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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팜플렛 디자인 3-6 by 이기린아교사</title>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link>
      <description>1. 작가 이름 2.팜플렛 디자인의 컨셉(작가의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어떤 점에 초점을 맞춰 구성하였는지-색상, 레이아웃, 글꼴, 대표 이미지나 그 외의 이미지 등) 3. 편집 디자인을 하고 알게 된 점과 성장시키고 싶은 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1 00:26:4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2 04:45:4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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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예시 참고)</title>
         <author>cheongdeokh_dlrlflsdk</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32327815</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 이름 : </p></li><li><p>팜플렛 디자인의 컨셉을 설명하세요.</p><p>(작가의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어떤 점에 초점을 맞춰 구성하였는지-색상, 레이아웃, 글꼴, 대표 이미지나 그 외의 이미지 등)</p></li><li><p>편집 디자인을 하고 알게 된 점과 성장 시키고 싶은 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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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00: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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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0조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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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드워드호퍼</p><p>에드워드 호퍼가 나타내는 고요하고 쓸쓸한 단적인 느낌을 내기 위해서 최대한 직선으로만 배경을 나타내고 깔끔한 느낌을 나타내려고 노력함. 전체적인 분위기는 밤을 지새는 사람들로 정했기 때문에 배경색이 그림과 다른 밝은 색이지만 남색 계열로 표현함. 그리고 글꼴 또한 최대한 심플하지만 너무 심심하지 않은 걸 선택해서 배경과 다르게 어두운 남색으로 표현하여 고요하고 쓸쓸하고 단적인 분위기를 자아냄</p><p><br/></p><p>이런식으로 팜플렛을 만들어 보는 게 처음이여서 한장의 사진으로 화가를 표현하는 게 재밌었고 팜플렛에 빈 부분 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하는지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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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3: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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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5 전솔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66874097</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 이름 : 장샤오강</p></li><li><p>장샤오강의 &lt;혈연-대가족&gt;에서 드러나는 무채색의 배경과 그에 대비되는 빨간 실선 및 이질적 얼룩이라는 작품의 특징을 이용하여 작가를 소개해보았다. 작가 사진을 흑백으로 넣고, 빨간 글씨로 장샤오강의 이름을 삽입하여 마치 그의 그림과 같은 효과를 주고자 하였다. 전체적으로 간단한 흰색 배경에 장샤오강이 얼룩을 칠할 때 사용했던 노란색, 주황색 등을 활용하여 보는 이의 시선이 설명 부분에 집중될 수 있게 하였다. &lt;혈연-대가족&gt; 시리즈는 다양한 작품이 있는데, 그 중 장샤오강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그림을 선정하였다. 삽입된 대표작 2개는 테두리를 부드럽게 하여 배경과 부드럽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루게 하였다. 또한 사진을 일자로 쭉 넣는 것이 아닌 지그재그로 넣어서 보는 이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고자 하였다. 글꼴 같은 경우 한자 표기에는 Zen Old Mincho를 넣고 한어병음 표기에는 Pretendard JP를 사용하여 기교를 부리지 않고 눈에 잘 들어올 수 있게 디자인하였다. 맨 밑 장샤오강 작가 설명에 대해서는, 그라데이션 부분이 밑으로 갈수록 진해져 검은글씨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감안하여 하얀색 배경을 깔아주었고, 이 때 모양은 직사각형 한 쪽 변에 반원이 붙은 모양으로 마찬가지로 부드러움을 주고자하여 그렇게 디자인하였다. 무채색과 난색을 활용하여 팜플렛이 강렬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하였다.</p></li><li><p>종이에 우선 계획을 하였지만 실제로 앱을 사용하여 디자인해보니 종이 위에다 직접 계획을 짠 것과는 좀 다르게 나오는 부분이 있었다. 실제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계획서대로 하면 어색한 부분이 있어 디자인에 자잘한 수정이 들어갔는데, 다음에 만약 또 편집 디자인을 할 기회가 찾아온다면 실제 디자인할 때의 한계도 고려하여서 디자인을 좀 더 조화를 이루며 잘 짤 수 있을 것 같다. 글꼴 선정에도 마음에 드는 글꼴이 쉽게 나오지 않아 애를 먹었다. 원하는 디자인을 하려면 정말 많은 자료를 찾고 탐색해야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편집 디자인을 하면서 어떻게 레이아웃을 배치하고 무슨 사진을 넣을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고민하는 것만이 아닌, 어떻게 하면 보는 이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동되게 할 것인가? 라는 고민도 같이 해야 해서 여러가지 고민해야할 요소가 많았다. 완성본을 보니 둘 다 완벽하게 챙기진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좀 더 다양한 자료 참고를 하여서 어떻게 하면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정보 전달을 능숙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길거리에 붙은 광고 전단지나 포스터에 얼마나 세심한 조정과 노력이 들어가는지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박물관 포스터나 공연 포스터 등을 보면 눈에 띄면서도 정보 전달을 효율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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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3: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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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6 전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66874622</link>
         <description><![CDATA[<p>1.르네 마그리트 </p><p>2.마그리트는 기존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려고 한 사람이다.그렇기 때문에 다르게 볼 수 있다는 눈을 강조하고 싶어서 눈을 가장 크게 썼고,비슷한 느낌의 대표작인 새를 추가해 동질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따뜻함보단 차갑고 단색을 강조하였고 깔끔하게 전체적으로 계획했다</p><p>3.은근 생각 할게 많고 고민해야 할 것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좀 더 깔끔하고 구체적이게 만들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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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3: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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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0남건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66876969</link>
         <description><![CDATA[<p>1.헤럴드 코헨</p><p>2.헤럴드 코헨이 만든 인공지능 아론의 그림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하였다. 인공지능의 딱딱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에스코어 드림 이라는 폰트와 넥슨lv1고딕이라는 폰트를 사용했고, 로봇이 실제로 그린 방식을 적용하여 주변에 그림을 그리는 장치를 표현했다. 또한 바탕은 그의 대표작인 &lt;susan with plant&gt;의 색인 붉은색과 회색을 사용하여 만들었다.</p><p>3. 이러한 디자인을 하면서 사물들의 배치에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색 선정의 중요성을 느꼈다. 다음에는 색을 선정할때 색의 조화에 대해 공부해보고 조화로운 색을 배치하여 더욱 아름다운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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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3: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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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 김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66890048</link>
         <description><![CDATA[<p>1. 작가 이름: 빈센트 반 고흐</p><p>2. 팜플렛 디자인의 컨셉: 자신의 작품에 파란색과 노란색을 사용하여 강렬한 명암 대비를 줬던 반 고흐의 특징을 드러내기 위해 파란색과 노란색 배경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강조하였다. 그의 대표 작품인 &lt;해바라기&gt;와 &lt;별이 빛나는 밤&gt;을 각각 노란색 배경과 파란색 배경에 배치하고, 글자 색상 대비를 함께 줌으로써 명암 대비뿐만 아니라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p><p>3. 편집 디자인을 하고 알게 된 점과 성장시키고 싶은 점: 편집 디자인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시각적인 강조 효과를 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디자인 요소나 기법에 대해 더 공부해서 더 나은 작품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다른 영역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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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3: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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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5 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66902771</link>
         <description><![CDATA[<ol><li><p>프리다 칼로</p></li><li><p>이 팜플렛은 프리다 칼로가 겪은 <strong>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가라는 점</strong>에 초점을 맞추어 디자인되었다. 그녀의 작품이 가진 강렬한 감정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색상부터 레이아웃 구성까지 치밀하게 구상하였다.<br>전체적인 배경과 장식에는 <strong>붉은색과 초록색 등 멕시코 전통 색상</strong>을 활용하였는데, 이는 생명, 피, 자연, 고통이라는 프리다 작품의 상징성과도 연결된다. 특히, <strong>붉은색은 유산과 수술, 여성성의 고통을</strong>, <strong>초록색은 자연과 회복, 생명의 이미지</strong>를 상징하며, 두 색이 대비되면서도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했다. 가운데 프리다의 자화상을 중심에 배치해 관람자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주변에 <strong>열대 식물, 원숭이, 전통 장신구 등 프리다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요소들</strong>을 시각적으로 배치함으로써 그녀의 정체성과 세계관을 반영하였다. 또한, 팜플렛은 3단 구성으로 되어 있어 <strong>왼쪽은 시적 인용구와 인물 소개로 시작</strong>, <strong>가운데는 작가의 생애와 예술적 배경</strong>, <strong>오른쪽은 대표작 해설</strong>로 구성하였다. 이 구성은 관람자가 프리다의 고통과 회복, 그리고 그로부터 탄생한 예술을 하나의 이야기 흐름처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본 팜플렛은 프리다 칼로의 예술이 단순한 자화상이 아닌 <strong>삶의 기록이며 감정의 해방구였다는 점</strong>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다.</p></li><li><p>이번 프리다 칼로 팜플렛을 만들면서 편집 디자인이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작업이 아니라, <strong>내용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효과 있게 전달하는 일</strong>이라는 점을 깊이 느꼈다. 처음에는 색깔이나 이미지 배치에만 신경을 썼지만, 작업을 하면서 점점 프리다 칼로의 작품 세계와 감정선, 상징들이 얼마나 깊은지를 이해하게 되었고, 그것을 디자인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다. 특히 색상 하나를 고를 때도 프리다가 자주 사용한 멕시코 전통 색감을 참고하고, 레이아웃도 그녀의 삶이 시간의 흐름처럼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구성하는 등 <strong>디자인이 전달력과 감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strong> 체감할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strong>편집 디자인은 단순한 시각적 꾸밈이 아니라, 내용과 감정, 메시지를 함께 담아내는 종합적인 소통의 도구</strong>라는 걸 깨달았고, 앞으로도 디자인할 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될 것 같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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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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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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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2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53700</link>
         <description><![CDATA[<ol><li><p>르네 마그리트</p></li><li><p>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주의 작가들 중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현실적인 색체를 사용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것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르네 마그리트는 팝아트의 시초가 된 사람인데, 이 부분이 잘 연상되었으면 좋겠어서 파란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레이어를 나눠 르네 마그리트의 대표작이 한눈에 잘 보일수 있도록 화면을 구성하였다. 글꼴은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라고 쓰여있는 글씨체와 비슷하게 사용하여 통일성을 부여하였고 작가의 이름은 눈에 잘 띌수잇게 고딕체로 설정하였다.</p></li><li><p>편집 디자인을 하고 화면 구성을 더욱 잘 할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으며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디자인으로 나타내는 것이 어렵다고 느꼈다. 작가의 대표작을 이용하여 팜플렛을 만들어 보는것이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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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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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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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9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56172</link>
         <description><![CDATA[<p>1. 작가 이름: 에두아르도 카츠</p><p>2. </p><p>이 팜플렛은 에두아르도 카츠의 대표 작품인 ‘GFP Bunny’를 중심으로, 그의 유전자 변형 예술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구성하였습니다. 형광 녹색 배경은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형광을 띠는 토끼의 외형에서 착안한 색상으로, 생명공학과 예술의 융합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전달하려했고 글꼴은 굵고 간결한 스타일을 선택하여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과학적 진지함을 함께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p><p>3. </p><p>편집 디자인을 하면서 이미지와 색상의 선택이 주제 전달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시각적 스타일을 시도하면서 표현의 폭을 넓히고 전달력 있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도록 성장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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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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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60589</link>
         <description><![CDATA[<ol><li><p>살바도르 달리</p></li></ol><p><br/></p><ol start="2"><li><p>팜플렛 디자인의 컨셉 설명</p></li></ol><p>살바도르 달리의 초현실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얼굴을 약간 일그러지게 표현하고, 대표작인 ‘기억의 지속’을 배경으로 사용해 어우러지게 했다. 흑백으로 처리해 중심 인물을 강조했고, 글꼴도 휘어진 형태로 선택해 초현실적인 분위기와 잘 맞도록 했다.</p><p><br/></p><ol start="3"><li><p>편집 디자인을 하며 알게 된 점과 성장시키고 싶은 점</p></li></ol><p>작가의 개성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아쉬운 점은 이미지가 다소 합성한 티가 났던 부분인데, 다음엔 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표현하고 싶다. 앞으로는 색감, 글꼴, 구성에 더 신경 써서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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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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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1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66553</link>
         <description><![CDATA[<ol><li><p>데이미언 허스트</p></li><li><p>삶과 죽음을 주로 다루는 작가라는 특징을 빛과 어둠의 색을 하얀색과 짙은 남색을 활용하여 배경색으로 나타냈다. 어둠을 표현한 색이 검은색이 아닌 짙은 남색인 이유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물리적 불가능성’에 있다. 상어를 통한 자연의 압도감, 인간의 한계를 나타낸 이 작품은 프롬알데하이드를 사용해 상어를 박제한 작품이다. 상어는 주로 바다 깊은 곳에서 서식한다. 바다는 겉으로 보기에 파랗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게 되면 점점 파란색 보다는 검은색과 짙은 남색에 가까워진다. 깊은 곳에 들어갔을 때에 느낄 수 있는 어둠을 짙은 남색으로 표현했다. 남색 배경 사이에 있는 직선들은 배경이 밋밋해 지루해질 수 있는 점을 덜하게 하도록 의도하였다. 작품을 이처럼 배치한 이유는 자연과 죽음을 면하지 못하는 신, 하지만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인간의 투쟁 이 작품들의 주제는 죽음으로 같지만 다른 곳에 초점은 주고있다. 인간이 자연에 앞도되고, 신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는 내용과 대조되는 죽음을 극복하기 위한 인간의 투쟁이라는 내용이 담긴 ‘신의 사랑을 위하여’ 이 작품은 유일하게 죽음을 극복하려 하고있다. 극복이라 함은 악조건이나 고생을 이겨내는 것이기에 가장 아래에 배치하였다.</p></li><li><p>편집디자인을 직접 해보고 난 후에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작품의 내용이나 특징, 작가의 성향 등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해야한다는 것을 체감했다. 편집디자인의 결과가 아름답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작가를 이해한다면 작가의 사상이나 전하려는 메세지 등이 느껴지는 디자인이 될 수 있겠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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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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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김서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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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빈센트반고흐</p></li><li><p>반 고흐의 강렬한 색채와 감정 표현을 잘 살린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세로형 3단 레이아웃을 사용해 정보와 작품 감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원색 계열의 색상은 고흐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해. 작품 이미지 중심의 배치와 깔끔한 텍스트 구성으로 고흐의 예술적 특징과 심리에 초점을 맞춰 제작하였다</p></li><li><p>이 디자인을 통해 작가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과, 정보와 이미지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색상과 구성에 대한 감각이 늘었고, 앞으로는 다양한 시각 표현 능력과 레이아웃 구성력, 세부 디자인 완성도를 더 성장시키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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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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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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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1남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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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르네마그리트</p><p>2.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에는 하얀공,빨간색 커튼,하늘이 자주 등장한다.마그리트 작가의 작품은 특징이 잘 두드러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주요 요소들을 보고 “아,이런식의 그림이 마그리트의 그림이었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마그리트의 그림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요소들을 이용하였다.배경은 마그리트 작가의 유명작 중 하나인 ‘피레네의 성’그림을 대표 이미지로 하여 중앙에 빨간 공을 성이 떠있던 위치에 두어 빨간색이 이목을 끌 수 있게 배치하였고,하얀 공들을 하늘에서 떨어지듯 배치하여 글씨쓰는 곳으로 이용하면서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겨울비 처럼 하늘에서 신사들이 비처럼 내리는 장면을 오마주해서 하얀공들이 비처럼 떨어지는 구성을 했다. 가운데에 이목이 집중되는 것을 의도했기 때문에 공들도 가운데를 향해 떨어지듯 했고 글씨도 가운데로 떨어지듯 점점 가운데로 모이는 구도로 배치했다.</p><p>마그리트작가의 작품의 핵심은 창의적인 구도와 특유의 흰색,하늘색,빨간색을 이용하는 색감이라고 생각해서 그 특징을 디자인에 녹여 마그리트를 잘 드러내는 팜플렛을 만드려 노력했다.</p><p><br></p><p>3.작가에 대한 홍보 팜플렛을 잘 만들기 위해서 작가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작가에 대해 대표작 2-3개 작품사도 분석 그림특징분석 비평등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작가가 주로 어떤 것을 표현하고자 했는지 이러한 구도가 특징인지 작품의 분위기등 에대한 이해가 떨어져서 작가를 잘 나타내지 못했을 것이다.편집 기술이 더 좋았다면 중앙쪽이 더 깊은 느낌이 나게 공간왜곡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아쉽다.작가특유의 창의적인 구도는 잘 나타낸 것 같아서 디자인 컨셉 자체는 마음에 들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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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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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9 추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69742</link>
         <description><![CDATA[<p>1.작가이름:르네 마그리트</p><p>2.마그리트는 독창적인 초현실주의 작가였다</p><p>그래서 배경에 마그리트 작품의 특징인 몽환적인 분위기와 차가운 분위기의 배경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마그리트의 대표작중 인상깊었던 그림 두가지를 추가하였다</p><p>3.쉬울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아이디어 구상 및 설계부터가 감이 안잡혔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점점 실력을 키워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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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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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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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79758</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이름: 빈센트 반 고흐</p><p>팜플렛 디자인의 컨셉: 대표적인 작품인 「별이 빛나는 밤과 「해바라기에서 보이는 선명하고 강렬한 색감(파란색, 노란색)을 전체 디자인에 반영하였다. 왼쪽은 반 고흐의 자화상과 이름으로 구성해 인물 중심으로 시작하고, 오른쪽은 대표 작품 두 개를 설명과 함께 배치하였다. 제목은 세리프 계열의 단정하고 클래식한 글꼴을 사용해 예술가로서의 무게감을 표현하고, 설명 글은 명조체 스타일로 읽기 쉬우면서도 정보 전달이 잘 되도록 하였다. </p><p>3. 편집 디자인을 하며 알게 된 점과 성장시키고 싶은 점: 반 고흐는 색을 단순히 예쁘게 쓰는 게 아니라,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색에 담는 작가라는 걸 알게 되었다. 다음에는 글씨나 이미지 배치도 더 자연스럽게 하고, 색 조합도 더 잘 활용해서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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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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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21이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80998</link>
         <description><![CDATA[<ol><li><p>작가이름: 르네마그리트</p></li><li><p>컨셉: 르네 마그리트의 작가적 특징을 시각적으로 잘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어 디자인했다. 특히 ‘보이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는 그의 대표적인 철학을 중심에 두고 전체 구성을 잡았다. 제목인 “이것은 전시가 아니다”는 마그리트의 대표작 「이미지의 배반」에서 따온 문구로, 우리가 보는 것이 진짜일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그의 의도를 담고 싶었다. 부제로는 “당신의 인식에 질문을 던지는 예술가”를 넣어 마그리트가 단순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아니라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예술가라는 점을 강조했다. 배경 색상은 맑은 하늘과 구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마그리트가 자주 그려낸 하늘과 비현실적 구름을 연상시키며 초현실주의적 분위기를 불러일으킨다. 하단의 네이비 계열 박스는 본문 텍스트를 안정감 있게 담아주고 철학적인 내용을 돋보이게 한다.</p></li><li><p>알게된점 및 성장시키고 싶른 점: 단순히 이미지를 배치하는 것을 넘어서, 디자인이 작가의 철학과 메시지를 어떻게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특히 르네 마그리트처럼 개념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작가의 작품을 다룰 때 색상이나 이미지 하나하나에도 의미가 담겨야 한다는 걸 체감했다.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왜이 색을 썼는지, 왜이 구도를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디자인에 대한 나의 관점이 조금 더 깊어졌다.또한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의 위치나 크기나 여백 등을 조절하면서 정보 전달의 중요성도 배우게 되었다. 디자인은 미술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소통의 도구라는 걸 새삼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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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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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117 배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90362</link>
         <description><![CDATA[<p>르네마그리트의 작품 특징인 시적인 분위기와 의미없는 사물을 나타냈으며 마그리트의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작성하였으며 마그리트의 작품 분위기와 비슷하게 폰트를 구성하며 제작하였다</p><p><br/></p><p>디자인을 하며 처음해봐서 꽤 어려울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만들 수 있었고 아쉬운 점이 많이 보여서 다음에 이런 팜플렛을 만들 기회가 생긴다면 이 작품을 참고해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엇이 잘 만들어졌는지를 분석해서 성찰하며 반영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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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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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18 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92738</link>
         <description><![CDATA[<p>1. 작가 이름</p><p>앤디 워홀 (Andy Warhol)</p><p><br/></p><p>2. 팜플렛 디자인의 컨셉</p><p>이번 팜플렛은 팝아트의 대표 작가 앤디 워홀의 작업 세계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어 구성하였다. 특히 워홀이 자주 사용한 강렬한 원색 대비와 반복적인 레이아웃을 주요 요소로 삼았다. 팝아트의 키워드인 ‘반복’과 ‘대중성’을 반영하여, 동일한 이미지를 여러 색 조합으로 배열하거나, 대중적인 사물(예: 수프 캔)을 메인 이미지로 배치했다. 글꼴 역시 현대적이고 강렬한 인상을 주는 산세리프 계열을 선택해 워홀의 세련되고 직설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색상은 원색을 기본으로 하되, 서로 대조되는 배색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리듬감을 주었고, 구성은 그리드 형태를 활용해 반복성과 질서를 동시에 보여주도록 했다.</p><p><br/></p><p>3. 편집 디자인을 하고 알게 된 점과 성장시키고 싶은 점</p><p>편집 디자인을 직접 해보면서,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것을 넘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미지, 색상, 글꼴 하나하나가 의도와 연결되어야 하고, 특히 인물의 스타일과 시대성을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인 언어를 찾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도 체감했다.</p><p>이번 경험은 내가 꿈꾸는 패션 산업과도 깊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 옷의 컬러와 소재, 실루엣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역시 결국은 ‘시각적 스토리텔링’이라는 점에서 닮아 있었기 때문이다. 팜플렛 작업을 하며 색상 조합, 배치 구성, 그리고 시선 흐름을 유도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한 것이, 앞으로 룩북 구성이나 브랜드의 그래픽 요소를 기획할 때 큰 자산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도 들었다.</p><p>앞으로는 타이포그래피나 여백 활용에서 더 섬세한 감각을 기르고 싶고, 패션과 시각 디자인을 넘나드는 감각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성장해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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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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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30탁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98162</link>
         <description><![CDATA[<ol><li><p>피카소</p></li><li><p>이 팜플렛은 피카소의 대표 화풍인 <strong>입체주의</strong>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입체주의의 형태를 분해하고 재구성하는 특징을 반영하여 디자인 전반에 반영하였다. 색상에서는 빨강, 파랑, 노랑 등의 원색과 보색을 활용하여 강렬한 대비를 주었으며, 이를 기하학적 면 분할로 배치함으로써 입체적인 공간감을 느끼게 했다. 레이아웃은 전통적인 정렬 방식 대신 비대칭적이고 분산된 구성으로, 다각적 시점을 표현하는 입체주의적 구조를 시각화하였다.</p></li><li><p>편집 디자인을 하면서 단순한 정보 배치가 아니라, 전달하려는 주제와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사고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에 의도를 담아 구성해야 시각적 설득력이 생긴다는 점을 배웠다.</p><p>앞으로는 색상과 레이아웃에 대한 감각, 그리고 조형적 표현력을 더 키워서 주제를 더 명확하게 표현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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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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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7 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599614</link>
         <description><![CDATA[<ol><li><p>키스해링</p></li><li><p>키스해링의 낙서나 픽토그램과 같은 가벼운 그림체와 작품의 느낌을 고려하여, 탬플릿에 전체적으로 밝고 활기차며 즐거운 느낌을 주려 노력했다. 키스해링의 특징인 화려하며 강렬한 색채를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배경을 밝은 파랑색으로 하여 그의 빨강색이 쓰인 대표작 'Untitled(무제)', 'Barking Dog(짖는 개)'와 대비감을 주었고, 또다른 특징 중 하나인 간결한 굵은 선으로 된 여러 동작을 하고있는 사람 형태의 그림 요소들을 하단부에 몇 개 배치하여 역동성을 주려 했다. 그리고 키스해링의 작품세계에서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인 'Radiant Baby(빛나는 아기)'를 소개에 크게 넣었다. 또한 키스해링의 이름을 그가 그림에 표시를 하거나 서명할 때 직접 쓰던 손글씨체로 하였다. </p></li><li><p>디자인에서 폰트가 상당히 중요하며 전체적인 조화나 느낌을 결정하는데 적지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이미지의 배치나 이미지 요소의 크기  또한 전체에서 질서나 정돈된 느낌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결국 작은 요소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선택해야 완성본이 온전하고 아름답게 나오는 것을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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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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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29 조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602647</link>
         <description><![CDATA[<p>1.르네 마그리트</p><p>2.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작가중 한명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는 사물을 낮설게 배치하여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러한 르네 마그리트만의 특징이 팜플렛에도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 르네 마그리트의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잘못된 거울"을 기본적인 배경으로 잡았다. 작품 잘못된 거울에는 구름이 떠다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르네 마그리트를 소개하면 가장 큰 특징인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물 수 있을 것 같아 제목과 간단한 설명을 비슷한 색감으로 만들었고 그냥 보기엔 잘 구분이 힘들어 겉에 테두리를 씌웠다. 그 후에 작품을 추가했는데 어떻게 추가해도 기본적인 배경과 어울리지 않아서 두 작품 모두 배경을 빼고 작품만 넣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 수록 작품의 색이 진해진다는 점을 이용하여 왼쪽에는 작품 "심금"을 넣음과 동시에 환한 파란계열의 글을 사용했고 오른쪽에는 작품 "사람의 아들"을 넣으며 어두운 주황계열의 글을 사용하여 보는이가 작품과 팜플렛의 이질감을 최대한 덜 느끼도록 노력했다.</p><p>3.편집디자인을 하면서 배경을 작품으로 잡고 편집을 하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배경을 작품으로 잡으니 작가의 특징을 바로 알 수 있고 더 관심이 생기기에 좋은것같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보기 힘들어할 수 있기에 더 효과적으로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여러 디자인 방법을 공부하여 다음에는 더 나은 편집디자인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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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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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21 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606023</link>
         <description><![CDATA[<ol><li><p>뭉크</p></li><li><p>뭉크의 대표작인 「절규」와 「마돈나」를 중심으로 그의 예술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뭉크의 작품처럼 감정 중심 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두운 배경과 강렬한 색채를 사용해 불안,고독, 생명 같은 주제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p></li><li><p>편집 디자인을 하면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시각적 구성과 분위기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같은내용이라도 글의 위치, 색상, 여백, 이미지 배치에 따라 전달되는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에서 디자인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뭉크의 감정을 표현하는 팜플렛을 만들면서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이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와 감정을 살리는 디자인이 더욱 의미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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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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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631 표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606363</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이름 : 박수근</p><p>표현: 박수근작가가 일상적인 한국인들의 정서를 잘 드러내며 황토색 계열을 많이 쓰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갈색느낌으로 나타내었고 작품 소개글의 폰트를 옛날 한국의 느낌이 나도록 하였다. 그리고 작가의 이름이 잘 보이도록 배치하였고 내가 생각하는 박수근 작가의 독특하고 대표적인 느낌을 살려서 가난과 도구에 포인트를 주어서, 옛날 정이 느껴지도록 표현하였다.그리고 마티에르 기법 또한 작품에서 잘 보이도록 구성하였다</p><p>3.남들보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여도 그 상황을 잘 활용하여서 자신만의 것을 만드는 것이 대단하시고 아무나 이루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마음가짐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더 많이 우리나라의 서민들을 생각하고 계셨고 열심히 노력하셨다는 점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 중 한분이라는 것에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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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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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09김형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608989</link>
         <description><![CDATA[<ol><li><p>쟝샤오강</p></li><li><p> 쟝샤오강이 &lt;대가족&gt;이라는 작품을 만들때 가족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것과 쟝샤오강이 중국의 역사를 그리는 화가라는 점을 생각하여 낡은 배경에 오래된 액자안에 서진을 넣어 디자인하였다. 그리고 쟝샤오강의 작품 속 특징인 강렬한 색으로 생동감을 넣는 것을 생각하여 디자인 할때 중간중간 빨간생, 노랜색을 넣어 주었다.</p></li><li><p> 디자인을 하면서 알게 된 점은 생각보다 배치하는데 있어서 공간 확보와 배치를 통해 한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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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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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xiousnewsstudies/hmb1h5ei7csek73u/wish/3475610006</link>
         <description><![CDATA[<p>로이 리히텐슈타인</p><p>로이 리히텐슈타인의 만화 스타일, 벤데이 도트 기법, 굵은 윤관선, 원색(빨강,노랑,파랑)의 사용으로 시그니처 요소들을 반영하였다.</p><p>강렬한 원색위주로 시선을 끌고, 글꼴은 제목에 굵고 강한 세라프체로 작가이름에는 부드러운 곡선체를 사용했습니다 그의 두 작품을 동시에 보여주기 위해 찢어진 종이처럼 콜라주 형식으로 배치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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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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