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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화 아림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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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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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0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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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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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0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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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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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0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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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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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097</link>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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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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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09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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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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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1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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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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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10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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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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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1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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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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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1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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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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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1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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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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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108</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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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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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755109</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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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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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94364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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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5: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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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4947084</link>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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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5: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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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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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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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5: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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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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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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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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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광]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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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em>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다.</em></blockquote><div>&nbsp;&nbsp;<br>&nbsp; 장발장은 법정에 선다 그리고선 큰소리로 모두에게 자기가 장발&nbsp; 장이란 것을 알렸다. 장발장은 수 년을 감옥에서 보냈다. 자기가 장발장이란 것을 알리면 자기가 다시 갤리선을 끄는 끔찍한 노동을 해야 함에도 장발장은 자기가 진짜 장발장이란 것을 알린다. 법정에 선 사람은 가짜였다. 그리고 장발장 자신은 마들렌이란 이름으로 나의 죄 때문에 무고한 사람이 처벌 받는 것을 보고 있었다. 장발장은 이때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 보통의 인간이라면 장발장처럼 자괴감을 느꼈겠지만 용기는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용기를 내었다. 또 장발장의 고백은 다른점이 있었다. 장발장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었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솔직히 그냥 보냈을것 같다. 레미제라블 영화에서 본 갤리선은 무척 컸다 그만큼 무게도 엄청날 것이다. 그걸 끄는 고통은 얼마인지 나는 짐작 할 수 없을 것이다. 감옥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도 용기를 낼 수 없을 것 같은데 장발장은 얼마나 많은 용기를 내야 했을까? 또 인간으로써의 자괴감도 있을 것이다. 내가 저 사람의 인생을 망친다는 그 죄책감. 장발장이 법정을 보고 있을때&nbsp;그 느낌 그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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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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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5328942</link>
         <description><![CDATA[<div><mark>법정에서의 고백<br></mark><br></div><blockquote>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억울하게 의심받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말한다. 장발장이 자신의 정체를 말하는 것이 다른 사람에겐 쉬워 보일지 몰라도 사실은 전혀 아닐 것이다. 자신의 정체가 평범한 사람이면 모르지만 19년의 감옥살이를 하다온 범죄자라면 자신의 정체를 말하기가 두렵고 망설여진다. 장발장은 자신이 감옥을 한번 다녀왔을때의 상황과 심정을 다 알고 있었다. 장발장은 이 법정에서 엄청난 용기를 가지고 말했다. 장발장은 법정에서 정말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말하고 싶었을까? 나라면 잘 말하지 못했을 것 같다.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보다 못사는 사람들을 보면 불쌍하거나 안쓰러워 한다. 특히 장발장은 위험에 처하거니 곤경에 처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자신은 정작 정말로 말하고 싶지 않았는데 자신이라고 누명을 쓴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서 말한것일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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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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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정] 용서 容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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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용서 容恕<br>뜻: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blockquote><div><br><strong><mark>'자베르'에 대한 '장 발장'의 용서</mark></strong><br><br> 장 발장은 자신을 감시하고 쫒아다니며 목숨을 위험하게도 할 수 있는 자베르가 혁명 도중에 스파이인게 밝혀져 죽을 뻔 했을 때 그를 구해주었다. 장 발장은 어떻게 자베르를 구해줄 수 있었을까? 나는 나를 욕하고 다니며 상처를 준 사람을 강제로 계속 봐야하는 사람이면 불편하지 않으려고 사과만 받아주며 용서하는 척 할 수는 있어도 아니면 용서는 커녕 보기도 만나기도 싫다. 그러니 용서하지도 그 사람이 위험에 처해도 구해주지도 않았을 것 같다. 그러나 장 발장은 강제로 봐야하는 사람도 아닌데 자신과 코제트를 위협한 사람을 용서해 주었다. 내 생각으로 장 발장이 자베르를 용서한 이유는 미리엘 주교의 장 발장에 대한 용서와 연관이 있을 것이다.<br> 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의 은 식기를 훔치고 잡혔는데 미리엘 주교는 그 죄를 덮어주기는 물론, 오히려 촛대를 주며 장 발장을 용서해주었다. 이 일을 계기로 장 발장은 새 사람이 되었고 아마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용서는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배운 것 같다. 그러므로 용서가 자베르라는 사람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br> 장 발장이 대단한 것 같다. 굉장히 싫어하고 그에게 잘못한 것이 많은 사람을 인자한 마음으로 용서해 주었다. 인자함의 끝인 신이 아닌 이상 할 수 없는 것을 장 발장이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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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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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규진]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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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br>장 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의 죄를 누명쓰고 있는 샹 마티유는 장 발장이 아닌 자신이 장 발장이라는 것을 당당히 밝힌다. 장 발장은 당시 잘나가는 시장이었다. 만약 말하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은 별 문제 없는 화려한 인생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장 발장은 달랐다. 그는 명예,지위,경제력 등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정의를 택했다. 장 발장은 19년 동안 있었던 감옥에 다시 들어가고 싶은게 아니다. 그는 진정한 진실을 밝힌 것이었다. 그가 이러한 결정을 하는 데에는 정말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을 것이다. 잘나가던 시장에서 죄수로 변하는 것이니 말이다. 만약 나였다면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용기있게 진실을 말한 장 발장의 이런 점은 본받아야 할 것 같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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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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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준혁]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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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자베르가 한 용서<br></mark>자베르는 자신이 그토록 찾던 장발장을 찾았을때 자베르가 쫒던 장발장과는 달라 용서(容恕)를 한다.&nbsp;<br><br></div><blockquote>용서한다는것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다.&nbsp;</blockquote><div><br>자베르는 그동안 안좋게만 여겼던 장발장이 혁명군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을 보고는 내적모순이 생긴다. 자베르는 장발장을 용서(容恕) 하기로 한다. 자베르는 자신의 옳다고 믿었던 것을 부정당하며 자신의 믿음이 산산조각나는 고통을 견디지 못하며 끝내 자살하였다.</div><div><br>자베르는 왜 자신이 못잡아서 안달이었던 장발장을 왜 끝내 놓아주었을까....??? 항상 자베르는 법과 원칙을 중요시했다. 그런 자베르는 결코 장발장을 사랑으로 용서할수 없었다. 자베르와 장발장이 맞닥뜨린 순간 자베르는 사형이 이미 확정되어있었다. 여러 사람들의 신뢰를 얻었던 장발장은 스스로 자베르를 사형한다 하였지만 자베르를 풀어준다. 선한 장발장의 모습에 자베르는 경멸감에 자살한다. 자베르는 타인을 용서할줄 아는 멋진 인물이다. 자베르는 그동안 도둑, 탈옥범으로만 여겼던 장발장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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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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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지윤]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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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nbsp;</div><blockquote>'고백'이란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 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다.</blockquote><div>&nbsp; 한마디로 잘못을 '고백'이란 잘못을 지은 사람이 용서를 받기 위해 '이실직고'한다는 것이다.<br>&nbsp; 이 책에서 장 발장은 자신 대신 다른 사람이 잘못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양심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는 것과 이 사실을 말하지 않고 이대로 살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결국 그는 법정에서 자신의 죄를 사실대로 말한다. 나는 이 장면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이는 그의 삶에서 그를 지옥으로 몰아넣은 감옥으로 가는 길을 스스로 만든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용기를 내 자신의 잘못을 '이실직고'했고,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기 때문에 2번째로 간 감옥은 1번째감옥과 다르다. 어쩌면 그는 지금까지 그가 가진 죄에 대해 많은 죄책감을 지니고 고통속에서 살았을지도 모른다. 이를 보면 실질적으로 결과는 장 발장에게 안 좋았을지 몰라도 그는 '고백'을 함으로써 세상을 죄책감을 가지고 어두운 마음으로 살아가지 않게 된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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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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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서윤]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532930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용서란?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는 것을 의미한다.</blockquote><div><br><mark>미리엘의 용서</mark><br>우리의 인생에선 선택해야 할 수많은 것이 있다.자신의 이익을 챙길 것인가?아님 자신의 양심을 지킬 것인가? 이 책에서의 장발장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장발장은 선과 악의 갈림길 사이 은 그릇을 훔쳐 자신의 이익을 챙겼다. 그럼 생각해보자.너는 자신의 이익과 양심 사이 무슨 선택을 했는가? 장발장과 같은 자신의 이익을 선택한 사람은 생각해보자.그 선택은 무슨 결과를 낳았는가? 대개 좋지 않은 결과를 낳았을 것이다. 장발장도 마찬가지이다.<br>미리엘 신부에게 은촛대를 받았지만 자신의 양심을 속여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여기서 생각해보자.이책에서의 용서는 무엇일까?<br>보통 상대방의 잘못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행동이다. 하지만 이책에서의 용서는 고작 이런 뜻으로만 여겨질 수 없다. 이 책에서의 용서는 사람 하나를 완전히 바꾼 것이다. 미리엘 신부는 지금까지 장 발장과 비슷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았을 것이다.또한 그는 그런 사람들을 세상을 위해 ,그들을 위해 바꾸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곤 미리엘 신부는 상대방의 잘못 이해하고 용서함으로써 하나의 인격체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꿔주었다. 장 발장에겐 미리엘의 용서는 인생의 가르침이나 다름없다. 장 발장은 미리엘 신부의 말을 듣고 자신의 내면의 정의로움을 깨우치고 자신의 외면의 범죄자란 누명을 깨우친 것이다.만약 장발장의 인생에서 미리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장 발장은 계속 범죄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지않을까? 미리엘의 가르침은 한 사람을 인생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게 해준 신의 말씀이나 다름없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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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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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서윤]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5329397</link>
         <description><![CDATA[<div>고백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라는 뜻이다.<br><br>법정에서 한 고백&nbsp;<br>&nbsp;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 것은 떨리고 두렵다. 그러나 장 발장은 마들렌 시의 시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샹 마티유의 억울한 일을 생각하여 법정에서 모습을 보인다. "저는 감옥에서 나와 열심히 살고 싶었습니다.&nbsp; 하지만 세상은 저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거짓 이름으로 살아왔습니다. 저는 다시 감옥에 들어가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실을 숨기고 저 대신 다른 사람이 저의 죗값을 치르게 할 수 없습니다."그는 새 사람으로 태어난 뒤 구슬공장 사장으로 크게 발전하였고 더 크게 시장으로 자랐다. 그런데 법정에서 자신이 장 발장이라고 밝힐 경우 그 동안 했던 노력이 물거품이 될 뿐만 아니라 자베르 형사로부터 다시 감옥에 갈 수도 있다. 그런데 큰 용기를 내어서 당당하게 자신의 진짜 정체를 밝힌다. 그런 용기를 내는 것이 두렵고 긴장 될 것이다.&nbsp;장 발장도 우리의 검은 속내와 같이 고민을 했을 것이다.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떳떳하게 고백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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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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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건]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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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다.</em></blockquote><div><br>이 작품에서 용서를 하는 장면중 내가 생각나는 장면은&nbsp; 미리엘 주교가 장발장이 은식기를 훔쳐 달아났지만 다시 잡힌 장발장에게 자신이 그 식기를 선물해주었다고 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는 주교가 장발장을 용서해주는데, 생각해보자면 보통 용서는 상대방이 자신을 용서할때의 용서, 다른 용서는 자신의 잘못을 상대방에게 용서하는 것이다. 이 장면에서 나라면 장발장에게 용서를 요구했겠지만 주교는 자신이 장발장을 용서해주었다. 주교가 장발장을 먼저 용서한 이유는 자신이 직접 먼저 용서해 장발장을 도와주었다. 또 이를 통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상대방의 잘못 때문에 자신이 피해보는 일이 있어도 자신이 먼저 용서를 하고 도와주라는 말을 전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용서한 사람이 지금의 자신처럼 구원받는 사람될수도 있다는 말을 전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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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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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권]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hllt6effjnliaymm/wish/2315330337</link>
         <description><![CDATA[<div>법정에서의 고백</div><blockquote>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은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해야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다.<br><br>&nbsp;장발장도 처음엔 두렵고 무서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보기에는 당연하고도 쉬운 일이겠지만 우리가 장발장이었으면 과연 고백을 했을까?나였으면 하기 두려워서 하지 않았을것같다.&nbsp;<br>하지만 장발장은 억울하게 자신이라고 누명을 쓴 사람을위해&nbsp; 자신의 정체를 고백했다. 이모습에서 장발장의 정의로운 성격이 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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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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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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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용서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준다. 라는 뜻이다.&nbsp;<br><br>&nbsp; 장발장이 주교로 부터 깨달음을 얻은 이후 프랑스혁명이 발발하게 일어났다. 그와중에 장발장은&nbsp; 장발장을 잡는걸&nbsp; 제 자신을 죽이려고 한 자베르를 용서해주고 살려준다. 이 장발장에게 용서란, 자베르에게 화난 마음을 풀고 받아드리는, 장발장의 선택이다.<br><br>&nbsp;  누군가를 용서하는것은 어려운 일이다. 나의 마음이 아닌 잘못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것 이기 때문이다. 그런 어렵지만 너그러운 선택이 바로 장발장의 선택 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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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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