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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학상장] 2023 시즌1 도서 (5권 선정 /8권 추천) by Max Demian</title>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hmhmoqelvlrcs6ee</link>
      <description>▶추천도서 중 5권을 선택해 주세요. 
▶별점★1~5점, 점수당 1권씩 투표 (5점-1권, 4점-1권) ▶선정: ~1/19 (목) 까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09 07: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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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콘텐츠가 전부다</title>
         <author>ohbravo</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hmhmoqelvlrcs6ee/wish/2437826636</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전세계적으로 K-콘텐츠 붐이 거센 이유에 대해 풍성한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분석하고, 앞으로 변화를 예측하는 책이라고 합니다.<br>지인 추천 받았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 교학상장 가족들과 함게 읽어보고 싶어서 추천합니다. ^&amp;^<br><br>.............................<br><br>책소개</div><div><strong>이제 콘텐츠는 ‘권력’이다<br>K-컨버전스의 2023, 콘텐츠 판을 읽어라!<br></strong><br>국내 최초의 시즌제 미디어 트렌드북이자 콘텐츠 산업의 바이블이 된 『콘텐츠가 전부다』가 돌아왔다. 74년 에미상의 역사를 뒤집은 [오징어 게임]에 이어 [지우학], [우영우], [수리남]까지 K-드라마의 글로벌 성공이 계속되고, [스우파], [솔로지옥]과 같은 K-예능마저 그 존재감을 뽐내며 K-콘텐츠의 상한가를 이어가는 지금,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최신 콘텐츠 트렌드는 무엇일까? 콘텐츠 산업 전반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전망을 담은 《2023 콘텐츠가 전부다》에서는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광고 상품을 출시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앞다퉈 블록버스터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OTT 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커다란 변화부터 일본의 망가와 미국 코믹스가 주름잡던 글로벌 만화 시장을 점령한 웹툰의 비결, K-게임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통해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게임 산업, 그리고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실현되는 소셜 메타버스 세계의 이야기까지, 더 넓고 더 깊어진 시각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콘텐츠·미디어 판을 샅샅이 살펴본다.<br><br>특히 이번 시즌에는 저자들이 고심해 선정한 ‘2023 콘텐츠 트렌드 키워드’와 [소년심판], [솔로지옥] 등 K-콘텐츠를 대표하는 전문가 9인과의 ‘스페셜 인터뷰’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지금 콘텐츠 산업의 화두는 무엇이고 관련 비즈니스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비즈니스는 콘텐츠를 빼고는 논할 수 없고, 그 중심에는 단연 한국이 있다. 이제는 ‘권력’이 된 콘텐츠를 우리가 계속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br><br>.......<br><br><strong>Chapter.1 K-콘텐츠를 넘어 진짜 한국의 이야기가 시작된다</strong><br><br>OTT 주가 쇼크부터 디즈니의 마블 피로도까지 ___23<br>넷플릭스의 선택과 집중은 아시아와 K-콘텐츠 ___31<br>이제 OTT에서도 광고를? ___41<br>동서양 OTT가 결탁한 사정 ___53<br>한국과 한국인, 한국의 ‘Something’까지 궁금해! ___60<br>· 박민엽｜길픽쳐스 대표, 드라마 PD / K-드라마, ‘이야기 자체의 힘’만으로 글로벌에 통하다 ___68<br>· 한정훈｜JTBC 미디어 전문 기자 / 플랫폼은 죽고 콘텐츠는 사는 시대 ___27<br><br><strong>Chapter.2 런닝맨-복면가왕-너목보를 지나 OTT 날개 단 K-예능</strong><br><br>전 세계는 지금 ‘K-데이팅 리얼리티 쇼’ 앓이 중 ___79<br>K-예능의 레전드 포맷 변천사 ___83<br>솔로지옥으로 본 K-예능의 OTT 성공 법칙 ___98<br>TV 스타들, 유튜브 신대륙으로 대거 이동 ___106<br>· 지현숙｜예능 작가 / K-예능의 탄생, 새로운 소재가 아닌 새로운 인물의 발굴 ___116<br><br><strong>Chapter.3 어느 날 인스타에서 내 지인들이 사라졌다</strong><br><br>동영상 플랫폼이 돼가는 소셜 네트워크 ___121<br>스낵형 미디어에서 비즈니스의 중심이 된 숏폼 ___134<br>스케치 코미디, 숏폼의 최강자는 바로 나 ___140<br>인생샷은 이제 그만, ‘리얼’을 향해가는 SNS ___148<br>크리에이터의 두 가지 무기: 커뮤니티와 찐팬 ___153<br>#HowtoMakeMoney, 이번엔 마이크로 실전 팁! ___162<br>· 너덜트｜유튜브 크리에이터 / 유튜브 코믹 숏무비의 시작, ‘코믹+숏+공감’ ___171<br>· 최원준｜케타포 대표 / K-팝 콘텐츠란 팬들과 연결되는 모든 것 ___174<br><br><strong>Chapter.4 원작의 출발지에서 콘텐츠의 종착지가 된 K-웹툰</strong><br><br>K-웹툰, 글로벌을 뒤흔들다 ___181<br>IP 확보,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되다 ___191<br>국내 웹툰 시장에 불어온 변화의 바람 ___204<br>미디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웹툰의 콘텐츠 확장 ___213<br>· 한산이가｜웹소설 작가 / 나와 내 직업의 이야기가 ‘대중의 콘텐츠’가 되는 순간 ___225<br>· 비자｜인스타툰 작가 / 결국 콘텐츠의 본질은 그 안에 담기는 이야기 ___228<br><br><strong>Chapter.5 K-게임, 제2의 비상을 준비하다</strong><br><br>게임 한류, 부활에 성공할 수 있을까? ___235<br>한국에선 콘솔이 안 된다고 누가 그랬나 ___253<br>마이크로소프트가 블리자드를 원했던 이유 ___261<br>LoL, LCK, 롤드컵, 트위치, ‘ㅁㅍ’를 아시나요? ___269<br>· 변지훈｜111% 블록체인 게임 계열사 대표 / 심플함과 스피드로 글로벌 유저를 잡아라 ___280<br><br><strong>Chapter.6 가장 현실적인 가상현실, 메타버스</strong><br><br>메타버스 프롤로그 ___287<br>#HowtoMakeMoney @메타버스 1. ‘이것’ 해서 돈 번다 ___295<br>#HowtoMakeMoney @메타버스 2. 초기 플랫폼 선점 ___302<br>메타버스에 사는 또 다른 이들, 버추얼 인플루언서 ___310<br>메타버스 문화의 꽃, NFT ___323<br>· 오제욱｜디오비스튜디오 대표 / 버추얼 휴먼의 경쟁력은 외면이 아닌 내면의 스토리텔링 ___330<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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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9 14: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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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수립 W모델</title>
         <author>ksajhjeon</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hmhmoqelvlrcs6ee/wish/24392619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인지경영에서 출간한 전략수립 W모델!</mark></strong><br><br>경영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업교육을 한다는 건.. 어불성설!!<br><br><strong><mark>가인지경영 농담아니고 짱</mark></strong> 입니다요..<br>같이 배워 보아요~<br><br><strong><mark>참고링크) </mark></strong><a href="http://www.yes24.com/Product/Goods/82955900"><strong><mark>http://www.yes24.com/Product/Goods/82955900 </mark></strong></a><br><br>----------------------<br><br><br>현장중심 피드백!<br>OKR 기반 목표관리!<br>실행중심 연간 캘린더 모니터링!<br><br>전략 수립 W모델은 실행중심 조직에게 최적화된 전략 수립 방법론이다.<br>언더백 조직은 시장과 고객의 변화에 따라 매우 변화의 폭이 큰 시기를 겪는 단계이다. 매 년 5%~10% 성장과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30% 이상 성장하든지 아니면 절반으로 매출이 꺾이기도 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경영자와 구성원들의 과업의 변동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 일사분기 때 너무 중요했던 어떤 일이 이사분기에 와서는 전혀 우선순위가 아닌 경우도 많고, 갑자기 고객이 요청한 대형 수주 때문에 모든 우선순위가 송두리 째 뒤바뀌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과거 전략 수립 모델들은 계획을 세울 때는 그럴 듯 하지만 2~3개월만 지나면 모두에게서 잊혀지는 계획이 되곤 했다. 사장실의 책상 뒷편에 그럴듯한 액자로 걸려 있을 뿐이다.<br>이런 몇 가지 이유들 때문에 언더백 조직을 위한 전략 수립 모델을 수년간 고민해 왔다. W모델은 이런 고민들을 담아 단순하지만 매우 강력한 방법으로 언더백들이 실행 중심의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br>W모델을 활용하면 비교적 짧은 시간에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1단계 전략검토 3CORES와 2단계 기회탐색 4WAYS는 전략수립을 위한 준비 단계이며 3단계 3-6 VISION MAP은 전략 수립의 중심축이다. 4단계 경영 BOARD와 5단계 실행 CALENDAR는 전략을 수립한 결과물이다.<br>W모델에서 어쩌면 가장 큰 특징은 3개월 단위의 OKR 기반의 목표 관리로 유연화 했다는 점이다. 전략을 수립할 때는 통상 1년 혹은 18개월의 단위 기간을 두고 비전을 설정하거나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보통이나 W모델에서는 목표는 1년 혹은 그 이상을 잡되 실행 전략은 그냥 3개월 단위를 기본으로 하는 OKR 방식을 도입한 것이다. 이로써 3개월 단위로 전략을 피드백 하고 새로운 3개월의 OKR을 재설정하는 것이다. 이 반복을 통해서 기업은 실행과 전략 수립을 상시화 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br><br>------------------------<br><br><strong><mark>목차</mark></strong><br><br>-------------------------<br><br>전략수립 W모델 안내<br><br>1부_시장과 고객의 변화를 주시하며 사업의 기회를 탐색하라<br><br>01. 전략검토 3CORES<br><br>02. 기회탐색 4WAYS<br><br><br><br>2부_ 가슴 뛰는 비전과 구체적인 목표를 통해 실행에 집중하라<br><br>03. 3-6 VISION MAP<br><br>04. 경영 BOARD<br><br>05. 실행 CALENDAR<br><br><br><br>맺음말<br><br>[부록1] 경영 전략 수립의 기초가 되는 방향 제시 도구 : VISION HOUSE CARD<br><br>[부록2] 현장에서 전략 실행 과정을 돕는 실행 도구 : OKR CARD<br><br>[부록3] 실행 결과의 공유와 확산을 돕는 성과 도구 : 지식나눔 카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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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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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버스스틱</title>
         <author>mandoo356</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hmhmoqelvlrcs6ee/wish/2439293855</link>
         <description><![CDATA[<div>▼ 애덤 그랜트, 송길영, 장인성, 드로우앤드류 등 추천<br>▼ 비즈니스 3대 명저 『스틱!』 저자의 최신간, 스탠퍼드대 화제의 명강의<br><br><strong>“도무지 알아먹기 힘든 숫자 나열은 그만 좀 해!”<br>금세기 최고의 조직행동론 교수 칩 히스,<br>복잡한 데이터를 뇌리에 ‘착붙’시키는 마법을 공개하다!</strong><br><br>“일 잘하는 사람을 위한 책! 이렇게 중요한 기술을<br>알려주는 책이 여태 없었다는 게 이상할 정도다” _장인성(우아한형제들 CBO)<br><br>1초 만에 착 달라붙는 ‘스티커 메시지’를 창안하며 전 세계 비즈니스맨을 열광시킨 글로벌 베스트셀러 『스틱!』의 공저자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가 신간 『넘버스 스틱!(Making Numbers Count)』으로 한국의 독자를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숫자다. 머리 아픈 데이터를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메시지로 탈바꿈시켜, 1초 만에 뇌에 ‘착’ 붙이는 메시지 설계의 최종 진화를 담았다.<br>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마케팅 캠페인뿐 아니라 숫자 없이는 그 어떤 의사결정도 할 수 없는 시대, 오직 ‘숫자 스토리텔링’을 다룰 줄 아는 자만이 상대의 마음을 훔칠 수 있다. 스티브 잡스가 맥북을 더 얇아 보이게 만든 마법의 프레젠테이션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의 숫자 기억력을 두 배 향상시킨 비결, 그리고 건조한 통계로 전쟁터의 생명을 구한 나이팅게일 등의 역사적 사례는 물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각 나라의 캠페인 사례까지… 세상을 움직이는 초강력 메시지의 비밀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겼다. 데이터로 타인을 설득해야 하는 이 시대의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은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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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13: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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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의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hmhmoqelvlrcs6ee/wish/2445193270</link>
         <description><![CDATA[<div>"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nbsp;<br>야마구치 슈의 2022년도 두번때 도서로<br><br>팬데믹과 DT로 인해 급변화한 현재와 미래사회에 대한&nbsp;<br>저자의 관점과 비즈니스에 대한 접근법을&nbsp;<br>함께 바라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br><br>***<br>비즈니스의 미래<br>: 기능보다 정서, 효율보다 낭만, 성장이 멈춘 시대의 새로운 프레임&nbsp;<br>야마구치 슈 / 2022-09-27<br><br>https://bit.ly/3kefX8B<br><br>제1장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br>현재 비즈니스의 상황<br>팬데믹 이후 세계의 구상법<br>우리의 생활 만족도<br>우리의 행복도<br>디스토피아 사회인가 유토피아 사회인가<br>비즈니스의 사명 종료<br>비즈니스 대전환의 필요성<br>GDP 성장률의 한계<br>GDP 연명 조치<br>GDP의 실태에 관한 진실<br>GDP의 한계점<br>GDP라는 지표의 의미<br>GDP 너머의 가치관과 사회 비전 설계<br>정체된 세계 경제<br>고성장의 민낯<br>성장의 종교화<br>기술 혁명과 생산성의 상관관계<br>하드랜딩하는 사회<br>인구 포화의 뜻<br>로지스틱 곡선은 무엇을 시사하는가<br>문명사적 전환점<br>문명화 종말 시대를 살아가다<br>위대한 리셋은 무엇을 의미하는가<br>자본의 가치도 시간의 가치도 제로<br>성장 사회의 반성문<br>넥스트 자본주의<br><br>제2장 우리는 어디로 향하는가?<br>경제성에서 인간성으로의 전환<br>추구해야 할 고원사회의 이미지는?<br>기술 혁명이라는 환상<br>소셜 이노베이션의 본질<br>기술 혁신의 이중성<br>가팜 서비스의 진짜 공헌도<br>혁명이 빈부 격차를 확대시킨다<br>비즈니스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br>기업은 왜 거대화되었는가<br>시장 원리의 한계에 부딪히다<br>경제 합리성 한계곡선의 문제와 시장과 관계<br>소외된 계층의 문제<br>인간의 조건은 무엇인가<br>모티베이션의 원천은 인간성이다<br>자본주의 붕괴론은 예측되었다<br>증여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br>경제적 보수 vs 정신적 보수<br>생존에서 레크리에이션으로 변화하는 노동<br>미래의 사회 비전은 이것이다<br>기업의 목적과 마케팅의 함정<br>사회적 양심과 호경기<br>물질적 욕구의 한계점<br>자연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br>사치스러움이 경제를 움직인다<br>과시적 소비와 필요 소비<br>기업의 마케팅 전략이 자극하는 것<br>탕진을 재미로 받아들이는 사회<br>필요와 사치 사이에 있는 답<br>최고의 체험을 맛볼 수 있는가<br>충동은 가치를 만들어준다<br>수단적 소비와 자기충족적 소비<br><br>제3장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br>자기충족적 사회라는 최종 목표<br>사회 변화에 따른 전략<br>작은 리더십의 필요성<br>시스템 변화가 실패한 이유<br>이니셔티브 1: 예술로써의 비즈니스 추구<br>이니셔티브 2: 투표적인 소비 실천<br>이니셔티브 3: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br><br>부록<br>맺음말: 자본주의 사회의 해커들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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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6 04: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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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세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hmhmoqelvlrcs6ee/wish/2446508870</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소설이 자꾸 눈에 들어 오네요.<br>자극적인 소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로운 스토리의 영상물이 가득한 시대에 잔잔하게 흘러가는 소설 한 편이 이토록 사람의 마음을 잡아끄는 이유는 뭘까? 그건 바로 이 소설이 우리 삶에 너무나 중요하지만 잊고 살고 있는 것들을 강하게 건드리기 때문이다. 숨 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이 소설은 그 자체로 ‘숨통 트이는 시간’이 되어준다.&nbsp;<br>------------------<br>[책소개]<br><br>“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br>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br>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독자 요청 쇄도로 전격 종이책 출간<br><br>“책과 서점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펼쳐진다.”(소설가 김금희 심사평)<br><br>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 오가는 사람도 많지 않은 가정집들 사이에 평범한 동네 서점 하나가 들어선다. 바로 휴남동 서점! 슬픈 사연을 갖고 있는 사람처럼 얼굴에 아무런 의욕도 보이지 않는 서점 주인 영주는 처음 몇 달간은 자신이 손님인 듯 일은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책만 읽는다. 그렇게 잃어버린 것들을 하나둘 되찾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소진되고 텅 빈 것만 같았던 내면의 느낌이 서서히 사라진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닫는다. 자신이 꽤 건강해졌다는 사실을. 그 순간부터 휴남동 서점은 완전히 새로운 공간이 된다. 사람이 모이고 감정이 모이고 저마다의 이야기가 모이는 공간으로.<br>바리스타 민준, 로스팅 업체 대표 지미, 작가 승우, 단골손님 정서, 사는 게 재미없는 고등학생 민철과 그의 엄마 희주 등 크고 작은 상처와 희망을 가진 사람들이 휴남동 서점이라는 공간을 안식처로 삼아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우리가 잃어버린 채 살고 있지만 사는 데 꼭 필요한 것들이 가득한 책이다. 배려와 친절, 거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들끼리의 우정과 느슨한 연대,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 등. 출간 즉시 전자책 TOP 10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의 찬사를 받은 소설이 독자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침내 종이책으로 다시 태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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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7 08: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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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얼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maxknauer/hmhmoqelvlrcs6ee/wish/2446727862</link>
         <description><![CDATA[<div>『칼의 노래』를 넘어서는 깊이와 감동김훈이 반드시 써내야만 했던 일생의 과업‘우리 시대 최고의 문장가’ ‘작가들의 작가’로 일컬어지는 소설가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하얼빈』이 출간되었다. 『하얼빈』은 김훈이 작가로 활동하는 내내 인생 과업으로 삼아왔던 특별한 작품이다. 작가는 청년 시절부터 안중근의 짧고 강렬했던 생애를 소설로 쓰려는 구상을 품고 있었고, 안중근의 움직임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글로 감당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들여 ‘인간 안중근’을 깊이 이해해나갔다. 그리고 2022년 여름, 치열하고 절박한 집필 끝에 드디어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하얼빈』에서는 단순하게 요약되기 쉬운 실존 인물의 삶을 역사적 기록보다도 철저한 상상으로 탄탄하게 재구성하는 김훈의 글쓰기 방식이 빛을 발한다. 이러한 서사는 자연스럽게 김훈의 대표작 『칼의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데, 『칼의 노래』가 명장으로서 이룩한 업적에 가려졌던 이순신의 요동하는 내면을 묘사했다면 『하얼빈』은 안중근에게 드리워져 있던 영웅의 그늘을 걷어내고 그의 가장 뜨겁고 혼란스러웠을 시간을 현재에 되살려놓는다.난세를 헤쳐가야 하는 운명을 마주한 미약한 인간의 내면에 집중하는 김훈의 시선은 『하얼빈』에서 더욱 깊이 있고 오묘한 장면들을 직조해낸다. 소설 안에서 이토 히로부미로 상징되는 제국주의의 물결과 안중근으로 상징되는 청년기의 순수한 열정이 부딪치고, 살인이라는 중죄에 임하는 한 인간의 대의와 윤리가 부딪치며, 안중근이 천주교인으로서 지닌 신앙심과 속세의 인간으로서 지닌 증오심이 부딪친다. 이토록 다양한 층위에서 벌어지는 복합적인 갈등을 날렵하게 다뤄내며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바라보는 시야의 차원을 높이는 이 작품은 김훈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소개되기에 모자람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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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7 12: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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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러의 감정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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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삶이 괴롭고 힘든 당신에게…<br>“인생의 모든 문제는 결국 감정의 문제다!”<br><br>“그 사람 때문에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어!”<br>“가만히 있어도 그냥 우울하고 눈물이 나.”<br>“내일 첫 출근인데… 너무 불안해서 잠도 안 와.”<br>“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한심한 사람으로 느껴져. 자존감이 바닥이야.”<br>“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또 폭식해버렸어. 죽고 싶은 기분이야.”<br>“아무한테나 소리 지르고 화를 내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미친 것 같아. 어떻게 고치지?”<br></strong><br>알고 보면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는 감정의 문제’다. 화, 불안, 죄책감, 우울, 스트레스 같은 부정적 감정을 해결하지 못해 비즈니스와 대인관계를 망치는 일이 부지기수. 그것은 곧 인생의 상당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의미이다. ‘당신 때문에 화가 나고, 나도 모르게 우울해지고, 이유 없이 불안해지는’ 우리 현대인들, 그들은 ‘감정의 노예이자 희생자’다.<br><br>정통 아들러 심리학에 입각하여 본격적으로 감정 문제를 다룬 『아들러의 감정 수업』은 그간 심리학계와 대중들이 감정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관점에 전면 반대한다. 우리는 더 이상 감정의 노예도 희생자도 아닌 ‘자기 감정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을 읽으며, 31가지의 ‘오늘의 감정 수업’을 실행하는 과정을 거치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부정적) 감정들의 숨어 있던 놀라운 목적’을 알게 되어, 새롭고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하는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감정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산다는 것! 이 삶을 누가 거부할 수 있겠는가?<br><strong><br>『미움받을 용기』가 주체적 삶의 동기를 부여했다면,<br>『아들러의 감정 수업』은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 방법을 제시한다!<br></strong><br>『미움받을 용기』 이후로 불기 시작한 ‘아들러 심리학 열풍’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그만큼 아들러의 이론이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불어넣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동기를 부여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감정 문제에 있어서는 아들러 심리학의 유용함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다. 이는 감정 문제를 아들러 심리학에 근거해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들러의 감정 수업』은 무척 시의적절한 책이다.<br><br>북미아들러심리학회(NASAP) 학자인 게리 맥케이와 돈 딩크마이어는, 미국과 유럽에서 활발한 강연을 하고 집필을 하는 상담전문가이다. 그들은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수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감정을 선택하는 능력을 가지도록 도와주었고, 이러한 실제 심리상담 현장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정리하고 집약해 『아들러의 감정 수업』을 펴냈고, 출간 이후 줄곧 미국 아마존 서점의 스테디셀러로 자리하고 있다.<br><strong><br>『아들러의 감정 수업』은<br>21세기형 감정대백과 사전 + 실전 워크북!<br></strong><br>저자들은 책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가장 문제되는 분노, 우울, 불안, 죄책감 등의 감정이 가지는 목적을 밝히고, 그 목적과 감정을 수동적으로 따를 것인지 아니면 건설적이고 행복한 삶을 위해 새로운 목적과 감정을 선택할 것인지 독자들에게 물음을 던진다. 또한 기쁨과 행복의 긍정적 감정이 주는 이점을 밝히고 어떻게 하면 그 감정을 얻을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도 제시한다. 여기에 스트레스 조절법, 효율적 감정 소통을 위한 ‘아들러식 대화법’과 갈등 해결법까지 알려줌으로써, 감정의 주인으로 살기 위한 디테일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총망라했다.<br><br>탄탄한 이론과 디테일한 방법론, 그리고 이 가르침을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오늘의 감정 수업’(31개)이 어우러진 『아들러의 감정 수업』은 가히 21세기형 감정대백과 사전 + 실전 워크북이라 할 수 있겠다.<br><strong><br>감정에는 목적이 있고,<br>우리는 그 목적에 맞는 감정을 선택할 수 있다!<br></strong><br>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은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과거의 경험과 트라우마, 외적 환경 등에 좌우될 것이 아니라, 그것에 부여하는 자신의 의미(해석)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인간의 모든 행동과 감정에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 목적에 부합하는 행동을 주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감정의 문제에 맞춰 해석하자면, 감정에는 저마다의 목적이 있고, 우리는 그 목적에 맞는 감정을 선택해서 감정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이다.<br><br>가령, 불쾌한 감정이 생길 때, 그것의 목적은 무엇이고, 그 목적을 계속 추구하면 어떤 결과가 생길지 곰곰이 생각해야 한다. ‘이 감정을 통해 나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무슨 일이 생기기를 바라는가? 이 목적이 내게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까?’라고 자신에게 물어본다면, 새로운 목적과 감정을 선택할 수 있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내 마음의 주인으로 살 수 있게 될 것이다.<br>인간을 ‘감정을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존재’로 여겼던 기존 심리학과 비교했을 때, 감정 선택설을 최초로 주장한 아들러의 관점은 가히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br><strong><br>왜? 화를 내고 우울해하는 것일까?<br>분노와 우울에도 목적이 있다!<br></strong><br>저자들은 “감정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지만, 사람들은 종종 그 목적을 망각하고 결과만을 보기 때문에 자신이 화를 내는 순간에도 왜 화를 내는지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저 일이 잘못되어서 또는 상대방의 잘못으로 자신이 화가 났다고 여긴다. 그러나 화(분노)는 주로 타인을 통제하고 지배하거나, 타인의 통제를 받지 않으려는 목적을 가진다. 또한 나에게 상처를 주거나 손해를 입힌 사람에게 복수하려는 목적과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도 가지고 있다.<br>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시시때때로 우울한 감정에 사로잡히곤 한다. 우울한 감정을 유발하는 요인들은 매우 다양하지만, 여하튼 우울한 감정을 관통하는 목적이 있으니, 바로 ‘책임 회피’라 할 수 있겠다. 우울은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근거가 된다. 자신이 나약함을 내세워 다른 사람의 기대치를 낮추고, 그럼으로써 일처리에 대한 압박감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br>분노와 우울뿐만 아니라 불안, 죄책감, 스트레스 그리고 기쁨과 행복도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감정의 목적을 깨닫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불쾌한 감정의 목적을 이해하면 자신에게 긍정적이고 행복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감정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strong><br>31가지의 ‘오늘의 감정 수업’을 통한 감정 내공 쌓기<br></strong><br>나의 감정 표현법 체크하기, 트라우마 재해석하기, 내가 화를 냈던 목적 알아보기, 화내지 않는 연습 실천해보기, 우울증 자가 진단, 죄책감 극복하기, 불안을 극복하는 문장 필사하기, 행복해지는 방법 실천하기, 스트레스 자기평가 해보기, 내 장점 찾아보기, 최근에 겪었던 갈등 되짚어보기 등. 각 파트마다 나오는 ‘오늘의 감정 수업’은 책 속의 이론들을 자신의 마음과 삶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인간은 감정의 희생자가 아니다. 아들러 심리학과 함께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하는 감정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감정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지금 당장, 감정을 선택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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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8 05: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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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ES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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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SG,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지?”<br>마케팅팀도, 인사팀도, 전 직원이 함께하는 ESG 실무 교과서<br><br>‘변화를 가장 먼저 깨닫는 자가 승리한다!’<br>이 말은 시장에서 언제나 통용되었던 진리입니다. 그러나 ESG 경영은 점점 뜨거워지는 물에 있다가 서서히 익어 죽는 개구리와 같은 존재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환경에서 ESG를 불필요한 비용으로 여기다 어느 순간 나만 빼고 모두가 변해 있었던 것을 깨닫는 상황과 비슷합니다.<br>아직도 많은 조직에서는 조금만 버티면 그냥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변화의 움직임이 있습니다. 아직도 버티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전혀 변화할 생각이 없는 CEO와 임원이 있는 기업은 안타깝지만 자연스럽게 도태의 길을 걷는 산업 생태계의 흐름 속에서 도태될 것입니다.<br>모든 영역에서 변화는 느리더라도 언제나 승리를 쟁취해 왔습니다. 기업의 경영 패러다임도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 바뀌어 왔습니다. 그 가운데 발생했던 수많은 기업의 실패 사례는 가장 느리게 변화를 인지한 사람들이 만든 결과였습니다. 그래서 기업은 고객이 먼저 변화하고 있는 지금의 이상징후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br>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ESG가 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가에 대한 궁극적인 목표를 다시 깨닫게 하고, ESG 경영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큰 관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ESG 실력 향상을 위한 기업 간의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br>이제 우리 기업도 그 변화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ESG 경영을 통해 기업경영의 내실을 다지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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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8 05: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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