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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의 마음(1-9) by 중암중 패들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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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이을 &#39;나&#39;로 설정하여 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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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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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유송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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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이 든 철수의 집을 떠나야 된다는 아쉬움과 더이상 엿장수를 보지 못할수도 있다는 슬픔에 밤새 한숨도 못잔다. 아침부터 재촉하는 아버지와 달리 나는 철수의 집에 좀더 있고 싶었고 엿장수를 그리워 했다<br>그렇게 엿을 사준다는 핑계로 엿장수를 보았고 이제 떠나야 된다는 서러움이 몰려왔지만 어쩔수없이 철수의 집과 엿장수를 떠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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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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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서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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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밤새 뒤척였다.<br>&nbsp;떠나라고 끝없이 재촉하는 아버지가 원망스러웠다. 내 인생인데 내 마음대로 살지 못한다는 데에서 서러움을 느꼈다.&nbsp;<br>&nbsp;그렇지만 이대로 도망쳐 버릴까'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말도 안 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먼저 덮쳤다. 나는 시집을 가야 했다.<br><br>&nbsp;다음날 아침, 아버지는 또 나를 재촉했다. 그렇지만 나는 마지막으로 한 번이라도 엿장수를 보고 싶어, 그리고 이 마을에 조금이라도 더 머물고 싶어 뜸을 들였다.<br>&nbsp;그렇지만 어느새 나는 문 밖을 나서고 있었다.<br> 엿장수의 가위 소리에 이끌렸는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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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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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박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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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아버지가 나보고 시집가라며 왔다. 나는 그날 밤을 새며 생각했다. '가기 싫다. 확 도망가버릴까? 아니다. 내 시집 상대가 엿장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늘에 빌어도 봐뀌지는 않겠지 그에게 말을 하고 가면 더더욱 가기 싫어질것같아.'<br>아침이 밝았고 나는 아이들과 엿장수에게 가서&nbsp;엿을 사먹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그의 얼굴이 보고 싶어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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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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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7황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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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울었다.<br>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던지 벌써 떠나야할 시간이 되어가고 있었다.<br>나는 엿장수가 얼른 오기만을 기다렸다.하지만 아버지는 나를 계속 재촉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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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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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3정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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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잠을 자지 못하고 동생들 걱정과 온갓걱정의 눈물을 흘리며 맘편히 잠을 못잘 것 같다 격국 아침이 되었다 난 얼굴이 부어있었고 얼굴이 부었으니 좀있다가 가자라는 변명이라도 하면서 집을 떠나지 않을려고 했다. 그순간에도 난 계속 엿장수가 보고싶었다. 아버지의 재촉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난 결국 인사도 못하고 떠나버렸다. 인사라도 할껄 내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했고 엿장수도 슬플것같아 괜히 맘편히 못가고 난 또 눈물을 흘리며 길을걷는다. 가는 동안에도 엿장수와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그렇게 엿장수와 멀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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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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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배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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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뒤척였다 왜냐하면 내일 철수네를 떠나야되기 때문이다<br>나는 한참 고민하다 잠에들었고 아침이됐다 아버지는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데 나는 마지막으로 엿장수를 보고싶어서 계속 기다렸고 엿장수가 왔다 그래서 철수네에게 엿을 사준다는 핑계로 엿장수를 보고왔다<br>마지막이긴 하지만 보니까 정말 좋았다<br>그렇게 나는 철수네 집을 떠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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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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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박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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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한숨도 못잤다.<br>오지 않길 바랬던 아침이 와버렸다.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엿장수에게 인사를 할까 고민했지만 차마 못 말하겠다. 정든 곳을 떠난다는 것이 이렇게 슬픈 일이었나. 아버지의 재촉이 더욱더 슬프게 들려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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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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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 이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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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잠을 자지 못했다.결국 아침이 왔다.난 입맛이 없어서 밥을 먹지 않았다.아버지가 재촉하신다.난 온갖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었다.엿장수 소리가 들렸다.난 듣자마자 뛰쳐나갔다.난 인사를 하고싶었지만 내 입은 따라주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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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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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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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잠한번 못잤다.<br>드디어 안왔으면 좋겠다는 해가 내 머리위에 떴다. 나는 아버지를 아버지라 생각하지못할정도로 아버지를 원망했다. 정 든곳을 떠나기란 쉽지 않았다. 정말 떠나기 전에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하지만 하늘은 외면했다. 나는 아버지께 말 한마디 못했다... 엿장수에게 이별인사도 안한것이 미안하다. 엿장수는 날 얼마나 원망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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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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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홍세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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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뒤척였다. 왜냐하면 나는 그이가 올때까지만이라도 시간을 벌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밤새 시간이 있기를 빌었다. 하지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아침은 밝아와 버렸다. 아버지는 아침을 먹더니 빨리 가자고 연신 재촉한다. 나는 시간을 벌기 위해 어떻게 할 지 생각중이였다. 그 순간 가위 소리가 들렸다.나는 가위 소리가 나는 곳으로 영이와 윤이와 같이 달려갔고, 그 곳에서 엿장수를 만날 수 있었다. 이 시간이 그와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울컥한 마음이 몰려왔다. 하지만 더 이상에 시간은 남아 있지 않았고,나는 그렇게 아버지와 같이 떠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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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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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박단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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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잠을 제대로 자지 못 했다.<br>나는 시집을 가고 싶지 않은데 나를 시집 보내는 아버지가 미웠다. 일을 하면서 정든 이 집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 하늘은 내 소원을 들어주지 않았고&nbsp;날이 밝았다. 아버지가 재촉을 하신다. 아직 엿장수에게 이별을 전해주지 못한 게 아쉬웠다. 그 때 엿장수의 가위 소리가 들려왔다. 하지만 막상 엿장수를 보니 말을 할 수 가 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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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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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안희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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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집을 가기 싫었다<br>조금이라도 시간을 벌려고 했다. 하지만 결국 아침은 다가왔고, 나는 아버지께 "집가기 싫어요!"라고 외치지 못했다. 밥을 먹는 아버지는 급해보였고 나는 아버지의 말을 따를 수 밖에는 없었다. 엿가위소리가 들리자 빠르게 도망치듯 엿장수에게로 달려갔다. 나는 또, 엿장수에게도 떠난다는 말도 못한채로 엿을 하나 사서 동생들을 주며 집으로 떠나간다. 아버지를 따라 집으로 가는 길에 엿장수에게 말하지 못한것이 후회된다. 자신이 떠나는 모습을 볼지도 모르는 엿장수에게 미안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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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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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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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뒤척였다.&nbsp;<br>엿장수를 만난 지 얼마나 되었다고<br>벌써 이별이 다가온 것 이다.<br>아침이 밝아왔다. 아버지가 자꾸 재촉하니 점점 마음이 급해졌다.<br>엿장수가 올 떄까지 기다리고 싶어 집안일을 핑계로 했다.<br>엿장수의 가윗소리가 들리자&nbsp;<br>나도 모르는 사이 엿장수에게로 가고있었다.<br>엿장수에게 차마 떠난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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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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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도윤</title>
         <author>21st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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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울고,&nbsp; 또 울었다. 시집을 보내려고 안달이 난 아버지가 한스러웠다. 어떻게든 엿장수만이라도 보고 가야 겠다고 생각했다.<br>아버지의 제촉에도 시간을 끌었다.<br>결국 엿장수를 만날 수 있었다. 경쾌했던 그 가위질 소리가 오늘따라 슬프게 들리는지...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엿을 사서 아이들에게 주고 떠나갔다. 아버지의 뒷모습마저도 밉기만 할 뿐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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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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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이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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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잠을 자지 못하고 슬픔을 감추지 못했지만 아이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시간은 빨리 흐르니 너무 야속한 것 같다. 시간을 되돌릴 수만 아버지를 설득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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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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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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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지금 이 사실을 믿을 수 없다. 정든 이곳과 엿장수를 떠나야 한다니... 이 생각을 하니 너무 외로워 밤새 몰래 훌쩍이며 울었다. 야속하게도 시간은 흐르고,  아침이 밝았다. 이런 슬픈 내 맘을 모르는지, 아니 알면서도 무시하는건지 아버지는 어서 빨리 가자며 재촉하신다. 나는 엿장수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 일부러 행동을 느릿느릿 하였고, 원래는 하기 싫어했던 일도 열심히 하였다. 운 좋게도 엿장수의 얼굴을 볼 수 있었고, 미안한 마음에 엿을 하나 샀다. 그렇게 나는 아버지와 길을 걸어간다. 눈물이 나올려고 했지만, 꾹 참았다. 옥색고무신을 바라보며 터벅터벅 걸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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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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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 강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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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밤새 잠을 못잤다. 이 곳을 떠날  생각을 하니 벌써 눈물이 고였다. 결국 아침은 와버렸고 나는 이 곳을 떠날 준비를 해야 했다. 집을 나섰다. 이 집은 정말 그리울 것이다. 집을 나서니 들리는 희미한 엿장수 소리에 얼른 엿장수를 찾았다. 엿장수의 얼굴을 보니 더 눈물이 나올 것 같아 고개를 숙였다. 이 곳을 떠날까 말까 고민만 수천 번은 한 것 같았다. 결국 나는 엿장수에게는 미안하지만 말을 안하기로 결정하고 마지막으로 엿장수에게 엿을 산 다음 뒤를 돌아 이 곳을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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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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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조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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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 뒤척였다 '내일 떠난다니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시집가지만 엿장수에게 좋아했다고 말이나 한번 해볼까? 생각해봤지만&nbsp; 떠나는데 그런말ㅇ을 하면 상처받을거 같고 어떻할까<br>내일 아침 아버지는 날 재촉 했다 나는 엿장수를 만나야 해서 집안일이 밀렸다고 계속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냥 가도 된다 말한다 이때 엿장수가 왔다 남이는 달려가 좋아한다 말했고 엿장수도 그랬다 하지만 남이는 떠나야 했고 서로 몸은 다른데 있지만 마음은 한곳에 있다고 말하고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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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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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박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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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엿장수를&nbsp;많이좋았했는데 결국 떠났다.나는 아버지에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게 죄에요?!?!죄냐고?!?!?"아버지는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엿장수라고 말을 했다.아버지는 엿장수라는 말을 듣자 돌변하셨다.아버지도 엿을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그래서나는 엿장수를 다시 만날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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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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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 이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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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밤새&nbsp;잠들지 못하고 뒤척이기만 했다. 이 참에 도망 가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그럴 수도 없다는게 슬프기만 했다. 야속한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아침이 밝아 결국 떠나게 되었다. 엿장수의 가위 소리가 들리기를 기대하며 아버지의 재촉에도 시간을 늦추다가 기다리던 가위질 소리를 듣고 재빠르게 하던 일을 멈추고 영이와 윤이를 업고 마지막 인사로 엿을 샀다. 떠난다는 얘기를 하지 못한게 아쉬웠지만 이렇게라도 얼굴을 볼 수 있어 그나마 기쁜 마음으로 떠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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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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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 정도현</title>
         <author>21st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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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밤 밤을 샐 수 밖에 없었다. 그 사랑하는 이가 곧 있으면 떠나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빨리 시집가기 위해 빨리 가자고 재촉하지만 엿장수를 보고 싶은 마음을 이길 순 없다. 결극 엿장수가 오게 되었고, 철수네에게 엿을 사준다고 하고 엿을 사러 엿장수를 보고왔다. 이 시간이 그와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순간 눈시울이 붉어졌다.&nbsp; 그 이를 떠나면서 참았던 눈물이 쏟아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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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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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박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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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마을을 떠나다니 너무 슬펐다. 밤부터 아침까지 날세서 울었다. 난 조저히 이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내가 이 마을을 떠나다니..... 야속하게도 아침이 되고 아버지가 가자고 하시는데 난 마지막으로 그를 볼려고 게속 늦쳤다. 그러다 그이의 가위 소리가 들리자 난 나가서 엿을 사고 마지막 인사도 못한채 떠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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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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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최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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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땐 내가 잘못들으줄 알았다.근데 아니였고 나는 시집을 가야했다.이젠 엿장수와 이 집을 다신 못 본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그리고 다음날 아침준비를 마치자 옷을 주시면서 차 놓친다고 빨리가라하셨다.난 시간를 끌었고 엿장수가 오자 엿을 사서 얘들한테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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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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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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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905 김채윤<br>너무 잠이 오지 안왔다 잘만 자던 내가 이렇게 잠이 어지 않은서은 이버ㄴ이 처음이다&nbsp;<br>막상 일어나니 졸렵고 가기 싫었다<br>나는 조금이라도 집에 있고 싶었다<br>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나야 하니 심장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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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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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박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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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일 떠나가야 할생각을 하니 막막하다<br>다음날이 되자 마지막으로 엿장수를 볼려고<br>엿을사 먹었다<br>엿장수에게 차마 떠난다는 말을 하지 못하였다<br>결국 떠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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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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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 우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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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밤새도록 잠을 설쳤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머무룬 철수네집을 떠냐아하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나를 시집을 보내여러고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고했다 (시집을 못보내고 죽으면 속상한일인가) 엿장수를 만나고싶어서 늦게 출발하고싶었다&nbsp; 엿장수를 만나서&nbsp; 철수네아이에게 엿을 사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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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1: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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