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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대본 by 조재범</title>
      <link>https://padlet.com/bestcho/hrjnqtv194jaqgui</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13 00:57: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13 00:58: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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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대본 입니다 .읽고 역할을 정해보세요</title>
         <author>bestcho7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hrjnqtv194jaqgui/wish/32579402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솔민이:설아, 도형:도현, 시은이:예원이, 유진이:아연이, 주원:재현, 지안:주원)</strong></p><p><strong>(초등학교 6학년 때)</strong></p><p><strong>시은이: “우와 점심시간이다! 우리 떡볶이 먹으러 가자”</strong></p><p><strong>시은이네 무리 아이들: “오키도키! 지금 바로 가자!”</strong></p><p><strong>솔민이: “나도 같이 가자!”</strong></p><p><strong>시은이: [솔민이 말을 무시하며] “얘들아 얼른 가자!”</strong></p><p><strong>시은이 무리 아이들: “ (귓속말:ㅋㅋㅋ 박솔민 따돌림 당하는거?ㅋㅋㅋㅋ) 그래 시은아 같이 가자~~^^”</strong></p><p><strong>솔민이: “하.. 나 또 무시하네..”</strong></p><p><strong>(솔민이는 혼자 옥상에 도착한다.)</strong></p><p><strong>솔민이: “하.. 이렇게 매일 괴롭힘 당하면서 소외도 당하면 죽는게 낫지 않을까..?? (밑을 보며) 근데 뛰기 너무 무서워..”</strong></p><p><strong>(누군가 솔민이 어깨를 툭툭 친다.)</strong></p><p><strong>솔민이: “(..? 누구지..?)”</strong></p><p><strong>(솔민이가 뒤를 돌아, 솔민이 어때를 친 아이를 쳐다봤다.)</strong></p><p><strong>솔민이: “너도 시은이 무리 애들중 1명이야?”</strong></p><p><strong>유진이: “시은이면 박시은을 말하는건가? 난 걔네랑 전혀 다른 사람인데? 난 너 같은 아이들을 도와주는데. 왜 그렇게 의심이 많아? 설마 박시은한테 괴롭힘 당하고 있어?”</strong></p><p><strong>솔민이: “..”</strong></p><p><strong>유진이: “일단 곧 종 치니까 교실로 돌아가.”</strong></p><p><strong>솔민이: “.. 응.. ”</strong></p><p><strong>(유진이는 혼자 교실로 가는 솔민이를 뒤에서 몰래 따라가며 지켜줬다.)</strong></p><p><strong>(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strong></p><p><strong>솔민이: “하.. 지긋지긋해.. 그 아이도 무슨 목적이 있는거 같아..”</strong></p><p><strong>(하교시간)</strong></p><p><strong>시은이: “어머~~ 이게 누.구.야~~?? 겁나 못생기고 바보 같은 솔민이 잖아?^^</strong></p><p><strong>솔민이: “아..”</strong></p><p><strong>(시은이가 솔민이 손목을 묶고 어디론가 데려가려는 순간!)</strong></p><p><strong>유진이반 담임선생님: “시은아 오랜만이다. 근데 그 친구 손목 묶고 뭐하니?”</strong></p><p><strong>시은이: “엇..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그리고 제가 이 친구 손목을 왜 묶었냐면요..”</strong></p><p><strong>(유진이 반 담임선생님 뒤에서 유진이가 불쑥 튀어나왔다.)</strong></p><p><strong>유진이: “선생님 전 솔민이랑 먼저 같이 갈께요 안녕히계세요.”</strong></p><p><strong>유진이 반 담임 선생님: “응 알겠다. 시은이는 이 친구한테 왜 그랬는지 나한테 얘기하고 가렴.”</strong></p><p><strong>시은이: “.. 네.. (이.유.진 언젠간 복수할거야.)”</strong></p><p><strong>유진이: “솔민아 내가 너 데려다 줄게, 가자.”</strong></p><p><strong>솔민이: “.. 왜 나를 도와줬어..?”</strong></p><p><strong>유진이: “사람이 아파하는건 못 보는 성격이라서..”</strong></p><p><strong>솔민이: “너나한테 무슨 목적이 있어서 나한테 잘 해주는거지..?”</strong></p><p><strong>유진이: “아니..? 난 그런 아이가 아니야!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일 내가 마주치면 너 도와줄게. 앞으로도 잘 부탁해!”</strong></p><p><strong>(유진이가 솔민이에게 손을 내민다.)</strong></p><p><strong>솔민이: “ 그래..! (한번만 믿어보자..)”</strong></p><p><strong>(그렇게 둘은 점점 친해지면서 이름, 취미 등등도 많이 알고, 이제는 둘도 없는 절친이 되었다.)</strong></p><p><strong>(그렇게 몇년 후)</strong></p><p><strong>유진이: “잠깐만 옥상으로 와줄 수 있어?”</strong></p><p><strong>솔민이: “응! 알겠어.”</strong></p><p><strong>유진이: “(솔민이를 바라보며) 나 다른나라로 이민.. 가 그래도.. 10년 뒤에는 올 수 있을거 같으니까.. 10년 뒤 풍덕초등학교 앞 수지체육공원에서 만나자…!!!”</strong></p><p><strong>솔민이: [눈물을 흘린다] “...???!!! 이민…??? 너 없으면 나 또 따돌림 당하고 괴롭힘 당하는데.. 안 가면 안돼…??? 그리고 언제 가는데.. 언제..!!”</strong></p><p><strong>유진이: “아마도.. 다음주 월요일에 갈 거 같아.. 그리고 내가 진짜 좋은 친구들 알아! 바로 주원이랑 도형이랑 지안이라는 애들인데 조금 장꾸지만 성격은 좋아! 2명이나 있으니 괜찮지? 잘 해봐!”</strong></p><p><strong>솔민이: “...???</strong></p><p><strong>(유진이가 떠나고 솔민이는 주원이와 도형이랑 친하게 지낸다.)</strong></p><p><strong>(그렇게 10년 뒤)</strong></p><p><strong>(유진이랑 풍덕초등학교 앞 수지체육공원에서 만나기 3시간 전.)</strong></p><p><strong>(솔민이는&nbsp; KP 채널로 뉴스를 보고 있었다.)</strong></p><p><strong>뉴스기자: “오늘 새벽 1시경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서 이유0 양이 차에 치여 중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용의자는 뺑소니를 하고 도망친걸로 추정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유0 양이 박솔민양이 천사병원으로 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박솔민양은 이 뉴스를 보고 계신 다면 천사 병원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KP 뉴스 였습니다.”</strong></p><p><strong>솔민이: “..??!! 이유0 이면.. 이유진을 말하는건가…??!! 근데 천사병원이 어디지??”</strong></p><p><strong>(솔민이가 어리둥절할때 저기있는 김도형과 진주원이 보였다.)</strong></p><p><strong>솔민이: “야!! 진주원 김도형!! 너희 천사병원 알아? 내 친한 친구가 천사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천사병원이 어딘지 모르겠어서..”</strong></p><p><strong>도형이&amp;주원이: “응응 당연히 알지. 여기서 왼쪽으로 가서 ••”</strong></p><p><strong>도형이&amp;주원이: “아 따라하지 마라. 따라하지 말라고!!”</strong></p><p><strong>솔민이: “우리 같이 유진이 보러가자!”</strong></p><p><strong>도형이&amp;주원이: “그래!!”</strong></p><p><strong>솔민이: “안녕하세요. 혹시 이유진 양 병실이 어딘지 알수 있을까요”</strong></p><p><strong>간호사: “아 오늘 차에 치여 중상 입으신 분 말하시는거 군요. 1004호실 가시면 됩니다.”</strong></p><p><strong>솔민이: “네! 감사합니다.”</strong></p><p><strong>(솔민이가 유진이가 있는 병실 앞에 있다.)</strong></p><p><strong>(솔민이가 유진이 병실로 들어간다)</strong></p><p><strong>(솔민이가 운다.)</strong></p><p><strong>솔민이: [운다] “잘 지냈어..?? 보고 싶었어..”</strong></p><p><strong>도형이: “오랜만~! 아이고 어쩌다 이꼴이 됐냐..”</strong></p><p><strong>유진이: “솔민이랑 만나는 장소로 갈때 뺑소니가 나 치고 갔어 근데 이렇게 많이 다칠줄은…”</strong></p><p><strong>주원이: “아이고… 쯧쯧..”</strong></p><p><strong>유진이: “쯧쯧~~??”</strong></p><p><strong>솔민이: “목숨이라도 건진게 어디야. 그래도 난 너를 본게 다행이라 생각해!, 유진아 너 다 나으면 우리 5명이 어디든 놀러가자!”</strong></p><p><strong>유진이: “솔민아. 내가 다 나으면 너가 중학교때 그렇게 먹고 싶어했던 떡볶이 사줄께.”</strong></p><p><strong>솔민이: [눈물이 또르륵 나온다.] “어엉.. 고마..워어..ㅠㅠ”</strong></p><p><strong>도형이: “박솔민 우냐?ㅋㅋㅋ”</strong></p><p><strong>(솔민이가 도형이를 째려보며 등짝 스매싱을 때린다.)</strong></p><p><strong>도형이: “에헴..;;;; 우와아아악!!! 튀어어어!!!</strong></p><p><strong>솔민이: “ 너 일로 안 와????????!!!!!!!”</strong></p><p><strong>(1년 뒤.)</strong></p><p><strong>&nbsp;솔민이: “우와 퇴원 축하해~ 우리 카페에서 놀래? 그리고 내가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줄께! 나 용돈 50만원 받았어 ㅋㅋㅋ”</strong></p><p><strong>유진이: “ㅋㅋㅋ 믿고 있었다고~~”</strong></p><p><strong>도형&amp;주원: “우리도 사줘~”</strong></p><p><strong>솔민이: “아이C 깜짝이야! 오키 내가 오늘 유진이 퇴원해서 기분 좋으니까 오늘은 내가 쏜다~~, 먹고싶은거 다 골라~!!”</strong></p><p><strong>도형이&amp;주원이: “오올~ 박솔민 클라스~!”</strong></p><p><strong>솔민이&amp;유진이: “ㅋㅋㅋㅋ 왜저래”</strong></p><p><strong>(그렇게 4명이서 맛있는걸 먹으러 가는데 저기 멀리 일찐무리와 같이 가는시은이를가 우리를 발견했다.)</strong></p><p><strong>시은이: “어.머 초등학생때 겁나 찐따인 솔민이랑 이유진. 넌 사고 당하고 죽은줄 알았는데 아니였네?ㅋ(이현이를 보며) 이현아앙 나 너한테 할말 있어”</strong></p><p><strong>솔민&amp;유진&amp;도형&amp;주원: “이중인격 미쳤네..”, (도형은 구석에서 토를 하고 있음.)</strong></p><p><strong>지안이: (뛰어오며) “나 빵 사왔어.. 이제 나 가도 돼?”</strong></p><p><strong>시은이: “그래 넌 가. 그리고 내가 누구랑 얘기하고 있을땐 끼지마 알겠어?”</strong></p><p><strong>지안이: “응..”</strong></p><p><strong>(골목)</strong></p><p><strong>시은이: “이현아 나 너 1년 전부터 좋아했어~ 나랑 사귀자”</strong></p><p><strong>이현이: “나는~ 너처럼 옛날에 한 친구 소외 시키고 괴롭히는 찐.따 놈은 싫어하거든~ 찌질해 ~”</strong></p><p><strong>시은이: “내..내가 성격 고칠게.. 나랑 사귀어줘..”</strong></p><p><strong>이현이: “시은아 Shut up”</strong></p><p><strong>(시은이가 어두운 표정으로 돌아왔다.)</strong></p><p><strong>시은이 무리 아이들: “시은아~ 어디갔다 왔어~ 근데 내가 물어볼께 있는데 이유진이랑 솔민이가 누군데?”</strong></p><p><strong>시은이: “아.. ㅋㅋㅋ 그 초등학생때 우리가 너무 착.하.게 소외 시키고 괴롭혔던 찐따 놈^^”</strong></p><p><strong>시은이 무리 아이들: “아 기억난다 ㅋㅋ”</strong></p><p><strong>(시은이랑 시은이 무리 아이들이 솔민이 앞에서 솔민이를 놀리고 있을때!)</strong></p><p><strong>솔민&amp;유진: (두 명이 동시에 시은이 뺨을 때린다.)</strong></p><p><strong>시은이: “뭐. 뭐하는거야..!!”</strong></p><p><strong>솔민이: “이제&nbsp; 찐따놈은 너야.ㅋ 이 찐따야, 애들아 우리는 마저 카페 가자~”</strong></p><p><strong>시은이: “아니 내 뺨 때리고 저렇게 당당하게 가는 돌아이들이 어딨어!!!”</strong></p><p><strong>이현이: “와 너 이런 성격이였구나~ 알겠어~ 안녕~ 찐따야~”</strong></p><p><strong>(얘들이 가고.)</strong></p><p><strong>시은이: “아 이게 뭐야..!! 고백 차이고 내가 찐따가 됐잖아..!!!!! 아 망했어!!!!!!”</strong></p><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Happy ending: 이젠 너가 찐따.</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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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3 00: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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