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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학년도 국어 수행평가 1-4 by 이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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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료 참고하여 내용 선정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9 10: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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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홍길동</title>
         <author>gpwn28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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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장</strong>: 3시간마다 손을 씻어야 한다.<br><br></div><div><strong>1.</strong>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시간에 이상 손을 씻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약 26만 마리의 세균이 손에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최소한 3시간에 한 번씩은 손을 씻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br><br><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101216587425357">일상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손 위생관리법은 - 머니투데이 (mt.co.kr)</a></div><div>&nbsp; &nbsp;</div><div><strong>2.</strong>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생활 수칙은 손씻기다. 손 소독제 못잖거나 그보다 효과가 좋다고 보건 전문가들은 말한다. 보건 당국이 권하는 손씻기 방법은 20초간 손바닥과 손가락 사이를 구석구석 비빈 다음, 10초간 물에 헹구는 것이다. (중략)<br>주철현 울산의대 교수(미생물학)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선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습관과 더불어 손을 수시로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지질 껍데기를 가진 바이러스이므로 특별히 손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계면활성제인 비누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br><br><strong>출처</strong> : <a href="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94770">물로만 손을 씻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 &lt; 라이프 &lt; 기사본문 - 허프포스트코리아 (huffingtonpost.kr)</a><br><br><strong>3. </strong>세계 손씻기의 날은 감염에 의한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08년 10월 15일 UN총회에서 제정됐다.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는 감염 질환들이 간단한 손씻기를 통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각종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지구촌 캠페인이다.<br>WHO(세계보건기구) 등의 통계에 따르면 매일 세계적으로 2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설사와 같은 감염 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다. 세계 손씻기의 날은 '비누로 손 씻기를 위한 공공-민간 국제 파트너십(The Global Public-Private Partnership for Handwashing With Soap)을 비롯해 전세계 정부, 국제기구, 시민단체, 비정부기구(NGO), 기업 등의 지지를 받고 있다.<br>이에 따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올바른 손씻기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감염 예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가 주최가 되어 다양한 손씻기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br>질병관리본부는 사람의 몸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손씻기만 해도 감염성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으며,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으면 효과적으로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지난해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관찰 조사에서 용변 후 손을 씻은 사람의 비율은 73%를 차지했지만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은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strong>출처</strong>: &lt;&lt;한라일보&gt;&gt; - <a href="http://www.ihalla.com/read.php3?aid=1413360523477824044">오늘 세계 손씻기의 날… 손만 씻어도 감염성 질환 70% 예방 - 한라일보 (ihalla.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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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09: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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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3 임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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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에서 걸어 다녀야 한다)<br><br>1번:그래프에 나오는 교 내 안전사고 1위는 49.1%의 계단에서 뛰다가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사고였다.<br>출처(연합뉴스: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211021121700061)<br><br>2번:글에 의하면 교실에서 뛰다가 책상 모서리에 박아서 다치기도 하고 연필 또는 가위를 들고있던 친구와 부딪혀서 크게 다칠 수 있다고 한다.<br>출처(키즈현대:https://kidshyundai.tistory.com/m/661)<br><br>3번:글과 그림에 따르면 한 학교에서 2여학생이 복도에서 뛰어다니며 장난을 치다 넘어져 둘다 다리가 부러졌다고 했다. 또한 화장실 또는 교실문에 걸려서 넘어질 수 있다고 한다.<br>출처(어린이동아: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amp;no=9020141031045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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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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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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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점심시간에 양치를 해야한다<br><br>양치를 안하면 치주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div><div>치태가 충치의 전조증상인 것처럼 치주염도 치은염의 전조증상입니다. 치아를 지지하고 있는 뼈가 감염되어 치아 손실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br><br><br>치매</div><div>입안의 세균을 내버려 두면 세균이 전진 혈류로 이동하면서 뇌혈관에 영향을 주게 되고 이로 인해 치매가 생길 수 있습니다.</div><div><br>양치를 하지 않으면 치아에는 어떤 문제가 생길까?</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dadadamoa887"><strong>이동근 김형민 치과</strong></a></div><div>2021. 3. 29. 13:40<br><br>심장병: 구강 내 세균이 심장에 영향을 미치면 심내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3회 이상 양치질을 한 사람은 심방세동과 심부전을 경험할 가능성이 적다.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는 것 또한 심장과 관련된 합병증을 경험할 가능성을 낮게 한다.<br><br>치은염: 치태는 충치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잇몸 질환의 일종인 치은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치태가 딱딱하게 굳어져 치석이 되면 잇몸 염증을 일으키는데, 이때 잇몸이 붓고 피가 날 가능성이 커진다.<br><br><strong>헬시라이프</strong></div><div>양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올바른 양치 법</div><div>입력 2020.11.23 13:58</div><ul><li><em>유희성</em>·하이닥 건강의학기자</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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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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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김이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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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에서 비속어,유행어,성적용어들을 사용하면 안 된다.<br><br>1.&nbsp; 비속어을 많이 쓰면 쓸수록 대화에는 제대로 된 단어들이 이용되지 않아 점점 어휘력이 낮아지게 된다.또한,학생들에 욕사용수는 엄청났다. 1분도 지나지 않아서 내뱉게 되는 욕. 더 놀라운 것은 이 학생들은 문제아나 불량학생이 아닌 평범한 학생이라는 사실이었다.이처럼 비속어가<br>점점 일상용어가 돼고있다.<br><br>출처:교육부 공식 블로그<br><br>2. 소통이 단절될 수 있고, 또래 아이들끼리의 의사소통에서도 신조어를 알지 못하면 소외감이 느껴질 수 있다. 또한 대화의 정확한 의미 전달도 어려워진다.그렇게 점점 한글을 사용하지 않고 결국 한글이 파괴될 가능성이 높다.유행어는&nbsp;<br>재미있지만 많은 부작용이 일어난다<br><br>출처:서원미디어 방송센터<br><br>3.성 적 용어을 사용하면 나도 모르게 성차별적인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게 돼어서 듣는사람에<br>기분과 얘기을무시할수도 있다,요즘에는&nbsp;<br>성차별적 유행어도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그 뜻을 모르고 많이사용하고 있다..<br><br><br>출처:내 손안에 서울 뉴스홈,국민일보<br><br><br><br>        <br>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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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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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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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에서의 안전문제를 예방하자<br><br>1번: 지난해 학교안전사고는 9만3147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학교급별로는 중학교가 가장 많았고, 시간대별로는 체육수업 시간이 3만7318건으로 40.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br>중학교는 최다 발생 시간대가 체육수업, 장소는 운동장이었다. 손을 가장 많이 다쳤고, 구기운동이 사고 당시 행동으로 가장 많았다. 출처:<br>http://www.edpl.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69<br><br>2번: 학교내 안전사고예방 방법<br>&nbsp;교실에서 칼이나 가위, 연필 등 뾰족한 물건을 들고 장난을 치다가 다치기 쉬운데요. 이런 물건들은 반드시 필통이나 책상 안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쉬는 시간에 교실에서 뛰다가 친구들이나 책상 모서리에 부딪히면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주세요. 그리고 창틀에 올라가거나 기대어 앉는 행동은 떨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입니다.&nbsp;<br>복도나 계단에서는 이동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우측통행을 하고, 앞사람과 간격을 두고 움직여 주세요. 또한 계단을 한꺼번에 두 칸씩 올라가다가 헛디뎌서 다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뛰지 말고 한 칸씩 난간을 잡고 이동하세요.&nbsp;<br>출처:https://kidshyundai.tistory.com/m/661&nbsp; &nbsp;<br><br>3번: 체육 활동 안전 수칙<br>&lt;체육 활동 전 지켜야 할 안전 수칙 &gt;<br>​<br>[1] 약간 땀이 날 정도로 충분히 준비운동을 해요.<br>​[2] 체육 시설물의 결함 및 안전 여부를 확인해요.<br>​[3] 건강과 몸 상태를 확인하여 운동 수준을 선택해요.<br>몸이 안 좋다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선생님께 구체적으로 말씀드려요.<br>[4] 신체에 맞는 운동복과 운동화를 착용해요.​<br>체육 교구는 사용방법을 숙지한 후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알맞게 이용해요.<br><br>1 체육 교구 사용 방법을 모르고 활동을 하면 다칠 수 있어요.<br>[2] 힘들거나 부상이 발생하면 즉시 멈추고, 선생님께 말씀드려요.<br>3 규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활동해요<br>출처: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go_edu&amp;logNo=222722569944&amp;proxyRefere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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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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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34 황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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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신조어 및 욕설 자제해야한다<br><br><br>지난 6월 14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은 김모씨(43·여)는 배꼽 인사를 하며 축하를 건네는 아들 이모군(11)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런 말을 어디에서 배웠느냐"고 다그치자 이군은 다시 '갑분싸' '갑분띠'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했다</div><div>이군이 말한 '오지다' '지리다'는 마음이 흡족하거나 감탄했을 때 쓰는 말이다. '갑분싸' '갑분띠'는 각각 '갑자기 기분이 싸해진다' '갑자기 기분이 띠용'이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모두 신조어로 통한다. 일부는 '급식체'(청소년들이 즐겨 쓰는 문체)로 불리기도 한다</div><div>이른바 '통신 언어'로도 불리는 신조어는 이름 그대로 인터넷이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생산되고 확산하기 때문에 기성세대보다는 젊은세대 위주로 퍼진다. 신조어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nbsp;<br><br>출처:by뉴스<br><br>한편 정지윤(강원 원주 삼육초 6) 양은 "그런 종류의 말을 들을 때마다 속상하다"며 "사람들이 신조어 사용을 자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주변 친구들이 '누가 더 신조어를 잘 쓰는지' 대결을 하기도 하는데, 유행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한 채 분위기에 휩쓸려 사용하는 것 같다"고 했어요. 강서연(서울 강남초 4)·강서진(서울 강남초 3) 자매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타인을 비하(卑下)하는 듯한 신조어를 들으면 억울한 기분이 든다"며 "상황에 맞지 않게 무분별한 표현을 남발하는 건 예쁜 우리말을 변질(變質)시키는 것"이라고<br><br>출처:어린이조선일보<br><br>박미영 한국NIE협회 대표는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웹툰이나 소셜미디어(SNS),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의 확장이 '신조어 유행'의 원인"이라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초등학생들이 친구와의 친근감·유대감을 표출하기 위한 행동 중 하나"라고 설명했죠.<br><br>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하면, 신조어 사용을 무조건 막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해요. 인터넷 신조어는 짧은 말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대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촉매제 역할도 한다는 거예요. 시대에 따라 언어는 변하기 마련인데요. 유행어에 상대를 비하하는 표현만 담겨 있는 건 아니랍니다. 긍정적인 표현도 많아요. 이를 잘 활용한다면 한글을 파괴하지 않고 오히려 '한글의 풍성함'을 돋보이게 할 수도 있다는 거죠.<br><br>물론 무분별한 인터넷 신조어는 맞춤법을 헷갈리게 하고 올바른 한글 습득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답니다. 유행어를 모르는 이들이 소외감을 느낄 수도 있죠. 과유불급(過猶不及)! 친근감을 위한 신조어는 가끔 사용하고, 평소에는 '바른 말 고운 말'을 실천하는 멋진 어린이가 돼보아요!<br><br>출처:어린이조선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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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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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권지율 (주제: 수업시간에 잠을자면 안된다)</title>
         <author>mbt45f2fv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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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수업 시간에 책상에 엎드리거나 돌아다니며 떠드는 학생은 교권침해로 처벌받게 된다. 교사의 지시를 고의로 따르지 않은 학생에 대해서는 학습권 보호를 위해 교권침해로 처벌할수 있게 된 것이다.<br>교사의 생활지도권을 법적으로 보장, 교실에서의 질서유지권을 부여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조치로 평가된다.다만 교권침해 학생에 대한 즉시 분리 등 실효성있는 조치가 마련되지 않은데다 수업방해 유형이 광범위해 분쟁이 더 늘어날가능성도 있다. 또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가 관건이될 전망이다. 교육부는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새로운 교육활동 침해 유형으로 규정한 ‘교육활동 침해 행위 및 조치 기준에 관한 고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정상적인 수업 진행을 위한 교사의 지도에도 불구하고 책상위에 눕거나 이석해 다른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수업 활동을 방해하는 행위를 한 경우 해당 학생에게 조치를 취할수 있게 했다. <br><strong>2. </strong>지난 2019년 10월 한 중학생은 수업 중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나간 뒤 복도에 앉아 스마트폰을 만지다 교사에게 적발됐다. 교사가 여러 차례 스마트폰을 내놓으라고 했지만, 학생은 교사를 쳐다도 안 봤다. 학생부장을 맡고 있는 교사까지 나서서 스마트폰을 달라고 하자 학생은 “이런 분이셨구나, 애들이 선생님에 관해서 말 많이 하는데”라며 스마트폰을 가지고 교실로 들어갔다. 이 학교 교장은 학칙에 따라 학생에게 1시간 교내 청소를 하고 1시간은 교사에게 편지(반성문)를 쓰라는 벌을 내렸다. 그런데 학생은 원치 않는 사과 편지를 강요당했다며 학교를 고소했다. 1·2심은 교장의 징계가 정당하다고 봤지만, 지난달 대법원은 학생 본심에 반하는 사과 편지를 쓰게 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원심을 파기, 사건을 고법으로 돌려보냈다. <br>17일 초·중·고교 교사 86.3%는 문제 행동을 일으키거나 수업을 방해하는 학생이 있을 경우 다른 장소에서 책을 읽게 하거나 반성문을 쓰게 하는 등 제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유·초·중·고 교직원 5520명에게 물은 결과다. 지금은 수업 중 문제를 일으켜도 곧바로 다른 교실로 보내거나, 반성문을 쓰도록 하지 못한다. 그 학생의 학습권과 양심의 자유를 보호한다는 이유다. 그러나 최근 교권 침해 수준이 심각해지고 다른 학생의 수업까지 방해하는 일이 많아지자 교사에게 최소한의 ‘교실 질서 유지’ 권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1169?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1169?sid=102</a> 출처 <br><strong>3. </strong>수업 중 잠을 잔다고 꾸짖은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고교생이 항소심에서 재판부 선처로 소년부 송치 결정을 받았다.<br>8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심담·이승련·엄상필)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18)군의 선고공판을 열고 A군을 소년부로 송치하겠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당시 A군은 B씨가 수업시간에 잠을 잔다고 지적하자 학교 밖으로 나가 인근 생활용품 매장에서 흉기를 훔쳐 범행을 저질렀다.A군은 범행을 말리는 동급생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손을 다치게 한 혐의도 받았다.&nbsp; <br>A군 측은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도 살해 또는 상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1심은 지난 9월 A군에게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6개월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다. 촉법소년과 달리 만 14세 이상에서 19세까지 청소년은 범죄를 저지를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다<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62601?sid=102">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62601?sid=102</a> 출처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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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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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9조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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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주장: 두발자유를 하자<br><br>1.</strong>“파마 염색을 금지하고 벌점을 부과하는 학생 생활규정은 인권침해”<strong><br><br>출처 </strong>:<a href="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43">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43</a><strong><mark><br></mark></strong><br></div><div><strong>2.</strong>현대 사회는 개인의 개성과 자유를 존중하도록 변화했다. 시대가 흐르면서 통행 금지, 장발 금지 등 현 상황과 맞지 않는 악습들은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청소년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하는 두발 규제도 이제 사라져야 한다. 앞으로는 청소년들이 자유를 보장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 두발 자유화는 자유와 개성을 존중받는 삶의 시작점이다<br><strong>출처:</strong><a href="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19">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19</a></div><div><br><strong>3</strong>. 2005년 5월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학생 70여명이 모였다. 두발 규제 폐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기 위해서였다, 한 고등학생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 ‘마지막 바리깡(<del>전기이발기</del>)’이라고 쓰인 상자에 넣는 퍼포먼스로 항의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당시 학교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발언도 이어졌다한 여학생은 “학생회장 선거에서 두발자유화를 공약으로 삼았더니 교장선생님이 따로 불러 공약을 새로 만들라고 했다”며 “처음엔 반발했지만 결국 따를 수밖에 없었고 이런 현실이 매우 비참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br><br></div><blockquote><strong>출처</strong>:<a href="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29418.html?_fr=nv#ace04ou">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1029418.html?_fr=nv#ace04ou</a></blockquote><div><br><strong>4</strong>. 두발 규제는 학생 인권 침해<br>인권위는 "두발 등 학생의 용모에 관한 권리는 헌법 제10조에서 파생한 '개성을 자유롭게 발현할 권리'이자 타인에게 위해를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 영역에 해당하는 기본권"이라고 강조했다.<br> 출처: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2102411511286332#0DKW<br><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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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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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김태영 신조어 및 욕설사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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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구 초등학생은 '헐'이라는 신조어를 가장 많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대구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달 8∼20일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천859명을 상대로 신조어·줄임말 사용 실태와 의식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5일 밝혔다.<br><br>96.9%(1천801명)가 신조어·줄임말을 사용하고 있고 이 가운데 43.4%(807명)는 자주 또는 매번 쓰는 것으로 나왔다.<br><br>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조어·줄임말은 황당하거나 어이없을 때 내는 감탄사<br>인 '헐'이었다.<br><br>이어 '안물(안물어봤어) ', 'ㅇㅇ'(이응 이응), '응 아니야', '노답', 'ㅇㅋ', '개이득', '핵노잼(아주 재미없다)', '극혐' 순이다.<br><br>이상 신조어·줄임말은 70% 이상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신조어·줄임말을 쓰는 이유는 '짧고 간단해 편해서'라는 응답이 52.6%로 가장 많고 '친구들이 사용하니까'(14.1%), '습관이 되어서'(12.85)가 뒤를 이었다.<br><br>신조어·줄임말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한글을 파괴하는 것이므로'(27.0%)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이어 '무슨 뜻인지 잘 몰라서'(26.2%), '수준이 낮아 보여서'(7.9%), '비속어 등이 섞여 있어 민망해서'(7.9%) 등이다.<br><br>학생들이 신조어·줄임말을 사용하는데 가장 영향을 준 대상으로 친구가 32.9%를 차지했다.<br><br>휴대전화(26.5%), 인터넷(19.5%), TV 프로그램(8.1%)이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았다.<br><br>학생 50.2%는 신조어·줄임말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55.9%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대답했다.<br><br>또 '대화할 때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된다'(37.6%), '올바른 문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13.4.%), '맞춤법을 잘 모르게 된다'(12.1%)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br><br>대구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학년이 높을수록, 하루 1시간 이상 컴퓨터 또는 휴대전화를 쓸 때 신조어·줄임말 사용빈도가 높았다"며 "부모가 서로 존댓말을 할수록 학생들이 신조어·줄임말을 쓰는 빈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2030세대에게 인터넷 신조어는 일상 언어로 인식되고 있다.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에서 최근 20대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8.7%인 275명이 “신조어 사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또한 이들은 신조어를 사용함으로써 자신들의 감정을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신조어를 왜 사용하느냐”는 질문에 68%(272명)가 “내 감정이나 상황을 표현하고 싶은데 마땅한 단어가 없어서”라고 답했다. “유행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15%),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해서”(12%)가 뒤를 이었다.<br>　가장 많이 쓰는 신조어는 큰 이익을 봤을 때 사용하는 ‘개이득’이었다. 400명 중 절반 이상(275명)이 자주 사용한다고 했다. 또 심장이 쿵쾅쿵쾅거린다는 뜻의 ‘심쿵’은 266명이, 극도로 싫어한다는 뜻의 ‘극혐’은 245명이 자주 사용한다고 답했다.<br>　이런 신조어 사용이 일상으로까지 확대되며 세대 간 소통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 같은 단체에서 40~50대 58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절반 이상(58.6%)이 “자녀와 대화 시 알아듣지 못하는 단어가 있다”고 답했다. 또 새로운 말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속도가 워낙 빨라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는 따라잡을 수가 없을 정도다.<br>　국어문화운동본부 남영신 대표는 “신조어는 시대의 필요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고 사라지는 말이므로 일부러 배척할 필요는 없다”며 “다만 특정 계층을 비하하거나 인권침해의 소지가 있는 말은 엄격하게 구분하고 신조어든 아니든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 본 연구는 초·중·고 학생들의 언어생활에서 점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욕설 사용 실태 및 욕설 사용에 대한 태도를 조사함으로써, 욕설을 사용하게 된 동기와 욕설을 점점 일상어처럼 사용하게 된 과정을 분석하여 학생들의 욕설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언어 순화 대책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br><br>○ 본고는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초·중·고 학생들의 욕설 사용 실태를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여 학생들의 욕설 사용 현황과 욕설 사용 원인, 욕설이 습관화하는 과정 등을 살펴보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면접을 병행함으로써 욕설 사용에 대한 대책을 제시하고자 하였다.<br><br>○ 설문 조사 결과, 학생들은 자신들의 언어 사용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욕설(50.5%)과 언어폭력(33.4%)을 들었고, 욕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학생은 5.1%에 불과하였다. 욕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욕을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거나(25.7%) 남이 사용하니까 사용한다(18.2%)는 응답이 1, 2위를 차지하였다. 또 학교 급이 높아질수록 학생들 간의 친근감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아져 욕이 청소년들의 언어로 이미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br><br>○ 욕설 사용의 연령별 변화를 보면 초등학교 고학년 때 욕을 처음 사용했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58.2%), 그 다음은 초등학교 저학년(22.1%)으로 나타났다. 욕을 습관적으로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초등학생 5.5%, 중학생 17.1%, 고등학생 16.2%로 중학생 때 욕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같은 사실을 볼 때 초등학교 때부터 욕설 사용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다.<br><br>○ 학생들의 욕설 습득 경로를 조사한 결과, 친구가 47.7%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이긴 했지만, 인터넷 사이트나 게임, 영화,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 대중매체의 영향 또한 전체를 합하면 42.8%나 되어 그 영향력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br><br>○ 본고에서 제시한 욕설 순화 대책은 크게 학생들 자신의 자기 점검 내지는 인식의 변화와 학교와 사회에서의 교육 방안 둘로 나누어 제시되었다. 학생들은 스스로가 욕설 사용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욕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사용하고 싶어서라기보다 모두가 사용하는 문화적 현상이기 때문에 욕을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점검과 인식 변화를 통해 스스로 언어문화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대책이 세워진다고 해도 변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학생들 또한 욕설을 줄이는 방법으로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데 61.0%의 비교적 높은 응답을 보이는 반면, 어른들이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거나 학교 등에서 적극적으로 지도해야 한다는 데 각각 15.6.%나 5.0%의 높지 않은 응답률을 보이는 것을 보면, 교사의 제재나 부모의 교육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인식을 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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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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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1403 강태희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정하자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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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면 건강문제가 생길수있다<br>청소년 문제 중 하나는 스마트폰, 인터넷 과의존이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매체는 시청각 감각을 과도하게 자극하고 촉각, 후각과 뇌기능을 떨어뜨려 인지, 학습능력 저하와 주의력 결핍 등을 유발한다.<br>&nbsp;2022년 진단조사에서 나타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초4 16.0%, 중1 20.5%, 고1 19.3%였다.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초등 4학년도 대부분(96.5%)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었다.<br>&nbsp;연합뉴스 계승현 기자<br>스마트폰의&nbsp; 의존하게 되면 자신을 제어할수없다</div><div>스마트폰 중독이란, 스마트폰을 과다 사용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금단과 내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의 장애가 유발되는 상태를 말한다 스마트폰 중독은 스마트폰의 과도한 몰입으로 인하여 생기는 초조, 불안과 같은 일상생활에서의 장애이며, 스마트폰에 지나치게 몰입한 나머지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코노믹리뷰(2011)에서는 스마트폰 중독을 정신적 중독이면서 과정 중독에 해당된다고 보고 습관적으로 혹은 과도하게 스마트폰에 의존하며 스마트폰이 없을 때 견디기 어려운 불편과 불안, 정신적 긴장감을 느끼는 상태로 정의하고 있다<br>&nbsp;레포트 월드<br>스마트폰 건강한 사용법</div><div>우선 건강한 우리집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십계명이라는 주제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지침을 알리고 있었다. 올바른 자세로 스마트폰 이용하기,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기, 침실에 스마트폰 충전기를 두지 않기와 같이 아이들의 올바른 스마트폰을 위한 내용이 주를 이뤘지만, 가족과 스마트폰 쉬는 요일 정하기, 아이 앞에서는 되도록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기와 같이 보호자를 위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br>&nbsp;[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a href="www.korea.kr">www.korea.kr</a>)<br><br>사이버 불링 문제<br><strong>서울에 거주 중인 청소년 5명 중 1명이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2.9%)이거나 잠재적 위험군(16.1%)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사이버불링을 당했거나 가한 적이 있는 청소년은 각각 3.5%, 3.7%이었고 고위험군으로 갈수록 그 비율이 모두 높아져 스마트폰을 과다 사용하는 학생일수록 사이버불링을 더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출처→서울특별시 복지</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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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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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 문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6163291</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수업 시간에 잠을 자면 안 된다<br><br>1.수업시간에 자는이유:서울 A고교 1학년 김모군(16)은 학교 수업 시간 중 절반 이상을 자면서 보낸다.</div><div>처음엔 졸다가도 깜짝 놀라 깨서 눈을 비비곤 했지만 요즘엔 아예 엎드려 잘 때가 많다.</div><div>“학원에서 새벽까지 공부하는 데다 수업이 재미없어 자꾸 졸게 돼요. 선생님도 야단치지 않기 때문에 잠이 오면 그냥 자요.”</div><div>김군처럼 교사의 강의를 ‘자장가’ 삼아 자는 중고교생이 10명 가운데 7명 꼴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div><div>한국청소년상담원은 최근 전국 중고교생 1000여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7%가 수업시간에 졸거나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div><div>하루에 졸거나 자는 시간이 1시간 미만인 학생은 36.7%였고 △1∼2시간은 18.6% △2∼3시간 8.5% △3시간 이상 3.9%였다.</div><div>특히 ‘교사에게 들키거나 말거나 책상에 엎드려 잔다’는 ‘막가파 학생’이 55.7%나 됐다.</div><div>중학생(46.2%)보다는 인문고생(64.4%), 인문고생보다는 실업고생(76.8%)이 더 많이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중소도시(53.6%)나 읍면지역(51.4%)보다 대도시(64.4%) 학생들이 더 많이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div><div>수업시간에 자는 이유는 △피곤해서(46.1%) △수업이 재미없어서(18.3%) △수업내용을 이해할 수 없어서(5.6%) 등이었다.</div><div>잘 때 교사가 ‘꾸중하며 깨운다’(55.8%)는 반응이 많았다. ‘엄하게 체벌한다’는 2.4%였다. ‘신경 쓰지 않고 수업한다’고 대답한 학생은 26.6%였다.</div><div>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졸지 않기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공부할 수 있어야 △수업이 재미있고 이해할 수 있어야 △배우는 내용을 줄여야 △선생님이 무서워야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br><br>출처: <a href="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10427/7682456/1">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10427/7682456/1</a><br><br><br>2.수업시간에 자면 얻는 불이익<br>교사의 지도를 무시하고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자거나 돌아다니는 행위도 교권침해로 징계를 받게 된다.<br><br>교육부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 및 조치 기준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23일부터 공포·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에 불응해 의도적으로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추가됐다. 종전에는 폭행·협박·명예훼손·성희롱 행위 등을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규정하고 있었는데 이를 강화한 것이다.앞으로는 교사의 제지에도 책상에 엎드려 자거나 교실 안을 돌아다니며 다른 학생의 수업을 방해하는 행위는 징계 대상이 된다. 학교는 교내 ‘학교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내봉사, 사회봉사, 특별교육 이수 및 심리치료, 출석정지, 학급교체 처분을 내리게 된다. 교권침해로 출석정지나 학급교체 징계를 받았던 학생이 다시 교권침해로 징계를 받으면 강제 전학이나 퇴학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br><br>교육부는 교권침해 사안을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에 기록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교권침해 행위도 학교폭력처럼 대학 입시에서 불이익을 주겠다는 얘기다. 다만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다.<br><br>교육부 관계자는 “퇴학이나 전학 조치 같은 심각한 교권침해의 경우 학생부에 기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며 “국회에 계류된 개정안이 통과되도록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출처:<a href="https://m.kmib.co.kr/view.asp?arcid=0924293155">https://m.kmib.co.kr/view.asp?arcid=0924293155</a><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10427/7682456/1" />
         <pubDate>2023-04-17 01: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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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양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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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두발화를 자유롭게 하자.<br><br>1. 두발 규제가 있는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는 여학생과 남학생의 두발 길이 규정이 다르다. 남학생은 앞머리, 옆머리, 뒷머리 길이가 정해져 있는 전체적으로 짧은 머리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여학생은 전체적인 머리 길이에 대한 규제와 일정 길이가 넘을 경우 묶어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남성은 머리가 짧아야 하고, 여성은 일정 정도 머리가 짧진 않지만 단정해야 된다는 '남성다움', '여성다움', '학생다움'이 그대로 반영된 규정이다. 성별에 따라 지켜야 하는 머리카락의 형태를 정해 놓는 것은 학생들의 개성을 실현할 권리를 침해하는 동시에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추긴다.<br>학생인권조례가 있는 지역이든 없는 지역이든 상관없이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염색과 파마를 금지한다. 학교에서 허용되는 머리색은 거의 검은색뿐이며, 곱슬머리도 허용하지 않는다. 학생의 신분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학생들에게 허용된 머리카락의 형태는 획일적이다. 일부 염색이나 파마가 허용되는 학교에도 비대칭 커트, 스크래치, 삭발, 탈색, 원색적 염색 등 '과도한 인위적' 머리 스타일 변형이 불가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두발 규제는 학생의 '단정함', '자연스러움'을 근거로 존재하지만, 곱슬거리지 않는 검은 머리는 누구에게만 자연스러운 일일까.내가 고등학교에 다닐 당시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 머리가 하얗고 회색빛이 도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혼자 눈에 띄지 않기 위해 검은색으로 염색을 했다. 그럼에도 머리가 자랄 때마다 매번 염색을 할 수는 없어서 뿌리 쪽에 원래의 머리카락 색이 드러나곤 했다. 이를 본 교사들은 친구에게 늘 머리에 대해 묻고 머리색이 왜 그러냐고 혼내기도 했다. 그 친구는 새 교사를 만날 때마다 매번 자신의 머리에 대해 설명을 해야 했다. 그 친구는 두피가 약해 염색을 할 때마다 두피가 많이 상했지만 설명을 덜 하기 위해 염색을 하고 다녔다. 여러 교사들도 그 친구에게 검은색으로 염색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며 염색을 요구했다. 나의 친구 말고도 자신의 겉모습을 감추기 위해 애써야만 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br>학교에서 요구하는 머리카락의 형태는 '정상적'으로 여겨지는 한국인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 인종, 장애, 질병, 신체조건 등에 따라서 머리카락의 형태나 외모가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다. 획일적인 두발·용의 규제는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에 대한 차별로 이어진다. 학교에서는 인종, 장애 등을 이유로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지만, 차별은 학교 곳곳에 여러 형태로 스며들어 있다. 우리에게는 다름이 두드러지거나 주목받지 않는 공간이 필요하고, 다름을 이유로 위축되거나 차별받는 기준은 없어져야 한다.고등학교에 다닐 때 나는 학생부회장과 학생회장을 하였고, 이 과정에서 학생회 임원이라는 이유로 선도부원도 되어야 했기에 학생생활지도를 하게 되었다. 선도부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모든 학생생활규정을 확인하고 적용하였지만, 벌점을 받는 비율은 여학생의 경우가 더 많았다는 것이다. 여학생의 겉모습을 제한하는 규정이 더 많았기 때문인 것 같다.<br>벌점 사유를 기록하다 보면 절반 이상이 색조 화장으로 벌점을 받았다. 또한 교사도 다른 규칙보다는 화장을 집중적으로 잡을 것을 선도부에 요구했다. 클렌징티슈, 면봉, 클렌징폼 등 온갖 화장을 지우는 도구를 이용하라고 지시받기도 했다. 서로가 함께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규칙이 색조 화장을 하지 않는 것이라는 사실이 어처구니가 없었다.<br>여학생을 규제하는 생활규정이 많은 동시에, 여학생들은 교사들에게 더 지도하기 쉬운 대상이기도 하다. 교사들은 여학생을 남학생보다 관리하기 수월한 존재로 여긴다. 이는 사회에서 여성에게 강요되는 덕목인 '순종'과도 연결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여학생에게 요구되는 '여성다움'과 '학생다움'은 이중 억압이자 차별이다. 사실 규제를 목표로 한 규칙 자체가 더 약한 사람에게 강하게 작동할 수밖에 없다. 학생의 몸가짐, 행동, 태도를 지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학생생활규정은 소수자인 학생에게 더 불리한 조건을 담고 있고, 이는 사회의 위계질서와 차별을 그대로 담고 있다.<br><br>출처: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82381<br><br>2. 인권위 결정문을 보면, ㄱ여고의 학생 생활규정은 학생의 염색·파마를 허용하지 않고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벌점 3점을 부과한다. 학기마다 상벌 점수 합계를 집계해 벌점이 20∼49점인 학생은 교내봉사를 실시하고, 50점 이상인 학생은 학생자치법정에 회부된다.ㄱ여고는 인권위에 “두발 규제의 목적이 두발 자유화에 따른 학생들의 탈선과 과도한 파마와 염색 등 생활지도의 어려움이 있다”고 항변했지만, 인권위는 “학생들의 두발 상태, 염색 여부의 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탈선을 막고 학업의 집중과 성취를 이루며, 나아가 학교 밖 사생활의 영역까지 광범위한 생활지도 또는 보호 효과를 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과 기대를 전제로 한 것으로 그 인과관계와 효과성이 불분명하다”고 판단했다.인권위는 아울러 헌법 제10조와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합 협약’ 제16조 등을 근거로 들며 “학생의 두발 형태를 제한하고 벌점을 부과함으로써하는 학생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근거가 되는 피진정학교의 ‘학생 생활규정’은 헌법 제10조에서 보장하는 학생의 개성의 자유로운 발현권 및 자기결정권 등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br><br>출처: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63964.html#cb<br><br>3. 인권위는 그러나 “학생이 단정한 용모를 유지하는 습관을 기르고 학습에 집중하게 하는 등 교육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일정 수준의 제한이 필요하다고 할지라도, 필요 최소한의 범위로 제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A학교에서 학생의 기본권 제한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두발 형태를 제한하는 것은 학생이 자유롭게 개성을 발현할 가능성을 배제할 뿐만 아니라 헌법에 따른 일반적 행동자유권 및 개성의 자유로운 발현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br><br>출처:&nbsp;<br>https://www.sedaily.com/NewsView/26F1X5BAG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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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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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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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복도에서는 뛰지않고 우측통행하며 <br>걸어다니자!<br><br>1. 교육부에서 2014년 학교안전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3년 보다 <strong>1만 1,439건이 증가<br></strong>했다고 합니다! 특히 쉬는시간 복도에서&nbsp;<br>안전사고가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br><br>출처:키즈현대<br><br>2.쉬는시간에는 복도와 계단 등에서 안전사고가<br>많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br>복도와계단 등의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것이<br>중요합니다. 이동할때는 뛰지않고 천천히 우측통행<br>을 해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도를 다니고<br>계단을 오를때 우측통행을 하지않으면 코너에서<br>어떤사람이 나와 같은 방향으로 올지몰라&nbsp;<br>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따라서 계단을 오를때는 한칸씩 차근차근 올라야<br>하고, 복도를 다닐때는 우측통행하며&nbsp;<br>뛰지않고 천천히 다녀야 합니다.<br><br>출처:교육부<br><br>3. 학교 복도 안전사고 예방법<br><br>(1) 복도에서는 뛰지 않아요<br>쉬는시간에 놀고싶어 뛰는 아이들.<br>이때 친구와 부딪혀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br>복도에서는 앞을보고 천천히 걸어다녀야합니다.<br><br>(2)복도에서는 오른쪽으로 걸어요<br>오른쪽으로 천천히 걸으면 마주 오는 친구와의<br>충돌을 피할 수 있습니다.<br><br>(3)장난을 치지않아요<br>보통 복도는 딱딱한 재질로 돠어있기 때문에<br>넘어지면 크게 다칠 수 있어요.<br><br>(4)물건을 던지면 안돼요<br>복도나 계단에서 물건을 던지면 다칠 수 있어요.<br>또한 복도는 좁기때문에 물건을 던지면<br>많은 친구들이 다칠 수 있어요.<br><br>(5)비가오는 날은 더 주의해요<br>비와눈이 내리는 날은 바닥이 미끄러워져<br>쉽게 넘어질 수 있어요. 비와눈이 오는 날에는<br>걸음을 좁혀 천천히 걸어야 합니다.<br><br>(6)계단에서도 안전하게 이동해요<br>여러 계단을 한번에 뛰어가면발을 헛디뎌&nbsp;<br>다치기가 쉽습니다. 한번에 한 계단씩 오르내리는<br>게 가장 좋습니다. 계단 난간에서도 사고가<br>많이 발생하는데, 난간을 뛰어 넘거나&nbsp;<br>타고 내려오면서 중심을 잃고 추락할 수 있습니다.<br>난간은 타고.뛰어 넘는게 아니라 잡는 용도이니<br>난간은 손잡이로만 이용해야합니다.<br><br>출처:아이그라운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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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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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2이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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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수업시간에는 떠들면안된다.<br>1.수업을 하는데 학생들은 시간이 경과하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떨어진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강의에 흐름을 놓칠 뿐만 아니라 특히 논리적 사고를 요구하는 수업에서는 한 번 딴 생각 후 다시 수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다.<br>출처: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1403334698402.pdf<br>2.겸손한 태도를 지녀야 더 많이 배울 수 있다.<br>우선, 어떤 수업 시간이든, 딴 짓을 하고 다른 것을 한다는 것은 이미 내가 그것을 다 알고 있다 (가르쳐주는 선생님의 지식)는 생각을 전제로 한다. 이는 실제로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자체가 그 사람은 겸손한 태도를 지니지 않음을 보여준다. 이 생각으로 인하여 그 학생은 자신의 배움이 한정되게 되어, 결국 정말 최상위에는 오르기가 어렵다.<br>출처: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nums8080&amp;logNo=221641679283<br><br>3.수업을 듣고 있던 다른 학생들도 강의가 끝날 시간이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교실 밖 시끄러운 소리가 더해져 수업 태도가 흐트러지는 모습이었다.<br><br><br>어떤 때는 수업 시간이 5분 정도 남았지만 교수님께서 밖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에 “벌써 시간이 다 됐냐”며 부랴부랴 수업을 끝낸 적도 있었다. 또 복도를 지나가는 학생들이 큰 소리로 대화하는 통에 그 대화 내용이 온 교실에 들려 웃음바다가 된 적도 종종 있었다.<br><br><br>학관이 오래된 탓에 방음이 잘 안되는 것도 문제지만, 일차적인 문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학생들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배우기 위해 학교에 온다. 이런 배움의 활동이 다른 사람도 아닌 같은 학생의 수다로 방해 받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nbsp;<br>출처:https://inews-ewha-ac-kr.cdn.ampproject.org/v/s/inews.ewha.ac.kr/news/articleViewAmp.html?amp_gsa=1&amp;amp_js_v=a9&amp;idxno=10669&amp;usqp=mq331AQIUAKwASCAAgM%3D#amp_tf=%EC%B6%9C%EC%B2%98%3A%20%251%24s&amp;aoh=16816950548504&amp;csi=1&amp;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amp;ampshare=https%3A%2F%2Finews.ewha.ac.kr%2Fnews%2FarticleView.html%3Fidxno%3D1066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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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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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번 전유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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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점심 시간에도 칫솔질을 하자<br><br><br>1.남은 음식물이 무기물과 결합하여 치석이 되고 치석에 더 많은 세균이 번식하여 잇몸질환이 생겨 잇몸이 붓고 피가나게 된다.<br><br>2.구강 위생이 무너지면 입안에서 세균이 증식하고 건강하지 못한 잇몸을 통해 세균이 몸안 속속들이 침투한다.<br><br>3.뇌가 구강 박테리아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이에 대한 면역반응으로 신경세포가 죽으면서 기억 상실이 올 수 도있다.<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출저: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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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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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 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617569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화장실은 우리들을 위해 청결하게 쓰여야 한다.<br><br>1. 화장실은 한번 더럽혀지기 시작하면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급격하게 더러워지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br>결국은 화장실을 이용하는 사람들 개개인이 몸에 베인 습관이 청결한 화장실을 유지하는 관건인데, 그런데 그 습관이라는 것이 알고 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찰나의 시간, 길어봐야 수초의 시간이면 충분한 청결유지, 쓰고 난후 잠깐의 시간이면 나중에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할 수 있다.<br><br>출처: https://jejuin.tistory.com/m/513&nbsp;<br><br>2.초·중·고등학교의 화장실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용역 직원 1인당 담당하는 변기수가 100개가 넘지만 급여는 평균 51만원에 불과했으며, 학생들을 위한 화장실의 화장지와 비누 등 위생용품 비치는 아주 미비했다.&nbsp;<br>(이 글을 통해 우리는 화장실을 깨끗히 써야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br><br>출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34229<br>(오마이 뉴스)<br><br><br><br><br>3. 화장실 내부에 악취가 너무 심해서 볼일을 볼 수 없다고 하소연이다. 화장실 문제는 학교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다. 학교 화장실은 학교 폭력, 흡연과 악취, 변기 교체, 화장지 비치, 학교 예산 등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br><br>출처: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965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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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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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18이가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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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학교에서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자<br><br>1."욕 대신 고운말을 썼더니 싸움이 줄었어요"(연합뉴스 2012.11.22 황윤정 기자)<br>https://www.yna.co.kr/view/AKR20121121038300005<br>자신이 얼마나 많은 비속어를 사용했는지 알수있는 고운말 온계를 설치하고난 후, 비속어가 줄어들었고 비속어가 줄어들음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친구들 사이에서의 타툼또한 줄어들었다 한다.<br><br>2.‘언어폭력’이 가장 많아…학교폭력 유형 물어보니(중앙일보 2019.08.28)<br>https://www.joongang.co.kr/article/23564101<br>조사결과 학교폭력 피해 유형별 비율에서 '언어폭력'이 35.8%로 가장 많았다.<br><br>3.부모의 말이 아이 인생을 바꾼다! : 부모의 예쁜말 육아법(서울시 교육청 2016.10.13)<br>https://m.blog.naver.com/seouledu2012/220835341786<br>부모의 언어습관이 자녀의 성격, 대인관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예쁜말°고운말을 사용하는 자녀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행동과 언어습관을  돌아봐야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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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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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32최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6176616</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의 파마,염색을 허가해야한다&nbsp;<br><br>경기도 학생인권조례 제 4절11조(개성을 실현할권리) 학생은 복장,두발등 용모에 있어서 자신의 개성을 실현할 권리를 가진다.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br>https://www.law.go.kr/%EC%9E%90%EC%B9%98%EB%B2%95%EA%B7%9C/%EA%B2%BD%EA%B8%B0%EB%8F%84%ED%95%99%EC%83%9D%EC%9D%B8%EA%B6%8C%EC%A1%B0%EB%A1%80<br>인권위는 "학생의 두발을 규제해 탈선 예방, 학업 성취, 학교 밖 사생활 영역에 대한 지도·보호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보는 것은 막연한 추측과 기대를 전제로 한 것일 뿐 그 인과관계와 효과는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br>출처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NewsView/26CH4RE4HA<br>인권위는 학생의 두발규제하는 학생생활규정에 대해 헌법 제10조 학생개성의 자유로운 발현권및 자기결정권등 과도하게 제한하는 행위라판단 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2110710350079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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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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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번  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6176928</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욕설 쓰지말자<br><br><br>1.첫째, 언어 습관이 당신의 신분을 드러낸다<br><br>진짜 상류층은 사회 경제적 자본뿐 아니라<br><br>사회, 문화, 언어, 신체적 습관으로도<br><br>상대방이 자신과 같은 상류층인지<br><br>아닌지를 금세 구분해낼 수 있다.&nbsp;<br><br>언어습관은 당신의 신분을 드러낸다.<br><br>교양 있는 진짜 상류층과 함께 지내기를&nbsp;<br><br>원한다면 그들의 교양을 받아들이면서<br><br>욕설과 비하 같은 교양없는<br><br>언어습관은 버리는 것이 좋다.<br><br><br>2.&nbsp; 멍청할수록 욕을 많이 하고, 욕을 많이 할수록 멍청해진다<br><br>언어지능이 낮을수록 욕을 많이 한다."<br><br>이 말은 사실이다.<br><br>언어 구사 자체가 어려울 정도의<br><br>최중증 상태가 아닌 이상<br><br>언어지능이 낮을수록 욕을 많이 한다.<br><br>​자신의 감정 상태, 주장, 사실을<br><br>전달할 수 있는 어휘력, 문장력,<br><br>발음, 논리적 사고력이 부족하면<br><br>손쉽게 욕설을 하는 선택을 한다.<br><br><br>3.&nbsp; 습관적인 혐오 표현은 인맥을 제한한다<br><br>욕설과 비하표현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돌아온다.<br><br>교양있는 상류층에게 배제당하고,<br><br>스스로 멍청해지고,<br><br>스스로 멍청함을 드러내고,<br><br>좋은 사람을 떠나가서<br><br>좋은 인맥을 놓치게 만든다.<br><br>욕설을 하지 않고 잘 말하는 것은<br><br>교양, 지능, 언어능력이 필요하다.<br><br>욕설은 강함의 상징이 아니다.<br><br>교양 없고, 지능이 낮고,<br><br>어휘력이 달린다는 증거다.&nbsp;<br><br><br>출저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198862&amp;logNo=222444315597&amp;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nso%3D%26page%3D2%26qdt%3D-1%26query%3D%25EC%259A%2595%25EC%2584%25A4%25EC%2593%25B0%25EC%25A7%2580%2B%25EB%25A7%2590%25EC%2595%2584%25EC%2595%25BC%25ED%2595%2598%25EB%258A%2594%2B%25EC%259D%25B4%25EC%259C%25A0%26qvt%3D-1%26sm%3Dtab_pag%26start%3D1%26where%3Dm_we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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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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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33  홍종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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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강제적인 봉사를 없애야한다<br>근거 1.강제적인 봉사는 부정행위만 만든다<br>반대하는 학생들은 봉사활동을 둘러싼 여러 부정행위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봉사활동을 의무적으로 ‘강제’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현재의 학생 봉사활동은 ‘착한 사마리아인 법’(생명이 위태로운 사람을 충분히 구할 상황이 되는데도 고의로 구하지 않은 행위를 처벌하는 법)과 비슷하다”며 “자발적으로 지켜야 하는 도덕의 영역을 의무로 제도화한 사마리아인 법이 부작용이 낳는 것처럼, 학생 자율에 맡겨야 하는 봉사활동을 의무로 규정한 탓에 봉사활동 부정이 생긴 것 같다다<br>출처: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348088.html#cb<br><br>근거 2.자원 봉사의 특성이 사라진다 자원봉사의 특성이 사라진다 자원봉사의 특성<br>1. 자발성, 자신의 의사로서 시간과 재능, 경험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에 아무런 대가 없이 활동하는 것입니다.<br>2. 무보수성,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금전적 대가를 받지 않는 것<br>3. 공익성, 이웃과 지역사회 내에 산재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활동하는 것<br>4. 지속성, 일정기간 동안 지속성과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인데<br>중고등학교의 봉사는 자발성도 없고 무보수성도 없고 공익성도 없고 지속성도 없다 공익싱도 없기때문에 봉사의 특성이 사라진다<br>출처:<br>https://asah085.tistory.com/25<br><br>근거3:스펙 쌓기로 변질된다<br>청소년사회봉사활동 의무화는 청소년의 도덕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인성교육을 진행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이러한 의무적인 봉사활동은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스펙만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변질됐다. 실제로 한국자원봉사협의회에서 우리나라는 봉사할 수 있는 기관이 적은데 반해 학생 수가 많고 학생들 또한 시간을 채운다는 생각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그러므로 의무적인 봉사는 오히려 악효과를<br>불러온다<br>출처:http://www.wk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0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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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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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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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자<br><br>1.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지 않는다면<br>감염 가능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누가 어떤 질병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없기때문에, 화장실을 같이 사용하는데서 감염이 일어날 경우가 있습니다. 화장실 이용자들의 용변 약 100여종의 세균들이 5만~60만 정도의 개체가 존재하기 때문에 더욱히 깨끗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br>출처<a href="https://www.google.com/url?sa=i&amp;source=web&amp;cd=&amp;ved=0CAQQw7AJahcKEwiwm72046_-AhUAAAAAHQAAAAAQAg&amp;url=http%3A%2F%2Fm.blog.naver.com%2Fmake001%2F221078510128&amp;psig=AOvVaw2sEOhw5rtNNcCOsSCbp_Y-&amp;ust=1681781757086964">http://m.blog.naver.com/make001/221078510128</a></div><div><br>2.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지 않는가면<br>청소하시는 분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br>그리고 ㅎ하장실을 더럽히는 사람들은 자기가 청소를 하지 않아서 더럽히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청소하시는 분들은 나이가 있으시기 때문에 화장실을 깨끗하고 깔끔하게 사용해야 합니다.&nbsp;<br><br>3. 회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지 않는다면<br>그것은 또 우리에게 똑같이 되돌아와 여러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하지 않은 사람도 똑같이 피해를 봅니다그러므로 화장실을 깨끗히 사용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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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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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설을 자제하자.1428-정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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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은 왜하는가?<br>욕을 하는 이유중 25%를 차지하는 단지 '습관적'으로 사용 되었다.&nbsp; 습관적 이라는 것은 꾸준히 욕을 써왔다는 것을 알수있다.<br>*욕을 하면 뭐가않좋아 지는가?<br>욕설은 뇌에 강한 자극을 줘 언어능력 저하 등의 부작용을 낸다.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하기도한다 또 다른문제로는 가지치기처럼&nbsp; <strong>많이 쓰는 것/필요한 것을 제외한 나머지 불필요한 것들을 뇌에서 없애버리는 작업</strong>이다. 그런데 욕을 많이 쓰면 쓸수록 대화에는 제대로 된 단어들이 이용<br>되지 않아 점점 어휘력이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br>*욕설사용을 자제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욕하는 것은 다른 나쁜 습관과 마찬가지로 들이기는 쉽지만 깨기는 힘들다. 심지어 욕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자신이 욕을 하는지도 모르게 된다. 하지만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욕하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노력을 투자한다면 충분히 고칠 수 있다. 고칠수 있는 방법은....<br>1.<strong>친구의 도움 받기.</strong> 친구나 연인에게 힘든 경험을 공유하는 것은 당신의 고생을 더 견디기 쉽고 심지어 즐길 수도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친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아래의 방법 중 하나를 시도해 볼 수 있다.<br><br></div><ul><li>같이 욕하는 것을 고치고 싶어하는 친구를 찾아 바른 언어만 사용할 수 있게 노력해본다. 아니면 욕하는 버릇을 고친 친구에게 도움을 받</li><li>아 당신이 아무 생각 없이 욕설을 내뱉었을 때 경고를 달라고 부탁하도록 한다.</li></ul><div>2.</div><div><strong>욕을 하는 이유를 파악해 피해 보기.</strong> 모든 습관과 행동에는 이를 유발하는 방아쇠가 있다. 당신의 경우에도 욕을 하게 만드는 원인이 있을 테니 이를 찾는 것을 우선순위로 삼도록 한다. 교통체증, 마트에서 오랫동안 줄 서기, 좋아하는 드라마의 스토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 때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먼저 당신이 욕을 하게 만드는 정확한 이유를 찾는다면 그 상황을 피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직장에서 30분 늦게 출발한다거나,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고, 다른 드라마를 보는 등 각각의 상황에 맞는 올바른 해결책을 찾도록 하자.<br>이제부터라도 욕설을 자제하도록 하자.</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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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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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서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6924261</link>
         <description><![CDATA[<div>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된다<br><br>1.욕설과 비속어를 사용하는 이유로는<br>응답자32.6%가 기분이 나쁜것을 <br>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23.1%는<br>친근감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다<br>24명의 학생에게 하루 욕설 및 비속어<br>사용횟수를 설문해본결과 하루10번이상<br>사용(45.8%) 1~5번 사용(29.1%)<br>6~10번(8.3%)이었다 이외 욕설또는<br>비속어를 거의또는 전혀안한다고<br>답변한 학생은 16.6%이었다<br>2.또 상대방이 자신에게 특별히 해를<br>끼치지않은 경우에도 심한 욕설을 하는<br>경우가 많다고 할 만큼 욕설.비속어사용이<br>습관화 되었다고 지적했다<br>욕설을 한다고해서 말을하는사람이 <br>즐거워지는것이 아니다<br>욕설이나 비속어를 쓰는 습관을<br>고쳐야한다<br><br>출처<a href="http://www.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7">http://www.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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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12: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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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9 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891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학교에서</strong> <strong>지켜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안전수칙을 지키자</strong></div><div><br></div><div>1.<strong>쉬는시간</strong></div><div><strong>이동할</strong> <strong>때는</strong> <strong>복도나</strong> <strong>계단에서</strong> <strong>뛰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천천히</strong> <strong>우측통행으로</strong> <strong>이동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중요합니다</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칸의</strong> <strong>계단을</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번에</strong> <strong>이동하는</strong> <strong>것도</strong> <strong>위험한데요</strong>. <strong>한칸씩</strong> <strong>안전하게</strong> <strong>이동하도록</strong> <strong>합니다</strong>. <strong>더불어</strong>, <strong>아주</strong> <strong>가벼운</strong> <strong>무게의</strong> <strong>물체라도</strong> <strong>높은</strong> <strong>곳에서</strong> <strong>떨어지는</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중력</strong> <strong>가속도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위험한</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발생할</strong> <strong>수있으니</strong> <strong>창문</strong> <strong>밖으로는</strong> <strong>물체를</strong> <strong>던지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중요합니다</strong>.</div><div><br></div><div>2.<strong>점심시간</strong></div><div><strong>가장</strong> <strong>먼저</strong>, <strong>급식실까지</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줄로</strong> <strong>조용히</strong> <strong>이동해야</strong> <strong>합니다</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학생이</strong> <strong>이동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으므로</strong> <strong>천천히</strong> <strong>질서</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이동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중요합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위생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청결하게</strong> <strong>손을</strong> <strong>씻고</strong> <strong>식사해야</strong> <strong>합니다</strong>. <strong>식판을</strong> <strong>들</strong> <strong>때는</strong> <strong>뜨거운</strong> <strong>국이나</strong> <strong>반찬이</strong> <strong>담겨</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주의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중요합니다</strong>.</div><div><br></div><div>3.<strong>이동</strong> <strong>및</strong> <strong>등하굣길</strong></div><div><strong>이동</strong> <strong>및</strong> <strong>등하굣길의</strong> <strong>안전</strong> <strong>수칙을</strong> <strong>알아보도록</strong> <strong>하겠습니다</strong>. <strong>이동</strong> <strong>수업이</strong> <strong>이루어질</strong> <strong>때는</strong> <strong>선생님의</strong> <strong>지도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질서</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이동해야</strong> <strong>합니다</strong>.</div><div><strong>날이</strong> <strong>추워지는</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등하굣길이</strong> <strong>미끄러워</strong> <strong>낙상사고가</strong> <strong>발생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데요</strong>. <strong>평소보다</strong> 10~20% <strong>작은</strong> <strong>보폭으로</strong> <strong>이동하면</strong> <strong>안전하게</strong> <strong>이동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더불어</strong>, <strong>학교</strong> <strong>앞의</strong> <strong>횡단보도에서는</strong> <strong>신호와</strong> <strong>좌우를</strong> <strong>살피는</strong> <strong>등의</strong> <strong>주의를</strong> <strong>기울이며</strong> <strong>건너야</strong> <strong>합니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출처</strong>: https://if-blog.tistory.com/m/1404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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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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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김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91321</link>
         <description><![CDATA[<div>화장실을 깨끗이 사용해야 한다<br>1.공공장소는 혼자 사용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이다.<br><br>​<br><br>2.타인이 더럽게 사용하였을 때 내가 피해를 받는 것처럼 본인도 더럽게 사용하면 타인이 피해를 받기 때문이다.<br><br>​<br><br>3.공공장소를 이용하려고 갔을 때 더러운 상태이면 거부감이 든다.<br><br>​<br><br>4.도덕적으로도 개인의 것이 아닐 때는 더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것이 맞다.<br>출처: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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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1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913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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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13류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96449</link>
         <description><![CDATA[<div>예방접종을 해야한다<br><br>1.예방접종은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공중보건 중재 수단으로 그 동안 국가 예방접종사업을 통해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의 발생 빈도는 현저히 감소하게 되었다.<br>&nbsp;<br>출처(예방접종의 필요성-장애인 건강 및 재활 정보 포털 http://www.nrc.go.kr/portal/html/content.do?depth=ph&amp;menu_cd=03_01_00_01)<br>&nbsp;<br><br>2.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준다<br>&nbsp;<br>예방 접종을해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집단면역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준다&nbsp;<br>출처(질병관리청 공식 유튜브 https://youtu.be/blbxNXCtKK0)<br><br><br>3. 예방접종은 우리에게만 하는것이 아니다<br>국내에서 분석한 결과, 백신 추가접종을 하지 않으면 항체가가 기준 이하로 떨어져 반려동물이 전염병에 취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br>&nbsp;경기도수의사회 측은 “반려동물이 어릴 때 기초 예방접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인지하지만, 추가접종의 필요성을 잘 인지하지 못해 (추가접종) 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며 “기초접종을 통해 항체를 획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추가접종을 통해 지속적으로 면역력을 유지함으로써 전염병 발병을 미리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출처 데일리 벳:3년 이상 백신 추가접종 안 한 반려견 3마리 중 2마리 ‘항체가 기준 이하’ (https://www.dailyvet.co.kr/news/association/16758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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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1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96449</guid>
      </item>
      <item>
         <title>1431 최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99513</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 복도에서 뛰지 말아야 한다.<br>1. 복도에서 뛰면 부딪쳐서 다치기 때문에&nbsp;<br>2. 복도에서 뛰면 넘어져서 다치기 때문에 &nbsp;<br>3. 복도에서 뛰다가 걸리면 선생님 에세 혼나기 때문에&nbsp;<br>4.쉬는시간에 복도에서 뛰면 교실에서 쉬고 있는 친구들이 피해를 입기 때문에&nbsp;<br>출처:율곡초등학교 홈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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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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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7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99707</link>
         <description><![CDATA[<div>남자치마교복에 대한 인식을 바꾸자!!!<br>1.트렌스젠더들은 신체적 성과 마음의 성이 다른데도 신체적 성에 맞는 교복을 강요하는데 강한 거부감을 호소한다<br>http://m.sports.khan.co.kr/view.html?art_id=201803161717003#c2b<br>2.그들의 취향이니 무시하면 안된다 ..?<br>3.4월 일본의 중고등학교들이 새학기를 맞은 가운데 남녀 구분을 두지 않는 젠더리스 교복을 도입한 학교들이 크게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중고등학생의 절반이상이 젠더리스 교복을 채택하고 있는것으로 집계된다!&nbsp;<br>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3040700055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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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1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6997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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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21이시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703996</link>
         <description><![CDATA[<div>복도에서 뛰면 안되는 이유&nbsp;<br><br>1. 최근 경기 부천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는 6학년<br>여학생 두 명이 복도에서 잡기 놀이를 한다고 뛰어다니다가 미끄러졌다. 이 사고로 다리를 다쳐 곧바로 병원으로 간 여학생들은 한 달 동안 다리에 깁스를 하고 다녀야 했다&nbsp;<br>출처:구글<br><br>2.복도에서 뛰면 부딪쳐서 크게 다칠수 있다&nbsp;<br>3. 복도에서 뛰면 넘어져서 다치기 때문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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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2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7039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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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4장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706106</link>
         <description><![CDATA[<div>주장:학교에서 양치를 해야한다.<br><br>1.점심식사를 마치고 바로 양치하지 않는 버릇은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입안에 낀 음식물 찌꺼기는 20분이 지나면 바로 부패하기 시작한다. 세균이 음식물을 분해하며 각종 독성물질을 만들어내고 이에 치태가 쌓려 입냄새가 심해진다. 실제 입냄새의 90%는 충치 등 치주질환이 원인이다. 이를 예방하려면 식사 후 곧바로 양치하는 게 좋다.<br><br>헬스조선 뉴스<br><br>2.식사 후 입안에 남은 음식 찌꺼기가 구강 세균과 섞여 치아 표면에 치태를 만드는데, 시간이 지나면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 치석이 된다. 치태와 치석에는 세균이 번식해 각종 구강 질환과 입냄새를 유발한다. 따라서 식후 양치질로 입안에 낀 음식 찌꺼기와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br><br>이순용 기자<br><br>3.점심 식사 후 양치를 했다고 해도 후식과 간식을 먹고 그대로 치아를 방치한다면 양치를 하지 않은 것과 같다. 후식을 먹는다면 식사 후 연속해서 섭취한 뒤 양치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양치 횟수를 늘리지 않고도 오후 내내 치태가 제거된 깨끗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nbsp;<br><br>이순용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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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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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강윤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5770791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세를 바르게 앉지 않으면 허리에 큰 문제가 생긴다. 허리 통증으로 대표되는 허리디스크는 척추가 자연스럽게 노화되면서 고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인식돼왔지만 언젠가부터 나이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에서 나타나는 질환이 됐다.</div><div>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디스크(추간판)가 여러 원인에 의해 손상돼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요추 추간판탈출증이라고도 불린다. 나이를 먹으면서 노화로 인해 허리디스크가 생길 수 있지만 젊은 환자들이 늘고 있다.&nbsp;<br>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905580217<br><br>2. 자세를 바르게 앉으면 건강에좋다.<br>1). 활동력이 증대한다<br>바른 자세로 앉으면 횡경막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능할 수 있게돼 호흡까지 수월해진다. 반대로, 구부정한 자세는 흉곽의 확장을 방해하고 횡경막을 압박해 우리의 폐활량을 떨어뜨린다. 바른 자세를 통해 호흡이 원활해지면 결과적으로 행동도 빨라지고 정신도 보다 맑게 각성돼 활동력이 향상된다.<br><br>2)두통 예방이 된다.<br>머리를 앞으로 쭉 빼거나 어깨를 구부정하게 앉는 습관은 '긴장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목이나 등, 턱, 승모근 등이 뻣뻣해지면 긴장성 두통을 겪기 쉬워진다.<br>별다른 이유가 없음에도 일하거나 공부할 때 두통이 잦다면 바른 자세로 앉는 노력을 해보는 것이 좋다. 양쪽 귀가 어깨와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하고, 양쪽 어깨는 구부정하지 않게 양쪽으로 펴는 습관을 들인다. 컴퓨터의 모니터 높이가 낮아 자세가 구부정해 진다면 모니터 밑에 책 등을 받쳐 높이를 조절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br><br>3)스트레스가 저하된다.<br>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의 연구팀이 바른 자세로 과제를 수행한 그룹과 구부정한 자세로 과제를 수행한 그룹을 비교한 결과, 좋은 자세를 유지한 그룹이 보다 열정적으로 과제에 임했다. 바른 자세가 생리학적 자극을 촉진헀고, 결과적으로 스트레스 대처 능력도 향상됐기 때문이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29014?sid=10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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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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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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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장: 청소년이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한다<br><br>1.담배는 <a href="http://www.law.go.kr/LSW/LsiJoLinkP.do?docType=&amp;lsNm=%EC%B2%AD%EC%86%8C%EB%85%84+%EB%B3%B4%ED%98%B8%EB%B2%95&amp;joNo=&amp;languageType=KO&amp;paras=1">「청소년 보호법」</a>에서 유해약물로 지정하고 있어서 누구든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여 담배를 판매해서도 안 되기때문에 청소년 보호법에 어긋나게 됩니다</div><div><br></div><div>2.담배는 4,000여 가지의 유해물질 및 발암물질이 들어있습니다. 담배의 가장 안좋은 이유는 각종 암을 유발하고 죽음에이르기까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꼭 흡연을 한다고 사망하는 건 아니지만 흡연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상처치유 효과를감소시키게 되기 때문에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력 및 저항력을 약화시킵니다 또한 청소년의 뇌는 니코틴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미세한 분량에도 과민 반응을 보인다 이는 마치 어린 아기의 보드라운 피부가 조그만 마찰에도 큰 상처를 입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흡연 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는 몸의 산소공급을 억제하여 뇌의 산소공급이 부족해지며, 기억력을감퇴시켜 학습능력을 저해하고 정서적 불안을 초래합니다.</div><div><br></div><div>3.간접흡연이란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에 노출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간접흡연은 흡연과 마찬가지로 암,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고 영아와 아동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br>특히 연구에 따르면, 간접흡연에 따른 피해는 주변 10m에까지 이르며 금연 선진국가에서는 3차 피해까지 논의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주변 사람들까지 간접흡연으로 인해 건강이 나빠지면 더욱 좋지 않겠죠?</div><div><br></div><div><a href="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3465">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43465</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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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8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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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30조우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pwn2897/hoxq8biqi7xjlqlt/wish/2564971257</link>
         <description><![CDATA[<div>화장실을 깨끗하게 사용해야한다<br>깨끗한 학교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선 낡고 고장 난 화장실 시설부터 고쳐야 하지만, 화장실을 청결하게 이용하려는 초등생들의 노력도 중요하다.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더럽게 사용하면 금세 비위생적인 화장실로 돌아가기 때문.</div><div><br>&nbsp;</div><div><br>실제 많은 초등생이 “친구들이 화장실을 더럽게 써 불편하다”고 입을 모은다. 서울지역 초등학교 6학년 C양은 “용변을 보고 물을 내리지 않는 친구들 때문에 나쁜 냄새가 난다”면서 “모든 변기에 용변이 남아있어 1층 화장실까지 내려간 적도 있다”고 불만을 털어놨다.&nbsp;</div><div><br>&nbsp;</div><div><br>서울 계성초 조기성 선생님은 “흔히 화장실을 더러운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많은 학생이 이를 닦고 손을 씻는 화장실은 가장 위생적이어야 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nbsp;</div><div><br>&nbsp;</div><div><br>표혜령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대표 역시 “‘나만 편하게 쓰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배려해 화장실을 깨끗히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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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01: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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