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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4월 503 월간신문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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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의 위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8 05: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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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행사</title>
         <author>01929991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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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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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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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기복의 야구장 -신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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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촌동생네랑 야구장에 갔다.<br>택시 타고 야구장에 도착했다.<br>야구경기를 볼 생각에 정말 신이났다.<br>야구장에 들어가자 마자 시끌벅적 했다.<br>야구경기가 시작되고 쉴 틈 없이 응원만 했다.<br>응원하느라 점점 지쳤다.<br>그래도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겼으면 해서 더 열심히 응원했다. 중간에 치어리더 분들이 무대에서 춤을 추셨는데 아는곡이라 더 신이났다.&nbsp;<br>그 후로도 계속 응원을 했지만 내가 응원하던 팀이 져서 속상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봐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야구장에 오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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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9: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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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켓몬 빵 첫 구경 -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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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할머니댁에 사촌들과 모여서 놀았다. 오랜만에 사촌들과 노니까 재밌었고 신이 났다. 저녁에 근처편의점 가서 포켓몬빵을 사러갔다. 나는 한번도 본적이 없 어서 제발 있었으면 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근처 편의점을 다갔지만 없어서 아쉬웠다.<br>&nbsp; &nbsp;8시에 나와서 편의점 앞에서 계속 기다렸다. 다리가 아팠지만 집에 들어가고 싶진 않았다. 사촌오빠들이 계속 들어갔다 나왔다 해서 조금 창피했다.<br>&nbsp; &nbsp;저 멀리 트럭이 보였다. 기대되는 마음에 얼른 편의점이 들어갔다. 근데 포켓몬빵은 1개 밖에 없었다. 게다가 띠부실도 같지 못했다. 그래도 빵은 맛있었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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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09: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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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과 인천공항- 이보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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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갯벌과 인천공항을 갔다.<br>먼저 갯벌에 도착한 다음 조개구이집에서 해물칼국수를 먹었다.해물 칼국수가 양도 많고 맛있어서 좋았는데 안에 비닐조각이 들어있어서 찝찝했다.해물 칼국수를 다 먹고 갯벌로 들어가서 조개 껍데기를 채집했다.채집한 조개껍데기가 예뻐서 뿌듯(?)했다.<br>&nbsp;또 마시랑 카페에 들어가서 빵을 먹고 사과 스파클링 주스를 마셨다.빵과 음료수가 맛있어서 행복했다.<br>&nbsp;집에 가기 전에 인천공항에 가서 관광을 했다. 인천공항을 둘러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인지 다리가 아팠다.기분이 조금 안좋아졌다. 공항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먹고 물을 마셨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때 너무 많이 먹은 것 같다.그렇지만 과자를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다음에 가영이와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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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2 13: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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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주말(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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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 3명이서 같이 홍대를 갔다. 두끼에서 떡복이도 먹고, 인생네컷도 찍고, 탕후루를 먹는등등 재밌게 놀았다. 시간이 아까워 여의도 공원에 가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빌렸다. 나는 인라인 스케이트가 별로 익숙하지 않아서 친구 2명이 알려주었다. 한 40~50분정도 타고 목이 말라서 편의점에 들어갔다. 편의점이 뭔가 카페인듯 편의점인듯 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원래 이런 편의점이라고 했다. 신기한 편의점도 보고 인라인 스케이트도 배우고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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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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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담 만든날 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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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 영어학원 에서 100점을 맞아 엄마께서 건담 을 사주셨다. 빨리 만들어 보고 싶어서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만 떠올랐다 집에 도착 하자마자 나는 씻고 건담을 뜯었다. 뜯고 나는 이런 생각 이 들었다 이걸 내가 만들수 있나? 라고 생각에 잠궜다 . 일단 만들다가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빠께서 도와줬다 아빠께서 3번만 도와 준다해서 나는 제일 어려운거만 아빠한테 시킬것이다.&nbsp; 그리고 한참을 지나 아빠 도움을 다썼다. 그러고 난 다만들었다 크기가 생각 보다 컸다. 다 만들고 나니 나는 쾌감이 들엇다 다만들고나서 난 내가 이걸 만들었다니 생각만해도 난 역시 천재같다. 나는 나중에더 만들기 에 관심이 있고 건담을 많이 만들엇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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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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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이지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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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6일에 갯벌에갔다. 갯벌에 대해서 검색하거나 들을때 더럽다는 말이 많아서 더러울 줄알았는데 생각보다 깨끗했다. 어제 어린이날에는 사람이 많아서 나가질 않았는데 오늘은 사람이 적을것 같아서 나왔다.<br>뻘에 갈려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흰발농게 보호구역"이라는 곳이 있었다. 흰발농게가 보호종이거나 멸종위기종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왜냐하면 주변에 흰발농게가 널려 있었기 때문이다. 갯벌에서 생물을 찾고있었는데 망둥어와 게들이 많았다. 망둥어는 빠르고 톡톡 뛰면서 다녀서 잡기 어려웠다.<br>그리고 게는 잡을려고 할려면 구멍속으로 들어가버려서 잡기힘들어서 생물 채집은 그만하기로하고 관찰을 했다 갯벌 앞쪽을 보니까 풀이 많이 자라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카메라로 어떤새를 찍고있는 분이있으셔서 조용히 하고있었다. 생각보다 갯벌에서 냄새가 않나고 깨끗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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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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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 선물 무엇이냐면?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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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눈을 떴다. 오늘은 어린이날! 너무 설레어 심장이 두근거리다 못해 터질 것 같았다. 아침밥을 먹고&nbsp;<br>밖에 나갔는데 아침부터 시끌벅적했다.놀다가 너무 재밌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점심밥도 안먹고 2시까지 놀았다.근데 잘 놀고 있다가 엄마께서 전화를 하셨다.엄마께서 집에 들어 오라고 하셨다. 나는 또 내가 뭘 잘못했나 온갖 걱정을 다했다.<br>집에 가보니 타임스퀘어에 가자는 것 이었다.그래서 나는 좀 쉬다 가자고 말씀 드렸다. 그래서 쉬다 보니 7시가 되어 타임스퀘어에 가서 저녁밥을 먹고 어린이날 선물을 사러 다니다 내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찾았다. 무엇이냐면<br>바로 닌텐도 게임에 있는 스플래툰2이다. 곧 3이<br>나오지만 기다리면 어린이날 선물이 아닐 것 같아,<br>지금 스플래툰2를 사 재미있게 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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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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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 레고랜드로!! (홍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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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 6일에 레고랜드에 갔다.<br>&nbsp;아침 5시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힘들었지만 설레기도 했다. 드디어 레고랜드에 도착했다.<br>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는데, 그중에 전망대가 제일 좋았다. 왜냐하면 춘천이 한눈에 다 들어왔기 때문이다.&nbsp;<br>&nbsp;그 다음 점심을 먹었다. 1시간을 줄서서 힘들기는 했는데, 그래도 보람있게 맛있었다.&nbsp;<br>&nbsp;마지막에는 기념품 샵에 가서 곰인형을 샀다.<br>그리고 내 맘대로 만드는 레고도 샀다.<br>(머리-머리카락-몸통-다리까지 만드는데 1시간이 걸렸다ㅋㅋ)<br>&nbsp;그렇게 재미있게 놀다보니 벌써 갈시간이 되어서 기차역으로 출발했다.<br>더 타고 싶었는데, 아쉽고 추억이생겨서 좋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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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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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부산 여행 -이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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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 가기 위해 가족들과 짐을 챙기고 기차를 기다렸다. 기차를 기다리는것과 기차안에서는 조금 많이 지루하고 따분했지만 부산에 도착하고 나서는 신났다. 아빠 집에서 하루정도 있다가 그 다음날 숙소로 갔다. 숙소 앞에 바닷가도 있어서 동생과 모래놀이도 하고 밤에 바다도 구경했다. 숙소 안에서는 수영장도 있어서 수영장에서도 가족들과 오래 놀고 수영장에서 나와서 맛있는 밥도 먹었다. 밥도 맛있었고 수영장도 너무 재밌었다. 숙소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나게 놀고 잠을 잤다. 그리고 엄마와 동생과 인생네컷 사진도 찍고 카페에 가서 딸기 스무디를 마셨다. 11시에 숙소에서 나와서&nbsp; 점심을 먹었다. 동생이 가고 싶다던 음식점에 가서 고기를 먹었다. 점심을 먹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조금 쉬다가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재밌는 부산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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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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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에 한번 뿐인 어린이날-박요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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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년에 한번 뿐인 어린이날이 왔다.어린이날이 쉬는 날이기도하다.<br>&nbsp; &nbsp;어린이날이여서 처음으로 내가 이마트에서 하고<br>싶었던 가오레를 하러갔다.처음하는 만큼 마음이<br>짜릿했다.가오레를 하고 집에 와서 볶음밥을 먹었는데 땀이 나서 씻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모든 일을 다 끝내고 씻었다.온마음이 개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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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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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에 가서 안보면 손해인 2곳 - 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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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지난 주말에 사촌과 단양에 놀러갔다. 차에서 핸드폰으로 단양 고수동굴과 8경인 도담삼봉을 찾아봤다. 단양은 충청북도에 위치해 있고 소백산맥 경계로 로 경상북도 영주시, 남쪽으로는 문경시와 접하고 있다.<br>&nbsp;고수동굴에 가서 석순,종유석,석주를 보았다. 종유석에서 떨어지는 방울이 석순에 떨어져 맞으면 저머점 커저서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석주가 된다. 운이 좋게 석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박쥐를 봐서 신기했다.<br>&nbsp;도담삼봉은 명승지다. 왜냐하면 단양군수를 지낸 이황을 비롯하여 황준량, 홍이상, 김정희, 김홍도, 이방운 등이 많은 시와 그림을 남긴 곳이기 때문이다.<br> 흥미롭고 지식적인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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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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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강화도 여행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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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지난 주말에 가족과 강화도를 갔다. 차가 막혀서 원래 계획을 바꿔 아쉬웠지만, 막상 가보니 즐거웠다.<br>&nbsp; &nbsp;처음으로 강화도자연사박물관에 갔다. 보석, 동물, 모형, 옛날 옷, 돌 같은 물건들이 있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우주에 대한 전시가 있어서 더 자세히 배우게 되었다. 다양한 정보를 배우게 되어서 재밌고 신기했다. 생각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있어서 강화도에 간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br>&nbsp; &nbsp;박물관을 방문하고 나서 막국수를 먹었다. 유명한 집을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기다려야 됬다. 오랜 기다림 끝에 먹은 막국수는 조금 매웠지만, 정말 맛있었다.<br>&nbsp; &nbsp; 춘천 대신에 강화도를 가서 처음에는 속상했지만, 지금은 후회되지 않는다. 다음에도 또 가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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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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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스퀘어 가서 한일 -금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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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랑 타임스퀘어에 간다해서 설레는 마음으로&nbsp;<br>기대했다.<br>그리고, 조금있다가 이마트에 도착해서 줄을섰다.<br>내 차례가 되서 게임을 시작했는데 숲풀에서 아고용이랑 레시라무가나왔다.그리고,게임을 시작하는데&nbsp;<br>솔가레오5성이랑루나아라4성이 나와서 뒤애들이&nbsp;<br>환호했다.근데,마지막에 몬스터볼이나와서&nbsp;<br>못잡아서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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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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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션과 동물원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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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편션과 동물원에 갔다<br>먼저 편션을 도착하고 저녁이였다<br>좀 놀고잤다&nbsp; ㅡ다음날ㅡ<br>그리고 아침이 되어 아줌마가 빵을 갔다주셨다.근대 매점에 갔는데 강아지가 있었다.강아지를 만지고 아빠랑 배드민턴을 쳤다. 나는 처음쳐서 아빠가 알려주셨다.<br>그리고몇시간이지나고 동물원에 도착했다.<br>동물원에 호랑이,사자...등등 처음보는 동물도 다봤다.&nbsp; 건는게 너무 힘들었다.<br>차를타고 펜션에도착했다.<br>너무힘들었지만 재미있다.<br>다음엔 보림이랑 서연이도같이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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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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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제주도 1박2일 여행 이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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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를&nbsp;가는 날에 섀벽에 일어나 짐을싸 너무 힘들었다 차를타고 공항에 가는 중에 비행기를 타는 게 너무신나서 잠을 자지 못했다. 공항에왔을때 처음보는게 많아 너무 즐거웠다. 비행기를 타고 갈때 갑자기 귀가 너무 아파서 놀랐다. 조금 있다가 적응해서 잠을 많이 잤다. 제주도에 도착하기 전에 일어났다. 곳 비행기가 착륙할것같았다. 착륙하는걸 보는데 착륙하는것도 너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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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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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산에서 보낸 하루!!!-하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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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명산에 갔다. 차 안에 있을 때 너무 기대가 되었다. 유명산에서 무엇을 할까, 숙소는 어떻게 생겼을까, 기대를 하다보니 눈 깜짝할 사이에 유명산에 도착했다. 봄이 된지 얼마 안되서인지 잎이 많이 없었다. 그래도 자연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렇게 신나게 유명산 구경을 하다가, 숙소 시간이 되어 숙소로 갔다. 숙소들을 살펴보니 비둘기, 뻐꾸기, 다람쥐, 청설모, 반달곰, 종달새, 딱따구리.......등등 동물이름이 매우 많았다. 우리가족 숙소는 비둘기였다. 나는 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때 숙소가 별로 예쁘지 않아서 별로 기대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들어가보니까 예상과 매우 달랐다. 가장 멋졌던 것은&nbsp; 다락이였다. 다락에서 혼자 일기를 쓸 수 있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가족들과 보드게임도 했는데 엄마께서 게임에서 져서 "으악!!" 하고 소리를 지르신 것이 웃겨서 깔깔 웃었다. 밥 먹을 시간이 되어 아빠께서 고기를 구워주셨다. 놀러와서 밥을 먹으니 역시 더 맛있다. 밥을 먹고 조금 더 놀다가 오랫만에 온 가족과 함께 잠을 잤다. 정말 행복했다.&nbsp;<br>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아빠와 함께 배드민턴을 쳤다. 땀이 나니 더 즐거운 것 같았다. 잣도 까 보았고, 아빠께서 다람쥐와 개구리 알을 발견하셨다. 다람쥐를 꼭 보고 싶었는데 신기하고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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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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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은 화성처럼넓다?(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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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나의 여동생들과 함께 화성에 갔다. 처음 도착했을 때 매우 설랬다. 하지만 너무 더워서 쩌 죽을것 같았다. 일단 뷔페에서 밥을 먹었다. 역시 뷔페라서 내가 좋아하는 스파게티와 고기가 매우 많았다. 밥을  맛잇게 먹고 난 뒤 우린 같이 게임장에 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철권이다. 철권은 타격감이 좋아서좋다. 그리고 나는 집에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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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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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어린이날      김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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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날에 할머니댁에 놀러갔다.<br>할머니가 사촌동생들과 옷가게에 가서 예쁜옷을 사주셨다.<br>가는길에 아이스크림도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br>집에가서 재미있게 트랜폴린을 타고 있었는데 삼촌이 사촌동생들과 나를 불러서 삼촌이 돈을 줬다.<br>나는5만원을 주고 동생들은 만원,5천원,3천원을주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엄마가 다음날 예쁜 귀걸이를 사주셨고, 치킨을 사와서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날에는 마카롱을 사주셨고, 할머니가 점심 저녁에 오므라이스와 국수를 해주셨다.<br>&nbsp;집에 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려서 소시지와 컵라면을 먹었다.&nbsp;<br>정말 좋은 경험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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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3 03: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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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에 간날(최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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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날에&nbsp;가족들과 워커힐 호텔에 갔다. 호텔에 가서 방에서 조금 쉬다가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한참 하다가 배가고파서 밥을 먹으러 벌레가 많은 산으로 갔는데 올라갈 때 엄마는 걸어 가자 했지만 나는 차를 타고 가자고 했다. 결국 차를 타고 가서 엄청 긴 피자를 먹었는데 여러 종류의 피자가 직사각형 모양으로 길어서 신기했다. 피자를 먹고나서 호텔 방에 와서 건담을 조금 만들다가 TV를 보고나서 닌텐도를 했다. 닌텐도를 하니 재미있었다. 닌텐도를 하고 밤이 되서 잠을 잤다. 다음 날 아침에 밥을 먹고 조금 쉬고 수영장에 갔다. 수영을 많이 하고 나 서 족욕을 하러 갔다. 다음 날도 비슷하게 했다. 그리고 몇일 있다가 집에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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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4: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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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악산 등산 -{박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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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날에 아빠가 북악산 등산을 하자고 했다. 북악산은 청와대 뒷편에 있는 산인데 얼마 전에 개방됐다고 아빠가 말해주었다.&nbsp;<br>사실 나는 어린이날 때 잠을 오래 자려고 했는데 등산을 간다고 할 수 없이 일찍 일어났다. 도착해서 등산을 하기 전에 밥부터 먹었다. 밥을 먹은 후에 등산을 했다.&nbsp;<br>물을 두 병밖에 가져오지 않아서 등산이 끝나기도 전에 다 먹어서 목이 마르고 힘들었다.<br>그래도 그냥 걸어 내려오다 보니까 출발지에 도착했다. 목이 많이 말라서 어떤 카페에 가서 아이스초코를 마셨다. 달콤해서 맛있었다.&nbsp;<br>하지만 어린이날 활동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집에 있는 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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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14: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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