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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주제별체험학습(베리어프리영화 소개 및 감상) by 이방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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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니메이션 영화 &lt; 소중한 날의 꿈 &gt; 감상평을 써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3 03: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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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0 이00</title>
         <author>dlqkdwo3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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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날의 꿈의 주인공 이랑이는~~<br>자신의 영화감상평을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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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3: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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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9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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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라는 종류의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평소에 생각지도 못하였던 영화에 있어서의 시각, 청각 장애인들의 차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또한 영화의 내용 자체도 좋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마냥 예쁘고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을 동경하였던 아랑이가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그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신이 제일 잘 하고 자신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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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1: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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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8 황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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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라는 영화제작사는 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여기서 만든 애니메이션은 한국의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를 품을 만한 작품들로 가득 차 있었다. 또한 예전에 만든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현시대의 청소년들이 고민하는 커다란 문제에 관해 내용을 푼 것을 보아 미래의 진로를 걱정하는 청소년들에게 적합하다는 생각 또한 들었다. 작품 속 내용 중간중간 마다 사회가 여성에게 부여한 틀에 박힌 사상 때문에 갈피를 잡지 못하여 이도저도 못하는 이랑이의 모습을 보고 어렸을 적의 나와 비슷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기회도 된 것 같다. 그리고 장애인인 삼촌이 나오는 장면 속에도 이랑이와 삼촌은 소통이 어려웠음에도 이랑이는 그에 대해 불평 하나 하지 않고 오히려 배려하는 모습을 통해 장애인에 대해 부정적이고 좋지 않은 시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랑이의 행동을 본받았으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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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2: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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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1 전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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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라는 것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다 특히 영화가 인상 깊었다 평소에 영화를 좋아하지만 청각, 시각장애인들을 배려한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매우 부끄럽게 여겨졌다 소중한 나의 꿈이라는 영화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시각정애인, 청각장애인을 위한 영화라니 놀랍다고 생각한다 정말 대단하고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존경스럽게 생각한다 이 영화를 보는 시간이 나에게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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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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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0 이명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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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030 이명철 베리어프리 영화라는 특이성을 제외 하고도 볼 가치가 충분 했다. 애니메이션 특유의 색감과 왠지 모를 부모님 세대의 향수가 영화의 몰입성을 더욱 증진시켜 주었다. 더불어 영화의 줄거리는 클리셰를 따라가 는듯 했지만 주인공인 이랑이가 다시 목표를 세우고 정진하는것 자체로써 나를 다시 한번 자극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나름의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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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3: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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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9 김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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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는 모든 사람들이 동등하게 즐길수 있는 문화예술이다. 이러한 영화를 처음 접해보아서 그런지 처음에는 이질감이 들었지만 눈을 감고 듣거나 소리 없이 영화를 보았을 때 보통의 영화와 같이 쉽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다. 이 영화는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도 불구하고 1970-1980대 시절 내 또래의 꿈, 사랑, 그리고 성장에 대해 간접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어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끝에 주인공인 이랑이가 꿈을 향해 변해진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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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3: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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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 길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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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는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밑에 자막이나 온다. 그래서 한번 소리를 끄고 보는데 생각보다 이 자막이 큰 효과를 주고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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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3: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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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6 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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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는장벽이 없다는 뜻으로 자막, 화면 해설 자막, 소리를 설명하는 자막 등으로 이루어져 시각,청각 장애인들이 더욱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게 만든 것 이다. &lt;소중한 나의 꿈&gt;을 보며 베리어프리영화에 대해 더 알게되었고 장애인들의 편리를 추구하는 다양한 기술들로 차별없고 편리한 세상이 되면 좋겠다.<br>영화의 전반적인 내용도 인상깊었다. 이랑이는 달리기 경주에서 지고 난 후 달리기를 하는것을 포기했지만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녀는 자기의 꿈에 대해서 고민하고 정신적으로 성장해 결국다시 달리기를 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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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4: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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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 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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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는 이름에서도 얼핏 알 수 있듯이 청격 장애인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의 종류이다. 자막 등으로 이루어져서 그것이 가능하다. 이런 섬세한 생각을 한 베리어프리 제작자가 굉장하다고 생각했고 이 영화를 계기로 이것과 같은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형태의 예술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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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4: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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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8 김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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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 영화는 보지 못하거나 듣지<br>못하는 분들을 위해 장면을 말로 설명하고 자막을 넣어 놓은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가 평상시에 당연하듯이 보던 영화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영화를 보면서 이랑이가 철수와 수민이를 알게 되면서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고 꿈을 위해 다시 나아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이 영화를 보면서 베리어프리영화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기며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은 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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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4: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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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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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 영화는 장애를 가진 사람도 함께 즐길수있도록 자막과 음성이 들어간 영화이다. 오늘 이런 영화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차별없이 모든사람이 볼 수 있는 영화라니 취지가 좋은것 같다. 평소에는 그냥 소리와 영상을 함께 듣고 보면서 이런게 차별이 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 영화를 보고 다시한번 생각하게되었다. 또 이런 종류의 영화가 더 많이 보급되어야 할것같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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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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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3 김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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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arrier-Free 영화 - 문화 (여기서 문화는 '한 국가 내에서의 전반적인 생활 습관, 또는 그러한 것'이라는 문화의 넓은 의미가 아니라 '오락 등의 의도로 향유하는 예술 또는 그에 준하는 전반적인 행위'이라는 문화의 좁은 의미를 갖는다.)는 삶의 활력소이다. 문화는 모든 사람들이 반복되는 사막 같은 일상 속에서 마실 수 있는 시원한 물이며, 더 나아가 문화로 삶의 방향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주는 표지판이다. 그런 의미에서 문화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영화는 하나의 긴 이야기를 영상체로 바꾸어 영화 음향와 함께 보는 어쩌면 문화의 가장 보편적인 예시라고 할 수 있다.<br><br></div><div>  그러나 현재까지의 영화의 요소는 직접적인 시각과 직접적인 청각을 요구하는 영상과 음향에만 머물러있었고, 시청각 능력이 결여된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대체 요소는 거의 전무했다. (자막이라는 것도 외국어가 많이 포함된 외국 영화에 한정되어 있으며, 이도 외국어를 모르는 대부분의 사람들 때문에 제작된 것이지, 시청각을 대체하는 요소가 전혀 아니다.) 그리하여 이런 사람들은 제대로 된 문화 생활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십중팔구였다.<br><br></div><div>  Barrier-Free 영화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새로운 영화의 종류이다. Barrier-Free 영화는 시각 능력이 결여된 사람들에게는 화면 해설 오디오를 제공해 영상을 볼 수 없는 사람들도 이 해설을 이용하여 영화의 장면을 머리에 떠올리면서 음향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고, 청각 능력이 결여된 사람들에게는 음향 해설 폐쇄 자막 (Closed Captions)을 제공해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사람도 이 자막을 통해 영화의 장면과 그에 맞는 음향을 맞추어 보면서 영화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br><br>  이러한 방면에서 Barrier-Free 영화는 장애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문화를 누리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평등적인 영화의 종류라고 할 수 있겠다.<br><br>  Green Days 영화 평 - 이 영화는 수도권이 아닌 중소도시의 한 구역과 그 구역에 있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공간적 배경으로 하고, 아마 1980년대를 시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추측한 이유가 일단 ‘교련’이라는 과목은 (이런 걸로 수우미양가를 가렸으면, 나는 可 확정이네) 1968년 1월 21일 북한 공작원 31명이 남한에 박정희 前 대통령을 암살하려다가 체포된 1.21사태 이후 3차 (1977년) 교육과정부터 도입되고 7차 (1997년) 교육과정까지 있었던 기초 군사 훈련 과목 (고등학교만 실시했고, 교과서도 있었다!) 이었기 때문에 이 영화는 1980~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고 추측했고, 여학생은 가정 과목만 배우고, 남학생은 기술 과목만 배우는 상황은 이전 1994년까지 있었고, 타자기를 치는 전산 과목은 당시 실업계 고등학교에만 있었다. 그래서 이 영화의 시간적 배경은 1980년대, 4~5차 교육과정 사이로 추측된다.<br><br></div><div>  이 영화의 주인공인 이랑이는 중학교 때의 어느 한 사건 이후에 많이 비관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철수라는 한 남자아이를 발견하고 난 후 그의 삼촌과 암묵의 대화(?)를 하면서 인생에 대해 깨닫게 되고, 결국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아나간다는 이야기이다.<br><br></div><div>  평을 하자면 이 영화는 Barrier-Free 영화여서 특별하고 알기 쉽지만, 아쉬운 점도 많다. 우선 이전 시대의 교육과정과 학교 생활에 대해 많이 조사해본 나로서는 이 영화의 학교와 관련된 여러 장면을 이해하기 쉬웠다. 어떤 단체생활의 분위기나 권위주의적 요소가 있던 반의 모습이 모두 1980년대와 그 이전의 학교 생활의 모습과 어느 정도 맞는다.<br><br></div><div>  그런데 그것 빼고 스토리를 보자면 약간 이야기가 연결이 잘 안 되고, 갑자기 툭 튀어 나오는 장면이 많았다. 예를 들어 그 사건 이후 왜 이랑이가 비관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는지가 상세하지 않고, 단순히 철물점 주인 조카-손님 관계였던 철수-이랑의 관계가 어쩌다 같이 어디 놀러 가는 관계까지 되었는지 이 영화 안에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또한 영화 종반부에 이랑이가 자신의 삶을 바꾸어 나갈 때 ‘왜 그렇게 느꼈고, 어떻게 바꿀 것이지?’가 없고, 보이는 것은 억지로 감동을 일으키려는 화려한 CG (Computer Graphics) 밖에 없다. 너무 허무한 끝이 아닐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영화의 작품성은 꽤나 떨어진다고 생각한다.<br><br></div><div>  Barrier-Free 영화의 목표는 좋은 점이 확실히 있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 이 얼마나 좋은 것인가! 그러나 이렇게 질이 좋지 않은 영화를 가지고 ‘Barrier-Free 영화!’라고 홍보하고 있으면 그것은 헛수고이고, 영화의 트렌드를 전혀 바꿀 수 없다. 작품성부터 바꾸어라. 좋은 영화, 천만 영화는 모두 먼저 기본에 충실하여 유명해졌다. 사건 전개의 기본을 알고 기본에 충실한 질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다면, Barrier-Free 영화는 유명해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고, 장애인과 비(非)장애인 모두가 즐기는 영화로 영화계의 트렌드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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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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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7 황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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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영화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이 들어가있는 영화이다. 이 종류의 영화는 처음 접해봤지만 정말 좋은 취지를 가지고 있는 영화의 한종류라고 생각한다. '소중한 날의 꿈' 영화 말고도 다른 베리어프리 영화를 찾아보고싶다. 또한 이 영화의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고민하고있는 진로에 대해서 따뜻한 조언을 받은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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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5: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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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6 한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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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 영화는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과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이 들어가 있어 누구든지 볼 수 있는 영화이다.  베리어프리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되었지만, 베리어프리 영화를 만들는 과정은 정말 어려울것 같다. 왜냐하면 다른 영화와 다르게 장면을 말로 표현해야하고 세심한것들도 다 말로 표현해야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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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7: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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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8윤여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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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리어프리 영화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이 들어가있습니다. 청각장애인분들과 시각장애인분들이 재미있게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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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2: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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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5 조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hqg8rbx0cmhj1f3f/wish/720869205</link>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 영화는 청각장애인과 비청각장애인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자막과 음성 해설이 나옵니다. 이 수업을 통해서 처음으로 이런 종류의 영화가 읶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였고 영화에서 나오는 배경이 생소하여서 신기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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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3:5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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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6 유승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hqg8rbx0cmhj1f3f/wish/722504517</link>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영화 같이 비장애인은 물론 시청각 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영화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이런 영화의 존재만으로도 시청각 장애인의 인권이 존중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br>이런영화가 더 생기면 장애인들도 문화생활을 거리낌 없이 즐길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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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5 08:2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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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3 박기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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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영화는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즐길수 있도록 자막과 음성 해설이 나와 있는데 이러한 영화를 처음봐서 신기했고, 누구나 거리낌없이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 정말 좋습니다.<br>이러한 영화를 만든 제작자들의 생각과 노력이 정말 값지다고 생각이 듭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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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6 16: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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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itle>
         <author>midang07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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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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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8: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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