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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선 논제: 물고기는 무모한 도전을 했다. 의 복제물의 복제물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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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학번과 이름을 쓰고 찬성vs반대 중 1개를 선택하여 자신의 의견을 5줄 이상 적어보세요. 2. 자신의 용기있는 도전 경험담. 3. 내가 알고 있는 위인 중에서 용기있는 도전을 한 사람 소개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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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3: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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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박신영</title>
         <author>c1051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295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물고기가 가치있는 도전을 했다고 생각한다. 도전을 해서 죽을 뻔도 하긴 했지만 위험한 만큼 이 도전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이다. 나는 가끔은 무모한 도전도 인생에서 필요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 무모한 도전을 함으로써 자신이 얼마나 무모한 짓을 했는지 반성할 수도 있고 자신의 장단점을 알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이 아닌 가치있는 도전을 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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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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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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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무모한 도전이였다.<br>왜냐하면 물고기는 물에서 만 살 수 있는 동물이고, 개구리처럼 다리가 달린것도 아니며 아가미로만 숨을 쉴 수 있으니 물고기에게는 너무 무모한 도전이 였다. <br>개구리 덕분에 살 수 있었지만 <br>개구리도 근처 없고 아무도 없었더라면 물고기는 죽었을지 모른다.<br>물고기는 자신의 주제를 너무 모르는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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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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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장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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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물고기가 도전을 한 것은 무모하지 않다고 생각한다.왜나하면 무모했다고 생각이 되는 도전이었던 만큼 의미 있고 많은걸 배우게 될 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사람의 차이점과 공통점(자신의 장단점)을 더 잘 알 수 있게 되고 도전을 하고 실패를 거듭함으로서 한층 더 성장해 나아갈수 있기 때문이다. 또, 그냥 상상만 하며 살게 되면 모든것이 자신의 생각 위주로 돌아가게 되기 때문에 한번쯤은 그러한 도전을 해보는 것이 났다고 생각한다.비록 자신이 원하는 것 을 얻지 못했더라도 자신이 해보지 못한것을 해봤기에 더 의미있었던거 같다(원래는 새나 소, 사람 등 을 보고 싶었고, 못 보게 되었지만 육지로 올라 갔었다는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만족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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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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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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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물고기가 이 도전으로 목숨이 위험할 뻔 했지만, 이번 도전을 통해서 물고기는역시 물고기 라는것을 알게되었고,앞으로는 다시 육지에 나가지 말아야겠다는것을 깨닫기도 하여,다시 육지에나갈일이 생기지 않을수 있게 되었다.따라서 이번 도전을 통하여 알게된것이 있고,자신에게 위험한 행동이 어떤것인지도 알게되었기때문에 물고기는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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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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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7임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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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br> 왜냐하면 물고기도 도전을 하려고할때 위험할수도 있다는것을 알고 도전한거기 때문에 가능성이 안보여도 도전한다는것 자채가 용감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도전정신이 좋은것은 매우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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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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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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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모한 도전이 아닌 멋있는 도전이였다. 물고기는 자신이 원하는,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아무리 무모하게 보이는 도전이라도 실행해보았다. 우리는 꿈이 있더라도 실행하지 않고 가지고만 있는데 물고기는 실패했더라도 용기있게 실행해보았다. 또, 물고기가 마지막에 자신의 한계를 인정한 모습이 대단했다. 실패를 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인정하는 점이 본받아야할 것 같다.그래서 나는 물고기의 도전이 용기있었고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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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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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설</title>
         <author>c1052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41616</link>
         <description><![CDATA[<div>물고기가 용기를 내서 물 밖으로 뛴 것은 무모한 도전이 아니다. 물고기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도전을 하였지만 그 도전으로 인해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나의 소중함을 깨달았기 때문에 그 도전이 물고기를 성장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으므로 물고기가  목숨을 걸고 물 밖에 뛴 것은 절대 무모한 도전이 아닌 자신을 성장시켜주는 용기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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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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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43398</link>
         <description><![CDATA[<div>물고기가용기를내어물박으로나온것만으로도무무한도전이아니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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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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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4417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br><br>물에서만 살던 물고기가 개구리를 통해 세상의 이야기를 듣고 궁금증을 가졌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수도 있습니다.<br><br>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더 낫다는 말처럼 물고기는 자신이 상상만 하던 세상을 보기 위해 도전했지만, 결과는 물고기가 생각했던 것은 아니였을 겁니다.<br><br>도전을 한다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지만, 물고기는 이 도전으로 물 밖에서 죽을 뻔했습니다.<br><br>만약 개구리의 도움을 받지 못해 물 밖에서 죽었더라면, 우리는 물고기에게 ''무모하다" 라는 꼬리표를 붙였을 것입니다.<br><br>도전을 했다는 것 자체는 분명 가치 있는 일이였겠지만, 물 밖으로 나간다는 도전은 무모한 결정,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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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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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김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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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기의 도전은 충분히 필요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물고기의 도전이 무모하다라고 평가할 수 있지만 그부분이 장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도 그렇고 확신이 없을 때 도전하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물고기가 물밖으로 나가려는 도전을 통해 스스로 얻어가는게 많았을 거고 그 과정의 실패는 두고두고 도움이 될것입니다. 실패의 우려로 도전하기를 꺼려한다면 결국 두려움속에서 얻어갈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물고기도 더 이상 자신이 물밖으로 나갈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실망했을 수도 있지만 고비를 넘기며 자신의 자리를 감사하게여길줄 알게되었습니다. 더 이상 그러한 이유의 죽을 고비를 만나지 않을 수도 있고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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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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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6정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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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모한 도전이였다<br>왜냐하면 도전을 했다가 죽을수도 있고<br>살았더라도 다음번에 살았다고 또 도전했다가 죽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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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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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7강인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47976</link>
         <description><![CDATA[<div>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 도전은 했을때 어떤 뿌듯함과 만족감 등 이득이 없기 깨문 입니다 또 그 도전을 핬을때 묵숨이 위험하고 한번 도전이 평생 후회 할수도 잇기 때문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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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6이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48363</link>
         <description><![CDATA[<div>물고기의 도전은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용기를 내어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은 충분히 가치있는 행동이다. 실패를 딛고 나아가는 과정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그 과정을 통해 깨달은 점이 있다면 아무리 터무니없고 무모한 도전이라 해도 충분히 찬사받을 만한 행동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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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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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강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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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모한 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만약 물고기가 죽을 때까지 나가보지 않았다면 죽을 때까지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하고 가지고만 있었을 탠데 이 경험을 통해 물밖의 세상은 구경하지 못했지만 물 밖에 나오면 안됀다는 걸 깨달았고,마지막에 장면처럼 물고기는 물고기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만약 죽었다면 멋있게 죽은 물고기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만약,이 경험을 하지않았더라면 계속 궁금증만 가지고 있었을 텐데, 이 경험을 통해 무언가를 얻고 '물 밖에 나가볼걸'이라는 후회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많을걸 얻었기 때문에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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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4: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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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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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기의 도전은 무모하지않다<br>아무리 무리가가고 힘이들지만 물괴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있었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도전을 하였고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모한 도전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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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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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br>개구리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의지로 세상을 보려고 한 것은 정말 의미있고 그 경험으로 자신 같은 물고기들은 물 밖에서 숨을 쉴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물고기가 물밖을 나가려고 엄두도 하지 않았다고 하면 물고기는 물 밖에서도 자신은 숨을 쉴 수 있고 자신이 생각한대로 물 밖에 존재할 것이라고 믿었을 수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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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우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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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기가 한 행동은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고기는 물밖에서 숨을 쉴수는 없지만 물고기는 도전햇고 경험했해서 이해했기 때문에 물고기는 무모한 행동을 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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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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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차주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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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br>왜냐하면 물고기나 모든 생물들은 언젠가 죽습니다. 그리고 그냥 죽기에는 목숨이 너무 아까울 것입니다.저도 죽기전에 그냥 죽기 보다는 이렇게 가치있게 죽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물고기에게는 정말 뜻깊은 도전이였을 것이고 자신의 소원이였을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렇게 가치있는 도전을 한 물고기는 무모한 도전을 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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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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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 이하영</title>
         <author>c110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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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r>자신의 생명이 끊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였지만 자신은 물고기임을 다시 한번 깨달고 앞으로는 아무리 세상이 궁금하여도 이 도전으로인해 바깥은 자신이 나갈 수 없다는것을 알았고 그토록 궁금하던 세상을 조금 보기도 했기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도전을 해 깨달은것이 많았을것입니다. 그래서 무모한 도전을 하였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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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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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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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물고기는 물에서만 항상 생활하고 바깥에 나가지 못하지만 자신이 힘들더라도 한번쯤은 스스로 도전하여새로운 경험을 하여서 분명 무언가를 얻을수 있기때문에 물고기의 도전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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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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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물고기는 개구리가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왔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이 생겨서 물 밖으로 나가 궁금증을 해결할려고 한 것 무모한 도전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고기가 숨을 못 쉬어 죽을 뻔하긴 했지만, 자신이 물고기이고 물 밖에 나가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도 물고기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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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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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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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이지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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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고기는 무모한 도전을 했다라는 논제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잘못하면 죽을 수 있기에 무모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물고가는 위험한 만큼 자신이 궁금한 것에 대한 답을 알게 되었고 경험담을 통해 듣기 보다는 직접 자신이 경험해 보고 해보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한다. 물고기는 개구리의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며 세상을 구경하고 싶어했습니다.  저 도전울 통해 물고기는 물고기라는 것을 알게 된것 처럼 도전한 것은 의미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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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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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4배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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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전할려할때  자신이 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갔기 때문이고 이번 도전으로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 행동은 충분한 가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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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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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1천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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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br>물론 물고기가 죽을뻔했지만 그런 고비를 넘기며 알게된 것이 많을거 같다. 또,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물고기는 새로운 도전을 한것이고 그 도전을 하면서 알게 된것이 아주 많을것이다. 그래서 나는 물고기가 무모한 짓을 한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호기심때문에 목숨도 위험했지만.. 물고기가 알게된 것이 있을테니까 괜찮은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8 05: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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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1 이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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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반대) 나는 물고기의 행동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이유는<br>물고기는 자신의 욕심에 의해 목숨을 잃을뻔 했기 때문이다 .<br>나는 아무리 욕심이 나더라도 내 목숨을 잃을 짓은 절대 하지않는다<br>그렇기때문에 나는 반대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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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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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고명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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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무모한도전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왜냐하면 물고기도 개구리에말을듣고 나도한번쯤은시도하고십다는의지와 성공한끈기가있어 도전을평생후회하지않을것갗다고 생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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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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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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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모한 도전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고기는 죽을 수도 있었고 그러기 때문에 무모할 수도 있었어도 자신이 물고기라는 걸 알고 자신을 깨닫게 됐지만 자신의 한계를 알게 물고기도 성장할 수 있지만 나는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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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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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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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뒤뜰에서 다른 친구들이랑<br>놀다가 제가 먼저 가야되서 가방을 메고 학교를 나가기 전에 화장실을<br>들렀습니다. 화장실을 나가려고 하는 순간 저랑 아까 놀았던 그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놀래켜주려고 기다리고 있다가 그 친구중 한명이 제 험담을 하고 있더라고요.<br>욕설을 써가며 험담을하길래 참을 수 없어서 문열고 나가서 머리채 잡고 싸웠습니다. 그 당시 친구들이 7명 있었고 너무 무서웠지만 7대 1로 <br>머리채 잡고 싸웠습니다...<br>너무 무서웠고 처음에는 그냥 지나치려다 너무 화가 나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대 더때릴거 그랬습니다. 아, 7대 1로 싸웠지만 제가 이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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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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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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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두운 걸 되게 무서워해서 올해 2~3월까지만 해도 방에 불을 키고 잤는데 불을 키면서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한번 용기를 내서 방에 불을 끄고 잔 적이 있습니다. 그 용기로 저는 밤에 잘떄 불을 끄고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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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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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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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발표를 잘 못하고 처음보는 사람에게 말을 걸지 못하는데 용기내서 발표대회에 도전한 것이 생각이 납니다. 상을 타지는 못했지만 도전한것만으로 뿌듯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로도 몇번 대회에 도전했지만 상은 못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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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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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김희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2756</link>
         <description><![CDATA[<div>난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말만 들었을 때는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영상을 보고나니 한평생 물속에서만 살았던 물고기가 자신은 물 밖에서 숨을 쉬지 못한다는 걸 몰랐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위험했던건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멀쩡히 살아있으며 오히려 호기심 많은 물고기가 직접 밖에 나가보지 않았더라면 자신이 물고기라는 사실을 원망하기만 할 것 같다. 이 도전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게되었으니 난 이것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8 05: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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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7임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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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바다 공포증이 있어서 바다에 안들어가고 계속 모래사장에서만 놀았었는데 <br>3,4학년이 될때 가족들과함께 제주도를 갔다 그떼 가족들이 해녀 채험을 하자고 해서 무서웠지만 바다속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점점 괜찮아 지면서 이재는 바다를 좋아하게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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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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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305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용기있는 도전을 한 위인으로 에디슨을 소개합니다.<br><br>무언가를 발명한다는 건 위험하지만 어쩌면 세기에 이름이 남을 수도 있는 일입니다.<br><br>에디슨이 살던 시대에는 조명용 가스(=가스등)와 아크등(=옛날 전등 비스무리..)을 사용했는데, 아크등은 불똥이 많이 튀어 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br><br>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려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그를 조롱하고 비웃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구한 끝에 결국 필라멘트를 사용한 최초의 전구를 만드는 데 성공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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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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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3 박신영</title>
         <author>c10513</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3287</link>
         <description><![CDATA[<div>잘 기억은 나지않지만 어렸을 때 치과에 가서 울지않고 치료를 잘 받았던 것 같다. 나는  자세히 모르겠지만<br>부모님께서 어렸을 때 치과를 가면 다른 아이들보다는 조금 더 울지않았다고 하신다. 그 나이 때 치과에 가서 잘 치료받았다는 것은 용기있는 도전인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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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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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3441</link>
         <description><![CDATA[<div>에전에 굉장히 발표를 잘 못하고 하기 싫어했고 한번도 자진해서 발표를 한적이 없었는데,용기내어서 손을들고 발표를 해본적이 있고,이번도전으로 발표를 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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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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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1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3455</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 겁이 많아서 롤러코스터를 잘 타지 못했는데 용기를 내서 탔었는데 재밌어서 계속 타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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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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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4464</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처음 놀이공원을 갔는데 정말 재미있어 보이는 놀이기구가 많았지만 평소에 겁이 많아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했다. 무서워보였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다른 놀이기구를 타는것을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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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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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1이민지</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5822</link>
         <description><![CDATA[<div>2. (경험담) 길을 잘 알지 못해서 길을 사람들에게 물어보려하는데<br>조금 무섭고 용기가 잘 나지 않았지만 한번 용기를 내어 물어본 내자신이 대견스럽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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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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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1 이민지</title>
         <author>t104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6382</link>
         <description><![CDATA[<div>3. 유관순 열사님은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데도 불구하고 나라를<br>위해 한국을 위해 대한독립을 위해 용기를 가지며 자신을 희생하셨다<br>그래서 나는 가장 용기가있는 위인이 유관순 열사님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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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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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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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1윤현서</title>
         <author>c11021</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669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새로운 일을 도전한다는 것은 좋은 시도 이지만 물고기는 밖에서 숨을 쉴수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만약 개구리가 구해주지 못했다면 물고기는 죽었을 겁니다. 물고기는 무모하게 직접 땅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물을 통해 다른곳으로 이동한다면 조금 더 안전할 것입니다. 하지만 물을 통해 이동한다고 위험한 고비가 오지않는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생명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기며 다른방법으로 시도했으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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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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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1 강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6872</link>
         <description><![CDATA[<div>3학년 때,가족들,친구들,언니오빠들과 함께 민속촌에 갔다.그 때 언니와 오빠들은 자이로드롭과 비슷한 놀이기구를 탄다고 하였다.나는 무서워서 하지 않고 싶었지만 용기를 내어 놀이기구를 타기로 결정했다.놀이기구를 타고나니 내가 무엇을 해냈다는 성취감이 너무나도 좋았다.나는 이 경험이 별거 아니지만 뜻깊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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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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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7 강인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7389</link>
         <description><![CDATA[<div>애버랜드에서 티 익스프래스 라는 롤러코스터가 있다 근데 얘전엔 죽어도 못탔는데 한 친구의 설득으로 어쩔수 없이 타게 됬다 그래서 지금은 손들고도 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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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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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69328</link>
         <description><![CDATA[<div>무모한 도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이 기회를 통해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바깥 세상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어 궁금중을 조금이라도 해결했으니 무모한 도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이런 경험은 앞으로 일어날 힘든 일의 조금 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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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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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31천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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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롤러코스터를 봤을때 무서웠지만 아빠가 같이 타고 싶다고 해서 용기를 내서 탔다. 그때는 아직 어려서 울면서 탔었는데 지금은 아주 잘 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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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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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 이하영</title>
         <author>c1102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70453</link>
         <description><![CDATA[<div>저와 친구들이 놀이동산에 가게되었는데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 저때문에 놀이기구를 타지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용기를 내어 무서운 놀이기구 하나를 탄적이 있는데 그때 친구들이 너무 재밌어해서 뿌듯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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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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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박신영</title>
         <author>c105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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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용기있는 위인은 윤봉길 독립운동가이시다. 그분은 1932년 4월 29일 일왕의 생일 행사장에 용기있게 폭탄을 던졌기 때문이다. 그 때 당시, 모두가 두려워서 하지 못했던 행동을 용기있게 실천하고 국민들의 마음을 대변하여 한 행동이 놀랍다. 자신에게 해가 될 까봐 많은 사람들이 못했었는데 그 두려움을 뚫고 자신의 나라를 위해 폭탄을 던졌다.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말이다. 안타깝게도 윤봉길 독립운동가께서는 폭탄을 던진 거사를 치르시고 현장에서 총살되셨다.  윤봉길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주신 모든 독립운동가들은 다 용기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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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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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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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중근의사님은 용기있는 도전을 많이 하셨다. 이토히로부미를 암살하는데 실패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감옥에서도 당당하게 이토히로부미를 죽이려고한 이유를 말한 것이 용기있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독립운동가분들은 용기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안중근의사님이 정말 대단하고 본받고 싶은 인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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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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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장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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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에는 롤러코스터는 절대 못탔는데 잘 타는 친구가 재밌다고해서 타봤는데 재미있었다.그래서 지금은 안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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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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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설</title>
         <author>c105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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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놀이동산에 갔을 때 제일 무서운 롤러코스터를 타보기로 다짐을 하고 갔었는데 처음에는 그 롤러코스터가 너무 높고 빨라보여 포기할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2시간을 기다려 줄을 선 것이 아까워 결국 롤러코스터를 탔다. 다 타고 난 후에는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했고, 정말 재미있어서 용기를 내서 롤러코스터를 탄 것이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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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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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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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태우 독립운동가가 용기있는 도전을 한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원태우 독립운동가는 이토히로부미가 수원 관광을 다녀온 후 서울로 되돌아간다는 첩보를 입수해  안양에서 진을 치고 이토 히로부미가 탄 열차를 전복시키기 위해 레일에 바위를 깔아놓는 것을 시도했으나 겁을 먹은 이만려가 바위를 치웠기 때문에 실패했다. 비록 도전을 실패했지만 용기있게 도전하셨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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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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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6이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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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처음 흔들리는 이를 뽑으러  치과에 갔을 때, 울지 않고 이를 뽑은 나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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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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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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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안중근 의사가 용기있는 도전을 하신 위인이라고 생각합니다.<br>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총으로 저격했습니다. 이 일은 자신이 죽을 각오를 하셨고 대한 독립을 위해 헌신을 다하셔서 저는 안중근 의사가 용기있는 도전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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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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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7강인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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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순신 장군이 용기있는 도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적군에 비해 적은 배가 남아있을 반면 물러스지않고 용기있게 공격을 했기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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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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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고명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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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를배우고1주일이지나서 친구들이랑 자전거를타고 서울한강올림픽공원을가는생각이난다.<br>그때는 지금처럼 잘타지못해 어렵고<br>힘들었지만 갔다오고 집을도착하니 기분이좋았던기억이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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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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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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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09 김희재<br>난 물고기가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말만 들었을 때는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영상을 보고나니 한평생 물속에서만 살았던 물고기가 자신은 물 밖에서 숨을 쉬지 못한다는 걸 몰랐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위험했던건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멀쩡히 살아있으며 오히려 호기심 많은 물고기가 직접 밖에 나가보지 않았더라면 자신이 물고기라는 사실을 원망하기만 할 것 같다. 이 도전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게되었으니 난 이것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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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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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강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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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중근 의사님<br>제가 소개하고 싶은 위인은 안중근 의사입니다.안중근 의사님은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이 위험할 수 있는데도 하얼빈역에나가 이토히로부미의 가슴을 향해 총을 쏘았고,대한독립만세를 외치셨습니다.그 뒤 일본경찰에게 잡혀 끌려가는 와중에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용기있는 도전을 한 인물로 안중근 의사를 소개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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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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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장세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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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다우니 주니어<br>원래는 마약을 하고 어두운 생활을 했었는데 영화를 찍어서 만난 사람과 같이 있기 위해 마약을 끊고 더 많은 영화에 도전을 해서 유명한 배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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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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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김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85115</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 네발자전거를 타다가 바퀴 두개를 떼고 내 힘으로 스스로 두발자전거로 탔던 경험이 있다.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피도 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지만 그때 두려워서 네발자전거만을 탔다면 두발자전거의 가벼움과 속도, 재미는 경험해보지 못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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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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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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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봉길 의사<br>윤봉길 의사는 체포될 수 있는 위험을 무릅쓰고,일왕의 생일날에 행사장에 폭탄을 던지셨으므로 가장 용기있는 도전을 한 위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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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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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89586</link>
         <description><![CDATA[<div>체험학습으로 에버랜ㄷ에 갔을 때 반 강제로 티 익스프레스를 탔던 적이 있습니다.<br>새심장인 저는 친구들 옆에 붙어서 무섭다고 징징댔었지만(...) '그래도 오늘 아니면 언제 타보겠냐' 라는 마음가짐으로 한 번 타본 후에는 이거 아니면 안 타게 되습니다. (っ´v`)っ</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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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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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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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용기있는 도전을 한 위인, 유관순을 소개 하고 싶습니다.<br>유관순 열사님은 94가지에 고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입을 여지않은 17살 유관순 열사님,<br>만세를 불렀고, 부모님이 총에 맞아 돌아가시고, 고문을 당했습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꺾이지 않는 꽃처럼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런 유관순 열사님이 무모한 도전이였습니다.  무모하고 용기가 있어야 만이<br>할 수 있는 행동이였던것 같습니다.<br>윤관순 열사님은 꽃같은 나이에 돌아가신계 아니라 불꽃 같은 나이에<br>돌아가신 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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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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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고명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9179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에미넴을 소개하겠습니다.<br>흔히 힙합은 흑인들이만들어서 흑인들이 더 잘하지만 에미넴은 가난으로부터 시작해 사람들에게 비난도당했지만 끝내 빌보드1위라는 타이틀을 갔는 에미넴을 소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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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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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925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요리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었지만,요리를 제대로 배우고 나서는 요리하는것이 즐거워졌던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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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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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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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친한 동생이  괴롭힘 당하는 걸 봤을 때  2대1 이어서 떨리기도 했지만싸워서 똑같이 해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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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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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36이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3941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원태우(元泰祐, 1882년 3월 4일 ~ 1950년)<br><br></strong>원태우는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가이다. <br><br><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D%B4%ED%86%A0_%ED%9E%88%EB%A1%9C%EB%B6%80%EB%AF%B8">이토 히로부미</a>가 수원 관광을 다녀온 후 서울로 되돌아간다는 첩보를 입수한 원태우는 안양에서 진을 치고 이토 히로부미가 탄 열차를 전복시키기 위해 레일에 바위를 깔아놓는 것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어떻게든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위해 이토 히로부미가 탄 열차가 지나가자 돌을 던졌고, 정확히 이토 히로부미의 머리에 명중했다. 원태우는 현장에서 바로  체포되었고, 이 사건은 일본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안중근 등 이토 히로부미의 암살을 시도하는 사람이 생겨났으며 한반도에서 독립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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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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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박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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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용기있는 도전을 한 위인은 안중근 의사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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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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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5 이하영</title>
         <author>c110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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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알고 있는 위인 중에서 용기있는 도전을 한 사람은 유관순 열사님입니다. <br>유관순 열사님은 나라를 지키기위해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도 나라를 지키위한 노력을 멈추지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유관순 열사님이 용기있는 위인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8 05: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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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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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차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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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초등학교 때 학급회장으로 나간 적이 있었다. 사실 내가 그때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게 부끄러웠고<br>어려웠는데 용기를 내어 학급회장에 출마를 하였다. 정말 한 글자 한 글자 읽을 때마다 너무 떨렸다. 공약을 다 읽고 확인을 했는데 회장으로 출마가 되었다. 정말 기뻤고 그것 덕분에 내가 지금 발표를 잘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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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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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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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있는 도전을한 위인은 윤봉길의사라고 생각한다. 일왕의 행사때 용기있게 행사장 무대로 폭탄을던져 일본군의 주요 인물들을 사살하였다. 그 이후 현장에서 도망치지않고 현장에서 즉각체포된후 마지막까지 후회하지 않을수있었던 용기가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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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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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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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에 갔을때 길을 잘 몰라 헤매고 있어 모르는 분께 나서서 말하는 것을 잘 못해서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길을 물어봤을때가 용기있는 도전이였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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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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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이설</title>
         <author>c105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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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중근 의사는 하얼빈 역에서 이토히로부미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총으로 이토 히로부미를 쏘고 자신이 위험 해질 수 있는 상황 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도망 가지 않고 그 자리에서 당당 하게 ' 대한독립만세 '를 외쳤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목숨이 위험 한 상항에서 나라를 위해 큰 용기를 낸 안중근 의사가 가장 용기있는 위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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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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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7임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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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이트형재 모든사람들이 어리석은 짓이라했지만 형재들은 계속 도전하여 인간이 날수있게 되었습니다 그형재들은 이런 생각을 갔고있었슬 것입니다 다른사람이 무모한 짓이라해도 도전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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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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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6정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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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권도 국기원에서 저보다 덩치 2배 큰 사람하고 겨루기를 했는데 기권을 해도 됐지만 그냥 경기를 해서 ㄱ이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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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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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4배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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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축구를하다가 친구가 장애 장애 거려서 짜증나서 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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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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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9 김희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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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용기있는 위인은 프리다 칼로이다.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 출신 화가로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큰 교통사고로 인해 1925년 18세 때 척추와 오른쪽 다리, 자궁을 크게 다쳐 평생 30여 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9개월 동안이나 전신에 깁스를 한 채 침대에 누워있어야 했던 그녀는 자신이 이 사고로 다친 것이 아니라 부서졌다고 표현했다. 당연히 그녀가 가지고 있었던 꿈도 포기하게 되었다. 그녀가 그나마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신체부위는 손뿐이었고 프리다 칼로는 침대에 누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으며 당시 멕시코를 대표하는 천재화가의 반열에 올라있던 리베라와 결혼도 하게 된다. 이게 끝은 아니었다. 그녀의 남편인 리베라는 결혼 후에도 외도를 멈추지 않았다. 프리카 칼로는 자신이 느낀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자신의 작품에 담아냈다. 또한, 그 당시에는 남자들만 주요한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여겨졌는데 그런 힘든 상황 속에서도 루브르 박물관에 작품이 걸린 최초의 멕시코 화가가 된 프리다 칼로가 용기있는 위인이라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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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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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우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438989</link>
         <description><![CDATA[<div>무섭고 지루한 것들을 하기 싫어 했는데 가족들과 놀러가서 놀이기구를 타는데 너무 무서워 보여 타기 싫었지만 혼자 안타기 그래서 탄다고 했다 진짜 너무너무 무서웠지만 그 도전으로 이제는 도전하고 경험하는게 예전보다 쉬워져 그때 도전하기 잘한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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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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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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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450903</link>
         <description><![CDATA[<div>-라이트 형제<br>비행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발명하여 1903년에 첫 비행을 성공하게 된 라이트 형제가 대단하였다.<br>진행하면서 위험한 순간들을 넘기고 몇번의 시도끝에 <br>잊을수 없는 결과물을 만든 것이 <br>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던 순간들<br>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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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5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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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6정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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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폴 워커(?)<br>많은 영화를 찍었지만 계속 욕을 먹고 있고 영화 촬영이 두려웠던 폴워커씨는<br>영화를 만든다는 제작하의 얘기에  거절을 했지만 끝네 촬영을 시작했다. 그영화는 대박이 났고 용기도 생긴 폴워커는 계속 촬영을 해서 7탄까지 나왔다 하지만 7편에서 촬영중 행사를 다녀 오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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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5: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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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4배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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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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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6: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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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차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45732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이순신이다. 왜냐하면 이순신은 단 몇 척의 배로 일본군을 당당히 무찔렀기 때문이다. 나는 그렇게 까지는 못했을 것이다. 누구나 죽음에는 두려울 것이다. 만약 나였더라면 이렇게 나서서 전쟁을 하지는 못했을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순신은 단 몇 척의 배로 당당히 일본군을 무찌르고 우리 국민을 지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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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6: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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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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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중근<br>안중근의사는이토히로부미를암살하기위해하얼빈역에서이토히로부미를암살에성공하였다<br>그레서안중근의사가용기있는행동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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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6: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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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우서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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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있는 도전을 위인은 안중근의사라고 생각한다 안중근의사는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루부미를 저격했다 <br>안중근의사에 관련된 영상에서는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에 내린다는 ㅍ 보장이 없어 그 기차가 가는곳을 따라다니면 이토 히로부미를 찾을 때 까지 돌아다녔다 안중근의사는 할수있다는 보장도 없었고 자신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런 행동을 한것은 정말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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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6: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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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5김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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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용기있다고 생각하는 위인은 유관순입니다. 16살, 중3이라는 너무 어린나이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독립운동을<br>했다.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옥살이를 당했지만 너무나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독립운동을 한 유관순열사님이 용기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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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6: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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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hliqe12n34mgcgun/wish/78346549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용기있는 위인은 오프라 윈프리이다. 오프라 윈프리는 사생아로 태어나 어머니께 버려졌꼬 저녁 뉴스의 캐스터를 시작했지만 즉흥적인 감정으로 해고되었고 아침 토크쇼의 진행자가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가 맡은 토크쇼는 아침에 하는 방송이기도 하고 인기가 없었지만 용기있게 도전하고 직접 회사도 만들며 토크쇼를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한 것이 실패할수도 있었지만 용기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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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06: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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