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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우리들의 정치참여 by Hayoung Lee</title>
      <link>https://padlet.com/ha603/2</link>
      <description>내가 도전해보고 싶은 정치 참여 방법  찾아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30 05: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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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이하영 (나의 이름을 적으세요.)</title>
         <author>ha603</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3782236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조사한 내용 (단체, 방법, 활동)과 나의 느낌을 적어주세요.&nbsp;<br><br>&nbsp; [조사내용: 그대로 베끼지 않고 나의 언어로 바꾸어 씁니다.] 나는 청소년기후행동이라는 시민단체를 정치참여의 예시로 조사했다. 청소년기후행동은 기후위기의 당사자인 청소년이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단체로, 청소년 기후 소송, 기후 시민 의회, 청소년 시위 등을 기획했다. 이 단체의 특별한 점은 청소년을 능동적인 주체로 보고 청소년이 직접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점이었다.&nbsp;<br>  [나의 느낌] 환경 운동에 관심은 많았지만, 환경과 관련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재활용 잘하기, 전기 아껴쓰기와 같은 내용인 줄 알았는데 정치적으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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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5: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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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title>
         <author>ha603</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378237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 내가 조사한 내용과 2) 나의 느낌이 모두 있어야 합니다.&nbsp;<br>이때, 절대 인터넷이나 책에서 찾은 내용을 그대로 베끼지 않습니다. 베끼는 것을 표절이 됩니다. 부족하더라도 나의 언어로 바꾸어 쓰고, 나의 느낌과 감상을 꼭 적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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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5: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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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할 주제를 찾기 어렵다면?</title>
         <author>ha6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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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모둠 친구들에게 제안할 단체: 국제엠네스티 (인권 운동) <br><strong><em>이 주제는 제가 제안하는 것일 뿐,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em></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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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5: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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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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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할 주제를 찾기 어렵다면?</title>
         <author>ha603</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37831042</link>
         <description><![CDATA[<div>3모둠 친구들에게 제안할 단체: 동물권행동 카라 <br><strong><em>이 주제는 제가 제안하는 것일 뿐,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em></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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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5: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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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할 주제를 찾기 어렵다면?</title>
         <author>ha603</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37832877</link>
         <description><![CDATA[<div>4모둠 친구들에게 제안할 단체: 그린피스<br><strong><em>이 주제는 제가 제안하는 것일 뿐,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em></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reenpeace.org/korea/" />
         <pubDate>2023-03-30 05: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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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할 주제를 찾기 어렵다면?</title>
         <author>ha603</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37880175</link>
         <description><![CDATA[<div>5모둠에게 제안할 단체: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br><strong><em>이 주제는 제가 제안하는 것일 뿐,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em></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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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06: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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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장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39703059</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한 내용]: &nbsp;저는 ‘청소년 인권 연대 지음’이라는 단체에 정치 참여에 대해 조사 했습니다. 지음은 학생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누리집에서는 홍보물,서명운동,포스터 등을 진행하고 있고 그밖에는 캠페인,시위,기자회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br>&nbsp;여기서 특징인 점은 청소년 인권이 침해된 사례를 ‘글지음’이란 제목으로 누리집에 올린다는 것과 청소년 활동가님이 활동을 한다는 점이였습니다. 누리집에서 사례들을 직접 모아서 기사 형식으로 누리집에 올리고 있는데요. 여기에 사례로는 인권이 침해된 낱말,상황 등이 있었습니다. 청소년 활동가님께서 활동하시는 건 많이 드문 일 인데요. 이 단체에서는 청소년 활동가님과 성인 활동가님께서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br>&nbsp;[조사하면서 느낀점]: 조사하면서 누리집에 올라온 글들을 많이 읽어 보았는데요. ‘학생들에게 방학은 없다’란 기사가 정말 와닿았습니다. ‘어른은 “우리들은 방학도 없어. 행복한 줄 알아야지.”라고 쉽게 말하지만 정작 방학은 우리 학생들에게는 고역이다. 쉴 수도 없을 뿐더러 방학은 따라잡는 시기다.’라는 내용이였는데요. 저도 이점에 대해 많은 불만을 갖고 있었는데 정작 얘기는 못했던 것을 보고 ‘아 진짜 청소년/어린이 인권이 보장이 안되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지어는 어린이라는 말에도 ‘미숙한’이라는 뜻이 있기도 하다고 글지음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런 글들을 읽고 ‘앞으로 나도 인권 문제를 정부에게 맞겨두고 부당함을 참아가며 지내지말고 소소하게 모금 같은걸 해보자’ 란 생각이 절로 드는 시간이였습니다. 단순히 수업시간에 잠깐다루다 끝내는 문제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이번 조사는 뜻 깊었던것 같아요. 앞으로 인권이 보장되는 좋은 세상이 될 수 있게 소소하게라도 노력해보겠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iv><br>출처 : 청소년 인권 연대 지음 홈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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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10: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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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아 7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0933381</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한 내용]: 저는 청소년 인권운동단체 지음을 조사했습니다. 지음은 학생들의 인권 주장과 아이들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알리자고파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지음은 집회, 서명운동, 켐페인 같은 정치활동으로 청소년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하는 아주 자랑스러운 단체입니다. 지음을 통해 인권을 더 가지게 된 학생들도 있고, 지음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분들도 학생들의 자유와 인권 주장으로, 더욱더 넓고 큰 해방감을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nbsp;<br>또 다른 내용으로는 어른들이 아이들에 대한 무례하고 비예의적인 말들을 폭로하는 그런 역할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음을 통해 많은 반성을 한 어른들도 있을겁니다.<br>지음에서는 하고픈 말들이 많은데, 그 중, 어른들로 통해 인권 침해를 당한 학생들이 들은 말과, 어쩔수 없이 한 학생들의 행동을 보면, 주로 어른들이 시켜서 한것도 있고, 억지로 한 행동도 있다고 합니다. 들은 말 중에서는 미숙하다, 어리다, 성숙하지 않다, 등등 있는걸로 알려주는 단체입니다.<br>[느낀점]: '아직 어리니깐 ~~하면 안돼!' 같은 말도 인권침해라는 걸 알려주는 단체인 지음을 통해 많을걸 알아서 굉장히 뿌듯했다. 가끔 지음말고 또다른 단체를 찾아볼거 같다. 커서 점점 고민을 하면서 자랄시기에, 직업고민에도 이런 활동에 대한 직업을 꿈꾸는 것도 좋은일인거 같당.<br>Thanks for read my written!!<br><br><br>출처: 지음 홈페이지, 다음 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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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04: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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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허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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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기후행동은 2018년 8월 그레타 툰베리의 스웨덴 국회앞 시위를 시작으로 한국, 오스트렐리아,벨기에, 네덜란드 등 각 나라 청소년들이 결석시위를 하며 활동이 세계에 알려지게됬고 활동이 더욱 활발해졌다. 처음 네이버를 통해 홈피를 접했을때, 생존을 위한 외침이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고, 또 다른 여러문구들이 와닿았다. 아직 대부분 어린이들은 기후위기에 대해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인데, 좀 안탑갑고 나도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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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08: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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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우현18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00810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청소년기후행동을 조사했습니다<br>청소년기후행동이라는 것은 기후위기의 당사자인 청소년, 청년이 만든 운동단체로써 기후문제와 해결을 위해 유의미한 변화와 1.5도 이내로 지구 평균운도상승을 막기 위한 정치변화를 만들고있습니다. 청소년 기후행동은 2018년 8월 기후위기를 인식한 청소년들의 작은 모임에서 시작하여 2019년 3월 결석시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기후위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라면엄마한테 혼날까봐 용기를 가지지 못하고 학교만 열심히 다녔을 것 같네요. 결석시위를 하시는 분들이 너무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br>과학자들의 얘기에 의하면 지금의 평범한 생활을 하려면 상승온도계선은 1.5도라고 합니다. 지금의 생활이 평범하다면 평범하지 않은 생활은 어떤것인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겁이나기도 하네요.<br>청소년기후행동은 헌법재판소로부터 청소년기후소송이 심팒회부가 되어 심사를 했지만 대통령의견서에는 정부는 기후위기대응을 하고 있고,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당사자가 아니라고 하였으며 기후위기조치를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대답이 너무 어이없고, 뻔뻔하며 화까지 치밀어 오르내요. 다행히 청소년 기후행동은 소송을 한번 더 걸어 정부는 기후위기에 대한 조치를 안했다고 밣합니다. 역시 한 번은 속지만 두 번은 안속는다 인가요? 끝까지 굴복하지 않은 청소년기후행동이 엄청용감하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기후위기문제를 해결하고 안심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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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08: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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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번 김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041837</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한 내용]: 저는 국제엠네스티를 조사했습니다. 국제엠네스티는 세상의 여러 문제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활동하는 세계 최대의 인권운동단체입니다. 1961년 영국의 피터 네벤슨 변호사가 시작했고 5월 28일 "Amnesty 61" 활동으로 인권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단체 로고인 철조망에 담긴 촛불은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 세상 속에서도 꺼지지 않은 희망을 뜻합니다. 국제엠네스티는 지금까지 코로나 19, 기후위기, LGBTI(성소수자), 인권옹호자, 여성인권, 사형, 고문, 북한인권, 기업책무, 양심 사상 표현의 자유, 난민/이주민의인권, 분쟁지역 민간인보호, 집회시위의 자유, 안보와 감시 등의 보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977년, 국제엠네스티는 10년간의 인권 보장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습니다.&nbsp;<br>[나의 느낌]: 평소에 인권운동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인권운동단체인 국제엠네스티에 대해서 찾아보니까 유익했고 세상의 문제들에 잘못됐다고 목소리 내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국제 엠네스티는 1961년부터 이런 활동들을 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인권 운동에 관심을 더 가져봐야 겠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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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0: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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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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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04644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청소년기후행동단체의 활동중에 헌법소원에 대하여 조사하였습니다. 19명 분들의 원고가 대통령과 국회에 소송을 걸었다고 하는데요.&nbsp;<br>청구한 이유는 정부에서 환경의 심각성을 아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것 등으로 이유를 댔지만 결과는 이러했습니다. 대통령은 대통령 의견서로 할수있는 노력은 다 했고 기후위기의 재난이 아직 발생조차 하지 않았는데 피해는 철광산업 쪽이지 생존권 침해나 인간다운 권리를 침해 받았다 라고 하는데 그건 아니다.&nbsp; 라고 했는데요. 정말 어이가 없죠? 많은 활동가 분들의노력으로&nbsp; 하루빨리 승소했으면 좋겠네요.<br>이러한 글들을 읽어보니 기후위기의 문제점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낄수있었고 하루빨리 승소해서 법안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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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0: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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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 구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06273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동물권행동카라를 조사했습니다.카라는 비영리시민단체로 강력하고 효율적인 동물권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전국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유기동물 사설보호소들이 많다. 카라는 2006년부터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한국사설보호소를 다니며 사료지원,수술,미용봉사등을 진행하고있다. 카라봉사대의 첫번째 목적은 보호소를 개선하며 보호소의 원할한 운영과 보호소를 폐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두번째 목적은 사설보호소의 존재와 현실을 대중에게 알려 유기동물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유기동물의 발생을 막는 것이다.<br>여기서 내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학대를 당한 동물 학대신고를 할 수 있고, 두번째는 나의 용돈을 모아 기부를 할 수 있다.<br>처음에는 동물단체 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과제를 통해서 동물단체가 하는 것과 내가 도울 수 있는 방법들을 더 잘 알게 되어서 앞으로 동물단체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더 많이 도움을 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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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1: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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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번 서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0677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동물권행동 카라에 대해 조사했습니다.<br>동물권행동 카라는 2002년 4월 15일, 아름품을 설립하고, 2006년 Kara란 새 이름으로 비영리 시민단체로 등록하고 2010년 3월에는 농림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동물권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br>&nbsp;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권 정책 및 교육, 보호소 운영, 입양 활동, 영화제 개최 등을 통해 사람들의 인식 제고에 힘쓰며 모든 동물이 학대 없는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단체입니다.<br>‘사지말고 입양하세요’라는 슬로건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입니다. 이 슬로건은 카라가 외치고 있는 오랜 슬로건입니다. 동물권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입양 문화가 제대로 정착되어야 반려동물문화가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고 이에 따른 법과 공공시설도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있다.<br> 이번 숙제로 관심 없었는데 동물권에 관심 갖게 되었다고 동물권을 위해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게 신기했고 나도 동물권을 위해 많은 일은 아니어도 카라에 힘이 될 수 있는 일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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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1: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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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번 박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090175</link>
         <description><![CDATA[<div>청소년기후행동은 기후위기를 오랫동안 겪어야 할 청소년들의 목소리로 기후위기에 변화를 주려고 활동하는 단체입니다.한국의 청소년,청년들이 1.5도 이내로 지구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또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청소년기후행동은 결석시위를 시작으로 평등권과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정부에 헌법소원을 청구하기도 했습니다.청소년기후 행동은 기후위기로 인해 미래에 고통받으며 사는 자신이 당사자이기 때문에 행동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직접적인 피해자이며 당사자인것을 알아차린 이상 우리도 기후위기에 관심을 가져야 마땅합니다.또 우리의 목소리로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실천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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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2: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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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1062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저는 동물권행동 카라를 조사했습니다.</mark></em></strong><br>동물권행동 카라는&nbsp; 동물보호사업 수행 등을 통한 사람과 동물의 올바른 관계 정립 유도, 동물의 권리 침해문제 해결, 생명존중 사회 구현 및 동물보호·복지 증진 추진 목적으로 2010년 3월 9일 설립 됐다고 한다. <br><br><strong><em><mark>그리고 동물권행동 카라를 조사하고 느낀 것은 </mark></em></strong>저도 동물권이 보장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요즘에 학대 받는 동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동물들도 똑같은 생명인데 동물들도 동물권이 보장되고 존중 되어야한다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br><br><strong><em><mark>그리고 동물권행동 카라에 대해 조사한 것은</mark></em></strong><br>동물권행동 카라 는 좁은 사육장에서 정형행동을 하며 병들어가고, 음식물쓰레기를 먹으며 간신히 연명하기도 하는 이들을 살리기 위한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기관이 있어 동물들이 안전 한 것 같아 좋고 카라가 계속 됐으면 좋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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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3: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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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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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109947</link>
         <description><![CDATA[<div>[조사한 내용] &nbsp;<br>저는 국제앰네스티를 조사했습니다.&nbsp;<br>국제앰네스티에 대한 간단한 소개 : 국제앰네스티는 세계 최대의 인권단체입니다. 여성, 사형, 고문 등 인권이 지켜지지 않는 것에 대해 부당함을 알리고 변화를 만드는 단체입니다.<br><br>[나의생각]<br>길에서 인권침해관련 문제에 대한 책자, 종이 등을 나누어 주는 것을 종종 보았지만 여태껏 관심을 가지지 않고 그냥 지나쳤다. 하지만 오늘 앰네스티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인권문제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앞으로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어떤 문제에 관한 것인지 확인하고, 책자를 읽어보거나 서명하는 것에 참여해봐야겠다.&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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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3: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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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곽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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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그린피스라는 시민단체를 정치참여의 예시로 조사했다. 그린피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환경단체로 전세계적으로 환경파괴의 경각심을 알리는등 많은 활동기록이 있다. 그린피스의 한 일 중 불법 고래잡이를 적발한 적도 있다. 그린피스가 예전에는 조금 과격했지만 요즘에는 서명운동이나 캠페인등 평화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nbsp;<br>{느낀점} 그린피스를 비롯한 많은 환경단체들에게 관심을 줘야 될 것 같고 나도 관심을 더 가져야 될 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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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4: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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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19960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여 부엉이입니다<br>5월5일,어린이날을 기념해 학교에서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어린이날과 어린이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운동회하면 맨날 지는 저와 함께 가보시죠.<br><br>어린이날이라고 하면 어떤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br><br>아마 선물받는 날,신나는 날 등이 떠오르실 겁니다.<br>그런데, 어린이날을 만드신 방정환선생님께서는 선물을 주는 날을 만드실 의도가 없었다고 합니다.<br>방정환선생님께서는 어린이를 하나의 인격으로 대우해주라는 의미로 어린이날을 만드셨다고합니다.<br><br>'어린이를 헛말로 대하지 말아 주십시오'<br>'어린아이에게 경어를 쓰시되 늘 보드랍게 써 주십시오'<br>&nbsp;<br>방정환선생님께서 '어른께 드리는 글'에 쓰신 내용입니다. 어린이를 대할 때 예의를 갖추라는 이야기요.<br>하지만 지금까지도 이 이야기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린이날은 선물주는 날이 되었고,어린이는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있습니다.<br>이 글을 읽는 지금, 주변 어른들에게 가서 어린이를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해달라는 이야기를하면 아마 거부감을보일겁니다. 반대로 어른을 예의로써 대하고, 순종적이게 굴라고 하면 기특하다고 박수치겠지요. 분명 불공평해보이지만,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히려 어른과 동등하다고 여기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nbsp;<br>지금도 교권침해의 이유로 어린이 인권조려를 페지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집단의 권리가 사라져 한 집단의 권리가 챙겨진다는 건 절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nbsp;<br>학생의 많은 것은 선생님에 의해 정해집니다. '압수'를 아시나요? 폰이나 장난감등 압수당한 경험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압수'한다라는 이야기는 들어보신적이 없으실겁니다. 다른사람의 물건을 뺏는것이 학교에선 큰 일이 아닙니<br>다. 뭔가 말도 안된다 생각하지 않나요?<br>처음에 이하영쌤☆께서 00님이라고 불럿을 때 어떤기분이었나요? 저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왜 내게 존댓말을 쓰시지? 이유를 알게 되었을 땐 놀랐습니다. '존중하기위해서' 처음엔 이상한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고맙습니다.따져보니 우리도 어른들께 존댓말을 쓰지 않습니까.어린이는 아랫사람이 아니다!<br>어린이가 미숙하다는 편견은 말과 행동을 통해 전달됩니다.애들은 때려야 말을들어라든가,통제하지 않는건 양육권 침해라고. 어린이는 미숙하다는 사고들은 작품속 어린의 위치에도 보입니다. 지나치게 순수하다거나, 떼쓰고 자기중심적이라거나.현실과는 다르지 않나요? 이런 환경에서 어린이날도 왜곡되었을 것 같습니다<br>어린이는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어른과 동등한 인격체고, 미래가아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br>이번 어린이날은 어린이날의 이유에대해 생각하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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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5: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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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홍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2163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그린피스라는 시민 단체를 조사 했다. 그린 피스는 어린이, 청소년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장치 활동을 하는데, 예를들어 후원금을 받아 (그린피스는 나이 상관 없이 아무나 후원을 할 수 있는데,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고 나서 후원을 할 수 있다.) 환경 보호에 도움을 주고, 핵 반대 운동을 하기도 하고 SNS에 지금 환경의 문제점, 우리가 노력해야할것 등을 알려주고 경각심을 준다.</div><div>&nbsp; 내가 그린피스를 보고 깨달은 것과 느낀 것은 후원은 무조건 성인이 되어야지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어린이, 청소년도 가능하다는 것과 그린피스가 사람들이 관심 없는 분야에도 (핵 반대, 오염수 방류 반대 등)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것을 깨달았고 느낀 점은 그린피스에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꾸준히 제로 웨이스트와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다는 게 나라면 며칠 그만 할 것 같은데 끝까지 책임을 지고 노력 하는 것이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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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6: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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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연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218569</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앰네스티는 1961년 7월 피터 베넨슨이 설립한 국제 인권 단체입니다. 칠레 피노체트 독재 비판, 세계 167개국의 구금된 노조원 이름 발표, 아르헨티나 군사독재 비판, 고문반대 캠페인, UN 고문방지협약 채택, 홍콩경찰의 홍콩민주화 운동 폭력진압 비판, 문재인정권의 2019년 탈북선원강제북송사건에 대해 국제인권규범 위반이라 비판했습니다. 특히 2019년 탈북선원강제북송사건으로 우리나라가 국민의 자유분야에서 점수가 많이 떨어졌는데 국제앰네스티에서 이런점을 잘 비판했던거같습니다. 이외에도 노벨평화상과 유엔인권상을 받는등 좋은평가가 이루어지는 단체입니다. 몇가지 논란등이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신뢰가 가는 단체인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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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16: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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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141494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옛날부터 노00존 등 여러 차별 문제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이걸 많이 조사해보고 정치참여 방법도 조금 더 조사해본 결과, 이 걸 주제로 정치참여를 한다면, 1인시위가 제일 좋겠지만 사실 그러기에는 저한테 너무 힘들 것 같아 (실제 할 건 아니지만) 만약 할 수 있게 된다면 반 친구들 여러명을 모아 단체 시위를 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SNS에서 글을 올린 후 디지털 서명운동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오프라인 보다 온라인에서 하는 게 조금 더 간단하고 용기가 안 나는 사람들도 많이 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큰 힘이 들지 않아서 저는 꼭 해야 한다면 SNS를 통한 시위 , 서명운동을 도전해보겠습니다. ( 4월 3일 8시 22분에 이걸 한다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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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2 23: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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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206650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동물행동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카라에</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대해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조사</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했숨니돠</strong><strong><em>&nbsp;</em></strong></div><div>일단저는 조사하면서 엄청 검색했던것이 “동물행동권카라 도마뱀”이라고 검색했는데요, 근데 도마뱀은 안하는것 같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카라는 비인간 동물에게도 권리가있다며 등장했숨니다 저랑 생각이 똑같네요 2002년 “아름품”이라는 작은그룹에서 2005년 “카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고 합니당 2014(나4살애기공주때)에 “카라 더불어숲센터” 개관했다고합니다 2020년 에는 “카라더봄센터”를 개관했다고하네요오옹 일단(?) 아름품은 직접개들을 만나고 입양할수있는 곳이고요 카라더불어숲센터는 교육장,도서관이고요 더봄센터는 동물위주공간이에요요요 느낀점은 요기(?) 카라에는 저랑 같은생각 인 사람들이 많을것 같네요요요 크면 한번 참여해볼까 쪼금 생각해봤는데 저는 도마뱀 브리딩이 꿈이여서 안됄것같네요<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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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0: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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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번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208957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국제엠네스티에 대해 조사했습니다<br>국제엠네스티는 피터 베넨슨, 에릭 베이커, 루이스 커트너이 만든 인권운동 단체입니다.<br>국제엠네스티는 모든 사람의 인권 보장을 위한국재 인권단체이다.<br>어떠한 일을 했을까?<br>1. 1961년 5월 28일 "Amnesty 61" 활동으로 인권운동 시작<br>2. 1962년 양심수와 가족 구호를 위한 양심수 기금 마련.<br>3. 1970년 이스라엘의 아랍계 양심수 탄압의 실상고발.<br>4. 1977년 노벨평화상 수상<br>*전부다는 ❌️ *<br> 여러분들이 인권침해를 당했을때 도와주는 곳이니 한번씩 찾아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_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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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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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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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노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603/2/wish/25421256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저는 그린피스을 조사하였습니다.&nbsp;<br>&nbsp; 그린피스는 1970년 결성된 반핵 위원회를 모태로 1971년 캐나다와 미국 반전 운동가, 사회 사업가 등 12명의 환경보호운동가들이 모여 결성된 환경 보호 단체이다.&nbsp;<br>&nbsp; 그린피스는 많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기후참정권 플라스틱 제로라는 프로젝트가 있으며,&nbsp; 지구를 위해 기부를 운동을 하거나 온라인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단체나 유명인사들에게 항의 메일 쓰거나 온라인 서명 등으로 캠페인도 벌이기도 한다.<br>&nbsp; 그린피스를 조사하면서 지구의 환경을 위해 세계을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멋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nbsp; 저도 지구 환경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가족들과 플라스틱 제로를 위해 플라스틱사용 줄이고, 아무 생각없이 켜놓은 컴퓨터 전원이라도 꼭 뽑아두는 일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  전기를 아끼기 위해선 일찍 자는 것도 좋은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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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2: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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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번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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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음은 청소년들의 인권을 위해 학생인권법 제정을 요구하는 활동 등을 해 왔습니다.&nbsp;<br>제가 이번에 알려드릴 주제는 일상 언어 속 나이 차별 문제 입니다. 저희가 많이 사용하는 유행어 중 잼민이 라는 단어는 한 번이라도 들어 보셨을겁니다. 이 잼민이 라는 단어가 차별적인 단어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잼민이 라는 단어는 초딩, 급식과 같은 뜻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단어들이 단순히 어리다, 귀엽다, 유치하다 라는 뜻도 있지만 미성숙하고 하찮다, 민폐를 끼치는 불편한 존재라고도 합니다. 이처럼 흔히 사용하는 단어가 차별적인 단어인 경우를 흔히 찾아 볼 수 있습니다.&nbsp;<br>저는 잼민이 라는 단어가 좋은 뜻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런 차별적인 단어라고는 생각도 안해봤습니다. 앞으로는 조심을 하겠지만 아에 사용하지 않는 것은 어려울 것 같네요. 그리고 또 어린이, 청소년에 관한 차별 등이 꽤 있는 것 같아 좀 놀랐습니다. 저는 서명운동 같은 것 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어린이, 청소년 인권을 응원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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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2: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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