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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과학 도서 리뷰 작성하기 by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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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4 07: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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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서리뷰 활동 작성 양식 ]</title>
         <author>hpminjit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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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strong></p><p><br></p></li><li><p><strong><mark>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mark></strong></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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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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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 안내]</title>
         <author>hpminjit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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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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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5: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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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24최준영</title>
         <author>6jnyfy7djf</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58972</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p><p>"인상깊은내용"</p><p>지구에서 로켓을 발사할 때의 힘은 그 로켓의 운명을 결정한다. 쏘아올리는 속도가 느리면 로켓은 지구의 중력권으로 넘어서지 못하고 떨어져버린다. 반대로 쏘아 올리는 에너지가 충분히 크면 지구의 중력권을 넘어 무한히 먼 곳까지 날아갈 수 있다.  이때 중력퍼텐셜은 '지구의 중력권'을 의미한다. 이것은 '중력우물'과 같다. 로켓이 에너지가 부족하면 그 우물 속에서 밖으로 나올 수 없다. 그러나 에너지가 크다면 우물에서 밖으로 나올 수 있다. 사실은 우주의 팽창도 로켓의 운동과 마찬가지로 수식으로 기술 할 수 있다. 로켓이 중력우물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어느 정도 높이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는 것은 우주가 질량에 의해 중력이 지나치게 강해져 어느정도 크기까지는 팽창하다가 다시 수축으로 돌아서버리는 상황과 비슷하다. 우주가 탄생할 때 중력우물의 모습은 다음과 같았을 것으로 추측한다. 우주는 크기가 0인 상태에서 탄생하기 때문에 팽창을 시작해도 중력퍼텐셜(중력우물)의 벽에 부딪치면 튕겨 나와 수축해버린다. 팽창에서 수축으로 돌아설 때의 시간은 대략 10^-43초이고, 그 크기는 10^-35미터 정도이다. 그러나 양자론의 세계에서는 '터널효과'라 불리는 기묘한 현상이 일어난다. 그러한 세계는 확률의 지배를 받으므로 중력우물을 빠져나와 반대편으로 나가버리는 터널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p><p><br/></p><p>"인상깊은이유"</p><p>우주의 팽창을 로켓의 운동에 비유한 설명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로켓이 지구의 중력우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탈출속도 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한 것처럼, </p><p>초기 우주도 중력퍼텐셜 우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수축할 뻔했지만, 양자역학적 터널효과라는 놀라운 현상으로 인해 이 에너지 장벽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확률이 발생하여 지속적인 팽창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설명은 현재 우주가 계속 팽창하고 있는 이유를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보여주었다. 이러한 설명을 통해 기존에 우주론을 배우면서 가지고 있었던 </p><p>"우주가 한 점에서 시작되었다면 서로 간의 엄청난 중력 때문에 급팽창하기 어려웠을 텐데 어떻게 빅뱅이 가능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양자역학의 터널효과가 바로 그 해답이었던 것이다. </p></li><li><p><mark>추천하는 대상과 이유</mark></p><p>이 책은 우주의 기원과 양자역학의 신비로운 세계에 호기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빅뱅 이론이나 우주 팽창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은 있지만, </p><p>그 이면의 물리적 메커니즘이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복잡한 양자우주론을 로켓의 운동, 중력우물 같은 친숙한 비유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p><p>또한 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탄생의 근본적인 의문들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보여준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473229" />
         <pubDate>2025-06-12 00: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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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0오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86050</link>
         <description><![CDATA[<p>1.<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p><p>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다단식 로켓 관련이다. 당연하지만 로켓으로 우주로 향하려고 하면 지상부근의 공기가 움직임을 방해하며 위로 향할때는 중력이 로켓을 끌어 내리기에 원하는 속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7.7.km/s%EC%9D%84">7.7.km/s을</a> 내기 위하여 실제로켓을 10km/s정도 까지 도달해야만 한다 하지만 필요한 연료등을 모두 들고 가려면 가장 중요한 인공우성,우주선을 운반할수 없어진다. 그러기에 공기와 중력에 의한 손실을 보충하며 로켓이 우주로 가기 위해 쓰는 방법은 동체를 여러게로 나눠 쓴거부터 버리는 것이다 마라톤에서 선수가 무게를 줄이려고 음료용기를 버리는 것과 비슷하다.</p><p>인상깊었던 이유는 예전에 로켓관련 장난감들을 보면 뒤에 탱크같은걸 주렁주렁 달고 있었는데 막상 날아갈떄 다 버리고 가는 이유가 궁금 하였었는데 이러한 이유였다는걸 짐작은 하고있었는데 확실히 알게되어서 인상깊었다.</p><p>2.<mark>추천하는 대상과 이유</mark></p><p>이책은 지구과학을 막연하게 어려워하고 낮설어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인거 같다 왜냐하면 그냥 적혀있으면 지루할수 있는 공식들도 그림들과 함께 적혀있어 그 이해를 쉽게 도와 준다는 점에서 지구관련 서적을 많이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117518" />
         <pubDate>2025-06-12 01: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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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법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88152</link>
         <description><![CDATA[<p>1.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으로는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의 집이자, 생명체 자체에 의해 변화되어온 존재다. 광합성 생물은 대기를 바꾸었고, 이는 나머지 생명체의 조건을 바꿨다. 생명은 환경 속에 있지만, 환경도 생명에 의해 형성된다.” 이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유로는 나 또한 이떄까지는 생명과 지구가 조금의 관련은 있다 생각하고 서로 진화하는 과정에서는 단순한 관계일줄만 알았었는데 이 장면에서는  생명이 단순히 지구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생명이 이때까지 지구에 살아오면서 지구의 환경과 많은 것들을 변화시켜왔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러한 장면을 통해서 생명과 지구가 따로따로 진화한게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면서 진화해왔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기 때문이다.</p><p>2.추천하는 대상과 이유 </p><p>이 책을 과학적인 실험을 하는 사람이나 생명과학을 좋아하는 사람 또 생명과 지구의 본질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p><p>이유로는 사람들이 단순히 생명과 지구를 따로따로 보면서 작은 관계만 있다고 생각하고 이 생물의 본질은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른채 연구하고 실험하는것보다 적어도 이 생물의 본질을 알고 이 생물이 지구와 어떤 점을 관련해서 이렇게 발달했는지를 알고 있었으면 좋겠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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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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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0이채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89149</link>
         <description><![CDATA[<p>1.책 내일지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되먹임과 급변점이 함께 작용하면 지구가 갑자기 큰 위기를 겪을 수 있다는 내용이였다.처음엔 기후변화를 그냥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서 이게 얼마나 무서운 지 알게됐다. 되먹임은 하나의 변화가 또 다른 변화를 불러오고 그 변화가 다시 원래의 변화를 더 강하게 만드는 구조이다. 예를 들어서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 원래는 태양빛을 반사하던 얼음이 줄고 바다가 드러난다. 바다는 열을 잘 흡수해서 지구가 더 따뜻해지고 그러면 얼음이 더 빨리 녹는다 이런 식으로 변화가 점점 커진다. 급변점은 변화가 어느 선을 넘으면 갑자기 상황이 크게 바뀌는 지점이다. 예를 들어서 물이 천천히 데워지다가 100도에 갑자기 끓는 것 처럼 지구도 어떤 한계를 넘으면 돌이킬 수 없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두가지가 동시에 일어나면 지구는 우리가 준비하지도 못한 채 갑자기 큰 위기를 맞을 수 있다. 그냥 조금더워지는 것이 아니라 지구 전체의 균형이 무너진다.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기후 위기를 심각한 문제로 느끼게 해줬기 때문이다. 왜 환경을 지켜야하는지 과학적으로 알려줘서 기후 문제는 나중에 해결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바꿔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2.이 책은 기후 위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유는 과학적으로 왜 기후위기가 심각한 지 잘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려운 개념도 예시 같은 것을 들어서 설명하기 떄문에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 지구의 미래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서 꼭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2992741" />
         <pubDate>2025-06-12 01: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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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1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89815</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p><p>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우리 생활에 따라 지구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서술하고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하는 모든 물건, 먹는 음식, 지내는 곳을 통해 이를 활용하기위해 어떤 에너지가 들어가는지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서술하고있다. 나는 그중에 3부 에너지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다. 에너지 파트에서는 화석연료, 전기 에너지 등 여러 에너지를 생성할때 사용되는 자원과 그때 일어나는 지구의 변화를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이를 통해서 우리가 평소에 아무 감흥없이 사용하는 에너지들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자세히 알게되며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남용되던 에너지들을 아껴야겠다고 생각하게되었고 이 내용이 굉장히 인상 깊게 느껴졌다. 그러한 생각을 하면서 가장 앞부분에 아무리 에너지 절약을 외쳐도 산업이 24시간 내내 가동되면 이 모든것이 무의미 하다는 내용을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되었다.</p></li><li><p>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 </p><p>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나 하나쯤은 에너지를 낭비해도 되지않을까 혹은 에너지를 절약을 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도 이 책을 읽으면 나와 비슷한 느낌을 받고 평소 자신이 사용하는 에너지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고 미래를 생각하여 생활 속에서 에너지 및 자원을 아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환경 변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변화에 대해 알 수 있고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알 수 있으며 손쉽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v6v3lRi" />
         <pubDate>2025-06-12 01: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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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17장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93766</link>
         <description><![CDATA[<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3105316">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3105316</a></p><p>1.가장 인상깊었던 장면과 그 이유</p><p>고산지대에서 빵을 구울때 오븐 온도가 충분해도 빵이 잘 부풀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 장면이다. 이 장면은 기압이 낮아 끓는점이 낮아지고, 수분이 쉽게 증발되면서 반죽 내부에서 기포가 형성되기 어렵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소에 제과제빵 수업에서 배웠던 실패 이우가 단순한 조리 미숙이 아니라 지구과학적인 환경 조건 때문일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p><p><br></p><p>2. 추천하고싶은 대상과 그 이유</p><p>이 책은 음식을 좋아하고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중, 고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측히 제과제빵을 전공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 속에 기옹ㄴ, 습도, 기압 등 다양한 지구과학 요소가 숨어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3105316" />
         <pubDate>2025-06-12 01: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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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318안효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97404</link>
         <description><![CDATA[<p>1.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p><p><br/></p><p>책 명절 속에 숨은 우리과학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영등할머니가 바닷길을 열고 다녀가신다”는 전통 이야기를 통해 밀물과 썰물의 과학적 원리를 설명한 내용이다. 바닷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현상이 단순한 자연 변화가 아니라 달이랑 지구사이에 끌어당기는 중력<strong> </strong>에 의해 생긴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다. 특히 음력 2월에 영등할머니가 지나가는 시기와 밀물이랑 썰물의 높이차이가 가장 큰 조차가 가장 커지는 사리 시기가 일치한다는거가 진짜로 신기했다. 예전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신이 그랬다는것으로 이해했지만 그것이 과학적으로 설명된다는 점에서 조상들이 핸드폰도 없던 시절에 그런것들을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앞으로 다른이런 전통 이야기에서도 과학적인 내용이 있는지 더 찾아볼거 같다.</p><p><br/></p><p>2.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p><p>이 책을 과학에 흥미가 없다고하는 김도예한테추천하고 싶다. 평소에 과학 개념이 너무 이론적으로 느껴져 지루하다고 하는 애들이 이책을 통해 전통 이야기와 연결된 과학 개념을 보게되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이과이긴한데 그래도 과학은 재미가 없는것이라고 생각을 해왔었다 근데 영등할머니처럼 우리 문화 속 이야기를 통해 과학을 설명해주는 책들이, 과학이 딱딱한 지식이 아니라 생활과 연결된 재밌는 이야기에 불과한다는걸 알면 좋을거라고 생각을 하게 됐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과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고 과학에 대한 그 고정관념같은걸 없애게 해주는 좋은책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732057" />
         <pubDate>2025-06-12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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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2김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99326</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인상 깊은 내용과 그 이유</strong></p><p>“우주의 날씨가 급격히 변화할 때 생기는 이러한 피해는 앞으로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이 사례들은 우리의 생활과 우주날씨가, 사실은 얼마나 밀접한지를 보여준다.” 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지구과학 발표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태양에너지 및 자외선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탐구를 했었다. 그래서 이러한 구절과 책 속 내용들이 흥미로웠으며, 한번 탐구했던 내용이여서 공감이 잘 되었던 것 같다.</p><p>또한,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한 번 크게 발생하면 치명적인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우주의 날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우주의 날씨변화로 인해서 우리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우주방사선”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우주 방사선으로 인해서 방사선 피폭 위험이 크다는 것을 심화적으로 배우게 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p><p>그 예로 2018년,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하다 퇴사한 승무원이 백혈병으로 산업재해 신청을 한 일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소개한다. 이 사례는 국내 항공사들이 미주 노선에서 북극항로를 운항하면서, 이 항로를 지나는 비행기를 타는 동안 받는 저선량의 방사선이 시간이 흐른 후 암, 백혈병, 수명 단축, 유전적 결함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방사선 피폭 위험은 승무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승객들의 건강과도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위험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또한 우주방사선은 생명체가 아닌 기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공위성이 우주방사선에 피폭되면 수명이 줄거나 고장 나는데, 인공위성은 연구용이나 군사용은 물론이고, 통신용이나 GPS 등으로도 쓰이므로 현대인들의 일상에 반드시 필요한 기계적인 부분에도 큰 영향을 미쳐, 우리의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이 책은 우주방사선 연관하여 태양풍과 자기장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소개하는데, 자기장 또한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자기장이 없었다면 지구대기도 태양풍에 의해 날아가서 지금보다 훨씬 적거나 없을 것이며, 우주방사선으로 인해서 지구에는 생명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으며, 경각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p></li><li><p><strong>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strong></p><p>지구 날씨 변화, 즉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인간 및 다른 생물들이 받는 영향에 대해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범위를 확장하여 우주 날씨로 인해서 인간 및 다른 생물들이 받는 영향에 대해서 심화 탐구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날씨 변화로 인해서 인간 및 다른 생물들이 받는 영향에 대해서 탐구를 하다보면, 지구 뿐만 아니라 우주(대기, 태양에너지, 자외선 등)에 대해서도 탐구하게 되는데, 이 책은 우주날씨 대해서 자세히 소개를 하기 때문에 연관지어 포괄적이게 탐구할 수 있다고 생각해, 상당히 유익할 것 같기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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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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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6 최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299345</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이유</p></li></ol><p>이 책은 지구의 자연 현상들이 화학적으로 어떻게 작용하고 연결되는지 설명하는데 우리에게 닥친 실질적 위협, 방사성 물질이라는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다. 불안정한 원자핵이 붕괴하면서 방사선을 방츨하는 원소를 방사선 원소라고 하는데 예시로 세슘 요오드 등이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사례로 들었는데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로 인해 대량의 방사성 물질 누출이 발생해 해양과 대기로 유츌된 세슘은 반감기가 30년에 달하며 해양 생태계에 축적되었고 요오드는 반감기가 짧지만 갑상선에 축적되어 인체에 치명적이었다. 여기서 방사능 자체는 물리적 성질이지만 동위원소가 화학적으로 특정 기관에 결합하거나 이온 형태로 환경에 퍼지면서 생태계와 상호작용 하게 된다. 더욱이 방사성 세슘은 점토와 잘 결합 하지 않아 쉽게 이동 가능하며 광물 표면 흡착성이 낮아 바다에 확산이 더 빠르게 일어났다. 그동안 나에겐 방사성 물질이 위험하다는 인식만 있었는데 방사성 물질의 붕괴 과정, 반감기, 이온화 작용 까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세슘이나 스트론튬이 토양, 식물, 동물을 따라 이동하며 결국 인간의 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으며 보이지 않는 물질이 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인상깊었다. 또한 방사성 물질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반감기가 수십 년에서 수천 년에 이른다는 점에서 이 방사성 물질은 화학과 지구과학이 융합되어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추천하고 싶은 사람과 이유</p></li></ol><p>과학 관련 독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거부감을 느꼈던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화학 개념들을 교복에 사용되는 합성섬유, 화장품 속 유기화합물, 미세플라스틱 등 처럼 일상생활 속 친숙한 사례로 풀어 설명해 독자가 자신의 실생활과도 연결지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복잡한 공식이나 전문 용어 사용이 많지 않고 각 장마다 명료한 문장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힌다. 따라서 과학 관련 독서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친구도 이 책을 통해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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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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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226최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30727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594742">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594742</a></p><p><br></p><ol><li><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이유:위험한 행성 지구를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strong>지구 내부에서 일어나는 판의 움직임이 우리가 겪는 지진과 화산 폭발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점</strong>이었다 그동안 지진이나 화산 같은 자연재해는 갑자기 예고 없이 일어나는 무서운 현상이라고만 생각했다 근데 책을 읽고 나서부터 모든 것이 지구 내부에서 일어나는 판의 운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예를 들자면 책에서는 <strong>판들이 서로 밀고 당기거나 충돌하는 경계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strong>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변환 단층에서 판들이 옆으로 미끄러지며 생기는 마찰이 갑작스러운 에너지 방출로 이어져 지진이 발생한다는 내용을 수업시간에 배웠고 이 내용에 대해 다시 보네 책의 설명이 훨씬 실감 났다.</p><p>또 화산이 생기는 이유가 단순히 뜨거운 땅에서 뭔가 터지는 것이 아니라 <strong>지구 내부의 마그마가 맨틀을 뚫고 지표로 솟구치는 과정</strong>이라는 것을 그림과자세히 나와있어서 흥미로웠다. 특히 해저에서 일어나는 열점 화산이나 해령에서의 발산형 경계와 같은 개념은 교과서의 딱딱한 설명만으로는 이해가 어렵고 복잡해서 읽기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역사와 함께 배울 수 있어 더 재미있었고 이해가 잘 되었다. 이런 자연재해들이 단순히 무서운 사건이 아니라 지구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지구는 겉보기엔 평화로워 보여도 그 안에서는 늘 움직이고 변화한다는것을 한번 더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다.</p><ol start="2"><li><p>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 나는 이 책을 <strong>지구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중학생</strong>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특히 자연재해에 대해 단순히 무섭다라고만 생각하거나 교과서 내용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지구과학에 대해 더 흥미를 느끼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그 이유는 이 책이 <strong>지구 내부의 운동, 기후 변화, 자연재해의 원리 같은 지구과학 개념들을 쉽게 풀어 설명하면서도 실제 사례와 사진이나 그림을 함께 보여줘서 이해가 훨씬 잘 되기 때문</strong>이다. 예를 들어 판 구조론이나 지진의 발생 원리는 교과서만 보면 어려운 개념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이 실제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알려줘서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이 위험한 행성 지구 라는 책은 단순한 과학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strong>지구 환경 문제에 대한 경고와 우리가 해야 할 실천</strong>까지 담고 있기 때문에 환경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의 행동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더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될거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strong>과학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뿐 아니라 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지구가 왜 위험한가 궁금했던 사람들</strong>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p></li></ol></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594742" />
         <pubDate>2025-06-12 01: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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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21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7308172</link>
         <description><![CDATA[<p>1.가장 인상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p><p>: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지구의 온도가 1도씩 오를때마다 전세계에 찾아오는 기후 현상들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피해와 관련된 내용들이다. </p><p>그 이유로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 우리가 정말 노력하지 않고 지구의 온도가 오르도록 놔두게 방치한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있는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이 상승해 섬나라들이 바닷속으로 가라앉아 소멸하여 기후 난민이 발생하고,일부 지역은 사막화가 되어 사람이 더 이상 살수없게 되고,동식물들의 멸종 또한 가속화 되어 생물 다양성이 줄어드는등의 재난들이 전부 우리가 피부로 겪게될 일들이기 때문이고,이것을 막기 위해서 탄소 배출을 줄이고(탄소 포집,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 등등) 친환경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행동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p><p><br></p><p>2.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이유</p><p>: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심각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다.</p><p>추천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 지구의 온도가 1도 오를때마다 전세계에 끼치는 영향/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현상/피해가 무엇인지를 본다면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잘 모르거나 심각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 에게도 기후변화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이고 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류가 노력해야하는지 경각심을 심어주고 인식 시킬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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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1: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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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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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 노민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881351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암석과 광물의 정의 파트이다 이 파트에서는 먼저 암석과 광물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 인류가 과거부터 암석과 광물을 사용해왔으며 지금도 암석과 광물은 우리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라고 말한다 그리고 여러가지 예시를 들며 광물의 정의와 조건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 조건중 하나가 광물은 고체여야 한다는 점인데 이 부분에서 광물인 것과 아닌 것의 예시를 들어준다 바닷물에서 얻은 소금과 얼음이 광물이라는 것과 예외로 실온에서 액체인 수은 또한 광물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옛날부터 돌칼로 써 오던 흑요석은 광물이 아니라 유사광물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나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며 당연하게 먹던 소금과 얼음이 광물이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한 내가 즐겨하는 게임에서 광물을 캐는 것이 나오는데 거기서 흑요석이 나와 나는 흑요석은 당연히 광물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다는 점이 놀라웠다 우리 주변에 광물인 것은 또 무엇이 있는지 자연스레 궁금해졌다</p></li></ol><p><br/></p><p>2.나는 이 책을 지질학자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복잡할 수 있는 지진파의 종류, 화산의 분류, 판 구조론 같은 내용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서, 지질학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쌓기에 아주 좋고 지질학이 왜 중요한지, 인간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광물자원 전문가와 같은 광물과 관련된 꿈을 꾸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의 제목만 보면 화산과 지진에 대한 내용만 나올 것 같지만 암석과 광물의 정의와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간단하게 설명해주기도 한다 또한 우리가 광물이라는 것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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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1: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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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27 최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8861892</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내용 : 일반 상대성 이론은 가속 운동에 관한 상대성 운동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이 가속 운동에서는 관성력이 생긴다. 아인슈타인은 여기서 관성력과 중력이 동등하다는 등가원리를 설명한다. 자유낙하 하는 경우 물체의 중력과 관성력의 크기는 같다. 즉, 가속 운동은 중력이고, 특수 상대성 이론에 의해 물체가 움직이면 시공간에 변화가 생긴다. 가속 운동을 하면 시공간이 뒤틀릴 것이다. 결론은 중력이란 곧 시공간의 뒤틀림이다.</p><p>아인슈타인은 시공간의 출렁임인 중력파의 존재를 제기했다. 슈바르츠실트는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최초 풀이를 얻었다. 슈바르츠실트 풀이는 태양과 같은 구형의 질량이 있을 때, 그 주변의 시공간이 어떻게 휘어지는가를 나타낸다. 이 풀이는 중력이 약하고 시간에 대해 변하지 않을 때 만유인력의 법칙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이 풀이에는 구형의 질량이 있을 때 어떤 경계를 중심으로 공간의 영역이 둘로 나뉜다. 그 경계에서는 빛이 바깥으로 나가는 데에 무한대의 시간이 걸린다. 이 경계를 사건의 지평선이라고 한다. 사건의 지평선은 천체의 중심을 둘러싼 가상의 구면으로 그 크기는 오로지 천체의 질량에 의해서 결정된다.</p><p>블랙홀과 같은 천체의 표면에서는 중력이 강력하여 탈출하는 데에 광속 이상의 속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밖에서 블랙홀 안으로 들어갈 수는 있지만, 블랙홀 안에서 사건의 지평선 바깥으로 나갈 수는 없다. 이런 의미에서 사건의 지평선은 블랙홀의 내부와 외부를 가로지르는 경계면이다. 이 가상의 구면 반지름 길이를 슈바르츠실트 반지름이라고 한다. 이 반지름이 결국 사건의 지평선 크기를 결정한다. 이는 곧 블랙홀의 크기이다.</p><p>충분히 무거운 천체는 자체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블랙홀이 될 수 있다. 양자역학에 따르면 전자나 중성자 같은 입자는 똑같은 상태에 둘 이상의 입자가 있을 수 없다. 이를 파울리의 배타원리라고 하며 같은 상태의 전자를 밀어내는 역할을 하므로 중력붕괴를 극복하는 압력으로 작용한다. 별의 질량이 찬드라세카르 한계를 넘어서면 전자 축퇴압이 중력붕괴를 막지 못하며 별은 더 압축되어 전자와 양성자가 결합 되어 중성자를 만든다. 이 중성자에 의한 축퇴압이 중력붕괴를 막고 있는 별이 중성자별이다. 중성자의 축퇴압도 무한정 중력붕괴를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태양질량의 3배 정도까지 중성자별이 존재할 수 있다. 만약 별의 질량이 그 한계를 넘어서면 더 이상 중력붕괴를 이기지 못하고 블랙홀이 될 것이다. 중력붕괴를 이기지 못한다면 모든 질량이 한 점으로 모이면서 밀도와 표면의 중력이 무한대로 발산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는 시공간의 곡률도 무한대가 된다.</p><p>블랙홀의 이 모든 성질은 오로지 질량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이런 블랙홀을 슈바르츠실트 블랙홀이라고 한다.</p><p><br></p><p>인상 깊었던 이유 :</p><p>특수 상대성 이론에서 시공간의 상대성과 상대성 이론의 등가원리를 조합하여 봤을 때, 일반 상대성 이론상 중력파 존재를 해석하고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해인 슈바르츠실트의 해를 통해서 슈바르츠실트 반지름을 구해서 사건의 지평선 크기를 구하고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사건의 지평선에서 시간이 매우 느려지며 사건의 지평선이 질량에 의해 결정되는 가상의 구면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평소 상대성 이론과 블랙홀이 시공간의 변화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상대성 이론에 의해서 블랙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천문, 역학, 전자기학 등의 모든 물리적인 이론들이 종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p>화학 시간에 배웠던 파울리 배타 원리가 전자 축퇴압이 작용하는 백색왜성 뿐만 아니라 별의 질량이 찬드라세카르 한계를 넘어서면 중성자별에서 중성자 축퇴압으로 중력붕괴를 극복하는 압력으로도 작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구과학 1을 공부할 때 중성자별과 블랙홀이 질량에 따라 분류되지만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는 정확하게 알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읽고 중성자별과 블랙홀이 중력붕괴를 막을 수 있는 축퇴압이 작용하는지를 기준으로 나눠진다는 것을 알게 되며 별의 진화 과정을 유기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p><p>&nbsp;</p><p>추천 대상 : 상대성 이론에 관심이 많은, 시공간 또는 천문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p><p>추천 이유 : 이 책을 읽고  전자기학을 기반으로 상대성 이론이 나타나게 된 배경, 상대성 이론에서 나온 블랙홀의 정보들이 어떻게 연관 되는 지 쉽게 배울 수 있었기에 이 분야에 관심만 있다면 이 책이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별의 진화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더 깊게 이해하며 심화적인 학습을 하는 데에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한다.</p><p>&nbsp;</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970982" />
         <pubDate>2025-06-13 02:1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8861892</guid>
      </item>
      <item>
         <title>3313박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071696</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mark></strong></p></li></ol><p>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간이 자연의 순환을 고려하지 않고 끝없이 개발하고 소비하면서 지구가 점점 병들어 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인간은 더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숲을 베어내고, 공장을 세우고, 온갖 자원을 빠르게 소비해 왔다. 그 결과로 우리는 지금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지구는 그 대가로 오염되고 파괴되고 있다. 특히 산업화 이후 인간의 활동은 자연의 균형을 크게 무너뜨렸다.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지구 온난화, 바다를 뒤덮는 플라스틱 쓰레기,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사라지는 숲 등은 모두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 만든 결과다. 책 속에서는 이러한 변화들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평소에는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지구의 아픔을 더 실감할 수 있었다. 이 내용이 특별히 인상 깊었던 이유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풍요가 사실은 지구에게는 고통이 되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 주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마트에서 쉽게 물건을 사고, 편리하게 전기를 쓰고, 자동차를 타지만, 그 뒤에는 자연이 희생되고 있다는 사실을 자주 잊고 산다. 만약 이대로 계속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우리도 자연의 파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책을 읽으며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절제와 배려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는 집이라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E또한 "오늘날 세상 많은 사람이 겪는 가난이나 고통의 대부분은 지구가 필요한 만큼을 만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제대로 나누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다."라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더 적게 소비하고 더 많이 나눈다면 이런 빈부격차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는 나 역시 여유가 된다면 기부도 하고, 물건을 아껴 쓰고, 쓰레기를 줄이고, 자연을 보호하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p><ol start="2"><li><p><strong><mark>추천하는 대상과 이유</mark></strong></p><p>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이유는 특정한 독자 층이 봐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466377" />
         <pubDate>2025-06-13 04: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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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604남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077169</link>
         <description><![CDATA[<p><br></p><p>1.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p><p><br></p><p>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내용보다는 구절들이었다. 이 책에 나온 이론들 중에 아주 새롭거나 다른더선 없는 이론은 없었지만 중간중간에 들어간 작가만의 사설들을 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읽을 이유론 충분하다. 예를 들자면 이러하다. "<strong>시간과 공간은 서로 밀접하게 얽혀있다. 별, 행성과 같은 세계또한 우리 인간들처럼 태어나서 성장하고, 결국 죽어서 사라진다......단 하루의 무상한 삶을 영위하는 하루살이들의 눈에는 우리 인간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지겹게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는 한심한 존재로 보일 것이다...........</strong>"이런 구절들의 반복이 책을 신선하고 흥미롭게 한다. 원어로 된 구절을 보니 작가가 자칫하다간 딱딱해 지는 이런 내용을 어떻게 풀어서 예기할지를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인상깊은 구절들 이기도 했다. </p><p><br></p><p>2.추천하는 대상과 이유</p><p><br></p><p>내가 이 책을 추천하고픈 대상은 지구과학을 막 시작한 친구들이다. 우주는 어릴적 누구나 하늘을 올려다 보며 동경하는 대상이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그 방대하고도 넓은 우주를 총700페이지에 걸쳐 풀어냄에도 불구하고 주제, 자료, 필력 세가지가 결합되어 훨씬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이런책을 막 시작하는 사람이 읽으면 지구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기르고 스스로 이에 대해 탐구해보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290624" />
         <pubDate>2025-06-13 04: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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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28 한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088737</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p><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지구물리학적인 탐사 방식에 관한 내용이었다.</p><p>왜냐하면 같은 깊이에서 특정 위치에만 발생하는 미세한 물리량의 변화만으로 직접 관측이 불가능한 깊은 지하 세계를 정밀하게 해석하고, 나아가 광물 탐사 등에 활용하는 것에서 실생활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p><p>지구물리학적 탐사 방식에는 중력 이상, 지진파, 지열, 자기장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지구과학2 교과서(1단원 고체지구 - 1. 지구의 형성과 역장)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지진파와 중력 이상을 통한 탐사 방식이 소개되었는데, 개념적으로만 설명하고 넘어가서 모호한 부분이 있었는데 "지구물리학" 책을 읽음으로써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중력 이상을 활용한 측정 방식에서 잘 드러난다. 지구과학2 교과서에서는 중력 측정 지점 주변에 큰 산이나 계곡 등 특이한 지형이 분포하여 중력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에 대해서 각각의 경우에 대해 중력 이상의 부호만 설명하였는데 지구물리학 책에서는 기준 타원체와 지오이드 개념을 도입하여 지형에 따라 중력 이상이 어떤 양상을 띠는지 설명하고 이를 보정하기 위한 기술인 지형 보정, 부게르 보정이라는 보정 기술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와 같이 기술이 실생활에 이용되기 위해 거치는 엄밀한 보정 과정을 교과 개념을 확장하여 이해할 수 있었다.</p><p>또한 지구과학2 관한 개념에서의 호기심도 해결할 수 있었다. &lt;1단원 고체 지구 -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gt;에서 다양한 광석의 전기전도도를 배웠는데 여기서 내가 주목한 점은 직접 관측할 수 없는 깊이의 텅스텐(W), 몰리브데넘(MO)과 같은 광석의 전기전도도는 어떻게 파악하였을까? 이다. 자기 이상을 이용한 자기 지전류 탐사를 통하여 지질학적 구조와 지하 자원의 전기 전도성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ol start="2"><li><p><mark>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mark></p></li></ol><p>이 책은 지구 과학 수학과 물리로 깊게 이해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고등학교 지구 과학에서 배운 내용들은 거의 대부분 개념, 현상 그 자체 중심이지만 이 책은 그 개념들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뿐만 아니라 구면 조화 함수와 같이 특정 현상을 뒷받침하는 수학적 모델을 함께 제시하기 때문에 관련 개념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지구 현상의 물리적 배경 지식에 깊이 있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실제 기술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또 그 기술에서 정밀함을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자세히 서술하기 때문에 현상을 분석할 때 어떤 3228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하는지 알 수 있고, 현상을 설명하는 모델링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자연현상을 수학, 물리적 관점에서 해석하면서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처음에는 내용이 쉽지 않고,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필자가 말하는 바를 잘 따라가다 보면 마치 베일에 가려진 지구 내부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는 탐정이 된 듯한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지구물리학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는 힘이다. 미세한 중력 변화 하나로도 지하 수천 미터 아래 숨겨진 광물 매장지를 찾아낼 수 있고, 광물의 미세한 자화율 차이로 지구 내부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랍다. 특히 지구과학2를 심화 탐구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교과서에서 다루지 못한 깊이 있는 원리와 실제 적용 사례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 교과서의 개념적 설명을 넘어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어떤 수학적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지구 과학이 수학과 물리학과 같은 다양한 과목들이 조화롭게 융합된 학문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033775" />
         <pubDate>2025-06-13 04: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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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8 홍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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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 </mark> 이 책은 일상에서 유용할 만한 내용이 적혀져 있는데 그 중에서 목차를 보던 중 온천과 동네 목욕탕의 차이라는 내용이 가장 흥미롭게 다가와서 읽어보았다. 우선 온천과 동네 목욕탕의 특별한 차이는 없다. 오히려 유황 냄새가 많이 나는 온천인 경우는 건강에 좋을 것도 없다고 한다. 공기 중에 황은 황화수소, 이산화황 기체로 떠도는데 이것들 모두 유독가스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천 효과를 봤다는 경우는 대부분 플라시보 효과일 것이라고 쓰여있다. 단층과 온천의 연관성으로 내용이 넘어가면서 점점 지구과학의 내용이 깊이있게 들어간다. 열점과 열곡대, 마그마 등 지구과학시간에서 들어서 익숙한 용어들이 보였다. 다음으로 땅속은 왜 뜨거운 것인지 지구 내부의 에너지를 온천과 연관지어 나와있다.</p><p>내용에서 본 것과 마찬가지로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여서 점점 심화된 지구과학 지식들이 연계되어서 마치 그 지식에 스며든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 제목대로 너무 재밌어서 잠에 못드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읽을 때 만큼은 시간가는 줄 몰랐다.</p></li><li><p><mark>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mark></p></li><li><p>이 책을 지구과학을 듣고는 있지만 흥미가 없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앞선 온천 내용 이외에도 납치 당했을 때 탈출을 위한 지구과학 지식, 달밤 데이트를 위한 지구과학 지식들과 같은 일상생활에서나 상상속에서 한 번쯤 생각해본 재밌는 주제로 지구과학 지식을 알려준다. 때문에 쉽게 흥미를 유발하여 지구과학에 대한 지식을 어느샌가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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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4: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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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8 김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00482</link>
         <description><![CDATA[<p>1.<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 </p><p>인공지능을 위한 자연어 처리 모델을 학습시키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은 284톤으로 사람이 57년 동안 배출하는 양이고, 5대의 휘발유 자동차를 제작부터 수명이 다할 때까지 배출되는 탄소의 양이다. 하지만 인공지능 기반 태양 에너지 발전량 예측 기술로 구름의 분포와 이동을 예측하여 영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10만 톤 이상 줄이고, 인공지능을 통하여 멸종 위기 동물들을 추적 및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전 세계의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에서 많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렇게 환경을 파괴하여 제작한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지구를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 인공지능의 이면성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2. <mark>추천하는 대상과 이유</mark></p><p>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인공지능의 유용성 때문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갖고 있는 윤리적 문제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인공지능의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인 부분만 보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다. 최근 기사를 보면 인공지능이 사람의 지시를 거부한 최초의 사례가 생겼다. 이처럼 사람이 인공지능을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에 생길 수 있는 문제와 같은 윤리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져 인공지능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봤으면 좋을 것 같으므로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517184" />
         <pubDate>2025-06-13 04: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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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김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04559</link>
         <description><![CDATA[<p>1.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p><p>인상 깊었던 내용은 하나의 이론을 설명하기 위한 수학 원리와 풀이 과정이었다.</p><p>기본적인 수학 공식들이 과거 천문학의 역사와 함께 했던 것이 신기하게 느껴졌다.</p><p>뉴턴의 역제곱 법칙으로 달의 가속도를 실제 주기와 반지름을 대입하여 계산하고, 실제 측정된 답과 유사하게 답이 나오는 걸 보았는데 완변하게 이해하지못해서 아쉬웠지만 매우 흥미롭고 신기하였다. 그래서 기본적인 반지름 공식이나, 방정식, 함수 등의 수학에 대한 기본적 지식들은 과학 이론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 같다. 수학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책을 읽고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수학 지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그 외에 초기 우주와 팽창하는 우주, 성간물질과 인간, 명왕성 퇴출의 역사 등을 챕터들중에서 명왕성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으며 명왕성이 행성에서 퇴출된 이유가 기존 행성들과 다르게 다른 궤도를 돌고, 질량 또한 작아서 행성의 주요 특징에 어긋나기 때문이다.</p><p><br/></p><p>2.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그 이유</p><p>이 책은 우주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과학에 관한 지식이 없더라도 천문학이나 우주의 신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p><p>책에 나오는 내용은 상대성 이론, 블랙홀, 외계 생명체, 우주의 탄생과 같은 주제들이지만, 어려운 수식이나 전문 용어를 최대한 피하고 쉽게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과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저자들이 세 명이라 각각 다른 시선과 말투로 설명해 주는 것도 지루하지 않고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p><p>우주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관심 있는 친구들, 또는 진로를 아직 고민 중인 학생들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관심이 생길수있기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p><p>솔직히 책의 내용이 어렵지만 재미있는 내용도 많고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내용이므로 꼭 읽어보면 좋겠다.</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33214" />
         <pubDate>2025-06-13 04: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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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5 윤청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06888</link>
         <description><![CDATA[<p>1. <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p><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p><p>블루 머신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바다가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고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해류, 수온, 염도, 밀도 등의 요소가 서로 작용해 바다가 열 에너지를 이동시키고, 이를 통해 전 세계의 기후와 날씨가 형성된다고 설명했다.</p><p>이 내용을 읽으면서 환경오염이 바다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는데 온실가스 증가로 해수 온도가 상승하고, 바다의 탄소 흡수 능력이 약화되면 해류의 흐름이 변하고, 그 결과로 기후 이상 현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또한 해양 오염 물질은 생태계뿐만 아니라 바다의 에너지 순환 시스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p><p>이 책을 통해 바다를 이해하는 일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우리에게 풍요로움을 자랑하는 바다를 우리가 보존하지 못한다면 인간이 바다에 입힌 피해를 복원하는데ㅔ 무척이나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작가는 기후 변화나 플라스틱 등을 말하며 인간이 푸른 기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 지 직시해야함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한 것 같다.</p><p>2. <mark>추천하는 대상과 그 이유</mark></p><p>해양산업 관련 직업을 진로로 삼고 있는 친구나 바다와 인간의 관계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블루 머신은 과학적 지식들이 친절하게 서술되어 있으며, 해류, 기후 변화, 인간의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바다라는 하나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기후 위기나 지구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바다의 중요성과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해볼 기회를 준다. 지구를 하나의 복잡한 기계로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진로 탐색이나 바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383001" />
         <pubDate>2025-06-13 05: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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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2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10196</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바닷물은 왜 마시면 안될까라는 주제를 보고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 바닷물은 소금이 많이 녹여 있는 물로 짜지 않은 물을 마시도록 설계되어있는 우리 몸이 바닷물을 마시면서 몸속의 수분을 더 많이 잃게 만든다. 그 이유는 삼투현상때문이다. 삼투현상이란 물은 염분이 적은 곳에서 많은 곳으로 이동하려는 성질이 있다. 그래서 바닷물을 마시면 여러 부정적인 반응이 일어난다. 첫 번쨰, 탈수증상이다. 바닷물의 염분 농도는 인간 체액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우리 몸은 소금을 배출하기 위해 더 많은 물을 사용해야해 바닷물을 마시면 체내 수분이 더 빠르게 줄어든다. 두 번째, 구토와 설사이다. 위장관이 고염분 물질에 자극받아 구역질, 구토, 설사 등이 발생 할 수 있다. 네 번째, 신장에 무리가 간다. 신장은 소금을 걸러내기 위해 열심히 작동해야한다. 하지만 인체는 염분이 많은 바닷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신장에 부담이 가고 장기적으로 신장 손상 가능도 있다. 마지막으로 염분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세포 속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세포가 수축된다. 이로 근육경련, 발작 심한경우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사례로 조난 당한 사람이 바닷물로 갈증을 해소하려다가 탈수와 신장 기능 저하로 목숨을 잃은 사례가 있었다. </p></li></ol><p>이 책을 읽으면서 바닷물이 우리 몸에 위험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탈수 증상이 아닌 다른 증상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 했었는데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지구에 바닷물이 약 70%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 많은 바닷물을 조금이라도 활용 할 수 없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좀 더 찾아보니 해수농업이라는 것이 있었다. 해수농업은 염분이 있어도 잘 자라는 작물을 개발하여 직접 농지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담수 부족인 나라에 좋은 기술이 되었다는 사례도 알게 되었다. 바닷물은 인간에게 해롭지만 잘 사용하여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p> </p><p><br/></p><p>2.<mark>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이유</mark></p><p>이 책은 지구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이유는 이 책은 지구과학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일상생활과 연결지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p><p>또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도 이 내용을 알고 있는지, 왜 그런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되어 좋은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진로와 연관되게 고민도 해보고 어떠한 활용이 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그래서 지구과학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755379" />
         <pubDate>2025-06-13 05:0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10196</guid>
      </item>
      <item>
         <title>3122 조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13076</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mark></p><p>만약 46억 년 동안 일어난 복잡한 일들의 순서가 특별한 시기에 특별한 방법으로 일어나지 않았다면, 예를 들어 공룡이 바로 그때에 운석에 의해서 멸종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수염과 꼬리가 달리고 키가 15센티미터에 불과한 존재가 되어서 동굴 속에서 있었을 지도 모른다 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이 내용에 인상 깊었던 이유는 인간의 존재와 다른 생물들의 존재가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고, 또한 수염과 꼬리, 키가 15센티미터의 모습 이외의 다른 형태로 진화했을지도 모르는 모습을 상상하니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p><p>또한 달은 지구의 동반자이며 달이 지구를 안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지구는 멈춰가는 팽이처럼 비틀릴 것이며 기후가 이상해질 것이라는 내용도 흥미로웠다. 달은 그저 지구 가까이에 있는 행성 정도로 동반자처럼 지구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못하였는데 만약 달이 없거나 달과 지구의 거리가 지금보다 더 많이 떨어져 있었으면 지구에 어떤 기이한 현상이 생길까 에 대해서 더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달이 중력을 이용해 지구를 안정화시켜 지구는 오랜 기간에 걸쳐 생물이 성공적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자전을 계속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 달의 자전 주기는 거의 변하지 않지만 조금씩 느려지고 있다. 따라서 수억 년이 지나면 달의 자전이 눈에 띄게 느려져 달과 지구 관계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그러면 수억 년 뒤에는 지구에 생물이 탄생하지 않게 될 수도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도 달은 매년 약 3.8센티미터씩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으니 약 20억 년이 지나면 지구가 어떤 상태가 되어있을지 궁금하다. 또한 그거에 대한 우리의 대책이 어떤 것이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p><p><br/></p></li><li><p><mark>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mark></p><p>나는 이 책을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이 책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과학과 관련된 내용 전반을 다루는 책으로 지구과학과 관련된 우주에서부터, 생명과학과 관련된 생물까지 과학과 관련된 거의 모든 내용을 이 책에서 볼 수 있기 떄문이다. 그리고 이 책 일부에 어려운 내용도 함께 담겨있기 때문에 과학에 관심이 있고 과학 내용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128574" />
         <pubDate>2025-06-13 05: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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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622최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14023</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strong></p><p>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면 무엇으로 팽창하고 있는가? 은하들이 팽창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대답이 아니라고 했을 때, 팽창하고 있는 것은 실제로 무엇인가? 그 대답이 "공간"이라면, 그렇다면 공간은 무엇인가? ]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다. 왜냐하면 지구과학 시간에 배웠던 암흑 에너지가 나에게는 너무 황당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세계의 에너지가 지금 우리에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진공'이라는 개념이 학교에서 배운 것과 다른 것 아닌가, 처음엔 아인슈타인의 실수였다고 하였지만 결국 우주상수가 사실 암흑에너지였다고 하는 것 아닌가, 우주에서 그럼 어떤 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 하고 정리가 안되는 정보를 받아내고 난 뒤에 나는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읽으며 느낀 건 저 구절에서 마치 내 머릿속에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는 것과 같이 똑같이 물음을 던지고 스스로 답변을 해갔기 때문에 결국 나는 그 진공은 입자에서의 '무'임을 인지하고 차곡차곡 나의 지식을 얻어낼 수 있었다. 따라서 암흑 에너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힉스장을 통해 진공 에너지를 알 수 있고 이를 연장선 삼아 암흑에너지가진공 에너지일 수 있다는 예측을 할 수 있었다. 저 구절에서 비롯하여 힉스장까지 도달하였고 힉스장이 궁금하여 추가 탐구해 보니 그것이 암흑에너지일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 찾아가게 만들어 주어서 가장 인상 깊었다. </p></li><li><p><strong><mark>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mark></strong>지웅배 박사님께 추천드리고 싶다. 지웅배 박사님께서 쓰신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질문들'이라는 책을 봤었는데 이 책 안에서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궁금증을 얻어 스스로 탐구하게 하는 서술 방식이 지금 내가 추천하고 있는 책과 비슷했다. 이 점을 봤을 때부터 지웅배 박사님께서도 이 책을 읽고 또 다른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드리고 싶다. 다른 이유도 있다.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질문들에서 우주의 끝은 있을까라는 의문과 우주는 왜 어두울까라는 질문 등을 던져 독자에게 설명해 주는데 이는 내가 추천할 책인 보이드와 다른 관점에서 우주를 보는 것 같다. 우주가 팽창할 수 있는 요소에 대한 초점인 보이드는 암흑 에너지가 그의 핵심이며 지금껏 밝혀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질문들에서는 우주의 끝에 대해 말하며 시간적인 모습을 알 수 있었다. 룩백 타임 효과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에서 사실 시간은 공간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공간에 있는 암흑 에너지와 연관 지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지웅배 박사님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설명을 들어보고 싶다. 평소에 나는 지웅배 박사님의 여러 문서, 매체를 보면서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큰 이유는 지웅배 박사님께서는 여러 매체에 출연하셔서 암흑에너지를 '우주를 뒤로 끄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비유 하셨는데 이 부분이 암흑 에너지라는 불분명한 형체를 가장 와닿게 말해주시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을 추천하여 지웅배 박사님의 암흑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를 본인의 책과 연관지어 설명해 주시길 기대하며 추천하고 싶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62555" />
         <pubDate>2025-06-13 05: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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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3 주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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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인상 깊은 내용</p><p><br/></p></li></ol><p>' 가이아의 복수 '를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지구를 하나의 ‘생리학적 시스템’으로 본다는 가이아 이론의 관점이었다. </p><p>특히 30~40억 년 전 지구의 초기 상태부터 생명체가 기후와 대기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과학적 설명이 흥미로웠다.</p><p>지구의 초창기, 태양은 지금보다 약 23% 덜 밝았지만, 지구는 물이 액체로 존재할 만큼 충분히 따뜻했다. 당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지금의 30배 수준이었고, 이런 조건 속에서 메탄 생성균과 같은 원시 생물들이 진화하면서 메탄과 이산화탄소를 방출했다. 이 생물들이 방출한 온실 기체는 지구의 냉각을 막아 생명의 기반을 지켜냈다는 설명은, 내가 그동안 단순히 ‘생명은 환경에 적응한다’ 라고만 생각해왔던 관점을 완전히 뒤집었다. 생명이 오히려 환경을 조절하며 지구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해왔다는 점은 매우 새로웠고, 지구를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바라보게 해주었다.</p><p>또한, 이 책에서 ‘유아기’ 단계로 설명된 지구의 안정기는, 일정 이상의 생명체가 존재해야만 기온과 대기 조성이 유지되는 상태라고 말한다. 만약 생명체가 70~90% 이상 사라지게 되면 조절 기능은 중단되고, 지구는 화학적 평형은 이루되 ‘죽은 행성’이 되는 것이다. 기후 시스템이 얼마나 섬세한 균형 속에서 유지되는지, 인간 활동으로 인한 교란이 단순한 '환경 파괴' 그 이상의 파급력을 가질 수 있음을 실감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골디락스 단계’ 개념이었다. 이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열이 생명체에게 적절해서 온도 조절이 필요 없던 시기를 뜻하는데, 그 시기엔 생명체가 모두 사라져도 기후가 급격히 교란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그 시기를 지나, 생명과 환경이 강하게 상호작용 하는 단계에 들어섰고, 지구가 생명의 조절 없이 안정될 수 없다는 점에서, 우리는 생명체의 일부로서 지구 시스템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느꼈다.</p><p>이러한 지구의 ‘사춘기’ 에서는 산소의 출현으로 인한 진핵 세포의 진화, 수소를 막는 장벽의 등장으로 바다가 보존되었다는 부분도 매우 흥미로웠다. 생명이 진화하면서 지구 환경도 점차 변해갔고, 이후 10억 년간은 ‘암흑기’라고 불릴 만큼 큰 흔적 없이 조용한 시기가 이어졌다는 점도 신기하게 다가왔다. 생명 진화가 항상 눈에 띄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지금 우리가 직면한 기후 위기 또한 단기적인 현상이 아닌 수십억 년 시스템의 일부라는 인식이 생겼다.</p><p>나는 지구과학2 수업에서 대기 조성과 태양 복사 등 외적 요인에 의한 지구 환경 변화를 배운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의 내용을 통해 교과서 속 이론이 실제 지구 역사에서 어떻게 작용해왔는지 구체적인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p><p>또한, 학교 행사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확산되는 전염병 예방을 주제로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다. 당시엔 이산화탄소 농도 상승과 기온 상승이 모기 개체 수나 병원체의 확산 범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중심으로 탐구했었는데, '가이아의 복수'를 통해 그 이면에는 수십억 년에 걸쳐 생명이 지구 시스템을 유지해온 복잡한 상호작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환경을 보호하자’는 수준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 자체가 이 조절 시스템 안에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서, 기후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한층 더 넓어졌다.<br></p><ol start="2"><li><p>추천 대상과 추천하는 이유</p></li></ol><p>이 책은 단지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수준이 아니라, 지구를 하나의 유기적인 생명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준다.그래서 지구과학1,2를 배우며 대기 조성, 생물권, 기후 시스템 등에 흥미를 느낀 친구들 및 환경과 생물에도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 읽는다면 배운 내용을 통해 이 책을 훨씬 넓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구과학1,2의 내용만으로는 충족되지 못했던 지구의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특히, 환경 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기후 위기에 대해 조금 더 깊이 고민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꼭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인간 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생명과 지구 환경과 어떻게 함께 진화해 왔는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며, 현재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이 단지 ‘지구 오염’이 아니라 지구 시스템(가이아) 전체에 영향을 주는 근본적인 변화임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구 시스템의 일부로서의 인간(생명)’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나처럼 과학적 통찰력 뿐 아니라 지구를 바라보는 시각도 훨씬 깊어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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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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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23임정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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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지구온난화 영향 측면에서는 여섯 번째 대 멸종이 올 수도 있다는 내용이고, 해결 방안 측면에서는 유엔기후변화협약으로부터 나온 교토 의정서와 파리 협약에 관한 내용이다. 먼저, 여섯 번째 대 멸종 같은 경우에는 인간의 등장으로 인해 대 멸종의 속도가 1000배 정도 빨라졌다는 사실이 2014년 미국의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스’에서 밝혀졌고 이 정도 속도라면 약 100년 후에는 생물 종의 70%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여섯 번째 대 멸종이 약 100년 남았다는 사실이 우리 인류가 일으켰다는 것과 피해를 볼 수도 있다는 것이 매우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고 정말 심각한 문제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지구온난화 해결 방안과 관련된 것은 일단 교토 의정서의 등장 배경과 내용이 지구온난화 해결에 기여하지만 교토 의정서는 선진국 위주로만 해결 방안을 마련했으며 2015년에는 파리 협정의 등장 배경이 선진국 위주인 교토 의정서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에게 모두 책임을 분담하는 파리 협정으로 대체되었으며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 사회들이 하는 노력을 알 수 있었던 것이 전에 탐구했던 지구온난화 피해 사례를 이어서 해결 방안을 탐구해보았기 때문에 인상 깊게 읽을 수 있었다.</p><p>&nbsp;</p><p>2. 이 책은 지구온난화의 원인, 영향, 해결 방안을 다루고 있다. 2016년과 2018년의 여름을 비교하며 지구온난화가 발생한 것은 산업 혁명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로부터 시작 됬으며 유엔기후변화협약과 관련하여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과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개인적 노력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그래서 이 책은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그 이유는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지구온난화의 해결 방안이 사회적 노력 말고도 탄소 발자국을 줄이거나 하는 등 개인의 노력에 대해서도 상당히 잘 나와 있고 원인과 영향 부분에서는 표나 그래프 같은 시각 자료가 많이 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구체적인 수치도 많이 나와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서 이해하기 좋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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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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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6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33788</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이유</mark></p></li></ol><p> 책은 기후에 대한 통념과 이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으로 1부를, 실현가능한 대응으로 2부를 저술했다. 1부의 8장(해수면은 무섭게 상승하고 있을까)의 마지막 부분이 인상깊었다.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려면 그 원안과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인간이 초래한 온난화가 해수면 상승의 유일한 원인이라는 메시지는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해결책이라는 인상을 준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당장 내일 모든 배출을 중단한다해도 지구의 해수면은 게속 상승할 것이다. 게다가 앞서 확인한 것 처럼 지역의 해수면 변화와 그로 인한 영향은 복합적인 관계를 지닌다. 따라서 이러한 차이들에 대해 편견없이 분명하게 의사소통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p><p> “따라서 이러한 차이들에 대해 편견없이 분명하게 의사소통해야한다” 는 필자의 주장을 앞서 말한 책의 구성(오류나 과장된 통념을 IPCC기후보고서</p><p> 내용을 인용해 논리적으로 반박함)으로 보여줬다. 책 내용으로 설명하자면, 필자가 인용한 CSSR의 경우 요약본 16쪽의 1900-1993년도의 해수면 상승률과 1993-현재까지 해수면 변화를 시간의 길이를 고려하지 않고 비율만 측정한 점을 지적하며 필자가 위성고도측정법으로 관측한 지구 평균 해수면 변화 크래프와 IPCC의 발언을 인용해 지구 평균 해수면 상승률에 인간의 영향이 유의미하기 이전부터 상승률이 됐기 때문에 관련성이 불분명하다라고 정리한다. 즉, 말로만 이야기하는 다른 책들과 다르게 몸소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인상깊었다. 또한 (구절은 아니지만 해당 장에서) 과학자가 지녀야할 질문하는 자세를 배웠다. 나도 공부를 하면서 당연하게 알고 있는 것들에 물음을 던지는 사람이 되고싶다.</p><p>-여담</p><p> (사실 해류와 플라스틱도 같이 나올 줄 알고 책을 읽었는데 지2 수업 발표와 관련한 내용은 없어서 아쉬웠다, 이때까지 읽어오고 들어온 기후에 관한 지식에 대해 일관된 수용이 아닌 비판적 시각에서 다시 톺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다만 염려되는 부분은 주류의견이 아닌 소수의 의견만을 부각시켰으며, 이러한 맥락에서 이야기하는 통념에 대한 반박은 자칫 기후 위기가 심각하지 않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도 마찬가지로 비판적인 시각에서 읽는다면 좋을 것 같다.)</p><ol start="2"><li><p><mark>추천하는 대상과 이유</mark></p></li></ol><p> 우리가 인터넷이나 뉴스, 심지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중에도 이러한 논리적 오류가 존재하는 게 아닐까? 하는 친구들에게 조심스레 이 책을 추천한다.</p><p> 왜냐하면 그런 생각을 하는 친구들이 기후에 대해 던지는 질문을 대부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425496" />
         <pubDate>2025-06-13 05: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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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34909</link>
         <description><![CDATA[<ol><li><p><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mark></p></li></ol><p>궤도는 크게3가지로 나뉘는데, 먼저 가장 만흔 파편들이 존재하고 있는 저궤도가 있다.</p><p>저궤도는 지구와 가장 가까운 궤도로 지구 한바퀴를 도는 주기가 90분~2시간이내로 짧아 하루에 수십회를 돌수 있어 자주 관측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두번째는 정지궤도인데 궤도경사각(인공위성이 움직이는 궤도 평면과 지구의 적도면사이의 각도)가 0도인 곳으로, 인공위성의 공전주기가 자전주기와 같아 지구에서 보았을때 인공 위성이 항상 정지 해 있는것처럼 보이는 궤도이다. 이와 같은 특성을 가져 특정 지역을 위한 서비스를 하는 통신, 방송, 기상 등의 임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영역이다.</p><p>마지막으로는 지구에서 달로가는 시스루나 영역이 있는데 앞으로 인류의 우주활동을 안전하게 누리기 위해 꼭 인식해야하는 공간이다.</p><p>이 많은 쓰레기들은 위에서 말했듯이 직접 처리를 할 수 없는데 이를 위해 폐기된 인공위성을 모아두는 장소가 있다. 무덤궤도, 폐기궤도 라고 불리는데, 인공위성이 자연적으로 떨어지려면 수천년이 걸릴수도 있고, 다른 궤도에도 영향을 줄수 있기에 더 안전한 방법으로 많이 사용하는 공간이다.</p><p>하지만 지구 중력장이 균일하지 않아 제어불가능한 위성들은 서경105도에 위치한 포류궤도에 남아 있게 된다.</p><p>이 말고도 태평양으로 남위48도, 서경123도 부근으로 수명을 다한 인공위성을 추락시키는 장소가 있는데 지구상에서 육지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장소로,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처리할수 있는 공간이다.</p><p><br/></p><p>궤도가 크게 4가지로 나뉘는것에 대해서도 처음알게되어 신기했지만, 각 궤도의 특성에 따라 인공위성을 제작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한 각 궤도에 도착한 위성들마다의 임무가 다르고, 특히 무덤궤도에서는 자연적으로 추락시킬수 있다는점이 인상깊었다. 보내진 위성들은 뉴스에서 보던것처럼 항상 다시 수면위로 정착하는줄만 알았는데 궤도를 통해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자연적으로 내려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2학년 물리학1시간에 그레이스라는 인공위성에 대해 탐구한적이 있었다. 탐구한 내용중 환경 개선에 어떠한 방식을 활용하여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 초점을 두고 탐구하였는데, 발표 후 한 친구가 오히려 환경에 해를 끼치지는 않을까요? 라는 질문에 이번기회를 통해 답변할수 있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 </p><p><br/></p><ol start="2"><li><p><mark>추천하는 대상과 추천이유</mark></p></li></ol><p>우주 및 인공위성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인공위성들을 많이 띄우는 나라들도 이 책에 많이 관심을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다. 뉴스에서는 ‘인공위성 띄우기에 성공했다‘라는 내용은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만큼 보낸 후 쓰레기에 관해서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처리하는 방법에 관해 개발했다는 내용은 부족한것같다. 이 책을 통해 쓰레기들이 어떻게 생겨나서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궤도별 위성들이 역할과 지속가능한 우주활동을 위한 대책들을 알 수 있다. 또한 실제 우리가 뉴스에서 접했던 사례들을 굉장히 많이 담고 있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을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35680" />
         <pubDate>2025-06-13 05: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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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z2007120204</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34997</link>
         <description><![CDATA[<p><mark>1)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mark></p><p>이책을 간단하게 소개 하자면 과거 대멸종이 운석 충돌, 화산 폭발, 해양 산소 고갈 등 자연 현상에 의해 일어났던 것과는 달리, 현재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생태계 파괴, 지구 온난화, 생태 교란종 확산, 오염, 등 복합적인 이유로 인해 지구의 생물 종이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멸종하고 있다. 저자 엘리자베스 콜버트는 이처럼 인류가 만든 끔찍한 현실인 ‘인공적 대멸종’의 실황을 과학자들의 연구, 멸종 위기 동물(황금두꺼비, 큰바다제비갈매기, 산호 등)의 실제 사례, 전 세계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통해 입체적으로 보여주면서, '<strong>인간 자신 또한 이 파괴적인 흐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한다.'</strong>-P. 371 인용</p><p>이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내용은 우리가 초래한 멸종이 우리에게 어떤 결과를 가저오며 인간은 결국 생태적인 문제, 인공적인 문제로 절멸한다는 내용과 우리가 해야하는 행동을 최종적으로 알려주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서 큰 감명을 받았다. 또한 마지막 책의 끝 부분인 '희망의 찾아서' 라는 단락이 인상 깊었는데 책 모든 내용의 성찰, 의미, 진실을 압축하여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나타낸 부분으로 우리는 단순하게 대멸종을 거짓이나 나에게는 생기지 않는 단순한 문제로 받아들이지 말고 이책을 통해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가 현재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좋은 책이였다.</p><p>2또한 이 책을 본 후 해양의 산성화를 탐구하여 봤다.</p><p>해양의 산성화는 대기 중 CO2가 바다에 흡수되어 바닷물의 pH가 감소하여 생기는 현상으로 산호, 클랑크톤, 말미잘 등의 생물이 피해를 보며 이 현상이 지속되면 바다생물의 25%가 의존하는 산호초 지대가 사라져 종 다양성이 붕괴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실제로 기후 과학 및 해양화학 연구원에서 현재 H+가 약 26% 증가하였고 2100년에서는 최대 100% 이상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p><p><br/></p><p><mark>2)추천하는 대상과 이유</mark></p><p>저는 시간이 충분하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권유할 것이다. 그만큼 이 책은 완성도 높은 작품이고 철학적인 작품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을 알려주며 6번째 대멸종을 우습게 보고 거짓이라 생각하며 내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깨달음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노력하여 ‘인공적 대멸종이' 즉, 인간의 독창성이 초래한 재앙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똑같이 인간의 독창성과 창의력에서 나오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여 우리는 생각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노력으로 모두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를 위해,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p><p>다른 관점에서 철학으로 본다면 우리는 의도치 않게 어느 쪽의 진화 경로는 열어두고 어느 쪽은 영원히 차단해 버릴지를 결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 어떤 생물도 하지 못했던 이 일은 불행히도 우리의 가장 오랜 유산이 될 것이며 여섯 번째 대멸종은 인간이 쓰고, 쌓아 올린 모든 것이 먼지가 되고, 그 이후 어떤 생물이 지구를 물려받은 후에도 오랫동안 생명이 가는 길을 결정짓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193847" />
         <pubDate>2025-06-13 05: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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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6 신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89138141</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mark></strong></p><p>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외계 생명체에 대해 이야기를 해줄 때, 이 책은 생물학적 구조나 기능에 대해서도 깊이 파고 드는데, 예를 들어 외계 생명체의 유전 정보가 우리처럼 DNA나 RNA형태일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 분자 구조일지, 그리고 그 유전 정보를 읽는 방식인 유전자 코딩이 우리와 같을지 다를 지에 대한 과학적인 의견을 나누는 내용과 1~2세기 안에 소규모 개척자 집단들이 지구와는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 거주지를 건설하게 될 가능성은 존재하며 윤리적 이유로 지구에서의 유전자 변형과 사이보그 강화 방법 사용의 제한을 원할 수 있지만 그 개척자들의 후손이 외계 환경에서 번성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든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노력하는 것을 기대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먼저 외계 생명체라고 하면 조금 신비롭고 지적인 생명체나 우주선, 우리와 비슷한 듯 조금 무섭게도 생긴 생김새를 먼저 떠올리는데 이 책은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 요소인 유전 정보 수준에서부터 과학적인 가능성을 따져본다는 점이 매우 신선했고, 생명 현상 자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외계 생명체를 상상하는 과학적 접근 방식이 기억에 남아 인상 깊었다. 그리고 위에서 만들 개척자들이 정말 후손을 남긴다면 에 대해서도 상상을 해보게 되는데 지금 지구에 있는 사람들과는 지능도 모습도 사뭇 다른 종이 탄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가적으로 단순 외계 생명체라는 것에 대해 정말 존재할까 그냥 우리의 상상속 에서만 있는 생명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도, 읽기 전 에도 계속 들었었는데 39페이지에서 '증거가 없다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가 되지는 않는다' 라는 문장을 보고 존재 가능성에 대해서 좀 더 신뢰를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던 것 같다. 지구에서도 극한 환경에서 다양한 미생물들이 발견되는 것처럼 우주에서도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외계 생명체가 존재하는 지에 대한 확답은 주는 부분이 없어 아쉬웠다. 이 책은 내가 전에 지구과학에서 발표주제를 정할 때 생명 가능 지대와 외계 생명체에 대해 다루고 싶었었는데 어쩌다 보니 다른 주제로 탐구 발표를 하게 되어 조금 아쉬웠었는데 이번 북 리뷰 수행 평가가 있어 한번 탐구해보고 싶었던 외계 생명체에 대해 다룰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p></li><li><p><strong><mark>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mark></strong></p><p>이 책은 우주나 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나 SF장르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심리학, 물리학, 우주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적인 지식을 쌓으면 상상의 폭을 더 넓힐 수 있고 단순 흥미가 아닌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부터 그들과의 소통 문제, 윤리적인 문제까지 깊이 있게 다루고 지적인 호기심을 채우기에도 좋으며 과학에 대해 조금 진입장벽이 있다고 느낀 친구들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됐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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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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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04 김성찬(오류수정 때문에 재제출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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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 이 서적의 이름은 4%의 우주인데 이 4%라는 것이 인간과 별, 행성을 구성하는 물질이 우주 전체의 4%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창해일속이라는 말이 있듯이 인간은 우주에 비하면 티끌도 안되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고, 지금 나머지 96%는</p><p>완전한 미지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4%가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인 이유가 지금 현재 우리가 측정 가능한 우주의 지름이 930억 광년 정도로 거의 10^24km 정도 됩니다. 2^80와 거의 유사하거나 우주의 지름이 더 작다는 말입니다. 또한 제가 이 서적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던 이유는 제가 지난 3월과 5월 경에 작성하였던 보고서가 로그,거듭제곱의 자릿수 등 수학 중에서도 대수학에 가까운 내용을 작성한 바 있었습니다. 저는 그 때, 지구과학과 연계한 보고서도 작성하였었는데, 그 때 작성했던 거듭제곱과 로그에 대한 내용 중 저는 로그보다는 거듭제곱에 더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거듭제곱과 관련해서 이 서적에 대해 제가 느낀 점을 어떻게 기술할까 생각해본 바로는 지구를 속이 꽉 찬 구의 부피를 구하는 공식으로 우주를 하나의 매우 거대한 구라고 가정하고 그 구의 부피를 구하는 컨셉으로 2025년 6월 11일 경에 제가 구상한 바 있었습니다. 앞으로 후설될 내용은 제가 그 구상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p><p> 지금 현존하는 우주가 3차원이고, 또한 우주가 완전한 구형이고 우주가 빈 공간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우주의 부피는 500/3*10^69πkm^3 정도가 나옵니다. π를 3으로 가정하면, 10^71*5 km^3 정도가 되는 셈입니다. 즉 이중의 4%니 2*10^70km^3정도 됩니다. 즉, 다시 말하면, 인간, 별, 행성을 구성하는 물질을 부피로 환산해보면 대략 2*10^70 km^3정도가 됩니다. 지금 인간, 별, 행성이 구성하는 부피는 정확히 2^200km^3인 </p><p>1,606,938,044,258,990,275,541,962,092,341,162,602,522,202,993,782,792,835,301,376</p><p>km^3 대략 10^62km^3 보다도 2*10^8 km^3 만큼이나 더 큰 부피인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저렇게 큰 부피보다도 50억 배 정도 더 큰 셈입니다. 서적에 적혀있는 4%라는 숫자도 매우 큰 숫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신기로웠습니다.</p><p>또, 그것 뿐 아니라 우주는 어떤 공간이다라는 것보다 어떤 공간일 것 같다 처럼  1+1=2이다 처럼 완벽한 정의가 되지 않는 우주를 제가 더 궁금해하고 더 깊은 탐구를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p><p> 또한 저는 이런 방대한 우주에 대한 서적이라 그 나머지 96%를 차지하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p><p>2. 소개하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 저는 이 서적을 제 친구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우주가 얼마나 방대한 공간인지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것이 얼마나 우주에 많은 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p><p>이 서적을 통해 알고 같이 공감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기 때문입니다. 또 그것 뿐만이 아니라 개인적 차원으로 다시 말해보면, 저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이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우주는 빈 공간이 얼마나 있을까? 우주에는 어떤 행성들과 별들이 존재하나? 같은 질문들과 태양의 부피는 얼마일까? 같은 다양한 궁금증입니다.</p><p>참고로 이 서적은 아인슈타인이 만들었던 아인슈타인 상수나, 지구과학 수업 시간 때 배웠던 암흑 에너지(68%), 암흑 물질(27%), 보통 물질(5%)에 대한 내용도 수록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우주는 어떤 공간일 것이다 이런 식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p><p>이런 궁금증을 이 서적을 통해 제가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고 영양가 있는 정보들만 알차게 선정해 수록해 놓은 것 처럼 아주 영양가 있는 책이었기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제가 이 책을 제 친구들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었습니다.</p><p>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2의 200제곱 같이 매우 큰 수로 부피를 나타내었지만, 그럼에도 약 2억배에 달하는 부피가 되는 결론을 보고 우리가 아는 우주라는 단어는 얼마나 큰 것일까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따름이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지구과학과 관련된 서적이라면 저의 관심분야인 거듭제곱 아니면 로그와 관련된 지구과학을 서적을 찾아보고 그와 관련된 정보를 색인하여 다른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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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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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3차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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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를 설명</p><p>  나는 그동안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팽창 속도조차 가속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과학이 얼마나 예측 불가능하고, 또 얼마나 흥미로운 과정 속에서 진리를 발견해 나가는 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p><p>이강환 박사는 이 책에서 복잡한 우주론의 개념들을 전문가가 아닌 독자도 이해할 수 있게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특히 초신성의 밝기가 업둡다는 작은 관측의 차이에서 출발해, 결국 우주의 본질을 다시 정의하게 된 과정은 매우 인상 깊었다.별 하나의 밝기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암흑 에너지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다시 우주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열쇠가 된다는 사실은, 과학의 놀라운 연쇄적 사고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한다.</p><p>2.추천하는 대상과 이유</p><p>이 책은 누가 무슨 이론을 발표했다라는 건조한 내용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고민,실수, 우정 같은 인간적 이야기를 담고 있고 지금 우리가 배우고 공부하는 내용을 있게 만들어 준 사람들 덕분에 다시 한 번 더 고마움을 느낄 수 있어서 학교 친구들에게 이 팩을 추천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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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4: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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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6이필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910280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strong></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지구 평균 기온이 6도 상승할 경우 인류 문명이 사실상 붕괴할 수 있다”는 경고였다. 단순히 날씨가 더워진다는게 아니고, 북극의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고, 아마존 열대우림의 초토화,해수면 상승으로 주요 도시들이 물에 잠기는 등 구체적인 사건들이 매우 생생하게 전합니다.</p><p>이 내용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기후 변화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삶 전체를 위협하는 생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특히 몇 도 상승이라는 숫자 하나에 따라 인류의 미래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에서 기후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느꼈다.</p><p><br></p><p><strong>2.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대상과 추천 이유</strong></p><p><br></p><p>나는 이 책을 환경에 관심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히 기후 변화는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거나 개인이 뭘 해봤자 의미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충격과 공포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구 온도가 1도, 2도, 3도 올라갈 때마다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단계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막연했던 위기의식이 구체적인 현실로 다가온다. 실제로 읽고 나면 무언가 행동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나 역시도 책을 읽기 전과 후의 기후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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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6 01: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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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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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3반0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pminjitc/hoohzx8cshjseqf9/wish/3492931215</link>
         <description><![CDATA[<p><br></p><p>알아두면 쓸모 있는 과학 상식 사전</p><p>가장 깊었던 내용 : 지구의 구조</p><p>지구의 지각은 단단한 암석과 바다, 가스 질의 대기로 덮인 매우 얇은 층이며, 이것이 우리가 정확하게 아는 전부다.</p><p>추천 : 지구과학, 생명과학, 물리학, 화학에 관심있는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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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7: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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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02인상깊었던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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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질문과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방식이 인상깊었고 추천은 과학선생님, 과학관선생님, 과학이 어려운 학생들이 읽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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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7: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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