, 이 책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져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이 책의 이야기는 고양이들이 나뭇가지에 걸린 구름을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그들은 이 특별한 구름을 엄마에게 가져다주고, 함께 구름을 이용해 맛있는 빵을 만들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 빵을 한 입 베어 물자, 고양이들은 마치 구름처럼 둥둥 떠오르기 시작합니다!</p><p>그 순간, 아침을 거르며 허겁지겁 집을 나서는 아빠의 모습이 고양이들의 눈에 들어옵니다. 고양이들은 아빠를 위해 구름빵 하나를 챙기고, 바쁜 아빠를 찾아 나섭니다. 수많은 차들 속에서 아빠의 차를 찾아내고, 그에게 훨훨 날아가 구름빵을 건넵니다. 아빠는 구름빵을 한 입 먹고,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회사에 늦지 않고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p><p>이 책을 읽으며 나는 그 창의력에 깊이 감탄했습니다. 구름을 빵으로 만들어낸다는 발상은 정말 독특하고 흥미로웠습니다. 고양이들이 구름처럼 둥실둥실 떠다니는 모습이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질 정도로 인상 깊었습니다. 만약 실제로 구름빵을 먹고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처음에는 조금 무서울 것 같지만, 동시에 그 경험이 얼마나 재미있을지도 상상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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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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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59046</link>
         <description><![CDATA[<p>수정X</p><p><br/></p><p>바다라는 책을 읽고 나서, 열대어와 추운 지방에서 사는 물고기, 바다 연체동물, 파란고리문어, 향유고래, 흰수염고래, 흰긴수염고래, 귀신고래, 돌고래, 벨루가, 범고래, 크랩, 거북이, 자라, 청세치, 날치, 갑오징어, 따개비, 니모, 블루탱, 러브피쉬, 복어, 곰치 등 다양한 바다 생물과 해양 생물, 연못에서 사는 미세 플랑크톤 등을 알아볼 수 있었고. 물속에서 살거나 물가 근처를 이동하는 동물과 미생물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다.앞으로 더 많이 읽어야겠다.</p><p><br/></p><p><br/></p><p><br/></p><p>수정O</p><p><br/></p><p>바다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면서, 열대어와 추운 지방에서 사는 물고기, 바다 연체동물, 파란고리문어, 향유고래, 흰수염고래, 흰긴수염고래, 귀신고래, 돌고래, 벨루가, 범고래, 크랩, 거북이, 자라, 청세치, 날치, 갑오징어, 따개비, 니모, 블루탱, 러브피쉬, 복어, 곰치 등 다양한 바다 생물과 해양 생물, 연못에서 사는 미세 플랑크톤 등을 알아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물속에서 살거나 물가 근처를 이동하는 동물과 미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좋았다. 앞으로 더 꾸준히 읽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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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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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59546</link>
         <description><![CDATA[<p>《열두띠책》은 한국의 전통적인 띠와 그 의미를 탐구하는 책으로, 각 띠의 특성과 성격, 운세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각 띠가 지닌 상징성과 그에 따른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쥐띠는 기민하고 지혜로운 성격을 지닌다고 하여, 이러한 특성이 그들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또한, 띠가 사람들 간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도 잘 다루고 있어, 각 띠가 서로 어떻게 조화를 이루거나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타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p><p>마지막으로, 이 책은 전통적인 지혜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고,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마음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열두띠책》은 인간 관계와 자기 이해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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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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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소율</title>
         <author>70s240407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6421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제목: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strong></p><p>처음에 이 책을 읽기 싫었던 솔직한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원 숙제로 읽게 되면서, 작년에 배운 다문화 가족에 대한 흥미가 생겨 결국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빠가 인도 사람이고 엄마가 한국 사람인 다문화 가족의 이야기입니다.</p><p>주인공 수로는 아빠가 인도 사람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외로운 아이입니다. 아빠는 아들을 위해 완전히 한국인이 되기로 결심하고 환경미화원 공무원으로 취직하려고 노력하지만, 인도 사람이라는 이유로 불합격의 아픔을 겪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빠는 한옥 짓는 공무원에 도전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p><p>아빠가 따돌림당하는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언젠가 누군가를 위해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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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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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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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자전거 도둑"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선생님께서 국어 시간에 "자전거 도둑"이라는 책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책 외에도 "옥상의 민들레 꽃", "할머니는 우리 편" 등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나는 "자전거 도둑"을 했습니다.</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수남이가 자기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차를 들이받는 장면입니다. 특히 차 주인이 수남이의 목덜미를 잡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자전거가 넘어질 때와 차를 들이받을 때 나는 소리가 날 텐데, 수남이가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는 점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남이의 감정을 생각해 보니 더 몰입이 잘 됐습니다.</p><p>이 책을 통해 나는 상황의 긴박함과 주인공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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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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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71981</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책은 '깜냥'이라는 특별한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깜냥은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깜냥은 한 아이를 따라 태권도 수업에 가게 되었습니다. 태권도 수업에서 사범님께 "배고프다"고 말하자, 사범님은 깜냥을 위해 짜장면을 시켜주셨습니다. 깜냥은 가방에서 식기용품을 꺼내어 맛있게 짜장면을 덜어 먹었습니다.</p><p><br/></p><p>이후 깜냥은 태권도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마스코트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깜냥은 아이들과 함께 태권도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친구와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과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깜냥의 용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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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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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title>
         <author>70s24040718</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72517</link>
         <description><![CDATA[<p>다음은 내용을 좀 더 길게 확장한 버전입니다:</p><p>'멸치대왕의 꿈'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있는 멸치가 다른 물고기보다 훨씬 더 커서 처음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가자미의 눈이 원래 이상하게(?) 되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이유를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점점 그 비밀이 밝혀졌습니다.</p><p>가자미는 멸치대왕이 꾼 이상한 꿈에 대해 매우 궁금해했습니다. 멸치대왕은 꿈의 내용이 너무 이상해서, 꿈풀이를 잘하는 망둥어를 찾아오라고 가자미에게 부탁했습니다. 가자미는 이 요청을 받아들여 망둥어를 찾기 위해 바다를 헤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4일 동안 열심히 망둥어를 찾아 나섰고, 결국 용궁으로 갔습니다.</p><p>하지만 용궁에 도착한 가자미는 멸치대왕에게 칭찬을 받는 대신, 멸치대왕이 망둥어에게 자신의 꿈을 말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자미는 이에 매우 실망하고 화가 났습니다. 결국, 가자미는 자신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멸치대왕에게 꿈풀이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나 가자미가 한 꿈풀이 내용은 매우 불길한 것이었고, 멸치대왕이 잡아먹히는 꿈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p><p>이런 꿈풀이에 격분한 멸치대왕은 가자미의 뺨을 세게 때렸습니다. 그 결과 가자미의 눈은 한쪽으로 몰리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이 가자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이후에 그가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p><p>이처럼 '멸치대왕의 꿈'은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그 안에는 꿈과 현실, 그리고 갈등을 다룬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상상력의 중요성과 서로 다른 존재들 간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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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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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7368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책은 멈출수 없는 우리다.우리도 한때는 야생동물이었고, 그 시절의 인간은 집을 짓고 살지 않았습니다. 백만 년 전, 인간은 지금처럼 강력하지 않았고, 자연의 힘에 맞서기에는 너무나도 약했습니다. 그들은 생존을 위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갔고, 사냥과 채집을 통해 식량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원시적인 삶 속에서 인간은 점차 지혜를 쌓아가며 환경에 적응해 나갔습니다.  그러던 중 새로운 인류가 탄생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사피엔스는 마치 슈퍼영웅처럼 진화하며, 뛰어난 지능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도구를 사용하고, 언어를 발전시키며, 복잡한 사회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그들이 환경을 지배하고, 문명을 발전시키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사피엔스는 이제 단순한 생존을 넘어, 창조와 혁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p><p>인간이 진화하는게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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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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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7993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자전거 도둑</p><p>나는 학교 국어 시간에 '자전거 도둑'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열여섯 살인 수남이에요. 수남이는 도매점에서 일하는 점원인데, 이렇게 어린 나이에 일을 하고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어요. 수남이는 혼자서 살면서 돈을 벌고 있어서, 그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p><p>수남이는 아빠와 형이 있는 집에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일하던 중에 자전거 사고가 나요. 수남이의 자전거가 한 아저씨의 자전거에 부딪힌 거예요. 아저씨는 수남이가 아직 어리다는 걸 알고 반만 돈을 내라고 했지만, 결국 오천 원을 내라고 했어요. 사람들이 점점 모여들자, 누군가 수남이에게 도망치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수남이는 페달을 밟고 도망치기 시작했어요.</p><p>수남이는 아빠와 형이 있는 집에 갔는데, 형이 오랜만에 집에 와서 아빠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도둑질을 하게 돼요. 아빠의 실망한 표정을 보니, 나도 도둑질이 아닐까 걱정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수남이의 마음과 상황이 정말 안타깝게 느껴졌고, 나도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p><p>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해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수남이처럼 힘든 상황에서도 올바른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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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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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원석 제목; 나눔에 에 가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danjae4th/hszqe74xebbh52at/wish/32338840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시간에 독서 감사문을 쓰라 해서 읽었다. 사또와 사라진 코 라는 제목에서 사라진 코가 무슨 뜻일까 해서 읽었다   .옜날에는 석장승 코를 가지고 있으면 부자라고 했는데, 사또가 그 소식을 듣고 내큼 범인으로 추정 되는 청년을 잡아왔다. 청년이 아무리 고개를 저어도 사또는 그 청년을 범인이라 생각 했다. 청년을 하는 수 없이 거짓말을 쳐서 "사실 제가 훔쳤습니다" 라고 말해버렸다. "어서 석장승에 코를 가져 오너라" 그말을 들은 청년은 쥐 처럼 잽싸게 석장승 코 처럼 생긴 돌을 가져 왔다. 그 다음 어떠 장사꾼이 "한양에서 석장승 코를 가져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사또는 그의 말을 어이없다는듯이 무시했다. 그런데 어느 날 마을에 물난리가 친 것이다. 그래서 사또는 얼른 석장승에 코를 석장승에 끼웠다. 그래도 멈추지 않자 무당을  불러냈다. 무당은 "이 코는 진짜 석장승에 코가 아니예요. 딱 하나 방법이 있기는 한데...  그럼 사또님에 전재산에 절반을 마을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면 되긴 한데..."라고 말한 것이다. 사또는 아까 그 장사꾼에 말을 안 들은게  후회 되었다. 사또는 어쩔 수 없이 재산을 나누어 주었다. 그런데 "아이고 사또님 저희 목숨을 살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라고 주민들이 말하자 사또는 석장승 코 보다 더 큰 가치에 물건을 얻었다는 것을 았아 냈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눔보다 더 큰 가치는 없구나를 깨닭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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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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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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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무명을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할아버지는 곧장 장으로 가셨지만 돌아오실 때까지 오래 걸렸죠. 하지만 저녁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으셔서 할머니는 걱정하셨습니다. 그때 빨간 코 아저씨가 나타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흉내 내더니, 그 이야기를 들은 할머니가 깜짝 놀라셨습니다. 그 순간 도둑이 나타났지만, 할아버지의 재치 넘치는 이야기에 놀란 도둑은 황급히 도망가고 말았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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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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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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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길래 제목이 이럴까' 라는 호기심과 함께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노력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펼쳤습니다. 간략하게 책이 내용을 설명하자면 주인공의 절친 메이링이 미세먼지를 너무 많이 마셔 하암에 걸려서 결국 세상을 떠난 이야기 입니다. 따라서 이 채기 알리는 것은 점점 위험해 지는 자연환경과 미세먼지의 위험성 입니다. 이 내용에 따라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는 '결국 저만 9살이 되었어요' 라는 대사 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좋아하는 절친을 그리워 하는 마음이 잘 느껴지고 어린 나이에 죽음의 슬픔을 깨달은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새로 안 내용과 생각한 내용은 오로지 하나씩 밖에 없었습니다. 새롭게 안 내용은 미세먼지는 어느 누구에게도 다 위험하다는 것이 었고,  생각한 내용은 '미세먼지는 작지만 자연에서 가장 위험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미세먼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었습니다. 저도 가끔씩 바닥에 쓰레기를 버린 적이 있어 후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미세먼지와 환경 문제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려고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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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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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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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양이 해결사 깜냥"은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이웃을 돕는 고양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깜냥은 아파트 경비원, 요리사, 태권도 사범, 썰매장 경비원, 편의점 알바생 등 여러 직업을 가지고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이러한 모습은 이웃과의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지를 보여줍니다.</p><p>이 이야기를 통해 당신도 이웃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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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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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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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저는 '3학년 2반 7번 에벌래'라는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3학년 때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입니다. 글 내용이 좋고 재미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p><p>이 책의 내용은 배추흰나비의 알에서 7번 애벌래가 태어나 배추잎을 먹으면서 여러 가지 시련을 겪고, 결국에는 나비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모두 함께 가위표'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2반 아이들이 농약이 있는 배추를 가져와서 다른 애벌래들이 먹지 못하는 상황에서, 7번 애벌래가 가위표(X)를 만들어내는 장면이 나옵니다. 또 다른 인상 깊은 장면은 '긴급구조'입니다. 여기서 아이들이 급식에서 남은 쌈 상추를 주어 7번 애벌래를 구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p><p>저도 7번 애벌래처럼 용감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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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1: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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