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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도서읽기 by 강봉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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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명과학1온라인수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2 06: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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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9 정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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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정리하는 뇌<br><br>오늘 읽은 양: 28- 38<br><br>나누고 싶은 구절: <br>어떤 정보가 의식을 거칠지 선택하는 일은 무의식에서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처리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수백만 개의 뉴런이 쉬지 않고 환경을 감시하면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들을 골라내고 있다. 이 뉴런들이 모두 모여 주의 필터를 구성한다. 이들은 주로 우리의 의식을 벗어난 무대 뒹서 일한다. 그래서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잡다한 지각의 파편들이 대부분 의식되지 않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를 몇 시간 정도 운전할 때 옆을 스쳐지나간 풍경이 기억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러한 주의 필터의 역할이 진화의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이고, 이 필터 덕분에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에 주의를 쏟느라 산만해지지 않을 수 있다.<br><br>이유: 정보는 넘쳐나고 결정할 것이 너무 많은 현 시점에서 뇌가 이러한 정보들을 처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의필터의 작동방식을 알면, 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고, 이책에서 주의 필터와 관련해서 처음으로 등장한 구절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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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23: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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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 한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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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바이러스 쇼크 :<br>인류 재앙의 실체 알아야 살아남는다<br><br>오늘 읽은 양 : 0~25<br><br>나누고 싶은 구절 : HIV는 원래 아프리카 열대우림 영장류들 특히 침핸지가 갖고 있던 바이러스였는데, 이들 동물과의 알 수 없는 접촉 과정을 거쳐 사람에게 넘어온 신종 바이러스로 밝혀졌다. HIV가 인류에게 처음 출현한 것은 1920년대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지역이라는 것이 유력하게 거론되는데, 사냥이나 ㄷ도축 등의 과정을 통해 침팬지에게서 사람으로 전염이 되었을 것으로 보는설이 유력하다.<br><br>이유 : 세상에는 다양한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HIV는 영장류가 가지고 있는데 사람에게 유입되면서 많은 사상자와 감염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처럼 지금까지는 인류에게 보이는 바이러스가 전부가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바이러스가 어디에서 다시 읽어날지 경각심히 가져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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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23: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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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 허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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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strong>바이러스전쟁 (세계 역사와 지도를 바꾼)<br></strong>오늘 읽은 양:<strong>~p.33<br></strong>나누고 싶은 구절: '비록 작은 도시국가였으나 아테네는 세계 최강대국인 페르시아의 침공을 물리치고, 페르시아와 평화조약을 체결할 만큼 강력했다. ... ... 그러나 아테네의 전성기는 오래가지 못했는데, 기원전 5세기 말에 닥친 대규모의 전염병 감염 때문이다. 이로 인해 아테네는 참란한 황금시대를 두 번 다시 누리지 못했다.'<strong><br></strong>그 이유: 전염병은 무차별적으로  전염되기 때문에 아무리 강한 국가도 몰락시킬 수 있었다. 현재 코로나 19로 전세계가 힘든데, 많이 공감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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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23: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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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조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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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br>읽은 부분: 16-54</div><div>나누고싶은 구절: 사랑이라는 감정은 신체내에서 어떠한 과정을 거쳐 생겨나는 것일까? 일단 이성 간의 사랑에 기본적으로 관여하는 호르몬은 두 가지가 있다. 바로 테스토스테론이나 에스트로젠 같은 성호르몬으로 남성에게서 분비되는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생성, 뼈, 털의 생성과 발달에 관여하며 남성이 성장하면서 보다 더 남성다운 튼튼한 신체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여성에게 분비되는 에스트로젠은 근육량을 감소시키고 체지방량을 증가시키는 데에 관여해 여성이 아름다운 육체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겨나는 원인은 도파민,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 같은 호르몬 때문이다. 특히 도파민이라고 불리는 호르몬의 경우 행복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의 일종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면 분비량이 증가한다. 그래서 사랑에 빠지면 식욕이나 수면욕도 급격히 떨어지면서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머릿속에서 계속 생각나고, 지속적인 만남과 스킨십을 갖고 싶어하게 된다.</div><div>이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사랑과 의욕을 본능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그 본능에 맞게 몸에서의 작용이 일어나고 특정 호르몬들이 분비되며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이 신비로운 것 같다. 그만큼 우리 인체는 신비롭고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인 것 같아서 나누고싶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9 00: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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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 유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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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 수면과 꿈의 과학<br>-오늘 읽은 양 : pg11-25<br>-나누고 싶은 구절 : 수면 시간이 예닐곱 시간에 못 미치면, 면역계가 손상되고 암에 걸릴 위협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 수면 부족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지 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생활 양식 요인 중 하나이다. 혈당 수치를 교란하여 당뇨병 전 단계로 분류될 수 있으며, 심혈과 질환, 뇌졸중, 심장 기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잠을 설치면 우울, 불안, 자살을 비롯한 주요 정신 질환 증상들이 더 심해진다. 아마 독자는 피곤하면 먹고 싶은 욕구가 더 치솟는다는 점도 알아차렸을지 모른다./잠은 학습하고, 기억하고, 논리적 판단과 선택을 하는 능력 등 뇌의 다양한 기능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우리의 정신건강에 유익한 기여를 함으로써, 잠은 우리 감정 뇌회로를 재조정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음 날 냉철한 머리로 사회적 및 심리적 도전 과제들을 해쳐 나갈 수 있다.<br>-그 이유 : 현대인들은 시간에 쫓겨 살면서 자는 시간을 줄여 놀고, 일을 하고, 다른 활동을 하기 위해 잠을 자는 시간을 쉽게 줄여버리곤 한다. 우리나라에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세시간 자면 서울대에 붙고 네 시간 자면 떨어진다며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는 사실을 모른 체, 잠을 줄이고 그 시간에 다른 일들을 하라고 강요한다. 나는 이 책에 있는 잠의 기능과 중요성에 대해 읽고, 이 말들과 사회적으로 잠을 중요시 여기지 않는 현상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에서 중간에 잠에 대해 사람들이 무지하기 때문이라며, 잠에 대해서는 과학자들 조차 알아낸 것이 적다고 했다/아무래도 이게 맞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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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1: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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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김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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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책제목: 생물학자의 시선</div><div>읽은 페이지- p.250~p.266</div><div>마음에 드는 구절-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를 통해 대중에게 유전자의 본성에 대해 알려주었어. 동물행동학과 사회생물학(모든 생물의 사회적 행동을 유전자의 자연선택으로 해석하는 학문) 분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인간을 포함한 동물들의 행동을 유전자의 관점에서 해석했지. 그 결과, 유전자의 본성에 따라 인간의 행동을 분석하고 이타주의까지도 유전자가 운반자를 통해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려는 전략에 불과하다는 새로운 해석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어.</div><div>이유- 몇 년 전에 리처드 도킨스의 책인 ‘이기적 유전자’를 읽었었는데, 이 책을 보며 그 책의 내용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기적 유전자’에서 각 개체는 종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DNA를 후세에 남기는 것을 위한 ‘생존 기계’라는 말을 쓰는데, 저자는 이를 ‘이기적인 행위’라고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책을 읽으며 ‘이기적 유전자’의 이 표현에 대해 심층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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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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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백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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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내 몸안의 면역학(하기와라 기요후미)<br><br>오늘 읽은 양: 15~57<br><br>나누고 싶은 구절:분명 대다수 생명 현상은 단백질에 따라 운영되기 때문에 단백질 설계도인 유전자 정보를 얻으면 얻을수록, 생명의 수수꼐기가 풀릴 것이라고 확신한다.그러나 유전자 세트가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가 다른 인격을 갖고, 다른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은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까? 또 설사 일란성 쌍둥이라도 항체 유전자나 T세포수용체 유전자를 만드는 방법은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어떤 V유전자와 어떤 D유전자와 어떤 J유전자를 연결할까?라는 문제는 정말 우연의 일치로 결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우연을 소중히 여기는 일이야말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비밀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br><br>이유:  내 몸 안에서 이렇게 많은 생명활동들이 정확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고 그 '우연'히 일어나는 상황들이 내가 이렇게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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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2: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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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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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밌어서 밤새읽는 생명과학 이야기<br><br>읽은양: 17~ 35 <br>나누고싶은 구절<br>바이러스는 유전물질을 지녔고 번식하지만 스스로 물질대사를 하지않고 유전물질과 자녀의 체내합성에는 다른 세포의 물질대사계를 이용한다 현재 생명과학계에서 바이러스가 생명인지는 학자들의 의견에 분분하다 단지 특정 화학반응을 하는 것은 생물이 아니지만 또다른 반응이 더해지면 생물이라 할수 있으므로 그것에 따라 생물이라 결정한다 <br>이때 문제가 되는것은 어떤 화학반응이 더해지면 생물이라고 하는가에 대해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만한게 없다<br>DNA 사슬 어디에 유전정보가 담겨있는걸까? 이를 알려면 단백질에 대해 알아야 한다 생물체는 거의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고 단백질은 DNA처럼 긴 사슬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DNA와 달리 아미노산이라 불리는 화학물질이 사슬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br><br><br>이유 : 학교에서 배운 바이러스와 DNA에대해 평소에 궁금해 했는데 이 구절을 읽고 궁금증이 해소가 되었다 다른친구도 나와 같은 내용을 배웠으니 비슷한점 이 궁금하지않을까? 해서 나누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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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08: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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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남은혁</title>
         <author>neh41563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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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크리스퍼가 온다(진화를 지배하는 놀라운 힘,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div><div>   </div><div>저자: 제니퍼 다우드나, 새뮤얼 스턴버그</div><div>   </div><div>오늘 읽은 양: 125~150쪽 </div><div>   </div><div>나누고 싶은 구절: 우리가 해냈다. 짧은 시간에 우리는 세균 바이러스 게놈뿐만 아니라 어떤 게놈이든 편집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정립해서 성능을 입증했다. 징크 핑거 뉴클레이즈와 탈렌 단백질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기초한 결과다. 세균의 다섯 번째 무기 체계로 우리는 생명의 암호를 교정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냈다. 바이러스 DNA를 찾아 파괴하도록 전사(戰士) 단백질을 프로그래밍할 방법을 만든 세균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체인가!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진 자산을 전혀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개조하다니, 이 얼마나 큰 행운이 따라준 기적 같은 일인가. “우리는 유전자 표적화와 유전자 편집에 큰 잠재력을 가진, RNA로 프로그래밍한 캐스9이라는 대안을 제시한다.” 2012년 6월 8일 맑은 금요일 오후, 나는 ‘확인’ 버튼을 눌러서 사이언스에 정식으로 논문을 제출했다. 20일 후인 6월 28일에 이 논문은 발표될 테고, 그러면 나도 과학계 동료들도 생물학계도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div><div>   </div><div>이유: 지난 생명과학 수업 시간에 크리스토퍼 유전자 가위와 관련된 영상을 시청한 바 있다. 이 책에서 영상과 관련된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기에 인상 깊었다. 또한 무엇보다 유전자 가위와 관련된 과학적 설명이 쉽게 기술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었다. 특히 해당 구절은 크리스토퍼가 유전자 가위에 대해 완벽한 논문을 완성했을 시점의 심경이 담아 있어 더욱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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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12: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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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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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세균, 두 얼굴의 룸메이트<br>오늘 읽은 양 : 1~ 49<br>나누고 싶은 구절 : "지금까지 등장한 수많은 생물들 중 그 기원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 모두 LUCA(Last Universal Common Ancester)에서 왔으며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박테이라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모두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가령 유전자 구성체로서 DNA를 가지고 있다거나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 등이 그에 속한다."<br>"바이오필름 속에 사는 많은 다양한 미생물은 표면의 점액질 속에서 안전하게 보호받는다. 이들은 그 안에서 함께 식사하고 활발하게 유전물질을 교환할 수 있다. 심지어 이들은 메신저 물질의 교환을 통해 서로 소통하기도 한다. 이러한 형태의 의사소통을 쿼럼센싱이라고 한다."<br>이유 : 미생물이 우리와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과, 동-식물 처럼 미생물도 상호간에 의사소통을 하며 스스로 대규모로 조직할 수 있다는 놀라운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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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13: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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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박수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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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과학(박재환)<br><br>오늘 읽은 양: 107~116<br><br>나누고 싶은 구절: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인공적으로 배아를 탄생시키는 것이 바람직한 일일까? 목적이 선하다면 수단은 정당화 될 수 있을까?...배아 복제 찬성론자들은 인간 배아 복제가 여러 가지 난치병을 해결하기 위한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고, 결과적으로 더 윤리적이라고 주장한다. ...한편, 배아 복제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아무리 목적이 선하다고 해도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는 시각이다.  ...지금은 배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쪽에 더 무게가 실려 있다. 당분간 배아 복제 연구는 생명윤리적 제한을 엄격하게 적용한 상태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br><br>이유: 이는 생명 윤리와도 연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연구를 진행해야 할 것이며 생명 과학의 발전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생명 윤리적 관점에서도 생각해봐야겠다고 느끼게 해준 구절이어서 나누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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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9 23: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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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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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622 최은지<br>책제목: 사피엔스   저자:유발 하라리 <br><br>P.26까지 <br><br>나누고 싶은 구절:<br> 호모 사피엔스는 이보다 훨씬 더 불편한 사실을 계속 비밀로 해왔다. 오늘날 우리에게 문명화되지않은 사촌들이 을 뿐 아니라 과거에는 형제자매도 적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지난 1만 년간 우리 종은 지구상의 유일한 인간 종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스스로를 유일한 인류라고 생각하는 데 익숙해 있다. 하지만 '인간human'이란 말의 진정한 의미는 '호모 속에 속하는 동물'이고, 호모 속에는 사피엔스 외에도 여타의 종이 많이 존재했다. 더구나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사피엔스 가 아닌 인류와 다시 한 번 경쟁해야 할지도 모른다. <br><br>이유:   사피엔스 외에도 여타의 종이 많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굉장히 놀라웠다. 현재로써는 우리가 유일한 인류이기 때문에 과거에 우리와 비슷한 존재가 있었다는 것이 사실처럼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내가 알지못했고 미처 예상하지도 못했던 인류의 비밀들이 상세히 담겨있어 많은 충격을 받았다. 게다가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또 다른 인류와 경쟁할 지도 모른다는 내용은 앞으로 나와같은 인류가 어떻게 행동해야 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사점을 주는 것 같아 이 내용을 나누고싶은 구절로 선택하였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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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1: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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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이지승</title>
         <author>ljs09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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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이은희)<br>오늘 읽은양: 16-29<br>나누고 싶은 구절: 항생제의 발달은 오랫동안 괴롭혀왔던 세균성 질환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했고, 인류의 삶의 질을 높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이 유능한 칼을 너무 함부로 휘두른 나머지 스스로의 몸을 베는 우를 범하고야 말았습니다. 과학은 이처럼 잘 쓰는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스스로를 베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생제뿐 아니라 모든 것이 말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과학의 가능성과 한계를 파악하고, 유용한 과학적 성과가 이면의 그림자로 인해 사장되지 않도록 이해하고 노력하는 것입니다.<br>그 이유: 분명 항생제는 획기적인 과학적 산물이지만, 남용하게되면 내성균의 발생과 같은 부작용이 생기는 것처럼, 유용한 과학적 기술은 가능성과 한계를 파악해 적절하고 인간에 유익한 방향으로 써야한다는 교훈을 남긴 구절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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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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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7 최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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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기적 유전자 <br><br>읽은 양: 84~103<br><br>나누고 싶은 구절: 유성생식은 유전자를 섞는다. 이것은 개체의 몸이란 일시적인 유전자의 조합을 위한 임시 운반체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의 개체에 들어 있는 유전자의 조합은 일시적이지만 유전자 자체는 잠재적으로 수명이 매우 길다. 유전자의 길은 끊임없이 교차하면서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진다. 한 개의 유전자는 수많은 개체의 몸을 연속적으로 거쳐 생존하는 단위라고 생각해도 좋다.<br><br>이유: 나는 지금까지 개체와 유전자를 다른 개념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 페이지를 읽으며 유전자와 개체가 분리된 존재이며 개체가 유전자 나르개일 뿐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신선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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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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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허규원</title>
         <author>sentinel1875</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596054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여섯번째 대멸종<br>오늘 읽은 양: 7~34<br><br>나누고 싶은 구절: 오늘날 양서류는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멸종위기 종이라는 모호한 분류로 구분되어있다. 양서류과의 명종률은 배경멸종률에 비해 45000 배 정도 높은 것으로 계산된다. 하지만 다른 구성원 집단을 살펴보면 양서류의 명종률에 근접해 있는 것이 많다. 산호초, 민물 연체동물, 상어, 가오리 류의 3분의 1, 전체 포유류의 4분의 1, 파충류의 5분의 1, 그리고 조류의 6분의 1이 사라지고 있다. 명종은 지구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다.<br><br>이유: 시험에는 안나왔지만 교과서에는 있던 생명다양성과 생태균형에서 이의 영향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읽으니 지구 역사상 5번밖에 없던 엄청난  변화를 인류가 초래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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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2: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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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백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05659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누가,스티브 잡스를 이길 것인가(장건희)<br><br>오늘 읽은 양:150-193<br><br>나누고 싶은 구절:바이오실드 프로젝트에서는 백신의 실제적 개발과 생산뿐 아니라 더욱 효율적인 백신을 만들기 위한 기초 연구도 진행된다.그밖에 생물학적 무기를 감지할 수 있는 기술,희생된 피해자의 치료를 위한 의료기술 등도 포함된다.효율적인 백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병원체 자체에 대한 연구와 면역반응에 대한 의생물학적 연구가 수반되어야 한다.<br><br>이유:우리가 흔히들 맞는 백신이 사람들에게 효과적,효율적으로 쓰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구절을 통해 보다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고,백신에 대해서도 다시금 그 의미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던 구절이었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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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3: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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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윤해웅</title>
         <author>kell0916</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10829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에드워드 윌슨)<br><br>오늘 읽은 양 : 5~89<br><br>나누고 싶은 구절: 우리 스스로가 숨 쉬고 먹고 마시며 인생을 살다 죽어 가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생명의 주체라는 것을 의심해 본 적이 없돠. 하지만 생명체란 태어나서 일정 기간을 보낸 다음 어김없이 사라지는 존재일 뿐이다. 이에 비하면 태초에서 지금까지 명맥을 유지해 온 DNA야말로 진정한 생명의 주체이다. 그래서 [이기적 유전자]를 쓴 리처드 도킨스는 DNA를 '불멸의 나선'이라고 부르고 생명체는 그저 '생존 기계'라고 일컫는다. 유전자의 눈높이에서 생명을 바라보는 이 새로운 관점에 사랑 , 윤리 ,자기희생, 종교 등 인간만이 갖고 있을 법한 특성들조차 인류의 진화사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든 번식을 도와 왔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우리 속에 남아 있다는 것이다.<br><br>이유 : 위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후에 나오는 이 책의 본성과 본능을 잘 설명하는 구절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나누고 싶은 구절로 택했다. 위에서 말한듯 오리는 본능적으로 특정 주체를 생각하지만 우리가 그 주체라는 것에 대해 의심은 없었다. 우리 또한 일원이면서 주체라고만 생각했을뿐. 당연히 우리 인간도 DNA를 가진 일원이겠지만 주체또한 맞다고 생각하였다<br>허나 여기서는 우리또한 하나의 몸이라면 말하면서 종들이 가지는 특성을 비롯해 여러가지를 말하고 이 뒤에 나오는 뱀 , 상어 , 개미 등 종을 설명하면서 우리로서 비롯되는 것 또한 설명하고자 하기에 극초반에 나오는 이 문장을  우선 나누는게 맞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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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4: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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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나현</title>
         <author>nahyun1640</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14452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완벽에 대한 반론(마이클 샌델)<br><br>오늘 읽은 양: 15~87<br><br>나누고 싶은 구절: 유전적 강화와 복제, 유전공학 기술이 인간 존엄성에 위협을 가한다고 흔히들 말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들이 우리의 인간성을 '어떻게' 손상시키는가 하는 점이다. 그것들이 인간의 자유나 번영의 어떤 측면을 위협하는가?  문제는  인간의 기계화가 아니라 자연과 본성을 정봇하려는 충동이다. <br>어떤 이들은 유전적 강화라는 방식과 자녀나 자신의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는 다른 방식들 사이에 명확한 선을 그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과를 높이고 성공을 추구하기 위한 다른 방법들에 비해 유전적 조작을 통한 강화가 더 부정직한 방법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도덕적으로 볼 때 그 차이는 생각보다 적다.<br><br>이유: 지난 생명과학 수업 시간에 유전 공학 기술의 발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시청했었다. 유전공학기술과 생명윤리 문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의 키를 키우기 위해, 기억력을 좋게 하기 위해, 약물이 필요 없는 수준의 능력을 가지고서도 능력의 강화를 위해 약물을 섭취하고 수술하는 일과 유전적 강화는 도덕적으로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하여 유전공학 문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어서 나누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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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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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김채현</title>
         <author>kimchaehyun0221</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16990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인간은 왜 세균과 공존해야 하는가(마틴 블레이저)<br><br>오늘 읽은 양 :  129~152<br><br>나누고 싶은 구절 :  그러나 안타깝게도 1957년에서 1961년 사이 탈리도마이드를 처방받은 수천 명의 임산부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심지어 지금까지도 얼마나 많은 여성들에게 노출되었는지 정확히 모른다. 우리가 알고 있는건 최소한 만 명에서 이만 명의 아기들이 골반과 눈, 귀가 기형일 뿐만 아니라 팔다리가 짧거나 아예 없는 등 사지에 심각한 기형을 가진 채 태어났다는 점이다.<br><br>이유:  이 약으로 인해 수많은 기형 아기들이 태어났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와 아픔을 받아야만 했다. 당시 과학자들이 이 약이 태반을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는 것이 끔찍하고 또 후세인 우리가 저지르면 안 되는 실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의 구절을 나누고 싶다.<br><br><br>오늘 읽은 양 :  301~끝까지<br><br>나누고 싶은 구절 :  우리의 고대 미생물은 모두 다 존재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며, 이것이 우리가 진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고대 미생물이 모두 변화된다면 우리는 그에 따른 대가를 치러야 한다. 이미 너무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따라서 그 대가가 벌써 발생하고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이제 막 깨닫기 시작했을 뿐이다. 앞으로 치러야 할 대가는 점점 더 커질 것이다.<br><br>이유 : 미생물들이 이미 너무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는 책의 내용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 등 생명공학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부분의 생명공학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생물을 변형하고 조합하여 다른 특성 혹은 완전히 새로운 특성을 가지고 있는 또다른 생물을 만들어낸다. 당연히 이점들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이점들만 있을리 없다. 책의 내용에서 '대가를 치러야한다'는 것이 이러한 나의 생각에 공감되어 위의 구절을 나누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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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5: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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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3 한주연                            책 제목: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 이야기(사카이 다츠오)   오늘 읽은 양:  12p~49p           나누고 싶은 구절: 이처럼 현대 의학은 고도의 의료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환자들이 의료를 믿고 의지하는 신뢰도가 높아지고 완치되는 사례도 늘어났다. 이렇게 의료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자기가 죽거든 의학에 도움을 주고 싶다.’라며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시신을 기증하는 일이 늘어났다. 시신 기증은 아무런 조건과 보수가 없이 이뤄진다. 시신 기증을 등록하더라도 기증자에게 금전적 이익은 없을 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먼저 진료를 받을 특권도 주어지지 않는다. 또한 자기 가족의 몸이 해부된다는 사실은 무엇보다 유가족에게 정신적으로 견디기 힘든 일이다. 그런데도 유가족은 고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해부를 허락하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시신 기증을 신청한 사람들은 몸을 조금이라도 더 좋은 상태로 제공하고자 건강에 신경을 쓰게 된다. 그래서인지 시신 기증 신청자 중에는 의외로 장수하는 분이 많다. 이런 사람들 덕분에 해부학이 성립할 수 있는 것이다.  이유: 의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시신 기증을 결정하는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던 구절이었기 때문이다. 시신 기증을 하시는 분들이 있으셨기 때문에 현재의 의학까지 발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현재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들에 감사해 하며 그 소중함을 잃으면 안 될 것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2703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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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7: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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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05 박주은</title>
         <author>jooeun102998</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35234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재밌어서 밤새읽는 생명과학 이야기(하세가와 에이스케)<br><br>오늘 읽은 양: 17~46<br><br>나누고 싶은 구절: 뉴클레오타이드의 본체 부분인 오탄당의 구조는 오각형이므로 다른 것과 연결되는 돌출 부분이 180도에 위치할 수 없다. 반드시 비틀어 각도를 만들어 연결해야만 한다. 각도가 있는 것을 길게 연결할 때 일정 주기로 나선을 말 듯 비틀면 마치 얇은 실로 짠 털실처럼 부드럽게 연결할 수 있다. DNA에 담긴 단백질 설계도는 보통 수백 개에서 2천 염기 정도의 길이다. 아마 긴 실처럼 만들기 위해 가능한 안정적인 구조를 지녀야 했기에 이중나선의 모양을 형성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중나선은 최적의 상태라고 할 수 있다.<br><br>이유: 학교에서 DNA구조를 배울 때 이중나선구조라고 배우고 DNA구조물을 만들어볼 때에도 정해진 재료 구조에 따라 이중나선 모양으로 만들었을 뿐 왜 DNA가 이중나선구조인지 자세히 배운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다른 친구들도 이 구절을 보며 DNA가 왜 이중나선 구조인지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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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09: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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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정세진</title>
         <author>jeongsejin</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42499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생명과 환경 (이필렬,이인형)<br><br>오늘 읽은 양: 3~64<br><br>나누고 싶은 구절: 오늘날의 환경문제는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 없이 인류가 근대화,산업화로만 치닫는 과정에서 빚어낸 산업사회의 피연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즉, 자연과 인간의 고립적 분리가 가져온 문명적 위기상황인 것이다. 인간만을  생각한 개인주의적 물질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자연을 언제라도 마음대로 퍼내어 써도 된다는 생각, 즉 자연을 인간에게 필요한 자원의 창고로만 여거온 인간 중심의 그릇된 생각이 초래한 문명적 위기라는 의미이다. 결국 산업화는 이루어졌지만 인간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의 터전인 자연생태계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심각하게 파괴되고 만 것이다. 지금은 자연생태계가 우리에게 심각한 역작용을 주게 되었다. <br><br>이유: 평소 내가 인식하고 있던 생태계파괴는 단순히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조금씩 병들어 간다 정도로  여기고 크게 개의치않고 살았는데  이러한 환경문제는 단순히 여길 문제가 아니고 우리에게  자연재해,천연자원고갈 등 심각한 역작용을 끊임없이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런 부분을 친구들과 다시 나누고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 구절을 선택하게 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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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11: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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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3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55272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정답을 넘어서는 토론학교 과학 ( 구자옥 외 10인 )<br><br>오늘 읽은 양 : 10~36<br><br>나누고 싶은 구절 :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한국 과학자를 포함한 44개 연구기관이 참여한 조사에서,  1992년부터 2017년까지 25년 간 남극 빙하가 3조 톤이나 녹아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빙하가 사라지면 빙하 틈에 살고 있는 빙조류 역시 줄어듭니다. 먹이연쇄에 따라 빙조류를 먹고사는 크릴도 줄고, 크릴을 먹고사는 생물체도 줄어들게 됩니다. 크릴로 만든 오메가3 오일이 인기를 끌면서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고요. 과학자들은 이대로 가면 곧 남극 크릴 서식지의 절반을 잃게 되며, 크릴을 먹이로 삼는 펭귄도 멸종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남극 생태계는 생태 고리의 중심 역할을 했던 크릴이 사라지면서 휘청거리고 있습니다.<br><br>이유 : 빙하가 녹아서 사라지는 것 때문에 크릴이 줄어들게 된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그리고 크릴이 줄어들면 크릴을 먹고사는 다른 생물체도 줄어들게 된다는 것을 보고 더 이상 크릴이 줄어들지 않도록 빙하가 녹지 않게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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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0 14: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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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허규원</title>
         <author>sentinel1875</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93326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여섯번째 대멸종<br>오늘 읽은 양: 35~64<br><br>나누고 싶은 구절: 퀴비에가 멸종된 종을 찾아낼수록 각 동물의 속성이 변한 것처럼 보였다. 동굴 곰, 거대 나무늘보, 거대도롱뇽까지 모든 종이 지금까지 살아있는 종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바바리아의 석회암층에서 빌견된  특이 화석은 도대체 어떤 생물로부터 니언 갈끼? 퀴비에는 현지 사람들 중 한 명으로부터 이 특이 화석의 탁본을 받았다. 이상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긴 팔과 가느다란 손가락 그리고 좁은 부리, 이리저리 뒤엉킨 뼈들이 묘사되어있었다. 한 박물학자가 조사해보고는 이 뼈의 주인은 해양동물이고 가늘고 긴 팔을 노처럼 사용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퀴비에는 이 탁본을 보고 이 생물이 날아다닌 파충류라고 보았다. 그는 '날개손'이라는 의미로 프테로닥틸이라 명명했다.<br><br>이유:  여태까지 멸종된 동물들에 대해서 배우면서 한번도 이 동물을 어떻게 이런 결과를 추론했는지 배운적은 없었는데 이 퀴비에라는 대단한 학자가 어떻게 명종된 종들을 해석했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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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0: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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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강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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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시피엔스(유발 하라리)<br><br>오늘 읽은 양: 31<br><br>나누고 싶은 구절: 인간은 너무나 빨리 장점에 올랐기 때문에, 생태계가 그레 맞춰 적응할 시간이 없었다. 게다가 인간 자신도 적응에 실패했다.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들은 대부분 당당한 존재들이다. 수백년간 지배해온 결과 자신감으로 가득해진것이다. 반면 인간으 ㄴ최근까지도 사바나의 배패자로 지냈기 때문에 자신의 지위에 대한 공포와 걱정으로 가득차있고 그때문에 두배로 잔인하고 위험해졌다. 치명적인 전쟁에서 생태계파괴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참사중 많은 수가 이처럼 너무 빠른 도약에서 유래했다.<br><br>이유: 처음엔 두꺼운 책에 위축부터 되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인간의 역사를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어서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그중 저 구절에서 인간의 전쟁과 생태계파괴등의 원인이 너무빠른 도약에 있다는것에 적잖는 충격을 받았다. 항상 저런 전쟁이나 생태계파괴에선 전쟁이 발생한 원인은 그 시대배경과 그 사회의 관계가 원인이라 배우고 생태계파괴에 원인은 인간의 환경파괴와 공장,개발등이라 배웠기 때문이다. 물론 틀린건 아니지만 이러한 현상들의 원인을 좀더 원초적인 관점으로 인간의 너무 빠른 도약이라는 말에 왜 저런현상이 일어났는지 잘 말해주는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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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0: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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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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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js09871</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6952700</link>
         <description><![CDATA[<div>21011 이지승<br>책 제목: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이은희)<br>오늘 읽은 양: 34-49<br>나누고 싶은 구절: 아직까지 유전자 조작 식품이 우리에게 진짜로 해로운지 이로운지, 만약 그렇다면 얼마나 해롭거나 이로운지도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유전자 조작 식물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며, 그 영향력도 더욱 커지리라는 것입니다.<br>그 이유: 유전자 조작 식물이나 식품의 유해성이 완벽하게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인 지금, 우리는 이런 유전자 조작 식물이나 식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관십을 가져야겠다고 느꼈던 구절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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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0: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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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박주은</title>
         <author>jooeun102998</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701235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재밌어서 밤새읽는 생명과학 이야기(하세가와 에이스케)<br><br>오늘 읽은 양: 47~69<br><br>나누고 싶은 구절: 염기쌍 간의 결합은 강한 공유결합이 아니라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의 전하를 띤 말단 원소가 마주보고 그 전기의 힘으로 끌어당기는 수소결합으로 연결되어 있다. 플러스 전하를 띤 원소와 마이너스 전하를 띤 원소는 서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그 힘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이 결합은 서로 당기는 힘이 매우 약해 플러스와 마이너스 전하를 지닌 원소가 가깝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멀리 떨어진 자석이 붙지 않는 것과 같은 원리다.<br><br>이유: 지금까지 나는 염기쌍은 공유결합인 수소결합으로 이어져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구절을 보고 염기쌍 간의 결합이 전기적 인력에 의해 형성되어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친구들이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새로운 사실을 친구들과 꼭 공유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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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31 00: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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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서다정 - 사물궁이(사소해서 물어보지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47423806</link>
         <description><![CDATA[<div>13p-63p<br>나누고싶은 부분: 신생아의 탯줄을 자르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br>탯줄은 산모의 영양분을 배속의 아기에게 전달하고 노폐물을 처리해주는 연결통로이다. 출생 직후에 탯줄을 바로 자르는 것이 신생아에게 좋지 않아 보통은 약 1-3분 정도 후에 탯줄을 자른다. 태반 속에 남아있는 호르몬과 항체, 비타민 K, 줄기세포를 이 시간동안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연꽃출산' 방법을 택하는 산모들이 있다. 연꽃출산이란, 출산 시 탯줄을 자르지 않고 태반과 함께 연결된 상태로 자연적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을 말한다. 태반에 연결된 탯줄과 신생아의 모습이 연꽃같아서 붙여진 이름이고, 이 방식은 태반에 있는 영양분을 아기가 최대한 흡수하길 바라는 부모들이 택하곤 한다. 그렇지만 연꽃출산방법이 의사들에게 마냥 추천받지는 못한다. 태반과 탯줄은 산모의 몸에서 나온 후 죽은 조직이 되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br>이유: 처음 알았던 사실은 탯줄을 바로 자르지 않고 1-3분 후에 자른다는 것이었다. 아빠나 의사가 아이가 태어난 직후 탯줄을 자르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좀 놀랐다. 탯줄을 통해 태반 속의 영양분을 아기가 마저 흡수하도록 기다려줘야 한다니, 아기는 정말 모든 사람의 축복과 응원 속에 태어나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이 들었다.<br>'연꽃출산'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지만 탯줄을 바로 자르지 않고 자연적으로 떨어지게 놔두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었다. 태반 속의 영양분을 최대한 많이 공급받았으면 하는 부모의 마음이 뭔가 가슴찡하고 감동적이었다.<br>탯줄을 자르는 것이 아이에게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치는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출산과 생명에 대한 많은 것을 알아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31 07: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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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 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53959345</link>
         <description><![CDATA[<div><br>책 제목 : 바이러스 쇼크<br><br>오늘 읽은 양  : 25~41<br><br>나누고 싶은 구절 : 바이러스 유행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려면 일단 그 집단 내 개체 수가 충분히 존재하고, 숙주 개체가 서로 빈번한 접촉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br><br>이유 : 현재 코로나 사태로 여러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몰상식한 행동을 합니다. 바이러스는 빈번한 접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마스크를 쓰게 되면 바이러스 차단 효과가 뛰어납니다. 하나의 사례를 들어봅시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과 1시간 30분 이상 같이 있는 사람께서 음성이 떴습니다. 그 분은 특별히 한것 없지만 마스크를 착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현재 여러 사람들이 힘든 만큼 다 같이 위험성을 다시 한번 알아가면 좋은 계기가 되었다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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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23: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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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조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5412502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div><div>읽은 부분: 258-311</div><div>나누고 싶은 구절: 생체모방 로봇에 대해 나누고 싶다. 자연의 동물들과 곤충들은 몇억년 동안 지구에서 살아가면서 제일 효율적인 방법으로 점점 진화해왔기 때문에 그들을 모방하여서 로봇을 만들면 효율을 극대화하고 인간에게 도움이 될만한 로봇을 만들 수 있다는 개념으로 도입됐다. 새를 모방한 스마트버드, 물고기를 모방한 로보피시 등 다양한 종류의 생체모방 로봇이 있다.</div><div>이유: 오늘은 미래를 이끌 첨단 과학기술 중 생명공학 기술에 대해 읽었다. 생명공학 기술은 내가 현재 큰 관심이 있는 부분이라 더 재밌게 읽었다. 특히 바이오로봇은 최근에 물리발표를 준비하며 알게되었는데 이 기술을 활용하면 사람의 팔다리와 같은 형태의 의족, 의수뿐만 아니라 사람과 비슷하게 움직이는 로봇의 개발할 수 있고 정확성, 시간 단축, 수술 면적과 흉터의 최소화, 편리성 등 많은 장점을 가지기 때문에 현재 의료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다. 전기없이 생체조직으로 로봇을 만들어서 생명체의 메커니즘을 구현하도록 하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밌다. 내가 나중에 공학분야에서 사람에게 이로운 이런 것들을 연구하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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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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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나현</title>
         <author>nahyun1640</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5414807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이기적 유전자 <br><br>오늘 읽은 양: ~95<br><br>나누고 싶은 구절:  이 책에 특히 관계 깊은 특성은 바로 유전자 수준에 있어 이타주의는 열세하고 이기주의는 우세하다는 것이다. 유전자는 생존 중에 그 대립 유전자와 직접 경쟁한다. 대립 유전자를 희생하여 유전자 풀 속에서 자기의 생존 기회를 증가하도록 행동하는 유전자는 어느 것이든, 오래 살아남는 경향이 있다. 유전자는 이기주의의 기본 단위인 것이다. <br><br>이유: 이 책은 진화는 이기적인 유전자의 선택에 의하여 일어나고 우리같은 생물은 모두 DNA의 생존 기계라는 관점에서 서술되었다. 유전자가 이기적이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 구절을 통해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이 구절을 나누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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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1: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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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뇌과학 21118 정영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54227980</link>
         <description><![CDATA[<div>21118 정영승<br> 책 제목: 언어의 뇌과학<br> 오늘 읽은 양; 처음부터 끝까지 (~217p)<br> 나누고 싶은 구절:<br> 언어는 인간의 뇌와 깊은 관련이 있다. 아 책은 전반적으로 단일언어자와 이중언어자의 뇌와 언어능력, 인지 능력 등에 대한 차이를 다뤘다. 이중언어자와 단일언어자 사이에 대단할 정도로 큰 차이는 없었지만 분명히 존재하긴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책 마지막 부분에서 서술된 내용인데, 외국어로 어떤 문제에 관해 들었을 때 모국어로 들었을 때보다 더 이성적이고 냉담한 해결책을 내놓는다는 점이었다. 한 철로에 5명의 사람이 서 있는데 기차 안에 있는 한 사람을 밖으로 밀쳐 죽이면 5명이 사람이 서 있지 않은 철로로 기차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문제가 있다. 그 사람을 밀칠 것인지 밀치지 않을 것인지, 즉 어느 선택지가 더 도덕적인지에 대해 물은 실험에서, 실제로 모국어로 그 문제를 들은 참가자들은 감정에 더 이입한 선택지인 밀치지 않는다에, 외국어로 들은 참가자들은 이성에 더 이입한 선택지인 밀친다에 투표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감정이 배제되어 있는 문제, 예를 들어 5개의 기계로 5개의 장난감을 5일을 걸쳐 만들 수 있다면 100개의 기계로 100개의 장난감을 만들 때 며칠이 걸리느냐 같은 문제에서는 외국어나 모국어로 들은 참가자 모두 비슷하게 낮은 정답률을 보였다. <br><br>이유: 우리 대부분은 단일언어자이지만 향후 몇십년 뒤의 미래에 쓰일 수 있다는 이유 혹은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등의 이유로 외국어를 공부한다. 자발적으로 외국어를 교육받는 사람들보다는 당연히 그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데, 이중언어자들이 인지 능력에 대해서 단일언어자들보다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기인해서 다들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외국어를 배웠으면 좋겠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해보지 못했으면서도 많이 흥미로운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다들 한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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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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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5426339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br>책 페이지: 4~63<br>공유하고 싶은 구절: 구절이라기보단 챕터 중에서 아침에 일어난 직후는 왜 그렇게 피곤할까?라는 챕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챕터의 내용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아침의 피로함의 이유를 알려줍니다. 수면에는 1~4단계인 비렘수면 단계가 있고 나머지 단계는 렘수면 단계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침에 자다가 일어나서 피곤한 이유는 바로 렘수면 단계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렘수면 상태에서 일어나면 왜 피곤하냐면 렘수면 상태는 깊이 잠든 상태이기에 몸이 깨어나려면 힘들어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br>그 이유: 우리 같은 고딩은 항상 잠과 싸워야하기 때문에 잠에서 개운하게 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에는 다 나와있기 때문에 소개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다른 학생들과 함께 공유해서 어떻게 해야 잠에서 잘 깰 수 있는지 알려주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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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2: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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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2 백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5433603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이기적 유인원(리처드 도킨스)<br>오늘 읽은 양:13~45<br><br>나누고 싶은 구절:인간은 지구 전체를 무대로 하는 서커스에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한다. 개체 수가 많은 데다 과학기술을 이용해 다른 생물 종은 불가능한 방식으로 생물권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책임이 뒤따르는 지배자가 아닌 관리닌으로서, 인간은 지구에서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다. 습관을 고치지 못한다면 인류는 화석에 가장 희미한 얼룩으로 남을 것이다. 하지만 생물권은 지속될 것이다. 우리가 수많은 동식물이 다 함께 살기 힘든 환경으로 계속 바꾸어간다고 해도, 지구는 미생물로 정화되고 빈자리는 다시 채워질 것이다.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미생물을 멸종시킬 수 없다. 태양이 더욱 밝게 빛나기 전까지는 10억년도 넘게 남아 있기에, 발전한 미래의 후손들이 인류의 보금자리를 다시 만들어갈 시간은 아직 충분하다. 그 결과, 인류는 지ㅣ구에살암남을 수 있을 지 모른다.<br>이유:사람이 생물권을 해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화석에 가장 희미한 얼룩으로 남을 것이다 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앞으로 지구를 위해 더 힘써 발전한 미래의 후손들이 인류의 보금자리를 다시 만들어갈 시간을 충분하게 만들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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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3: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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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gi31/hqp5g9izmya485s4/wish/105437197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세균, 두 얼굴의 룸메이트<br><br>오늘 읽은 양 : ~ 267p(끝)<br><br>나누고 싶은 구절 : " 99%의 죽은 세균은 살아남은 수백만의 세균을 의미한다."  "극단의 기후 조건을 가진 우리 집은 미생물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미생물이 존재하지 않는 무균 생활은 앞으로 절대 불가능하다."<br><br>이유 : 우리 주변 거의 모든 곳에 정말 많은 세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고, 우리의 생활 속 위생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위생관리에 철저하게 신경을 쓰고, 미생물에 건강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며 대처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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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5 04: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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