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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한권읽기(1-6) by 김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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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3 07: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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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4.23. 수요일.  쥐(아트 슈피겔만)</title>
         <author>sudohsline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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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유태인 대학살을 통해 본 차별과 혐오의 비극&gt;</strong></p><p><br></p><p><br><strong>만화&lt;쥐(Maus)&gt; '구겐하임상', '전국도서비평가협회상',</strong></p><p><strong>1992년 '퓰리처상' 등을 수상하는 등 최소 15개 국어의 외국어 판이 발간됨.</strong></p><p><strong>유태인이자 아우슈비츠의 생존자이기도 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작가가   13년간 집필한 작품.</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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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7: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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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학기 한권읽기 독서일지 및 서평쓰기 안내</title>
         <author>sudohsline2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21163587</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에 날짜와 도서명(작가) </p></li><li><p>처음엔 표지 이미지 </p></li><li><p>다음 날부터는 인상적인 장면이나 관련 자료 링크나 이미지 올리기</p></li><li><p>인상적인 장면이나 문구 및 그 이유</p></li><li><p>독후감 10줄 이상 작성</p></li><li><p>수업 시간 내에 작성할 것(미작성시 1회당 1점 감점, 60분 이후 제출이거나 조건 미흡 시 0.5점 감점)</p></li><li><p>결석 시 등교 수업 전까지 작성해 놓을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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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7: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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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07 로알드 달</title>
         <author>sudo2510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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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 찰리가 마지막 골든 티캣을 찾은 장면</p><p><br/></p><p>인상적인 장면: 위와 같다</p><p><br/></p><p>이유: 어린 아이의 시점과 감정 등을 잘 나타내었고,</p><p>어린 아이의 시점을 통해 서술하는것이 이 소설을 더욱 독보적이게 만들어 줬기 때문이다.</p><p><br/></p><p>상적인 문구: "I really can't abandon my family, although you will give me all the chocolates of the entire world."</p><p>(가족은 절대로 못버려요. 온세상 초콜릿을 다줘도요)</p><p><br/></p><p>이유: 가족의 대한 사랑은 그 무엇을 가져와도 바꿀 수 없다는 찰리의 마음이 잘 나타났고, 가족들을 굉장히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 또한 가족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공통점인 이념으로 지니고 있고, 어린 아이라 가족의 사랑의 대한것을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러한 편견을 버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윌리웡카가 찰리에게 초콜릿을 다 줄테니 너희 가족을 달라고 설득하여도, 찰리는 아무리 많은 초콜릿으로라도 가족은 절대 버리지 못한다는 말 때문에 나 또한 가족의 대한 사랑을 다시 생각 해볼 수 있었기 때문에 이 문구를 인상깊은 내용으로 선정 하였다.</p><p><br/></p><p>독후감: 찰리가 마지막 티켁을 찾음으로써 윌리웡카의 초콜릿 공장을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만약 실제로 골든 티켓과 초콜릿 공장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면 한번쯤은 골든 티켓을 획득하여 가보고 싶다. 항상 영화나 소설로 표현된 장면만 봐왔기 때문에 왜 아이들이 초콜릿만 보면 환장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누구는 초콜릿 강에 빠져 퇴출 당하고 또 어떤 아니는 풍선껌을 잘못 먹어 몸이 부풀며 퇴출당하고 그랬다.</p><p> 하지만 만약 내가 이 공장에 가게 된다면 그런일은 없을것 같다. 과자를 좋아하진 않은 편이어서 그런듯 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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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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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7일 (수) 손원평 - 프리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0078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상적인 장면, 이유 : "과연 나는 좋은 사람일까. 남들이 말하는 것처럼 좋은 사람이라는 평가를 들을 자격이 충분한가." 나는 전부터 남들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쓰는 편이였는데 이 장면을 보고 나만 그러는 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으로 공감을 할 수 있었고, 좋은 사람이란 뭘까 하는 질문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지금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는 편이긴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사람들의 시선만 신경 쓰면서 살면 항상 눈치를 보게 되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어느정도는 반영하더라도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더 중요하고 생각한대로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좋은 사람이라는 것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까 보편적인 생각은 따르되, 자신의 좋은 사람 이라는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5. 독후감 : 처음엔 표지가 예뻐서 고른 책이였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재밌고 내가 살아가는 삶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아직 100쪽까지밖에 못 읽어서 제목의 프리즘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내용으로 추측해보면 주인공의 과거를 회상하게 해주는 물건인 것 같고 프리즘의 뾰족한 부분과 함께 인간관계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관계에서의 겉으로 보이는 좋은 모습 뿐만이 아니라 갈등이나 안 좋은 부분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리고 계속 도시의 풍경을 이야기하는데 아름답다고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추악한 것들이 숨겨져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허구적인 소설 내용에 비해 현실적이여서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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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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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7 과학을 보다 .김범준</title>
         <author>sudo251062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02038</link>
         <description><![CDATA[<p>-독후감</p><p>나는 평소 과학 유튜브를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보다' 라는 채널에서도 과학관련 주제로 토론을 하는데 그 분들이 만든 책이다. 고를 책이 없을때 내가 아는 유튜버분들이 만든 책이니 읽어보고 싶어 골랐다. 과학이라 그런지 이론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었다. 그치만 평소 궁금했을법한 과학적 이론들이나 역사들이 재밌게 들어가 있어 그렇게 지루하진 않았다. 여러가지 질문들이 있고 그거에 답변해주는 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정말 재밌는 질문도 있었는데 과학주제 책에 '비키니는 원래부터 사람 이름이었을까?' 라는 질문이었다. 심지어 파트3, 그러니까 원자력과 핵폭탄파트에 저 질문이 있었단 거다.  그래서 이책이 과학을 너무 지루하지만은 않게 쓴거같아 좋았다. 보통 과학! 하면 이론설명이나 화학시기 이런거 설명하는것이 많을텐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 지루하지도 않고 재밌게 볼거같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우주먼지님이랑 김범준님이 쓴 책이라 뭔가 내적친밀감이 든다. 내가 평소 즐겨보던 유튜버가 책을 출간한게 믿기지 않으면서도 내가 지금 읽고 있어서 뭔가 신기하다. 유튜버를 실제로 만나 대화하는 느낌이다.</p><p>-인상적인 장면 및 문구</p><p>책을 읽다가 "우주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는데 왜 우주는 깜깜하죠?" 라는 질문이 있었다. 나도 마찬가지로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우리가 관측가능한 우주에 한해 별들을 볼수 있기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생각보다 과학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에 내가 궁금했던 질문들을 팩트있게 과학적으로 설명해줘서 좋았고 설명해줄때 그림도 같이 보여줘서  생각을 구체화하기 더 편했다. 여기에는 총 4가지챕터로 나누어 진다. '신비한 우주의 수수께끼' '과학으로 보는 세상만사' ' 그것이 알고싶다 원자력과 핵폭탄' ' 과학자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난 그중에서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3번째 챕터 핵폭탄과 원자력파트가 제일 기대된다. 왜냐하면 핵폭탄과 방사능의 위험이 얼마나 큰지 알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나 마을의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에 이책에서는 어떤 이야기와 질문들로 내용을 구성할지 기대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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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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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07.수요일.뼈있는 아무말 대잔치(신영준,고영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02064</link>
         <description><![CDATA[<p>5.독후감</p><p>이 책의 소제목에서는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을 말해준다</p><p>첫번째는 신뢰 받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p><p>신뢰가 높을수록 소통의 속도가 빨라진다 그러나 신뢰를 얻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며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신뢰를 얻기 위해 언행일치를 해야한다 말가 행동이 달라서는 안되며 약속과 계약을 잘 지켜야한다 다음으로는 솔선수범을 해야한다 사람에게서 가장 중요하게 보이는 곳이 바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도덕적 권위를 세워야한다 법을 잘 지키는 것은 물론 거짓된 행동은 하지 않으며 윤리적 가치를 삶을 통해 증명해내야 한다 </p><p>나는 신뢰받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서 소통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소통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신뢰 받는 사람이 되야하기 때문이다 또 나는 신뢰는 한번에 얻어지는것이 아닌 여러 단계를 거쳐 얻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언행일치' '행동력' '도덕적권위'를 통해 신뢰 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신뢰를 얻는 것은 단지 소통 뿐만 아니라 나를 조은 사람으로 이끌어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또한 나를 위한 발전이라고 생각했다</p><p>4.인상적인 문구</p><p>'뛰어난 정치인 중에 도덕적 권위가 무너져 정치 생명을 잃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p><p>이 문구가 인상깊었다 요즘은 미디어가 발전하고 인터넷이 발전해 그에 따른 직업이 많아지고 방송에 노출이 되는 직업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그 상황에 도덕적 권위가 무너져 생명을 잃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고 생각했다 예전에 어떤 책을 읽었는데 한번 잃은 신뢰는 다시는 되찾을수 없다 라는 문구가 기억이 난다 한번잃은 도덕적 권위를 되찾을순 없다 정치인 뿐만 아니라 연예인 또한 유명 기업 까지 도덕적 가치를 잃으면 그 기업은 망한다 이러한 결과들은 우리가 왜 도덕적 권위를 지키며 살아가야하는지의 대표적 예시 인것 같다 우리도 삶을 살아가면서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사람과 사람간의 신뢰를 잃으면 그건 그 사람의 능력과 관계없이 사회에서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따라서 오늘부터 나의 목표는 신뢰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신뢰가 있는 사람을 만나는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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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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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03371</link>
         <description><![CDATA[<p>4. 인상적인 문구: 많은 것을 이해하면 진실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p><p>인상적인 이유: 적지 않은 사람들이 전자레인지는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 하며, 그렇게 믿고 있다. 나 역시도 이 챕터를 읽기 전까지는 전자레인지가 정말 위험할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자레인지의 작동 원리와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니 무엇이든 원리를 이해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잠재된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물건이던지 100% 안전한 것은 없다. 전자레인지에 대한 단편적이고 과장된 정보를 마이크로파에 대한 원리의 이해를 통해 정확한 정보만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아는 것이 힘이라는 것도 또 한번 느낄 수 있었다. </p><p>5.독후감: 전자레인지가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 전자레인지가 음식을 데우는 과정을 먼저 생각해보게 되면, 전자레인지는 음식물을 직접적으로 가열하는 것이 아니다. 전자레인지는 특정 주파수의 전자파를 이용하서 음식물의 '극성분자'를 가열하는 것이라고 한다. 마이크로파에 의해 극성 분자가 빠르게 진동하면 가열이 되는 효과를 이용해 음식을 데우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극성분자는 물이다. 대부분의 음식에는 수분이 있기 때문에 수분을 마찰시켜 열에너지를 얻게 된다. 따라서, 국 같은 음식보다 수분이 거의 없는 살코기를 데우면 훨씬 느리게 데워진다고 한다. 하지만, 전자레인지는 모든 부분을 고르게 데우지는 못하므로 한부분이 타지 않게 조심해야하는 점은 있다. 전자레인지로 돌린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한다. 음식이 고르게 가열되지 않으므로 한부분이 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일어날 수 있지만 극히 드물고, 전자레인지만의 이유라고 하 수 없는 과장된 이야기들이 많은 사람들을 떠돌고 있다. 미디어가 많이 발달하여 거짓된 정보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 정확한 정보와 이해를 통해 모두가 제대로 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게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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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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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07.수요일. 심장에 수놓은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034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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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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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7 스노볼 드라이브(조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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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상깊은 문구: "하루는 여기 이렇게 있단다, 이월아. 사라질 염려 없이."</p></li></ol><p>이유: 녹지 않는 눈으로 인해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사라졌다 다친 상태로 돌아 왔는데 평온하게 사라질 염려 없이 여기 있다고 말하는 대사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ol start="5"><li><p>독후감</p><p>갑자기 내린 녹지 않는 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처음에는 다들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했지만 이상한 현상이 몇 년 동안 지속되어서 사람들은 점차 적응해 나아갔다. 어떤 도시는 녹지 않는 눈을 폐기하는 곳으로 정해져 버렸고 많은 사람들은 눈을 치우는 직업을 선택했다. 녹지 않는 눈은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 혹은 죽음까지도 이르게 할 수 있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언제나 불안감을 놓을 수 없었다. 녹지 않는 눈은 마치 방부제 같기도 하다. 하얗고 사람에게 해로운 성질이 방부제와 유사하다고 느꼈다. 당연하게 했던 일들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매일매일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야 할 것 같아 책을 읽으면서 같이 불안감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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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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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7 , 죽는게 뭐라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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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이 문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죽은 사람이다.와 주인공이 죽은사람을 좋아한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죽은사람이다.라는 말이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지금 주인공이 죽은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는걸 알고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죽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말도 어떻게 해야 10년정도 전에 죽은사람을 2주전부터 좋아할수있을지 모르겠고 사랑하는 사람이 20센치미터 정도 되는 상자에 조그만 사람 형체를 하고 나타났는데 나였으면 그를 좋아할수 없을것 같다.</p><p>독후감: 책의 첫 말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죽은 사람이다.이고 첫 장에 돈과 목숨을 아끼지 말거라 라는 문구가 인상깊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이혼을 두번을 하고 평생 사랑할수있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평생 사랑할수 있었던 사람이 2주전쯤 나타났다했는데 그는 10년정도 전에 죽은 사람이라는것이었다. 그 사람이 주인공 앞에 나타나게 된 것은 20센티미터 정도 되는 갈색 상자에 담겨 조그만 사람 형상으로 언제든 어디서든 스르륵 나타난다 라고 하는것이다. 주인공은 생각을 극단적으로 많이 하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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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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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목도리 3호 - 한정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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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 K는 양손을 허우적거렸다. "도와줘!" 병수와 규종이의 어깨 너머로 힐끔거리는 반 아이들에게 외쳤다. 하지만 아이들은 무심히 지나갔다. 선생님에게도 간절히 손을 뻗었다. "도와주세요!" K는 간절히 말했지만, 선생님은 못 불 걸 본 듯 얼른 고개를 돌리고 빠른 걸음으로 사라져 갔다...그랬다. 빨간 목도리가 어제의 그 녀석이든 아니든,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녀석 때문에 애써 묻어 두었던 오래전의 기억들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되살아나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하여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되었다는 것, 그게 문제였다. K는 겨우 깨어나 버릇처럼 온몸을 벅벅 긁어 댔다. 그럴수록 가려움증은 등으로 번져 갔다. 마침내 그는 일어나 벽에 등을 문질러 댔다.</p><p><br/></p><p>5. 등장인물: 책방주인K, 빨간목도리, 김진호 등등</p><p>주인공 ‘K’는 한밤중에 집 근처 공원에서 이상한 소년을 만난다. 그 소년은 빨간 목도리를 하고 있었고 수상한 분위기를 풍긴다. K는 처음엔 무심히 지나치려 하지만 소년의 눈빛이 자꾸 마음에 걸린다. 소년은 3호라고만 자신을 소개하며 자세한 신상은 밝히지 않는다. K는 소년이 위험에 처해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 시작한다. 소년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듯한 행동을 보이며 불안해한다. K는 예전 자신의 괴롭힘 당하던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감정이 격해진다. 그는 소년에게 말을 걸고 집에 데려다주려고 하지만 소년은 거절한다. 그러나 결국 K는 그를 따라가며 점차 소년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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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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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강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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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이나 문구 및 그 이유</p><p>오늘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는 '나는 살아있는 인형 취급 받는 것이 정말 싫다.' 라는 문구인데 나는 이 문구를 읽고 주인공의 일상이 왜 이렇게 파괴되었는지가 궁금해졌다. 분명 주인공의 엄마는 처음에는 좋은 의미로 비의 연대기를 쓰기 시작했던 것이었겠지만 결국에는 비가 왠지 모를 압박감을 겪는 게 그 결과가 된 거 같아서 조금 안타까웠다. 이 문구의 의미가 뭔지도 생각해봤는데 아마 비는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위해 입고 싶은 옷도 못 입는 그런 일상적인 것도 침해받는 삶이 싫었던 것 같다.</p><p>독후감</p><p>사실 이 책을 보고 처음에는 비와 같은 인스타그램 스타가 되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왜 비가 힘들어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책을 점점 읽어나가면서 비의 이야기에 공감할 수 있었다. 또 장면들마다 비의 엄마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엄마의 입장으로 나온 이야기도 보고 싶어졌다. 앞으로 주인공이 비의 연대기를 그만둘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태어나자마자 2시간 만에 블로그에 올려져 일생의 모든 순간들이 sns에 올라가 있는 삶은 어떨지 궁금하다. 아마 그렇게 좋기만 하지는 않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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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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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7일 보랏빛 소가 온다(세스 고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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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이나 문구</p><p>"눈에 띄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p><p> 요즘은 아침에 스마트폰을 켜 뉴스나 유튜브를 보거나 여러 광고들을 봐도 온통 자극적인 이야기들 뿐이다. 내 생각엔 사람들이 이렇게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뿜어내는 이유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서 인 것 같다. 어쩌면 이것을 마케팅 측면으로 본다면 사람들은 자신의 제품을 홍보하고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 자신들의 제품을 소비하도록 하는 행동인 것 같다. 또한 SNS는 자신들의 보랏빛 소를 노출시킬려는 방법 중 하나인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러다 보니 요즘 평범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마케팅 수단을 더 넓어선 일상생활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p><p>-독후감</p><p>초반 부에 세스 고딘은 "보랏빛 소"라는 강한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눈에 띄는 제품과 평범한 제품의 차이를 설명한다. 이는 더이상 일반적인 마케팅이 효과가 없고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은 놀랍고 특별한 처음보는 "보랏빛 소"같은 존재가 마케팅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내가 이를 인상적으로 느낀 이유는 "보랏빛 소"가 단순한 마케팅 적인 전략이 아닌 새로운 시대의 생존 방식이라는 생각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두 제품의 성능이 비슷하다면 더 눈에 띈다면 마케팅 적으로 "보랏빛 소"적인 요소가 많은 상품을 나와 많은 사람들이 고를 것 같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피자 같은 음식들도 맛이 크게 다르지 않지만 각각의 회사들은 유명한 연예인들을 광고에 노출시키고 유명한 셰프들과 협업을 하는 등 그들 기업의 "보랏빛 소"들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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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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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07 수요일 /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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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 인상적인 문구 및 이유</p><p>"우리가 공부를 할 때 그 유익은 '인간화'에 있습니다. 우리는 공부함으로써 인간이 됩니다. 단지 더 유식하게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비인간화되지 않기 위해서 책을 읽습니다." 공부에 대한 나의 일차원적인 생각을 깨버리는 문장이라 인용하게 되었다. 지식을 쌓는 것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자기자신에게 숨겨져있는 잠재성을 깨우기위한 것이라는 게 흥미로웠고 나에게 숨겨진 잠재성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것 같아서 인상적으로 남게 되었다. 사실 아직 인간화를 위해 공부를 하는 방식에 대한 것은 잘 모르겠지만 책을 더 읽어나가면서 알아가야겠다고 생각해서 인용했다.</p><p><br/></p><p>이 책을 골랐을 때는 단순히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줄 알았다. 하지만 책 초반에는 인간이 공부를 해야하는 의의를 담고 있어서 조금 더 흥미롭게 볼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나는 공부를 해야되는 이유가 대학을 가서 좋은 직장을 얻어야하는 것 때문이라고 단순히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잠재적 가능성을 깨우기 위해서, 다양한 만남을 겪을 수 있어서, 사실을 인정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등 공부하는 이유를 여러방면에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지금은 시험도 많고 수능도 봐야하기 때문에 원래하던 공부에 더 집중해야되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남을 때 단순히 잘먹고 잘사는 내 미래뿐만 아니라 자기자신을 더 성장시키기 위해 공부에 대한 의미를 더 폭 넓게 파고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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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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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발 중국 아가씨 - 렌세이 나미오카 5월 7일 </title>
         <author>sudo25106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05859</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와 이유 중 첫번째는 </p><p>나는 내 발을 묶는 대신 마음을 풀기로 했다 이다.</p><p>이유는 이 말을 한 주인공 아이린이 당시 사회가 요구하던 순종적인 여성상이 아닌 자기<strong> 삶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한 인물로 보이기 때문이다.</strong></p><p><strong>두번째로는 </strong>전족을 하지 않는 여자에게는 좋은 혼처가 없다 이다. 이유는 사회가 여성에게 부여한 조건 가치가 들어가 사회적 억업의 무게가 들어나기 떄문이다. </p><p>세번째로는 가족의 이름보다, 내 이름으로 살고 싶었다 이다. 이유는 중국 전통사회에서는 ‘가문’이 개인보다 더 중요한 존재였고 여성은 더욱 주체적인것이 없었기 때문에 이 말에 강한 울림을 느꼈기 때문이다</p><p><br></p><p>독후감: 큰발 중국 아가씨는 중국의 '전족'이라는 </p><p>전통을 거부한 소녀 아이린의 이야기이다.</p><p>사회와 가족의 기대에 맞서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p><p>용기가 인상깊었다. 아이린은 여성도 자유롭게 선택하고 배울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야기 속 시대는 다르지만, 메세지는 지금도 유효하다.</p><p>전통과 변화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공감되었다.<br>읽는 내내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생각하게</p><p> 되었고 이 책은 나에게 주체적인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또한 나에게도 스스로의 길을 당당히 선택할 용기를 심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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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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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5.7 수요일. 다큐멘터리 일제시대(이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06206</link>
         <description><![CDATA[<p>&lt;인상깊은 장면이나 문구&gt;</p><p>1905년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떴다 파트가 인상깊었다. 이유는 2가지가 있다. </p><p>첫번째, 나는 한국에 사이다 처음들어온건 1970년대에서 80년대 사이인줄로만 알았는데 정확히는 1905년으로 비교적 너무 이른시기에 들어온 물품이란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p><p>'현대 사회에서도 자주 마시고 좋아하는 음료가 이렇게 깊은 역사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이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기에 인상 깊었다. </p><p>두번째, 책에 나오는 조선시대의 사이다 묘사가 현대의 사이다의 맛과는 사뭇 달라서 그 맛을 상상하는게 재밌었기에 인상깊었다.</p><p><br></p><p>&lt;독후감&gt;</p><p>이 책은 일제강점기라는 어두운 시대 속에서 근대화되어 가는 조선의 모습을 담고 있다.<br>기존의 책들이 독립운동이나 투쟁 중심이라면, 이 책은 그 시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에 주목한다.<br>신문, 전차, 백화점, 학교 같은 신문물들이 조선에 들어오며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섬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나는 특히 억압받는 현실 속에서도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br>사이다를 마시는 사람들, 전차를 타는 사람들, 신문을 읽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 그려질 만큼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었다.<br>이 책을 읽으며 ‘항일’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 시대 사람들의 복잡한 감정을 이해하게 되었다.<br>식민지라는 구조를 잊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담아낸 점이 독특하게 다가왔다.<br>단순한 피해자, 저항자로서가 아닌 ‘살아 있는 사람들’으로써의 모습이 가슴 깊이 다가왔다.<br>이 책을 통해 역사는 거창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쓰인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시선을 가지고 역사를 바라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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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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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년 5월 7일 제인에어 (샬로트 브론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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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 : 나는 언제나 품위 있는 것보다 행복한 것을 선택하겠습니다.</p><p>이유: 남들한테 보여지는 것이 중요했던 사회에서 제인 에어는 당당하게 행복이 더 중요하다면서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하는 제인 에어의 앞서간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제인에어의 면 때문에 로체스터가 제인에어를 좋아한 이유가 되는 것 같기 때문이다.</p><p>독후감</p><p>제인에어의 줄거리는 한 제인에어라는 소녀가 부모님을 잃고 친척이 제인에어를 맡아서 키우는데 못된 리드 부인은 제인에어를 학대하며 자신의 자식과 차별하며 키우는데 어느날 부인이 제인을 심하게 학대하자 의사를 부르게 되는데 의사는 제인을 기숙학교를 보내자고 하고 부인은 원래도 싫어하던 제인을 보내고 제인은  거기서 친절한 선생님과 헬렌을 만나 적응을 잘해서 어른이 된다.그리고 이제 독립을 해서 로체스터 집에서 딸의 가정교사가 되는데 로체스터와 제인에어는 사랑에 빠지게 되고 하지만 로체스터의 부인의 일등 일이 생겨서 헤어지게 되지만 다시 만나게 되어 행복하게 잘 산다.제인에어를 읽으면서 나는 로체스터가 할머니로 분장해 모닥불 앞에서 제인에어를 속이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이유는 읽으면서 그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르면서 그 느낌과 분위기가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글만으로도 영화를 본 것 같이 눈과 귀가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나는 평소에 결정을 잘못하고 감성적이며 독립적이지 못한데 제인에어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에게 나쁜 소리를 듣고 자존감을 떨어뜨릴 말을 들으면서 컸음에도 남에게 굽히지 않으며 독립적이고 이성적으로 활동하는 제인에어의 모습이 부러웠다.그런 제인에어는 어떤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고 살 수 있을 것 같다.나도 앞으로는 그렇게 살도록 노려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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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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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7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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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p><p>그는 거대한 "생명의 나무"늬 형태를 밝혀냄으로써 지구의 혼돈에 질서를 부여하는 일을 하는 과학자,더 정확히 말하자면 분류학자였다.</p><p>그런데 이 콧수염을 기른 과학자는 평생의 노고가 자기 발치에서 내장을 쏟아내는 파괴의 잔해 가운데에서 이상한 짓을 했다. 그는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않았다. 그 지진이 전하는 명백한 메세지,즉 혼돈이 지배하는 이 세계에서 질서를 유지하려는 메세자에 귀기울이지 않았다.</p><p>문득,나는 이 분류학자가 궁금해졌다. 어쩌면 그는 무언가를,끈질김에 관한 것이든 내가 알아야 할 뭔가를 찾아낸 것인지도 몰랐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가당치 않게 커다란 믿음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다.자기가 효과가 있을거라는 확신이 전혀 없을때에도 자신을 계속 던지며 나아가는 것은,바보의 표지가 아니라 승리자의 표지가 아닐까 생각했다.</p><p>5.</p><p>나도 이 책의 저자가 과거에 생각했던 것처럼 이 세계는 혼돈으로 가득 차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도 이 사실은 진리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렇게 혼돈으로 가득 차 있는 세상에서 혼돈에 대항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은 쉽지 않고 어찌보면 무의미 해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 분류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은 이 세상의 진리애 귀기울이지 않았다. 혼돈이 닥쳐와도 절망하지 않았고 두려워 하지 않았다. 자신이 하는일의 효과에 아무런 확신이 없었을때에도 자신을 던지며 나아갔다. 어떻게 이럴 수 있었을까? 나는 궁금해졌다. 그리고 저자는 '데이비드 스타 조던'을 보고 내가 궁금했던 물음을 가지고 어떤 깨달음을 얻어 이 책을 썼을까?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지금껏 가지고 있던 질문들과 앞으로 가지게 될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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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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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7 나만 잘살면 왜 안돼요? 이치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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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4"><li><p> 나만 잘 살면 왜 안돼요 라는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사회적 존재인 내가 혼자서만 잘 살면 진정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이다 제목에서 생각해보면 나만 이라는 단어에 의미가 있는것같은데 공동체인 사회 속에서 우리는 생존과 번영을 이루었고 나만이 아닌 우리라는 무리를 지어 살았다 그래서 나만 잘 사는것이 진정 행복일까라는 문장의 의미를 생각해보았는데 책에서 나온 글로는 혼자 잘살면 재미가 없을것 같다, 나만 잘살면 못된 것 같다, 나만 이라는 단어는 외톨이같다 등의 많은 사람의 의견이 나와있다 또 잘산다 라는 것은 물질적풍요도 있지만 단순하게 정리해보았을때  정신적으로 행복한 상태를 나타낸다 하지만 행복의 원천은 결국 사회와 관계되어있고 나만행복해서는 진정한 행복을 못느낀다는 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사회에서 다양한 생각과 바람을 가진 사람들이 많고 함께 살아나가고 있는데 나만의 행복을 누리는것은 진정 행복하다고 말할수 없을겅같다 내가 행복하기위해서는 주변환경이 행복하고 주변사람들이 행복해야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잘 살게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p></li><li><p>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가 제목을보고 나만 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고르게되었다 요즘 사회에서 개인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내가 먼저 성공해야 행복하다는 인식이 나타나는 것 같은데 제목처럼 나만 행복하면 안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책에서는 사회속에서 다같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인데ㅣ 그 사회속에서 경험들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왔고 그 사회적존재인 나 혼자서만 잘살면 진정 행복을 이룰수 있을것인가 라는 질문을 내새우기도했다 따라서 내가 잘 되기 위해서는 남이 잘되어야하고 주변환경의 행복이 이루어져야 나도 행복해지는 것이다 나만의 행복을 이룬다라는 것 은 이기적이고 힘들것이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나만의 이익보다는 모두가 함께 공존하여 행복을 이루고 성공하는 것이 진정 잘 사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므로 다양한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이해하기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지는 것도 있겠지만 사회속에 행복의 원천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찾기 위해서라도 사회에 대해 더 잘 알아가야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그 사이에서 행복을 찾아야 모두가 잘 살수있고 행복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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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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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철학적 질문 과학적 대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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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이유:이 그림은 삼각구도를 통해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를 시각화하고 있다.</p><p><br/></p><p>이 문구가 표현한 그림은 한 사람의 일생을 표현하고 있는  세 사람이 나온다. 그것을 작가는 과거, 현재, 미래를 시각화한다고 표현하였는데 그것이 나에게 매우 인상 깊었다. 사람은 거스를 수 없는 시간에 항상 붙잡혀 사는데 그것을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눈다는 것이 나에게는 의문이기도 했지만 그렇지 않으면 일생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문구가 얼마 전에 수업시간에 배웠던 시와 유사해서 사람들은 한 사람의 일생을 표현하는 것이 비슷하구나 를 느낄 수 있었다.</p><p><br/></p><p>독후감:이 책은 전체적으로 철학적 질문에 대한 과학적 대답을 하는 책이다. 나는 사회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윤리와 사상이라는 과목을 하면서 철학이 매우 흥미롭구나 를 느꼈다. 그래서 과학이라는 내 관심사와 철학이라는 학문을 엮으며 책을 읽으니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우리는 어디에서 왔고 누구고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서 다룬다. 옛날에는 우리는 물이 생기고 그로부터 만물이 생겨났다고 믿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우주는 한 점, 빅뱅에서 생겨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내가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읽으니 관심사를 더 깊이 알 수 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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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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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05.07 수요일 알고 보면 생활 속에 숨쉬는 화학 이야기(요네야마 마사노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13901</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그 3분의 1을 이웃 마을에 나눠주자는 약속이었던 것입니다.</p><p>그 이유: 이 당시에는 지금처럼 수량을 재는 도구가 없어서 정확하게 3분의 1만큼 재는 일이 어려웠기 때문에 비가 적게 와서 한 방울의 물이라도 더 필요한 해에는 물의 분배를 둘러싸고 치열한 다툼이 예상되었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 지금과 같은 여러 도구의 발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며 그 중요성과 발명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고, 측정하는 도구가 없던 때에는 그 불편함이 만만치 않아 위와 같은 다툼도 많이 생길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한 쪽이 손해보는 경우도 많았을 것 같다.</p><p>독후감: 이 책은 먼저 이레 연못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주위는 1km정도로 그렇게 큰 연못은 아니지만, 여러 자연현상으로 인해 풍경이 다채롭다. 또, 이레 연못에는 계절마다 그 특징이 잘 드러난다.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집에 전해 오는 고문서에 따르면 300년 전쯤 개수 공사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하고, 그때 제방 높이를 1미터 정도 올리고 저수량을 늘려서 이웃 마을에도 물을 나눠 주자는 약속이 있었던 모양이라고 한다. 그 약속의 내용은 이웃 마을에 연못물이 늘어나기 때문에 물에 가라앉아 못쓰게 된 것만큼의 땅을 넘겨 주고 공사에 필요한 인력의 3분의 1을 제공하는 대신, 늘어난 저수량의 3분의 1을 받는 것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레 연못의 생생한 풍경을 떠올릴 수 있었고 서로 약속을 해 양쪽 모두 이득을 얻게 했다는 점에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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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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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대들이여,진로를 탐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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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권소라 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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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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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이하랑 2025.05.07. (수) [안녕, 간호사] - 류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17240</link>
         <description><![CDATA[<p>독후감/ 인상깊었던 구절과 이유: 경인여대 간호과를 졸업한 저자 류민지가 간호사로써 일하며 느낀점과 경험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작가의 말을 시작으로, 고등학생이었을 적 간호사를 꿈꾸게 된 계기, 간호대학에서의 생활, 한 학기는 어땠는가에 대해 읽었다. 첫 부분인 작가의 말에 ‘간호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간호사가 되고나면 이러한 고충으로 힘들것이다, 이러한 일을 배운다를 알려주고 싶었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나는 사실 간호사라는 진로를 아직 확실히 정한 것도 아니고, 간호사가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하는지 잘 몰랐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저자 또한 간호사를 꿈꾸게 된 계기는 특별하지 않고, 고3때 문득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의 모습이 떠올라 진로를 정했다고 했다. 이런 점이 아직 간호사라는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해 불안했던 나에게 왠지모를 안도감을 주었다. 간호대학에서의 첫 학기는 생전 처음 듣는 수업을 이해하는 것 만으로도 바쁘다고 한다. 그렇게 정신없는 한 학기를 보내고 나면 찾아오는게 실습이라고 한다.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건데, 실습과정 내내 처음 정한 파트너와 함께한다고 한다. 그런 과정에서 서로가 다 벗고 누워있는 걸 봐야하는 경험도 있다고 하니, 나도 만약 간호대에 가 실습파트너를 정할 때가 오면 꼭 조금이라도 더 친한 친구와 함께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작가가 ‘나이팅게일 선서‘를 했던 경험을 읽었는데, 그냥 책으로 읽을 뿐이었지만 작가가 표현한 그 과정이 너무 아름답게 다가와서 ’간호사라는 직업에 관심갔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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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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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열두 발자국 (정재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20868</link>
         <description><![CDATA[<p> 4. 인상깊은 장면이나 문구 및 그 이유:</p><p> 이번 시간에 제가 읽은 부분은 '마시멜로 챌린지'에 관한 내용이었고, 이 실험이 주는 교훈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시멜로 챌린지는 이 실험에 참가한 여러 팀들이 마시멜로 탑을 높게 쌓으며 높게 쌓은 팀의 순위를 정하고, 또 약간의 조건을 다르게 해 이 상황에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제가 특히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인센티브가 더해졌을 때의 변화였습니다. 저는 탑을 높게 쌓았을 때의 보상이 있을때, 참가자들이 더욱 열심히 참여해 탑의 높이가 더욱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제가 예상한 것과 정반대로 나왔습니다. 인센티브가 주어졌을 때, 사람들은 탑의 안정성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1등을 향해 달렸습니다. 그 결과, 탑이 쉽게 무너졌고, 마시멜로 탑의 평균 높이는 훨씬 낮아졌습니다. 우리는 보상이 주어졌을 때, 더욱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하며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많은 실망을 할 때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경험을 해보았고, 노력했지만 원치 않는 결과가 나왔을 때의 실망감은 더욱 컸기에 마시멜로 챌린지가 유독 저에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이 실험을 통해 보상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를 찾아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p><p><br/></p><ol start="5"><li><p>독후감 10줄 이상 작성:</p><p> 평소 뇌과학에 관심이 많아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정재승의 책을 선택해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고르게 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책을 보며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뇌과학을 연구하는 물리학자'였습니다. 이 내용은 작가 소개에 쓰여져 있었는데, 처음에 이 말을 읽었을 때, '물리학자가 뇌를 연구한다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저의 흥미를 자극했고, 뇌과학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간에 책을 선택하느라 많은 시간을 써 책을 많이 읽지 못했지만 앞쪽을 읽었을 때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만족스러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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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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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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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7 화요일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전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24445</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이유) </p><p>“그러나 이제 더 이상 지구는 푸르지 않아. 회색 구름으로 뒤덮여 어디가 바다고 어디가 육지인지도 모르게 되어버린 별. 그리고 이곳은 푸르지 않은 지구 주위를 맴도는 작은 위성, 달.” / 이 문구를 보며 현실을 나타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푸른 별이라 불렸던 지구가 인간의 여러 욕심으로 인해 뿌옇고 어둡게 변해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하며 정말 얼마 안가 지구가 이렇게 바다와 육지가 구분이 안가는 그저 돌덩이 같은 게 되어버리는 것은 아닌가 라는 걱정이들었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화자가 이런 지구를 떠나 달에 있다는 것에 무언가 슬픈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제목이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이고 책의 앞부분 부터 지구, 달 같은 단어가 나오니 이 책은 주인공이 달에서 지구에 있는 룸메이트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하는 내용 짐작을 할 수 있었다.</p><p>(독후감)</p><p>책을 조금밖에 못 읽었지만 벌써 재밌을 거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이 책은 주인공 리아와 주인공의 룸메이트 세은의 이야기인데 우주항공특별교육센터라는 보호자가 없는 아이들을 위해 세워진 교육 시설에서 일어나는 얘기로 천재인 세은과 학차가 계속 떨어지는 리아가 인상 깊었다. 책에서 로빈이라는 남자애가 세은이 떳떳하지 못하는 거래를 하고 시험에 붙었다는 걸 보고 리아가 로빈과 싸우는 장면에서 리아가 억울한 세은을 위하는 마음이 크구나 세은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구나 했는데 알고 보니 세은은 진짜 떳떳하지 못한 거래를 하였고 그걸 리아가 다 알고 있었다는 걸보고 약간 충격이었다. 리아가 세은의 비리를 알고도 눈감아주었다는 걸 보고 이걸 눈 감아주는게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잠시후 리아가 세은을 사랑한다는 구절이 나왔다. 사랑을 상대의 잘못도 눈 감아줄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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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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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혜란)구의 증명-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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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문구-네가올줄알았다.오리라는 것은 알았지만, 분명 너를 기다렸지만, 내가 죽기 전에 오길 바라는지, 죽은 후에 오길 바라는지... 혼란스러웠다. 살아 있을 때도 원하는 바를 제대로 알지 못해 종종 담이에게 선택을 미뤘고 때문에 핀잔을 들었는데, 죽음을 코앞에 두고도 나는 내 마음을읽지 못해 갈팡질팡했다. 죽는 모습을 너에게 보이기미안했다. 죄스러있다. 너에게 그런 짐을 떠맡기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내 부재만큼이나 네 남은 생에 지우기 힘든 얼룩과 상처를 남길 테니까. 죽기 전에 너에게,꼭 해야 할 말은 없었다. 없는 줄 알았다. 말해야 할것은 너와 함께했던 그 기나긴 시간 동안 다 하였을을테고, 그럼에도 말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굳이 말할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그런 것은 말이 되어 나와버리는 순간 본질에서 멀어진다고, 말이 진심에서 가장 먼 것이라고. 너는 나의 그런 마음까지 알고 있으리라 믿었는</p><p>데.. 내 믿음은 옳았을까? 나는 네게 해야할 말을</p><p>다 했던가? 아니지. 무엇이 아닌가 하면, 말이고 진심</p><p>이고 그런 게 아니라, 너는 내가 죽기 전에 왔어야 했</p><p>다.내가 그것을 바랐다는 걸 죽는 순간에야 알았다.</p><p>너를 보고 싶었다. 낡고 깨진 공중전화부스가 아니라, 닮고 더러운 보도블록 틈새에 핀 잡초가 아니라, 부영고 붉은 밤하늘이나 머나먼 곳의 십자가가 아니라, 너를 바라보다 죽고싶었다. 너는 알까? 내가 말하지 않았으니 모를까? 네가 모른다면 나는 너무 서럽다. 죽음보다 서럽다. 너를 보지 못하고 너를 생각하다 나는 죽었다. 너는 좀 더 일찍 왔어야 했다. 내가 본 마지막 세상은 너여야 했다.</p><p><br></p><p>독후감- 최진영의 『구의 증명』은 사랑과 상실, 존재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작품이다. 소설은 담이라는 여성이 연인 구의 시신을 집으로 데려와 먹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 충격적인 설정은 단순한 괴기함을 넘어, 사랑하는 이를 영원히 자신의 일부로 만들고자 하는 절절한 애도의 표현으로 다가온다.</p><p>담과 구는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의지하며 자라온 사이로, 사회의 밑바닥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의 사랑은 순수하면서도 절박하다. 구는 가족의 빚으로 인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담은 그런 구를 끝까지 놓지 않으려 한다. 그들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서로의 존재 이유가 되어주는 깊은 유대감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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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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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07.수요일  디자인의 디자인(하라 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898507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는 "디자인이란 물건을 만들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생생하게 인식하는것 이며, 뛰어난 인식이나 발견은 생명을 지니고 생활을 영위하는 인간으로서의 기쁨과 긍지를 갖게 해준다"라는 문구 이다. 그 이유는 디자인이 앞에 말한것을 충족시켜준다면 일상생활속에서의 모든것이 디자인이 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의 경험을 친구나 가족에게 말하는것이 디자인을 논하는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또한 행위로서 디자인을 언어화 하는것도 디자인 행위의 하나로 여겨질수 있다. 이렇듯  디자인은 다양하고 폭넓은 환경에서 찾아볼수 있다. 이게 디자인의 장점이며 디자인이 가진 특징 인 것 같다. 디자인이라는게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고 단순하게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구절을 읽고 난 뒤 디자인에 대한 생각이 더 확장된것 같다. 또한 디자인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된것 같다. 이 구절은 뒤의 내용이 궁금해지는 구절인것 같다. </p><p>독후감-</p><p>이 책에서 하라 켄야는 디자인이 단순히 예쁜 것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p><p>디자인은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의 삶을 더 좋게 만드는 일이라고 한다.<br>나는 그동안 디자인을 그저 멋지게 꾸미는 것이라 생각했다.<br>하지만 이 장을 읽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br>디자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이나 생각을 형태로 표현하는 일이다.<br>예를 들어, 편안한 의자나 보기 쉬운 간판도 다 디자인의 결과다.<br>하라 켄야는 디자인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를 연결한다고 했다.<br>이 말을 읽고 나도 그런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디자인이란 단어가 훨씬 깊고 멋지게 느껴졌다.<br>앞으로는 디자인을 더 진지하게 바라보게 될 것 같다.또 디자인의 발생을 다양한 나라의 역사,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라별 디자인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서 인상 깊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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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1: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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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빨간 목도리 3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39032976</link>
         <description><![CDATA[<p>4. K는 양손을 허우적거렸다. "도와줘!" 병수와 규종이의 어깨 너머로 힐끔거리는 반 아이들에게 외쳤다. 하지만 아이들 은 무심히 지나갔다. 선생님에게도 간절히 손을 뻗었다. "도와주세요!" K는 간절히 말했지만, 선생님은 못 불 걸 본 듯 얼른 고개를 돌리고 빠른 걸음으로 사라져 갔다...그랬다. 빨간 목도리가 어제의 그 녀석이든 아니든,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녀석 때문에 애써 묻어 두었던 오래전의 기억들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되살아나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하여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되었다는 것, 그게 문제였다. K는 겨우 깨어나 버릇처럼 온몸을 벅벅 굵어 댔다. 그럴수록 가려움증은 등으로 번져 갔다. 마침내 그는 일어나 벽에 등을 문질러 댔다.</p><p><br/></p><p>5. 등장인물: K, 빨간목도리, 김진호</p><p>주인공 K는 동네 골목에서 학생들이 싸우는 소리를 듣는다. K는 빨간 목도리를 한 중학생이 또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 하지만 그는 과거 자신이 학교폭력을 당했던 기억이 떠올라 도와주지 못한다. 이후에 K는 자신이 운영하는 책방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빨간목도리 소년이 책방에 나타난다. K는 소년에게서 과거를 다시 떠올리게 된다. 빨간목도리는 책방에 앉아 몇시간동안 책을 읽었다. K는 빨간목도리가 자신이 도와주지 않아 보복을 하러 온 줄 알고 빨간목도리 소년에게 사과를 할까 고민하다가 그 상태로 일주일이 지났다. 결국 K가 빨간목도리에게 말을 걸었는데 빨간목도리는 도망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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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2: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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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의 증명-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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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문구-네가올줄알았다.오리라는 것은 알았지만, 분명 너를 기다렸지만, 내가 죽기 전에 오길 바라는지, 죽은 후에 오길 바라는지... 혼란스러웠다. 살아 있을 때도 원하는 바를 제대로 알지 못해 종종 담이에게 선택을 미뤘고 때문에 핀잔을 들었는데, 죽음을 코앞에 두고도 나는 내 마음을읽지 못해 갈팡질팡했다. 죽는 모습을 너에게 보이기미안했다. 죄스러있다. 너에게 그런 짐을 떠맡기고 싶지 않았다. 그것은 내 부재만큼이나 네 남은 생에 지우기 힘든 얼룩과 상처를 남길 테니까. 죽기 전에 너에게,꼭 해야 할 말은 없었다. 없는 줄 알았다. 말해야 할것은 너와 함께했던 그 기나긴 시간 동안 다 하였을을테고, 그럼에도 말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굳이 말할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그런 것은 말이 되어 나와버리는 순간 본질에서 멀어진다고, 말이 진심에서 가장 먼 것이라고. 너는 나의 그런 마음까지 알고 있으리라 믿었는</p><p>데.. 내 믿음은 옳았을까? 나는 네게 해야할 말을</p><p>다 했던가? 아니지. 무엇이 아닌가 하면, 말이고 진심</p><p>이고 그런 게 아니라, 너는 내가 죽기 전에 왔어야 했</p><p>다.내가 그것을 바랐다는 걸 죽는 순간에야 알았다.</p><p>너를 보고 싶었다. 낡고 깨진 공중전화부스가 아니라, 닮고 더러운 보도블록 틈새에 핀 잡초가 아니라, 부영고 붉은 밤하늘이나 머나먼 곳의 십자가가 아니라, 너를 바라보다 죽고싶었다. 너는 알까? 내가 말하지 않았으니 모를까? 네가 모른다면 나는 너무 서럽다. 죽음보다 서럽다. 너를 보지 못하고 너를 생각하다 나는 죽었다. 너는 좀 더 일찍 왔어야 했다. 내가 본 마지막 세상은 너여야 했다.</p><p><br/></p><p>독후감- 최진영의 『구의 증명』은 사랑과 상실, 존재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작품이다. 소설은 담이라는 여성이 연인 구의 시신을 집으로 데려와 먹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 충격적인 설정은 단순한 괴기함을 넘어, 사랑하는 이를 영원히 자신의 일부로 만들고자 하는 절절한 애도의 표현으로 다가온다.</p><p>담과 구는 어린 시절부터 서로에게 의지하며 자라온 사이로, 사회의 밑바닥에서 살아가는 두 사람의 사랑은 순수하면서도 절박하다. 구는 가족의 빚으로 인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담은 그런 구를 끝까지 놓지 않으려 한다. 그들의 관계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서로의 존재 이유가 되어주는 깊은 유대감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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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2: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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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8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116869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상적인 문구: 우리는 지금까지 바이러스를 몰랐던 것이 아니라, 외면해왔던 것이다.</p><p>인상적인 이유: 이 문장을 읽고 마음이 꽤 무거워졌다. 바이러스는 단지 갑자기 나타난 재난이나 위험이 아니라, 인간이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마주해야 했던 존재라는 사실이 낯설게 다가왔다.<br>그동안 사람들은 편리함과 개발을 우선시하며 자연을 훼손하였고, 그 결과 바이러스가 동물에서 인간에게로 옮겨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느꼈다.<br>특히 약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나로서는, 단순히 약을 만드는 것을 넘어서 인간과 자연, 그리고 바이러스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li><li><p>독후감: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사스, 메르스, 에볼라 등 실제 감염병 사례들이 등장하며, 바이러스가 한 사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한 나라의 보건 시스템이 무너지면 단순한 전염병이 아니라 ‘사회적 재난’으로 번진다는 점이었다. 환자가 병원을 믿지 못하고, 정부의 대응이 혼란스러울수록 피해는 더 커진다. 이를 읽으면서, 약을 개발하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의 사회적 신뢰와 협력이라는 점을 느꼈다. 또한 책에서는 현대 사회가 너무 빠르게 이동하고, 너무 가깝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도 경고한다. 이 말은 바이러스가 더 쉽게 퍼질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었다는 뜻이기도 하다.<br>나는 이 부분을 통해, 약학이라는 학문이 단지 실험실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와 윤리적 책임도 함께 갖춰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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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4: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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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8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11798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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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4: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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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1184465</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이나 문구</p><p>"모든 사람을 위한 제품은 아무도 위한 제품이 아니다"</p><p>이 문장은 짧지만 정말 강한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인상적이게 느꼈던 것 같다. 또한 이 문구는 현대의 마케팅과 제품들의 통찰력을 느끼게 해주는 것같다.  과거에는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다가가는 것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방법이었던 것 같지만, 지금은 다른 것 같다. 사람들은 너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제품은 오히려 재미없고 평범해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되기 쉽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내가 느끼기에 이 문장은 우리가 특정한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만족시키는 것이 다른 그 무엇보다 중요한 기업들의 생존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하게 알려주는 것 같다.</p><p>-독후감</p><p>책을 읽으면서 점점 더 세상은 더 이상 평범한 것에 관심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을 느끼게 된 것 같다 </p><p>-독후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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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4: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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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의 스캔들-테오니 파파스</title>
         <author>sudo251061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1951190</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은 문장: 더 이상 정신이상을 가장할 필요가 없어졌을 때, 알하젠은 광학에서 여러 가지 놀라운 발견을 하였다. 그는 빛이 눈으로부터 발산된다는 그리스 시대 의 발상을 거부하고, 고대의 아이디어, 특히 프톨레마이오스 시대의 아이디어를 재해석하고 확장하였다.</p><p>이유: 알하젠의 치명적인 실수로 그가 1021년까지 정신이상인 척하면서 집에서도 못 나가며 지내다가 1022년부터 1039년까지는 원래대로 지내면서 광학에서 여러가지 놀라운 발견을 했다. 예를들면 빛의 반사 경로, 시신경과 두뇌와의 연결, 빛이 눈에 들어오는 방법이 있다. 18년동안 이렇게 많은 연구와 발견을 해냈는데 집 연금되지 않고 살았다면 얼마나 더 과학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지 궁금하다.</p><p>2.독후감: 알하젠의 삶과 연구를 보면서 그가 얼마나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는지가 정말 인상 깊었다. 정신이상인 척하면서 집에 갇혀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도 연구를 멈추지 않은 게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특히 빛이 눈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눈으로 들어온다는 그의 생각은 당시에 사람들이 믿고 있던 걸 완전히 뒤집은 거라 더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만약 알하젠이 더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남겼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다. 단순히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열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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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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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08 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1986944</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상깊은 문구/이유)</p><p>“너는 달 같았지. 달은 언제나 지구에게 같은 모습을 보여 주기에 우주선이 생기기 전 사람들은 달의 뒷면을 보지 못했어. 너를 둘러싼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달이 늘 지구에게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건 달의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기 때문이야.”/ 제목 처럼 계속 내용을 달, 지구, 우주와 연관을 짓는게 인상 깊었다. 모두의 선망을 받고 완벽하다고 여겨지는 세은의 사소한 것부터 조금은 커다란 이면을 달의 뒷면으로 표현한 것이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이런 달의 뒷면을 주인공 리아만 본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p><p>(독후감)</p><p>처음엔 주인공이 달이 사라져서 사라지기 직전 지구에 남은 세은에게 보내는 편지같은 내용일 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읽은 부분에서 지구에 소행성이 부딪혀 달에 있는 주인공 리아만 살아남았다는 걸 알 수 있어서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 리아가 세은을 자신의 세계였다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마음이 뭉클해졌다. 그 뒤엔 리아와 친했던 제롬의 얘기가 나온다. 각자 다다른 과거의 사연으로 제네시스 학교에 모이게 되는 것이라 세은의 과거 얘기가 더욱 궁금해지고 책을 빨리 더 읽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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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4: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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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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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8일 큰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212410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나는 왜 작고 아픈발로 살아야 하나요?</p><p>내가 걷고 싶은 대로 배우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 대로 </p><p>살면 안 되나요?"이다. 이유는 주인공 아이린이 전통적인 전족 관습에 의문을 가지고 스스로의 삶을</p><p> 선택하려는 갈등과 용기를 보여주고 또한 여성이 </p><p>그 시대에 주체적으로 살려는 의지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두번째는 "나는 남자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p><p>여자들이 전족을 한다고 생각했는데"이다 이유는 </p><p>여자들이 남자에게 무조건적으로 순종해야하는 가부장적 문화가 들어가있고 기분이 나쁘면서 슬픈 문장이기 때문이다.</p><p><br/></p><p>독후감: 주인공 아이린은 뛰어놀기 좋아하고 활발한 여자아이이다. 고작 5살이지만 그녀의 집안에서는 벌써 정혼자를 정해두었다. 아이린의 집안과 친밀한 집안의 남자아이였다. 하지만 이 정혼은 아이린이 전족을 안하면서 깨지게 되었다.아이린의 할머니는 전족을 안하게 되었으니 결혼도 못하고 직장도 못 다닐거라며 화를 내게 된다. 아이린은 끝내 전족을 하지 않은채 공립여학교로 가게된다.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p><p>자신보다 가문이더 중요하고 강요 받던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또한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서 참 감사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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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6: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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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5.8 목요일. 다큐멘터리 일제시대(이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2164342</link>
         <description><![CDATA[<p>&lt;인상깊은 장면이나 문구&gt;</p><p>이 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조선에서 처음 축구가 도입되던 당시의 모습이었다. 축구 경기를 끝낸 후 돼지 오줌보에 물이나 공기를 넣어 공처럼 찼다는 내용이 특히 흥미로웠다. 지금의 축구공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 상상이 되지 않아 신기했다. 또한, 경기 규칙도 거의 없고 팀 구분도 불분명했다는 점에서 당시 축구가 얼마나 초기 단계였는지를 잘 보여준다. YMCA와 대광학교 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신체를 단련하고 스포츠 정신을 배우던 모습도 인상 깊었다. 단순한 놀이 같았던 축구가 어떻게 국민 스포츠가 되었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사진 속 1909년 경기장 모습도 생생한 역사적 장면처럼 느껴졌다. 조선의 근대화 과정 속에서 스포츠가 차지한 역할이 얼마나 컸는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글이었다. 이 부분을 통해 지금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들도 처음엔 낯설고 새로웠다는걸 알 수 있었다.</p><p><br></p><p>&lt;독후감&gt;</p><p>이책은 거의 장마다 내용이 잘게 나뉘어 있어 중간에 읽기를 멈췄다가 다시 읽어도 흐름이 쉽게 이어지는 점이 좋았다. 각 파트마다 일제강점기의 다양한 면모를 다뤄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라 마치 진짜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한 설명이 인상 깊었다. 특히,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나 감정까지 짚어주는 부분에서 몰입감이 컸다. 시대적 사실을 담담하게 전하면서도, 그 안의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놓치지 않은 점이 감동적이었다. 짧은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집중해서 읽기에 좋았고, 덕분에 틈틈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읽을수록 다음 장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궁금해져 계속 책을 펼치게 된다. 어렵고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읽기 쉽게 구성한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 어떤 시선과 주제로 일제시대를 다뤄갈지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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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6: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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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의 스캔들-테오니 파파스</title>
         <author>sudo251061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2454931</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은 문장: 공기가 무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의 발견이나 망원경을 사용하는 일 등이 모두 뉴턴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에서 그는 다른 영웅들의 모든 행동을 쓸모 없게 만드는 신화 속의 헤라클레스이다.</p><p>이유: 뉴턴에게 떨어진 사과로 인해 뉴턴이 중력법칙을 발견한 건 어느정도 신비화가 되어있다. 뉴턴을 옹호했던 볼테르가 이 전설을 만들고 퍼뜨렸기 때문이다. 이후에 뉴턴의 개인적인 공적과 명성은 신화적인 상태에까지 이르렀다. 사람들은 뉴턴의 공적이 아닌 것까지도 뉴턴의 것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뉴턴이 다른 과학자들의 업적을 쓸모 없게 만드는 사람으로 불릴 수도 있다는 게 놀라웠다.</p></li><li><p>독후감: 읽고 나서 뉴턴이 사과가 떨어지는 걸 보고 중력법칙을 발견했다는 전설이 사실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진실은 뉴턴과 친분이 두터웠던 영국의 과학자 윌리엄 스터클리가 쓴 ‘아이작 뉴턴경의 삶에 대한 회고록‘에 있다고 한다. 이 글에는 “1726년 봄 어느 날 오후 저녁을 먹고 난 후 뉴턴과 스터클리가 사과나무 아래에서 차를 마시고 있었다. 이 자리에서 뉴턴은 중력의 개념이 이와 동일한 상황에서 자신의 머리에 갑자기 떠오르게 되었다고 스터클리에게 말했다. 즉 왜 항상 사과가 옆이나 위가 아니라 아래로 떨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그에게 중력 법칙을 발견하도록 했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이야기는 뉴턴이 단순한 우연이 아닌 호기심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끊임없는 질문와 호기심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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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22: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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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371481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당신은 어떤 사람이야? 경고성 교훈담인가? 아니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모범?</p><p>별들이 혼란스럽게  흩어져 있는 밤하늘을 그에게 질서를 부여해야하고 알아내야할 대상처럼 느껴졌다. 밤이면 밤마다 그는 집에서 몰래 바깥으로 빠져나가 하늘에 잇는 모든 별들의 이름을 익히려고 했다. 그리고 그의 말에 따르면, 밤하늘 전체에 질서를 부여하는데는 5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에 대한 상으로 그는 자신의 가운데 이름을 '스타(starr)'로 골랐고,남은 평생 자랑스럽게 그 이름을 달고 다녔다. </p><p>데이비드는 그 농부를 경외했다. 노인이 전원을 누비며 산책을 할때면 졸졸 따라다니면서 그의 묘수를 가능한 한 많이 흡수하려고 노력했다.</p></li><li><p>책을 읽을 때 위에서 쓴 인상깊은 구절을 읽으면서 저 데이비드 스타 조던이라는 사람은 자신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대상을 사랑하는구나를 느꼈다. 요즘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공부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이렇게 공부하는게 힘들진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하고 있는 공부가 의미가 없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 이전에(사실 공부하는 시기라는건 없다고 생가한다.) 다양한 경험을 하면 자신의 관심분야를 알고 간다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p><p>공부 말고도, 자신이 하는일을 저렇게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는 모두가 데이비드 스타 조던처럼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의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즈음은 그런 사람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자신의 공부,일을 사랑하지 못하는 상황의 원인이 개개인 역량의 문제일까? 아니면 사회시스템의 문제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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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4: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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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에어(샬럿 브론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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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으로는 제인이 로우드 학교에서 이제 점점 크면서 고민을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이유는 옛날에는 핸드폰을 하거나 놀 생각만하고 진로에 관한 생각은 깊게 해본 적이 없는데 최근에는 제인이 스스로에게 물은 것처럼 내가 원하는 건 뭘까 무엇을 하고 싶을까를 생각하게 되서 공감이 됬다.</p><p>독후감</p><p>읽게된 동기로는 평소에 고전 소설을 좋아하는데 영화로도 본적이 있고 표지에 그림이 여자가 뭔가 슬퍼보이면서 그림에 있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일까 궁금증이 생겨서 관심을 가지고 읽게되었다.지은이 샬럿 브론테는 1816년 4월 21일 손턴에서 태어났다.어렸을때 기숙학교로 보내진다.이 기숙학교의 생활이 제인에어에서 이용된다.후에 동생들과 이야기를 지으면서 놀았고 1831년에 가정교사일을 한다.후에 폭풍의 언덕 작가인 동생 에밀리 브론테와 유학,소설을 쓴다.1847년에 제인에어를 발표한다.그리고 1855년에 사망한다.제인에어책은 번역자가 번역을 우리나라말에 맞게 정말 잘한 것 같다.적당히 필요없는 부분은 자르고 그 시대의 현재는 이해하기 어려운 유머를 현대에 맞게 잘바꾼 것 같다.로체스터의 약간 건방지면서 배려있는 말투를 정말 잘살리고 제인에어의 딱딱한 말투를 정말 잘 표현해서 읽을 때 장면이 생생하게 잘 떠올랐다.책에서 거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세인트 존을 주인공도 아닌데 그 인물에 대한 쓸데없는 묘사가 많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제인에어에 대한 설명을 별로 없고 세인트 존에 대한 설명이 길어서 약간 이해가 안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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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3: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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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08 장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533753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1.인상적인 장면: 불길에 뛰어들어 한 아이를 구하는 장면</p><p><br/></p><p>2. 인상적인 장면 및 문구: 불길에 뛰어들어 한 아이를 구하는 장면,<em>장발장은 천성이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감옥에 들어올 때만 해도 그는 좋은 사람이었다.</em></p><p><em>그런데 사회가 그를 험한 길로 이끌면서 그는 스스로 약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는 하늘을 맹렬히 비판하면서 스스로 불신에 빠져드는 자신의 영혼을 느꼈다. 이것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이다.</em></p><p><br/></p><p>이유: 생명을 소중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행동이 보여 이로 정했다.어떤 사람들은 생명을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만 장발장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 장발장은 사람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사람일 것 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p><p>또한 문구를 통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한 생명을 살리려는 장발장의 마음이 보여 감동이 되었고, 나는 장발장처럼 나를 희생해서 다른 생명을 못 살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삶을 다시 성찰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p><p><br/></p><p>독후감: 빅토르 위고의 장발장을 읽고 장발장의 삶과 고통에 대해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의 인간적인 면모,굴곡잔 삷 속에서 발견되는 희망, 그리고 사랑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타인에게 베풀었던 숭고한 정신에 감동을 받았다.장발장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인간의 존엄성과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해준다.이로서 장발장을 읽고 나는 나의 삶을 다시 성찰 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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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23: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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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들이여,진로를 탐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6351752</link>
         <description><![CDATA[<p>4.“꿈은 직업이 아니다.” 하지만 꿈은 직업과 귀결될 수는 있다. 예를 들어 꿈=직업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내 꿈은 변호사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변호사란 직업은 시대에 따라 사라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꿈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직업이 사라져도 그 꿈은 변하지 않다는 것이다.</p><p>이러한 구절을 보고 꿈에 대해 다시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꿈은 직업이 아니라 내가 이것을 하면 매우 재밌고 이 일은 매일 해도 좋은 그런 일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하면 내가 가장 즐겁고 행복할까? 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도 무엇을 하는 것이 젤 행복할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호응 받으며 춤을 추는 것이 재밌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재밌고 좋아하는 것은 춤추기이지만 이것을 직업으로 삼기에는 아직 망설이고 고민되는 것 같아 이것은 내가 원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것을 더 경험해 보고 내가 잘하는 다른 것은 무엇일지 알아가 보고 싶습니다. </p><p> </p><p>5.대부분의 사람들은 꿈=직업이라는 생각으로 박혀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꿈=직업이라는 고정관념에 대해 벗어난 거 같습니다. “꿈은 내가 하고 것을 하는 것” 이러한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진로는 부모나 사회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주도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좋은 대학에 나와 대기업에 들어가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남들이 볼 땐 성공한 삶이고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일이 행복하지 않다면 불행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일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했을 때의 행복감 덕분에 버텨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나 사회가 아닌 나 자신이 결정해 나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았을 때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급하게 찾는 것보다는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이 생길 때까지 다양한 도전을 해보며 찾아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러한 방법을 실천해 나아갈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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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1: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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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08 목요일 알고 보면 생활 속에 숨쉬는 화학 이야기(요네야마 마사노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6504144</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결국 액체 속에 녹아 있는 유기물을 분해해서 무기물로 만들어 버리는 거죠."</p><p>그 이유: 이 부분에서 아직 나이가 어린 동하는 고등학교 2학년인 혁주에게 유기물에 대해서 물어본다. 나 역시 유기물과 무기물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참에 헷갈렸던 개념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연필은 나무와 흑연 심으로 만들어져 있고, 겉부분에는 도료가 발라져 있다. 또, 커피 안에는 녹은 물이 들어 있고, 설탕도 들어있을 것이다. 이처럼 우리들 주위에 있는 여러 가지 사물 가운데 생물이 만든 것은 유기물, 바위나 돌 같은 데서 얻은 것은 무기물로 구분한다. 연필을 만드는 나무나 도료는 식물에서 얻은 유기물이지만 연필심은 무기물이고, 설탕은 유기물이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물은 무기물인 것이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가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물건들 속에도 복잡한 화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유기물과 무기물의 차이를 단순히 생물과 무생물로만 구분했었는데, 실제로는 그 경계가 생각보다 다양하고 흥미롭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욱이, 유기물은 시간이 지나면 분해되어 무기물로 바뀔 수 있다고 하는데, 유기물이 분해되면 결국 물이나 이산화탄소와 같은 단순한 무기물이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니,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서 이런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p><p>독후감: 내가 이 책에서 특히 흥미롭게 느낀 부분은 수세식 정화조에 관한 내용이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화장실을 사용하지만, 그 뒤에 어떤 과정을 거쳐 오염물이 처리되는지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책에서는 정화조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반응과 미생물의 역할을 통해 오물이 분해되는 과정을 구치적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정화조는 단순히 오물을 모아두는 곳이 아니라 , 그 안에서 유기물이 점차 무기물로 분해되는 중요한 화학 반응의 장소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정화조 속에는 공기가 거의 없는 혐기성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그 안에서 살아가는 세균들이 유기물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 흥미로웠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 중에는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포함되는데, 이것이 바로 유기물이 점차 단순한 물질로 분해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이처럼 정화조는 생물학적 분해 작용과 화학 반응이 동시에 일어나는 곳이며, 생활 속 화학이 실현되는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일부는 다시 자연으로 순환된다는 점에서, 인간의 배설물조차 생태계의 일부로 재활용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화조를 통해 내가 평소에 막연하게 알고 있던 '분해'라는 개념이 훨씬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이처럼 정화조는 단순한 위생 시설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환경을 보호하고 오염을 줄이는 중요한 과학적 장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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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3: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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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8 이중나선 (제임스 왓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6639633</link>
         <description><![CDATA[<p>4. 인상 깊은 장면이나 문구 및 그 이유 :</p><p> 책의 내용은 DNA 구조의 발견과 증명 과정을 담아 정말 흥미로웠지만, 이보다 더 눈길을 끈 부분은 책 앞 부분에 실린 최재천 교수의 추천사였다. 최재천 교수는 추천사의 제목을 “이중나선의 이중 효과”라고 붙였는데, 제목에 담긴 의미가 매우 인상 깊었다.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lt;이중나선&gt;은 과학자 왓슨과 인간 왓슨을 고르게 조명한다. (중략) 과학계가 온통 자로 잰 듯 삭막한 실험의 연속이 아니라, 갈등과 암투의 그리고 멋진 경쟁이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드라마라는 걸 이 작은 책이 보여준다. 이것이 &lt;이중나선&gt;의 또 다른 효과이다."</p><p> 아마 나를 포함한 몇몇 사람들은 과학자는 다소 따분하고 과학적 지식만을 추구하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편견이 완전히 깨졌다. 책을 읽다 보면 “이거, 소설가가 쓴 글이 아니야?”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책을 통해 제임스 왓슨의 솔직함도 엿볼 수 있어 재미는 한층 더 커진다.</p><p> 또, 최재천 교수의 "과학계가 ~ 흥미진진한 드라마~"라는 문장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과학이 단순한 실험과 데이터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과 갈등이 얽히며 펼쳐지는 한 편의 드라마처럼 다가온다는 점에서, 과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었다. 아직 책의 앞 부분만 읽었지만, 그 내용만으로도 이 책이 주는 깊은 인상은 매우 강하다. 앞으로 책을 더 읽으며 DNA 구조의 발견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p><p>&nbsp;</p><p>5. 독후감 10줄 이상 작성:</p><p> 최근 학교 과학 수업에서 DNA, RNA에 관한 내용을 배웠다. 이를 계기로 평소 가지고 있던 생명, 유전 등에 관심이 커져 &lt;이중나선&gt;이라는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lt;이중나선&gt;은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하고 증명한 제임스 왓슨이라는 과학자가 저술한 책으로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증명하기까지의 자세한 과정이 서술되어 있다. 흥미로웠던 점은 1950년밖에 안 된 시기에도 과학의 발전을 위한 연구가 많았다는 점이었다. 우리나라와 비교해본다면, 당시 우리나라는 전쟁과 이로 인한 피해로 온 국민이 처참한 마음으로 좋지 않은 환경에서 생활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영국, 유럽, 미국 등은 발 빠른 문화의 발전을 이루어 x선 실험이 가능할 정도의 풍족한 환경을 갖췄다니 놀라울 뿐이었다. 그 시대에 벌써 ‘뉴클레오타이드‘라는 단어가 나오는 등 현재도 엄청난 선진국인 나라들은 그 당시부터 굉장한 선진국이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 국가의 상황뿐만 아니라 대단한 과학의 발전을 이룬 과학자들의 끝없는 노력과 탐구에 대한 열정도 알 수 있었다.</p><p> 책 표지에 제임스 왓슨의 발견 과정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다. “생명에 대한 호기심으로 DNA 구조를 발견한 이야기”. 이 말만 들어도 제임스 왓슨의 끈기와 열정을 알 수 있었고, 정말 존경스러웠다. 호기심 하나만으로 어떻게 저런 위대한 발견을 할 수 있었을까? 뒷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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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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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5.08(목) [안녕, 간호사] - 류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6781111</link>
         <description><![CDATA[<p>독후감/인상 깊었던 장면과 이유: 지난 독서 활동 시간에는 작가가 간호 학과에 진학해 실습 경험을 쌓아 나가는 내용까지 읽었다. 이번 시간에는 실습 후, 국가 고시를 치르고 실제 병원에서 일하며 작가가 느낀 생각이나 감정을 읽으며 나 또한 여러모로 배우고 이해 할 수 있었다. 이번 시간에 책을 읽으며 새로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 실습이라는 것이 종류가 참 다양하다고 한다. 그냥 대학교에서 하는 실습이 있고 외부 병원에 나가서 하는 또 다른 실습도 있으며 실습 대상자의 나이, 질병 상태 등에 따라 하는 일, 과제가 매우 다르다고 한다. 나는 '실습' 하면 그냥 해부하고 주사 실제로 놔보는 그런 일 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양성 있는 활동이라 신기했다. 인상 깊게 읽은 장면은 작가가 국가 고시에 합격해 병원에 처음 발령 받은 날 사원증을 목에 거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보며 꼭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만약 내가 이루던 꿈을 이루는 순간이 온다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와 동시에 미래에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려면 지금부터 잘 준비해야 하는데 나는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 걱정도 들었다. 요즈음 하루하루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한다. 책이 세상을 더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이제는 좀 알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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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6: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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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8일 (목) 손원평 - 프리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681497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상적인 장면, 이유 : "영원할 것 같던 여름은 어느새 스르륵 밀려나버렸고 날마다 성큼성큼 가을이 짙어지고 있었다. 예진은 변하는 계절이 두려웠다. 가을은 늘 아무것도 이루지 못 한 한 해가 끝나가고 있음을 자각시켰고 예진이 외면하던 불안을 일깨웠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중학생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냈던 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그때는 몰랐는데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중간고사 시험 점수를 보고 내가 그때 열심히 했어야 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했고 깨달음도 얻었지만 결국엔 앞으로 내가 행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올해에는 이 구절에서 나오는 불안감을 일깨우는 여름과 가을보단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여름과 가을을 만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5. 독후감 :이 책을 계속 읽으면서, 인간관계와 진정한 나 자신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여러 사람들의 관점으로 갈등을 바라보며 사람들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다양한 시각을 이해할 수 있었고, 나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있는 인물이 등장해서 공감도 할 수 있었다. 그런 인물을 보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암울한 현대 사회에 대해 비판하려는 시선도 포함된 것 같다. 단순히 사람들의 인간관계만을 담은 소설이 아닌 현대인의 어두운 내면과 이러한 현대 사회에서 느끼는 고립감과 소외감을 나타낸 소설인 것 같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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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6: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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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술의 마음-윤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7184935</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휘를 모방하면 플로렌스의 빛과도 달랐고 신성을 상징하던 로마의 빛 과도 달랐다. 암흑과 빛이  교차하는 연극의 스틸것 같은 그림은 순교와 박해. 개정의 순간 그리고 신앙적 단죄의 순간에 신체에 가해지는 폭력 울 직접적으로 묘사해 충격을 극대화한다. 그러나 빛과 어둠의 대립윤 풍해 들려주는 폭력적인 순교와 단죄의 이야기보다도 더 극적이었던 것은 화가의 실제 삶이다. 가블릭의 충애 를 받는 천재 화가로서의 삶이 빛이었다면. 폭력과 살인 전과로 수감과 도주를 반복하다 객사한 그의 삼은 암후의 그립자다. 빛과 어룹의 극단 적인 대립 구도로 성투과 속 두 세계를 조명한 바로크의 빛은 그시대 회화의 기준이 되었다. 그를 추종하는 술한 카라바지스티 들이 양산되었지만, 통제되지 않는 폭력적인 광기는 그를 파멸로 몰아넣고 말았다. 여성성과 남성성, 천재성과 광기를 동시에 지닌 양면성의 신 바쿠스 의 모습을 한 자화상으로 미술계에 등장한 이후, 카라바조는 도발적이고 속된 캐릭터로 자기 그림에 얼굴을 내비친다. 유작이 되고 만 &lt;골리 앗의 머리를 든 다윗&gt;에서는 마침내 다윗의 돌에 맞아 죽은 괴물 같은 골리앗의 얼굴로 등장한다. 준엄한 자기 정죄의 마음을 담은 듯한 유작 속 다윗과 골리앗의 얼굴은 천재 예술가와 광인의 삶을 동시에 실았던 한 인간의 비극적인 종말을 기록한 자화상이다. 양극단을 오갔던 그의 이중적인 삶은 그어떤 대가보다 흥미로운 심리학적 주제를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그림에 투사된 지속적이고 일관된 폭력성의 흔적은 병리학적 접근의 단서를 제시한다 슈퍼스타였던 한 화가의 반사회적 폭력과 광기는 가톨릭의 엄호로도 구원할수없었다</p><p><br></p><p>독후감-이 책에서는 유명한 그림들을 심리학적인 관점으로 해석해준다. 예를 들어, 고흐의 그림에는 외로움과 불안이 담겨 있고, 카라바조의 &lt;골리 앗의 머리를 든 다윗&gt;은두려움과 고통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색이나 모양이 아니라, 그 속에 사람의 감정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놀라웠다.또한 이 책은 나에게 “그림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것도 알려주었다. 어떤 그림을 보고 내가 어떤 느낌이 드는지를 생각해보면, 그게 바로 내 마음을 알아보는 방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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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22: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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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08.목요일 디자인의 디자인(하라 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719237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는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그 동가가 개인의 자기 표출의사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회 쪽에 있다. 사회의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수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석해 나가는 과정에 디자인의 본질이 있다.“라는 문구다. 이 문장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디자인이 단순히 나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하는 것이라는 점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디자인을 멋있게 꾸미는 일로만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고 나서 디자인이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문제’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는데, 디자인은 나 혼자만의 생각보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는 뜻처럼 느껴졌다. 디자인이 그냥 결과만 중요한 게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도 새로웠다. 이 문장을 읽고 나서 디자인을 할 때는 ‘사람들이 어떤 점에서 불편할까, 무엇이 필요할까?’를 먼저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앞으로는 내 생각만 담기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어졌다. 디자인이 예쁘고 멋있기만 한 게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이 문장은 디자인을 공부하는 내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알려준 말 같았다. 그래서 이 문장이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의미 있게 느껴졌다.</p><p>독후감- </p><p>디자인이 단지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더 좋게 바꾸는 것이라는 생각이 인상 깊었다. 하라 켄야는 일상 속 사물들도 다시 생각하면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는데, 그 말이 정말 공감됐다. 평소에 당연하게 쓰던 물건들이 사실은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점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리디자인’은 큰 변화보다도 작지만 본질적인 변화라는 점에서, 디자인의 깊이를 느꼈다. 예를 들어 컵, 포장지, 표지판 같은 것들도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그런 것들을 다시 생각해 보는 디자이너의 시선이 멋지게 느껴졌다. 나도 디자인을 할 때 새롭고 튀는 아이디어보다, 사람들이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야겠다고 느꼈다. 하라 켄야가 말한 것처럼, 좋은 디자인은 눈에 띄기보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이 장을 읽고 나서 디자인을 더 깊이 있고 실용적인 시각으로 보게 되었다. 디자인이 꼭 복잡하거나 어려울 필요는 없다는 점도 새롭게 느꼈다. 앞으로는 일상 속 사물들을 그냥 보지 않고, ‘이걸 더 좋게 만들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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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22: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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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8 철학적 질문 과학적 대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719723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빅뱅 후 1초 정도 되었을 때 우주의 크기는 현재 태양계의 크기의 천 배 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p><p>이유: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만물, 즉 원소가 어디에서부터 왔는지를 배웠다.우리의 만물은 오래 전 고밀도와 고온의 한 점 빅뱅에서부터 왔다.그런 빅뱅이 4.3 광년도 되지 않을 정도로 극히 작은 우주였던 것이다.그렇게 작은 공간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은 밀도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고밀도의 고온의 한 점이라고 해서 이미 배웠던 내용이지만 책을 읽으니 확실히 그 규모가 체감되어서 놀랐던 것 같다.그렇게 작았던 우주가 팽창해 나아가서 이제는 천억개의 별이 들어있는 은하가 천억개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주는 정말 어마어마한 존재라고 생각되었다.</p><p>독후감:먼저 고대 사람들은 태일생수라는 말을 믿었다.왜냐하면 우리의 몸의 2/3를 이루고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하지만 물은 산소와 수소가 결합된 것이므로 태일생수소라는 말이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p><p>하지만 수소는 전자가 결합하지 않은 양성자를 말하므로 태일양성자라고 할 수 있다.사실 이 내용이 이미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다.그래서 오히려 더 심화되어서 깊게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그냥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고대 사람들은 어떠한 주장을 하였고 그 주장을 어떻게 바꾸어 나갔는지 더 알아가다 보니까 굉장히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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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2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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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8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720742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이나 문구, 독후감</p><p>"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노트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이 문장에 공감해서 고르게 되었다. 인간의 기억력은 워낙 뛰어나지 않은 이상 다 까먹게 되어있다. 정작 나도 어제 배우거나 읽은 부분을 기억해내지 못해 애를 먹었던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나도 공부할 때 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고 시험공부를 할 때 노트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또 다른 인상깊은 문구는 "선명한 기억보다 흐릿한 잉크가 유용합니다. "인데 그만큼 작가가 그냥 기억하는 것보다 노트에 필기하는 것을 강조하는 것 같아 글씨쓰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것 같다. 또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시간과 반복이었다. 책에 읽는 내용을 빠르게 읽는 것보다 좋은 책을 선정하여 오랜 시간을 들여 반복해서 읽는 것이 더 좋다고 했다. 결국 작가는 양보다 질을 우선시 해야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비평하면서 읽는 것을 강조했다. 이 부분은 국어시간에도 배운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책에 실린 내용이라고 모두 수긍하며 읽지 말고 작가가 가진 생각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책을 더 풍부하게 읽기 가능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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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23: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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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8xpqc2q82t</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7388335</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냉요</p><p>책 나만 잘살면 왜 안돼요?는 개인주의적인 사고와 공동체 속에서의 관계를 어떻게 잘 조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혐오발언에 대한 문제를 다루며 혐오적인 말이 인간 관계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경고합니다. 혐오발언은 타인을 무시하고 차별하고 그들에 대한 공격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사회의 분열을 초래한다고 말합니다. 작가는 이러한 발언이 공론장에서 용납되지 않아야 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타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책을 읽고 나서 혐오발언이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각 개인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더욱 명확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하며 혐오 발언을 하는 것이 얼마나 해로운지를 스스로 인식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p><br/></p><p>독후감</p><p>책에서는 여러 나라가 혐오발언에 대해 형사처분을 내리고 있다는 내용을 다룹니다. 예시로 독일이나 영국에서는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 발언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하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혐오 발언이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법적 조치입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법적 규제가 혐오발언의 확산을 막고, 사회의 평화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p><p>이와 관련해 작가는 혐오발언을 방관하지 말고자신도 무관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람들은 혐오 발언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며 사회에서 벌어지는 부당한 말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작가의 이 메시지는 단순히 타인의 불편을 초래하는 말에 대한 경고를 넘어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를 어떻게 배려하고 존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성찰을 제공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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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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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8xpqc2q82t</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73898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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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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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8xpqc2q82t</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473907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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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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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나는 고백한다, 현대 의학을-아툴 가완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50705359</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및 이유</p><p>“우리는 매일같이 칼을 들고 사람의 몸속에 들어간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다. 때로는 실수하고, 때로는 아예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른다.”이다.</p><p>이유:이 문장은 책의 핵심 주제를 나타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완벽한 의사가, 오히려 수많은 불확실성과 실수를 마주한다는 점을 고백하는내용인데 대중적으로 의학은 대단한 사람 또는 꿈꿀수도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사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된 문장이다.</p><p>독후감:의학계열을 꿈꾸는 사람으로써 인간의 신뢰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이라는 책을 읽고 완전히 믿음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다. 의사는 완벽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부수며, 그들도 흔들리고 실수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처음에는 충격이었지만, 오히려 그런 고백이 더 큰 신뢰를 느끼게 했다. 가완디의 솔직함은 의료를 인간적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특히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내 일상에서 실수를 받아들이는 법을 고민하게 됐다. 의학뿐 아니라 모든 전문직에 적용될 수 있는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 읽는 내내 의사와 환자 사이의 진짜 신뢰는 어디에서 오는가를 생각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이 이렇게 따뜻하게 들릴 줄은 몰랐다. 이 책은 나에게 인간에 대한 믿음을 다시 일깨워준 고마운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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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14: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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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2 강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55758796</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이나 문구 및 그 이유</p><p>오늘 이 책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비의 엄마가 인스타그램에 올릴 소재를 생각하다가 행운의 보라색 펜이라는 것을 만들어 비가 펜이 없으면 학교에 가지 않으려 한다는 피드를 올려서 비가 학교에 가서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들에게 비웃음을 받는 장면이다 그 이유는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위해서 달라지는 자신이 자신이 아닌 것 같아하는 비의 모습이 불쌍하고 안쓰러우면서도 비가 어떤 과정으로 이런 상태가 되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책을 읽으면서 이 내용에 대해 더 탐구하고 내가 가진 궁금중을 해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p><p>독후감</p><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비가 된다면 어떨지 그리고 비의 엄마가 왜 인스타그램에 집착하는지에 중심을 두고 생각해 보았는데 일단 내가 비가 된다면 내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인기를 누리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유명해지면서 더 이싱 어린시절처럼 순수하게 살 수 없고 나 자신의 모습이 왜곡되면서 겪는 수많은 고민들로 힘들 것 깉다고 생각했다 또 비의 엄마는 아마도 처음에는 자신의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지만 팔로워가 늘어나면서 명성을 얻자 점점 그 명성에 집착하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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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4: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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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5.8.목요일 간호사를 부탁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1447216</link>
         <description><![CDATA[<p>독후감: 이 책은 김현아 간호사가 직접 간호사로 일하시면서 겪은 일들을 담은 책이다. 처음 간호사로 병원에 들어갔을 때, 모든 게 낯설고 두려웠다고 했다. 환자들은 아프니깐 예민해지고, 보호자들도 간호사에게 날카롭게 말할때가 있다. 간호사는 힘들어도 항상 웃으면서 일해야 해서 마음이 지칠 때가 많다. 책을 읽다 보니깐 간호사가 단지 주사를 놓고 약 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다. 간호사들은 하루 종일 걷고,뛰고,환자의상태를 살피면서도 실수하면 안 되는 책임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동료 간호사나 의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도 생긴다. 마음이 상하는 일도 많겠지만 작가는 환자에게 따듯한 말을 들을 때마다 힘이 났다고 하였다. 작은 칭찬 한 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병원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치료하는 곳이 아닌 수많은 감정이 오고가는 곳이라는 걸 느겼다. 간호사도 사람이니 아프고 지치지만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해야 하니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p><p>인상깊은 문구와 이유:"간호사는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환자를 보지만, 누구보다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한다." 이 문장을 읽고 조금 슬펐다. 간호사를 아픈 사람을 바로 옆에서 계속 돌봐주는 사람인데 말 한마디도 조심해서 해야하고 행동도 조심해야 한다는게 참 슬펐다.아픈 사람은 기분이 예민해 질 수 있고, 보호자도 불안해서 간호사에게 화를 낼 때가 있다고 했다. 그럴 때 간호사는 힘들어도 꾹 참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가까이에서 함께 있지만, 진짜 마음은 멀리 있는 느낌이 들것 같다. 이 문장을 읽고, 간호사들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운 마음으로 일하는지 조금은 이해하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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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22: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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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29 빅토르 위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07614</link>
         <description><![CDATA[<p>1.인상적인 장면: 코제트 몰래 죽으려고 하는 장면</p><p><br/></p><p>2.인상깊은 장면 및 문구: Let us never fear robbers nor murderers, Those are dangers from without, petty, dangers.Let us fear ourselves.</p><p><br/></p><p>이유: 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인간 내면의 위험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도둑이나 살인자 같은 외부의 위협만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진짜 무서운 것은 욕망, 분노, 이기심 같은 우리 안의 어두움이다. 외부의 적은 일시적이지만, 내면의 적은 평생을 따라다니고, 자신을 제대로 직면하지 않으면 어떤 악도 저지를 수 있다. 이 문장은 자기 성찰과 도덕적 책임을 촉구하고, 타인을 비난하기 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진정한 용기는 외부가 아닌 내면의 악과 싸우는 데서 나오고, 우리 안의 두려움과 타락이 세상을 더 위험하게 만들기 때문이다.<br>그래서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은 바로 우리 자기 자신이다.</p><p><br/></p><p>독후감: 장발장은 자신의 삶을 통해 인간의 구원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빵 하나를 훔친 죄로 감옥에 갇힌 그는 사회의 차가운 시선에 상처받지만, 한 주교의 용서로 삶의 방향이 바뀌고, 그는 선한 삶을 선택한다. 장발장의 변화는 작은 친절이 사람을 얼마나 깊이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 책은 법보다 중요한 것이 이해와 용서임을 깨닫게 해주었다.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양심의 힘을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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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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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신병동 이야기  대릴 커닝엄 5/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1079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사회성도 없고 , 실력도 없고 ,늘 남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말을 한건 이 책에서 나왔는 수많은 환자들의 말이 아니었다. 이 책을 쓴 저자 대릴 커닝엄 본인이 한 말이었다. 정신병원의 간호사또한 한 사람이고 마음이 아플 수 있는건 정말 아무나 라는걸 깨닳았다.</p><p>정신병이라는 것은 그 종류가 다양하고 양상도 다양하다. 이 책은 그것을 만화로 풀어 접근성이 좋게 만들어주었고 그 뒤에 전문적인 설명을 붙여 좋았다. 만화에서 실제 사람으 모습을 가져와 표현한것도 정말 인상깊었다. 그림체가 독특하기도 하고 어린이 만화애 적합한 그림체라 그런지 정신병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소개했지만 분위기가 그렇게 어둡진 않았다. 이사람의 실제 사례라는 것이 내가 이책을 정말 믿고 사람들에 대해 한번 더생각해볼수 있었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나 또한 그들중 한명이니 그리고 언제든지 이 책에 있는 사람들이 될 수도 있단걸 알기에 주변에 마음이 아픈 사람이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혼자있지 않도록 해주고 싶다. 자신을 바라봐주는 사람이 여기에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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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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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신병동 이야기 대릴 커닝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19527</link>
         <description><![CDATA[<p>이 부분은 이책 거의 마지막 부분에 있다. 대략 자신의 미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사람들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아티스트가 되었다는 이야기 이다.</p><p>대닐 커닝엄은 정신병원 간호사였어서 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결국 자신도 그들처럼 되었다. 내가 이 부분을 지정한 이유는 나 또한 미술을 좋아하고 미술분야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하지난 나는 사람들의 마음상태를 알아보는 것 또한 취미라서 이 책이 고를 때 유난히 눈에 띄었다. 그래서 결국 책을 가져와 읽으려고 했지만 만화책이어서 다시 넣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어서 그냥 읽었다. 계속 읽고 또 읽으니 책 거의 끝에 도달했고 저 장면을 보았다. 수 많은 사람의 서사 그리고 자신의 서사. 나 또한 커닝엄처럼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만화책으로 그려 사회를 비판하고 싶다. 한국 사람 5명중1명이우울증  고 위험군 이라는 이야기. 난 그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강남 아파트에서 투신을 시도한 학생. 이게 내가 될수도 있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렇기애 이 책을 더욱 몰입해서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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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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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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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장면</p><p>인상깊은 구절중 나홀로 족을 택하는 이유 중 1위는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살 수 있어서"라고 나와있는 장면이다. 나홀로 족은 혼자 삶을 즐기며 살아가는 사람을 뜻하는 말이다. 나홀로 족이 늘어나며 1인가구가 증가했다고 나오는데 뒤에 1인가구와 4인가구의 비율을 나타내는 표가 함께 첨부되었다. · 이걸보고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4인 가구의 수는 줄어들게되고 1인 가구의 수가 점점 늘어나 혼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인이 원해서 나홀로족이 된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경제난이나 이혼 취업 등으로 가족과 떨어져 사는 사람들이 증가해서라고한다. 요즘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나 책에서 나오는 것 처럼 혼자 즐기는 사람이 많아 그렇게 된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지만 현실적인 사회문제로 인해 1인가구가 늘어난 사례를 보니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p><p><br/></p><p>독후감</p><p>이 책에서 다양한 사회 문제를 주제로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 중 내가 오늘 읽은 부분은 나홀로족 에 대한 내용이다 나는 나홀로족, 1인가구인 사람들이 그저 본인이 원하는대로 살고 그로인해 가족 구성 트렌드가 바뀌어 매년 1인가구가 늘어나는줄만알고있었는데 나홀로족 시대가 도래하게 된 배경에는 여러 사회적인 이유들로인한 1인가구의 증가가 자리하고있다한다. 경제적인 문제나 가정의 불화 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고령화로인한 독거노인의 증가의 이유도 크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1인기구를 위한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거나 1인가구가 될 수 밖에 없는 소외계층 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p><p>경제적 지원도 계속 늘려나가야 한다고 생각된다.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한 고독사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외로운 사람은 활동량이 적어질 수 밖에 없으며 외로움이 병을 일으키게 되는 우리 사회를 보고 마음이 좋지 않아졌다. 대부분의 사람은 최소 일주일에 두번이상은 사람들과 만나야 더 건강해지고 심리적으로도 너그러워진다고한다. 나도 혼자있는걸 좋아하지만 너무 오랜기간동안 그렇게 되면 외로워지고 사회와 동떨어진 기분이 들때가 있다. 오늘읽은 부분을 보고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느꼈고 고독과 소통 둘다 삶에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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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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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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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장면이나 문구</p><p>"한 번 특별했던 것에 안주하면, 결국 평범해진다."</p><p>이 문장은 단순한 경고가 아닙니다. 지속적인 차별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매우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초기에 성공을 거둔 브랜드, 제품, 혹은 아이디어는 독특함, 특별함 때문에 주목을 받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처음의 성공’에 만족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고 지속하려고만 합니다. 제 생각에 문제는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처음엔 특별했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고 경쟁자들이 그걸 따라 하기 시작하면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라고 세스 고딘은 말했습니다. 결국 특별한 보랏빛 소에서 다시 평범한 갈색 소가 되는 것입니다. 즉, 제 생각이 이 문구는 특별하기 위해선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 같습니다.</p><p>-독훔감</p><p>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단순한 마케팅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100페이지가 넘어가면서 나는 이 책이 단지 물건을 잘 파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남들과 다른 나의 가치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작가 세스 고딘이 ‘보랏빛 소’처럼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의 여러움은 처음의 한 아이디어 보다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해 도전을 하지 않고 안전한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그런 자세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한다. 정보가 넘치고,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앞에서도 말했다 싶이 보랏빛 소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 자신도 너무 평범하게 보이려고 노력한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p><p>나는 장래희망이 경영과 관련된 일인데, 이 책을 읽으며 경영자는 단순히 물건을 만들고 파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를 고민하고 또 그거와 관련해서 오래 기억에 남들 수 있는 기업에 대한 기억과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과정에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때로는 두려워도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p><p>책의 후반부는 단순한 이론이나 설명이 아니라, 내가 앞으로 살아가야할 사회에 대한 태도를 조언해주는 차갑지만 따뜻한 조언처럼 느껴졌다. 이 책처럼 편안하고 안정한 상태인 갈색 소를 넘어 보랏빛 소가 될 수 있는 용기 있는 나만의 색까을 시도하며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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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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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29.목.간호사를 부탁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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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이유: “모든 목숨은 귀하다.결코 죽어도 되는 나이 같은 것은 결코 없다.”이 문장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말같았다.사람들은 때때로 나이나 상황에 따라 ‘괜찮다’고 생각할 때가 있지만, 이 말은 그런 생각이 틀렸다고 말해준다.모든 생명은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 중요하고, 소중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는 뜻이다.간호사로서 이 말은 생명을 다루는 일이 얼마나 무겁고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해줬다.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든지 그 사람의 삶과 죽음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이다.이 말은 간호사가 환자를 돌볼 때 항상 마음에 새겨야 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이 문장을 읽고 나서 나는 환자를 돌볼 때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했다.이 구절은 간호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려줘서 정말 뜻깊었다.이 문장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삶에 대한 존중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 중요한 말이다.</p><p>독후감: 수술과 관련된 간호사의 역할이 많이 나왔는데, 그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간호사는 수술 전 환자가 안정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필요한 준비를 빠짐없이 챙긴다. 수술이 끝난 뒤에도 환자가 잘 회복하고 있는지 계속 살피며, 이상 징후가 있으면 바로 대응한다.몸이 힘든 것은 물론이고, 정신적으로도 늘 긴장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수술이 반복되는 바쁜 날에도 간호사들은 환자마다 다른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수가 없도록 세심하게 움직인다.또한 수술 후 회복실에서는 환자의 통증을 줄여주고, 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곁에서 계속 지켜본다.그뿐만 아니라 환자의 보호자에게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해주는 역할도 한다. 보호자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짧은 말이라도 따뜻하게 전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책을 읽으면서 간호사의 일은 단순히 반복되는 일이 아니라, 매 순간 판단과 책임이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수술처럼 긴박한 순간에서도 환자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간호사들의 모습은 참 중요하고 값지다는 걸 알게 되었다.이 책을 통해 나는 간호사의 역할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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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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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55985</link>
         <description><![CDATA[<p>2025.05.29일,목요일.뼈있는 아무말 대잔치(신영준,고영성)<br>줄거리<br>성공한 사람들이 거부하는 것<br>성공한 사람들이 거부하는 첫번쨰는 '남탓'이다 실수나 실패를 남탓으로 돌리는 사람은 답이 없다 왜냐하면 반성하는 사고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성장을 기대할수 없다 <br>두번째는 너무 완벽한 계획이다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한 사람은 완벽한 계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안다 왜냐하면 비즈니스 세계는 복잡해 사전에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 그래서 현명한 비즈니스맨은 완벽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는다 부족하더라도 이를 빠르게 실행해보고 피드백을 통해 계획을 업그레이드해 나간다 이를 학습주의 라고 한다 따라서 계획주의는 학습주의자를 이길수 없다<br>셋째,공짜로 일하기<br>자원봉사가 아닌 이상 프로는 절대 공짜로 일하지 않는다 친한친구인데 당신의 능력을 쓰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긴다면 그 친구와는 동업하면 안된다 일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br>감상문<br>나는 이내용을 읽고 너무 공감을 했던것이 남탓을 하는 사람은 성공을&nbsp;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는 사람은 성장해 나아갈수 없기 때문이다 또 나는 완벽한 계획을 세워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완벼한 계획보단 착오가 생겨도 괜찮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공짜로 일하기는 정말 아닌것 같다 내가 어렸을때 부모님께 많이 들은 것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말 이였다 사실 어렸을때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깨다았다 내가 어렸을때 공짜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공짜가 아닌 호의 였다는것을, 또 내가 나중에 그것의 배로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한다</p><p>인상적인 문구:"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p><p>너무 공감하는 말이다 내가 호의로 배푼 것이 권리가 되버리면 이것만큼 화나고 분한게 없는것 같닫 호의는 의무가 아니라는 것을 꼭 알며 살아가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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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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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조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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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인상적잉 문구: 인류 영양생물, 즉 인간으로 부터 양분을 얻고 사는 인간이라는 별도의 집단을 선정해 인간의 자리를 마련하자는 제안을 하려한다. 인간은 타인, 타인들, 나아가 타인의 타인, 위대한 타자, 즉 신이 존재함으로 써만 인간이 될수 있다.” 라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과 동물의 커다란 차아점이라고 합니다. 이 장면이 인상깊은 이유는 인간이 될수있다는 이유를 말하고있는데 인간이 될수있는 이유를처음 들어보았고 그 이유가 신기하고 흥미로웠기 때문입니다. 정말 인간이 되려면 저런 이유들이 정말 맞을지 궁금합니다.그렇게 인간이란 자기 진화의 길을 가는 생물, 엄청나게 긴 시간을 자신에게 굴복시킬 힘을 가진 존재다.라는 장면도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저 말이 맞는것같기 때문이다.</p><p>독후감: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은 아주 짧지만 답 하기에는 어려운 질무인것같다.외적인 면의 특성을 연구할 수도 있고 내적으로 인간 본연의 특성을 찾는 시도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답을 구한다 하더라도 유일한 답이 될 수 없을것같다. 그만큼 어려운 문제이고 깊은 생각을 필요로 하게하는것같다.진화인류학과 동물행동학은 우리가 인간 고유의 특성이라고 여겼던 것들을 무력화할 만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 사람이 가진 모든 특징들이 침팬지에게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재론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존재가 아니다. 사람과 동물은 완벽하게 분리되지 않는다.라고 한다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이 책에서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많아 안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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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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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29(목)[안녕, 간호사] - 류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61780</link>
         <description><![CDATA[<p>지난 독서 시간에는 작가가 실제 병원에서 일하며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바탕으로 책을 읽었다면 이번 시간에는 병원에서 쓰이는 의학 단어들과 치료 상황을 중심으로 읽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내가 간호사인지 하녀인지” 라는 구절인데 간혹 환자들 중에 IV line, 즉 혈관주사를 놓는 일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그럴 때면 온갖 짜증과 불만이 자연스럽게 간호사에게 향한다고 하는데 확실히 간호사가 쉬운 직업이 아니라는게 느껴졌다. 또한 병동에서는 다른 간호사와 교대(듀티) 할 때 마다 제일 아래 연차에 있는 간호사가 병동 물품들을 카운트 하는데, 그 중 하나라도 없어지면 그 당시 근무자와 바로 전 시간대 근무자가 개인 사비로 다시 구입해야 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물품이 사라지면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의료진 사물함 근처를 서성거리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는데 굉장히 귀찮고 짜증 날 것 같다. 이것들 외에도 힘들고 짜증 날 것 같은 일들은 정말 많았다. 그래서 마음 한편으로 간호사의 꿈을 접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중간중간 나오던 작가의 의미있던 일들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오랜시간 항암 치료를 받던 한 환자의 이야기다. 처음 항암치료를 받을 때 부터 작가와 함께 했던 환자였는데, 가끔 마음이 너무 불안했는지 작가에게 잠시 안고 있어 달라는 부탁을 했다. 그럴 때 마다 작가는 성심성의껏 옆에서 위로해드리고 다독여드렸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그 환자 분은 돌아가셨고, 돌아가신 환자 보호자께서 감사의 의미로 선물한 포도를 눈물 뚝뚝 흘리며 먹었다고 한다. 비록 그 환자가 돌아가신건 안타깝지만, 나는 이 장면을 보며 간호사라는 직업이 환자에게 얼마나 큰 안정과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는 존재인지 깨달았다. 그와 동시에 그런 직업을 가지는 것은 정말 의미있고 보람찬 일이겠다고 생각하며 다시 한번 나의 꿈을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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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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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5.29.목요일 제인에어(샬럿 브론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6247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장면으로는 제인이 로체스터가 가지말라며 애원하는데도 단호하게 거절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이고 결혼도 하려했던 사람인데 그렇게 단호하게 거절하는 제인의 강한 마음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독후감</p><p>인상깊었던 등장인물로 주인공 제인 에어이다.이유는 극중에서 가장 강하고 건강한 마음을 가진 인물인 것 같기 때문이다.겉모습은 강해보이는 로체스터도 사실은 마음이 약해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강하고 차분한 제인 에어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고 나중에 가지말라며 매달리는 모습도 보이고 또 리드부인도 제인을 학대하고 엄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편 어릴때 제인에어가 한 말을 끝까지 기억하며 상처받은 모습을 보이는데 제인 에어는 자기 할말은 다하고 아닐때는 구분을 하는 강한 멘탈을 지닌 것 같다.내가 제인 에어라면 이미 어릴 때부터 심한 상처를 받아서 트라우마에 시달렸을 것 같다.근데 제인 에어는 학대받는 상황에서도 리드부인에게 강하게 나가고 상처주는 말을 해 리드부인이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었다.그리고 커서 아주 잘자라 선생님이 되었다.이 책은 멘탈이 약하고 상처를 치유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약간 책이 로맨스 소설 같기도 한 느낌이 있고 나도 처음에는 그런 이미지로 생각했지만 물론 로맨스도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만 이 책은 성장 소설인 것 같다.처음에는 제인 에어는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받고 그로 인해 남들에게 마음을 잘 열지않게 됬지만 점점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성장해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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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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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의 마음-윤현희(5.29)</title>
         <author>sudo2510619</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62549</link>
         <description><![CDATA[<p>타인의 우발적 행동을 적대적이거나 자신을 해하려는 의도를 가진것으로 해석하는 인지적 성향을 적대적 귀인적 편향이라고 한다 적대적 귀인 편향을 가진 사람들은 사회적 상황을 해석하고 반응하는 방식을 포함하여 일반적인 정보를 처리할때, 타인이 자신을 해하려는 부정적인 의도가 있다고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카라바조가 현대에 살았다면 폭팔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폭력성,충동과 분노조절 곤란등으로 인해 전두엽 기능 이상으로 진단받았을지도 모른다. 그는 1592년 두차례에 걸쳐 살인죄로 투옥되어 교수형을 언도 받았으나, 탈옥에 성공하여 로마로 도주했다. 하지만 여러 차례 폭력과 전과에도 불구하고 가톨릭 지도자들은 탁월한 성화 제작에 제작자에대한 지원을 멈추지 않았다</p><p><br/></p><p>독후감-이 책으로 인해 하나의 궁금증이 생겼다. 과연 전과자임에도 미술 실력이 훌륭하다고해서  지원을 해주어야하는걸까? 물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난 중립이다. 카라바조라는 인물이 정말 많은 폭행을 일삼고 좋지못한 행동을 한것은 용서 못할짓이 맞지만 이 책에 나온 카라바조의 그림을 보면 나같아도 지원을 해주었을것같았다. 그리고 카라바조의 일생을 보다보니 정말 안타까웠다. 그의 그림실력은 그 누구도 욕할수없을 만큼 명암과 빛의 대비가 훌륭했고 인체의 구조도 정확했다. 하지만 그는 정신적으로 좋지못하여 타인의 행동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폭행으로 전과자까지 되었으니 너무나도 비통한 인생이 아닌가?싶었다 그가 정신적인 문제만 없었으면 아마 레오나드로 다빈치 정도의 인기를 얻었을법도 한데 정말 여러모로 불쌍하고 안타까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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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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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9일 (목) 손원평 - 프리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6401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상적인 장면, 이유: "봄밤이 가게 안으로 성큼 들어섰다. 봄밤, 고소한 냄새가 실린 봄밤. 준비된 것도 없는데 늘 무언가가 시작되려 해서 불안한 봄밤. 손끝이 차가웠고 머리가 지끈지끈했다. 지도 없는 혼란한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구절을 읽고 나는 이 짧은 순간에 주인공의 감정과 상황이 시적으로 농축되어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봄밤이 가게 안으로 성큼 들어섰다”는 문장은 계절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전환점, 그리고 갑자기 찾아오는 낯선 변화와 긴장을 상징하는 것 같았다. “준비된 것도 없는데 늘 무언가가 시작되려 해서 불안한 봄밤”이라는 표현은 따뜻하고 낭만적인 봄밤의 분위기 속에 있는 불안함과 막연한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 장면은 인생의 어느 한 시점에 뚜렷한 방향 없이 변화의 문턱에 선 사람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았다. “지도 없는 혼란한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으로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문장이 제일 인상 깊었는데, 이 장면을 통해 나는 봄밤이 불어오는 것처럼 변화 앞에서 느끼는 불안함과 혼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동시에 공감할 수 있었고, 그래서 더욱 마음에 남았다. 5. 독후감 : 200페이지까지 읽으면서, 인물들이 겪는 감정의 변화와 내면의 갈등이 인상 깊게 느껴졌다. 이 구간에서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지만 마음속에서는 혼란과 불안이 점점 커져가는 모습이 나타난다. 이 구간에서는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는 않지만, 작은 말과 행동, 주변 분위기를 통해 인물들의 감정이 드러나는 방식이 특별하게 느껴졌다. 읽는 동안 주인공들이 변화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을, 나도 비슷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었다. 이 책은 이야기가 전개되고 나서 시적인 표현과 함께 이야기를 정리하는 부분으로 천천히 감정을 따라가게 만든다. 그래서 읽는 동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인물들이 자신을 이해하려 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나에게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나 자신을 솔직하게 바라보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따라서, 삶의 방향이 불확실하더라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 이상으로 큰 의미를 주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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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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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9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6441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스승이 젊은이들에게 말했지. "우리는 진실을 찾으러 온 것이라네. 불확실한 열쇠로 신비의 문을 하나하나 열려고 시도하지." 우리는 그분의 법칙에 따라 원인의 옷자락을 붙잡으려 손을 뻗는다네. 그 무한한 존재, 시작된 적 없이 영원히 존재하는 그분, 이름을 붙일 수 없는 유일자,우리의 모든 빛의 빛, 그 빛의 근원, 생명의 생명, 그리고 힘의 힘을 맹인의 손가락으로 더듬으며 찾고 있다네. 그 상형문자들이 의미하는 바를, 보이는 것에 담긴 보이지 않는 것의 의미를.</p></li><li><p>인상적인 구절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불확실한 열쇠로 신비의 문을 하나하나 열려고 시도하지.' '보이는 것에 담긴 보이지 않는 것의 의미'를 찾고있다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나는 불확실한 열쇠를 가지고 신비의 문을 열어야지만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나는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찾는것이 모든 발견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찾는사람이 되고싶다. 불확실한 열쇠를 갖지고 그 마법같은 문을 여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되어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발견할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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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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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title>
         <author>sudo2510623</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08639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상적인 내용: 전염병의 확산 속도가 정보의 전달 속도를 앞지르는 현대 사회의 현실</p><p>인상적인 이유: 바이러스에 관한 정보보다 감염이 빠르다는 내용이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한 일과 매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 내용이 인상깊었다. 실제로 코로나 초기에 가짜 뉴스나 공포심으로 인해 많은 혼란이 생겨서 올바른 대응이 늦어졌던 것이 떠올랐다. 바이러스가 주는 공포감이 더 큰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한, 교통이 발달하고, 세계가 하나처럼 연결된 지금은 한 지역의 문제가 전 세계의 문제로 빠르게 퍼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사실이 실감 났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팬데믹을 예방하기 위한 조기 경보 시스템과 바이러스 감시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아직 사람들이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용하는 것이 부족하다는 것을 비판했다.</p></li></ol><p><br></p><ol start="5"><li><p>독후감: 책을 읽고 나서 바이러스가 갑자기 나타난 병이라기보다는 인간이 자연과 너무 가까워졌기 때문에 생긴 문제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인간과 동물의 접촉이 늘어날수록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이러스도 인간 몸속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사실이 무서우면서도 논리적이라고 느껴졌다. 실제로, 코로나 19도 동물과의 접촉으로부터 생겨난 질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침팬지에게서 온 HIV나, 박쥐에게서 온 사스, 그리고 부시미트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 사례들을 보면서, 단순히 위생 문제를 넘어서 <strong>인간의 삶의 방식 자체</strong>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아픈 사람이 많아져서 문제인 게 아니라, 요즘 시대에 나타나는 바이러스들이 <strong>인간이 자연을 함부로 대할 때 어떤 결과가 생길 수 있는지</strong>를 보여주는 경고처럼 느껴졌다. 앞으로 나는 바이러스나 감염병을 뉴스에서 볼 때 단순한 사건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배경에 있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과학의 역할까지도 함께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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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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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대들이여,진로를 탐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150359</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부분과 이유</p><p>청소년기에 꿈이 확고하지 않은 것은 어쩌면 당연란 일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라는 구절이다.</p><p>이러한 부분을 읽고 마음의 안정을 느낀 기분이다.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꿈이 확고해서 어떻게 자신의 꿈이 벌써 확고하고 어떤 방법으로 찾게 되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나는 관심가는 분야는 있지만 그 분야가 확고하지 않기 때문에 꿈에 대해 아직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거 같다. 근데 이 책을 읽으니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청소년은 들은 이러한 고민을 했었다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처럼 아직 늦었다 생각 안 하고 자신이 무엇을 했을 때 재미있어 하는지,가슴이 뛰는지,재미없어하는지 등을 잘 알아야 찾아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무엇이든 다 경험해보고 부딪쳐봐야도 봐야 한다고 책에서 말한다. 나도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고 무엇이든 해봐야 나의 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p><p>독후감</p><p>책에선 아직 장래희망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서급해하거나 부끄러울 필요가 없고 청소년기에 당연한 일이라고 말해준다. 벌써 정해진 친구들은 자신의 장래희망이 확고한 것이 멋있지만 그렇다고 급하게 정하는 것도 좋지 않은 방법인 거같다. 그래서 무엇이든 다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있지 않다. 이는 자신의 꿈을 못 보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라는 부분을 듣고 정말 많은 것을 해보고 또는 무너져도 봐야 자신을 잘 알수있다고 말할 수있는 거 같다. 구체적으로 생각 할 필요 없고 막연하게 말한 것들이 나중에 직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사람들이 내 덕분에 도움을 받으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면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될 수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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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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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9일 궤도의 밖에서 너에게 (전삼혜)</title>
         <author>sudo2510608</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156615</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내용,문구/이유)</p><p>“이 세상이 고요해지면, 그건 너무 슬프잖아. 이 별에 침묵만이 가득하다면, 슈가 두려워하는 곳이 되어버린다면, 그건 너무하잖아. 누구라도 살아서 이 별에 소리를 내 주었으면 좋겠어. 그게 내가 아니더라도.“ 이 문구를 읽으며 머리를 한대 맞은 기분이 들었다. 리우는 지구가 사라진다는 모두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에도 누구라도 한 사람이라도 고요하지 않길, 슈가 두려워하질 않길 바라는 마음이 대단하다 느껴졌다. 슈는 눈이 보이지 않아 소리가 없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했던 걸 기억해서 자신이 함께하지 않더라도 슈가 두려워하지 않길 바랬다. 그 마음이 너무 애틋하고 안타까웠다. 이미 슈는 세상을 떠났는데도 이렇게 슈부터 생각하는게 가능한가라고 생각했다. 그 관계 속 마음이 인상에 깊었다.</p><p>(독후감)</p><p>오늘 읽은 내용은 리우와 슈, 단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단은 이미 지구가 멸망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 사실을 리우에게 숨겼다. 리우는 눈이 안보이는 슈와 잡던 손을 놓고 제네시스에 갔는데 슈는 고향에서 세상을 떠났고 그 후 리우는 단이 숨기고 있던 진실을 알게 된다. 리우는 슈를 두고 온 것과 이 세상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것에 죄책감과 충격을 느끼지만 슈가 두려워 하지 않도록 지구가 소행성에 출동하기 전까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하려고 한다. 점점 이 책을 읽다보니 챕터마다 중심인물들이 달라지며 그들의 관계가 큰 주제로 내용이 전개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처음엔 궤도라는 단어 때문에 책을 선택했는데 계속 이 책을 읽다보니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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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5: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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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의 스캔들-테오니 파파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352950</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천장에 있는 저것이 뭐지?" 데카르트는 깊은 잠에서 깨어나면서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다. 그의 눈은 방 이곳저곳으로 움직이는 파리를 좇았다. 그는 이모저모 생각하고 있었지 만, 그 생각을 딱 부러지게 잡아낼 수가 없었다. 어린 소년이었을 때부터 그는 침대에 누워 생각하기를 좋아했다. 허약했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되었다. 그는 조용한 방에서 방해받지 않으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습관을 즐겼다. 그러나 오늘은 파리가 침입해서 생각을 끊임없이 방해했다. "바로 그거야!" 그는 외쳤다. 천장 의 구석을 응시하면서 한 점(구석)에 서 교차하는 세 개의 허직선(과세 개 의 허평면)을 보았다. 이제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점에서 만 나는 세 직교 직선 ……각각이 일정 한 간격을 유지한 자연수로 표시가 되고 … 구석이 0이 되면 ……. 파리가 내려앉는 장소는 세 수로 모든 위치를 나타낼 수 있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참으로 우아하고 단순하다!……. 단지 두 개의 직교 직선만 있다면 어떨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면 그 두 개의 직선에 의해 결정된 평면의 모든 점들 은 두 점들에 의해 쉽게 묘사될 수 있다. 이 두 경우…… 공간 또는 평면 …...에서 세 쌍 또는 두 쌍의 수는 점의 위치를 나타낸다. 그것 참 기막히다!“</p></li><li><p>독후감</p><p>줄거리: 르네데카르트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고 태어난 직후에 어머니도 돌아가셨다. 덕분에 특별한 제약 없이 자라고 침대에 누워 생각하는 데 익숙해졌다. 이런 습관은 철학과 수학을 탐구하는 데 큰 밑바탕이 됐다. 그는 대학교를 입학하고 후에 학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리고 그는 경제적으로 넉넉해서 개업할 필요가 없었고 입대를 했다. 비록 전투에 참여했지만 계급이 높아 철학적이고 수학적인 생각을 충분히 탐구할 시간이 있었다. 그는 몇 년간 궁에 머물렀고 1628년부터 20년간 네덜란드에서 여러 논문을 썼다. 1649년에 스웨덴의 크리스티나 여왕이 데카르트에게 왕궁에 머물면서 3년 동안 철학 개인 교수가 되달라고 해서 데카르트는 몸이 허약했지만 혹독한 겨울에 스웨덴으로 갔다. 그는 스물세 살의 정열적이고 요구가 많은 여왕에게 철학 강의를 하기 위해 1주일에 세 번 씩 아침 5시 정각에 일어나야 했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 일찍 일어나는 것은 데카르트의 건강에 치명적이었다. 그는 몇 개월만에 폐렴에 걸렸고 그 후 열흘 만인 1650년 2월 11일에 죽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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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8: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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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05.29 목요일 알고 보면 생활 속에 숨쉬는 화학 이야기(요네야마 마사노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376413</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문구: “하나의 살충제가 만들어지기에도 많은 관문을 통과해야만 한다.”</p><p>그 이유: 이 문장은 단순히 살충제를 만드는 일이 어렵다는 뜻을 넘어서,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화학 제품들에 담긴 과학적, 윤리적, 환경적 고민의 깊이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살충제는 그냥 해충만 없애면 되는 물질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만 비로소 하나의 제품이 될 수 있다. 이 그림에서 수많은 화학물질들이 각 관문을 통과하려 애쓰는 모습은 까다로운 절차를 보여주며, 그만큼 우리가 쓰는 제품 하나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책임이 들어가는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 문장에서 화학은 단지 실험실에서 끝나는 학문이 아닌 현실적인 과학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전까지는 살충제 같은 단어를 들으면 단순히 제품 이름으로만 여겼는데, 이제는 그 이면에 숨겨진 수많은 판단과 고려를 떠올리게 되었다. 이 문장은 나에게 일상의 화학 제품들을 좀 더 비판적이고 깊이 있게 바라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p><p>독후감: 책 속 그림에서는 작은 화학 물질들이 여러 기준을 통과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단순한 살충제 하나가 만들어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검토와 시험, 윤리적 판단이 필요한지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나는 화학이 단순히 물질을 다루는 학문이 아닌 사람의 안전과 생태계 전체를 아우르는 과학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해충을 없애는 것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다른 생명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자연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까지 고려하는 것이 진정한 화학자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과학을 공부한다는 건 단지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닌 삶의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책임 있게 해결하려는 자세를 기르는 일이라는 점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도 나는 화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세상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일상 속 사소한 선택에도 지속 가능성과 생명의 존중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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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9: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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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이중나선 (제임스 왓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41374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상깊은 장면이나 문구 및 그 이유 : </p><p> 중반부부터는 제임스 왓슨의 DNA구조 발견이 시작된다. 특히 인상깊었던 장면은 DNA의 이중나선이 발견되기 전, 폴링이라는 과학자가 DNA는 나선구조라는 것을 발견한 과정이었다. 당시 과학의 발전은 부진했고, DNA라는 그 작은 물질에 대해 발견해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폴링은 이 어려운 과정을 쉬운 그림으로 표현해 문제를 풀어나가려 했다. 결과적으로 폴링은 고등학교 과학조차도 이용하지 않고 그림을 해석해 DNA의 나선구조를 알아낼 수 있었다. 이런 과정을 따라 제임스 왓슨도 나선구조를 쉬운 아이디어를 통해 풀어나가려 했다. 그 결과, 제임스 왓슨은 폴링의 풀이법을 통해 DNA 구조 발견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었다. 우리는 종종 문제를 발견했을 때,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아무도 해결하지 못한 난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는 그 문제를 너무나 어렵게 생각하게 된다. 이런 사례로, 한 대학생이 학교에 붙어있는 대단한 수학자들도 해결하지 못한 난제를 그냥 과제라고 생각해 풀어버린 사건이 있었다. 이처럼 우리는 인생의 모든 것들을 너무 어렵게 바라보지 않고, 쉬운, 어쩌면 너무나 단순해 보이는 생각을 조금씩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p></li><li><p>독후감 10줄 이상 작성 : </p><p> DNA 이중나선의 발견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엄청난 과정에서 대단한 인물들을 만나 이루어졌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위대한 발견의 시작은 생각보다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심지어 제임스 왓슨은 처음부터 DNA에 엄청난 관심이 있던 것도 아니었다. 그러다 당시 이름을 날리던 여러 과학자들을 만나며 DNA가 인류의 역사를 바꿀만한 과학적 사실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어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또한 연구 과정이 그리 순탄하지만도 않았다. 이런 부분을 보며 역시 '발견'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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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9: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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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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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장: “의학은 완벽하지 않다. 우리는 환자를 완전히 고칠 수 없으며, 그 과정에서 오류를 범할 수밖에 없다.”</p><p>이 문구가 인상적인 이유는, 현대 의학이 아무리 발달했어도 한계가 분명하며, 의료진도 인간이기에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의학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되고, 환자와 의사 모두가 함께 신중하게 치료 과정을 고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이다.</p><p>독후감:아툴 가완디의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은 현대 의학의 밝은 면뿐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한계와 문제점들을 솔직하게 드러낸 책이다. 저자는 의학이 완벽하지 않음을 인정하며,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함께 불확실성을 감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의료진도 인간이고, 완벽할 수 없다는 점이 깊이 와닿았다. 현대 의학의 발전이 환자에게 큰 희망을 주지만, 동시에 그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와 한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특히, 치료 과정에서의 고백과 반성의 태도가 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또한, 환자의 입장에서 의료 서비스를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져, 의학을 맹신하기보다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가완디는 단순한 비판자가 아니라 해결책을 모색하는 의사로서, 더 나은 의료 시스템을 위한 노력도 함께 보여준다. 이 책은 의학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한계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인식을 준다. 또한 의사도 치료에 대해 확실성을 줄 수 없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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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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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67654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 과학에서 절대적인 것은 없다. 이 문구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사람들도 시간 만큼은 절대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은 절대적인이었다는 것에 놀란 적이 있다. 나도 시간이 왜 절대적이지? 이런 생각을 하고 강의를 찾아 본 적도 있다. 옳다고 믿었던 것도 수정이 가해지고, 더 포괄적인 진리로 대체되기도 한다. 이렇게 과학은 끊임없이 의심하고 생각해야하는 학문이고 또 다시 끊임없이 변한다는 것이 나를 매우 흥미롭게 했던 것 같아 이 문구가 인상 깊은 것 같다.</p><p>독후감:신빙성에 따른 과학 이론의 점수화 개념이란 실험으로 재현할 수 있고,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이론일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다. 이 점은 과학이 단순한 믿음이나 이론이 아닌 검증 가능한 사고의 체계임을 잘 보여준다. 이 기준에 따라 빅뱅 우주론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빅뱅 우주론에 관하여 노벨 물리학상이 세번이나 수여되었다는 사실은 이 이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고 과학은 단순히 과거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라는 철학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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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4: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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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9 다큐멘터리 일제시대(이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676765</link>
         <description><![CDATA[<p>&lt;인상깊은 장면이나 문구&gt;</p><p>인상 깊었던 장면은 방정환이 『어린이』 잡지를 창간하고, 그 지면에 “짓밟히고 학대받고 쓸쓸하게 자라는 어린 혼을 구하자”고 외친 부분이었다.<br> 일제강점기라는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그는 총칼 대신 펜을 들고 아이들의 권리를 외쳤다.<br> 당시 조선 사회는 어린이를 억압의 대상, 훈육의 대상으로만 여겼기에 그의 외침은 혁명처럼 느껴졌다.<br> 방정환은 아이들이 글을 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br> 그 잡지는 단순한 문화 활동이 아니라, 억압받는 민족과 어린이들을 위한 숨구멍 같은 공간이었다.<br> “아이를 때리는 것은 하늘님을 때리는 것”이라는 말은 단순한 훈육 비판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에 대한 선언처럼 느껴졌다.<br> 그의 사상이 잡지를 통해 퍼져나가며 사회의 인식을 조금씩 바꿔가는 과정이 감동적이었다.<br> 『어린이』에 실린 동요와 동화들이 지금도 남아 있다는 사실은 그 영향력을 증명한다.<br> 당시 어린이날 제정 운동도 단순한 행사 아닌, 인권 운동의 일부였다.<br> 폭력과 억압의 시대에 비폭력으로 저항한 방정환의 모습이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는다.</p><p> </p><p> &lt;<strong>독후감&gt;</strong></p><p> </p><p>이 책은 일제강점기의 조선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준 다큐멘터리 형식의 기록이었다.<br> 그중에서도 방정환이라는 인물이 특히 인상 깊었다.<br> 그는 무력 대신 문화와 교육을 통해 일제에 저항한 독특한 인물이었다.<br> 당시 사람들은 어린이를 어른의 부속물처럼 여겼지만, 방정환은 ‘하나의 인간’으로 바라봤다.<br> 그가 만든 『어린이』 잡지는 단순한 아동용 책자가 아니라, 조선 사회에 던지는 질문이자 선언이었다.<br> 그는 어린이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글을 쓰고, 사회의 고정관념을 바꾸려 애썼다.<br> 폭력과 억압의 시대 속에서도 아이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들려주고자 했던 그의 용기에 감동받았다.<br> 그의 사상은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어린이 인권의 시작이었음을 느꼈다.<br> 이 책을 통해 방정환의 삶이 단지 교육자가 아닌, 시대의 저항자였음을 알게 되었다.<br> 역사는 단지 싸움의 기록이 아니라, 이런 조용한 저항의 흔적들로도 쓰인다는 걸 알게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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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4: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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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9일 ,큰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2703333</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 ”수 세대에 걸쳐 소녀들은 누군가가 상류사회에서 큰 발은 용납되지 않는다고 정했기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다.이제 누군가는 이 무의미한 관습을 멈춰야 할 때였다.나는 쉬에옌과 내가 처음으로 반항한 </p><p>사람들 중 하나라는 것이 자랑스러웠다“이 문장은 아이린이 전적이라는 전통적인 관습에 맞서 자신의 길을 선택한 용기를 보여준다</p><p>“나는 더 이상 자연스럽게 걸을 수 없다 것을 갑자기 깨달았다”</p><p>전족의 고통과 그로 인한 자유의 상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문장이다</p><p>“나는 모래에 묻힌 연약한 새싹이 아니었다. 나는 바람과 눈에도 </p><p>견딜 수 있는 대나무 줄기였다”아이린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강인한 존재로 인식하는 성장의 순간이다.</p><p><br></p><p>독후감:주인공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 함으로써 전통적인 면문가로서의 </p><p>삶과 정혼을 잃고 가족의 기대에도 벗어나게 된다</p><p>그러나 그녀는 결코 자신을 잃지 않는다 사회가 기대하는 여성상이 </p><p>아닌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은 인상적이였다 </p><p>특히 나는 바람과 눈에도 견딜수 있는 대나무 줄기였다라는 문장에서</p><p>아이린의 단단 내면을 엿볼 수 있었고 그 모습이 깊은 울림으로 남았다</p><p>이 책은 단지 여성문제를 다룬소설이 아니라 모든 시대의 독자에게 </p><p>당신은 당신의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p><p>다름이라는 이유로 사회로부터 외면 당할지라도 자기 삶에는 주도권을</p><p>가지고 살겠다는 아이린의 태도는 현재의 나에게도 중요한 메세지인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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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5: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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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5/5/29/목요일.     디자인의 디자인(하라 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3006024</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구절은 “정보를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가가 디자인의 핵심이다.” 이다.</p><p>이 문장은 단순한 시각적 표현을 넘어서, 디자인의 본질을 ‘정보 구조화’에 둔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 깊었다.</p><p>하라 켄야는 디자이너를 단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정보라는 재료를 어떻게 쌓고 연결할지 설계하는 ‘건축가’에 비유했다.</p><p>이는 디자이너가 시각적 미를 제공하는 역할에서 나아가,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정보 인식을 유도하는 책임을 지닌 존재임을 의미한다.</p><p>특히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는 정보를 얼마나 보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지가 커다란 가치를 지닌다.</p><p>그는 예시로 전시 공간, 웹사이트, 인쇄물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정보를 ‘조직’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p><p>디자인이란 결국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이므로, 구조와 흐름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이해도와 반응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p><p>이 문장은 내가 디자인을 바라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p><p>앞으로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보다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를 더 고민하게 될 것 같다.</p><p>정보를 층층이 쌓고 연결하는 ‘건축’이라는 은유는 디자인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p><p>디자인은 더 이상 단순한 시각 언어가 아닌, 사고를 이끄는 구조물이라는 말이 마음에 깊이 남는다.</p><p><br/></p><p>독후감-</p><p>3장에서는 디자인을 정보의 건축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해 인상 깊었다.</p><p>나는 그동안 디자인을 외형 중심으로만 이해해왔다.</p><p>하지만 하라 켄야는 디자인이 정보의 질서와 맥락을 다루는 일이라고 말한다.</p><p>이런 시각은 디자이너가 마치 건축가처럼 정보의 구조를 설계한다는 의미였다.</p><p>디자인은 단순히 보기 좋은 것이 아니라 이해를 돕는 구조이기도 하다.</p><p>특히 그는 질서 있는 시각 구조가 사람의 사고를 이끈다고 강조한다.</p><p>이 책을 읽고 난 후 정보 디자인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p><p>앞으로는 디자인을 볼 때 그 이면의 구조에도 주목하게 될 것 같다.</p><p>3장은 디자인이 단지 미적 표현이 아니라 사고의 도구임을 일깨워준다.</p><p>이 책을 통해 디자인의 깊이와 철학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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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2: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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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3810552</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문구와 독후감</p><p>"우리는 반복을 통해 생각하는 훈련을 쌓을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 안에 있었던 공상적 상상력이 훈련된 상상력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작가가 반복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지식의 형성 과정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1단계는 무지, 2단계는 무지의 인식, 3단계는 의식적 앎, 4단계는 무의식적 앎이다. 이 단계들을 하나씩 올리려면 역시 반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모르는 내용을 정확히 인식하기 위함과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계속 시간과 횟수를 더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도 공부를 할 때 한번에 내용을 이해해서 끝내려고 하지말고 이해했어도 계속 반복해서 돌려보는 회독 공부법에 조금 더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많은 시간을 들여서 반복을 하다보면 4단계인 무의식적으로 지식이 몸에 배어있는 상태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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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0: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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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2 강채린</title>
         <author>sudo251060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73994842</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구절과 이유</p><p>나는 이 책에서 '아무려면 어때. 우리에게 중요한 사람들이라면 어달 가든 우리를 팔로우할 거야'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sns에서 팔로워 수나 좋아요에 집착하기 쉬운 현실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의 존재임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주인공 비가 sns 속 이미지와 실제 자신 사이에서 혼란을 겪다가, 결국 자신을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들은 온라인의 숫자가 아니라 자신과 시간을 보내며 함께하는 이들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장면이다. 이 말은 타인의 시선이나 인정에 얽매이지 않고, 내 삶의 진짜 가치를 발견하는 용기를 주는 메시지로 다가왔다. 나도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시간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해야겠다.</p><p>독후감</p><p>'나를 팔로우하지 마세요'는 SNS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진짜 나”에 대해 묻는 책이었다. 주인공 비가 인스타그램 속 인기와 현실의 자신 사이에서 방황하는 모습은, 내가 남들과 나를 비교하며 느끼는 불안과 닮아 있었다. 하지만 비가 '중요한 사람들은 어디로 가든 나를 팔로우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팔로워 숫자나 화려한 사진이 아니라 내 곁에서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진짜 소중하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다. 이 책은 SNS가 주는 즐거움도, 그 이면의 외로움도 모두 보여주며, 결국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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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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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9 이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823396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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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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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823403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은 문장:</strong>“의료진은 환자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만이 아니라, 환자가 원하는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입니다 왜냐하면 의사는 환자가 살아가게 도와주는 고정관념이라는게 있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환자가 가족의 품 안에서 되도록이면 더더욱 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행복한 삶을 위해 치료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습니다.</p><p>독후감: 아툴 가완디의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은 병을 치료하는 의사이자 한 사람의 자식으로서, 아버지의 죽음을 겪으며 느낀 생각들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의학적인 지식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마지막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p><p><strong>저자는 생명을 억지로 연장하는 것이 항상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병이 낫지 않는 상황에서 환자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삶의 길이'보다 '삶의 질'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환자는 병원에서 계속 치료받는 것보다 가족과 함께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것을 더 원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strong></p><p>책을 읽으며 저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너무 멀리하거나 무섭게만 생각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삶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그 순간에도 우리가 선택하고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었습니다. 의사와 환자 모두 힘들었지만, 결국 서로의 진심을 알고 마음을 나누게 됩니다. 이 장면을 통해 저도 가족과 진심으로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습니다.  이 책은 죽음을 다루지만 오히려 삶을 더 소중하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아픈 사람을 대할 때 그들의 감정과 선택을 존중하려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학생인 저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꼭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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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1: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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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학의 스캔들-테오니 파파스</title>
         <author>sudo2510612</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82366674</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깊은 문장: 천장의 구석을 응시하면서 한 점(구석)에서 교차하는 세 개의 허직선(과 세 개 의 허평면)을 보았다. 이제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 점에서 만나는 세 직교 직선 각각이 일정 한 간격을 유지한 자연수로 표시가 되고 구석이 0이 되면 파리가 내려앉는 장소는 세 수로 모든</p><p>위치를 나타낼 수 있다. 얼마나 아름다운가! 참으로 우아하고 단순하다! 단지 두 개의 직교 직선만 있다면 어떨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p><p>"그러면 그 두 개의 직선에 의해 결정된 평면의 모든 점들 은 두 점들에 의해 쉽게 묘사될 수 있다. 이 두 경우 공간 또는 평면에서 세 쌍 또는 두 쌍의 수는 점의 위치를 나타낸다. 그것 참 기막히다!"</p><p>이유: 파리의 위치를 수학적으로 좌표로 보는 게 창의적이다. 특히 세 직교 직선에서의 위치 뿐만이 아니라 두 직선에서의 위치까지 생각하는 게 인상 깊었다.</p><p>2.독후감: 르네 데카르트는 어릴 때부터 허약하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서 철학적이고 수학적인 생각을 탐구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데카르트는 침대에 누워 천장에 있는 파리의 평면, 입체적 위치를 생각하다가 데카르트 좌표계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복잡한 기하학 문제를 알기 쉽게 풀 수 있게 되었고 수학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나도 그의 창의적인 사고를 본받아 탐구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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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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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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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8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author>sudo25106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ohsline22/hq4mu9aa0md3wuvl/wish/3482407757</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이나 문장</p><p>인간은 여전히 진화하는 중이며 심지어 언젠가는 멸종할 수도 있다든지 하는 온갖 이단적인 내용들로 가득했다. 그러나 분류학자로서 가장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은 아마도 종들이 본성상 변경할 수 없이 확고한 범주가 아니라는 생각이었을 것이다. 다윈은 전통적으로 하나의 종으로 여겨온 생물들에게소 너무 많은 다양성을 목격했고, 그 결과 종들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확실한 경계선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서서히 지워졌다.</p><p>-이유</p><p>분기학자의 주장도 없었던 시점에서 저렇게 자연의 질서에 대항하는 의견을 주장하고 그러한 생각을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게다가 다윈은 '분류학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탐구해서 생물의 분류라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아내고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였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다윈이 한 것이 진정한 공부이고 과학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p><p>그때 당시 저러한 과감하고 이단적인 내용들을 주장했다는 사실과 자신의 하는 일에 대한 진실을 직접 파헤쳐 알아냈다는 사실이 굉장히 놀랍고 인상깊었다.</p><p>-독후감</p><p>내가 이단이었다면 저럴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나는 자신이 '분류학자'임에도 불구하고 종이,그리고 사실상 분류학자들이 본질적으로 불변의 것이라고 믿었던 그 모든 복잡한 분류단계가 인간의 발명품일 뿐이라고 선언할 수 있었을까? 내가 분류학자라면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 뒤 받을 혼돈을 견딜 수 있었을까? 이러한 질문들이 무색하게도 내 답은 '해야만 했을 것'이다. 사실은 이런 진실을 밝혀낸 뒤에는 꽤나 가슴이 벅찼을 것 같기도 하다. '생물의 분류'를 포기함으로써 그것의 '반대편에 서있는 무언가'를 볼 수 있었을테니 말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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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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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8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author>sudo25106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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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p><p>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p><p>-이유</p><p>인류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혼돈을 불러일으킨 문장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어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책의 주장은 나에겐 꽤나 충격적인 주장이었다. 왜냐하면 나에게 '어류'라는 것은 의심할 필요도 없는 너무나 당연한 개념이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책의 주장을 의심했다. 하지만 책의 설명을 듣고 깨달았다. 자연세계에 어류 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구나. 우리가 물고기라고 묶어서 칭하는 것은 자연의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구나. 이 사실이 나에겐 너무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p><p>-독후감</p><p>'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은 그 자체로도 충경적이었지만 내가 가장 경악했던 부분은 내가 너무나도 당연히 믿고있던 사실이 진실이 아닐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이 자연의 질서는 모두 인간이 부여한 것이고 그걸 우리가 곧이곧대로 믿고 있는 이 상황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의심스러운 것 투성이 일 것이다. </p><p>그렇다면 나는 무얼해야할까?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막막한 질문에 책은 답을 해주었다. 계속해서 질문하라고. 눈에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찾으라고 말이다. 이 답을 통해 나는 이 책을 통해 맞은 혼돈이 나를 성장시키리라고 확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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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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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6.08일요일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 (신영준.고영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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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과거로 돌아간다고 해서 우리가 과연 후회할일이 줄어들까? 아니다 우리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것이다 그러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 이런 생각은 버리고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를 더 중요시 하게 여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오늘을 후회가 아니라 만족으로 바꿀 수 있을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앞으로의 오늘을 후회가 아니라 만족으로 채워진 삶으로 만드는 더 나은 선택은 지금 하는 것이다 거창하게 인생 전체를 기준으로 삼지않고 365일 중 하루인 바로 오늘, 보람찬 선택으 하고 있는가? 쉽게 답이 나오지 않는 다면 과거로 돌아가도 딱히 소용없을 것이다 미래와 과거는 대척점에 놓인 개념이지만, 신기하게도 공통점으로 엮인 부분이 있다, 그 끝이 현재와 맞닿아 있다는 점이다 이는 지금 하지 못한 것은 과거에도 할 수 없었던 것이고, 미래에도 할 수 없는 일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자, 소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단순하고 소소한 사실에 감사하자.이것이 정신 승리가 아닌 인생 승리로 가는 유일한 길일지도 모른다</p><p><br/></p><p>느낀점: 나는 요즘 과거에 대한 후회를 많이 하는 편인다 내가 과거에 저지른 실수에 대해 후회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것 같다 그렇다고 우리가 살면서 실수를 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은 없는것 같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과거에 후회에 집착하게 되면 앞으로 더 나은 미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고 미래에 집착하면 그것도 불안하게 사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현재에 집중 하여 살아야 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영화 쿵푸 팬더에서 주인공인 포가 낙심했을때 마스터 우구웨이가 포를 위로하며 한 말이다 나는 영화를 보며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지금을 대충 살지 말라고 일침을 맞은 기분이었다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이 어제 죽은 자가 간절히 바라던내일이다"라는 명언을 생각하면 이 순간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항상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인생에서 떳떳하게 꽉찼다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무엇보다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한다는 점이다</p><p><br/></p><p>인상깊었던 문구: 어제는 돌이킬수 없는 역사다. 미래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미스터리다. 오늘은 선물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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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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