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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목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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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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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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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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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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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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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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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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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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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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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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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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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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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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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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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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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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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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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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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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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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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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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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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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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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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4: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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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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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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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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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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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다른 아이들보다 성숙한 아이, 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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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주인공 동수보다는 숙자가 나에게 더 와닿았던 것 같아. 그래서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어. 숙자는 다른아이들(특히 숙희)와는 다르게, 어리광도 잘 안 피우고,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성숙해보여. 어쩌면 정말 그럴지도 모르지. 숙자의 장점과 단점을 하번 찾아보자면..<br><br>&nbsp;먼저, 숙자가 가진 장점은, 바로 여러 일을 잘 하고, 착하고, 눈치도 빠르다는 거야. 나는 요리를 잘 못하는데, 숙자는 요리도 잘해. 어쩌면 숙자도 자신의 상처를 달래기 위해, 가족을 위해 요리를 잘 하게 된 걸 수도 있지만, 그래도 눈치도 빠르고, 무엇보다 너무 착해. 나 같으면 숙희 한 대 떄렸을 것 같은데.&nbsp;<br>그럼 숙자가 가진 단점은 무엇일까?&nbsp; 숙자가 가진 단점은, 아마 너무 걱정이 많고, 성숙하다는 거야. 물론 성숙하고 걱정이 많은게 나쁘지는 않은데, 숙자는 너무 걱정이 많고, 또 겨우 15분 동생과는 다르게 정말 성숙해. 나도 사실 걱정이 많은 편이야. 가끔은 괜한 걱정을 하기도 해. 근데, 뭔가 숙자의 걱정과 성숙함은, 숙자의 환경에서 나온 것 같아. 자신이 무언가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숙자를 걱정이 많게 만든 것 같아서 숙자를 볼 때마다 약간은 안쓰러웠어.&nbsp;그래서 숙자가 새로 태어난 동생과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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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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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어리광을 막 피울수 있는 숙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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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희에 대한 단점 장점을 나의 단점 장점을 비교해 볼 것이다. 일단 숙희는 숙자와 성격이 아주 다르다. 이 책에서 숙희의 성격을 보아 장점을 말하자면 주변에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막 펼칠수 있다.&nbsp; 숙희는 눈치 같은 걸 보지 않는다. 그래서 엄마가 돌아왔을 때도 어리광을 피울수 있는것 이다. 그리고 숙희의 단점은 짜증을 아무때나 낸다. 예를 들어 부모님의 생각하지 않고 운동회의 오지 말라는 등 상황을 보지 않고 막 짜증을 내는 것이 숙희의 단점이라고 생각한다.<br>&nbsp;&nbsp;<br>반면 나는 숙희가 아닌 숙자와 성격이 비슷하다. 나는 숙희와 다르게 눈치를 보고 상황을 보면서 짜증을 낸다. 그런 부분이 숙희와 다르고 숙자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숙희와 닮은 점은 진짜로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숙자의 입장이 성격이 같으니 이해가 되어서 숙희는 별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 닮은 점은 이 책에서 거의 없는 것 같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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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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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 동수의 새로운 삶의 대한 희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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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어.&nbsp;<br><br>먼저 동수가 가진 장점은 사람은 새로운 시작을 했을 때 미루는게 일일 때가 있어. 물론 동수도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 빛 한 줄기를 보면서 새 희망을 얻은 거지만 앞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건 힘들 것 같아 하지만 동수는 능숙이 새 삶을 살아가겠다는 의지가 멋져 그것이 장점이야<br>&nbsp; 그리고 1가지를 하면 끝까지 하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br><br>&nbsp; 동수의 단점은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할 때 자신감이나 새로운 도전을 하기 싫어하는 것 같아. 예를 들자면 자퇴 했지만 영호 삼촌이 하라고 했던 "학교다니기"가 될 수 있지&nbsp;<br><br>&nbsp; 동수와 나를 비교해 보면 나는 새로운 활동이나 무언가를 실천 하려고 했을 때 지키다가  안 하는 경우가 있어 하지만 동수는 새로운 삶에도 희망을 가지면서 하는 것이 보기좋기 때문에 동수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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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 숙희가 부러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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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숙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희는 어느 상황(슬픈 상황 말고)에서도 밝기 때문이다. 먼저 숙희가 가진 장점은 항상 밝은 것이고,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웃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 것을 들었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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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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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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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br><br>먼저 동수가 가진 장점은 어린 나이에도 엄마 아빠 없이 동생을 돌보는것 인것같다.또 단점은 멋진 새 삶을 사려다가 안좋은 길로 빠진것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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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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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 너의 마음을 표현해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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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서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는 집을 떠나고 아빠는 술에 취해서 숙자를 학대하는 상황속에서 학교를 다니는 동시에 집안일을 하게 되었다. 숙자는 아직 어른도 아니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또 엄마를 잃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이 신것에 대한 상처도 있을것인데 집안일을 혼자서 다 하는 부분이 너무 안쓰러웠다. 문론 나중에 엄마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아빠도 술을 마시지 않지만, 일하러 가신 아빠가 돌아가시는 슬픔, 또 엄마가 임신한것 때문에 돌아왔다며 툴툴대기만 하는 숙자와 다시 엄마가 집을 떠날까봐 엄마의 눈치를 보느라 힘들었을것 같다. 그런데도 숙희와 다르게 짜증내지 않는 모습이 착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해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을것 같다.&nbsp;<br>  또 힘들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것을 이용해 때만 쓰고 숙자에게 이것저것 시킨 숙희가 나쁜것 같다. 하지만 아빠를 잃은 슬픔과 충격 때문에 이해가 된다. 숙희는 숙자와는 다르게 아직 철이 들지 않아서 어리광을 부린것 같다. 하지만, 숙자의 힘든 모습을 이해하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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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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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승기] 숙자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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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를 이야기해 보고 싶어. 숙자는 어머니가 집을 나간 이후 아버지와 숙희와 함께 살아가고 숙희는 자신이 15분 늦게 태어났다고 숙자를 언니로 대하고 빨래, 요리, 설거지, 청소 등 온갖 집안일을 숙자한테 시켜 숙자는 숙희와 자신을 챙기고 집안일을 해 몹시 바쁜 아이여서 도와주고 싶은 아이였다. 어느날 어머니가 돌아왔지만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런 숙자의 장점은 성숙하고 집안일을 잘 하고 단점은 자신의 감정을 자주 말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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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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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그 공장의 빚 한줄기를 만나고 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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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엄마는 어릴 때부터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일자리를 잃었다.어린 나이에 동생까지 챙겨야 하는 그 큰 책임감으로 손을 대면 안되는 데에 빠진다.<br>&nbsp; 그러면서 동수의 마음은 다친다.하지만 영호 아저씨가 내민 따뜻한 손 길로 다른 사람에게도 마음을 연다.그리고 모든 약물에서 손을 때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그러던 어느 날 일하던 공장의 천장 사이로 들어오는 빚 줄기를 보면서 희망을 가지는 이야기로 책이 끝난다.<br>&nbsp; 이 책을 읽고 동수와 내가 같은 부분이 보였다.동수는 동생을 챙겨야하는 큰 책임감이 있었지만 나는 모든 것에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내 마음도 다쳤다.하지만 내 주변 친구들의 따뜻한 위로의 말들로 나에게 희망을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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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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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 자신의 어두움을 씻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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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왜냐하면 동수는 변화가 제일 뚜렷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동수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동준이와 동수를 버리고 어디론가 간다. 그렇기 때문에 동준이도 챙기고 자기 자신도 챙겨야 하는 동수는 책임감과 부담감 때문에 스트레스과 생길 수 있다. 그런 스트레스를 본드로 풀려고 하는 동수는 본드를 하면서 지각을 하던 학교도 끊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불량배 이미지를 갖게 된다. 그러던 중 동수는 영호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영호가 부모님처럼 자신과 동준이를 버린다고 생각한 동수는 가출을 해 본드를 하다가 경찰서에 갇힌다. 경찰서에서 나온 후 동수는 조금 바뀐다. 학교도 다시 다니기로 한다. 학교에서 동수는 자신의 어두움을 씻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됬다.<br>동수는 책임감이 높은 것 같다.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이 버려서 가출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동준이도 챙기며 일을 한 동수는 대단한 것 같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힘든 때가 있다. 이제는 내 마음을 표현할려고 노력하고 있다.&nbsp;<br>동수의 단점은 스트레스를 조금 나쁜 방법으로 푼다는 것 이다. 본드를 붙이는 나쁜 행동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나중에는 나쁠 수 있다. 나는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더욱더 도움적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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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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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 동준이의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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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동수는 동준이를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고 혼자서 이 행동은 잘못된 행동 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착해 지겠다는 마음을 먹고 자기의 행동을 조금씩 고쳐 나가는 것이 동준이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동준이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영호의 마음을 생각해 주지 않아서 가출한 것이 단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동준이의 잘못한 것을 스스로 고쳐 나갈려는 점이 같다고 생각한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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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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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과연? 그것이 희생이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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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영호가 몇명 아이들 돕는다고 마을 아이들이 달라질 것 이란 보장도 없고, 오히려 영호의 어머니가 남겨주신 재산을 쓰게되는 일 이 될 수도 있잖아?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돈을 써가면서 자신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nbsp;<br>음.. 물론 나도 처음엔 '엥? 이 사람 너무 돈을 막 쓰는 거 아냐? 그래도 부모님이 남겨주신 재산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 생각은 바로 뒤바뀌어졌다. 왜냐하면, 영호가 돈을 쓴 것은, '희생'이 아니기 떄문이다. 영호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겨주신 돈을 대부분 아이들을 돌보는데 썼다. 그러나, 그 돈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영호 또한 달라지게 했다. 영호가 과연 이 아이들을 돌봐야 할까 고민을 했지만, 영호는 어느새 그 아이들을 돌보며, 동시에 자신까지 돌보고 있었다. 그러므로 이건 '희생'이 아닌, 영호를 위한 '투자' 아닐까?<br><br>그럼 이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사회는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나는 그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일이 좋을 것 같아. 왜냐하면, 작품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일자리가 없어 많은 난처한 상황을 겪었기 때문이야. 또한, 기부를 하면,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에 대해 싸움이 일어나기 때문이야.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런 난처한 상황을 겪지 않게 될 것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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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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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영호의 희생은 의미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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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의 희생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조금씩 돕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도 있게 되고, 소문이 여러군데로 퍼저서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또 도울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처음에는 돈을 너무 많이 쓴다는 느낌이 들기는 했다.<br><br>우리가 여기에 사는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방법은 많다고 생각 한다. 그 중에서도 돈을 벌어서 가난하지 않게 하려고 직업을 만들어 주거나 일을 할수있게라도 도와주면 좋겠다. 돈을 기부하면 다툼이 일어 날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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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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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영호의 도움과 희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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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호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도 아이들을 도왔다. 그것도 자신의 돈을 들이면서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안됬다. 과연 안됬다는 말이 하나도 안됬다라는 말일까? 나는 아닐꺼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희망은 품어주지 않았을까? 도움 말고 희망을 품어 자신의 삶의 가치를 올려주지 않았을까? 아마도 자신의 삶의 가치 정도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 까지 했는데 그 정도는 올려주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한다.<br><br>&nbsp; 우리 현재 사회에서는 괭이부리말 마을을 돕기 위해 여러가지를 해왔다. 하지만 그 여러가지 중 거의 딱 한가지만 성공을 한 셈이라고 나는 여긴다. 왜냐면 뉴스에서 마을 사람들 중 우리 괭이부리말 사람들을 동물원에 갇힌 원숭이로 만들 셈이냐. 라고 말했다. 나는 이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얘기를 보안하여 그리고 단체에서 도와준 한가지인 뭔가의 일을 하면 그 한 만큼 돈을 주는 걸 반영해 만든 아이디어는 우리들은 피자와 치킨을 많이 시킨다. 그러므로 피자와 치킨을 담을 봉투가 필요하다. 만약 괭이부리말 사람들이 피자와 치킨 봉투를 접는 일을 한다면 재고도 많으니깐 돈도 많이 들어오고 다 만들고 없어도 사람들이 많이 먹으니깐 다시 많은 재고가 들어오지 않을까? 그러고 계속 무한 반복을 하다보면 돈이 생겨난다. 그래서 이 방법를 사용하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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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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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다영] 괭이부리말 주민들을 위한 생활 환경 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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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기도 처지가 어렵지만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가 존경스럽고 멋지다고 생각해. 물론 영호 하나로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삶에는 변화가 생기기 어렵지. 하지만 영호 같은 의로운 사람들이 괭이부리말에 손을 뻗어 준다면 조금은 바뀔 수 있지 않을까?&nbsp;<br>&lt;괭이부리말 돕기&gt;<br>나는 매년 한번씩 '집 안전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어. 집 여러 곳을 체크하고 심하게 부서진 곳은&nbsp;없는지 확인 하는 거지. 만약 있다면 무료로 공사를 해주어서 생활 환경을 개선 시키는 거야! 얘를 들어 곰팡이를 없애준다던가 창틀을 새로 달아주거나 타일을 교체하는 것처럼! 그러면 괭이부리말 주민들의 삶이 좀 편해지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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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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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수연] 꿈과 희망의 날갯짓</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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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의 희생이 소수의 아이들만을 도울 수 있어서 헛된 일이라는 생각에 반대해. 영호는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지만, 괭이부리말의 아이들을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는것이 존경스럽고 정말 대단한것 같아. '나도 어른이 되어서 저렇게 착한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 영호는 안좋은 처지에서도 자기 자신을 희생하며 최선을 다해서 아이들을 돌봤어. 본드에 빠진 동수를 성실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게하는등 자기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한것 같아. 그런데 나도 처음에 영호가 부모님이 남겨주신 재산을 너무 함부로 사용하는것 같다는 생각을 들었어. 하지만, 그 돈은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영호도 변화시켰다는 사실을 아니? 그래봤자 헛된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야. 그런데 &nbsp;나비효과라는 말을 아니? 나비효과란 중국의 한 나비의 날갯짓이 훗날 미국의 큰 태풍을 만들어낸다는 말이야. 이는 작은일이 훗날 아주 큰 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이지. 영호가 돌봐준 아이들은 전체적인 괭이부리말의 아이들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양이야. 하지만 영호의 이런 작은 날갯짓이 나중에 괭이부리말에 변화를 어떻게 불러일으킬지는 모르는 일이잖아.&nbsp;우리도 영호처럼 다른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날갯짓을 시작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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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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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 관심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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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영호는 자기의 시간 , 삶 , 돈을 희생하면서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먹여주고 재워주고 동수가 구치소에서 나오기 위해 형편이 어렵지만 변호사까지 불렀어.&nbsp;<br><br>&nbsp; 하지만 나는 영호가 자기자신의 삶을 희생 했다고&nbsp; 보지 않아 처음에는 나도 영호가 '굳이 저렇게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될 까??'라는 생각도 했어 지금 생각하면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야. 영호가 그렇게 노력한 것은 어머니의 빈 자리와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나는 희생보단 함께 어울린다가 더 적합하다고 생각해<br><br><br><br>&nbsp; 그렇다면 우리나 이걸 읽고 있는 너가 할 수있는 일은 없을까...???<br>많지는 않지만 나는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학교 폭력도 관심이 중요하듯 가난한 이웃을 도와 주는 것 또한 관심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많이 들어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열심히 홍보하자 책의 초자들도 알 수 있도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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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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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 영호의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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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호를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평가해야 할 것 같다.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아마 각 가구당 얼마씩 적당하게 지급해서(결국 세금으로 이루어 지겠지...) 먹고 살 만큼은 해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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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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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승기] 영호의 노력과 괭이부리말 마을을 살리는 좋은 방법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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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가 착하다고 생각한다.&nbsp; 왜냐하면 그 소수에 아이들이 도움을 받고 나중에&nbsp;어른이 되어 도움을 주고 받은 사람이 도움을 주고 그게 반복 되면 좋을 거기 때문이다.<br><br>&nbsp; 나는 국가에서 주민들을 잠시(?) 이주 시킨 뒤 새 건물을 짓고 다시 이주 시켜 편하게 살게 하거나 순번을 정해 놓고 한 달에 한번 그때 까지 모인 기부금을 한 가정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기부금을 주는 방법도 좋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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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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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 영호의 희생의 가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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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의 희생은 아이들은 물론 자신의 삶도 바꿀 수 있었기 때문에 희생은 대단하다고 생각해. 영호는 동수와 동준이를 데려오기 전에 부모님을 잃어. 그렇기 때문에 외로울 수도 있어. 그런 영호는 동수와 동준이를 데려오면서 자신의 외로움도 극복할 수 있고 몇몇 아이들도 희망을 얻지. 비록 모든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는 없지만 영호는 자신의 말동무가 생기고 같이 생활할 새로운 식구가 생겼기 때문에 의미가 있어. 영호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자신의 새로운 가족 덕분에 더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해.<br>나는 괭이부리마을의 주민들은 자신을 도와주면 오히려 자신의 처지가 안 좋다고 평가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대놓고 무언가를 하면 오히려 상황을 악화 시킬 것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우리 주변에 괭이부리마을의 사실이 아닌 말을 하고 다니는 아이들에게 진실을 알려준다거나 이 책을 추천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비록 직접적으로 효과를 주지는 못해도 괭이부리마을의 주민들은 지난번 뉴스처럼 잘못된 말로 상처를 주지는 못할 것 같아.&nbsp;<br>사회에서는 주민들의 말을 들어보고 문제가 되는 것을 해결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 비록 모든 사람의 부탁을 들어 줄수는 없어도 괭이부리마을은 조금 더 살기 쉬워 질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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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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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 영호의 노력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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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기의 삶을 포기하는 영호에 대해 좋다고 생각한다. 영호는 버릇없는 동수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 모든 시도를 하고 이 생활이 편해지기 위해 돈도 벌어 생활이 편해지고 모두가 친해기게 했기 때문이다.&nbsp;<br><br>나는 우리가 이런 불편한 삶을 살던 아이들에게 우리에게는 필요가 없는 물건을 주거나 기부금을 모아서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필요가 없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도음이 될수도 있고 기부금을 모아서 주면 아이들의 생활에 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 작은 노력이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이 &nbsp; 될 지도 모른다. 그러니 우리도 꾸준히 노력해서 아이들의 생활을 바꾸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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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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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살고있는 데는 달라도 공평하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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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영호를 매우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영호의 열린 마음 덕분에 소수의 아이들 이더라도 마음을 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그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영호의 따뜻한 열린 마음은 아이들이 기댈 수 있게 도왔다.<br>  나는 이 괭이부리말을 다른 마을처럼 똑같이 대하라는 법을 만들고 싶다.예를 들어 괭이부리말 주민들의 허락 없이 단체 투어가 오든 이상한 건물을 세울 시에는 처벌을 받는 법 등.만약 우리가 관심을 너무 많이 주면 주민들의 마음은 굳게 닫힐 수 있다.그렇지만 법을 이용하면 공평하게 하는 것 이여서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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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11: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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