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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의 본질, 김태현 by shinyoung k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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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7 1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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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wonsy3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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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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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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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희</title>
         <author>fhlfhl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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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결국 교사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을 이끄는 내면의 중심이다.</p></li><li><p>이처럼 내적인 질문은 교사로서 '무엇을' 가르치는지를 넘어서, '왜' 그리고 '어떻게' 가르치는지를 스스로 성찰하게 하는 통로다. 이처럼 자존감이 흔들릴 때 우리는 기술이나 방법 이전에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 길을 걷고 있는지를 되묻게 된다. 그 질문은 결국, 내면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일로 이어진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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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23: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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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희</title>
         <author>fhlfhl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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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옳다는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우리 모두 성장하는 중이라는 사실에 눈을 뜨는 순간, 교사로서의 내면도 조금씩 빛나기 시작한다. 사랑은 완벽한 자에게만 허락된 것이 아니라, 서로의 결핍 속에서 진심으로 손을 내미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길이다.</p></li><li><p>수업도 결국은 '영성'이었다. 더하기보다 덜어내는 일, 화려함보다 본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 나는 그렇게 영성의 결을 따라 수업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었다. </p></li><li><p>수업은 더 이상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흐름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 영혼과 영혼이 서로를 비추는 깊은 만남의 공간이 된다. 교사가 내면의 고요함 속에서 스스로와 진실하게 마주할 수 있을 때, 그 수업은 삶의 본질과 존재의 아름다움을 향해 나아가는 깊고도 충만한 배움의 시간이 된다.</p></li><li><p>결국 가르침이란, 내 안의 영성으로 타인의 영혼을 깨우고 자유롭게 하는 일이다. 그 영성이야말로 교사가 가장 깊고 따뜻하게 빛나는 힘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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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23: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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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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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교실은 감정이 쉴 새 없이 부딪히고 넘실대는 살아있는 삶의 현장이기 때문에, 교사의 일상은 감정의 파도 위에 서 있는 것과 같다. 학생과의 관계에서, 학부모의 무심한 말 한 마디에 교사의 마음은 크게 흔들린다.</p></li><li><p>마음이 흔들려도 괜찮은 척, 아무 일 없는 척, 억지 웃음으로 하루를 넘기며, 그렇게 마음이 황폐해진다.</p></li><li><p>감정을 무조건 참거나, 반대로 감정에 완전히 휩쓸리는 것 대신, 감정과 거리를 두고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는 힘(감정적 민첩성)이 필요하다.</p></li><li><p>첫번째, 감정 일기 쓰기-'오늘 나를 가장 크게 흔든 감정?', '그 감정은 어디에서 온 걸까?' 감정을 써내려가는 일.</p></li><li><p>두번째, 감정과 대화하는 연습-감정이 올라올 때, 조용히 들여다보고 감정 속에 있는 내 진짜 마음을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는 것.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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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4: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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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신영</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7578859</link>
         <description><![CDATA[<p>1.자존감은 화려한 교수법이나 남다른 지식에서 비롯되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왜 교사가 되었는지','내가 정말 하고 싶은 수업은 무엇인지'를 스스로에게 묻는 데서 시작된다. 하지만 그런 질문은 바쁜 일상에서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자존'은 멈춤에서 시작된다. (2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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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1: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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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7579976</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바쁜 일상에서 멈춤의 시간을 갖고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무엇인가요?</p></li></ol><ol start="2"><li><p>교실에 들어서서 수업을 할때, 주로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나요?</p></li><li><p>나의 자존감상태가 학생들과의 관계와 수업 분위기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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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1: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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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과제</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7580220</link>
         <description><![CDATA[<ol><li><p>하루 한단어 감정기록하기</p></li><li><p>흔들린 자존감 메모하기</p></li><li><p>30분 멈춤 시간 마련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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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1: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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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문장</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7583672</link>
         <description><![CDATA[<p>신체의 건강은 단순히 수업의 질이나 준비성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스스로가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교사로서 어떤 정체성과 존엄을 품고 살아가는지 좌우하는 가장 근본적인 조건이다.(75)</p><p><br/></p><p>교사라는 직업은 그 자체로 겹겹의 노동을 요구한다. 지적노동과 감정노동, 행정업무와 개인상담, 그리고 그 모든 일과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가족의 돌봄과 가사노동(75)</p><p><br/></p><p>수십번이나 '오늘은 그냥 쉬자'고 마음을 접을 뻔 했지만 끝내 물속에 몸을 맡긴 순간,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이렇게 좋은 걸, 왜 안오려고 했을까?(77)</p><p><br/></p><p>건강해진 몸은 수업을 견디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살아내게 만든다.(7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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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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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7584257</link>
         <description><![CDATA[<p>  1.교사로서 내 몸의 신호를 무시한 채 업무를 지속했던 경험이 있나요? 그결과는?</p><ol start="2"><li><p>피로감,두통,목특증 등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중 가장 자주 경험하는 것은?</p></li><li><p>수업과 업무 사이에 내 몸을 돌보기 위한 작은 습관이나 루틴이 있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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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1: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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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과제</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7584448</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 중 신체점검하기</p></li><li><p>움직임 시간 확보하기</p></li><li><p>물 마시는 습관 기르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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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2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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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 깊은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8470423</link>
         <description><![CDATA[<ol><li><p>감정을 회복한다는 것은 교사로서 존재를 다시 살리는 일이다.</p></li><li><p>'아름다움'이란 특정한 목적이나 이익과 무관하게 대상을 있는 그대로 감상할 때 비로소 경험할 수 있다. - 무관심적 감상</p></li><li><p>아무것도 이루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 그냥 마음이 끌리는 풍경 하나에 멈춰 서고, 익숙한 음악 한 줄에 눈을 감을 수 있는 여백. 그것이 곧 잊고 지냈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고, 교사로서의 자존을 일으켜 세우는 감성의 시간이 된다.</p></li><li><p>예술을 감상하는 순간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다.</p></li><li><p>예술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 속에 깃든 '깊이 있는 경험'이다. </p></li><li><p>수업은 '보는 눈'과 '느끼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사랑을 연습하는 공간이다. 감성을 지닌 교사야말로, 아이들에게 사랑할 만한 세상을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안내자이다. </p></li><li><p>교사란, 학교 안에 갇혀 있는 학생들을 아름다운 세상으로 이끄는 봄 햇살일지도 모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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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9: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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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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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입시를 준비하는 일반계 고등학교 수업 현장에서 교사의 감성이 정말로 학생들에게 필요할까? 학생들이 그런 교사를 원할까?</p></li><li><p>교사가 아닌 다른 직업의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공감할 수 있을까? 월급을 받고 일하는 우리가 교육 현장을 너무 감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아닌가?</p></li><li><p>학생들은 정말로 학교 안에 갇혀 있는가? 학생들을 보는 우리의 관점이 갇혀있는 것은 아닌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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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09: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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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5861663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왜 나의 교과목을 가르치는가?</p><p>내가 수업을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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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8 1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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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237834</link>
         <description><![CDATA[<p>1. 지금 내가 있는 곳이 진정 원해서 있게 된 것이라 해도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함. 거기까지 오기 전에 가졌던 이상과 현실의 궤리에서 에너지가 고갈될 수 있음. 소진된 상태에서 '멍때림' 같은 시간이 필요함. 다시 한 걸음 내딛고 싶을 때까지 지친 마음을그냥 두는 것 필요.</p><ol start="2"><li><p>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것 놓치지 않기.</p><p>자신의 '스파크'를 재발견하는 시간 필요.</p></li><li><p>진정한 가르침은 교사의 기술이나 방법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하고 온전히 살아 있는가에 달려 있다.(파커 파머, 33)</p><p>'나는 지금 존중받고 있는가? (36)</p><p>'나는 지금,정말 괜찮은가?' (39)</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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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0: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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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23841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놓치고 싶지 않은 가치는?</p></li><li><p>마음이 따뜻하고 온전히 살아 있는 사람의 수업은 어떤 모습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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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0: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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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245257</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를 지켜준 것은 칭찬받을 만한 수업안,... 아니었다. 그 모든 것을 뛰어넘어 나를 버티게 한 진짜 힘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을 믿고 사랑하려는 마음, 바로 '자존'이었다. (88) '나는 왜 이 길을 걷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 나만의 언어로 답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이었다. </p></li><li><p>하루 10분 글쓰기, 5분 묵상,가벼운 스트레칭, 감정의 기록. 겉으로는 사소해 보일지 모르지만,이 작은 습관들이 쌓일수록 우리는 더 단단하게, 더 따뜻하게 교단 위에 설 수 있게 된다. "읽고, 쓰고, 그리고, 사랑하라." (89)</p></li><li><p>... 마르틴 하이더거의 말이 떠오른다. 그는 인간을 '던져진 존재'라 표현했다... 중요한 것은 던져진 현실에 그저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미래를 향해 다시 걸어 나가려는 태도에 있다고 했다. ... 이를 '기투'라고 불렀다. ... projection, projective understanding으로 번역되지만... 존재가 미래를 향해 열리는 방식, 내가 나를 무엇이 될 수 있는 존재로 미리 그려보며 내던지는 근본적인 태도를 말한다. (90~91)</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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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1: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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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245865</link>
         <description><![CDATA[<ol><li><p>글쓰기란 무엇인가? 쓰지 못하게 방해하는 생각은?</p></li><li><p>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기투'의 노력은 무엇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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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0 01: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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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850868</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사의 지성이란, 질문을 질문으로만 남겨드지 않고, 그 질문과 함께 공부하고 탐구하며, 교육적 답을 찾아가는 태도이다. 수업 중에 마음을 흔든 작은 질문 하나를 흘려보내지 않고 곱씹어 보는 것. 그것을 작게라도 적어보고, 누군가와 나누며 수업을 조금씩 바꿔보는 일. 그런 작고 고요한 실천들이 쌓일수록, 교사로서의 자존은 더욱 깊고 단단하게 자라난다. (62쪽) </p></li><li><p>교실의 작고 사소한 순간들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그것을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결국 자신만의 색과 빛으로 가득한 교육 세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 (63쪽)</p></li><li><p>지성이란 대단한 학문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끌리는 방향으로 묵묵히 걸어가며, 그 걸음 하나하나를 삶과 연결해 나가는 용기다. (63쪽)</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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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7: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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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851509</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육자로서 내 안에 품고 있는 가장 큰 지적 호기심이나 탐구하고 싶은 주제는 무엇인가요?</p></li><li><p>학교 일상 속에서 나의 지적 성장과 탐구를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p></li><li><p>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배우고 싶은 한 가지 지식이나 기술이 있다면 무엇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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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7: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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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903572</link>
         <description><![CDATA[<p>1. 교사로서 최근 나를 가장 크게 흔들었던 말이나 상황, 사건은 무엇이었나요?</p><p><br/></p><p>2. 그 흔들림의 순간에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어떤 두려움, 불안이 자리 잡고 있었나요?</p><p><br/></p><p>3. 흔들리는 순간을 통해 나에 대해 새롭게 발견한 점, 배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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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9: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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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쪽</title>
         <author>man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911612</link>
         <description><![CDATA[<p>혁신가 스티브 잡스는 "Connecting the cots"라는 말을 통해, 인생의 크고 작은 실패들이 결국 시간이 흐른 뒤 의미있는 선으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지금은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시행착오도, 방햐응ㄹ 잃은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도, 나중에 돌아보면 어느 하나쯤은 꼭 필요한 지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p><p>~ 그 모든 장면은 당장에는 실패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돌아보면 내가 교사로 살아가며 쌓아온 배움의 궤적이 된다. 그렇게 점 하나, 순간 하나가 모여 결국 나만의 수업 철학과 교육의 언어가 만들어진다.</p><p>오히려 실수를 허용할 때 교실은 더 창의적이고 유연해진다. 그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완벽함의 틀을 내려놓고 나면, 그 틈 사이로 진짜 배움이 스며든다. 학생들의 돌발 행동, 수업 안에서의 갑작스러운 전환, 미처 대비하지 못한 순간들. 이 모든 것이 수업을 망치는 게 아니라, 교사와 학생 모두를 살아 있는 존재로 만드는 일임을 깨닫게 된다. </p><p>그러므로 교사가 지켜야 할 자존의 핵심은 거창한 성과나 완벽한 수업에 있지 않다. 그거 이렇게 조용히 자신에게 말해주는 데 있다.</p><p>"나는 불완전하지만 여전히 배우고 있고, 천천히 성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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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9: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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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man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912136</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이나 업무에서 완벽하지 못했다고 자책했던 가장 최근 경험은 무엇이었나요?</p></li><li><p>의도치 않은 실수나 불완전함이 오히려 수업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던 경험이 있었나요?</p></li><li><p>자신에게 완벽을 요구하는 내면의 목소리는 어디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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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9: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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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천과제</title>
         <author>man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933644</link>
         <description><![CDATA[<ol><li><p>실수와 배움 기록하기</p></li><li><p>불완전한 나를 위한 선언문 만들기</p></li></ol><p>       '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교사이다' 매일 읽기</p><p>    3. 수업 속 예상 밖 순간 소중히 여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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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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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찰질문_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935324</link>
         <description><![CDATA[<ul><li><p>최근 교실이나 학교에서 경험한 가장 아름답거나 감동적인 순간은 무엇이었나요?</p></li><li><p>바쁜 교직 생활 속에서 나의 감성과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있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p></li><li><p>학생들에게 지식뿐 아니라 삶의 아름다운과 감성을 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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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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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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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61935663</link>
         <description><![CDATA[<ul><li><p>아름다움 기록하기</p></li><li><p>예술 감상하기</p></li><li><p>감성 표현하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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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1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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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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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97031979</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육과정은 단지 국가가 정한 지침이나 명령문이 아니다. 그것은 시대가 교육에 던지는 질문이다. ... 우리는 그것을 '지침'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대화'로 읽어야 한다. </p></li><li><p>교육과정은 때때로 삶과 동떨어져 있었다. 그럼에도 교사들은 그 틀을 그냥 무시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자신의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목소릴 더해가며 작은 시도들을 이어왔다.</p></li><li><p>'나는 무엇을 가르치고 싶을까?</p><p>'내가 학생들에게 주고 싶은 배움은 무엇일까?'</p><p> 이런 질문을 잊지 않는 것, 그리고 매일의 교실 속에서 조금씩 나만의 방식으로 수업을 바꿔가려는 노력, 바로 거기서 수업 디자인은 시작된다. 현실은 늘 바쁘고 여유가 없지만, 그 안에서도 내가 진심을 담을 수 있는 작은 가능성을 붙잡아보려는 마음, 그게 바로 교사로서 살아 있다는 증거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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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7: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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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97035510</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육과정과 내 교육 철학 사이에게 느끼는 가장 튼 간극이나 고민은 무엇인가?</p></li><li><p>국가 교육과정의 틀 안에서도 내 수업만의 고유한 색깔을 지키는 비결은 무엇인가?</p></li><li><p>시간, 공간, 자료의 제약 속에서도 창의적 수업을 위해 발견한 '빈틈'은 무엇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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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7: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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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97062949</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들은 종종 현실을 모른다. 교사 한 명이 수십 명의 수행평가를 다 읽고, 피드백을 주고, 점수를 산출하는 그 고단한 과정을.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기 위해 교사가 얼마나 많은 시간과 감정을 드려야 하는지를.</p></li><li><p>하지만 '점수를 매겨야 하는 현실에서도, 어떻게 하면 학생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평가를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붙들어야 한다.</p></li><li><p>평가 항목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학습 여정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하고, 단순히 결과를 통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드시 구체적인 피드백이 뒤따라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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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7: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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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597064564</link>
         <description><![CDATA[<ol><li><p>평가 기준이 불명확해 학생들이 혼란스러워했던 경험이 있나요? 어떻게 해결했나요?</p></li><li><p>루브릭이 학생들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공정한 평가를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요?</p></li><li><p>평가 도구를 통해 학생들이 성장을 지원한 가장 성공적인 사례는 무엇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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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7: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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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0862336</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의 킥은 '질문'이다. 좋은 질문은 흩어져 있던 지식의 조각들을 꿰어 하나의 의미 있는 그림을 만들게 해주는 실과도 같다. 또 수업이라는 긴 여정에서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한다.</p></li><li><p>개념적 렌즈 : 교사가 세상을 바라보는 특정한 관점, 즉 어떤 현상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는 '시각'이다. 세상을 어떻게 해석할 지 안내해주는 깊은 틀이라 할 수 있다. 렌즈를 통해 우리는 교과서 속 지식의 진짜 의미를 또렷하게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경제학자는 '효율성'이라는 렌즈로 사회를 분석하고, 생태학자는 '상호의존성'이라는 렌즈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들여다본다. 인류학자는 '문화'라는 렌즈를 통해 서로 다른 사회를 이해하려 한다.</p></li><li><p>개념적 렌즈 :   과학 - '변화와 안정성'이라는 렌즈, 수학-'패턴과 관계'   체육 - '도전과 협력'</p></li><li><p>렌즈가 달라지면 수업도 달라진다. 던지는 질문이 달라지고 학생들이 수업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달라진다. 결국, 렌즈는 우리가 무엇을 묻고 어떻게 생각을 이끌어 낼지 결정짓는 깊은 틀이다. 수업 전에 교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이 '렌즈'를 통해 질문을 준비하는 것이다.</p></li><li><p>좋은 질문은 교사 스스로 그 주제에 대해 마음이 움직일 때 자라난다.</p></li><li><p>좋은 질문은 교과의 핵심 개념을 관통하는 렌즈가 되고, 학생들의 사유를 열어주는 열쇠가 된다. </p></li><li><p>좋은 질문은 학생에게 도달하기 전에 교사의 마음 속에서 먼저 태어나야 한다. 그 진심 어린 시작이 수업을 깊이 있게 만들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살아 있는 배움으로 걸어가게 한다.</p></li><li><p>질문은 마음을 살짝 건드려 더 보고 싶게 하고, 더 알고 싶게 만드는 힘. 질문은 답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작은 틈이다. 학생들에게 질문하기 전에, 교사인 내가 먼저, 내 수업에서 질문을 던지는 작은 시도. 그 한 걸음에서부터, 교실은 다시 살아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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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2: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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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086712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수업 안에서 가장 활발한 대화와 사고를 이끌어낸 질문은 무엇이었나요?</p></li><li><p>학생들의 호기심과 질문을 억누르는 내 수업의 요소가 있다면 무엇일까요?</p></li><li><p>질문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위해 교사로서 가장 필요한 태도나 기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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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2:5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0867124</guid>
      </item>
      <item>
         <title>이야기</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2706994</link>
         <description><![CDATA[<p>1. 핵심개념으로 이야기 수집하기</p><p>-다양한 이야기는 수업을 풍요롭게 만드는 시작점이다.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은 핵심개념과 핵심질문의설정</p><p>1)나의 이야기:교사자신의 삶과 경험</p><p>2)학생의 이야기:학생들의 관심과 현실</p><p>3)미디어의 이야기:영상,기사,책</p><p>4)교과의 이야기:개념과 지식의 흐름</p><p><br/></p><p>2.이야기를 연결하고 탐구 질문 만들기</p><p>-교사가 수업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흩어진 이야기들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연결해 학생들의 사고와 감정이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도록 하나의 여정의 만드는 일이다. </p><p>*창의성-서로다른 두가지를 연결하는 능력</p><p><br/></p><p>이야기를 모으기 위해 던졌던 최초의 핵심질문은 이야기들이 창의적으로 결합하는 과정에서 점차 더 깊고 흥미로운 탐구질문으로 확장된다.</p><p><br/></p><ol start="3"><li><p>탐구질문으로 수업 흐름 만들기</p><p>핵심질문-마음열기-생각쌓기-날개달기-접속하기</p></li></ol><p><br/></p><p>결국 답은 교사 자신의 삶안에 있다. 좋은 수업은 좋은 이야기를 내 삶에서 발견하고, 그것을 학생들과 연결해 의미있는 활동으로 엮어내는 데서 시작된다.</p><p>"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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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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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과 실천과제</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2710119</link>
         <description><![CDATA[<p>성찰질문</p><ol><li><p>내 일상경험과 관심사가 수업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순간은 언제였나요?</p></li><li><p>교과서와 실생활을 연결하는 나만의 독특한 접근법이 있담녀 무엇인가요?</p></li><li><p>학생들의 일상과 교과 내용을 창의적으로 연결한 가장 성공적인 수업사례는 무엇인가요?</p></li></ol><p><br/></p><p>실천과제</p><ol><li><p>일상-교과 연결지도 그리기</p></li><li><p>학생 일상 탐색하기</p></li><li><p>미디어연결하기</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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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2710119</guid>
      </item>
      <item>
         <title>에듀테크 어디까지?</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6685555</link>
         <description><![CDATA[<p>교실이 '머무는 공간'아닌, 확장 연결되는 배움의 장으로.</p><p>교사는 '지식 전달자' 아니고, 수업을 구성하고 조율하는 예술가에 가까움.</p><p>기술은 수업을 위한 수단!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 없음. 진짜 목적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p><p>기술의 학생의 사유를 더 깊게 할 수 있어.</p><p>'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패들렛, 온라인 게시판, 질문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쓰게 해.</p><p>멘티미터: '순수한 마법사 혈통'과 유사한 현실 속의 편견은? 단어 모집</p><p>인공지능 기반 다양한 창작 도구: 주제별 프로젝트-다큐멘터리 제작</p><p>기술을 바라보며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성찰있어야-백남준 &lt;TV부처&gt;</p><p>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아닌, '교사'임. 배움에 온기를 불어넣는 창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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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7 08: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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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 질문과 실천 과제</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668614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써 본 기술의 사례?</p></li><li><p>학생들의 배움을 촉진시키는 기술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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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7 08:5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0668614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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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7595825</link>
         <description><![CDATA[<p> 중요한 것은, 단순이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교과와 교사에게 맞는 일정한 호흡과 리듬을 만드는 일이다. (123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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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06:4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7595825</guid>
      </item>
      <item>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7596336</link>
         <description><![CDATA[<p>내 수업에는 어떤 흐름과 리듬이 있으며, </p><p>그것이 학생들의 에너지와 집중에 </p><p>어떤 영향을 주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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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06: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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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7597166</link>
         <description><![CDATA[<p>1. 수업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장면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가 함께 호흡하고 사유하고 울림을 나누는 공간이라는 것을. (188쪽)</p><p><br/></p><ol start="2"><li><p>디자인의 핵심은 단 한 번의 완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매시간 새롭게 마주하는 교실 안에서의 끊임없는 '재구성'과 '수정'에 있다는 것을 말이다.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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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06: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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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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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의 수업에서 재구성과 수정의 기억을 말해 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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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06: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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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순함</title>
         <author>gyjit200010</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8051842</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사는 안내자이고, 학생은 자기 생각과 목소리를 찾아가는 주체라는 것. 교사가 사용하는 모든 교수법과 기술은 그 흐름을 도와주는 도구일 뿐이며, 결코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p></li><li><p>정작 중요한 것은 복잡한 외형이 아니라, 학생들의 생각과 목소리가 살아 있는 수업의 중심이다.</p></li><li><p>좋은 수업이란 화려하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진심으로 듣고 말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주는 일일지도 모른다. 결국 수업은 가장 단순한 형태로 돌아갈수록 더 깊어질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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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17: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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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 질문과 실천 과제</title>
         <author>gyjit200010</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8059122</link>
         <description><![CDATA[<p>[ 성찰 질문 ]</p><ol><li><p>수업 안에서 정말 필수적인 요소와 줄여도 될 요소를 구분한다면 무엇이 있을까요?</p></li><li><p>수업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학생들의 배움에 정말 중요한가요?</p></li><li><p>피카소가 황소 그림을 단순화했듯이, 내 수업 안에서 단순화를 통해 더 강력해 질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일까요?</p><p>[실천 과제]</p><ol><li><p>수업 요소 정리하기 : 수업 계획에서 꼭 필요한 3가지 핵심 요소만 남기고 나머지는 과감히 줄여보기</p></li><li><p>한 가지 '집중'하기 : 개념 한 가지나 활동 한 가지에만 집중하여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시간 가져보기</p></li><li><p>불필요한 자료 줄이기 : 학생들의 핵심 배움에 직접 도움이 되지 않는 요소를 과감히 삭제하기</p></li></o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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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4 17: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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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극, 학생과 호흡하면 희망을 그리는 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8439556</link>
         <description><![CDATA[<ol><li><p>예술을 이루는 네 가지 감각이 있다. 바로 명확한 경계 설정, 유연한 대처, 학생에 대한 민감한 감응, 그리고 깊이 있는 소통이다. </p></li><li><p>수업은 하나의 예술이 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그날의 교실에서 우리가 함께 만든 '지금, 여기'의 순간이 살아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 순간이야말로, 교사라는 예술가가 매일 그려내는 가장 진실한 작품이다. </p></li><li><p>교사야말로 섬세한 관찰자이자 민감한 창조자, 그리고 언제나 즉흥의 용기를 지닌 존재하는 사실을 새삼 떠올리게 된다. 교실은 매일 달라지고, 아이들은 그날 그날 다르게 반응하며 수업은 결코 같은 길을 반복하지 않는다. 그러나 바로 그 예측 불가능한 여정 속에서 교사는 가장 인간적인 예술가로 거듭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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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5 08: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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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8441153</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사로서 명확한 경계를 세우면서도 유연성을 발휘하는 균형점을 어떻게 찾고 있나요?</p></li><li><p>수업이 즉흥 연극이나 재즈 연주와 같다는 말에 동의하나요? 그렇게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p></li><li><p>수업 실행 능력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 집중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영역은 무엇인가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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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5 08: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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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천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18442930</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 실행 영역 진단하기 : 경계성, 유연성, 민감성, 소통성의 네 영역에 대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솔직하게 진단합니다.</p></li><li><p>한 가지 능력 집중 계발하기 : 네 가지 수업 실행 능력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한 달 간 집중적으로 계발하는 계획을 세웁니다.</p></li><li><p>수업 예술성 탐구하기 : 재즈, 즉흥극, 요리 등 다양한 예술 형태에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원리나 접근법을 탐색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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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5 08: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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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39828183</link>
         <description><![CDATA[<ol><li><p>학생들의 이해도나 감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어떤 신호나 단서에 주목하나요?</p></li><li><p>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업을 계속 진행한 경험? 그 이유는?</p></li><li><p>다양한 학습 속도와 스타일을 가진 학생들의 요구를 어떻게 균형있게 충족시키고 있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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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23: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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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천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39829367</link>
         <description><![CDATA[<p>1. 이해도 확인 기법 확장하기</p><p>2. 관찰 일지 작성하기</p><p>3. 즉각 조정 연습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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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23: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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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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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39835553</link>
         <description><![CDATA[<p>1. 민감성-쉽게 드러나지 않는 학생의 감정이나 이해 속도, 교실 전체의 분위기를 조용히 감지하고 섬세하게 반응하는 능력.</p><p><br/></p><p>2. 점수나 수행평가로 판단하는 눈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으로부터 말없이 흘러나오는 신호, 작지만 간절한 호소를 읽어내는 일. 그리고 그 신호를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나의 몫으로 받아들이는 일.</p><p><br/></p><p>3. 이런 흐름 속에서 학생들은 자신이 수업 속에 '존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단지 듣는 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의 주체로 존중 받는 경험. 그것이 수업에 대한 몰입과 신뢰로 이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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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23: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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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158017</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실 -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섬세한 감정의 장(262쪽)</p></li><li><p>교사 - 교실 안 관계적 흐름에 민감할 필요 있음(262쪽)</p></li><li><p>관계 - 단지 눈에 보이는 행동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어있는 의미를 함께 느끼는 것(by 철학자 모리스 메를로 퐁티)(263쪽)</p></li><li><p>첫걸음 - 작고 조용한 "관찰"</p></li><li><p>말보다 먼저 느끼는 감각, 관계의 틈을 읽어내는 눈 -&gt; 교사가 지닌 가장 깊은 안목(267쪽)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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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3: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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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159840</link>
         <description><![CDATA[<ol><li><p>[실천과제 3번 관련] 모둠 활동 설계 어떻게 하시는지요?</p></li><li><p>[부록 관련] 수업 중 이 전략을 쓸 수 있을까요? 경험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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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5 13: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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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신영</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01561</link>
         <description><![CDATA[<p>친절하면서도 단호하게, 아이들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질서를 지켜내는 힘. (209)</p><p><br/></p><p>수업안에서 경계를 세우는 일, 그 시작은 규칙에서 비롯된다.(213)</p><p><br/></p><p>규칙을 만드는 과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규칙을 어떤 태도로 지켜가는가이다(213)</p><p><br/></p><p>단호함과 다정함이 맞닿은 그 경계 안에서,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진짜 배움의 공간을 만들어간다.(21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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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3: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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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02008</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실에서 혼란이 발생할때 내 마음은 어떤 상태가 되나요? 그 감정이 수업 진행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p></li><li><p>적절한 경계와 규칙을 세우는 일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p></li><li><p>교사로의 권위와 학생과의 친밀함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유지하고 있나요?</p></li></ol><p><br/></p><p>실천과제</p><ol><li><p>경계선 명확히 하기</p></li><li><p>일관성 훈련하기</p></li><li><p>신호체계만들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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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3: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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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신영</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04789</link>
         <description><![CDATA[<p>교실안에서 살아있는 배움의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해 필요한 세가지 말의 기술-연결하기.되돌리기.격려하기</p><p><br/></p><p>1.연결하기-생각의 흐름을 잇는다.</p><p> : 학생 한명 한명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 담긴 의미에 관심을 가질때,연결은 기술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반응이 된다.(283)</p><p><br/></p><p>2.되돌리기-생각의 깊이를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거울. : ---&gt; 정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기회를 열어주는 것(285)</p><p><br/></p><p><br/></p><p>3.격려하기-마음을 지지하는 따뜻한 등불</p><p>: 선생님이 나의 노력을 기억하고 있었다는 사실. 가장 큰 격려.(287)</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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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3: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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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05218</link>
         <description><![CDATA[<p>1.학생들이 수업에 몰입하게 만드는 나만의 언어적,비언어적 표현방식은?</p><p>2.침묵의 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불편하거나 걱정이 되나요?</p><p>3.학생들의 생각을 연결하고 확장시키는 기술 중 내가 가장 잘 활용하는 것은?</p><p><br/></p><p>실천과제</p><ol><li><p>연결질문개발하기</p></li><li><p>되돌리기 기술연습하기</p></li><li><p>격려 구체화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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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3: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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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77331</link>
         <description><![CDATA[<p>준비된 수업 안에 작은 균열이 생기는 순간, 교사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리고 그 작은 선택 하나가 수업의 온도 전체를 바꿔놓는다. (230)</p><p><br/></p><p>학생들의 예기치 못한 질문과 반응을 수업의 흐름 안으로 포용하고, 그것을 오히려 배움의 확장으로 끌어낼 수 있는 감각이 유연성이다. (230)</p><p><br/></p><p>학생들이 들어올 수 있는 여백을 미리 그려보는 것, 바로 그 마음의 준비가 유연성의 바탕이 된다. (231)</p><p><br/></p><p>유연성을 발휘하려면... 수업의 핵심 질문과 핵심 아이디어를 붙잡고 있어야 한다.</p><p><br/></p><p>수업의 실패의 연속... 중요한 것은 그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다. (23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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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7: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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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78060</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 내용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나 감정은 무엇인가요?</p></li><li><p>학생들의 반응이나 질문이 예상과 다를 때, 어떻게 원래 계획을 변경하나요?</p></li><li><p>수업 흐름이 바뀌어도 핵심 목표를 놓치지 않는 나만의 전략이 있나요?</p></li></ol><p>실천과제</p><ol><li><p>대안 경로 준비하기</p></li><li><p>순간 판단 훈련하기</p></li><li><p>핵심 질문 적어두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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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7: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780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699303</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 실행이란 그 무대 뒤편의 생생한 현실을 마주할 줄 아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교사가 설계한 수업을 눈앞의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살아 있는 과정이다.</p></li><li><p>삶이란 매 순간의 결정과 행동을 통해 스스로 의미를 새겨 넣는 여정이다.</p></li><li><p>수업을 디자인한다는 것은 아직 걸어보지 않은 길 앞에서 서서 자신만의 궤적을 미리 그려보는 일과 같다.  그것이 진짜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살아 숨 쉬기 위해서는, 교실이라는 현장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야 한다. 그리고 그 만남 속에서 끊임없이 흔들리고, 수정되고, 다시 태어난다.</p></li><li><p>수업을 살아 있게 만드는 실행능력(살아있는지혜) : 경계성, 유연성, 민감성, 소통성</p></li><li><p>수업 디자인이 지도를 그리는 일이라면, 수업 실행은 그 지도를 들고 낯선 길을 함께 걸어가는 여행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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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7: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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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700414</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리 철저히 준비한 수업도 교실에서 예상과 다르게 흘러간 경험이 있나요? 그 때 내 마음은 어땠나요?</p></li><li><p>수업 디자인과 실행 사이에서 자주 경험하는 가장 큰 간극은 무엇인가요?</p></li><li><p>수업 실행 능력 중 '경계성', '유연성', '민감성', '소통성' 가운데 내가 가장 자신 잇는 영역과 부족한 영역은 무엇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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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8: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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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702241</link>
         <description><![CDATA[<ol><li><p>따뜻하고 개방적인 언어가 교실을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만들고, 닫힌 언어는 그 세계를 단절된 섬처럼 만들어 버린다. 교사의 말하기 방식이 곧 교실이라는 세계의 스펙트럼을 결정한다.</p></li><li><p>말은 도구가 아니라, 교사의 존재가 드러나는 방식이다.</p></li><li><p>기다림은 교사가 학생의 생각을 존중하고 있다는 무언의 메시지이며,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심리적 공간을 내어주는 태도다.</p></li><li><p>아이들의 말에는 늘 말로 다 설명되지 않는 마음이 함께 실려 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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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8: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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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50703048</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 중 갈등이나 문제 상황에서 나의 대화 방식은 상황을 개선하나요?</p></li><li><p>학생과의 대화에서 가장 자주 저지르는 실수나 피하고 싶은 패턴은 무엇인가요?</p></li><li><p>기다리기, 경청하기, 공감하기 중에서 내가 가장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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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6 08: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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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성찰질문&gt;</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85807454</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 중 학생들이 진짜 배움이 일어나는 순간을 어떻게 알아차리나요?</p></li><li><p>수업 중 나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의 흐름을 얼마나 의식하고 있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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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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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실천과제&gt;</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85808473</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움의 순간 포착하기</p></li><li><p>교사 감정 지도 그리기</p></li><li><p>자기 수업 촬영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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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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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85820811</link>
         <description><![CDATA[<ol><li><p>'배움의 시선' : 누가 먼저 호기심을 품었는지, 어떤 말이 친구의 생각을 흔들었는지, 어느 순간 아이가 스스로 도약했는지 감지하려는 태도.</p></li><li><p>'교사 내면의 시선' : 교사의 아픔과 회복을 함께 지켜보며, 다시 교실로 돌아올 용기를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의 태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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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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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성찰 질문&gt;</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85844503</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사로서 성장을 가장 실감했던 순간은 언제였으며, 그때 어떤 성찰과 실천이 있었나요?</p></li><li><p>앞으로의 교사 여정에서 더 깊이 탐구하고 발전시키고 싶은 수업의 측면을 무엇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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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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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실천 과제&gt;</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85845422</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사 성장 지도 그리기</p></li><li><p>미래 비전 설정하기</p></li><li><p>성찰 공동체 찾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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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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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erenalee15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85858274</link>
         <description><![CDATA[<p>교사의 길은 성찰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여정이다. 그 길을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는 끈기야말로, 우리를 진짜 교사로 만들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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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7: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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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신영</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688745</link>
         <description><![CDATA[<p>수업나눔에서 말하는 '직면'과 '도전'도 이와 닮아있다. 교사가 자신의 불편했던 순간, 실패처럼 느껴졌던 장면, 마음이 흔들렸던 경험을 외면하지 않고 정직하게 마주하는 것. 그리고 그 자리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다시 걸어가는 것. (368)</p><p><br/></p><p>교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때로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를 건너는 일과도 같다. 정해진 항로도 없고, 예측할 수 없는 날씨와 맞어야 할 때가 많다.(373)</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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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2 23: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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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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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 내 수업을 다시 바라보는 창</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16326</link>
         <description><![CDATA[<p>도널드 쇤: 성찰의 중요성</p><ol><li><p>'행위 중 성찰'</p></li><li><p>'수업 후 성찰'</p><p>수업 성찰의 과정을 네 가지 실천으로 나눔: 수업보기-수업나눔-수업쓰기-수업코칭 309</p><p>수업보기: 함께 보아야</p><p>수업쓰기:머릿 속에 맴돌던 느낌을 글로 옮겨</p><p>수업코칭:함께 머물고, 공감하고, 나은 길을 상상하는 동료적 대화</p></li></ol><p><br/></p><p>실천 과제</p><ol><li><p>수업 성찰 시간 5분 확보하기</p></li><li><p>성찰 질문 카드 만들기</p></li><li><p>주간 성찰 시간 설정하기</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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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7: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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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칭, 함께 성장하는 길을 열어가는 여정</title>
         <author>geumgokt20000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17697</link>
         <description><![CDATA[<p>칼 융 '상처 입은 치유자'</p><p>수업코칭 '함께 걷는 관계'</p><p>: 동료와 함께 수업을 돌아보고, 이해와 격려, 직면과 도전의 과정을 함께 나누며, 교사는 잃어버렸던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만의 실천을 꿈꾸게 됨. 389</p><p> 경청, 질문, 피드백을 강조</p><p><br/></p><p>실천 과제</p><ol><li><p>코칭 대화 여정 익히기:이해-격려-직면-도전</p></li><li><p>질문 기술 훈련하기</p></li><li><p>코칭 일지 작성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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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7: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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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경희</title>
         <author>gyjit200010</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73218</link>
         <description><![CDATA[<p>쓰는 일은 곧, 살아있는 감정과 생각을 정제해 나가는 행위이다.</p><p>수업 쓰기는 결국 교사의 존재론적인 성찰과 맞닿아 있다. </p><p>수업 쓰기는 그렇게, 교사의 마음 속에 고요히 삭혀 있던 사랑과 다짐을 천천히 세상으로 불러올리는 일이다. 그리고 그 조용한 기록들이, 언젠가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드는 작은 불빛이 되어 준다.</p><p><br/></p><p>[성찰 질문]</p><p>1. 수업 경험을 글로 쓸 때와 말로 나눌 때, 어떤 차이를 느끼나요?</p><p>2. 글쓰기를 통해 발견한, 말로는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수업의 의미나 깨달음이 있나요?</p><p>3. 정기적인 수업 글쓰기가 교사로서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나요?</p><p><br/></p><p>[실천 과제]</p><p>1. 수업일지 시작하기 : 매일 5~10분 씩 그 날의 수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순간, 질문, 깨달음을 자유롭게 글로 적기</p><p>2. 다양한 글쓰기 형식 시도하기 : 수업 후기, 학생 관찰 일지, 교육 에세이, 편지 등 다양한 형식으로 수업 경험을 표현해 보기</p><p>3. 글쓰기 공유하기 : 작성한 수업 기록이나 에세이를 같은 교과 동료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하며 대화를 이어가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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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09: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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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의 수업에 담긴 마음이 느껴졌어요</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76806</link>
         <description><![CDATA[<ol><li><p>수업 나눔의 본질은 조언이 아니다. 평가도 아니다. 그것은 그 교사의 마음에 조용히 머물러주는 일이다. 그가 느꼈을 두려움, 용기, 불안, 기대 등, 그 모든 감정을 진심으로 듣고, 함께 견뎌주는 태도다. p.355</p></li><li><p>수업나눔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진심의 문제다. 내가 수업친구로서 품은 애정과 관심으로 상대를 바라볼 때, 교사는 그 시선 안에서 조용한 위로를 얻고, 다시 걸어갈 힘을 얻는다.p356</p></li><li><p>인간은 본래, 자신을 치유할 힘을 지닌 존재다. p.356</p></li><li><p>교사가 교사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수업 속에서 애쓰고 있는 당신의 마음을 느꼈어요"라고 말해주는 작고도 단단한 동행의 시선이다.  p.357</p></li><li><p>이해: 수업자를 평가하지 않고, 그의 시선에서 수업을 다시 바라보는 일  p.357</p></li><li><p>수업친구: 자신의 해석과 기준을 잠시 내려놓고, 동료 교사의 마음을 그의 자리에서 헤아리려는 사람 p.358</p></li><li><p>격려: 수업자가 놓쳤을지도 모를 자신의 의미를 함께 발견하는 일  p.359</p></li><li><p>말보다 깊은 이해, 조언보다 따뜻한 시선, 그 속에서 교사는 다시 자신의 수업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p.360</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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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0: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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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 질문&amp;실천 과제</title>
         <author>jyh0093</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78877</link>
         <description><![CDATA[<p>성찰 질문</p><ol><li><p>다른 교사의 수업을 볼 때, 비판적 시선보다 공감적 시선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p></li><li><p>동료 교사의 수업 고민을 들을 때, 가장 도움이 되는 반응 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li><p>수업 나눔이 서로에게 상처가 아닌 성장의 기회가 되려면 어떤 태도와 분위기가 중요할까요?</p></li></ol><p><br/></p><p>실천 과제</p><ol><li><p>이해 질문 연습하기: 동료의 수업 이야기를 들을 때 판단하기 보다 "그 상황에 서 어떤 생각과 감정이 들었나요?"와 같은 이해 중심 질문을 사용합니다.</p></li><li><p>구체적 격려 표현하기: "잘했어"와 같은 일방적 칭찬보다 "학생들의 의견을 정리하는 방식이 매우 효과적이었어"처럼 구체적 격려를 실천합니다.</p></li><li><p>듣기 기술 향상하기: 수업 나눔 대화에서 80%는 듣고, 20%만 말하는 비율을 의식적으로 지켜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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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0: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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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찰질문</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80922</link>
         <description><![CDATA[<ol><li><p>교사로서 가장 피하고 싶었던 그러나 결국 마주해야 했던 수업 고민은 무엇?</p></li><li><p>수업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편안한 익숙함을 버리고 불편한 도전을 선택한 경험은?</p></li><li><p>실패에 대한 두려우무이 수업 변화를 시도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어떻게 그 두려움을 다루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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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0: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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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천과제</title>
         <author>kwonsy365</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81264</link>
         <description><![CDATA[<ol><li><p>도전리스트 만들기</p></li><li><p>직면일지쓰기</p></li><li><p>성장증거모으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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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0: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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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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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86473</link>
         <description><![CDATA[<ol><li><p>진정한 소통(by 철학자 하버마스)</p><p>-모두가 동등하게 말하고, 경청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 가능</p></li><li><p>프로페셔널의 조건(by 경영학자 피터드러커)</p><p>-지속적인 자기 성찰과 피드백</p></li><li><p>수업 나눔 프로세스(by 수업코칭연구소)</p><p>1) 이해 : 상대 입장 온전히 받아들이기, </p><p>             말보다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보기</p><p>2)격려 : 수업 속 의미 있는 장면 함께 기억, </p><p>             교사의 자존감, 가능성 세우기 </p><p>3)직면 : 수업 속 고민과 아쉬움을 </p><p>              함께 응시하는 용기</p><p>4)도전 : 변화 방향을 함께 설정, </p><p>              다시 걸음을 내딛는 과정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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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0: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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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 질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egojan/hrnm467sc8dr5wm3/wish/369488733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의 수업 경험과 고민을 다른 교사와 나눌 때 어려움은 무엇인가요?</p></li><li><p>수업나눔을 통해 깨달음이나 위로를 얻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p></li><li><p>학교 내에서 진정한 수업나눔 문화가 형성되려면 어떤 조건과 분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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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0: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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