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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24 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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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3에서 함께 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인상깊은 일 중 하나를 글감으로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1 0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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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소영&gt; 산타가 가져온 달콤함</title>
         <author>6324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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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제 어디서 어떻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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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0: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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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호영-선거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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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2월22일 목요일<br>&nbsp;<br>오늘은 선거전날이다. 나는 배기란을 도와준다. 오늘 아침에 5시에일어났다. 나는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기다리고 6시50분이되자 나는 씻고 준비를 했다.<br>7시20분에 집을나와서 7시30분에 도착했다.<br>그후 연습을 조금 한뒤 나와 친구들은 학생자치회실로 갔다. 대기하다가 팻말을 들고서있었다. "기호 6번 배기란!!!!"이라고 소리쳤다 그후 우리는 반에 홍보 공연을 하러 갔다. 우리는 사랑의 재께발이랑 소개를 했다.처음엔 부끄러웠지만<br>그래도 적응이 되었다.  우린 끝맞친후 우리반에 가서 좀 있으니 금방 종이쳤다. 그후  아침 운동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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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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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은&gt;생존교육이 불러온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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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학년 6월달쯤 망고수영장에서 생존 교육을 하러 갔다. 학교에서 기본 교육을 받고 다음 날 생존수영 교육을 하러 망고수영장에 갔다. 비록 좁은 봉고차여서 나눠서 가느라 우리 반 전체가 같이는 못 갔지만 여자애들이랑 같이 가면서 수다도 떨면서 가니까&nbsp; 망고수영장에 도착했다. 들어오자마자&nbsp; 안내를 받고 얼른 옷을 벗고 간단하게 씻은 뒤 수영복으로 갈아 입었다. 처음으로 마스크를 벗고 만날려니 조금은 어색하기도 하면서 부끄러웠다. 수모도 끼고 수경도 끼고 만나려니 되게 부끄럽고 낯설었다.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이다. 코로나가 얼른 없어지면 우리는 마스크를 벗고도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것이다. 기본 안내를 받은 뒤 수영장에 차례대로 들어갔다. 수영장의 그 분위기가 느껴졌다. 그 갑갑하다 해야되나 락스 냄새도 이상하게 많이 났다. 하지만 수영장이라면 어쩔수 없었다. 소리도 많이 울리고 수영장 딱 그 분위기였다. 하지만 우리는 놀러 온 것이 아닌 교육을 하러 온 거기 때문에 놀고 싶어도 조금 많이 참았다. 기본적인 물 속에서 숨 쉬는 법부터 배웠다. 나는 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수영을 잘 못해서도 그렇고 무섭다. 그래서 딴 친구들처럼은 못하고 소심하더라도 열심히 수업에 참여했다. 선생님들이 밖에서 쳐다보고 계셔서 부끄러웠다. 수영을 가르치는 강사님들을 보면서 부러웠다. 어떻게 그렇게 수영을 잘 하시는걸까? 스티로폼 같은거 가지고도 수영을 해봤는데 너무 못해서 뒷사람에게 피해가 갈까봐 그냥 걸어서 갔다. 지금 생각해보면 교육을 잘 하지 않았던 내가 후회된다. 가위바위보 해서 물 튀기는 간단한 놀이도 했다. 교육을 마친 뒤 1반,2반은 갔는데 우리는 계속 기다렸다. 슬슬 배고프기도 했다. 목욕을 하려고 옷을 벗는데 바지가 고무줄 때문에 잘 안되서 수영강사님께 부탁을 드렸는데 그냥 잘라라고 하셔서 자르고 얼른 씻고 나갔다. 머리도 제대로 못 말려서 추웠다. 결국 1반,2반이 가고 한참이 지나서야 갔다.&nbsp; 물집 때문에 되게 불편했다. 다음 날이 되고 다시 생존수영을 하러 망고수영장에 갔다. 그 날은 봉고차가 아닌 큰 버스를 타고 가서 다 같이 갔다. 그때 멀미가 너무 심해서 그냥 죽기살기로 갔다. 2일차라서 익숙한지 얼른 옷을 벗고 씻었다. 수모를 끼는 것도 수경을 끼는것도 좀 괜찮아졌다.&nbsp;둘째날은 살짝 어려운 걸 했다. 구명조끼를 해서 그런가 물에서 너무 잘 떴다. 그래서 신기했다. 혼자서 뜨기도 해보고 같이 뜨기도 해봤다. 배에서 뛰어내릴때 자세를 생존수영장에서 해봤는데 바닥에 발이 부딪칠까봐 무서웠지만 그냥 뛰어내려봤다. 강사님께서 "잘했다."하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내가 그러지 못할 것 같아서 계속 연습을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강사님께서는 이제 그만하고 딴 활동 하자고 하셔서 조금 아쉬웠다. 스티로폼 같은데에 올라가는것도 했다. 너무 재밌었다. 친구들끼리 자기가 올라갈거라고 밀었다. 강사님께서도 그렇게 하셔서 웃음 폭탄이였다. 강사님께서 자유시간을 주셔서 나는 화담,서준,태원,예린,윤지한테 갔다. 화담이하고 예린이가 날 던지고 놀아서 너무 재밌었다. 자유시간인 짧은 시간동안 놀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친구들이랑 수영장에 가보고 싶었다. 짧았지만 재밌었던 자유시간이 끝났다. 너무 아쉬웠다. 다음엔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있을까? 오늘도 얼른 목욕을 하고 머리를 말리고 싶었지만 1반,2반 친구들이 머리 말리고 있어서 조금밖에 못 말려서 오늘도 추위에 떨어서 갔다. 2일간의 생존수영 실습을 마쳐서 너무 아쉽기도 하고 재밌었기도 하고 많은 걸 배워서 뜻깊었던 2일이였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생존수영을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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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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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세연&gt;언제나 즐거운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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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1월에 어느날, 내가 문을 열자마자 복도가 한순간에&nbsp; 시끄러워 졌다. 왜냐하면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교생선생님께서 같이 가셔서 더 기대됐다.<br>&nbsp;30분이 되고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가야테마파크에 도착을 했다. 내가 생각한 것이랑 조금 달랐다.그래도 기대에 들떠있었다.<br>&nbsp;첫번째 도자기를 만들러 갔다. 선생님께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바로 만들기를 시작했다. 나는 연필꽂이를 만들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만들지 못했다. 하지만 그릇도 그런데로 괜찮았다.<br>&nbsp;다음으로 페인터즈를 보러갔다. 이번엔 내용이 다를 줄 알았는데 그림 그리는 방식이 같아서 조금 실망했다. 하지만 그림이라도 달라서 그런데로 좋았다.&nbsp;<br>&nbsp;모두 기대했을 것 같은 도시락을 먹을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우리 모둠 친구인 (이)예린이와 아현이, 수민이와 같이 도시락을 먹었다. 다른 친구들은 맛있는걸 엄청 많이 챙겨와서 부러웠다.<br>&nbsp;마지막으로 자유시간을 가졌다. 친구들이 다 먹을 동안 교생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이 다 먹고 산책을 갔다. 난 친구들이 사진을 찍는 것을 구경했다.&nbsp;<br> 자유시간이 끝나고 문제가 조금 있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체험할 수 있는게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다음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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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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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우빈&gt;행복했었던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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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학교에서 버스를타 현장 체험을 갔었다.<br>갔던곳은 구포 국수만들기 체험관 이다.<br>거기에서 먼저 구포국수 면을 만들었다.<br>친구들과 짝을 지어하니 더더욱 재밌었다.<br>그다음앤 맷돌로 무엇을 갈아 봤는데 그것도<br>친구와 4명씩 짝으지어 훨신 허전하지 않고 재밌있었다.그다음에&nbsp; 네모 같이 생긴나무 에서 친구들과 놀고 선생님도 같이 놀고 워러레는국수도 먹는다던데 너무 아쉬웠다.이렇게 친구와 함께하니 너무<br>재미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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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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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린 &gt;떨리고 긴장되는 전교회장선거(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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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에 나는 전교회장선거에 나갈까? 했다가 고민하고 있었다.<br>그래서 나는 도전해도 좋을 것 같다!&nbsp; &nbsp; &nbsp; 라고 생각해서<br>저번에 나는 전교회장선거에 나갔다.&nbsp; <br>진짜 선거는 2022년 12월 23일 금요일에 한다.<br><br>&nbsp;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 회장 선거 준비를 했다. 너무 긴장되고 떨려서 아침 7시에 일어났다.&nbsp; 대본을 볼 때 너무 무섭고 두려웠지만 이겨내고 학교로 갔다. <br>&nbsp;학교에서&nbsp;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선거운동원인 현서와 범수랑 같이 학생자치회실로 향했다. 떨리지만 발을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움직였다.<br>&nbsp;8시 15분에&nbsp; 학교 교문으로 기호 2번과 운동원 친구들 기호 3번과 운동원 친구들... 다 같이 나갔다.<br>&nbsp;나가니 사람이 많이 있어 조금 주춤거렸지만 바로 외쳤다. "기호 1번 이예린!"&nbsp; 옆에서도 소리가 들렸다. 부끄러웠지만 끝까지 해냈다. <br>&nbsp;8시 50분 쯤, 4-1반 앞에 왔다. 나는 써온 대본을 볼 시간도 없이 바빴다. 그 상태로 4-1반, 4-2반, 4-3반, 5-1반, 5-2반 까지 같는데 5-3반, 우리 반은 영어실로 가서 없어 나중에 가기로 하고 건너뛰었다. 그다음 제일 걱정되는 6학년 차례!! 일단 떨리는 마음을 붇잡고&nbsp; 6-1반, 6-2반, 6-3반까지 다 돌고 '이제 끝났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우리 반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영어실로 가서 우리 반까지 마쳤다. 이제 진짜 끝났다는 생각을 하며 반으로 올라갔다. 반에서 너무 떨리는 마음이 사라지고 나니까 너무 행복하고 기뻤다. 내일도 선거 화이팅!!!!<br>&nbsp;내일은 진짜 선거다...&nbsp; &nbsp; &nbsp; &nbsp; &nbsp; <br><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모두 화이팅~~~!!!<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도 화이팅~~~!!!<br></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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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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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범수&gt;학교에 온 산타와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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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022년12월20일 화요일<br>선생님이 다음날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산타 이벤트를 하신다고 하셨다.<br>나는 다음날 수요일에 벌떡 일어나서 학교에 갔다.<br>떨리는 마음으로 먼저 반에서 짐을 내려놓고 1층으로 내려갔다. 처음에 내려가니깐 음악동아리 친구들이 칼림바로 아름다운 선율로 연주를 하고 있었다.<br>친구들이 여러 크리스마스 캐롤 노래들을 연주하고 있었다.&nbsp; 노래가 얼마나 좋았는지 등교하던 여러 친구들이 와서 노래를 듣고 있었고 선생님들도 내려와서 영상을 찍고 계셨다.<br>음악동아리 친구들이 연주를 하는 동안 산타들의 <br>인기가 칼림바를 연주하는 친구들에게로 모여있었다.<br>정말 아름다운 연주였다. 그리고 친구들이 1층 중간현관에 여럿이 모여있었다. 똑같은 노래를 계속 듣고 있었지만 계속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br>노래공연이 끝나고 올라가면서 작은 게임을하고 초콜렛을 받아서 먹었다.<br>그 초콜렛에는 과육이 있었는데 그 과육은 레몬 과육 같은 엄청 시큼하고 신맛이 났다.<br>그래도 난 열심히 준비했던 형 누나들의 정성들을 거역할 수 없기 대문에 나는 참고 맛있게 먹었다. 그래도 나중에 오는 음악동아리 친구들에게 고생 했다고. 박수를 쳐주었다.<br>나는 그날에 좋은 추억을 관직하고 '역시 우리학교는 행복 추억 제조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학교는 행복한 학교라는 걸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br>우리학교는 정말 좋구나 라는걸 알았다.<br>그리고 우리학교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복 행사들을 많이 해서 너무 기분 좋은하루이고 행복한 학교인 걸 깨달았다!<br>(^^)~<br>-조범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strong><strong><mark>계속 이런 좋은 행복한 행사를 계속 해주었으면 좋겠다</mark></strong><strong>^^</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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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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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지&gt; 산타가 우리 학교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duk5_3/hkg41dd7xujs04g0/wish/2427076395</link>
         <description><![CDATA[<div>12월21일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도 안남은 어느날 학교에 산타들이 등장했다!! 나와 친구들은 교실에 가방을 내려놓고 산타에게 갔다.<br>&nbsp;산타에게가서 미니게임을 하면 초콜릿을 준다고하였다. 우리는 산타와 가위 바위 보 를 해 이기고 달콤한 초콜릿을 받았다!&nbsp;<br>그리고는 5학년음악동아리친구들의 신나는 칼림바 연주를 듣고 초콜릿을 받았다 :D 우리반의 친구들이 이렇게나 연주를 잘할지 상상도 못하여 연주를 듣곤 놀랐다!!<br>&nbsp;산타들은 정발 친절했다 산타들은 "미리크리스마스~"라고 하며 초콜릿을 나누어주었는데 정말 크리스마스가 눈앞에 온것 같았다 :D 산타들이준비한 초콜릿에는 정성이 가득담겨있었다!<br>&nbsp;너무 재미있었지만 사람들로 북적여 금방 나올수밖에 없어 조금 아쉬웠지만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머리속을 가득 채웠다 뭔가 조금더 있고싶었다 그래도'다음에도 이축제보다 더 재미있는 축제가 오겠지?' 생각하며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섰다. 너무 신나고 행복했던 하루라 기억에 계속 남았다 ㅜㅜ 그래도 너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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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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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윤&gt;행복한 크리스마스 행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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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2월21일에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했다. 친구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서 행사를 기다리고있었다. 행사를할때 칼림바로 캐롤을 연주하는친구들은 다른친구들보다 빨리와서 준비하고있었다. 그리고 6학년 형들은 초콜릿을 학생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칼림바를 연주하는 친구들이 연주를 시작했다. 소리가 좋았다. 친구들은 내려와서 칼림바 연주를 들었다. 나는 올라가서 반에서 책을 읽었다. 반 친구들이 거의 다 칼림바 연주를 보려고 내려갔다. 나는 과학부라 과학준비물을 가지러갔는데 2반이 과학준비물을 먼저가져가서 과학이 2교시가 됐다. 교실에 올라갈때 연주를 조금듣고올라갔다. 다시 내려갈까 고민하다가 종이쳤다. 1교시가 끝나고 칼림바를 하는 친구들은 계속연주하러 갔다. 힘들어 보였다. 그래도 즐거운 행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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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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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우덕&gt;가야테마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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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10월 19일 가야테마파크에 갔다. 처음에 왔을때 도자기 체험을 했다. 도자기를 만들때 재미었다. 그 다음 페인터즈 공연을 보러 갔다. 옛날에 봤던 페인터즈 공연하고 비슷했지만 조금씩 달랐다. 공연을 다 보고 우리 팀하고 같이 밥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 팀하고 가야테마파크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갈 시간이 되어 관광 버스를 타고 갔다.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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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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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진&gt;여름에는 수영장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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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여름방학 하기 이틀 전에 부산광역시 망고키즈수영장에서&nbsp; 강사님이 여러가지 도구로 우리가 생존수영을 배울수 있도록 이틀간 가르쳐 주셨다.<br>그리고 그다음날에도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모습에 조금 감동했다.&nbsp;<br>어떤면에서는 힘들기도했지만 재미있었다.<br>&nbsp;다음에는 자유시간을 더많이 가지고 싶다.<br>언젠가 또 강사님을 만나고 싶다.&nbsp;<br>다시 한번 고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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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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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민&gt; {미리온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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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2월21일 일찍일어난 아침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보니..8시7분이였다. 그리고 빨리준비하고 나가니 17분이였다.결국 엄청뛰어서 학교를 가니 8시29분이였다.그래서 빨리 교실로 가다가 가위바위보를 하면 초콜릿을 주는 미니게임?같은게있었다.하지만 2번지고 1번을 비겼다.<br>그리고 교실로 가서 가방을 나두고 원수민,김태원,이영진,홍채영,권세연들이랑 다른반 친구들이 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노래를 [칼림바]로 연주를 하는것을 들었다.그리고8시45분이 됐을때 교실로 돌아가서 수업을 들었다.수업을 하다가 5교시에 지우개 피구를 했다.너무 재밌었다.학교수업이 끝나고 4학년 교실에 있는 조이조이 영어실에 가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nbsp;다른친구들이 수업을 하자 친한동생,동현이랑 같이놀다 안개를 보고 집에갔다.하지만 집에가다 성윤이를 만나 얘기를 하다 집에가서 나쵸칩을 먹고 태권도에갔다 수학,국어,영어 숙제를 하고 놀다가 밥먹고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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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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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현&gt;방학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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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방학 전에<br>우리 반에서 다같이<br>책을 쌓아 올리기를 했다.&nbsp;<br>책이 잘 서지 않아서 책을 올리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br>친구들이랑 같이 하니까 덜 힘들었다.<br>그리고 더 재밌었다.<br>1등은 못했지만 재밌는 활동이었으니 1등을 못해도 상관없다.<br>책 쌓기는 기회가 생기면 또 해보고 싶다.<br>책 쌓기 다음에는&nbsp;<br>책을 기둥처럼 세워서 볼링 공으로 만들었다.<br>그리고 배구 공인가...? 아무튼 어떤 공으로<br>볼링을 무너트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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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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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예린 &gt;운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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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운동회때 두근두근 되는 마음으로 학교에갔다<br>도착해서 머리를 하고 옷을 입고 교실에 앉아서 친구랑 예기를 하는데 엄청 기대가 되어 몸이 굳어 버렸다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1,2,3,4,5,6학년이 청팀 백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시작했다 첫번째로는 공굴리기를 했는데 손으로 하다보니 손이 부딧쳐서 많이 아팠지만 결과는 우리팀인 백팀이 승리하였다 기분이 좋아서 친구랑 손을잡고 그자리에서 뛰었다 두번째 경기는 줄로 하는걸했다 6학년 오빠들이 줄을 잡고 위로 했다가 아래로 했다가 반복해서 빨리하는 팀이 승리인데 백팀이 이겼다 3번째는 다리기 같은건데 1,2,3등이 정해지는 거였다 내차레가 되자 너무 떨렸다 내차레가 되었다 출발신호와 함께 나는 출발했다 뛰어가서 저루넘기를 했는데 오늘따라 줄넘기가 너무되지않아서 조금 늦었다 줄넘기를 다하고 달려가다고 앞구르기를 했는데 어리가 어질했다 그래서 중심도 못잡았는데 무작정 달려서 장애물을 넘었다 넘는순간 정신이 확들면서 달려서 3등을 했다 4번째로 삼각달리기를 했다 기란이랑 짝이되어서 발을 묶고 뛰는데 네가 넘어졌다 너무아팠다 그래도다시 일어나서 바톤을 터치했는데 짜릿했다 5번째로는 릴레이를 했다 애들이 엄청빠르게 뛰고 속도가 느려진건 6학년 오빠들이 속도를 잡아줬다 결과는 백팀이 이겼다 마지막으로는 줄다리기를 했다 손이 너무아팠지만 참고 했다 나는 6학년 언니오빠들이 하던 쪽지를 보고 달리는 건데 다음엔 나도 꼭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회가 끝이났다 부모님들이 못온게 엄청 아쉬었다 근데 산쪽에서 부모님들이 보고 계셨다 우리엄마도 있어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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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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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기란&gt;가야테마파크가 불러운 즐거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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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학년도 9월달쯤 가야테마파크에 갔다.엄마께서 맛있게 해주신 점심도시락을 챙겨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학교에서 팀을 정한그대로 친구들과 같이 준비하고 버스에 탔다. 친구들과 버스에서 사진도 찍고 게임도 했다. 그렇게 가야테마파크에 도착해서 벤치에 가방을 두고 선생님말씀 듣고 제일 먼저 도자기를 만들러 갔다.&nbsp;각 테이블에 앉아 설명 듣고 흙과 다양한 만들기 도구를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모양을 만들었다. 나는 곰돌이 모양을 만들었다. 생각보다 좀 크게 만든거 같은데 좀 작게 나올가봐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래도 다 만들고 손씻고 밖에 나가서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먼저한 친구들과 놀았다. 커플들이 그 대문에서 사진을 찍고있었다:D  그러고 친구들과 다 같이 연극을 봤다. 물론 전에 1번 본적이 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그런다음 드디어 내가 기다린 점심시간이었다. 친구들 윤지 지은이 채영이  나 예린이와 같이  돗자리 피고 점심을 먹었다. 다 대부눈 김밥과 유부초밥 등 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좋아하는 소고기 야채 주먹밥을 가져왔다. 특히 지은이가 좋아해 서로 1나1나씩 먹어보았다.  서로 다 맛있는 점심 이었다. 그렇게  다 먹고 친구들과 밑에 무슨 장난감 파는 집가서 노란 꽃 머리띠를 사서 친구들과 1나씩 맞추었다. 그렇게 맟춘뒤 햇빛있는 곳 가서 휴대폰으로 그림자  사진을 찍었다. 이쁘고 자연스럽게 잘 나와서 기분 좋았다. 그렇게  찍고 게임 할 수 있는 곳이 있길래 그 주먹펀치 하는거에 돈 넣고 했다. 근데지은이가 한 5000원 정도를 써서 당황하고 웃겼다 그렇게 버스타고 학교에  도착했다 정말 피곤하고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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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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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원/ 전학온 이후로 처음해본 운동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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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9월 달에는 아주 기쁜 행사가 있었다. 그것이 바로 운동회이다. 내가 신덕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운동회를 한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너무나 설레었다. 운동회를 시작 할 1일전 우리는 반 티를 맞추었다. 우리는 파란색 티를 입었는데 반티를 맞추는 것 만으로도 너무 설레었다. 다음 날이 지나고 옷을 입고! 신덕초등학교로 갔다. 갔을 때는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었다. 전교생 운동장에 나와 국민 의례를 하고 스트레칭 체조를 했는데 체조를 할때 조금 부끄러웠다. 그 다음 공 굴리기와 산 건너 물넘고를 했는데 처음하는거라 너무 재밌었다. 이제 기다리고 다른 학년들이 하는 모습을 봤는데 너무 귀여웠다. 이제 우리 차례가 왔는데 그것은 바로 (고난 극복 챌린지)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줄넘기를 10번 하고 구르고 뛰어넘으면 됬는데 해서 내가 1등을 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 다음은 2인 3각을 했는데 아쉽지만 이때는 우리가&nbsp; &nbsp; 졌다. 그래도 저번거는 다 우리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제일! 하고 싶은 4,5,6 학년 계주를 했다. 이때의 점수는 1등은 3000점을 받고 3등은 1500점을 받았다. 이때가 승패가 갈리는 것이여서 너무 두근거렸다. 이때! 총소리가 빵! 하고 울려 4학년 애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청팀이 선두를 달리고 있었는데&nbsp; 5학년이 시작될때 갑자기 백팀이 선두를 달렸다. 백팀인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백팀이 계속 유지하다가 결국은 6학년 때 백팀이 통과해서 우리가 3000을 먹었다. 이때 하느님이 나를 믿어주신 느낌이 들었다. 결국 백팀은13800점 청팀은 9800점으로 백팀이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운동회를 우리팀이 이겼으면 좋겠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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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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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채영&gt; 친구들과 함께한 생존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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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어느 더운 날 나는 몇일 전부터 기대한 생존 수영을 하러간다 나는 4학년때도 가야됬지만 나는 코로나 때문에 가지못했다 하지만 5학년이 되어 갈수있어서 너무 좋았다 나는 당일 엄청 나게 일찍일어나 준비를 했다 기대대는 마음에&nbsp;설래발 치고 있을때 나는 출발했다 학교에 도착하니 나처럼 너무 신나보이는 친구들이 많았다 2반 친구들이 뭔저 가게되었다 우리반 친구들이 아시워하며 영화를 보고있었다 1시간이 다되어 가는데  버스가 오지않았다 우리는 선생님께 물어보니 버스가 곳 있스면 도착한다고 했다 그러나 버스는 엄청 작은 버스였다 우리반 친구들이 다못탈거 같았다  근데 우리가 그버스를 탈수없다고 선생님께서 말슴하셨다 알고보니 1반이 안나갔던 겄이다 우리는 힘들게 갔다 우리는 생존수영을 잘끝내고 학교에서 밥먹고 집에서 푹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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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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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현서&gt;가야테마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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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9월쯤&nbsp;가야테마파크에 갔다 차로 이동할때 핸드폰을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다. 가야테마파크에 도착해서 가방을 놔두고 도자기 체험을 하러 갔다. 도자기체험을 다하고 페인터즈공연을 보러 갔다. 저번에 봤던 페인터즈랑 그림이 조금 다를뿐 거의 똑같았다. 다보고 점심을 먹을때 애들거도 먹고 내거도 먹으니 배가 찼다. 다먹고 쉬는시간에 돈이 별로 없어서 할께 없었는데 할머니가 주신 만원이 생각나고 주환이가 5천원을 줘서 15000원으로 성윤이,호영이,나 끼리만 슬러시를 사먹고 인택이는 안사주었다. 먹고있는데 인택이가 화내면서 사라졌는데 후회가 됬다. 그리고 인택이르 찾고 선생님이 인택이한테 슬러시를 사주고 집에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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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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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환-산타클로스와 칼림바연주자들과의날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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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2월21일 수요일<br>아침에&nbsp; 학교로갔는데 칼림바연주를들은다음&nbsp;<br>산타클로스를만나  사탕을 얻었다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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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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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수민&gt; 크리스마스 행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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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21일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했다.<br>친구들은 아침일찍 일어나 음악실에 모여있었다<br>설레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1층으로 내려갔다<br>&nbsp;너무 긴장돼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br>첫곡을 시작 하는데 많이 실수를 했지만<br>아무렇지 않게 안 틀린 척 했다<br>세곡을 3번이나 계속 연주해서 피곤했다<br>그치만 선생님들 께서 소리가 너무 좋다고&nbsp;<br>해주셔서 좋았다&nbsp;<br>8시 50분이 되어서 보면대와 악보를 정리해서<br>음악실로 올라왔다.<br>연습하는 동안 너무 힘들었지만&nbsp;<br>학생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br>수업이 끝날 때 마다 쉬는시간에도&nbsp;<br>1학년 교실에 찾아가서 연주를 또 해서&nbsp;<br>힘들었지만 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br>기뻤다. 좋은 행사가 되었던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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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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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인택&gt; 져도 상관없는 지우개 피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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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12월 21수 5교실에는 채육을 한다.강당을 사용못하면 교실에서 채육을 한다.책상을 벽으로 붙이고 팀을 새로잦다.첫판은 졌다.둘재판은 무승부 몃판가지한지 가먹어지만 우리팀이 졌다.우리팀은 아무말도 없다.&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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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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