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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4학년 매화반 기행문 모음 by Sang-Yoo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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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1-16 05: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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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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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하와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p><p>하와이는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약 8시간 정도 걸립니다.</p><p>하와이는 한 개의 섬이 아닌 여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섬이 하와이 섬이고 (빅아일랜드라는 별칭이 있습니다.) 국제 공항이 있는 곳이 오하우섬입니다.</p><p>저는 하와이에 가볼 만한 장소를 소개하겠습니다.</p><p>&nbsp;</p><p>첫번째로는 빅아일랜드의 화산과 해변입니다.</p><p>활화산의 이름은 할레아칼라입니다. 붉은색 용암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p><p>&nbsp;또 쿠아베이 비치는 정말 아름다운 물빛과 잔잔한 파도로 부기보드로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입니다.</p><p>&nbsp;</p><p>본섬인 오하우섬의 볼거리를 말씀드리겠습니다.</p><p>오하우에는 진주만(펄하버)가 있으며 진주만에 있는 군함에는 일본이 미국에 항복한다는 항복문서가 있는데 참 인상적이었습니다.</p><p><br></p><p>또 Dole 파인애플 농장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곳에서는 파인애플이 자라는 과정과 열매를 볼 수 있으며 각종 파인애플 기념품과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이 있어 더운 날씨에 방문하여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p><p>&nbsp;</p><p>이외에도 돌고래 체험, 바다거북 관찰하기, 서핑 등 다양한 해양 체험활동이 있습니다.</p><p>저는 여름방학 여행지로 하와이를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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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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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23: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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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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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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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기행문 조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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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토요일 10시 비행기를 탔다. 토요일이여서 오케스트라를</p><p>빠지고 비행기를 탔다.비행기에서는 약4시간이 걸렸다.</p><p>도착했을때 습하고 안았는데 아주 더웠다.   공항에서나와서 </p><p>바로 PIC호텔로갔다. 도착하자 마자 수영 했다.</p><p>그리고 스노쿨링 하고 별일없이 끝났다.  둘째날은 키즈클럽을 갔다. 키즈클럽에서는 수영 했다.</p><p>밤에는 바비큐를 먹었다.가는 날 이여서 셌쩨날은 더욱 바빴다. 키즈클럽을하고 밥먹고 집으로 갔다. 괌을간다면 pic로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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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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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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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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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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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하와이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먼저 공항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신났습니다. 행복하기도 했죠^^. 8시간이나 결렸습니다. 멀미할뻔했죠.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밤 9시였습니다. 체크인도 했죠. 숙소에 들어 갔습니다. 방은 컷어요. 침대는 푹신푸신&nbsp;했죠. 바로 잤어요. 드르렁 드르렁 아빠의 코고는 소리는 엄청 무서웠어요.저는 잠이 들었어요. 일어났어요. 씻고 수영장에 갔죠. 재밌기도 했습니다.비록 수영은 못하지만요.ㅋㅋ</p><blockquote><p>저는 밥을 먹으러 갔어요 참 맜있었어요. 우리 엄마 밥 보다 맛있었어요. 햄버거랑 스테이크 만&nbsp; 먹었어요. 살이 찔수도 있죠. 저는 숙소에 갔어요.&nbsp;돈도 많이 섰어요.저는 기행문을 여기까지 쓸게요.^^</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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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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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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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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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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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가:엄마,나,고모,사촌동생들</p><p>언제: 6월 4일~8일까지</p><p>어디서:필리핀 세부</p><p>무엇을:시내관광,수영장 물놀이,호핑투어,야시장,마사지,맛집탐험,쇼핑</p><p>어떻게:</p><p>첫째날-학교를 마치고 집에서 짐을 싸서 인천공항에 가서 짐을 부치고 밥을 먹고 비행기를 탔다.</p><p>둘째날-새벽에 세부에 도착해서 픽업차량에 탑승해서 호텔에서 자고 일어나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시내구경을 갔는데 너무 복잡했고, 생각보다 위험했다. 인도가 제대로 없어서 하수구에 빠질 것 같았다. 맥도날드에서 햄버거와 간식을 시켰는데 한국보다 많이 저렴해서 놀랐다. 리조트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한국어를 잘했다. 경상북도 영주에서 일을 했던 분이라고 했다. 신기했다. 제이파크 리조트는 방이 넓고 좋았다. 수영장이 커서 마음에 들어서 매일 수영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씻고 야시장에 갔는데 생각보다 망고쉐이크가 맛이없었다. 그래서 짜파게티를 먹었다.</p><p>셋째날- 시내관광과 마사지를 하기 위해 막탄으로 갔는데 한국사람들이 많았고, 영어를 하지 않아도 잘 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현지식 해산물 요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안매웠다. 사촌동생들과 코코넛오일 마사지를 90분동안 받았는데 편안하고 수건이 따뜻했다. 다시 리조트로 돌아와 비가 오는데도 수영을 했고, 재미있었다. 저녁에는 한식이 먹고 싶어서 갈비를 먹으러 갔다. 비가와서 택시가 안잡혀서 지프니를 타고 이동했는데 꼭 트럭 뒤에 타고있는 느낌이었다. 시원하고 재미 있었다.</p><p>넷째날-리조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호핑투어를 하러 갔다. 맛있는 점심을 먹고 배를 타고 닐루수안 섬투어를 하며 카약도 타보고 불가사리도 잡았다. 너무 평화로운 섬이었다. 이후에 이동을 해서 본격적으로 바닷속 물고기를 보러 갔는데 물고기가 안보여서 먹이를 던져주니 물고기들이 많이 나왔다. 스노클링은 예전에 괌에서도 했었는데 그때는 어려서 무서웠지만 지금은 너무 재미있었다. 호핑투어를 끝내고 배에서 라면도 먹고 퀴즈도 풀고 즐거웠다. 씻고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고나서 마지막으로 망고빙수를 먹으러 갔다. 다 먹고 막탄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집에 왔다.</p><p>왜: 여행은 낭만이라고 생각한다. 필리핀 사람들은 모두 엄청 친절했다. 나도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친절하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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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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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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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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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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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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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 타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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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20일</p><p><br></p><p>오늘 우리 가족은 버스로 후쿠오카 타워에 가서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기로 했다.후쿠오카 타워에 도착했는데 타워는 엄청나게 컸다. 사람들 말로는 높이가 123m라고 한다.우리 가족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꼭대기 층까지 가서 멋진 야경을 보았다. 너무 멋있고 놀라웠다.그다음 우리 가족은 서로의 소원을 종이에 쓰고 고리에 걸었다.하지만 우리 가족이 다닐 수 있는 층이 적었다. 다음엔 더 높고 우리 가족이 다닐 수 있는 층이 많은 타워로 가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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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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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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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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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현 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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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괌으로 여행을 갔다.</p><p>저번에도 와본 적이 있었지만 기억이 잘 안나서 새로운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했다.</p><p> 나는 일단 가자마자 괌에서 가장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바다를 갔다. 여름이었던 괌에서 수영을 하니 정말 시원했다.</p><p><br></p><p>두번째로, 우리 가족은 밥을 먹으러 음식점으로 출발했다.</p><p>한식과 라면이 익숙했던 나는 우리가 도착한 곳을 보고 여기가 미국의 일부라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간 곳은 바로 햄버거 가가게였기 때문이다. 햄버거는 빵이 검은색이라 맛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맛은 우리나라에서 쉽게 볼수 있는 버거킹이나 롯데리아보다</p><p>훨씬 맛있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다. </p><p><br></p><p>새번째로 인상깊었던 곳은 바로 호텔이었다. 왜냐하면 그곳의 뷔페는 </p><p>자금까지 갔던 호텔 뷔페중, 가장 맛있었기 때문이었다. 또, 그곳은 내가 싫어하던 야채도 맛있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게 했다. 정말 최고였다.</p><p><br></p><p>한국으로 귀국할 때도 떠나기 싫었던 정말 즐거웠던 여행이었다.</p><p><br></p><p><br></p><p> </p><p>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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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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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창 가족 여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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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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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제주도를 갔습니다.</p><p>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 1시간정도 걸립니다.제주도에 내리자마자 너무 더웠어요.</p><p>제주도는 섬 입니다.</p><p><br/></p><p>우리는 바다에서 수영하고 물고기를 많이 봤어요.</p><p>호텔에 있는 워퍼파크랑 놀이공원에 가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p><p>그러고 제주도 기념품이랑 많은걸 해봤어요.</p><p>다음에는 더 많은걸 해보고 싶어요.</p><p>그래도 재미있었어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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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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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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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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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nbsp;우리가족은 너무 여행을 안간것 같아서 아빠생일이기도 해서 일본에 있는</p><p>도쿄에 갔다. 우리가족은 새벽비행기를 타야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빨리 옷을 입고 차를탄후에 출발했다. 새벽에가서 40분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우리가족은 너무 배가고픈나머지 샌드위치 집에서 샌드위치를 사서 맛잇게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p><p>          비행기를타고 갔다. 너무설레서 비행기에서 졸려도 잠이오지 않았다.  밖을 핸드폰으로 찍었다. 창문으로 밖을 구경도하니 금방 도쿄에 도착했다. 나는 일본을 처음가봐서 너무 기뻤다. </p><p>     먼저 공항부터 우리호텔 까지 가는버스를타고 1시간30분동안 버스를타고가서 우리호텔에 도착했다. 우리호텔은 디즈니랜드 근처라서 디즈니랜드에 갔다.우리는 케리비안의 해적어트렉션을 탓다. 중간에 10초정도 아래로 빠르게 내려갔다. 너무스릴넘쳤다. 그다음에 다른어트렉션을 더탔다.</p><p>         다음날에는 도쿄에 길거리를 누비며 많은것을 봤다.나는 포켓몬 가게에갔다.근데 그건알고보니 포켔몬게임에 관한것이다. 나는그게임을 안해서바로 나왓다.닌텐도 샵에갓다. 구경할께 많이 없어서 금방나왔다.그래서 바로호텔로 돌아갔다.</p><p>           마지막 날에는 집에 돌아가야해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일본여행 계획을더 철철히 할거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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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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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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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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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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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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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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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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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선 나트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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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4년 6월초기에 우리 가족은 잠시나마 힐링 시간을 보내기위해서 베트남의 나트랑에 갔다.나트랑은 베트남 서쪽에 위치한 도시이다.우린 일주일(7일)동안 베트남 에갔다.</p><p>  공항에서 케리어와 짐몇게를 부친뒤에 남은 짐을 들고 각종 검사를 했다.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서, 결국이제 비행기를 탈시간이 되었다.이번에는  다른 비행기완 달리 모니터가있었다. 영화를 보며가니 시간이 빨리 지났다.4시간반동안 비행기를 타고 나트랑에 도착했다. 그땐 데낮이었고 우린 숙소로 갔다. 피곤했던 부모님은 바로 잠을 자셨다. 우린 놀다가 잠들었다.</p><p>    우린 호텔 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오늘 무었을 할지물어 보았다.</p><p>   “오늘은 나트랑의 판랑 사막에 가보려고 하는데 어떠니?” 아빠가 말하셨다.</p><p>   “좋아요!”우리가 말했다. </p><p>  판랑사막은 우리가 생각한것보다, 멀리 있었다.택시를타고 많은 시간을 택시를 타고갔다.중간에 멈춰서 시원한 코코넛주스와 코코넛을 먹었다.또 얼마나 갔을까 드디어 도착했다. 그곳은 차없인 들어 갈수없어 보였다.다행히거기엔 지프차를운전해 주시는 분이계셨다. 거기서 사진도 찍었다.</p><p>  그다음엔 vinpear island도 다녀왔다.거기서 놀이 공원도 가고 수영도하고 물고기에게 밥도주었다. </p><p>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은 것같지만 벌써 돌아갈 시간이다. 우린 케이블카를 타서 도시를 보았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왔다. 다음에 갈수있다면 또가고 싶은 나트랑의 힐링 여행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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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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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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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3년 9월 17일 부터  9월 20일 까지 괌 여행을 갔다왔다. 비행기를 타고 괌에 가려면 4시간 이상 걸리고, 막상 도착하니 우리나라와는 달리 습하지 않고 자외선이 강해 덥기만 했다.</p><p>     먼저, 첫째 날에는 PIC 호텔에 머물며 호텔 곳곳을 돌아다녔다. 내가 생각 하는 괌의 모습과는 달리 호텔은 쾌적하고 시원했다. 그리고 호텔의 마스코트, 시헤키를 만나 사진을 찍었다. 4시간 후, 태양의 서커스를 관람하러 갔다. 내 보는 첫 서커스라 조금 신남 반 걱정 반 이였지만 막상 관람해보니 정말 아찔하면서도 멋졌다. 나는 특히 균형잡기 묘기가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곡예사들이 아찔하게 떨어질 것 같으면서도 완벽히 균형을 잡았기 때문이다.</p><p>첫째 날 끝!!</p><p>    그다음으로, 둘째 날에는 호텔에 있는 워터파크를 방문하였다. 나는 워터파크가 매우 특별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워터파크가 워터슬라이드, 유아풀, 어린이풀, 수영연습용 레인, 수면 줄다리기 코스, 카누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어린 친구들도 쉽게 놀 수 있는 다양한 수영장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에 안전을 책임져 주는 라이프가드도 친절하게 하면 않 돼는 일들을 이야기 해주고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할 수 있었다. 또 점심시간(12시) 에는 라이프가드들이 모여 YMCA 노래에 맞춰 쇼를 해주기도 했다. 5시간 더 놀다가 워터파크가 문 닫는 다고 해서 호텔로 들어갔다. 그런데, 호텔로 들어가다가 장지뱀(도마뱀)을 28마리 정도 봤다. 한 마리 잡아서 관찰하고 다시 풀어 주었다. 장지뱀의 푸른 눈이 정말 인상 깊었다. 피부도 매끈매끈 하고 너무 귀여웠다. 둘째 날 끝!!</p><p>     또, 셋째 날에는 워터파크에서 5시간 정도 놀다가 괌에 있는 대형마트들에 방문하고 기념품 샵도 방문했다. 먼저 K 마트를 갔다. 우리나라는 옷은 옷가게에서, 약은 약국에서 팔지만 K 마트는 옷, 가구,커튼, 장난감 등을 모두 대형마트에서 팔고있었다. 하지만 K 마트에서는 살 만한 게 없어서 또 다른 대형마트인 ROSS 마트에서 옷들과 장난감을 샀다. 그리고 저녁에는 이름이 기억 않나는 어떤 마트에서 기념품들을 샀다. 나는 인형을, 동생은 멋진그림이 그려져있는 자석을 샀다. 호텔로 돌아와 씻고 셋째 날 끝!!</p><p>     마지막으로, 마지막 날이라서 아침을 특별히 뷔페에서 먹었다. 우리나라 뷔페인 애슐리 퀸즈와 빕스와는 다르게 밝은 벽화와 전등으로 분위기를 밝게해주어서 좋았다. 그리고 호텔 건너편에 있는 작은 마트에서 더 많은 기념품을 샀다. 그렇게 3시간이 흐르고 1시에 호텔을 체크아웃 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괌 여행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고 집에 갈 수 있어서 좋았다. 기내에서는 숙제를 마무리하였다. 다음에도 괌에 방문해서 다양한 것을 경험하고 체험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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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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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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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황지민</strong></p><p>&nbsp; &nbsp; 2025년 2월 13일부터 2월 16일 까지 제주도여행에 갔습니다. 비행기 종류에 따라 다 다르지만 저는 약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p><p>&nbsp; &nbsp; 제가 제주도에서 체험을 한 것은 승마 체험 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무서워서 못 탈것 같았는데 타보니까 재밌었습니다.</p><p>&nbsp; &nbsp; 그다음으로는 바다에 가서 놀았습니다. 나뭇가지로 그림을 그린다음 파도가 치면 지워지는 놀이를 했습니다. 그것도 재밌었습니다.</p><p>&nbsp; &nbsp; 그러고나서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다시 바다에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화강암을 봤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화강암이랑 이상한(?) 돌이랑 문질렀더니 흰색 무언가가 그려졌다. 너무 신기했다. 다음에도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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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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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트랑 박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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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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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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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경율 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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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제주도를 소개 합니다.우리 가족은 5월 17일에7시에 비행기를 타고 </p><p><br/></p><p>제주도로 1시간  20분 동안 타고 갔다.제주도는 한 섬이다.우린 제주도의 </p><p>도시 제주에 갔다.</p><p><br/></p><p>첫번째 날에 제주도의 있는 으름에 갔다.으름 안을 보니  그냥 물 이 있는 것같아서 연못이  같았다.</p><p> 숙소에 가서    잠을자고 일어나 수영장 으로 가서  수영을 하고</p><p> 숙소에 다시 들어갔다.두번째 날은</p><p><br/></p><p>제주도의 가면  말이 잇어서 말 먹이  체험타는게 인상깊고 너무  </p><p>재미있었다. 넷째 날은 제주도의 공항을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다음에 또 오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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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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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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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의 가족이랑 우리 가족이 같이 3박4일로 인천공항으로 부터 약 2시간으로 가까운 일본 도쿄에 갔다.이 여행을 계획하게 된 이유는 같이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서 였다.일본에 처음 가봐서 너무설레었다.</p><p>  첫번째 날, 일본에 도착했을 때 일본 라멘을 먹고 다이소 같은 세리아랑 편의점에 갔다.한국과 가까운 곳이지만 라멘의 맵기,편의점에 파는 것과 세리아가 있는 것이 신기했다. </p><p> 둘째 날,아침엔 편의점 삼각김밥을 먹었다. 한국 삼각김밥과 다르게 밥이 </p><p>살짝 짭짤해서 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점심때 친구랑 불편한 기모노를 입고 일본의 경북궁 같은 곳에 갔다.그 곳에 마시면 건강해지는 연기가 있었는데 마시니까 건강이 악화 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다.</p><p> 오코노모야끼를 먹엇는데 정말 맛 없어서 감튀를 먹었다.후식으로 일본빙수 녹차 하키고아리를 먹었다.</p><p> 저녁엔 다이소에 가서 구경을 했다.한국과 다른것을 좋은 퀄리티로 싸게팔아서 좋았다.</p><p> 셋째 날,디즈니 씨에 갔다.한 7가지 놀이기구를 탔다.마지막에 탄 신바드의 모험을 탔는데 동심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D%8C%8C%EA%B4%B4%ED%96%88%EB%8B%A4.%ED%95%9C%EA%B5%AD">파괴했다.왜냐하면 사람 모형들이 너무 이상하게 생겨서 였다.한국</a> 놀이기구랑 비교해서 너무 작았다.</p><p>  마지막 날 핸드폰을 일본에 두고 한국에 왔다.다음 부터 소중한 내 </p><p>핸드폰을 잘챙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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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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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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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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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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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유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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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를 갔습니다…🍊</p><p>3학년1학기 여름방학 때 갔습니다.</p><p><br/></p><p>     여름이라 무척 더웠습니다.비행기에서 너무 </p><p>배고팠어서 호텔을 가자마자 짐을 두고 밥을 먹으러 </p><p>갔습니다.제육볶음을 먹었습니다.너무 맜있었습니다.</p><p>밥을 다 먹고 다시 호텔을 갔습니다. </p><p><br/></p><p>호텔은 정말 깨끗했습니다.</p><p>호텔에 가서 수영복을 챙기고 밖에 나왔습니다.이벤트 수영장이라 1주일</p><p>만 열어 럭키였습니다. 수영을 열심히 해도 공기가 뜨거워서 물이 뜨거웠습니다.미끄럽틀이 너무 시시해서 시원한 </p><p>수박을 먹었습니다. </p><p><br/></p><p>밤이되어  호텔로 들어가서 조금 쉬면서 야경을 보았는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p><p>유명한 피자집을 가서 앵무새를 봤다. 그 친구들은 불쌍해보였습니다.</p><p>아침이되어 아침조식을 먹었다. 진짜 진짜 너무 맛있었다!!!!!🍛</p><p>그러고 서울로 돌아왔다. 야경이 좋은 제주도를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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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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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이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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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작년방학에 오사카를갔다. 오사카는 일본에 한도시다. 오사카를간 이유는 우리이모 생일이기때문입니다.  저는 거기서 9박10일을 보냈었다. 서울에서 출발해써</p><p>차로 1시간을 타고가서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2시간동안 타고갔다</p><p>저는도착했을때 바다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p><p>그리고 저는 다이마루백화점 포켓몬 센터를 갔습니다. </p><p>포켓몬이 잔뜩 있어서 정말좋았다</p><p> 저는 그리고 쉐라톤 미야코호텔을 갔습니다. 미야코호텔은정말 고급</p><p>스러웠다.</p><p>6일뒤, 나는 박물관에갔다. 정말 신기한 작품이 많았다.</p><p>다음날, 나는 동키호테를 갔다. 나는동키호테에 쇼파에서  조카와 같이게임을했다.</p><p>천국이따로없었다. 다음날 나는 쨍쨍한 아침부터 눈비벼가며 </p><p>공항으로갔다 .  나는 잠들지않겠다고 했지만 결국 비행기에서</p><p>잠들어버렸다.</p><p>다음에는 더신나게 가야겠다고 생각하며 서울로갔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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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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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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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해 여름방학동안 집안에 계속 박아있을 순 없어서 엄마가 서프라이즈 스위스 여행을 갈 거라고 발표했다. 스위스는 한국으로부터 (B777 기준) 14시간정도 걸린다. 그 긴 시간을 겨우 앉아내고 스위스를 늦은 밤에 도착하게 되었다. </p><p>도착하자 먼저 느낀게 한국에선 여름이지만 여기가 왼지 좀 서늘하다는 거였다. 그때 내가 졸려서였는지 아니면 진짜로 추웠는지는 나도 모른다. 비행기에서 내리고 공항 철도를 타서 항공이 운영하는 호텔에서 자게 되었다. 호텔 안쪽의 모양이 조금 백룸같아서 소름돋았지만 결국은 그냥 방에서 숙박하게 되었다.</p><p>다음날 엄청 일찍 일어나서 급하게 맡겨놓은 가방을 들고 호텔을 나왔다. 그때는 아침 6:00정도 되었는데 6:20분 기차를 타기 위해서 서두르는 거였다 무거운 가방을 겨우 끌고가서 아슬아슬하게 기차를 탔다. 그렇게 또 거의 2시간동안 기차를 타고 엄마가 기대하던 곳, “Matterhorn(마테르호른)” 이라는 곳에 도착하게 되었다. 엄마는 바로 엄청나게 높아 보이는 산을 오르고 싶다고 말했지만 잠도 부족하고 아침 일찍 서둘러서 힘이 없었고 그냥 하루는 호텔 방에서 자기 할 것을 하고 자는 걸로 끝났다.</p><p>다음날 나는 “도헌아, 산 올라가야지.”와 함께 일어나게 되었다. 나는 산의 경치는 좋아하지만 산 오르는 건 엄청엄청엄청 싫어한다. 그래서 입이 삐쭉 튀어나왔지만 곧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간다는 것을 듣고 그 입은 다시 들어갔다. 그리고 그날은 경치를 보고 찍고 감상하는 것의 반복이랑 훈훈하게 폰듀로 산 탐험을 끝냈다. 산에 눈이 많아서 신발/양말이 흠뻑 젖었지만 그래도 경치는 엄청 좋았다.</p><p>금방 마지막 날이 되고 마지막 산해을 가게 되었다. 이번 산은 모노레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올라가는 길이 되게 평평해서 별 문제 없었다. 경치도 괜찮았지만 어제 간 산 보다는 덜 마음에 들어서 별로 말할 게 없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내가 염소 똥을 밟은 것이다. 똥을 밟아서 부끄러웠지만엄마는 흥분하지 않고 백업 신발 한 켤례를 꺼내고 똥묻은 신발은 비닐봉지에 싸서 가방에 넣었다. 하지만 곧 엄마, 아빠, 형까지 모두 똥을 밟고 백업 신발을 신고 있었다. 그때쯤 공항으로 가야 되서 서둘러 내려가고, 기차를 또 2시간동안 타고,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마무리했다.</p><p>스위스는 춥고 산이 올라가기 힘든 지역으로 알고 있어서 별로 기대를 안했지만 음식도 맛있고, 산의 경치도 예뻐서 기역에 남을만한 좋은 기억들을 많이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딱 하나 요점을 꼭 기억하기로 했다. 소똥, 염소똥을 조심하라는 것!</p><p><br/></p><p>끝 :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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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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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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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헌의 추가 사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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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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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헌의 사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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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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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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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하와이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먼저 공항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신났습니다. 행복하기도 했죠^^. 8시간이나 결렸습니다. 멀미할뻔했죠.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밤 9시였습니다. 체크인도 했죠. 숙소에 들어 갔습니다. 방은 컷어요. 침대는 푹신푸신&nbsp;했죠. 바로 잤어요. 저는 잠이 들었어요. 일어났어요. 씻고 수영장에 갔죠. 재밌기도 했습니다.비록 수영은 못하지만요.</p><blockquote><p>저는 밥을 먹으러 갔어요 참 맜있었어요. 햄버거랑 스테이크 만&nbsp; 먹었어요. 저는 숙소에 갔어요.&nbsp;저는 기행문을 여기까지 쓸게요.</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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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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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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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파리를 갔다왔습니다.</p><p>파리는 프랑스의 수도이고,파리는 프랑스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p><p><br></p><p>     저는 파리에서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을 갔다왔습니다.저는 파리를 4박 5일 갔다왔고 4살때 갔다왔습니다.</p><p>비행기에서 14시간14분 걸려서 멀미가 났지만 한숨 자고나니까 도착했습니다.</p><p><br></p><p>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에펠탑에 조금 올라갔을 때 무서웠고, 루브르 박물관도 너무 커서 무서워서 못 들어갔습니다.</p><p><br></p><p>          바게트와 쿠르아상을 먹었는데 한국에서 먹었던거와 맛이달랐습다.프랑스의 바게트와 크루아상은 더 맛 있었습니다.</p><p><br></p><p>   다음에 파리를 또 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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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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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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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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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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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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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로 비둘기가 이렇게 하고 있었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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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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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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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싱가폴에 다져왔습니다. 싱가폴에가는시간은 6시간입니다.</p><p>  제가다녀온 곳은 가든스바이더베이,유니버셜스투디오,</p><p>보타닉가든,국립박물관,머라이언파크를 갔고</p><p>먹었던 음식은 바쿠테,라면,빵이였습니다.</p><p> 바쿠테는 고기와 국물이 어올리는 음식입니다.</p><p>유니버셜에서는 웃기고 재미있었습니다.  </p><p>그리고 창이공항 에서는 정말 깔끔해서 </p><p>아주 좋았습니다. 전는 쇼핑몰에 </p><p>식품을 사러 가야해서 택시를탔다.</p><p><br/></p><p>그런데 조금이상했다. 택시는 운전석이 오른쪽이고 조수석이 </p><p>왼쪽에있어서 당황했습니다. 마지막날 저는 가든스파이더배이에</p><p>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스카이 브리지,클라우드 포레스트등등</p><p>많은걸 하고나서 슈퍼트리쇼를봤습니다. 여러 노래가나왔다.</p><p>한국으로 오면서 잤다. 한국에도착해서 너무 추웠다. </p><p>겨울이였기때문이다.  집은 달라져잇었다. 다음에는 싱가폴</p><p>다녀와서 따뜻한 옷을 준비해야겟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꼭 </p><p>가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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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0: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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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e95/hla0jgsh3dzn/wish/349972121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푸꾸옥을 다녀왔습니다.푸꾸옥을 가려고 새벽에 일어나 공항으로 갔습니다.푸꾸옥은 약 5시간이 걸렸고 도착하니 날씨가 좋았습니다.</p><p>먼저 처음으로는 푸꾸옥의 시장을 갔습니다.푸꾸옥의 시장은 한국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였습니다.해산물과 스무디를 먹고,워터택시를 타러 갔습니다.워터택시는 물위로 떠다니는 배를 이름을 지은 것 입니다.워터택시 표를 끊고 카페에서 간단한것들을 시켜먹으며 기다렸습니다.워터택시는 2바퀴를 돌고 끝이 났습니다.</p><p>다음으로는 그랜드 월드로 들어가서 철판아이스크림을 먹고 버기카를 타고 숙소 체크인을 하고나서 11시까지 놀았습니다.</p><p>다음날은 12월 20일입니다.아침에 씻고 베트남 버스를 타고 빈원더스라는 놀이공원에 갔습니다.아주 탈것이 많았지만 너무나도 더웠습니다.그래도 놀이공원에 왔으니 5시간 동안 놀고 먹고 놀고..를 반복했습니다.</p><p>다음으로는 숙소에 들어가 개인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습니다.</p><p>12월 21일에는 또 다른 야시장을 갔습니다.여기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여기서는 아침부터 밤까지 쇼핑,점심,저녁을 먹으며 놀던중 카트를 발견했습니다.카트는 아기들도 타는데 어떤 남자애들이 뒤에서 저를 박았습니다^^.조금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돈을 냈으니 놀아야되니 끝까지 카트를 탔습니다.</p><p>숙소에 들어와서 푸딩과 간식을 먹고 나서 잤습니다^^.</p><p>12월 22일에는 바베큐 파티를 했습니다.거기서는 바베큐, 불쇼,랍스타등을 관람하고 먹으면서 놀았습니다.</p><p>그러니 잘시간이 왔습니다.그래서 푹자고 일어났습니다.</p><p>12월 23일에는 마사지를 받으러 나갔습니다.마사지와 네일을 같이 받을수 있어 편리했습니다.마사지를 받고,네일도 받았습니다.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았습니다.</p><p>숙소에 가는길에 두리안과 용과를 사서 갔습니다.숙소에 도착해서 두리안을 처음으로 먹어보았습니다..근데 무언가 잘못된것을 느꼈습니다.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용과로 입맛이 되돌아왔습니다</p><p>이제는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나서 바닥을 보는데 아기 도마뱀이 있었습니다.우리는 아기도마뱀을 조심히 나뭇잎에 올려놔 방생 시켜주었습니다.</p><p>이제는 베트남라면을 먹었습니다.근데 내꺼랑 동생꺼가 색이 달라서 동생껄 먼저 먹어보니 커피맛이 났습니다.알고보니 할머니가 동생 라면에 커피가루를 실수로 넣은것이였습니다!이 사건이 벌어지고 나서 밤이였습니다.이번에는 다같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습니다.씻고나오니 잘 시간이였습니다.나는 오늘도 푹잤습니다.</p><p>12월 24일에는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이런 날씨 더운 날씨가 맞아주었습니다.</p><p>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고 크록스를 사러 갔습니다.크록스 샵가는데 30분이나 걸렸습니다.</p><p>크록스를 고르고있던중,지비츠가 내눈에 들어왔습니다.근데 너무 아기들꺼라서 그냥 안샀습니다.</p><p>크록스는 나는 화이트로,동생은 회색으로 샀습니다.</p><p>그리고 야시장을 또 갔습니다.야시장에서는 거의 나와 동생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샀습니다.그러니까 시간이 너무 늦었습니다.그래서 숙소로 돌아가서 늦었지만 놀았습니다.그리고 씻고 잤습니다.</p><p>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메인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메인 수영장에서 피자를 시켜서 허겁지겁 먹었습니다.그리고 씼고나와서 사파리로 갔습니다.</p><p>먹이를 사서 동물에게 먹였습니다.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그래도 추억을 기념하기 위해서 해냈습니다.</p><p>숙소 체크아웃을 하러 숙소로 갔습니다.</p><p>숙소와 안녕~을 하고 공항으로 갔습니다.이제 푸꾸옥과 떠나는 시간이였습니다.저는 다시여행을 간다고 하면 무조건 푸꾸옥으로 갈것입니다.왜냐하면 체험들도 많고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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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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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e95/hla0jgsh3dzn/wish/349972749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하와이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먼저 공항에 갔습니다.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신났습니다. 행복하기도 했죠^^. 8시간이나 결렸습니다. 멀미할뻔했죠.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밤 9시였습니다. 체크인도 했죠. 숙소에 들어 갔습니다. 방은 컷어요. 침대는 푹신푸신&nbsp;했죠. 바로 잤어요. 저는 잠이 들었어요. 일어났어요. 씻고 수영장에 갔죠. 재밌기도 했습니다.비록 수영은 못하지만요.저는 밥을 먹으러 갔어요 참 맜있었어요. 햄버거랑 스테이크 만&nbsp; 먹었어요. 저는 숙소에 갔어요.&nbsp;돈도 많이 섰어요. 저는 기행문을 여기까지 쓸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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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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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e95/hla0jgsh3dzn/wish/3499728280</link>
         <description><![CDATA[<p>           이유는 모르지만,  갑작스레 여행 계획이 생겼다.2024년 8월12일 아니면 13일 쯤에 제주도에 다녀왔다.비행기를 타고갈땐 자서 밖을 못봤지만 그래도 엄마가 깨워줘서 파란 하늘을 조금 볼수있었다.</p><p>            첫날은 늦게 도착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잤다.</p><p>            둘쨌날은 숙소앞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았다. 모레성 짔기 대결도 하고 생물들도 체집했다. 그리고 나오면서 고양이도 봤다. 그리고 그 고양이는 아기 고양이도 3마리아님 4마리를 데리고 있었다.그리고 횟집에 가서 밥도 맛있게 먹었다. 원레 회는 안 먹지만 유일하게 그곳 고등어 회만 맛있었다.</p><p>            셋쨌날은 할머니가 스펀지 빵을 주셨다.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다! 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식당에 갔더니 오픈형이라서 바다제비가 날아다녔다. 아주 귀엽고 빛이 비추면 은은하게 푸른빛이 나는 것이 아주 예뻤다. 우린 숙소 돌아오는 길에 고양이 와 아기들에게 밥과 간식을 주었다. 맛있게 먹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다! </p><p>             넷쨋날은 폭우가 쏟아졌다.근데 우산이 없어서 근처 카페로 들어갔다. 근데 엄마가 유명한 카페라고 했다. 그레서 여러가지  디저트를 먹었다. 빙수, 음료수, 물방울 젤리 등을 먹었다.그리고 오늘은 폭우가와서 우산을 산뒤 기념품을 사고 숙소에서 쉬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p><p>(이뒤로 우도이야기, 다른 날짜 등 여러 이야기가 더 있지만 생략)</p><p>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제주의 밤의 풍경 밤하늘 등을 보고 싶었지만 잠들는 바람에 보지 못한게 너무너무 아쉬웠다. 그레도 재밌는 경험을 많이 해서 즐거운 여행이 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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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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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e95/hla0jgsh3dzn/wish/349972958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저는 괌에 갔습니다.</p><p>저는 괌에있는 두짓비치라는 호텔에 갔습니다.</p><p>괌까지 가는데 약 비행기로 4시간 30분 정도 걸렸다.</p><p>나는 괌에 도착하자마자 호텔에 갔다.</p><p>호텔 창문에는 푸른 바다와 츠바키 타워라는 호텔도 보였다.</p><p>나는 호텔 밖으로 나가서 맛집을 검색해 보았다.</p><p>나는 맛집에서 로코모코라는 음식을 먹었다.</p><p>로코모코는 정말 맛있었다.</p><p>두번째 날에 나는 배를 타고 돌고래 투어를 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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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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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낭 기행문 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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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베트남 다낭에 다녀왔습니다.</p><p>첫째날에는 엄마, 아빠랑만 도착하고 </p><p>둘째날에 이모, 삼촌, 할머니, 할아버지가 도착했다.</p><p>둘째날에서는 유명한 바나힐에 갔다왔습니다.거기는 높아서 아래보다는</p><p>아주 시원했습니다.아주 높아서 케이블카도 아주 길고 높았습니다.그래서 저는 정말 재밌었지만 할머니께서는 아주 무서워 하셨습니다.그리고 너무 높아서 귀도 점점 아파왔습니다.</p><p>바나힐에 내려와서는 할머니가 원하는 호이안에 갔습니다.거기서는 </p><p>소원배도 타고 몇몇은 마사지를 했는데 난 마사지를 받았다.너무나도</p><p> 시원했습니다.</p><p>밤 먹기 전에는 옆에 있는 바다에 갔습니다.몇몇사람들은 </p><p>거기서 공놀이도 하는 사람, 신기한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는 사람도 몇몇 있었다.</p><p>우리 가족은 점심과 저녁을 너무 빨리 먹어서 마지막 날은 고급스럽고 </p><p>천천히 먹기로 했습니다.</p><p>나는 다낭에 가서 마사지를 가장 좋아해서 제일 많이 한것 같습니다.또 </p><p>베트남에 가서 마사지를 받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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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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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기행문 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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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5월 31일부터 6월3일까지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p><p>오사카 첫째날에 라멘집에가서 라멘을 먹었습니다.라멘이 간장소스여서 더욱 맛있었고 한국과 조금 차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라멘으로 배를 채운다음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쇼핑을 한다음 숙소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p><p>일본 스시랑 스시김밥은 한국과는 달랐습니다.제가 느끼기에는 일본스시랑 스시김밥은 너무 인상깊었습니다.그게다 스파에 갔다가 먹어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리고 야경이 너무 좋아 특히 더욱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정말 그때의 시간이 너무 소중했습니다.</p><p><br/></p><p>두번째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습니다.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p><p>해리포터스튜디오,닌텐도월드,미니언즈월드,스누피월드 등등 재미있는 곳이 많았습니다.거기서 가장 재밌었던 어트랙션은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있는 의자에 앉아 빗자루를 탄 것처럼 4D 화면으로 체험하는 느낌이였습니다.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점은 물기도 나오고 해리,론,헤르미온느도 4D화면으로 만났었습니다.ㄴ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온 다음 일본에서 유명한 편의점 패밀리마트에서 저녁을 사왔습니다.그때도 스파에 갔다가 야경을 보면서 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p><p><br/></p><p>마지막날,도톤보리길과 글리코상을 봤습니다.먼저 도톤보리길에 갔습니다.도톤보리길에는 가차샵,음식점 등이 있었습니다.또,오사카에서 유명한 녹차 파르페가게도 있었습니다..우린 그중에서 한 녹차파르페가게에 갔습니다.한 25분정도 기다렸는데 저한텐 2시간으로 느꼈습니다. 왜냐면 그때 너무 배가고팠기 때문입니다.</p><p>저한텐 아주 좋았던 일본여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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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1: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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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우 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ue95/hla0jgsh3dzn/wish/3502505830</link>
         <description><![CDATA[<p>5월 4일부터 6일까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전에 갔을때는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연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p><p><br/></p><p>첫날, 이순신장군 광장에 도착 했는데 주차할 자리를 찾는 것부터 힘들었다.</p><p>차가 너무 많아 주차장을 몇바퀴 돌고서야 주차를 할수 있었다. 그래도 이순신 버거와 딸기 모찌를 먹고 나니까 힘이 든 마음이 싹 사라졌다.</p><p><br/></p><p>이번 여행에는 아빠의 친구 가족들과도 함께했다. 한 가족은 서울에서우리와 같이 출발했고, 다른 가족은 여수에서 결혼식이 있어서 그 김에 만나게 되었다.여행지에서 친구 가족들과 함께 놀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다음날은 검은 모래 해변으로 가는 길에 마래터널을 지나게 되었다. 처음엔 그냥 오래된 터널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터널에는 슬픈 역사가 새겨저 있었다.</p><p><br/></p><p>이번 여수 여행은 슬프면서 웃기고 재밌었던 것 같다.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마래터널이다. 다음에도 여수에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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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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