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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회화 재료와 기법 표현 1-3반 by 김화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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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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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그린 작품 제목): 학번+ 이름 </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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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평(아래 내용 복붙 작성하기)</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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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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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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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연필, 파스텔</p><ol start="2"><li><p>쉬운 것: 열필(진하기만 조절하면 되었기 때문에 다른 재료들과 다르게 노가다가 별로 필요하지 않았다)</p><p><br></p><p>어려운 것: 물감(작품 자체가 색이 다채로워서 꽤나 힘들었다. 가장 힘든 점은 물감이 다른 물감과 섞여 색이 변해 원하는 색감을 얻는 것이 어려웠다)</p></li><li><p>연필은 색이 일정하여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같이 넓게 칠할 수 없어 힘들었다. 또한 색연필과 다르게 색이 쉽게 섞이는 물감과 파스텔과의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li><li><p>진로(생명과학 관련)</p><p>느낀점: 그림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잘 나타나지 않아 짜증나는 일이 많았다. 스케치는 나쁘지 않았는데 채색을 하니 멋이 반감되는 것도 꽤나 스트레스였다. 그럼에도 채색도구와 익숙해지고 채색도구를 정하는 과정과 결과를 되돌아보면 꽤나 뿌듯해진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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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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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2</title>
         <author>neungsilt21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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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 볼펜, 마카, 색연필,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 파스텔 </p><p>이유 : 크레파스처럼 사용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자주 번져서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 마카 </p><p>이유 : 다른 재료보다 덜 팔힘을 쓰면서 색도 쨍하게 색칠되고 색칠 되어지는 면적도 커 사용하는데 쉬웠습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 작품을 4등분으로 나눠 한 부분은 이상세계의 얼룩말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볼펜을 이용해 무늬를 하나하나 만들어주면서 표현했고 색연필과 마카를 이용해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얼룩말, 파스텔을 크레파스처럼 사용해 거친 질감과 사나운 느낌의 얼룩말을 표현했습니다.</p></li><li><p>알게된 점 : 나의 진로 ( 미디어 &amp; 연출 ) </p><p>이번 그림 그리기 미술 수업을 통해 한 작품을 다양한 표현기법을 이용해 부분부분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바자렐리의 헥사를 4가지 기법을 사용해 그리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도 크게 생겨나 나중에 전세계의 명화들을 직접 찾아가 촬영해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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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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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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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p>마카, 연필 색연필, 파스텔, 오일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p>가장 어려웠던 재료 : 오일 파스텔, 배경을 칠하는 재료였기 때문에 채색 난이도보다는 속도가 안날꺼라고 생각했지만 손으로 칠하다 보니 섬세함이 너무 떨어져 잘 번졌다.</p><p>가장 쉬웠던 재료 : 마카, 내가 어릴때부터 자주 썼던 색연필, 싸인펜과 매우 비슷해서 처음 써봤지만 그닥 어렵지 않았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p>마카 - 연필 색연필, 애초에 질감부터 다르고 가장 명확했던 것은 마카는 지워지지 않기 떄문에 매우 조심조심하면 칠했지만 연필색연필은 비교적 쉽게 채색했다.</p><p>파스텔 - 오일 파스텔, 오일 파스텔과 파스텔은 비슷했지만 이유는 모르겠지만 손으로 비비기 전 질감과 밀도가 매우 달라 오일파스텔을 처음 그을때 너무 진해서 놀랐다</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p>진로 (미정), 미술시간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 : 일단 많은 표현 기법을 배웠다. 한번에 외울수는 없었지만 내가 2-3 번만 봐도 다시 쉽게 외울수있을것 같다.또 이름은 모르던 명화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혼자서 집에서는 그림을 안그리기에 색연필 싸인펜 외에는 잘 써보지 않았지만 다양한 재료를 써보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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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5: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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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윤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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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미술 재료:마카,파스텔,오일파스텔,색연필</p><p><br></p><p>2.가장 다루기 여려웠던 재료:오일파스텔</p><p>이유:오일파스텔로 밤하늘 부분을 표현하려 했는데</p><p>잘못 칠하면 잘 지워지지도 않고 또 색 조합도 잘못하면 이상하게 보여 수정을 엄청 많이 했다 또</p><p>진한색 위에 하얀색을 칠한 후 그 위에 다시 똑같은 진한색을 올리면 진한색이 연해져 그것도 수정을 많이 했다</p><p><br></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색연필</p><p>색연필을 사용해 나무 뿌리 부분들을 진하게 색칠 하였고 또 집을 같이 칠했는데 색이 번지지도 않고 손에 뭍지도 않아 다루기 쉬웠다 그리고 색을 같이 칠해도 색의 변화가 조금은 있지만 많이 변하지 않아 검정색과 여러 색을 사용해 집들의 색을 채워 나갔다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p><p>차이점: 파스텔은 칠하면 살짝살짝 조각들이 남지만 오일파스텔은 조각들이 남지 않아 그런 차이점을 느꼈다. 또 파스텔은 부드럽게 잘 칠해지고 또 색들의 조합이 잘 맞아 밤하늘을 칠할때 처음에 배경으로 사용해 칠해 그 위에 오일파스텔을 덮어 배경이 차도록 사용했다 반면 오일파스텔은 뻑뻑해 부드럽게 칠해지진 않지만 파스텔과 다르게 색이 진하게 잘 나와 이런 차이점도 느꼈다.</p><p><br></p><p>4. 알게된점: 이번 명화 그리기 수행평가를 하며 많은 기법들과 도구 등 여러가지를 배웠다. 명화를 그리며 쉽게 그릴 수 있는 그리드선이라는것도 잘 배웠고 그리드선 덕분에 더 쉽게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며 도구들의 특징들을 잘 알았고 특징을 잘 살려 부분 부분 잘 칠할 수 있게 되었다 명화 그리기를 하며 더 많고 다양한 그림들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 생각을 진짜 실현해보고 싶다 나중에 커서 취미로 종종 명화그리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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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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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규 10321 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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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p>파스텔, 오일파스텔, 색연필, 물감</p><p><br/></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p>어려운거: 오일파스텔(진하고 색이 쨍해서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처음 써보는 재료여서 더 어려웠다.)</p><p><br/></p><p>쉬운거: 파스텔(망했어도 손으로 문지르면 봐줄만 하다.)</p><p><br/></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p>물감은 마르면 번지지 않는데, 파스텔은 시간이 지나도 번진다. 그리고 파스텔에 가루가 너무 많이 나와서 불편했는데, 오일파스텔은 가루가 안나와서 쓰기에 더 편했다.</p><p><br/></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p>미술을 하면서 아주 많이 어렵다고 느꼈고, 나와는 적성이 맞지 않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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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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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gt; 10327 최지훈</title>
         <author>sj1032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879121</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재료: 물감, 마커, 색연필, 파스텔,</p><p> 오일파스텔</p></li><li><p>(1)다루기 쉬웠던것: 마커</p><p>색연필보다 더 넓은 면적을 칠할수 있어서 손이 아프지 않게 채색할수 있었기 때문이다</p><p><br></p><p>(2)다루기 어려웠던 것: 오일파스텔</p><p>파스텔과는 다르게 칠할때 되게 뻑뻑해서 손이 아프고, 힘조절을 못하면 채색을 할때 선 밖으로 삐져 나와서 힘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p></li><li><p> 오일파스텔은 파스텔보다 뻑뻑하지만 파스텔보다 오일파스텔이 색을 더 잘 보이게 할 수 있다. 또 색연필로 칠할 때는 얇은 부분, 마커와 물감은 넓은 부분을 칠하는게 좋다.</p></li><li><p>진로: 교사</p><p>느낀 점: 나는 원래 미술을 할 자신이 별로 없어서 내가 그리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못그려서 살짝 아쉬웠다. 하지만, 스캐치를 한 것만 힘들었지 여러가지 채색 도구를 이용해 채색을 할때에는 생각보다 내가 색칠을 잘 해낼 수 있었던것 같았다. 여러 시간동안 미술을 하면서 내가 사용한 채색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알게 되었고, 다음에도 미술을 하게 되면 꼭 오늘 한 내용을 참고해서 해야 겠다.</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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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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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김연서 아를의방 [아를의침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0231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색연필,파스텔,연필,마커</p><p><br/></p><p>2.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마커. 미술 수업 중 마커를 사용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수정이 어렵고 색이 번지는 것 이였다. 마커는 실수했을 때 지우거나 덮기 어려웠고 색을 여러 번 칠하면 얼룩이 생기거나 종이가 망가질 수 있었다. 이런 점 때문에 마커를 다루는게 가장 어려웠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파스텔. 파스텔은 색이 부드럽고 잘 나와서 쓰기 쉬웠다. 손으로 문지르면 자연스럽게 퍼져서 예쁘게 표현할 수 있었다. 색을 섞는 것도 쉬워서 원하는 느낌을 만들기 좋았고, 실수해도 덧칠하거나 살짝 지울 수 있어서 걱정이 덜 됐다.</p><p><br/></p><p>3. 마커는 색이 진하지만 번진다. 연필은 잘 지워진다. 색연필은 색칠이 쉽다. 파스텔은 문질러서 표현한다.</p><p><br/></p><p>4. 진로: 교사 '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 점: 미술수업으로 색을 섞는 방법과 다양한 재료 쓰는 법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림 실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고 손재주가 좋아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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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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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9이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1270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사용한 미술 재료:마카,물감,오일 파스텔,색연필,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운 재료:물감, 물감의 색을   만들때 색을 정확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번 만들어야 하고, 물감의 양과 물의 양을 계속 동일하게 유지하기가 어려움,</p><p>가장 다루기 쉬운 재료: 색연필, 힘 조절만 잘한다면 다루기가 쉽고, 작품의 세세한 부분들(집 부분)을 하기 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재료라고 느꼈다.</p></li><li><p>재료의 차이점: 오일파스텔은 유화 물감의 질감을 표현 하기에 좋은 재료이고, 파스텔은 넓은 부분을 빠르게 색칠하기에 좋은 재료이다. 하지만 오일파스텔은 좁은 부분을 색칠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고, 파스텔은 손에 잘 묻어 다른 곳에도 번지는 것이 단점이다.</p></li><li><p>알게된점: 명화 수업을 하면서 각 작품들의 기법과 화풍들을 알게 되었고, 그리드 선과 그리드 선 사용법, 그리드 선의 사용방법을 알게되어 그림을 더 쉽고 편하게 그릴 수 있게 되었다. 각 미술 재료들의 특징과 질감등도 알게 되었고, 그 특징들을 살려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 알게되었다. 이제 다음 부터 그림을 그릴 때는 이번에 배운 것들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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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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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송상우 몬드리안: 빨강,파랑,노랑의 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12968</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재료 물감,색연필,오일 파스텔,마카</p><p><br/></p><p>2.가장 사용하기 어려웠던 재료:물감 힘조절을 잘 해야하기 때문이다 힘을 조금만 많이 주면 종이가 찢어지고 조금만 덜 주면 잘 안 칠해지기 때문이다 물 조절을 잘못해도 원하는 색이 나오지 않는다</p><p><br/></p><p>3.가장 사용하기 쉬웠던 재료:색연필 막해도 원하는 색이 나오기 때문이다</p><p><br/></p><p>4.느낀점:역시 난 그림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난 운동을 할 것이다 그래도 막상 그려보니 재미는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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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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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10328 최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23636</link>
         <description><![CDATA[<p><br/></p><p>1 물감 마카 오일파스텔 색연필</p><p><br/></p><p>2 쉬운 것 오일파스텔</p><p>이상하게 색칠해도 손으로 피면</p><p>자연스러워져 쉽게 느껴졌다</p><p><br/></p><p>3 어려운 것 색연필</p><p>색이 자연스럽게 안됬다 힘조절을</p><p>잘 못하면 망하기 쉽고 선이 너무 잘보였다</p><p>색연필이 뭉툭한지 뾰족한지도 중요한거 같다</p><p><br/></p><p>3 표현 과정에서 느꼇던 차이점</p><p>파스텔을 쓰려했는데 오일파스텔을 사용했다</p><p>파스텔은 가루가 생겨 불편했는데</p><p>오일파스텔은 질감이 꾸덕해서 가루가 안 나왔다</p><p>오일파스텔이 더 편리했다</p><p><br/></p><p>4 간호사가 진로였는데 내가 사람의 눈을 많이</p><p>못그린다는걸 알았고 미술 쪽으로가면</p><p>거지가 될 것을 깨달았다 진로에 확신은 없지만</p><p>진로로 정하면 안될 곳을 알아 뿌듯하다</p><p>이런 명화를 그린것이 오랫만인데</p><p>명화 화가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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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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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5김연서 아를의방(아를의 침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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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 색연필,파스텔,연필,마커</p><p><br></p><p>2.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마커. 미술 수업 중 마커를 사용할 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수정이 어렵고 색이 번지는 것 이였다. 마커는 실수했을 때 지우거나 덮기 어려웠고 색을 여러 번 칠하면 얼룩이 생기거나 종이가 망가질 수 있었다. 이런 점 때문에 마커를 다루는게 가장 어려웠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파스텔. 파스텔은 색이 부드럽고 잘 나와서 쓰기 쉬웠다. 손으로 문지르면 자연스럽게 퍼져서 예쁘게 표현할 수 있었다. 색을 섞는 것도 쉬워서 원하는 느낌을 만들기 좋았고, 실수해도 덧칠하거나 살짝 지울 수 있어서 걱정이 덜 됐다.</p><p><br></p><p>3. 마커는 색이 진하지만 번진다. 연필은 잘 지워진다. 색연필은 색칠이 쉽다. 파스텔은 문질러서 표현한다.</p><p><br></p><p>4. 진로: 교사 -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 점: 미술수업으로 색을 섞는 방법과 다양한 재료 쓰는 법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림 실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었고 손재주가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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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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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지훈 (서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36496</link>
         <description><![CDATA[<p>1.물감,색연필,유성매직,네임펜</p><p>2.물감, 색갈과 밀도를 맞추느라 힘든 작업이였고,한 사람에 묻지 않도록 꼼꼼히 하는 거서이 어려웠던것 같다</p><p>3.파스텔을 사용하려다가 유성매직을 사용했다.</p><p>가루가 날리지 않아서 오히려 편했고 사용하는 느낌도 더욱 편하고 좋았다. 아마 파스텔로 했다면, 가루 때문에 작품의 질이 더욱 떨어 졌을듯 하다.</p><p>4.진로:야구선수</p><p>야구선수를 선택한이유는 미술쪽으로 간다면 망할게 확실하고 그림을 엄청 못그려서 현재의 꿈인 야구선수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p><p>5.이번 시간을 통해 미술은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다. 졸라맨 그리기 였다면 잘할자신이 있었지만 명화 그리기는 좀 어려운것 같았고, 좀 더 연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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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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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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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 10324 채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44221</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색연필, 마카, 파스텔, 오일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 이유: 색연필은 잘못해도 조금은 지워지기도 하며 그라데이션이나 명암을 하기 적당하고, 내 마음대로 조절도 가능하니 그리기 쉬웠던 것 같고 다른색과 조합도 가능하니 몇몇 색깔없이도 작품의 싱크율을 더 높일 수 있었던 것 같다.</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물감 이유: 물감은 색조합은 하기 쉬웠으나 붓으로 다루다 보니 세심하고 섬세하게 색칠하는 것이 어려웠고 특히 물감의 물양와 물감양을 조절해서 원하는 색깔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그리고 실수해도 수습이 어려운 점도 조금 힘드었던 것 같다.</p></li><li><p>색연필은 색조합이 쉬워 색표현하기가 굉장히 쉬웠으며 원하는 진하기로 색칠할 수 있던게 편했고, 마카는 한번 칠할 떄는 괜찮았지만 덧칠을 하면 할수록 색깔이 진해지고 칠한 부분이 티가나는게 좀 까다로웠던게 아쉬웠던 것 같다. 그리고 파스텔은 손으로 문지르면 번지고 선이 지워지면서 더 자연스럽게 배경을 칠할 수 있는데에 탁월했었고, 오일 파스텔은 가장 많이 사용한 미술재료로 별이 빛나는 밤 특유에 터치나 진하기등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했다. 파스텔과 오일 파스텔의은 차이점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파스텔은 부드럽고 밀키한 색감 표현에 능하지만 오일 파스텔은 덧칠과 블렌딩이 자유롭고 유화처럼 묵직한 질감을 낼 수 있던게 가장 큰 차이점이였던 것 같다.</p></li><li><p>느낀점(진로): 원래 목표하던 직업이 공무원이여서 미술쪽으로는 연관이 없지만 가끔 취미생활로 한번씩 보고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도, 오늘 이 작품이 지금까지 내가 그린 작품중 가장 공드리고 많은 시간을 쓴 작품이자 가장 잘 그린 작품인 것 같다. 또 피카소의 작품이 입체주의적이라는 걸 알았고 또 그림에서도 여러 종류와 그에 맞는 비술재료나 기법등이 엄청 다양하게 있다는 점을 알았고 신기했다. 그리고 각 화가만의 감성이나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다보니 많은 명작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림을 그리므로서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됨을 느꼈고 아무생각없이 작품에만 집중하니 시간도 빨리가고 흥미를 느꼈던 것 같다. 작품도 다 완성하니 뿌듯함을 느꼈다. 학교에서 수업을 하다보면 지루해 미칠 때도 있지만 미술활동하면서 정신도 차리고 집중력도 다시 생기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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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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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44437</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재료 볼펜 파스텔 오일 파스텔 연필</p></li><li><p>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파스텔</p><p>옷이나 손에 묻기가 쉽고 너무 힘을 주고 칠하면 번지지 않고 뭉쳐서 어려웠다</p></li><li><p>느낀점</p><p>재밌었다</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p><p>파스텔은 넓은곳을 칠하기가 좋고 오일 파스텔은 더 유화같은 느낌을 주는걸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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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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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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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10309양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49533</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물감,마커,색연필,파스텔</p><p><br/></p><p>2. (1)다루기 쉬었던 것:마커입니다.손에 힘을 빼고 색칠해도 진하게 나오고 특히 손이 아프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배경을 칠할때 사용했습니다.</p><p><br/></p><p><br/></p><p>    (2)다루기 어려웠던 것:색연필입니다.아무래도 색칠할 수 있는 면적이 좁다보니 손에 힘이 들어가서 팔이 좀 아팠습니다.그리고 너무 세게 칠하면 선이 선명하게 보이고,그렇다고 약하게 칠하면 색이 안 나오는 점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p><p><br/></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p>방금 말했듯이 마커는 조금만 손에 힘을줘도 진하게 나와서 배경같이 진해야 좋은 부분에 마커를 사용했습니다.(인물을 강조하기 위해)그치만 반대로 색연필은 손에 힘을 주지 않으면 색을 내기가 어렵고 힘을 너무 주면 선이 진하게 나와서 마커와 색연필의 차이를 명확하게 느꼈습니다.</p><p><br/></p><p><br/></p><p>4.나의 진로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p>저의 진로는 교사입니다.이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은 여러가지 재료와 색을 섞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차근차근 완성되는 그림을 보며 뿌듯하기도 했습니다.또 그리드 선이라는 존재와 그리드 선의 활용법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또 이 수업이 저에게 도움이 된 점은 그림실력이 아주 조금이라도 높아진 것 같고 끈기와 노력이라는 것도 이 수업시간에서 높아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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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5: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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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이트 도리 글로스터    10322 정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5732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연필색연필, 연필, 파스텔, 오일파스텔, 볼펜</p></li></ol><p><br></p><ol start="2"><li><p>그리면서 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이다. 강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 여러가지의 색들을 여러번 사용하며 어두운 곳은 어두운 색들로, 밝은 곳은 밝은 색들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 잘 지워지지도 않고 색이 섞이지도 않아 하나하나 신중하게 하는 것도 어려웠다.</p><p>그리면서 쉬웠던 재료: 연필색연필이다. 비교적 다른 재료들보다 가장 많이 사용해보고 가장 좋아하는 재료이기도 하고, 색이 번지지도 않고 색의 그라데이션을 표현하기에 쉬웠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볼펜은 지워지지도 않고 색이 진하게만 나와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을 표현하기에 어려웠고 연필 색연필은 힘의 세기에 따라 색의 진하기가 달라 어두운 곳과 밝은 곳을 표현하기에 적합했다. 또, 파스텔은 가루도 많이 나오고 꼼꼼하고 자세하게 그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넓은 곳을 칠하기엔 좋았고, 오일파스텔은 부드럽게 발리며 꼼꼼하고 자세하게 그릴 수도 있지만 넓은 곳을 칠하기엔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p></li></ol><p><br></p><ol start="4"><li><p>나의 진로: 디자이너</p><p>디자이너를 선택한 이유는 무언가를 꾸미는 것이나 디자인 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명화를 그리면서 무언가를 구상하고 일정하게 그리는 것이 나의 적성과 잘 맞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무언가를 비율에 맞게 그리는 방법을 배운 것이 나에게 도움이 잘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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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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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65882</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된 미술 재료:물감,색연필,오일파스텔,마카</p><p>2. 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물감 도화지를 색으로 덮는다는 느낌으로 칠하는게 제일 쉬웠다</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색연필 작고 세세한 것들을 색연필로 칠하는일이 어려웠고 라인 하나하나 색연필로 칠하는게 어려웠다</p><p>3. 색연필은 작고 세세한 명암을 주기에 유용하고 </p><p>오일 파스텔은 넓은 명암을 주기에 유용한거 같다</p><p>4.나의 진로-의사  알게된점: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면 과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며 완성된 그림을 보니 한가지의 색으로 그림을 완성한것 보다 오히려 더 아름다워보이는것 같다 </p><p>느낀점:그림을 그리며 내 마음대로 되지않아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완성된 작품을 보니 매우 뿌듯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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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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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7이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69736</link>
         <description><![CDATA[<p>1.물감,색연필,오일파스텔,파스텔</p><p>2.쉬운 것:색연필(오일파스텔이나 파스텔 물감과 다르게 섬세한 작업을 할때 다루기 쉬웠다.)                 어려운 것:오일 파스텔(칠해졌다고 생각 했을때는 면적때문에 잘 안 칠해졌고 칠하지 않은 부분에도 번져서 섬세한 그림을 그릴때 어려웠다.)        3.색연필에서는 섬세하고 일정하게 칠해졌지만,오일 파스텔에서는 불규칙적으로 칠해져서 차이가 명확히 느껴졌다.</p><p>4.느낀점:진로의 전혀 연관이 없다.라고 까진 느끼지 않았지만 딱히 도움이 된거 같다고 느끼진 못했다.하지만 취미로 삼기에는 좋은것 같다.이 그림을 그리며 내 진로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지 내가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수 있구나. 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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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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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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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파랑,노랑의 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70709</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재료;물감 ,오일 파스텔,마카,색연필,</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물감</p><p>이유;내가 원하는 색이 잘 안나오고 다시 같은 색을 만들려고 해도 같은 색이 안나와 어려웠다.지워지지가 않아 힘들었다.</p><p><br/></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마카</p><p>이유;그라데이션 만들기가 쉽고 진하기 조절도 세게 칠하면 찐해져서 편하고 좋았다</p><p><br/></p><p>3;색연필은 칠하기 편했지만 물감,마카처럼 그라데이션을 그리기가 어려웠고 물감은 내가 원하는 색을 만들 수 있지만 색연필 처럼 색이 한정되서 차이가 느껴젔다,</p><p><br/></p><p>4.알게된 점:미술수업을 통해 재료의 쓰임과 사용 방법에 대해 알게됬고 물감이 내가 원하는 색이 아닐때 다시 만들 수 있는 인내심이 전보다 더 늘어난 것 같다.또 창의력도 늘어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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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1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70709</guid>
      </item>
      <item>
         <title>10330홍윤서(황소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73148</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주제: 힘과 생명력이 느껴지는 황소</p><p>이번 미술 수업에서 내가 그린 그림의 주제는 ‘황소’이다.<br>황소는 예로부터 끈기, 인내, 그리고 강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동물이다. 나는 황소의 단단한 근육과 굳은 자세를 통해 <strong>노력과 강인함</strong>을 표현하고자 했다.<br>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단순히 황소의 겉모습만을 묘사하기보다는, 그 속에 담긴 <strong>의지와 생명력</strong>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황소의 눈빛을 표현할 때에는 힘차지만 따뜻한 느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명암과 색의 조화를 신중하게 고려하였다.사용한 회화 재료</p><p>이번 작품에서는 서로 다른 재료가 주는 질감과 표현 효과를 살리기 위해 총 네 가지 회화 재료를 사용하였다.</p><ol><li><p>연필:형태를 잡고 명암을 표현하기 위한 기본 도구로 사용하였다.</p></li><li><p>색연필:세밀한 부분의 색을 조정하고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주기 위해 사용하였다.</p></li><li><p>파스텔:배경을 채우거나 따뜻한 색의 번짐 효과를 표현하는 데 사용하였다.</p></li><li><p>물감:황소의 주요 부분에 생동감과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사용하였다.</p></li></ol><p>이 네 가지 재료를 함께 사용하면서 각 재료가 지닌 특징과 한계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strong>파스텔</strong>이었다.<br>파스텔은 색이 손에 잘 묻고 종이 위에서도 쉽게 번져서, 원하는 부분만 정교하게 표현하기가 어려웠다.<br>특히 황소의 털과 같은 세밀한 질감을 표현할 때 파스텔의 번짐 때문에 원하는 느낌을 내기 힘들었다. 또한 여러 색을 겹쳐 사용할 경우 색이 탁해지는 문제도 있었다.<br>하지만 그만큼 색이 부드럽게 섞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장점도 있어, 완성 후에는 전체적인 배경이 한층 풍부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는 <strong>연필</strong>이었다.<br>연필은 선의 굵기와 명암의 정도를 손의 힘 조절로 쉽게 표현할 수 있었고, 수정도 간단하여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br>황소의 형태를 잡는 스케치 단계에서 연필은 매우 유용했으며, 형태의 균형과 비율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세밀한 부분의 그림자 표현에도 효과적이었다.</p><p>표현 과정에서 느낀 재료의 차이점</p><p>재료마다 표현되는 느낌이 확연히 달랐다.<br>연필은 세밀하고 정교한 표현이 가능했으며, 색연필은 부드럽고 안정적인 색감을 낼 수 있었다.<br>파스텔은 넓은 면적을 빠르게 채우는 데 좋았지만 번짐이 많아 세밀함은 부족했다.<br>물감은 색의 혼합이 자유로워 생동감 있는 표현이 가능했으며, 붓의 터치에 따라 질감이 다양하게 변했다.<br>이러한 차이점을 느끼면서 <strong>재료 선택에 따라 그림의 분위기와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strong>을 배울 수 있었다.</p><p>나의 진로: 경제학과</p><p>나의 진로는 <strong>경제학과</strong>이다.<br>처음에는 미술과 경제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두 분야에도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br>그림을 그릴 때에는 세밀한 관찰력과 균형 감각이 필요하며, 색의 조화와 구성도 꼼꼼히 고려해야 한다.<br>경제학에서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상을 관찰하며 균형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br>즉, 미술을 통해 기른 집중력과 관찰력, 그리고 창의적인 사고는 경제학을 공부할 때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p><p>미술 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과 도움이 된 점</p><p>이번 미술 수업을 통해 단순히 그림 실력을 기르는 것을 넘어, <strong>표현력과 사고력의 중요성</strong>을 깨닫게 되었다.<br>그림은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느낀 감정과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임을 배웠다.<br>또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의 인내와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는 것도 느꼈다.<br>이러한 경험은 나에게 <strong>집중력, 인내심, 계획성</strong>을 길러주었고, 진로인 경제학을 공부할 때에도 복잡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p><p>이번 황소 그림을 통해 나는 예술의 표현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strong>사고의 확장과 자기 이해의 과정</strong>이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br>이 경험은 나에게 앞으로의 공부와 진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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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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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 유정후 (이중섭의 황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80681</link>
         <description><![CDATA[<p>감상평(아래 내용 복붙 작성하기).</p><p><br></p><ol><li><p>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를 적기.</p><p>파스텔,물감,마카,싸인펜</p><p><br></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를 적고 이유 말해보기.</p><p>다루기 쉬웠던 재료는 마카이다. 어릴때부터 마카는 접할 기회가 많았어서 그만큼 많이 써봐서 다루기 쉬웠다.</p><p>반대로,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파스텔이였다. 파스텔은 어릴때 접할 기회가 흔치않았고 블렌딩이 잘 되지 않아서 어려웠다.</p><p>그 다음으로 어려웠던 재료는 물감이였다. </p><p>왜냐하면 농도조절이 어려웠고 종이가 잘 일어나기 때문이였다.</p><p><br></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말해보기.</p><p>파스텔은 재질이 부드러워서 배경같이 넓은곳을 칠하는데는 어울리지 않았지만 그걸 몰랐던 나는 배경을 파스텔로 칠했다. 마카는 쨍한 색감을 가진것이 특징이다. 부피가 넓은곳을 칠하기에 좋은것같다. 물감(수채화)은 어디에나 잘 어울리지만 농도조절과 색 배합이 어렵고, 잘못칠하면 종이가 일어났다.</p><p><br></p></li><li><p>나의 진로(ex.경제학과)를 적고 미술수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과 자신에게 도움이 된점 적기</p><p>나의 진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다. 왜냐하면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업로드를 하여 사람들이 반응을 남긴것을 보는것이 좋기 때문이다. 이번 미술시간에 한 활동은 나중에 유튜브 영상 썸네일을 만들때 도움이 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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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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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흰장미&gt; 10301 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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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회화 재료: 물감,색연필,파스텔, 오일 파스텔</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물감</p><p>이유: 물감이 가장 다루기 쉬울줄 알았는데 물 양을 조절하는 것도 어렵고 물감에 물을 너무 많이 섞어 쓰면 종이가 일어나 다루기 어려웠다.</p><p><br/></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 색연필</p><p>이유: 보통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할 때 색연필을 가장 많이 쓰기도 하고 색연필은 번지지도 않고, 물감처럼 따로 물 조절을 할 필요가 없어 다루기 쉬웠다.</p></li><li><p>색연필은 번지지 않아 칠하기 편했지만 오일 파스텔과 다르게 색이 그렇게 진하게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 그리고 색칠할 때 번지는 물감, 파스텔과 달리 번지지 않는 색연필의 차이가 확실하게 드러났다.</p></li><li><p>진로</p><p>이번 명화 그리기 수업을 통해 미술 도구에 무엇이 있는지 더 알게 되었고, 유명한 화가가 누가 있는지, 그림을 그릴 때 무슨 기법이 있는지 더 많이 알게 되었다. 이 수업을 하면서 미술에 대한 흥미도 더 생긴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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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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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1986789</link>
         <description><![CDATA[<p>1.내가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p><p>마카,물감,파스텔,색연필</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p><p>다루기 쉬웠던 재료:파스텔</p><p>좁은구간을 칠할때는 너무 어려웠다</p><p>왜냐하면 손으로비빌때 번지기</p><p>때문이다</p><p><br/></p><p>다루기 쉬웠던 재료:색연필</p><p>색연필은 좁은구간칠할때 쉬웠다</p><p>그리고 넓은 구간칠할때도</p><p>편했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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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6: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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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30 홍윤서(황소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55761282</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주제: 힘과 생명력이 느껴지는 황소</p><p>이번 미술 수업에서 나는 ‘황소’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br>황소는 끈기와 강인함을 상징하는 동물로, 나는 그 힘찬 에너지와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했다.<br>단순히 동물을 묘사하기보다 황소의 눈빛과 자세를 통해 내면의 의지와 생동감을 담으려 노력하였다.</p><p>사용한 회화 재료</p><p>이번 작품에는 <strong>연필, 색연필, 파스텔, 마커</strong> 네 가지 재료를 사용했다.<br>연필로 기본 형태와 명암을 잡고, 색연필로 섬세한 색 변화를 주었으며, 파스텔로 배경의 부드러운 느낌을 표현했다.<br>마커는 황소의 강렬한 색감과 힘찬 분위기를 살리는 데 사용했다.</p><p>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 쉬웠던 재료</p><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strong>파스텔</strong>이었다.<br>색이 잘 번지고 손에 묻어 세밀한 표현이 어렵고, 여러 색을 겹치면 탁해지기 쉬웠다.<br>반면 <strong>연필</strong>은 가장 다루기 쉬웠다. 선의 굵기와 명암을 조절하기 쉬워 형태와 비율을 잡는 데 유용했다.</p><p>재료의 차이점</p><p>연필은 정교하고 세밀한 표현에, 색연필은 부드러운 색감에 적합했다.<br>파스텔은 따뜻하고 넓은 면적의 색 표현에 좋았지만 번짐이 많았고,<br>마커는 색이 선명하고 강렬해 황소의 생동감을 나타내는 데 효과적이었다.<br>재료마다 질감과 표현 방식이 달라 그림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p><p>나의 진로와 미술 수업을 통해 배운 점</p><p>나의 진로는 <strong>경제학과</strong>이다.<br>이번 미술 수업을 통해 세밀한 관찰력과 인내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br>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계획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br>경제학에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닮아 있음을 느꼈다.<br>미술은 나에게 창의적 사고와 집중력을 길러주었고,<br>앞으로의 공부와 진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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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9 02: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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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산을 든 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62864002</link>
         <description><![CDATA[<p>1. 사용한 재료: 물감,오일 파스텔,파스텔,색연필,연필</p><p><br/></p><p>2. 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이다. 오일파스텔로 하늘의 구름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 하늘색,흰색,노란색,보라색 등이 하늘에 섰여있었는데 파스텔로 하자니 연하고 그나마 오일파스텔이 가장 비슷했지만 하늘을 제대로 그리는 것이 어려웠습니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파스텔을 색이 연하고 잘 번져 고치기 쉽고 편했지만 오일파스텔은 파스텔에 비해 잘 번지지 않고 색이 진했습니다.</p><p><br/></p><p>4. 나의 진로: 일어 통역가/ 통역가는 외국어를 다른 언어로 최대한 비슷하게 말하는 이유와 표현을 살려 통역 해야 하는데 그림을 그릴때도 내가 전하고 싶은 느낌이나 분위기를 색과 형태로 전달하는 점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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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5: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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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0우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62869167</link>
         <description><![CDATA[<p>1물감. 색연필. 연필                                                                                                                                                                                                2쉬운것:색연필 잘못 그려도 다시 지우기 쉽기 때문에 색칠하는것도 쉬고 따른것 들보다 쉬어서 입니다.                                                                                                                                           어려운거는:물감 배경을 칠하는데 주항색을 하려고 했는데 만들기가 어려워서 힘들었다.                                                                                         느낌점:그림을 그리는데 너무 어려웠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강했는데 많은 친구들이 도와줘서 여기 까지 온거 같습니다.                                                                                                                 나의 진로 아직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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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5: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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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7손윤재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sukjid240157</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62869969</link>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오일 파스텔,색연필,마카,연필</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는 오일 파스텔이다.왜냐하면 오일 파스텔을 칠하고 문지르면 내가 상상한 대로 안될때가 많았기 때문이다.가장 다루기 시웠던 재료는 색연필이다.왜냐하면 가장 많이 써봐서 익숙하기 때문이다.</p><p><br/></p><p>3.오일 파스텔이랑 색연필의 진하기 차이가 달랐다.</p><p><br/></p><p>4.미술수업을 통해 원래 미술이 재미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의 그림을 가지고 오랜 시간동안 공들여서 그림을 완성하니 못그렸지만 뿌듯하기도 했다.진로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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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5: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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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628734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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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5: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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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5 최은서 ( 별이 빛나는 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62892275</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용된 미술 재료: </p><p>색연필, 마커, 오일파스텔, 물감</p><p><br/></p></li><li><p>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 오일파스텔</p><p>이유: 세밀한 별이나 달 주변을 그릴 때는 색이 번지거나 잘 섞이지 않아 조절하기 어려웠다. 또한 손에 묻기도 쉽고, 덧칠할 때 원하는 색을 정확하게 만들기 힘들어서 표현하는 과정이 조금 힘들었다. 때문이다.</p><p><br/></p></li><li><p>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 오일파스텔은 하늘을 크게 칠할 때 진하게 표현할 수 있었지만, 세밀한 별을 그리기에는 어려웠다. 색연필은 작은 별과 달 주변을 섬세하게 그리기 좋아 가장 편했다. 마커와 물감은 각각 선명함과 그라데이션을 표현할 수 있었지만 주의가 필요했다. 재료마다 특징이 달라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각각 다른 느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p><br/></p></li><li><p>진로 ( 미정 ) </p><p>그림 그리는게 재미있었지만,나는 미술을 잘하지 못해서 앞으로 미술 쪽으로 진로를 정하지는 않을 생각이다. 대신 다른 분야에서 내 적성과 관심을 찾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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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5: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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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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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 수련 10314 이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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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사용한 재료: 물감, 파스텔, 색연필, 오일 </p><p>파스텔</p></li><li><p>쉬운 것: 파스텔 (잘 못 칠해도 손으로 문지르면 자연스러워져서 가장 다루기 쉬웠다)</p></li><li><p>여러운 것: 오일 파스텔 (칠하는데 파스텔이</p><p>묽고 두꺼워서 칠하기 어려웠다.)</p></li><li><p>느낀 점: 그림을 계속 그리고 있었는데 내가 그리는 사진과는 똑같지가 않아서 내가 그림에는 소질이 없다는 것을 다시 알았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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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5: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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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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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 빛나는 밤(10326 최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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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오일 파스텔,색연필,마카,물감</p><p>2-(1).가장 쉬웠던 재료:마카)마카가가 다른 재료들과는 다르게 색도 명확하고 잘 나와서 좋았다.또한,색칠되는 면적을 바꾸면서 할수있어서 편했던 것 같다.</p><p>2-(2).가장 어려웠던 재료:오일 파스텔)색을 조합하려고 하면 점점 진해지기만 하고 원하는 색은 잘 안 나와서 어려웠다.또한 물감처럼 마르는 것이 아니라서 색이 조금씩 번져서 어려웠다.</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마카는 색이 선명하고 잘 묻어나오며 다른 색 끼리 섞이면 밀도가 높은 색만 더 도드라지게 나타났는데 물감은 색이 서로 섞이면 새로운 색이 만들어졌다.</p><p>4-(1).나의 진로:물리학자</p><p>솔직하게 말하면 처음에는 진로 와는 관련이 없다고는 생각했다.하지만,물리학자가 되려면 필요한 능력중 하나인 집중력을 더 키울수 있는 활동이였던 것 같다.그리고 물리를 할 때 색의 조합단원도 빛을 배울때 나오기 때문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p><p>4-(2)새롭게 느낀 점:원래도 미술은 적성에 안 맞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미술은 진짜 내 적성은 아니라는 것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그리고 이러한 명화들을 그린 화가분들과 미술을 가르치시는 미술선생님을 존경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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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3 05: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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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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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의 지속 (10302강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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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내가 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오일 파스텔,파스텔,연필색연필,연필</p><p><br/></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오일 파스텔</p><p>이유:색이 너무 진하게 나와서 색을 조절하기가 어려웠다.</p><p><br/></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연필색연필</p><p>이유:가장 색을 칠하기 쉬웠고 색도 너무 진하게 나오지 않아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p><p><br/></p><p>3.표현과정에서 느꼈던 재료의 차이점:파스텔은 색의 진하기를 조절하기 쉬웠지만 파스텔은 어려웠다.</p><p><br/></p><p><br/></p><p>4.느낀점,도움이 된점:원래 미술에 관해서 별로 아는 것이 없었는데 미술수업을 하면서 여러가지 회화 재료도 조금 알게 되었고 블랜딩,그라데이션같은 미술 용어들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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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4: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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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유시원(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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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용한 재료:색연필,파스텔,오일파스텔,연필</p><ol start="2"><li><p>다루기 쉬웠던 것: 색연필입니다.색연필로 이면지에 채색을 할 때 밀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었고 색이 손에 잘 뭍지 않았기 때문에 채색하는 데에 장애를 주지 않아서 색연필이 가장 다루기 쉬웠습니다.</p></li><li><p>표현 과정에서 느낀 차이점: 오일파스텔은 파스텔보다 가루가 많이 나오고 파스텔보다 표현하기 어려웠지만 채색을 할 때 파스텔보다 농도가 진하게 나와서 그리기 쉬웠다.</p></li><li><p>(미정): 비록 미술을 못해 이 수행평가를 망쳤지만 제가 미술과를 진로로 두면 안 된다는 결심을 얻었고 미술 수행평가를 망친 것과 같이 제가 못 하는 진로 중에서 가장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진로를 선택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생각도 얻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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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5: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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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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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임효빈 뭉크의절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74667793</link>
         <description><![CDATA[<p>1.내가사용한 4가지 회화 재료</p><p>마카,물감,파스텔,색연필</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와</p><p>다루기 어려운 재료:파스텔</p><p>좁은구간을 칠할때는 너무 어려웠다</p><p>왜냐하면 손으로비빌때 번지기</p><p>때문이다</p><p><br/></p><p>다루기 쉬운 재료:색연필</p><p>색연필은 좁은구간칠할때 쉬웠다</p><p>편했다 그리고 잘못 칠했을때</p><p>지울수있어서 좋았다</p><p><br/></p><p>3.표현과정 물감은 물기때문에 사용하기 어려웠다</p><p>하지만 넓은 부분을 칠할수있어서 좋았다</p><p>하지만 파스텔은 문지르면 번져서 싫었다</p><p><br/></p><p>4.느낌점그림그리는 시간이 재미있었고</p><p>그림그리는 실력이 좋아졌다</p><p>결론: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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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5: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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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5이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kji3/hs08j3m7n9u5w91m/wish/3674678287</link>
         <description><![CDATA[<p>1.사용된 미술 재료:색연필,마카,오일파스텔,연필</p><p><br/></p><p>2.가장 다루기 어려웠던 재료:오일 파스텔</p><p>이유:뻑뻑해가지고 힘이 많이 들어서 다른 부분이랑 썩여서 사용하기가 어려우면서 까다로웠다</p><p><br/></p><p>가장 다루기 쉬웠던 재료:마카</p><p>이유:사인펜과 비슷해서 사용하기 쉬웠고 힘을 별로 들어가지 않아도 그릴 수 있어서 사용하기 쉬웠다</p><p> </p><p>3.오일파스텔 말고 파스텔을 사용할려고 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파스텔은 가루가 많이 나와서 오일파스텔을 사용했다</p><p><br/></p><p>4.(미정):아직 진로는 없지만 확실한건 나는 미술 쪽으로 절대가면 안된다는 것을 확실이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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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5: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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