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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정치 활동 보고서_정태양 by 최혜미</title>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link>
      <description>매주 한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서를 쓰는 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4:27: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7 14:28:0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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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548512293</link>
         <description><![CDATA[<p>이름</p><p>학번</p><p>희망 디플로마</p><p>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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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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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별 활동/공공외교/분쟁/역사와 국제관계/선거관리 챕터 작성 가이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548512295</link>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한 줄 이상의 활동을 파악할 만한 내용이 매주 수업시간마다 작성되면 됩니다.</p><p>-특별한 활동이 있을 때에는 만든 보고서, 포스터,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 </p><p>-첨부파일, 기사 링크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패들릿 첨부 기능 이용)</p><p><br></p><p>필수 포함 내용</p><ol><li><p>같이 한 사람 (있을 경우에만)</p></li><li><p>나의 역할 (있을 경우에만)</p></li><li><p>연관된 이전 활동의 날짜 또는 링크 (있을 경우에만)</p></li><li><p>수업 시간 배운 내용 또는 및 추가 첨부 자료와의 연관된 내용</p></li><li><p>느낀점</p></li><li><p>기타 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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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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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가치당 정태양 활동/2025.0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560554034</link>
         <description><![CDATA[<ol><li><p>같이가치당 당원 전원(초안 작성)</p></li><li><p>초안 취합 후 당헌 작성, 비례대표국회의원 후보 당내 선출 방식 작성</p></li><li><p>-</p></li><li><p>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은 아니지만 구글클래스룸에 올려주신 각 정당별 당헌&amp;군소정당 당헌을 볼 수 있게 되어서 수월하게 당헌을 작성한 것 같습니다.</p></li><li><p>생각보다 적을 것이 아주 많았고 사실 저 당헌도 형식을 완전히 지켜 쓴 것은 아니라서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p></li><li><p>당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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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8: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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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양 2509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570022114</link>
         <description><![CDATA[<p>마침 오늘 국제관계는 역사 속에서 그 형성 이유를 찾을 수 있다는 구성주의를 배운 후 유럽의 두 전쟁에 대한 발표를 들었다. 구교와 신교의 갈등으로 일어난 종교 전쟁인 30년 전쟁과 프랑스혁명 후 나폴레옹이 권력을 잡은 후 그의 확장주의적 행보로 인해 일어난 나폴레옹 전쟁이 그 주인공이었다. 이런 전쟁이 혓재 유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해 말해줄 다음 발표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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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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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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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양 2509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593776318</link>
         <description><![CDATA[<ol><li><p>X</p></li><li><p>'한-독일 인도-태평양 대화 발족' 조사 및 작성</p></li><li><p>X</p></li><li><p>(기사내용): 한국과 독일이 첫 상호간 인도-태평양 대화를 통해 지역내 정세, 안보, 정책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양국간 협력을 강화시켰다.</p></li><li><p>한국 - 독일 간 협력은 양국 사이에서만 이루어질 줄 알았는데 제 3의 지역인 인도-태평양 지역에서도 상호간 협력이 있다는 점이 좀 신기했고 다원화된 현대 국제 정세를 반영하는 일인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p></li><li><p>독일도 과거에 분단국가였던 만큼 한독관계가 돈독히 유지되어 남북통일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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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0: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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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태양 2509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605876488</link>
         <description><![CDATA[<ol><li><p>공공 외교 조원</p></li><li><p>쿠바 미사일 위기 조사</p></li><li><p>X</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hNGPiyYIHQ">https://www.youtube.com/watch?v=JhNGPiyYIHQ</a> - 1962년, 쿠바에 소련이 탄도 미사일을 설치하는 것에 관해 미국과 소련이 심하게 대치하였다. 양국의 군대까지 총동원되는 등 3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상황이 악화되었으나 소련이 한 발 빼는 방식으로 사태는 일단락되었다.</p></li><li><p>세계 평화 유지가 평화 유지가 아닌 것 같다. 겉으로는 지금도 큰 분쟁 없이 평화가 이어지고 있으나 쿠바의 사례와 같이 상호확증파괴만으로 지속되는 평화는 그 가치를 전혀 가지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li><li><p>케네디와 흐루쇼프가 모두 이성을 잃지 않고 전쟁을 최대한 피하는 쪽으로 외교를 한 것이(비록 서로 간 중대한 오해가 있었더라도)다행인 점이라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hNGPiyYIHQ" />
         <pubDate>2025-09-26 13: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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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태양 2510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649298194</link>
         <description><![CDATA[<ol><li><p>X</p></li><li><p>X</p></li><li><p>X</p></li><li><p>5.인포그래픽을 만들면서 국제 정치를 바라보는 관점 중 3가지를 선택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그러한 관점엔 허점이 많은 것 같다. 대표적으로 구성주의를 통해 남중국해 분쟁을 분석하기엔 쉽지가 않았다. 따라서 '국제 정치를 바라보기에 가장 적절한 관점'은 없다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p></li></ol><ol start="6"><li><p>X</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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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14: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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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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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양 2511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661925316</link>
         <description><![CDATA[<ol><li><p>같이가치당 당원</p></li><li><p>경선 후보, 포스터 제작</p></li><li><p>無</p></li><li><p>미국식 오픈 프라이머리 경선 방식이기 때문에 공약을 세울 때와 같은 선거 준비 시 같은 당의 친구를 견제(?)하면서 활동하도록 생각하며 준비했다.</p></li><li><p>개방형/폐쇄형 경선의 장단점이 각각 있겠지만, 적어도 후보 경선의 공정성은 개방형이 더 잘 확보될 것이기에 지난 대선 사태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국내에도 도입, 불가능하다면 현 체제 개선이라도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고 생각했다.</p></li><li><p>無</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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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2 13: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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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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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09 정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673718921</link>
         <description><![CDATA[<ol><li><p>전체 친구들</p></li><li><p>모의 선거 홍보 및 관리</p></li><li><p>바로 위 '251102 정태양' 활동</p></li><li><p>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선거 경선을 진행하였다. 약 350명 가량의 투표수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p></li><li><p>투표 방법에 대한 설명이 다소 부족하여 2개의 정당 모두가 아닌 1개의 정당에만 투표한 사람이 있는 등 100퍼센트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300명이 넘는 다수를 상대로 공약을 세우고, 투표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생각한다.</p></li><li><p>無</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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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4: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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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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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양 2511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684747334</link>
         <description><![CDATA[<p>9.11 테러에 관한 간단한 조사</p><p>9.11 테러는 2001년 9월 11일 알카에다에 의해 벌어진 테러이다. 미국은 중동 분쟁에 꾸준히 개입해오고 있었는데,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인 알카에다는 이에 대해 반발하였으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미군 주둔 등을 이슬람 세계에 대한 침략 행위로 여겼다. 이에 따라 알카에다는 미국을 상대로 케냐 미 대사관 폭탄 테러와 같은 테러를 이어왔고, 이러한 공격 중 가장 최악의 테러가 민간 여객기를 하이재킹하여 뉴욕의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 D.C.의 펜타곤을 공격한 9.11 테러인 것이다. 그 결과 3,000명이 넘어가는 어마어마한 희생자가 발생하였고, 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이른바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 또한 9.11 테러를 일으킨 주동자 오사마 빈 라덴은 2011년 미군의 '넵튠 스피어 작전'에 의해 사살당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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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6 14: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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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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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양 2511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703670975</link>
         <description><![CDATA[<p>G20에 관한 간단한 특이점</p><ol><li><p>좌석 배치 등 의전 서열은 국가수반, 정부수반(대통령), 국제기구 대표 등으로 이뤄지며, 같은 직급 내에서는 취임순서로 나뉘어진다.</p></li><li><p>입장 순서는 좌석 배치의 반대.</p></li><li><p>발언 순서는 의장국이 재량껏 결정</p></li><li><p>발언 순서로는 ABC순이 많이 쓰이며, 의제에 따라 발언 순서가 조정되기도(비슷한 의제 등에 따라 조정)</p></li><li><p>스페인은 G20에 해당하지 않지만 항상 초청되는 '영구초청국' 지위를 갖고 있음.</p></li><li><p>2024 G20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 2026 G20은 미국 플로리다주 도랄에서 개최 예정</p></li><li><p>한국에선 순번 상 2028년 개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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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14: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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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양 2512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hk8sruauar1vf76w/wish/3713269368</link>
         <description><![CDATA[<p>직접 작성한 G20 개회사</p><p>존경하는 각국 정상 여러분, 대표단 여러분, 그리고 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8년 G20 개최국이자 의장국인 대한민국의 대통령 정태양입니다. 많은 국가들이 한국을 방문해주시고, 세계의 번영을 위한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nbsp;</p><p><br></p><p>대한민국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동아시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기후 위기 대응, 무역 분쟁 협상 등 주요 글로벌 의제에서도 책임 있는 중견국으로서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이제 명실상부한 지역 강국으로 당당히 일어섰습니다.</p><p><br></p><p>그러나 오늘날 세계는 새로운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습니다.</p><p>더욱 심해진 국가간 군사 분쟁과 무역 갈등, 같은 우방국 내 갈등까지, 힘의 논리에만 경도되어 국제&nbsp;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며, 전세계적 협력 없이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p><p>그리고 이런 시대적 상황 속에서 연결과 조정의 협력자로써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지금 G20에 참석해 있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책무라고 생각합니다.</p><p>현재의 불안정한 상황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대한민국은 G20의 개최국으로서 모든 국가의 의견이 균형 있게 반영되고, 힘과 권력으로 만들어지는 형식적 회의가 아닌, 대화와 타협으로 만들어가는, 협력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p><p><br></p><p>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우리 모두의 협력을 통해 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세계를 향해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8년 G20 정상회의가 공동 번영을 향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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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14: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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