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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로 보는 경제 현상 by jinju Lee</title>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link>
      <description>통계자료를 분석하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을 설명해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2 07: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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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요령</title>
         <author>kyokyo114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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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은 학번이름<br>2.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 https://ecos.bok.or.kr/#/SearchStat<br>에서 자료 검색하여 차트로 저장한 내용 업로드<br>3. 어떠한 경제 항목에 대한 것인지 설명<br>4. 차트의 내용을 분석하여 현재의 경제 상황을 진단<br>5. 필요한 정책을 제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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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07: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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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승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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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국제 수지 중에서 서비스 수지를 나타낸 그래프이다.<br><br><br>2020년도 3월을 기준 -1,670로 적자였지만 평균적으로 꾸준히 상승하며 2021년 8월 840.9로 최고 점을 찍고 지금은 다시 하락하다가 올라가는 추세이다.<br><br>서비스 수지가 계속 증가 한다는 것은 외국과의 거래가 많아졌다는 소리이고 이에 따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조금 더 많이 소비를 하도록 여행, 관광에 대한 정책을 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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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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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김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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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위의 그래프는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돼지고기의 소비자 물가 지수를 나타낸 것이다.&nbsp;</strong></div><div><br></div><div>분석: 2013년에 <strong><mark>돼지고기의 수입이 증가</mark></strong>하면서 국내 돼지고기 소비가 물가가 폭락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019년에 <strong><mark>아프리카돼지열병</mark></strong>으로 인해 물가가 낮아졌다가 2020년 <strong><mark>코로나로 인해 외식이 감소</mark></strong>하면서 물가가 낮았지만 최근 <strong><mark>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mark></strong>되면서 외식이 증가해 돼지고기의 물가가 상승하고 있다.</div><div><br></div><div>현재 상황과 문제해결 방법: 돼지고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돼지고기의 물가가 상승하고 있는 현재 <strong><mark>돼지고기의 수입을 늘려 돼지고기의 물가를 안정</mark></strong><mark> </mark>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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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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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재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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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물 오징어 생산자 물가 지수에 관한 것으로 낮아졌다 높아지기를 반복하며 2021년 4월에는 생산자 물가 지수가 많이 낮아졌다가 2022년 2월 이후 물가 지수가 많이 상승하였다. 이는 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로 인한 외식 수요 증가로 인해 상승한 것이다.&nbsp;<br><br>이러한 이유와 지난해 11월부터 오징어 어군이 형성되는 동해 연안 수온이 4도 이상 오르면서 생산량이 급감하여 판매 가격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br><br>생산자 물가 지수가 상승함으로 인해서 생산자 판매 가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원자재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정책이 필요해 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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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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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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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소비자 물가 지수에 관한 그래프이다.<br><br>소비자 물가 지수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쭉 상승하고 있는데, 소비자들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이 소비하고자 하는 상품을 더 많이 살 수 있기 때문에 상품을 사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는 것에 비해 물품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물가는 오르게 된다. 2020년부터 2021년 사이에 소비자 물가 지수가 더욱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당시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져 국제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중앙은행을 통해 돈을 더욱 많이 생산해내서 시중 통화량이 증가하게 되면서 소비자 물가 지수가 갑작스럽게 오르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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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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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경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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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의 <strong><em>소비자 물가지수</em></strong>를 년단위로 나타낸 그래프이다. 2015년부터 2021까지 꾸준히 올라가는 것으로 보인다.&nbsp;</div><div><br></div><div>2015년부터 꾸준히 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는 <strong><em>인플레이션</em></strong>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nbsp;</div><div>이는 장기적으로 건전한 <strong><em>경제 성장을 저해</em></strong>할 수 있고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strong><em>부와 소득을 재분배</em></strong>할 수 있다. 또한 <strong><em>수출과 수입</em></strong>에도 영향을 미친다.</div><div><br></div><div>물가가 상승하는 요인은 현재 외부 국가에서 전쟁 등 공급이 불안해져서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strong><em>국민 경제 전체의 공급</em></strong>을 증가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기업은 생산을 향상하고 경영 혁신,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자 노력해야 한다.</div><div><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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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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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박성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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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년 6월 부터 2022년 5월 까지의 일본 엔화(100엔기준)의 우리나라 원화 가치 그래프이다.<br>2012년 9월을 시작으로 엔화가 급격히 하락하였고 2022년 5월 기준 985.49원 이다. 다시 평균을 찾아가는 추세이다.&nbsp;<br><br>엔화(100엔 기준)의 평균 환율은 1050원 이며 현재 환율이 낮으므로 균형 환율을 맞추기 위한 환율 상승이 필요하다. 환율 상승을 실현 할 때 일본에 사업 확장이란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을 위해 해외 사업 확장 지원 정책을 실시하거나, 외채 상환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니 외채를 지금 지급해 놓는 정책을 펼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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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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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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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 3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의 음향 영상 및 관련 영상의 수입과 지급을 나타낸 그래프이다.<br><br>위 그래프는 2020년 8월을 제외 지속적으로 수입이 지급보다 많은 양을 차지하였다.<br>2020년 5월부터 2020년 10월까지는 수입과 지급이 비슷한 그래프를 보이며 지급이 수입을 넘기도 했었지만 그 이후부터 지급과 수입의 극심한 차이가 벌어지고 극단적인 그래프 변화를 보이고 있다.<br>현재는 두 그래프 다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그 차이는 벌어질 기미가 없어 보인다.<br><br>이러한 차이점을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로 음향 영상 및 관련 영상의 생산과 지급을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br>그리고 정부는 이러한 사업에 투자를 하고 이러한 사업을 하기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br>여러 정책과 사회적 이미지가 바뀌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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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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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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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국제 수지 중 상품 수지의 그래프이다<br>&nbsp;<br>이 그래프는 2011년 3월부터 2020년 3월까지의 우리나라 상품 수지를 나타낸 것으로 2011년 초반에는 좀 감소 추세였지만 그 후에는 조금씩 증가를 한다. 그러다 좀 감소를 하더니 2020년 5월에 갑자기 감소를 했는데 이것은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수출 상품 양이 줄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리고 11월 쯤에 또 크게 상승을 하였는데 이것은 어느 정도 코로나로 인한 영향을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br><br>우리나라는 2011년 초반과 2020년 5월 때 빼고는 계속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흑자라면 우리나라의 상품,서비스의 수출이 늘어나서 국내 기업의 생산이 증가하며 많은 국내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국내 물가가 상승할 수 있고 다른 나라와의 무역 마찰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적자가 된다면 국내 물가가 상승하지 않지만 국내 기업의 생산이 위축된다. 지금 2022년을 보았을 때 1월쯤엔 증가하다가 3월이 되었을 때 다시 감소하는 추세이고 점차 균형에 가까워지는 추세인데 최대한 경상 수지의 균형을 맞춰야 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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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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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2972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제시된 그래프는 국제수지표 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strong><strong><mark>'상표 및 프렌차이즈 수출'</mark></strong><strong>에 관한 내용을 나타내고 있다.</strong></blockquote><div><br></div><blockquote><strong>2017년 1분기부터 2021년 4분기까지&nbsp; 분석하여 나타냈다.</strong><br><br><strong>*단위는 '백만달러'이며, 위 값은 평균값을 나타낸 것이다.<br></strong><br><strong><mark>2017 - 333.8<br>2018 - 438.15<br>2019 - 179.425<br>2020 - 193.85<br>2021 - 259.675</mark></strong><br><br><strong>분석해 보았을 때 2017년 기준 점차 상승하여 2018년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여주었지만, 그 이후에 2019년~2020년 하락세를 보였다. 2021년을 기점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strong></blockquote><div><br></div><blockquote><strong>프렌차이즈 사업 확장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대기업을 제외한 기업들에게 </strong><strong><mark>정부 지원금</mark></strong><strong>을 지원하여 더 쉽게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들거나, 또는 </strong><strong><mark>창업 아이디어에 관한 대회</mark></strong><strong>를 열어서 다양한 기업이 생길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대학교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닌, 고등학교에서도</strong><strong><mark> '기업과 마케팅' </mark></strong><strong>교과목을 새로 만들어서 학생들로 하여금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br><br></strong><br></blockquote><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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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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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7 조예 to the 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297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위 그래프는 2011년3월부터 2022년 3월까지의 국제 수지 중 경상수지의 상품 수출을 통계 낸 것이다 완만하게 증가하다가 14년 4월부터 주춤하다가 16년도 4월에 다시 증가하더니 18년도 10월부터 다시 감소하기 시작해 20년 5월 최저점을 찍었다 그 이후 빠르게 증가하여 22년 3월 정점을 찍었고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br><br>아마 20년에는 코로나19사태의 발발로 인해 기업의 생산이 줄었고 그로 인해 수출하는 상품의 양도 줄었을 것으로 보인다<br><br>경상 수지의 수입의 그래프도 살펴보니 수출로 벌어들인 외화가 수입하며 소비한 외화보다 양이 많았다  그러므로 들어온 양이 나간 양보다 많은 상태여서 현재 경상 수지의 흑자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서 생기는 문제점은 국가 내 통화량이 증가하여 물가 상승의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재정 지출을 축소하거나 세율을 인상하는 긴축 정책을 펼쳐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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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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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30 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29865</link>
         <description><![CDATA[<div>2011~2022.5 소비자 물가 지수를 나타낸 그래프이다<br>2011년부터 2016.12 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형태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지만 이후부턴 그래프 형태의 상승, 하락 변동 폭이 비교적 증가한 형태를 띄고 2020.11을 기준으로 이전까진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형태였지만 이후로는 매 월 감소 없이 상승하여 최고치를 갱신 중이다<br><br>최근 물가가 빠른&nbsp; 속도로 상승하는 이유 중 하나는 공급측 요인이다. 에너지, 곡물,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망 불안, 전쟁 등으로 세계적인 모든 나라들이 겪고 있는 문제로 정부의 현실적인 대책으로는 경제 주체들이 물가 기대 심리로 인한 가격 인상 욕구를 완화시키는 것에 초점을 두어 물가 상승 자체를 막을 수 없으므로 속도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삼는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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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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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9 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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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 1월 부터 2022년 4월까지의 수출 금액 지수에 관한 내용의 그래프이다.<br><br>2011년부터 많은 가격 변동을 겪었고&nbsp; 2013년3월에 최고점을 찍었다.<br>2022년 1월에 가격이 갑작스럽게 상승을 하였는데,이 원인은&nbsp;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상승을 했다.<br>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바라기씨를 이용한 팜유를 사용하거나 천연가스등으로 대체하는 방법이 기름 가격 상승을 막을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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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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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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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부터 현재까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를 나타낸 것이다.<br><br>정부는 코로나 19라는 전례 없는 전염병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불안감에 따라 치솟은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2020년 5월 28일 기준금리를 0.5%까지 낮춰 사실상 제로 금리에 가까운 정책을 통해&nbsp; 시장에 화폐를 풀었다. 이후 사람들의 삶이 안정되며 일상을 회복함에 따라 2021년 8월 26일부터 금리를 0.25%p씩 지속적으로 높이며 2022년 6월 5일 기준 1.75%를 기록하며 다시 시장에 유통된 화폐를 조절하려고 하고 있다. 이 그래프 외에도 소비자 물가 지수나 주택 매매 가격 지수 등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높은 물가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긴축 재정 정책(ex 정부 지출 축소, 세율 추가 인상 등)을 통한 물가 안정 정책이 추가적으로 필요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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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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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조우현</title>
         <author>hisend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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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년부터 2022년도 까지의 외환보유액을 나타낸 표이다<br><br>현재 그래프를 보면 2011년부터 2022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월 그래프로 본다면 환율 급등 대응인 외환 보유성 완화 조치로 인해 2021년 10월부터 낮아지고 있다.<br>우리나라는 외화자산의 달러 환산액은 늘었지만,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 등의 영향으로 전체 외환보유액이 줄었다.<br>&nbsp;그래서 주요국 외환보유액순위에서도 한 단계 하락한 9위를 기록하였고 나랏빚 증가율도 1위를 기록하였다.&nbsp;<br><br><br>따라서 우리는 외환을 늘려야 하기 때문에 외국으로 상품 수출을 늘리고 해외 취업자를 늘려서 국내로 오는 돈을 늘려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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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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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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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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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생산자물가지수에 관한 내용을 나타낸다.<br><br>2011년부터 점차 물가가 상승하다가 2014년에 최저점을 찍고 계속 점진적으로 물가가 상승하고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br><br>생산자 물가가 오르고 있는 이유는 상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비용인 인금, 임대료, 원자재 가격 등이 상승하면 국민 경제 전체의 공급이 감소하며, 이에 따라 물가가 상승한다. 그 결과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가 발생한것으로 알 수 있다 <br><br>이처럼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동시에 나타날 때, 정부가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재정 지출을 축소하거나 세율을 인상하는 긴축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민 경제 전체의 공급을 증가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하고 기업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경영혁신 신기술개발 등을 통해 생산비용을 절감하고자 노력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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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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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안필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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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년부터 2020년까지의 소비자물가지수를 나타낸 그래프이다.<br><br>소비자물가지수를 선정한 이유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우리의 일상과 가장 관련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2011년부터 2020년까지 소비자 물가지수가 꾸준히 오르며 2018년 9월에는 최고 점을 찍었다.<br><br>소비자물가지수가&nbsp; 증가한다는 것은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주요 소비재의 가격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해서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고 일정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의 양이 줄어들며, 실질 소득이 감소한 가계가 저축을 줄일 것이다. 따라서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정부는 재정 지출을 축소하고 세율을 인상하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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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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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3 권태경</title>
         <author>tk2357</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30440</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 발전 실패와 그로 인한 경제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지가 변동률 지수를 분석하였다.(2011.01~2021.12)<br><br>지표 선정 이유 : 2019~2021년동안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투기 과열 현상과 계속해서 발생하는 지방 인구 소멸과 수도권 중심 현상으로 국내 균형 발전이 실패하고 지역 격차 문제가 심각해지며 수도권 과밀 현상이 더욱 심각해지는 상황속에서 어떻게 지방과 수도권간 격차를 줄이고 균형개발을 이룰지 생각해보기 위해 위 지표를 선정하게 되었다.<br><br>분석 : 최근들어 5년간 지방과 수도권간 격차가 심화되고있다. 2017년 전까지는 정부의 지속적인 지방 육성 정책과 지방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수도권 집중현상이 완화되고,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된 인구를 분산시키고 각종 규제를 통해 더이상 인구가 집중되지 못하게 억제하여 지방의 지가는 상승하고 수도권의 지가는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2017년 이후 규제가 일부 완화되고, 무역 적자로 인해 무역도시가 쇠퇴하고 지방 일자리가 감소하며 수도권으로 다시 인구가 집중하기 시작했다. 비슷한 시기에 서울과 1기신도시 일부 지역에 재개발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지방보다는 수도권에 집중투자를 하기 시작해 지방의 지가는 감소하고 수도권의 지가가 급상승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20년에 들어서는 수요가 감소하자 더이상 지방에 대규모 개발계획이 추진되지 않고있고, 코로나19라는 악재가 겹치며 지역 격차가 완화되지 않고 수도권을 중심으로한 집중현상이 심화되기 시작했다.<br><br>해결방안 : 현 시점에서 정부는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정책을 펼쳤다. 이를테면 공기업 이전이나 수도권 규제이다. 하지만 정책 실시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수도권 집중현상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전형적인 개도국 형태의 수도 집중 현상이 아직 우리나라에는 남아있다고 본다. 따라서 우리가 지방 균형 육성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이제 수도 이전이라고 생각된다. 수도가 지방으로 이전되면 지역 인프라부터 상권 그리고 주변 주택단지와 도로 확충을 통한 여러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고, 이 과정속에서 국내 생산이 증가하고 침체된 지방 경기가 부흥되어 국가 전체에 경기 호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수도를 이전하면 현재 수도권의 기능 대부분이 상실되어 오히려 수도권 낙후가 진행될 수 있기에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고 충분한 심사와 선행 연구가 진행된 후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될 때 추진한다면 충분한 이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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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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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9 최창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33955</link>
         <description><![CDATA[<div>위의 그래프는 2011년 3월부터 2022년 3월까지의 <em>상품수지(파랑색) </em>, 서비스 수지(검정색) , 본원 소득 수지(초록색) , 이전 소득 수지(주황색)를 나타낸 그래프이다.</div><div><br><mark>상품수지</mark>는 2012/01&nbsp; -1,774.7 ( 백만 달러) 가장 많은 적자를<br>2017/09&nbsp; 14,522.7 ( 백만 달러 )&nbsp; 가장 많은 흑자를 냈다.<br><br><mark>서비스 수지</mark>는 2018/01 -4,654.4 ( 백만 달러 ) 가장 많은 적자<br>를 2012/05 560.7 ( 백만 달러 ) 가장 많은 흑자를 냈다.<br><br><mark>본원 소득 수지</mark>는 2018/04 -5,269.2 ( 백만 달러 ) 가장 많은 적자를 2020/10 2,923.1 (백만 달러 ) 가장 많은 흑자를 냈다.<br><br><mark>이전 소득 수지</mark>는 2018/01 -1,670.2 ( 백만 달러 ) 가장 많은 적자를<br>2020/06 489.9 ( 백만 달러 ) 가장 많은 흑자를 냈다.<br><br>위의 그래프로 알 수 있는 사실은 <mark>경상수지에서 어떤 수지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지,어떤 수지가 가장 적고 큰지, 어느 년도가 가장 적자를 많이 봤는지,어느 년도가 가장 흑자를 많이 봤는지</mark> 알 수 있다. <br>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mark>상품수지</mark>가 가장 많은 적자를 본 2012년도에 전체적으로 적자를 많이 봤고 반대로 가장 많은 흑자를 본 2017년도에는 전체적으로 흑자를 많이 봤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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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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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6 손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55805</link>
         <description><![CDATA[<div><br>위 그래프는 2011-2021년 기간의 한국은행 기준 금리를 나타낸 차트이다.<br><br>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기준금리는 2017년에 접어들며 다시 상승세를 띠었으나, 다시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고 2021년 다시 소폭 상승하였다.<br><br>기준금리가 하락하였다는 것은 중앙은행의 확대 통화 정책이 시행된 것인데, 이는 경기 침체를 나타내는 것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 침체를 짐작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정부에서는 정부 지출을 확대, 세율을 인하하는 적자 재정 정책을 시행하여 소비 및 투자를 증가시켜 경기가 회복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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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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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5 전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55821</link>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nbsp;<br>일본으로부터의 수입 총액 (초록색)<br>일본으로의 수출 총액 (검은색)<br>원/일본엔(100엔) 환율 (파란색)<br>을 나타낸 것이다.&nbsp;<br><br>지표 선정 이유:<br>그래프의 중간 시기인 2019년, 2020년은 한일 무역 분쟁이 일어났던 시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 간에 무역 분쟁이 어떻게 지표로 표현되는지 이해하고 무역 분쟁으로 인한 변화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하는지, 그 해결 방법을 직접 생각해보기 위해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차트의 내용을 보면 2019년에 일본과의 총 수출액과 수입액이 모두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2018년에서 2020년까지의 수출,수입액 변동폭이 일제히 감소한 것을 보면, 두 국가가 상호간의 무역 규모를 줄이며 당시에 무역 갈등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nbsp;<br>이러한 수출액 규모 감소의 요인으로는 한일 양국의 '화이트 리스트' 제외를 이유로 꼽을 수 있다. 화이트 리스트는 수출, 수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국가들의 목록인데, 양국의 무역 절차가 복잡해지면서 무역 규모가 작아진 것이다.&nbsp;<br><br>무역 갈등의 경우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전세계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 현재에는 무역 갈등 전으로 무역 규모가 돌아왔지만 갈등이 벌어진다면 언제든지 그 상항이 돌아올 수 있다.&nbsp;<br>&nbsp;<br>해결방안<br>이러한 무역 갈등에 의한 경기 변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역 중심 국가인 대한민국의 무역 의존도를 줄이거나, 무역 상대국을 다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미국, 일본 등에 높은 무역 의존도를 지니고 있다. 이 경우에는 2019년 있었던 미중 무역 전쟁, 한일 무역 갈등 등에 의해 국가 경기가 쉽게 흔들릴 수 있다.&nbsp;<br>그러므로 나는 MIKTA를 이용하는 것을 제안하고 싶다. MIKTA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로 이루어진 국가 협력체로, 다섯 국가 모두 국제 정치에서 지역 강국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다섯 국가 모두 강대국에 대한 경제적 종속성을 탈피할 필요가 있어 이러한 공통점을 잘 이용한다면 무역의 다변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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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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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조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okyo114114/horp90zffm45b510/wish/2214373625</link>
         <description><![CDATA[<div>위 그래프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의 소비자물가지수를 년 단위로 하여 나타낸 것이다.<br><br>소비자물가지수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꾸준히 올랐으며 2020년에서 2021년 사이에 자세히 보면 가파르게 물가지수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 19 펜데믹이 가장 컸던 2020년에 소비자들의 불안감에 따라 물가가 물가가 급격하게 증가했던 것이다. 이러한 물가상승이 지속되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 장지적이고 건전한 경제 성장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재정 지출을 줄이고 세율을 인상하는 정책을 펼쳐 이를 막아야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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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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