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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글모음집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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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 에버랜드 소감문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2 04: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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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단체사진</title>
         <author>hyotap5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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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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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2 04: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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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이연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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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308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몇년만에 애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다. 나는 설렜다. 아마존을<br>타려고 기다리는데 앞에 계시던 가족분이 "재밌는거 2개만 타도&nbsp;<br>많이 탄거야" 라고 하셨다. 나는 그말을 듣고 잊지 말아야지 라고&nbsp;<br>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드디어 아마존을 기다리는데 랩이 저 멀리에서 랩이 들렸다. 인터넷에서 듣던 랩을 현실에서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슈팅고스트를 기다리는데 친구들과 이야기를 해석하면 지루함을 풀었다. 총을 쏘고 나오는데 손목이 아팠다.  밥을 먹는데 야외에서 밥을 먹어서 T익스프레스가<br>보였다. 시간이 지나고 T익스프레스 소리가 용이 소리내는것 같았다. 나는<br>저걸 어떻게 타는지 공감이 안갔다. 마지막에 물을 먹고싶어서 파는곳에<br>갔는데 물이 없어서 물을 3000원을 주고 사고 싶었다. 에버랜드에<br>오랜만에 갔는데 추억도 남기고 좋은 체험학습이였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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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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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달려 (김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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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아침이오자 눈이 저절로 떠졌다.<br>기분탓인지 그날 학교로 가는 발걸음이 엄청 가벼웠었다. 드디어 에버랜드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했다. 버스 안에서의 시간이 더욱 길게 느껴졌다.<br>&nbsp; &nbsp; &nbsp;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우리는 홀수라 혼자 탈사람을 정해야한다. "가위바위보!" 이런 내가 걸려버렸다. 터질듯한 심장을 부여잡고 놀이기구에 올랐다. 어디서 사람이 죽어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그걸 듣고 나는 더 긴장하기 시작했다. 그 뒤로도 많은 놀이기구와 음료를 먹었다. 다리가 너무아팠다.&nbsp;<br>&nbsp; &nbsp; &nbsp; 집 갈 시간이 되어서&nbsp; 집으로 가는 버스에 탔다.&nbsp;<br>선생님, 친구들과&nbsp; 안녕하고 한지윤과 2차를달렸다.<br>&nbsp;한지윤과 맛있는 맘마를 먹었다!!! 밥을먹고 다이소에 잠깐 들렸다가 한지윤과도 안녕했다. 원래는 월요일이 엄청나게 싫지만 그때만큼은 행복한 월요일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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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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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버랜드 (유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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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유채민&nbsp; &nbsp;<br>&nbsp; &nbsp; &nbsp;9월의 어느날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애버렌드에 갔다. &nbsp;<br>나는 그날 매우 설래었다.<br>&nbsp; &nbsp; &nbsp; 그날은 태양이바로 옆에 있는듯이 매우더웠다. 그럼에도불구하고<br>'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사람이 무척이나 많았다. 그레도 다른아들은&nbsp;<br>놀이기구를 2~3개 밖에 못탔지만 우리조는 5개나 탔다. 놀이기구는 비룡열차,플레쉬 팡팡,4D영화등<br>많은것을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집으로돌아가는길에 나는 버스타기전에 멀미약을 꿀꺽!하고&nbsp;<br>먹었다.그리고나서 버스에서 잠들었다. 너무 피곤 했지만&nbsp; 그레도&nbsp;<br>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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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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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9;특별한&#39; 체험학습!    (신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0389</link>
         <description><![CDATA[<div>9월 어느날,우리 반은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가는 날 이었다.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타서 에버랜드에 간다.오랜만에 가는 체험학습 이라서&nbsp; 행복했다.<br>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나는 우리조 친구들과 '레이싱 코스터'라는 뒤로가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나왔다.다리가&nbsp; 후덜덜 거렸지만 재미있었다.나는 우리조 친구들과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가는중 길을 잃었다.나는 너무 당황 했지만 다행히 선애가 길을 알려줘서 다른 놀이기구를 탈 수 있었다. 점심시간에 줄을 약 30분 정도 줄서서 먹었다.맛있었다.<br>놀이기구를 다 타고 선애와 인생네컷을 찍고 기념품을 샀다.이때 제일 재미있었당...(크큼).그래도 '특별한' 체험학습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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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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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되는 에버랜드(김은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1946</link>
         <description><![CDATA[<div>쿵쾅쿵쾅 내심장이 뛰었다.<br>하지만 그날따라 사람들이 북적였다.<br><br>그리고 입장하고 콜롬버스태탐험을 탔다.<br>그리고 다른놀이기구들을 타고<br>햄버거를 먹으러갔다.<br>햄버거를 먹고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머지놀이기구들을 타다가&nbsp;<br>약속시간이 되어서&nbsp; 약속장소에서 만나서<br>친구들과 선생님과 단체사진을 찍었다.<br><br>그리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가서 하교하고 집에갔다.<br>재미있었지만 아쉬운 체험학습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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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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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쿵쾅 쿵쾅으로 시작하는 날 (박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23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아침 쿵쾅 쿵쾅으로 시작했다.<br>나는 오늘 3년만인 체험학습이여서 친구들과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에 일찍 갔다! 교실에 들어가서 머리도 같이 묶고 인....ㅅ....ㅌr(케켘) 도 같이 찍었다..^^ 그래도 아침엔 나 혼자버스 타면 어떻하지 했는데 아침에 즐거워 별 걱정 안됐다&nbsp;<br>&nbsp;&nbsp;<br>&nbsp; 9시끄러운 출발이시작돼고 시간이 흘러 도착하였다.<br>우린 티켓을 받고 메직트리 앞으로 가 안내한후 썬더 폴스로 달렸다 다행이기도 별로 기다리지 않고 타서 기분이 좋았다. 이때 나는 우비를 가져와 딱히 젖진 않았지만 모둠원들은 안챙겨와서 흠뻑 젖었었다 (쿠쿸ㅋㅋ)<br>&nbsp;&nbsp;<br>&nbsp; 이제는 이것저것타고 밥을 먹으니 1시가 다되어갔다 1시는 우리가 기다리던 T익스 프래스 타는시간이였다. 스마트 줄서기인줄 알았던 나는 스마트폰 줄서기 하다 안돼길래 놀라 직원분한테 물어봤는데 이게 T익스 줄이여서 우리 놀라 바로 섰다. 우린..1시간40분이라는 지옥같은 시간을 걸쳐서 줄을 섰다 거기에서 직원분이랑 친해지기도 해서 웃음이 헤실헤실 나왔다. 그러곤 타서 정상 지점에 올랐을때 난 눈에서 땀이 났다. 그러곤은 내려갈때 "백승혁쌤!! 사랑해여억!!!!"을 지윤이랑 외칠려고 했지만 못외쳤다,,, 탈때 고개가 뒤로갈줄 알았지만 고개가 앞으로가 목이 아팠다.. 그래도 무섭기 했지만 재밌었다. 하지만 결국 약속시간내에&nbsp;<br>못갔다.. 하지만 가는길에 동물들 봐서 좋았다. (우헤헿)<br>&nbsp;<br>&nbsp; &nbsp;이제는 아쉬움 마음을 설치고 애버랜드를떠날 시간이였다..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그 누구보다 행복해서 좋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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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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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안경을 부러트린 아이다 (문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25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안경을 부러트린 아이다.<br>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에버랜드에 가는 버스에탔다<br>대영이와 버스에서 장난을치다가 대영이의 안경을 내가부러트렸다....<br>그후나는 멘붕이왔다......<br><br>마음을 잘 다스리고 에버랜드에 입장했다.<br>가자마자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정말재밌었다.<br>내가안경을 부러트린 지도 까먹을법한 놀이기구였다.<br>이제 밥을 먹으려고 햄버거집을 향했다.<br>햄버거를 먹고 놀이기구를타다보니 모일시간이 되었다.<br>출구쪽 매직트리에서 친구들을 전부만나고 버스가출발했<br>다.<br><br>버스에서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하루였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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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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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간날 (최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3140</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최도윤<br>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학교에서 모여서 갔다. 버스타고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10시에 열려서 기달렸다. 에버랜드가 열리자마자 아마존을 타러갔다. 그다음에 비룡열차를 타러갔다. 재미었다. 그다음 슈팅고스트를 타러갔다. 줄이 좀 오래걸렸지만 재밌었다. 그다음 밥을먹었다. 다줄이 많아서 다른데에서 밥을 먹었다. 맛이있어다.시간이 다 돼서 가기전에 기념품을 샀다.메직트리에서 보기로했는데 걸어가기 귀찮아서 스카이웨어를 타고갔다. 메직트리에 도착해서 애들을 기다렸다. 애들이 다 와서 단체사진을 찍고 갔다. 버스타고 학교에 도착한다음 집에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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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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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로 (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5677</link>
         <description><![CDATA[<div>9월의어느날 에버랜드를 가는날이다.<br>&nbsp;설레는마음으로 에버랜드를 가는날이다.오랜만에 체험학습을가 참 기쁘다. 흔들흔들 버스를타면<br>에버랜드로 간다.<br>&nbsp;도착을해 티켓을찍고 들어가자마자&nbsp; 아마존으로<br>뛰어가 대기를했다. 처음에 아마존의 길을잘<br>못찾아지만 어찌어찌 잘 대기를했다.<br>아마존을 재미있게 타고 쿼카인형을 샀다.<br>이제 비룡열차를타러갔다. 비룡열차가 스릴 넘쳤다.<br>다음으로 슈팅고스트를 타러갔다 이상항 스토리?를<br>보여주고 그거를보니 우리차례가 되어있었다.<br>유령들을 탕! 탕! 탕!쏘면서 잡았다. 슈팅고스트가<br>끝이나고 밥을먹으러 갔다. 우리가 가려고한곳은&nbsp;<br>사람이 너무많아 다른곳을 갔다. 우리가 돈을 합쳐<br>패밀리 세트를시켰다. 맛있게 먹었다.<br>밥을먹고 우주비행선이라는것을 타고 리프트를<br>기다리고 올라왔다.<br>&nbsp;버스를타고 그대로 집으로 가<br>체험학습은 끝이났다. 조금아쉬워지만 그래도&nbsp;<br>재미있는 추억이 되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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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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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만에 체험학습 간날 (이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62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이 푸르고 구름한점 없는 한 어느날 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짐을 챙기고 학교에가서 버스타고 에버랜드로 떠나러간다. 에버랜드로 2~3년만에 체험학습 설레고 너무 기분이 좋았다.<br>&nbsp;에버랜드에서 선생님이 자유롭게 놀으시라고 하셨을때&nbsp;<br>나와 내모둠원들은 아마존으로 향했고 아마존에 갔을때 대기시간이<br>&nbsp;110분이였다. 그래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계속 기다리다가 우리 차례가 되었을때 드디어 탑승하고 젖기 싫어서 숨었지만 어쩔수없이 젖었고 조금 찝찝 했지만 괜찮았다.<br>&nbsp;그렇게 놀이기구를 실컷타고 2시50분인것을 보고 달리고 또달리고 계속 달리다가 모둠원 한명을 잃어버렸다 계속 친구를 찾고 또찾고 계속&nbsp;<br>찾다가 3시가 되었다 난 그냥 계속 찾다가 우리반 친구들을 보았다.&nbsp;<br>그러던중 친구중 한명이 잃어버렸던 모둠원 한명을 찾았고 처음에 잃어버렸을때 혼날것같아 무서웠다. 하지만 모듬원 한명을 찾아서 기분이 나아졌다.<br>&nbsp;그렇게 친구도 찾고 놀이기구도 타고 이제 버스도 다시가야했지만<br>가려고 했지만 발목이 쑤시고,눌리고,찌릿하고,찔리는 고통이 모여서&nbsp;<br>한발짝 내딛을 때마다 발목이 난리를 쳤지만 버스를 타고 쉬었지만&nbsp;<br>계속아프자 집에서 뻗었다.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왔으면 좋겠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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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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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한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7542</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 가는날 눈이 번쩍 떠졌다. 친구들과 만나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빨리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났다. 학교에 도착해서 우리반 친구들이 다 온 후 버스에 탔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친구들과 조금 이야기를 하고 잤다.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입장만을 기다리며 친구와 이야기를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입장시간이 되고 제일먼저 썬더폴스를 탔다. 길을 조금 해맸지만 우리 앞에 기다리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금방 탔다. 머리가 다 젖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썬더폴스를 타고 뭘 탈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날는 비행기를 탔다. 어지러울까봐 안탈려고 했는데 별로 어지럽지 않고 재미있었다. 비행기를 타고 밥을 먹으러 스낵버스터로 갔다. 사람이 완전 많아서 기다리는 시간도 길었다.&nbsp; 오징어 튀김 떡볶이, 간장치킨, 주먹밥, 어묵을 먹었다. 치킨이 제일 맛있었다. 밥을 먹고 티익스프레스를 기다리는 줄이 가깝게 있길래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친구 3명은 무섭다고 안탔고 친구 한명과 같이탔다. 180분을 기다렸다. 티익스를 탔는데 진짜 완전 너무 무서웠다. 그래도 처음 타보는 롤러코스터라 재미있었다. 모이는 장소로 가는 길에 동물원이 있어서 동물들도 봤다. 동물이 너무 예뻤다. 동물들도 조금 보고 모이는 장소로 갔다. 우리가 제일 늦었다. 친구들이 다 모이고 버스를 탔다. 너무 졸렸다. 그래도 재미있는 에버랜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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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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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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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이선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48396</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눈부시게 밝았던 날이였다. 체험학습을 가는날이면 평소보다 더 일찍 알람을 설정해놔도 눈이 번쩍 떠진다.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와 함께 학교에 도착했다. 8시가 조금 넘는 시간이였다. 먼저 온 친구들은 거울앞에서 서로의 머리카락을 따주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자 친구들이 모두 모였다. "나가자"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생님의 말씀이다. 친구들과 나는 선생님과 함께 운동장에 주차되어있던 버스에 탔다. 그리고 버스가 출발했다. 지금쯤이면 도착했나 싶어서 창밖을 보니 항상 볼때마다 설레는 에버랜드 표지판이 있었다. 몇분이 지나고 도착하여 버스에서 내렸다. 다른학교의 버스가 엄청나게 많았다. 입장시간이 되기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많이 못탈까봐 이제 슬슬 걱정이 되었다. 어쨌든 반 친구들과 나무까지만 함께 갔다가 바로 헤어졌다. 그리고 우리조랑 첫번째로 레이싱코스터를 탔는데 거꾸로 올라갈때 떨어질 것 같아서 안전바를 꼭 잡았다. 거꾸로 가는거라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피터팬과 슈팅고스터를 탔는데 피터팬은 기대이하였고 슈팅고스터는 총이 무거워서 팔이 되게 아팠다. 슈팅고스터를 타고 밥을 먹으러 스낵버스터에 갔는데 줄이 되게 길어서 하나만 더 타고 줄을 스려고 바로 앞에 있는 몬스터 패밀리에 갔다. 안경을 쓰고 의자가 움직이면서 바람도 나오는 그런거 였는데 생각보단 괜찮았다. 그리고 다시 줄을 스려고 스낵버스터에 갔는데 처음보다 줄이 더 길어져있었다. 그래도 밥은 먹어야하니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어서 28000원 세트를 시켰다. 치킨과 감자튀김, 주먹밥, 어묵, 떡볶이가 나왔는데 치킨과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었고 떡볶이는 맛있었지만 나한테는 매워서 많이 먹지 못했다. 밥을 다 먹고 나서 구슬아이스크림도 먹고 플래쉬팡팡도 탔다.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높이 올라갔다. 모이는 시간까진 아직 남았는데 하나 더 타기에는 시간이 부족해 기념품 샵에도 가고 인생네컷에서 친구와 사진을 찍었다. 모이는 시간이 되어서 다시 버스로 갔다. 엄청 힘들었고 다리가 아파서 버스에서 자고 싶었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 힘들었지만 좋은 하루였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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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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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의 행복 (곽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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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말이 씨가 된다." 라더니 에버랜드에 사람이 빼곡하게 들어차있었다. 순간 사람들의 머리가 초코볼 같아 보일 정도 였다. 버스에서는 떨렸는데 막상 도착하니 별 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br>"뛰어!"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뛰고 또 뛰었다.<br>&nbsp; &nbsp; &nbsp;열심히 놀다보니 배가 고팠다 마침 점식 먹을 시간이었다. 미리 정해놓은 식당에 가려고 했는데 무슨 줄이 꽤 길었다. 해가 쨍쨍 내리쬐어 머리에 박히니 힘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음식이 나와 허겁지겁 먹다가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밥도 든든히 먹어 배가 불렀지만 앞에 보이는 영롱한 츄러스를 놓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들 츄러스 하나씩 물고 내달렸다. 설탕이 범벅되어 있어서 한 입 깨물때 마다 설탕이 곤두박질 쳤다. 놀이기구 1-2개를 더 타고나니 목이 말랐다. 곧 있으면 매직트리로 가야했다. 하지만 이 상태로 간다면 버스에서 목이 말라 힘들 것 같았다. 얼른 뛰어 음료수 파는 곳을 찾았다. 힘들게 찾은 모구모구를 단 숨에 먹고나서도 목이 말랐다. 결국 생수 하나를 구입하고 먹으면서 매직트리로 내달렸다. 매직트리에 도착하니까 아이들이 이미 많이 와있었다. 그래도 늦은 건 전혀 아니었다. 줄을 서고 버스에 탑승했다. 분명 똑같은 버스인데, 갈 때 버스와 올 때 버스에서의 기분이 달랐다. 갈 때는 좋았는데, 올 때는 아쉽고 피곤했다. 집에 도착해서 뒹굴뒹굴 쉬었다. 이게 바로 에버랜드의 행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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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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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었던 에버랜드 (유시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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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잔디가 바싹바싹 마를것 같았던 화창한 날이였다🌞<br>학교에 모두 다같이 모여 버스로 걸어가 차례대로&nbsp;<br>버스에 올라탔다. 각자 정해진 버스자리에 앉아<br>&nbsp;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에버랜드로<br>갔다. 오랜만에 가는 체험학습이라 너무 설레었다.<br>우리는 에버랜드에 도착해 3시 까지 매직트리<br>앞으로 모이기로 한 후 반 친구들과 헤어졌다.<br>나와 같은 모둠인 친구들과 썬더풀스를 타려고<br>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였다.<br>놀이기구가 시작해 가슴이&nbsp;두근두근 거렸다💓. 뒤로 한번 떨어지고 앞으로 떨어지니 끝나고 보니 아주 많이 젖어있었다. 우리는 배가 고파&nbsp; 식당에 가서 밥을 먹은 후에 츄러스를 먹으면서 줄이 별로 길지 않았던 레이싱 어쩌구를 탄 후에 매직트리 근처로 가다가 너무 목이말라 그나마 내가 좋아하는 식혜를 먹으려고 줄을 섰는데 10분 동안 기다린 후에 식혜를 먹으면서 사진을 찍고 에버랜드에서 나와 다시 버스로 탔다. 오랜만에 체험학습 가서 넘 설레고 아쉬웠던 에버랜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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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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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에서 생길일(권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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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19일날 우리반은 버스를 타고 애버랜드로출발했다 근데 우리 앞자리에서 ㅁㅇㅊ이장난치다가윤대영에 안경을 부셔트렸다 그다음 우리는 버스에서 좋은시간을보낸뒤(?) 애버랜드에 도착했다 거기서10시까지기다린후 애버랜드 안쪽에 드러갔다 그다음 우리모둠은 먼저 바이킹을 타러 가고&nbsp; 도착하고 근데 문유찬은 바이킹을 못 탄다고해서 나랑대영이랑 은률이랑 탔다 그다음에 T익스를 타려고 했는데 T익스가 1시에 시작해서 T익스를 안타고 아마존익스프렉스를 타려핸는데 사람이 많아서 안탔다 근데 은률이가 사파리로 가자고 하자 우리는 사파리로 갔다 그다음에 점심을 먹으여고 핸드폰 지도를 보고 가는데 계속 막다른 길이여서 약1시간 동안 돌아다니다가 이번에는 애버랜드에 있는 지도를 보고 여기가아니라는걸알게되었다 근데거기는 여기서 멀어서 근처에있는 🍔 를사고 🍔 를먹고 T익스를 타려하는데 대영이가우리보고 우리끼리 타라고 했다 우리는대영이를 따라가고 아마존익스프렉스를 타고 은률이가타자고 하는데를 갔다 나랑 대영이는 앞에서 기다린다고하고 기다렸다 근데 김은률이랑문유찬이 우리한테말없이 바이킹을타러갔다 나랑 대영이도가는데 은률이가 그세를 못 참고 지후랑 바이킹을 타러 갔다 그다음에 나랑대영이가 도착했다 근데이미시작되었다 대영이랑 나는 2시40분까지 기다리다가 2시40분이되고 대영이랑내가 도착지점으로갔다 그리고 친구들 기다리고 🚌 를타고 🏫 로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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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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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에버랜드 (윤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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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믿는도끼의 발등 찍힌다더니 믿는 친구에 내 안경이 부러졌다.<br>그일은 에버랜드 체험학습 버스에서 일어났다.<br>난 나의 겔럭시버즈 라이브를 착용한체로 노래를 듣고 있었다.<br>잠시후 내얼굴에 손이 날라왔다 정신차려보니 문유찬이 사과하고 있었다.<br>나는일단 내안경을 확인했다.<br>뒤로 돌리는순간 안경이 반타작 났다.<br>안경이 가운데가 부러졌다.<br>어쩔수없이 안경을 벋고 탔다.<br><br>&nbsp;제일먼저 콜럼버스 대탐험을 탔다.<br>유찬이는 바이킹을 못타서 나,권은성,김은률 끼리 탔다.<br>그다음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사고 녹아 1/3밖에 못먹었다.<br>그다음 무명 놀이기구를 타고 김은률이 가보자해 사파리를 갔다.<br>동물들을보고&nbsp; 버거카페 아메리카에 갈라고 했지만 계획에 없는 사파리 월드를 가서 버거카페 아메리카에 못가고 대신 가까운 버거카페 유럽에서 통살 새우버거와 스파이시 치킨버거를 먹었다.<br>나는 바로바로 먹었지만 권은성과 김은률은 10분마다 한입씩 먹었다.<br>그리고 문유찬은 한입먹고 버렸다.<br>그다음우리는 티익스를 탈라했지만 300분을 넘게 기달려야해서 타지 않았다.<br>우리는 아마존을 타고 김은률과 문유찬이 허리케인을 탄다해 권은성과 기다리고 있었다.<br>근데 한참지나도 오지 않는것이다.<br>들어보니 콜럼버스 대탐험을 탄다는것이다.<br>우리는 달려 갔다.<br>하지만 김은률은 타버렸다.<br>2시 44분이 자나야 슬슬 나오기 시작했다.<br>우린겨우 3시안에 도착했다.<br>&nbsp;<br> 그후 안경점에서 안경을 새로 했다.<br>8만원 이었다.<br>근데 오래다녀서 할인 받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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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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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날 (손새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otap501/501/wish/2309657129</link>
         <description><![CDATA[<div>9월 19일 드디어 에버랜드 가는날이다.<br>&nbsp;우린 8시 30분에 출발하고 9시 30분에 도착했다.<br>&nbsp;몇분 후 우린 드디어 들어가 매직트리로 모였다.<br>&nbsp;우리조는 흩어지는 시간이 되자 아마존으로 달렸다.<br>&nbsp;다행이 우린 아마존에 빨리 도착해 몇분 후 들어갔다.<br>&nbsp;아마존을 탈때 벽에 부딫여 물을 맞았더니 시원했다.&nbsp;<br>&nbsp;아마존을 타고 기념품을 샀는데 가격이 13000원쯤 되서 놀랐다.<br>&nbsp;비쌌지만 그래도 기념품을 사고 비룡열차를 타려는데 배가 아파 나는<br>&nbsp;빠졌다.<br>&nbsp;아쉽지만 다음엔 타고 싶었다.<br>&nbsp;비룡열차를 타고 우린 식당으로 갔는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더니&nbsp;<br>&nbsp;식당에 사람들이 가득했다.<br>&nbsp;우린 밀쿠폰을 모아서 패밀리 세트로 사서 나눠먹었다.<br>&nbsp;그때먹은 치킨은 정말로 맛있었다.(오랜만에 허니치킨을 먹어서 인것&nbsp;<br>&nbsp;같음)<br>&nbsp;슈팅고스트를 타고(슈팅고스트는 생략)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했다.<br>&nbsp;아쉽지만 재미있었다.<br>&nbsp;다시 가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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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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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양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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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으로 에버 랜드&nbsp; 에가는&nbsp; 것모습&nbsp; 처음&nbsp; 으로&nbsp; 가서행&nbsp; 보가&nbsp; 으로 &nbsp; 좋아서 잠이&nbsp; 안와다&nbsp; 그리고 &nbsp; 걸어서&nbsp; 찾고또&nbsp; 찾고했서&nbsp; 다리가&nbsp; 아파다&nbsp; 햇빛 때문 에 땀이 &nbsp; 났고 조금 쉬고또&nbsp; 차렀가 다&nbsp; 열기기&nbsp; 차리 차렀 고 가는데사람이 많이&nbsp; 있어서줄을 섰다.....아쉽 지만 그래도 많이 놀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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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01: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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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장은 못말려(심건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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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뭔가 조금 이상했다 왜냐면 가을인데 여름같이 매우 더웠기 때문이다. 날씨가 더웠지만 에버랜드로 간다는 마음 덕분에 잘참을수 있을거 같았다. 하지만 나의 불상사는 이걸로 끝나니 않았다 배터리가 없어서 친구거를 빌리고 모둠원들이랑은 한 5번은 흩어진거 같았다 그리고 제일 난감했을때는 버스로 빨리 가야하는데 모둠원이랑 흩어진것이다. 뭐그래도 내가 실종되지 않을걸 보면 최악은 아니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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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1: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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