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금 희진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16 11:21:1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1</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1</guid>
      </item>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2</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2</guid>
      </item>
      <item>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4</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4</guid>
      </item>
      <item>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5</guid>
      </item>
      <item>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6</guid>
      </item>
      <item>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7</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7</guid>
      </item>
      <item>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8</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9</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89</guid>
      </item>
      <item>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0</guid>
      </item>
      <item>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2</guid>
      </item>
      <item>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3</guid>
      </item>
      <item>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4</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4</guid>
      </item>
      <item>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5</guid>
      </item>
      <item>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7</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8</link>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9 07: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76326198</guid>
      </item>
      <item>
         <title>[이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3885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 </mark>크리스마스 전날, 스크루지는 7년전에 죽은 자신과 같은 구두쇠 친구 제이콥 말리의 망령을 본다. 그는 스크루지에게 만약 계속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한다면 자신과 같이 남는 것은 결국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 어둡고 쓸쓸한 임종과 죽어서도 편하지 못하게 하는 길고도 무거운 쇠사슬에 감기는 것 뿐이라는 말을 남긴다. 또한 그는 그의 긴 쇠사슬이 결국은 자신이 만든 것이라고 했다.<br><br>스크루지와 같은 구두쇠였던 말리가 말한 그 쇠사슬은 왜 그를 묶고 있었을까? 그 쇠사슬은 결국 그 개인을 위해 행동하다 쌓은 것이 아닐까?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 사람들은 자신의 쇠사슬을 끊어낼수 있을까?... 여러 의문의 마지막은 나는? 나의 쇠사슬을 끊어 낼수있을까?였다.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것이다. 나에게도 이런 사슬이 있을 것 같다. 그것은 나의 이기적인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이다.&nbsp;때론 이기주의적인것도 좋지만 대부분은 함께 사는 것이 더 좋은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9/img_20190109153242_60e32a0f.jpg" />
         <pubDate>2022-11-11 10:4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38858</guid>
      </item>
      <item>
         <title>[ 노찬영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5010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 죄수들을 묶어 지하감옥에 가둘 때나 감옥 문을 튼튼히 하기 위해 사용되었다</blockquote><div><br>  말리는 스크루지의 집에 혼령으로 쇠사슬에 묶인채 나타났다. 말리는 같은 다른 영혼과는 다르게 무언가에 묶여서 자유롭지 못한다. 다른 영혼들과는 다르게 말리는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이렇게 쇠사슬은 사람들의 한계가 자신을 묶고 있는 것으로도 쓰인다. 말리는 비록 이 쇠사슬을 풀지는 못했지만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유령들로 인하여 이 쇠사슬을 풀었을거 같다. 만약 나한테도 그런 쇠사슬이 있다면 극복하고 싶다. 스크루지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였지만 다른 불우이웃을 돕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살게 되었다는게 인상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xxl.thumbs.canstockphoto.co.kr/%EC%87%A0%EC%82%AC%EC%8A%AC-%ED%81%B4%EB%A6%BD%EC%95%84%ED%8A%B8_csp17406310.jpg" />
         <pubDate>2022-11-11 11:0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50108</guid>
      </item>
      <item>
         <title>[이석현]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503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mark>쇠사슬</mark></strong><br><br></div><blockquote><em>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em></blockquote><div>&nbsp;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 스크루지에게 말리의 혼령이 찾아온다.&nbsp; 말리는 허리에 50에서 60m의 쇠사슬을 두르고 있었는데, 자신이 벌인 일을 휘회하고 있었다. 이후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3명의 유령이 찾아올 것을 알리고 떠난다. 말리는 쇠사슬이 자신이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씩 만들었다고 말하는데, 스크루지는 더 길고 무거운 쇠사슬을 두루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쇠사슬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br><br>&nbsp; 스크루지는 남을 돕고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는 것 보다는, 자신을 위해 만행을 저지르고, 이기적으로 행동했다. 만행이 점점 많아지며 쇠사슬에 고리가 점점 생기는 것이다. 우리도 계속 스크루지처럼 만행을 저지르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면 점점 더 고리가 많아지고 있을 것이다. 스크루지는 이야기의 마지막에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며 남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스크루지의 쇠사슬이 끊어지지 않았을까? 우리도 고리가 생기지 않기 위해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며 쇠사슬을 끊고 더 이상 생기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11:0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50387</guid>
      </item>
      <item>
         <title>[이승우]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681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크루지가 미니멀 라이프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기부 하지 않는다는게 미니멀 라이프의 뜻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오히려 기부를 한다면 나라의 일이 좋아 질수도 있고 가난한 사람들이 나중에 잘되어 나에게 다시 베풀 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미니멀 라이프는 필요하지 않은 것 을 사지 않는 것 인데 스크루지는 써야하는것도 쓰지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이유가 자신이 가난하거나 부족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경우도 있는데 스크루지는 모든 것을 가추고 있으면서도 그것들을 뒤로 감추고 있었기 때문에 개인 주의가 아닌 이기주의적인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스크루지가 미니멀 라이프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0BEA385660BB7212" />
         <pubDate>2022-11-11 11:2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68104</guid>
      </item>
      <item>
         <title>[ 노찬영 ]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758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 스크루지는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쓰였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자신이 많은 재산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쓰지도 않고 불우한 이웃을 도우려 쓰지도 않는 오직 그저 재산으로만 남겨둘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것을 미니멀 라이프라고 보지 않는다.&nbsp;<br>&nbsp;&nbsp;<br>&nbsp; 그 이유는 스크루지는 자신이 필요한 것만 쓰려고 그렇게 다른 사람이 자신을 욕해도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오로지 자신의 가치관만 생각하였다. 다른 사람의 생각은 무시한채 살아가는 것은 미니멀 라이프가 기획된 의도와는 아예 다른 것 같다. 본래에 미니멀 라이프가 기획된 이유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위한 것이다. 이 기획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다. 하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자신이 필요한 것만 사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스크루지는 오로지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간 것이기 때문에 미니멀라이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cB35OTuzhE8/hqdefault.jpg" />
         <pubDate>2022-11-11 11:2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75801</guid>
      </item>
      <item>
         <title>[이석현]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759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미니멀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면서 최소한의 물건만으로 즐겁게 사는 삶을 뜻한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본다. 미니멀라이프 원칙은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며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인데, 스크루지는 결코 단순하며 의미 있는 삶을 실천하지 않았다. 스크루지는 결코 행복하지 않았고 의미있게 살지 않았다. 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악독한 구두쇠였을 뿐이다. 어떤 사람이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한다고 어두컴컴하고 음산하고 외딴 곳에 살겠는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11:29: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75990</guid>
      </item>
      <item>
         <title>[김가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80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작품에서 스크루지의 자택은 텅 비고 벽은 찢어져 창문마저 금이 간, 스크루지의 성격과 같아 보이게 묘사된다. 이처럼 스크루지의 생활은 단순히 보면 현대의 '미니멀 라이프' 를 실천하는 사람처럼 보인다. 하지만, 난 스크루지의 생활이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br>&nbsp; &nbsp;미니멀 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며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평소 사람들로부터의 인식이 좋지 않았고, 그 많던 재산들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조금도 기부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자신을 위한 돈도 아끼며 살았다. 이렇게 <mark>너무 돈에만 집착하며 돈을 필요한 곳에도 쓰지 않는것은 미니멀 라이프가 아닌, 그저 자본주의 사회 중심적인 인색한 사람일 뿐이다.</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11: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80785</guid>
      </item>
      <item>
         <title>[ 노찬영 ] 따듯한 겨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979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나는 우리보다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중에 머플러를 만들어 볼 것이다. 머플러를 만들어보아서 어려운 이웃들한테 나눠줘서 조금이라도 더 겨울을 따듯하고 나중에 그 머플러를 보면서 자신도 기부를 하자는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012.feelway.com/goods_image/fpho_2526_bd16pd2526539655ed4/Ot_%EB%B9%88%ED%8F%B4_%EC%9D%B4%ED%83%9C%EB%A6%AC%EC%82%B0_%EC%9A%B8100_%EB%B2%A0%EC%9D%B4%EC%A7%80_%EB%A8%B8%ED%94%8C%EB%9F%AC_%EB%AA%A9%EB%8F%84%EB%A6%AC_4.jpg" />
         <pubDate>2022-11-11 11:5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97981</guid>
      </item>
      <item>
         <title>[이석현]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9933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크리스마스는 8살 때 크리스마스이다. 그때 나는 어려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레고를 받았는데, 정말 기뻐서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에 나는 산책하고 있었는데, 부모님과 함께 다리가 다쳐 힘들어하는 할아버지를 도와준 적이 있다. 그때 나는 할아버지를 돕고 굉장히 뿌듯한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11:5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099337</guid>
      </item>
      <item>
         <title>지구촌[이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10205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변에는 잘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 그렇게 많은 도움을 줄수 없어도 꾸준히 도와주어서 만약 그 아이들이 더 나은 사람이 될수있다면 더좋은 세상이 될것이다. 나는 책을 보며나중에 아프리카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정신으로 깨끗한물을 만들수있는 기구를 나누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나중에 돈은 많이 벌면&nbsp; 조금이라도 기부 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실천하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tory.agar.kr/files/attach/images/2020/12/01/5238fab145fd92759e09d9ac32505322.png" />
         <pubDate>2022-11-11 11:5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102052</guid>
      </item>
      <item>
         <title>[김가윤] 기부에 대한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1061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처음으로 기부를 시작 했을때는 내가 초등학교 2-3 학년 즈음이었을 때였다. TV에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 지저분한 물을 마시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의 사람들, 서식지를 잃어가는 동물들.. 자선 단체 광고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고, 그럴 때마다 생각했다. '나는 이렇게 행복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데, 나의 노력 조금으로 저 사람들에게 나와 같은 행복을 선사해줄 수 있다면..' 그리고 어느 날, 나는 엄마를 설득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난&nbsp;WWF 와 같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고 있다. 매달 후원을 하는 단체에서 나를 포함한 후원자들이 기부하는 돈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고되는 종이를 볼 때마다, 물을 마시는 어린이들을 볼 때마다 뿌듯하고 또 마음이 따듯해진다. 다음에 내가 더 성장한 후에는, 지구 반대편의 힘든 생활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 활동도 해보고 싶다. 앞으로도 내가 세계의 많은 힘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행복을 나누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11 12:0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0106175</guid>
      </item>
      <item>
         <title>[김민서]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640445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쇠사슬</mark><br>쇠 따위의 단단한 재료로 만든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blockquote><div><br>스크루지의 오랜 친구였던 말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 스크루지 앞에 온몸이 쇠사슬에 감긴 채 나타난다. 쇠사슬은 예로부터 죄수들을 묶어 지하감옥에 가둘 때나 감옥 문을 튼튼이 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한마디로 쇠사슬은 무거운 짐인 것이다.&nbsp;<br><br>말리는 스크루지처럼 살아 생전 돈에만 얽매여 살았다. 그에게는 가족, 친구라는 존재는 무의미한 짐에 불과했고, 이 짐을 버리고, 쇳사슬이란 짐을 얻게 됬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달랐다. 3유령을 만나며 자신에게 어떤 짐이 더 가치있고 소중한지를 깨달았고, 자신이 연민과 자비를 베풀어야 할 사람들을 짐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아마 스크루지는 앞으로도 그런 선행을 베풀 것이고, 죽어서도 행복할 것이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가 단순히 예수의 탄생일이 아닌 자비를 베푸는 날이란 걸 상기시켜주고 있어서 인상 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wallhere.com/photos/78/a4/macro_monochrome_chains-1173443.jpg!d" />
         <pubDate>2022-11-16 11:0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hslm411mebngnl6i/wish/238640445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