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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우]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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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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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통한 여행의 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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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 영국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든 버러에서 태어났다. 스티븐슨은 스코틀랜드의 전통에 따라 엄격하고 완고한 장로교회의 풍토 아래에서 자랐다. 열일곱 살에 대학에 입학을 하며 방탕한 생활을 누리며 여행도 많이 다녔다. 그렇게 쌓인 경험 때문인지 작품에 큰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p><p> [지킬 박사와 하이드]에서 스티븐슨은 부모님의 기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그런 욕망들을 '하이드' 라는 캐릭터를 통해 표현했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욕망을 드러낼 자유를 느끼고 싶었다는 것, 그것들을 표현한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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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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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 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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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 스티븐슨이 살던 때에는 영국이 최고의 전성기를 느리던 빅토리아 시대였다. 산업혁명으로 경제 발전이 두드러진데다, 과학의 발전과 국제 무역으로 영국은 사상 최대의 부자 나라가 되었다. 중산 계층은 부를 축적하며 신분 상승을 해나갔지만 정작 하층민들은 아무런 혜택도 누릴 수 없었다. 중산층의 신분 상승으로 빈부 격차가 커지면서 계층간의 불평등은 더욱 심화되었다. 다른 나라에서 영국은 악행을 서슴지 않았다. 이 모습은 마치 영국인들이 자기 나라 안에서는 지킬이었다가 식민지에서 하이드가 된 것과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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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1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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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진짜 모습은..? 지킬 혹은 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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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궁극적으로 인간의 내면에는 각양각색의 서로 다른 독립된 자아들이 서로 다투며 공존하고 있다고 믿었다네 나는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도덕성으로부터 인간의 근본적이고 철저한 이중성을 깨달았지."</p><p><br/></p><p>이런 말이 있다. 성악설과 성선설. 그런 말이 있다는 것은 인간의 내면에는 당연히 선과 악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나의 진짜 내면.. 그러니까 나의 악의 모습을 모르겠다.. 솔직히 나의 악이 나온다면 나는 그 순간만큼은 행복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으로써 그냥 숨기고 싶을 뿐이다.. 남에게 <em>안 좋은</em> 모습을 보여주기도 싫고 내가 <em>자유로워진다는</em> 것은 남에게는 어떠한 고통을 주는 것 <em>일 수도</em> 있기 때문이다. </p><p>  내가 생각하는 악은 남에게 피해를 주며 자유롭게 다니는 배려 없는, 양보 없는 것 이다.  악은 자신의 선이 한계를 넘어갈 때</p><p>가식 같은 모습을 더 이상 보여주지 못 할때 나오는 것이니 악같은 진실된 모습이 아니더라도 선을 넘지 않는 모습까지만 보여주며 살아가야 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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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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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기로 보는 선과 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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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에서 하이드는 지킬보다 작은 체구로 나온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선과 악이 얼마만큼 자신의 몸속에서 차지하고 있나를 보여주는 것 같다. 초반에는 하이드가 더 작았지만 하이드는 점점 책이 <em>끝나갈수록</em> 커지고 마지막에 죽음을 <em>맞이할</em> 때에는 지킬에 버금갈 정도로 커진다. 결국, 얼굴은 하이드, 몸은 지킬이 되었다. 이는 몸에 <em>정착했다는</em> 것이다. 또, 몸이 지배당했다는 것이다. 작가는 선과 악의 위험성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악이 <em>나오려</em> 할 때 <em>방치하지</em> 말고 <em>관리하라는</em> 말을 전하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고 사람들은 멋진 악 같은 건 없으니 착각에 빠지지 말고 악에 사로 잡히지 않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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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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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 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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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p><p>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p><p>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p><p>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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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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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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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지킬이 착하다고 생각한다. 지킬은 선이기 때문이다. 악의 모습을 보지 않고 그냥 선 그 자체로만 보았을 때는 착한 것이다. 하지만 지킬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책임 없는 자유인 하이드를 그냥 풀어버렸다. 따라서, 한편으로 지킬이 그런 존재를 만드는 것을 보았을 때는 착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p><p>지킬은 자기를 비하하는 것은 착한 것도 아니고 겸손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그런데 이렇게 악을 만든 것은 모두 지킬 자신의 의심으로부터 비롯 된것 같다. 자신의 선함을 의심하지 않고 나 자신의 선함을 믿고 악을 꺼내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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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2: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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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배되고 있지는 않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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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내면의 선과 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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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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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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