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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읽는 교육 by choe gwane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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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 가는 대로 다가오는 흐름에 따라 책을 잡고 읽는다. 그 속 교육을 삶을 풀어낸다. 삶과 교육은 하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3 08: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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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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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편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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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6 00: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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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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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들에 대하여 - 칼릴 지브란</p><p>​</p><p>그대의 아이는 그대의 아이가 아니다.</p><p>아이들이란 스스로를 그리워하는 큰 생명의 아들 딸들이니</p><p>그들은 그대를 거쳐서 왔을지라도 그대로부터 온 것은 아니다.</p><p>​</p><p>그들이 늘 그대와 함께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그대의 소유물이 아니다. 그대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는 있으나 생각까지 주려고 하지는 말라.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p><p>​</p><p>그대는 아이들에게 육신의 집을 줄 수 있으나 영혼의 집까지는 주려고 하지 말라. 아이들의 영혼은 내일의 집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대들은 결코 꿈에서조차 찾아갈 수 없는 내일의 집에 살고 있다.</p><p>​</p><p>아이들과 같이 되려고 애쓰는 것은 언제나 좋으나</p><p>아이들을 그대와 같이 만들려고 애쓰지는 말라.</p><p>큰 생명은 결코 뒤로 물러가지 않으며 어제에 머무는 법이 없으므로</p><p>​</p><p>그대가 활이라면 아이들은 살아서 날아가는 화살이다.</p><p>신이 그대를 힘껏 구부려서 영원의 길에 놓인 과녁에</p><p>아이들이란 화살을 쏠 때 기꺼이 그대의 구부러짐을 기뻐하라.</p><p>신은 날아가는 화살도 구부러진 활도 똑같이 사랑하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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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0 03: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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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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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담쟁이</p><p>도종환</p><p>저것은 벽</p><p>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p><p>그때</p><p>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p><p>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아남을 수 없는</p><p>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p><p>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p><p>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p><p>푸르게 절망을 다 덮을 때까지</p><p>바로 그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p><p>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p><p>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p><p>결국 그 벽을 넘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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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0 03: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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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회의 외로움</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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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전 국민 외로움 체감 비율 (2025~2026년 조사)</strong></p><p>국가 공식 통계 및 주요 리서치 기관의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strong>약 5분의 1에서 10명 중 4명</strong> 사이가 정기적으로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p><ul><li><p><strong>국가데이터처(통계청) '2025년 사회조사'</strong>: 13세 이상 국민 중 <strong>38.2%</strong>가 평소 외로움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10명 중 약 4명에 해당하며, 특히 5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이 비율이 40%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li><li><p><strong>한국사회보장정보원(2026년 1월 분석)</strong>: 2024년 사회통합실태조사를 분석한 최신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strong>약 21%(5분의 1)</strong>가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평균(15%)보다 높은 수준입니다.</p></li><li><p><strong>한국리서치(2024년 7월 발표)</strong>: 평소 '항상' 외로움을 느낀다는 응답은 3.3%였으며, '자주' 또는 '가끔' 느낀다는 응답까지 포함하면 <strong>70.1%</strong>가 일상 속에서 외로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nbsp;</p></li><li><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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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28 04: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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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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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입생 학부모 연수

1, 학교란 : 유치원-어린이집과 학교의 차이
- 학습(한글, 한글 떼고 와야 하나, 늦은 부모님들 너무 걱정하지 않고 함께 가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것, 초등 교과-학년에서)
- 초등교육의 목적(인성 교육, 추상이 아닌 구체물,  
- 생활
- 교우관계(반 바꿔주세요 / 누구랑 친해서 유치원에서 사이가 좋아서 나빠서, 우리 애 약먹여주세요. 알러지 음식을 챙겨주세요.-스스로 챙겨야)
- 인큐베이터
- 초등학교 (  )를 배우는 곳 : 초등 교육의 목표 - 전인교육(. 학습기초습관, 생활습관,           ) , 생활습관( 아이 스스로 해나가야 학부모나 교사가 대신 할 수 없음. 대소변, 먹는 것-숟가락 뜨고 식판 정리하고도 큰 일 힘들고 어려운 일, 잠자고 일어나고 정리하고-알맞은 시간, 짐정리하고 준비물과 숙제, 과제 내 힘으로 챙기고 잊고 가면 내가 책임지고,  옷가지 챙기고 / 등교하기 안전한 곳으로 찾아서 가고 친구들과 만나서 즐겁게 오가고(부모님이 이 시간을 빼앗지 않도록) 세부적인 것은 나두고 큰 그림만 간다. / 학습할 수 있는 기본 태도와 습관 형성이 중요, 내용보다도 기본 태도가 중요하다.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내용이 아니야, 부모는 신입생부터 내용에 얽매이면 아이의 기본 태도를 놓쳐) / 
- 학교 가기 전에 (  )를 준비해야 : 먹고 자고 / 준비 / 다녀오고 / 마스크 생활 -  학교 다녀오고(생활의 변화, 아이들에 따라 불안감이 올라올 수도- 해선 안 되는 말 -선생님한테 혼나, 학교가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미리미리 고치고 다듬어야지, 일찍 잠 자고-규칙적인 생활, 대소변 잘 가리기, 아이들이 학교 오면 뭘 하지, 준비물 무거운데 어떻게 들고 가나, 교실은 어떻게 찾나, 화장실은, 우유는 코로나로 못 먹고, 급식 어떻게 하나, 학교와 학교는 다른 곳이고 그 낯선 곳에서 자기 길을 찾아가야 한다.
- 있음과 없음(학교에 있어야 할 것과 없어야 할 것)
- 초등학교 학부모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 학교를 무섭게 느끼게 하는 말, 학교를 공부로만 보게 하는 말, 학교에서 나만을 보고 있나? 
- 학교 등교 동선 따라 촬여해서 설명하기
- 학교, (  )의 만남! :  사람 - 아는 아이가 한 명도 없네,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싸운 아이가 있네 우째, 관계 풀어가는 공부 /  공부 -  국어 수학 과학 만이 아니라 알고 싶은 것, 궁금한 것, 가슴을 뛰게 하는 것 / 공간 - 장소만을 말하지 않는다. 마음(심리), 물리적(지각대정 존의 몇 장면) 새로운 환경 성장하고 자라는 과정에 맞게 설계된 곳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과는 다른 곳 
-  교육은 만남에서 시작합니다. /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뭘 만날까? 분반 결과 학교는 교육은 만남에서 시작한다. 만남을 두려워하지말. 편하려고 학교 오나. 가방은 아이가 들고 와야 하고 준비물도 들고 와야 하고 아이들 사이에서 생기는 문제도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야 하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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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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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link>https://padlet.com/idlsesang5155/hmemv07yyrt9fj79/wish/3780776536</link>
         <description><![CDATA[하교길 울면서 집에 들어서는 아이

- 손잡 눈 맞추고 눈물 닦아주며 시 음미하듯 아이의 아픔을 깊이 (부모아픔이 아니고) 공감하기. 입이 아니고 
- 기다리기 아이가ㅜ진정될 때까지. 지금이 아니어도 되니
- 내 이야기보다 아이 이야기ㅠ듣기 (아이의 경험 감정이니까. 아이가 해결해야할 문제이고, 아이아 자기 감정을 읽어내는 힘 대상화 시키는 힘. 휘말려들지 않고 서핑보드 타기)
- 찬물 마시기. 숨돌리기 안정시키기
- 이야기 들을 때 : 가르 ㅣ려하지 않기(훈계) 손잡기 등 다독이기 귀담아 듣기(말하지 않고 덜 하고) 어느 정도 숨을 돌렸을 경우 애매한 밀을 정리해주시.(이것만해도 한 차시 - 속상했구나. 이런이런 뜻이니? 이런 마음이었다라고 이해하면 돼? 그래가지고 그 다음은? 자존감 높이기. 존중.)
- 귀담아 듣되 아이들 스스로 풀어가는 힘 기르기.  오늘 다른 아이들과 관련된 경우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아닌 홀로 설 힘, 관계를 풀어갈 힘, 견디는 힘, 정리하고 출발하는 힘, 사람이나 사태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능력 키우기
- 해결이 따로 있나. 또 다시 이어가며 살아가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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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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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link>https://padlet.com/idlsesang5155/hmemv07yyrt9fj79/wish/3780778213</link>
         <description><![CDATA[좋아하는 사람이 눈길 주는 곳, 것, 사람에 나도 눈길이가고 마음이 가고.

마무리 매듭
시간 공간 변화 사람마다
우리 아이들 주변 안 어디에 마음을 쓰며 살았나 
매듭은 해석.  

선생님 다른 델 보고 살았어요.  아이 발달 심리 이렇게 교육해야 이렇게 자라야 
그러다 틈나면 아이를 본다. 밖에서 얻은 정보에 우리아를 맞춤. 아이를 보고 읽고 공감하고 // 교사의 삶 아이들 삶에는 관심없고 이론에 빠져든 교수들. 아이들 삶이 먼저 이론은 필요할 때. 체함 골절 암 등. 아니 삶을 누리기

이벤트는 평균에 맞추는 것. 해석은 지향점을 보여주는 것. 해석은 자칫 잔소리가 될 수 있음.  
넛지이론.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다른 것을 건드려 핵심에 변화를 일으키는 것

배추 무 이야기

아이의 시간 배추의 시간 부모의 시간

변화를 앞서 맞이해야하는 이 부모. 
겪는 모든 일은 살이라는 여행에 의미를 갖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해석이고 해석은 앎 깨달음 깊이 받아들임과 관련이 있다. 
가능성은 선택.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기에.  나 자신의 제약. 불안 초조 

-툭툭 이야기하고 센스있게 말하고 손 잡아주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아이만의 세계가 넓어지고 점점 익명의 시간이 많아지고.
-아들의 시간을 지켜보고 기다리다 먹을 것 해주고 곁에 머물거ㅣ
-그래도 밥은 줘야겠다.
-아들과 이야기나누고
-줄1 중2 부모님들 위로가 필요하다.  여기 온 부모들 정말 잘하고 있는 거다. 
-이슈초 출신이 소수인 동덕여중에서 견디어내면서 자기 삶의 역영을 만들어가고
-아이가 하는 노력을 높이 사고. 
-아이들에겐 밥해주고 깨워주는 것 밖에 할 것이 없더라고요.
-균형 찾는 게 참 어려워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어느 날 냉철한 관찰자로 바꾸니다. 
-방치와 방관과 내려 놓는 것과 균형점은 어디?
-물음도 해석 풀어낸다. 표현한다 몸짓 눈짓 이 변화가 불편하고 어색하고  몸종도 아니고. 사랑 배려 보살핌 
-비교, 게임 시간 어디까지 통제를 해야 하지? 흑원스케줄 때문에 아이들과 놀다 가는 거. 
-불안 걱정 관심 배려 보살핌 미래 설계 글미 그리기
-놀다가 싸웠다고? 더 놀아야지!
-놀다가 다쳤다고? 더 놀아야지!
-놀 틈을 주는 첫 걸음은 믿음. 여유
-놀 틈 숨쉴 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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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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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link>https://padlet.com/idlsesang5155/hmemv07yyrt9fj79/wish/3780778969</link>
         <description><![CDATA[테니스 배우기
괜찮다 괜찮아 다 괜찮아
결국엔 나!
세상이 보여주는 길 
내가 보는 길
아침운동. 운동 한두 가지는 꼭 하길
고독은 힘의 뿌리
산 넘어 산 몰입의 힘 사는 맛
양 끝 말고 그 사이에 있는 경우의 수
마인드 콘트롤 교사가 된 내 모습 아니고 공부에 빠져든 내 모습. 그리기 
핀 꽃 예쁜 아기 부모와 여행 가는 봄과 가을 
마음에 들지 않는 일 내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일 안타까워 발을 동동구르고 몸부림치지만 어쩌지 못하는 일 - 그럼에도 꼭 안고 가는 하루하루의 삶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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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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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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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 월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이야기

아이는 스치고 지나가는 눈빛 말 몸짓의 힘으로 자란다

사람들은 큰 것, 빛나는 것에 집중합니다.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갖가지 행사와 이벤트 그리고 멋진 건물과 최첨단 기자재에 마음씁니다. 교육활동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아이를 둘러싼 사람들이 주고받는 작고 순간적으로 스치고 지나가 사진으로도 동영상이나 글로도 남길 수 없는 것을 귀하고 소중하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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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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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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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함께 떠나는 체험학습 모험은 불안을 일정부분 안고 가는 것. 삶의 본질이 경계선을 걷는 것

- "담임선생님과 어떻게 손발을 맞추지?"와 체험학습이 무슨 관련?
- 체험학습 목적 : 새로운 환경+낯선 기운(안과 밖)+어울림(친구,환경, 규칙)+나(교사, 친구, 자연)를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
- "먹고 사는 게 뭔지?"라는 주제의 졸업여행 : 두 끼니만 사 먹고, 스스로 밥 해먹기
- 식단 짜고, 식단마다 필요한 재료와 요리 방법(글로 정리, 비용계산까지)
- 과제 : 만원으로 식구들 밥상 차리기(50% 정도만 참여)
- 배울 점 있는 부모 : 수업흐름 따라 식단 짜고 가격 조사 그 가운데 골라 실제로 요리해서 밥상차리고담임에게 사진까지 찍어 보내고 게다가 글까지 쓰고)
- 졸업여행 장소 : 역사+환경+교통편
- 학교에서 하는 체험학습 관련 준비 공부를 집에서도 주지교과 예습 복습하듯 부모가 함께 함 
-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이야기 아이와 같이 보며 이야기나누고 상황에 맞게 실천하기
- 실내화 스스로 빨기, 내 옷 내가 골라 입고 등교, 준비물은 내 힘으로, 교문 앞이 아닌 장소 정해 졸업까지 만나고 헤어지고, 안전만 확보되면 친구들과 등하교 하기, 봄나물 사서 반찬해먹기, 자전거 타고 등교하지 않기 등 : 아이와 이야기나누며 실천하기 어려운 점이 무엇이고 도와주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며 풀어가는 문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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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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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dlsesang5155</author>
         <link>https://padlet.com/idlsesang5155/hmemv07yyrt9fj79/wish/3780780296</link>
         <description><![CDATA[이날 학부모님에게서 나온 이야기를 들으며 든 생각을 책과 연결지으며 써내려가려 합니다.
   지호 어머니는 이런 말씀을 하더군요. “어려서는 지호를 보면 그저 사랑스럽고 예쁘고 제 곁에 와준 것만으로도 고맙고 감동이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이런 마음은 아주 드물게 어쩌다 들고 자꾸 잔소리할 거만 올라오는 거예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시간을 왜 그렇게 보내니 같은 말만 하고 있는 저를 보면 속이 상해요. 그렇다고 나몰라라 놔둘 수도 없고.”
   임신해 뱃속에 있을 때와 젖 먹는 동안에는 잔소리를 안 해요. 먹고 자고 싸며 건강하게 자라는 것만으로도 그저 사랑스러워요. 태어나 내 곁에 있는 것만으로 고마울 뿐입니다.  존재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자라 학교에 갈 무렵부터 해야 할 일거리가 주어지기 시작합니다. 글을 읽고 쓰고 말하고 그림 그리기 같은 기능을 익혀 밖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잘할 때 손뼉치며 좋아하는 반응을 보입니다. 조금 더 잘하면, 눈에 띄게 남보다 잘하면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네가 내 곁에 있는 것만으로 감동”인 조건 없는 사랑에서 ”이런 걸 잘 해서 좋아“라는 조건 있는 사랑으로 바뀌어갑니다.
   창훈이 엄마는 이런 말을 하더군요. ”요즘 직장 잡는 게 얼마나 어려워요. 저렇게 틈만 나면 놀려하고 공부는 마지못해 억지로 해서 사람구실이나 할런지. 핸드폰에나 매달려 살고. 남편은 나중에 다 자기 밥벌이한다고 너무 걱정말라고는 하지만. 저만 못된 엄마 되는 기분이 들어요.“
   과거에는 내가 무엇을 하는가가 아니라 누구냐가 중요했습니다. 신분사회였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 좋은 기술이나 재주를 갖고 있어도 지위나 명예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태어날 때 신분이 무엇이냐가 삶의 앞날이 결정되었지요. 하지만 근대이후 신분제가 무너지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생각이 지배하는 지금은 노력만 하면 누구나 높은 지위에 오를 수 있다고들 생각합니다. 지위에 오르지 못하고 수입이 적다면 다 자기 책임이라고 믿습니다.
   과거 농업사회에서는 부모가 하는 일인 농사일을 자식들도 이어서 할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무엇을 할 지 눈에 보입니다. 어른들이 하는 일을 곁눈질로 배우고 틈틈이 일을 거들며 기술과 지혜를 몸과 머리로 받아들입니다. 미래에 무엇을 할 지 선택 앞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집과 일터가 구분되어 부모가 하는 일을 자식이 이어받아 할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무엇을 하며 살아갈 지 정해진 게 없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걸 다 할 수있으니 선택의 폭이 무한대로 넓어진 셈입니다. 선택은 곧 망설임이고 걱정이며 불안입니다.
   민진이 어머니는 이런 말을 합니다. “우리 애는 진득하니 오래 하질 못 해요. 피아노 하고 싶다해서 배우다 일 년도 못 하고 접고 축구하겠다고 보채고 보채 클럽에 들어가더니 그건 좀 오래 가다 아무래도 그걸론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고 그만두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요즘은 또 요리공부한다며 난리를 피워요.“
   과거 매체가 발달하지 않은 때 산골에 사는 사람은 보고 들은 게 적어 해보고 싶은 일이 적습니다. 주어진 정보가 적기 때문에 하고 싶은,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도 적다는 것을 뜻합니다. 온갖 광고와 드라마 다큐멘터리 같은 매체는 우리의 욕망을 끝없이 키웁니다. 해보고 싶은 일도 많고 갖고 싶고 겪어보고 싶은 자극적인 여행 상품이 넘쳐납니다. 아이들이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그 마음이 이해됩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공통적으로 이런 말을 합니다. “공부 잘 해서 의사가 되어도 걱정이에요. 들리는 말엔 AI기술이 발달하면 의사가 지금처럼 대접받지 못할 거라고도 하잖아요. 판검사 같은 법률가도. 워낙 세상이 빨리변하니 뭘해도 불안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그나마 안정적으로 살려면 공부를 잘 하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새로운 기술이 나와 일으키는 변화로 대접받던 일이 사라지게 되는 일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어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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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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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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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아이가 왜 저러지?

- 함께 힘내자 : 부모 삶의 어려움+아이들 키우는 어려움 =  그러나 그것이 기쁨이고 고마움
- 어린이 병동에서 생활해야 하는 아이 부모님 마음이 필요한 때
- 아이가 왜 그러지? (마음에 걸리고, 자꾸 새벽에 깨게 하고, 걱정과 불안이 올라오게 만드는 아이의 모습이나 행동 )
- 마음에 걸리는 모습, 특징, 습관 등 적어보기 : 일어날 때, 등교 준비할 때, 등교를 꺼리는,  학습이, 밥 먹는 게, 말이, 너무 조용해서(숙기가 없어서), 잠시도 앉아 있지 못 해서, 상황파악을 못 해서, 책을, 다툼이
- 각 행동마다 : 부모 마음에 걸리는 모습, '이러면 좋겠다'고 그리는 모습(도달하면 좋은 목표치 행동특성), 그것을 이루어낼 방법
- 그렇게 하려는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아이를 위해, 사회의 가치, 부모의 희망 // 아이가 원하는 것=아이의 특성과의 연관성=부모와 교사의 바램)
- 아이를 이렇게 만들겠다, 바꾸겠다 &gt;&gt;&gt; 아이가 내곁에 있는 것은 기적-아이에게서 출발-아이의 특성과 희망과 의지가 출발점
- 누구도 말썽피우고, 공부 못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아이는 없다. : 무엇이 그런 행동을 하도록 만들고 있나? 어떤 행동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에 집중, 문제를 새롭게 다른 시각으로 보려는 노력, 사람에게서 일어난 문제치고 간단한 것은 없다.
- 작은 것 하나라도 당장 집에 가서 실천할 것을 찾자 - 자극을 달리하는 그러고 아이 변화보다 내 안의 변화를 찾아보기(물 속 환경은 놔두고 물고기에게 사는 태도를 바꾸라고하면 안 움직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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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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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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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함께 떠나는 체험학습 모험은 불안을 일정부분 안고 가는 것. 삶의 본질이 경계선을 걷는 것

- "담임선생님과 어떻게 손발을 맞추지?"와 체험학습이 무슨 관련?
- 체험학습 목적 : 새로운 환경+낯선 기운(안과 밖)+어울림(친구,환경, 규칙)+나(교사, 친구, 자연)를 새롭게 발견하는 경험
- "먹고 사는 게 뭔지?"라는 주제의 졸업여행 : 두 끼니만 사 먹고, 스스로 밥 해먹기
- 식단 짜고, 식단마다 필요한 재료와 요리 방법(글로 정리, 비용계산까지)
- 과제 : 만원으로 식구들 밥상 차리기(50% 정도만 참여)
- 배울 점 있는 부모 : 수업흐름 따라 식단 짜고 가격 조사 그 가운데 골라 실제로 요리해서 밥상차리고담임에게 사진까지 찍어 보내고 게다가 글까지 쓰고)
- 졸업여행 장소 : 역사+환경+교통편
- 학교에서 하는 체험학습 관련 준비 공부를 집에서도 주지교과 예습 복습하듯 부모가 함께 함 
-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육이야기 아이와 같이 보며 이야기나누고 상황에 맞게 실천하기
- 실내화 스스로 빨기, 내 옷 내가 골라 입고 등교, 준비물은 내 힘으로, 교문 앞이 아닌 장소 정해 졸업까지 만나고 헤어지고, 안전만 확보되면 친구들과 등하교 하기, 봄나물 사서 반찬해먹기, 자전거 타고 등교하지 않기 등 : 아이와 이야기나누며 실천하기 어려운 점이 무엇이고 도와주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며 풀어가는 문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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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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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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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2(가랑비 맞고 폐렴 걸리는 아이, 겨울비 맞고 멀쩡한 아이)

- 제목 풀이
- 새로 만난 선생님 : 무섭다고 학교 가는 걸 꺼리는 아이, 다른 아이들은 즐겁게 학교 가고
- 과제를 못 하거나 마음에 안 들면 : 우울하고 화내고 짜증내고, 심지어 학교 안 가려함, 누구는 과제 안 하고도 넉살 좋게 다니는데
-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 함 : 사귀고 싶은 친구에게 말도 못 꺼내는 아이, 선생님이나 어른에겐 말도 못 붙이고 질문이 있어도 물어보지도 못 하고
- 아이들끼리 소근거리기만 해도 : 나를 욕한다고 느껴 슬퍼지고 우울해지고
- 먹여주고 입혀주고 넉넉한데 뭐가 부족해  : 공부를 못 하냐, 아이들하고 마음껏 못어울리냐, 맨날 징징대고 다니냐(아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
-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 그 아이만의 특성을 인정하는 것이 출발점 &gt; 공감(존중받는 느낌-무너진 자존감 세우기)  &gt; 아기가 쉽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도록 힘주기
- 아이의 약한 점을 인정해야 - 공감 - 자기가 할 수 있는 걸 찾아 하나씩 해내며 성공경험을 하고 - 두렵고 피하고 싶은 것을 해나갈 수 있게 됨
-  - 제목 설명
- 출발점 : 사람은 다 다르다, / 같은 자극도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르다. 소화능력, 분야마다, 
- 같은 사람도상황(나이, 학년, 학급, 만남, 주어진 과제 영역, 계절, 경제적 환경, 가족 관계의 변화 등)에 따라
- 어른은 아이 처지에서 보려 노력해야(어른의 시각을, 관점을, 처지를, 확신과 믿음을 내려 놓고 아이를 보고 읽고 해석하고 판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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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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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로 학부모 마음 다독이기</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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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회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p><p>- 교육은 만남이다. 기억나는 만남 가운데 두 가지 이야기</p><p>- 지각하는 아이 잔소리하는 나 공감하고 믿고 기다리고</p><p>- 누구 글이 잘 쓴 글인가?</p><p>- 작은 꽃, 큰 꽃, 일찍 피는 꽃 늦게 피는 꽃</p><p>- 자기 다움을 마음껏 피우도록(공감하고 믿고 기다리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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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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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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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2. 초등1학년교육 목표는 (    )습관, (    )습관을 기르는 것

2. 초등학교, (  )를 배우는 곳 : 
● 초등 교육 목표 : 전인교육(학교 교육은 학습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1학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음)
● 1학년 교육과정 목표 : 큰 그림 그리는 때 – 평생을 좌우할 습관 기르는 때, 기초 공사하는 때 – 학습+생활 잘 섞어 집터를 다지는 때 – 조심 : 학습과 생활은 둘이 아니라 하나다!
● 생활습관 : 아이 스스로 해나가야 학부모나 교사가 대신 할 수 없음. 대소변, 먹는 것-숟가락 뜨고 식판 정리, 잠자고 일어나고 정리하고-알맞은 시간, 짐 정리하고 준비물과 숙제, 과제 내 힘으로 챙기고 잊고 가면 내가 책임지고, 옷가지 챙기고 / 등교하기 안전한 곳으로 찾아서 가고 친구들과 만나서 즐겁게 오가고
● 학습 : 학습에 필요한 기본 태도와 습관 형성이 중요, 내용보다도 기본 태도가 중요하다.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내용이 아니야, 부모는 신입생부터 내용에 얽매이면 아이의 기본 태도를 놓쳐) 생활태도와 뗄래야 뗄 수 없음. 듣고 말하고 쓰고 나누고 다시 듣고 말하고 쓰고 나누고
듣고 : 친구들, 선생님 - 집중하는 태도, 생각하고, 상황을 읽고 거기에 맞게 행동하고(몸짓, 소리, 그림, 말, 글자, 수, 도형 등)
말하고 :  듣는다는 건 내 안으로 받아들인다는 것, 그 가운데 마음에 들어온 걸 건져 올리고 밖으로 끄집어내고 싶어진다
쓰고 :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드러내고 싶은 본능. 글과 그림과 몸짓(몸짓, 소리, 그림, 말, 글자, 수, 도형 등)
주고받고 : 다른 사람 마음을 공감하고,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다시 내 생각을 정리해보고
듣고-말하고-쓰고-주고받고


● 학교 가기 전에 (  )를 준비해야 : 먹고 자고 / 준비 / 다녀오고 / 마스크 생활 -  학교 다녀오고(생활의 변화, 아이들에 따라 불안감이 올라올 수도- 해선 안 되는 말 -선생님한테 혼나, 학교가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미리미리 고치고 다듬어야지, 일찍 잠 자고-규칙적인 생활, 대소변 잘 가리기, 아이들이 학교 오면 뭘 하지, 준비물 무거운데 어떻게 들고 가나, 교실은 어떻게 찾나, 화장실은, 우유는 코로나로 못 먹고, 급식 어떻게 하나, 학교와 학교는 다른 곳이고 그 낯선 곳에서 자기 길을 찾아가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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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07 01: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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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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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dlsesang5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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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6: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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