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행복가득 국어일기(3-1) by 정수현</title>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1 02:01:4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6 03:38: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59879091</link>
         <description><![CDATA[<p>1. 날짜</p><p>2. 그날 수업에서 배운 내용</p><p>3. 수업시간에 인상깊었던 일</p><p>4. 재미있었던 혹은 힘들었던 일</p><p>5. 이해했거나 이해하지 못한 내용</p><p>6. 소감 등</p><p>- 날짜 제외하고 열 줄 이상!!!</p><p><br></p><p>칭찬할 친구</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1 02:0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59879091</guid>
      </item>
      <item>
         <title>30118 우다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61830812</link>
         <description><![CDATA[<p>3/12</p><p>국어시간에 비문학,문법에 대한 빙고를 했다 처음엔 문학과 비문학을 이해하지 못 했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문학과 비문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 재미있었던 부분은 선생님께서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햇갈리는 부분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이 좋았었던거 같다</p><p><br/></p><p>칭찬할 친구: 오준영</p><p>준영이는 내가 국어시간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친절하게 설명해 줘서 이 부분이 칭찬할 부분인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12 01: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61830812</guid>
      </item>
      <item>
         <title>30120 윤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67251811</link>
         <description><![CDATA[<p>3/14</p><p>이번 국어시간에는 <em>남북 언어의</em> 동질성과 이질성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맞춤법이 모두 <em>분단 이전에</em>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em>인상 깊고</em> 좀 놀랐다. 그리고 재미있었던 점은 교과서에 &lt;퐁퐁 <em>튀어라&gt;라는</em> 북한의 동요가 있었는데, 그 동요에 쓰인 단어들이 재미있었다. <em>남북 언어의</em> 이질성에는 문장에 구조가 <em>동일하고,</em> 사용하는 단어의 큰 차이가 없고, <em>맞춤법 규정이</em> 동일하다는 내용을 이해했고, 남새 쌀라드가 뭔지 궁금했다. <em>두 번째</em> <em>국어 수업을</em> 해본 소감 한마디를 하자면 선생님이 이해를 <em>잘할 수</em> 있게 <em>해주신 것</em> 같고 재미있었다.</p><p><br/></p><p>칭찬할 친구: 우다원</p><p>발표를 잘하고 자신감이 넘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541345976/1f27ad60cd9ec9be0da121c6d6c3e4c4/______.jpeg" />
         <pubDate>2025-03-15 12:5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67251811</guid>
      </item>
      <item>
         <title>30104 김다찬</title>
         <author>dachankim</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75843144</link>
         <description><![CDATA[<p>3.18 </p><p>남한의 언어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언어에 차이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북한말을 이해하 는데 도움이 됐다. 북한말은 남한말과 큰 차이 는 없지만 두음법칙,사이시옷이 없다는 것이 인 상깊었고 남북 언어 들여다보기를 보여 주셔서 어떤 말들이 어떻게 다른지 보게 되어서 수업 이 재미있었다. 소감으로는 북한말과 남한말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 되어 지식이 늘어난 느낌이다</p><p><br/></p><p>칭찬할 친구는 윤종혁이다.</p><p>왜냐하면 나에게 정말 정말 즐거운 국어일기를 쓰게 해주는 영광을 돌려줬기 때문에 칭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1 01:3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75843144</guid>
      </item>
      <item>
         <title>30107 김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821889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국어시간에는 남북언어 통일 사전을 만들기 위해 남한 단어와 북한 단어의 차이를 찾아보았다.</p><p>찾아보다가 알게 된 점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리비라는 말을 북한에서는 밥 조개라고 하고 골키퍼를 문지기라고 불리는게 재미있었다 남북언어를 찾다가 남한 언어와 비슷하지 않은 단어들이 있어서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다. 소감을 말하자면 남북언어 통일 사전 단어들을 찾아보니 얼른 우리나라와 북한이 얼른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p><br/></p><p>칭찬할 친구 김예빈</p><p>집중을 잘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5 23: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82188914</guid>
      </item>
      <item>
         <title>30113 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834726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국어시간에는 남한말과 북한말의 차이를 인터넷에 찾은것들을 모둠과 같이 얘기해보고 찾아본것들을 책에 썼다. 북한말이 한국의 말과 아예 다른것들도 있었기에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하지만 북한말 사전이 내가 원하는대로 나오지 않아 찾는게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 북한만의 어떤 표현들을 보면 우리나라와 달리 색다른 북한만의 모습이 있는것같아서 재밌다. 이렇게라도 학교에서 국어시간때 북한말을 배워놓는다면 만약 나중에 남한과 북한이 통일이 되었을때 북한사람들과의 소통이 조금이나마 잘 원활하게 이루어질것 같다. </p><p><br/></p><p>칭찬할 친구:원찬영 </p><p>수업에 집중을 잘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3-26 15:3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83472664</guid>
      </item>
      <item>
         <title>30121이강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934595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국어시간에 남한말과 북한말의 차이를 모둠원과  다 같이 조사하면서 조사한것들을 책에 썼다 북한말이 한국말과 다른게 너무 많아서 조사하는게 어려웠지만 모둠원 도움 덕분에 잘 조사했다 또 북한말을 이렇게 조사하는활동을 계속 한다면 나중에 통일을</p><p>했을때 북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어렵지 않게 할수있을 것 같다 또 북한말의 언어를 보면 색다르고 신기하고 흥미롭고 재밌었다</p><p><br/></p><p>칭찬할 친구:윤종혁</p><p>수업에 집중을 잘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3 00:2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93459560</guid>
      </item>
      <item>
         <title>30102권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95346906</link>
         <description><![CDATA[<p>4월4일 금요일</p><p>오늘 국어시간에 북한말과 남한말의 언어공통사전 </p><p>만들기를 끝내고 토론하기에 들어갔다.토론하기는 전 학교였던 장안중학교에서 했었던거라 쉬울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쟁점,입론,반론,논박을 장안중에서 배웠지만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티비로 보니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니 다시 생각났다.학습목표가 토론에서 타당한 근거를들어 논박할 수 있다 인데 잘 배워서 할수있으면 좋겠다.좋았던점은 토론을하고 보는걸 좋아하는데 실제로 할수있을것 같아서 좋았다.아쉬운점은 생각한데로 기억나지 않은게 아쉬웠다.앞으로는 국어시간에 집중해서 수업이 끝나고도 기억이 나면 좋겠다.</p><p>칭찬할친구 김정욱</p><p>태권도부여서 많이 빠졌는데 집중해서 잘 들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2:1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395346906</guid>
      </item>
      <item>
         <title>30129 황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04328191</link>
         <description><![CDATA[<p>4/9 (수)</p><p>오늘은 청소년 게임 셧다운제에 대한 토론을 했다. 나는 찬반 쪽에 있기보단 다른 역할도 해보고 싶어 기록하여 정리하는 역할을 선택했다. 찬성팀은 찬성 팀끼리 반대팀은 반대 팀끼리 모이고 나는 사회자들과 모여서 토론의 규칙을 정하며 기록하였다. 규칙을 다 세운 다음 사회자들은 각자 파트를 정해 시나리오를 짰다. 비록 나는 기록하는 역할이라 참여하진 않았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시나리오 작성도 꼭 해보고 싶다. 토론을 할 땐 항상 찬반 쪽에 있었는데 토론의 규칙을 세우거나 기록했던 경험은 없었던 것 같아서 배운 것도 많아 나에겐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p><p>칭찬할 친구 - 박정연</p><p>규칙을 세울 때 전체적인 것 들 을 잘 정리해 주었고 사회자 회의를 열심히 이끌어주어 덕분에 빠른 시간 내에 끝낼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0 10:4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04328191</guid>
      </item>
      <item>
         <title>30130 류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08767290</link>
         <description><![CDATA[<p>4/11 (금)</p><p>오늘은 국어시간에 찬반토론을 했는데, 저번에 투표로 결정한 주제인 청소년 게임 셧다운제에 대해 찬반토론을 했다. 나는 저번시간에 반대팀에 들어가서 오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junghwams1/2025-3-1-hr7e4oz7gycvt850%EC%A6%90%EA%B2%A8%EC%B0%BE%EA%B8%B0%EC%A0%84%EB%8B%AC%ED%95%98%EA%B8%B0">반대의</a> 의견으로 토론을 했다. 이렇게 본격적이게 토론을 해 본게 거의 처음이라 잘 해내지 못 했다. 그리고 찬성팀이 입론과 반론을 잘 준비해 온 것 같았고, 사회자와 기록하는 친구들도 저번시간에 열심히 준비를 해 온 것 것 같아서 나도 조금 더 열심히 찾아볼 걸 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중에 내가 조금 더 흥미 있는 주제로 하게 된다면 오늘보다는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토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p><p><br/></p><p>칭찬할 친구: 황채민</p><p>타이머로 시간을 정확하게 재 주었고 기록도 빠르고 정확하게 열심히 해 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4 08: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08767290</guid>
      </item>
      <item>
         <title>30111 민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13960181</link>
         <description><![CDATA[<p>4월 16일 (수)</p><p> 오늘 국어시간에 선생님께서 중간고사때 볼 수행평가를 잠깐 설명해주시고 착한 사마리아인의 법제정  관련되어 본론 서론 결론 쓰는걸 연습했고 본격적으로 모둠친구들과 함께 주제를 정하고 본론,서론,결론 등등 친구들과 각자 할 부분을 정해서 하였다 매번 모둠친구들이랑 하게되다보니 파트를 정할때 등등 </p><p>약간 수월해진걸 느꼈고 여기서 친구들과 잘 의견들을 나눠서 수행평가를 꼭 잘 봐야되겠다고 다짐을 하였다</p><p><br/></p><p><br/></p><p><br/></p><p>칭찬할 친구는 류우영이다</p><p>평소엔 일기를 잘 쓰지않았는데 국어일기를 통해서 내가 국어시간에 뭐를하고 뭐가 인상에 남았는지 앞으로 열심히 할 부분들을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거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12:5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13960181</guid>
      </item>
      <item>
         <title>30126 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16443245</link>
         <description><![CDATA[<p>4/18(금)</p><p>오늘 국어시간에는 저번시간에 정한 모둠별 주제를 가지고 글쓰기를 했다.우리 모둠은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AI 자율 주행 자동차는 운전자와 보행자 중 누굴 먼저 보호해야 하는가’라는 주제였다.우리 모둠은‘운전자를 먼저 보호해야 한다’라는 주장이였고 이를 뒷받침할 근거를 쓰기 위해 여러 자료를 찾았다.저번시간에 미리 쓴 개요를 참고해서 빠르게 자료를 찾고 글을 썼다.내가 맡은 부분을 다 쓰고 주위를 둘러보니 아직 자료를 찾고 있는 팀원들이 있었다.그 팀원들을 도와주고 우리가 쓴 글을 잘 연결되도록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모둠 글쓰기라 나와 팀원들이 글 쓰는 속도가 다르기도 하고 주장이 다를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이 시간은 내게 유익하고 또 재미있었던 시간이었다.</p><p><br/></p><p>칭찬할 친구:정현우</p><p>본인이 맡은 역할을 잘 해냈고 다른 팀원들이 쓴 글에서 오타나 틀린 부분을 찾아내고 수정해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0 13:0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16443245</guid>
      </item>
      <item>
         <title>30112민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42930333</link>
         <description><![CDATA[<p>5.7</p><p>오늘 국어시간에 고추에 대한 글을 읽었다. 고추가 처음 발견이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아서 놀라웠다. 우리가 고추장을 먹듯 고추의 원산지인 멕시코에서는 타바스코, 칠리소스를, 인도네시아에선 삼발 등을 즐겨 먹는다. 또 파프리카가 고추의 변종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가장 신기한건 우리나라에 고추가 들어온지 400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임진왜란 즈음에 일본을 거쳐 들어온 고추로 지금 우리 식탁에 뺄 수 없는 반찬인 김치가 생겨났다는게 놀랍다. 국어시간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던거 같다.</p><p><br/></p><p>칭찬할 친구 : 찰리</p><p>이유 : 글을 읽을때 큰 소리로 또박또박 읽어주어 듣기 편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3:5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42930333</guid>
      </item>
      <item>
         <title>30116 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76027375</link>
         <description><![CDATA[<p>5/29 (금)</p><p>오늘 국어시간에 학교에서 글 쓰기 과정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글 쓰기 과정에서는 주제, 목적, 독자, 매체를 잘 생각해 글을 써야한다고 하는데, 약간은 아는 내용이라서 수업하는 것이 많이 어렵지 않았고 조금 재미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큰 주제와 그 큰 주제에 관련된 작은 주제를 정하고 자료 찾는 거까지 해보았다. 자료를 찾는 것은 AI 뤼튼을 이용해, 블로그나 나무위키 등에서 찾아보는 거였다. 나는 주제를 닌텐도에서 유명한 마리오 캐릭터의 설명과 마리오 인기 게임으로 정했었는데, AI 뤼튼으로 찾기에는 쉽지 않았다. 그래도 열심히 구글과 네이버 등을 계속 확인해 겨우겨우 찾아냈다. 사실 주제 정하는 것보다 자료 찾는 것이 나에게는 더욱 어렵게 느껴졌고 그만큼 시간도 오래 걸렸던 거 같다. 또, 패들렛에 올라가있는 다른 애들의 주제와 자료를 힐끗 보니 나보다는 잘했다고 느꼈다. 그래도 실제로 이렇게 주제를 정하고 자료를 찾아보니 자료를 찾는 것이 재미있었고, 내가 잘 몰랐던 주제의 정보들도 조금씩은 알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했다.</p><p><br/></p><p>칭찬할 친구: 오준영</p><p>국어 문제를 풀 때 몇몇 애들이 몰랐던 문제의 정답을 찾아내고 잘 알려주었기 때문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2 09:5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76027375</guid>
      </item>
      <item>
         <title>30127 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85393987</link>
         <description><![CDATA[<p>6월 4일 (수)</p><p>오늘 국어시간에 글쓰기에서 남은 자료조사와 글을 마무리하였다. 주제를 가수 10cm로 정한 나는 ai 뤼튼을 사용해서 간단한 내용과 출처를 얻고 남은 자료를 마저 조사했다. 자료를 찾는 과정에서는 크게 어렵지 않았다. 예전에 10cm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을 봐두어서 어느 정도의 배경지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자료조사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찾은 자료들을 어떻게 짜임새 있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어려움은 있었다. 고민해 가면서 시간을 너무 할애한 나머지 마지막에 노래를 올리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 쓴 글을 보는데 내용이 좀 부족했고 앞뒤 문장이 잘 이어지지 못한다는 느낌을 느꼈다. 이렇게 보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걸 다시 느낀다.</p><p><br></p><p>칭찬할 친구: 조성현</p><p>앞에서 멀티로 하는 성현이를 보고 따라 해 보는데</p><p>키보드에 배터리가 없어서 드라마틱한 결과는 없었지만 글을 쓸 때 조금이나마 시간 단축에 도움을 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0 15:2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85393987</guid>
      </item>
      <item>
         <title>김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96866439</link>
         <description><![CDATA[<p>6월18일</p><p>오늘은 음운에 대해 공부했다.</p><p>음운이 뭔지 배우고 칠판에 글을 붙여서 단어를 만들었다.자음과 모음을 붙여서 뜻이다른 글자를 만들었다. 단모음,이중모을을 배웠다 이중모음의 종류는 ㅑㅕㅛㅠㅖㅒ가 있고 단모음에는 ㅏㅓㅜㅗ가 있다 이중모음과 단모음이 너무 어려웠다 공부를 더 해야겠다.칭찬할 친구: 원찬영 내가 이중모을을 모르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0 05:2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496866439</guid>
      </item>
      <item>
         <title>30101김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009532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음운에 대해 공부했다 모름을 발음해 보고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에 따라 분류해봤다. 입술의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지 않는 모음은 ㅏㅓㅔㅐㅜㅡㅣㅗㅚㅟ가 있고 입술의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변하는 모음은 ㅗㅑㅕㅛㅠㅒㅖㅙㅝㅞㅢ가 있었다. 단모음과 이중모음이 뭔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고모음,중모음,저모음으로 나누고 표를 그렸다. 표를 그리니 간편하게 알수 있었다. 그리고 전설 모음과 후설 모음을 배웠다. 문법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겠다. </p><p>칭찬할 친구: 박건우 옆에서 모르는 것을 잘 알려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4 23:5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00953236</guid>
      </item>
      <item>
         <title>30119원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0112738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6"><li><p>25 수요일</p></li></ol><p>오늘은 국어의 음운체계에 대하며 자음표를 공부했다 크게 나누면 파열음 파찰음 마찰음 3개고 또 세분화하면 입술소리 잇몸소리 센입천장 여린입천장 목청소리 비음 유음이 있었다 전부 외우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열심히하다보면 외울수있을거같아서 열심히해야할듯하다. 그리고 파찰음이란 다어에 대해서 처음 알았다 마찰음이나 파열음처럼 전에있던 단어가 아닌 파열음 마찰음을 섞어서 파찰음으로 만들었다는데 참 좋은생각이라 생각했다</p><p>칭찬할 친구 </p><p>김정욱:덕분에 공부할 기회가 생겼다 싶어서 고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5 01:5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01127383</guid>
      </item>
      <item>
         <title>30122 이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16814899</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기말고사를 봤는데 국어를 하나틀려서 너무 기분이 좋았고 저번시간에 국어 문제풀이를 했는데 시험이 끝나고 정리를 할수있어서 좋았다 시험볼때 음운표를 잘 연습하고 외워서 문제들을 쉽게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었고 문학 부분에서도 공부를 평소보다 더 한 덕분에 잘 풀수 있었다.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한문제 틀린게 너무 아쉬웠다. 다음 기말은 더 열심히 공부해서 백점 한번 맞아보고 싶다. 수업을 좀 더 잘 들어야 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5:1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16814899</guid>
      </item>
      <item>
         <title>30123 이채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548967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국어 2학기  첫 페이지를 폈다. 새 국어책을 필때 2학기 첫 페이지에는 무슨 단원을 처음으로 배울까라는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힘차게 폈다. </p><p>책을 피자마자 문학이라는 단원이 보였다. 문학이라는 글을 보고 이광석 선생님이 떠올랐다. 아직도 의문이다 왜 문학이라는 단어에 광석 산생님이 떠올랐을까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다. 아무튼 청포도라는 시를 읽었다. 이 시를 쓰신분이 이육사 독립운동가 선생님이다. 왜 청포도라는 제목을 지으셨는지 궁금했다. 내 생각은 이육사 선생님이 그때 당시 청포도를 드시고 싶으셨던거 같다고 생각했다. 청포도라는 시는 정말 따뜻한 분위기에 시였다. 아직 문학이라는 단원을 많이 배우진 않았지만 앞으로 열심히 수업을 들을 것이다.</p><p><br/></p><p>칭찬할 친구</p><p>오준영: 옆에서 정말 열심히 시를 읽고 있는 모습이 멋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04: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54896711</guid>
      </item>
      <item>
         <title>30117오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57945592</link>
         <description><![CDATA[<p>8.26(수)</p><p>오늘 국어 시간에는 국어책에 실려있는 청포도 시의 작가인 이육사 시인과 관련된 영상을 보았다.</p><p>영상을 보기 전에는 나는 이육사 시인이 일제에 투항하던 시인 이였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정도로 일제강점기에 저항하던 독립운동가 였다는 것은 처음 알게되었다. 그렇게 독립운동울 하면서 어떻게 이렇게 많은 유명한 시들을 쓸 수 있었을까 신기하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나는 처음 청포도 시를 읽고 잘 이해하지 못했다.하지만 작가에 관한 배경지식을 갖고 다시 청포도 시를 읽어보니 시의 내용울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칭찬할 친구:윤종혁</p><p>영상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8 02:3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57945592</guid>
      </item>
      <item>
         <title>30103김규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64245138</link>
         <description><![CDATA[<p>8/28</p><p>오늘 국어 시간에는 문학의 다양한 해석 방법을 배웠다 해석 방법은 4개가 있는데 표현론적 관점,반영론적 관점,호용론(수용론)적 관점,절대주의적 관점 있다 이 관점의 특징으로는 표현론적 관점은 작품이 작가와 맺는 관계를 중요시하는 관점이고 반영론적 관점은 작품과 현실 서계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관점이고 호용론적 관점은 작품과 독자의 관계를 중시하는 관점이고 절대주의적 관점은 언어 속에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다 어러한 것을 국어 시간에 배울수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다음에도 하면 좋겠다</p><p><br/></p><p>칭찬할 친구:권도현 이유:코피가 나도 공부하는 모습이 멋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4:1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64245138</guid>
      </item>
      <item>
         <title>30105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64885367</link>
         <description><![CDATA[<p>9/2 (수)</p><p>오늘 국어시간에는 청포도라는 시의 여러가지 해석에 대해 배웠다. 그 속에는 이미지가 있는데 푸른색의 이미지와 흰색의 이미지로 나뉘어 지는데 푸른색의 이미지로는 청포도, 하늘, 푸른 바다, 청포가 있고, 흰색의 이미지로는 흰 돛단배와 은쟁반, 하이얀 모시 수건이 있다. 이것들을 비교했을 때 색채 대비 효과를 준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청포도에 있는 시 속 단어 하나하나에 대한 뜻과 이미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청포도라는 의미 자체가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이 있다는 것에 대한 뜻이 인상깊었다.</p><p>처음에 청포도라는 시를 읽었을 때는 그 속에 어떤 뜻이 있는지 잘 알지는 못했지만 오늘 청포도에 대한 이미지와 단어의 의미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p><p><br/></p><p>칭찬할 친구: 김다찬</p><p>내가 헷갈려하는 단어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 잘 설명해주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11:5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64885367</guid>
      </item>
      <item>
         <title>30125정현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74668003</link>
         <description><![CDATA[<p>9/5(금)<br> 오늘은 청포도라는 작품을 외재적 해석으로 해석해 보았다. 외재적 해석을 처음 들었을 때는 시를 어떤식으로 시 밖에서 해석할 수 있는지 궁금했었다. 외재적 해석에는 표현론적 관점, 반영론적 관점, 효용론적 관점이 있었다. 표현론적 관점은 작가의 모든 것을 작품에 연관시켜 해석하려하는 관점이고 반영론적 관점은 작품과 현실 세계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관점이다. 그리고 효용론적 관점은 작픔과 독자의 관계를 중시하는 관점이었다. 외재적 해석은 솔직히 많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배우다보니 그렇게까지는 어렵지 않는거 같아서 안심이되었었다. 배운 외재적 관점으로 청포도 작품을 해석해보는 활동을 할 때 내재적 관점으로만 해석 했을 때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어서 해석하니깐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했었다.<br><br> <br><br>칭찬할 친구:찰리<br> 수업 내용을 놓치지 않을려고 했고 수업을 잘 따라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8 23:2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74668003</guid>
      </item>
      <item>
         <title>30114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78924563</link>
         <description><![CDATA[<p>9월11일</p><p>오늘 국어 시간에는 교과서에서 해석한 청포도를 보고 나도 청포도를 나만의 관점으로 해석해보았다. 교과서에서는 푸른색과 흰색의 색체 대비가 고향의 평화로움을 강조하고, 청포도가 알알이 열리는 것은 풍요로움을 의미한다는 근거를 제시했다. 이러한 근거로 교과서에서는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회복하기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아낸 시라고 해석했다. 나는 청포도를 표현론적 관점으로 해석하여 시인이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다는 점에서 시인은 광복이라는 손님과 풍요롭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싶은 시인의 소망이 담긴 시 라고 해석했다. 시를 해석하는 것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활용해 해석하니 많이 어렵지 않았다. 다음에 배울 시도 잘 해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br><br>칭찬할 친구<br> 신서영: 수업시간에 집중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23: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578924563</guid>
      </item>
      <item>
         <title>기억속의 들꽃</title>
         <author>suhyun0924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610279592</link>
         <description><![CDATA[<p>길고 긴 추석연휴동안 꼭 읽어오길 바라^^</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051300562/a4a49b8d216f2f739bf5f88e3ddc0329/__________.pdf" />
         <pubDate>2025-09-30 01:1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610279592</guid>
      </item>
      <item>
         <title>30108김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631691352</link>
         <description><![CDATA[<p>10/14</p><p>오늘 국어 시간에는 가난한 사랑 노래라는 시에 사회.문화적 배경을 파악해 보았다. 이 시는 1970~1980년대 산업화 시기를 배경으로 산업화 시기에는 열심히 일해도 가난하게 살아가는 안타까운 젊은이들을 위로 하고자 쓴 시이다. 이 시에는 사회.문화적 배경이 담겨져 있는데 시 구절 중 두 점치는 소리, 방범대원의 호각소리, 육중한 기계 굴러가는 소리의 시구로 그 시대의 삶과 사회적 현실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또 가난 때문에 인간으로서 느끼는 외로움, 두려움, 그리움, 사랑 같은 감정도 버려야 한다는 시의 의미가 안타깝게 느껴졌다. 다른 시를 읽을 때, 단순히 시의 내용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와 사회 상황까지 함께 생각한다면 시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고 시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도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시를 읽을 때 살아가는 사회적 배경과 시대적 상황까지 함께 살펴보면서 읽어야겠다.</p><p><br/></p><p>칭찬할 친구: 김안나</p><p>수업시간에 집중해서 열심히 공부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4 13: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631691352</guid>
      </item>
      <item>
         <title>30115 손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669240764</link>
         <description><![CDATA[<p>10/30</p><p>오늘은 고등학교에서 풀 모의고사를 미리 풀어봤다. 종이를 받자마자 지문을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더 길어서 엄청 놀랐다. 문제를 풀다가 시간이 끝나버려서 다 풀지는 못했다. 벌써부터 고등학교에 가서 모의고사를 풀 생각을 하니까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래도 미리 중학교에서 풀어봐서 다행인 것 같다. 아직 고등학교 가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많이 풀어봐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모의고사를 빵점 맞을 것 같다.</p><p><br/></p><p>칭찬할 친구: 황채민</p><p>열심히 푸는 것 같아 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6 03:3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hwams1/hr7e4oz7gycvt850/wish/366924076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