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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일중 국어 2학년10반 by 교사 김연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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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 4일 ~5일 수행평가를 위한 정보 수집하기 
1. 내 번호와 이름을 찾기
2. &quot;인문, 철학, 예술, 과학&quot;  중 선택한 분야를 밝힐 것.
3. 구체적인 글감 밝히기 
4. 글감과 관련된 자료를 찾아 올리기
5. 출처 밝히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30 04: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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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lt;인문&gt;  </title>
         <author>yhlas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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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글감: 윤동주의 일생<br>3.  설명 목적: 윤동주의 일생을 알고 이해할 때 그의 시세계에 대한 이해도 훨씬 쉽게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pubDate>2020-11-01 1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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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hlas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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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세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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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6: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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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hlas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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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약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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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6: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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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hlas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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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기념사업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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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6: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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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사진</title>
         <author>yhlas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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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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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6: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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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lt;예술&gt;</title>
         <author>sh192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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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글감 :힙합의 역사<br>3. 설명목적 : 2000년대에 들어 젊은 세대들의 상징으로 떠오른 힙합의 발전과정, 그안에 있던 여러 아티스트들을 알려주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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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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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 &lt;인문&gt;</title>
         <author>sh192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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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글감: 1984 속 새로운 언어 '신어'<br>3. 설명목적: 극단적으로 통제되는 언어의 사례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현재 변질되고 있는 언어에 대한 경각심을 기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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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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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 : 과학</title>
         <author>sh1921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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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 : 휴대폰의 역사<br>설명 목적 : 현시대에 대부분 사람들이 사용하는 휴대폰이 어디서 시작되었고 어떤 역사를 거쳐 지금의 휴대폰으로 발전되었는지 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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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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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 과학</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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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글감:  세균과 바이러스<br>3. 설명 목적: 많은 사람들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혼동하여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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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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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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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석본: <br>신어는 (Newspeak), 완곡 어법과, 관습적인 의미의 반전이 특징인 선전적인 언어이다. 이 용어는 조지 오웰이 소설 1984년(1949년)에서 만들었다. "생각의 범위를 줄이기 위해 고안된" 신어는 빅브라더의 추종자들이 선호하는 언어였다.<br> 오웰의 신어의 특징에는 특정 단어의 삭제 또는 특정 단어의 비정형적 의미 제거, 특정어미 사용을 통한 단순화(예를 들어, warm 대신 uncold bad 대신 ungood), 언어의 모든 단어가 명사, 동사, 형용사 또는 부사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품사 부분의 상호 호환 가능성(예: cut 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knife라는 용어는 " She knifed the bread "라는 문장에서처럼 명사와 동사로 모두 작용했다), 정치적 목적을 위한 단어 생성(예: 좋은 생각, 즉 "정통성"을 의미하거나 "정통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의미함) 등이 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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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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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야&lt;인문&gt;</title>
         <author>sh1921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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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글감:민주주의<br>3.설명목적:민주주의의 정의,어원과 민주주의를 실행하는 국가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4: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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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 과학</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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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파블로프의 개 <br>설명목적:  파블로프의 개를 통해 심리적 요인과 생리적 반응의 연관성을 알고, 조건 반사와 무조건 반사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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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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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처:  1984.조지 오웰.부록 :신어의 원리(민음사) </title>
         <author>sh192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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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어군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말로써, 한 개의 단어는 '단' 하나의 명백한 개념을 표현할 수만 있다. 모호하거나 암시적 뜻은 신어에서는 완전히 사라졌다. 오늘날의 영어 단어와 비교해 그 수 또한 매우 적다.
문법적 특성
한 개의 단어가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 어떤 품사로도 쓰일 수 있다. 같은 뜻을 나타내는 다른 품사의 다른 단어들은 모두 사라지고, 하나의 단어만 남게 되었다. 명사와 동사의 경우 한 개의 단어가 상황에 따라 명사가 되기도 하고 동사가 되기도 한다. 형용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미 'ful'을 추가하며, 부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미 'wise'를 추가한다. speed(속도)라는 단어에서 speedful(빠른, 구어의 rapid), speedwise(빨리, 구어의 quickly)라는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부정 표현 및 강조 표현은 각각 접두어 un, plus, doubleplus를 붙여 표현한다. cold(춥다), uncold(따뜻하다, 구어의 warm), pluscold(더 춥다), doublepluscold(가장 춥다.)어미변화가 동일하다. 모든 동사의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은 'ed'라는 어미를 붙이는 것으로 표현하며, 불규칙 동사변화는 모두 사라졌다. 복수형은 's'나 'es'라는 어미를 붙였으며, 비교급, 최상급은 'er', 'est'라는 어미를 붙인다.
steal: 과거형 stealed(구어의 stole) think: 과거형 thinked(구어의 thought) life: 복수형 lifes(구어의 lives) good: 비교급 gooder(구어의 better), 최상급 goodest(구어의 best)  B어군은 정치적 목적에서 만들어진 어휘로, 쉬운 발음, 짧은 표현 등을 통해 사용자의 사상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어이다.
여기에서 나온 모든 단어들은 A어군과 마찬가지의 동사 변화를 가진다. 구어의 orthodoxy(정통)과 같은 뜻으로 쓰일 수 있는 goodthink라는 단어의 경우, goodthinked, goodthinkful, goodthinkwise, ungoodthink 등으로 변화가 가능하다.
B어군의 단어들은 품사나 어순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다. 한 A어군의 단어가 B어군에서는 앞쪽에 합성될 수도 있고, 뒤쪽에 합성될 수도 있다. crimethink(죄사상)의 경우와 thinkpol(사상경)의 경우 등.
또한, 몇몇 단어들은 축약형이 쓰인다. Ingsoc(영사, 구어로는 England Socialism), Minitrue(진성, 구어의 Minister of Truth) 등이 그 예이다.
B어군의 단어들은 구어의 여러 가지 뜻을 한 개의 단어로 포괄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단어의 원래 의미를 파괴하고, 사람들의 사고를 제한하려는 영사의 목적이 반영된 것이다. honour(명예), morality(도덕), democracy(민주주의) 등의 단어는 신어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러한 단어들은 crimethink(죄사상)이라는 한 단어로 모두 표현될 수 있다.
B어군의 어떤 단어도 이념상 중립적이며, 실제 의미를 가리는 표현으로 쓰인다. Minipax(화성)은 평화가 아닌 전쟁을 담당하는 관청이며, prolefeed(노급사육)은 영사가 노동자 계급에게 제공하는 시시한 오락거리 등을 뜻한다.
이러한 언어 합성의 구시대적 예로서 Comintern(코민테른)을 들 수 있다. 'Communist International(국제공산당)'이라는 코민테른의 본래 표현은 듣는 사람이 인류애, 바리케이트, 파리 코뮌 등의 연상작용을 하도록 한다. 그러나 코민테른이라는 표현에서는 다른 생각할 것 없이 엄격히 짜여진 단체, 강령이라는 뜻만 떠오르며, 다른 생각은 불가능한다. 영사는 이처럼 단어를 축약함으로써 누리는 사상통제적 효과를 중요시했던 것이다.
또한 B어군의 단어들은 쉬운 발음을 하도록 고안되었는데, goodthink, prolefeed, bellyfeel 등의 단어는 화자로 하여금 연설에서 청자들에게 매우 빠르게 단어를 쏘아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빠른 말을 구사하기 위해 화자는 영사에서 공인된 표현들만 자동적으로 지껄일 수 있어야 하며, 듣는 사람 또한 다른 연상작용 없이, 그 의견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C 어군은 주로 과학, 기술 용어로서, A어군과 B어군에 보조적인 것으로 취급된다. 문법규칙은 같으며, 일상생활이나 정치연설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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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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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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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분야:예술<br>2.글감:고대음악과 현대음악<br>3.설명 목적:고대음악과 현대음악의 각각의 특징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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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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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 : 예술</title>
         <author>sh19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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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감: 웹툰<br>2.설명목적: 웹툰의 종류, 역사,  2차 창작과 웹툰의 문제점, 앞으로의 전망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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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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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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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시계 작동원리<br>설명 목적:우리 주변의 시계 종류와원리  이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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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 &lt;예술&gt;</title>
         <author>sh1921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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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글감: K-pop의 역사<br>2. 설명 목적:  K-pop과 K-pop의 역사에 대해 설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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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 : 과학</title>
         <author>sh19210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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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 :  라면의 끓는점<br>설명목적 :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을지 면을 먼저 넣을지 갈리는데 그중 스프를 먼저 넣어야한다는 주장을 끓는점 오름을 통해 설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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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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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 &lt;예술&gt;</title>
         <author>sh192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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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글감: 현대무용과 발레 <br>3. 설명 목적: 현대무용과 발레의 차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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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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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야:&lt;예술&gt;</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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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글감: 같은 신화를 주제로 한 다른 두 그림<br>3.설명목적: 같은 신화를 주제로 다른 그림을 그려낼수있다는 것과 두 그림의 차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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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과학</title>
         <author>sh19210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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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자연재해 (지진)<br>설명목적:지진은 왜 일어나는지 알아보고 그에 대한 사례를 알아보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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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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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 &lt;인문&gt;</title>
         <author>sh192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072383</link>
         <description><![CDATA[<div>2. 글감 : 빈센트 반 고흐<br>3. 설명 목적 : 고흐의 일생과 그가 그린 그림들의 종류, 차이점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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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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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처 : 아메리칸 힙합1, 2 (저자 : 힙합엘이)(출판사 : 휴먼카인드북스))</title>
         <author>sh192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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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미국에는 원래 흑인 음악이 있었고, 당시에는 홈파티 만큼이나 길거리 파티도 많이 있었는데 이런 길거리 파티에서 사용되는 턴테이블을 사용할때나는 스크래치 사운드에 맞춰 춤추는 이들을 브레이크 보이, 브레이크 걸 이라고 표현했는데 이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비보이, 비걸로 불리게 된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시 또는 서양의 문학작품에는 단어의 발음을 비슷하게 만들어 리듬감을 형성하기도 했는데 이는 오늘날 랩의 요소중 하나인 라임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런 라임을 활용해 가사를 쓰고 음악을 만들어 부르는 사람들을 MC라 불렀는데 MC가 Mic Controller인지 Move the Crowd인지 Master of Ceremony의 줄임말인지는 몰라도 마이크를 들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인 것은 분명했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까지 salt n pepa, LL cool J, Lakim과 같은 래퍼들이 랩이 팔리는 물건이라고 회사들에게 알리기 시작했고 vanilla ice, N.A.W같은 래퍼들이 차트의 정상을 달리기 시작하자, 사회의 시선과는 상관없이 많은 회사들이 래퍼들에게 투자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뉴욕을 중심으로 한 동부의 Nas, The Notorious B.I.G,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한 서부에서 Dr. Dre, 2 Pac같은 래퍼들이 Suge Knight과 계약하며 힙합의 중심지는 동부에서 서부로 옯겨가는 듯 했다.<br>이후 Dr. Dre의 솔로앨범 The Chronic 1992가 차트 10위권에 8주간 머물렀고, Snoop Dog의 Doggystyle이 차트1위와 10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자 그가 소속해 있던 Death Row(소속사)의 Suge Knight은 돈방석에 앉았지만 Dr. Dre는 회사의 정산이 불투명 하다는 이유로  회사를 나가려 했고 당시 Snoop Dog은 갱 멤버 살해 혐의로 감옥에 있던 상태라 (무죄로 판결남) Suge Knight은 감옥에 있던 2Pac의 보석금을 대신 내주고 자신의 회사에서 3개의 앨범을 내는 것으로 계약한다. 감옥에서 나온 2 Pac은 그의 생전 마지막 앨범인 All Eyez On Me를 발매한다. 하지만 발매이후 5발의 총에 맞은 강도사건과 자신의 주장으로는 억울하게 감옥에 갔다온 사건들을 통해 경찰에 대한 불신이 커져갔고 결국 Biggie와같은 뉴욕의 래퍼들을 디스한 노래까지  발매하게 되며 동부와 서부힙합의 사이는 틀어지는듯 했으나 이는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으로 작용했고, 자본의 유입과 함께 상업적인 성공으로 이어졌다. 둘의 죽음 이후로도 Jay-Z와 Nas의 디스전도 힙합에 대한 리스너들의 관심을 끌었고 수많은 힙합 아티스트들을 배출하는데 영향을 끼쳤다. <br>2000년대는 힙합의 급성장기와도 같았다. 2009년 그래미를 수상한 Lil Wanye의 영향으로 탄샌한 수많은 lil래퍼들과 백인 힙합을 이끌었던 Eminem 이런 에미넴과 10여년간 그래미를 휩쓸었던 Kanye West 랩에서의 새로운 장르를 연 Travis Scott, 2 Chains 현재 힙합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래퍼중 한명인 Drake 여러 논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주가를 달린 Ski mask, Lil  pump, XXXTENTACION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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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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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 : 예술</title>
         <author>sh192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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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 : 세파<br>설명 목적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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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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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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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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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이은희</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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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0p~54p  -조건반사, 꼬마 앨버트 실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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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듣는 의대강의-안승철</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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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7p~170p, <br>소화기계의 구성, 과정  <br>신경생리학-뇌-이마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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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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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인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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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김소월의 일생과 시<br>설명 목적: 김소월 시인의 일생을 알아보고 시를 이해하기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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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 : 예술</title>
         <author>sh192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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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글감: 제네시스gv80 <br>2. 설명 목적: 제네시스 gv80을 사는 사람들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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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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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예술</title>
         <author>sh1921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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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미술 표현 기법<br>설명 목적:여러 화가들이 쓰는 기법에 대해 설명</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4: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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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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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야:과학<br>1. 글감:대기의 형성과 구분<br>2.설명 목적:대기에 대해 알리기 위해.</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4: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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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 : &lt;과학&gt;</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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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글감 : 과학수사<br>3.설명 목적 : 과학수사의 의미와 활용 사례를 알고 과학수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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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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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fa 의 개인 유튜브 채널</title>
         <author>sh192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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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efa는 2000년 6월 30일 네덜란드 알크마르에서 태어났다. 9살때 처음 FL Studio를 이용해 만든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 10살 생일을 맞아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였다. 이 기간에는 Headhunterz나 Noisecontrollers와 같은 아티스트로부터 영감을 받은 하드 스타일에 관심이 있었다. Dr.Peacock은 Sefa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를 프렌치 코어 음악의 세계로 소개했다. 결국 그는 하드코어에서 프렌치코어로 주요 장르를 바꾸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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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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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의 정의</title>
         <author>sh1921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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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 또는 그런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 기본적 인권, 자유권, 평등권, 다수결의 원리, 법치주의 따위를 그 기본원리로 한다.<br>출처: 네이버 어학사전</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4: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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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06</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090066</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수사는 사건 현장에 남아 있는 증거물과 단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범인을 찾아내고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 방법을 말한다. 즉 잠복이나 심문 등의 방법을 사용하는 일반 수사와 달리, 과학수사는 과학 지식과 과학기술 및 기구를 이용하는 수사 방법이다.<br><br>[네이버 지식백과] 과학수사가 뭐예요? (재미있는 과학수사 이야기, 2012. 7. 1., 박기원, 이영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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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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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야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090239</link>
         <description><![CDATA[<div>글감 :규칙<br>설명 목적 : 누구나 재밌게 할수있는 스포츠라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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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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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야:예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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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글감: 음악역사학<br>3. 설명목적: 음악역사학에 대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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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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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분야:[과학]</title>
         <author>sh192104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091350</link>
         <description><![CDATA[<div>2. 글감: 뇌의 각 부분들<br>3 설명목적: 뇌에 있는 여러가지의 부분들을 배우면 어떻게 우리의 뇌가 작동하는지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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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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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주의의 어원</title>
         <author>sh1921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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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주주의를 뜻하는 데모크라시는 고대희랍에서 유래했다. 그것은 국민을 뜻하는 데모스와 지배한다를 뜻하는 크라티엔의 합성어로 풀이하자면 국민이 지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4: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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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할 시계의 종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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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쿼츠<br>2.오토매틱<br>3. 에코드라이브<br>4.키네틱드라이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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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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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아테네의 민주주의</title>
         <author>sh192100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097274</link>
         <description><![CDATA[<div>단지 자유 시민들만 참정권을 행사했을 뿐 여자나, 노예, 이방인은 국민으로서의 대접을 받을 수 없었다. 이는 무려 국민의 5/6가 행정과 공개의결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테네의 민주주의는 모든 국민이 참여한 정치라기 보다는 소수을 위한 참여정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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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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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화 설명</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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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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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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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매틱https://terms.naver.com/entry.nhn?cid=51648&amp;docId=5725624&amp;categoryId=6359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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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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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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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06</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09871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1955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생기면서 본격적인 과학수사가 시작되었다. 국립과학수사원의  분야로는 법유전자과, 법독성과, 법화학과, 법안전과, 법심리과, 디지털분석과, 교통사고분석과, 중앙법의학센터가 있다.<br>출처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홈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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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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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Dance Q&amp;A</title>
         <author>sh192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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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Vive la Frenchcore에서 처음 공연하게 되었다.<br>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은 Defqon 2019 메인스테이지이다.<br>아이디어는 모두 음악을 많이 자주 듣는데에 있다. 현재로선 악보를 많이 보고 있다. 이런 악보를 보면서 작곡가가 뭘 잘하는지 보고 배우는것이다.<br>일본이다. 그들은 모든걸 가슴으로 느끼는것 같았다. 모두 내 음악에 열광했고,  모든 킥에 소리를 질렀다. 정말 비현실적으로 멋졌다.<br>나중에 tech house, melodic house, dubstep등의 장르로 작곡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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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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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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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로드자전거의 종류와 특징<br>설명 목적:로드자전거를 살떼 종류와 특징을 잘 몰라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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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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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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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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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야:야구<br>글감:규칙<br>설명목적:누구나 쉽고 재밌게할수 있는 스포츠이기 때문에</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4: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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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는 현대 전 세계중 한 나라에서만 이루어 지고 있다</title>
         <author>sh1921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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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위스 아펜첼 인너호덴 주의 시민들은 아직도 법률과 세부 조항을 결정할 때 집회를 갖는다<br>이 같은 직젖ㅂ 민주주의 형태보다 더 일반적인 것은 대외 민주주의이다. 의회는 정해진 기간동안 국민들에게서 전반적인 결정권ㅇ르 넘겨받는다, 이 경우 주권자는 민중이 아니라 의회가 되는 것이다.<br>출처: 포켓속의 세계사, 장지연,미네르바</div>]]></description>
         <pubDate>2020-11-02 0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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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휴대폰</title>
         <author>sh1921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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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휴대폰은 1973년 모토로라에서 발명된 '다이나택 8000X' 이고, 이 휴대폰은 음성 통화만 가능한 제품이었다. 그 뒤로 IBM에서 사이먼 이라는 스마트폰이 등장했고 이 사이먼과 다이나택 8000X의 차이점은 다이나택이 음성통화만 된다면 사이먼은 계산기, 메모장, 이메일, 게임등 간단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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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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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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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p 참고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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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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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수사의 종류</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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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수사의  방식에는 유전자 분석, 몽타주 제작,  범죄 프로파일링, 지문, 혈흔, 머리카락, 침 분석 등이 있다.</div><div>        </div><div>DNA분석은 확보한 DNA를 나노단위로 나누어 분석하는 과학수사 방법이다. 거짓말 탐지기는 피검사자가 질문을 받고 대답할 때 나타나는 생리적 변화 (혈압, 맥박, 호흡의 변화 등)를 기록하는 검사방법이다. 지문 분석은 사전 현장에서 분말법이나 기체법을 통해 채취한 지문을 정밀하게 확인하는 방법이다.</div><div><br>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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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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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먼저 스프 먼저&#39; 과학적으로 증명된 정답은? 라면을 끓일 때 면과 스프 중 무엇을 먼저 넣을 것인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있다.이에 대한 주장은 사람마다 너무도 다르다. 순서에 따라 라면의 맛이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여기에도 과학적 근거가 숨어있다.우선 ‘맛있는 라면’을 정의하자면 스프의 짭잘함이 적당히 면에 베어 면이 탱탱하게 익은 라면이다.여기에서 면이 익는 정도는 끓는 물의 온도와 조리 시간과 연관이 있다.순수한 물은 외부압력이 1기압일 때 섭씨 100도에서 끓어 기화하지만, 같은 대기압 하에서 물에 무언가 다른 물질이 녹아 있다면 물의 끓는점이 상승한다. ‘끓는점 오름’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따라서 물에 스프가 녹아 있을수록 더 높은 온도인 105도 내외에서 끓게 되는데, 이때 면을 넣어야 면이 빨리 익는다.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어 물의 끓는점 보다 높은 온도에서 가열해야 면이 빨리 익게 되고 스프의 향이 깊게 베인다.따라서 라면 먼저 스프 먼저의 과학적 정답은 스프 먼저인 셈이다.물론 라면의 맛은 ‘물의 양’에서 결판이 난다고 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라면 먼저 넣든, 스프 먼저 넣든, 혹은 면과 스프를 같이 넣든 맛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는 못할 것이다.</title>
         <author>sh1921032</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104839</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 : 조선비즈(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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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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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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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감 물의 순환<br>물의 순환의 과정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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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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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명으로 편을 이룬 두 팀이 9회에 걸쳐 서로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여 거기서 얻은 점수로 승패를 겨루는 구기이다. 공격측은 타순에 따라 상대 투수의 공을 치고 1·2·3루를 거쳐 본루(홈)로 돌아오면 1점을 얻는다[네이버 지식백과] 야구 [Base Ball, 野球] (두산백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1071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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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4: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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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트 반 고흐의 일생</title>
         <author>sh1921008</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109685</link>
         <description><![CDATA[<div>네덜란드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로, 프로트 즌델트에서 출생하여 프랑스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 사망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1869~1876년 화상 구필의 조수로 헤이그, 런던, 파리에서 일하고 이어서 영국에서 학교교사, 벨기에의 보리나주 탄광에서 전도사의 일을 보고, 1880년 화가에 뜻을 두었다. <br><br></div><div>네덜란드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로 비참한 주제가 특징적이었다. 1886~1888년 파리에서 인상파, 신인상파의 영향을 받는다. 1888년 봄 아를르에 가서, 이상할 정도로 꼼꼼한 필촉(筆觸)과 타는 듯한 색채에 의해 반 고흐 특유의 화풍을 전개시킨다. 주작품은 『해바라기』, 『아를르의 침실』, 『의사 가셰의 초상』 등이 있다. </div><div>1888년 가을, 아를르에서 고갱과의 공동생활중 병의 발작에 의해서 자기의 왼쪽 귀를 자르는 사건을 일으켜 정신병원에 입원, 계속되는 생 레미 시대에도 입퇴원의 생활을 되풀이한다. 1890년 봄 파리 근교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 정착했으나 같은 해 7월 권총으로 자살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65493">빈센트 반 고흐</a> [Vincent van Gogh]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편집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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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5: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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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명으로 편을 이룬 두 팀이 9회에 걸쳐 서로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여 거기서 얻은 점수로 승패를 겨루는 구기이다. 공격측은 타순에 따라 상대 투수의 공을 치고 1·2·3루를 거쳐 본루(홈)로 돌아오면 1점을 얻는다[네이버 지식백과] 야구 [Base Ball, 野球] (두산백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1128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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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5: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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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고대음악사의 형성과 발전　향악시대인 고대를 음악수용층의 관점에서 조명해 볼 때, 부여의 迎鼓나 고구려의 東盟 또는 穢의 舞天과 같은 國中大會에서 공연된 歌舞활동에서 볼 수 있듯이 백성과 지배자의 구분이 처음에는 뚜렷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왕족과 귀족층의 등장으로 인하여 음악수용층의 변화가 생겼다. 중국 北朝를 통한 고구려에서의 西域樂器 수용이나 백제에서 南朝를 통한 외래악기의 수용이 각국의 왕족과 귀족사회에서 이루어짐으로써, 그것은 음악수용층의 변화를 가속화시켰다. 그러나 한민족의 음악적 특징을 지닌 향악이 고대음악의 지배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고구려가 隋나라의 七部伎와 九部伎 그리고 당나라의 十部伎에 자국의 악사와 악공들을 파견하여 해외에서 국위를 선양할 수 있었다. 또한 백제·고구려·신라의 악사와 악생들이 구다라가쿠(百濟樂)·고마가쿠(高麗樂)·시라기가쿠(新羅樂)의 이름으로 三國樂을 고대 일본조정에 소개할 수 있었던 사실도 삼국 향악의 굳건한 기반 없이는 불가능하였다.　고대 향악의 형성과 전승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악사의 사회적 지위는 중세사회에서보다 비교적 높았다. 거문고를 창시한 왕산악은 고구려의 宰相이었고, 신라땅에 거문고를 전파하고 30여 곡을 창제한 옥보고는 6두품 출신의 沙湌 永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신라 進興王(540∼575) 때 가야금을 전해준 가야국의 악사 우륵이 신라 17관등의 12관등 大奈麻의 법지와 계고 및 12관등의 大舍 만덕에게 노래와 춤 그리고 가야금을 가르쳤다. 옥보고의 제자 貴金先生의 琴道를 전수하기 위하여 南原에 파견한 신라왕족 출신 2관등의 伊湌 允興이 귀금선생 앞에서 무릎을 꿇고 술잔을 대접한 결과, 淸長과 安長이 귀금선생의 금도를 전승할 수 있었다.≪삼국사기≫樂志에 전하는 이런 모든 사실들은 악사의 사회적 지위가 고대사회에서 매우 높았음을 입증해주는 증거물이다.　7세기 후반부터의 고대 후기에는 통일신라의 조정에 등장한 당나라의 俗樂에서 사용된 唐樂器와 唐樂調가 서서히 한반도에서 당악의 물줄기를 형성하였다.≪삼국사기≫악지와 고고학자료에 보이는 唐琵琶·唐觱篥·拍板·大鼓와 같은 당악기들이 그 실례이다. 그리고 唐俗樂에 사용된 28調 중에서 黃鍾調·般涉調·越調와 같은 당악조들이 三竹에서 사용된 사례도 통일신라조정에서 당악의 수용을 입증해주는 증거물이다. 이렇게 고대 후기의 당악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했으나, 그 갈래가 고대 후기의 향악과 대등한 위치를 차지할 수는 없었다.　고대 후기 통일신라의 향악은 伽倻琴·거문고〔玄琴〕·鄕琵琶의 三絃과 大笒·中笒·小笒의 三竹에 의하여 고대 전기 삼국에서 형성된 향악의 확고한 위치를 유지할 수 있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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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우리 역사 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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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5: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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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수사의 활용 사례</title>
         <author>sh1921006</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1129403</link>
         <description><![CDATA[<div>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의 옷에 있던 DNA를 확보하여 분석해서 용의자를 검거하였다.       </div><h1>출처 : 조선일보 "화성 연쇄살인범 잡아낸 국과수… 우리의 DNA 분석 정확도는 100%"</h1><div><br>또, 한 남성이 아내를 살해하고 유기한 사건을 거짓말탐지기로 자백을 받아 구속하는 등 과학수사는 일선현장에서도 다방면으로 활용된다.<br>출처 : 경찰관 인터뷰 자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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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5: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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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설명</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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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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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5: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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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설명2</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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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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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2 05: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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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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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크기<br>2. 증식 방법<br>3.   세균은 항생제로 제거되지만 바이러스는 항생제로 죽일 수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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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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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생물의 대표 주자는 세균이에요. 세균보다 좀 더 복잡한 구조의 원충류도 미생물에 포함되지요. 이들은 모두 우리 몸에 허락 없이 들어와 세 들어 살면서 숫자를 늘려 갈 수 있어요. 집주인 생물을 ‘숙주’라고 하고, 이렇게 세 들어 사는 것을 ‘기생’이라고 한답니다.세균은 매우 빠르게 증식해요. 우리 몸은 세균이 증식하기에 아주 적당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어 대장균은 그 수가 두 배로 늘어나는 데 20분이면 충분하답니다. 대장균은 자신과 똑같은 세균을 또 하나 만들어 내는 이분법(한 세포 안에서 유전물질인 DNA를 똑같이 복제하여 세포를 둘로 갈라 복제한 DNA를 나누어 갖는 번식 방법)으로 증식하거든요. 이렇게 증식한 세균들은 우리 몸속 혈액이나 조직을 돌아다니면서 우리가 소화하고 흡수한 양분으로 살아간답니다. 세균은 이렇게 스스로 증식하지만, 바이러스는 그렇지 못해요. 그래서 다른 생물에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도, 수를 늘릴 수도 없지요.세균은 생물에 속해요. 하지만 바이러스는 생물인지 무생물인지 애매하지요. 먼저 생물과 무생물을 구분하는 기준 세 가지를 알아볼까요?겨울이면 처마 밑에서 고드름도 자라고, 여름이면 밭에서 수박도 자라요. 수박은 식물에 속하는 생물이지만 고드름은 생물이라고 하지 않지요. 그것은 생물과 무생물을 나누는 세 가지 기준 때문이에요. 첫째, 생물은 스스로 자손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둘째, 스스로 양분을 먹고 소화하고 에너지를 만드는 능력이 있지요. 셋째, 외부 반응에 적응하고 진화할 수 있어요. 바이러스는 스스로 증식할 수 없기 때문에 첫 번째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해요. 하지만 두 번째와 세 번째 기준으로 보면 생물에 가깝지요. 그래서 바이러스는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바이러스는 다른 생물의 세포 속에 들어가서 세포가 가지고 있는 재료를 자기 것처럼 써 버린답니다. 숟가락만 달랑 들고 남의 집에 들어가서 천연덕스럽게 밥상에 앉아 밥을 먹는 셈이죠.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면 특별히 좋아하는 부위에 자리 잡아요. 어떤 바이러스는 피부 세포를 좋아하고, 어떤 바이러스는 폐 세포를 좋아하지요. 일단 세포에 착 달라붙으면 그 세포 속으로 자신들의 유전물질을 집어넣어요. 그러면 그 유전물질들은 세포를 이용해서 바이러스를 복제해요. 유전물질은 DNA, RNA라고 부르는 작은 사슬인데 세포의 핵 속에 들어 있어요. 여기에는 우리의 머리카락 색깔, 눈동자 색깔, 혈액형 같은 방대한 정보가 담겨 있답니다. DNA나 RNA만 있으면 바이러스를 복제할 수 있어요. 복제란 자신과 같은 유전 정보를 가진 바이러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해요. 세포 속에서 무수히 수를 늘린 바이러스는 결국 세포를 뚫고 밖으로 빠져나와서 우리 몸에 병을 일으키게 되지요. 바이러스가 빠져나온 세포는 망가져 버린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재미있는 미생물과 감염병 이야기, 2014. 1. 10., 천명선, 박재현, 강희철)</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4717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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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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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동아 바이러스 에디션-p.60~81</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4838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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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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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의 명언</title>
         <author>sh19210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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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5<br><br></div><div>2.언젠가는 내 그림이 내 생활비와 물감 값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줄 때가 올 것이다. 진정한 화가는 캔버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캔버스가 화가를 두려워한다 -빈센트 반 고흐<br>출처 : 네이버 뉴스 코메디닷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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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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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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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처음 레이싱이 시작된 계기는 미국에서의 자동차의 폭발적인 개발을 기반으로 이루어졌기에 당연스럽게레이싱은  미국에서 시작 될 수 있었다. 미국의 지형적 특성상 지금처럼 울퉁불퉁한 험한 길이 아니고 평평한 평지를 이용하기가 가장 쉬웠기 때문에 지금과같은 서킷형식의 레이스가 아닌 일자로 된 도로를 차 2대가 속도대결을 할 수 있는 구조였다. 이런 형식을 드레그 레이스 라고 부르는데, 배기량과 안전규제가 엄격하지 않아 경찰이 상시대기하고 있었다고 한다.  규제가 생기고난 후, 안전을 유의해야됬고, 무게와 엔진의 피스톤 개수, 서킷을 정하여 그에 맞춰 진행되는 레이스가 요즘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레이스이다.  F1은 보통 유명 대기업에서 오직 특정 레이스를 위해서 1회용으로 제작하기에 비용만 수천억이다. 전문 매커닉도 있기에 돈은 배로 든다.  그리고 다른 레이스로는 한 기업의 스폰으로 이루어지는 스톡카 레이스이다. 스톡카는 현대에서 후원을 해주면 제네시스 쿠페, 캐딜락은 6000클래스 등이 있다. 요즘은 캐딜락의 스폰서가 주로 이루어진다.  두 레이스 모두 출력을 얼마나 잘 사용하느냐, 무게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줄이면서 운전자를 얼마나 잘 보호하느냐가 가장 큰 관건이다. 사고가 나면 해당 회사의 이미지 뿐만아니라 규제를 어긴 경우는 엄격하게 법적 조치 및 출전금지가 떨어질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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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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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끓는점 오름[ boiling point elevation ]끓는점 오름이란 용매로 작용할 수 있는 액체에 비휘발성 용질을 녹였을 때 순수한 액체 상태일 때 보다 끓는점이 높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끓는점 오름은 어는점 내림, 삼투압 등과 함께 묽은 용액의 총괄적 성질이라고 한다. 낮은 농도 범위 내에서 끓는점 오름, 어는점 내림 값 등은 용질을 녹인 농도에 비례하여 나타나는데 비례상수는 액체에 따라 결정되고 용질의 종류에는 관계가 없다는 특징이 있어 19세기 후반 고체 물질(비휘발성 용질)의 분자량을 측정하는 데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기체 분자는 아보가드로의 원리를 이용하여 정해진 압력에서 기체의 밀도를 측정하여 분자량을 계산할 수 있었으나 고체 물질은 이와 같은 방법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일정한 질량의 고체 용질을 원하는 용매에 녹인 뒤 이 용액의 끓는점 오름, 혹은 어는점 내림 값을 측정하면 그 값이 몰랄 농도에 비례하므로 이를 통해 고체 물질의 분자량을 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세기 이후 질량 분석법이 발전하여 정확한 분자량 측정이 가능해지면서 이 방법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네이버 지식백과] 끓는점 오름 [boiling point elevation] (화학백과)</title>
         <author>sh1921032</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4965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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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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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EDM의 프렌치코어 소개 중에서</title>
         <author>sh1921024</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2534</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프렌치코어는 하드코어 테크노의 하위장르이다. 이 스타일은 일반적으로 200BPM 이상의 빠른 템포와 크고 비트와는 살짝 어긋난 베이스라인이 특징이다. 1990년도에는 드럼머신과 샘플러를 이용해 만들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에이블톤이나 큐베이스같은 DAW로 제작되었다. 현재는 종종 DJ가 라이브 공연에서 샘플링으로 공연되곤 한다. Dr.Peacock과 같은 DJ들이 메인스테이지에서 프렌치코어를 이용하면서 유명해지게 되었다. 몇천, 몇만 bpm에서 주로 베이스라인만 활용한 실험적인 장르인 speedcore나 extretone를 에 비하면 느리긴 하다. 그러나 드랍 파트에 주요 멜리디가 존재하는 장르중에서는 가장 빠른 장르로 손꼽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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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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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의 순환 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3085</link>
         <description><![CDATA[<div>태양에너지에 의한 지역간의 기온차는 바람을 일으키고, 해수 표면에서 물을 증발시킨다. 수증기는 상승하면서 응결되고 구름을 형성하며, 바람에 의해 이동하고 비나 눈으로 대부분은 다시 바다로 떨어지며, 일부는 육지로 낙하한다. 육지로 하강한 물은 다시 증발하여 대기로 돌아가거나, 일부는 육상생물에 의해 섭취되며, 몇몇은 토양으로 스며들어 지하수가 된다. 그리고 다시 일부는 호수나 시냇물, 강으로 흘러들고 다시 주요 저장소인 바다로 돌아간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46861">물의 순환</a> [hydrological cycle] (식물학백과)<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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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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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 박자, 가락, 음성 따위를 갖가지 형식으로 조화하고 결합하여, 목소리나 악기를 통하여 사상 또는 감정을 나타내는 예술. </title>
         <author>sh1921003</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4374</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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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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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무용의 개념 및 정의 </title>
         <author>sh1921005</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6243</link>
         <description><![CDATA[<div>현대무용(現代舞踊, modern dance)은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5514">모던댄스</a>를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82208">이사도라 던컨(Isadora Duncan)</a>에 의하여 창시되었다.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57926">루돌프 폰 라반(Rudolf von Laban)</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458016">메리 비그만(Mary Wigman)</a>에 의하여 확립된 예술무용으로, 무용의 본질관에 있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54517&amp;ref=y">발레</a>와 대립된다. 즉, 전통적인 발레에 대한 문제 제기로 시작된 새로운 무대무용이다. 규정된 형식이나 기교를 떠나 자유와 새로움을 추구하여 출발하였으며 자유롭고 개성적인 표현력을 강조한다.<br><br>모던댄스는 창조적이고 개성적인 특성으로 시대마다 양식도 각기 다양하다. 어제의 모던댄스는 이미 오늘의 모던댄스가 될 수 없으며 시대와의 적합성이 엄격한 조건이 된다. 이처럼 모던댄스는 반(反) 발레를 출발점으로 20세기에 개발된 창조성과 현대성을 명제로 하는 새로운 무대무용이라고 할 수 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54516">현대무용</a> [Modern Dance] (학문명백과 : 예술체육, 이기청)<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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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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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DA폰</title>
         <author>sh1921034</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7743</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 설명할 휴대폰들, 다시말해 2000년대 중반까지 나온 휴대폰들은 사실 휴대폰이라기 보단 PDA폰 이라고 불린다. 모토로라와 함께 휴대폰 시장을 양분하던 노키아에서 1996년 처음 발표한 '노키아 9000 커뮤니케이터(communicator)' 인데, 이 커뮤니케이터 시리즈는 9500까지만 나오고 단종되었다. 이 휴대폰은 반으로 갈라지고 쿼티 자판과 대형 디스플레이가 나왔다. 그러다 2000년 '노키아 9210 커뮤니케이터', 처음으로 컬러 TFT 액정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된다. 전에 설명했던 디스플레이와 달리 '노키아 9210 커뮤니케이터' 시리즈와 다른점은 컬러의 유무라고 볼수 있다. 그리고 운영체제인 OS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심비안OS' 가 탑재되었다. 이렇게 노키아에 대해 설명했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선 주파수가 달라 이용할수 없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엔 iPAQ 시리즈가 유행했었다. 여기에 탑재된 운영체제는 윈도우와 비슷한 UI를 탑재해 사용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 그러다 LG전자에서도 '포켓 PC 2003' 이라는 휴대폰을 출시했다. 당시 'LG-LC8000' 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휴대폰은 gps 기능이 있어서 네비게이션 맵을 설치하고 네비게이션도 가능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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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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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체가 기체로 증발하는 속도와 기체가 액체로 응축하는 속도가 같아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동적 평형상태에서 증기가 나타내는 압력을 말한다. 고체와 기체 사이에서 동적 평형을 이룰 때의 증기가 나타내는 압력을 말하기도 한다.증기 압력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는 액체의 종류와 온도가 있다. 물질마다 분자들 사이의 인력이 다르기 때문에 액체로부터 증발할 수 있는 분자의 수가 다르고, 이로써 증기 압력이 달라진다. 또한 액체의 온도가 올라가면 분자의 운동 에너지도 증가하기 때문에 증발하는 분자의 수 또한 많아져서 증기 압력이 증가한다. 증기 압력이 크다는 것은 증발하려는 입자 수가 많아 증발하려는 경향이 크다는 것이며, 분자 간 인력이 약하고 휘발성이 크다는 것이므로, 끓는점이 낮고 몰증발열도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증기 압력이 매우 큰 물질은 휘발성 물질이라고 할 수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증기 압력 [Vapor Pressure, 蒸氣壓力] (두산백과)</title>
         <author>sh1921032</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80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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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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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웹툰 시장 규모 1조원 돌파(2019년 기준 업계 추정치). 초등학생 장래 희망 11위 웹툰 작가(교육부). 네이버웹툰 전 작가 평균 연간 수익 1억원(네이버웹툰 발표).웹툰의 위상이 빠른 속도로 변모하고 있다. 웹툰은 2000년대 초 포털의 트래픽 확보용 공짜 콘텐츠로 초라하게 등장했지만, 이제는 영화·드라마·음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류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억대 고소득 스타 웹툰 작가가 쏟아져 나오면서 ‘만화가는 배고픈 직업’이라는 말도 옛말이 됐다.웹툰은 모바일 스크롤(화면을 상하 또는 좌우로 움직이는 것)에 최적화된 50~60컷 만화다. 두툼한 종이 만화책 한 장 한 장을 넘길 때 느꼈던 긴장감을 스마트폰 화면을 스크롤하면서 느낄 수 있다. 특히 기존 만화보다 짧고 굵은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10~30대 젊은층을 사로잡는 비결이다. 최근에는 사운드와 동영상까지 곁들이며 오감을 충족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과자를 먹듯 5~15분의 짧은 시간에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스낵 컬처(snack culture)’의 대표 주자다.웹툰은 음악, 영화, 드라마에 이어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보고서를 보면 2019년 웹툰을 포함한 만화 산업 상반기 수출액은 2267만달러(264억원)로 2018년 상반기보다 12.8% 증가했다. 앱애니 등 시장조사 업체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은 100개 국가 구글플레이 앱마켓에서 만화 분야 수익 기준 1위다. 월간 이용자 수(MAU)는 6000만 명에 달한다. 월간 페이지뷰는 105억 뷰다.누가 웹툰을 돈을 내고 보냐’는 말은 사라진 지 오래다. 2014년부터 네이버웹툰, 카카오 등 플랫폼 사업자들이 첫 회 무료, 이후는 유료 등의 방식으로 부분 유료화를 단행했고 이때부터 광고 수익 의존도가 줄고 유료 결제가 늘었다. 일례로 네이버웹툰의 ARPU(유료 이용자 1인당 평균 결제액)는 3000원으로 음원(8000원)과 동영상(1만2000원)을 빠르게 추격 중이다.웹툰의 지식재산권(IP)은 산업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다. 잘 만든 웹툰 하나가 10가지 창작물로 재탄생하며 ‘황금알 낳는 거위’가 되고 있기 때문. 웹툰은 스토리의 완결성, 대중적 인기 등으로 영화, 드라마, 게임 등 2차 창작물로 활용하기 쉽다.네이버, 카카오 등 웹툰 플랫폼 기업들은 IP를 영상 제작자에게 팔거나 빌려주던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 작품 발굴부터 제작, 유통까지 수직 계열화해 수익을 온전히 가져가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네이버는 오리지널 IP스튜디오, 웹툰 플랫폼, 프로덕션을 만들었다. IP스튜디오의 작품을 네이버웹툰에서 제공하는 한편, 네이버웹툰과 스노우가 공동 출자한 영상 제작사 플레이리스트, 스튜디오N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식이다.카카오는 2018년 3월 출범한 카카오M을 통해 연예기획사, 콘텐츠제작사, 영화사, 공연기획사 등을 인수해 종합엔터테인먼트가 됐다. 다음웹툰 컴퍼니, 카카오페이지가 IP를 보유한 웹툰을 메가몬스터, 크리스피스튜디오, 월광, 쇼노트 등 카카오M 산하 제작사를 통해 자체 제작하고 있다. 카카오는 강풀 작가의 웹툰 ‘아파트’를 영화화했고 이후 tvN 드라마 ‘미생’,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흥행작을 배출했다. 네이버는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 함께’ 시리즈를 영화화해 1000만 관객 기록을 썼다. 네이버웹툰은 김칸비·황영찬 작가의 웹툰 ‘스위트홈’을 스튜디오N과 스튜디오드래곤이 공동 제작하는 형태로 넷플릭스에 배급할 예정인데, 이 작품은 일반적인 드라마 제작비의 다섯 배가 넘는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져 방영 전부터 화제다.</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97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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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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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민주주의</title>
         <author>sh192100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09912</link>
         <description><![CDATA[<div>유권자가 직접적으로 정치결정에 참여하는 정치로 이것에 대한 대한대립 ㄱㅐ념은 유권자가 선택한 대표자가 정치 참여 결정을 하는 간접 민주주의이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직접민주주의)</div>]]></description>
         <pubDate>2020-11-03 00: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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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레의 개념 및 정의 </title>
         <author>sh1921005</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10680</link>
         <description><![CDATA[<div>발레(-, ballet)라는 용어는 ‘춤을 추다’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em>ballare</em>’에서 유래되었다. 일설에 따르면 이탈리아어 ‘<em>balletti</em>(<em>balletto</em>의 복수로 오늘날에 말하는 사교춤)’에서 비롯되었다고도 한다. 발레는 음악, 무대 장치, 의상, 팬터마임 등을 갖추어서 특정한 주제의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54514&amp;ref=y">무용</a>이다. 발레 안무가는 이야기를 구성하고 특별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일련의 춤을 서로 연결하거나 무용수들을 추상적인 모형 속에서 개체로 이용하기도 한다.<br><br>발레는 일반적으로 다리의 포지션에 기초한 클래식 댄스의 정형적인 기법을 사용하는 무용으로 알려져 있다. 그와 달리 그 기법에 제한을 받지 않는 무용은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3438">모던댄스(modern dance)</a>라는 명칭으로 구분하고 있다. 또한 빠 드 되(pas de deux)와 팬터마임 장면 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5254">클래식발레(classic ballet)</a>, 그렇지 않으면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4791">모던발레(modern Ballet)</a>로 구분하기도 한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54517">발레</a> [Ballet] (학문명백과 : 예술체육, 이기청)<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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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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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지식백과(대중문화사전 2009, 김기란, 최기호)-랩</title>
         <author>sh192102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11852</link>
         <description><![CDATA[1970년 대 초 미국의 흑인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음악 요소로 지금은 하나의 음악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 랩은 비트와 가사로 구성되며 멜로디보다 리듬에 기반을 둔 보컬 기술이다. 랩은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흑인 젊은이들이 자신들이 느끼는 사회적 박탈감과 인종차별에 대한 분노를 특유의 비트와 가사로 만들어 즐기면서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랩은 단순한 음악 장르가 아닌 흑인들의 삶의 방식이자 그들 특유의 정신세계를 대변해주는 창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랩은 주로 각운의 단어를 리듬에 맞춰 발성하는 방식으로 구성되는데 아프리카와 자메이카 등의 흑인 문화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랩은 힙합문화를 구성하는 중요한 한 축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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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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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지식백과] 힙합 [Hip Hop] (두산백과)</title>
         <author>sh192102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21076</link>
         <description><![CDATA[<div>힙합은 대중 음악의 한 장르를 일컫는 말인 동시에, 문화 전반에 걸친 흐름을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힙합이란 말은 ‘엉덩이를 흔들다’는 말에서 유래했다. 당초에는 1970년대 후반 뉴욕 할렘가에 거주하는 흑인이나 스페인계 청소년들에 의해 형성된 새로운 문화운동 전반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따라서 힙합을 '미국에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진 유일한 문화'라고 평하기도 한다. 힙합을 이루는 요소로는 주로 네 가지, 랩·디제잉·그라피티·브레이크댄스가 거론된다.<br><br>주로 전철이나 건축물의 벽면·교각 등에 에어스프레이 페인트로 극채색의 거대한 그림 등을 그리는 그래피티(낙서미술), 비트가 빠른 리듬에 맞춰 자기 생각이나 일상의 삶을 이야기하는 랩, 랩에 맞춰 곡예 같은 춤을 추는 브레이크 댄스 등이 있으며, 디제잉은 LP레코드 판을 손으로 앞뒤로 움직여 나오는 잡음을 타악기 소리처럼 사용하는 스크래치·다채로운 음원(音源)을 교묘한 믹서 조작으로 재구성하는 브레이크 믹스 등의 독특한 음향효과로 주목을 끌었다. 이러한 기법은 테크놀로지의 급속한 발전으로 힙합 운동 출신의 '사운드 크리에이터(편곡자)'들을 등장시켰고, 이들이 만들어낸 사운드는 1980년대에 미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경향의 하나로 정착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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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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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에서 인기있는 인기 웹툰 다수에서 여성을 성적 대상화 하거나 외모 지상주의를 조장하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을 희화화 하는 내용도 다수 발견됐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은 27일 서울YWCA와 함께 웹툰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지난 10월17일부터 10월23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에 연재되는 웹툰 작품 중 조회 수가 높은 36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웹툰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 연령대는 청(소)년층이 전체 272명 중 203명(74.6%)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내용 분석 결과 성차별적 내용이 45건으로 성평등적 내용(9건)보다 약 5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성차별적 내용은 주로 여성을 성적대상화하거나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함과 더불어 상대방에 대한 폭력 행사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지난 7월24일 게재된 네이버 연재웹툰 &lt;복학왕&gt;(글·그림 기안84) 207화에는 여성 인물이 전 남자친구를 회상하는 장면을 통해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고 오해하며 홧김에 여성을 때리는 장면이 등장했다.양평원 측은 “분명 데이트 폭력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전후 맥락은 제시하지 않은 채 폭력에 해당하는 장면만을 나열해 문제점이 크다”며 “폭력 장면 없이 대화로 처리를 하거나 폭력 장면을 꼭 넣어야 했다면 폭력이 잘못이라는 전개가 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263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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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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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316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naver.com/p/crd/rd?m=1&amp;px=421&amp;py=725&amp;sx=421&amp;sy=425&amp;p=UIuFksp0JXVssDL2j84ssssssph-163025&amp;q=%EA%B9%80%EC%86%8C%EC%9B%94&amp;ie=utf8&amp;rev=1&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AdIU0AORZDjbWeAAPisCHA%3D%3D&amp;time=1604364146625&amp;bt=6&amp;a=kdc_gng.title&amp;r=1&amp;i=08115CD1_0073a8eb3517&amp;u=https%3A%2F%2Fterms.naver.com%2Fentry.nhn%3FdocId%3D552525%26cid%3D46645%26categoryId%3D46645&amp;cr=2" />
         <pubDate>2020-11-03 00: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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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역사학의 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35643</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역사학은 음악학의 한 영역으로서 인류가 보유해온 음악적 실체들을 역사적인 측면에서 연구하는 학문이다.<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55332&amp;cid=44415&amp;categoryId=44415#footNote1"><strong><sup>1)</sup></strong></a> 따라서 음악역사학은 인류에게 남겨진 음악활동의 유산을 발굴하고, 해독하고, 과학적으로 연구·분석·정리하여 그 가치를 평가하며, 이를 체계화하는 학술적 연구를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시하는 점은 사료의 채택과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 및 객관성과 신뢰성의 확보이다.<br><br>역사음악학에서는 이들 자료들을 실증적으로 활용하여 역사적인 관점에서 음악예술을 체계화하고, 이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의 음악을 양식적으로 이해함은 물론, 각기의 다양한 시대적 상황에서 음악예술이 수행한 사회학적·미학적 기능을 규명한다. 또한 음악의 기원(起源)과 의미, 기능과 역할, 그리고 인간의 삶 안에서의 가치 등 음악의 본질과 역할에 관하여 탐구한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55332">음악역사학</a> [Historical Musicology] (학문명백과 : 예술체육, 곽현규)<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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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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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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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5</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42843</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재해에는 한파, 지진, 해일, 태풍, 산불, 황사, 폭염, 홍수로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 인명피해가 자주 일어나는 지진에 대하여 알아보고 그에 대한 사례를 알아보고자 한다. <br> 지진이란 오랫동안 누적된 변형 에너지가 갑자기 방출되면서 지각이 흔들리는 일을 말한다(네이버 국어사전)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에 대한 실험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우드락 여러겹을 쌓고 우드락을 양손으로 잡아서 안쪽으로 두 손을 천천히 밀어 모은다. 이때 우드락은 수평하게 퇴적된 지층으로 본다. 그렇게 하면 어느 지점에서 우드락이 휘어지다가 끊어진다. 이때 휘어지는 부분을 지구에선 습곡이나 단층이 생기는 현상을 말하고 우드락의 끊어진 부분과 우드락을 잡고 있던 손이 떨린다. 이때 손이 떨림에 따라 우리 지구에서는 지진이 일어난다. 혹시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지진의 규모를 알고있음? 1960년 칠레의 발디비아 지진입니다. 이 지진은 9.5~10.0 도를 기록했다. 참고로 우리나라 최고 지진 강도는 경주에서 5.8 도를 기록했다(LG사이언스랜드)<br> 지진은 땅이 흔들리는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바다에서 지진이 날 경우 지진해일 즉 흔히 쓰나미라고 불리우는 자연재해 또한 일어 날 수 있다. 지진 해일이 일어나는 까닭은 해양에서 지진이 일어나면 얕은 파도로 시작하여 점점 육지로 다가오면서 파도의 파장이 커진다. 이러한 지진 해일은 주로 일본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2011년 3월, 미야기 현과 이와테 현 등 일본의 동북부 지역에 리히터 9.0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다.<br>그 때 당시에 사망자 및 실종자의 수가 2만여 명, 피난민이 10만 명에 이렀다고 한다.(살아있는 지리 교과서의 일부분 중) 부족하면 예방방법 설명하면 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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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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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42972</link>
         <description><![CDATA[<div><br>현대음악[<a href="https://ko.wikisource.org/w/index.php?title=%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D%95%9C%EA%B5%AD%EC%9D%8C%EC%95%85/%EC%84%9C%EC%96%91%EC%9D%8C%EC%95%85%EC%9D%98_%EA%B8%B0%EC%B4%88%EC%99%80_%EC%97%AD%EC%82%AC/%EC%84%9C%EC%96%91%EC%9D%8C%EC%95%85%EC%9D%98_%EC%97%AD%EC%82%AC/%ED%98%84%EB%8C%80%EC%9D%8C%EC%95%85&amp;action=edit&amp;section=1">편집</a>]<br><br></div><div><br>現代音樂</div><div>'현대음악'의 범위에 대하여 현재로는 별다른 정설(定說)이 없다. '현대음악'이라는 말이 '바로크 음악' 등과 같이 음악사적 양식개념(樣式槪念)을 토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점과 지금의 현재가 바로 현대라는 것, 그리고 시대개념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음악관―드뷔시보다 이전의 음악까지도 현대음악으로 보든가 또는 쇤베르크까지도 이미 과거의 것으로 느끼든가―에 따라 큰 차가 생기기 때문에 명확한 정설을 짓기는 어려운 것이다. modern music, contemporary music, music of today 등의 외국어는 '근대음악', '현대음악', '20세기 음악' 등으로 번역되긴 하나 그러한 것들이 가리키는 내용은 애매하다. '20세기 음악'이 연대적으로 명확한 듯하나 20세기에의 모든 작품을 ― 극히 낭만주의적인 것이나 전위적인 것도 ― 여기에 포함시킨다면 그것은 무의미하다고 하겠다. 대개는 다음과 같이 셋으로 구분할 수 있다.<br>즉 가장 넓은 뜻으로는 20세기 초 이후 가장 좁은 뜻으로는 제2차대전 이후, 그 중간은 제1차대전 이후의 작품을 '현대음악'으로 논하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당연하긴 하나 연주가를 통해서밖에는 작품을 접촉할 기회가 없는 일반 청중들에게는 상당히 오래된 작품도 새롭게 보이며 기이하게 느껴지므로 넓은 해석을 하기 쉬우나, 전위작가나 그 지지자들은 극히 새로운 것만을 가리켜 협의(狹意)로 생각한다.<br>협의의 '현대음악'을 지지하는 견해의 또하나의 중요한 이유로는 제2차대전 이전의 음악은 양식적으로는 전세기(前世紀)음악과 매우 다른 면을 가지면서도 본질적으로는 극히 낭만주의적인 것을 느끼게 하는 데 대하여 제2차대전 후에 출현한 새로운 양식은 그것과의 단절(斷絶)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들 수 있다.<br>여기서는 가장 넓은 범위, 즉 금세기 초부터의 여러 가지 새로운 양식을 살피고자 하며, 19세기 후반의 바그너 등을 중심으로 하는 후기낭만파가 독일·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찬란하게 꽃피우고 다른 나라의 음악들은 마치 그 그늘에 가려져 있는 듯함에 대하여, 금세기의 특징으로서 음악 창조의 무대가 세계적으로 넓어졌고 또 민족의 피를 이어받은 작곡가끼리 같은 작곡양식을 취하거나 또는 같은 나라 안에서도 각종 양식이 존재하는 일이 적지 않은 현상이 되었음을 들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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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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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h192102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46500</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월 15일에 출시되었으며, 3세대 G80의 후륜구동 플랫폼을 공용한다. 대한민국 자동차 업계의 최초로 자체 개발한 모노코크 바디 타입의 후륜구동 기반4WD SUV다. 주문자가 직접 자신의 차를 옵션을 추가하는 인디오더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br>디자인으로는 에센시아 컨셉트카에 적용된 사이드 펜더 턴 시그널 이 장착되어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패밀리룩을 이루었다. 전면부는 방패 형태의 대형 크레스트 그릴, 4갸의 램프로 이루어진 쿼드램프를 적용했다. 측면부는 도어 상단부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이 적용되어 완만한 포물선 형태를 띄고 있다.  물결 모양의 바튀살 안쪽 곳곳에 지-메트릭스 문양이 적용된 33인치 휠을 적용했다. 후면부는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 상하 3단으로 분리된 슬림형 쿼드 리어램프가 적용되어 있다.<br><br>출처: 위키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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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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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title>
         <author>sh1921003</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48394</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대중가요를 K-Pop(Korean Pop 또는 Korean Popular Music)이라 한다. 한편 일본의 대중가요는 J-Pop, 중국의 대중가요는 C-pop이라고 불린다. K-Pop은 넓게는 한국의 모든 대중음악을 통칭하는 말이지만, 좁게는 1990년대 이후의 한국 대중음악 중 댄스·힙합·R&amp;B·발라드·록·일렉트로닉 음악 등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랩과 댄스그룹이 성행하고 이때부터 대중음악의 흐름도 변하기 시작했는데, 현재의 K-Pop은 이로부터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외의 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한국 대중가요를 즐기기 시작한 후부터 K-Pop이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br> <br>1990년대 말부터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류(韓流)가 아시아 각국에서 열풍을 일으켰고, 2000년대 중·후반부터는 한국 대중가요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유럽과 남미, 중동 지역까지 세계 각국에서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 한류 열풍을 이어갔다. K-Pop의 다양한 장르 중에서도 세계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것은 아이돌 그룹(걸그룹 &amp; 보이그룹)의 음악이라 할 수 있다.<br><br>K-Pop 아이돌 음악의 특징은 단순하고 경쾌한 리듬과 비트감,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흥미로운 노랫말 그리고 멋진 댄스 실력으로 선보이는 군무라고 할 수 있다. 서구의 팝과는 다른 또 하나의 특징은 시각적 즐거움이 크다는 점이다. 음악 기획사에 의하여 오랜 기간 훈련을 받은 아이돌들은 대부분 5~6명, 많게는 10명이 넘는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멋진 외모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 화려한 댄스와 무대 장치 등을 통해 눈을 즐겁게 해준다.<br><br>K-Pop이 널리 퍼지게 된 데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홍보가 큰 몫을 차지했다. 음악 기획사들은 소속 가수들의 홍보용 뮤직비디오를 유튜브 등에 올리며 온라인 마케팅을 펼쳤고, 이를 접한 이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시키는 식으로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K-Pop이 급속도로 전파되었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381335">K-Pop</a> (두산백과)<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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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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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뇌는 바닥에서부터 시작하여 위로 올라가며 6개의 주요 부분, 즉 숨골(연수, medulla), 뇌교(pons), 중간뇌(midbrain), 소뇌(cerebellum), 사이뇌(간뇌, diencephalon), 대뇌(cerebrum)로 나누어진다. 숨골, 뇌교, 중간뇌를 합쳐서 뇌줄기(뇌간, brain stem)라고 한다. 뇌는 머리뼈(두개골, cranial bone)에 의해서 보호되고 있으며 안쪽 보호막인 뇌척수막(meninges)은 뇌와 함께 척수를 감싸 지지하고 보호하고 있다. 뇌는 뼈와 막으로 된 보호막 이외에도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 CSF)에 의해서도 보호된다.</title>
         <author>sh192104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53316</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terms.naver.com/list.nhn?categoryId=63057"><strong>동물학백과</strong></a></div><ul><li><strong>제공처 </strong></li><li><a href="https://m.terms.naver.com/list.nhn?searchId=au6749">한국통합생물학회  </a></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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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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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드자전거의 특징: 로드자전거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프레임이 가늘고(얇고) 가볍다. 물론 세부적인 자전거 특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에어로 타입은 예외로 프레임이 굵고 무겁다. 이건 원래 자전거가 발전하면서 1800년 중, 후반대부터 하이휠이 개발되고 자전거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좀 더 빠르게라는 모토로 개발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884560694</link>
         <description><![CDATA[<div>로드자전거의 종류: 생활형, 저가형 로드: 로드바이크 스타일대로 얇은 타이어, 드롭바를 장착한 일상생활용 자전거. 프레임 소재는 가격을 낮추기 위해 주로 하이텐강이나 크로몰리를 사용한다. 속도 경쟁에 쓰이지 않기 때문에 부속 또한 저가브랜드나 시마노 등 유명브랜드의 저가 라인을 주로 채택한다. 올라운드:어떤 상황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주행성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가장 일반적인 자전거의 형태를 가진다. 승차감과 속도 양면을 모두 포기할 수 없는 라이더들이 많이 선택하며 대부분의 자전거 매니아들이 선택하는 유형으로 가장 일반적인 형태를 지니는 만큼 에어로 전용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을 사용할 수 있고, 부속 장비들의 선택폭도 넓어 가볍게 즐기는 사람부터 고액을 투자하는 사람까지 넓은 취향폭을 커버한다. 에어로: 평지에서의 고속 주행에 특화한 로드자전거.<br>바람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 튜빙을 세로로 납작하게 만들었으며, 프레임도 동력 전달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딱딱하게 만든다. 다만, 그만큼 가로 방향 면적이 늘어나기 때문에 측풍에 취약하다. 엔듀런스: 장거리 주행에 특화된 로드자전거.<br>프레임이 올라운드에 비해 말랑말랑해서 노면의 진동을 덜어주고 지오메트리도 장거리에서 피로가 누적되지 않도록 헤드튜브를 높게, 휠베이스를 길게 한 것이 특징. 이외에도 각 제조사별로 장거리에서의 피로를 덜어줄 수 있는 설계나 공법을 적용한다. 그리고 싸이클로크로스(cx), 타임트라이얼 바이크(tt), 랜도러, 그래블바이크 등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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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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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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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기의 구분<br>1.대류권<br>2.성층권<br>3.중간권<br>4.열권 <br>5.외기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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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1: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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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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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네이버 웹툰의 해외 이용자 수가 국내 이용자 수를 추월했다. 2014년 7월 웹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 만이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지난달 15일 라인 상장을 계기로 기자간담회를 열어, 웹툰을 장난질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스노우’와 실시간 동영상 중계 서비스 ‘브이(V)’와 함께 ‘제2 라인’ 후보로 꼽은 바 있다.</div><div><br></div><div><br></div><div>네이버는 6월 말 현재 웹툰 해외 이용자(월 1회 이상 이용)가 1800만명으로 국내 이용자(1700만명) 수를 뛰어넘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는 국내에서는 ‘네이버웹툰’, 국외에서는 ‘라인웹툰’이란 이름으로 서비스를 한다. 라인웹툰은 영어·중국어·타이어 등 5개 언어로 서비스되는데, 연재 작품 누적 조회 수가 51억건이 넘는다. 네이버는 “웹툰은 콘텐츠 플랫폼이라 다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해 글로벌시장 진출이 어렵다는 점에서 큰 성과다. 웹툰이 또 다른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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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1: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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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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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moncelo&amp;logNo=40207299709&amp;proxyReferer=http:%2F%2Fwww.google.com%2F</div>]]></description>
         <pubDate>2020-11-03 12: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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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의 시작</title>
         <author>sh1921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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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소위 스마트폰이라고 말하는 최초의 폰은 윗 문단에서 설명한 PDA폰 이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며 처음 만든 기기인 옴니아 이다. 하지만 이 당시 아이폰의 열풍을 감히 잠재우기 힘들어서, 옴니아 2를 3개 통신사에서 출시하게 된다. 하지만 결과는 별로 좋지 않았고, 아이폰의 판매량은 늘어져갔다. 그리고 2010년,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갤럭시' 가 출시된다. 여기서 안드로이드란, iOS와 유사한 아이콘 디자인과 모바일에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주고, 무엇보다 구글에서 만든 개방형 운영체제이다. 이번엔 LG에서도 만들었는데, 안드로원이라는 폰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고, 그 뒤로 옵티머스 시리즈를 출시하게된다. 삼성은 갤럭시 S2를 출시하는데, 이는 다른 제조사보다 운영체제를 빨리 업그레이드 해준다는 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LG전자는 옵티머스 시리즈를 꾸준히 출시했으나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경쟁사에게 밀리고 있었지만, '넥서스 4'를 제조하면서 상황은 역전되었다. 일명 '회장님폰' 으로 불리는 옵티머스 G는 넥서스 4의 제조기술을 이어받아 탄생된것이다. 이는 제조기술만 이어받은것이 아니라 기존에 부족했던 소프트웨어 기술을 보완해주었기 때문에 저런 호칭이 붙은것이다. 하지만 스마트폰하면 빠질수 없는 카메라, 이 카메라도 엄청난 비율을 차지하는데 삼성의 S6와 LG의 G4가 엄청난 경쟁을 했었다. 그리고 점차 발전하면서 지금의 스마트폰까지 온 것이다.<br><br>출처: <a href="https://blog.uplus.co.kr/2152">https://blog.uplus.co.kr/2152</a> [LG유플러스 공식블로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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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3: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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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title>
         <author>sh1921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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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IBM폰, 사이먼으로 시작해 지금의 스마트폰까지의 역사를 설명해 보았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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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5: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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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title>
         <author>sh192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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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3: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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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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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4: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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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설명</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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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7: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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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설명2</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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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7: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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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육사-절정</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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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7: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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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쉽게 쓰여진 시</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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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서시</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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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t</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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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ppt</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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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21: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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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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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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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23: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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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자료</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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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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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3: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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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가장 과학적인 문자, 한글&gt;</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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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br>- 표음 문자 (발달된 문자)<br>- 창제 정신 : 자주 정신, 애민 정신, 실용 정신<br>- 훈민정음 해례본 (간송이 밝힘)<br><br>훈민정음 기본자 : ㄱ ㄴ ㅁ ㅅ ㅇ • ㅡ ㅣ<br>&lt;자음을 만든 원리&gt; - 가획의 원리<br>ㄱ -&gt; ㅋ<br>ㄴ -&gt; ㄷ ㅌ<br>ㅁ -&gt; ㅂ ㅍ<br>                                    -연서의 원리<br>                                    -병서의 원리<br>&lt;모음을 만든 원리&gt; - 합성의 원리<br>ㅣ +  • -&gt; ㅏ (초출)<br>ㅏ + • -&gt; ㅑ (재출)<br>• + ㅡ -&gt; ㅗ (초출)<br>ㅗ + • -&gt; ㅛ (재출)<br>                                    -합용의 원리<br>한글<br>- 문맹률 감소에 이바지<br>(양질의 노동력 생성 -&gt; 대한민국 산업 성장)<br>- 창제, 반포시기, 만든 이, 창제 동기를 분명히 알 수 있음<br>- 쉽게 배울 수 있음<br>-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완벽한 문자<br>- 합자의 원리<br>- 모아쓰기 =&gt; 가독성이 좋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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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6: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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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sh192100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51258385</link>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의 뜻: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br>1.표음문자이고,창제정신에는 자주정신, 애민정신, 실용정신이 있다.<br>2.왕이 백성들을 위해 만든 유일한 문자<br>3.간송 전형필이 훈민정음 혜례본을 밝힘(국보 제 70호)<br>4.예의본:창제 동기와 목적설명<br>5.혜례본:창제 과정과 원리 및 실제적인 운용에 대해 설명<br>6.사라진 4글자를 포함해 총 28자이고 지금은 24글자로 표현한다<br>7.기본자:ㄱㄴㅁㅅㅇ.ㅡㅣ<br>8.닿소리와 홀소리가 있다<br>9.모아쓰기로 인해 가독성이 좋다<br>10.표음문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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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7: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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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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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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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br>창제자와 창제연도 명확 <br>표음문자 <br>평등하고 쉽게 배울 수 있음 <br>간송 전형필: 문화를 위해 모든 부를 쏟아부음,한국전쟁에서도 해례본을 지킴 <br>예의본-훈민정음 창제의 동기와 목적 <br>해례본- 창제 과정, 원리,실제적 운용<br>문맹률 감소에 이바지<br>사라진 4글자를 포함해 총 28자<br>.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부합<br> 닿소리&amp; 홀소리<br>모아쓰기-&gt; 가독성 좋음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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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07: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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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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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sh192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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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br>-표음 문자<br>-창제 정신 : 자주 정신, 애민 정신, 실 용 정신<br>-창제 원리: 가획(자음),상형(모음)<br>-기본자:ㄱㄴㅁㅅㅇ.ㅡㅣ<br>-28자 중 4자가 사라져 현재는 총 24자<br>-사라진 4글자들을 복원한다면 현재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폭넓은 발음을 만들어낼 수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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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5 14: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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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sh1921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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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div><div>표음문자</div><div>창제정신 : 자주정신, 애민정신, 실용정신</div><div>간송 전형필이 훈민정음 혜례본을 밝힘</div><div>예의본 : 창제 동기와 목적설명</div><div>혜례본 : 창제 과정과 원리 및 실제적인 운용설명</div><div>기본자 : ㄱㄴㅁㅅㅇ • ㅡ ㅣ</div><div>닿소리, 홀소리</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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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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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623967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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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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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 뜻:백성들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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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의본:창제의 동기와 목적 설명<br>해례본:창제의 과정과 원리 및 실제적인 운영에 대하여 설명<br>자음:목구멍에서 숨이 나올때 숨이 발음기관에 닿으면서 만들어지는 소리(닿소리)<br>모음:목구멍애서 숨이 나올때 발음 기관에 닿지 않고 홀로 나는 소리(홀소리)<br>표의 문자:시각에 의하여 사상을 전달하는 문자<br>표음 문자:세계 문자사상 진보된 글자<br>자음의 기본자:ㄱ,ㄴ,ㅅ,ㅇ,ㅁ<br>모음자의 본자: .ㅡ ㅣ</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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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4: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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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단원 우리의 훈민정음 배운 소감 !</title>
         <author>sh1921006</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67927</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을 너무 일상적으로 사용해서 당연한 것으로 여겼는데 한글의 편리성과 유용성을 알고 나니 한글 사용에 자부심이 들었다. 이렇게 과학적이고 실용적이며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매우 부합하는 우리의 한글을 아끼며 보존하고 아름답게 사용하도록 해야겠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 대화하거나 언어를 사용할 때 순우리말을 쓰고 은어, 비속어, 욕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한글의 창제원리의 위대함을 배울 수 있는 단원이어서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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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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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title>
         <author>sh192103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73222</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조 제4대 임금. 성은 전주 이씨(全州李氏), 이름은 도(祹), 자는 원정(元正), 존시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 시호는 장헌(莊憲), 묘호는 세종(世宗), 능호는 영릉(英陵). 태종(太宗)의 셋째 아들, 어머니는 원경왕후(元敬王后) 민씨(閔氏), 비(妃)는 심온(沈溫)의 따님인 소헌왕후(昭憲王后) 심씨(沈氏). 태종 8년(1408) 충녕군(忠寧君)에 봉해지고, 태종 12년(1412) 충녕대군(忠寧大君)에 진봉, 태종 18년(1418) 음력 6월 맏형 양녕대군(讓寧大君) 제(褆)가 폐세자(廢世子) 됨에 따라 왕세자(王世子)로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음력 8월 22세의 나이로 태종의 양위를 받아 경복궁 근정전(勤政殿)에서 즉위하였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3">세종대왕</a> [世宗大王]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 12. 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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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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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파헤치기                           재위1418∼1450. 본관은 전주(全州). 이름은 이도(李祹), 자는 원정(元正). 태종의 셋째아들이며, 어머니는 원경왕후 민씨(元敬王后閔氏)이다. 비는 심온(沈溫)의 딸 소헌왕후(昭憲王后)이다.1408년(태종 8) 충녕군(忠寧君)에 봉해지고, 1412년 충녕대군에 진봉(進封)되었으며, 1418년 6월 왕세자에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8월에 태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하였다.세종대는 우리 민족의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유교정치, 찬란한 문화가 이룩된 시대였다. 이 시기에는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반적인 기틀을 잡은 시기였다.즉, 집현전을 통해 많은 인재가 양성되었고, 유교정치의 기반이 되는 의례·제도가 정비되었으며, 다양하고 방대한 편찬 사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농업과 과학기술의 발전, 의약기술과 음악 및 법제의 정리, 공법(貢法)의 제정, 국토의 확장 등 수많은 사업을 통해 민족국가의 기틀을 확고히 하였다.이 많은 일들을 주도한 인물이 바로 세종이었다.즉, 정치·법률·역사·유교·문학·어학·천문·지리·의약·농업기술 등 각 분야에 걸쳐 종합 정리하는 사업으로, 이 작업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특기할 일은 이러한 많은 편찬사업이 왕의 의도에 따른 것이었고, 왕 자신도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는 사실이다.이 시기는 과학과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크게 발전을 보았다. 천문대와 천문관측기계 방면에서의 발전이 이러한 측면의 하나로 꼽힌다.법제적 측면에서도 세종대는 유교적 민본주의·법치주의가 강화·정비된 시기였다. 세종은 즉위 초부터 법전의 정비에 힘을 기울였다. 세종 4년에는 완벽한 『속육전(續六典)』의 편찬을 목적으로 육전수찬색(六典修撰色)을 설치하고 법전의 수찬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였다.세종대가 우리 민족의 역사상 빛나는 시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정치적 안정 기반 위에 세종을 보필한 훌륭한 신하와 학자가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이들의 보필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세종의 사람됨이 그 바탕이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시호는 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莊憲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이고, 묘호는 세종(世宗)이며, 능호는 영릉으로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영릉로(왕대리)에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세종 [世宗]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736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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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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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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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2: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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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님에 대해 조사하기</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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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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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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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5QMCD3I0">http://naver.me/5QMCD3I0</a></div>]]></description>
         <pubDate>2020-12-04 03: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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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 1. 꾸준한 자기 계발과 공부</title>
         <author>sh1921006</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76917</link>
         <description><![CDATA[<div>태종의 셋째 아들로 태어나 왕이 될 가능성이 희박했지만 학문적 완전함을 위해  어릴 적부터 매일 공부하고 자기 수양을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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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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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title>
         <author>sh192102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77111</link>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의 뜻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이며 표음문자이고,창제정신에는 자주정신, 애민정신, 실용정신등이 있다.<br> 우리나라 역사에서 왕이 백성들을 위해 만든 유일한 문자이다.</div><div>예의본은 창제목적, 혜례본은 실제 사용법을 설명한다.</div><div>훈민정음의 탄생으로 당신 우리나라의 문맹율이 줄어들었다<br><br><br><br>세종<br><br>조선조 제4대 임금. 성은 전주 이씨(全州李氏), 이름은 도(祹), 자는 원정(元正), 존시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 시호는 장헌(莊憲), 묘호는 세종(世宗), 능호는 영릉(英陵). 태종(太宗)의 셋째 아들, 어머니는 원경왕후(元敬王后) 민씨(閔氏), 비(妃)는 심온(沈溫)의 따님인 소헌왕후(昭憲王后) 심씨(沈氏). 태종 8년(1408) 충녕군(忠寧君)에 봉해지고, 태종 12년(1412) 충녕대군(忠寧大君)에 진봉, 태종 18년(1418) 음력 6월 맏형 양녕대군(讓寧大君) 제(褆)가 폐세자(廢世子) 됨에 따라 왕세자(王世子)로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음력 8월 22세의 나이로 태종의 양위를 받아 경복궁 근정전(勤政殿)에서 즉위하였다.<br><br><br><br>업적<br><br>세종 15년(1433) 천체측각기인 혼천의(渾天儀)와 간의(簡儀), 물시계인 자격루(自擊漏)를 만들고, 세종 16년(1434) 해시계인 앙부일구(仰釜日晷)를 발명하고, 세종 23년(1441)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測雨器)와 하천수(河川水)를 재는 수표(水標)를 발명하였으며, 천문, 역서(曆書)인 《칠정산내외편(七政算內外篇)》과 《제가역상집(諸家曆象集)》을 펴냈다. 그 중 측우기의 발명은 이탈리아 사람 베네데토 카스텔리(Benedeto Gastelli)의 측우기(1639)보다 거의 200년 앞선 세계 최초의 것이다<br><br>세종 25년(1443) 친히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창제 이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집현전 학사 등에게 하게 하여 만든 해설서인 《훈민정음》이란 책을 만들어 이와 함께 세종 28년(1446)에 반포하고, 《용비어천가(龍飛御天歌)》,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576&amp;ref=y">석보상절</a>(釋譜詳節)》을 짓게하고, 운서인《<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167&amp;ref=y">동국정운</a>(東國正韻)》, 《홍무정운역훈(洪武正韻譯訓)》 등을 편찬 발간하게 하는 한편 스스로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을 지어 내기도 하였고, 한문으로 된 경서(經書)와 문학서 및 불경(佛經)을 번역하게 하였으며, 또 이과(吏科)와 이전(吏典) 시험에 [훈민정음]을 시험 과목으로 정하는 등 훈민정음 보급에 크게 힘썼으니, 우리 문자 생활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게 하였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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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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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파헤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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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한글창제</div><div>대왕은 궁중에 정음청을 두고 집현전 학사들을 지도하여 1443년(세종25년) 훈민정음 28자를 연구·창제하고 3년 동안 다듬고 실제로 써본 연후인 1446년 9월(음력) 에 이를 반포함으로써 민족적 주체성을 통한 우리 민족 문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오늘날 한글은 그 원리나 형태가 독창적이고, 과학적이며, 익히기 쉽고 편리하여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로 평가되고 있다. 한글 창제의 더 큰 의의는 한문을 무조건 숭상하던 많은 학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나라와 백성의 앞날을 위하여 우리의 글을 만들어 냈다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div><div>​</div><div>2) 학문창달</div><div>대왕은 특히 학문을 사랑하여 집현전을 부활하여 우수한 젊은 학자들로 하여금 학문을 강론하고 옛 제도를 연구하여 많은 서적을 편찬토록 하였다. 우선 경자자· 갑인자· 병진자 등 개량활자를 만들어 월인천강지곡·용비어천가·농사직설·고려사·삼강행실도·팔도지리지·석보상절·의방유취 등 귀중한 책을 간행하고, 경제육전을 반포하여 농업을 크게 장려하여 전제(田(전)제)와 세제를 정비하는 등 문물제도를 크게 개건하였다.</div><div>​</div><div>3) 과학의 진흥</div><div>대왕은 국민을 위하여 농업을 진흥하려는 데 뜻을 두고 한 평생을 천문, 지리 등 과학기술을 연구 보급하는데 전력을 쏟았다. 장영실, 이천 등 젊은 과학자들을 격려하여 천문관측기구인 대·소간의, 일성정시의, 혼천의, 시간을 재는 앙부일구(해시계)와 자격루(물시계)등 을 만들었다. 또한 측우기를 제작하여 서울과 지방에서 강우량을 측정토록 했으며 수표를 만들어 하천의 수위를 재게하고 외국의 역법(曆法)을 참작하여 역서와 천문도를 제작했다. 이리하여 천문·지리 등 과학기술의 전성기를 이루었다.</div><div>​</div><div>4) 외치와 국방</div><div>대왕은 역대로 신사상과 신기술의 통로였던 중국의 명나라와의 교류정책을 적극 펼치는 한편 바다를 건너와 백성을 괴롭히는 왜구를 응징하여 이종무 로 하여금 대마도를 정벌하는 한편 3포를 개항하여 일본과의 선진관계를 도모하였다. 북방으로는 최윤덕으로 하여금 평안도의 야인을 평정케하여 4군을 설치하고 김종서로 하여금 함경도에 6진을 개척하여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하는 우리나라의 국경을 확정시키는 등 국력을 강하하였다.</div><div>​</div><div>5) 음악의 정리</div><div>조선 초기 까지의 음악은 고려시대부터 전해오던 음악과 중국음악이 서로 혼합되어 무질서한 상태였으나 세종대에 이르러 정리하였는 데, 이는 아악의 부흥과 향악의 창작이었다. 대왕은 박연 등으로 하여금 각종 악기를 만들게 하고 특히 편경과 편종을 새로 제작하였으며, 악곡·악보 등을 종합 정리하여 바로잡아 아악의 기초를 확립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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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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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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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조 제4대 임금. 성은 전주 이씨(全州李氏), 이름은 도(祹), 자는 원정(元正), 존시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 시호는 장헌(莊憲), 묘호는 세종(世宗), 능호는 영릉(英陵). 태종(太宗)의 셋째 아들, 어머니는 원경왕후(元敬王后) 민씨(閔氏), 비(妃)는 심온(沈溫)의 따님인 소헌왕후(昭憲王后) 심씨(沈氏). 태종 8년(1408) 충녕군(忠寧君)에 봉해지고, 태종 12년(1412) 충녕대군(忠寧大君)에 진봉, 태종 18년(1418) 음력 6월 맏형 양녕대군(讓寧大君) 제(褆)가 폐세자(廢世子) 됨에 따라 왕세자(王世子)로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음력 8월 22세의 나이로 태종의 양위를 받아 경복궁 근정전(勤政殿)에서 즉위하였다. <br><br>세종 2년(1420)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5132&amp;ref=y">집현전</a>(集賢殿)을 확충, 궁중에 설치하여 학자를 키우고, 학문을 숭상하며, 옛 제도를 연구 검토하게 함으로써 정치와 문물제도를 정리하여 행정체제를 확립하였다. 역사, 지리, 정치, 경제, 천문, 도덕, 예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355&amp;ref=y">문자</a>, 운학, 문학, 종교, 군사, 농사, 의약, 음악 등에 관한 각종 저서를 하게 함으로써 문화 생활에 막중한 지침서가 되게 하였다. <br><br>한편 주자소(鑄字所)를 설치하여 새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5387&amp;ref=y">활자</a>를 만들고 판짜기를 개량하여 인쇄 능률을 올렸는 바, 새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5102&amp;ref=y">주조</a>한 활자는 동활자인 경자자(庚子字), 갑인자(甲寅字)와 납활자인 병진자(丙辰字)와 효시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5329&amp;ref=y">한글</a> 활자가 그것이며, 이 중 갑인자와 한글 활자는 아름답기로 유명한 활자들이다. <br><br>세종 15년(1433) 천체측각기인 혼천의(渾天儀)와 간의(簡儀), 물시계인 자격루(自擊漏)를 만들고, 세종 16년(1434) 해시계인 앙부일구(仰釜日晷)를 발명하고, 세종 23년(1441)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測雨器)와 하천수(河川水)를 재는 수표(水標)를 발명하였으며, 천문, 역서(曆書)인 《칠정산내외편(七政算內外篇)》과 《제가역상집(諸家曆象集)》을 펴냈다. 그 중 측우기의 발명은 이탈리아 사람 베네데토 카스텔리(Benedeto Gastelli)의 측우기(1639)보다 거의 200년 앞선 세계 최초의 것이다. <br><br>화전(火箭), 화포(火砲)를 개량하여 우리 나라 무기사상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 도량형(度量衡)의 고정(考正) 실시로 물량거래(物量去來)의 공정을 기하고, 경제적인 정책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정책상의 제도 마련 기준에 공헌하였다. 《농사직설(農事直說)》을 편찬 반포케 하여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조세제도(租稅制度)를 정할 때 온 백성의 민의를 파악하기 위하여 먼저 전국 8도의 관민(官民)에게 공법(貢法)에 대한 가부를 조사(민주적 여론조사)하는 한편, 전제상정소(田制詳定所)를 설치하여 종래에 모순이 많았던 조세제도를 연분구등(年分九等), 전분육등(田分六等)의 54등급으로 확립 실시하여 조선조 5백년 간의 조세제도를 확립하였다. <br><br>의료기관을 정비하고, 《향약채취월령(鄕藥採取月令)》,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의방류취(醫方類聚)》 등의 의서를 편찬하여 향약(鄕藥)을 개발함으로써 의료 활동의 합리화를 기하였다. 죄수(罪囚)들의 건강을 염려하여 감옥 시설을 개선해 주는 한편, 남형(濫刑)을 금하고 억울하게 죽는 이가 없게 하기 위하여 삼심제도(三審制度)인 삼복법(三覆法)을 실시하였고, 배태법(背胎法)을 둔태법(臀笞法)으로 바꾸어 등과 같은 인체의 중요 기관을 치는 고문을 엄금시키었으며, 법의학서(法醫學書)인 《신주무원록(新註無寃錄)》을 편찬 발간함으로써 인명치사(人命致死)의 사건이 생겼을 때에는 살상 검증(殺傷檢證)에 관한 검시(檢屍)의 제도를 실시하게 되니, 형정(刑政)에 획기적 발전을 보게 되었다. <br><br>15세 미만인 어린이와 70세가 넘는 늙은이는 살인죄나 강도죄가 아니면 가두지 못하게 하고, 10세 이하와 80세 이상인 이는 사형에 해당되는 죄를 범했더라도 가두지 못하게 하였으며, 천민인 노비(奴婢)를 하늘이 낸 백성으로 인정해 주었다. 관비(官婢)의 출산 휴가를 대폭 늘려 주었다. <br><br>세종 25년(1443) 친히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창제 이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집현전 학사 등에게 하게 하여 만든 해설서인 《훈민정음》이란 책을 만들어 이와 함께 세종 28년(1446)에 반포하고, 《용비어천가(龍飛御天歌)》,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576&amp;ref=y">석보상절</a>(釋譜詳節)》을 짓게하고, 운서인《<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167&amp;ref=y">동국정운</a>(東國正韻)》, 《홍무정운역훈(洪武正韻譯訓)》 등을 편찬 발간하게 하는 한편 스스로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을 지어 내기도 하였고, 한문으로 된 경서(經書)와 문학서 및 불경(佛經)을 번역하게 하였으며, 또 이과(吏科)와 이전(吏典) 시험에 [훈민정음]을 시험 과목으로 정하는 등 훈민정음 보급에 크게 힘썼으니, 우리 문자 생활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게 하였다. <br><br>박연(朴堧)을 시켜 향악(鄕樂)과 아악(雅樂)을 짓거나 정리하고, 편경(編磬)과 편종(編鐘) 등의 악기(樂器)를 제작하게 하였으니, 정간보(井間譜)의 창안은 동양 최초의 유량악보(有量樂譜)이고, 《세종악보(世宗樂譜)》는 우리 아악의 연총(淵叢)일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 음악 연구에 절대적인 자료이다. <br><br>역사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고려사(高麗史)》 등을 편찬하고, 《효행록(孝行錄)》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551&amp;ref=y">삼강행실도</a>(三綱行實圖)》를 지어 풍속을 권려하였고, 《명황계감(明皇誡鑑)》을 지어 후세에 제왕의 일락(逸樂)을 방지하고자 하였고, 《자치통감훈의(資治通鑑訓義)》와 《치평요람(治平要覽)》을 엮어 흥망 성쇠를 본받도록 하였고, 《역대병요(歷代兵要)》를 엮어 전쟁을 잊지 않도록 하였다. 전주 출척(銓注黜陟)의 법이 지극히 정밀하고 잘 갖추어져 현량(賢良)이 등용되었다. <br><br>종교에 있어서도 유교를 장려하여 도의 정치를 구현하는 한편 세종 6년(1424)에는 불사(佛寺)를 정리하여 선종(禪宗), 교종(敎宗) 36사(寺)만을 남겨 불도(佛道)를 정하게 닦도록 하였으며, 세종 30년(1448)에는 경복궁 안에 내불당(內佛堂)을 짓고, 불교 서적의 국역 간행 배포와 과거 승과(僧科)를 설치하는 등 불교 발달에 노력하여 유교와 불교 내지 도교(道敎)가 조화된 찬란한 문화를 이룩하게 되었다. <br><br>세종 원년(1419) 이종무(李從茂)로 하여금 대마도(對馬島)를 토벌하게 하여 항복을 받음은 물론 경상도에 예속시켰고, 세종 15년(1433)에 최윤덕(崔閏德)에게 명하여 파저강(婆猪江) 일대의 야인들을 토벌하여 사군(四郡)을 설치하고, 세종 16년(1434)에는 김종서(金宗瑞)로 하여금 동북 변경 지방의 여진(女眞)을 토벌하여 육진(六鎭)을 설치함으로써 동북과 서북쪽의 땅을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확장, 우리 강토의 방비를 튼튼히 하는 한편, 나라안의 지리(地理)를 조사하게 하여 지리지(地理志)를 편찬하게 하고, 실측지도를 제작하게 하였으니, 그것이 정척(鄭陟)과 양성지(梁誠之) 등에 의해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2&amp;ref=y">세조</a> 9년(1463)에 편찬된 [동국지도(東國地圖)]이다. 이렇듯 세종은 겨레 생활을 존중하는 모든 제도의 완성을 이루어 국태 민안 문화 찬란의 황금 시대를 이룩하였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3">세종대왕</a> [世宗大王]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 12. 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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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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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 2. 조선 시대 과학의 발전</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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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은 집현전을 설립하여 많은 학자들과 함께 자신의 의견을 나누었다.<br>또한 장영실의 해시계(앙부일구), 물시계에 더불어 측우기 등 다양한 과학 발전의 산물을 만들어 조선의 과학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백성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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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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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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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의 제 4대 왕 세종의 이름은 이도(李祹), 자는 원정(元正)이고, 시호는 장헌(莊憲)으로, 정식시호는 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世宗莊憲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이다.<br>1418년 6월 3일 조선의 제3대 왕인 <a href="http://navercast.naver.com/peoplehistory/koreanhistory/2813">태종</a>은 세자 이제를 폐하고 셋째 아들인 충녕대군을 왕세자로 삼았다. 태종은 [태종실록]을 통해 “행동이 지극히 무도하여 종사를 이어받을 수 없다고 대소신료가 청하였기 때문에” 세자를 폐하고, 반면 “충녕대군은 천성이 총명하고 민첩하고 자못 학문을 좋아하며, 치체(治體, 정치의 요체)를 알아서 매양 큰일에 헌의(獻議, 윗사람에게 의견을 아룀)하는 것이 진실로 합당”하기에 왕세자로 삼는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div><div>그리고 두 달 뒤 태종은 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으로 물러앉았다. 주상이 장년이 되기 전까지 군사 문제는 직접 결정하고 국가에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정부와 6조, 그리고 상왕이 함께 의논한다는 조건부 양위이긴 했지만 전격적인 결단이었다.</div><div>그렇게 조선 제4대 왕에 오른 세종의 나이는 당시 스물 둘. 어린 나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갑자기 왕세자로 책봉되는 바람에 준비가 부족했다. 집권 초기 대부분의 사안에“상왕의 뜻이 이러하니” 또는 “상왕께 아뢰어보겠소.”라는 말을 반복해야 될 만큼 어려운 입장이었다. 엄한 아버지의 테스트를 받는 갑갑하고 불안한 상황 속에서, 세종은 자신을 최대한 낮추고 무섭게 공부하며 그 시절을 보냈다.</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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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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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title>
         <author>sh192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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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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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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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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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쓰는 한글이 세종대왕이 창제한 것이라는 간단한 사실만 알고 있었는데, 국어 글과 여러가지 영상들을 보며 훈민정음을 누가 어떻게 왜 창조하였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우리 몸과 하늘 땅 등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친근한 문자여서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놀라웠고, 다른 문자와는 다르게 자판형식일때 편하다는 점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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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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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title>
         <author>sh1921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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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 4대왕<br>-훈민정음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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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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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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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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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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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의 업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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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a href="https://namu.wiki/w/%EB%86%8D%EC%82%AC%EC%A7%81%EC%84%A4">농사직설</a>: 조선 풍토에 맞는 농서 편찬 지시.</li><li><a href="https://namu.wiki/w/%EB%8C%80%EB%A7%88%EB%8F%84%20%EC%A0%95%EB%B2%8C">대마도 정벌</a>: <a href="https://namu.wiki/w/%EC%9D%B4%EC%A2%85%EB%AC%B4">이종무</a> 장군에게 명해 왜구를 토벌.<a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EC%97%85%EC%A0%81#fn-2">[2]</a></li><li><a href="https://namu.wiki/w/4%EA%B5%B0%206%EC%A7%84">4군 6진</a> 개척: <a href="https://namu.wiki/w/%EC%B5%9C%EC%9C%A4%EB%8D%95">최윤덕</a> 장군(4군)과 <a href="https://namu.wiki/w/%EA%B9%80%EC%A2%85%EC%84%9C">김종서</a> 장군(6진)에게 명해 두만강까지 영토를 확장.</li><li><a href="https://namu.wiki/w/%EC%A7%91%ED%98%84%EC%A0%84">집현전</a>: 정책, 학문 연구 및 국왕자문기구 설립.</li><li><a href="https://namu.wiki/w/%EA%B3%A0%EB%A0%A4%EC%82%AC">고려사</a> 편찬.</li><li><a href="https://namu.wiki/w/%ED%9B%88%EB%AF%BC%EC%A0%95%EC%9D%8C"><strong>훈민정음</strong></a><strong>: 세종대왕 최대의 업적이자, 민족 역사상 최대의 업적.</strong></li><li><a href="https://namu.wiki/w/%EC%A0%95%EA%B0%84%EB%B3%B4">정간보</a>: 박연이 음악 정리, 새로운 악기 개발.</li><li>속육전, 등록 등의 법전 편찬 및 정리.</li><li>해시계 <a href="https://namu.wiki/w/%EC%95%99%EB%B6%80%EC%9D%BC%EA%B5%AC">앙부일구</a>, 물시계 <a href="https://namu.wiki/w/%EC%9E%90%EA%B2%A9%EB%A3%A8">자격루</a> 등 발명.</li><li><a href="https://namu.wiki/w/%EC%9C%A0%EA%B5%90">유교</a> 사상 발전.</li><li>전세 제도 확립.</li><li><a href="https://namu.wiki/w/%EC%B4%9D%ED%86%B5(%EB%AC%B4%EA%B8%B0)">총통</a>, <a href="https://namu.wiki/w/%EC%8B%A0%EA%B8%B0%EC%A0%84">신기전</a>, <a href="https://namu.wiki/w/%ED%99%94%EC%B0%A8">화차</a>를 비롯한 각종 화약 무기 대대적 개발, 개량.</li><li>한성을 기준으로 한 역법인 <a href="https://namu.wiki/w/%EC%B9%A0%EC%A0%95%EC%82%B0">칠정산</a> 편찬.</li></ul><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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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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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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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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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 3. 활발한 외교 정책</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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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4군 6진 설치<br>=&gt; 조선의 외교 관계를 개선하여 전쟁 위험을 감소시키고 나라의 위상을 높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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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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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 4. 훈민정음 창제 </title>
         <author>sh192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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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훈민정음 서문 알아보기<br>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통하지 아니하여서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이것을 가엾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드니,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익혀서 날마다 쓰는 데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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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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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대왕의 업적 </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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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한글 창제<br>대왕은 궁중에 정음청을 두고 집현전 학사들을 지도하여 1443년(세종25년) 훈민정음 28자를 연구·창제하고 3년 동안 다듬고 실제로 써본 연후인 1446년 9월(음력) 에 이를 반포함으로써 민족적 주체성을 통한 우리 민족 문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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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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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종 </title>
         <author>sh192100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8797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세종</strong>(世宗,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397%EB%85%84">139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5%EC%9B%94_7%EC%9D%BC">5월 7일</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450%EB%85%84">145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30%EC%9D%BC">3월 30일</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조선</a>의 제4대 국왕이다. 그의 업적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은 명칭인 <strong>세종대왕</strong>(世宗大王)으로 자주 일컬어진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A6%84">이름</a>은 도(祹),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B8%EA%B4%80">본관</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C%A3%BC_%EC%9D%B4%EC%94%A8">전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_(%EC%9D%B4%EB%A6%84)">자</a>는 원정(元正), 아명은 막동(莫同)이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98%ED%98%B8">묘호</a>는 세종(世宗)이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D%98%B8">시호</a>는 <strong>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strong>(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이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85%EB%82%98%EB%9D%BC">명나라</a>에서 받은 시호는 장헌(莊憲)이었다. 또한 존시를 합치면 <strong>세종장헌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strong>(世宗莊憲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D%83%9C%EC%A2%85">태종 이방원</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B%90%EA%B2%BD%EC%99%95%ED%9B%84">원경왕후</a>의 셋째 아들이며, 비는 청천부원군(靑川府院君)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C%EC%98%A8">심온</a>의 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6%8C%ED%97%8C%EC%99%95%ED%9B%84">소헌왕후</a> 심씨(昭憲王后 沈氏)이다. 조선의 왕 중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9%95%EC%84%B8%EC%9E%90">왕세자</a>에게 양위를 하지 않고 훙서한 최초의 왕이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84%B8%EC%A2%85#cite_note-aks-1"><sup>[1]</sup></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84%B8%EC%A2%85#cite_note-encyber-2"><sup>[2]</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C%84%B1%EB%B6%80">한성</a> 준수방(지금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서울특별시</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2%85%EB%A1%9C%EA%B5%AC">종로구</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B5%EC%9D%B8%EB%8F%99">통인동</a>) 고을에서 아버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D%83%9C%EC%A2%85">정안대군</a>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태종 8년(1408년)에 충녕군(忠寧君)에 봉해졌다가, 태종 12년(1412년), 둘째 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A%A8%EB%A0%B9%EB%8C%80%EA%B5%B0">효령대군</a>과 함께 충녕<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A%B5%B0">대군</a>으로 진봉된다. 또한<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418%EB%85%84">1418년</a> 첫째 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B%85%95%EB%8C%80%EA%B5%B0">양녕대군</a>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9%95%EC%84%B8%EC%9E%90">폐세자</a>가 되면서 세자로 책봉되었고, 얼마 후 부왕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A0%EC%9C%84">선위</a>로 즉위하였다. 즉위 초반 4년간 부왕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B%A6%AC%EC%B2%AD%EC%A0%95">대리청정</a>을 하며 국정과 정무를 주관하였고, 이 때 장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C%EC%98%A8">심온</a>과 그의 측근들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D%98%95">사형</a>에 처해졌다. 이후 주변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6%8C%ED%97%8C%EC%99%95%ED%9B%84">소헌왕후</a> 폐출 주장을 일축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1%B4%EA%B0%95">건강</a>이 좋지 않았던 그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C%A2%85%EC%84%9C_(1383%EB%85%84)">김종서</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B9%EC%82%AC%EC%84%B1">맹사성</a> 등을 등용하여 정무를 주관하였는데 이 통치체제는 일종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98%EC%9B%90_%EB%82%B4%EA%B0%81%EC%A0%9C">내각 중심 정치제도</a>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98%EC%A0%95%EB%B6%80%EC%84%9C%EC%82%AC%EC%A0%9C">의정부서사제</a>의 효시가 되었다. 또한 세종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C%ED%95%99_%EA%B8%B0%EC%88%A0">과학 기술</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8%EC%88%A0">예술</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8%ED%99%94">문화</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B%B0%A9">국방</a> 등 많은 분야에서 뛰어난 왕이었다. 그는 백성들에게 농사에 관한 책을 펴내었지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8%80">글</a>을 읽지 못해 보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84%B8%EC%A2%85#cite_note-3"><sup>[3]</sup></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443%EB%85%84">1443년</a>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문자 체계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B%88%EB%AF%BC%EC%A0%95%EC%9D%8C">훈민정음</a>(訓民正音)을 창제하였다. 이것은 20세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3%BC%EC%8B%9C%EA%B2%BD">주시경</a>에 의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8%80">한글</a>로 발전되어, 오늘날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의 공식 문자로서 널리 쓰이고 있다. 또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0%EC%9B%94_9%EC%9D%BC">10월 9일</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8%80%EB%82%A0">한글날</a>로 기념한다. 과학 기술에도 두루 관심을 기울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8%BC%EC%B2%9C%EC%9D%98">혼천의</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99%EB%B6%80%EC%9D%BC%EA%B5%AC">앙부일구</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A%B2%A9%EB%A3%A8">자격루</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8%A1%EC%9A%B0%EA%B8%B0">측우기</a> 등의 발명을 전폭적으로 지원했고, 신분을 뛰어넘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A5%EC%98%81%EC%8B%A4">장영실</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D%95%B4%EC%82%B0">최해산</a> 등의 학자들을 적극 후원하였다. 국방에 있어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A7%95%EC%98%A5">이징옥</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C%9C%A4%EB%8D%95">최윤덕</a> 등을 북방으로 보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F%89%EC%95%88%EB%8F%84">평안도</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A8%EA%B2%BD%EB%8F%84">함길도</a>에 출몰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AC%EC%A7%84%EC%A1%B1">여진족</a>을 국경 밖으로 몰아내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A%B5%B0_6%EC%A7%84">4군 6진</a>을 개척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95%EB%A1%9D%EA%B0%95">압록강</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1%90%EB%A7%8C%EA%B0%95">두만강</a> 유역으로 국경을 확장하였고, 백성들을 옮겨 살게 하는 사민정책(徙民政策)을 실시하여 국토의 균형된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였다. 또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A2%85%EB%AC%B4">이종무</a>를 파견하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9%9C%EA%B5%AC">왜구</a>를 토벌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B%A7%88%EB%8F%84">대마도</a>를 정벌하였다. 이 밖에도 법전과 문물을 정비하였고 조세 제도의 확립에도 업적을 남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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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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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학문 창달</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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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왕은 특히 학문을 사랑하여 집현전을 부활하여 우수한 젊은 학자들로 하여금 학문을 강론하고 옛 제도를 연구하여 많은 서적을 편찬토록 하였다. 우선 경자자· 갑인자· 병진자 등 개량활자를 만들어 월인천강지곡·용비어천가·농사직설·고려사·삼강행실도·팔도지리지·석보상절·의방유취 등 귀중한 책을 간행하고, 경제육전을 반포하여 농업을 크게 장려하여 전제(田(전)제)와 세제를 정비하는 등 문물제도를 크게 개건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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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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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과학의 진흥</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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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영실, 이천 등 젊은 과학자들을 격려하여 천문관측기구인 대·소간의, 일성정시의, 혼천의, 시간을 재는 앙부일구(해시계)와 자격루(물시계)등 을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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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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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외치와 국방</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0451</link>
         <description><![CDATA[<div>4군 6진을 만들었다. 중국의 명나라와의 교류정책을 적극 펼치는 한편 바다를 건너와 백성을 괴롭히는 왜구를 응징하여 이종무 로 하여금 대마도를 정벌하는 한편 3포를 개항하여 일본과의 선진관계를 도모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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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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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창제를 위한 세종의 노력</title>
         <author>sh1921006</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0494</link>
         <description><![CDATA[<div>백성이 중국 문자를 몰라 병들어 죽어 가는 모습을 본 세종은 백성들을 위해 실용적인 문자, 훈민정음을 창제한다. (훈민정음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br>과거에는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창제했다고 받아들였으나 현대에 들어서는 세종이 주축이 되었다고 보고 있다. 밤새 연구하여 시력이 나빠지고 혼자 걸을 수도 없어질 지경까지 세종은 백성을 위해 글자 연구를 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자 한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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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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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15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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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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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한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1556</link>
         <description><![CDATA[<div>할아버지 태조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이라는 쿠데타를 일으켜서 조선을 세웠고 아버지 태종은 왕자의 난을 일으켜 왕이 되었고 손자인 단종은 둘째 아들인 세조에게 죽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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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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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음악의 정리</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1699</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 초기 까지의 음악은 고려시대부터 전해오던 음악과 중국음악이 서로 혼합되어 무질서한 상태였으나 세종대에 이르러 정리하였는 데, 이는 아악의 부흥과 향악의 창작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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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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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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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이 훈민정음말고도 많은것에 힘썼다는걸 알게되어서 참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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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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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24</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2650</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은 집현전을 설립하여 많은 학자들과 함께 자신의 의견을 나누었으며, 장영실의 앙부일구, 물시계, 측우기 등 다양한 과학 발전의 산물을 만들어 조선 과학 발전에 기여해 백성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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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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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파헤치기</title>
         <author>sh19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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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료기관을 정비하고, 《향약채취월령(鄕藥採取月令)》,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의방류취(醫方類聚)》 등의 의서를 편찬하여 향약(鄕藥)을 개발함으로써 의료 활동의 합리화를 기하였다. 죄수(罪囚)들의 건강을 염려하여 감옥 시설을 개선해 주는 한편, 남형(濫刑)을 금하고 억울하게 죽는 이가 없게 하기 위하여 삼심제도(三審制度)인 삼복법(三覆法)을 실시하였고, 배태법(背胎法)을 둔태법(臀笞法)으로 바꾸어 등과 같은 인체의 중요 기관을 치는 고문을 엄금시키었으며, 법의학서(法醫學書)인 《신주무원록(新註無寃錄)》을 편찬 발간함으로써 인명치사(人命致死)의 사건이 생겼을 때에는 살상 검증(殺傷檢證)에 관한 검시(檢屍)의 제도를 실시하게 되니, 형정(刑政)에 획기적 발전을 보게 되었다.<br><br>15세 미만인 어린이와 70세가 넘는 늙은이는 살인죄나 강도죄가 아니면 가두지 못하게 하고, 10세 이하와 80세 이상인 이는 사형에 해당되는 죄를 범했더라도 가두지 못하게 하였으며, 천민인 노비(奴婢)를 하늘이 낸 백성으로 인정해 주었다. 관비(官婢)의 출산 휴가를 대폭 늘려 주었다.</div><div>역사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고려사(高麗史)》 등을 편찬하고, 《효행록(孝行錄)》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551&amp;ref=y">삼강행실도</a>(三綱行實圖)》를 지어 풍속을 권려하였고, 《명황계감(明皇誡鑑)》을 지어 후세에 제왕의 일락(逸樂)을 방지하고자 하였고, 《자치통감훈의(資治通鑑訓義)》와 《치평요람(治平要覽)》을 엮어 흥망 성쇠를 본받도록 하였고, 《역대병요(歷代兵要)》를 엮어 전쟁을 잊지 않도록 하였다. 전주 출척(銓注黜陟)의 법이 지극히 정밀하고 잘 갖추어져 현량(賢良)이 등용되었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3">세종대왕</a> [世宗大王]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 12. 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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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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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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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a href="https://namu.wiki/w/%EB%86%8D%EC%82%AC%EC%A7%81%EC%84%A4">농사직설</a>: 조선 풍토에 맞는 농서 편찬 지시.</li><li><a href="https://namu.wiki/w/%EB%8C%80%EB%A7%88%EB%8F%84%20%EC%A0%95%EB%B2%8C">대마도 정벌</a>: <a href="https://namu.wiki/w/%EC%9D%B4%EC%A2%85%EB%AC%B4">이종무</a> 장군에게 명해 왜구를 토벌.<a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EC%97%85%EC%A0%81#fn-2">[2]</a></li><li><a href="https://namu.wiki/w/4%EA%B5%B0%206%EC%A7%84">4군 6진</a> 개척: <a href="https://namu.wiki/w/%EC%B5%9C%EC%9C%A4%EB%8D%95">최윤덕</a> 장군(4군)과 <a href="https://namu.wiki/w/%EA%B9%80%EC%A2%85%EC%84%9C">김종서</a> 장군(6진)에게 명해 두만강까지 영토를 확장.</li><li><a href="https://namu.wiki/w/%EC%A7%91%ED%98%84%EC%A0%84">집현전</a>: 정책, 학문 연구 및 국왕자문기구 설립.</li><li><a href="https://namu.wiki/w/%EA%B3%A0%EB%A0%A4%EC%82%AC">고려사</a> 편찬.</li><li><a href="https://namu.wiki/w/%ED%9B%88%EB%AF%BC%EC%A0%95%EC%9D%8C"><strong>훈민정음</strong></a><strong>: 세종대왕 최대의 업적이자, 민족 역사상 최대의 업적.</strong></li><li><a href="https://namu.wiki/w/%EC%A0%95%EA%B0%84%EB%B3%B4">정간보</a>: 박연이 음악 정리, 새로운 악기 개발.</li><li>속육전, 등록 등의 법전 편찬 및 정리.</li><li>해시계 <a href="https://namu.wiki/w/%EC%95%99%EB%B6%80%EC%9D%BC%EA%B5%AC">앙부일구</a>, 물시계 <a href="https://namu.wiki/w/%EC%9E%90%EA%B2%A9%EB%A3%A8">자격루</a> 등 발명.</li><li><a href="https://namu.wiki/w/%EC%9C%A0%EA%B5%90">유교</a> 사상 발전.</li><li>전세 제도 확립.</li><li><a href="https://namu.wiki/w/%EC%B4%9D%ED%86%B5(%EB%AC%B4%EA%B8%B0)">총통</a>, <a href="https://namu.wiki/w/%EC%8B%A0%EA%B8%B0%EC%A0%84">신기전</a>, <a href="https://namu.wiki/w/%ED%99%94%EC%B0%A8">화차</a>를 비롯한 각종 화약 무기 대대적 개발, 개량.</li><li>한성을 기준으로 한 역법인 <a href="https://namu.wiki/w/%EC%B9%A0%EC%A0%95%EC%82%B0">칠정산</a> 편찬.</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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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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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4917</link>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을 마치며   21028 박승우<br>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이다.<br>훈민정음은 자음자 17자, 모음자 11자, 총 28자이다.<br>훈민정음의 기본 자음자는 ㄱ, ㄴ, ㅁ, ㅅ, ㅇ 이고 기본 모음자는 . , ㅡ, ㅣ 이다.<br>훈민정음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인 문자라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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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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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5392</link>
         <description><![CDATA[<div>태조 이성계의 손자인 세종 대왕은 조선의 네 번째 임금입니다. 세종 대왕은 평소, 우리말은 있으나 우리글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백성이 쉽게 배울 수 있고 우리말을 가장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글자를 만들고자 노력했지요. 또한 집현전 학자들에게 중국의 글자를 비롯한 이웃 나라의 글자를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하고 연구하도록 명령했습니다. <br><br>1443년, 마침내 세종 대왕은 닿소리(자음) 17자와 홀소리(모음) 11자로 이루어진 훈민정음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최만리를 비롯한 신하들은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에 반대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중국의 문자인 한자를 사용하고 있으니, 굳이 우리만의 글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었어요. 그러나 세종 대왕은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훈민정음을 더 연구하고 실제로 사용하기 편한지 살펴보기도 했지요. 그로부터 3년 뒤인 1446년에는 훈민정음을 세상에 널리 퍼뜨려 온 백성에게 알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훈민정음 반포랍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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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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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에 대한 나의 생각 남기기</title>
         <author>sh1921006</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6635</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처럼 백성과 나라를 사랑한 왕을 기억해야겠다. 세종대왕님을 보며 나도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작은 것이라도 기여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br>또, 우리 백성을 위한 글인 한글의 보전을 위한 노력이 다방면으로 많이 진행되기를 바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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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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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6700</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 25년(1443) 친히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창제 이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집현전 학사 등에게 하게 하여 만든 해설서인 《훈민정음》이란 책을 만들어 이와 함께 세종 28년(1446)에 반포하고, 《용비어천가(龍飛御天歌)》,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576&amp;ref=y">석보상절</a>(釋譜詳節)》을 짓게하고, 운서인《<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167&amp;ref=y">동국정운</a>(東國正韻)》, 《홍무정운역훈(洪武正韻譯訓)》 등을 편찬 발간하게 하는 한편 스스로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을 지어 내기도 하였고, 한문으로 된 경서(經書)와 문학서 및 불경(佛經)을 번역하게 하였으며, 또 이과(吏科)와 이전(吏典) 시험에 [훈민정음]을 시험 과목으로 정하는 등 훈민정음 보급에 크게 힘썼으니, 우리 문자 생활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게 하였다.<br><br>박연(朴堧)을 시켜 향악(鄕樂)과 아악(雅樂)을 짓거나 정리하고, 편경(編磬)과 편종(編鐘) 등의 악기(樂器)를 제작하게 하였으니, 정간보(井間譜)의 창안은 동양 최초의 유량악보(有量樂譜)이고, 《세종악보(世宗樂譜)》는 우리 아악의 연총(淵叢)일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 음악 연구에 절대적인 자료이다.<br><br>역사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고려사(高麗史)》 등을 편찬하고, 《효행록(孝行錄)》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551&amp;ref=y">삼강행실도</a>(三綱行實圖)》를 지어 풍속을 권려하였고, 《명황계감(明皇誡鑑)》을 지어 후세에 제왕의 일락(逸樂)을 방지하고자 하였고, 《자치통감훈의(資治通鑑訓義)》와 《치평요람(治平要覽)》을 엮어 흥망 성쇠를 본받도록 하였고, 《역대병요(歷代兵要)》를 엮어 전쟁을 잊지 않도록 하였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3">세종대왕</a> [世宗大王]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 12. 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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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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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훈민정음 창제</title>
         <author>sh192100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68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한글</strong>은 홀소리와 닿소리 모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9D%8C%EA%B8%B0%EA%B4%80">소리틀</a>을 본떠 만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C%86%8C%EB%AC%B8%EC%9E%90">음소문자</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8%80#cite_note-1"><sup>[1]</sup></a>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8%80_%EB%A7%9E%EC%B6%A4%EB%B2%95">한글 맞춤법</a>에서는 닿소리 14개와 홀소리 10개, 모두 24개를 표준으로 삼는다.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 문제를 느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조선</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84%B8%EC%A2%85">세종대왕</a>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C%96%B4">한국어</a>는 물론 이웃나라 말까지 나타내도록 1443년 창제하여 1446년 반포하였다. 낱글자가 낱소리만 나타내므로 음소 문자이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C%A0%88">낱내</a>로 초성, 중성, 종성을 묶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8%EC%95%84%EC%93%B0%EA%B8%B0">모아 쓰기</a> 때문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C%A0%88_%EB%AC%B8%EC%9E%90">음절 문자</a>의 특성도 갖는다. 한글 창제 초기에는 닿소리 17개에 홀소리 11개, 총 28개였으나, 뒤에 4개를 잃고 현재는 24개만 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대한민국</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C%EB%B3%9C_%EC%A1%B0%EC%84%A0%EC%A1%B1_%EC%9E%90%EC%B9%98%EC%A3%BC">옌볜 조선족 자치주</a>에서는 공용 문자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EB%84%A4%EC%8B%9C%EC%95%84">인도네시아</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D%86%A4_%EC%84%AC">부톤 섬</a>에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0%8C%EC%95%84%EC%B0%8C%EC%95%84%EC%96%B4">찌아찌아어</a>의 보조 문자로 채택하였다. 또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a>에서는 <strong>조선글</strong>이라 부른다.<br><br></div><div><br>한글은 조선의 4대 왕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84%B8%EC%A2%85">세종대왕</a>이 창제한 한국어의 문자이며, 한글은 자음 14자, 모음 10자이다. 최초 세종이 한글을 만들었을 때 한글의 이름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B%88%EB%AF%BC%EC%A0%95%EC%9D%8C">훈민정음</a>'(訓民正音)이다. 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AC%EB%9F%AC%EB%93%9C_%EB%8B%A4%EC%9D%B4%EC%95%84%EB%AA%AC%EB%93%9C">재러드 다이아몬드</a>는 한글은 독창성이 있고 과학적인 문자라고 칭찬하였으며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은 '한국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_%EB%8B%A4_%EB%B9%88%EC%B9%98">레오나르도 다 빈치</a>'라며 극찬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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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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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sh192100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8081</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거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훈민정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무슨 원리로 만들었는지 자세히 알게 되어서 젛았다. 그리고 세종대왕의 업적에 대해서도 잘 몰랐는데 이번 활동을 하면서 알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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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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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에 대한 나의 소감</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8387</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의 업적을 자세히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 활동을 통해 잘 알 수 있었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세종대왕의 행동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들을 후대의 후손들이 보존하고 기억했으면 한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백성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본받아 더 멋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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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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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8690</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실록》에는 '임금이 언문 28자를 지었는데…(중략)…이것을 훈민정음이라고 일렀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종은 한자를 사용하던 관리와 양반들이 새로운 글자를 만드는 것에 반대할 것을 예상하고 혼자서 한글을 만든 것이죠. <br><br>이 같은 기록과 달리,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만들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혼자 만들었다고 생각하기에는 매우 엄청난 업적이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박팽년, 신숙주, 강희안 등 몇몇 집현전 학자들은 한글이 완성된 후에 훈민정음으로 된 여러 책을 만들 때 참여하기도 했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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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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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희 혹사 논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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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31년 9월 10일 황희가 관직에서 물러나기를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br>1432년(세종 14) 4월 20일 황희가 고령을 이유로 사직하자 허락하지 않다<br>같은 해 12월 7일 영의정 황희가 사직하니, 윤허하지 아니하다.<br>1435년 3월 29일 영의정부사 황희가 전을 올려 노쇠함으로 사직하기를 청하니 이를 허락치 않다.<br>1436년(세종 18) 6월 2일 영의정 황희가 사직하니 윤허하지 아니하다.<br>1438년(세종 20) 11월 19일 영의정 황희가 사직을 청하니 허락치 않다.<br>1439년(세종 21) 6월 11일 영의정 황희가 사직할 것을 청하다.<br>같은 달 12일 황희의 사직을 반대하다.<br>1440년(세종 22) 12월 21일 영의정부사 황희가 자신의 파면을 아뢰다.<br>1443년(세종 25) 12월 4일 영의정 황희가 연로함을 이유로 해면을 청하나 듣지 않다.<br>1449년 10월 5일 황희를 영의정부사로 그대로 치사(致仕, 벼슬을 두고 물러남)하게 하다.<br>1452년(문종 2) 2월 8일 영의정부사 황희의 졸기(卒記/사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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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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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499476</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님께서 많은 업적을 남기신건 알고 있었지만 내가 알고 있었던거보다 훨씬 많이 업적이 있다는 것을 아니 더욱 존경심이 느껴졌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실책이 없었을 줄 알았는데 사민 정책,수령 고소 금지법), 총신을 향한 절제없는 비호, 노비종모법, 계속된 <a href="https://namu.wiki/w/%EC%99%95%EC%94%A8%20%EB%AA%B0%EC%82%B4">왕씨 몰살</a>, 고려 왕실 상징물 파괴 및 매장 등 많은 실책을 남겨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ㅣ.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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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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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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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글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사람들은 상스러운 글자라는 뜻의 '언문(諺文)'이라고 부르며 한글을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양반 남성들 사이에서는 한글이 퍼지기 어려웠지요. 그 대신 한문을 접하기 어려웠던 여성들 사이에서 훈민정음이 조금씩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br><br>그 후 훈민정음의 편리함이 알려지자, 상민 신분의 남자들도 쉽게 사용하면서 빠르게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하고 독창적인 고유의 글자를 가지게 되었지요. <br>훈민정음이 반포된 이후, 법과 글을 몰라서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는 백성이 줄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백성이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한글로 전달할 수 있게 되면서, 조선 후기에는 평민 작가와 여성 작가들도 많이 등장했다고 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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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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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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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是月, 上親制諺文二十八字, 其字倣古篆, 分爲初中終聲, 合之然後乃成字, 凡于文字及本國俚語, 皆可得而書, 字雖簡要, 轉換無窮, 是謂《訓民正音》.<br><br>이달에 <a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A1%B0%EC%84%A0)">임금</a>이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는데, 그 글자가 옛 전자를 모방하고,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누어 합한 연후에야 글자를 이루었다. 무릇 문자에 관한 것과 이어에 관한 것을 모두 쓸 수 있고, 글자는 비록 쉽고 요약하지마는 전환하는 것이 무궁하니, 이것을 훈민정음이라고 일렀다.</div><div><br></div><div><a href="https://namu.wiki/w/%EC%84%B8%EC%A2%85%EC%8B%A4%EB%A1%9D">세종실록</a> 세종 25년(1443) 12월 30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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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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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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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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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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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을 마치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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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이 아름다운 문자인것을  알게되었고,훈민정음의 많은 장점을 알고 더욱 한글을 소중히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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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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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배우고 깨달은 점</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510159</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의 원리와 종류를 잘 알지 못하였는데 무슨 모양을 본떠 만들었는지, 또 예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사라진 글자들도 알게 되었다. 또 예전부터 훈민정음 서문같은 알아보기 힘든 예전 글들의 의미를 알고 싶었었는데 이번에 해석하게 되어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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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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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대왕</title>
         <author>sh1921003</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511964</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조 제4대 임금. 성은 전주 이씨(全州李氏), 이름은 도(祹), 자는 원정(元正), 존시는 영문예무인성명효대왕(英文睿武仁聖明孝大王), 시호는 장헌(莊憲), 묘호는 세종(世宗), 능호는 영릉(英陵). 태종(太宗)의 셋째 아들, 어머니는 원경왕후(元敬王后) 민씨(閔氏), 비(妃)는 심온(沈溫)의 따님인 소헌왕후(昭憲王后) 심씨(沈氏). 태종 8년(1408) 충녕군(忠寧君)에 봉해지고, 태종 12년(1412) 충녕대군(忠寧大君)에 진봉, 태종 18년(1418) 음력 6월 맏형 양녕대군(讓寧大君) 제(褆)가 폐세자(廢世子) 됨에 따라 왕세자(王世子)로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음력 8월 22세의 나이로 태종의 양위를 받아 경복궁 근정전(勤政殿)에서 즉위하였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3">세종대왕</a> [世宗大王]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 12. 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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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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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과 장영실</title>
         <author>sh192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5140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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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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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감</title>
         <author>sh1921005</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514053</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님이 많은 업적을 남겨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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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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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 단원 훈민정음을 마치며</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51603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한글은 세종대왕에 의해서 만들어진 과학적인 글자라는 것만 알 뿐, 한글이 만들어진 원리를 자세히 알 기회가 없었다. 이번 단원을 배우며 훈민정음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과학적인 원리가 매우 신기해졌다. 코로나 19가 끝나면 한글 박물관에 가 훈민정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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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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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title>
         <author>sh1921003</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516230</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 15년(1433) 천체측각기인 혼천의(渾天儀)와 간의(簡儀), 물시계인 자격루(自擊漏)를 만들고, 세종 16년(1434) 해시계인 앙부일구(仰釜日晷)를 발명하고, 세종 23년(1441) 강우량 측정기인 측우기(測雨器)와 하천수(河川水)를 재는 수표(水標)를 발명하였으며, 천문, 역서(曆書)인 《칠정산내외편(七政算內外篇)》과 《제가역상집(諸家曆象集)》을 펴냈다. 그 중 측우기의 발명은 이탈리아 사람 베네데토 카스텔리(Benedeto Gastelli)의 측우기(1639)보다 거의 200년 앞선 세계 최초의 것이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3">세종대왕</a> [世宗大王]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 12. 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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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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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title>
         <author>sh1921003</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986517491</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 25년(1443) 친히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창제 이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집현전 학사 등에게 하게 하여 만든 해설서인 《훈민정음》이란 책을 만들어 이와 함께 세종 28년(1446)에 반포하고, 《용비어천가(龍飛御天歌)》,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576&amp;ref=y">석보상절</a>(釋譜詳節)》을 짓게하고, 운서인《<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167&amp;ref=y">동국정운</a>(東國正韻)》, 《홍무정운역훈(洪武正韻譯訓)》 등을 편찬 발간하게 하는 한편 스스로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을 지어 내기도 하였고, 한문으로 된 경서(經書)와 문학서 및 불경(佛經)을 번역하게 하였으며, 또 이과(吏科)와 이전(吏典) 시험에 [훈민정음]을 시험 과목으로 정하는 등 훈민정음 보급에 크게 힘썼으니, 우리 문자 생활에 일대 혁신을 가져오게 하였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84623">세종대왕</a> [世宗大王] (한글글꼴용어사전, 2000. 12. 25., 세종대왕기념사업회)<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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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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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 서문 쓰고 해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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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소개</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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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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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 2</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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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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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적 3</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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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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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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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한 업적과 더불어서 다양한 업적을 가지고 있다. 세종대왕은 농업에서 큰 업적을 이루었는데, 조선시대의 왕들 중에서 가장많은 농업량을 달성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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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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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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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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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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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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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대 모든 분야, 즉 농학, 문학, 사학, 언어학, 음악, 법학, 수학, 과학, 공학, 철학, 경제학, 재무학, 회계학, 천문학, 물리학은 물론 군사적인 측면과 인권에도 신경 썼다는 것은 그러한 분야들에 대한 지식들이 풍부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학자들이 왕에게 학문을 알려주는 것이 경연인데, 반대로 왕이 학자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세종대왕이 정말로 위대한 것을 보여준다.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 등 몇 가지 정도의 업적을 이루신 줄 알았는데, 앞서 말한 분야들에 대한 지식이 굉장히 많아서 놀랐다. 그만큼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공부하였던 점이 존경받을만하다<em>.</em> 세종대왕은 조선이라는 나라 자체의 수준을 한 번에 몇 단계씩 끌어올린 것이다. 세종대왕이 다양한 제도와 틀을 만든 후, 수백 년간 그 틀을 거의 바꾸지 않고 약간씩 보수만 하면서 흘러갔다고 평가하는 학자들도 있다. 제도가 많이 변한 곳도 있겠지만, 세종대왕이 조선의 발전을 이끈 것은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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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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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감</title>
         <author>sh1921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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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을 만들기 위해 세종대왕님이 엄청난 노력을 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점에 대해 굉장히 감사하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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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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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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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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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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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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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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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와의 업적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안 것 같아 흥미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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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3: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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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쓰고 해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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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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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4: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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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sh192102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24578863</link>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에 대해 조사하면서 많은것들을 느꼈다. 당시에 중요하게여기던 농학 , 성리학, 문학, 사학등 수많은 학문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한 것이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특히 세종대왕의 최대업적이라 할수 있는  한글의 창제는 우리가 현재까지도 사용하고있다. 하지만 훈민정음 서문에서 나타난 동국적운식에서 중국과의 사대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것때문에 완벽한 자주정신이 아니라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아쉽게 느껴진다. 하지만 중국의 말과 달라 백성들이 잘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가엾게 여겨 새 문자를 신하들의 반대에도 만들었다는 점은 정말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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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16: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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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sh19210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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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감정을 어색하게 표현하는 점순이와 이를 눈치채지 못하고 점순이를 싫어하는 주인공을 보니 답답한 느낌이 들었고 결국 이어지는걸 보니 정말 어이가 없(?)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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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3: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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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sh192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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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나' 에게 너네 집에는 이런거 없지라면서 감자를 주려고 하는 것을 보아 감정 표현이 많이 서툰 듯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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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3: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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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소감</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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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나도 답답했다.  점순이의 행동들이 조금 지나치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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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3: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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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26531960</link>
         <description><![CDATA[<div>여자가 표현이 서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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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3: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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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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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점순이의 마음을 못 알아차리는 주인공을 보고 눈치 없지만 순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순이의 행동이 약간 지나친 듯 하지만 점순이만의 순수함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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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3: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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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sh192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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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자가 말을 너무 돌려해  남자가 말을 못 알아 듣는게 답답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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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3: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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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 </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05547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주인공 김첨지가 아픈 아내를 함부로 대하는 것 같았지만 나중에 김첨지가 아내를 위해 인력거를 힘차게 달리는 모습을 보니 아내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김첨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김첨지는 평소보다 몇 배로 더 많은 돈을 벌었지만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아내의 죽음이 기다리고 있었다. "운수 좋은 날"이라는 반어적인 이 책의 제목이 김첨지의 불행을 더욱더 강화하는 역할을 한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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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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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title>
         <author>sh192103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07692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보다 몇 배로 많은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김 첨지에게 좋은 날이 아니었다. 사랑하는 아내가 죽었기 때문에 오히려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날이었다. 운수 좋은 날’이라는 반어적인 제목이 김첨지의 불행을 더욱 강조했고, 행운이 거듭될수록 점점 불안감이 고조되는 극적인 구성이 더욱 분위기를 심화시킨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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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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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title>
         <author>sh192102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098456</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 부끄러워하고 서툰 점순이와 이를 눈치채지 못한 주인공과의 사이를 여러가지로 표현한 것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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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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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099558</link>
         <description><![CDATA[<div>운수 좋은 날이라는 반어적 표현을 쓴 제목이 결국에는 김첨지가 맞은 비극적인 결말을 강조한다.중간중간 나오는 김첨지의 불안한 예감들이 긴장감을 조성하는 것 같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김첨지의 아내가 너무 안쓰러웠고 만약 김첨지가 친구를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불행한 결말이 안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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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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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title>
         <author>sh192104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103439</link>
         <description><![CDATA[<div>운수 좋은 날은 김첨지가 운이 좋아서 돈을 많이 벌지만 아내가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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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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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좋은날ㄴ</title>
         <author>sh1921032</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1081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운이 좋았던 날 결국은 불행한 일이 생겼던 기억이 나서 더욱 공감이 되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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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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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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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소년 소녀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라서 따뜻하고 약간의 비속어도 있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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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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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즇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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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이 슬펐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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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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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좋은 날</title>
         <author>sh1921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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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반어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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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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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 인생의 문학 작품&gt;</title>
         <author>sh19210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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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데미안<br>작가: 헤르만 헤세<br>읽은 시기: 6학년 때<br>줄거리: <br>데미안은 1919년에 헤르만 헤세가 쓴 글이다. 평범한 가정에서 사는 싱클레어는 프란츠 크로머라는 아이에게 약점을 잡혀 괴롭힘을 당한다. 그러던 도중 전학생인 데미안은 싱클레어를 크로머로부터 구해준다. 시간이 흘러 데미안과 싱클레어는 헤어지게 되고 싱클레어는 데미안에게 연락한다. 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아프락사스라는 신에 대해 쪽지로 알려주고 싱클레어는 우연히 아프락사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피스토리우스를 만난다. 피스토리우스는 싱클레어에게 가르침을 주지만 결국 결별한다. 싱클레어는 김나지움을 졸업하고 여행을 간다. 그 여행에서 데미안과 그의 어머니, 엠마 부인을 만난다. 어느날, 전쟁이 일어나고, 데미안과 싱클레어는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싱클레어는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하고 데미안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설이 끝이 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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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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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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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데미안&gt;- 감명깊게 읽은 이유</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35329</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데미안의 제목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 책의 제목이 데미안인 이유는 데미안이라는 이름의 유래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데미안은 그리스어에서 신을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하지만 기독교가 그리스에 전파되었을 때 기독교에 의해 악마라는 뜻으로 전략해 버렸다고 한다. 즉, 데미안이라는 이름은 악마와 신이라는 의미를 둘 다 내포하여 상반되는 선과 악의 모습을 생각나게 한다.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을 통하여 세상은 선과 악과 같이 상반되는 것들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전달하고자 한 것 같다.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므로 절대적인 선과 절대적인 악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선과 악의 구분은 관점의 차이와 잘못된 이해로부터 생겨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과 악의 의미에 대한 나의 편견을 바꿀 수 있어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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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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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문학 작품</title>
         <author>sh1921005</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35642</link>
         <description><![CDATA[<div>첵제목-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 <br>작가-백영옥<br>읽은 시기-작년 초<br>감명깊게 읽은 이유- 하루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서<br>인상 깊은 구절-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날들이 아니라 진주알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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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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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데미안&gt;- 인상깊은 구절 </title>
         <author>sh192101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37820</link>
         <description><![CDATA[<div>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쪽지를 보낸다. 그 쪽지에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다." 라고 쓰여 있는데 아프락사스가 무얼 뜻하는지 궁금했다. 이는 편견과 제한된 관점에서 벗어나 멀리 날아가고자 하는 자유 의지를 표현한 구절이라고 생각되었다. 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아프락사스라는 신을 알려줘 선을 숭배하거나 악을 적대시하는 것이 아니라 선과 악이 둘 다 동시에 공존하는 모습을 지켜보라고 조언해주는 것 같았다. 데미안과 싱클레어는 동일한 인물이라고 생각되었으며, 이를 통해 공존하는 모습을 헤르만 헤세가 자세히 표현하고자 하였던 것 같았다. 또한 싱클레어는 꿈 속에서 자신이 새를 그린 그림을 태워 새는 매우 밝아지는데, 데미안의 가르침을 통해 자유로워진 싱클레어의 모습을 상징하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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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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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문학 작품</title>
         <author>sh192103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402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킨<br>작가: 옥타비아 버틀러 <br>읽은 시기: 몇 달 전 <br>1976년 6월 9일은 다나의 생일이었다. 약혼자 케빈과 동거를 시작한 다나는 짐 정리로 분주하던 와중에 갑작스러운 현기증을 느끼며 쓰러진다. 몸을 일으킨 곳은 1815년 메릴랜드 주의 숲 속이었다. 그곳에서 호수에 빠진 한 소년을 발견해 구해낸 다나는 몇 분 뒤 다시 1970년대로 돌아온다. 당황하는 것도 우왕좌왕하는 것도 잠시였을 뿐, 이내 또 과거로 끌려간다. 흑인을 노예로 부리는 일이 당연시되던 시대, 1815년에서 다나는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겪는다. 그녀는 그 세계에서 몇년간 살며 온갖 핍박을 받은 후 다시 1976년으로 돌아오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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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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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문학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429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br>작가: 미치 앨봄<br>줄거리: 모리 슈워츠 교수가 루게릭병에 의한 시한부를 선고받고 그 후의 이야기를 전하는 책으로 의미 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어하니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위해 살라는 교훈을 전하는 책이다. 책 끝이서 결국 모리교수님은 돌아가시지만 돌아가시기전 미치 앨봄과 함께했던 소중한 이야기들을 다루는 책으로 죽음에 대한 고민과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다.<br>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 죽음에 대해 한 번도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이책을 통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br>인상깊은 구절: (모리교수님이 하는 말) 의미없는 생활을 느라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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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4535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가방 들어주는 아이<br>글쓴이 : 고정욱<br>읽은 시기 : 초 3-4학년<br>줄거리 : 석우가 선생님의 부탁으로 같은반인 다리가 불편한 친구,영택이의 가방을 집까지 들어줘야 했는데 석우는 친구들이 놀려서 영택이를 싫어하게 된다. 하지만 둘은 시간이 지나며 진정한 친구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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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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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명깊게 읽은 이유</title>
         <author>sh192103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47100</link>
         <description><![CDATA[<div>  흑인 여성작가인 옥타비아 벼틀러는 백인 남성의 전유물인 SF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아프로퓨처리즘의 대표주자였다. 아프로퓨처리즘은 SF를 통해 흑인이 겪어온 차별의 역사를 돌아보며 흑인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미래관을 제시하는 것인데,  이책을 통해 이러한 세계관을 처음 접하게 되어 신기했다. 과거에 인종차별이 더 심했지만 몇 달 전 미국에서 벌어진 흑인 차별 사건을 보면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는 차별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다나가 절대 버릴 수 없는 정체성의 면면이 그녀 스스로를 끔찍하게 고문하는 도구가 되고, 그러한 정체성이 그녀를 가장 옥죄는 시공간에 배치한 것이 인물의 입체성과 지독한 현실성을 느낄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 혹독한 삶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다나를 보고, 여전히 인종차별,성차별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집요하게 연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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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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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sh1921030</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475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재산이 아니야,케빈. 말이나 밀 포대가 아니야. 내가 재산처럼 보여야 한다면, 루퍼스를 위해 내 자유에 한계를 받아들여야한다면, 루퍼스 역시 한계를 받아들여야 해. 나에 대한 태도 말이야. 죽고 죽이는 것보다는 사는게 나아 보일 만큼이라도, 내가 내 삶을 통제하게 해줘야 해." <br><br>:"그래서 수월하다는 사실이 무섭게 느껴졌구나. 이제 이유를 알았어." "무슨 말이야?" "수월함 말이야. 우리나,아이들이나......  노예제도를 받아들이도록 훈련시키기가 얼마나 수월한지 전에는 몰랐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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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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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 손원평 장편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5144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특별한 성장 </strong><br><br> 1~2년 전에 읽음<br><br>『아몬드』의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독특한 캐릭터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의 이면을 읽어 내지 못하고 공포도 분노도 잘 느끼지 못하는 윤재는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가까스로 버텨 오고 있다. 엄마에게서 남이 웃으면 따라 웃고, 호의를 보이면 고맙다고 말하는 식의 ‘주입식’ 감정 교육을 받기도 한다. 세상을 곧이곧대로만 보는 아이, ‘괴물’이라고 손가락질받던 윤재는 어느 날 비극적인 사건을 맞아 가족을 잃게 되면서 이 세상에 홀로 남는다. <br><br>그런데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하던 순간에 윤재 곁에 새로운 인연이 다가온다. 어두운 상처를 간직한 아이 ‘곤이’나 그와 반대로 맑은 감성을 지닌 아이 ‘도라’, 윤재를 돕고 싶어 하는 ‘심 박사’ 등이 그러한 인물들이다. 윤재와 이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럼에도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소설가 공선옥은 이 작품을 일컬어 “‘가슴이 머리를 지배할 수 있다’고 믿는 나 같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소설”이라고 평했으며, “어쩌면 현대라는 사회가 집단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상실을 애도할 시간, 감정을 보듬을 여유를 잃어버린 채 살고 있는 독자들은 윤재를 응원하면서 자신의 마음 또한 되돌아볼 기회를 얻을 것이다. 윤재의 덤덤한 어조는 역설적으로 읽는 이의 가슴을 더욱 슬프게 저미며, 독자는 이 작품을 통해 깊고 진실한 감정의 고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br>너무 인생의 맛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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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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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좋은날 </title>
         <author>sh192102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55525</link>
         <description><![CDATA[<div>실제 내용과 달리 운수좋은 날 이라는 제목을 사용해 예상과는 내용전개에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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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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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명 깊게 읽은 책</title>
         <author>sh192103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576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1q84<br>작가: 무라카미 하루키<br>읽은 시기: 몇달전<br>줄거리: 이야기는 바흐의 평균율을 모티브로 하여 두 주인공인 덴고와 아오마메의 이야기를 3인칭 시점에서 각 장마다 번갈아가면서 서술한다. (3권에서는 여기에 우시카와의 이야기가 추가된다.) 덴고는 수학과를 나와 소설가 지망생으로, 잡지 등에 글을 쓰면서 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며 생활을 한다. 아오마메의 경우 스포츠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스트레칭을 가르치는 직업과 동시에 치명적인 부업(킬러)을 가지고 있다. 무척이나 절도있고, 티끌하나 어슷함이 없다. 직업이나 면모나 모든 면에서 전혀 관계 없이 보이는 이 두사람이 서로 각자 하나의 존재와 관련되는 인물과 접하면서, 그 둘과 그 주변 인물의 관계와 과거, 그리고 현재와의 개연성이 씨실과 날실이 얽히듯 조금씩 얽혀가는 것이 이 소설의 백미이다. 결국, 둘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서로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하고 서로를 찾아 나가는데…….<br><br>감명깊게 읽은 이유:  나의 삶을 바꿔놓았다든지의 거창한이유는 없지만, 심각할 정도로 재미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독서에 대한 흥미가 갑자기 늘어나 그 뒤로 많은 책들을 사게 됬다. 꽤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삼일동안 밤을 새워서 기어코 읽게 만들었다. 그만큼 흡입력이 뛰어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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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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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운수좋은날</title>
         <author>sh192100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5990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에는 희망이 드러나지만 결말은 슬픔으로 끝나는 점 그리고 그 당시의 상황을 반어적으로 표현해서 더 인상 깊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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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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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문학작품</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6290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꿈꾸는 책들의 도시</div><div>작가:발터 뫼르스</div><div>읽은 시기: 5학년 때</div><div>줄거리: 공룡 작가인 주인공이 스승인 단첼로트의 유언을 이핼하기 위해 꿈꾸는 택들의 도시(부흐하임)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div><div>감명깊게 읽은 이유:분량이 꽤 있음에도 쉬지 않고 계속 읽을 정도로 몰입감이 상당하고 작가의 표현력이 굉장하다. 세세하고 묘사해서 실제로 주인공과 같이 모험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 설정(세계관)이 재미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분위기가 조금 어둡지만 그거 나름대로 매력있고 중간중간에 삽화도 있어서 이해가 더 잘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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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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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문학작품</title>
         <author>sh1921024</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692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SF 명예의 전당 - 전설의 밤<br>줄거리 : 미국 SF작가협회에서 선정한 SF역사상 최고의 작품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협회 회장은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작품 중 열세 작품을 추려 &lt;SF 명예의 전당&gt;첫 번째 책으로 엮어 냈다. 투표 결과를 토대로 분량이나 균형감, 과학소설에 대한 작가의 전반적인 공헌을 고려하여 1965년 이전의 작품을 선정하여 실었다.<br>인상 깊은 구절 : 그것은 태양빛이 아니었다. 전설의 밤이 시작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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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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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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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죽은 시인의 사회</title>
         <author>sh1921032</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73876</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 N.H.클라인바움<br><br> 찰리 달튼이 '죽은 시인의 사회'를 그들의 친구들에게 처음 노출시킨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재결성 이후 밤에 몰래 나가서 회원 각자가 원하는 시를 낭송하는 자리였는데 그걸 찰리 달튼이 장난 삼아 신문지상에 '애인 구함'식으로 광고를 낸 것이었다. 당연하게도 개신교계 귀족 사립학교인 윌튼 아카데미는 발칵 뒤집어졌다. 그런데 한 술 더 떠, 찰리 달튼은 교장 선생님이 전교생을 불러 솔직하게 나와서 누가 이런 바람직하지 못한 광고를 냈는지 말해주면 용서하겠다고 하자, 오히려 장난을 치며 오히려 보수적인 교장선생님을 농락하였고 이런저런 일로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키튼 선생님이 해고되고 아이들은 오 캡틴 나의 캡틴이라며 끝난다.<br><br>인상깊은 구절:오 캡틴 나의 캡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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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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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sh1921029</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760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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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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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title>
         <author>sh1921011</author>
         <link>https://padlet.com/yhlas215/hm4schxrl16bukot/wish/1035287232</link>
         <description><![CDATA[<div>- 깊고 춥고 텅 빈 곳 그림자 위에 그림자들이 겹치는 곳 오래된 책들이 아직 나무였던 시절을 석탄이 다이아몬드를 낳던 떄를 빛도 은총도 모르던 때를 꿈꾸는 곳 그곳이 바로 그림자 제왕이라 불리는 정령이 다스리는 곳이다.<br>-당신은 방금 독살되었습니다.당신은 방금 독살되었습니다.당신은 방금 독살되었습니다.당신은 방금 독살되었습니다.당신은 방금 독살되었습니다.당신은 방금 독살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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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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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버보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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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팀 보울러<br>줄거리:여자 주인공 소녀가 할아버지가 옛날에 살던 곳으로 여행간뒤 할아버지 옛 꿈을 듣고 검정 소년(할아버지의 어릴때)과 같이 놀며 추억을 쌓는 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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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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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정리*</title>
         <author>sh19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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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단원<br>(1)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br>{시의 화자}<br>-시에서 말하는 이<br>-시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br>-시의 화자, 나이, 분위기, 상황 등을 살펴 감상하면 이해O<br>{이 시의 화자는?}<br>1) 16살의 학생<br>2) 과거를 회상하는 어른<br>{시의 화자의 유형}<br>-시의 화자가 시인 자신에 가까움<br>-시의 화자가 시인과 다른 인물임<br>-시의 화자가 드러나지 않음<br>{이 시의 분위기의 변화}<br>차가움, 어두움, 외로움-&gt; 따뜻함<br>{이 시의 시구에 따른 심상}<br>-어둠이 한기처럼 스며들고: 공감각적 심상<br>-아무도 없는 집 썰렁한 내 방: 촉각적 심상<br>-붕어빵 냄새가 따라왔다: 후각적 심상<br>-아직 온기가 식지 않은 종이봉투에: 촉각적 심상<br>(2)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br>{소설}<br>현실 세계에 있음직한 일을 작가가 상상하여 꾸며 쓴 글<br>{소설의 요소}<br>1) 주제 <br>작품을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br>2)구성<br>일정한 형식(인과 관계)에 따라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배열하는 것<br>-등장인물:사건과 행동의 주체<br>-사건: 겪거나 벌이는 일,행동,갈등<br>-배경: 시간, 장소<br>3)문체<br>작가의 개성적이고 독특한 문장 표현 방식<br>{소설의 구성 단계}<br>발단-&gt;전개-&gt;위기-&gt;절정-&gt;결말<br>{소설의 갈등}<br>1)내적 갈등<br>한 인물의 맘속에서 두가지이상의 욕구/생각 등이 대립<br>2)외적 갈등<br>인물과 그 인물을 둘러싼 외부 환경이 대립<br>인물&lt;-&gt;인물<br>인물&lt;-&gt;사회<br>인물&lt;-&gt;운명<br>인물&lt;-&gt;자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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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4 03: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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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title>
         <author>sh192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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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제정신 : 애민정신, 실용정신, 자주정신<br><br>특징 : 표음문자, 음소문자<br><br>창제원리 : 가획(ㄱ-ㅋ, ㄴ-ㄷ-ㅌ, ㅁ-ㅂ-ㅍ, ㅅ-ㅈ-ㅊ, ㅇ-ㅎ)<br>상형(ㄱ-혓뿌리, ㄴ-혀가 윗잇몸에 닿는모습, ㅁ-입모양, ㅅ-이 모양, ㅇ-목구멍)(.-해의 모습, ㅣ-서있는 사람의 모습, ㅡ-땅의 모습)<br>합성(.+ㅡ=ㅜ,ㅗ)<br>합용(ㅡ+ㅣ=ㅢ)<br>병서(이미 만들어진 글자들을 가로로나란히 붙여서 쓰는것<br>연서(이미 만들어진 글자들을 세로로 나란히 붙여서 쓰는것)<br>이체자(가획원리를 다르지만 발음이 강해지지 않는 글자)<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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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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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h1921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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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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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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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민정음 공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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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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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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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h1921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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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1921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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